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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증상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생후 2개월부터 Hib백신으로 예방해요이 백신이 모든 종류의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것이 아닌세균성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인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수막구균 가운데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만 예방합니다2, 4, 6, 12개월에 걸쳐 총 4회로 다른 영유아 백신들과동시에 접종이 가능하답니다.

성인 수막구균 초기증상 및 예방접종 [안양/의왕/군포/과천]안녕하세요 건강지킴이 나래입니다오늘 전해드릴 정보는 수막구균 백신이에요사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치...blog.naver.com 면역력이 약해지면 뇌수막염에 걸리기 쉬워요개인위생관리와 건강관리를 철저히! 예방접종도 챙겨서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건강지킴이 나래가 응원합니다!??제 성격인지 이렇게 춥다고 하면 겨울이 아닌 봄이 생각나는군요.^^?그래서 매섭운 동장군이 몰아치는 이 저녁에 봄이오는 사진 한장을 올려 드립니다.

????봄인가 착각이 들 정도로 초록이 무성하지요?^^?어제 오후 산책길에 찍은 사진인데"갈퀴" 라는 토종 식물입니다.

 여름에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겨울이 오기전에 ?발아를 하여 싹이 난 후 이렇게 잎이 난 채로 한겨울 눈보라를 견딥니다.

?그런다음 봄이 되면 다른 잡초들이 나기 전에 ?땅을 점령해 버리지요.?그래서  농약없이 풀을 키우는 초생재배를 하는농부들에게 아주 귀하고 귀한 풀 입니다.

? ....   ????오후에 병문안을 다녀 왔습니다.

지인 한 분이 뇌수막염으로 입원을 하셨거든요.? 처음엔 조금 놀랬습니다.

처음엔 몸이 좀 좋지 않아서 입원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는데 목요일 부터 음식을 거의 입에 대지 못하고 구토증과 함께 두통이 있다고 하셨거든요.?처음엔 감기에 심하게 걸렸겠거니 했는데입원까지 했다는 소식을 듣고다른 무슨 이유가 있는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결국 그 이유가 뇌수막염으로 밝혀 졌군요.??? 뇌수막염이란??뇌수막염은 두개골 아래 뇌와 척수를 감싸고 있는 얇은 뇌척수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 아니면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바이러스 감염이 흔하며 대부분 가볍게 앓고 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세균 감염의 경우는 조금 다른데빠른 시일 안에 항생제 등을 통해 치료를 해야 합니다.

?   ? 소식을 듣자마자제 마음에 힘들었던 기억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저희 아이가 생후 두 달만에 이 검사를 받았거든요. 태어난지 2달 밖에 안?榮쨉� 고열이 나길래 병원 갔더니 신생아가 고열이 나는것이 이상하다며 큰병원으로 가 보라고 하더군요.바로 대학병원으로 갔더니 뇌수막염이 의심된다면서 척추에서 척수를 뽑아 ?검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가 너무 힘들어 심하게 우는 바람에 그것을 지켜보는 부모인 저희 마음이마치 죄를 지은것처럼  참 고통스러웠습니다.

검사결과 다행이 뇌수막염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좋으며서도 검사를 괜히 했다 싶더군요.?이처럼 뇌수막염 검사를 위해서는 좀 겁나는 이야기지만 척추에 주사를 꽂아 척수를 빼내어 검사를 해야 합니다.

??  감기와 비슷한 뇌수막염 초기 증상  ??뇌수막염 초기증상은 마치 감기에 걸린 것과  유사합니다.

?갑작스럽게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거나오한이 같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감기로 인해 생기는 것보다 훨씬 심한 증상을 보이지만 좀 독한 감기에 걸렸나보다 생각 할뿐   다른 병일 거라고는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또 ? 머리가 아프고 뒷목이 뻣뻣해지고먹은 것을 토하기도 하고 잘 못먹습니다.

 ? 뇌수막염 치료와 예방   바이러스에 의한 내수막염은특별한 치료 없이도 자연스럽게 회복이 됩니다.

그동안 잘 쉬면서 탈수나 두통  발열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요법을 시행합니다.

?다만 바이러스에 의한 뇌수막염은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감기와 마찬가지로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세균성 뇌수막염은 즉시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때 치료하지 못할 경우 뇌손상은 물론 치사율이 약 10%  나 될  정도로 위험합니다.

??뇌수막염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접종이 있습니다만원인이 되는 모든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사실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의심되는 증세가 있을 경우 가급적   병원을 찾는 것는 것이 좋은데병원도 오진이 많기 때문에?가급적 경험이 많은 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naver.com/naver/dic/naverdic/endic/pron/clear/us/023/023101.mp3?vcode=3938399490145793246944") -->음성듣기 ]

목차

1) 개념2) 증상3) 검사4) 원인별 뇌수막염의 특징

1) 개념

뇌수막에는 경질막, 거미막, 연질막의 3종류가 있지만, 뇌수막염은 주로 연질막에 발생한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염증이다.

염증의 원인은 세균, 결핵균, 진균, 바이러스, Lyme병, 기생충 등이다.

감염증은 아니지만 악성 종양이나 결합조직질환(전신홍반루푸스<SLE>, Behcet병, 사르코이드증 등), 척수조영술(myelography) 후 등에서도 수막염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 경과가 다르므로 다음과 같은 관계는 반드시 기억해 두자.① 급성 경과를 나타내는 것···세균, 바이러스(특히 단순 헤르페스)② 아급성 또는 만성 경과를 나타내는 것···결핵균, 진균, 악성 종양

2) 증상

증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 수막자극 증상···목경직(neck stiffness), Kernig 징후, Brudzinski 징후② 뇌압항진 증상(두개내압 항진)···두통, 오심, 구토, Cushing 현상

3) 검사

위와 같은 증상이 보여 뇌수막염이 의심되면 뇌척수액 검사를 실시한다(뇌척수액 검사에 대해 자세한 것은 뇌척수액 검사를 읽어보자). 뇌척수액 소견으로 원인에 대한 감별진단이 가능하다.

뇌척수액 소견에 의한 감별진단을 표 16-1에 요약해 놓았다.

표 16-1 : 주요 뇌수막염에 나타나는 뇌척수액 소견

 표 16-1 : 주요 뇌수막염에 나타나는 뇌척수액 소견각종 뇌수막염외관압력(옆누움자세)(mmH2O)세포수(/mm3)단백(mg/dL)당(mg/dL)Cl-(mEq/L)기타정상수양, 투명70

1805 이하15

4550

80120

130   바이러스성수막염수양일광 미진상승수십

수백 단핵구상승*정상정상 Herpes virus에서는 종종 출혈성 뇌염(적혈구가 나타난다), mumps virus에서는 당이 저하된다 세균농성수막염혼탁, 농성상승수십

수백 다핵구상승*저하저하 세균 검출 결핵성수막염수양, 가끔xanthochromia상승수십

수백 단핵구(조기에는 다핵구)상승*저하현저한 저하 방치하면 tryptophan(+), fibrinnet 형성(섬유소망), Cl-감소, ADA 활성 상승 진균성수막염수양, 가끔xanthochromia상승수십

수백 단핵구(조기에는 다핵구)상승*저하저하 Cryptococcus(묵즙염색), Candida가 많다 수막암종증(meningitis carcinoma)수양

혼탁정상

상승단구, 종양세포상승*저하정상 종양세포(+) * 단백질 증가는 Pandy 시험(단백질에 반응)이나 Nonne-Apelt 시험(globulin에 반응)으로 검사한다.

단백질이 증가하고 있지만 세포수가 정상인 경우를 단백세포해리(albuminocytologic dissociation)라고 한다.

어떤 질환이나 뇌척수압과 단백질은 반드시 상승하므로 세포수의 증가, 특히 다핵성과 단핵성 중에 어느 쪽의 백혈구가 우위로 증가하는가 하는 것과, 당의 저하가 나타나는지의 여부가 감별의 포인트가 된다.

표에서는 여러 가지로 망라되어 있는데, 기억할 포인트는 다음의 2가지이다.

① 뇌수막염에서는 당(glucose)이 정상이면 바이러스성이다.

② 당이 저하되면 바이러스 이외의 원인을 생각해야 하는데, 다핵성이면 세균, 단핵성이면 곰팡이와 결핵균 등이 원인균이다.

4) 원인별 뇌수막염의 특징

바이러스성 뇌수막염뇌척수액 소견으로 세균을 분류할 수 없기 때문에 무균성 뇌수막염이라고도 한다.

뇌척수액 소견에서 “당이 정상이고 세포수가 림프구 우위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성을 생각해야 한다.

원인 바이러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① enterovirus(coxsackie virus, echovirus)···전체 원인의 약 80%를 차지한다.

② mumps virus···유행성 귀밑샘염에서는 뇌수막염이 동반된다.

전체 원인의 약 10%를 차지한다.

③ herpes simplex virus···나머지 원인이 이것이다.

원인으로는 II형이 I형보다 많다(참고로 말하면 I형이 헤르페스 뇌염의 원인으로서 중요하다).일반적으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enterovirus가 여름에 유행하기 때문에 여름에 많이 나타난다.

바이러스이므로 항생물질 등을 투여하지 않아도 안정과 대증요법만 사용해도 10

14일 정도면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치유할 수 있다.

세균성 뇌수막염(급성 화농성 뇌수막염) Bacterial meningitis(acute purulent meningitis)(1) 개념세균성의 진단에는 뇌척수액 소견에서 “당이 저하되고 다핵구 우위의 세포수의 증가”가 나타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세균이 원인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해도 실제 여러 종류의 세균이 있으므로 다시 원인균을 밝혀내야 한다.

균을 식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정보는 환자의 나이이다.

환자의 나이를 알게 되면 그 나이에서 걸릴 빈도가 높은 균이 무엇인지 대략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자.① 신생아(생후 약 1개월)? B군 용혈사슬균(G(+) 알균)? 대장균(G(-) 막대균)? 인플루엔자균(G(-) 막대균)② 영유아(생후 2개월

6세 미만)? 인플루엔자균(G(-) 막대균)? 폐렴알균(G(+) 알균)? 수막염균(G(-) 알균)③ 초등학생

[뇌수막염 증상] 대체 무엇때문에.


성인(6세 이상)? 폐렴알균(G(+) 알균)? 인플루엔자균(G(-) 막대균)? 수막염균(G(-) 알균)균의 이름에 Gram 염색을 했을 때의 소견을 추가해 놓았다.

 Gram 염색표본은 시험에서도 때때로 출제되는 중요한 정보이다.

연령과 Gram 염색소견을 조합시키면 여기에 열거된 균은 모두 구별할 수 있다.

감염경로는 폐렴 등을 시작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주로 허파에서 혈행성으로 뇌수막에 도달하여 발생한다.

(2) 증상세균성 뇌수막염에서는 다음과 같은 증상이 빠르고 강하게 발병한다.

대개의 경우 초기에 두통, 발열, 구토 등을 보이고, 진행되면서 두개내압 항진 및 뇌부종에 따른 의식장애가 나타난다.

뇌수막자극증상으로 목경직, 케르니히(Kernig)징후 등이 나타난다.

뇌수막염의 3대 증상으로는 의식장애, 발열, 목경직이며, 그 밖의 소견으로는 피진, 경련, 뇌 국소증상이 나타난다.

외견으로는 단순한 감기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두통이나 목경직 등의 뇌수막자극증상은 진단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3) 검사수액검사에서 압력 증가, 세포수(호중구) 증가, 단백질 증가, 당 저하 등이 보인다.

수액배양을 통해 균이 확인되면 확정진단한다(항원검출법, PCR법도 유용하다).(4) 치료치료는 원인균이 많은 것에 비해서는 어떤 균에도 공통되고 단순하다.

암피실린(Ampicillin)+겐타마이신(gentamicin) 또는 암피실린+제3세대 세펨계 항생제가 사용된다.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인균이 확인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치료를 시작한다.

검체의 염색에 의해 원인균이 확인된 경우에는 항균제를 투여한다.

염색 결과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환자의 연령에 따라 항균제를 투여한다.

원인균이 확인되면 그에 맞는 효과적인 항균제로 교체한다.

항균제를 투여하기 직전이나 또는 동시에 부신겉질스테로이드를 병용한다.

결핵성 뇌수막염뇌척수액 소견을 복습해 보자. 결핵성과 다음에 이야기할 진균성은 양쪽 모두 “당의 저하, 단핵구 우위의 증가”가 특징이다.

그러면 이 두 가지는 어떻게 구별하는가? 하나는 표 16-1에도 있는 것처럼 염소이온 농도의 차이가 중요하다.

진균성에서도 저하되지만 결핵성에서는 뚜렷한 저하를 초래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뇌척수액을 하루 동안 방치해 두면, 피브리네트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결핵성의 특징이므로 기억해 두자.그런데 결핵성 뇌수막염은 허파에 생긴 병소로부터 혈행성으로 흘러 2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의외로 1

6세 미만의 유아에게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뇌척수액 중의 결핵균을 식별하기 위해서는 Ziehl-Neelsen 염색 후의 현미경검사, 오가와(小川)배지(Ogawa’s medium), PCR을 사용한 결핵균 유전자의 분류 등의 방법이 있다.

치료에서는 isoniazide와 rifampicin을 병용하지만 streptomycin은 뇌척수액으로의 이행이 낮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약물을 직접 뇌척수강내로 투여하는 것도 금지한다.

진균성 뇌수막염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결핵성과의 구별이 중요하다.

양쪽 다 아급성으로 경과한다.

그런데 진균 중에서도 원인으로서 가장 많은 것은 cryptococcus이다.

[뇌수막염 증상]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그 밖에 candidia 등도 있지만 우선 cryptococcus만 기억해 두자. 진균감염증은 일반적으로 세포성 면역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발생한다.

즉, 면역억제제나 부신겉질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한 경우나 악성 질환에 걸린 사람에게서 발생한다.

 Cryptococcus도 예외 없이 그렇게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진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러한 면역력 저하를 초래할 만한 배경이 있는가, 없는가를 우선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경과나 뇌척수액 소견이 결핵성 수막염과 매우 흡사하므로 그것과의 감별이 중요하다.

진균성 뇌수막염, 특히 cryptococcus에 의한 경우는 뇌척수액의 먹물염색(india ink)이 중요한 단서가 된다.

협막에 싸인 cryptococcus가 먹물(india ink)속에서 보이면 진단을 내려도 된다.

그림 16-1 : Cryptococcus

Tip

뇌수막염의 진단뇌수막염을 진단할 때에 중요한 것은 증상이다.

증상을 파악하고 뇌척수액 검사를 하면 확진할 수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진료 시 환자로부터 증상을 들을 때에도 뇌수막염을 염두에 두고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성인의 경우는 두통의 호소가 명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아 특히 영유아인 경우는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체소견을 확실히 찾아내 판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에서는 목경직 등의 소견을 찾아내기 힘들기 때문에, 그것이 음성이라고 해서 뇌수막염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양성이라면 물론 뇌수막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음성이라도 뇌척수액 검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앞숫구멍이 아직 폐쇄되어 있지 않은 유아는(앞숫구멍은 생후 1년 6개월 정도 되어야 폐쇄된다), 앞숫구멍의 팽창이나 경련 등의 소견이 뇌수막염을 의심하는 키포인트가 된다.

따라서 유아에서는 뇌수막염 증상이 전형적인 것은 아니므로 뇌수막염이 의심되면 지체 없이 검사, 치료를 해야 한다.

전형적인 증상과 징후가 나오기를 기다리다가는 너무 늦어 버리기 때문이다.

특히 치료에서 항생물질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원인균을 분류해서 그것에 효과가 있는 항생물질을 선택해 투여”하다가는 완전히 때를 놓쳐버리기 때문에 원인균의 분류를 기다리지 말고 치료를 시작한다.

소아의 세균성 수막염에는 제1선택약으로 ampicillin과 gentamicin이 사용된다는 것도 기억해 두자.치료에서는 amphotericin B의 정맥주사와 fluconazole 정맥주사를 병용하는 요법을 실시한다.

 Amphotericin B는 뇌척수액으로 이행하기 힘든 약이므로 직접 뇌척수강내로 투여하는 경우도 있다.

해부 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10 : 신경 연관목차 (200/212)

해부 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10 : 신경신경/총론I. 신경계의 구성II. 운동의 조절과 이상III. 말초신경계IV. 중추신경계V. 증후론VI. 검사신경/각론VII. 뇌혈관질환A. 뇌혈관질환 총론1. 뇌혈관의 해부2. 뇌순환의 생리3. 뇌혈관질환의 정의4. 뇌혈관질환의 병태생리5. 뇌혈관질환의 위험인자6. 뇌혈관질환의 증상7. 뇌혈관질환의 치료8. 뇌혈관질환의 후유증B. 각론1. 허혈성 뇌혈관질환2. 출혈성 뇌혈관질환3. 급성 두개내혈종VIII. 뇌정맥 · 수액순환장애1. 목동맥해면굴샛길2. 뇌척수액3. 물뇌증4. 정상압물뇌증IX. 뇌종양(Brain tumor)A. 뇌종양 총론1. 뇌종양이란?2. 분류3. 증상4. 검사5. 치료B. 각론1. 뇌실질에서 발생하는 종양2. 뇌실질 이외에서 발생하는 종양3. 태생기 조직에서 발생하는 종양4. 전이성 뇌종양X. 신경변성질환A. 신경변성질환 총론B. 각론1. 대뇌겉질의 변성질환2. 대뇌바닥핵의 변성질환3. 척수소뇌 변성증4. 척수의 변성질환5. 운동신경세포의 변성질환XI. 말이집탈락성 중추성 질환1. 다발경화증2. 급성 파종뇌척수염3. 부신백색질형성장애증4. 이염백색질장애XII. 말초신경병증(Peripheral neuropathy)A. 말초신경병증 총론1. 말초신경의 구조2. 말초신경병증의 유형3. 말초신경의 장애 형태에 의한 분류4. 임상증상에 의한 말초신경병증의 분류B. 각론1. 대사성 신경병증2. 중독성 신경병증3. 유전성 신경병증4. 알레르기성 신경병증5. 암성 신경병증6. 기타 신경병증XIII. 근육병증(Myopathy)A. 근육병증 총론1. 개념2. 증상3. 기타 증상과 징후B. 각론1. 진행성 근육퇴행위축2. 근육긴장증3. 다발근육염/피부근염4. 내분비질환에 의한 근육병증5. 대사성 질환에 의한 근육병증6. 약인성 근육병증C. 신경근육 접합부의 질환1. 중증 근육무력증2. Lambert-Eaton 증후군XIV. 간질(Epilepsy)A. 간질 총론1. 정의2. 분류3. 진단4. 치료B. 각론1. 전신발작2. 부분발작3. 소아기에 발생하는 간질 증후군XV. 두통(Headache)A. 두통 총론1. 개념2. 분류B. 각론1. 편두통2. 긴장형 두통3. 군발 두통XVI. 감염증A. 감염증 총론1. 뇌수막염2. 뇌염3. 인플루엔자뇌증4. 뇌농양5. Reye 증후군6. HTLV-I 관련 척수증7. AIDS 치매 증후군XVII. 모반증1. 결절성 경화증2. 신경섬유종증 1형3. 신경섬유종증 2형4. Sturge-Weber 증후군5. von Hoppel-Lindau병출처해부 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10 : 신경, 2013. 5. 30. 표제어 전체보기해부·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제10권 《신경》편. 총론과 각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론에서는 신경계의 구성, 운동의 조절과 이상, 말초신경계, 중추신경계, ...자세히보기제공처도서출판 정담 http://www.jdb.co.kr/, 제공처의 다른 책보기[네이버 지식백과] 뇌수막염 [Meningitis] (해부 병태생리로 이해하는 SIM 통합내과학 10 : 신경, 2013. 5. 30., 도서출판 정담) 이런 질환들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시력이 돌아오기도 하고,  빨리 발견을 해서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시력이 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 : 제리나이 : 1살종 : 치와와몸무게 : 2kg 이번주 월요일부터 이상증상(계단을 잘 못올라감)-예전에 전혀 이상없었으나 최근에 시력이상 의심됨-눈을 잘 못마주침 /  불러도 잘못봄-집에서 뛰지 못함 /  간식을 주면 옆으로 돌리지 못함 /  몸을 떨고있음제리는 몇일전부터  계단을 잘 못올라가고 , 불러도 잘 못보는듯하고 ,집에서 뛰어다니지 않고,  간식을 줘도 반응이 떨어지고 ,몸을 떠는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 병원에 와서 검사를 해본결과 시력손상이 강하게 의심이되었고, 추가적인 검진을 위해서, 건국대학교 동물병원에서 안과진료를 받고서 상태를 평가하고,  뇌질환이 의심되서MRI 를 촬영하고서  뇌수막염의 안과형태 로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다행히  뇌수막염 에 대한 치료를 하면서  점점시력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눈안쪽의 망막신경의 검사.치와와의 경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뇌질환의 발생이 좀더 높은 편입니다 . 이런 뇌질환은 수술을 하는게 아니라 유지관리를 하게 되는데 치료에 대한 반응도 아이들에 따라 다릅니다.

  뇌수막염 은 흔히 발생하지 않고 , 다른 증상,  발작이나 경련등의 형태가 많은데,   갑자기  실명이 나타나게 되었고 다행히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들이 들어가게 되었고,  치료에 대한 반응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꾸준한 약물 관리와 함께, 다른 합병증이나 재발없이 건강히 잘 지내길 바랍니다.

소중한 제리 의 진료를 맡겨주신 보호자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감기몸살과 비슷해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뇌에 손상을 주어 생명까지 위험할수있어요.보통 치료기간은3

4일정도 약물치료 하거나,자연히  치유된다고해요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어 증상이 심각하다면입원을 할 수도 있어요평소에 아이의 면역력을 잘 길러주어야해요

유아뇌수막염과 증상들에 대해 알아보았어요이만 포스팅 마칠게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함소아한의원 거제점경상남도 거제시 서문로 55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예전에도 아는분 아들이 뇌수막염에 걸려 안좋았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어 뇌수막염이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지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이쁘고 어린 친구인데ㅜㅜ 얼마나 아팠을까요. 응답하라로 사랑받는 덕선이 혜리빨리 쾌차해서 좋은 작품 좋은 노래로 만나고 싶네요

그럼 뇌수막염이 어떤 질병인지 한번 알아볼까요??뇌수막염이란..?뇌수막염은 '뇌'와 뇌조직을 싸고 있는 '막'에 염증이 생기는 수막염을 합친 말입니다.

 한편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란 바이러스에 의해서 뇌조직과 수막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수막이나 뇌실질에 염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이 바이러스나 결핵균, 세균에 의한 경우이고 이 밖에도 곰팡이균이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공통적으로 고열과 심한 두통이 나타나며, 뇌실질을 침범한 뇌염은 의식, 성격의 변화와 함께 경련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혼수상태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뇌염은 뇌실질에 변성을 일으켜서 인지기능장애나 간질이 후유증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증상의 진행양상은 원인균주에 따라 다양한데, 세균성의 경우 1

2일 이내에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하는 반면 바이러스성은 일반적으로 3

4일, 결핵성은 1

2주일 이상에 걸쳐 증상이 진행합니다.

 조기에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세균성 뇌수막염과 비교할 때, 바이러스 뇌수막염은 정상 면역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비교적 치료가 잘 되고 7

10일이면 대부분 완전히 회복됩니다.

치료세균성 뇌수막염은 세균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지만, 바이러스 뇌수막염은 증상에 따른 치료를 하게 되며 해열제와 수액보충 등의 대증치료가 필요하고 특별한 치료 없이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호전됩니다.

 하지만, 뇌실질을 침범한 바이러스성 뇌염은 반드시 항바이러스제재를 투여하여야 합니다.

 결핵성 뇌수막염은 항결핵약제를 1년 정도 장기간 복용해야 하며 급성기 기간 동안은 스테로이드를 함께 사용합니다.

 세균성 감염은 바이러스성 감염과 달리 원인 세균에 따라 항생제의 종류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원인 세균을 배양하는 검사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배양에는 2

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보통 연령에 따른 호발균에 대한 항생제를 사용하고, 급성기에는 스테로이드를 함께 사용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생후 2개월부터 Hib백신으로 예방해요이 백신이 모든 종류의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것이 아닌세균성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인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균, 수막구균 가운데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만 예방합니다2, 4, 6, 12개월에 걸쳐 총 4회로 다른 영유아 백신들과동시에 접종이 가능하답니다.

성인 수막구균 초기증상 및 예방접종 [안양/의왕/군포/과천]안녕하세요 건강지킴이 나래입니다오늘 전해드릴 정보는 수막구균 백신이에요사실 수막구균 뇌수막염은 치...blog.naver.com 면역력이 약해지면 뇌수막염에 걸리기 쉬워요개인위생관리와 건강관리를 철저히! 예방접종도 챙겨서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건강지킴이 나래가 응원합니다!??제 성격인지 이렇게 춥다고 하면 겨울이 아닌 봄이 생각나는군요.^^?그래서 매섭운 동장군이 몰아치는 이 저녁에 봄이오는 사진 한장을 올려 드립니다.

????봄인가 착각이 들 정도로 초록이 무성하지요?^^?어제 오후 산책길에 찍은 사진인데"갈퀴" 라는 토종 식물입니다.

 여름에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겨울이 오기전에 ?발아를 하여 싹이 난 후 이렇게 잎이 난 채로 한겨울 눈보라를 견딥니다.

?그런다음 봄이 되면 다른 잡초들이 나기 전에 ?땅을 점령해 버리지요.?그래서  농약없이 풀을 키우는 초생재배를 하는농부들에게 아주 귀하고 귀한 풀 입니다.

? ....   ????오후에 병문안을 다녀 왔습니다.

지인 한 분이 뇌수막염으로 입원을 하셨거든요.? 처음엔 조금 놀랬습니다.

처음엔 몸이 좀 좋지 않아서 입원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는데 목요일 부터 음식을 거의 입에 대지 못하고 구토증과 함께 두통이 있다고 하셨거든요.?처음엔 감기에 심하게 걸렸겠거니 했는데입원까지 했다는 소식을 듣고다른 무슨 이유가 있는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결국 그 이유가 뇌수막염으로 밝혀 졌군요.??? 뇌수막염이란??뇌수막염은 두개골 아래 뇌와 척수를 감싸고 있는 얇은 뇌척수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 아니면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바이러스 감염이 흔하며 대부분 가볍게 앓고 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세균 감염의 경우는 조금 다른데빠른 시일 안에 항생제 등을 통해 치료를 해야 합니다.

?   ? 소식을 듣자마자제 마음에 힘들었던 기억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저희 아이가 생후 두 달만에 이 검사를 받았거든요. 태어난지 2달 밖에 안?榮쨉� 고열이 나길래 병원 갔더니 신생아가 고열이 나는것이 이상하다며 큰병원으로 가 보라고 하더군요.바로 대학병원으로 갔더니 뇌수막염이 의심된다면서 척추에서 척수를 뽑아 ?검사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가 너무 힘들어 심하게 우는 바람에 그것을 지켜보는 부모인 저희 마음이마치 죄를 지은것처럼  참 고통스러웠습니다.

검사결과 다행이 뇌수막염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좋으며서도 검사를 괜히 했다 싶더군요.?이처럼 뇌수막염 검사를 위해서는 좀 겁나는 이야기지만 척추에 주사를 꽂아 척수를 빼내어 검사를 해야 합니다.

??  감기와 비슷한 뇌수막염 초기 증상  ??뇌수막염 초기증상은 마치 감기에 걸린 것과  유사합니다.

?갑작스럽게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거나오한이 같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감기로 인해 생기는 것보다 훨씬 심한 증상을 보이지만 좀 독한 감기에 걸렸나보다 생각 할뿐   다른 병일 거라고는 잘 생각하지 못합니다.

?또 ? 머리가 아프고 뒷목이 뻣뻣해지고먹은 것을 토하기도 하고 잘 못먹습니다.

 ? 뇌수막염 치료와 예방   바이러스에 의한 내수막염은특별한 치료 없이도 자연스럽게 회복이 됩니다.

그동안 잘 쉬면서 탈수나 두통  발열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요법을 시행합니다.

?다만 바이러스에 의한 뇌수막염은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감기와 마찬가지로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세균성 뇌수막염은 즉시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때 치료하지 못할 경우 뇌손상은 물론 치사율이 약 10%  나 될  정도로 위험합니다.

??뇌수막염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접종이 있습니다만원인이 되는 모든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사실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의심되는 증세가 있을 경우 가급적   병원을 찾는 것는 것이 좋은데병원도 오진이 많기 때문에?가급적 경험이 많은 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유아뇌수막염은 말그대로 뇌를 감싸고 있는 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입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유리전구에 해당하겠네요. ^^      한 뉴스에 따르면 2012년에 뇌수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만 7천7백여 명 중 53%인 9천4백여 명이 10세 미만 아동이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비율이 상당히 높죠?? (절반 이상?) ? 우선 뇌수막염에 대해 알아야 잘 대처할수 있겠죠?유아뇌수막염의 증상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선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입니다.

감기 증상이랑 비슷하죠? 그래서 초기에는 감기랑 헷갈리기도 해요.증상은 보통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요,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이에요. 그것도 아주 심한.. 일반적인 감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두통의 정도를 넘어서는 센 두통이 나타나게 됩니다.

목을 앞으로 굽힐 때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요.특히 신생아나 영유아는 별다른 증상 없이 괜히 보채고, 밥도 잘 안 먹고, 심지어 울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잘 관찰해주셔야 해요.  ?? 아이가 몸이 덜덜 떨리고(오한) 갑자기 38도 이상으로 체온이 치솟고(발열), 극심한 두통을 호소한다면유아뇌수막염이 아닌지 꼭 체크 해주세요!   유아뇌수막염을 크게 나누면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나눌 수 있어요.바이러스성 뇌수막염 중에는 바이러스가 뇌척수액 공간으로 들어가서 생기는 "급성무균성수막염"이 대표적입니다.

  말이 어렵지만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니까 "급성", 세균이 아니라 바이러스때문에 나타나니까 "무균성"이라서 "급성무균성 수막염"입니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이라면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자연적으로 호전이 됩니다.

치료 역시 증상 경감 위주로 하게 되지요. 열이 너무 심하게 난다면 해열제를 투여하기도 하고, 혹시 구토 증상이 있다면 탈수 증세가 나타나지 않게 충분히 물을 마시게 하거나 전해질 보충을 해줍니다.

? (탄산음료 말고 물! 쥬스 말고 물! 우유 말고 물!)    유아뇌수막염 후유증 특별한 후유증은 없어요. 바이러스성일 경우에는요. ^^ 다만 세균성 뇌수막염은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더라도 사망률이 5

10%정도 된다고 보고되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그리고 신생아나 영유아들은 난청이나 뇌손상 같은 영구장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아뇌수막염의 예방 유아뇌수막염은 감기처럼 호흡기를 통해 옮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집단 감염되는 경우도 흔한 편입니다.

또,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따로 백신이 없기 때문에 여름철 개인위생에 철저히 신경 쓰셔야 합니다.

^^ 뇌수막염은 수족구나 구내염처럼 아주 흔한 질병은 아니지만, 절대 가볍게 볼 질병 역시 아니라는거! 유념해주세요

^^ 뇌수막염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화정함소아 한의원이나 카카오톡으로 문의해주세요

^^   예약 / 상담 031-97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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