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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이는 ‘궁정사회’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나온 특수한 행동 방식이다.

궁정사회란 절대 권력을 지니는 궁주를 중심으로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특수한 공간이다.

따라서 궁정사회에서는 자기 욕망이나 의도를 솔직히 드러내는 게 최선이 아닌 경우가 적지 않다.

궁정사회에서 사람들은 한두 가지 이상의 가면을 쓰고 있을 필요가 있다.

  한비자는 ‘위대한 지도자’가 500년 또는 1000년 주기로 태어난다는 유가의 ‘성인 대망론’을 부정하고, 보통 사람도 얼마든지 최고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했다.

보통 사람이 어떻게 리더가 될 수 있는가. 조건을 탓하거나 상황에 핑계를 돌리지 않을 때다.

실천을 지연시키는 수많은 변명의 방패 뒤로 숨지 않고, 현실 앞으로 한걸음 나설 때 리더는 탄생한다.

 개혁과 혁신을 위해 권력자의 등 위에 올라타려는 개혁자의 모습은, 권력의 단맛을 추구하는 모리배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이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한비자는 일찍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미친 사람이 동쪽으로 달려가면, 그를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또한 동쪽으로 달려간다.

동쪽으로 달려가는 것은 같지만, 동쪽으로 달려가는 까닭은 다르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깊이 잘 살펴보지 않으면 안 된다.

” - 한비자의 설림 상 신출귀몰하는 재주를 지니고 있는 홍길동 한 명보다, 군사훈련을 통해 군주의 명령에 잘 따르는 수천수만의 보통 사람들로 구성된 군대를 더 귀하게 여겼다.

 한비자의 시각에서 볼 때, 군주와 신하는 이해관계로 맺어진 사이다.

신하는 군주를 통해 자기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충성을 바치는 존재다.

군주는 신하의 충성을 얻기 위해 그들에게 은혜와 혜택을 베푼다.

군주가 아무 원칙 없이 신하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나라의 기강과 법질서를 해이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한비자는 차라리 신하의 충성을 기대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신하의 충성을 구걸하기 위해 자비로운 척하지 말라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그 공동체가 부닥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등장할 수밖에 없다.

선심으로 리더십을 갖춘다는 건 초등학교 반장 뽑던 시절의 관념이다.

  우리는 리더에게 문제 해결형 실천, 인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서 리더는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자기 통제 아래 두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보았다.

  과녁을 겨냥하지 않고 쏜 화살이 아무리 작은 물건을 맞히더라도 우리는 그걸 보고 활을 잘 쏜다고 하지 않는다.

우연히 맞힌 건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떤 도구와 수단을 이용해 어떤 목적을 이뤘다면, 그 도구와 수단을 이용해 같은 목적을 다시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

도구와 수단은 재현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 리더십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우리는 결핍이 리더십 형성의 조건이라는 역설적인 명제를 얻었다.

순조롭고 유리한 환경은 되레 리더십의 단련을 방해한다.

무언가 결핍된 상황, 결핍 정도가 아니라 악천후에 가까울 정도로 나쁜 조건과 상황에 부닥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돛을 올리고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해 용기 있는 첫발을 내디디는 인간을 우리는 ‘문제 해결형 인간’이라고 불렀다.

      < 한비자 권력의 기술 > 서평 및 독후감  ?  이 책의 카테고리는 자기계발인데, 읽으면서 자기계발 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한비자>의 내용들을 리더십과 연결하여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놓은 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리더십'이라는 분야의 자기계발 서적이긴 하지만, 보통 제가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 이유가 저의 부족한 인내력과 꿈에 대한 발걸음에서 강력한 동기부여를 일으키기 위함이기에, 제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치 한비자 그 자체를 읽고 있는 것 같이(실제 한비자는 더 방대하지만) 생각할 거리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해설되어 있다고해서 쉬운책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독서토론 모임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평생 읽을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제가 복무했던 군대의 신생활관이 막 완공된 후에 1층에는 조그마한 도서관이 생겼었습니다.

 완공의 기쁨도 잠시, 곧 GOP에 들어가야했기 때문에 신생활관의 여러가지 것들을 모두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도서관이었습니다.

 독서란 취미 삼고 싶은, 취미에 적고 싶은 희망사항일 뿐이던 제가 신생활관의 도서관을 이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독서를 결심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빌렸던 책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었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어본적도 있는 것 같고, 뭔가 있어보이기도 했고, 갓 상병이었지만 레임덕과 같은 말년 병장들을 빼면 서열 꽤나 높았던 제가(게다가 동반입대한 친구는 막강 파워의 보급계원이었고^^;;) 왠지 읽어야만 할 것 같은 책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전혀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 꾸역꾸역 끝까지 읽긴했지만 공감이 가지도 않았습니다.

 8년여가 흐른 지금 내용의 대부분이 기억 나지도 않습니다.

[이상수] 놀랍네요.


그런데 <한비자 권력의 기술>이 <군주론>과 비슷한 과의 책이라고하니 읽기 전에 거부감이 들었던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죠. 하지만 8년 전의 저와 현재의 저는 저도 모르게 많이 바뀌었나 봅니다.

읽으면서 너무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반감을 가졌다가도, 읽다보면 동의하게 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군주론, 한비자를 포함한 논어, 맹자같은 중국고전들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하였습니다.

비록 스노볼과 다른 책들에 밀려 아직 박스채 남아있긴 하지만 조만간 읽고 포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책을 읽은 후에 북한에서 장성택 사건이 터지면서 예전에는 못했을 '역린'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개봉할 '역린'이란 영화가 많은 이슈가 되었는데, 이 '역린'이 바로 <한비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1위를 하기도 했던 '역린'을, 검색하지 않아도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하던지^^;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참 이상주의에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고, 삼국지에서 단연 유비의 리더십을 가장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제가 생각했던 것들과는 다른 현실적이고 냉철한 리더십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비자를 포함한 여러 문헌들의 주옥같은 인용문(사례들)들을 현재 사회와 대조하여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재미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이 어렵고 공감이 가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저처럼 이상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이시라면, 그리고 유비의 리더십에만 치우쳐 계신 분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보시고 더욱 좋은 리더십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  그러나 어떤 조직의 진정한 리더는 개인적인 성적표를 만들 필요가 없다.

그 조직의 성과가 곧 그의 성과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팀장은 따로 평가할 필요가 없다.

팀의 성과가 바로 팀장의 성과이기 때문이다.

팀은 성과를 내지 못했으나 팀장은 뛰어난 사람이라는 평가는 가능하지 않다.

그것은 배의 안전에 문제가 있지만 그 배의 선장은 뛰어난 마도로스라는 평가만큼 앞뒤가 안 맞는 것이다.

그래서 리더는 개인 성적표가 필요 없는 것이다.

   작성하면서 소치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ㅠ 남은 경기들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 + 안현수 선수도 화이팅!!!     < 한비자 권력의 기술 >과 함께 보면 좋을 책  ?  마키아벨리 군주론  한비자 권력의 기술 작가이상수출판웅진지식하우스발매2007.11.26 리뷰보기 이는 ‘궁정사회’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나온 특수한 행동 방식이다.

[이상수] 알고싶다.

궁정사회란 절대 권력을 지니는 궁주를 중심으로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특수한 공간이다.

따라서 궁정사회에서는 자기 욕망이나 의도를 솔직히 드러내는 게 최선이 아닌 경우가 적지 않다.

궁정사회에서 사람들은 한두 가지 이상의 가면을 쓰고 있을 필요가 있다.

  한비자는 ‘위대한 지도자’가 500년 또는 1000년 주기로 태어난다는 유가의 ‘성인 대망론’을 부정하고, 보통 사람도 얼마든지 최고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했다.

보통 사람이 어떻게 리더가 될 수 있는가. 조건을 탓하거나 상황에 핑계를 돌리지 않을 때다.

실천을 지연시키는 수많은 변명의 방패 뒤로 숨지 않고, 현실 앞으로 한걸음 나설 때 리더는 탄생한다.

 개혁과 혁신을 위해 권력자의 등 위에 올라타려는 개혁자의 모습은, 권력의 단맛을 추구하는 모리배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이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한비자는 일찍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미친 사람이 동쪽으로 달려가면, 그를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또한 동쪽으로 달려간다.

동쪽으로 달려가는 것은 같지만, 동쪽으로 달려가는 까닭은 다르다.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일지라도 깊이 잘 살펴보지 않으면 안 된다.

” - 한비자의 설림 상 신출귀몰하는 재주를 지니고 있는 홍길동 한 명보다, 군사훈련을 통해 군주의 명령에 잘 따르는 수천수만의 보통 사람들로 구성된 군대를 더 귀하게 여겼다.

 한비자의 시각에서 볼 때, 군주와 신하는 이해관계로 맺어진 사이다.

신하는 군주를 통해 자기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충성을 바치는 존재다.

군주는 신하의 충성을 얻기 위해 그들에게 은혜와 혜택을 베푼다.

군주가 아무 원칙 없이 신하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나라의 기강과 법질서를 해이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그러므로 한비자는 차라리 신하의 충성을 기대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신하의 충성을 구걸하기 위해 자비로운 척하지 말라는 것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그 공동체가 부닥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등장할 수밖에 없다.

선심으로 리더십을 갖춘다는 건 초등학교 반장 뽑던 시절의 관념이다.

  우리는 리더에게 문제 해결형 실천, 인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서 리더는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자기 통제 아래 두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보았다.

  과녁을 겨냥하지 않고 쏜 화살이 아무리 작은 물건을 맞히더라도 우리는 그걸 보고 활을 잘 쏜다고 하지 않는다.

우연히 맞힌 건 아무 소용이 없다.

어떤 도구와 수단을 이용해 어떤 목적을 이뤘다면, 그 도구와 수단을 이용해 같은 목적을 다시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

도구와 수단은 재현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 리더십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우리는 결핍이 리더십 형성의 조건이라는 역설적인 명제를 얻었다.

순조롭고 유리한 환경은 되레 리더십의 단련을 방해한다.

무언가 결핍된 상황, 결핍 정도가 아니라 악천후에 가까울 정도로 나쁜 조건과 상황에 부닥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돛을 올리고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해 용기 있는 첫발을 내디디는 인간을 우리는 ‘문제 해결형 인간’이라고 불렀다.

      < 한비자 권력의 기술 > 서평 및 독후감  ?  이 책의 카테고리는 자기계발인데, 읽으면서 자기계발 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한비자>의 내용들을 리더십과 연결하여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놓은 책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리더십'이라는 분야의 자기계발 서적이긴 하지만, 보통 제가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 이유가 저의 부족한 인내력과 꿈에 대한 발걸음에서 강력한 동기부여를 일으키기 위함이기에, 제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치 한비자 그 자체를 읽고 있는 것 같이(실제 한비자는 더 방대하지만) 생각할 거리들이 많았기 때문이죠. 해설되어 있다고해서 쉬운책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히 컸습니다.

독서토론 모임이 아니었더라면 아마 평생 읽을일이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제가 복무했던 군대의 신생활관이 막 완공된 후에 1층에는 조그마한 도서관이 생겼었습니다.

 완공의 기쁨도 잠시, 곧 GOP에 들어가야했기 때문에 신생활관의 여러가지 것들을 모두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도서관이었습니다.

 독서란 취미 삼고 싶은, 취미에 적고 싶은 희망사항일 뿐이던 제가 신생활관의 도서관을 이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독서를 결심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빌렸던 책이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이었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어본적도 있는 것 같고, 뭔가 있어보이기도 했고, 갓 상병이었지만 레임덕과 같은 말년 병장들을 빼면 서열 꽤나 높았던 제가(게다가 동반입대한 친구는 막강 파워의 보급계원이었고^^;;) 왠지 읽어야만 할 것 같은 책이었던 것이죠. 그러나!! 전혀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 꾸역꾸역 끝까지 읽긴했지만 공감이 가지도 않았습니다.

 8년여가 흐른 지금 내용의 대부분이 기억 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한비자 권력의 기술>이 <군주론>과 비슷한 과의 책이라고하니 읽기 전에 거부감이 들었던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죠. 하지만 8년 전의 저와 현재의 저는 저도 모르게 많이 바뀌었나 봅니다.

읽으면서 너무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동의하지 않는 부분에 반감을 가졌다가도, 읽다보면 동의하게 되는 부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군주론, 한비자를 포함한 논어, 맹자같은 중국고전들의 매력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하였습니다.

비록 스노볼과 다른 책들에 밀려 아직 박스채 남아있긴 하지만 조만간 읽고 포스트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 책을 읽은 후에 북한에서 장성택 사건이 터지면서 예전에는 못했을 '역린'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개봉할 '역린'이란 영화가 많은 이슈가 되었는데, 이 '역린'이 바로 <한비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1위를 하기도 했던 '역린'을, 검색하지 않아도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하던지^^; 이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참 이상주의에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고, 삼국지에서 단연 유비의 리더십을 가장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제가 생각했던 것들과는 다른 현실적이고 냉철한 리더십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비자를 포함한 여러 문헌들의 주옥같은 인용문(사례들)들을 현재 사회와 대조하여 생각해 보는 것도 참 재미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이 어렵고 공감이 가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저처럼 이상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이시라면, 그리고 유비의 리더십에만 치우쳐 계신 분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보시고 더욱 좋은 리더십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  그러나 어떤 조직의 진정한 리더는 개인적인 성적표를 만들 필요가 없다.

그 조직의 성과가 곧 그의 성과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팀장은 따로 평가할 필요가 없다.

팀의 성과가 바로 팀장의 성과이기 때문이다.

팀은 성과를 내지 못했으나 팀장은 뛰어난 사람이라는 평가는 가능하지 않다.

그것은 배의 안전에 문제가 있지만 그 배의 선장은 뛰어난 마도로스라는 평가만큼 앞뒤가 안 맞는 것이다.

그래서 리더는 개인 성적표가 필요 없는 것이다.

   작성하면서 소치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ㅠ 남은 경기들에서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 대한민국 선수들 화이팅!!! + 안현수 선수도 화이팅!!!     < 한비자 권력의 기술 >과 함께 보면 좋을 책  ?  마키아벨리 군주론  한비자 권력의 기술 작가이상수출판웅진지식하우스발매2007.11.26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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