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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


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 [예고편] [스틸] 곧 개봉할 쓰나미 재난영화의 스펙터클도 기대되네요

  원래 재난 영화 스토리야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연출력과 이야기를 얼마나 긴장감 있고 짜임새 있게,끌어가느냐가 관건인데 더 웨이브는 여러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ㅠ_ㅠ영화 초반이 다소 지루하게 전개되었기에 중반 이후부터는 드라마적인 요소와 극적인 사건들로,긴장감과 스릴을 채워주며 관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했지만..아쉽게도 감독은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 모두를 민폐 캐릭터로 전략시켜,보는 내내 가슴을 답답함으로 꽉 채워버렸습니다.

더 웨이브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만 한 영화입니다.

뭐 재난생존 영화의 룰을 아주 철저하게 따르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 아무 기대 없이 그냥 보기에는,나쁘지 않지만 저처럼 민폐 캐릭터에 거부반응이 있는 분들은 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ㅋ영화 더 히든에서 딸 때문에 숨넘어갈뻔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거 보면 뒤로 쓰러지실 듯..그만큼 민폐 캐릭터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ㅠ_ㅠ다음에는 재밌는 영화로 리뷰 써야겠어요 +_+더 웨이브 감독 로아 우다우그출연 크리스토퍼 요너, 아네 달 토르프, 토머스 보 라센개봉 2015 노르웨이 상세보기..방수 엄청 잘될꺼 같은 비쥬얼...ㅎㅎㅎ   사용하기전에 드라이백 하단 코크를 잠가 주셔야해요

저희는 생각도 안하고 계곡물을 넣었는데 자꾸 물이 줄어 들더라구요

알고 보니 코크가 꽉 잠겨있지 않았다는 ㅋㅋㅋㅋ   이번 여름 휴가 캠핑은 계곡으로 갔었는데요

계곡 바로앞 사이트를 얻어서 물놀이하기 엄청 좋았죠

    술과 음료는 드라이백에 넣고 계곡물과 얼음을 넣어 보관했어요

쿨러에 넣은 맥주보다 더 시원하더라구요

얼음도 오래가고.. 쿨러에 있는 맥주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더웨이브 드라이백은 워터파크에서 존재감 확실히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원래 음식 반입은 안되지만....ㅋㅋㅋ울집꼬맹이가 먹을 헛개수와 오메기떡 아이스 망고 ...몰래 반입 ㅋㅋㅋㅋㅋ그래도 물에서는 안먹었어요

ㅋㅋㅋ요런 간식이나 물을 넣기에 딱입니다

^^     드라이백 안에 물을넣지않고 공기만 넣어서 입구를 막아주면

요렇게 튜브로도 사용이 가능해요

공기가 금방 빠질거 같은데신기하게도  오래간답니다.

.   요?箚� 튜브로


^^  웅플 연간회원권이 있어서 웅풀자주가는 우리집

드라이백  완전 유용하게 잘 사용할꺼 같네요

^^  더웨이브 http://thewave.co.kr/   * 본 포스팅은  체험단활동으로 더웨이브 업체에서 해당제품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오늘은 프라이멀엘리먼트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어요!!롯데백화점 본점 더웨이브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행사랍니다

발빠르게 소식 전할게요

요즘 저의 동반자!! 니콘 1 J3와 함께했어요!!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2층 롯데백화점 본점 더웨이브에서 팝업스토어가 한창이었는데요매장 근처만가도 상콤달콤 향긋한 향기가 코를 간지럽히더군요

    2층  the wave에 마련된 팝업스토어    5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프라이멀 엘리먼트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다양한 제품들이 한가득


!!     더웨이브 the wave는 New Wave from Lotte의 줄임말로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패션을 실험해보는 공간입니다!!     팝업스토어 기간에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고 있었어요!!     프라이멀엘리먼트는 천연 수제비누로도 참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저도 수제비누로 처음 접해본 브랜드예요!!   스승의날이나 성년의날 등 선물로 좋은 구성인데요그래서인지 선물로 구입해가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예쁘기도 하지만 향도 좋고 성분도 좋아서 선물받는분들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옆에는 가가 키즈!!     핑크색의 케노피 침대가 프라이멀엘리먼트와 잘 어울렸어요!!      예쁜 화장대에도 제품이 한가득



!! 향 진짜 달콤해요저절로 막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오늘날 대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베지터블 글리세린 비누를 만들기 위한 전통적 핸드 메이드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고해요!!그래서인지 수제 비누 모양도 약간씩 다 다르다는...      수제비누, 바디로션, 바디스크럽, 캔들 등 거의 전 라인들이 다 있었는데요 다 넘 예뻐서 눈이 휘둥그레



    그리고 신기한 비누!!Fish in a Bag Soap투명한 비누 안에 금붕어가 들어있어요


이거 아까워서 어찌쓸까요?ㅎㅎㅎ 진짜 물고기는 아니랍니다.

..;;     그리고 5월 미미박스 겟잇뷰티박스에 FLOWER CHILD 비누 미니어쳐도 들어있네요

     바디스크럽용 슈가스크럽 슈가윕!!종류도 다양한데요 패키지도 참 예쁘고 무엇보다 향도 최고

!!    바디로션과 버블배쓰!!거품목욕하면 좋겠어요


      집에있는 장식장에 잔뜩 모아놓고 기분에 따라 골라쓰고 싶다는



    버블배쓰와 바디로션, 수제비누 세트 구성!!이렇게 깔별로 구성해도 넘 예쁘죠?주변에 지인들께 선물해도 참 좋겠어요!!    모든 제품을 식물성 글리세린 베이스로 만들어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고 윤기잇게 유지시켜준답니다

!!저도 수제비누 사용했는데 진짜 좋았어요!!제가 사용한 HOLIDAY 수제비누 후기 > http://blog.naver.com/sunrose81/100176715202    빈티지 아이콘 소이캔들이에요9가지 향기와 빈티지한 금빛 글래스에 새겨진 9가지 금속비즈로 모양이 다 다르답니다!!     고급스럽죠?요즘 캔들 홀릭 중인데 향도 좋고 패키지도 맘에 들었답니다!!      바디케어는 20% 세일 중이네요

바디 제품 진짜 좋아요

GREEN FROG 바디로션 후기 > http://blog.naver.com/sunrose81/100182420240     이건 롤리 팝 같이 생긴 롤리 비누!!진짜 아까워서 어찌 쓸지..ㅎㅎㅎ흔히 비누 선물하면 오잉? 이럴수도 있는데 프라이멀엘리먼트 비누는 받는 사람도 신나할 것 같아요!!우선 향도 좋지만 디자인이 정말 러블리 그자체


!!       원래도 좋아하던 브랜드인데요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향기 맡아보니 다 맘에 들어서 큰일이에요!!    진짜 비누가 이리 예뻐도 되는거냐며;;;이거 완전 욕실 인테리어에 한 몫 하겠어요!!ㅋㅋ 프라이멀엘리먼트 팝업스토어는 바로 16일까지이구요 금요일부터는 다른 브랜드 제품들이 전시 된다고하니예쁘고 향기 좋고 순한 천연 수제비누와 바디 제품을 찾으신다면 서둘러서 들러보세요!!후회안하실듯!!다음번엔 매장 한번 방문해보고싶어요!! 매장 분위기도 정말 궁금해지네요

 프라이멀엘리먼트 한국 공식 쇼핑몰 www.primalelements.com/kr 온라인 쇼핑몰은 롯데닷컴, GS SHOP, CJ mall에서 판매되고 있구요 오프라인 매장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 드럭스토어 분스, W워커힐호텔, 청담 위드 헤어 살롱, 더 클래식 500, 가로수길 셀렉샵 I-D 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모든 사진은 니콘 1 J3로 촬영하였습니다   ?  더큰거는 무리일듯.. 제공해주는 스트랩을 연결후상단 가방 입구를 결속하고 크로스로 메고보니 크기는 적당하게 느껴졌다.

 아래는 공식 제품 설명이다.

(저작권문제시 바로 삭제 하겠음.)상기 제품설명과 같이 간이 물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과 같이 겉뚜껑만 열면 일반 물놀이 튜브와 같이  공기가 안빠진다.

사진과 같이 속뚜껑까지 다 열어야 바람이 빠진다.

구조상 상단 덮게를 닫으면 구조상 풍선처럼 빵빵해진다.

그대로 메고 다니면좀 챙피할듯.... 꼭 바람을 빼고 메고 다녀야 겠다.

....실제 재난을 바탕으로 탄생한, 사상 최악의 재난 실화! <더 웨이브>최근 태평양 환지진대인 '불의 고리'를 중심으로 천 여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일본 구마모토 대지진과 수만 명의 사상자를 낸 에콰도르 대지진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이 갖은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이때, 실제 재난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난 영화 <더 웨이브>가 곧 개봉을 앞두고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웨이브>는 실제 북유럽의 피오르드 빙하 지형에서 1905년 이래 세 차례의 거대 산사태와 쓰나미가 발생하며 수많은 사상자를 낸 실제 재난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로, 노르웨이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흥행 1위를 기록하고 2016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출품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웰메이드 재난 영화다.

북유럽의 아름다운 관광도시 노르웨이의 예이랑게르를 배경으로 거대 지진과 쓰나미의 위험에 빠진 가족을 구하기 위해 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속 600KM의 거대 쓰나미생존 대피시간은  단, 10분!초대형 쓰나미가 쏟아지는 압도적인  포스터 &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7월 개봉을 앞두고 이번에 공개된 사상 최악의 재난 실화 <더 웨이브>의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건물을 덮칠 듯 밀려오는 거대 쓰나미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생생하게 사로잡는다.

여기에 '생존 대피시간 10분, '북유럽을 집어삼킨 시속 600km의 쓰나미가 온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여야 하는 이들의 긴박함과 재난의 두려움을 가김없이 보여준다.

[더웨이브] 하지만 현실은


또한,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거대 쓰나미가 휩쓸고 간 잔해 속에서 간신히 생존한 주인공의 처절한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화면은 곧 지진과 쓰나미가 닥치기 10분 전으로 돌아가며 실제 재난과도 같은 실감 나는 영상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천혜의 힐링 관광지 북유럽의 피오르드 해안에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난 주민과 관광객들의 모습. 10분 안에 쓰나미가 닿지 않는 언덕까지 대피해야만 살 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 사람들 사이로 쏟아지는 수십만 세제곱미터의 산사태와 시속 600km로 덮쳐오는 초대형 쓰나미의 가공할 스케일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6년 들어서 그 여느 때보다 전 세계에 재난의 공포감이 만연한 이때, 이렇듯 실제 재난을 바탕으로 한 영화 <더 웨이브>의 등장은 포스터와 티져예고편만으로도 이미 올여름 관객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실제 북유럽을 덮쳤던 거대 지진과 쓰나미를 바탕으로 제작된, 사상 최악의 재난 실화 <더 웨이브>는 오는 7월 7일 개봉 예정이다.

6875"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A36ED4DC24CD18D0A40977D5A4B782B3374&outKey=V1267797f287befdcf3084331261640367a59f781c5fe3fe4f30b4331261640367a59&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더 웨이브> 메인 예고편북유럽을 덮친 거대 재난 실화를 그린 <더 웨이브>는 노르웨이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2016년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출품 되는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갖춘 영화입니다.

거대 지진과 쓰나미의 위협에 빠진  가족을 구하기 위한 아빠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로 특히 이 영화의 감독 로아 우다우그는  <더 웨이브>의 흥행과 완성도에 힘입어 할리우드의 <툼레이더 리부트>의 연출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더 웨이브시속 600km의 쓰나미, 생존 대피시간 단 10분!북유럽을 덮친 사상최악의 재난실화가 온다!'기다려, 아...movie.naver.com
■ <더 웨이브> 시사회 이벤트
■응모 일정: 6월 27일

7월 1일 (금) 23:59분까지 ■참여 방법: 본 포스팅에 반드시 비밀[댓글]로 이름/전화번호(뒷번호 네자리)를 남겨주세요[한 가지라도 빠질 시 응모하지 않은 걸로 간주하겠습니다]■당첨자 발표 : 7월 2일(토) 오전 '<더 웨이브> 시사회에 당첨되셨습니다.

일정 반드시 확인하시고 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비밀 답글이 남겨지면 자동당첨 [단, 응모자가 많을 시 조기에 이벤트를 마감하고 당첨자를 발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사회 일시 : 7월 6일 (수) 저녁 8시 [표 배부 관계로 가급적 30분 일찍 도착 부탁드립니다^^] ■시사회 장소 : CGV 왕십리 ■당첨인원 : 선착순 20명 (1인2매 / 40석) [시사회 당일 참석이 힘들시 취소 의사를 꼭 밝혀주세요^^ 이후 차기 순위로 당첨자분들엑 추가 당첨 답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본 시사회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벤트 시작!!시사회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분들께는 개별적으로 당첨 답글을 달았고 아직까지 답글이 없으신 분들은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이벤트로 모시겠습니다.

당첨자분들은 일정 꼭 확인하시고 재미있게 영화 보세요 감사합니다! ? -무광택의 브라운 컬러에단면이 그냥 칼로 자른듯한 느낌그리고 안경테의 마감처리인 폴리싱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작업) 처리를하다 만듯한 느낌이에요 ^^;;? -템플 양쪽엔 꼭 공방에서 만든것과 같은 느낌으로 새겨 있어요!오른쪽 템플 안쪽엔 브랜드 네임이왼쪽 템플 안쪽엔 원산지와 모델명, 컬러 넘버가 새겨져 있습니다.

?-[ON THE WAVE]Detail Size.전면길이 : 140mm.가로길이 : 42mm.세로길이 : 39.5mm.브릿지길이 : 16mm.다리길이 : 150mm안네 엣 발렌틴 온 더 웨이브 구매하러 가기http://storefarm.naver.com/eyecatcher/products/367157835????? ?? [15%????] ON THE WAVE 1530 ??? ?? ?? ? ? ?...[????] ??????? ?????? ???? ???? ???????.storefarm.naver.com-제품문의역삼점 02-558-9391홍대점 02-333-8586 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 [예고편] [스틸] 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 [예고편] [스틸] 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 [단편영상] [예고편] [스틸]   가파른 나바호 사암 경사면에서 절벽 아래로 미끄러져 죽을뻔한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왜 경사면을 타고 올라갔을까?  그건 사진 때문이다.

카메라를 들지 않았다면 잡지 않았다면 죽을 때까지 가파른 경사면 아니 더 웨이브라는 곳을 가지 않았을 테니까.   가볼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가 좀더 정확하겠다.

   카메라를 움켜쥔 나는 용감해지고 무식해지며 잠이 없어지고 낯이 두꺼워 진다.

 사진은 권력이다.

  사진에 담긴 세상은 너무도 강렬하다.

 사진을 사실적이라고 말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편집할 수 있고 연출할 수 있고 얼마든지 편집, 가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은 사실적이면서도 사실이 아니다.

     웨이브를 방문하던 날.. 내 손엔 내 목엔 사진기가 쥐어지고 매달려 있었다.

가파른 경사면에서 나는 미끄러졌다.

나와 죽이 척척 맞았던 지난밤 캠핑장에서 만난 프랑스 여행자가 어처구니 없이 미끄러지는 나를 구했다.

  그는 만능 스포츠 맨으로 운동 신경이 매우 뛰어났다.

 미끄러지면서 순간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지만살기위해 발버둥 치는 것 보다도 카메라가 깨질까봐 끝까지 손과 품에 쥐고 안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등에 피가 흐르고 피부가 심하게 �겨져 있었다.

  카메라는 다행하게도 흠집 하나 없이 손에 목에 들려 걸려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서서히 통증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지금까지도 가장 길고 고통스러웠던 더 웨이브 주차장(와이어 패스)까지의 트레일 더 이상 프랑스 여행자에게 민폐를 끼치기 싫어 혼자서 그 길을 걸었다.

밤이 찾아오고 늦은 새벽이 되서야 내가 타고온 차량이 있는 주차장에 도착했다.

   더 웨이브 사건 전까지 별 감흥 없이 의무적으로만 사진을 촬영했다.

[더웨이브] 해부학

그 사건 이후 나의 사진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지금 이 시간, 이 자리에서  사진기를 손에 쥐고 촬영하는 건   살아있는 동안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카메라를 손에 쥔다.

      삼성 NX 30 카메라로 촬영.  삼성 NX 30 카메라로 촬영   .미주 기사 본문.   

미국의 숨겨진 비경 ‘더 웨이브’

강렬한 햇빛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몽환적인 장관 80마일 내 사람 없는 곳 혼자서 산행은 피해야... 모자·선크림·GPS 필수 일자: 2014-11-14 (금)                                                                        ■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 새벽 4시. 먼지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한참 달려 고원 사막 주차장에 도착했다.

주차장에는 지난밤 미리 도착한 차량 서너 대만 세워져 있을 뿐이다.

어제 늦은 오후, LA를 출발하여 쉬지 않고 달려 9시간 만에 도착했다.

장시간 운전을 기꺼이 감내하고 이곳을 찾을 까닭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피곤함도 잊은 채 어서 날이 밝기만을 기다린다.

이곳은 그 어떤 미사여구로도 표현이 불가능한 매혹적이며 신비한 기하학적 곡선이 살아 꿈틀대는 세계 10대“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문 사진가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있는 더 웨이브(The Wave)란 곳이다.

PC 운영체제인 윈도 배경화면에 자주 등장해서 낯이 익은 이도 많겠지만 이곳이 어디인지 또 어떻게 가는지 아는 이는 매우 드물다.

더 웨이브는‘파도’란 뜻이기에 언 듯 바다를 떠올리게 되지만 해발 1600m, 미국 서부 애리조나주와 유타주 경계의 고원 사막지대 깊숙한 곳에 자리한다.

정확히 파리아 캐년-버밀리온 클리프 자연보호구역 Paria Canyon-Vermilion Cliffs Wilderness 구역에 숨겨져 있는데 파리아 Paria는 고대 인디언 언어로 ‘진흙탕’이란 뜻을 지녔다.

남쪽으로 노스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이 북으로는 클린턴 대통령이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란테 국정 기념물(Grand Staircase Escalante National Monument)이 동쪽으로는 수백미터 깊이의 콜로라도 강이 굽이치며 깎아 놓은 수직 절벽과 거대한 협곡이 버티고 있다.

더 웨이브의 형성과정을 살펴보면 이곳은 아주 오래 전에 얕은 바다였다.

다른 색을 지닌 모래와 침전물이 파도에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독특한 형태로 퇴적되었다.

이후 지각이 솟아올라 육지가 되었고 풍화작용과 빗물의 침식이 거듭되었다.

특히 거센 바람과 함께 실려온 미세한 모래가 부딪히고 특정 지역에서 회오리가 일면서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푹 찍어낸 듯한 크고 작은 움푹 패인 침식지형이 탄생했다.

더 웨이브 부근은 지구상 살아 있는 지질학 표본이자 자연사 교과서로도 알려져 있다.

수천 겹의 붉은색 사암 지층은 발로 밟거나 손으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쉽게 부서지며 부근에는 주라기 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공룡 발자국, 동물 화석이 발견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지역은 정부기관(BLM·Bureau of Land Management)의 출입 인원 제한 및 보호를 받고 있다.

반경 80마일 이내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오지 중의 오지로 이곳을 방문하려면 각오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다.

폭우가 기습적으로 내리는 여름

가을철의 몬순시즌에는 산행이 시작되는 주차장까지의 왕복 17마일 비포장도로가 진창길로 변해버려 차량 이동이 쉽지 않게 된다.

그래서 기관 측은 4륜구동 차량을 추천하지만 비 소식만 없다면 세단으로도 갈 수 있다.

웨이브까지 왕복 6마일 트레일은 이정표도 없이 사무실에서 나눠준 지도와 지형만 보고 찾아가야 한다.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밭, 가파른 사암 절벽을 기어올라야 목적지에 도착한다.

조심할 점은 한여름 온도가 110도를 넘나들며 복사열까지 더해져 탈수, 과로로 이어져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는 미국의 위험한 트레일 가운데 한곳이다.

BLM 측은 충분한 식수(1인당 1갤런을 권장한다)를 챙겨갈 것과 무더운 여름철(6

9월) 산행은 가급적 피하라고 권장하며 만약 여름철 산행을 계획한다면 최대한 아침 일찍 출발하여 일찍 돌아오는 것도 추천하고 있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

4시는 걷지 않는 것이 좋다.

초행이라면 가급적 길눈이 밝고 산행 경험이 많은 이와 함께 가는 것이 좋고 절대 혼자서 산행하는 일은 피해야겠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초행에 비슷비슷한 자연 풍경 때문에 길을 잃고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튼튼한 신발 착용은 필수며 모자와 선크림, GPS 또는 GPS 앱이 깔린 스마트폰과 응급 처지 키트, 야간산행을 대비한 비상등을 꼭 챙겨가자.산행이 시작되는 와이어 패스 (Wirepass)주차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벅스킨 걸치(Buckskin Gulch)의 지류이기도 한 코요테 와시(Coyote Wash)마른 개울을 따라 0.6마일(약 1km)을 걷는다.

언덕으로 이어지는 웨이브 트레일(Wave Trail)을 가리키는 유일한 이정표가 세워져 있는데 이곳에서부터는 멀리서 쉽게 보이는 형광색 입산 허가증을 배낭에 매달아야 한다는 경고문이 부착되어 있다.

입산 허가증 없이 출입하다 발각될 경우 평생 허가증 응모, 웨이브 입산 자체가 금지되며 수백달러의 범칙금을 납부해야 한다.

따라서 절대 허가증 없이 입산하지 않도록 하자.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이때부터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 길이 펼쳐지며 0.6마일(1km)를 더 걸어 들어가면 40도 경사의 가파른 사암지대가 나온다.

이때부터 부서지기 쉬운 사암 지대를 걸어야 하는데 BLM 센터에서 나눠준 등고선이 표기된 지도와 사진 속 지형을 보고 웨이브까지 이정표나 팻말 없이 찾아가야 한다.

마지막 구간인 0.5마일 길이의 가파른 모래 언덕을 오르면 꿈에 그리던 더 웨이브에 도착하게 된다.

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사암이 만든 그늘에서 미리 챙겨온 간식과 물을 마시면서 숨을 고르자. 이제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 웨이브의 풍광을 카메라와 캠코더 속에 마음 가는대로 담는 시간만 남았다.

빛의 각도에 따라 빛의 광량이 시시각각 변화함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일출 및 일몰시간대는 부드러운 기하학적 곡선과 움푹 패인 침식지형이 만들어 내는 공간감이 더해지면서 형언할 수 없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일몰시간대 사진촬영 때 성능 좋은 GPS와 랜턴,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라이트 등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고원 사막지역의 야간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가벼운 점퍼나 재킷으로 체온을 유지하는 게 필수다.

돌아가는 길에 막다른 절벽과 마주쳤다면 무리하게 내려가려 하지 말고 조금 우회하더라도 완만한 경사면을 찾아 안전하게 하산해야겠다.

[여행수첩]입산 허가증은 어떻게 구할까?부서지기 쉬운 탓에 출입 인원은 하루 2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4개월 전 인터넷 사이트(www.blm.gov/az/st/en/arolrsmain/paria/coyote_buttes.html)를 통해(인터넷 응모비 7달러, 참가비 1인당 5달러) 예약이 가능하며 매달 1일, 하루 10명분의 출입 허가증 발표와 함께 당첨 유무를 결재과정에서 미리 등록한 이메일로 알려준다.

유타주 케납(Kanab)의 BLM 센터에서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입장 허가증 10명분을 추첨을 통하여 선정한다.

더 웨이브는 코요테 뷰트 노스(Coyote Buttes North)구역에 속해 있으므로 사우스(South)로 신청하지 않도록 한다.

신청서 작성 때 응모는 1인당 1장으로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가끔 2장에 같은 이름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부정행위가 공원 직원에 발각되면 행여 당첨되더라도 허가증은 무효가 되고 강제 퇴장 당하므로 규정을 꼭 준수하자.▲ 케납 BLM 방문자 센터 주소: 745 E. Highway 89 Kanab, UT 84741전화: 435-644-1300/1301시간: 오전 8시

오후 4시30분 웹사이트:www.blm.gov ▲ 가는 길 로스앤젤레스→라스베가스→I-15→세인트 조지 St. George→UT9→UT59/AR389→AR89A→ AR89→House Rock Valley Rd→남쪽 8.5마일(비포장)→와이어패스(Wirepass)주차장<정철 여행 작가>  세계여행,더웨이브,thewave,wave,웨이브,미주,koreatimes                     관련기사 전자신문 링크 http://epaper.koreatimes.com/index.php?branch=LA&today=20141114  본문 링크 http://www.koreatimes.com/article/885211   더큰거는 무리일듯.. 제공해주는 스트랩을 연결후상단 가방 입구를 결속하고 크로스로 메고보니 크기는 적당하게 느껴졌다.

 아래는 공식 제품 설명이다.

(저작권문제시 바로 삭제 하겠음.)상기 제품설명과 같이 간이 물통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사진과 같이 겉뚜껑만 열면 일반 물놀이 튜브와 같이  공기가 안빠진다.

사진과 같이 속뚜껑까지 다 열어야 바람이 빠진다.

구조상 상단 덮게를 닫으면 구조상 풍선처럼 빵빵해진다.

그대로 메고 다니면좀 챙피할듯.... 꼭 바람을 빼고 메고 다녀야 겠다.

..;; 오늘은 프라이멀엘리먼트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어요!!롯데백화점 본점 더웨이브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행사랍니다

발빠르게 소식 전할게요

요즘 저의 동반자!! 니콘 1 J3와 함께했어요!!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2층 롯데백화점 본점 더웨이브에서 팝업스토어가 한창이었는데요매장 근처만가도 상콤달콤 향긋한 향기가 코를 간지럽히더군요

    2층  the wave에 마련된 팝업스토어    5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프라이멀 엘리먼트 브랜드 팝업스토어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다양한 제품들이 한가득


!!     더웨이브 the wave는 New Wave from Lotte의 줄임말로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고 패션을 실험해보는 공간입니다!!     팝업스토어 기간에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고 있었어요!!     프라이멀엘리먼트는 천연 수제비누로도 참 유명한 브랜드인데요 저도 수제비누로 처음 접해본 브랜드예요!!   스승의날이나 성년의날 등 선물로 좋은 구성인데요그래서인지 선물로 구입해가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예쁘기도 하지만 향도 좋고 성분도 좋아서 선물받는분들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옆에는 가가 키즈!!     핑크색의 케노피 침대가 프라이멀엘리먼트와 잘 어울렸어요!!      예쁜 화장대에도 제품이 한가득



!! 향 진짜 달콤해요저절로 막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오늘날 대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여전히 베지터블 글리세린 비누를 만들기 위한 전통적 핸드 메이드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고해요!!그래서인지 수제 비누 모양도 약간씩 다 다르다는...      수제비누, 바디로션, 바디스크럽, 캔들 등 거의 전 라인들이 다 있었는데요 다 넘 예뻐서 눈이 휘둥그레



    그리고 신기한 비누!!Fish in a Bag Soap투명한 비누 안에 금붕어가 들어있어요


이거 아까워서 어찌쓸까요?ㅎㅎㅎ 진짜 물고기는 아니랍니다.

..;;     그리고 5월 미미박스 겟잇뷰티박스에 FLOWER CHILD 비누 미니어쳐도 들어있네요

     바디스크럽용 슈가스크럽 슈가윕!!종류도 다양한데요 패키지도 참 예쁘고 무엇보다 향도 최고

!!    바디로션과 버블배쓰!!거품목욕하면 좋겠어요


      집에있는 장식장에 잔뜩 모아놓고 기분에 따라 골라쓰고 싶다는



    버블배쓰와 바디로션, 수제비누 세트 구성!!이렇게 깔별로 구성해도 넘 예쁘죠?주변에 지인들께 선물해도 참 좋겠어요!!    모든 제품을 식물성 글리세린 베이스로 만들어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고 윤기잇게 유지시켜준답니다

!!저도 수제비누 사용했는데 진짜 좋았어요!!제가 사용한 HOLIDAY 수제비누 후기 > http://blog.naver.com/sunrose81/100176715202    빈티지 아이콘 소이캔들이에요9가지 향기와 빈티지한 금빛 글래스에 새겨진 9가지 금속비즈로 모양이 다 다르답니다!!     고급스럽죠?요즘 캔들 홀릭 중인데 향도 좋고 패키지도 맘에 들었답니다!!      바디케어는 20% 세일 중이네요

바디 제품 진짜 좋아요

GREEN FROG 바디로션 후기 > http://blog.naver.com/sunrose81/100182420240     이건 롤리 팝 같이 생긴 롤리 비누!!진짜 아까워서 어찌 쓸지..ㅎㅎㅎ흔히 비누 선물하면 오잉? 이럴수도 있는데 프라이멀엘리먼트 비누는 받는 사람도 신나할 것 같아요!!우선 향도 좋지만 디자인이 정말 러블리 그자체


!!       원래도 좋아하던 브랜드인데요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향기 맡아보니 다 맘에 들어서 큰일이에요!!    진짜 비누가 이리 예뻐도 되는거냐며;;;이거 완전 욕실 인테리어에 한 몫 하겠어요!!ㅋㅋ 프라이멀엘리먼트 팝업스토어는 바로 16일까지이구요 금요일부터는 다른 브랜드 제품들이 전시 된다고하니예쁘고 향기 좋고 순한 천연 수제비누와 바디 제품을 찾으신다면 서둘러서 들러보세요!!후회안하실듯!!다음번엔 매장 한번 방문해보고싶어요!! 매장 분위기도 정말 궁금해지네요

 프라이멀엘리먼트 한국 공식 쇼핑몰 www.primalelements.com/kr 온라인 쇼핑몰은 롯데닷컴, GS SHOP, CJ mall에서 판매되고 있구요 오프라인 매장은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 드럭스토어 분스, W워커힐호텔, 청담 위드 헤어 살롱, 더 클래식 500, 가로수길 셀렉샵 I-D 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모든 사진은 니콘 1 J3로 촬영하였습니다   ?  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 [단편영상] [예고편] [스틸] 원래 재난 영화 스토리야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연출력과 이야기를 얼마나 긴장감 있고 짜임새 있게,끌어가느냐가 관건인데 더 웨이브는 여러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ㅠ_ㅠ영화 초반이 다소 지루하게 전개되었기에 중반 이후부터는 드라마적인 요소와 극적인 사건들로,긴장감과 스릴을 채워주며 관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했지만..아쉽게도 감독은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 모두를 민폐 캐릭터로 전략시켜,보는 내내 가슴을 답답함으로 꽉 채워버렸습니다.

더 웨이브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만 한 영화입니다.

뭐 재난생존 영화의 룰을 아주 철저하게 따르고 있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 아무 기대 없이 그냥 보기에는,나쁘지 않지만 저처럼 민폐 캐릭터에 거부반응이 있는 분들은 안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ㅋ영화 더 히든에서 딸 때문에 숨넘어갈뻔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거 보면 뒤로 쓰러지실 듯..그만큼 민폐 캐릭터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ㅠ_ㅠ다음에는 재밌는 영화로 리뷰 써야겠어요 +_+더 웨이브 감독 로아 우다우그출연 크리스토퍼 요너, 아네 달 토르프, 토머스 보 라센개봉 2015 노르웨이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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