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유창준


서사 재료의 개발 1) 종이 이전의 서사 재료 (1) 동양 - 죽간, 목독, 견백(비단) (2) 서양 - 점토판, 파피루스, 양피지 2) 종이의 발명과 전파 (1) 105년 후한의 채륜, 나무껍질, 마, 헌 헝겊, 어망 등을 물에 불려 찢어서 종이를 처음 만들었다 - 현대식 제지법과 기본 원리 유사(기계로 나무를 빻고 백토 등을 가하여 망을 통해 펄프 형태로 처리) (2) 593년 고구려 영양왕 때 우리나라에 전래, 610년 고구려 담징이 일본에 전파 (3) 757년 사마르칸트에 중국인 제지 기술자가 제지 공장 건립, 12세기경 무어인에게 전파, 스페인에 제지 공장 설립,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거쳐 독일과 영국까지 전파 3. 인쇄술의 발명 1) 인쇄술 발명의 의의 2) 목판인쇄술의 출현 3) 조판기술의 발전 제2장 삼국 및 통일신라시대의 인쇄 1. 인쇄술 이전의 기록 1) 사경의 활용 - 베껴쓰기 2) 금석문의 출현 - 한반도 85년 점제현 신사비, 414년 광개토왕비, 진흥왕 순수비 - 677년(문무왕 17년)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화엄경', 872년(경문왕 12년) 황룡사 9층 목탑 탑지 3) 서사 재료의 활용 - 한지(계림지, 백추지), 먹(송연 먹, 유연 먹) 2. 백제의 불경 간행설 - 이능화의 저서'조선불교통사'에서 미륵불광사의 사적기 인용 '백제 성왕 4년(526년) 불경 간행 주장, 문헌적 근거나 고증적 자료 부족 3. 통일신라시대의 인쇄 1) 무구정광다라니경 : 751년 추정, 신라에서 직접 조판한 것으로 인정 2) 대장경판의 개판설 3) 목판 인쇄슬의 발전 4) 서책의 도입 제3장 고려시대의 인쇄 1. 고려 초기의 인쇄술 1) 신라 인쇄술의 계승 2) 보협인다라니경 3) 판본의 수입 2. 대장경의 조조 1) 초조대장경 : 현종 2년(1011년) 시작, 선종 4년(1087년) 2차 완성, 고종 19년(1232년) 소실 2) 의천의 속장경 : 선종 7년(1090)

숙종 6년(1101) 3) 재조 대장경 : 고종 23년(1236)

고종 38년(1251), 1995년 경판고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3. 목판인쇄술의 발달 1) 관판 : 광종 9년(958) 과거제도 실시, 정종 11년(1045) 비서성 유학서 간행, 지방관아에서 개판, 공양왕 4년(1392) 서적점을 원으로 승격 2) 사판 : 사찰판, 사가판 4. 금속활자 인쇄술 1) 금속활자 발명과 배경 - 숙종 7년(1102)설, 문종재위 기간(1047

1083)에 서적점 설립을 근거로 앞당겨 보는 주장, 늦어도 고종 19년(1232) 이전에 금속활자 인쇄술 발명 2) 금속활자 인쇄에 대한 기록 - 남명천화상종증도가, 상정예문, 동국이상국집 3) 직지 :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4) 외국의 금속활자 - 중국의 교니활자(진흙 활자)는 실용화에 실패, 1488

1521년에 금속활자 인쇄 간행 기록 - 일본은 임진왜란 이후 1597년에 목활자 인쇄, 1615년에 동활자 간행 - 서양은 독일 구텐베르크 성경 외에 1400년대의 말기 인쇄본인 '세계심판', '천문력', '42행성서' 등의 초기 활자본 제4장 조선시대의 인쇄 1. 초기 인쇄술과 불경 인쇄 2. 금속활자의 개량과 발전 3. 목활자와 도활자 4. 목판인쇄술의 발달 <제2편> 근 현대 인쇄사 제5장 근대의 인쇄 1. 근대 인쇄술의 도입 1) 서양 인쇄술의 전래 : 1883년

1945년 광복 때까지 2) 근대 인쇄술의 도입 - 근대식 납활자의 도입 : 1880년(고종 17년) 성경 출판하기 위해 일본 주재 프랑스 천주교 신부 리델의 지도아래 최지혁이 쓴 글자를 글자본으로 하여 일본 요코하마에서 처음 주조 - 활판인쇄술의 도입 : 1881년 12월 10일 부산에서 창간된 '조선시보'가 기점(일본인에 의해 일본일을 상대로 한 주보), 1883년 박문국 설치하고 10월 1일 '한성순보'를 발간 2. 근대 인쇄술의 발달 1) 활판인쇄술의 보급 - 1884년 2월 광인사 합자회사로 출범, 1884년 명동 성당 인쇄소, 1887년 배재학당 인쇄부 - 1896년(고종 33년) 4월 7일 독립신문 창간, 1898년 1월 '협성회회보' 발행 - 양흥묵은 유영석, 이승만과 함께 최초의 순한글 일간지인 '매일신문' 창간 2) 관영인쇄소의 설립 3) 민간 인쇄업체의 등장  3. 일제강점기의 인쇄 1) 한일합방과 인쇄의 수난 2) 3.1운동 전후의 인쇄 3) 인쇄업계의 성장과 시련 제6장 현대의 인쇄 1. 광복과 인쇄업계 2. 인쇄업계의 시련과 극복 3. 전환기의 인쇄업계 4. 세계 속의 한국 인쇄 5. 단체의 태동과 활동 1) 인쇄협동조합의 태동 2) 경성인쇄공업조합 3) 조선인쇄연합회 4) 조선인쇄문화건설협회 5) 대한인쇄협회 6) 대한인쇄공업협회 7) 대한인쇄문화협회 8)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9) 대한인쇄연구소 10) 대한인쇄정보기술협회 <제3편> 21세기의 인쇄문화 제7장 21세기 인쇄문화산업 현황과 미래 인쇄 1. 21세기 인쇄문화산업 현황 2. 미래의 인쇄 <부록> 인쇄문화산업진흥법 및 동법 시행령 <참고문헌> ======================유창복 쉐프님이라고,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꽤 오랫동안 요리하신 분이라고 한다.

요세는 많은 방송 프로그램 덕인지,쉐프를 전면에 보여주는 그런 가게들이 부쩍 많아 진 것 같다.

내부는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고,나름 전통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약식으로 방을 꾸며 두었다.

주 메뉴는 '반상'이라는 건데,한정식이에 비해 반찬 수는 줄이고 가격을 적게 받고,메인 요리 한개를 주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딱히 거하게 먹으려고 온곳이 아니기 때문에 차돌박이 된장 반상과 한우 갈비탕 반상을 주문 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외국인들이 눈에 띄였다.

[유창준]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잠실롯데월드몰의 '대장금'과 여기는외국인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것 같다.

요리와 함께나온 반상차림특별한 것은 없지만, 깔끔한 편이다.

샐러드 사실 이 부분은 좀 실망했다.

한정식을 기대 하고 있는데,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샐러드는 서양식이 아닌가.돼지고기 튀김(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돼지고기가 맞는 것 같다 튀김 가루가 탕수육과는 조금 다르다)호박죽양배추 물김치와 잡채두부조림그리고 메인 요리 한우 갈비탕갈비탕 맛은 나쁘지 않았다.

큰 갈비 한대를 넣어 주셨고깊은 맛이 났다.

[유창준] 하지만 현실은

차돌박이 된장찌게는 그냥 평범한 편전반적으로 식사는 나쁘지 않았으나,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반상이라고 하더라도, 좀더 한정식 답게메뉴 구성을 했으면 어땠을까.하지만 메인 요리들이 맛있어서배부르게 먹었으니 저녁에 방문해서 한정식을 먹어보고제대로된 평가를 다시 내려봐야겠다 :)유창복 쉐프님이라고,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꽤 오랫동안 요리하신 분이라고 한다.

요세는 많은 방송 프로그램 덕인지,쉐프를 전면에 보여주는 그런 가게들이 부쩍 많아 진 것 같다.

내부는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고,나름 전통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약식으로 방을 꾸며 두었다.

주 메뉴는 '반상'이라는 건데,한정식이에 비해 반찬 수는 줄이고 가격을 적게 받고,메인 요리 한개를 주는 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딱히 거하게 먹으려고 온곳이 아니기 때문에 차돌박이 된장 반상과 한우 갈비탕 반상을 주문 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외국인들이 눈에 띄였다.

아무래도 잠실롯데월드몰의 '대장금'과 여기는외국인 관광객들도 자주 찾는 것 같다.

요리와 함께나온 반상차림특별한 것은 없지만, 깔끔한 편이다.

샐러드 사실 이 부분은 좀 실망했다.

한정식을 기대 하고 있는데,아무래도 이런 방식의 샐러드는 서양식이 아닌가.돼지고기 튀김(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돼지고기가 맞는 것 같다 튀김 가루가 탕수육과는 조금 다르다)호박죽양배추 물김치와 잡채두부조림그리고 메인 요리 한우 갈비탕갈비탕 맛은 나쁘지 않았다.

큰 갈비 한대를 넣어 주셨고깊은 맛이 났다.

차돌박이 된장찌게는 그냥 평범한 편전반적으로 식사는 나쁘지 않았으나,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반상이라고 하더라도, 좀더 한정식 답게메뉴 구성을 했으면 어땠을까.하지만 메인 요리들이 맛있어서배부르게 먹었으니 저녁에 방문해서 한정식을 먹어보고제대로된 평가를 다시 내려봐야겠다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