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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사장


 들기름 연도별 수출동향2014년 연간 대일 수출실적은 11만5천불 수준이었으나, 2015년 6월말 현재 9백만불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물량은 약 175배, 금액은 139배 증가하였고, 현재 증가추세 유지시 일본만 최소 1천5백만불 이상 수출이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재수사장은 8월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들기름 수출업체인 청양식품을 방문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은 들기름, 참기름, 볶음참깨류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1997년 설립하여 현재 5,686㎡(약2,000평) 부지면적에 2개동의 공장이 가동중이며, 들기름 라인을 별도 운영하는 공장을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의 2014년 매출액은 141억원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해외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aT에서는 김재수사장, 최병옥 서울경기지역본부장등 3명의 관계자가 청양식품을 방문하였고 청양식품에서는 김태선 전무 등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설견학에 앞서 청양식품 소개와 수출현황을 브리핑 하고 수출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청양식품 브랜드 홍보, 유럽, 미주지역 등 신규수출시장개척, SNS를 통한 제품홍보전략 등 식품수출확대를 위한 내용이 오갔습니다.

 간담회가 끝난후 청양식품의 시설을 견학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의 공장은 크게 3개동으로 A동은 국내산 원료전용공장이며 B동은 수입산참기름, 들기름 제조공장입니다.

 그리고 C동은 들기름 제조전용공장으로 현재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은 생들기름의 일본내 건강식품 붐 조성으로 2015년 4월 부터 생들기름을 수출중으로 7월까지의 수출실적은 26억원입니다.

들기름에 대한 인지도 및 주목도 상승에 따라 들기름, 김, 깻잎 등 관련상품에도 관심있는 바이어가 증가하여 한국식품으로의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들기름의 영양학적 우수성이 더욱 홍보되어 우리나라 들기름이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도 진출을 기대해봅니다.

    이날 오전 9시30분 aT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새내기사원들에게 사령장 수여식이 있어 현장에 가보았습니다.

 aT센터3층 중회의실(사령장 수여식 전)  사령장 수여식전 aT인사팀장께서 딱딱한 분위기 해소를 위해 공사 선배를 소개하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aT임원들이 입장하자 분위기가 좀 엄숙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들에게는 직원으로서의 첫대면이라 소중히 기억되는 날입니다.

   사령장영광의 얼굴들aT 김재수 사장으로부터 사령장을 수여받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입니다.

  사장 격려사  사령장 수여후 aT 김재수 사장께서는 격려사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조직속에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배워나가야한다고 강조하시고, 지속적인 어학공부와 본인의 건강체력관리 그리고 적극적 업무자세를 당부하였습니다.

  공사 임원들과의 인사 공사 사장의 격려사가 있은후 공사 임원들과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기념촬영기념촬영후기념촬영후 공공기관 최초의 여성감사인 aT 이국희 감사께서도 여성들의 적극적인 업무활동을 당부하였습니다.

aT 신입사원은 1월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수원에 있는 aT유통교육원에서 교육이수후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라 합니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2012년 10월에 일반채용과 고졸자채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관심있는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총 6천400㎞에 이르는 실크로드의 중간에 페르시아가 있고, 당시 고대 신라왕국도 페르시아와 교역한 역사가 있습니다.

페르시아의 후예가 이란입니다.

서울특별시에 있는 테헤란로와 이란의 테헤란시에 있는 서울거리와 서울광장등 아직도 이란과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가까이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대통령의 이란 방문에 맞추어 우리의 음식 문화를 알리기 위해 현지인 대상으로 김치와 김밥을 만드는 체험 행사를 열었습니다.

신청 인원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희망자가 많았고 취재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150여 명의 이란 여성은 직접 김치를 만들며 신기해했고 김치의 조리법과 구매 방법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던 한국음식을 직접 체험하는 사실에 김밥옆구리가 터져도 얼굴은 함박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김재수 사장]


??비록 거리는 6400km 떨어져있습니다만 실크로드 중앙에 있는 이란시장에 우리 식품과 음식문화을 널리 알리기를 바라봅니다.

대한민국 농식품이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도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점심시간부터 시작한 일정,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협의회와의 오찬간담회로 첫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찬간담회가 끝난 후, 현지 업체 방문 및 면담을 위해 자리를 이동하였습니다.

  현지 업체로 선정 된 업체는 '제주개발공사'로 과실 통조림 및 유사제조식품, 기타 감귤 관련 제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였는데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삼다수, 감귤주스 등을 생산하는 업체였습니다.

  제주개발공사를 방문한 후, 회의실에서 간단한 면담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또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나누며 면담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면담이 끝난 후, 김재수 사장은 제주개발공사에서 제주 지사로 이동했습니다!   제주지사에 방문한 후, 업무보고를 받는 시간이 진행되었는데요.  수출 기업 및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리미엄 제주 수출상품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대책 수립과 감귤, 백합, 넙치 등 제주지역 수출 주력 품목 수출 확대 중점 지원 등 수출과 관련된 이야기로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식품 및 사이버 거래 사업 등 신규 사업의 현장지원을 강화하여 중소식품기업협력포럼 제주지부 운영 활성화 지원에 힘을 쏟을 것이란 이야기로 업무 보고가 종료되었습니다.

? 제주지사에서는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청정 제주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중추적 역할이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16)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은 '12.2.16 경북도와 업무협력약정(MOU)체결을 마치고, 오후 5시 aT대구경북지사를 방문하여 직원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 대구경북지사 직원과의 인사>> 지사업무보고대구경북지사 이성진 지사장은 2012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경북도, 농업기술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지역 수출유망품목을 발굴에 노력하고,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5-H 슬로건 운동을 지속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직원간담회지사업무보고후 직원간담회 자리에서 aT 김재수 사장은 직원들이 창의적이며,능동적으로 지사 업무 시스템 개선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농산물 사이버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는 물론 학교급식 참여업체의 확대에 노력해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 대구안심비축기지 순시지사 직원간담회를 마친 aT 김재수 사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귀경길에 대구안심비축기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비축농산물의 품질관리 철저를 당부하였습니다.

[김재수 사장] 최선의 선택

참고로 대구경북지사에서의 5-H란 Happy Smile(미소), HappyTalk(대화), HappyCall(말), HappyWork(직무), Happy Mind(마음)라 합니다.

5-H 활동이 사무실내 즐거운 분위기와 대내외 소통활성화는 물론 공사의 이미지 및 인지도를 확대하는 역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6)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은 '12.2.16 경북도와 업무협력약정(MOU)체결을 마치고, 오후 5시 aT대구경북지사를 방문하여 직원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 대구경북지사 직원과의 인사>> 지사업무보고대구경북지사 이성진 지사장은 2012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경북도, 농업기술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지역 수출유망품목을 발굴에 노력하고,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5-H 슬로건 운동을 지속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직원간담회지사업무보고후 직원간담회 자리에서 aT 김재수 사장은 직원들이 창의적이며,능동적으로 지사 업무 시스템 개선을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해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농산물 사이버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는 물론 학교급식 참여업체의 확대에 노력해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 대구안심비축기지 순시지사 직원간담회를 마친 aT 김재수 사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귀경길에 대구안심비축기지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비축농산물의 품질관리 철저를 당부하였습니다.

참고로 대구경북지사에서의 5-H란 Happy Smile(미소), HappyTalk(대화), HappyCall(말), HappyWork(직무), Happy Mind(마음)라 합니다.

5-H 활동이 사무실내 즐거운 분위기와 대내외 소통활성화는 물론 공사의 이미지 및 인지도를 확대하는 역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들기름 연도별 수출동향2014년 연간 대일 수출실적은 11만5천불 수준이었으나, 2015년 6월말 현재 9백만불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물량은 약 175배, 금액은 139배 증가하였고, 현재 증가추세 유지시 일본만 최소 1천5백만불 이상 수출이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재수사장은 8월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들기름 수출업체인 청양식품을 방문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은 들기름, 참기름, 볶음참깨류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1997년 설립하여 현재 5,686㎡(약2,000평) 부지면적에 2개동의 공장이 가동중이며, 들기름 라인을 별도 운영하는 공장을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의 2014년 매출액은 141억원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해외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aT에서는 김재수사장, 최병옥 서울경기지역본부장등 3명의 관계자가 청양식품을 방문하였고 청양식품에서는 김태선 전무 등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설견학에 앞서 청양식품 소개와 수출현황을 브리핑 하고 수출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청양식품 브랜드 홍보, 유럽, 미주지역 등 신규수출시장개척, SNS를 통한 제품홍보전략 등 식품수출확대를 위한 내용이 오갔습니다.

 간담회가 끝난후 청양식품의 시설을 견학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의 공장은 크게 3개동으로 A동은 국내산 원료전용공장이며 B동은 수입산참기름, 들기름 제조공장입니다.

 그리고 C동은 들기름 제조전용공장으로 현재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은 생들기름의 일본내 건강식품 붐 조성으로 2015년 4월 부터 생들기름을 수출중으로 7월까지의 수출실적은 26억원입니다.

들기름에 대한 인지도 및 주목도 상승에 따라 들기름, 김, 깻잎 등 관련상품에도 관심있는 바이어가 증가하여 한국식품으로의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들기름의 영양학적 우수성이 더욱 홍보되어 우리나라 들기름이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도 진출을 기대해봅니다.

    들기름 연도별 수출동향2014년 연간 대일 수출실적은 11만5천불 수준이었으나, 2015년 6월말 현재 9백만불 수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물량은 약 175배, 금액은 139배 증가하였고, 현재 증가추세 유지시 일본만 최소 1천5백만불 이상 수출이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재수사장은 8월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들기름 수출업체인 청양식품을 방문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은 들기름, 참기름, 볶음참깨류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1997년 설립하여 현재 5,686㎡(약2,000평) 부지면적에 2개동의 공장이 가동중이며, 들기름 라인을 별도 운영하는 공장을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의 2014년 매출액은 141억원으로 중국과 베트남에 해외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입니다.

  aT에서는 김재수사장, 최병옥 서울경기지역본부장등 3명의 관계자가 청양식품을 방문하였고 청양식품에서는 김태선 전무 등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설견학에 앞서 청양식품 소개와 수출현황을 브리핑 하고 수출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청양식품 브랜드 홍보, 유럽, 미주지역 등 신규수출시장개척, SNS를 통한 제품홍보전략 등 식품수출확대를 위한 내용이 오갔습니다.

 간담회가 끝난후 청양식품의 시설을 견학하였습니다.

 청양식품의 공장은 크게 3개동으로 A동은 국내산 원료전용공장이며 B동은 수입산참기름, 들기름 제조공장입니다.

 그리고 C동은 들기름 제조전용공장으로 현재 신축중입니다.

 청양식품은 생들기름의 일본내 건강식품 붐 조성으로 2015년 4월 부터 생들기름을 수출중으로 7월까지의 수출실적은 26억원입니다.

들기름에 대한 인지도 및 주목도 상승에 따라 들기름, 김, 깻잎 등 관련상품에도 관심있는 바이어가 증가하여 한국식품으로의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들기름의 영양학적 우수성이 더욱 홍보되어 우리나라 들기름이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도 진출을 기대해봅니다.

   aT는 2014년 9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나주시)로 이전한 이래,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재수 사장은 ? aT는 광주전남지역의 농식품산업 발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련償幣� 나감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전했다.

데일리환경 : http://www.dailyt.co.kr/ 보기 : http://www.daily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6 이날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대신해 강원도 어재영 농정국장이 aT센터를 방문해 강원명예도민증 수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원명예도민증 수여식에 앞서 aT김재수 사장과 강원도 어재영 농정국장은 그동안 강원도의 가뭄현황 및 가뭄을 대비한  양수시설 활용 등에 관한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3월에 aT와 강원도는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 농식품의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과 농산물 수급관리, 식품산업 육성 및 한중FTA 체결에 따른 중국시장 진출과 선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 후 aT는 베이징, 상하이, 칭다오, 청뚜 등의 해외지사를 통해 식품박람회, 수출상담회, 대형유통업체 판촉전을 개최하는 등 강원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중국 최대 B2B 온라인 기업인 알리바바를 비롯해 이하오뎬, 티몰과 같은 신유통 채널(인터넷, 모바일 등)을 활용해 강원 농식품의 중국시장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이 밖에 직거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장터 개설 및 고랭지 신선채소류 수매를 통한 농가 수취가격 제고는 물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6차산업화로 강원도 농업의 고부가가치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서 기념메달 및 도민증 전달이 있었습니다.

     이날 명예도민증을 수여받은 김재수 사장은 “최근 건강과 미용에 관심 많은 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청정하고 안전한 강원도 우수 농식품을 브랜드화하여 부가가치 높은 수출상품으로 개발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하면서, “2020년 강원도의 농식품 수출목표인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다양한 수출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aT가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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