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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또한  SBSSBS 특별기획 “홍콩 익스프레스” 드라마를 이곳에서 촬영했답니다.

    섬들이 친구처럼 나란히 서있는 마지막 섬이 장봉도랍니다.



       장봉도로 가는 배는 삼목항 에서 출발하는데 신도를 거쳐 장봉도로 들어간답니다.

 자가용은 내비 찍고 가시면 되지만대중교통은 지하철 5호선 또는 9호선을 타고 김포공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한 후 운서역에 내려롯데마트 정류장에서 701번 버스를 타면 삼목항에 도착한답니다.

   삼목항에 도착하니 장봉도로 가는 배가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배 시간 표와 요금 표입니다.

 삼목항에서는 매시간 10분마다 출발하고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한답니다.

 장봉도 매표소 : 032- 751-0193신도 매표소 : 032-751-0192           장봉도로 가는 배편은 꽤 커서 버스도 태울 수 있어요.


       장봉도는 고려 말엽에 몽고병을 피하기 위하여 주민들이 본 도로 피난을 와서 거주하면서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다 하여 긴장(長) 자와 봉우리 봉(峰) 자를 사용하여 장봉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장봉도는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과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경치가 일품이고 서해 낙조가 장관을 이루는 진촌해수욕장그리고 수심이 얕고 운운 백사장인 한들해수욕장과인어상 그리고 홍콩 익스프레스 촬영지가 유명하답니다.

    배가 출발하니 어디서 모여들었는지 순식간에 갈매기떼들이 배를 향하여 날아옵니다.

 인천의 갈매기들은 이 새우깡 맛을 잘 알아서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새우깡만 물어간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순풍에 돛을 단듯 부드럽게 항해했답니다.



        장봉도 선착장 모습입니다.

군데 군데 배들이 정박해 있고 조용하고 평온한 어촌마을처럼 보였어요.            장봉도 선착장에는 배 시간에 맞추어 버스가 선착장에서 이렇게 손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착장에 올라오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조각상이 인어조각상이랍니다.

 인어상에는 전설이 얽혀 있는데옛날 장봉도 날가지 어장에서 어느 어부가 그물을 걷으니 인어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나왔답니다.

뱃사람들은 그 인어를 측은히 여기고 그대로 바다에 넣어주었는데 그 후로그곳에서 그물을 치니 많은 고기가 잡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합니다.

      인어의 전설로 유명한 응암해수욕장 모습입니다.

조금만 더 머물다 오면 낙조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장봉도는 해안을 따라 도로가 나 있어서 해안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곳이랍니다.

  자세한 장봉도 여행은 다음 리뷰에서 보여드릴게요.


 인천 장봉도      ???????    ? 지도보기8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장봉도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상세보기지도보기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집결하여 이동후삼목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이용하여 40분가량 이동을 해야 장봉도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장봉도에는 오토캠핑장이 있어 차량을 가지고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 듯했습니다.

우리가 숙영지로 생각하고 있는 가막머리전망대는 선착장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어 걸어서만은 힘들기 때문에버스로 어느 정도 이동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섬 투어가 시작됩니다.

바닷소리와 풍경을 감상하며 트래킹을 생각했으나보시는 것과 같이 아주아주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그나마 장봉도는 먼 바다에 위치하지 않아 배가 출항했지만같은 날 승봉도 가는 일행들은 결항으로 다른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답니다.

중간지점에서 잠시 쉬며 사진도 한 장 박고...친구 녀석 어제 음주했다더니 표정이..;;약 한 시간 반 정도 이동을 하여 도착한가막머리 전망대입니다.

사실 이곳에서 야영을 하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여행객들이 없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새벽부터 움직여 다들 배가 고픈 상황에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일단 텐트 플라이를 설치하여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상당히 추웠어요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당일 관광객들이 없을 시간쯤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친구 녀석이 장비를 구매하고 처음 온 백패킹에도와주느라 신경을 못 쓴 틈에 두 누님들께서 타프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두셨습니다.

따봉.. 투따봉 드림.그렇게 우리의 먹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닌 다른 두 팀이 더 있었고안갯속에 장비들이 젖어 있었지만전날보다는 맑은 날씨에 대부분 말리고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슬슬 장비 정리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시간이죠?작년 여름에 미니멀 캠핑으로 백패킹을 간접경험했던내 친구 관면이는.. 올해 백패커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이런 우리 모습들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난 그냥 이게 좋아 ㅋㅋ 기대하지 않았기에 더 아름답고 찬란했던 그 순간들을 남겨본다.

 @ 해안트레킹 중에...? ? ? ? ? @ 장봉4리 건어장해변 일몰? ? @ 서만도와 동만도 위로 채운현상까지 ??? @ 영종도 삼목선착장으로 나오는 뱃길에서 지도보기8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장봉도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상세보기지도보기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집결하여 이동후삼목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이용하여 40분가량 이동을 해야 장봉도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장봉도에는 오토캠핑장이 있어 차량을 가지고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 듯했습니다.

우리가 숙영지로 생각하고 있는 가막머리전망대는 선착장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어 걸어서만은 힘들기 때문에버스로 어느 정도 이동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섬 투어가 시작됩니다.

바닷소리와 풍경을 감상하며 트래킹을 생각했으나보시는 것과 같이 아주아주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그나마 장봉도는 먼 바다에 위치하지 않아 배가 출항했지만같은 날 승봉도 가는 일행들은 결항으로 다른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답니다.

중간지점에서 잠시 쉬며 사진도 한 장 박고...친구 녀석 어제 음주했다더니 표정이..;;약 한 시간 반 정도 이동을 하여 도착한가막머리 전망대입니다.

사실 이곳에서 야영을 하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여행객들이 없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새벽부터 움직여 다들 배가 고픈 상황에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일단 텐트 플라이를 설치하여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상당히 추웠어요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당일 관광객들이 없을 시간쯤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친구 녀석이 장비를 구매하고 처음 온 백패킹에도와주느라 신경을 못 쓴 틈에 두 누님들께서 타프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두셨습니다.

따봉.. 투따봉 드림.그렇게 우리의 먹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닌 다른 두 팀이 더 있었고안갯속에 장비들이 젖어 있었지만전날보다는 맑은 날씨에 대부분 말리고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슬슬 장비 정리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시간이죠?작년 여름에 미니멀 캠핑으로 백패킹을 간접경험했던내 친구 관면이는.. 올해 백패커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이런 우리 모습들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난 그냥 이게 좋아 ㅋㅋ장봉도에서 출발하여 삼목항으로 돌아오면서  배에서 서서히 일몰이 시작되는데 인천국제공항이 가까워선지 사진속에 비행기가 들어갔다.

????구름속으로 잠시 태양이 들어갔는데 빛내림도 좋고 ?? 카메라는 좋지 않지만 이번 멋진 장봉도 섬트레킹에다 이런 석양 풍경을  담게 되어 기분이 좋다.

다시 구름 사이로 태양이 고개를 내밀고  ?배는 어느 사이에 삼목항에 거의 도착을 하고   삼목항에 내려 산우들과 함께 아름다운 해넘이를 담아본 후에 귀경을 서두른다.

?  중앙지점에 해발 149m의 국사봉을 중심으로 동서로 뻗어 나간 높고 낮은 외줄기 산봉이 길게 지붕을 이루고 있어 긴 장(長)과 봉우리 봉(峰) 자를 사용하여 장봉도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인천에 속한 크고 작은 섬 중에서도 장봉도는 트레킹의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봉도의 볼거리로는 등산로와 해안 산책로, 가막머리 전망대, 옹암해변, 옹암 구름다리, 한들해변 등이 있습니다.

장봉도를 가려면 인천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까지 운항하는 유람선에 탑승해야 합니다.

세종해운 배 시간표아침 일찍 서둘러 출발한 덕분에 7시 10분 첫 배를 탈 수 있었어요

아무리 주말이라도 비 내리는 날에 장봉도 트레킹 오는 분들은 별로 없는 거 같네요. ㅋㅋ 트레킹 하면서 마시려고 홍삼쿨 스틱 두 개를 희석시킨 홍삼물을 챙겨왔어요. 가막머리 전망대에서 먹을 유부초밥이랑 컵라면도 준비 완료

ㅋㅋㅋ 신도에서 내리는 분이 없어 장봉도까지 논스톱으로 도착.4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본 인어아가씨 중에서 가장 섹시한 장봉도 인어아가씨


ㅋㅋㅋ 장봉도 걷기 좋은 길 안내  장봉도 주능선 코스 (13.1km) 장봉선착장 -> 등산로입구 -> 상산봉 -> 말문고개 -> 국사봉 -> 봉수대 -> 가막머리전망대 -> 해안길 -> 윤옥골 -> 축동버스정류장 이 코스는 말 그대로 하드 트레이닝

ㅋㅋ  야달선착장 해안길

건어장 코스 (5.1km) 축동버스정류장 -> 건어장 -> 전망대 -> 통신탑 -> 야달선착장 -> 동그랑산 -> 건어장 -> 축동버스정류장 이 코스는 우리가 걸었던 정 반대 방향으로 조금 힘듦  한들해변 해안길

말문고개 (2.4km) 장봉치안센터 -> 다락지구전망대 -> 한들해변 -> 제비물 -> 전망대 -> 말문고개 무난한 코스  장봉도

숲길산책로 (임도길 3.6km) 장봉 3리 팔각정 -> 구)석산터 이 정도면 걸을만함 우리는 상봉 선착장에서 버스를 타고 종점인 축동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배 시간에 맞춰 버스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탈 수 있어요. 버스 요금은 천 원 (현금만 가능)

ㅋㅋ 축동 버스정류장에서 해안 둘레길을 따라 가막머리 전망대 쪽으로 갈 수 있고, 반대 방향인 야달 선착장 쪽으로 갈 수도 있어요. 우리는 잠시 망설이다 가막머리 전망대로 출발

이 코스는 해안길을 따라 가막머리 전망대까지 걷는 코스로 3km가 조금 넘어요. 조금 편하게 갔다 오려면 장봉 4리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윤옥골 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우리가 돌아 나갈 때 해안길로 걸어오시는 분들이 뱀을 봤다고 하길래, 식겁하고 윤옥골에서 해안길이 아니라 장봉 4리 쪽으로 급선회

ㅋㅋㅋ 산딸기인동초인동초는 해독과 이뇨의 효과가 탁월해 화농증이나 피부병에 쓰이는 식물입니다.

한방에서는 꽃을 따 그늘에 말린 것을 금은화라 부릅니다.

인동초의 꽃말은 '헌신적인 사랑' 이라고 하네요

아름답고 고운 인동초의 자태만큼이나 어여쁜 꽃말이에요. 산딸기도 맛보고 예쁜 인동초도 구경하면서 걸어갑니다.

해당화과 금계국, 엉겅퀴도 많이 보였어요. 해안 둘레길이라 멋진 바닷가 풍경을 감상하면서 룰루랄라 할 줄 알았는데요. 웬걸 계속 오르막 내리막이 반복됩니다.



[장봉도] 최선의 선택


이거 해안 들레길 맞나요? ㅠㅠ 윤옥골이곳은 물이 흐르는 골짜기에 길이 나있다고 하여 '유노골'이라고도 부르며,'유녹골'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옛날에는 사슴이 살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출발점에서 윤옥골까지는 약 1km

겨우 1km 걸었는데 타고난 저질체력에 운동부족이라 벌써 다리가 후들거리기 시작합니다.

ㅠㅠ 장봉도 1km는 양양 주전골 1km 하고는 차원이 다르군요. 윤옥골 해변에 피어있는 해당화 우리나라 바닷가 해변이나 산기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해당화는 진한 향기를 가진 장미과에 속하는 꽃입니다.

뿌리와 꽃 전부 다 음용이 가능하며, 당뇨에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신경통의 약재로도 쓰입니다.

해당화의 꽃말은 '이끄시는대로' 라고 하는데 조금 특이한 꽃말이네요

ㅋㅋ 해변에서 기념샷

ㅋㅋ오랜만에 제 모습도 등장했어요

근데 저 배는 어쩔


ㅠㅠ 윤옥골에서 팔각정자로 가는 산길과 해변으로 가는 해안들레길로 갈라지는데요. 여기서부터 팔각정자(600m)로 가는 산길은 중간 쉼터(200m)까지 오르막 경사가 죽여줍니다.

우리는 팔각정자를 보지도 않을 거면서 왜 산으로 올라갔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덥고 힘들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봅니다.

기억을 떠올려보면 윤옥골에서 팔각정자로 가는 길이 제일 힘들었던 거 같아요

쉼터에서 잠시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홍삼쿨 스틱 두 개를 찬물에 희석해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건 여기까지 오면서 집사람이랑 번갈아서 전부 마셔버렸거든요.  휴대하기 편하고 찬물에 잘 녹아서 요즘에 여행 떠나기 전에 꼭 챙기고 있어요. 쪽쪽골골짜기가 양쪽으로 갈라진 곳으로 이곳에서 소쩍새가 잘 운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비록 날씨는 안 좋지만 파도 소리를 들으며. 시원한 바다 경치를 바라보니기분이 상쾌해지고 피로도 풀리는 거 같아요.산딸기 많은 곳에 뱀도 많다고 하던데 이 길은 사람이 다닌 흔적도 별로 없네요. 장봉도 해안 둘레길 경치는 제주 올레길 못지않은데 숲길이 너무 우거져서 어째 불안불안합니다.

앗! 너는 산에만 산다는 도둑게

ㅋㅋ 애완용으로 키우기도 하는데 마리당 3만 원이 넘는 녀석이죠

ㅋㅋㅋ 첫 번째 전망대화창한 날에는 동만도와 서만도 그리고 날가지와 아염까지 조망할 수 있으나, 오늘은 서만도도 겨우 보이는 정도로 시야가 안 좋네요. 바다와 산이 만나는 여행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섬 시원한 바닷바람처럼 정겹고 깨끗한 마을 소나무와 고운 백사장을 간직한 해변 마음의 여유를 찾아 산과 바다를 품은 아늑한 섬 장봉도를 찾아오다.

비와 안갯속에서 외로이 물살을 가르는 고기잡이배 두 번째 전망대전망대에서 멋진 바다 절경을 바라보며 감성에 젖어봅니다.

조금은 힘들지만 그래도 섬 여행의 재미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전망대에서 가막머리 전망대까지는 970m만 가면 됩니다.

집사람이 힘내라고 온몸으로 하트를 쏘는군요

ㅋㅋㅋ 두 번째 전망대에서 절벽 위로 이어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너무나도 멋진 절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여기서 보이는 섬 맨 끝 절벽 위가 바로 가막머리 전망대예요

드디어 보이기 시작하는 가막머리 전망대

ㅋㅋㅋ 가막머리 전망대어제 이곳에서 두 팀이 비박을 하셨더라고요

정말 대단해 보이고 한편으로 부러웠다는... ㅋㅋ 아까 나갔던 배가 다시 돌아오는 건가요? 갈매기들이 아주 환장을 하고 달려드는 모양새가 혹시 만선? ㅋㅋ 유부초밥이랑 컵라면으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왔던 길로 다시 되돌아갑니다.

마눌


유부초밥 너무 맛있었어


ㅋ 비 내리는 날 인천 장봉도를 찾아 섬 여행을 트레킹으로 즐겨 보았습니다.

오늘 걸었던 장봉도 트레킹 코스 정보 장봉선착장에서 버스로 축동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한 후, 가막머리 전망대(3.0km) 방향으로 해안 둘레길 걸음. 축동 버스정류장 -> 윤옥골 -> 쉼터 -> 첫 번째 전망대 -> 두 번째 전망대 -> 가막머리 전망대 장봉도에서 나갈 땐 신도에서 자전거 라이딩 하시는 분들이 단체로 승선하셨어요. 신도, 시도, 모도는 서로 떨어져 있는 섬들이지만 육로로 이동가능한 연도교가 있어 라이딩을 하기에 적합합니다.

지도보기4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장봉도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지도보기8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장봉도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상세보기지도보기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집결하여 이동후삼목 여객터미널에서 배를 이용하여 40분가량 이동을 해야 장봉도에 닿을 수 있습니다.

장봉도에는 오토캠핑장이 있어 차량을 가지고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 듯했습니다.

우리가 숙영지로 생각하고 있는 가막머리전망대는 선착장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어 걸어서만은 힘들기 때문에버스로 어느 정도 이동하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섬 투어가 시작됩니다.

바닷소리와 풍경을 감상하며 트래킹을 생각했으나보시는 것과 같이 아주아주 안개가 자욱했습니다.

그나마 장봉도는 먼 바다에 위치하지 않아 배가 출항했지만같은 날 승봉도 가는 일행들은 결항으로 다른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답니다.

중간지점에서 잠시 쉬며 사진도 한 장 박고...친구 녀석 어제 음주했다더니 표정이..;;약 한 시간 반 정도 이동을 하여 도착한가막머리 전망대입니다.

사실 이곳에서 야영을 하는 건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일 여행객들이 없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새벽부터 움직여 다들 배가 고픈 상황에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일단 텐트 플라이를 설치하여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장봉도] 와오.

정말 상당히 추웠어요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당일 관광객들이 없을 시간쯤숙영 준비를 하였습니다.

친구 녀석이 장비를 구매하고 처음 온 백패킹에도와주느라 신경을 못 쓴 틈에 두 누님들께서 타프까지 깔끔하게 정리를 해두셨습니다.

따봉.. 투따봉 드림.그렇게 우리의 먹방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닌 다른 두 팀이 더 있었고안갯속에 장비들이 젖어 있었지만전날보다는 맑은 날씨에 대부분 말리고 정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슬슬 장비 정리하고 기념사진을 남길 시간이죠?작년 여름에 미니멀 캠핑으로 백패킹을 간접경험했던내 친구 관면이는.. 올해 백패커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이런 우리 모습들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

난 그냥 이게 좋아 ㅋㅋ 이번 장봉도 섬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으로 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좌석버스 307번을 이용하여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배를 이용하여 장봉도에 도착하였읍니다.

좌석버스 307번은 배차 간격은 25분

35분 이고 삼목선착장까지는 3개 정거장 약 1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까지의 북도고속페리호의 운항은 오전 8시40분부터 2시간 간격으로 오후 20시40분까지 배를 운행하고 장봉도에서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까지는 오전 9시30분 부터 2시간 간격으로 오후 21시20분까지배를 운항합니다.

배 운항 시간은 해운회사와 날씨 등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읍니다.

장봉도를 가는 배는 신도를 거쳐 장봉도에 도착하고 자동차를 가지고 탈 수 있는 배 입니다.

이번 장봉도 여행은 도보를 이용한 당일 여행으로 경비는 삼목선착장까지의 왕복 교통비 약 6500원, 왕복 배 운임 6000원 (1인 편도 3천원), 영종도 롯데마트 푸드코트 식비 6000원, 음료수등 비용 1500원으로 약 2만원입니다.

인천에서 배를 이용한 여행시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합니다.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여 약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장봉도 입니다.

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갈매기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읍니다.

 장봉도의 현위치 안내 입니다.

팔각정으로 올라가기로 했읍니다.

   팔각정자 가는 길 입니다.

 등산시에는 야생동물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며 등산을 했읍니다.

  장봉도의 상산봉정자 가는 길 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면 좋을 것 같은 나무 입니다.

 상산 정자각 입니다.

 현위치 안내 입니다.

 인천의 황해(서해) 바다의 모습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비행기 입니다.

  장봉도의 뒷장술 해안가 입니다.

 해안가 이므로 안전에 주의하며 사진 촬영을 하였읍니다.

 멀리 보이는 산입니다.

아마도 강화도의 마니산으로 생각됩니다.

 장봉도 농가의 옥수수 입니다.

 장봉도의 아름다운 꽃 입니다.

 장봉도 옹암해수욕장의 해변 입니다.

 등산을 하고 내려온 팔각정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장봉도 섬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으로 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좌석버스 307번을 이용하여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배를 이용하여 장봉도에 도착하였읍니다.

좌석버스 307번은 배차 간격은 25분

35분 이고 삼목선착장까지는 3개 정거장 약 15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삼목선착장에서 장봉도까지의 북도고속페리호의 운항은 오전 8시40분부터 2시간 간격으로 오후 20시40분까지 배를 운행하고 장봉도에서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까지는 오전 9시30분 부터 2시간 간격으로 오후 21시20분까지배를 운항합니다.

배 운항 시간은 해운회사와 날씨 등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읍니다.

장봉도를 가는 배는 신도를 거쳐 장봉도에 도착하고 자동차를 가지고 탈 수 있는 배 입니다.

이번 장봉도 여행은 도보를 이용한 당일 여행으로 경비는 삼목선착장까지의 왕복 교통비 약 6500원, 왕복 배 운임 6000원 (1인 편도 3천원), 영종도 롯데마트 푸드코트 식비 6000원, 음료수등 비용 1500원으로 약 2만원입니다.

인천에서 배를 이용한 여행시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합니다.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여 약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장봉도 입니다.

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갈매기와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읍니다.

 장봉도의 현위치 안내 입니다.

팔각정으로 올라가기로 했읍니다.

   팔각정자 가는 길 입니다.

 등산시에는 야생동물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하며 등산을 했읍니다.

  장봉도의 상산봉정자 가는 길 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면 좋을 것 같은 나무 입니다.

 상산 정자각 입니다.

 현위치 안내 입니다.

 인천의 황해(서해) 바다의 모습입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비행기 입니다.

  장봉도의 뒷장술 해안가 입니다.

 해안가 이므로 안전에 주의하며 사진 촬영을 하였읍니다.

 멀리 보이는 산입니다.

아마도 강화도의 마니산으로 생각됩니다.

 장봉도 농가의 옥수수 입니다.

 장봉도의 아름다운 꽃 입니다.

 장봉도 옹암해수욕장의 해변 입니다.

 등산을 하고 내려온 팔각정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 기대하지 않았기에 더 아름답고 찬란했던 그 순간들을 남겨본다.

 @ 해안트레킹 중에...? ? ? ? ? @ 장봉4리 건어장해변 일몰? ? @ 서만도와 동만도 위로 채운현상까지 ??? @ 영종도 삼목선착장으로 나오는 뱃길에서 장봉도에서 출발하여 삼목항으로 돌아오면서  배에서 서서히 일몰이 시작되는데 인천국제공항이 가까워선지 사진속에 비행기가 들어갔다.

????구름속으로 잠시 태양이 들어갔는데 빛내림도 좋고 ?? 카메라는 좋지 않지만 이번 멋진 장봉도 섬트레킹에다 이런 석양 풍경을  담게 되어 기분이 좋다.

다시 구름 사이로 태양이 고개를 내밀고  ?배는 어느 사이에 삼목항에 거의 도착을 하고   삼목항에 내려 산우들과 함께 아름다운 해넘이를 담아본 후에 귀경을 서두른다.

? 5km에 이르며 조개껍질이 섞인 고운 모래 해변의 총넓이는 약 3만평으로 드넓다.

경사도 완만하고 수심은 만조 때가 3m, 간조 때가 1.5m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알맞다.

급수대와 화장실, 샤워장이 잘 갖춰져 가족단위로 캠핑을 즐기는 데 적격이다.

해수욕장 주변에 각종 음식점과 호텔 및 콘도, 민박집, 노래방, 오락실 등 위락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사시사철 사람들로 붐비며, 특히 대학가 M.T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 왕산 을왕리 해변과 인접해 있지만 해수욕철 외에는 인적이 드물어 한적하다.

깨끗한 백사장과 맑은 물, 일몰 때의 낙조가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특히 왕산 앞바다는 해질 무렵 뭉게구름이 많이 몰려드는데 황금빛으로 물든 뭉게구름과 어우러진 낙조는 특히 아름다워 용유팔경중 제1경에 꼽혔다.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피서지로 알맞다.

썰물 때면 갯바위에서 굴을 딸 수도 있다.

을왕리보다 규모는 적지만 음식점, 민박집 등 위락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 마시란 공항철도 용유임시역앞 인근에 있다.

무의도행 배가 오가는 잠진도 선착장으로 가는 제방도로 오른쪽에 위치해 있어 제방도로 입구 주변에서 해변으로 들어갈수가 있다.

해변 곳곳에 울창한 소나무숲이 많아 야영을 하기에도 좋으며, 5월을 전후해 붉은 해당화가 만발해 장관을 이룬다.

해변 길이가 3㎞가량에 달해 ‘명사십리’로 불리며 용유8경중 제4경에 꼽힌다.

해변 모양이 마치 말안장처럼 생겨 ‘마시안’으로 불렸는데 행정구역 공식명칭은 ‘마시란’이다.

해변 주변으로 잠진도, 무의도, 실미도 등 섬들이 많아 해변을 산책하며 주변 경관을 즐기는 해변트레킹 코스로 좋다.

물이 빠지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광활한 갯벌이 펼쳐져 해수욕장 기능보다 유료 갯벌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선녀바위 선녀바위 해변은 선녀바위를 중심으로 크고작은 기암들이 솟아있고 그 옆 좌우로 해변이 펼쳐져 있어 운치있다.

특히 선녀바위 주변은 기암들이 많아 마치 동해안 해변처럼 느껴진다.

특히 물이 빠지면 감춰져 있던 크고작은 바위들이 모습을 드러내 장관을 이루며 가족, 연인들이 정겹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바다체험장이 된다.

여기저기 작고 예쁜 조가비들이 널려있고 바위에 달라붙은 굴을 따거나 게도 잡을 수 있다.

선녀바위 해변은 선녀바위와 관련한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조선 시대 수군 지휘관의 애첩이 식어가는 사랑을 한탄하며 바다에 몸을 던진 자리에 솟아있는 바위였는데 맑은 날이면 선녀들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와 춤을 추었다고해 ‘선녀바위’가 됐다는 것과,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산 선녀가 땅으로 내려와 살던중 한 사내를 만나 사랑을 하게되는데, 다시 돌아오라는 옥황상제의 말을 거역하자 옥황상제가 벼락을 내렸고 두사람이 부둥켜 안은채로 바위가 되어 선녀바위로 불리게 됐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특히 바위가 보는 각도에 따라 기도하는 여인의 형상을 하고 있어 바위앞에서 소원을 빌면 성취된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무의도▶■ 무의도 하나개-실미 무의도는 섬 모양이 무희의 옷처럼 아름다워 ‘무의(舞衣)’라는 이름이 붙었다.

여의도만한 섬에 해수욕장 두 곳과 섬전망이 빼어난 호룡곡산 등산코스도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이 멋스럽고 조개잡이 낚시 등 아기한 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무의도는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 해수욕장 등 개성이 다른 두개의 해수욕장을 품고 있다.

무의도 주변에는 해무가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아침 해무가 호룡곡산과 국사봉 자락에 걸릴때의 모습이 장관이어서 ‘무의조무(舞衣朝霧)’라 불리며 용유8경중 제7경에 선정됐다.

?<하나개 해변>섬의 남서쪽에 위치한 하나개해변은 동해처럼 고운 모래사장을 품에 안았다.선착장에서 마을버스로 약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하나개는 '가장 큰 개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1km길이의 해변에서 바닷물이 빠지면 개펄이 끝없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해변을 따라 원두막형태의 원색의 방갈로가 줄지어 서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며 하나개해수욕장의 상징하는 풍경이 됐다.

 ?해변에는 특별한 체험거리인 '씨 스카이월드'가 있어 높이 25m 철탑 정상에서 400m로 이어진 줄을 타고 해변 전경을 내려다보며 새처럼 날아볼 수 있다.

하나개해변은 권상우, 최지우 주연의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었고 이어 <칼잡이 오수정>의 촬영세트장으로 활용되면서 유명세가 더해졌다.

지금도 두 드라마의 해변 세트장이 관광명소로 남아있다.

해변 주변에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갖춘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고, 주민들이 직접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질서가 유지되고 깨끗한 것이 장점이다.

  ⊙ 참고 : 하나개유원지 입장료 2,000원 <실미해변> 섬의 서북쪽에 자리잡은 실미해변은 2km달하는 초승달 모양의 해변과 100년 넘은 소나무 군락이 어우러져 운치있는 곳이다.

실미해변은 무의도에서 200m 떨어져 있는 실미도에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무의도에 있다.

실미해변과 실미도를 한데 묶어 실미유원지가 됐다.

식당, 숙박시설, 야영장 등 위락시설과 모래해변은 무의도쪽에 있고, 실미도에는 개펄이 많다.

실미도는 무의도에서 하루에 두 번 썰물 때 바닷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징검다리를 통해 오갈 수 있다.

두 섬이 이어지는 짧은 바닷길을 오가면서 조개와 고둥 등을 잡는 재미에 푹 빠져볼 수 있다.

한편 실미도에 도착해 10여분 정도 능선길을 올라 섬뒤편으로 넘어가면 실제 실미도 사건의 현장이었던 작은 해변이 나온다.

30여 년 전 북파공작 훈련을 받았던 683부대 북파공작원들에게는 '악마의 섬'이었던 실미도지만, 지금은 소나무숲과 기암괴석, 작고 하얀 백사장 그리고 무의도쪽 실미해수욕장이 눈에 꽉 차게 들어오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섬으로 느껴진다.

막사와 훈련장 등 당시의 흔적은 온데간데 없지만 당시 식수로 사용되던 우물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있다.

아직도 차고 깨끗한 물이 솟아나는 우물에서 호된 훈련 틈틈이 목을 축이던 683부대 북파공작원들의 모습을 반추할 수 있다.

낙지, 민챙이와 칠게, 고둥 등 개펄 생물들이 살고 있는 실미도 개펄은 바지락조개를 양식하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 되고 있다.

  ⊙ 참고 : 실미유원지 입장료 2,000원, 주차료 3,000원▶ 여행정보① 주말 및 공휴일 - 마시란해변 : 서해바다열차(2015.3.1

12.27.) 이용 용유임시역 하차 → 도보10

15분- 선녀바위, 을왕리, 왕산해변 : 서해바다열차 (2015.3.1

12.27.) 이용 용유임시역 하차 → 306번 버스 이용- 무의도 : 서해바다열차(2015.3.1

12.27.) 이용 용유임시역 하차 → 잠진도선착장(도보10

15분)② 평일- 마시란, 선녀바위, 을왕리, 왕산해변 : 인천공항역서 내린후 인천공항 3층 2번 승강장에서 306번 버스 이용하면 10

20분 소요.- 무의도 여행은 인천공항 3층 7번 승강장에서 222, 2-1번 버스 → 잠진도선착장 → 무의도. ◀장봉도▶<옹암해변>옹암선착장에서 걸어서 10여분 거리로 가까워 사람들로 많이 붐빈다.

고운모래가 깔린 백사장 뒤쪽에 노송이 병풍처럼 둘러싸 있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캠핑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밀물때면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조개 등을 잡을수 있다.

?<한들해변>수심이 얇고 희고 고운 백사장으로 아늑함을 안겨준다.

해변 끝에 소나무숲이 있어 캠핑하기에도 좋다.

망둥어 낚시도 가능하며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인해 가족단위, 연인들이 찾기에 좋다.

인근 옹암해변과 해안들레길로 연결되어 있다.

  <진촌해변> 옹암선착장에서 가장 멀리 있는 해변이다.

희고 고운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아담한 해변으로 썰물로 물이 빠지면 백사장 앞으로  광할한 갯벌이 펼쳐진다.

썰물때면 장봉도 산행의 끝지점이자 낙조명소인 가막머리 전망대까지 해안을 따라 걸어서 갈수 있다.

⊙ 장봉도 가는길(신도,시도,모도) <운서역 출발> - 201번 : 운서역 길 건너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 정류소/ 매시 40분 출발(배 출항시간 매시 10분) ⇒ 삼목선착장 ⇒ 장봉도, 신도·시도·모도  / 영풍운수(032-568-5551) - 307번 : 운서역 길 건너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 정류소/ 20

30분 간격 ⇒ 삼목선착장 ⇒ 장봉도, 신도·시도·모도 / 청라교통(032-584-1738)- 202번 : 운서역 주차장앞 정류소(길 건너지 않음) 14

19분 간격 ⇒ 삼목선착장 입구(삼목교차로/ 삼목선착장까지 600m) / 영풍운수(032-751-5554) ⊙ 선박운행 - 장봉도행 07:10부터 1시간 간격(세종해운), 8:40부터 2시간 간격(한림해운)  출발(편도 대인 3,000원 / 소인 2,000원)⊙ 문의 - 세종해운 http://www.sejonghaeun.com/ ☎ 032-884-4155- 한림해운 http://hanlim.haewoon.co.kr/ ☎ 032-746-8020?※출처:공항철도 바로가기:http://www.arex.or.kr/content.do?url=&menuNo=MN201505250000000005&contentNo=&clientLocale=ko_KR&clientDevice=Normal???? > ???? > ??www.arex.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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