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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확성기


우리나라의 많은 학자분들도 수소탄 실험으로 볼 수 없다 라고 분석하셧는데요. 수소탄이냐 아니냐도 중요하지만 북학의 핵 능력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윌스트리트저널(WSJ)에서는 " 북학의 핵개발 능력이 이란보다 앞선다" 라고 보도 했는데요!북한의 핵실험의 대가로 우리나라는 대북확성기 방송을 다시 재개 하였습니다.

    대북확성기는 휴전선(GOP)에서 스피커를 통해 남한 소식을 알리는 방송입니다.

국방부 직속의 심리전단에서 시행하는 심리적 전술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백개의 스피커를 통해 하루 10

15시간 동안 방송하는데,북한쪽으로 24Km 넘는곳까지 소리가 간다고 합니다.

대북확성기에서는 남한의 가요들이나 북한에 대한 진실과 근황, 상태 등을 방송하는데, " 남쪽 가수들의 가요를 자주 트는 것도 북한군인들의 심리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합니다.

북쪽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방보다 북한의 젊은 군인들도 좋아할만한 여자 가수들의 노래를 들려주거나,일상적인 뉴스나, 국제 뉴스, 스포츠, 날씨 소식 등으로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들려주면서 ?신뢰도를 정서적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심리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합니다.

" 군 관계자가 밝혔듯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해 북한의 폐쇄적인 환경에 있는 군인들과 주민들에게 북한과김정은 정권에 대한 불만, 남한에 대한 친근감을 주려는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북한의 군인들 사이에서는 대북방송의 효과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북한도 확성기를 통한 북한 군인들의 심리적 혼란을 알기에 2015년 8월 결국 확성기에 대고발포를 하기에 이으렀습니다.

이런 장점을 가진 대북 확성기는 북한에게 치명적이기에 사용되는 전술, 전략적 무기이기 때문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오전 12시를 기점으로 대북확성기방송을 시작하여습니다.

이번에도 대북확성기 전술이 통하기를 바래봅니다.

.      국방부의 대북확성기내가보는 대북확성기우리나라의 많은 학자분들도 수소탄 실험으로 볼 수 없다 라고 분석하셧는데요. 수소탄이냐 아니냐도 중요하지만 북학의 핵 능력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윌스트리트저널(WSJ)에서는 " 북학의 핵개발 능력이 이란보다 앞선다" 라고 보도 했는데요!북한의 핵실험의 대가로 우리나라는 대북확성기 방송을 다시 재개 하였습니다.

    대북확성기는 휴전선(GOP)에서 스피커를 통해 남한 소식을 알리는 방송입니다.

국방부 직속의 심리전단에서 시행하는 심리적 전술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백개의 스피커를 통해 하루 10

15시간 동안 방송하는데,북한쪽으로 24Km 넘는곳까지 소리가 간다고 합니다.

대북확성기에서는 남한의 가요들이나 북한에 대한 진실과 근황, 상태 등을 방송하는데, " 남쪽 가수들의 가요를 자주 트는 것도 북한군인들의 심리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합니다.

북쪽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방보다 북한의 젊은 군인들도 좋아할만한 여자 가수들의 노래를 들려주거나,일상적인 뉴스나, 국제 뉴스, 스포츠, 날씨 소식 등으로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들려주면서 ?신뢰도를 정서적  공감대를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심리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합니다.

" 군 관계자가 밝혔듯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해 북한의 폐쇄적인 환경에 있는 군인들과 주민들에게 북한과김정은 정권에 대한 불만, 남한에 대한 친근감을 주려는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북한의 군인들 사이에서는 대북방송의 효과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북한도 확성기를 통한 북한 군인들의 심리적 혼란을 알기에 2015년 8월 결국 확성기에 대고발포를 하기에 이으렀습니다.

이런 장점을 가진 대북 확성기는 북한에게 치명적이기에 사용되는 전술, 전략적 무기이기 때문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오전 12시를 기점으로 대북확성기방송을 시작하여습니다.

이번에도 대북확성기 전술이 통하기를 바래봅니다.

[대북 확성기] 보면 볼수록..


.      위가 바로 대북확성기 중부 전선의 대북 확성기 (서울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 중부전선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되고 있다.

대북 확성기는 출력을 최대로 높일 경우 야간에는 약 24km, 주간에는 10여km 떨어진 곳까지 음향을 송출할 수 있다.

군은 고성능의 이동식 확성기 6대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확성기 장비 조작하는 장병 (서울 사진공동취재단 = 연합뉴스)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군이 최전방 11곳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8일 경기 중부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실에서 육군 장병이 방송 장비를 작동하고 있다.

분위기가 또 험악해 졌네요 ㅠㅠ 북한은 언제까지 시비 걸 건지......합동참모본부는 8일 정오를 기해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면적으로 재개하기 직전 중부전선 GOP 부대의 대북 확성기 시설을 언론에 공개했다.

대북 확성기 스피커는 GOP 철책 바로 앞에 설치돼 있었다.

철책 너머로는 비무장지대(DMZ)가 펼쳐져 있었다.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북한군 소초(GP)는 불과 2㎞ 거리에 있다고 했다.

스피커가 음향을 송출하는 거리는 10∼20㎞나 됐다.

DMZ 안에 있는 북한군 GP뿐 아니라 DMZ 북쪽 부대, 민간인 거주지까지 방송이 도달하고도 남는다는 말이다.

스피커 바로 뒤에는 거대한 방음벽이 설치돼 있었다.

음향이 전방으로만 뻗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장치다.

스피커 앞에는 북한군의 타격에 대비해 1m 높이의 둔덕이 쌓여 있고 전방의 북한군 동향을 실시간 감시하는 무인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

[대북 확성기] 할말이 없네요.

이곳 부대는 지난 7일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자 약 4개월 만에 확성기 스피커를 다시 설치하고 주변에 초소와 감시 설비도 늘렸다.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해 대북 확성기를 설치한 지역의 경계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감시 태세도 한층 강화한 상태다.

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서울 사진공동취재단 = 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 중부전선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되고 있다.

역시 평화통일이 좋아요.....대북 확성기 스피커에서 30m쯤 떨어진 곳에는 벙커 안에 방송실이 있었다.

스피커가 내보내는 방송을 이곳에서 조절한다고 했다.

대북 확성기 스피커는 주로 심리전 FM '자유의소리' 방송을 그대로 송출하지만 방송을 하지 않을 때는 이곳에서 CD로 재생하는 음악을 내보낸다.

방송실 문에는 '진실을 알리자'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입각해 북한을 비판한다는 것이 우리 군의 입장이다.

이곳 부대는 평소 방송실에도 병력을 배치하지만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할 때는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해 이곳에 병력을 두지 않는다고 했다.

취재진을 만난 김시완 일병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당연한 조치"라며 "적이 이를 빌미로 도발할 경우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것으로 대북확성기 재개에 대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거 보면 북한 참 한심해 보이시나요..... 싸우지 맙시다!댓글과 공감은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눈팅 금지

댓글,공감 필수

국방부의 대북확성기내가보는 대북확성기위가 바로 대북확성기 중부 전선의 대북 확성기 (서울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 중부전선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되고 있다.

대북 확성기는 출력을 최대로 높일 경우 야간에는 약 24km, 주간에는 10여km 떨어진 곳까지 음향을 송출할 수 있다.

군은 고성능의 이동식 확성기 6대도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확성기 장비 조작하는 장병 (서울 사진공동취재단 = 연합뉴스)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군이 최전방 11곳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8일 경기 중부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실에서 육군 장병이 방송 장비를 작동하고 있다.

분위기가 또 험악해 졌네요 ㅠㅠ 북한은 언제까지 시비 걸 건지......합동참모본부는 8일 정오를 기해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면적으로 재개하기 직전 중부전선 GOP 부대의 대북 확성기 시설을 언론에 공개했다.

대북 확성기 스피커는 GOP 철책 바로 앞에 설치돼 있었다.

철책 너머로는 비무장지대(DMZ)가 펼쳐져 있었다.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북한군 소초(GP)는 불과 2㎞ 거리에 있다고 했다.

스피커가 음향을 송출하는 거리는 10∼20㎞나 됐다.

DMZ 안에 있는 북한군 GP뿐 아니라 DMZ 북쪽 부대, 민간인 거주지까지 방송이 도달하고도 남는다는 말이다.

스피커 바로 뒤에는 거대한 방음벽이 설치돼 있었다.

음향이 전방으로만 뻗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장치다.

스피커 앞에는 북한군의 타격에 대비해 1m 높이의 둔덕이 쌓여 있고 전방의 북한군 동향을 실시간 감시하는 무인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

이곳 부대는 지난 7일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자 약 4개월 만에 확성기 스피커를 다시 설치하고 주변에 초소와 감시 설비도 늘렸다.

우리 군은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해 대북 확성기를 설치한 지역의 경계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감시 태세도 한층 강화한 상태다.

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서울 사진공동취재단 = 연합뉴스) 8일 오후 경기 중부전선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되고 있다.

역시 평화통일이 좋아요.....대북 확성기 스피커에서 30m쯤 떨어진 곳에는 벙커 안에 방송실이 있었다.

스피커가 내보내는 방송을 이곳에서 조절한다고 했다.

대북 확성기 스피커는 주로 심리전 FM '자유의소리' 방송을 그대로 송출하지만 방송을 하지 않을 때는 이곳에서 CD로 재생하는 음악을 내보낸다.

방송실 문에는 '진실을 알리자'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어디까지나 사실에 입각해 북한을 비판한다는 것이 우리 군의 입장이다.

이곳 부대는 평소 방송실에도 병력을 배치하지만 대북 확성기 방송을 할 때는 북한군의 도발에 대비해 이곳에 병력을 두지 않는다고 했다.

취재진을 만난 김시완 일병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는 당연한 조치"라며 "적이 이를 빌미로 도발할 경우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것으로 대북확성기 재개에 대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런거 보면 북한 참 한심해 보이시나요..... 싸우지 맙시다!댓글과 공감은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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