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욱일기


com/board/view/?id=wwe&no=764781&page=1&exception_mode=recommend나카무라 신스케 덥덥이 온답시고 걍 경기 잘하니까 잘되라고 비는 사람들중 무개념이나 특히 어린친구들 이거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아, 물론 나는 나카무라 관심없다가 프갤에서 봐서 한번 언급하는중.나카무라가 뭐 우익이니 아니니 그딴얘기 하려고 쓰는것도 아니지만만약에 진짜로 그냥 "모르고 쓴거다 라거나 저기 일본군 욱일기랑 디자인부터가 다름, 욱일기가 아니다" 라는 둥되도않는 개 병신에미뒤진 미친소리 지껄이며 쉴드치는 좆개념 애새끼 있으면 나가 뒤지라고 좀 얘기해주고싶음.프갤 댓글 보니까 뭐 나카무라 우익이라는 사람 대다수에 일단 섣불리 모른다 조금이던데일본문화 조금 공부한 사람으로써 보자면 군인이나 정치가가 욱일기 두르는거면 거의 빼도박도 못하지만일본의 민간인 차원쪽에서 관련된 욱일기는 왠만하면 우익관련이라고 보기 힘듬. 왜냐하면 욱일기라는게 원래 민간에서 쓰던 빨강+하양 조합의 행운을 부르는 상징같은 의미였는데이걸 일본제국 군부가 군기로 갖다쓰고 침략노선으로 나서며 군국주의의 의미가 된거지만?민간 차원에선 전범기라기 보단 그냥 마을 축제나 행사,대회같은데서 행운을 기원하며 쓰는 의미임.스포츠 승부같은데서 욱일기 보이는 이유가 특히 그런데 "와 씨발 저새끼 우익 소오름" 무작정 이런게 아니고일본민간인들이 보면 2차대전때 욱일기로 인식하지 않음, 그냥 옛날에 썼었을뿐인 군기 혹은 전통깃발 정도로만 인식함.즉 욱일기 보고 우익의 상징, 저거 휘두르는 일본놈 우익 이렇게 인식하는건 우리나라나 중국같은 일제 피해국밖에 없음.?그렇게 2차대전때 일본제국에 피해입은 주변 아시아 국가들은 당연히 민감하게 받아들여질수 있는 군국주의 상징이기 때문에일본 내수용(신일본 레슬링)이면 몰라도 다른나라 보고있는데선 쓰는걸 자제해야 하는게 맞음.원본 글에도 나카무라 덥덥이 와서 만약에 저 암밴드 같은거 계속 쓸 경우욱일기 문양 디자인 된 티셔츠 같은거 나올까봐 불안하다는데 그게 문제임.?욱일기가 국제적으로는 나치마냥 전범기 취급받으며 터부시 당하는게 아니라서 욱일기에 둔감한 서양인들,미국인들은 그냥 나카무라 욱일 티셔츠 입고 ㅎㅎ 거리면서 관람할텐데그걸 한국인으로써, 혹은 주변 아시아국가들 사람들로써 보기 거북하다 이거지.막 덥덥이가 중국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겁나크면서 막 중국인들이 거세게 반발해서 덥덥이가 쫄아서 철회한다던가 그러면 모를까근데 그것도 아니잖나.만약에 나카무라 욱일기 티셔츠 나온다고 해도 아시아인들이 매우 거세게 반발한다던가 그런게 아닌이상은 그냥 손빨고 지켜볼수밖에 없다는거.근데 뭐 나카무라카 덥덥이에서 욱일밴드 같은거 안차면 되는 간단한 문제임.아까도 설명했듯이 욱일모양 암밴드 찼다고 해서 무작정 나카무라가 우익씨발놈이라고 보긴 힘들고.?신일본때는 몰라도 욱일기에 민감한 다른나라사람들 다 보는 세계 1위 레슬링 단체에 와서까지 욱일문양 차는행동 하면그때는 역사 문제 가볍게 생각한 나카무라 잘못 맞음. 근데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  라는 표현은 우리나라에만 있다고 합니다.

 그냥 욱일기(旭日旗) 가 맞는 표현입니다.

 旭- 아침해 욱 이라는 글자를 쓰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그 중에 유명한 성어인 '욱일승천' 때문에 욱일승천기라고 혼용되는 것 같지만 일본에서도 그렇게 부르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욱일승천기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본의 제국주의에 대한 피해의식 때문에 '욱일승천의 기세'라는 본질적인 의미보다는 '너네는 이렇게 위험한 나라였어' 라는 의미를 포함시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일본군의 군기였던 욱일기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에 햇살이 추가된 정도인데 그 의미는 너무나도 달라보입니다.

   욱일기 무늬는 예전에 스트리트파이터2에서 혼다의 목욕탕에서도 배경으로 나왔었는데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빨간색과 흰색의 대비, 혹은 빨간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강렬해서 디자인 및 영상 효과에도 자주 사용되는데 가끔씩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빅뱅의 탑이 욱일기가 그려진 점퍼를 입고 방송에 나왔다가 욕을 지지리 먹고 사과한적이 있었고,   격투기선수 조르주 생피에르가 입었던 욱일기 무늬의 도복에 대해 정찬성 선수가 사과를 받아낸것도 유명한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영국의 한인 유학생이 라이징선 이라고 하는 스시 업체의 대표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 수정을 하게 한 것도 유명하죠.  사실 이 논란은 애매합니다.

 한국,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에 대한 피해의식이 남아있어서 군국주의의 부활 등의 우려 때문에 금기시된 무늬지만 현재도 자위대의 공식 군기로 사용되고 있는 깃발이니까요.  남극의 눈물에 잠깐 등장했던 욱일기도 논란을 일으켰었는데, 결국은 재편집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는 '욱일기는 절대 사용하면 안돼. 이 무늬를 사용하는 행위는 전부 친일 행위임'   물론 태우는건  제외 ㅋㅋㅋㅋ  뭐 이정도 같습니다.

  욱일기는 나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도 자주 비교됩니다.

  시대적 유사성이 비슷하기 때문이죠.  하켄크로이츠는 독일에서 법적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으며 유럽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것을 사용하면 정신나간 또라이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일본에서는 자위대가 공식적으로 욱일기를 사용중입니다.

 독일과 나치는 분리하고 싶은 한순간의 과거이지만, 일본은 욱일기를 2차 세계대전 이전인 1870년부터 사용되었던 만큼 분리할 수 없는 과거의 흔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능한 한 욱일기를 멀리해야겠죠? 그리고 본문 내용 그대로 욱일승천기가 아닌 욱일기라는 원래 명칭을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착한일 했습니다.

아아, 크리스마스때 선물 많이 받을듯내용 이해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 뜨는 그림 하나 잘못 그려서"해뜨는 그림 같은 소리 하네이게 욱일기지 해뜨는걸로 보입니까?그래 뭐 한 몇발자국 물러서서 해뜨는 그림이라 칩시다 그래.그렇다고 해서 해뜨는걸 욱일기가 생각날 정도로 묘사를 하는것은 옳은 행동이며, 해명을 했다 한들 이후에 그림을 수정하거나 내리지 않고 그대로 냅둔것은 잘한 행동입니까?그리고 그 다음에 계속해서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을 올리는 행동들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참으로 궁금하네요.사과를 하건 말건 네티즌들이 어떻게 대처를 했건 그 이전에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 자체를 올린게 문제라, 이겁니다.

귀찮아서 이미지들은 나무위키에서 퍼왔습니다.

[욱일기] 알고싶다.


그래, 그래.이게 잘못해서 해 뜨는 그림을 그린 사람이 해야할 행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판단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어디다가 '절 만'자 써놓고선"승리 만세!" 라고 적어놓고나치와는 상관없다고 적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욱일기라서 이렇게 반응하는게 아니라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반응하는겁니다.

저는 어딜 가나 하켄같은게 보이면 수정을 요구하니 더이상의 설명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당사자가 '사람'에 한해서요.요즘에 컴퓨터 쓸 줄 아는 짐승들도 많더라.- 앞으로 호주 해군과 대잠수함 및 통신 훈련을 포함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com/board/view/?id=wwe&no=764781&page=1&exception_mode=recommend나카무라 신스케 덥덥이 온답시고 걍 경기 잘하니까 잘되라고 비는 사람들중 무개념이나 특히 어린친구들 이거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네.아, 물론 나는 나카무라 관심없다가 프갤에서 봐서 한번 언급하는중.나카무라가 뭐 우익이니 아니니 그딴얘기 하려고 쓰는것도 아니지만만약에 진짜로 그냥 "모르고 쓴거다 라거나 저기 일본군 욱일기랑 디자인부터가 다름, 욱일기가 아니다" 라는 둥되도않는 개 병신에미뒤진 미친소리 지껄이며 쉴드치는 좆개념 애새끼 있으면 나가 뒤지라고 좀 얘기해주고싶음.프갤 댓글 보니까 뭐 나카무라 우익이라는 사람 대다수에 일단 섣불리 모른다 조금이던데일본문화 조금 공부한 사람으로써 보자면 군인이나 정치가가 욱일기 두르는거면 거의 빼도박도 못하지만일본의 민간인 차원쪽에서 관련된 욱일기는 왠만하면 우익관련이라고 보기 힘듬. 왜냐하면 욱일기라는게 원래 민간에서 쓰던 빨강+하양 조합의 행운을 부르는 상징같은 의미였는데이걸 일본제국 군부가 군기로 갖다쓰고 침략노선으로 나서며 군국주의의 의미가 된거지만?민간 차원에선 전범기라기 보단 그냥 마을 축제나 행사,대회같은데서 행운을 기원하며 쓰는 의미임.스포츠 승부같은데서 욱일기 보이는 이유가 특히 그런데 "와 씨발 저새끼 우익 소오름" 무작정 이런게 아니고일본민간인들이 보면 2차대전때 욱일기로 인식하지 않음, 그냥 옛날에 썼었을뿐인 군기 혹은 전통깃발 정도로만 인식함.즉 욱일기 보고 우익의 상징, 저거 휘두르는 일본놈 우익 이렇게 인식하는건 우리나라나 중국같은 일제 피해국밖에 없음.?그렇게 2차대전때 일본제국에 피해입은 주변 아시아 국가들은 당연히 민감하게 받아들여질수 있는 군국주의 상징이기 때문에일본 내수용(신일본 레슬링)이면 몰라도 다른나라 보고있는데선 쓰는걸 자제해야 하는게 맞음.원본 글에도 나카무라 덥덥이 와서 만약에 저 암밴드 같은거 계속 쓸 경우욱일기 문양 디자인 된 티셔츠 같은거 나올까봐 불안하다는데 그게 문제임.?욱일기가 국제적으로는 나치마냥 전범기 취급받으며 터부시 당하는게 아니라서 욱일기에 둔감한 서양인들,미국인들은 그냥 나카무라 욱일 티셔츠 입고 ㅎㅎ 거리면서 관람할텐데그걸 한국인으로써, 혹은 주변 아시아국가들 사람들로써 보기 거북하다 이거지.막 덥덥이가 중국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겁나크면서 막 중국인들이 거세게 반발해서 덥덥이가 쫄아서 철회한다던가 그러면 모를까근데 그것도 아니잖나.만약에 나카무라 욱일기 티셔츠 나온다고 해도 아시아인들이 매우 거세게 반발한다던가 그런게 아닌이상은 그냥 손빨고 지켜볼수밖에 없다는거.근데 뭐 나카무라카 덥덥이에서 욱일밴드 같은거 안차면 되는 간단한 문제임.아까도 설명했듯이 욱일모양 암밴드 찼다고 해서 무작정 나카무라가 우익씨발놈이라고 보긴 힘들고.?신일본때는 몰라도 욱일기에 민감한 다른나라사람들 다 보는 세계 1위 레슬링 단체에 와서까지 욱일문양 차는행동 하면그때는 역사 문제 가볍게 생각한 나카무라 잘못 맞음. 근데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  라는 표현은 우리나라에만 있다고 합니다.

 그냥 욱일기(旭日旗) 가 맞는 표현입니다.

 旭- 아침해 욱 이라는 글자를 쓰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그 중에 유명한 성어인 '욱일승천' 때문에 욱일승천기라고 혼용되는 것 같지만 일본에서도 그렇게 부르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욱일승천기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본의 제국주의에 대한 피해의식 때문에 '욱일승천의 기세'라는 본질적인 의미보다는 '너네는 이렇게 위험한 나라였어' 라는 의미를 포함시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일본군의 군기였던 욱일기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에 햇살이 추가된 정도인데 그 의미는 너무나도 달라보입니다.

[욱일기] 해결책이 있는지

   욱일기 무늬는 예전에 스트리트파이터2에서 혼다의 목욕탕에서도 배경으로 나왔었는데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빨간색과 흰색의 대비, 혹은 빨간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강렬해서 디자인 및 영상 효과에도 자주 사용되는데 가끔씩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빅뱅의 탑이 욱일기가 그려진 점퍼를 입고 방송에 나왔다가 욕을 지지리 먹고 사과한적이 있었고,   격투기선수 조르주 생피에르가 입었던 욱일기 무늬의 도복에 대해 정찬성 선수가 사과를 받아낸것도 유명한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영국의 한인 유학생이 라이징선 이라고 하는 스시 업체의 대표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 수정을 하게 한 것도 유명하죠.  사실 이 논란은 애매합니다.

 한국,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에 대한 피해의식이 남아있어서 군국주의의 부활 등의 우려 때문에 금기시된 무늬지만 현재도 자위대의 공식 군기로 사용되고 있는 깃발이니까요.  남극의 눈물에 잠깐 등장했던 욱일기도 논란을 일으켰었는데, 결국은 재편집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는 '욱일기는 절대 사용하면 안돼. 이 무늬를 사용하는 행위는 전부 친일 행위임'   물론 태우는건  제외 ㅋㅋㅋㅋ  뭐 이정도 같습니다.

  욱일기는 나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도 자주 비교됩니다.

  시대적 유사성이 비슷하기 때문이죠.  하켄크로이츠는 독일에서 법적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으며 유럽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것을 사용하면 정신나간 또라이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일본에서는 자위대가 공식적으로 욱일기를 사용중입니다.

 독일과 나치는 분리하고 싶은 한순간의 과거이지만, 일본은 욱일기를 2차 세계대전 이전인 1870년부터 사용되었던 만큼 분리할 수 없는 과거의 흔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능한 한 욱일기를 멀리해야겠죠? 그리고 본문 내용 그대로 욱일승천기가 아닌 욱일기라는 원래 명칭을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  라는 표현은 우리나라에만 있다고 합니다.

 그냥 욱일기(旭日旗) 가 맞는 표현입니다.

 旭- 아침해 욱 이라는 글자를 쓰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그 중에 유명한 성어인 '욱일승천' 때문에 욱일승천기라고 혼용되는 것 같지만 일본에서도 그렇게 부르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욱일승천기라는 단어를 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일본의 제국주의에 대한 피해의식 때문에 '욱일승천의 기세'라는 본질적인 의미보다는 '너네는 이렇게 위험한 나라였어' 라는 의미를 포함시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  일본군의 군기였던 욱일기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에 햇살이 추가된 정도인데 그 의미는 너무나도 달라보입니다.

   욱일기 무늬는 예전에 스트리트파이터2에서 혼다의 목욕탕에서도 배경으로 나왔었는데 당시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빨간색과 흰색의 대비, 혹은 빨간색과 노란색의 대비가 강렬해서 디자인 및 영상 효과에도 자주 사용되는데 가끔씩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빅뱅의 탑이 욱일기가 그려진 점퍼를 입고 방송에 나왔다가 욕을 지지리 먹고 사과한적이 있었고,   격투기선수 조르주 생피에르가 입었던 욱일기 무늬의 도복에 대해 정찬성 선수가 사과를 받아낸것도 유명한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영국의 한인 유학생이 라이징선 이라고 하는 스시 업체의 대표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 수정을 하게 한 것도 유명하죠.  사실 이 논란은 애매합니다.

 한국,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에 대한 피해의식이 남아있어서 군국주의의 부활 등의 우려 때문에 금기시된 무늬지만 현재도 자위대의 공식 군기로 사용되고 있는 깃발이니까요.  남극의 눈물에 잠깐 등장했던 욱일기도 논란을 일으켰었는데, 결국은 재편집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는 '욱일기는 절대 사용하면 안돼. 이 무늬를 사용하는 행위는 전부 친일 행위임'   물론 태우는건  제외 ㅋㅋㅋㅋ  뭐 이정도 같습니다.

  욱일기는 나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도 자주 비교됩니다.

  시대적 유사성이 비슷하기 때문이죠.  하켄크로이츠는 독일에서 법적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으며 유럽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것을 사용하면 정신나간 또라이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일본에서는 자위대가 공식적으로 욱일기를 사용중입니다.

 독일과 나치는 분리하고 싶은 한순간의 과거이지만, 일본은 욱일기를 2차 세계대전 이전인 1870년부터 사용되었던 만큼 분리할 수 없는 과거의 흔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가능한 한 욱일기를 멀리해야겠죠? 그리고 본문 내용 그대로 욱일승천기가 아닌 욱일기라는 원래 명칭을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호주 해군과 대잠수함 및 통신 훈련을 포함한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