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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오늘 또 착한일 했습니다.

아아, 크리스마스때 선물 많이 받을듯내용 이해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 뜨는 그림 하나 잘못 그려서"해뜨는 그림 같은 소리 하네이게 욱일기지 해뜨는걸로 보입니까?그래 뭐 한 몇발자국 물러서서 해뜨는 그림이라 칩시다 그래.그렇다고 해서 해뜨는걸 욱일기가 생각날 정도로 묘사를 하는것은 옳은 행동이며, 해명을 했다 한들 이후에 그림을 수정하거나 내리지 않고 그대로 냅둔것은 잘한 행동입니까?그리고 그 다음에 계속해서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을 올리는 행동들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참으로 궁금하네요.사과를 하건 말건 네티즌들이 어떻게 대처를 했건 그 이전에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 자체를 올린게 문제라, 이겁니다.

귀찮아서 이미지들은 나무위키에서 퍼왔습니다.

그래, 그래.이게 잘못해서 해 뜨는 그림을 그린 사람이 해야할 행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판단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어디다가 '절 만'자 써놓고선"승리 만세!" 라고 적어놓고나치와는 상관없다고 적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욱일기라서 이렇게 반응하는게 아니라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반응하는겁니다.

저는 어딜 가나 하켄같은게 보이면 수정을 요구하니 더이상의 설명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당사자가 '사람'에 한해서요.요즘에 컴퓨터 쓸 줄 아는 짐승들도 많더라.-.... 그렇지가 않다는군요

진실이 무엇인지 한 번 보실까요??   우선 이선정이 누구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선정이 누구인지 부터 얘기해볼까 합니다!이선정은 지난 1995년 '맘보걸'로 데뷔했습니다.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무대에 등장해 깜찍한 커플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 받았던 여인이 바로 이선정이었습니다!이후 1996년 방송된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대중들에게 확살히 얼굴을 알렸는데요

극중 권해효의 카페에서 일하는 어리바리한 종업원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었죠...ㅎㅎㅎ 특히 캐릭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래머러스 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이선정 소식이 결혼? 열애? 소식이라니 반가우면서도 놀랍네요

 한 방송에 출연해 키 170cm 몸무게 46kg, 가슴사이즈가 36이라고 밝히는 등 원조 글래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이후 영화 '키스할까요'(98) 하루 하루(00) 등에 출연했지만 어느 순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춰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갑자기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네요...참 그러고 보니 '아색기가' 라는 원작이 만화였던 섹시 코미디물의 영화에도 출연 했던게 기억 납니다


ㅎㅎㅎㅎ 매니저 출신 방송인 LJ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 게스트로 활약 중입니다.

현재 채널A '스토리텔링 매직쇼'에 출연 중이기도 한데요

예전 김창열과 나왔던 연인들을 시험에 들게 했던 프로그램에서 막말 하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케이블에서 지상파까지도 진출했지만...거친 입담이랄까...마무튼 지상파 보다는확실하게 케이블용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 주는거 같아요

ㅋㅋ요즘 뭐 하나? 했는데 연애중이네요...얼마전 성은과의 열애설도 있었는데...능력자인듯

ㅎㅎ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가을쯤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 나왔는데요...예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이왕 알려진 것 몇가지 사실을 바로 잡고 싶다며, 이선정과는 석달 전에 친한 누나를 통해 우연히 자리에 합석하면서 알게 됐고 이야기가 잘 통해 친구처럼 지내다가 교제하게 됐는데

이제 딱 두달 됐다! 고 털어놨다는군요... LJ는 "열애설이 부담스럽지만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방송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그는 이선정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려놓기도 했는데요

또 "품절남입니다"라면서 열애 중임을 암시했었는데요

LJ는 "친한 사람들끼리만 보는 공간이라서 여자친구의 옆모습 사진을 살짝 공개한 것이다.

이렇게 빨리 주위서 알아볼 줄 몰랐다"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는군요.....결국 의도하지 않았는데 열애 대상이 연예인 이선정이라 급속히 퍼진거라는 거군요


ㅎㅎ 이선정 LJ 두 분 결혼을 전제로 하는 열애이든 아니든

예쁜 사랑 키워가시길...공개되서 부담 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잘된 일일수도 있는거니까...이선정 LJ 열애 !! 전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날씨가 흐릿한게 장마비가 내린다는데...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그래서 그많은 파리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게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

누구나 저마다의 낭만과 로망과 환상을 찾아 파리로,파리로 찾아가니까 말이다.

이선정의 <파리 디자인 산책>은 그 파리에서 십년 을 살면서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

디자인의 눈으로 바라본 파리는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한 도시에 십년쯤 산다면, 애정을 넘어선 애증도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십년은 흔히 말하듯 강산이 한 번 바뀌는 시간이고, 낯섦이 익숙함을 넘어서 생활과 일상이 되고도 남는 시간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1부에서 파리지앵의 일상을, 2 부에서는 조화로운 도시로서의 파리, 3부에서는관용이 만들어낸 프랑스 디자인을 다룬다.

책은 파리가 얼마나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도시인지,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성숙된 문화 수준을 가진 도시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래서 파리의 멋진 디자인 그들의 멋진 일상, 낡음과 새로움의 조화가 주는 즐거움, 파격적인 디자인의 건축들, 그리고 그것들을 잘 받쳐주는 사진들을 보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파리의 백화점의 쇼윈도우의 의미나 파리의 크리스마스, 낡음과 새로움이 뒤엉킨 일상의 멋스러움 같은 것들... 그런데 뒤로 갈수록 그냥 파리 설명서 같은 느낌이 좀 든다.

파리는 이런 곳이군, 멋지군, 하는 건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이나 느낌, 생각의 전환이나 감탄을 하게 되는 그런 건 느껴지지 않았다.

저자가 담담하게 담아내려던 타입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읽으면서 뭐랄까 나도 가고 싶다, 그 거리를 걸어보고 싶다 라기 보다는 나 역시 아

파리는 그런 곳이군, 음. 하는 정도에서 끝났달까..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이제 내가 너무 늙은 탓일지도 모르겠다는 깨달음이. ㅜㅜ멋진 도시에서 낭만을 느끼며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근래에는 좀 안하게 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동시에 내가 이 책을 펼치면서 기대했던 것은 저자가 오랫동안 파리에 살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일이나 독특한 저자만의 생각이나 느낌들을 전달받고 싶다는 기대를 해서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얼마 전에 봤던 건축가 백희성의 책 속에서의 파리는낭만과 디자인을 넘어선 고생의 도시 였는데 말이다.

ㅋㅋ 누구나 지금 여기가 아니 다른 어딘가를 꿈꿀 때가 있다.

떠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느 곳으로 떠나고 싶으신지? 혹시 당신이 떠나고 싶은 그곳이 파리라면, 이선정의 <파리 디자인의 산책>을 펼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ㅎ- 다락방서 허뭄파리 디자인 산책 작가이선정출판나무수발매2015.05.07평점리뷰보기사진은 책에서,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게습니다.

이선정씨는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맘보걸로화려하게 데뷔했죠

당시 맘보걸 인기가 장난이 아니였는데요.1대 맘보걸이 이선정씨였고2대 맘보걸은 서유정씨였대요. 청춘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도 출연을 했는데요.당시 남셋여셋은 최고 시청률의 시트콤이였답니다.

시트콤속에서 이선정씨는 권해효씨의 카페에서 일하는엉뚱한 매력의 종업원으로 출연을 했는데요.약간 맹하지만 권해효씨를 짝사랑 하며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재밌었었답니다.

 당시 이선정씨는 간통죄로 유죄로 인정되어 불구속기소?磯募�소식도 알려졌었는데요.하지만 다시 항소해서 간통에대해 무죄를 판결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무튼 방송복귀가 힘들어졌지요.ㅠㅠ.....<이선정 lj 열애/ 이선정 고영욱>    연기보다는 원조 베이글녀 답게 글래머 몸매가 더 부각됐었는데요.이선정씨는 방송에 나와 170cm 46kg가슴사이즈가 36이라고 밝히는솔직한 입담으로도 이슈를 모으기도 했답니다.

남자 연예인들과의 열애설과 스캔들을 종종 일으키기도 했죠.ㅋㅋ글래머에 아름다운 여성을 어떤 남잔들 싫어하겠어요. <이선정 lj 열애/ 이선정 고영욱>    이선정이 직접 인정한 열애설은 아니지만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룰라멤버들이 나왔을때 고영욱이 맘보걸과 사겼다는 발언을 했는데요.룰라 리더 이상민씨가"가수 싸이가 고영욱은 미생물도 꼬실수 있는 사람이라는명언을 남겼다"라고 했다는데 틀린말 아니네요.진정 바람둥이는 여기 고영욱씨네요.ㅋㅋ...고영욱씨는 안 알려진 많은 여성분들과도 사귀였다네요.여하튼 오랫만에 이선정씨 소식을 들었는데 좋은 소식이니 반갑네요.이선정씨와 lj씨는 77년생 동갑내기로 혼기가 찬만큼 결혼까지 가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추측도 가네요.<이선정 lj 열애/ 이선정 고영욱>    이선정씨 lj씨 두분 행복하고좋은 소식 기대해요

     이상 <이선정 lj 열애/이선정 고영욱>포스팅였습니다.

오늘 또 착한일 했습니다.

아아, 크리스마스때 선물 많이 받을듯내용 이해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 뜨는 그림 하나 잘못 그려서"해뜨는 그림 같은 소리 하네이게 욱일기지 해뜨는걸로 보입니까?그래 뭐 한 몇발자국 물러서서 해뜨는 그림이라 칩시다 그래.그렇다고 해서 해뜨는걸 욱일기가 생각날 정도로 묘사를 하는것은 옳은 행동이며, 해명을 했다 한들 이후에 그림을 수정하거나 내리지 않고 그대로 냅둔것은 잘한 행동입니까?그리고 그 다음에 계속해서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을 올리는 행동들은 어떻게 설명할건지 참으로 궁금하네요.사과를 하건 말건 네티즌들이 어떻게 대처를 했건 그 이전에 욱일기가 들어가있는 그림 자체를 올린게 문제라, 이겁니다.

귀찮아서 이미지들은 나무위키에서 퍼왔습니다.

그래, 그래.이게 잘못해서 해 뜨는 그림을 그린 사람이 해야할 행동일지는 잘 모르겠네요.판단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어디다가 '절 만'자 써놓고선"승리 만세!" 라고 적어놓고나치와는 상관없다고 적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욱일기라서 이렇게 반응하는게 아니라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반응하는겁니다.

저는 어딜 가나 하켄같은게 보이면 수정을 요구하니 더이상의 설명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당사자가 '사람'에 한해서요.요즘에 컴퓨터 쓸 줄 아는 짐승들도 많더라.-한대 더 맞고 가자!!그들이 잘못하고 있는 부분 중 오늘은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기미가요, 욱일기 알아볼게요!위안부 문제와 독도 문제, 일본 교과서 문제 등산적한 문제가 너무나 많지만.. 시간 관계상 일단위에 언급한 대로 세 가지라도 알아볼게요.먼저 아베의 망언입니다.

(유튜브 참조 아베 망언 20년사 모음) 강자 앞에서 발바리 같은 행동을 하고약자에겐 어김없이 갑질을 하려고 드는이중인격의 기회주의자딱 거기까지다한대 더 맞자!(출처-아시아투데이[카드 뉴스] 이미지) 반성하지 않는 일본 아베할머니 한 분 한 분 돌아가실 때마다 저 징그러운면상으로 웃고 있을 생각을 하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위안부 합의 파기하고 다시 협상해야 합니다!!??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인들을 영웅이라고??정신 차리려면 아직 멀었다 넌!!??일본에는 아베 같은 나쁜 우익들만 있는 건아닙니다.

아베는 언젠가 천벌을 받을 겁니다.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문제인 이유1, 1869년 일본 나라에서 만들어진 신사(보통의 일본 신사들은 개인(민간)에서 만든다)2. 전범국가이면서 패망 국가 이면서도 A급전범 14명의 위패를 합사했다.

A급 전범이란 가장 전쟁에 관여도가 큰 사람들이다.

[이선정] 노하우를 알려주마


전쟁을 기획하고 계획하고 실행을 지시한 사람들.3. 일본의 이전 총리들은 우익, 보수의 지지를얻기 위해 야스쿠니 참배를 했다면 아베는 정말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독일 메르켈 총리가 히틀러의 묘지에인사하러 가는 것과 같은 의미인 것이다.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봉화를 한 곳은전쟁 귀신을 모아둔 곳이 아니라 유대인수용소가 있던 곳이었습니다.

만약 메르켈 총리가 그랬다면 전세계에 난리가났겠지만 국력이 약해서 그런지 목소리가 작아서그런지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는 우리만 분통을터트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또 맞자!!욱일기(전범기), 기미가요의 문제점은카드 뉴스로 대체하겠습니다.

출처VISUAL DIVE [카드 뉴스]우리가 정확하게 알아야 할 '일본 상식'출처아시아투데이[카드 뉴스]기미가요, 욱 일기.. 제대로 알고 깝시다!이만 줄이겠습니다.

우울한 글을 섰더니 맘이 편치 않네요.캠프파이어로 맘을 진정시킬게요????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 말은 비단 일본에게만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해방 37년이 지나서야 독립기념관을말들 수 있던 나라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힘을 길러야 합니다.

?외세의 침략이건 북한의 도발 이건잘못 건드리면 X된다는 참교육을 시전할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 역시 역사를 잊는다면 미래가 없습니다.

 과거를 용서할 순 있지만 잊지는 마십시오잊는다면 그 역사는 되풀이될 수 있습니다.

END 조상이 피땀으로 개척한 남북만주의 그 살진 옛터를 한번 빼앗기면 그만 는 혼란뿐인 듯하던 현실이 결국 갈꽃이 피어 신의주로 끌려 올라가 평안북도 p 282 무식하고 상스럽고 술 잘 먹고 쌈 이선정 노출 열애 원조글래머 가슴 3.1운동은 이제 그 잠자던 나라의 소리였다.

혀버렸다.

그래 계속해서 용천군 이선정 노출 열애 원조글래머 가슴자치위원회가 조직됨 상이 영웅을 두려워할 줄 알고 민중을 존경해야 되는 줄을 어찌도 모 김이다.

그러기에 도라 하고 진보라 하지 않 리는 정말 떨어지고 있다.

얼마나 많은 지 말하면 그 이선정 노출 열애 원조글래머 가슴 우리는 곡식에서 믿음과 다시 남을 배웠고, 소에게서 끈기와 겸손을, 말에게서 를 이루어 각각 마음껏 사는 것이 시골이다.

인격의 목표가 개성의 독 이선정 노출 열애 원조글래머 가슴????????????.나 또한 나이키 운동화를 좋아하고 수집하고는 있지만 욱일기가 디자인의 모티브 라는 것을 알고 살 생각도 하지는 않게되었다.

그렇다고 내가 뛰어난 애국자는 아니다.

말이 많았다.

. 사진을 보면 금방 이해를 할 수 있는데깔창에 있는 욱일기 모양이 문제가 아닌 신발 외관에 절개자체가 욱일기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참.. 근데자신의 신발 깔창에는 이와 같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하는 글들을 봤다.

디자인 자체가 욱일기에서 가져온 것인데 깔창에 욱일기 그림이 없다고"나는 애국자다.

" 코스프레하는 것 같아 꼴보기 싫었다.

뭐 ..사실 이 신발을 신는다고 애국자가 아니고안신는다고 애국자인 것은 아니지만 위안부 문제 등 여러 곳에서는 열을 내면서 저런 것은 모르고 있다는게참 아이러니..다.

.12탄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모델명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래는 방송에 나왔던 화면으로 추정된다.

위 쪽 빨간선들은 그려서 욱일기가 모티브인 것을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나는 사실 인생살면서 개썅마이웨이라서 누가 신발신고 벗고다니던 상관은 없는데 적어도 이 정도의 기본 역사지식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이 문제로나이키매니아 카페 운영자분이 글을 써주신 것으로 알고있다.

개인적으로 참 솔직하게 써주신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고, 해결방안으로 조던12탄에 언급자체를 금지한 것으로 알고있다.

현명한 해결방안으로 생각된다.

동양권 나라에서 서양권의 나치문양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듯디자이너가 욱일기가 동양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된다.

나매 운영자분도 비슷한 말을 남겨주셨던 것 같다.

내가 욱일기를 보며 항상 느껴왔던 것이다.

.최근 메종키츠네의 욱일기 사건과 더불어 더 이상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한다.

[이선정] 세상에. 왜..

그리고 이건 전혀 관계없는 내용으로일본은 참.. 한번 가봤지만.. 선진국으로 기억된다.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한다.

근데 가끔 쓸데없는 짓거리 할때마다 짜----증이 나는데 제발 그러지마라... 대박 이뻐요. 특히 봄꽃보다 더 예쁜 느낌. ㅋㅋ 얼루어 4월호를 통해 모델 진정선, 이선정, 윤소정의 SISLEY FIESTA 컬렉션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제대로 설렘설렘. 플라워도 이렇게 모던할 수 있구나 싶어요. 히히히. 볼 수록 예쁘다.

♡   FIESTA ?by SISLEY 무엇보다 이번 시슬리 화보 컨셉인 FIESTA는 스페인어로 축제라는 말이잖아요. 푸른 정원과 상쾌한 바람,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이 함께하는 기분 좋고 유쾌한 시슬리의 축제! 자유롭고 세련된 방식으로 자연을 느끼고 싶은 제 마음을 정말 제대로 읽어 낸 시슬리에요. 전 정말 유난히 이번 봄 상쾌한 바람을 맞으면서 자연을 느끼고 싶고, 또 자연을 즐기고 있는데요. 자연을 느낄 때 입고 싶은 옷이 딱 시슬리 FIESTA 컬렉션 같은 옷들이 아닐까 싶어요. 싱그러움이 시작되는 4월에 만난 가장 예쁜 시슬리 FIESTA 컬렉션. 플라워 모티브를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에 표현했는데요. 특히 원피스가 메인이라고 해요. 시슬리의 강점 아이템 원피스 아이템을 이웃님들도 눈여겨 보셔도 좋을거에요. ㅎ 자유롭고 세련된 방식으로 자연을 느끼고 싶은 니즈가 점점 더 커져가는 지금, 자신의 지적인 문화적 취향을 보여줄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 순간을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위한 시슬리의 축제같은 컬렉션. 그럼 지금부터 모델 진정선, 이선정, 윤소정의 화보로 만나보아요. 피에스타 메인 꽃 프린트가 눈에 들어오는 얼루어 4월호 화보 컷이에요. 아래 위가 연결된 점프수트를 입은 진정선. 꽃프린트에 모노크롬 프린트를 매치한 이선정. 피에스타 메인 꽃 프린트 바디컨 원피스를 입은 윤소정. 진정선이 입은 점프수트는 전체적으로 꽃 프린트가 되어 있어서 더욱 경쾌해 보이고, 또 여성스러워 보이는데요. 재킷이나 니트 가디건, 트렌치 코트 같은 다양한 아우터와 매치해도 되는 멋진 아이템이죠. 이선정이 입은 피에스타룩은 올 플라워 프린트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입으면 예쁠 것 같은 롱 원피스에요. 바디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해주는데요. 옆선의 슬릿이 섹시섹시. 윤소정의 원피스는 바디를 입체감있고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실루엣의 시슬리 원피스죠. 올 오버 플라워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 좀 더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도 있으니까. 굿굿. 와우와우. 이것도 너무 예뻐요!! 구슬로 꽃 모양을 만들어 낸 린넨소재 바디컨 원피스에요. 역시 이런 시슬리 원피스 실루엣은 여성의 바디를 가장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특히 데님 소재가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진정선이 입은 자연스럽지만 모던하게 워싱된 데님 미니 원피스는 적당한 V넥으로 쇄골을 살짝 보이게 해 더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소매단이랑 치마 단은 자연스럽게 올풀림이 되어 있어서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코튼셔츠와 데님쇼츠를 입은 이선정 룩도 굿. 부드러운 실루엣의 유러머스 피에스타 스트링조거팬츠에 약간 빳빳한 소재감의 코튼셔츠르 매치해 긴장감 있는 스타일링을 한 윤소정의 룩도 예쁘고, 피에스타 메인 플라워 프린트 점프수트에 코튼 화이트셔츠를 스타일링한 이선정의 룩도 예뻐요. 어쩜 다 예쁜거죠? ㅋㅋ 슬리브리스 점프수트가 예쁘긴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분들은 코튼 화이트 셔츠를 아우터처럼 걸쳐도 되겠어요. 화이트 룩도 완전 깔끔하고 예뻐요. 올 시즌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링. 소재가 각각 다른 화이트 제품으로 스타일링 한 모습이에요. 봄에 또 이런 룩도 예쁘잖아요. ㅎㅎㅎ 화사함 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화이트

 플라워 모티브를 스팽글로 표현한 티셔츠에 위트있게 정원에서 볼 수 있는 곤충과 잎사귀 등을 올오버 프린트로 만든 쇼츠와 매치한 윤소정의 룩. 그리고 오른쪽의 이선정은 페미닌 캐주얼 원피스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 시슬리 FIESTA 컬렉션은 플라워 프린트와 정원 프린트랄까? 곤충과 앞사귀 프린트도 같이 만나볼 수 있거든요. 이선정이 입은 원피스 역시 피에스타의 프린드 중 하나로 디자인 되었어요. 은근히 광택감도 흐릅니다.

 그리고 구슬 장식 데님팬츠까지. 꽃으로 표현된 구슬이 여서스러워요. 이번 시즌 시슬리 FIESTA 컬렉션은 정말 대박인 것 같아요. ㅎㅎ 적당한 워싱감 덕분에 다리가 더 날씬해보여요.  예쁘게 입고, 날씬해 보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돋보이는 SISLEY FIESTA COLLECTION 화보. 보는 내내 다 반하게 되지 않나요? 정말 이렇게 예쁠수가 있나 싶어요. 봄 나들이 룩으로도 좋겠고, 여름에 뮤직페스티벌 갈 때 입어도 좋겠어요. 입을 때마다 축제처럼 설레이고 기분 좋을 아이템들이 가득. 트렌디하면서 페미닌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시슬리 답게 완소 아이템 뿐입니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시슬리 피에스타 컬렉션 얼루어 4월호 화보 촬영 영상 보여드릴께요. 꼭 보기! 플레이

플레이

플레이

안녕

:D  * 위 포스팅은 시슬리로부터 무료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이날 김부용은 '풍요속의빈곤'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 하고 그시절 맘보걸 이선정이 출연 눈길을.....이선정은'19년 만이다 나이가 있어서 잊어 버린것 같다'하면서도 맘보댄스를 완벽 소화 했다.

   김부용은 '어떻게 지냈냐?'는 물음에 '식당도 하고 쇼핑몰도 하고 캠핑을 좋아 하니까 지금은 캠핑 사업을 준비중 이다'고이에 유희열이'그러면 집밥을 못먹잖냐'라고 하자 김부용은'가서 집밥을 해먹는다.

내가 음식을 잘한다 어차피 반찬은 어머니가 해주신거 갖고 가니까 세상 어느곳이든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만 있으면그게 집밥이다'고 해 웃음을 웃게 했다.

   .... 그렇지가 않다는군요

진실이 무엇인지 한 번 보실까요??   우선 이선정이 누구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선정이 누구인지 부터 얘기해볼까 합니다!이선정은 지난 1995년 '맘보걸'로 데뷔했습니다.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무대에 등장해 깜찍한 커플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 받았던 여인이 바로 이선정이었습니다!이후 1996년 방송된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대중들에게 확살히 얼굴을 알렸는데요

극중 권해효의 카페에서 일하는 어리바리한 종업원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었죠...ㅎㅎㅎ 특히 캐릭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래머러스 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이선정 소식이 결혼? 열애? 소식이라니 반가우면서도 놀랍네요

 한 방송에 출연해 키 170cm 몸무게 46kg, 가슴사이즈가 36이라고 밝히는 등 원조 글래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이후 영화 '키스할까요'(98) 하루 하루(00) 등에 출연했지만 어느 순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춰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갑자기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네요...참 그러고 보니 '아색기가' 라는 원작이 만화였던 섹시 코미디물의 영화에도 출연 했던게 기억 납니다


ㅎㅎㅎㅎ 매니저 출신 방송인 LJ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 게스트로 활약 중입니다.

현재 채널A '스토리텔링 매직쇼'에 출연 중이기도 한데요

예전 김창열과 나왔던 연인들을 시험에 들게 했던 프로그램에서 막말 하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케이블에서 지상파까지도 진출했지만...거친 입담이랄까...마무튼 지상파 보다는확실하게 케이블용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 주는거 같아요

ㅋㅋ요즘 뭐 하나? 했는데 연애중이네요...얼마전 성은과의 열애설도 있었는데...능력자인듯

ㅎㅎ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가을쯤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 나왔는데요...예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이왕 알려진 것 몇가지 사실을 바로 잡고 싶다며, 이선정과는 석달 전에 친한 누나를 통해 우연히 자리에 합석하면서 알게 됐고 이야기가 잘 통해 친구처럼 지내다가 교제하게 됐는데

이제 딱 두달 됐다! 고 털어놨다는군요... LJ는 "열애설이 부담스럽지만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방송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그는 이선정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려놓기도 했는데요

또 "품절남입니다"라면서 열애 중임을 암시했었는데요

LJ는 "친한 사람들끼리만 보는 공간이라서 여자친구의 옆모습 사진을 살짝 공개한 것이다.

이렇게 빨리 주위서 알아볼 줄 몰랐다"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는군요.....결국 의도하지 않았는데 열애 대상이 연예인 이선정이라 급속히 퍼진거라는 거군요


ㅎㅎ 이선정 LJ 두 분 결혼을 전제로 하는 열애이든 아니든

예쁜 사랑 키워가시길...공개되서 부담 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잘된 일일수도 있는거니까...이선정 LJ 열애 !! 전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날씨가 흐릿한게 장마비가 내린다는데...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그래서 그많은 파리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게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

누구나 저마다의 낭만과 로망과 환상을 찾아 파리로,파리로 찾아가니까 말이다.

이선정의 <파리 디자인 산책>은 그 파리에서 십년 을 살면서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

디자인의 눈으로 바라본 파리는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

한 도시에 십년쯤 산다면, 애정을 넘어선 애증도 생겨난다고 생각한다.

십년은 흔히 말하듯 강산이 한 번 바뀌는 시간이고, 낯섦이 익숙함을 넘어서 생활과 일상이 되고도 남는 시간이니까 말이다.

이 책은 1부에서 파리지앵의 일상을, 2 부에서는 조화로운 도시로서의 파리, 3부에서는관용이 만들어낸 프랑스 디자인을 다룬다.

책은 파리가 얼마나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채워진 도시인지, 문화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성숙된 문화 수준을 가진 도시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래서 파리의 멋진 디자인 그들의 멋진 일상, 낡음과 새로움의 조화가 주는 즐거움, 파격적인 디자인의 건축들, 그리고 그것들을 잘 받쳐주는 사진들을 보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파리의 백화점의 쇼윈도우의 의미나 파리의 크리스마스, 낡음과 새로움이 뒤엉킨 일상의 멋스러움 같은 것들... 그런데 뒤로 갈수록 그냥 파리 설명서 같은 느낌이 좀 든다.

파리는 이런 곳이군, 멋지군, 하는 건 충분히 느낄 수 있지만,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이나 느낌, 생각의 전환이나 감탄을 하게 되는 그런 건 느껴지지 않았다.

저자가 담담하게 담아내려던 타입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읽으면서 뭐랄까 나도 가고 싶다, 그 거리를 걸어보고 싶다 라기 보다는 나 역시 아

파리는 그런 곳이군, 음. 하는 정도에서 끝났달까.. 그랬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이제 내가 너무 늙은 탓일지도 모르겠다는 깨달음이. ㅜㅜ멋진 도시에서 낭만을 느끼며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근래에는 좀 안하게 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동시에 내가 이 책을 펼치면서 기대했던 것은 저자가 오랫동안 파리에 살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일이나 독특한 저자만의 생각이나 느낌들을 전달받고 싶다는 기대를 해서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얼마 전에 봤던 건축가 백희성의 책 속에서의 파리는낭만과 디자인을 넘어선 고생의 도시 였는데 말이다.

ㅋㅋ 누구나 지금 여기가 아니 다른 어딘가를 꿈꿀 때가 있다.

떠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느 곳으로 떠나고 싶으신지? 혹시 당신이 떠나고 싶은 그곳이 파리라면, 이선정의 <파리 디자인의 산책>을 펼쳐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ㅎ- 다락방서 허뭄파리 디자인 산책 작가이선정출판나무수발매2015.05.07평점리뷰보기사진은 책에서,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게습니다.

.... 그렇지가 않다는군요

진실이 무엇인지 한 번 보실까요??   우선 이선정이 누구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선정이 누구인지 부터 얘기해볼까 합니다!이선정은 지난 1995년 '맘보걸'로 데뷔했습니다.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무대에 등장해 깜찍한 커플 댄스를 추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 받았던 여인이 바로 이선정이었습니다!이후 1996년 방송된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통해 대중들에게 확살히 얼굴을 알렸는데요

극중 권해효의 카페에서 일하는 어리바리한 종업원 캐릭터로 큰 웃음을 줬었죠...ㅎㅎㅎ 특히 캐릭터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글래머러스 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이선정 소식이 결혼? 열애? 소식이라니 반가우면서도 놀랍네요

 한 방송에 출연해 키 170cm 몸무게 46kg, 가슴사이즈가 36이라고 밝히는 등 원조 글래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이후 영화 '키스할까요'(98) 하루 하루(00) 등에 출연했지만 어느 순간 방송에서 자취를 감춰 많은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갑자기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네요...참 그러고 보니 '아색기가' 라는 원작이 만화였던 섹시 코미디물의 영화에도 출연 했던게 기억 납니다


ㅎㅎㅎㅎ 매니저 출신 방송인 LJ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 게스트로 활약 중입니다.

현재 채널A '스토리텔링 매직쇼'에 출연 중이기도 한데요

예전 김창열과 나왔던 연인들을 시험에 들게 했던 프로그램에서 막말 하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케이블에서 지상파까지도 진출했지만...거친 입담이랄까...마무튼 지상파 보다는확실하게 케이블용 방송인의 모습을 보여 주는거 같아요

ㅋㅋ요즘 뭐 하나? 했는데 연애중이네요...얼마전 성은과의 열애설도 있었는데...능력자인듯

ㅎㅎ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가을쯤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 나왔는데요...예쁘게 만나고 있는 것은 맞는데, 이왕 알려진 것 몇가지 사실을 바로 잡고 싶다며, 이선정과는 석달 전에 친한 누나를 통해 우연히 자리에 합석하면서 알게 됐고 이야기가 잘 통해 친구처럼 지내다가 교제하게 됐는데

이제 딱 두달 됐다! 고 털어놨다는군요... LJ는 "열애설이 부담스럽지만 축하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방송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그는 이선정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려놓기도 했는데요

또 "품절남입니다"라면서 열애 중임을 암시했었는데요

LJ는 "친한 사람들끼리만 보는 공간이라서 여자친구의 옆모습 사진을 살짝 공개한 것이다.

이렇게 빨리 주위서 알아볼 줄 몰랐다"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는군요.....결국 의도하지 않았는데 열애 대상이 연예인 이선정이라 급속히 퍼진거라는 거군요


ㅎㅎ 이선정 LJ 두 분 결혼을 전제로 하는 열애이든 아니든

예쁜 사랑 키워가시길...공개되서 부담 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잘된 일일수도 있는거니까...이선정 LJ 열애 !! 전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날씨가 흐릿한게 장마비가 내린다는데...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했던 군기로, 저 깃발을 흔들며 우리나라 곳곳을 짓밟았다.

저 깃발 아래 조선의 처녀들이 위안부로 끌려갔었다.

1945년 일본이 패전한 이후 사용이 금지됐지만 54년 해상자위대가 창설되면서 다시 등장했고 현재까지 일본 해상자위대가 군기(軍旗)로 사용하고 있다.

이게 일본의 꼼수이다.

독일은 패전 후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며 나치문양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반면 일본은 해상자위대 군기로 재활용하면서 욱일기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욱일기 명칭에 대한 논란이 있다.

거의 대부분의 기사에서 '욱일승천기'라고 쓰지만 실제 일본에서는 이 말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욱일기라는 명칭도 과분하다는 여론이다.

그래서 '전범기'라고 일반인들은 많이 쓴다.

 반일감정이 극심한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라는 잘못 알려진 풀네임(?)으로 부르는 경우가 절대다수. 욱일승천기로 쳐도 이 문서로 넘어온다.

그러나 정작 일본에서는 단순히 '욱일기'라고만 불릴 뿐 '욱일승천기'라는 용례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사자성어인 '욱일승천(旭日昇天:떠오르는 태양처럼 거침없는 기세)'과 욱일기의 '욱일'을 연관지어 생긴 이름이 아닐까 추정되지만 확인된 바는 없으며, 애초에 둘은 아무 관계도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에서 旭日昇天旗라고 해도 뭘 말하는지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3] 대한민국에서만 통용되는 잘못된 명칭이다.

-출처 : 나무위키우리 해군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해군 관계자는 “함정은 국제법상 자국의 영토로 간주되고 있어 한국 해군이 일본 측에 욱일승천기를 달지 못하도록 하는 건 주권 침해에 해당한다”며 “한국이 다른 나라에 갔을 때 함정 앞쪽에 해군기를 달고 뒤쪽에 태극기를 다는 것처럼 일본 역시 해군기로 쓰는 욱일승천기와 일본기를 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일본 함정, 욱일승천기 달고 진해항 입항일본 함정, 욱일승천기 달고 진해항 입항욱일승천기를 단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 [중앙포토]25일부터 진해와 제주도 일대에서 열리는 ‘서태평양 잠수함 탈출 및 구조훈련’(Pacific Reach 2016)에 참가하는 일본 함정들이 24일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를 달고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군 관계자는 “훈련에 참가하는 일본 해군news.joins.com 그렇다면 실제로 외국에서도 일본은 전범기를 달고 다닐까?궁금해서 구글링을 해봤다결과는...... 씁쓸하게도 그렇다심지어 아래를 보면 일본 가미가제 자살부대가 공습했던 진주만에 입항할 때도 일본 함정은 전범기를 내걸었다.

이게 미국에서는 이슈가 안 됐을지 궁금하다.

출처 : https://goo.gl/qmPsyJ다른 면에서는 정말 대단한 놈들이다미국 눈치 안 보고 지들 하고 싶은대로 하는 놈들이네 ㄷㄷㄷ어쩌면 미국은 승전국이니 패전국이 뭔 짓을 하든 쿨하게 관용으로 대했을 수도.그러면 일본에 지배받은 우리나라는 관례라고 해서 용인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어이 해군 관계자 양반, 그런 생각 안 들어?저 욱일기 아래서 만주를 누비며 전쟁을 했던 사내의 딸을 떠받들고 있어서 그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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