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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퉁가


노르웨이는 송네피오르드와 트롤퉁가 등 등산을 좋아하거나 특별한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트레킹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에서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날씨는 여름이 가장 좋아 여름에 노르웨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노르웨이 트레킹 여행빙하로 인해 만들어진 좁고 깊은 만인 피요르드와 장엄한 자연을 보며 트레킹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르웨이를 찾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트레킹 코스는 조금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자들에게 추천하는 멋진 여행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4대 피요르드- 송네 피요르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뤼세 피요르드3대 트레킹 코스- 프레이케스톨렌- 쉐락볼텐- 트롤퉁가빙하- 브릭스달 빙하- 뉘가드 빙하- 시에날스 빙하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송네 피요르드북유럽배낭여행 코스인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피요르드로 관광 구간 중 구드방겐에서 보스까지 가는 구간은 버스가 바로 옆 낭떠러지를 두고 가파른 외길을 올라가 아찔하면서도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송네 피요르드 관광 방법 1. 노르웨이 인 어 넛쉘 : 피요르드 관광의 기본 코스 (기차, 페리, 버스로 돌아보는 코스)2. 베르겐 - 플롬 : 고속 페리를 이용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5

9월에 이용가능 / 약 5시간 소요)3. 플롬-스테가스타인 전망대 : 버스로 이동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하르당에르 피요르드노르웨이에서 두번째로 긴 하르당에르 피요르는 베르겐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평온한 자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하르당에르 인 어 넛 쉘 : 하루 동안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는 코스 (5

9월 이용 가능)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게이랑에르 피요르드숨막히는 협곡과 아름다운 빙하의 절경을 볼 수 있는 게이랑에르 피요르드는 4대 피요르드 중 가장 멀지만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골든 루트 : 온달스네스 - 게이랑에르 - 달스니바 - 랑바튼 구간을 잇는 63번 도로구비구비 이어진 길과 눈을 뗄 수 없는 경치가 아름다운 루트 (6월말

8월말 운영)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뤼세 피요르드4대 피요르드 중 규모가 작지만 이동 방법이 편리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시원한 폭포가 매력적인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해발 600m의 절벽(프레케스톨렌)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프레이케스톨렌설교제단바위라 불리는 해발 600m의 절벽인 프레이케스톨렌은 왕복 4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입이 딱 벌어지는 뤼세 피요르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쉐락볼텐1,000m 수직 절벽 사이에 끼여있는 달걀 바위를 만날 수 있는 쉐락볼텐은 왕복 6시간이 소요되는 트레킹 코스로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뤼세 피요르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트롤퉁가트롤의 혀로 불리는 트롤퉁가는 왕복 10

12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해발 1,000m 높이에서 혀처럼 튀어나온 아찔한 절벽에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브릭스달 빙하북유럽배낭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은 노르웨이의 요스테달 빙하 국립공원에 위치한 브릭스달 빙하는 비교적 접근이 쉬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푸른 빙하와 옥빛 호수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트롤 카를 이용해 둘러볼 수 도 있고, 트레킹 강도가 높지 않아 걸어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뉘가드 빙하요스테달 빙하 궁립공원에서 가장 큰 빙하 지대인 뉘가드 빙하는 1시간부터 5시간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시에날스브렌 빙하아름다운 보석을 보는 듯한 시에날스브렌 빙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노르웨이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좋은 최상의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여행을 트래블스테이션과 함께 준비하세요.  (오따의 숙소 가격은 매우, 매우 비쌌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가장 저렴한 호스텔이 400NK5만원이 넘는 비용이였다.

..)아침 7시 기상해서 트롤퉁가로 가는 버스를탄다버스처럼 보이지많은 실질적인 이름은 택시7:30과 8:20분에 하루 두번있다.

오따에서 트롤퉁가거리는 걸어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다.

학생할인 없음. 100크로네6시간밖에 못자고 출발하는 트레킹이라버스에서 졸다보니 어느덧 도착30 조금 안 되게 걸린 것 같다.

내리면 수많은 트래커들이 한 방향으로 가고있다.

출발지의 풍경.곧 이 곳은 점점 작은 선처럼 보이게 된다.

트롤퉁가 정상을 향해서 출발.왕복 10시간이 걸리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중 가장 빡시다는 트레킹하지만 나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갔다왔지 않는가ㅡㅋㅋ이정도는 껌이지 하고 출발한다곳곳의 나무와 바위에 T표시가 있다.

이 표시가 곳곳에 너무 많아서절대 길 잃어 버릴 염려는 하지않아도될 것같다.

초반 1시간은 급경사라고 하는데.45분이 걸렸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트레킹하고 있기에,!!!!!일단 급속 등반을 하고, 트롤퉁가를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이 산을 즐!!!!그런 요량을 가지고 정말 빠르게 올랐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홀린건가...???어떻게 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시나 몰라서 챙긴 트윅스 초코바가 이렇게 도움이 될진 몰랐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평소습관대로 아침도 안 먹고산에 뭐 파는지 안파는지도 모르면서그저 올라갔다.

트윅스 없었으면 아사할 뻔**식사를 할수있는 곳이 아무것도 없으니음식을 꼭 가지고 올라가야한다7월인데 산을 올라가다 보면미처 덜 녹은 눈들이 쌓여있다.

입에 초코바 주절주절 물고 한 손에는7월의 눈을 들고.편도 11Km 왕복 22km 의 여정트롤의 혀를 찾아서물은 살까말까 고민하다가(산 입구의 물 500ml가 5000원이였다;;)결굿 안샀는데걍 등산하다가 시냇물을 떠먹었다.

지금 멀쩡히 이 글 쓰고있는거보면먹기에 충분한 거같다.

한 1500ml 정도는 마셨다.

너무 신선하고 좋은 물이였다.

그렇게 오르고 오르다 보면정말 말도 안되는 물색깔을 볼 수가 있는데,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의 물색깔을 능가했다.

정말 파란 아니 파아란형용하기도 힘든뇌리에 박히는그런 색깔이였다.

진짜 죽기직전에 파노라마처럼 지나갈 것같다그리고 3시간 30분 만에 정상에 도달했다.

(ㅋㅋㅋㅋ아니 너무 쉽잖아...??? 왕복 10시간이라며 등반만 3시간 30분 걸리면 너무 쉬운데...? 역시 산악 난이도는 네팔! 이라고 생각했으나 반전은 뒤에 있다)트롤퉁가(트롤의 혀) 위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능수많은 트레커들이 있었고이 곳에서 꽤 시간을 보냈다.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찍어줄 사람이 없어(혼자여행의 단점...)옆의 스웨덴 친구한테 부탁해나도 그를 찍어주고 그도 나를 찍어줘서시간이 더 걸렸다뭐 그래서 인증샷온 세상을 내 집처럼 누워지낸다.

걸터앉아도 보며(사실상 별로 안위험함)짧은 인증샷 타이밍을 즐긴다.

기다림은 길고 찍을 시간은 짧다ㅋㅋ옆에 또 다른 작게 튀어 나온 바위도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트롤퉁가만 즐기느라이런 핫스팟을 놓쳤다.

휴대폰 카메라 밖에 없어서 완전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다른 사람들은 이 경치를 보러 올라갔다가 비오고 흐려서많이 아쉬워하던데그런면에서 정말 럭키가이인것같다.

(는 개뿔 일기예보를 미리 스캔하며 일정을 짠 덕분이다)정말 정말 멋지고 피오르드를 몸소 걸으며 느낄 수있는 곳이 였다.

돌바위들도 지난다.

이때부터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했었다.

.뒤에 이 배경이 얼마냐 크나면나도 너무 멀리서 보다가 체감을 못했데사진안의 빨간 동그라미 속하얀점하나가 있을 것이다.

아마 확대해도 잘 안 보일 거같긴한데그게 헬리콥터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이 장엄한 광경이란 말인가그리고 반전.이상하게 내려오는게 더 힘든 트레킹은 처음이였다.

하산이라 하지만서도 오르막길이 있는 네팔은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다고 치자.내리막길만 있는게진짜 이렇게 헬일지는 몰랐다.

당초 하산 2시간을 예상했는데내가 어떻게 올라간거지...?환각이였나...? 생각이 들 정도로하산이 힘들었고 4시간 30분 정도가 걸렸다;:아무튼 도합 8시간 트레킹1시간 30분 트롤퉁가에서 사진찍고 등등시간이 걸렸다.

오따까지 다시오는 건 처음으로 히치하이킹을 성공했다.

다시 버스를 기다리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렸어야했는데 다행이 친절한 독일행님들이 히치하이킹을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당케슈!!를 해주니 좋아하더라그렇게 후들후들 거리며아사 할것같은 배를 붙잡고 호스텔로 들어와피자를 데워 먹었다.

트롤의 혀, 트롤퉁가트롤의 혀도 좋지만 그 장엄한 경치란! 무모하리만 한 이 트래킹은 과연 또 어떤 에피소드를 낳았을까요?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외딴섬에서 고립된 후 차를 타고 노숙을 하고 인근 화장실에서 고양이 세수를 하고 첫 배를 기다렸는데요.배가 들어오면서 입을 떡하니 벌리는 모습을 보니 웬지 고래 뱃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드디어 고립된 섬을 탈출(?) 하여 쭉 뻗은 길을 달리는데 왜 이렇게 속이 시원한지 말이죠! ^^전날 저녁식사로 햄버거를 먹었죠? 그러나 아침을 먹을 만한 만만한 식당이 없어서다시 편의점에 들어가 라면과 햄버거로 아침을 때웁니다! ㅋㅋㅋ노르웨이 여행을 와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먹거리였던 것 같아요.계속 시골로만 다니니 번듯한 레스토랑을 하나 찾기 힘들더라고요.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경치만큼은 어딜 둘러봐도 끝내주더라고요! ㅋㅋㅋ잔잔한 물결에 비치는 반영이 정말 아름다웠는데요.우리 일행은 곧바로 트롤퉁가로 향해서 올라가기에도 시간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은 못하고이런 아름다운 경치에 빠져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ㅎㅎㅎ고생은 나중 문제지요! 바로 이 순간을 즐기기에 바쁩니다

여행을 하는 동안 그 어느 누구 한 명도 재촉을 하지도 짜증을 내지도 않았는데요.이런 여행 정말 좋아요 좋아

이곳 일대가 아마도 Nasjonalpark 라지요? ^^트롤퉁가를 가는 길에 만난 폭포는 또 다른 멋진 장관을 펼쳐 주는데요.이곳을 지나는 대부분의 관광객들도 차를 멈추고 꼭 들리더라고요! ^^저희는 잠시 다리 아래로 내려가서 힘차게 흘러내리는 폭포수의 모습을 담아 봅니다

지금 생각을 하니 저희가 트롤퉁가를 오르기 전에 정말 많은 일을 했더군요! ^^길을 가다 보면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가 계속 펼쳐져요!채 5km도 못 가서 차를 세우고 가고 또 세우기를 거듭한 우리들의 마음속은 어쩌면이렇게 길을 헤매다가 트롤퉁가를 오르지 못했다는 핑계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아요!하지만 이를 어쩌죠? 그렇게 거북이처럼 이곳저곳 들리고 다녀도결국은 이렇게 입구에 도착을 했으니 말이죠! ^^저희가 이곳 입구를 도착한 시간은 12시 무렵이었는데요.관리인이 나와서는 지금 올라가면 돌아올 때 해가 져서 아주 위험하다고 하네요.그 이전까지만 해도 전날 체력을 다 소진해서 오를 수가 있겠느냐던 우리 일행은웬 고집이 생겼는지 무조건 오르겠다고 떼를 씁니다.

관리인이 랜턴 있느냐, 먹을거리 있느냐, 마실 거리 있느냐고 물어봤을 때 무조건 오케이를 외치며 오르기로 했지요! ^^검색을 할 때 사진으로 보기에는 사람들이 이곳을 통해서 오르고 내렸던 것 같은데 이 길은 막아 놨네요

ㅎㅎㅎ어찌 됐는 우리는 그곳을 오릅니다.

칼집에서 칼을 뺐으니 무라도 자르러 가야지요!허헛!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채 500미터도 오르지 못했는데 벌써 숨이 차다며 힘들어합니다.

과연 무사히 다녀올 수가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 순간이었어요!그래도 오르고 오르다 보니 주변 경치는 참으로 좋더군요

^^한여름이 지나 가을로 접어들었지만 군데군데 만년설들이 보였는데요.밤이 되면 그만큼 춥다는 뜻이겠지요? ^^가파른 산을 약 1k 정도 오르고 나면 비교적 완만한 트래킹 코스가 펼쳐지는데요.앞으로 남은 거리는 10km이니 까마득 하지요? ㅎㅎㅎ말이 11km의 거리이지 이렇게 울퉁불퉁한 길을 하염없이 걸어야 하기에온전한 컨디션으로도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요.몇 시간 잠도 못 자고 아침도 대충 때운 저희에게는 정말 너무 나도 고생스러운 고난의 길이었답니다.

한낮의 뜨거운 태양도 피해 갈 수 없었기에 더욱 힘이 들었는데요.그래도 그늘진 바위에 기대면 꼭 냉장고에 들어간 것처럼 시원했어요! ^^이제 반 밖에 못 왔는데요. 나머지 반을 걷고는 다시 걸어온 길을 돌아가야 하는데 말이죠!과연 노르웨이 여행의 꽃이라고 하는 트롤퉁가를 제대로 감상하고 나서 무사하게 돌아갔을까요?물론 그랬으니 후기를 쓰고 있겠지만 다음 이어지는 여행기를 기대해 주세요

^^;;지도보기TrolltungaTrolltunga, Odda, 노르웨이상세보기지도보기'트롤의 혀'라는 뜻의 트롤퉁가에 다녀왔다.

                                                  출처: 노르웨이 관광청(www.visitnorway.com)[노르웨이 3대 하이킹 코스 (왼쪽부터) 트롤퉁가(Trolltunga), 프레이케스톨렌(Preikestolen), 쉐락볼튼(Kjerag bolten)]노르웨이 피오르 여행은 꼭 해보고 싶었고그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곳은 프레이케스톨렌!하지만 트롤의 혀는 무조건, 꼭 가고싶다는 언니의 주장에능숙한 hiker들에게 추천하는 코스인트롤의 혀를 일정에 넣게 되었다.

..                              출처: 구글지도(www.google.com/maps)트롤의 혀는 노르웨이 남서부'오따(Odda)'라는 작은 도시?마을?에 위치한다.

                                                          출처: 구글지도(www.google.com/maps)보통은 오슬로>베르겐>오따>스테방에르>오슬로 의 코스로 둘러보는 것 같다.

우리는 일단 오슬로에서 오따만 다녀오는코스로 결정했다.

 저녁 11시?쯤의 오슬로...밤 11시에 노을을 볼 수 있는이런 매력적인 나라! 오슬로에서 오따로의 이동은 심야 버스를 이용했다.

자면서 이동을 해서 시간을 아끼고지루함도 물리쳐보자는야무진 계획예약은www.nor-way.no 에서 했다.

왕복요금 성인 NOK830학생 NOK667아직 학생이라 정말 감사하다ㅠㅠ [자다 잠깐 깼는데 차가 없어서인지 중앙선 무시하고 계신듯 했다ㅋㅋ ㅠ 아닌가]오슬로에서 오따는 버스로 약 7시간 정도 걸리는데중간에 버스가 너무 빨리 멈췄다.

알고보니 갈아타야 함.몰랐었는데 친절한 옆자리노르웨이 아저씨 덕에 일어나환승을 했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대부분능숙한 영어를 구사하지만가끔 노르웨이어로만 방송을 하시는기사아저씨들이 계시기에불안하면 옆사람에게 무조건 묻자... ????7월인데 눈이다.

캬.. 노르웨이다 멋져 밤 10시 30 버스를 탔고다음날 새벽 5시 25분 도착예정버스였다.

여름엔 해가 짧아 아직 도착 훨씬 전인데도해가 떴다.

이 와중에 절경... 경치가 정말 멋있어서자고 있던 언니를 깨우려고 옆자리를 봤는데이미 깨서혼자 보고있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캠핑카가 세워져있다.

워낙 경치가 좋다보니캠핑카로 서쪽을 쭉 돌면서 여행하기도 한다.

맘에드는 곳에선 차를 세우고하루 묵으며 자연을 마음껏 즐기는 것...다음에 노르웨이에 오면차로 여행하고싶다.

멋지다.

 저멀리 보이는 만년설 우리나라보다 훨씬 고위도에 있는 노르웨이한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다는 것이참 신기하고...풍경이 정말 멋있었다.

 넋 놓고 경치를 감상하다 보니슬슬 오따에 가까워 지는듯집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슬로와는 또 다른 매력비슷한듯 다른 집모양신기했던건 거의 모든 집에굴뚝이 있었다는 것.  작지만 한가롭고 여유있고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그런 마을이었다.

오따 버스정류장!버스 티켓을 예매할때는이름이 오따 버스 터미널이었는데이건 정류장이 맞다정말 작다ㅋㅋ이것마저 맘에들어 ㅠㅠ 버스가 숙소 앞에서 한번 정차를 했었는데어딘지 몰라서 정류장까지 갔다가다시 숙소로 올라가는 중신이.. 났었던듯 하다.

새벽인 탓도 있지만노르웨이는 우리나라와 비교해정


말 차가 없다.

 노란색 집이 숙소괜찮았다.

원래 하루 자고 다음날 하이킹을 할 계획이었다.

계획은 그랬는데...다음날 비온다는 예보 때문에그냥도착 당일 오르기로 결정ㅋㅋㅋ무식하면 용감하다고하...지금 생각하면밤새 차타고 달려와제정신이 아니었던듯 하다.

 도착 당일도 날씨는 우중충 했지만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산에 오르려면 일단 짐을 맡겨야해서체크인 시간도 아니었고24시간 리셉션도 아니었는데호스텔에 전화했더니직원이 친절하게ㅠ자다 일어나서 문열어주러 와줬다.

호스텔 옆에 집에서 사는듯 했다.

진짜 미안해서 몇번이고 미안하다 했는데 직원은 쿨했다ㅋ지금도 미안하고 고맙다!호스텔에 붙어있는 트롤의 혀가는 버스 시간표입구까지 데려다주는듯 하고평일에 하루 두번 차가 있다.

 하이킹 코스 입구까지 데려다 주는 버스 요금잘 안보이지만성인 NOK29 인듯?자다 일어난 직원이 진짜 친절하게 호스텔 앞에서버스타는 법을 알려줬다.

 근데 못 찾아서그냥 버스 터미널로 다시 내려갔다.

 이건 폰으로 효과를 줘서 찍었더니하늘이 분홍색..아름답다 ㅠㅠ!그립다.

..1년만에 겨우 포스팅을 하게되었는데,이제 가는법 했으니그 다음 포스팅은 언제할런지...시간이 많이 지나서 거의 잊혀졌었는데남는건 사진뿐이다 정말찍어놓으니 기억난다 ㅠ그 때 썼었던 일기장도 다시 읽어보고..좋

다!그립다 노르웨이!!.소름이 돋았어요!! 노르웨이 남서부 하르당에르 오다 지역 피요르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트롤퉁가!!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트롤의 혓바닥이라는 뜻의 트롤퉁가는해수면 기준 1000m에 가까운 산정상 부근에서 계곡을 향해 튀어나온 돌부리입니다

이분은 제 기준으로 사람이 아니십니다!심장이 강철이신 로봇일듯해요 ㅠㅠ단체로 강심장이신 분들이... ㅎㄷㄷ트롤퉁가에 가기 위해서는 산정상 부근까지 올라가야되는데트래킹 코스로도 유명한 이곳은 쉬운 코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등산 시간만 12시간이라고 하니... 가실 분들은 단단히 준비를 하셔야될듯 하네요 !!겨율에 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미끄러워서 굉장히 위험해 보이네요 ㅠㅠ 안그래도 사고 없던 이곳에서 2015년 처음으로 추락사고가 있었다고해요 ㅠ신기하고 멋진 사진들도 좋지만 안전한게 더 좋겠죠전 가게 되도 무조건 조심할꺼에요! ㅎㅎ마지막 사진도 야경을 배경으로한 강심장이신 분을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ㅋㅋ사실 난 트룰통가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었다.

그냥 사진만 본 게 전부 다라는....ㅋㅋ근데 인포에서 알게 된 사실은 왕복 22KM에 보통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더욱이 어제는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고 중간중간에 눈이 많다고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얼마나 힘든지 전혀 생각도 없었고 그냥 올라가면 되지라고 생각만 했다.

근데 웬걸?졸 힘들었다.

 육체적으로 힘들기보다는 정신적으로 더 힘들었다.

길은 처음부터 오르막에 중간중간 너덜 길이 있었고  그리고 눈길까지!!트롤통가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고도 멀었다.

더군다나 우린 트롤퉁가에서 하룻밤을 자기 위해 텐트와 침낭과 두 끼 분의 식사까지 짊어지고 갔으니 더 힘들었다.

하지만!!힘든 만큼 그 보람은 정말 말할 수 없었고 사람이 없는 아침에 트룰의 혀 트롤퉁가에서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트롤퉁가에서 하룻밤을 자기 위해서 조금은 늦은 시간(14:00) 정도에 출발했다.

그전 트롤퉁가 입구 근처 테이블에서 점심을 든든히 먹었다.

 최대한 가볍게!!그래도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ㅋㅋ ?정말 멋졌던 폭스바겐 클래식 캠핑카?노르웨이에서 특히나 많이 볼 수 있던 차 중에 하나인 폭스바겐 빈티지 또는 클래식한 차.내 차도 폭스바겐이라서 그런지 유독 폭스바겐에 애정이 갔다.

이 정도 사이즈 차가 수입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 제타는 잘 있는지 모르겠네

ㅎㅎ?? ?드디어 트롤퉁가 시작점?처음 4.5Km까지는 긴 오르막이.....?정말  걸으면서 느꼈지만 참 진도가 안 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한 2Km 정도 걸었다고 생각하면 고작 700M 정도.?그게 더 힘들게 했다.

? 늦게 출발해서 인지 내려오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처음 시작부터 계속되는 오르막길!???? 많이 간거 같은데 고작 1km라니... 올라가면 이런 시원한 계곡이 나오는데 여기서 식수 보충 및 세수하기 참 좋다.

노르웨이 트레킹에서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바로 식수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정수기도 가져갔지만 거의 쓸 이유가 없었고 그냥 바로바로 물통에 받아서 마셨고 탈 난적도 한 번도 없었다.

노르웨이에서의 길방향은 T 마크로 표시된다.

T 마크만 따라가면 길 잃을 이유가 없다.

 ??  좀 놀랬다.

이 험한 산길을 치마를 입고 올라갔단 말인가??????하긴 트롤퉁가를 갔다 오면서 참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문 산악인의 복장에서부터 편한 캐주얼까지. 참 다양했다.

 조금씩 나오는 눈 길.한국은 무척 덥다던데.... 난 이렇게 눈 길을 걷고 있다니 ㅋㅋ 길이 좋지는 않았다.

자연 그대로여서인지 거칠었다.

 마지막 오름 질 이 끝났을 때의 모습.여기까지 올라가면 큰 오르막은 안 나온다.

 ??이렇게 식수 보충을 하고. 여름인데 한 겨울같은 느낌이 ㅎㅎㅎ ?? ?? 나의 등산 유니폼.하그로프스 룬닥스 잠발란 피엘라벤 그리고 순토까지.이 복장이 가장 편하다.

 마치 남극에 온 느낌이 들 정도로 눈이 많았다.

다행히 춥지는 않았지만 날씨가 흐린 게 조금은 불안했고 내 예감은 맞았다.

   조금씩 힘들어졌다.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였고 그리고 무엇보다 날씨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

  반 정도 오니 이런 뷰가!!역시나  노르웨이의 광활한 자연의 모습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

정말이지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다는!! ?잠시 쉬며,?광활한 대자연의 모습을 감상한다.

?? ?하지만 아직 4km 남았고....??   그리고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이때부터 맨탈 붕괴되어 아무 생각 없이 걸었다.

  ? ?잠시 쉬며 에너지 보충.?꿀맛 같았던 사과.?? ?하지만 끝이 안 보인다는 사실....?그냥 걷는다.

?? ?그리고 6시간 만에 드디어 도착을.?정말 가면서 막바지에는 외국 애들한테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계속 물어봤다.

?? ?바로,?저기가 트롤의 혀,?트룰통가.??정상의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 가져온 맥주!!하지만 기쁨도 잠시 계속 내리는 비 때문에 머릿속은 복잡했다.

 ?여기는 넒은 평지이기 때문에 마땅히 비를 피할 곳은 이런 곳뿐이....?같이 간 친구랑 계속?왜 우린 사서 고생을 할까라고 서로 물어보며 맥주를 마셨다.

?그리고 그 질문은 며칠 뒤에 또 했다는 ㅋㅋㅋ?비는 내리고 마땅히 텐트 칠 사이트는 안 보이고 ㅎㅎㅎ?또 다시 맨탈 붕괴ㅋㅋ?? 배가 고프기에 배부터 채우자... 먹기 편한 감자. ?그래도 멋지구나.?비 오는 트롤퉁가도 멋지구나라고 최대한 애써 긍정적으로..^^?? ?? ?? 사실 올라가면 트룰의 혀와 비슷한 구조가 좀 있지만 바로 금방 찾을 수 있다.

여기구나,트롤의 혀.트롤퉁가.그리고 제일 만만한 곳에서 텐트를 쳤다.

둘이서 자야 하기 때문에 나머지 가방은 레인커버에 씌어 비를 피할 수 있는 바위틈에 숨겨놓고우린 바로 잘 준비를 ㅋ날이 밝아서 환해 보이지만 이때 시간이 밤 10시라는 사실.사실 팩도 안 박고 조금은 위험했지만 천만 다행으로 비만 조금 내렸지 바람은 안 불었다.

정말 바람까지 불었더라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너무 피곤해 본격적인 사진은 내일 찍기로 하고 바로 잤다.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지만 바위라서 그런지 가끔 냉기가 올라오는 거 빼고는 잘만 했다.

정말이지 조금은 무모한 도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이 정도는 해야지!!!!!! (오따의 숙소 가격은 매우, 매우 비쌌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가장 저렴한 호스텔이 400NK5만원이 넘는 비용이였다.

..)아침 7시 기상해서 트롤퉁가로 가는 버스를탄다버스처럼 보이지많은 실질적인 이름은 택시7:30과 8:20분에 하루 두번있다.

오따에서 트롤퉁가거리는 걸어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다.

학생할인 없음. 100크로네6시간밖에 못자고 출발하는 트레킹이라버스에서 졸다보니 어느덧 도착30 조금 안 되게 걸린 것 같다.

내리면 수많은 트래커들이 한 방향으로 가고있다.

출발지의 풍경.곧 이 곳은 점점 작은 선처럼 보이게 된다.

트롤퉁가 정상을 향해서 출발.왕복 10시간이 걸리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중 가장 빡시다는 트레킹하지만 나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갔다왔지 않는가ㅡㅋㅋ이정도는 껌이지 하고 출발한다곳곳의 나무와 바위에 T표시가 있다.

이 표시가 곳곳에 너무 많아서절대 길 잃어 버릴 염려는 하지않아도될 것같다.

초반 1시간은 급경사라고 하는데.45분이 걸렸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트레킹하고 있기에,!!!!!일단 급속 등반을 하고, 트롤퉁가를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이 산을 즐!!!!그런 요량을 가지고 정말 빠르게 올랐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홀린건가...???어떻게 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시나 몰라서 챙긴 트윅스 초코바가 이렇게 도움이 될진 몰랐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평소습관대로 아침도 안 먹고산에 뭐 파는지 안파는지도 모르면서그저 올라갔다.

트윅스 없었으면 아사할 뻔**식사를 할수있는 곳이 아무것도 없으니음식을 꼭 가지고 올라가야한다7월인데 산을 올라가다 보면미처 덜 녹은 눈들이 쌓여있다.

입에 초코바 주절주절 물고 한 손에는7월의 눈을 들고.편도 11Km 왕복 22km 의 여정트롤의 혀를 찾아서물은 살까말까 고민하다가(산 입구의 물 500ml가 5000원이였다;;)결굿 안샀는데걍 등산하다가 시냇물을 떠먹었다.

지금 멀쩡히 이 글 쓰고있는거보면먹기에 충분한 거같다.

한 1500ml 정도는 마셨다.

너무 신선하고 좋은 물이였다.

그렇게 오르고 오르다 보면정말 말도 안되는 물색깔을 볼 수가 있는데,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의 물색깔을 능가했다.

정말 파란 아니 파아란형용하기도 힘든뇌리에 박히는그런 색깔이였다.

진짜 죽기직전에 파노라마처럼 지나갈 것같다그리고 3시간 30분 만에 정상에 도달했다.

(ㅋㅋㅋㅋ아니 너무 쉽잖아...??? 왕복 10시간이라며 등반만 3시간 30분 걸리면 너무 쉬운데...? 역시 산악 난이도는 네팔! 이라고 생각했으나 반전은 뒤에 있다)트롤퉁가(트롤의 혀) 위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능수많은 트레커들이 있었고이 곳에서 꽤 시간을 보냈다.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찍어줄 사람이 없어(혼자여행의 단점...)옆의 스웨덴 친구한테 부탁해나도 그를 찍어주고 그도 나를 찍어줘서시간이 더 걸렸다뭐 그래서 인증샷온 세상을 내 집처럼 누워지낸다.

걸터앉아도 보며(사실상 별로 안위험함)짧은 인증샷 타이밍을 즐긴다.

기다림은 길고 찍을 시간은 짧다ㅋㅋ옆에 또 다른 작게 튀어 나온 바위도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트롤퉁가만 즐기느라이런 핫스팟을 놓쳤다.

휴대폰 카메라 밖에 없어서 완전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다른 사람들은 이 경치를 보러 올라갔다가 비오고 흐려서많이 아쉬워하던데그런면에서 정말 럭키가이인것같다.

(는 개뿔 일기예보를 미리 스캔하며 일정을 짠 덕분이다)정말 정말 멋지고 피오르드를 몸소 걸으며 느낄 수있는 곳이 였다.

돌바위들도 지난다.

이때부터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했었다.

.뒤에 이 배경이 얼마냐 크나면나도 너무 멀리서 보다가 체감을 못했데사진안의 빨간 동그라미 속하얀점하나가 있을 것이다.

아마 확대해도 잘 안 보일 거같긴한데그게 헬리콥터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이 장엄한 광경이란 말인가그리고 반전.이상하게 내려오는게 더 힘든 트레킹은 처음이였다.

하산이라 하지만서도 오르막길이 있는 네팔은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다고 치자.내리막길만 있는게진짜 이렇게 헬일지는 몰랐다.

당초 하산 2시간을 예상했는데내가 어떻게 올라간거지...?환각이였나...? 생각이 들 정도로하산이 힘들었고 4시간 30분 정도가 걸렸다;:아무튼 도합 8시간 트레킹1시간 30분 트롤퉁가에서 사진찍고 등등시간이 걸렸다.

오따까지 다시오는 건 처음으로 히치하이킹을 성공했다.

다시 버스를 기다리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렸어야했는데 다행이 친절한 독일행님들이 히치하이킹을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당케슈!!를 해주니 좋아하더라그렇게 후들후들 거리며아사 할것같은 배를 붙잡고 호스텔로 들어와피자를 데워 먹었다.

트롤의 혀, 트롤퉁가트롤의 혀도 좋지만 그 장엄한 경치란! 어제 Odda 마을에서 트룰퉁가 가는 길을 확인했다.

하지만 직접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걱정도 된다.

 새벽의 공기는 언제나 시원하다.

백야의 노르웨이는 이미 해가 뜬지 오래다.

 ? 우선 Tyssedal 지역까지 가야 한다.

그리고 동쪽으로 꺽어서 올라가야 한다.

우리가 머물렀던 Roldal 지역은 Tyssedal 지역과 멀다.

지도상의 거리는 가까워 보이지만, 사실 멀다.

하지만 차량이 있다면 갈만 하다.

1시간 정도 걸린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난다.

여행 후 블로깅을 빨리 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이게 쉽지 않다.

 트룰퉁가로 간다.

새벽이라 도로가 한적 하다.

 새벽 빛에 흔들리는 잎새처럼 우리의 마음도 기대가 된다.

 어제 왔던 멋진 폭포수  사실,오다를 지나 트룰퉁가 지역까지 가는 이길도 참 이쁘다.

노르웨이는 특정 지역도 멋지지만, 흔한 도로도 멋지다.

노르웨이의 도로는 일반 한국의 도로와는 다른점이 있다.

[트롤퉁가] 해결책이 있는지


노르웨이 도로는 편리를 위해서 일직선에 만든 도로보다 과거부터 있었던 "길"이 확장된 경우가 많다.

특히 여행 지역의 경우 더욱 그렇다.

아름답다.

반면에 운전하기는 쉽지 않다.

오다를 지나 Tyssedal 지역에 가면 작은 마을이 나온다.

오른쪽으로 꺽어서 들어가면 트롤퉁가를 가는 표지판이 나오는데 여기서 약간 멘붕이 온다.

 마을에서 어디로 가야 등산로 입구인지 알수가 없다는 것이다.

표지판에 끝부분에 가면(산에 오르기 전) 주차장이 나온다.

그런데 여기는 입구가 아니다.

트룰퉁가 등산로 입구는 산 중턱에 있다.

*매우 중요*  좁게 난 도로를 따라 산으로 올라가 운전을 해야 한다.

어느정도 가면 나오겠지? 하며 올라가지만, 좀처럼 입구가 나오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새벽, 길은 험하고... 인적은 없다.

계속 산골작이로 들어 간다.

우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불안하게 차를 돌려 내려오기 까지 했다.

 내려 오는 중간에 한 여행객을 만나 "이 길이 트롤퉁가 입구로 가는 길이 맞나?" 여러번 물었다.

 http://blog.naver.com/wjsdudgus81/220387373641[???? 18] ????(??? ?)? ???? ?? ODDA??? ODDA ??? ??? ??, ?? ??? ? ??? ?? Roldalsterrassen ??? ??. ???? 2?3?? ???, ???? ??? ...blog.naver.com (트룰퉁가 입구 찾기를 설명한 블로깅)  낭떨어지 같은 이 길을 타고 올라가야 입구가 나온다.

옆에 가드레일도 없는데 정말 아찔하다.

건너편에서 차라도 오면 완전 난처하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왜? 노르웨이 운전이 힘든지 알게 되었다.

피오르드 지역은 산간지역이라 위험한 도로가 많다.

물론 역설적으로 아름다운 도로가 많다.

 그런데 뭣도 모르고, 수동운전을 하려고 했으니...  내가 잠시 미쳤었다.

http://blog.naver.com/wjsdudgus81/220309028260[???? 6]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한참을 올라가다 보면 넓은 주차장이 나온다.

북적 거리지도 않고, 매우 한가하다.

안내소도 없고 특별한 안내도 없다.

그래서 조금 당황스럽다.

 저기 보이는 회색 박스에서 주차권을 끊고 차량에 넣어 둔다.

노르웨이에서는 꼭 주차권을 끊기를 바란다.

불시에 검사를 나와 주차증이 안 끊겨 있으면 엄청난 벌금(노르웨이 벌금은 세계적으로 유명)을 맞을 수 있으니 긴장해야 한다.

주차권 관련은 아래 포스팅에 ?http://blog.naver.com/wjsdudgus81/220387373641 [???? 18] ????(??? ?)? ???? ?? ODDA??? ODDA ??? ??? ??, ?? ??? ? ??? ?? Roldalsterrassen ??? ??. ???? 2?3?? ???, ???? ??? ...blog.naver.com? 이게 등산로 입구다.

지도는 있는데 도대체 입구가 어디란 말인가? 안내소도 없고... 방향도 없고...  첨 와본 사람이 어떻게 알겠나...   두둥


!!!!  바로 여기다.

여기가 입구다.

?o미... 이게 입구?   서양인들이 올라간다.

우리는 의심스럽다.

  이 길을 간다는 것인가? 아무런 안내도 표시도 없다.

 위에 철길은 과거에 쓰던 철길이였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저 레일을 따라 올라가도 된다.

(나중에 안 사실이다.

하산 할 때는 이용하는 것도 좋다.

왜냐하면 하산 할 때 경사가 급해 무릎에 엄청난 무리가 가는데 레일을 따라 계단을 밟고 내려 오는 기분으로 내려오면 무릎이 한결 편하다.

)  처음에는 잘 몰라 앞서가던 서양인을 따라갔다.

철길 옆으로 샛길이 있고 등산로 같은 길(?)이 보인다.

 바로 저 마크다.

"T" 도대체 T가 무슨 약자인지?  그리고 저 락카로 칠한 게 표시판...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불친절이다.

그러고 보면 한국이 정말 친절하다.

  등산복도 잘 챙겨 입은 저들을 쫓아 갔다.

여기가 상당히 경사가 높다.

  1000m까지 거의 올라간다고 보면 되니... 상당히 급한 경사다.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다.

 단숨에 올라가기는 힘들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헉헉헉  ?진짜 길 같지도 않은 길을 따라 올라간다.

이거 뭐....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하지만... 전혀 관리는 안 된다.

그런데 관리가 안 되는데 관리가 자연적으로 잘 된다.

@.@ ?잘 관리 안 되지만 잘 보존되는게 진짜 관리인것 같다.

? 표지판은 저게 다다.

.. 락카도 시간이 지나면 지워 지는데... 의심 많은 나는 저 마크가 상당히 불안해 보인다.

 한참을 올라 왔는데도,끝이 보이지 않는다.

사진보다 경사가 급하고 힘드니 꼭 등산화를 싣고 가길... 슬리퍼... 단화... 이런거 신고 여기 절대 못 간다.

  올라가다 더우니 다들 자켓은 벗는다.

새벽이라 약간 쌀쌀 했는데, 등반과 동시 옷을 벗게 된다.

저 지팡이 꼭 다음에 사야 겠다.

완전 유용하다.

누가 사람이 두 발로 다니는 짐승이라고 했는가? 사람은 원래 4발이 아니였을까? 4발이 편하다는 것... 이번 등반에서 깨닫는다.

 ?뉴질랜드 통가리로 국립공원에서 보여 주었던 그녀의 힘!! 다시 어디선가 뿜어 나오기 시작한다.

 http://blog.naver.com/wjsdudgus81/220105118105 [???? 12] ???? ???? ???? ??? ??? 1???,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스마일 걸은 갑자기 속력을 내기 시작한다.

!!!?  이게 노르웨이을 상징하는 풀 아닌가?? 어느새 힘든 경사 지역을 다 올라 온것 같은데... 아


날씨는 좋은데... 힘이 들긴 하구나...   이제 시작일텐데... 우선 쉰다.

상쾌하다.


 등반의 기쁨...(?) 여기까지 와도 기분이 좋다.

날씨도 좋고

  여기서 부터 T를 잘 찾아야 한다.

물론 지도상의 표시처럼 무조건 동쪽으로 가면 된다.

그런데 막상 이곳에 올라가면 헷갈린다.

그리고 T자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잘 찾아봐야 한다.

저 줄줄줄


흐르는 T자를.... 앗



!! Trolltunga! 드디어 본 표지판이다.

우선 왼쪽으로 꺽어야 겠군. 무조건 동쪽으로만 가도 문제.. 궁극에는 동쪽이지만... 진정한 복지  내가 노르웨이를 가보고 싶은 이유 중의 하나가 노르웨이 나라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였다.

우선 노르웨이는 복지로 유명하다.

한국의 신문에 연일 보도 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복지다.

하지만 복지가 무엇이냐고? 궁극적으로 묻는다면... 글쎄... 답을 찾지 못 하겠다.

 산을 오르면 저 표지판을 가만히 들여야 본다.

그리고 주변을 본다.

쓰레기 통도 CCTV도, 감시원도... 아무것도 없다.

그냥 자연을 보존해 달라는 문구 하나로 족하다.

 트랙킹을 하면서 쓰레기를 거의 보지 못했다.

야영을 하며 잠을 자는 사람도 보았는데... 주변에 쓰레기라곤 찾아 보기 힘들었다.

라면도 끓여 먹었을 것이고, 밥도 먹고, 심지어 화장실로 갔을 텐데...휴지 하나 찾기 힘들었다.

 난 복지는 의식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복지는 국가에서 주는 혜택이 아니라 국민 각자의 의식이 모인 국가의 정체성이다.

국민 각자의 생각이 올바르게 모였을 때 그때서야 궁극적인 복지가 선행될 수 있는 것이다.

[트롤퉁가] 놀랍네요.

단순히 국가의 예산과 배분에 초점이 있다고는 보지 않는다.

또한 그런 관점의 접근이 궁극적인 복지의 삶을 만들어 갈 수도 없다고 본다.

 복지를 성장과 배분의 프레임에서 끊임없이 논한다면 그것은 이미 200년이 넘게 해 온 답 없는 논쟁일 뿐이다.

그리고 어느 누구 하나 이것을 성공 시킨 사람은 없다.

하지만 복지를 가치와 생각으로 접근해 본다면 조금은 답이 보이지 않을지 생각해 본다.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 지만, 이 이상적인 생각이 결국 변화의 시작은 아닐지 생각해 본다.

우선 나라도 생각이 바꿔야 하지 않을지 생각해 보았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트롤퉁가를 걸으며, '노르웨이 복지는 이곳에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어느 누구도 감시하지 않고, 어느 누구도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안전도 엉망이며, 관리도 엉망이다.

그런데 자연은 그대로 잘 순환되며 사람을 맞이 한다.

사람은 그 자연을 잘 보존한다.

 사람이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그곳을 즐기며 그곳과 함께 야영을 하며 잠을 잔다.

그리고 자신을 바라본다.

 무엇이 복지 일까? 잠시나마 노르웨이의 복지는 기존에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이 길을 따라 올라가다 저기 등선이 보이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가야 한다.

  조금 걸어가다 동양인(한국인처럼 보임)과 러시아 친구를 만났다.

둘 다 러시아 에서 사는데 함께 여행을 왔다고 한다.

동양인은 어디 출신이라고 말은 안 하는데, 영어를 쓴다.

그런데 필이 한국인 같다.

하여튼, 나도 그냥 영어로.. 막상 이곳에서 길이 헷갈린다.

표시판이 없으니, 어디까지 가다가 오른쪽으로 가야 하는지를 모른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아래 처럼 표지판이 있다.

위의 Tyss



에 헷갈리지 말아야 한다.

 트룰퉁가는 오른쪽으로 꺽어서 더 올라가야 한다.

돌이 쌓인 곳에 T 마크가 있다.

  자 다시 올라가자. 어느새 나 스마일걸, 러시아 소녀, 한국인 같은 중국인이 한 팀이 되어 버렸다.

속도가 비슷하다.

  잠시 쉬어 우리가 걸어온 길을 바라 본다.

왼쪽에서 대각선 동쪽으로 우리가 올라 온 것이다.

  저곳이 우리가 힘들게 올라온 레일 길이다.

저 곳에서 여기 까지 온 것이다.

 ?남자와 여자  남자는 먼저 올라간다.

자기 딴에는 목적지를 리드하고 싶고 길을 찾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다.

여성이 자기 뒤를 따라오니 여성을 리드하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목적지를 모르면 불안하기 때문에 먼저 올라간다.

 여자는 앞서가는 남자가 짜증난다.

같이 올라가야지 남자를 쫓아 가려니 힘이 들다.

더 빨리 올라가지 못하는 자신의 체력에 짜증도 나고 어느 정도 올라가면 남자가 얼른 올라고 보채는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

 남자는 여자가 뒤에서 올라 오는데 여자를 기다려 준다.

내가 길을 다 찾아 놨어

그러니 어서 와

널 기다릴께

 자 왔니. 난 다시 먼저 가서 앞에 길을 살펴 볼게... 여자는 겨우 남자의 속도를 맞춰서 남자가 서 있는 곳 까지 왔다.

이제 자신도 조금 쉬려고 앉으려 하니 남자가 다시 또 출발한다.

짜증이 난다.

자기만 쉬고 나는 못 쉬게 하는 것인가? 아 쉬어도 쉬는 것 같지가 않다.

저만치 간 남자를 다시 쫓아가려니 생각만 해도 짜증이 난다.

 는 다르다.

 이제부터는 평탄한 길이다.

그러나 결코 짧지 않다.

하지만 경치가 너무 아름답고 좋다.

이 비경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블로깅을 통해 과거를 추억하며 이 때를 다시금 상상한다.


이곳의 아름다움은 잊지 못하겠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가 보고 싶은 곳이다.

 역시 산에 강한 스마일 걸... ? ?T. ?SKT 선전해도 될 듯... ? 이곳은 그리 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힘들다.

 이제 오르막은 거의 끝났다.




스마일 걸 머리가 조금 커졌나... ?  돌아가려면 4Km, 트롤의 혀까지는 7Km 남았다.

왕복 한 8시간 걸린것 같다.

당일치기는 꼭 아침에 가시길... 다음에 저 곳에서 야영을 해 보는 것도 추억이 되겠다.

아마 혼자서... 자 떠나자



? 감세


아름답다 조금씩 줄어든다.

목적지에 가까워 진다.

 두둥실



아장 아장 걸어오는 스마일 걸


한결 여유롭군

 중간쯤 왔나? 혹여나 있을 악천우를 대비한 임시 대피소가 있다.

호기심 발동

문을 열지 않을 수  ?없다.

 ? 생각보다는 괜찮다.

물론 필요 없어야 좋겠지만 만약을 대비한 장소로 악천우를 피할 수 있는 여건이다.

사람들이 필요 용품을 놓고 가기도 했다.

 난로가 있는 것은 센스 짱인듯

  비가 많이 오면 위의 빙하가 녹아 물이 많이 흘러 내릴수도 있을듯 하다.

 야영하는 사람들. 등반을 하다 보니 야영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저 곳에서 야영도 재미있을듯 하다.

다들 숙면 중인 것 같다.

그런데 한 가지 본받을 점은 쓰레기가 없다는 것이다.

  풀도 자라고 있고


 슬슬 트룰퉁가의 멋스러움이 들어난다.

 두둥


!!! 사진으론 다 표현 못하는 아름다움. 광각이 아무리 넓어도 담아내지 못하리라



대자연의 아름다움


 마음에 담고 사진에 담고

? 하지만 아직도 4Km 무지 멀어... 힘들어서 점점 실성하는 스마일 걸



 저 전봇대를 따라가는 것도 일종의 표시다.

쭉 가다가 오른쪽으로 가긴 하지만... ? 우린 계속 걷는다.

  인생은 혼자  결혼은 둘이 하는 것이다.

함께 걷는 것이다.

하지만 둘이 매일 손잡고 걸을수는 없다.

매일 손잡고 걸으면 지치고 힘들기 때문이다.

같이 걷되 너무 앞서지 말고, 같이 걷되 너무 뒤서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각자 걷되 마주 볼 수 있어야 하고, 각자의 경치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경치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같은 공간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결혼은 공간인것 같다.

같은 공간에 서로가 있는 것이다.

직업이 다를 수 있고, 느끼는게 다를 수 있지만 둘은 같은 공간에 영원히 함께 한다.

 인생은 지그재그이다.

오른쪽을 갔다가 왼쪽으로 갈수도 있고, 왼쪽으로 갔다가 오른쪽으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목적지가 없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꿈이 없는 게 아니다.

단지 나 나름대로의 길을 나 나름대도 걷고 있을 뿐이다.

경쟁도 아니고 순위도 아니다.

 이 바람을 느껴야 하고, 이 공기를 느껴야 한다.

이 공간을 추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공간을 추억하지 못한다면 언제가 서로를 마주 볼때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그래서 인생은 같은 공간에서 혼자 걷는 것이다.

하지만 같은 공간을 계속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2Km 마주치는 사람들 드디어 1Km다.

 헉헉헉 죽겄다.

 T마크는 숨음 그림 찾기다.

사람들 없음, 헤맬듯 하다.

 아마 고생좀 하겠다.

 간다.

 간다.

 간다.

? 수군수군 "재 누구야?"   난  스마일 걸이다.

!!!! 도착!!!! 트룰퉁가!!!! 와우


!!!!  HRCwww.hrcommunication.net .소름이 돋았어요!! 노르웨이 남서부 하르당에르 오다 지역 피요르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트롤퉁가!!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트롤의 혓바닥이라는 뜻의 트롤퉁가는해수면 기준 1000m에 가까운 산정상 부근에서 계곡을 향해 튀어나온 돌부리입니다

이분은 제 기준으로 사람이 아니십니다!심장이 강철이신 로봇일듯해요 ㅠㅠ단체로 강심장이신 분들이... ㅎㄷㄷ트롤퉁가에 가기 위해서는 산정상 부근까지 올라가야되는데트래킹 코스로도 유명한 이곳은 쉬운 코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등산 시간만 12시간이라고 하니... 가실 분들은 단단히 준비를 하셔야될듯 하네요 !!겨율에 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미끄러워서 굉장히 위험해 보이네요 ㅠㅠ 안그래도 사고 없던 이곳에서 2015년 처음으로 추락사고가 있었다고해요 ㅠ신기하고 멋진 사진들도 좋지만 안전한게 더 좋겠죠전 가게 되도 무조건 조심할꺼에요! ㅎㅎ마지막 사진도 야경을 배경으로한 강심장이신 분을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ㅋㅋ?그곳을 가기 위해서는 오따라는 도시를 걸쳐 가야 한다.

??터널옆 대충 텐트치고 잠을 자서 일까? ?아님 술로 인한 찌뿌둥일까???암튼 컨디션은 그닥 좋지 않았지만 날씨만큼은 끝내줬다.

???????          노르웨이는 어디를 가던 다 풍경이되고 그림이 된다.

                             가는 길에 차를 세워 사진도 찍고 여유도 부려본다.

                               물이 풍부한 나라   집들이 그림같은 곳     보는것 많으로도 여유지다.

                           오따 시내에 들어가기 전 캠핑장에 들러   씻고 가기로...                          도훈이와 상민이가 장 보러 간 사이 난 주변을 둘러 보았다.

    아기 아름다운 마을                              이곳은 많은 관광객들이 들락날락 하는 곳이다.

                         보기만해도 여유가...가득가득     저곳에서 햄버거 먹기로 결정!!                    ?????이곳이 마을 한복판이다.

??????????      적십자에서 무슨 행사 같은걸 하고 있다.

    어린아이 블럭쌓기!! 두둥       우리와는 스케일이 틀리다  중장비를 이용한 레져체험     대단빤수                      뭐 괜찮은 식당에 들려 맛나게 먹겠노라 다짐 했지만     식당을 잘 못찾는건지 아님 햄버거만 파는건지...     가는곳마다 햄버거가 주다.

..ㅠㅠ                          해서 이번엔 다른종류로 시켜봤다.

    난 카레 어쩌구 저쩌구         맛은 음.....글쎄....엄청 짜다.

  이놈들 드럽게 짜게 먹는다.

      잘 먹지도 않는 감자는 맨날 왜 함께 넣어주는건데

  다른걸 달라규

          오따 마을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좀 여유지게 이번 일정을 체크 했다.

  트롤퉁가 하이킹을 하면서 1박 하고 트롤의 혀에서 사진 찍고 내려오기로

      그러면 3대 트레킹을 모두 무사히 마치는것!!                              유난히 태양이 뜨겁다.

      오늘 트롤의 혓바닥에서 공연을 한다며 포스트가 붙어 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운후   지도도 보고, 주변을 살폈다.

    원계획은...                  외쿡인에게 철길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문의     돌아오는 답변은       안된다며 ㅠㅠ       낙석으로 길이 끊겼단다.

.         폐쇄 되었다고, 돌아가란다 ㅠㅠ                  엄청 가파른 철길    후덜덜 거리면서 공포체험을 하고 싶었으나, 길이 끊기고 사고 위험으로 폐쇄!!     어쩔수 없이 돌아서 가는 방법으로 선택                  ?????????아흑...짱 귀요미들..?????????        그래....내용은 시즌은 3개월정도이며 6월에서 9월이고   뭐 노르웨이 다리긴 사람들 기준으로 8-10시간 소요   하지만 다리짧은 호빗 동양인은 더 걸린다고는 안쓰여있음.         암튼 저 트롤의 혓바닥 구경함 하러 출발!!         이곳은 겨울왕국에서 엘사가 머리를 휘날리며 설산으로 들어가 왕국을 세운 곳   바로 그곳이다.

                     옴뫄 시작부터 가파른다.

        하악하악 땀이 시작부터 주르르륵!!                      이곳을 발견한 사람인가?    에잇 잘 모르겠다.

                             유난히도 뜨거운 햇살은 걷는데 방해물이 된다.

  난 이곳 트롤퉁가에서 시커머스로 변신이 되기도 한 곳이지

      상민이 또한 갖은 멋을 부리며 모자따위는 쓰지도 않고 걸었다가   나보다 더 시커멓게 변해 버렸지

          멋은 개나줘버려!!                            숨은 헐떡이지만   한발짝 거닐때마다 시야는 좋아진다.

        간만에 오름질을 하니 허벅지가 쫄깃하다는 표현 보다는   다리통 터질뻔

      심장소리는 메아리를 쳐 내 귀에 되돌아 왔다.

                     도훈이는 이곳에서도 제일 빠르다.

    난 그닥 잘 지치지는 않지만 빠르지는 않다.

눈치 보면서 저녀석 따라 갔다가는 다리에 쥐가 나겠지

    우린 각자의 보폭에 맞춰 걷기로 했다.

    어차피 목적지는 한곳이니까

        가서 만나자며

                   음....글쎄 좋은지 안좋은지 잘 모르겠다.

    그냥 메고 다니는 배낭      너도 한컷!!                  ?????지금을 만끼해야 한다.

?푸르름은 조금만 더 오르면 없어지기에...??????????        걷는길 옆으로 물이 흐른다.

    물에 대한 부족은 없다.

                  ? ?        나무가 쓰러져 있음 쓰러져 있는데로  치우지 않고 자연 그대로 둔다.

    인위적인 시설물 또한 아주 최소화 해서 자연 그대로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넓은 계곡도 바위를 넘나들며 건너야 한다.

  잘못해서 발이라도 빠지면 곤란하다.

    이곳 트롤퉁가 트래킹시 신는 신발은 중등산화가 제일인듯     어설픈 운동화나 트래킹화등은 비추다.

                   눈이 이제 보이기 시작!!                                    멋지다.

                   엥

산도 담배를 피우나?       ㅋㅋ       구름이 특이했다.

                                ?????스틱을 안가져려다 상민이꺼 하나 내 배낭에 챙겼는데

?이 스틱 없었으면 ㅠㅠ ??그래서 항상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                     눈이 쑤욱쑤욱 들어간다.

 걷기가 불편하다.

  스패츠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바지와 신발 사이로 눈이 자꾸 들어갔다.

            천천히 오렴

                 잠시 쉬면서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성큼 성큼 눈밭을 거닐며 이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걸어도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을땐 잠시 쉬기도 했다.

          ? ??데부분은 내려갈 시간?우리는 올라가는 시간???????????????????흰백색이 참 멋진곳?????????                                 잠시 간식을 먹기위해 모였다.

    삶은 계란과 에너지바가 고작이었지만 맛나고 든든했다.

  시원한 맥주 한모금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도록 맛있었고...                      그늘이라곤 구름이 해를 가리는 것 빼고는 기대할 수 없는 이곳     멈추면 춥고, 걸으면 덥고   반사되는 햇살로 눈은 부셨다.

                         푹푹 빠지는 눈길은     체력적으로 부담을 주고                              목적지가 얼마나 남았는지...     그러던중 상민이 순토 시계가 알려준 거리는 약 7킬로를 걸어왔단다.

.     그래 그럼 적당한 곳에서 박지를 잡고 자자!!     피곤하다.

        아침 일찍 철수해서 전망대에 들려 사진찍고 내려오기로 결정!!                                    진짜 멋있는 곳에 박지를 잡았다.

                    ??????걸어왔던 길이 보이지도 않는다.

??참 많이도 걸었다.

????????????저녁 10시가 넘었지만 해는 중천이다.

?????????????      셋이서 모여 텐트를 설치했다.

    생각보다 텐트칠 공간이 없다.

                               그림 같은 곳에서의 하룻밤                    그저 웃음이 나왔다.

                           비록 맛없는 이상한 음식을 섭취해야 했지만...                          12시가 넘자 조금 어둠이 찾아 왔다.

                           노르웨이 와서 처음으로 보는 빛깔이다.

                         대충 이것저것 먹다가 피곤함에 지쳐     그냥 각자의 텐트로 들어가 쉬기로 했다.

           ??????????????????텐트안에서 밖을 하염없이 쳐다보며 멍 때리다????취침????피곤했는지 그냥 훅 하고 뻗어버림?????????          아침!!     역시 눈을뜨고 처음 본 모습이다.

  끝내줬다.

                           아침을 먹고 깔끔하게 정리후 목적지 트롤의 혓바닥으로 출발!!                                이날도 날씨는 끝내줌                    마주오는 사람과 만나면 ㅠㅠ 골치 아프다.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었지만 밑으로는 낭떨어지며 길의 폭은 약 50CM이다.

    젠장                          박배낭이 없음 피해주기 편하지만 박배낭을 메고 있어 피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다.

                       노르웨이는 오로라로 유명한 곳이지...   지금시기엔 오로라의 오자도 볼 수 없지만 난 나만의 오로라를 감상했다.

  우와...드럽게 멋있다.

             ?????생각보다 잘 버텨주는 발이 고맙기도...???????????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           전망대에 드럼및 악기들이 셋팅되고 있다.

      올라오기 전에 봤던 공연 준비를 하느라 한창이다.

                     위험하지만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강심장이어야 가능하지만     나도 도오전을 했다.

                                                  전망대에서 많은 사진을 찍고 내려갔다.

  정말 멋졌다.

    진짜 대박이었음                                내려가는 속도는 빛의 속도로!!     하지만 소요시간은 많다.

ㅠㅠ                            눈이 없는 초록의 세상에 드디어 도착!!     안도의 한숨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고 내려가는데 집중!!                      도훈이는 이곳에서 무릎통증!!     거의 다 와서 다리가 망가졌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모두 다 보고 거의 도착 부근이라...         이제 트래킹은 모두 끝내기도 했으니 천만 다행이었다.

                   ????????감동과 환희를 맛본 여행.??꿈에서도 나오지 않을 멋진곳에서의 하룻밤??그리고 트롤의 혀???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 곳?????????????.소름이 돋았어요!! 노르웨이 남서부 하르당에르 오다 지역 피요르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트롤퉁가!!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트롤의 혓바닥이라는 뜻의 트롤퉁가는해수면 기준 1000m에 가까운 산정상 부근에서 계곡을 향해 튀어나온 돌부리입니다

이분은 제 기준으로 사람이 아니십니다!심장이 강철이신 로봇일듯해요 ㅠㅠ단체로 강심장이신 분들이... ㅎㄷㄷ트롤퉁가에 가기 위해서는 산정상 부근까지 올라가야되는데트래킹 코스로도 유명한 이곳은 쉬운 코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등산 시간만 12시간이라고 하니... 가실 분들은 단단히 준비를 하셔야될듯 하네요 !!겨율에 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미끄러워서 굉장히 위험해 보이네요 ㅠㅠ 안그래도 사고 없던 이곳에서 2015년 처음으로 추락사고가 있었다고해요 ㅠ신기하고 멋진 사진들도 좋지만 안전한게 더 좋겠죠전 가게 되도 무조건 조심할꺼에요! ㅎㅎ마지막 사진도 야경을 배경으로한 강심장이신 분을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ㅋㅋ 노르웨이는 송네피오르드와 트롤퉁가 등 등산을 좋아하거나 특별한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트레킹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에서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날씨는 여름이 가장 좋아 여름에 노르웨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노르웨이 트레킹 여행빙하로 인해 만들어진 좁고 깊은 만인 피요르드와 장엄한 자연을 보며 트레킹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르웨이를 찾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트레킹 코스는 조금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자들에게 추천하는 멋진 여행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4대 피요르드- 송네 피요르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뤼세 피요르드3대 트레킹 코스- 프레이케스톨렌- 쉐락볼텐- 트롤퉁가빙하- 브릭스달 빙하- 뉘가드 빙하- 시에날스 빙하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송네 피요르드북유럽배낭여행 코스인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피요르드로 관광 구간 중 구드방겐에서 보스까지 가는 구간은 버스가 바로 옆 낭떠러지를 두고 가파른 외길을 올라가 아찔하면서도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송네 피요르드 관광 방법 1. 노르웨이 인 어 넛쉘 : 피요르드 관광의 기본 코스 (기차, 페리, 버스로 돌아보는 코스)2. 베르겐 - 플롬 : 고속 페리를 이용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5

9월에 이용가능 / 약 5시간 소요)3. 플롬-스테가스타인 전망대 : 버스로 이동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하르당에르 피요르드노르웨이에서 두번째로 긴 하르당에르 피요르는 베르겐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평온한 자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하르당에르 인 어 넛 쉘 : 하루 동안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는 코스 (5

9월 이용 가능)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게이랑에르 피요르드숨막히는 협곡과 아름다운 빙하의 절경을 볼 수 있는 게이랑에르 피요르드는 4대 피요르드 중 가장 멀지만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골든 루트 : 온달스네스 - 게이랑에르 - 달스니바 - 랑바튼 구간을 잇는 63번 도로구비구비 이어진 길과 눈을 뗄 수 없는 경치가 아름다운 루트 (6월말

8월말 운영)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뤼세 피요르드4대 피요르드 중 규모가 작지만 이동 방법이 편리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시원한 폭포가 매력적인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해발 600m의 절벽(프레케스톨렌)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프레이케스톨렌설교제단바위라 불리는 해발 600m의 절벽인 프레이케스톨렌은 왕복 4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입이 딱 벌어지는 뤼세 피요르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쉐락볼텐1,000m 수직 절벽 사이에 끼여있는 달걀 바위를 만날 수 있는 쉐락볼텐은 왕복 6시간이 소요되는 트레킹 코스로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뤼세 피요르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트롤퉁가트롤의 혀로 불리는 트롤퉁가는 왕복 10

12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해발 1,000m 높이에서 혀처럼 튀어나온 아찔한 절벽에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브릭스달 빙하북유럽배낭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은 노르웨이의 요스테달 빙하 국립공원에 위치한 브릭스달 빙하는 비교적 접근이 쉬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푸른 빙하와 옥빛 호수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트롤 카를 이용해 둘러볼 수 도 있고, 트레킹 강도가 높지 않아 걸어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뉘가드 빙하요스테달 빙하 궁립공원에서 가장 큰 빙하 지대인 뉘가드 빙하는 1시간부터 5시간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시에날스브렌 빙하아름다운 보석을 보는 듯한 시에날스브렌 빙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노르웨이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좋은 최상의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여행을 트래블스테이션과 함께 준비하세요.  (오따의 숙소 가격은 매우, 매우 비쌌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다.

가장 저렴한 호스텔이 400NK5만원이 넘는 비용이였다.

..)아침 7시 기상해서 트롤퉁가로 가는 버스를탄다버스처럼 보이지많은 실질적인 이름은 택시7:30과 8:20분에 하루 두번있다.

오따에서 트롤퉁가거리는 걸어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다.

학생할인 없음. 100크로네6시간밖에 못자고 출발하는 트레킹이라버스에서 졸다보니 어느덧 도착30 조금 안 되게 걸린 것 같다.

내리면 수많은 트래커들이 한 방향으로 가고있다.

출발지의 풍경.곧 이 곳은 점점 작은 선처럼 보이게 된다.

트롤퉁가 정상을 향해서 출발.왕복 10시간이 걸리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중 가장 빡시다는 트레킹하지만 나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갔다왔지 않는가ㅡㅋㅋ이정도는 껌이지 하고 출발한다곳곳의 나무와 바위에 T표시가 있다.

이 표시가 곳곳에 너무 많아서절대 길 잃어 버릴 염려는 하지않아도될 것같다.

초반 1시간은 급경사라고 하는데.45분이 걸렸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트레킹하고 있기에,!!!!!일단 급속 등반을 하고, 트롤퉁가를 구경하고 내려오면서 이 산을 즐!!!!그런 요량을 가지고 정말 빠르게 올랐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홀린건가...???어떻게 갔지???? 생각이 들 정도로


시나 몰라서 챙긴 트윅스 초코바가 이렇게 도움이 될진 몰랐다.

아무생각도 안하고 평소습관대로 아침도 안 먹고산에 뭐 파는지 안파는지도 모르면서그저 올라갔다.

트윅스 없었으면 아사할 뻔**식사를 할수있는 곳이 아무것도 없으니음식을 꼭 가지고 올라가야한다7월인데 산을 올라가다 보면미처 덜 녹은 눈들이 쌓여있다.

입에 초코바 주절주절 물고 한 손에는7월의 눈을 들고.편도 11Km 왕복 22km 의 여정트롤의 혀를 찾아서물은 살까말까 고민하다가(산 입구의 물 500ml가 5000원이였다;;)결굿 안샀는데걍 등산하다가 시냇물을 떠먹었다.

지금 멀쩡히 이 글 쓰고있는거보면먹기에 충분한 거같다.

한 1500ml 정도는 마셨다.

너무 신선하고 좋은 물이였다.

그렇게 오르고 오르다 보면정말 말도 안되는 물색깔을 볼 수가 있는데,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의 물색깔을 능가했다.

정말 파란 아니 파아란형용하기도 힘든뇌리에 박히는그런 색깔이였다.

진짜 죽기직전에 파노라마처럼 지나갈 것같다그리고 3시간 30분 만에 정상에 도달했다.

(ㅋㅋㅋㅋ아니 너무 쉽잖아...??? 왕복 10시간이라며 등반만 3시간 30분 걸리면 너무 쉬운데...? 역시 산악 난이도는 네팔! 이라고 생각했으나 반전은 뒤에 있다)트롤퉁가(트롤의 혀) 위에서 인증샷을 찍으려능수많은 트레커들이 있었고이 곳에서 꽤 시간을 보냈다.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찍어줄 사람이 없어(혼자여행의 단점...)옆의 스웨덴 친구한테 부탁해나도 그를 찍어주고 그도 나를 찍어줘서시간이 더 걸렸다뭐 그래서 인증샷온 세상을 내 집처럼 누워지낸다.

걸터앉아도 보며(사실상 별로 안위험함)짧은 인증샷 타이밍을 즐긴다.

기다림은 길고 찍을 시간은 짧다ㅋㅋ옆에 또 다른 작게 튀어 나온 바위도 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트롤퉁가만 즐기느라이런 핫스팟을 놓쳤다.

휴대폰 카메라 밖에 없어서 완전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다른 사람들은 이 경치를 보러 올라갔다가 비오고 흐려서많이 아쉬워하던데그런면에서 정말 럭키가이인것같다.

(는 개뿔 일기예보를 미리 스캔하며 일정을 짠 덕분이다)정말 정말 멋지고 피오르드를 몸소 걸으며 느낄 수있는 곳이 였다.

돌바위들도 지난다.

이때부터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했었다.

.뒤에 이 배경이 얼마냐 크나면나도 너무 멀리서 보다가 체감을 못했데사진안의 빨간 동그라미 속하얀점하나가 있을 것이다.

아마 확대해도 잘 안 보일 거같긴한데그게 헬리콥터다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이 장엄한 광경이란 말인가그리고 반전.이상하게 내려오는게 더 힘든 트레킹은 처음이였다.

하산이라 하지만서도 오르막길이 있는 네팔은오르막길이 있어서 힘들다고 치자.내리막길만 있는게진짜 이렇게 헬일지는 몰랐다.

당초 하산 2시간을 예상했는데내가 어떻게 올라간거지...?환각이였나...? 생각이 들 정도로하산이 힘들었고 4시간 30분 정도가 걸렸다;:아무튼 도합 8시간 트레킹1시간 30분 트롤퉁가에서 사진찍고 등등시간이 걸렸다.

오따까지 다시오는 건 처음으로 히치하이킹을 성공했다.

다시 버스를 기다리려면 2시간 정도 기다렸어야했는데 다행이 친절한 독일행님들이 히치하이킹을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당케슈!!를 해주니 좋아하더라그렇게 후들후들 거리며아사 할것같은 배를 붙잡고 호스텔로 들어와피자를 데워 먹었다.

트롤의 혀, 트롤퉁가트롤의 혀도 좋지만 그 장엄한 경치란! 노르웨이는 송네피오르드와 트롤퉁가 등 등산을 좋아하거나 특별한 배낭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트레킹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에서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최적의 날씨는 여름이 가장 좋아 여름에 노르웨이 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노르웨이 트레킹 여행빙하로 인해 만들어진 좁고 깊은 만인 피요르드와 장엄한 자연을 보며 트레킹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르웨이를 찾고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트레킹 코스는 조금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자들에게 추천하는 멋진 여행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4대 피요르드- 송네 피요르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뤼세 피요르드3대 트레킹 코스- 프레이케스톨렌- 쉐락볼텐- 트롤퉁가빙하- 브릭스달 빙하- 뉘가드 빙하- 시에날스 빙하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송네 피요르드북유럽배낭여행 코스인 노르웨이에서 가장 긴 피요르드로 관광 구간 중 구드방겐에서 보스까지 가는 구간은 버스가 바로 옆 낭떠러지를 두고 가파른 외길을 올라가 아찔하면서도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송네 피요르드 관광 방법 1. 노르웨이 인 어 넛쉘 : 피요르드 관광의 기본 코스 (기차, 페리, 버스로 돌아보는 코스)2. 베르겐 - 플롬 : 고속 페리를 이용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5

9월에 이용가능 / 약 5시간 소요)3. 플롬-스테가스타인 전망대 : 버스로 이동해 송네피요르드 관광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하르당에르 피요르드노르웨이에서 두번째로 긴 하르당에르 피요르는 베르겐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평온한 자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르당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하르당에르 인 어 넛 쉘 : 하루 동안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는 코스 (5

9월 이용 가능)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게이랑에르 피요르드숨막히는 협곡과 아름다운 빙하의 절경을 볼 수 있는 게이랑에르 피요르드는 4대 피요르드 중 가장 멀지만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관광 방법골든 루트 : 온달스네스 - 게이랑에르 - 달스니바 - 랑바튼 구간을 잇는 63번 도로구비구비 이어진 길과 눈을 뗄 수 없는 경치가 아름다운 루트 (6월말

8월말 운영)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뤼세 피요르드4대 피요르드 중 규모가 작지만 이동 방법이 편리하고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시원한 폭포가 매력적인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해발 600m의 절벽(프레케스톨렌)입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프레이케스톨렌설교제단바위라 불리는 해발 600m의 절벽인 프레이케스톨렌은 왕복 4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입이 딱 벌어지는 뤼세 피요르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쉐락볼텐1,000m 수직 절벽 사이에 끼여있는 달걀 바위를 만날 수 있는 쉐락볼텐은 왕복 6시간이 소요되는 트레킹 코스로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뤼세 피요르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트롤퉁가트롤의 혀로 불리는 트롤퉁가는 왕복 10

12시간 정도의 트레킹 코스로 해발 1,000m 높이에서 혀처럼 튀어나온 아찔한 절벽에서 하르당에르 피요르드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브릭스달 빙하북유럽배낭여행 코스로 인기가 많은 노르웨이의 요스테달 빙하 국립공원에 위치한 브릭스달 빙하는 비교적 접근이 쉬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푸른 빙하와 옥빛 호수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트롤 카를 이용해 둘러볼 수 도 있고, 트레킹 강도가 높지 않아 걸어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뉘가드 빙하요스테달 빙하 궁립공원에서 가장 큰 빙하 지대인 뉘가드 빙하는 1시간부터 5시간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북유럽배낭여행 노르웨이 트레킹 코스 추천시에날스브렌 빙하아름다운 보석을 보는 듯한 시에날스브렌 빙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지만 노르웨이의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좋은 최상의 장소입니다.

노르웨이의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여행을 트래블스테이션과 함께 준비하세요.  .소름이 돋았어요!! 노르웨이 남서부 하르당에르 오다 지역 피요르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트롤퉁가!!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트롤의 혓바닥이라는 뜻의 트롤퉁가는해수면 기준 1000m에 가까운 산정상 부근에서 계곡을 향해 튀어나온 돌부리입니다

이분은 제 기준으로 사람이 아니십니다!심장이 강철이신 로봇일듯해요 ㅠㅠ단체로 강심장이신 분들이... ㅎㄷㄷ트롤퉁가에 가기 위해서는 산정상 부근까지 올라가야되는데트래킹 코스로도 유명한 이곳은 쉬운 코스는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등산 시간만 12시간이라고 하니... 가실 분들은 단단히 준비를 하셔야될듯 하네요 !!겨율에 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미끄러워서 굉장히 위험해 보이네요 ㅠㅠ 안그래도 사고 없던 이곳에서 2015년 처음으로 추락사고가 있었다고해요 ㅠ신기하고 멋진 사진들도 좋지만 안전한게 더 좋겠죠전 가게 되도 무조건 조심할꺼에요! ㅎㅎ마지막 사진도 야경을 배경으로한 강심장이신 분을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ㅋㅋ음메 기죽어, 히히#노르웨이 #norway #트롤의혀 #트롤퉁가 #odda #trolltunga #유럽스타그램 #마늘로드 #manulroad #노르웨이여행 #trip #spot  #landscape #shots #alps #adventure #tyrol #bestmountainartists #adventure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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