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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난정


?' 누가 이런 연기를 했는데 정말 사악하더라

'?이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죠.그래서인지 그런 이미지가 굳어져장을 보러 갈 때 항상 욕을 먹는다는배우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오늘은 우리나라 조선시대 3대 악녀로 꼽히는 분들 중한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그 분은 바로 정난정!!!어떤 일들을 했길래 악녀로 인식이 되어 오늘까지이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정난정은 미천한 신분으로 테어나 그것을 벗어나고자기생이 되었으며, 중종의 계비(임금이 다시 장가를 가서 얻은 아내)인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접근하게 되어 첩이 됩니다.

 ?   그래서 11세인 어린 나이로 즉위한 명종을 대신하여모후(임금의 어머니)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게 되자소윤의 우두머리였던 윤원형의 사주를 받게 되어 명종과문정왕후에게 인종의 척족 윤임이 그의 조카 봉성군에게왕위를 잇게 하려 획책한다고 무고함으로써을사사화를 일으키기도 했지요

@.@ * 수렴청정어린 나이로 임금에 등극하여 제대로 나라를 돌볼 수 없을 때,왕대비나 대왕대비가 신하들의 의견을 참고하여나라일을 돌본다는 뜻. ? ???그 이유로 인해 윤임과 영이정 유관, 이조판서 유인숙 등이반염 음모죄로 유배되었다가 *사사됨으로써? 인종의 외척세력인대윤 일파는 크게 세력을 읽게 되었죠.그 당시 권력을 탐했던 조신들은 윤원영과정난정 부부의 자녀들과 다투어 혼인 줄을 놓았다고 합니다.

?* 사사죽일 죄인을 대우하여 임금이 독약을 내려 스스로 죽게 했다는 뜻.??? ???문정왕후의 신임을 얻게 되어 궁궐을마음대로 출입하게 되었고, 정경부인의 작호를 받게 되었으며,승려 보우를 문정왕후에게 소개시켜 선종 판사에오르기까지 되었습니다.

? ?   문정왕후가 죽고 난 후 윤원형이사림의 탄핵을 받아서 황해도 강음으로유배되자 함께 가게 되었으나 김씨 독살사건이탄로나게 되자 음독자살을 하였다고 합니다.

윤원형도 뒤를 이어 자결을 했다는.....@.@이후 조선의 사대부는 정난정을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힌타락한 여성으로 묘사를 했다네요. 권력이 뭔지..정처를 밀어내고 첩에서 정식부인으로,그리고 정경부인이라는 곳까지 올라가다니...그야말로 집념의 여인이네요.^^;  현재 TV에서도 정난정이라는 인물을 연기하고 있는배우가 있지요. 이 드라마가 끝났을 때어떤 이미지로 남게 될지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그많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그들을 평가하는 건 다르겠지만 이분들에 대해 조매 알아볼까요? 시대순으로



장녹수씨부터



 ? <그림 7-1> 영화 "왕의 남자"에서 장녹수 태어난 연도는 알수 없데... 악녀라고 일커러지는 여인의 특성상 죽음은 항상 기록이 되어있죠


1506년 중종반정으로 참형을 받고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이 여인은 조선시대 연산군이 가장 아끼던 총희로, 재안대군의 여종이었는데,,, 엄청 이쁘고 가무에도 능하여 연산군의 눈에 들어 입궐해서,, 숙원으로 봉해졌습니다


왕의 총해를 받고 기화로 국사를 간여하고 재정을 궁핍을 초래하는 등 연산군의 실정의 원인이 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역사라는게 이긴자들의 기록이라.. 패자는 말이 없겠죠... 두번째는 정난정씨


난정아



강수연님의 얼굴만 아른거리네요.."여인천하" 영향인 듯.. 장녹수님이 가시고 바로 중종시대에 등장하신 정난정님!!! <그림 7-2>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정난정 머 드라마에 심취했던 분이라면 이 인물을 잘아실텐데요. 아버지는 부총관을 지닌 정윤겸, 어머니는 관비출신으로 미천한 신분이 싫어서 기생이 되어 중종의 계비인 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접근하여 첩이 됩니다


유혹하는 장면이 눈에 선함..ㅎ 12세에 그러니깐 1545년 명종이 즉위하자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자... 나쁜 행동을 마니 했다고 하네요..윤원형의 소윤을 위해 대윤(인종의 척족 윤임)을 모함하여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1551년 윤원형의 정실 김씨를 몰아내고 적처가 되기까지 했습니다

머 그당시야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악독한 여자라고 손가락질했을 수도 있지만.. 현대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만큼 노력해서 자기 삶을 쟁취한걸지도.... 암튼 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어 궁궐을 마음대로 출입하고, 정경부인까지 되었다고 하니.. 대단한 분인듯... 또한 자신의 신분때문인지... 윤원형이 상소하게 하여 적자와 서자이 신분차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오르게 하였다고하네요


당시로는 어이없었겠지만.. 지금에서보면 멋진듯.. 머 개인사정을 이유로 낸 안건이었겠지만.. 그 폐쇄적인 신분제도.. 맘에 안드니깐...ㅎㅎ 그런데... 든든한 뒷배였던 문정왕ㅎ가 돌아가시고...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 본래의 신분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그후 황해도로 유배되고, 또한 윤원형의 적처인 김씨를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게되어.. 버틸수 없으셨던지.. 자살을 선택하셨다고하네요... 머 그당시 사대부야 완전 시러라 하겠지만.. 지금보기에는 굉장히 성공욕구가 강했던 진취적인 여성이었던듯... 마지막은 바로바로 장희빈님이십니다




완전 유명하신분이죠




왕도 아닌분이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이렇게 마니 팔리는 경우도 없을듯... 장희빈... 희빈장씨,,,,,1659

1701년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던 분...<그림 7-3> MBC "동이" 에서 장희빈 본관은 인동, 본명은 장옥정입니다


역관 집안으로 어려서 조사석과 동평군 항의 주선으로 궁에 들어가 자의대비전 나임이 되었죠


 젊은 숙종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그 사실로 인해 궁에서 쫓겨났죠


완전 이뻤는듯.... 젊은 남녀가 사랑에 빠질수도 있지...근데 그당시 왕후였던 명성왕후가 죽고나자 다시 궁으로 재 입장!!! 후궁이 되어서 인현왕후와 갈등이 파파박!!근데 이 이면을 살펴보면 붕당정치가 깊숙히 들어있죠장옥정은 남인, 인형왕후는 서인이었죠



 숙종이 오래도록 아들을 얻지 못하다가 장옥정과 사이에서 왕자 윤을 낳았고 이에 옥정은 소의에서 희빈으로 승격하였죠. 근데 윤을 원자로 봉하는게 성급하다고 서인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났고. 이에 숙종은 과감하게 송시열을 필두로 유배나 사사를 시켰조. 이것이 바로 남인이 권력을 잡게되는 기사환국이었죠


 후에 우리의 독불장군 숙종은 인현왕후를 폐하고 장희빈을 왕비로까지 올리죠



반대하는 세력은 가차없이!!! 그러다가 숙종 20년...이제 젊은 혈기가 꺾였나요...... 암튼 인현왕후를 복위시키고.. 장옥정을 다시 희빈으로 강등시키죠.. 갑술환국이었죠.. 서인들이 정권을 잡은...  사랑을 잃어서 인지.. 권력을 잃어서인지.. 장희빈은 거처인 취선당에서 신당을 차려놓고 인현왕후를 저주했다는데.. 오비이락이라고 인현왕후가 이에 돌아가시자... 사사당했습니다.

이후 숙종은 후비가 왕비가 되는 일이 없도록 법으로 만들었다고하는듯.. 혈기에 대한 반성인가요....  ?이분들 보다는...세도정치를 앞세웠던 외척들의 우두머리들...왕비들이 더 못된거 같은데... 머.. 어찌되었든..이분들은 역사에 기리 남을 정도로 대단한 여인들이긴 한듯!! 이상 통신 끝!      

    -2015 드라마 <옥중화>에서 정난정-         명종 20년, 문정왕후가 죽자,  평소에 선비들을 도륙한 것을 언짢아하던 명종은  자신의 외삼촌인 윤원형과 정난정을 황해로 유배보냈고 문정왕후가 아꼈던 승려 <보우>를 죽이고 불교를 탄압했죠.   .         정난정 죽음? 윤원형 죽음?  결국, 정난정은 자살하고  윤원형은 정난정의 시체를 안고 통곡하다가 얼마 후 죽자 모두가 기뻐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이 후로는,,  사림파가 조선 정계의 주도세력이 되었고 ?저희끼리 권력을 놓고 다투어,  동인, 서인, 남인, 북인, 탁남, 청남, 대북, 소북, 노론, 소론, 벽파, 시파 등,, 수많은 파벌들이 등장해 죽고 죽이는 당쟁에 몰두하여 국력을 소모하게 되었죠.

     명종은 문정왕후가 죽은 후, 2년 뒤


 1567년 34세에 죽고,


  얼떨결에 잿팟터진,, 하성군(훗날 선조)가 왕위에 즉위하게 되죠

    http://ceo_zeus.blog.me/70168224771??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Zeus' History in Drama (드라마속 역사)학습|구독자:953|구독하기 인종 독살설, 문정왕후와 정난정 죽음 인종 가계도, 인종 죽음은 독살??인종 죽음 후, 명종 어머니 문정왕후 섭정명종, 을사사화는 문정왕후 노림수 윤원형의 부인 정난정 1. 인종가계도와 인종의 죽음은 독살설(?)2. 인종 죽음후, 문정왕후의 수렴청정3. 정치적음모 을사사화의 뒷배는 문정왕후...더보기 2016.05.24 11:47      Zeus' History in Drama (드라마속 역사)학습|구독자:953|구독하기 인종 독살설, 문정왕후와 정난정 죽음 인종 가계도, 인종 죽음은 독살??인종 죽음 후, 명종 어머니 문정왕후 섭정명종, 을사사화는 문정왕후 노림수 윤원형의 부인 정난정 1. 인종가계도와 인종의 죽음은 독살설(?)2. 인종 죽음후, 문정왕후의 수렴청정3. 정치적음모 을사사화의 뒷배는 문정왕후...더보기 2016.05.24 11:47 .blog.naver.commbc주말드라마 옥중화

새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역사에 픽션을 가미해 옥녀라는 아이를 만들어냄으로써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어요.당시 권력을 좌지우지하던 문정왕후와 윤원형 그리고 정난정은 어떤 인물일까요?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간

오늘은 문정왕후와 윤원형 그리고 정난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정왕후(극중 김미숙 분)문정왕후는 조선 11대 왕인 중종의 세번째 왕비이자 13대 왕인 명종의 모후이다.

첫번째 단경왕후는 연산군의 처남인 신수근의 딸이었기에 중종반정 이후 폐출되었다.

두번째 왕비는 반정공신인 박원종의 조카인 장경왕후 윤씨인데 인종을 낳고 사망하였다.

그리고 세번째로 들어간 왕비가 바로 문정왕후이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아들을 얻은 문정왕후는 명종이 즉위한 후 권력을 손에 넣게 된다.

처음부터 궁궐안에서의 생활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자신보다 나이많은 후궁들의 등쌀과 아들을 낳지 못하고 딸만 넷을 줄줄이 낳는통에자신의 앞날이 혹 단경왕후의 비극적인 삶과 똑같아질까봐 두려움과 불안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중종이 사랑해마지않던 경빈 박씨와 그의 아들 복성군이 죽는것도 모두 봐왔고자신이 아들을 낳아 세자를 위협할까 전전긍긍하는 윤임의 견제도 받아야했다.

말만 국모였지 바늘방석같은 자리에서 젊은 왕비의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그렇게 젊은 시절을 불안에 떨면서 보내다가 왕비즉위후 20년이 지난후에야 아들을 낳게되니그가 바로 명종이다.

이후 문정왕후는 세자를 죽이기 위해 세자궁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심약한 세자를 독한말로 구박하는등괴롭혔다고 한다.

야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거의 맞는 이야기일듯 하다.

그토록 애를 썼건만 중종 사후 인종이 즉위에 오르고 문정왕후의 눈엣가시이던 윤임이 권력의 중심이 되었다.

그에게 대놓고 맞서지는 못했지만 인종을 계속 몰아붙였고 그녀의 바람대로 인종은 즉위 8개월만에 숨을 거둔다.

독살설이 나돌았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문정왕후의 아들 경원대군이 명종으로 즉위한다.

문정왕후는 수렴청정이라는 허울을 뒤집어 쓰고 본격적으로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눈엣 가시같던 윤임과 그 일파들을 제거하며(을사사화) 명실상부 조선의 제1 통지자가 된것이다.

그녀의 권력이 장장 20년동안 계속되었으니 실로 대단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의붓아들을 죽이고 여자이면서 정권을 위두른 악후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오늘날에는 남성중심의 조선사회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여성이었으며탁월한 전략가이자 정치가로 평가하는 의견도 많아지고 있다.

 윤원형(극중 정준호 분)문정왕후의 권력을 등에업고 천하를 호령하던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문정왕후의 남동생 윤원형이다.

문정왕후를 도와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반대파였던 윤임,유관,유인숙을 사사하게 하였다.

2년뒤 양재역 벽서사건을 기화로 대윤의 잔당인 송인수,이약수등을 처벌하고 권벌,이언적,노수신등 명망있는 신하들을 처벌했다(정미사화)뿐만아니라 형 윤인로마저 권력다툼으로 유배되어 죽게하고 조카마저 죽이려 하였다.

명종이 즉위하고 문정왕후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윤원형은 권력과 재력을 모두 독점하였다.

이조판서,우의정을 거쳐 영의정 자리에 올랐고 뇌물덕분에 재력 또한 국고보다 많다고 기록되어 있었다.

하늘을 날던 새도 떨어뜨린다는 그의 권력도 문정왕후가 죽자 급격히 몰락했다.

신하들은 윤원형을 탄핵하였고 결국 윤원형과 정난정은 황해도 강음으로 유배되었다.

그리고 곧 정난정이 적처 김씨를 독살해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윤원형과 정난정은 함께 음독자살을 한다.

떵떵거리면서 권력을 누렸던 전성기와는 달리 그의 마지막은 너무나도 초라했고 비참했다.

정난정(극중 박주미 분)윤원형의 첩이며 을사사화에도 관여하였으며 윤원형의 권력을 배경으로 상권을 장악해 많은 부를 축적하였다.

윤원형의 정실부인인 김씨를 몰아내고 적처가 되었다.

(독살설이 있으나 확인된바 없다)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어 궁궐에 마음대로 출입하였으며명종8년에는 정경부인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윤원형을 도와 권력의 중심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지만 윤원형이 상소하여 적자와 서자의 신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오를수 있게 하는등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정책도 감행하였다.

[정난정] 그것을 알려줍니다.


문정왕후가 죽자 윤원형과 함께 유배를 갔다.

윤원형의 적처인 김씨부인을 독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대부의 공격이 계속되자결국 독을 먹고 스스로 자결한다.

정난정이 죽자 윤원형도 함께 독을 먹고 자결함으로써 길고 긴 권력은 막을 내렸다.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드라마 옥중화

이상 정난정과 윤원형 문정왕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015 드라마 <옥중화>에서 정난정-         명종 20년, 문정왕후가 죽자,  평소에 선비들을 도륙한 것을 언짢아하던 명종은  자신의 외삼촌인 윤원형과 정난정을 황해로 유배보냈고 문정왕후가 아꼈던 승려 <보우>를 죽이고 불교를 탄압했죠.   .         정난정 죽음? 윤원형 죽음?  결국, 정난정은 자살하고  윤원형은 정난정의 시체를 안고 통곡하다가 얼마 후 죽자 모두가 기뻐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이 후로는,,  사림파가 조선 정계의 주도세력이 되었고 ?저희끼리 권력을 놓고 다투어,  동인, 서인, 남인, 북인, 탁남, 청남, 대북, 소북, 노론, 소론, 벽파, 시파 등,, 수많은 파벌들이 등장해 죽고 죽이는 당쟁에 몰두하여 국력을 소모하게 되었죠.

     명종은 문정왕후가 죽은 후, 2년 뒤


 1567년 34세에 죽고,


  얼떨결에 잿팟터진,, 하성군(훗날 선조)가 왕위에 즉위하게 되죠

    http://ceo_zeus.blog.me/70168224771??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Zeus' History in Drama (드라마속 역사)학습|구독자:953|구독하기 인종 독살설, 문정왕후와 정난정 죽음 인종 가계도, 인종 죽음은 독살??인종 죽음 후, 명종 어머니 문정왕후 섭정명종, 을사사화는 문정왕후 노림수 윤원형의 부인 정난정 1. 인종가계도와 인종의 죽음은 독살설(?)2. 인종 죽음후, 문정왕후의 수렴청정3. 정치적음모 을사사화의 뒷배는 문정왕후...더보기 2016.05.24 11:47      Zeus' History in Drama (드라마속 역사)학습|구독자:953|구독하기 인종 독살설, 문정왕후와 정난정 죽음 인종 가계도, 인종 죽음은 독살??인종 죽음 후, 명종 어머니 문정왕후 섭정명종, 을사사화는 문정왕후 노림수 윤원형의 부인 정난정 1. 인종가계도와 인종의 죽음은 독살설(?)2. 인종 죽음후, 문정왕후의 수렴청정3. 정치적음모 을사사화의 뒷배는 문정왕후...더보기 2016.05.24 11:47 그많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그들을 평가하는 건 다르겠지만 이분들에 대해 조매 알아볼까요? 시대순으로



장녹수씨부터



 ? <그림 7-1> 영화 "왕의 남자"에서 장녹수 태어난 연도는 알수 없데... 악녀라고 일커러지는 여인의 특성상 죽음은 항상 기록이 되어있죠


1506년 중종반정으로 참형을 받고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이 여인은 조선시대 연산군이 가장 아끼던 총희로, 재안대군의 여종이었는데,,, 엄청 이쁘고 가무에도 능하여 연산군의 눈에 들어 입궐해서,, 숙원으로 봉해졌습니다


왕의 총해를 받고 기화로 국사를 간여하고 재정을 궁핍을 초래하는 등 연산군의 실정의 원인이 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역사라는게 이긴자들의 기록이라.. 패자는 말이 없겠죠... 두번째는 정난정씨


난정아



강수연님의 얼굴만 아른거리네요.."여인천하" 영향인 듯.. 장녹수님이 가시고 바로 중종시대에 등장하신 정난정님!!! <그림 7-2>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정난정 머 드라마에 심취했던 분이라면 이 인물을 잘아실텐데요. 아버지는 부총관을 지닌 정윤겸, 어머니는 관비출신으로 미천한 신분이 싫어서 기생이 되어 중종의 계비인 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접근하여 첩이 됩니다


유혹하는 장면이 눈에 선함..ㅎ 12세에 그러니깐 1545년 명종이 즉위하자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자... 나쁜 행동을 마니 했다고 하네요..윤원형의 소윤을 위해 대윤(인종의 척족 윤임)을 모함하여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1551년 윤원형의 정실 김씨를 몰아내고 적처가 되기까지 했습니다

머 그당시야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악독한 여자라고 손가락질했을 수도 있지만.. 현대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만큼 노력해서 자기 삶을 쟁취한걸지도.... 암튼 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어 궁궐을 마음대로 출입하고, 정경부인까지 되었다고 하니.. 대단한 분인듯... 또한 자신의 신분때문인지... 윤원형이 상소하게 하여 적자와 서자이 신분차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오르게 하였다고하네요


당시로는 어이없었겠지만.. 지금에서보면 멋진듯.. 머 개인사정을 이유로 낸 안건이었겠지만.. 그 폐쇄적인 신분제도.. 맘에 안드니깐...ㅎㅎ 그런데... 든든한 뒷배였던 문정왕ㅎ가 돌아가시고...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 본래의 신분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그후 황해도로 유배되고, 또한 윤원형의 적처인 김씨를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게되어.. 버틸수 없으셨던지.. 자살을 선택하셨다고하네요... 머 그당시 사대부야 완전 시러라 하겠지만.. 지금보기에는 굉장히 성공욕구가 강했던 진취적인 여성이었던듯... 마지막은 바로바로 장희빈님이십니다




완전 유명하신분이죠




왕도 아닌분이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이렇게 마니 팔리는 경우도 없을듯... 장희빈... 희빈장씨,,,,,1659

1701년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던 분...<그림 7-3> MBC "동이" 에서 장희빈 본관은 인동, 본명은 장옥정입니다


역관 집안으로 어려서 조사석과 동평군 항의 주선으로 궁에 들어가 자의대비전 나임이 되었죠


 젊은 숙종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그 사실로 인해 궁에서 쫓겨났죠


[정난정] 짱입니다.

완전 이뻤는듯.... 젊은 남녀가 사랑에 빠질수도 있지...근데 그당시 왕후였던 명성왕후가 죽고나자 다시 궁으로 재 입장!!! 후궁이 되어서 인현왕후와 갈등이 파파박!!근데 이 이면을 살펴보면 붕당정치가 깊숙히 들어있죠장옥정은 남인, 인형왕후는 서인이었죠



 숙종이 오래도록 아들을 얻지 못하다가 장옥정과 사이에서 왕자 윤을 낳았고 이에 옥정은 소의에서 희빈으로 승격하였죠. 근데 윤을 원자로 봉하는게 성급하다고 서인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났고. 이에 숙종은 과감하게 송시열을 필두로 유배나 사사를 시켰조. 이것이 바로 남인이 권력을 잡게되는 기사환국이었죠


 후에 우리의 독불장군 숙종은 인현왕후를 폐하고 장희빈을 왕비로까지 올리죠



반대하는 세력은 가차없이!!! 그러다가 숙종 20년...이제 젊은 혈기가 꺾였나요...... 암튼 인현왕후를 복위시키고.. 장옥정을 다시 희빈으로 강등시키죠.. 갑술환국이었죠.. 서인들이 정권을 잡은...  사랑을 잃어서 인지.. 권력을 잃어서인지.. 장희빈은 거처인 취선당에서 신당을 차려놓고 인현왕후를 저주했다는데.. 오비이락이라고 인현왕후가 이에 돌아가시자... 사사당했습니다.

이후 숙종은 후비가 왕비가 되는 일이 없도록 법으로 만들었다고하는듯.. 혈기에 대한 반성인가요....  ?이분들 보다는...세도정치를 앞세웠던 외척들의 우두머리들...왕비들이 더 못된거 같은데... 머.. 어찌되었든..이분들은 역사에 기리 남을 정도로 대단한 여인들이긴 한듯!! 이상 통신 끝!      옥중화도 시청률이 거의 20%니 음.. 좋아요 좋아

사극을 안 좋아하는 미니도 잘 보는 사극이니.. 괜찮은거겠지요

체탐인 - 조선시대의 첩보원체탐인은 어떤 사람이 되는거에요??부모형제가 없는 사람 중에 출중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절대 해서는 안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험한 일이니까..젊었을때는 내가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졌었지만.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고 하네요.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때이기도 했지만.. 가장 가슴 아팠던 시절이기도 하다는...성공을 하면.. 외롭다고 하던데..저는 평생을 전옥서 다모로 살까봐.. 막막하다는 옥녀..전옥서에서 태어나서 이름마저 옥녀인 그녀..지난번 끝날때에 옥녀 주변에 남자들이 둘러싸면서 끝이났었는데..체탐인을 하겠다고 몰래 나름 몰래 불러들인 포도청 부장의 행동이었네요.그때 윤태원은 그런 옥녀를 봤었지만, 공재명이 말리는 바람에.. 옥녀를 도와주지는 못 했어요.이런..이런...그래도 도와줘야 하는건데...그렇게 포도청 부장인지? 대장인지? 만나고 전광렬아저씨한테 복잡한 마음을..상의했었더랬지요.만난것은 말하지 않구요..흠..이런..암살.그에게 주어진 임무옥녀와 얘기하고 있는데 내금위 종사관이 와서 얘기를 전달하네요.내금위는 조선시대에 왕과 궁궐을 호위하던 군대임무를 하나 주겠는데 그 임무를 완수하면 풀어주겠다고 하네요.이제 와서 내게 오명을 안겨준 사람들에게 또다시 이용당하고 싶지 않다며그 제안을 거절하네요... 전광렬아저씨 여전히 멋지세요!!ㅎㅎㅎ 대박에서보다 훨씬 멋진 인간적인 남자

아.. 이것은 문정왕후가 내린 지시였었네요...전우치가 잠깐 등장


전우치는 옥중화에서 별로 좋은 일이나 비중있는 역할을 아직까지는 하지 못 하고 있어요.물방개가 가는 곳을 따라 하는 내기

ㅎㅎ 예전에도 내기는 많이 했었나봐요.저렇게 사람들이 둘러 모여서


물방개가 어딜가나 그 곳에 돈을 거는 내기였지요.ㅎㅎㅎ기방 소소루에 이뿐 기생이 오고


명나라 사신과 대행수가 만나요.명나라 사신이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대행수라니..예전에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며...대행수는 고수의 말을 믿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기가 평생 모은 돈을 고수에게 맡기지요


ㅎㅎㅎㅎ뭔가 또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한편.. 옥녀는 머릿속이 복잡해요.포도청 대장이 몰래 오셔서 체탐인을 하겠냐는 제안을 생각하며..포도청 다모가 되는 것보다 체탐인이 되는 것이 엄마의 죽음을 알아내는데 더 빠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옥녀한참..한참을 그렇게 고민하더니...결국엔 포도청에 가서 포도청 대장을 만나 체탐인이 되겠다고 말하네요.사흘씩이나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왔습니다.

그가 포도청에서 일을 하듯 옥녀도 원래 하던 일을 하면서 임무가 주어지면 그 때 하면 된다고 하네요.임무를 수행하려면 신분을 위장해야 한다고요..그러면서 여러 훈련을 배우기로 해요.문정왕후 친히.. 전광렬 찾아가시어.. 당신을 보는게 가슴이 아프다고...하면서..그 일을 해 달라고 하시네요.세월도 비껴갈 수 없다며.. 입을 떼네요..소인을 살려주신 것이 마마라는 것을 알고 많이 원망했습니다.

차마.. 내 입으로 참형하라고 명할수는 없었소.. 미안하오..전광렬아저씨는 내금위를 통해 자신의 뜻을 밝혔다고..둘이 예전에 무슨 관계가 있긴 있었나봐요..옥녀.. 체탐인이 되기 위해 훈련도 하고..마지막 관문이 남았는데.. 실전이었지요.하지만.. 옥녀.. 어떤 남자의 침소에 가서 그를 제거해야 하는 것 같은데..결국 잡혀서 맞고.. 물고문을 당해요..이런이런...여기서 좀 .. 어색어색..ㅎㅎㅎ그 사이 전광렬 아저씨는.. 내금위 종사관을 불러..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해요.아..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뜬 옥녀..마지막 관문을 통과한거였네요.눈을 뜨니 앞에, 그녀의 앞에 포도청 대장이 있었으니까요..ㅎㅎㅎ기뻐서였을까요.. 무엇때문이었을까요..우는.. 옥녀...그렇게 또 토요일 방송도 끝이 났어요.음. 오늘은. 사실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어요..이런... 역시.. 다른 분들도 고문장면에 조금 말도 있구..미니도 그랬지요..ㅎㅎㅎ 사람 마음은.. 눈은 똑같다니까요


어린 옥녀도 보고 싶구


고수도 조금 더 큰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구..원래 저만큼의 비중인건가요???오늘은 정난정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가요


정난정의 아버지는 부총관을 지낸 정윤겸, 그리고 어머니는 관비출신이었어요.그래서 그 미천한 신분을 벗어나고 싶어서 기생이 되어서 중종의 계비인 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다가가서 그의 첩이 되지요.1545년 12세 어린 나이에 즉위한 명종.그 뒤에서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자, 윤원형의 사주를 받고 명종과 문정왕후에게 인정의 척족 윤임에게 왕위를 잇게하려한다고 무고를 했었다고 하네요.이로써 을사사화가 일어났지요.인종의 외척인 대윤과 명종의 외척인 소윤의 반목으로 빚어진 권력다툼으로,대윤의 머리였던 윤임과 영의정 유관, 이조판서 유인숙이 반역음모죄르 유배되었다가 사사되고, 소윤이 정권을 장악하게 되었는데 이를 을사사화라고 하지요.1551년 결국 정난정은 윤원형의 정실 김씨를 밀어내고 적처 자리에 앉아요.윤원형의 권세를 등에 지고, 상권을 장악하고 전매, 모리 행위를 해서 많은 부를 쌓지요.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으며 궁궐을 출입하다가1553년엔 마침내 정경부인이 된 정난정.(꿈은 이루어진다.

한다고 마음먹으니 저렇게 되네요..ㅎㅎㅎ)또한, 윤원형이 상소를 해서 적자와 서자의 신분차별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나설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는데,그 당시에는 신분제도를 뒤흔드는 큰 정책이었고, 신분제도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큰 힘을 받았었지요.1565년 문정왕후가 죽자,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서 본래의 신분인 천인으로 강등이 되었지요.그후에도 사림의 계속적인 탄핵으로 윤원형과 같이 황해도 강음으로 유배되었지요.윤원형의 처를 독살했다는 의심과, 사대부의 심한 공격을 받던 정난정은 독약을 먹고 스스로 독약을 먹었지요.이 후 조선의 사대부는 정난정을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힌 사람으로... 여겼다고 하네요..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미니는 역사를 곧이곧대로 다 받아들이지는 않는지라..뭐.. 이게 맞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요.누가 알겠어요??그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서 증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지금 일어나는 일들도, 알면서도 묻히고 있는 사실들도, 아닌데도 버젓이 거짓으로 알려지는 일들도 있는걸요.그냥.. 그냥.. 그런가보다.

. 하고 받아들이지요.그래서.. 이글.. 보시고 이건 이게 맞네, 저건 저게 맞네.. 그러지 말아주세요.전.. 그냥.. 그렇다는 걸루 그렇게 쓰는거니까요..그리고,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로 보는 걸루








이 글은 지난주 5월 2번째주에 보고 쓴글인것 같아요


어젠.. 보고 마지막쯤엔 화가 났어요.체탐인으로  옥녀에게 일을 시키더니만..나중엔 전광렬아저씨를 죽인(물론 죽진 않았을것 같은데..당연히..) 사람으로 옥녀를 몰고가요..그리고 포도청 부장은... 옥녀에게 누가 뭐라해도 받아들이라고..그게 체탐인의 임무에 포함되는거라고..체탐인은 정치적으로도 이용된다고 하고..뭐.. 체탐인은.. 그냥.. 필요에 의해 쓰여지고..필요없으면 버려지는 존재네요..세상에.......그런 것이니.. 전광렬아저씨.. 옥녀와 헤어질때..돌아가거든 절대 체탐인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런건.. 하지 말아야지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그런 사람과는 아예 인연을 맺지 말아야해요!!!!나 행복한 일

나 좋은 일만 해도 부족하니까요




그많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그들을 평가하는 건 다르겠지만 이분들에 대해 조매 알아볼까요? 시대순으로



장녹수씨부터



 ? <그림 7-1> 영화 "왕의 남자"에서 장녹수 태어난 연도는 알수 없데... 악녀라고 일커러지는 여인의 특성상 죽음은 항상 기록이 되어있죠


1506년 중종반정으로 참형을 받고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이 여인은 조선시대 연산군이 가장 아끼던 총희로, 재안대군의 여종이었는데,,, 엄청 이쁘고 가무에도 능하여 연산군의 눈에 들어 입궐해서,, 숙원으로 봉해졌습니다


왕의 총해를 받고 기화로 국사를 간여하고 재정을 궁핍을 초래하는 등 연산군의 실정의 원인이 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역사라는게 이긴자들의 기록이라.. 패자는 말이 없겠죠... 두번째는 정난정씨


난정아



강수연님의 얼굴만 아른거리네요.."여인천하" 영향인 듯.. 장녹수님이 가시고 바로 중종시대에 등장하신 정난정님!!! <그림 7-2>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정난정 머 드라마에 심취했던 분이라면 이 인물을 잘아실텐데요. 아버지는 부총관을 지닌 정윤겸, 어머니는 관비출신으로 미천한 신분이 싫어서 기생이 되어 중종의 계비인 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접근하여 첩이 됩니다


유혹하는 장면이 눈에 선함..ㅎ 12세에 그러니깐 1545년 명종이 즉위하자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자... 나쁜 행동을 마니 했다고 하네요..윤원형의 소윤을 위해 대윤(인종의 척족 윤임)을 모함하여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1551년 윤원형의 정실 김씨를 몰아내고 적처가 되기까지 했습니다

머 그당시야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악독한 여자라고 손가락질했을 수도 있지만.. 현대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만큼 노력해서 자기 삶을 쟁취한걸지도.... 암튼 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어 궁궐을 마음대로 출입하고, 정경부인까지 되었다고 하니.. 대단한 분인듯... 또한 자신의 신분때문인지... 윤원형이 상소하게 하여 적자와 서자이 신분차별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오르게 하였다고하네요


당시로는 어이없었겠지만.. 지금에서보면 멋진듯.. 머 개인사정을 이유로 낸 안건이었겠지만.. 그 폐쇄적인 신분제도.. 맘에 안드니깐...ㅎㅎ 그런데... 든든한 뒷배였던 문정왕ㅎ가 돌아가시고...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 본래의 신분으로 돌아갔다고 하네요.... 그후 황해도로 유배되고, 또한 윤원형의 적처인 김씨를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게되어.. 버틸수 없으셨던지.. 자살을 선택하셨다고하네요... 머 그당시 사대부야 완전 시러라 하겠지만.. 지금보기에는 굉장히 성공욕구가 강했던 진취적인 여성이었던듯... 마지막은 바로바로 장희빈님이십니다




완전 유명하신분이죠




왕도 아닌분이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이렇게 마니 팔리는 경우도 없을듯... 장희빈... 희빈장씨,,,,,1659

1701년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사셨던 분...<그림 7-3> MBC "동이" 에서 장희빈 본관은 인동, 본명은 장옥정입니다


역관 집안으로 어려서 조사석과 동평군 항의 주선으로 궁에 들어가 자의대비전 나임이 되었죠


 젊은 숙종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그 사실로 인해 궁에서 쫓겨났죠


완전 이뻤는듯.... 젊은 남녀가 사랑에 빠질수도 있지...근데 그당시 왕후였던 명성왕후가 죽고나자 다시 궁으로 재 입장!!! 후궁이 되어서 인현왕후와 갈등이 파파박!!근데 이 이면을 살펴보면 붕당정치가 깊숙히 들어있죠장옥정은 남인, 인형왕후는 서인이었죠



 숙종이 오래도록 아들을 얻지 못하다가 장옥정과 사이에서 왕자 윤을 낳았고 이에 옥정은 소의에서 희빈으로 승격하였죠. 근데 윤을 원자로 봉하는게 성급하다고 서인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났고. 이에 숙종은 과감하게 송시열을 필두로 유배나 사사를 시켰조. 이것이 바로 남인이 권력을 잡게되는 기사환국이었죠


 후에 우리의 독불장군 숙종은 인현왕후를 폐하고 장희빈을 왕비로까지 올리죠



반대하는 세력은 가차없이!!! 그러다가 숙종 20년...이제 젊은 혈기가 꺾였나요...... 암튼 인현왕후를 복위시키고.. 장옥정을 다시 희빈으로 강등시키죠.. 갑술환국이었죠.. 서인들이 정권을 잡은...  사랑을 잃어서 인지.. 권력을 잃어서인지.. 장희빈은 거처인 취선당에서 신당을 차려놓고 인현왕후를 저주했다는데.. 오비이락이라고 인현왕후가 이에 돌아가시자... 사사당했습니다.

이후 숙종은 후비가 왕비가 되는 일이 없도록 법으로 만들었다고하는듯.. 혈기에 대한 반성인가요....  ?이분들 보다는...세도정치를 앞세웠던 외척들의 우두머리들...왕비들이 더 못된거 같은데... 머.. 어찌되었든..이분들은 역사에 기리 남을 정도로 대단한 여인들이긴 한듯!! 이상 통신 끝!      옥중화도 시청률이 거의 20%니 음.. 좋아요 좋아

사극을 안 좋아하는 미니도 잘 보는 사극이니.. 괜찮은거겠지요

체탐인 - 조선시대의 첩보원체탐인은 어떤 사람이 되는거에요??부모형제가 없는 사람 중에 출중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절대 해서는 안된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험한 일이니까..젊었을때는 내가 나라를 위해 일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졌었지만.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정치적으로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고 하네요.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때이기도 했지만.. 가장 가슴 아팠던 시절이기도 하다는...성공을 하면.. 외롭다고 하던데..저는 평생을 전옥서 다모로 살까봐.. 막막하다는 옥녀..전옥서에서 태어나서 이름마저 옥녀인 그녀..지난번 끝날때에 옥녀 주변에 남자들이 둘러싸면서 끝이났었는데..체탐인을 하겠다고 몰래 나름 몰래 불러들인 포도청 부장의 행동이었네요.그때 윤태원은 그런 옥녀를 봤었지만, 공재명이 말리는 바람에.. 옥녀를 도와주지는 못 했어요.이런..이런...그래도 도와줘야 하는건데...그렇게 포도청 부장인지? 대장인지? 만나고 전광렬아저씨한테 복잡한 마음을..상의했었더랬지요.만난것은 말하지 않구요..흠..이런..암살.그에게 주어진 임무옥녀와 얘기하고 있는데 내금위 종사관이 와서 얘기를 전달하네요.내금위는 조선시대에 왕과 궁궐을 호위하던 군대임무를 하나 주겠는데 그 임무를 완수하면 풀어주겠다고 하네요.이제 와서 내게 오명을 안겨준 사람들에게 또다시 이용당하고 싶지 않다며그 제안을 거절하네요... 전광렬아저씨 여전히 멋지세요!!ㅎㅎㅎ 대박에서보다 훨씬 멋진 인간적인 남자

아.. 이것은 문정왕후가 내린 지시였었네요...전우치가 잠깐 등장


전우치는 옥중화에서 별로 좋은 일이나 비중있는 역할을 아직까지는 하지 못 하고 있어요.물방개가 가는 곳을 따라 하는 내기

ㅎㅎ 예전에도 내기는 많이 했었나봐요.저렇게 사람들이 둘러 모여서


물방개가 어딜가나 그 곳에 돈을 거는 내기였지요.ㅎㅎㅎ기방 소소루에 이뿐 기생이 오고


명나라 사신과 대행수가 만나요.명나라 사신이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대행수라니..예전에 자신이 빚진 사람이라며...대행수는 고수의 말을 믿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기가 평생 모은 돈을 고수에게 맡기지요


ㅎㅎㅎㅎ뭔가 또 큰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한편.. 옥녀는 머릿속이 복잡해요.포도청 대장이 몰래 오셔서 체탐인을 하겠냐는 제안을 생각하며..포도청 다모가 되는 것보다 체탐인이 되는 것이 엄마의 죽음을 알아내는데 더 빠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옥녀한참..한참을 그렇게 고민하더니...결국엔 포도청에 가서 포도청 대장을 만나 체탐인이 되겠다고 말하네요.사흘씩이나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왔습니다.

그가 포도청에서 일을 하듯 옥녀도 원래 하던 일을 하면서 임무가 주어지면 그 때 하면 된다고 하네요.임무를 수행하려면 신분을 위장해야 한다고요..그러면서 여러 훈련을 배우기로 해요.문정왕후 친히.. 전광렬 찾아가시어.. 당신을 보는게 가슴이 아프다고...하면서..그 일을 해 달라고 하시네요.세월도 비껴갈 수 없다며.. 입을 떼네요..소인을 살려주신 것이 마마라는 것을 알고 많이 원망했습니다.

차마.. 내 입으로 참형하라고 명할수는 없었소.. 미안하오..전광렬아저씨는 내금위를 통해 자신의 뜻을 밝혔다고..둘이 예전에 무슨 관계가 있긴 있었나봐요..옥녀.. 체탐인이 되기 위해 훈련도 하고..마지막 관문이 남았는데.. 실전이었지요.하지만.. 옥녀.. 어떤 남자의 침소에 가서 그를 제거해야 하는 것 같은데..결국 잡혀서 맞고.. 물고문을 당해요..이런이런...여기서 좀 .. 어색어색..ㅎㅎㅎ그 사이 전광렬 아저씨는.. 내금위 종사관을 불러..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해요.아..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뜬 옥녀..마지막 관문을 통과한거였네요.눈을 뜨니 앞에, 그녀의 앞에 포도청 대장이 있었으니까요..ㅎㅎㅎ기뻐서였을까요.. 무엇때문이었을까요..우는.. 옥녀...그렇게 또 토요일 방송도 끝이 났어요.음. 오늘은. 사실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어요..이런... 역시.. 다른 분들도 고문장면에 조금 말도 있구..미니도 그랬지요..ㅎㅎㅎ 사람 마음은.. 눈은 똑같다니까요


어린 옥녀도 보고 싶구


고수도 조금 더 큰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구..원래 저만큼의 비중인건가요???오늘은 정난정에 대해서 공부 좀 하고 가요


정난정의 아버지는 부총관을 지낸 정윤겸, 그리고 어머니는 관비출신이었어요.그래서 그 미천한 신분을 벗어나고 싶어서 기생이 되어서 중종의 계비인 문정왕후의 동생 윤원형에게 다가가서 그의 첩이 되지요.1545년 12세 어린 나이에 즉위한 명종.그 뒤에서 문정왕후가 수렴청정을 하자, 윤원형의 사주를 받고 명종과 문정왕후에게 인정의 척족 윤임에게 왕위를 잇게하려한다고 무고를 했었다고 하네요.이로써 을사사화가 일어났지요.인종의 외척인 대윤과 명종의 외척인 소윤의 반목으로 빚어진 권력다툼으로,대윤의 머리였던 윤임과 영의정 유관, 이조판서 유인숙이 반역음모죄르 유배되었다가 사사되고, 소윤이 정권을 장악하게 되었는데 이를 을사사화라고 하지요.1551년 결국 정난정은 윤원형의 정실 김씨를 밀어내고 적처 자리에 앉아요.윤원형의 권세를 등에 지고, 상권을 장악하고 전매, 모리 행위를 해서 많은 부를 쌓지요.문정왕후의 신임을 얻으며 궁궐을 출입하다가1553년엔 마침내 정경부인이 된 정난정.(꿈은 이루어진다.

한다고 마음먹으니 저렇게 되네요..ㅎㅎㅎ)또한, 윤원형이 상소를 해서 적자와 서자의 신분차별도 폐지하고 서자도 벼슬길에 나설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는데,그 당시에는 신분제도를 뒤흔드는 큰 정책이었고, 신분제도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큰 힘을 받았었지요.1565년 문정왕후가 죽자, 정난정은 사림의 탄핵을 받아서 본래의 신분인 천인으로 강등이 되었지요.그후에도 사림의 계속적인 탄핵으로 윤원형과 같이 황해도 강음으로 유배되었지요.윤원형의 처를 독살했다는 의심과, 사대부의 심한 공격을 받던 정난정은 독약을 먹고 스스로 독약을 먹었지요.이 후 조선의 사대부는 정난정을 조선의 질서를 어지럽힌 사람으로... 여겼다고 하네요..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미니는 역사를 곧이곧대로 다 받아들이지는 않는지라..뭐.. 이게 맞을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요.누가 알겠어요??그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서 증언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지금 일어나는 일들도, 알면서도 묻히고 있는 사실들도, 아닌데도 버젓이 거짓으로 알려지는 일들도 있는걸요.그냥.. 그냥.. 그런가보다.

. 하고 받아들이지요.그래서.. 이글.. 보시고 이건 이게 맞네, 저건 저게 맞네.. 그러지 말아주세요.전.. 그냥.. 그렇다는 걸루 그렇게 쓰는거니까요..그리고,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로 보는 걸루








이 글은 지난주 5월 2번째주에 보고 쓴글인것 같아요


어젠.. 보고 마지막쯤엔 화가 났어요.체탐인으로  옥녀에게 일을 시키더니만..나중엔 전광렬아저씨를 죽인(물론 죽진 않았을것 같은데..당연히..) 사람으로 옥녀를 몰고가요..그리고 포도청 부장은... 옥녀에게 누가 뭐라해도 받아들이라고..그게 체탐인의 임무에 포함되는거라고..체탐인은 정치적으로도 이용된다고 하고..뭐.. 체탐인은.. 그냥.. 필요에 의해 쓰여지고..필요없으면 버려지는 존재네요..세상에.......그런 것이니.. 전광렬아저씨.. 옥녀와 헤어질때..돌아가거든 절대 체탐인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그런건.. 하지 말아야지요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 그런 사람과는 아예 인연을 맺지 말아야해요!!!!나 행복한 일

나 좋은 일만 해도 부족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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