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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공항


06기준). 공항 내에 스타벅스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근처에 이런 광경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충전을 하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좋은 여행 정보이다.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스탄불 공항 터키 항공 라운지는 지금까지 가봤던 공항 라운지들중 최고였다!!!체크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없는 짐이라도 만들어서 보관해 보고 싶을 정도로 잘해 놓은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나온다 - 그런데,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 중에 원없이 이용하게 된다 -.- 안으로 들어서면서, 단번에 파악할 수 없는 방대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1층만으로도 굉장히 넓은데, 지하로도 1.5 층이 더 있고, 시설도 최고급 호텔 수준이다.

지층에도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라운지 공간이 있다.

옆에 커다란 터키 항공 로고가 장식되어 있는 계단을 따라 지하층으로 내려 가서,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항공사 라운지가 아니라 고급 쇼핑몰 내 카페의 야외석에 앉은 기분이다.

 ​다영한 올리브 절임 요리들. 한국의 다양한 김치에 비길만하게 종류가 다양하다.

​올리브 몇 개를 담아 왔다.

그런데, 맛이 끔찍하게 짜고 썼다.

터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다른 요리에 곁들여서가 아니라 그냥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음식을 제공하는 테이블을 발견했다.

밀전병을 만들어 그 안에 삷은 채소같은 정확히 이름을 알 수 없는 재료들을 넣고 부침개를 부치듯 부친다.

최종 완성된 음식은 피자랑 비슷하기도 하고, 부침개랑 비슷하기도 한데, 외관은 부침개에 훨씬 더 가까워 보인다.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이 괜찮았다.

​음료수도 종류 별로 다양했다.

병에 담긴 이 것은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즉 귤 쥬스.Freshly squeezed라고 써있는, 직쩝 짜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ㅋ, 오렌지 쥬스도 있다.

 ​터키에서 노점상들이 길거리 음식을 팔 때 쓰는 가판대처럼 해 놓은 진열대 위에 음식을 올려 두었다.

  깨가 가득 박힌 빵과 치즈가 놓여 있었는데, 맛은 뭐 그냥 빵 맛이었다.

ㅎ터키식 샌드위치를 내놓은 곳에 다양한 향신료들이 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장식인 건지 난감했다.

어떤 맛일지 파악도 쉽지 않았고.​터키식 샌드위치. 일견에 가장 특이한 점을 빵을 쇠창살 같은 틀에 넣고 살짝 구었다는 것.다시 일층으로 올라왔다.

여기는 터키의 옛 전통 건물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장식 스타일로 자리 주변을 꾸몄다.

​견과류 비슷한 과자들이 있는 코너를 찾았다.

​배가 불러 다른 건 더 못 먹겠고 해서, 이런 작은 과자들로 마지막까지 먹는 것을 이어갔다.

ㅋㅋㅋ 라운지의 다른 곳에 비해 샤워실은 그냥 수수한 편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연결 비행기 탑승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서둘러 라운지를 나왔다.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중, 안개와 항공사의 스케줄링 실수로 이 라운지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식사를 여기서 다 해결했는데 - 그 때는 사진을 찍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처음에 대충 훑어본 음식들 외에도 파스타류, 디저트류 등등 엄청나게 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었다.

 항공 스케줄링은 완전 엉망이었지만, 라운지만은 투 떰즈 업(two thumbs up)이었다.

11/2 런던[London]에서 이스탄불까지: 최악의 위기를 맞다오후 4시에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오후 6시로 출발 시간이 변경되었고, 오후 6시 쯤 게이트를 닫고 탑...blog.naver.com11/3 이스탄불[Istanbul] 뜻밖의 여정 - 술탄 아흐메트 지구공항에서 24시간을 또 기다려야 하는 상황 자체는 황당스럽고, 답답하고, 암울했지만, 그렇다고 다른 해결...blog.naver.com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스탄불 공항 터키 항공 라운지는 지금까지 가봤던 공항 라운지들중 최고였다!!!체크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없는 짐이라도 만들어서 보관해 보고 싶을 정도로 잘해 놓은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나온다 - 그런데,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 중에 원없이 이용하게 된다 -.- 안으로 들어서면서, 단번에 파악할 수 없는 방대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이스탄불공항] 궁금증 해소


 1층만으로도 굉장히 넓은데, 지하로도 1.5 층이 더 있고, 시설도 최고급 호텔 수준이다.

지층에도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라운지 공간이 있다.

옆에 커다란 터키 항공 로고가 장식되어 있는 계단을 따라 지하층으로 내려 가서,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항공사 라운지가 아니라 고급 쇼핑몰 내 카페의 야외석에 앉은 기분이다.

 ​다영한 올리브 절임 요리들. 한국의 다양한 김치에 비길만하게 종류가 다양하다.

​올리브 몇 개를 담아 왔다.

그런데, 맛이 끔찍하게 짜고 썼다.

터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다른 요리에 곁들여서가 아니라 그냥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음식을 제공하는 테이블을 발견했다.

밀전병을 만들어 그 안에 삷은 채소같은 정확히 이름을 알 수 없는 재료들을 넣고 부침개를 부치듯 부친다.

최종 완성된 음식은 피자랑 비슷하기도 하고, 부침개랑 비슷하기도 한데, 외관은 부침개에 훨씬 더 가까워 보인다.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이 괜찮았다.

​음료수도 종류 별로 다양했다.

병에 담긴 이 것은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즉 귤 쥬스.Freshly squeezed라고 써있는, 직쩝 짜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ㅋ, 오렌지 쥬스도 있다.

 ​터키에서 노점상들이 길거리 음식을 팔 때 쓰는 가판대처럼 해 놓은 진열대 위에 음식을 올려 두었다.

[이스탄불공항] 알아보자

  깨가 가득 박힌 빵과 치즈가 놓여 있었는데, 맛은 뭐 그냥 빵 맛이었다.

ㅎ터키식 샌드위치를 내놓은 곳에 다양한 향신료들이 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장식인 건지 난감했다.

어떤 맛일지 파악도 쉽지 않았고.​터키식 샌드위치. 일견에 가장 특이한 점을 빵을 쇠창살 같은 틀에 넣고 살짝 구었다는 것.다시 일층으로 올라왔다.

여기는 터키의 옛 전통 건물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장식 스타일로 자리 주변을 꾸몄다.

​견과류 비슷한 과자들이 있는 코너를 찾았다.

​배가 불러 다른 건 더 못 먹겠고 해서, 이런 작은 과자들로 마지막까지 먹는 것을 이어갔다.

ㅋㅋㅋ 라운지의 다른 곳에 비해 샤워실은 그냥 수수한 편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연결 비행기 탑승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서둘러 라운지를 나왔다.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중, 안개와 항공사의 스케줄링 실수로 이 라운지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식사를 여기서 다 해결했는데 - 그 때는 사진을 찍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처음에 대충 훑어본 음식들 외에도 파스타류, 디저트류 등등 엄청나게 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었다.

 항공 스케줄링은 완전 엉망이었지만, 라운지만은 투 떰즈 업(two thumbs up)이었다.

11/2 런던[London]에서 이스탄불까지: 최악의 위기를 맞다오후 4시에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오후 6시로 출발 시간이 변경되었고, 오후 6시 쯤 게이트를 닫고 탑...blog.naver.com11/3 이스탄불[Istanbul] 뜻밖의 여정 - 술탄 아흐메트 지구공항에서 24시간을 또 기다려야 하는 상황 자체는 황당스럽고, 답답하고, 암울했지만, 그렇다고 다른 해결...blog.naver.com06기준). 공항 내에 스타벅스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근처에 이런 광경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충전을 하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좋은 여행 정보이다.

06기준). 공항 내에 스타벅스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근처에 이런 광경이 보이는 카페에 앉아 충전을 하며 인터넷을 이용하는 좋은 여행 정보이다.

 ㅋㅋ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스탄불 공항 터키 항공 라운지는 지금까지 가봤던 공항 라운지들중 최고였다!!!체크인을 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없는 짐이라도 만들어서 보관해 보고 싶을 정도로 잘해 놓은 짐을 보관하는 공간이 나온다 - 그런데,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 중에 원없이 이용하게 된다 -.- 안으로 들어서면서, 단번에 파악할 수 없는 방대한 규모에 놀라게 된다.

 1층만으로도 굉장히 넓은데, 지하로도 1.5 층이 더 있고, 시설도 최고급 호텔 수준이다.

지층에도 규모를 파악하기 어려운 라운지 공간이 있다.

옆에 커다란 터키 항공 로고가 장식되어 있는 계단을 따라 지하층으로 내려 가서,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항공사 라운지가 아니라 고급 쇼핑몰 내 카페의 야외석에 앉은 기분이다.

 ​다영한 올리브 절임 요리들. 한국의 다양한 김치에 비길만하게 종류가 다양하다.

​올리브 몇 개를 담아 왔다.

그런데, 맛이 끔찍하게 짜고 썼다.

터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다른 요리에 곁들여서가 아니라 그냥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 뭔가 특별해 보이는 음식을 제공하는 테이블을 발견했다.

밀전병을 만들어 그 안에 삷은 채소같은 정확히 이름을 알 수 없는 재료들을 넣고 부침개를 부치듯 부친다.

최종 완성된 음식은 피자랑 비슷하기도 하고, 부침개랑 비슷하기도 한데, 외관은 부침개에 훨씬 더 가까워 보인다.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이 괜찮았다.

​음료수도 종류 별로 다양했다.

병에 담긴 이 것은 만다린 오렌지(Mandarin Orange), 즉 귤 쥬스.Freshly squeezed라고 써있는, 직쩝 짜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ㅋ, 오렌지 쥬스도 있다.

 ​터키에서 노점상들이 길거리 음식을 팔 때 쓰는 가판대처럼 해 놓은 진열대 위에 음식을 올려 두었다.

  깨가 가득 박힌 빵과 치즈가 놓여 있었는데, 맛은 뭐 그냥 빵 맛이었다.

ㅎ터키식 샌드위치를 내놓은 곳에 다양한 향신료들이 있었는데,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라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장식인 건지 난감했다.

어떤 맛일지 파악도 쉽지 않았고.​터키식 샌드위치. 일견에 가장 특이한 점을 빵을 쇠창살 같은 틀에 넣고 살짝 구었다는 것.다시 일층으로 올라왔다.

여기는 터키의 옛 전통 건물에서 가끔 볼 수 있는 장식 스타일로 자리 주변을 꾸몄다.

​견과류 비슷한 과자들이 있는 코너를 찾았다.

​배가 불러 다른 건 더 못 먹겠고 해서, 이런 작은 과자들로 마지막까지 먹는 것을 이어갔다.

ㅋㅋㅋ 라운지의 다른 곳에 비해 샤워실은 그냥 수수한 편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왔더니, 연결 비행기 탑승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서둘러 라운지를 나왔다.

나중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중, 안개와 항공사의 스케줄링 실수로 이 라운지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든 식사를 여기서 다 해결했는데 - 그 때는 사진을 찍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처음에 대충 훑어본 음식들 외에도 파스타류, 디저트류 등등 엄청나게 더 다양한 음식들이 제공되었다.

 항공 스케줄링은 완전 엉망이었지만, 라운지만은 투 떰즈 업(two thumbs up)이었다.

11/2 런던[London]에서 이스탄불까지: 최악의 위기를 맞다오후 4시에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오후 6시로 출발 시간이 변경되었고, 오후 6시 쯤 게이트를 닫고 탑...blog.naver.com11/3 이스탄불[Istanbul] 뜻밖의 여정 - 술탄 아흐메트 지구공항에서 24시간을 또 기다려야 하는 상황 자체는 황당스럽고, 답답하고, 암울했지만, 그렇다고 다른 해결...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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