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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13 (일) CGV 용산 2관 관람참석자 : 모홍진 감독, 심은경, 김성오, 윤제문 ▲ 녹화 누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무것도 안찍고 있었던.... 그래서 영상이 짧아요 ㅠ▲ 이건 제가 활동하고 있는 영화 커뮤니티 '익스트림무비' 관련 이벤트 호명하는 영상입니다.

 - cymovie -.이 영화를 보겠다면, 집에서 2시간 더 자는 걸 추천한다.

김성오의 열연과 멋진 몸을 만든 노력에 비하면 영화가 너무 최악이다.

포스터에 있는 '압도적 스릴러'라는 말이 너무 거슬릴정도로 포스터도 보기 싫어졌다.

별점으로 치면 10개에 별 두개 정도 줄 수 있겠다.

스릴이라곤 전혀 없고 스토리도 뻔하거니와 정말 정말 루즈하게 질질 끌다가 끝난다.

1988 정봉이를 넣어 코믹함을 넣으려고 한것 같은데 오히려 영화 질을 떨어트리는 모습.영화가 안 될걸 미리 방지해놨는지 노골적 PPL도 좀 보이는 것 같다.

간만에 시간과 돈이 동시에 아까운 영화를 봤다.

비추- 메가박스 코엑스점 3월 10일 관람 - youtube.com/embed/BKo9tis518c?list=PLf2b1TSXiKSpSfBIMsUW2UOd3JzcTG6Pk&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출처: 유튜브, 광동 매일매일 헛개차 - 승진편(2016)"어떻게 오늘? 이라는 재치있고 공감을 살만한 카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광동헛개차의 TVC는윤제문과 이동휘가 메인 모델로서 케미를 보여주며 그 재미를 살렸었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는 많은 시리즈의 광고를 잃을 위기에 쳐했었다.

음주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가 진행해온 '어떻게 오늘?'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를 했었는데 이동휘가 팀장으로 승진하는 설정으로 아주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생각이 든다.

윤제문 팀장 밑에서 같이 강제회식(?)을 당하며 고생했던 동료사원들은 이동휘 팀장의 승진을"어떻게 어떻게

"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반기고 즐거워 한다.

그때 사원들 틈에서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해!" 라고 말하며 이동휘가 불쑥 등장한다.

그리고는 이전에 윤제문이 늘 그랬듯 "어떻게 오늘?" 이라는 말을 이동휘가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인적으로 이동휘한테는 안어울리는 듯 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 한마디에 이동휘의 승진을 즐거워 하던 사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보인다.

 같이 고생한 이동휘도 윤제문같이 ?映립�...하는 표정..?하지만 이동휘는 윤제문과 다르게 옷 속에서 광동헛개차를 꺼내 보이며 사원들에게 박수를 받는다.

개인적으로 이동휘의 이미지와 '어떻게 오늘?'이라는 카피가 어울리지는 않다고 생각되지만 승진이라는 요소로 윤제문 사건을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점에서 위기에 쳐했던 광동헛개차는 적절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보여진다.

 브랜드를 생각하면 그 모델이 먼저 떠오를 만큼 브랜드에서 모델은 굉장히 중요하다.

 따라서 모델이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면 그 브랜드도 같이 위기에 쳐하는 경우가 많은데이번 광동헛개차의 위기대처 광고는 좋은 귀감이 되는 것 같다.

youtube.com/embed/BKo9tis518c?list=PLf2b1TSXiKSpSfBIMsUW2UOd3JzcTG6Pk&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출처: 유튜브, 광동 매일매일 헛개차 - 승진편(2016)"어떻게 오늘? 이라는 재치있고 공감을 살만한 카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광동헛개차의 TVC는윤제문과 이동휘가 메인 모델로서 케미를 보여주며 그 재미를 살렸었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는 많은 시리즈의 광고를 잃을 위기에 쳐했었다.

음주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가 진행해온 '어떻게 오늘?'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를 했었는데 이동휘가 팀장으로 승진하는 설정으로 아주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생각이 든다.

[윤제문] 최선의 선택


윤제문 팀장 밑에서 같이 강제회식(?)을 당하며 고생했던 동료사원들은 이동휘 팀장의 승진을"어떻게 어떻게

"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반기고 즐거워 한다.

그때 사원들 틈에서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해!" 라고 말하며 이동휘가 불쑥 등장한다.

그리고는 이전에 윤제문이 늘 그랬듯 "어떻게 오늘?" 이라는 말을 이동휘가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인적으로 이동휘한테는 안어울리는 듯 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 한마디에 이동휘의 승진을 즐거워 하던 사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보인다.

 같이 고생한 이동휘도 윤제문같이 ?映립�...하는 표정..?하지만 이동휘는 윤제문과 다르게 옷 속에서 광동헛개차를 꺼내 보이며 사원들에게 박수를 받는다.

개인적으로 이동휘의 이미지와 '어떻게 오늘?'이라는 카피가 어울리지는 않다고 생각되지만 승진이라는 요소로 윤제문 사건을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점에서 위기에 쳐했던 광동헛개차는 적절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보여진다.

 브랜드를 생각하면 그 모델이 먼저 떠오를 만큼 브랜드에서 모델은 굉장히 중요하다.

 따라서 모델이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면 그 브랜드도 같이 위기에 쳐하는 경우가 많은데이번 광동헛개차의 위기대처 광고는 좋은 귀감이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에 해를 끼치는 조직폭력배들을 이렇게 미화하거나친근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싫습니다.

우아한세계는 이런 영화들과 약간 다른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요.다른 영화들이 조폭들이 멋있게 미화되었다면여기서는 실제모습들을 나타내려 한거 같아요.좀더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요?이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오달수,송강호,윤제문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나와서이기도 해요.물로  이때는 송강호씨만 잘 알려졌던 때입니다.

[윤제문] 해부학

서로 다른 조직에서 생활하는 친구사이인오달수와 송강호가 티격태격하는 정면들도 재밌구요.같은 조직내 트러블이 있는 윤제문과의 갈등도재미있습니다.

딸의 선생님에게 돈봉투도 아닌 룸싸롱 티켓을 선물하는 아빠...사춘기의 딸은 아빠를 경찰에 신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기러기아빠가 되어 혼자 집에서 라면을 먹는 송강호의 모습인데요,우아한세계는 재미도 있고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youtube.com/embed/BKo9tis518c?list=PLf2b1TSXiKSpSfBIMsUW2UOd3JzcTG6Pk&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출처: 유튜브, 광동 매일매일 헛개차 - 승진편(2016)"어떻게 오늘? 이라는 재치있고 공감을 살만한 카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광동헛개차의 TVC는윤제문과 이동휘가 메인 모델로서 케미를 보여주며 그 재미를 살렸었다.

 하지만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는 많은 시리즈의 광고를 잃을 위기에 쳐했었다.

음주사건으로 인해 광동헛개차가 진행해온 '어떻게 오늘?'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를 했었는데 이동휘가 팀장으로 승진하는 설정으로 아주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생각이 든다.

윤제문 팀장 밑에서 같이 강제회식(?)을 당하며 고생했던 동료사원들은 이동휘 팀장의 승진을"어떻게 어떻게

"라고 말하며 적극적으로 반기고 즐거워 한다.

그때 사원들 틈에서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해!" 라고 말하며 이동휘가 불쑥 등장한다.

그리고는 이전에 윤제문이 늘 그랬듯 "어떻게 오늘?" 이라는 말을 이동휘가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개인적으로 이동휘한테는 안어울리는 듯 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 한마디에 이동휘의 승진을 즐거워 하던 사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 표정을 보인다.

 같이 고생한 이동휘도 윤제문같이 ?映립�...하는 표정..?하지만 이동휘는 윤제문과 다르게 옷 속에서 광동헛개차를 꺼내 보이며 사원들에게 박수를 받는다.

개인적으로 이동휘의 이미지와 '어떻게 오늘?'이라는 카피가 어울리지는 않다고 생각되지만 승진이라는 요소로 윤제문 사건을 유연하게 대처했다는 점에서 위기에 쳐했던 광동헛개차는 적절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한 것으로 보여진다.

 브랜드를 생각하면 그 모델이 먼저 떠오를 만큼 브랜드에서 모델은 굉장히 중요하다.

 따라서 모델이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되면 그 브랜드도 같이 위기에 쳐하는 경우가 많은데이번 광동헛개차의 위기대처 광고는 좋은 귀감이 되는 것 같다.

... 스포안쓸게요

!줄거리는 어차피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거나 출발 비디오 여행 보셔서 아실 것 같으니 패스하구요ㅋ일단 초반에 시그널의 안치수 계장님(정해균 배우님)과 응답하라 1988의 정봉이(안재홍 배우님)가 경찰로 나와서 빵터졌어요ㅋㅋ 안재홍은 들어온지 얼마 안된 순경으로 나온답니다.

정해균은 이번엔 좋은 경찰역할을 맡으셨어요

그리고 반전이 마음에 들었어요!! 극중에서 김성오가 심은경의 아빠(형사)를 죽였다는 스토리는 알고 가시죠? 그래서 따로 특별한 반전이 있을까 싶었는데 허거덕!! 놀랬답니다

또 뒷부분에서 심은경이 김성오에게 한 말이 너무 가슴아팠어요..."지금의 내 모습은 너 때문이야"100% 맞는 대사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암튼,,, 15년 동안 아빠의 복수를 꿈꾸었던 심은경의 모습... 영화상이었는데도 마음이 아팠답니다ㅠㅠ반전과 결말이 궁금하시면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중이니 보러 가세요^^ 영화 널 기다리며, 전 재밌었습니다!! . 회사 임원들을 야구방망이로 때리고 돈을 주지를 않나... 다들 아시죠? 바로 그 사람... 아 정말 재수없는 역할로 나오느데 연기 잘하더라구요 -_-;; 보면서 정말 욕나와요

         암튼 어릴적 특별한 우정을 나웠던 이 세사람이 전설의 주먹이란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게 돼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요

         남자들의 의리도 보여주면서 이 시대에 살아가는 아버지의 모습도 담고 있구요

저는 영화 보는내내 정말 잼있게 봤어요^^            전설의 주먹에서 피디역할로 나오는 이요원도 잠깐 잠깐 출연하지만 역할을 톡톡히 잘 해낸거 같아요^^ 인상에 남아요^^ 힛

           어릴적 학교 짱 출신인 그들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주말에 친구와 연인들과 보기에 후회없을 영화에요^^ 힛

            마지막에 OST노래가 나오는데요

바로 윤도현씨 목소리에요^^ 그리고 주연배우인 황정민씨와 유준상씨도 함께 노래를 불렀더라구요^^ 주말에 어떤 영화볼지 고민하시는 분들은 "전설의 주먹" 보시면 후회안하실거에요^^ 힛

    전설의 주먹감독강우석출연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개봉2012 한국리뷰보기          개인적으로는 사회에 해를 끼치는 조직폭력배들을 이렇게 미화하거나친근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싫습니다.

우아한세계는 이런 영화들과 약간 다른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요.다른 영화들이 조폭들이 멋있게 미화되었다면여기서는 실제모습들을 나타내려 한거 같아요.좀더 현실적이라고 해야하나요?이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오달수,송강호,윤제문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나와서이기도 해요.물로  이때는 송강호씨만 잘 알려졌던 때입니다.

서로 다른 조직에서 생활하는 친구사이인오달수와 송강호가 티격태격하는 정면들도 재밌구요.같은 조직내 트러블이 있는 윤제문과의 갈등도재미있습니다.

딸의 선생님에게 돈봉투도 아닌 룸싸롱 티켓을 선물하는 아빠...사춘기의 딸은 아빠를 경찰에 신고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기러기아빠가 되어 혼자 집에서 라면을 먹는 송강호의 모습인데요,우아한세계는 재미도 있고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 이럴 때만 꼭 민증을 두고 오는 내가 원망스럽..ㅎㅎㅎ어찌어찌 인증해서 결국 보기는 했어요!평일이었는데도 좌석이 꽉 찼더라고요이상하게 커플이 많다 싶었는데친구가 오늘 화이트 데이라네요ㅎㅎㅎㅎㅎ다들 데이트하러 왔나 봐요...^^극 중 심은경은 연쇄 살인마에게 아빠를 잃고15년 동안 복수하기만을 기다린 '남희주'역이에요영화 중간중간 복수를 위해 살인을 하는 장면에서내가 알던 심은경이 맞나 싶을 정도로 완전히 다른 모습이에요살인을 계획하고 분노하는 연기도 소름 끼쳤어요연쇄 살인범 '김기범'역의 배우 김성오이번 역을 위해서 16kg의 체중 감량을 했다는데그래서 그런지 영화에서 인상이 엄청 부각돼 보이더라고요상반신 탈의 장면에선 그냥 넋을 놨던....ㅋㅋㅋ평소에 귀신 영화는 봐도 살인 영화는 잘 못 보는 편인데살인하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움찔하면서 보긴 다  봤네요ㅋㅋㅋ그래도 역시 김성오... 연기는 장난 아니에요15년 전 희주의 아빠 남 반장을 떠나보내고김성오를 잡기 위해 혈안이 돼있는 형사 '대영'역의 윤제문역할도 역할이지만 윤제문의 포스가 장난 아니었어요형사 역만 아니었으면 살인범 역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신입 형사 역으로 배우 안재홍도 출연하더라고요영화에서 나오는데 너무 반가웠던!스릴러 영화답게 정말 긴장하고 봤던 '널 기다리며'심은경의 색다른 연기 모습도 좋았고특히 연쇄 살인범 역의 김성오가 대박인 영화에요스토리가 진부하진 않을지 걱정했었는데중간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스릴이 두배였던...결말도 예상이랑 달라서 완전 벙쪄서 봤어요스토리, 결말, 스릴 삼박자가 모두 좋았던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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