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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12.26.

2015.12.20.) / 기상청 가뭄정보가뭄은 홍수와 달리 진행속도가 느려 시간적, 공간적으로 정확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 기사에서는 ‘가뭄’ 의 정의와 가뭄의 여러 분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가뭄이란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습니다.

가뭄의 영향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나타나며, 가뭄이 해갈된 후에도 몇 년 동안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뭄의 시작점과 끝점을 판단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가뭄은 일시적인 특이한 현상을 말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강수량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가뭄은 물 부족을 야기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가뭄이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가뭄도 분류할 수 있다?       1) 기후학적 가뭄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기현상의 평균적인 상태인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후학적 평균은 계절별·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릅니다.

  2) 기상학적 가뭄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지만 기상학적 가뭄은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식물체의 표면에서의 증발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3) 농업적 가뭄   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농업적 가뭄은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4) 수문학적 가뭄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합니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가뭄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적인 값에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이외에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기후변화는 기후 및 기상학적 가뭄으로부터 농업적 가뭄, 수문학적 가뭄을 거쳐 사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아래 표를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뭄의 피해 현황   그런데도 우리는 가뭄이 파급시키는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뭄이 가져오는 경제적인 손실은 홍수에 비해 2

3배 정도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해양 기상청이 선정한 20세기 최대의 자연재해 중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4개의 가뭄이 상위 5위안에 들어있으며 미국 국립 가뭄 경감 센터에서 발표한 통계 재해의 평균 피해 금액을 유형별로 살펴보았을 때, 가뭄이 가장 피해가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가뭄은 이제 일시적인 현상 이라기보다는 일상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유엔이 분류한 물 부족 국가에 이름을 올린 상태이며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강수량은 연간 1297억㎥로 풍부하지만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올해만 해도 저수지와 댐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기·강원 지역의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농업용수가 부족해 모내기를 포기한 농민들도 많고, 어렵사리 모내기에 성공해도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 수확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뿐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필수적인데요. 일부 지역 주민들은 제한급수로 식수마저 끊기는 고통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가뭄에도 다양한 분류가 있고, 이러한 가뭄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결론적으로 사회, 경제 등에 큰 손실을 가져온답니다.

  간이 용수원 개발과 같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처방뿐 아니라 중장기적 종합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류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은 물론 가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대한민국의 가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겨례] 한겨레·, ‘중장기적인 가뭄 대책’ 사설 비교해보기[네이버 캐스트] 문명을 몰락하게 할 수 있는 기상재앙_가뭄    85m.이달 들어 내린 107mm 가을비에 월 초보다 2m나 올랐습니다.

소양호 상류는 가뭄으로 지난 6월 수몰지까지 드러났던 모습과 비교해 지금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월,11월에 비가 많이 와서 증가를 하였습니다.

올 여름 바닥까지 드러냈던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도 물이 많이 차 올랐습니다.

전국 전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0.4%, 올 들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내린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평균 90mm 안팎,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습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유입됐기 때문이지만 완전 해갈에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출처 : KBS뉴스 동영상12.26.

2015.12.20.) / 기상청 가뭄정보가뭄은 홍수와 달리 진행속도가 느려 시간적, 공간적으로 정확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 기사에서는 ‘가뭄’ 의 정의와 가뭄의 여러 분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가뭄이란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습니다.

가뭄의 영향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나타나며, 가뭄이 해갈된 후에도 몇 년 동안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뭄의 시작점과 끝점을 판단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가뭄은 일시적인 특이한 현상을 말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강수량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가뭄은 물 부족을 야기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가뭄이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가뭄도 분류할 수 있다?       1) 기후학적 가뭄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기현상의 평균적인 상태인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후학적 평균은 계절별·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릅니다.

  2) 기상학적 가뭄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지만 기상학적 가뭄은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식물체의 표면에서의 증발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3) 농업적 가뭄   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농업적 가뭄은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4) 수문학적 가뭄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합니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가뭄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적인 값에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이외에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기후변화는 기후 및 기상학적 가뭄으로부터 농업적 가뭄, 수문학적 가뭄을 거쳐 사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아래 표를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뭄의 피해 현황   그런데도 우리는 가뭄이 파급시키는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뭄이 가져오는 경제적인 손실은 홍수에 비해 2

3배 정도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해양 기상청이 선정한 20세기 최대의 자연재해 중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4개의 가뭄이 상위 5위안에 들어있으며 미국 국립 가뭄 경감 센터에서 발표한 통계 재해의 평균 피해 금액을 유형별로 살펴보았을 때, 가뭄이 가장 피해가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가뭄은 이제 일시적인 현상 이라기보다는 일상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유엔이 분류한 물 부족 국가에 이름을 올린 상태이며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강수량은 연간 1297억㎥로 풍부하지만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올해만 해도 저수지와 댐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기·강원 지역의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농업용수가 부족해 모내기를 포기한 농민들도 많고, 어렵사리 모내기에 성공해도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 수확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뿐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필수적인데요. 일부 지역 주민들은 제한급수로 식수마저 끊기는 고통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가뭄에도 다양한 분류가 있고, 이러한 가뭄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결론적으로 사회, 경제 등에 큰 손실을 가져온답니다.

  간이 용수원 개발과 같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처방뿐 아니라 중장기적 종합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류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은 물론 가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대한민국의 가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겨례] 한겨레·, ‘중장기적인 가뭄 대책’ 사설 비교해보기[네이버 캐스트] 문명을 몰락하게 할 수 있는 기상재앙_가뭄    그런데 오늘은 또 따듯해짐.......비 오고 안 오고의 차이가 이리 클 줄은 몰랐네요. 뭐, 시답잖은 날씨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제 캐릭터들 이야기나 읊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세하 군부터, 빙고판 완성 직전인데, 일단 통돌이 보상들을 받아서 까보기로 했습니다.

?바니 통돌이에서는 트라이불스와 대 성공의 기운이 뜹니다.

트라이불스가 참 잘 나옵니다.

진짜로요. 쓸데없다고 여겨질 만큼 말입니다.

?어댑터 통돌이 2개에서는 표준 밖에 안 나와주더군요. 그린하고 블랙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오늘 램스 훈프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통돌이 큐브에서도 별다른 것은 안 나와주는군요. ?나머지 피로도로는 오랜만에 공항 훈프를 갔었습니다.

티어매트를 가자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말입니다.

[가뭄] 노하우를 알려주마


 여하튼 도중에 일반 던전 클리어 결과물로 간간이 나오는 검은토끼 머리띠 하나 줍고는 끝났습니다.

대략 다섯 판 정도밖에 안 뛰었지만요.  ===========================================================================================  다음은 나타 군의 일정입니다.

?역시 램스 훈프는 나오든 안 나오든 간에 무조건 뛰어 줍니다.

그럼에도 안 나오는 것은 덤. ?통돌이 큐브에서도 역시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질 않는군요. ?여하튼 우리 나타 군이 업적 점수 3000점을 달성했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꽝 없는 행복 상자 2개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어라? 재복 레전 모듈인 [혼돈 조정 장치]가 나와줍니다.

?그리고 뒤이어 또 재복 레전 코어인 [소울 사이드]가 뜨네요!!!!....아. 과거의 영광이여. 이제야 뒤늦게 찾아오다니.재해 복구 지역이 최종 지역이었을 때는 이게 최종 템이었습니다만 이제는 그저 거쳐가는 무기에 불과하죠.  ===========================================================================================  우리 테인이의 일정입니다.

?우리 테인이는 아직 티어매트 던전을 열심히 돕니다.

아직 100회 정복 달성도 못한 데다가 디제스터 에어엠프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오늘로 퍼펙트 디제스터 에어엠프를 제작했습니다만 튜닝이 영 시원찮네요.고쳐 주기에는 이퀄라이저 가격이 미쳐있으니 그냥 이대로 쓰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ㅠ_ㅠ ?우리 테인이의 램스 훈프에서도 아무것도 안 뜹니다.

.....요사이 참 레전 보기 힘들어요. 그렇게 흔하게 뜨던 목걸이, 반지, 리시버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늘 테인이의 통돌이 큐브에서는 재복 레전 채찍 코어인 [나인 테일]이 나와주네요.역시 우리 테인이가 메인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드랍템을 잘 주워오는 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에 육성하고 있는 이슬비 양의 이야기입니다.

?정식 요원으로 승급 받기 위해서 퀘스트들을 깨고 큐브를 돕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정식 요원으로 승급하였습니다!!?오늘은 유니온 터릿 노말 난이도까지 왔네요.G타워 옥상 지역을 돌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참 지긋지긋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가 그럭저럭 재미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만. ㅎㅎ 피로도 다 뺀 이후에는 피로도가 필요 없는 통돌이 큐브를 돌아 줍니다.

솔직히 부캐 육성할 때 여기 오는 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죠. 경험치 물약 먹어주고 꼬박꼬박 돌면 엄청나게 오르는 경험치 바를 볼 수 있습니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가뭄] 생각의 끝은?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가뭄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강수량이 지속적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이 현상이 나타난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12.26.

2015.12.20.) / 기상청 가뭄정보가뭄은 홍수와 달리 진행속도가 느려 시간적, 공간적으로 정확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 기사에서는 ‘가뭄’ 의 정의와 가뭄의 여러 분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가뭄이란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습니다.

가뭄의 영향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나타나며, 가뭄이 해갈된 후에도 몇 년 동안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뭄의 시작점과 끝점을 판단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가뭄은 일시적인 특이한 현상을 말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강수량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가뭄은 물 부족을 야기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가뭄이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가뭄도 분류할 수 있다?       1) 기후학적 가뭄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기현상의 평균적인 상태인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후학적 평균은 계절별·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릅니다.

  2) 기상학적 가뭄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지만 기상학적 가뭄은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식물체의 표면에서의 증발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3) 농업적 가뭄   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농업적 가뭄은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4) 수문학적 가뭄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합니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가뭄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적인 값에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이외에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기후변화는 기후 및 기상학적 가뭄으로부터 농업적 가뭄, 수문학적 가뭄을 거쳐 사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아래 표를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뭄의 피해 현황   그런데도 우리는 가뭄이 파급시키는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뭄이 가져오는 경제적인 손실은 홍수에 비해 2

3배 정도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해양 기상청이 선정한 20세기 최대의 자연재해 중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4개의 가뭄이 상위 5위안에 들어있으며 미국 국립 가뭄 경감 센터에서 발표한 통계 재해의 평균 피해 금액을 유형별로 살펴보았을 때, 가뭄이 가장 피해가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가뭄은 이제 일시적인 현상 이라기보다는 일상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유엔이 분류한 물 부족 국가에 이름을 올린 상태이며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강수량은 연간 1297억㎥로 풍부하지만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올해만 해도 저수지와 댐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기·강원 지역의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농업용수가 부족해 모내기를 포기한 농민들도 많고, 어렵사리 모내기에 성공해도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 수확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뿐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필수적인데요. 일부 지역 주민들은 제한급수로 식수마저 끊기는 고통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가뭄에도 다양한 분류가 있고, 이러한 가뭄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결론적으로 사회, 경제 등에 큰 손실을 가져온답니다.

  간이 용수원 개발과 같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처방뿐 아니라 중장기적 종합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류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은 물론 가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대한민국의 가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겨례] 한겨레·, ‘중장기적인 가뭄 대책’ 사설 비교해보기[네이버 캐스트] 문명을 몰락하게 할 수 있는 기상재앙_가뭄     지난 5개월 간 가뭄으로 인도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약 3억 3천만 명이 식수와 용수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한 해 동안 남부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지에서만 혹독한 더위로 2천여 명의 사람이 열사병으로 사망했고 심각한 가뭄에 수입이 감소해 견디다 못한 농부 3,200여명이 자살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극심한 가뭄은 지난 1972년 가뭄 이래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강우량은 전년 대비 49%만이 정상적인 강우량을 보였고 지난 6

9월 우기 강수량 역시 예년의 86% 정도에 미쳤습니다.

가뭄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최악의 가뭄에는 엄청난 무더위와 기후 변화로 인한 강수량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인도의 물 부족 현상은 강수량 감소 이외에도 정책적 한계 역시 영향을 미칩니다.

인도에서 농업, 무역, 산업용 물 수요와 공급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고 최근 들어서야 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도와 중국은 전 세계에서 인구 수가 가장 많은 국가들입니다.

정상적 수치의 강수량을 비교했을 때, 인도의 강수량은 중국의 강수량보다 약 50% 많습니다.

하지만 인도에서 사용 가능한 물의 양은 중국에 비해 67%가 낮습니다.

또한 인도에서 1인당 사용 가능 용수의 양은 중국에 대비해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하수와 강물, 또 그 외에 다른 물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인도는 물 사용에 대한 정책적 변화가 필수로 보입니다.

우선, 농작물의 교류가 일어날 때에는 농작물을 기르는 데에 사용된 물 까지도 교류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의 교류를 virtual water trade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양쯔강과 나일강을 끼고 작물을 기르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나 이집트에서도 작물을 수입해 오는 것을 예를 들 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작물을 길러 모든 작물을 수출하게 되면 이는 물의 수출 역시 일어났다고 간주 되고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인도에서도 물 정책의 변화가 특히 필수적인 이유는 안그래도 물의 공급이 부족한 농경지에서 물 공급이 비교적 수월한 곳으로의 농작물 교류가 계속 일어나기 때문이며 이면에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물의 교류마저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제배 되는 어떤 작물이 얼만큼의 물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조사와 연구가 철저해야 하며 이에 따른 인도 내 작물의 교류가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예를 들어 물 공급이 원할하지 않은 인도 서부지방은 인도 내 음식 및 작물 소비 대신 수입해온 음식과 작물 소비를 높임으로써 인도 내 물 교류, 즉 virtual water trade의 균형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물 부족과 가뭄으로 인해 피해받고 고통받는 인도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기후적 변화나 정책적 변화 등으로 인도의 물부족 현상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라며 칼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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