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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


85m.이달 들어 내린 107mm 가을비에 월 초보다 2m나 올랐습니다.

소양호 상류는 가뭄으로 지난 6월 수몰지까지 드러났던 모습과 비교해 지금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월,11월에 비가 많이 와서 증가를 하였습니다.

올 여름 바닥까지 드러냈던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도 물이 많이 차 올랐습니다.

전국 전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0.4%, 올 들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내린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평균 90mm 안팎,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습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유입됐기 때문이지만 완전 해갈에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출처 : KBS뉴스 동영상com/nuke928/60837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Ticonderoga급 순양함 USS Shiloh (CG 67)함과 Arleigh Burke 급 이지스구축함 USS Mustin (DDG 89)을 각각 7월과 8월에 일본 요코스카항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두 척의 신형 이지스함은 2004년 9월 동해에 배치된 미 해군 FFG 48 Vandegrift 프리깃함과 CG 62 Chancellorsville 순양함과 교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지스함이 한척 더 동해에 배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 배치되는 두척의 이지스함은 미국의 미사일방어(MD)계획에 따라 탄도미사일을 발사 초기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는 최신 이지스 전투시스템과 요격미사일 SM-3를 갖춘 함정으로, 미 해군의 전진배치전력(FDNF:Forward Deployed Naval Forces)에 소속돼 동해가 포함된 서태평양에서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주로 동해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방어하는 데 주력할 전망인데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한 이지스함으로 동해에는 처음 배치되는 함정들입니다.

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비겐'님의 글 최근 비가 간간히 내리긴 했지만, 일부 지역은 아직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뭄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다른 자연재해와는 달리 발생시점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대처하기 어려워 농민들은 더욱 막막하기만 할 뿐입니다.

   가뭄으로 전국이 메마르고 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인천, 경기, 강원, 충북, 경북 등 5개 시·도에서 가뭄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에 닥친 피해면적을 합하면 무려 73.58㎢나 되는데요.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2.9㎢)과 비교하면 25.3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강원도 영동은 평년대비 누적 강수량이 36%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수 현황  (출처 : 기상청, 2015.01.01

2015.06.22 누적강수량) 예년보다 늦어지는 장마로 가뭄이 지속된다면 밭작물은 물론 벼농사도 상당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선 모내기를 하지 못한 곳도 있으며, 모내기를 하더라도 강한 햇빛으로 기온이 높아지면서 수분 증발량은 더욱 늘어날 뿐인데요. 또한 축산 농가에서는 가축 폐사, 양식장에서는 적조·녹조 등이 발생하여 그 피해는 일부 농·어가에서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인천 강화의 저수율은 5%(평년 55.4%), 경기지역 저수율도 32%(평년 5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뭄은 단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북한에서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일각에선 식량난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곡창지대인 개성과 사리원을 포함한 황해도 지역이 가뭄에 매우 시달리고 있으며, 황해도 지역의 강수량은 평년의 40% 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단비가 절실한 상황 농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단비와 같은 장마가 시작되는 듯 기대했지만, 지난 주말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다시금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비가 적게 내리는 이른바 '마른 장마'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올 여름 장마가 늦게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엘니뇨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엘니뇨는 하와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북태평양 고기압을 약하게 하고, 장마전선을 한반도로 밀어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엘니뇨가 발달하는 해에는 장마전선의 힘이 유난히 약해지기 때문에 장마 기간이 짧게 나타나며, 비도 그만큼 적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 여름 북반구에 엘니뇨가 지속될 확률을 90% 관측한 바 있습니다.

엘니뇨가 발생하지 않았던 해에는 중부 지방의 강수량은 381mm였지만, 엘니뇨가 발생했던 해에는 평균 307mm의 장마비가 내려 평년보다 800mm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1991년과 2002년에는 예년 강수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마른장마 현상이 나타났고, 1982년에는 역대 가장 늦게 시작한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장마 시작일, 종료일, 기간(1961-2014년) (출처 : 기상청, 1961

2014 장마 시작일·종료일 기간)   수원 확보를 위해 물 절약 실천을가뭄 확산에 따른 물 부족 문제가 국가적인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어 생활 속 물절약 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집에서 사용하는 물사용량만 줄여도 커다란 수원 확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부터'라는 작은 실천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모여 가뭄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하루빨리 극심한 가뭄이 해갈되어우리 농민들의 고통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계청에서 2015년 생활 속 통계 활용 수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이 같은 점에서 평시 전력 건설 또한 합동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합동 측면에서 보면 한반도에서 해군의 이지스함과 항공모함 건조를 정당화해줄 논리가 미약한 듯 보인다.

여기서는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논리를 전개하고자 한다.

국방부에서 국방개혁에 깊이 관여 했던 모 고위급 인사는 이지스함 레이더의 탐지 및 식별 능력이 만주에 달한다고 필자에게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스함과 공군 전력의 관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합참이 해군의 이지스함, SM-3, 육군의 지대지미사일, 공군의 전투기 등 날아다니는 무기들 간의 상호 관계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 10년 동안 합동참모대학에서 합동성의 문제를 연구했으며, 만 3년 동안 한반도 합동화력교리, 즉 날아다니는 무기와 관련된 교리의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던 필자의 경우 이는 듣지 않아도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국군은 3군 합동 차원에서의 운용 개념도 제대로 정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조에 달하는 무기를 구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듯 보인다.

국방개혁 2020 당시 해군은 1척 당 1조원 이상이 소요된다는 이지스함, 항공모함 방호 목적의 이지스함을 구입했다.

 이지스함을 구입하려면 이 같은 고가 무기를 이용하여 방호해야 할 고가의 해상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한국해군은 이 같은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아무튼 그 효용성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지스함에 1발 당 100억원 이상 가는 함대공미사일을 구입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 후에는 이 같은 해상 방공무기체계의 의미를 정당화하기 위해 고가 항공모함을 구축하고자 할 것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먼저 그 필요성에 입각하여 항공모함 구입 여부를 결정한 후, 항공모함을 구입해야 하는 경우 적의 미사일과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이 같은 고가 항공모함을 보호하기 위한 이지스함 중심의 해상 방공체계 구입 여부를 결정했어야만 했을 것이다.

   문제는 태평양과 같은 대양에서 작전을 수행하게 될 일본 및 미국과 달리 이지스함과 SM-3 중심의 해상방공체계의 가치가 한반도에서 미미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그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고가 무기체계를 구입하고자 하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주요 이유는 자신의 임무와 역할에 비교하여 해군에 과도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아도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라고 몇몇 전문가들이 필자에게 말했다.

육군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한국군이 국가안보전략에 입각하여 국방전략과 합동전략을 정립하고 이들 전략에서 결정된 우선순위에 근거하여 전력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고 3군이 매년 거의 일정 비율로 국방예산을 나누어먹기 방식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수행해야 할 임무와 역할 측면에서 한국 해군과 육군에 과도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는 반면 한국공군에 매우 부족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육군의 경우 한미연합사령부 차원에서 미군이 정립해 놓은 각 군 간의 임무와 역할, 작전지역을 미군과 상의없이 임의로 바꾸며 전력 건설을 추구했는데 이는 남아도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한국육군이 대거 건설한 지대지미사일, 공격용 헬리콥터, 전차, MLRS, 무인항공기 등은 대표적인 경우다.

결과적으로 전시 한국군이 발사한 미사일에 한국공군의 전투기가 격추될 수 있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된 이후에도 한반도 항공력을 미군이 지휘 통제할 것이란 점에서 한반도에서 이 같은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군이 건설한 무기체계와 이들 무기체계의 건설을 가능케 해준 교리, 작전지역 변경 측면에서 보면 이는 충분히 가능한 현상이다.

 결국 미군의 통제로 전시 이들 무기는 사용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방공망이 조밀하게 구축되어 있는 한반도에서 이들 한국군이 건설한 무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엄청난 아군이 살상될 뿐만 아니라 B-2 폭격기, F-15와 같은 첨단 전력의 운용이 지장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군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하여 미 의회가 특별히 허용해준 글로벌 호크와 같은 공군 전력 획득을 취소 내지는 지연 시킨 가운데 사용 가능성이 높지 않은 지상 전력을 수십 조를 투입하여 건설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준비 되어 있지 않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곤란하다는 주장을 늘어놓고 있다.

 이 같은 육군의 과도한 예산 낭비에 한국 해군이 동참하고 있는 듯 보인다.

예를 들면 함정 자체만으로도 1조 이상이 소요될 이지스함의 사용 목적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지스함은 적 미사일 및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해군함정, 특히 항공모함과 같은 고가 체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냉전 당시 항공모함 중심의 미 해군전력을 공격하기 위해 소련이 공대함 미사일 등을 대거 건설하자 이 같은 미사일의 공격으로부터 항공모함을 보호하기 위해 건조되었다.

한국해군이 어떠한 위협으로부터 어떠한 함정을 지키기 위해 이 같은 고가의 이지스함을 구입했으며, 여기에 더불어 3척을 더 건조하고자 하는지 의문이다.

 한미연합군이 상대적으로 막강한 항공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이것이 북한 위협에 대항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한국공군이 상대적으로 열세한 입장에 있다는 점에서 보면 유사시 중국 또는 일본이 자행하는 공중공격에 대항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도 아닐 것이다.

이지스함과 같은 고가 체계를 이용하여 방호할 가치가 있는 해군 함정은 있는가? 한반도 전쟁에서 항공모함의 필요성 때문이 아니고 이지스함의 존재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향후 해군은 항공모함을 건조해야만 하는 상황이 될 것이다.

   이지스 함의 사용 용도가 분명치 않자 근래에 와서는 이지스함에 1발당 100억원 이상 가는 고가의 함대공미사일을 장착하여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지스함에 SM-3와 같은 미사일을 탑재하는 방식으로는 북한탄도미사일 위협에 결코 대응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소위 말해 적 미사일 위협에 대항하려면 미사일이 날아오는 정면에서 미사일을 요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 육지를 겨냥해 발사된 북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려면 이지스 함은 남해 해상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해 또는 동해에 있는 상태에서는 요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

이지스 함을 항상 남해 해상에 고정시켜 놓아야 할 것이라면 이지스함에 장착하고자 하는 SM-3 미사일과 같은 미사일을 남해의 도서 지역에 배치하면 될 것 아닌가? SM-3와 비교하여 훨씬 저렴한 지대공미사일을 구입하여 제주도와 같은 곳에 배치하면 되지 않은가? 왜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고가의 이지스함을 건조하고 여기에 1발당 100억 이상이 소요되는 고가의 미사일을 다수 장착하고자 하는가? 결국 이지스함은 적의 미사일 및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아측 항공모함과 같은 고가 함정 부근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데, 이들 함정이 항상 남해 해역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지스함을 이용하여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할 것이란 해군의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

 남해에 위치해 있는 경우에도 한반도 특성상 중간단계(Mid-Course) 요격 목적의 미사일인 SM-3 또는 SM-6로는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요격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더욱이 북한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문제는 한국해군이 아니고 한국공군의 임무와 역할이다.

한반도 주변에서 전쟁을 수행하게 될 한국해군의 임무/역할과 태평양을 주요 무대로 하는 미 해군 및 일본 해상자위대의 임무/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본 해상자위대와 미 해군이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하여 이지스함을 구입할 수는 있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 거리가 있다는 점에서 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함대 방공 목적으로 구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한국해군이 이지스함을 구입함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이미 언급한 이유 외에도 한반도에서 탄도미사일 방어 임무가 한국해군이 아니고 한국공군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한국공군이 예산 부족으로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한 PAC-3와 같은 기본 방공무기도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효용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훨씬 고가의 함대공미사일을 해군이 구입하면 되는가? 해군의 이지스함 구입은 한국군이 육군, 해군 및 공군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합동 차원에서의 전력 운용 및 건설에 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적어도 한미연합사령부 체제에서 보면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문제는 해군의 임무가 아니고 공군의 임무임을 한국군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한국 해군과 육군이 남아도는 예산의 사용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가운데 한국공군에서는 예산 부족으로 기본 전투기조차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배정되어 있는 8조 3천억에서 1-2조를 변통하지 못해 한반도 영공을 40여 년 동안 책임질 차세대 전투기 60대를 구입하기 위한 사업이 무산되었음을 모두가 잘 알 것이다.

 구형 전투기가 지속적으로 도태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한국공군의 전력공백은 심각한 수준이다.

한반도 전쟁뿐만 아니라 주변국 위협 대비 측면에서 한국공군이 전시 부여받게 될 임무와 역할은 한국해군이 부여받게 될 임무 및 역할과 비교하여 훨씬 막중한 수준이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른다면 군사전문가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육군과 해군이 주로 적 육군 및 해군과 대적하는 반면 공군은 적 공군과 공중전을 벌이는 문제 외에 북한 장사정포 위협 대비, 핵무기, 화학 및 생물 무기 대비, 전선으로 밀려오는 적 전차 및 지상군 격멸, 해군과 육군에 대한 근접항공지원, 적의 심장부 타격과 같은 다양한 임무를 부여받고 있다.

 오늘날의 전쟁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공군이 제대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해군이 공군 임무의 대신 수행을 위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가? 어떻게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가? 국회 국방위원들은 무엇하고 있으며,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은 도대체 무엇하는 분들인가? 국가안전보장회의는 무엇하는 곳인가? 오늘날 국가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

대한민국이 OECD 국가 가운데 노인들의 생활이 두 번째로 어려운 국가라고 한다.

국민연금 문제로 서민들이 자신의 미래에 관해 불안해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군이 이처럼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예산을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한국군은 고가의 무기체계 구입에 앞서 이 같은 무기체계들이 한국군 차원에서 합동 차원에서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 사용될 수 있는지를 심도 깊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

합동 차원에서의 운용 개념에 관해 명쾌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해군의 이지스함 운용 개념에 관한 명쾌하고도 타당성 있는 설명이 아직 제시되지 않은 듯 보인다.

 한국국방개혁연구소장 권영근그런데 오늘은 또 따듯해짐.......비 오고 안 오고의 차이가 이리 클 줄은 몰랐네요. 뭐, 시답잖은 날씨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제 캐릭터들 이야기나 읊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세하 군부터, 빙고판 완성 직전인데, 일단 통돌이 보상들을 받아서 까보기로 했습니다.

?바니 통돌이에서는 트라이불스와 대 성공의 기운이 뜹니다.

트라이불스가 참 잘 나옵니다.

진짜로요. 쓸데없다고 여겨질 만큼 말입니다.

?어댑터 통돌이 2개에서는 표준 밖에 안 나와주더군요. 그린하고 블랙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오늘 램스 훈프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통돌이 큐브에서도 별다른 것은 안 나와주는군요. ?나머지 피로도로는 오랜만에 공항 훈프를 갔었습니다.

티어매트를 가자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말입니다.

 여하튼 도중에 일반 던전 클리어 결과물로 간간이 나오는 검은토끼 머리띠 하나 줍고는 끝났습니다.

대략 다섯 판 정도밖에 안 뛰었지만요.  ===========================================================================================  다음은 나타 군의 일정입니다.

?역시 램스 훈프는 나오든 안 나오든 간에 무조건 뛰어 줍니다.

그럼에도 안 나오는 것은 덤. ?통돌이 큐브에서도 역시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질 않는군요. ?여하튼 우리 나타 군이 업적 점수 3000점을 달성했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꽝 없는 행복 상자 2개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어라? 재복 레전 모듈인 [혼돈 조정 장치]가 나와줍니다.

?그리고 뒤이어 또 재복 레전 코어인 [소울 사이드]가 뜨네요!!!!....아. 과거의 영광이여. 이제야 뒤늦게 찾아오다니.재해 복구 지역이 최종 지역이었을 때는 이게 최종 템이었습니다만 이제는 그저 거쳐가는 무기에 불과하죠.  ===========================================================================================  우리 테인이의 일정입니다.

?우리 테인이는 아직 티어매트 던전을 열심히 돕니다.

아직 100회 정복 달성도 못한 데다가 디제스터 에어엠프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오늘로 퍼펙트 디제스터 에어엠프를 제작했습니다만 튜닝이 영 시원찮네요.고쳐 주기에는 이퀄라이저 가격이 미쳐있으니 그냥 이대로 쓰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ㅠ_ㅠ ?우리 테인이의 램스 훈프에서도 아무것도 안 뜹니다.

.....요사이 참 레전 보기 힘들어요. 그렇게 흔하게 뜨던 목걸이, 반지, 리시버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늘 테인이의 통돌이 큐브에서는 재복 레전 채찍 코어인 [나인 테일]이 나와주네요.역시 우리 테인이가 메인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드랍템을 잘 주워오는 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에 육성하고 있는 이슬비 양의 이야기입니다.

?정식 요원으로 승급 받기 위해서 퀘스트들을 깨고 큐브를 돕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정식 요원으로 승급하였습니다!!?오늘은 유니온 터릿 노말 난이도까지 왔네요.G타워 옥상 지역을 돌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참 지긋지긋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가 그럭저럭 재미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만. ㅎㅎ 피로도 다 뺀 이후에는 피로도가 필요 없는 통돌이 큐브를 돌아 줍니다.

솔직히 부캐 육성할 때 여기 오는 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죠. 경험치 물약 먹어주고 꼬박꼬박 돌면 엄청나게 오르는 경험치 바를 볼 수 있습니다.

 12.26.

2015.12.20.) / 기상청 가뭄정보가뭄은 홍수와 달리 진행속도가 느려 시간적, 공간적으로 정확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오늘 기사에서는 ‘가뭄’ 의 정의와 가뭄의 여러 분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가뭄이란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습니다.

가뭄의 영향은 오랜 기간 누적되어 나타나며, 가뭄이 해갈된 후에도 몇 년 동안 파급효과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가뭄의 시작점과 끝점을 판단하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가뭄은 일시적인 특이한 현상을 말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강수량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가뭄은 물 부족을 야기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가뭄이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가뭄도 분류할 수 있다?       1) 기후학적 가뭄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일정한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대기현상의 평균적인 상태인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후학적 평균은 계절별·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릅니다.

  2) 기상학적 가뭄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지만 기상학적 가뭄은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식물체의 표면에서의 증발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3) 농업적 가뭄   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농업적 가뭄은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4) 수문학적 가뭄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합니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가뭄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적인 값에 의존하여 결정됩니다.

  이외에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기후변화는 기후 및 기상학적 가뭄으로부터 농업적 가뭄, 수문학적 가뭄을 거쳐 사회 경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아래 표를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뭄의 피해 현황   그런데도 우리는 가뭄이 파급시키는 피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뭄이 가져오는 경제적인 손실은 홍수에 비해 2

3배 정도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해양 기상청이 선정한 20세기 최대의 자연재해 중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4개의 가뭄이 상위 5위안에 들어있으며 미국 국립 가뭄 경감 센터에서 발표한 통계 재해의 평균 피해 금액을 유형별로 살펴보았을 때, 가뭄이 가장 피해가 크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가뭄은 이제 일시적인 현상 이라기보다는 일상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유엔이 분류한 물 부족 국가에 이름을 올린 상태이며 1인당 강수량은 세계 평균의 12% 정도로 매우 낮습니다.

강수량은 연간 1297억㎥로 풍부하지만 좁은 국토에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 물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올해만 해도 저수지와 댐이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기·강원 지역의 농촌에서는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농업용수가 부족해 모내기를 포기한 농민들도 많고, 어렵사리 모내기에 성공해도 논바닥이 쩍쩍 갈라져 수확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물은 지속적인 경제 발전뿐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도 필수적인데요. 일부 지역 주민들은 제한급수로 식수마저 끊기는 고통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가뭄에도 다양한 분류가 있고, 이러한 가뭄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결론적으로 사회, 경제 등에 큰 손실을 가져온답니다.

[이지스함] 알고싶다.


  간이 용수원 개발과 같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처방뿐 아니라 중장기적 종합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가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분류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함은 물론 가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이 대한민국의 가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한겨례] 한겨레·, ‘중장기적인 가뭄 대책’ 사설 비교해보기[네이버 캐스트] 문명을 몰락하게 할 수 있는 기상재앙_가뭄    .오늘은 콩고!급 이지스함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콩고(kongo)급 이지스 호위함.동급함들DDG-173 콩고DDG-174 키리시마DDG-175 묘쿄DDG-176 죠가이만재배수량:9500톤전장:161m전고:21m승조원:약300명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은,섬나라의 일본의 특징상.섬나라와 지상을 이어주는,일본의 무역선.즉.생명줄을 지키기 위해 탄생한!해상자위대의 호위함입니다.

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은.말 그대로 이지스.동시에 약 200개의 목표를 탐지하며,약1000km이상의 거리를 탐지가 가능한 미군의 방공시스템.'이지스 시스템'을 장착한 호위함입니다.

콩고는 자국산 90식 대함미사일과 오토멜라라의 127mm함포,수직발사기에 아스록을 장착하는등.강력한 대수상,대잠능력을 가지고있으며,수직발사기(VLS)에 스탠더드-2(SM-2)대공미사일,1초에 75발의 20mm기관포탄을 퍼붓는 팰렁크스등 각종 강력한 대공무장을 하였으며, 강력한 레이다.

'SPY-1'레이다,이지스 시스템을 가지고있어.기존의 해상자위대가 가지고있던 방공능력보다 더욱더 강한 방공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곤고급 이지스함은.해상자위대로서는 유일하게.탄도미사일을 요격할수있는 '이지스BMD'시스템을 장착,SM-3(스탠더드 3)미사일을 탑재.북한등...의 탄도미사일로부터,일본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기존의 5인치포가 아닌.발사속도가 빠른 오토멜라라의 127mm포를 장착해 발사속도가 빠른 함포를 장착하는등.대공능력에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력한 방공능력,강력한 대수상능력을 지닌 콩고!같지만,콩고도 단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단점으로 지적되는것은 바로.헬기격납고가 없어,대잠능력이 떨어진다는것이죠.그래서 콩고급 이후에 나온 아타고급 이지스함에는.헬기격납고가 추가되었죠.뭐,말도 많고 여러말 있는 콩고급 이지스함. 그럼...즐겁게 보셨기를!그런데 오늘은 또 따듯해짐.......비 오고 안 오고의 차이가 이리 클 줄은 몰랐네요. 뭐, 시답잖은 날씨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제 캐릭터들 이야기나 읊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세하 군부터, 빙고판 완성 직전인데, 일단 통돌이 보상들을 받아서 까보기로 했습니다.

?바니 통돌이에서는 트라이불스와 대 성공의 기운이 뜹니다.

트라이불스가 참 잘 나옵니다.

진짜로요. 쓸데없다고 여겨질 만큼 말입니다.

?어댑터 통돌이 2개에서는 표준 밖에 안 나와주더군요. 그린하고 블랙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오늘 램스 훈프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통돌이 큐브에서도 별다른 것은 안 나와주는군요. ?나머지 피로도로는 오랜만에 공항 훈프를 갔었습니다.

티어매트를 가자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말입니다.

 여하튼 도중에 일반 던전 클리어 결과물로 간간이 나오는 검은토끼 머리띠 하나 줍고는 끝났습니다.

대략 다섯 판 정도밖에 안 뛰었지만요.  ===========================================================================================  다음은 나타 군의 일정입니다.

?역시 램스 훈프는 나오든 안 나오든 간에 무조건 뛰어 줍니다.

그럼에도 안 나오는 것은 덤. ?통돌이 큐브에서도 역시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질 않는군요. ?여하튼 우리 나타 군이 업적 점수 3000점을 달성했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꽝 없는 행복 상자 2개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어라? 재복 레전 모듈인 [혼돈 조정 장치]가 나와줍니다.

?그리고 뒤이어 또 재복 레전 코어인 [소울 사이드]가 뜨네요!!!!....아. 과거의 영광이여. 이제야 뒤늦게 찾아오다니.재해 복구 지역이 최종 지역이었을 때는 이게 최종 템이었습니다만 이제는 그저 거쳐가는 무기에 불과하죠.  ===========================================================================================  우리 테인이의 일정입니다.

?우리 테인이는 아직 티어매트 던전을 열심히 돕니다.

아직 100회 정복 달성도 못한 데다가 디제스터 에어엠프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오늘로 퍼펙트 디제스터 에어엠프를 제작했습니다만 튜닝이 영 시원찮네요.고쳐 주기에는 이퀄라이저 가격이 미쳐있으니 그냥 이대로 쓰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ㅠ_ㅠ ?우리 테인이의 램스 훈프에서도 아무것도 안 뜹니다.

.....요사이 참 레전 보기 힘들어요. 그렇게 흔하게 뜨던 목걸이, 반지, 리시버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늘 테인이의 통돌이 큐브에서는 재복 레전 채찍 코어인 [나인 테일]이 나와주네요.역시 우리 테인이가 메인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드랍템을 잘 주워오는 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에 육성하고 있는 이슬비 양의 이야기입니다.

?정식 요원으로 승급 받기 위해서 퀘스트들을 깨고 큐브를 돕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정식 요원으로 승급하였습니다!!?오늘은 유니온 터릿 노말 난이도까지 왔네요.G타워 옥상 지역을 돌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참 지긋지긋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가 그럭저럭 재미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만. ㅎㅎ 피로도 다 뺀 이후에는 피로도가 필요 없는 통돌이 큐브를 돌아 줍니다.

솔직히 부캐 육성할 때 여기 오는 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죠. 경험치 물약 먹어주고 꼬박꼬박 돌면 엄청나게 오르는 경험치 바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콩고!급 이지스함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콩고(kongo)급 이지스 호위함.동급함들DDG-173 콩고DDG-174 키리시마DDG-175 묘쿄DDG-176 죠가이만재배수량:9500톤전장:161m전고:21m승조원:약300명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은,섬나라의 일본의 특징상.섬나라와 지상을 이어주는,일본의 무역선.즉.생명줄을 지키기 위해 탄생한!해상자위대의 호위함입니다.

콩고급 이지스  호위함은.말 그대로 이지스.동시에 약 200개의 목표를 탐지하며,약1000km이상의 거리를 탐지가 가능한 미군의 방공시스템.'이지스 시스템'을 장착한 호위함입니다.

콩고는 자국산 90식 대함미사일과 오토멜라라의 127mm함포,수직발사기에 아스록을 장착하는등.강력한 대수상,대잠능력을 가지고있으며,수직발사기(VLS)에 스탠더드-2(SM-2)대공미사일,1초에 75발의 20mm기관포탄을 퍼붓는 팰렁크스등 각종 강력한 대공무장을 하였으며, 강력한 레이다.

'SPY-1'레이다,이지스 시스템을 가지고있어.기존의 해상자위대가 가지고있던 방공능력보다 더욱더 강한 방공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곤고급 이지스함은.해상자위대로서는 유일하게.탄도미사일을 요격할수있는 '이지스BMD'시스템을 장착,SM-3(스탠더드 3)미사일을 탑재.북한등...의 탄도미사일로부터,일본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기존의 5인치포가 아닌.발사속도가 빠른 오토멜라라의 127mm포를 장착해 발사속도가 빠른 함포를 장착하는등.대공능력에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강력한 방공능력,강력한 대수상능력을 지닌 콩고!같지만,콩고도 단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단점으로 지적되는것은 바로.헬기격납고가 없어,대잠능력이 떨어진다는것이죠.그래서 콩고급 이후에 나온 아타고급 이지스함에는.헬기격납고가 추가되었죠.뭐,말도 많고 여러말 있는 콩고급 이지스함. 그럼...즐겁게 보셨기를! 신형 중국판 이지스함이라 불리는 배다.

일본은 현재의 이지스함 6척을 8척으로 늘릴 계획이다.

한·중·일 3국이 이처럼 이지스함 경쟁을 벌이는 데는 독도, 이어도,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등에서 해양분쟁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하는 성격이 강하다.

?최근 국제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중국의 일방적인 방공식별구역 선포 문제도 도서 영유권 분쟁이 바닥에 깔려 있다.

??????????? 이를 계기로 한·중·일 3국 주력 구축함의 대명사인 이지스함을 비교해 본다.

이지스함은 첨단 레이더 시스템인 이지스 체계를 실은 함정을 말한다.

?이지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가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하는데, 이지스 시스템이란 목표 탐색에서 파괴까지의 전 과정을 시스템화한 최신 종합무기 체계다.

세나라 이지스함의 전력에 종합 성적을 매기면 어떻게 될까? 각기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점수를 매기기는 어려울 것이다.

각각의 장점만 비교하자면, 화력은 한국 이지스가 최강이다.

하지만 일본 이지스는 미사일 요격 전력, 중국 이지스는 장거리 순항미사일 전력이 뛰어나다.

???????가장 많은 미사일 탑재한 한국 이지스함 ??  한국 이지스함 세종대왕함.???현재 우리 해군은 3척의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을 보유하고 있다.

1번함은 세종대왕함이고 2번함은 율곡이이함, 3번함은 서애 류성용함이다.

?우리가 이지스함을 보유한 것은 미국·일본·스페인·노르웨이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다.

하지만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은 미국을 제외하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타격능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 ?   ?크기만으로도 스페인·노르웨이 이지스함보다 훨씬 크다.

심지어 미국의 주력 이지스함인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보다 10%나 크고 일본의 최신형 ‘아타고’급 이지스 구축함과 비슷하다.

??기준 배수량은 7600t이지만 만재 배수량은 1만t이 넘는다.

길이 165.9m, 폭 21.4m로 승조원은 약 300명이다.

함정에 실리는 무기는 규모 이상으로 다양하고 강력하다.

세종대왕급에는 항공기는 물론 대함 순항미사일, 함정,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최신형 국산 및 외국제 미사일 128발이 총 128개의 수직발사기(VLS·Vertical Launching System)에 실리게 된다.

?이는 미국 알레이 버크급이나 일본 아타고급이 96개의 수직발사기(미사일 96발)를 갖고 있는 데 비해 32개나 많은 것이다.

거의 동시에 쏠 수 있는 미사일이 그만큼 더 많다는 얘기다.

세종대왕급의 가장 큰 강점은 강력한 이지스 레이더 SPY-1D(V5)와 각종 미사일, 기관포로 3중 방공망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선체 4면(面)에 고정돼 항상 360도를 커버하는 이지스 레이더가 최대 1000㎞ 떨어져 있는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탐지, 추적할 수 있다.

레이더가 찾아낸 목표물은 먼저 SM-2 블록Ⅲ 함대공 미사일로 최대 170㎞ 밖에서 요격한다.

?SM-2의 1단계 공격을 통과한 적 항공기나 순항 미사일은 2단계로 램(RAM) 미사일이 맡는다.

발사기 1문에 들어있는 21발의 미사일은 최대 9.6㎞ 떨어진 곳에서 적 항공기 등을 떨어뜨린다.

참고로 남한을 향해 초고도로 날아오는 북한 대포동 미사일을 잡아낼 수 있는 미사일은 SM-3급(지상고도 250-500km)으로 기존 SM-2급(지상 80-150km)으로는 절대 잡아 낼 수 없다.

??세종대왕함의 마지막 수문장은 구경 30㎜ 기관포인 ‘골키퍼’다.

분당 4200발의 기관포탄을 퍼부어 목표물을 파괴한다.

?그러나 세종대왕급은 이지스 레이더로 탄도미사일을 탐지할 수는 있지만 정작 미사일을 요격하는 SM-3 같은 미사일은 탑재돼 있지 않다.

? 반면 일본의 아타고급 이지스함에는 최대 250

500㎞ 고도에서 적 미사일을 맞춰 떨어뜨릴 수 있는 SM-3 요격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세종대왕급에는 국내에서 개발한 한국형 수직발사기(KVLS) 48기도 실려 있다.

한국형 수직발사기에는 세종대왕함의 가장 강력한 ‘펀치’인 국산 함대지(艦對地) 크루즈 미사일 ‘천룡(天龍)’ 32발이 실린다.

? 천룡은 500

[이지스함]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1000㎞ 떨어진 땅 위의 목표물을 족집게처럼 정확히 타격할 수 있다.

잠수함을 잡는 국산 대잠 미사일 ‘홍상어’ 16발도 함께 탑재된다.

‘홍상어’는 19km 이상 떨어져 있는 적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다.

??이밖에 150km 이상 떨어져 있는 적 함정을 공격하는 국산 대함 미사일인 ‘해성’ 16발도 수직발사기와는 별개의 원통형 4연장 발사관 4기에 들어 있다.

??군 당국은 10일 합동참모회의를 열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3척의 이지스함을 추가 건조하는 계획을 확정, 총 6척의 이지스함을 보유하게 됐다.

? 이를 통해 최근 한·중·일 방공식별구역 갈등으로 전략적 의미가 부각된 이어도, 일본이 계속 도발하고 있는 독도 등에서의 해양분쟁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항모 호위함으로 부각되는 052D급 중국판 이지스 구축함   중국 052D급 이지스함.???중국의 052D급 이지스급 구축함은 지난해 3척이 진수돼 올들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최신예 ‘중국판 이지스’ 함정이다.

?중국은 052C급이라 불리는 ‘란저우(蘭州)’급 중국판 이지스 구축함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

란저우급은 100㎜ 함포와 48개의 미사일 수직발사관을 갖추고 있는 7000t급 함정이다.

미사일 수직발사관에는 보통 대공, 대지 미사일 등이 1발씩 들어있다.

    ?052D급은 이 052C급을 개량한 것으로 052형보다 많은 64개의 미사일 수직발사관을 갖고 있다.

수직발사관은 종전엔 초콜릿바 모양의 둥근 형태였지만 052D급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개량됐다.

?미사일 수직발사관에는 최대 사거리가 200㎞에 육박하는 HHQ-9 함대공 미사일 등이 들어있다.

??052D급에 장착된 미사일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DH-10 장거리 순항(크루즈) 미사일이다.

DH-10은 사거리 1500

2500㎞에 달하는 미사일로 정확도도 10m 이하로 높아 미국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진 미사일로 알려져 있다.

??052D급은 구형인 052C급에 비해 레이더도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052C급은 볼록한 형태의 레이더가 함체 4곳에 설치돼 있지만 052D급은 미국의 이지스함 레이더처럼 편평한 형태의 레이더로 바뀌었다.

? 함포는 130㎜ 신형 스텔스 함포로 개선됐고, 적 대함미사일 등을 격추하는 근접방공 시스템도 종전엔 30㎜기관포였지만 052D급은 24기의 단거리 대공미사일 시스템이 탑재돼 적 대함미사일 방어능력도 향상됐다.

??052D급이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중국의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호를 호위하는 호위함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중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052D급 구축함은 항공모함 전단으로 운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052D급 의 등장으로 중국 항모 전단이 적 전투기 등의 공격에 대해 200㎞까지의 방어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052D급은 만재 배수량 7500t, 길이 155m, 폭 17m로 승조원은 280명 가량이다.

?????탄도미사일 요격능력 강화한 일 아타고급 신형 이지스 구축함  일본 아타고급 이지스함.????일본은 1993

1999년 ‘공고급’이라 불리는 4척의 이지스함을 건조,배치했다.

미국이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 구축함을 모델로 건조했지만 헬기 격납고가 없다는 점 등이 단점으로 꼽혔다.

??아타고급은 공고급에 이어 2척이 추가건조된 신형 이지스 구축함으로 헬기 격납고가 설치돼 있다.

미사일 수직발사관도 함정 앞부분에 64개, 뒷부분에 32개 등 총 96개의 발사관을 갖고 있다.

?아타고급에 설치된 전투체계는 베이스라인 7.1로 우리 세종대왕급과 같은 수준이다.

만재 배수량은 1만t이 넘고 길이 170m, 폭 21m, 승조원은 300명이다.

??SM-2MR 대공미사일은 물론 북한 탄도미사일 등을 요격할 수 있는 SM-3 요격미사일도 탑재하고 있다.

90식 대함 미사일 4연장 발사기 2기와 아스록 대잠수함 미사일 등을 탑재하고 있다.

? 헬기는 우리 해군 세종대왕급의 링스보다 훨씬 크고 강력한 SH-60K가 실려 있다.

일본은 아타고급 2척을 추가건조, 총 8척의 이지스함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    2007년 5월25일 세종대왕함 진수식 때 故 노무현 대통령 참석모습  세종대왕함의 내부  - 세종대왕함 의 주요 무기체계 -    한국은 미국,일본,스웨덴,노르웨이에 이어 세계5번째 로 이지스함 보유 국가가 되었다.

 또,한국 해군은 이지스 2번함인 '율곡이이함' 과  3번함인 '권율함' 을 2010년,2012년 각각 건조할 계획이다.

 ... 이지스함에 대해 알아보자

      85m.이달 들어 내린 107mm 가을비에 월 초보다 2m나 올랐습니다.

소양호 상류는 가뭄으로 지난 6월 수몰지까지 드러났던 모습과 비교해 지금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월,11월에 비가 많이 와서 증가를 하였습니다.

올 여름 바닥까지 드러냈던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도 물이 많이 차 올랐습니다.

전국 전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0.4%, 올 들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내린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평균 90mm 안팎,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습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유입됐기 때문이지만 완전 해갈에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출처 : KBS뉴스 동영상 미사일 교전 계획 수립 및 미사일 발사(무장 통제 체계, 수직 발사 체계), 미사일 유도(SPY1D, 사격 통제 체계), 교전 평가 및 재교전 여부 결정(무장 통제 체계)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을 탑재한 함정으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에 취역한 세종대왕함이 이지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제작국가 미국제작년도 1983년사용국가 미국 일본 한국이지스 시스템이란 목표의 탐색으로부터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미 해군의 최신종합무기 시스템이다.

AEGIS(이지스)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그의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한다.

1983년 최초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미 해군의 이지스 순양함 타이콘데로가호가 취역하였다.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은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의 선체를 개조한 것으로, 항공모함 선단의 함대 방공을 책임지는 함정이다.

  미 해군은 새로 건조되는 구축함에도 이를 탑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1970년대 후반기부터는 순양함 전투체계의 발전형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1991년 7월에는 DDG-51 알레이 버크호가 구축함용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첫 이지스 구축함으로 건조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은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phased-array radar) 스파이(SPY)-1 이다.

기존의 기계회전식 레이더는 마스트에 설치된 큰 접시형 안테나가 360도를 회전하는 동안 1번만 레이더 빔을 표적에 비춘다.

따라서 각각의 표적을 추적하려면 레이더가 표적마다 별도로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통제방식의 스파이-1 레이더는 레이더 센서가 전후좌우로 상부 격벽의 평면에 부착되어 사방으로 동시에 전자기장 빔을 조사하므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과거에는 갑판 위에 설치되어 선회 구동범위가 넓고 공간도 많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이지스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대는 갑판 하부에 수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갑판의 공간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미사일이 언제나 발사대기 상태로 유지되어 표적에 대한 대응시간도 단축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지스함은 외형적으로 위상배열 레이더와 미사일 발사대 등 2가지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 외에 함정의 기본적인 모양은 기존의 전투함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내부에 설치된 고성능의 구성 장비와 소프트웨어는 기존 시스템에 비하여 성능상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다.

  현재 취역하고 있는 미국의 이지스함으로는 타이콘테로가급 순양함 27척과 어레이버크급 구축함 22척이 있다.

일본은 1993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일본 해상자위대의 1만t급 최신예 호위함 콘고[金剛] 1번함에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후 모두 5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였다.

한국은 2007년에 처음으로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을 건조하였다.

  이지스 시스템은 구성체계와 모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존의 전투체계에 비하여 가격이 훨씬 고가이다.

따라서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미국의 이지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기보다는 축소형의 미니형 이지스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소형 이지스급 전투함(4600t급)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의 이지스함>[네이버 지식백과] 이지스함 [AEGIS, ―艦] (두산백과)<좌측부터:  DDG-991 세종대왕함, DDG-992 율곡이이함, DDG 최근 비가 간간히 내리긴 했지만, 일부 지역은 아직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뭄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다른 자연재해와는 달리 발생시점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대처하기 어려워 농민들은 더욱 막막하기만 할 뿐입니다.

   가뭄으로 전국이 메마르고 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인천, 경기, 강원, 충북, 경북 등 5개 시·도에서 가뭄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에 닥친 피해면적을 합하면 무려 73.58㎢나 되는데요.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2.9㎢)과 비교하면 25.3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강원도 영동은 평년대비 누적 강수량이 36%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수 현황  (출처 : 기상청, 2015.01.01

2015.06.22 누적강수량) 예년보다 늦어지는 장마로 가뭄이 지속된다면 밭작물은 물론 벼농사도 상당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선 모내기를 하지 못한 곳도 있으며, 모내기를 하더라도 강한 햇빛으로 기온이 높아지면서 수분 증발량은 더욱 늘어날 뿐인데요. 또한 축산 농가에서는 가축 폐사, 양식장에서는 적조·녹조 등이 발생하여 그 피해는 일부 농·어가에서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인천 강화의 저수율은 5%(평년 55.4%), 경기지역 저수율도 32%(평년 5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뭄은 단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북한에서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일각에선 식량난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곡창지대인 개성과 사리원을 포함한 황해도 지역이 가뭄에 매우 시달리고 있으며, 황해도 지역의 강수량은 평년의 40% 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단비가 절실한 상황 농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단비와 같은 장마가 시작되는 듯 기대했지만, 지난 주말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다시금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비가 적게 내리는 이른바 '마른 장마'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올 여름 장마가 늦게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엘니뇨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엘니뇨는 하와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북태평양 고기압을 약하게 하고, 장마전선을 한반도로 밀어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엘니뇨가 발달하는 해에는 장마전선의 힘이 유난히 약해지기 때문에 장마 기간이 짧게 나타나며, 비도 그만큼 적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 여름 북반구에 엘니뇨가 지속될 확률을 90% 관측한 바 있습니다.

엘니뇨가 발생하지 않았던 해에는 중부 지방의 강수량은 381mm였지만, 엘니뇨가 발생했던 해에는 평균 307mm의 장마비가 내려 평년보다 800mm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1991년과 2002년에는 예년 강수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마른장마 현상이 나타났고, 1982년에는 역대 가장 늦게 시작한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장마 시작일, 종료일, 기간(1961-2014년) (출처 : 기상청, 1961

2014 장마 시작일·종료일 기간)   수원 확보를 위해 물 절약 실천을가뭄 확산에 따른 물 부족 문제가 국가적인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어 생활 속 물절약 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집에서 사용하는 물사용량만 줄여도 커다란 수원 확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부터'라는 작은 실천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모여 가뭄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하루빨리 극심한 가뭄이 해갈되어우리 농민들의 고통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계청에서 2015년 생활 속 통계 활용 수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2007년 5월25일 세종대왕함 진수식 때 故 노무현 대통령 참석모습  세종대왕함의 내부  - 세종대왕함 의 주요 무기체계 -    한국은 미국,일본,스웨덴,노르웨이에 이어 세계5번째 로 이지스함 보유 국가가 되었다.

 또,한국 해군은 이지스 2번함인 '율곡이이함' 과  3번함인 '권율함' 을 2010년,2012년 각각 건조할 계획이다.

 ... 이지스함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국방안보포럼의 김민기 사무국장은 25일 오후 2시 50분 울산 현대중공업 현지에서 우리나라 대양 해군의 초석이 될 이지스함의 첫 모습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왔다.

이날 진수식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국방개혁 2020에 따라 첨단 해군전력을 증가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2호, 3호의 이지스함을 비롯해 차기 호위함, 3000톤급 잠수함 등이 갖춰지면 우리 해군은 명실상부한 대양해군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처음 바다에 진수되는 이지스함은 강력한 레이더로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수백㎞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발견, 요격할 수 있어 현대전의 총아, ‘꿈의 함정’으로 불려 우리 해군이 본격적인 대양해군(大洋海軍) 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이지스함 보유는 미국·일본·스페인·노르웨이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다.

하지만 ‘세종대왕함’은 미국을 제외하곤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군 소식통은 24일 “세종대왕함은 지난 3월 실전 배치된 일본의 최신예 ‘아타고(Atago)’급 이지스함보다 시스템이 정교하고 많은 미사일을 갖고 있어 타격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세종대왕함은 일본이 보유 중인 5척의 이지스함보다 32

38발이나 많은 미사일을 갖고 있다.

특히 500㎞ 이상 떨어져 있는 지상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는 국산 함대지(艦對地) 크루즈(순항) 미사일 ‘천룡(天龍)’ 32발과 잠수함을 잡는 국산 장거리 대잠(對潛) 미사일 ‘홍상어’(사정거리 19㎞ 이상) 16발도 실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세종대왕함이 전략 타격 능력을 가진 전략무기라는 얘기다.

일본 이지스함에는 함대지 크루즈 미사일이 없다.

세종대왕함은 최대 1054㎞ 떨어져 있는 항공기나 미사일을 찾아낼 수 있고 동시에 900개의 목표물을 추적할 수 있다.

한꺼번에 대함 미사일은 15발을 쏠 수 있고, 항공기는 17대를 상대로 싸울 수 있다.

세종대왕함은 1년여 동안의 시험운항을 거쳐 내년 중 실전 배치되며, 2010년과 2012년에는 2·3번 이지스함이 각각 해군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세종대왕함 진수식을 생중계하는 국군방송과 한국정책방송(KTV)을 인터넷으로 시청하기 위해 국방부와 국방홍보원,KTV 홈페이지를 찾기도 했다.

☞ KDX3 세종대왕함 진수식 현장 사진정말 멋진 소식이네요. 한국에도 이지스함이!!!  출처 및 인용:  노컷뉴스 조선닷컴, 유용원 미국거 보다 미사일이 더많이 장착되죠.먼저 사진을 봅시다.

길이는 미국의 이지스함보다 세종대왕함이 10%더 큽니다.

?*제원*제작: 대한민국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소속: 대한민국 해군기준배수량: 7,650t만재배수량: 11,000t길이: 165.9m선폭: 21.4m속력: 30노트(55.56km/h)항속거리: 5,500해리(10,186km)승무원: 300여명 무장SM-2 IIIB 미사일RIM-116 램 미사일천룡 순항미사일해성 미사일홍상어 미사일골키퍼[출처] 한국해군의 괴물 세종대왕함|작성자 소프대위그러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봅시다.

(?오늘은 사진이 많지?)?이중 함포는 지난 림팩훈련때 탑건으로 인정받았죠.그리고 5번 SPY-1D레이더(스파이 원 델타) 는 탐지거리가 무려 1000km입니다.

100km가 아니고 1000km입니다.

그리고 이지스함체계는 미국이 만들었지만 세계최강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은 한국이 만들었죠.(?엔진보다는 배를 잘만드는)?그러면 또사진 나갑니다.

저기 해성이라고 적혀진 미사일은 미국이 만든 하푼 대함미사일보다 더 좋습니다.

사거리가 150km나 되죠.(?근데 이게윤영하급 고속함에있습니다! 고속함에요)?그리고 세종대왕함의 배수량은 7600t이라고 하시는분들이 있던데7600t은 맞아요. 근데 경하 배수량이죠.그리고 사실 세종대왕함은 거의 순양함인데 구축함이라고 하는이유가미국 눈치보느라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최대 배수량 10000t이 넘을겁니다.

세종대왕함이 얼마나 큰데....또 사진나갑니다.

사진이 많죠

이제 반입니다.

확실히 일본-중국-러시아의 최고함정을 이기네요.그전에 일본의 아타고급 이지스함은 어선과 충돌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사람이 운전하는지라....그리고 세종대왕함의 수직발사대는 128대로 미국의 이지스함보다 세종대왕함이 32대 더 많습니다.

할말 없으니까 또 사진 올릴게요.이 사진을 보면 세종대왕함이 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이제 마지막 사진입니다.

세종대왕함에는 해성미사일이 16기나 있습니다.

매우 좋죠. 근데 좀 과한게 아닌가 합니다.

왜냐면 북한에는 저걸로 잡을만한 큰배가 없거든요.아 맞다 어제 뉴스에 나오던데 북한에 이지스함이 있다네요최신 스텔스시스템이 있고요 승무원수를 대폭 줄였습니다.

게다가 적외선 추적미사일이나 어떤 미사일로도 잡을수 없습니다.

이름은 비공개.....세계에서 6번째인가 7번째이던데사진을 봅시다.

긴장하시고요.......??3....???2....????1....정말 무섭습니다.

아무래도 저 배 몇척이면 저희 파괴되겠는데요게다가 자전거까지 운송이 가능합니다.

정말 최신구축함이네요우리나라는 이런거 밖에 없는데화질 죄송;;출처-http://cafe.naver.com/belt23y/102942?네 이건 장난 이였고요북한의 최신함을 봅시다.

나진함이라 불리는데 얼마나 강할지 궁금하십니까????기대하지 마세요 절대요.??정말 북한의 해군전력은 말이 안됩니다.

나진급 꽤 세 보일지 몰라도 1500t급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구축함은 포기하고 잠수함만 죽어라 만들고 있죠(?그나마 그게 세다는게 함정)??근데 한국 대잠전력이 좀 약하죠.......그래도 북한은 기름이 없으니까 뭐 괜찮겠죠...잠수함은 필자가 잘 몰라서;;그러면 그냥 북한의 로미오급 잠수함도 봐봅시다.

(?아까 사진이 마지막이라고 했는데ㅋㅋ)?? 이 잠수함이 좋아 보이지만 2차세계대전때 쓰던 U-21을 개조한것입니다.

그리고 이 잠수함은 소리가 엄청나게 큽니다.

그리고 그냥 이잠수함의 제원도 봅시다.

만재배수량은 1,390톤(수상), 1,712톤(수중)이며 크기는 76.6m(길이), 6.70m(폭), 4.95m(홀수)이다.

기관의 경우 Type 1Z38 디젤엔진 2기, 2축, 각 2,400bhp + 전기모터를 사용하며 최대속도는 13.노트(수중), 15.2노트(수상)입니다.

항속거리는 14,000해리(수상 9노트 기준), 350해리(수중 9노트 기준)이고 작전가능일수는 60일 이라고 하는데 이게 통 믿기가 힘이드네요. 잠수심도는 150미터이며 무장은 533mm 어뢰발사관 6기 (선수 4기, 선미 2기)입니다.

어뢰 14발, 기뢰 28발 수납하고 있습니다.

전자장비는 Tamir 5L 능동식 소나, MG-10 수동식 소나, 항해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으며 승조원은 군관 8명, 하전사 43명으로 구성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출처:북한 로미오급 잠수함 공개Copy the BEST Traders and Make Money : http://bit.ly/fxzulu 네... 이로써 세종대왕함 포스팅이 끝났습니다.

출처는 세계일보, 소프대위의 블로그, emc의 블로그, 위키백과, 유리님의 블로그, kofac의 블로그입니다.

퍼가실때는 출처를 '히트의 블로그'라고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데에는 최소 1시간이 걸립니다.

?댓글, 공감?은 블로거에게 큰힘이 됩니다.

미사일 교전 계획 수립 및 미사일 발사(무장 통제 체계, 수직 발사 체계), 미사일 유도(SPY1D, 사격 통제 체계), 교전 평가 및 재교전 여부 결정(무장 통제 체계)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을 탑재한 함정으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에 취역한 세종대왕함이 이지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제작국가 미국제작년도 1983년사용국가 미국 일본 한국이지스 시스템이란 목표의 탐색으로부터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미 해군의 최신종합무기 시스템이다.

AEGIS(이지스)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그의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한다.

1983년 최초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미 해군의 이지스 순양함 타이콘데로가호가 취역하였다.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은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의 선체를 개조한 것으로, 항공모함 선단의 함대 방공을 책임지는 함정이다.

  미 해군은 새로 건조되는 구축함에도 이를 탑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1970년대 후반기부터는 순양함 전투체계의 발전형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1991년 7월에는 DDG-51 알레이 버크호가 구축함용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첫 이지스 구축함으로 건조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은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phased-array radar) 스파이(SPY)-1 이다.

기존의 기계회전식 레이더는 마스트에 설치된 큰 접시형 안테나가 360도를 회전하는 동안 1번만 레이더 빔을 표적에 비춘다.

따라서 각각의 표적을 추적하려면 레이더가 표적마다 별도로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통제방식의 스파이-1 레이더는 레이더 센서가 전후좌우로 상부 격벽의 평면에 부착되어 사방으로 동시에 전자기장 빔을 조사하므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과거에는 갑판 위에 설치되어 선회 구동범위가 넓고 공간도 많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이지스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대는 갑판 하부에 수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갑판의 공간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미사일이 언제나 발사대기 상태로 유지되어 표적에 대한 대응시간도 단축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지스함은 외형적으로 위상배열 레이더와 미사일 발사대 등 2가지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 외에 함정의 기본적인 모양은 기존의 전투함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내부에 설치된 고성능의 구성 장비와 소프트웨어는 기존 시스템에 비하여 성능상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다.

  현재 취역하고 있는 미국의 이지스함으로는 타이콘테로가급 순양함 27척과 어레이버크급 구축함 22척이 있다.

일본은 1993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일본 해상자위대의 1만t급 최신예 호위함 콘고[金剛] 1번함에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후 모두 5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였다.

한국은 2007년에 처음으로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을 건조하였다.

  이지스 시스템은 구성체계와 모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존의 전투체계에 비하여 가격이 훨씬 고가이다.

따라서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미국의 이지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기보다는 축소형의 미니형 이지스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소형 이지스급 전투함(4600t급)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의 이지스함>[네이버 지식백과] 이지스함 [AEGIS, ―艦] (두산백과)<좌측부터:  DDG-991 세종대왕함, DDG-992 율곡이이함, DDG 지난 5개월 간 가뭄으로 인도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약 3억 3천만 명이 식수와 용수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해 한 해 동안 남부 안드라프라데시 주 등지에서만 혹독한 더위로 2천여 명의 사람이 열사병으로 사망했고 심각한 가뭄에 수입이 감소해 견디다 못한 농부 3,200여명이 자살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극심한 가뭄은 지난 1972년 가뭄 이래 최악의 가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강우량은 전년 대비 49%만이 정상적인 강우량을 보였고 지난 6

9월 우기 강수량 역시 예년의 86% 정도에 미쳤습니다.

가뭄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최악의 가뭄에는 엄청난 무더위와 기후 변화로 인한 강수량 감소가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인도의 물 부족 현상은 강수량 감소 이외에도 정책적 한계 역시 영향을 미칩니다.

인도에서 농업, 무역, 산업용 물 수요와 공급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고 최근 들어서야 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도와 중국은 전 세계에서 인구 수가 가장 많은 국가들입니다.

정상적 수치의 강수량을 비교했을 때, 인도의 강수량은 중국의 강수량보다 약 50% 많습니다.

하지만 인도에서 사용 가능한 물의 양은 중국에 비해 67%가 낮습니다.

또한 인도에서 1인당 사용 가능 용수의 양은 중국에 대비해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하수와 강물, 또 그 외에 다른 물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인도는 물 사용에 대한 정책적 변화가 필수로 보입니다.

우선, 농작물의 교류가 일어날 때에는 농작물을 기르는 데에 사용된 물 까지도 교류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의 교류를 virtual water trade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양쯔강과 나일강을 끼고 작물을 기르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나 이집트에서도 작물을 수입해 오는 것을 예를 들 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작물을 길러 모든 작물을 수출하게 되면 이는 물의 수출 역시 일어났다고 간주 되고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인도에서도 물 정책의 변화가 특히 필수적인 이유는 안그래도 물의 공급이 부족한 농경지에서 물 공급이 비교적 수월한 곳으로의 농작물 교류가 계속 일어나기 때문이며 이면에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물의 교류마저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지역에서 제배 되는 어떤 작물이 얼만큼의 물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조사와 연구가 철저해야 하며 이에 따른 인도 내 작물의 교류가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예를 들어 물 공급이 원할하지 않은 인도 서부지방은 인도 내 음식 및 작물 소비 대신 수입해온 음식과 작물 소비를 높임으로써 인도 내 물 교류, 즉 virtual water trade의 균형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물 부족과 가뭄으로 인해 피해받고 고통받는 인도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기후적 변화나 정책적 변화 등으로 인도의 물부족 현상이 조속히 해결되길 바라며 칼럼 마치겠습니다.

이로써 우리 해군은 머지않아 이지스함 3척 시대로 들어서게 되었다.

 울산 동쪽 해상에서 한국형 구축함 문무대왕함과 강감찬함과 함께 기동훈련을 하고 있는 율곡이이함   이지스함 이지스함이란 목표를 탐색하고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미 해군의 최신종합무기 시스템인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함정을 말하는데, 이지스함은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하여 추적하며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이지스(AEGIS)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그의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하는 말인데, 1983년 최초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미 해군의 이지스 순양함 타이콘데로가호가 취역하였다.

 미국의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 우리나라의 이지스함으로는 세종대왕함이 이지스 시스템을 갖추고 2007년에 이지스 1번함으로 취역하였다.

그리고 지난 6월 1일 이지스 2번함인 율곡이이함이 실전에 배치되었으며, 3번함인 서애유성룡함은 2013년에 실전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은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phased-array radar) 스파이(SPY)-1이다.

기존의 기계회전식 레이더는 마스트에 설치된 큰 접시형 안테나가 360도를 회전하는 동안 1번만 레이더 빔을 표적에 비춘다.

따라서 각각의 표적을 추적하려면 레이더가 표적마다 별도로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통제방식의 스파이-1 레이더는 레이더 센서가 전후좌우로 상부 격벽의 평면에 부착되어 사방으로 동시에 전자기장 빔을 조사하므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과거에는 갑판 위에 설치되어 선회 구동범위가 넓고 공간도 많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이지스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대는 갑판 하부에 수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갑판의 공간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미사일이 언제나 발사대기 상태로 유지되어 표적에 대한 대응시간도 단축되었다.

현재 이지스 구축함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일본, 한국, 스페인, 노르웨이, 호주(예정) 등 6개국이다.

미국의 이지스함으로는 타이콘테로가급 순양함 27척과 어레이버크급 구축함 22척이 있다.

일본은 1993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일본 해상자위대의 1만t급 최신예 호위함 콘고(金剛) 1번함에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후 모두 5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였다.

 미국의 최신예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2010.07.22)-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미국의 이지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기보다는 축소형의 미니형 이지스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스페인은 작은 바잔급(5800t급) 4척을 보유중이고 2척을 추가 건조할 예정이며, 노르웨이는 스페인 것보다 약간 더 작은 난센급( 5100t급) 4척을 보유중이고 1척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미국과 같은 이지스 시스템은 아니지만 위상배열 레이더를 장착하여 중국판 이지스함으로 불리는 란저우급(7000t급) 구축함을 실전 배치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함 - 세종대왕함(DDG-991)   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DDG-991) 은 2004년 9월 건조를 시작하여 2007년 5월 25일 진수하였다.

360도 전방위를 감시하는 스파이-1D 이지스 레이더와 각종 미사일, 기관포로 3중 방공망을 구축한다.

최대 1000㎞ 떨어져 있는 항공기나 미사일을 찾아낼 수 있고, 900개의 목표물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다.

 세종대왕함의 주요 무기체계-세계일보(2009.05.14) 이지스함 1호인 세종대왕함의 주요 제원은 길이 165m, 너비 21.4m, 배수량 7650t(만재시 1만t), 최대 항속거리 약 9900㎞, 최대 탐지 및 추적거리 1054㎞, 탄도미사일 추적거리 925㎞, 승무원 300여 명이다.

2004년 9월 울산 현대중공업(주)에서 건조를 시작하여 2007년 5월 25일 진수식을 열었다.

이지스함은 강력한 레이더로 수백㎞ 이상 떨어진 곳에서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발견하여 요격할 수 있어 현존하는 함정 가운데 방어력이 가장 뛰어나다.

이 때문에 꿈의 함정 또는 신의 방패라고도 불린다.

 이지스함 2호 - 율곡이이함(DDG-992)   대한민국 해군의 2번째 이지스함인 율곡이이함((DDG-992)은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하는 전략기동함대 창설 계획인 KDX사업계획에 따라 개발된 세종대왕급 이지스함으로 2008년 11월 14일 진수하였다.

이후 전력화 과정을 거쳐 2010년 8월 31일 부산 해군기지에 배치되어 3단계 전투력 종합평가를 마치고 지난 6월 1일 실전에 배치되었다.

율곡이이함의 선체는 미국의 이지스함인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을 모델로 개발되었으며 건조비는 약 1조원이다.

율곡이이함의 함번은 DDG-992이며 대우조선해양에서 개발을 담당했다.

 이지스함 3호 - 유성룡함(DDG-993)  대한민국 세번째 이지스함인 유성룡함은 2011년 3월 24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수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과 권율 장군을 천거하여 나라는 구하는데 공을 세운 서애 유성룡의 이름을 함명으로 확정하였으며 함번은 DDG-993이다.

 서애유성룡함의 진수식-서울경제신문(2011.03.24) 유성룡함은 길이 165m, 너비 21.4m, 배수량 7650t(만재시 1만t), 최대 항속거리 약 9900㎞, 최대 탐지 및 추적거리 1054㎞, 탄도미사일 추적거리 925㎞, 승무원 300여 명 등 주요 제원과 성능은 앞서 실전에 배치된 이지스함 2척과 거의 유사하다.

제작은 현대중공업(주)에서 맡았다.

 자료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blog.naver.com/bluebird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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