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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


 최근 비가 간간히 내리긴 했지만, 일부 지역은 아직 가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뭄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다른 자연재해와는 달리 발생시점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대처하기 어려워 농민들은 더욱 막막하기만 할 뿐입니다.

   가뭄으로 전국이 메마르고 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인천, 경기, 강원, 충북, 경북 등 5개 시·도에서 가뭄이 가장 심각하다고 합니다.

 해당 지역에 닥친 피해면적을 합하면 무려 73.58㎢나 되는데요.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2.9㎢)과 비교하면 25.3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특히 강원도 영동은 평년대비 누적 강수량이 36%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수 현황  (출처 : 기상청, 2015.01.01

2015.06.22 누적강수량) 예년보다 늦어지는 장마로 가뭄이 지속된다면 밭작물은 물론 벼농사도 상당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일부 지역에선 모내기를 하지 못한 곳도 있으며, 모내기를 하더라도 강한 햇빛으로 기온이 높아지면서 수분 증발량은 더욱 늘어날 뿐인데요. 또한 축산 농가에서는 가축 폐사, 양식장에서는 적조·녹조 등이 발생하여 그 피해는 일부 농·어가에서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인천 강화의 저수율은 5%(평년 55.4%), 경기지역 저수율도 32%(평년 53%)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뭄은 단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데요. 북한에서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 일각에선 식량난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곡창지대인 개성과 사리원을 포함한 황해도 지역이 가뭄에 매우 시달리고 있으며, 황해도 지역의 강수량은 평년의 40% 정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단비가 절실한 상황 농민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단비와 같은 장마가 시작되는 듯 기대했지만, 지난 주말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다시금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비가 적게 내리는 이른바 '마른 장마'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올 여름 장마가 늦게 시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엘니뇨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엘니뇨는 하와이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북태평양 고기압을 약하게 하고, 장마전선을 한반도로 밀어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엘니뇨가 발달하는 해에는 장마전선의 힘이 유난히 약해지기 때문에 장마 기간이 짧게 나타나며, 비도 그만큼 적게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 여름 북반구에 엘니뇨가 지속될 확률을 90% 관측한 바 있습니다.

엘니뇨가 발생하지 않았던 해에는 중부 지방의 강수량은 381mm였지만, 엘니뇨가 발생했던 해에는 평균 307mm의 장마비가 내려 평년보다 800mm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1991년과 2002년에는 예년 강수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마른장마 현상이 나타났고, 1982년에는 역대 가장 늦게 시작한 장마로 기록됐습니다.

장마 시작일, 종료일, 기간(1961-2014년) (출처 : 기상청, 1961

2014 장마 시작일·종료일 기간)   수원 확보를 위해 물 절약 실천을가뭄 확산에 따른 물 부족 문제가 국가적인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어 생활 속 물절약 습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데요. 집에서 사용하는 물사용량만 줄여도 커다란 수원 확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부터'라는 작은 실천이 이뤄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모여 가뭄을 극복 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하루빨리 극심한 가뭄이 해갈되어우리 농민들의 고통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계청에서 2015년 생활 속 통계 활용 수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85m.이달 들어 내린 107mm 가을비에 월 초보다 2m나 올랐습니다.

소양호 상류는 가뭄으로 지난 6월 수몰지까지 드러났던 모습과 비교해 지금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월,11월에 비가 많이 와서 증가를 하였습니다.

올 여름 바닥까지 드러냈던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도 물이 많이 차 올랐습니다.

전국 전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0.4%, 올 들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내린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평균 90mm 안팎,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습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유입됐기 때문이지만 완전 해갈에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출처 : KBS뉴스 동영상.이건 탁월한 성능에 고출력이라서 수백km 바깥의 대형기도 포착할 수 있음...그런데 이지스함에 이지스레이더만 달랑 장착되는게 아니란....- 이지스레이더 : 3차원 항공표적 추적레이더... 수백km 바깥에서 최대 1,000개 표적 추적가능...- 수색레이더 : 해상표적을 추적하기 위한 2차원 레이더... 해상용과 대공용은 원리상 차이가 좀 난단...- 일루미네이터 : 대공미사일을 종말정밀유도하기 위한 일종의 레이더빔 조사장치.일단 공중표적은 이지스레이더로 포착하고 미사일에 해당표적 정보 및 중간유도로 해당 공역으로 유도...그런데 미사일이 표적 근처에 다가서면 이지스레이더 정보로만 명중시키긴 부족해서 일루미네이터가 직접조사하는강력한 전파빔의 표적이 반사되면 그걸 미사일의 탐지장치가 포착해서 정밀유도해서 명중시킴...이지스함은 일루미네이터를 대략 3개쯤... 이지스함 아랫급의 방공함은 1

2개쯤 일루미네이터 장착...요것이 일루미네이터... 그럼 이지스함은 동시에 고작 3개의 표적을 최종유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동시에 20여개 미사일 방어가 가능하냐?그건 경우에 따라 다른데요... 하푼 같은 아음속 대함미사일은 접근하는 시간 동안에 십여개 동시처리 가능한 정보처리-작동 수준...구.소련의 초음속 대함미사일은 아무래도 접근시간이 짧아서 처리숫자가 줄어들듯...(날라오는 순차에 따라서 이지스레이더로 수십개 표적을 다량 중간유도... 최종단계 들어간것만 일루미네이터로 정신없이 종말유도)그리고 이지스시스템은 호환되는 방공시스템에 한해서 중간유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지스레이더가 없는 일반 방공구축함은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일루미네이터로만 중간-종말유도를 모두 수행해야 하는데요...(우리 해군의 KD-2급 구축함이 딱 그것... 최대 2발인가 요격가능...)만약 이지스함이 옆에 있으면 중간유도를 이지스함 레이더에 위탁할 수 있단...그리고 종말유도만 자체 일루미네이터로 할 수도.... 이러면 이지스함 + 일반함 연합위력이 배가되죠...이걸 합동교전시스템이라고.....그리고 수상함은 아다시피 초저공 대함미사일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유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수백km 바깥에서 항공기(즉, 어느정도 고도 이상일때)를 추적할 수 있는 이지스레이더로도...수면 5

10m 고도로 초저공 비행하는 하푼 같은 대함미사일은 고작 10

30km 이내일때만 요격할 수 있다는...아음속 순항미사일은 대략 2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고요....구.소련의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1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는걸로....요격실패시 10km 이내로 들어오면 근접방어체계로 요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초저공물체를 포착하는데 탁월한 공중조기경보기 E-2C 같은 경우 하푼을 멀리서 포착할 수 있긴 한데요...불행히도 합동교전시스템에 끼이질 못해서... 그냥 미사일이 어떤 경로로 어디까지 접근하나만 알려준단...이건 장비크기, 출력, 그리고 일루미네이터 장착이 불가한 작은공간 문제죠.... 이 같은 점에서 평시 전력 건설 또한 합동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한다.

합동 측면에서 보면 한반도에서 해군의 이지스함과 항공모함 건조를 정당화해줄 논리가 미약한 듯 보인다.

여기서는 이지스함을 중심으로 논리를 전개하고자 한다.

국방부에서 국방개혁에 깊이 관여 했던 모 고위급 인사는 이지스함 레이더의 탐지 및 식별 능력이 만주에 달한다고 필자에게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스함과 공군 전력의 관계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합참이 해군의 이지스함, SM-3, 육군의 지대지미사일, 공군의 전투기 등 날아다니는 무기들 간의 상호 관계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 10년 동안 합동참모대학에서 합동성의 문제를 연구했으며, 만 3년 동안 한반도 합동화력교리, 즉 날아다니는 무기와 관련된 교리의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던 필자의 경우 이는 듣지 않아도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국군은 3군 합동 차원에서의 운용 개념도 제대로 정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수조에 달하는 무기를 구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듯 보인다.

국방개혁 2020 당시 해군은 1척 당 1조원 이상이 소요된다는 이지스함, 항공모함 방호 목적의 이지스함을 구입했다.

 이지스함을 구입하려면 이 같은 고가 무기를 이용하여 방호해야 할 고가의 해상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한국해군은 이 같은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아무튼 그 효용성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지스함에 1발 당 100억원 이상 가는 함대공미사일을 구입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 후에는 이 같은 해상 방공무기체계의 의미를 정당화하기 위해 고가 항공모함을 구축하고자 할 것이다.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먼저 그 필요성에 입각하여 항공모함 구입 여부를 결정한 후, 항공모함을 구입해야 하는 경우 적의 미사일과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이 같은 고가 항공모함을 보호하기 위한 이지스함 중심의 해상 방공체계 구입 여부를 결정했어야만 했을 것이다.

   문제는 태평양과 같은 대양에서 작전을 수행하게 될 일본 및 미국과 달리 이지스함과 SM-3 중심의 해상방공체계의 가치가 한반도에서 미미하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그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고가 무기체계를 구입하고자 하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주요 이유는 자신의 임무와 역할에 비교하여 해군에 과도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아도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라고 몇몇 전문가들이 필자에게 말했다.

육군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한국군이 국가안보전략에 입각하여 국방전략과 합동전략을 정립하고 이들 전략에서 결정된 우선순위에 근거하여 전력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고 3군이 매년 거의 일정 비율로 국방예산을 나누어먹기 방식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수행해야 할 임무와 역할 측면에서 한국 해군과 육군에 과도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는 반면 한국공군에 매우 부족한 예산이 배정되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육군의 경우 한미연합사령부 차원에서 미군이 정립해 놓은 각 군 간의 임무와 역할, 작전지역을 미군과 상의없이 임의로 바꾸며 전력 건설을 추구했는데 이는 남아도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한국육군이 대거 건설한 지대지미사일, 공격용 헬리콥터, 전차, MLRS, 무인항공기 등은 대표적인 경우다.

결과적으로 전시 한국군이 발사한 미사일에 한국공군의 전투기가 격추될 수 있는 상황이 초래되었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전환된 이후에도 한반도 항공력을 미군이 지휘 통제할 것이란 점에서 한반도에서 이 같은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군이 건설한 무기체계와 이들 무기체계의 건설을 가능케 해준 교리, 작전지역 변경 측면에서 보면 이는 충분히 가능한 현상이다.

 결국 미군의 통제로 전시 이들 무기는 사용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방공망이 조밀하게 구축되어 있는 한반도에서 이들 한국군이 건설한 무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엄청난 아군이 살상될 뿐만 아니라 B-2 폭격기, F-15와 같은 첨단 전력의 운용이 지장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군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하여 미 의회가 특별히 허용해준 글로벌 호크와 같은 공군 전력 획득을 취소 내지는 지연 시킨 가운데 사용 가능성이 높지 않은 지상 전력을 수십 조를 투입하여 건설했다.

  그러면서 제대로 준비 되어 있지 않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곤란하다는 주장을 늘어놓고 있다.

 이 같은 육군의 과도한 예산 낭비에 한국 해군이 동참하고 있는 듯 보인다.

예를 들면 함정 자체만으로도 1조 이상이 소요될 이지스함의 사용 목적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지스함은 적 미사일 및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해군함정, 특히 항공모함과 같은 고가 체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냉전 당시 항공모함 중심의 미 해군전력을 공격하기 위해 소련이 공대함 미사일 등을 대거 건설하자 이 같은 미사일의 공격으로부터 항공모함을 보호하기 위해 건조되었다.

한국해군이 어떠한 위협으로부터 어떠한 함정을 지키기 위해 이 같은 고가의 이지스함을 구입했으며, 여기에 더불어 3척을 더 건조하고자 하는지 의문이다.

 한미연합군이 상대적으로 막강한 항공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이것이 북한 위협에 대항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한국공군이 상대적으로 열세한 입장에 있다는 점에서 보면 유사시 중국 또는 일본이 자행하는 공중공격에 대항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도 아닐 것이다.

이지스함과 같은 고가 체계를 이용하여 방호할 가치가 있는 해군 함정은 있는가? 한반도 전쟁에서 항공모함의 필요성 때문이 아니고 이지스함의 존재 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 향후 해군은 항공모함을 건조해야만 하는 상황이 될 것이다.

   이지스 함의 사용 용도가 분명치 않자 근래에 와서는 이지스함에 1발당 100억원 이상 가는 고가의 함대공미사일을 장착하여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지스함에 SM-3와 같은 미사일을 탑재하는 방식으로는 북한탄도미사일 위협에 결코 대응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소위 말해 적 미사일 위협에 대항하려면 미사일이 날아오는 정면에서 미사일을 요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반도 육지를 겨냥해 발사된 북한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려면 이지스 함은 남해 해상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해 또는 동해에 있는 상태에서는 요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에 문제가 있다.

이지스 함을 항상 남해 해상에 고정시켜 놓아야 할 것이라면 이지스함에 장착하고자 하는 SM-3 미사일과 같은 미사일을 남해의 도서 지역에 배치하면 될 것 아닌가? SM-3와 비교하여 훨씬 저렴한 지대공미사일을 구입하여 제주도와 같은 곳에 배치하면 되지 않은가? 왜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고가의 이지스함을 건조하고 여기에 1발당 100억 이상이 소요되는 고가의 미사일을 다수 장착하고자 하는가? 결국 이지스함은 적의 미사일 및 항공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아측 항공모함과 같은 고가 함정 부근에 위치해 있어야 하는데, 이들 함정이 항상 남해 해역에 있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결과적으로 이지스함을 이용하여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할 것이란 해군의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

 남해에 위치해 있는 경우에도 한반도 특성상 중간단계(Mid-Course) 요격 목적의 미사일인 SM-3 또는 SM-6로는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요격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더욱이 북한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문제는 한국해군이 아니고 한국공군의 임무와 역할이다.

한반도 주변에서 전쟁을 수행하게 될 한국해군의 임무/역할과 태평양을 주요 무대로 하는 미 해군 및 일본 해상자위대의 임무/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본 해상자위대와 미 해군이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하여 이지스함을 구입할 수는 있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 거리가 있다는 점에서 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함대 방공 목적으로 구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한국해군이 이지스함을 구입함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이미 언급한 이유 외에도 한반도에서 탄도미사일 방어 임무가 한국해군이 아니고 한국공군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한국공군이 예산 부족으로 자신의 임무 수행을 위한 PAC-3와 같은 기본 방공무기도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효용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훨씬 고가의 함대공미사일을 해군이 구입하면 되는가? 해군의 이지스함 구입은 한국군이 육군, 해군 및 공군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합동 차원에서의 전력 운용 및 건설에 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적어도 한미연합사령부 체제에서 보면 북한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문제는 해군의 임무가 아니고 공군의 임무임을 한국군은 알아야 할 것이다.

  이처럼 한국 해군과 육군이 남아도는 예산의 사용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가운데 한국공군에서는 예산 부족으로 기본 전투기조차 제대로 구입하지 못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배정되어 있는 8조 3천억에서 1-2조를 변통하지 못해 한반도 영공을 40여 년 동안 책임질 차세대 전투기 60대를 구입하기 위한 사업이 무산되었음을 모두가 잘 알 것이다.

 구형 전투기가 지속적으로 도태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한국공군의 전력공백은 심각한 수준이다.

한반도 전쟁뿐만 아니라 주변국 위협 대비 측면에서 한국공군이 전시 부여받게 될 임무와 역할은 한국해군이 부여받게 될 임무 및 역할과 비교하여 훨씬 막중한 수준이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른다면 군사전문가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육군과 해군이 주로 적 육군 및 해군과 대적하는 반면 공군은 적 공군과 공중전을 벌이는 문제 외에 북한 장사정포 위협 대비, 핵무기, 화학 및 생물 무기 대비, 전선으로 밀려오는 적 전차 및 지상군 격멸, 해군과 육군에 대한 근접항공지원, 적의 심장부 타격과 같은 다양한 임무를 부여받고 있다.

 오늘날의 전쟁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공군이 제대로 전력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해군이 공군 임무의 대신 수행을 위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가? 어떻게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가? 국회 국방위원들은 무엇하고 있으며, 국방부장관과 합참의장은 도대체 무엇하는 분들인가? 국가안전보장회의는 무엇하는 곳인가? 오늘날 국가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다.

대한민국이 OECD 국가 가운데 노인들의 생활이 두 번째로 어려운 국가라고 한다.

국민연금 문제로 서민들이 자신의 미래에 관해 불안해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군이 이처럼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예산을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한국군은 고가의 무기체계 구입에 앞서 이 같은 무기체계들이 한국군 차원에서 합동 차원에서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 사용될 수 있는지를 심도 깊게 연구해야 할 것이다.

합동 차원에서의 운용 개념에 관해 명쾌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해군의 이지스함 운용 개념에 관한 명쾌하고도 타당성 있는 설명이 아직 제시되지 않은 듯 보인다.

 한국국방개혁연구소장 권영근.이건 탁월한 성능에 고출력이라서 수백km 바깥의 대형기도 포착할 수 있음...그런데 이지스함에 이지스레이더만 달랑 장착되는게 아니란....- 이지스레이더 : 3차원 항공표적 추적레이더... 수백km 바깥에서 최대 1,000개 표적 추적가능...- 수색레이더 : 해상표적을 추적하기 위한 2차원 레이더... 해상용과 대공용은 원리상 차이가 좀 난단...- 일루미네이터 : 대공미사일을 종말정밀유도하기 위한 일종의 레이더빔 조사장치.일단 공중표적은 이지스레이더로 포착하고 미사일에 해당표적 정보 및 중간유도로 해당 공역으로 유도...그런데 미사일이 표적 근처에 다가서면 이지스레이더 정보로만 명중시키긴 부족해서 일루미네이터가 직접조사하는강력한 전파빔의 표적이 반사되면 그걸 미사일의 탐지장치가 포착해서 정밀유도해서 명중시킴...이지스함은 일루미네이터를 대략 3개쯤... 이지스함 아랫급의 방공함은 1

2개쯤 일루미네이터 장착...요것이 일루미네이터... 그럼 이지스함은 동시에 고작 3개의 표적을 최종유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동시에 20여개 미사일 방어가 가능하냐?그건 경우에 따라 다른데요... 하푼 같은 아음속 대함미사일은 접근하는 시간 동안에 십여개 동시처리 가능한 정보처리-작동 수준...구.소련의 초음속 대함미사일은 아무래도 접근시간이 짧아서 처리숫자가 줄어들듯...(날라오는 순차에 따라서 이지스레이더로 수십개 표적을 다량 중간유도... 최종단계 들어간것만 일루미네이터로 정신없이 종말유도)그리고 이지스시스템은 호환되는 방공시스템에 한해서 중간유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지스레이더가 없는 일반 방공구축함은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일루미네이터로만 중간-종말유도를 모두 수행해야 하는데요...(우리 해군의 KD-2급 구축함이 딱 그것... 최대 2발인가 요격가능...)만약 이지스함이 옆에 있으면 중간유도를 이지스함 레이더에 위탁할 수 있단...그리고 종말유도만 자체 일루미네이터로 할 수도.... 이러면 이지스함 + 일반함 연합위력이 배가되죠...이걸 합동교전시스템이라고.....그리고 수상함은 아다시피 초저공 대함미사일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유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수백km 바깥에서 항공기(즉, 어느정도 고도 이상일때)를 추적할 수 있는 이지스레이더로도...수면 5

10m 고도로 초저공 비행하는 하푼 같은 대함미사일은 고작 10

30km 이내일때만 요격할 수 있다는...아음속 순항미사일은 대략 2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고요....구.소련의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1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는걸로....요격실패시 10km 이내로 들어오면 근접방어체계로 요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초저공물체를 포착하는데 탁월한 공중조기경보기 E-2C 같은 경우 하푼을 멀리서 포착할 수 있긴 한데요...불행히도 합동교전시스템에 끼이질 못해서... 그냥 미사일이 어떤 경로로 어디까지 접근하나만 알려준단...이건 장비크기, 출력, 그리고 일루미네이터 장착이 불가한 작은공간 문제죠.... 미사일 교전 계획 수립 및 미사일 발사(무장 통제 체계, 수직 발사 체계), 미사일 유도(SPY1D, 사격 통제 체계), 교전 평가 및 재교전 여부 결정(무장 통제 체계)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을 탑재한 함정으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에 취역한 세종대왕함이 이지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제작국가 미국제작년도 1983년사용국가 미국 일본 한국이지스 시스템이란 목표의 탐색으로부터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미 해군의 최신종합무기 시스템이다.

AEGIS(이지스)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그의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한다.

1983년 최초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미 해군의 이지스 순양함 타이콘데로가호가 취역하였다.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은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의 선체를 개조한 것으로, 항공모함 선단의 함대 방공을 책임지는 함정이다.

  미 해군은 새로 건조되는 구축함에도 이를 탑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1970년대 후반기부터는 순양함 전투체계의 발전형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1991년 7월에는 DDG-51 알레이 버크호가 구축함용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첫 이지스 구축함으로 건조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은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phased-array radar) 스파이(SPY)-1 이다.

기존의 기계회전식 레이더는 마스트에 설치된 큰 접시형 안테나가 360도를 회전하는 동안 1번만 레이더 빔을 표적에 비춘다.

따라서 각각의 표적을 추적하려면 레이더가 표적마다 별도로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통제방식의 스파이-1 레이더는 레이더 센서가 전후좌우로 상부 격벽의 평면에 부착되어 사방으로 동시에 전자기장 빔을 조사하므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과거에는 갑판 위에 설치되어 선회 구동범위가 넓고 공간도 많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이지스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대는 갑판 하부에 수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갑판의 공간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미사일이 언제나 발사대기 상태로 유지되어 표적에 대한 대응시간도 단축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지스함은 외형적으로 위상배열 레이더와 미사일 발사대 등 2가지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 외에 함정의 기본적인 모양은 기존의 전투함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내부에 설치된 고성능의 구성 장비와 소프트웨어는 기존 시스템에 비하여 성능상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다.

  현재 취역하고 있는 미국의 이지스함으로는 타이콘테로가급 순양함 27척과 어레이버크급 구축함 22척이 있다.

일본은 1993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일본 해상자위대의 1만t급 최신예 호위함 콘고[金剛] 1번함에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후 모두 5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였다.

한국은 2007년에 처음으로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을 건조하였다.

  이지스 시스템은 구성체계와 모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존의 전투체계에 비하여 가격이 훨씬 고가이다.

따라서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미국의 이지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기보다는 축소형의 미니형 이지스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소형 이지스급 전투함(4600t급)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의 이지스함>[네이버 지식백과] 이지스함 [AEGIS, ―艦] (두산백과)<좌측부터:  DDG-991 세종대왕함, DDG-992 율곡이이함, DDG..일본 이지스함이나 우리나라 이지스함이나 시스템이 비슷하니깐 동일해서 인용...중국 해군의 주력함들 리스트가 있는데요... 숫자상으론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 주력함들 리스트, 기종 따로 올려봅죠...자꾸 중국군 재래식 전력 현황 올리는게.... 우리가 느끼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재래식 분야에 있어서는 너무 과대평가할 수준은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생산력, 국력이 향상되어서 점점 올라가겠지만... 현대전 무기들은 과거와 다르게 하루아침에 뚝딱 못 만듭니다.

레이더만 해도 한가지 기종을 위해 개발하는데 10년 넘게 걸리고... 기초기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죠.전차 한대 만들려면 생산시작 들어가서 몇개월 이상 걸리고, 전투기는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미국 조차도... 전시에 재래식 무기를 2차대전 때처럼 뚝딱뚝딱 빠르게 급속제조 못합니다.

[이지스함] 근본적 원인은 ?


오죽하면 기존 재고분만으로 싸워야 하는걸 가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죠...=========================================================================중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해상무기시스템은 구.소련 망하면서 들여온 2척의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 자체 카피한 2척...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슬라바급 순양함처럼 미국 대양함대(항모전단)에 대적하기 위해 무식하게 큰 초음속대함미사일 플랫폼....흔히 썬번(변형은 모스키토 등)류 대함미사일을 발사 가능합니다.

덩치도 크고... 전용발사관도 크고(대신 한번 쏘면 재장착에 애로사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한번에 8발을 발사가능...한발만 맞아도 이지스구축함 정도는 완파될듯.... 미사일도 크고 폭약도 상당히 많이 장착됨.중국이 보유한 썬번 미사일은 비교적 중기형인데요....최대사거리 120km (러시아는 그보다 더 긴 개량형 배치중...), 발사후 수면고도 10

20m 높이로 저공비행... 순항속도 마하 2 넘어감최종단계에서 팝업(위로 솟구침)해서 표적 재확인후 위에서 아래로 초고속 다이빙(이때 최종속도는 마하 4에 육박한다고...)명중률은 1발 발사시 60

80% 추정된다고.... (약간 명중률이 낮은편)통상적인 대함순항미사일(하푼) 같은 경우 아음속(마하 0.6

0.8 사이)로 복잡한 경로비행이 가능한데요...썬번은 경로가 단조로와서 발사 확인시 경로추정이 용이한편... 대신 훨씬 빨라서 대응시간이 짧아짐.(대함미사일은 발사후 저공비행해서 초수평선효과로 레이더탐지가 어려움...)하푼류는 이지스함 자체 레이더로 40

50km내에 들어와야 요격가능하게 포착이 가능하다더군요... (고공물체는 수백km에서 포착)썬번은 하푼보단 약간 높게 비행하지만 역시 어느정도 거리에 들어와야 표적레이더로 조준가능할듯...(SM-2 요격미사일은 공중조기경보기로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 이지스함 표적레이더로 조준해야 가능)이지스함에 추적레이다(이게 이지스레이더)는 표적레이더가 아님... 표적레이더는 따로 있음.썬번을 이지스함이 요격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대체적으로 이지스함은 썬번 발사시 발사사실은 탐지할 수 있고... 이후 평범한 경로로 썬번이 접근하는건 예상할 수 있...그리고 대비중에 저공비행하는 썬번이 표적레이더 유도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요격시도 할듯...근데 빨라서 요격 실패시 재요격시도를 여러차례 반복할 수 없을듯... 잘하면 1

2회 요격시도??또한 썬번은 빠르고 최종속도는 더 빨라서 RAM, 골키퍼 같은 근접방어시스템으로 막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다행히 하푼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더 길고... 중국이 보유한 썬번의 사거리는 이보다 짧은 중기형이라서...이지스함이 중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발견시 선빵 때리고 사거리 바깥에서 피하는게....중국 구축함이 하푼미사일 피하긴 훨씬 힘들겁니다.

.. 얘네들은 공격력 비중이 더 높고...이지스함 수준의 방공구축함시스템을 보유했다곤 하지만 그 실제성능은 아직 별로라는 평가가...러시아의 항공기탑재형 썬번류는... 고공에서 고속항공기에서 투하해서 사거리가 최대 250km에 달한다고 러시아는 말합니다.

(물론 신뢰성은 미지수,.... 그런데 사거리가 길다는건 정설)com/nuke928/60837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Ticonderoga급 순양함 USS Shiloh (CG 67)함과 Arleigh Burke 급 이지스구축함 USS Mustin (DDG 89)을 각각 7월과 8월에 일본 요코스카항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두 척의 신형 이지스함은 2004년 9월 동해에 배치된 미 해군 FFG 48 Vandegrift 프리깃함과 CG 62 Chancellorsville 순양함과 교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지스함이 한척 더 동해에 배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 배치되는 두척의 이지스함은 미국의 미사일방어(MD)계획에 따라 탄도미사일을 발사 초기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는 최신 이지스 전투시스템과 요격미사일 SM-3를 갖춘 함정으로, 미 해군의 전진배치전력(FDNF:Forward Deployed Naval Forces)에 소속돼 동해가 포함된 서태평양에서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주로 동해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방어하는 데 주력할 전망인데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한 이지스함으로 동해에는 처음 배치되는 함정들입니다.

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비겐'님의 글  2007년 5월25일 세종대왕함 진수식 때 故 노무현 대통령 참석모습  세종대왕함의 내부  - 세종대왕함 의 주요 무기체계 -    한국은 미국,일본,스웨덴,노르웨이에 이어 세계5번째 로 이지스함 보유 국가가 되었다.

 또,한국 해군은 이지스 2번함인 '율곡이이함' 과  3번함인 '권율함' 을 2010년,2012년 각각 건조할 계획이다.

 ... 이지스함에 대해 알아보자

      ..일본 이지스함이나 우리나라 이지스함이나 시스템이 비슷하니깐 동일해서 인용...중국 해군의 주력함들 리스트가 있는데요... 숫자상으론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 주력함들 리스트, 기종 따로 올려봅죠...자꾸 중국군 재래식 전력 현황 올리는게.... 우리가 느끼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재래식 분야에 있어서는 너무 과대평가할 수준은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생산력, 국력이 향상되어서 점점 올라가겠지만... 현대전 무기들은 과거와 다르게 하루아침에 뚝딱 못 만듭니다.

레이더만 해도 한가지 기종을 위해 개발하는데 10년 넘게 걸리고... 기초기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죠.전차 한대 만들려면 생산시작 들어가서 몇개월 이상 걸리고, 전투기는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미국 조차도... 전시에 재래식 무기를 2차대전 때처럼 뚝딱뚝딱 빠르게 급속제조 못합니다.

오죽하면 기존 재고분만으로 싸워야 하는걸 가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죠...=========================================================================중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해상무기시스템은 구.소련 망하면서 들여온 2척의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 자체 카피한 2척...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슬라바급 순양함처럼 미국 대양함대(항모전단)에 대적하기 위해 무식하게 큰 초음속대함미사일 플랫폼....흔히 썬번(변형은 모스키토 등)류 대함미사일을 발사 가능합니다.

덩치도 크고... 전용발사관도 크고(대신 한번 쏘면 재장착에 애로사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한번에 8발을 발사가능...한발만 맞아도 이지스구축함 정도는 완파될듯.... 미사일도 크고 폭약도 상당히 많이 장착됨.중국이 보유한 썬번 미사일은 비교적 중기형인데요....최대사거리 120km (러시아는 그보다 더 긴 개량형 배치중...), 발사후 수면고도 10

20m 높이로 저공비행... 순항속도 마하 2 넘어감최종단계에서 팝업(위로 솟구침)해서 표적 재확인후 위에서 아래로 초고속 다이빙(이때 최종속도는 마하 4에 육박한다고...)명중률은 1발 발사시 60

80% 추정된다고.... (약간 명중률이 낮은편)통상적인 대함순항미사일(하푼) 같은 경우 아음속(마하 0.6

0.8 사이)로 복잡한 경로비행이 가능한데요...썬번은 경로가 단조로와서 발사 확인시 경로추정이 용이한편... 대신 훨씬 빨라서 대응시간이 짧아짐.(대함미사일은 발사후 저공비행해서 초수평선효과로 레이더탐지가 어려움...)하푼류는 이지스함 자체 레이더로 40

50km내에 들어와야 요격가능하게 포착이 가능하다더군요... (고공물체는 수백km에서 포착)썬번은 하푼보단 약간 높게 비행하지만 역시 어느정도 거리에 들어와야 표적레이더로 조준가능할듯...(SM-2 요격미사일은 공중조기경보기로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 이지스함 표적레이더로 조준해야 가능)이지스함에 추적레이다(이게 이지스레이더)는 표적레이더가 아님... 표적레이더는 따로 있음.썬번을 이지스함이 요격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대체적으로 이지스함은 썬번 발사시 발사사실은 탐지할 수 있고... 이후 평범한 경로로 썬번이 접근하는건 예상할 수 있...그리고 대비중에 저공비행하는 썬번이 표적레이더 유도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요격시도 할듯...근데 빨라서 요격 실패시 재요격시도를 여러차례 반복할 수 없을듯... 잘하면 1

2회 요격시도??또한 썬번은 빠르고 최종속도는 더 빨라서 RAM, 골키퍼 같은 근접방어시스템으로 막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다행히 하푼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더 길고... 중국이 보유한 썬번의 사거리는 이보다 짧은 중기형이라서...이지스함이 중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발견시 선빵 때리고 사거리 바깥에서 피하는게....중국 구축함이 하푼미사일 피하긴 훨씬 힘들겁니다.

.. 얘네들은 공격력 비중이 더 높고...이지스함 수준의 방공구축함시스템을 보유했다곤 하지만 그 실제성능은 아직 별로라는 평가가...러시아의 항공기탑재형 썬번류는... 고공에서 고속항공기에서 투하해서 사거리가 최대 250km에 달한다고 러시아는 말합니다.

(물론 신뢰성은 미지수,.... 그런데 사거리가 길다는건 정설) 미사일 교전 계획 수립 및 미사일 발사(무장 통제 체계, 수직 발사 체계), 미사일 유도(SPY1D, 사격 통제 체계), 교전 평가 및 재교전 여부 결정(무장 통제 체계)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을 탑재한 함정으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2007년에 취역한 세종대왕함이 이지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제작국가 미국제작년도 1983년사용국가 미국 일본 한국이지스 시스템이란 목표의 탐색으로부터 이를 파괴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포함시킨 미 해군의 최신종합무기 시스템이다.

AEGIS(이지스)는 그리스신화에서 제우스가 그의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를 의미한다.

1983년 최초의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미 해군의 이지스 순양함 타이콘데로가호가 취역하였다.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은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의 선체를 개조한 것으로, 항공모함 선단의 함대 방공을 책임지는 함정이다.

  미 해군은 새로 건조되는 구축함에도 이를 탑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1970년대 후반기부터는 순양함 전투체계의 발전형을 연구하였다.

그 결과 1991년 7월에는 DDG-51 알레이 버크호가 구축함용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첫 이지스 구축함으로 건조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의 핵심은 3차원 위상배열 레이더(phased-array radar) 스파이(SPY)-1 이다.

기존의 기계회전식 레이더는 마스트에 설치된 큰 접시형 안테나가 360도를 회전하는 동안 1번만 레이더 빔을 표적에 비춘다.

따라서 각각의 표적을 추적하려면 레이더가 표적마다 별도로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컴퓨터 통제방식의 스파이-1 레이더는 레이더 센서가 전후좌우로 상부 격벽의 평면에 부착되어 사방으로 동시에 전자기장 빔을 조사하므로, 동시에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 중 24개의 목표를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또한, 미사일 발사대도 과거에는 갑판 위에 설치되어 선회 구동범위가 넓고 공간도 많이 차지했었다.

그러나 이지스 시스템의 미사일 발사대는 갑판 하부에 수직으로 설치되기 때문에 갑판의 공간도 적게 차지할 뿐 아니라 미사일이 언제나 발사대기 상태로 유지되어 표적에 대한 대응시간도 단축되었다.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지스함은 외형적으로 위상배열 레이더와 미사일 발사대 등 2가지의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 외에 함정의 기본적인 모양은 기존의 전투함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내부에 설치된 고성능의 구성 장비와 소프트웨어는 기존 시스템에 비하여 성능상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다.

  현재 취역하고 있는 미국의 이지스함으로는 타이콘테로가급 순양함 27척과 어레이버크급 구축함 22척이 있다.

일본은 1993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일본 해상자위대의 1만t급 최신예 호위함 콘고[金剛] 1번함에 이지스 시스템을 탑재한 이후 모두 5척의 이지스함을 건조하였다.

한국은 2007년에 처음으로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을 건조하였다.

  이지스 시스템은 구성체계와 모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존의 전투체계에 비하여 가격이 훨씬 고가이다.

따라서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미국의 이지스 시스템을 그대로 채택하기보다는 축소형의 미니형 이지스 시스템으로 구성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은 소형 이지스급 전투함(4600t급)을 보유하고 있다.

  < 한국의 이지스함>[네이버 지식백과] 이지스함 [AEGIS, ―艦] (두산백과)<좌측부터:  DDG-991 세종대왕함, DDG-992 율곡이이함, DDG.이건 탁월한 성능에 고출력이라서 수백km 바깥의 대형기도 포착할 수 있음...그런데 이지스함에 이지스레이더만 달랑 장착되는게 아니란....- 이지스레이더 : 3차원 항공표적 추적레이더... 수백km 바깥에서 최대 1,000개 표적 추적가능...- 수색레이더 : 해상표적을 추적하기 위한 2차원 레이더... 해상용과 대공용은 원리상 차이가 좀 난단...- 일루미네이터 : 대공미사일을 종말정밀유도하기 위한 일종의 레이더빔 조사장치.일단 공중표적은 이지스레이더로 포착하고 미사일에 해당표적 정보 및 중간유도로 해당 공역으로 유도...그런데 미사일이 표적 근처에 다가서면 이지스레이더 정보로만 명중시키긴 부족해서 일루미네이터가 직접조사하는강력한 전파빔의 표적이 반사되면 그걸 미사일의 탐지장치가 포착해서 정밀유도해서 명중시킴...이지스함은 일루미네이터를 대략 3개쯤... 이지스함 아랫급의 방공함은 1

2개쯤 일루미네이터 장착...요것이 일루미네이터... 그럼 이지스함은 동시에 고작 3개의 표적을 최종유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동시에 20여개 미사일 방어가 가능하냐?그건 경우에 따라 다른데요... 하푼 같은 아음속 대함미사일은 접근하는 시간 동안에 십여개 동시처리 가능한 정보처리-작동 수준...구.소련의 초음속 대함미사일은 아무래도 접근시간이 짧아서 처리숫자가 줄어들듯...(날라오는 순차에 따라서 이지스레이더로 수십개 표적을 다량 중간유도... 최종단계 들어간것만 일루미네이터로 정신없이 종말유도)그리고 이지스시스템은 호환되는 방공시스템에 한해서 중간유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지스레이더가 없는 일반 방공구축함은 오로지 처음부터 끝까지 일루미네이터로만 중간-종말유도를 모두 수행해야 하는데요...(우리 해군의 KD-2급 구축함이 딱 그것... 최대 2발인가 요격가능...)만약 이지스함이 옆에 있으면 중간유도를 이지스함 레이더에 위탁할 수 있단...그리고 종말유도만 자체 일루미네이터로 할 수도.... 이러면 이지스함 + 일반함 연합위력이 배가되죠...이걸 합동교전시스템이라고.....그리고 수상함은 아다시피 초저공 대함미사일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유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수백km 바깥에서 항공기(즉, 어느정도 고도 이상일때)를 추적할 수 있는 이지스레이더로도...수면 5

10m 고도로 초저공 비행하는 하푼 같은 대함미사일은 고작 10

30km 이내일때만 요격할 수 있다는...아음속 순항미사일은 대략 2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고요....구.소련의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1회 정도 요격찬스가 있는걸로....요격실패시 10km 이내로 들어오면 근접방어체계로 요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초저공물체를 포착하는데 탁월한 공중조기경보기 E-2C 같은 경우 하푼을 멀리서 포착할 수 있긴 한데요...불행히도 합동교전시스템에 끼이질 못해서... 그냥 미사일이 어떤 경로로 어디까지 접근하나만 알려준단...이건 장비크기, 출력, 그리고 일루미네이터 장착이 불가한 작은공간 문제죠....그런데 오늘은 또 따듯해짐.......비 오고 안 오고의 차이가 이리 클 줄은 몰랐네요. 뭐, 시답잖은 날씨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제 캐릭터들 이야기나 읊조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세하 군부터, 빙고판 완성 직전인데, 일단 통돌이 보상들을 받아서 까보기로 했습니다.

?바니 통돌이에서는 트라이불스와 대 성공의 기운이 뜹니다.

트라이불스가 참 잘 나옵니다.

진짜로요. 쓸데없다고 여겨질 만큼 말입니다.

?어댑터 통돌이 2개에서는 표준 밖에 안 나와주더군요. 그린하고 블랙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오늘 램스 훈프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통돌이 큐브에서도 별다른 것은 안 나와주는군요. ?나머지 피로도로는 오랜만에 공항 훈프를 갔었습니다.

티어매트를 가자니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말입니다.

[이지스함] 는 진정 무엇인가.

 여하튼 도중에 일반 던전 클리어 결과물로 간간이 나오는 검은토끼 머리띠 하나 줍고는 끝났습니다.

대략 다섯 판 정도밖에 안 뛰었지만요.  ===========================================================================================  다음은 나타 군의 일정입니다.

?역시 램스 훈프는 나오든 안 나오든 간에 무조건 뛰어 줍니다.

그럼에도 안 나오는 것은 덤. ?통돌이 큐브에서도 역시 눈에 띄는 것은 보이질 않는군요. ?여하튼 우리 나타 군이 업적 점수 3000점을 달성했기에 그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꽝 없는 행복 상자 2개를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어라? 재복 레전 모듈인 [혼돈 조정 장치]가 나와줍니다.

?그리고 뒤이어 또 재복 레전 코어인 [소울 사이드]가 뜨네요!!!!....아. 과거의 영광이여. 이제야 뒤늦게 찾아오다니.재해 복구 지역이 최종 지역이었을 때는 이게 최종 템이었습니다만 이제는 그저 거쳐가는 무기에 불과하죠.  ===========================================================================================  우리 테인이의 일정입니다.

?우리 테인이는 아직 티어매트 던전을 열심히 돕니다.

아직 100회 정복 달성도 못한 데다가 디제스터 에어엠프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오늘로 퍼펙트 디제스터 에어엠프를 제작했습니다만 튜닝이 영 시원찮네요.고쳐 주기에는 이퀄라이저 가격이 미쳐있으니 그냥 이대로 쓰는 수 밖에는 없겠네요. ㅠ_ㅠ ?우리 테인이의 램스 훈프에서도 아무것도 안 뜹니다.

.....요사이 참 레전 보기 힘들어요. 그렇게 흔하게 뜨던 목걸이, 반지, 리시버도 안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오늘 테인이의 통돌이 큐브에서는 재복 레전 채찍 코어인 [나인 테일]이 나와주네요.역시 우리 테인이가 메인 3인방 중에서는 가장 드랍템을 잘 주워오는 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에 육성하고 있는 이슬비 양의 이야기입니다.

?정식 요원으로 승급 받기 위해서 퀘스트들을 깨고 큐브를 돕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정식 요원으로 승급하였습니다!!?오늘은 유니온 터릿 노말 난이도까지 왔네요.G타워 옥상 지역을 돌 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참 지긋지긋하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가 그럭저럭 재미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만. ㅎㅎ 피로도 다 뺀 이후에는 피로도가 필요 없는 통돌이 큐브를 돌아 줍니다.

솔직히 부캐 육성할 때 여기 오는 건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죠. 경험치 물약 먹어주고 꼬박꼬박 돌면 엄청나게 오르는 경험치 바를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이지스함이나 우리나라 이지스함이나 시스템이 비슷하니깐 동일해서 인용...중국 해군의 주력함들 리스트가 있는데요... 숫자상으론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 주력함들 리스트, 기종 따로 올려봅죠...자꾸 중국군 재래식 전력 현황 올리는게.... 우리가 느끼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재래식 분야에 있어서는 너무 과대평가할 수준은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생산력, 국력이 향상되어서 점점 올라가겠지만... 현대전 무기들은 과거와 다르게 하루아침에 뚝딱 못 만듭니다.

레이더만 해도 한가지 기종을 위해 개발하는데 10년 넘게 걸리고... 기초기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죠.전차 한대 만들려면 생산시작 들어가서 몇개월 이상 걸리고, 전투기는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미국 조차도... 전시에 재래식 무기를 2차대전 때처럼 뚝딱뚝딱 빠르게 급속제조 못합니다.

오죽하면 기존 재고분만으로 싸워야 하는걸 가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죠...=========================================================================중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해상무기시스템은 구.소련 망하면서 들여온 2척의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 자체 카피한 2척...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슬라바급 순양함처럼 미국 대양함대(항모전단)에 대적하기 위해 무식하게 큰 초음속대함미사일 플랫폼....흔히 썬번(변형은 모스키토 등)류 대함미사일을 발사 가능합니다.

덩치도 크고... 전용발사관도 크고(대신 한번 쏘면 재장착에 애로사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한번에 8발을 발사가능...한발만 맞아도 이지스구축함 정도는 완파될듯.... 미사일도 크고 폭약도 상당히 많이 장착됨.중국이 보유한 썬번 미사일은 비교적 중기형인데요....최대사거리 120km (러시아는 그보다 더 긴 개량형 배치중...), 발사후 수면고도 10

20m 높이로 저공비행... 순항속도 마하 2 넘어감최종단계에서 팝업(위로 솟구침)해서 표적 재확인후 위에서 아래로 초고속 다이빙(이때 최종속도는 마하 4에 육박한다고...)명중률은 1발 발사시 60

80% 추정된다고.... (약간 명중률이 낮은편)통상적인 대함순항미사일(하푼) 같은 경우 아음속(마하 0.6

0.8 사이)로 복잡한 경로비행이 가능한데요...썬번은 경로가 단조로와서 발사 확인시 경로추정이 용이한편... 대신 훨씬 빨라서 대응시간이 짧아짐.(대함미사일은 발사후 저공비행해서 초수평선효과로 레이더탐지가 어려움...)하푼류는 이지스함 자체 레이더로 40

50km내에 들어와야 요격가능하게 포착이 가능하다더군요... (고공물체는 수백km에서 포착)썬번은 하푼보단 약간 높게 비행하지만 역시 어느정도 거리에 들어와야 표적레이더로 조준가능할듯...(SM-2 요격미사일은 공중조기경보기로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 이지스함 표적레이더로 조준해야 가능)이지스함에 추적레이다(이게 이지스레이더)는 표적레이더가 아님... 표적레이더는 따로 있음.썬번을 이지스함이 요격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대체적으로 이지스함은 썬번 발사시 발사사실은 탐지할 수 있고... 이후 평범한 경로로 썬번이 접근하는건 예상할 수 있...그리고 대비중에 저공비행하는 썬번이 표적레이더 유도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요격시도 할듯...근데 빨라서 요격 실패시 재요격시도를 여러차례 반복할 수 없을듯... 잘하면 1

2회 요격시도??또한 썬번은 빠르고 최종속도는 더 빨라서 RAM, 골키퍼 같은 근접방어시스템으로 막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다행히 하푼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더 길고... 중국이 보유한 썬번의 사거리는 이보다 짧은 중기형이라서...이지스함이 중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발견시 선빵 때리고 사거리 바깥에서 피하는게....중국 구축함이 하푼미사일 피하긴 훨씬 힘들겁니다.

.. 얘네들은 공격력 비중이 더 높고...이지스함 수준의 방공구축함시스템을 보유했다곤 하지만 그 실제성능은 아직 별로라는 평가가...러시아의 항공기탑재형 썬번류는... 고공에서 고속항공기에서 투하해서 사거리가 최대 250km에 달한다고 러시아는 말합니다.

(물론 신뢰성은 미지수,.... 그런데 사거리가 길다는건 정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가뭄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강수량이 지속적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이 현상이 나타난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85m.이달 들어 내린 107mm 가을비에 월 초보다 2m나 올랐습니다.

소양호 상류는 가뭄으로 지난 6월 수몰지까지 드러났던 모습과 비교해 지금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10월,11월에 비가 많이 와서 증가를 하였습니다.

올 여름 바닥까지 드러냈던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도 물이 많이 차 올랐습니다.

전국 전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0.4%, 올 들어 처음으로 50%대를 넘어섰습니다.

이달 들어 내린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평균 90mm 안팎, 평년보다 3배 이상 많습니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유입됐기 때문이지만 완전 해갈에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출처 : KBS뉴스 동영상.정박의 정통한 팔로알토의 랩!퇴물이라고 말들 많이하지만!자기스타일을 고수하면서십몇년씩 활동하는 래퍼들은 별로없죠?그만큼 실력있고, 스타일이 있다는거죠!!?그럼 한번 들어볼까요?..https://www.youtube.com/watch?v=uruWUrf5UZM&index=2&list=RDt5XA7QJavfE동영상Paloalto - 가뭄 (Feat. Beenzino)off 'Daily Routine'. iluvfresh's upload of it disappeared, so.. here you go.www.youtube.com Verse 1>[Paloalto]끊지못한 담배 또 한대 펴 만족이라는 녀석과 난 반대편축 쳐진 어깨 뒤로 늘어진어제의 무기력함이 날 어지럽게해센척하던 자존심이 빌어먹을 자본주의속에서 구걸하듯이추하게 살아남던지도망치듯 자취를 감추던가삶의 엇박자속에서 장단을 맞추던가선택은 항상 나의 주위를 맴돌아매순간 갈림길에서 나를 재촉하네걸음이 느린 내 등을 미는듯해둥글게 살고싶었지만 함께 물드네'살아야한다' 이 정도는 참아야 남자나약함이란 악마뒤를 따라가 봤자무엇하나 남지않는 장사속으로 외친다 '괜히 팔자를 탓 마'Hook>[Paloalto + Beenzino]용기를내고 숨을내쉬어 이 뜨거운 땀이 널 위로해널 위로해절대로 쉽게 무너지지마탁한 공기에 뒤섞이지마 x2Verse 2>[Beenzino]우주안에 지구, 지구 안에 한국,한국의 서울, 그 안에 사는 나,저 구름의 눈에 난 얼마나 작은가?또 나보다 작은 뇌로는 이해가 불가능한만족감, 어떤이는 쉽게 자만해그 사람의 포부는 딱 자기 차만해그 차안에 탔던 여자애들이 말하길행복이란건 2주마다 하는 파마래간단하다는게 나쁘다곤 안해,허나 다시 고민해보자 낮보다는 밤에과연 내 가슴이 뛰는가아니면 내가 이 게임에서 지는건가?적당히란 말이 입에 묻어나올땐이 바닥의 바닥아래 내가 묻어갈때야나태한 밤을 피해, 이 글을써게으른 내 친구들아 내 말을 들어줘Hook>[Paloalto + Beenzino]반복Verse 3>[Paloalto]망가진 마음 슬픔에 익숙해졌고 이제는 달라진 나우유부단해진 판단력땜에 갈팡질팡열정의 가뭄, 목마름 결국엔 갈라진 땅못할거없다는 자신감 그건 자만일까?나만의 착각일까?어두운 창작의 밤을 더 까맣게 칠했고 상황은 나빠진다술취한 망나니같이 심박수가 빨라진다침착해 속단하진 마모든건 때가 있는법 위험한 도박판에 어리석게매달리는건 내 방식이 아냐왜이리 잿밥에 관심이많아 증오란 덫에 걸려괜히 다치지말아외로운 싸움, 누구 아닌 내귀에 내가 외치는 말닳아버린 믿음은 배신의 칼처럼 등 뒤에서 위협해스스로 헤치진마 다시 오른손에 굳게 쥐는 mic Hook>[Paloalto + Beenzino]반복..일본 이지스함이나 우리나라 이지스함이나 시스템이 비슷하니깐 동일해서 인용...중국 해군의 주력함들 리스트가 있는데요... 숫자상으론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 주력함들 리스트, 기종 따로 올려봅죠...자꾸 중국군 재래식 전력 현황 올리는게.... 우리가 느끼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재래식 분야에 있어서는 너무 과대평가할 수준은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생산력, 국력이 향상되어서 점점 올라가겠지만... 현대전 무기들은 과거와 다르게 하루아침에 뚝딱 못 만듭니다.

레이더만 해도 한가지 기종을 위해 개발하는데 10년 넘게 걸리고... 기초기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죠.전차 한대 만들려면 생산시작 들어가서 몇개월 이상 걸리고, 전투기는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미국 조차도... 전시에 재래식 무기를 2차대전 때처럼 뚝딱뚝딱 빠르게 급속제조 못합니다.

오죽하면 기존 재고분만으로 싸워야 하는걸 가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죠...=========================================================================중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해상무기시스템은 구.소련 망하면서 들여온 2척의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 자체 카피한 2척...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슬라바급 순양함처럼 미국 대양함대(항모전단)에 대적하기 위해 무식하게 큰 초음속대함미사일 플랫폼....흔히 썬번(변형은 모스키토 등)류 대함미사일을 발사 가능합니다.

덩치도 크고... 전용발사관도 크고(대신 한번 쏘면 재장착에 애로사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한번에 8발을 발사가능...한발만 맞아도 이지스구축함 정도는 완파될듯.... 미사일도 크고 폭약도 상당히 많이 장착됨.중국이 보유한 썬번 미사일은 비교적 중기형인데요....최대사거리 120km (러시아는 그보다 더 긴 개량형 배치중...), 발사후 수면고도 10

20m 높이로 저공비행... 순항속도 마하 2 넘어감최종단계에서 팝업(위로 솟구침)해서 표적 재확인후 위에서 아래로 초고속 다이빙(이때 최종속도는 마하 4에 육박한다고...)명중률은 1발 발사시 60

80% 추정된다고.... (약간 명중률이 낮은편)통상적인 대함순항미사일(하푼) 같은 경우 아음속(마하 0.6

0.8 사이)로 복잡한 경로비행이 가능한데요...썬번은 경로가 단조로와서 발사 확인시 경로추정이 용이한편... 대신 훨씬 빨라서 대응시간이 짧아짐.(대함미사일은 발사후 저공비행해서 초수평선효과로 레이더탐지가 어려움...)하푼류는 이지스함 자체 레이더로 40

50km내에 들어와야 요격가능하게 포착이 가능하다더군요... (고공물체는 수백km에서 포착)썬번은 하푼보단 약간 높게 비행하지만 역시 어느정도 거리에 들어와야 표적레이더로 조준가능할듯...(SM-2 요격미사일은 공중조기경보기로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 이지스함 표적레이더로 조준해야 가능)이지스함에 추적레이다(이게 이지스레이더)는 표적레이더가 아님... 표적레이더는 따로 있음.썬번을 이지스함이 요격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대체적으로 이지스함은 썬번 발사시 발사사실은 탐지할 수 있고... 이후 평범한 경로로 썬번이 접근하는건 예상할 수 있...그리고 대비중에 저공비행하는 썬번이 표적레이더 유도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요격시도 할듯...근데 빨라서 요격 실패시 재요격시도를 여러차례 반복할 수 없을듯... 잘하면 1

2회 요격시도??또한 썬번은 빠르고 최종속도는 더 빨라서 RAM, 골키퍼 같은 근접방어시스템으로 막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다행히 하푼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더 길고... 중국이 보유한 썬번의 사거리는 이보다 짧은 중기형이라서...이지스함이 중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발견시 선빵 때리고 사거리 바깥에서 피하는게....중국 구축함이 하푼미사일 피하긴 훨씬 힘들겁니다.

.. 얘네들은 공격력 비중이 더 높고...이지스함 수준의 방공구축함시스템을 보유했다곤 하지만 그 실제성능은 아직 별로라는 평가가...러시아의 항공기탑재형 썬번류는... 고공에서 고속항공기에서 투하해서 사거리가 최대 250km에 달한다고 러시아는 말합니다.

(물론 신뢰성은 미지수,.... 그런데 사거리가 길다는건 정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가뭄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강수량이 지속적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이 현상이 나타난다.

가뭄은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정의되며, 크게 기상학적, 기후학적, 수문학적, 농업적, 사회경제적 가뭄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생태계와 농업에 실질적인 충격이 있다.

가뭄이 여러 해에 걸쳐 존속할 수도 있지만 짧고 강한 가뭄이 상당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고 지역 경제에 해를 미칠 수 있다.

국제 연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비옥한 땅은 해마다 가뭄, 산림 개척, 기후 불안정이라는 요인 때문에 잃고 있다고 한다.

 가뭄 정의의 분류 가뭄은 그 원인과 기준, 미치는 영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기후학적 가뭄 : 사용 가능한 물로 전환된 강수량이 기후학적 평균에 미달하는 것을 말한다.

기후학적 평균이 계절별로 다르고 또 날짜별로 다르며, 지역별로도 다른데 각기 해당지역, 해당 날짜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수치로 나타낸다.

가뭄지수 중 EDI (Effective Drought Index; Byun and Wilhite 1999), SPI(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McKee et al. 1993, 1995)는 여기에 속하며 부족 정도를 표준화된 지수로 나타낸다.

- 기상학적 가뭄 : 강수량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가뭄과 같으나 강수량 외에 증발량, 증산량 등을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증발량, 증산량 등은 같은 지역이라면 계절별 평균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큰 기후변동이 생기기 전에는 무의미한 계산이라고도 할 수 있다.

더구나 이 자료는 장기간에 걸친 조사 자료가 없어서 추측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직은 실효성이 적다.

PDSI(Palmer Drought Severity Index; Palmer 1965)는 여기에 속한다.

- 농업적 가뭄 : 특농작물 성장에 필요한 토양수분이 확보되지 못하는 것을 말하므로 오로지 토양수분에만 의존하여 결정된다.

농작물의 종류와 성장 정도에 따라 필요한 수분이 다르므로 각종 농작물마다 다른 임계값을 가져야 하나, 실제로 농작물마다 별도로 계산한 경우는 별로 없다.

이를 판단하는 지표로는 Soil Moisture Drought Index (SMDI; Hollinger et al. 1993)라는 것이 있다.

- 수문학적 가뭄(=사회 경제적 가뭄) : 흔히 단순한 물 부족 현상을 수문학적 가뭄이라 칭하기도 한다.

댐이나, 저수지 그리고 하천에 물이 고갈되어 물 부족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

강수량의 감소 외에도 지하수의 고갈, 용수 사용의 증가, 하천 유속의 증가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공급이 줄어서 부족하든, 소비가 늘어 부족하든, 물의 부족으로 불편이나 재해가 발생하면 가뭄으로 취급한다는 점에서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과 명확하게 다르다.

기후학적, 기상학적, 농업적 가뭄이 평균값에 대한 차이를 중시하는데 비해 수문학적 가뭄은 물 수요의 절대 값에 의존하여 결정된다.

가뭄이 일어나는 원인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그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고기압이 평균 이상으로 치솟을 때 바다의 공기 덩어리가 아닌 대륙에 부는 바람 엘니뇨와 온난화 산림 벌채와 침식 작용 가뭄의 영향 가축이 떼로 죽음 농작물이 줄어듬 모래 강품, 또는 산불을 일으킴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 영양실조, 탈수증 기근 사회 불안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듬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짐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 위협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가뭄의 단계 가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그 주변의 조건도 점점 나빠지며 지역 인구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점 커진다.

가뭄은 극한 휴지 상태에 찾아오기 전에 아래의 세 단계를 거친다.

기상학적 가뭄: 오랜 기간 동안 평균 이하의 강수량을 보일 때 일어난다.

농업적 가뭄: 농작물이나 생태에 영향을 미치는 가뭄이다.

수문학적 가뭄: 연못, 저수지 등의 물의 원천이 통계적인 평균 이하로 떨어질 때 일어난다.

 --------------------------------------------------------  가뭄 대비책은? 1. 저수지 시설 확인하기 2. 다목적댐 건설 3. 웅덩이나 수로를 설치  com/nuke928/60837   미국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Ticonderoga급 순양함 USS Shiloh (CG 67)함과 Arleigh Burke 급 이지스구축함 USS Mustin (DDG 89)을 각각 7월과 8월에 일본 요코스카항에 배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두 척의 신형 이지스함은 2004년 9월 동해에 배치된 미 해군 FFG 48 Vandegrift 프리깃함과 CG 62 Chancellorsville 순양함과 교대할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이지스함이 한척 더 동해에 배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 배치되는 두척의 이지스함은 미국의 미사일방어(MD)계획에 따라 탄도미사일을 발사 초기단계에서 요격할 수 있는 최신 이지스 전투시스템과 요격미사일 SM-3를 갖춘 함정으로, 미 해군의 전진배치전력(FDNF:Forward Deployed Naval Forces)에 소속돼 동해가 포함된 서태평양에서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하며 주로 동해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을 방어하는 데 주력할 전망인데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을 강화한 이지스함으로 동해에는 처음 배치되는 함정들입니다.

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비겐'님의 글..일본 이지스함이나 우리나라 이지스함이나 시스템이 비슷하니깐 동일해서 인용...중국 해군의 주력함들 리스트가 있는데요... 숫자상으론 빠르게 현대화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 주력함들 리스트, 기종 따로 올려봅죠...자꾸 중국군 재래식 전력 현황 올리는게.... 우리가 느끼는 중국의 군사적 위협은재래식 분야에 있어서는 너무 과대평가할 수준은 아직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생산력, 국력이 향상되어서 점점 올라가겠지만... 현대전 무기들은 과거와 다르게 하루아침에 뚝딱 못 만듭니다.

레이더만 해도 한가지 기종을 위해 개발하는데 10년 넘게 걸리고... 기초기술력이 엄청나게 필요하죠.전차 한대 만들려면 생산시작 들어가서 몇개월 이상 걸리고, 전투기는 1년 가까이 걸립니다.

미국 조차도... 전시에 재래식 무기를 2차대전 때처럼 뚝딱뚝딱 빠르게 급속제조 못합니다.

오죽하면 기존 재고분만으로 싸워야 하는걸 가정하고 전략을 수립하고 있죠...=========================================================================중국이 가진 가장 강력한 해상무기시스템은 구.소련 망하면서 들여온 2척의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 자체 카피한 2척...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슬라바급 순양함처럼 미국 대양함대(항모전단)에 대적하기 위해 무식하게 큰 초음속대함미사일 플랫폼....흔히 썬번(변형은 모스키토 등)류 대함미사일을 발사 가능합니다.

덩치도 크고... 전용발사관도 크고(대신 한번 쏘면 재장착에 애로사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은 한번에 8발을 발사가능...한발만 맞아도 이지스구축함 정도는 완파될듯.... 미사일도 크고 폭약도 상당히 많이 장착됨.중국이 보유한 썬번 미사일은 비교적 중기형인데요....최대사거리 120km (러시아는 그보다 더 긴 개량형 배치중...), 발사후 수면고도 10

20m 높이로 저공비행... 순항속도 마하 2 넘어감최종단계에서 팝업(위로 솟구침)해서 표적 재확인후 위에서 아래로 초고속 다이빙(이때 최종속도는 마하 4에 육박한다고...)명중률은 1발 발사시 60

80% 추정된다고.... (약간 명중률이 낮은편)통상적인 대함순항미사일(하푼) 같은 경우 아음속(마하 0.6

0.8 사이)로 복잡한 경로비행이 가능한데요...썬번은 경로가 단조로와서 발사 확인시 경로추정이 용이한편... 대신 훨씬 빨라서 대응시간이 짧아짐.(대함미사일은 발사후 저공비행해서 초수평선효과로 레이더탐지가 어려움...)하푼류는 이지스함 자체 레이더로 40

50km내에 들어와야 요격가능하게 포착이 가능하다더군요... (고공물체는 수백km에서 포착)썬번은 하푼보단 약간 높게 비행하지만 역시 어느정도 거리에 들어와야 표적레이더로 조준가능할듯...(SM-2 요격미사일은 공중조기경보기로 유도가 불가능합니다.

.. 이지스함 표적레이더로 조준해야 가능)이지스함에 추적레이다(이게 이지스레이더)는 표적레이더가 아님... 표적레이더는 따로 있음.썬번을 이지스함이 요격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지만...대체적으로 이지스함은 썬번 발사시 발사사실은 탐지할 수 있고... 이후 평범한 경로로 썬번이 접근하는건 예상할 수 있...그리고 대비중에 저공비행하는 썬번이 표적레이더 유도가 가능한 시점이 되면 요격시도 할듯...근데 빨라서 요격 실패시 재요격시도를 여러차례 반복할 수 없을듯... 잘하면 1

2회 요격시도??또한 썬번은 빠르고 최종속도는 더 빨라서 RAM, 골키퍼 같은 근접방어시스템으로 막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다행히 하푼미사일의 사정거리가 더 길고... 중국이 보유한 썬번의 사거리는 이보다 짧은 중기형이라서...이지스함이 중국 소보르멘니급 구축함 발견시 선빵 때리고 사거리 바깥에서 피하는게....중국 구축함이 하푼미사일 피하긴 훨씬 힘들겁니다.

.. 얘네들은 공격력 비중이 더 높고...이지스함 수준의 방공구축함시스템을 보유했다곤 하지만 그 실제성능은 아직 별로라는 평가가...러시아의 항공기탑재형 썬번류는... 고공에서 고속항공기에서 투하해서 사거리가 최대 250km에 달한다고 러시아는 말합니다.

(물론 신뢰성은 미지수,.... 그런데 사거리가 길다는건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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