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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ISM은 "박인비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프로암을 기권한 것을 비롯해 컨디션 불안이 있는 가운데 생애 첫 그랜드슬램 위업에 도전했다.

박인비는 마지막 날 3타 뒤진 상태에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마지막 날 65타를 친 박인비는 만면의 미소로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ISM은 "박인비는 LPGA 최고의 퍼팅뿐만 아니라 스윙 교정으로 샷 능력도 향상 중이다.

진화를 거듭하는 27세 박인비가 2016년엔 어떤 경쟁을 보여줄까"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필자가 운영하는 구글의 박인비 영문 블로그 사이트에서도 독자가 한국, 미국, 다음이 일본이다.

일본에서 뛰었던 박인비 선수에 대하여 일본 언론 및 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오철규 대한골프협회 사무국장은 우려를 나타내며"그러나 박인비의 불참 가능성 시사로 벌써부터 올림픽 골프 금메달전선에 먹구름이 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대한골프협회 오철규 사무국장은 “아직 박인비에 대해 박세리 코치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다.

그러나 한국선수중 박인비만한 실력과 경험을 가진 선수는 없다.

맏언니로서 선수들 사이에서 구심점 역할도 할 수 있는데 만약 불참한다면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면서도 “아직 시간이 많다.

간단한 부상이면 컨디션 회복까지 충분한 시간이라고 본다.

자기 몸은 선수가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결정하도록 기다려줘야한다”고 말했다.

"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번 ING컵 대회이후 해외 LPGA선수들이 발전기금에 대하여 반기를 든 것을 못마당하게 여긴 강춘자 부회장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KLPGA의 강춘자 부회장은 “세계랭킹 2위인 박인비가 출전해 금메달을 따주는 것이야말로 더없이 좋은 최상의 시나리오다.

그러나 부상회복이 더디면 아픈 몸으로 나갈 수는 없다.

그리고 만에 하나 박인비가 빠지더라도 전력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강 부회장은 그 이유로 “나머지 선수들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박인비는 최고의 선수이지만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뛰어본 적이 없어 마음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올림픽같은 경기는 금메달 사냥꾼이 따로 있기 때문에 국가대표 경험이 있는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라고 설명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소인지, 박인비는 개인적인 탐욕을 버리고 국가대표직을 양보하겠다는 발언을 해지요."국가대표는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개인의 명예와 물욕보다 중한 것이 국가의 명예이고 국가대표이다.

따라서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면 국가를 위해 다른 선수에게 양보하는 것이 맞다"이런 선수에게 KLPGA의 흥행을 위해서 "KLPGA에서 뛰었던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선수가 더 났다" 라고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의 말은 KLPGA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아시안 게임, 그것도 어린나이에 참가하는 대회와 세계랭킹 최고의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을, 비교하고박인비가 큰 대회에서 뛰어본적이 없다니, 메이저 7승을 한 박인비 선수보고 어떻게 더 큰 대회가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정말 KLPGA의 회장도 뽑지않고 경기위원장도 선출하지 않으며, 혼자서 200억원 발전기금을 떡 주므르듯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현 KLGPA 경영진의 탐욕은 정말 무섭습니다.

박인비의 대인배 인성과 KLPGA의 탐욕은 정말 대비가 됩니다.

 스윙이 곧 핑이고 (SWING IS PING)플레잉이 곧 핑이고 (PLAYING IS PING)스타일링이 곧 핑입니다.

(STYING IS PING)짧은 15초의 광고 안에 3가지 콘셉트의 핑광고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새로운 CF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SWING 이란 글자가 자연스럽게 PING으로 변하면서 핑이 스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PLAYING과 STYLING도 역시 그렇고요.3가지 광고를 한 번에 보는 느낌의 아이디어와 글자의 변함으로 자연스럽게 핑과 골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신선합니다.

1ST SECTION : SWING - PING광고 속에는 전인지 선수 한 명만 등장하여 핑 골프웨어를 스윙으로 플레잉으로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인지 선수 단아한 모습으로 성품도 좋다고 알려져 있죠.단아한 인상의 전인지 선수는 스윙할 때는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하고 아름다운 스윙을....필드 위에서 플레이할 때는 승부사로 변합니다.

그리고 스타일링은 항상 신경 쓰는 여성 골퍼로서의 매력은 항상 유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단아한 얼굴을 하고 백스윙을 한 다음다운스윙에서 임팩트 구간에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그 아름다운 스윙은 핑으로 변합니다.

SWING - PING그리고 화면은 전체적으로 블랙화면에 PING 이란 글자만 보여깔끔한 핑의 이미지를 보여주죠.전인지 선수의 아름다운 스윙이 핑으로 변합니다.

2ND SECTION : PLAYING - PING단아한 모습에서 승부사로 모습으로 변한 전인지 선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저벅저벅 걸어오더니....멋진 플레잉을 보여주죠.그리고 걷는 모습 자체의 플레잉의 일부분이죠.웃음기 없는 강인한 승부사의 모습의 전인지 선수의 플레잉은곧 핑이 됩니다.

또 PING이라는 글자만 보여주면서 PING(핑)을 인식시켜줍니다.

승부사의 전인지 선수의 플레잉은 핑으로 변하게 됩니다.

3RD SECTION : STYLING - PING여성스럽고 단아한 모습의 전인지 선수편안한 미소가 묻어 있는 듯한 얼굴입니다.

항상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는 전인지 프로는 여성 골퍼로서의 아름다움도 보여줍니다전인지 선수의 스타일링은슬그머니 변하여깔끔하고 심플한 PING(핑)으로 바뀝니다.

전인지 선수의 아름다운 스타일링은 핑이 됩니다.

이렇게 3가지 콘셉트의 광고를 한편에서 짧게 모두 보여주면서 3편의 광고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SWING, PLAYING, STYLING이 모두 핑과 관련 있게  느껴집니다.

핑의 인터넷 사이트에 가서 전인지 선수의 CF 속의 의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련되고 편안해 보이면서 PING만의 심플함을 담고 있습니다.

SWING - PINGPLAYING - PINGSTYLING - PING핑 골프웨어는 디자인 면에서 여러 라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게 하였으나 골프웨어의 본질인 스윙의 편안함, 활동성 등 기능적인 면은 모두 담고 있습니다.

핑 골프웨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2016SS 핑의 여러 가지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중 저는 이 골프웨어를 선택해 봅니다.

'V'자 라인이 거꾸로 들어가 있어 포인트를 주면서기본적인 블랙 컬러로 점잖아 보이기도 한 시원한 메시 소재의 피켓셔츠입니다.

"본 포스팅은 핑의 의류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박인비 선수 같은 엄청난 업적을 이룬 선수는 그 얻었던 명예와 칭찬과 환호만큼, 저멀리 있는줄 알았던  질시와 미움과 야유 또한  같이 받아내야 하는  카르마를 타고 태어난 이시대의 영웅이었습니다.

8년전 U.S오픈 우승을 했을때 소녀 박인비는 세상을 다 얻은것 같았을 것입니다.

젊은 영웅의 탄생앳된 박인비 2008년 U.S오픈 우승으로 박인비의 골프 인생은 화려하게 꽃피우기 시작합니다.

여자 프로선수들이 가장 우승하고 싶어하는 최고의 대회에 이제 겨우 투어에 입문한지 2년차되는 무명의 선수가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나가기 시작했지요.세상을 다 얻은지 알았으나...영광과 환희도 잠시 U.S오픈 우승후 박인비는 슬럼프를 겪게 됩니다.

세계랭킹 20위권, 상금랭킹 30위권을 슬럼프라고 부를수 있나 싶기도 하지만, 박인비 선수는 스스로 세운 목표와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높아진 위상덕에 스스로를 다그칠수밖에 없었겠지요.우승없이 몇년을 지내고, 드라이브 입스도 오고 했던 그시절 박인비는 골프장에 가는게 도살장에 끌려가는 가축같은 마음이었다고 회고하는데요.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골프를 때려치우고, 비디오가게나 하겠다고 자주 아버지께 이야길 했었다고 합니다.

비디오 가게 사장은 쉬웠을까요?그런데 여기서 잠깐!!!골프가 어렵다고 비디오 가게 사장으로 전업을 했으면 박인비 선수가 행복했을까요?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비디오 가게 사장님들도 다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있고, 고민이 있고 , 아픔이 있습니다.

물론 장사가 잘될때는 기쁘고, 신나고 그럴때도 있겠지만서두요.박인비가 정말 사고를 쳐서 비디오 가게 사장님으로 전업했다면, 많은 시간 골프를 그리워하며 후회를 했을 것 같습니다.

박인비는 이겨냈어요승리자 박인비 일본투어와 병행을 했던 박인비는 사람들 사이에서 조금씩 잊혀져 갔으나, 지금의 남편 남기협씨를 만나 와신상담합니다.

일본에서 몇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그리고는 중요한 대회를 맞이하게 되지요.박인비는 살아있다에비앙의 챔피언 박인비 실로 오랜만에 박인비 선수는 LPGA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됩니다.

프랑스에서 열린 에비앙 마스터스에서였지요.남편과 함께 이룬 승리이기 때문에 얼마전까지만 해도 박인비 선수가 추억하는 가장 기억에 남고 감격스러운 우승이었다고 했습니다.

비디오 가게 사장님을 하셨으면 절대로 이루지 못할 쾌거였지요.그후로 박인비는 못말리는 골프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승승장구박인비의 골프인생은 활짝 피어났습니다.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7번째 메이저 우승 브리티시 오픈 침묵의 암살자로 불리웠던 박인비.그녀의 무시무시한 경기운영과 살인적인 퍼팅으로 정말 많은 선수들을 죽이고 울렸습니다.

팬들이야 박인비 선수에게 환호했겠지만, 박인비에게 무너졌던 선수를 응원했던 팬들의 가슴엔 박인비가 대못을 박았지요.침묵의 암살자...말 그대로 박인비는 필드의 암살자였습니다.

팬들에게 칭찬받고 성원 받은 만큼 다른 나라 선수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었겠지요.희노애락행복했던 시간 결혼식 박인비 선수는 보수적인 한국사회의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투어를 다니는 소위 동거생활을 시작합니다.

결혼식도 안한 처녀총각이 함께 투어를 돌기 시작한것이지요.각방을 썼을리는 ....어색할것 같군요 ^^사람들의 염려와 걱정과는 달리 박인비 선수는 남기협씨와 함께 투어를 뛰면서 성적이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만일 그때 성적이 안좋았다면 정말 또 어마어마한 비난이 쏟아져 나왔겠지요.어디 결혼도 안한 처자가 남자랑 동거를 하며 골프 선수생활을 하느냐

골프만 쳐도 바쁜 시기에, 연애라니? 등등등그러나 박인비는 실력으로 우승으로 그 모든 것을 잠재웠습니다.

�R라리女 박인비 한대회만 더 참가하면 박인비는 정식으로 LPG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됩니다.

박인비는 메이저 대회 7승을 했고, 상금왕도 해봤고, 세계랭킹 1위도 해봤습니다.

골프로 이룰수 있는 모든것 다 이루었습니다.

결혼도 했고,  자기 자신의 사업체도 잘 돌아가고, 그래서 돈도 많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꿈도 못꾸는 페라리도 편하게 타고 다니고, 일반 투어 선수들이 줄을 서서 이코노미 클라스로 투어를 이동할때, 박인비 선수는 자가용 비행기를 렌털해서 사용할 여유가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박인비도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인류의 스승은 인간의 삶에 대해 아래와 같은 비유를 든적이 있습니다.

."인간의 삶이 영원히 행복할것 같지만, 그것은 절벽의 썩은 나무에  매달려 칼끝에 묻은 꿀을 혀로 핥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썩은 나무는 곧 부러질 것이고, 꿀을 핥는 혀는 칼에 베어 피가 나는지도 모르고 달콤한 꿀을 �C는데 정신이 빠져있는 것과 같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생노병사의 어려움,고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거기에다 4가지를 고통(힘듬, 마음아픔)에 대해 이야기 하셨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고, 헤어지는 고통미운 사람을 만나야 하는 고통, 헤어지지 못하는 고통 (사회생활, 결혼생활)얻고 싶은 것을 못얻는 고통 ( 골프선수라면 우승,캐리어, 사회생활의 승진, 부, 명예등등)탐욕과 집착으로 부터 오는 고통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라면  모두가 겪고 있는 고통과 아픔이지요.박인비 선수라고 예외일까요?오히려 훨씬 클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삶의 무게 , 골프공의 무게삶의 무게 골프공의 무게 박인비 선수가 기권을 했다고, 야유를 하는 분들이 계신가 봅니다.

올림픽은 어떻게 할꺼냐? 그런 컨디션으로 왜 경기에 참가해서 정말 한게임 한게임이 소중한 예비선수가 경기에 참가할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느냐?기권할 생각을 다 했으면서 억지로 경기 숫자에 연연하느라 참가한거 아니냐?? 뭐 대충 이런 비판들입니다.

박인비선수나 팬들의 입장에선, 납득하기 힘들수도 있는 이야기지요.그러나 박인비 선수가 이해해야 합니다.

인터넷을 잘 안해서, 악성댓글에 많이 노출되진 않겠지만, 미디어의 질문은 피해갈수 없겠지요.벌써 올림픽엔 나갈것이냐? 나갈수나 있는것이냐? 하는 스트레스 받는 질문을 많이 하고 있는것 같네요.박인비 선수 스스로 부상과, 경기력때문에도 많이 힘든데, 그렇게 물고 빨며 찬양하던  미디어의 아픈 질문을 다 받아내야 하는 숙명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이또한 박인비 선수의 숙명입니다.

인기인, 대스타, 슈퍼스타의 숙명이지요.대중의 감정은 정말 나약하고, 줏대가없어서 뭘 조금만 잘하면 우와


하고 열광하고,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욕을 하고 , 싸늘해 집니다.

얼굴을 맞대지 않은 인터넷 공간에서 그것이 몇배 몇십배로 증폭되지요.칭찬 VS 비난사랑 VS 미움위의 두 단어는 반대말이 아니라 사실 한몸입니다.

칭찬에 뒷면에는 비난이 있고, 사랑과미움은 동시에 존재합니다.

칭찬과 사랑만 탐하려고 하면 어리석은 것이고 그때부터 큰 고통이 시작되지요.자기 맘대로 안된다는 이유로, 예상과 틀리다는 이유로...박인비 선수는 그래도 잘 이겨내 왔고 , 성공적인 골프 선수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캐리어의 하일라이트일수도 있는 명예의 전당 입성 그리고 올림픽 대표선발...이벤트는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몸은 말을 안듣는 정말 속상한 상황...박인비 선수 현명하게, 슬기롭게  감내하고, 받아들이고 극복하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이또한 지나갑니다.

...미국의 크리스티커 선수가...한국의 이미림 선수를 두타 차이로 앞서고...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기사들에선...한국계 우승 행보가 끊겼다라는 내용이 많지만...저는 별 의미를 두진 않고 있습니다.

원래 미국 대회니까요... -_-사실 이번 LPGA 기아클래식 2015...또 다시 한국 선수가 우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요!LPGA 기아클래식 2015파이널 라운드에서...그 우승에 가장 가까웠던 이미림 선수...파4 16번홀에서 이글을 만들어낼때까지...아... 경기 모르겠다 했지만...17번홀...스스로 많이 아쉬울 더블보기...아쉽게 준우승으로 마무리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번 LPGA 기아클래식 2015에서...제가 눈여겨봤던 점은...'박세리'라는 이름이 다시 언급되기 시작했다였는데요!세계 골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많은 선수들...'박세리 키즈'이고...그 후속 세대까지 등장한 마당에...박세리 선수가 LPGA 기아클래식 2015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린다는 점!고무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힘들때 외국에서의 활약으로...국민들에게 많은 힘을 줬던 박세리 선수!4월 2일부터 있을 아나 인스피레이션 대회...작년까지 우리에게 나비스코 챔피언십이라 불리던...LPGA 메이저 대회인데요!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위한 박세리 선수의 마지막 관문!이제는 우리가 응원으로 박세리 선수에게 힘을 줘야할때가 아닐까 하는데요...이번 아나 인스피레이션 대회에서 꼭 우승해서...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밖에서 이번 LPGA 기아클래식 2015에서 눈여겨 볼 점은...27라운드 연속 언더파를 달성했다는 점인데요!아니카 소렌스탐 선수의 28라운드 연속 언더파 기록에 가장 근접!타이틀 소유자를 리디아고로 바꿀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선수를 보면 참 굉장하다라는 생각만 드는데요!예상보다 먼저 세계 골프계를 휩쓸고 있는 리디아고 선수!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봅니다.

<사진 출처 : LPGA 홈페이지> 특히, 이번 리우올림픽은 112년만에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골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선수 선발 방식이나 선수들의 불참소식 등으로 논란이 많았던 리우올림픽 골프. 손가락 부상으로 출전여부를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박인비 프로가 참가 의사를 밝히며 골프 팬들을 긴장시켰던 리우올림픽 골프대표 선수가 마침내 확정되었다.

이른바 드림팀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여자골프 대표선수를 소개한다.

마지막까지 올림픽 출전 여부를 알 수 없었던 박인비 프로가 11일 최종으로 올림픽 참가 여부를 밝히며 여자 골프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로써, 세계 랭킹 3위 박인비 프로를 중심으로 5위의 김세영프로, 6위 양희영프로, 8위의 전인지 프로로 구성된 최강의 드림팀을 완성한 한국 여자골프대표선수팀. 모든 출전 선수가 세계 랭크 10위 안에 드는 강력한 팀으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이미지출처 : https://www.rio2016.com/en/venues/olympic-golf-course와이드앵글의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바 있는 2016 리우 올림픽 골프 선수 선발 방법. 세계 랭킹에서 상위 15등까지는 랭킹 순차에 따라 상위 4명, 16위부터는 국가별로 2명이 선발되는 방식이다.

이 선수선발 방법은 처음에 많은 논란이 되었는데 우리나라 여자 골퍼처럼 우수한 성적의 선수들이 있는 국가는 타국에 비해 훨씬 높은 랭킹에 있는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여자골퍼들은 세계 15위 안에5명이 훌 쩍 넘는 선수들이 랭크되어 있으니 상위15위라도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셈. 뛰어난 기량의 여자골프선수들이 많은 만큼 대표팀이 선발되기까지 골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그리고 마침 7월 11일 세계 랭크를 통해 최종 선발자가 결정되었다.

와이드앵글 2015리우 올림픽 골프 선수선발 포스팅 보러가기 >[리우올림픽/리우올림픽골프종목] 2016 리우올림픽 초읽기! 여자 골프 대표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기간 2016.08.05(개막식)

2016.08.21(폐막식) 장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종목 골프 외 41개 종목 홈페...blog.naver.com ⓒ이미지 출처 : http://www.rolexrankings.com/en/rankings/7월 11일 최종 공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부상으로 인한 대회 불참으로 순위가 한 단계 하락했어도 전 세계 3위에 랭크된 박인비 프로를 필두로 5위에 김세영 프로, 그리고 6위엔 양희영 프로, 8위 전인지 프로 총 네 명이 상위 랭크 되었다.

다만, 박인비 프로가 손가락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 한 것이 이슈로 떠올랐지만 11일에 참가의사를 밝히며 여자 골프 국가대표가 최종선발 된 것이다.

올림픽 출전이 결정된 박인비 프로는 현재 리우 올림픽에 앞서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실전 라운드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2주동안 수도권 골프장에서 매주 3회 정도 실전 라운드를 치루고 있는 박인비 프로! 그 동안 손가락과 허리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박인비 프로는 최근 실전 라운드를 연습하며 빠르게 정상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 중. 이 후 8월 5일에는 사흘동안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해 훈련 성과를 점검한 뒤 리우데나이네루로 출발할 예정.박인비 선수 뿐 아니라, 2015 신인왕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김세영 프로도 주목 할 만하다.

2016 시즌에서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중. 그에 반해 2016 아직 우승 타이틀이 없는 양희영 프로. 하지만 양희영 프로에게 주목할 만 한점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단단한 마인드를 가지고 올림픽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선수. 마지막으로 2015년 등장해 2016년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메달권 선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상반기 대회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리우 올림픽일정 : 2016. 08.06 (토)

08. 22 (월)개최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홈페이지 : https://www.rio2016.com/ⓒ이미지 출처 : https://www.rio2016.com/en/schedule-and-results리우 올림픽은 8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2일 패막식까지 총 17일간 진행되며 골프경기는 리우 시간으로 11일

13일, 17일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 골프! 와이드앵글이 후원하는 박인비 선수를 비롯해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좋은 컨디션으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길 응원해보자.US 여자 오픈 시작 전, 이번 대회가 본인의 마지막 미국 본토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던 박세리는 컷 탈락을 당하면서 자신의 마지막 미국 대회를 마감했다.

박세리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권이 없었던 박세리는 USGA 측의 특별 초청을 받아 출전했다.

USGA 측이 초청권을 남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LPGA 내에서 박세리의 위상을 가늠할 수 있다.

LPGA 통산 25승 기록,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박세리에게 US 여자 오픈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박세리는 1998년 US 여자 오픈에서 제니 추아시리폰(미국)과 20홀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볼이 해저드에 빠지자 양말을 벗고 해저드에 들어가 샷을 한 박세리의 맨발 투혼은 IMF를 겪던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캐리 웹과 포옹하며 우는 박세리 박세리가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뒤 한국 선수들이 149승을 합작한 것도 한국 여자 골프계에 남긴 큰 업적이다.

현재 LPGA 투어를 주름잡고 있는 한국 선수들과 한국계 선수들도 대부분이 '세리 키즈'다.

2라운드 마지막 홀 마지막 퍼팅을 마친 박세리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박세리는 "너무 많은 감정이 내 마음속에 일어나고 있다"며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함께 경기한 '세리 키즈'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 최나연(28 SK텔레콤)과 함께 포옹을 나눴다.

박세리의 전성기를 라이벌처럼 지낸 캐리 웹(41 호주), 또 크리스티나 킴(32 미국)은 박세리의 경기가 끝날 때를 기다렸다.

골프채널은 "박세리의 경기가 끝날 땐 늦은 오후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남아 있진 않았다.

하지만 USGA 임직원이 도열해 박세리의 마지막 경기를 지켜보고 포옹을 했다"고 설명했다.

최나연은 골프채널을 통해 "(박세리) 언니가 우는 것을 보고 나도 눈물이 났다.

내가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가 떠올랐다.

또 우리가 얼마나 세리 언니에게 영향을 받았는지도 생각하게 됐다.

세리 언니는 우리에게 큰 꿈을 줬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박세리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최나연과 함께 '세리 키즈'로 불리는 유소연 역시 "(박)세리 언니가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순간은 내가 TV로 본 첫 골프 경기였다.

그래서 세리 언니와 US 여자 오픈은 늘 내게 특별함으로 다가온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킴과 포옹하는 박세리, 유소연, 최나연도 숙연한 분위기 유소연과 최나연은 2011,2012년 US 여자 오픈 챔피언이기도 하다.

처음엔 웃으며 후배들과 포옹을 나누던 박세리는 결국 감정에 복받쳤고, 캐리 웹과 포옹을 할 땐 거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

박세리는 "난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세리는 US 여자 오픈을 마지막으로 미국에서의 19년의 투어 생활을 마무리한다.

박세리는 이후 올림픽 여자 대표 팀 감독으로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대한 준비를 한다.

박세리는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아카데미를 설립하려고 생각 중이다.

어린 선수들, 많은 한국 선수들과 아시아 선수들이 미국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멘토링 같은 것을 하고 싶다.

내가 도울 수 있을 만큼 돕는 것이 한국에 돌아가서 하고 싶은 가장 큰 목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주미희 jmh0208@워낙에 한국에 팬덤이 두터운 전인지 선수의 팬들 사이에서는 난리가 났었습니다.

요즘 성적이 좋은 전인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싱가폴에 직접 날라간 팬들도 있었기에, 저도 그들로 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내용은 전인지 선수와 치열하게 세계랭킹을 다투는 한국 선수 아버지의 짐가방이 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전인지 선수가 넘어져 다쳤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태가 확산되는 것은 전인지 선수나, 실수했던 선수나 괜한 구설수에 올라 일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전인지 선수의 팬클럽에서도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자중자애 하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3시 동아일보의 김종석 에 의해, 소문이 떠도는 것 보다는 팩트를 전달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상대방 선수가 <장하나> 선수였다는 것을 기사화 시켰습니다.

장하나 선수의 아버지가 들고 있던 캐리어를 놓쳐서 전인지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는 내용이었지요.하드 케이스 캐리어예상대로 포탈 사이트에서 위 기사는 엄청난 조회수와 골프기사에 걸맞지 않게 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상태입니다.

내용은 90% 이상 장하나 선수와 아버지에 대한 질타를 담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골프 좋아하는 남자치고 전인지 선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전인지 선수의 팬입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 사태를 바라보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도미노 카르마 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위 그림은 도미노 그림입니다.

자기가 밀었던 칩이 도미노가 되어 결국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고 있네요.힌두교나, 불교권에서는 <업보>혹은 <인연>이라고 해석되기도 하는 이 카르마에 대한 막연한 믿음의 문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드라마를 보다 보면, 가령 A라는 드라마 8회의 어떤 장면을 딱

보게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전편까지 내용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는 우리들은 8회 장면에서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에게 너무 못되게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서

저 여주인공 너무하네

남자주인공 불쌍하구만

!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드라마를 1편부터 7편까지 다 보았던 시청자들은, "여자 주인공의 행동이 조금 과한 것은 있지만 그 동안 남자주인공의 행동을 보면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이런 관점을 갖게 됩니다.

카르마라는 것은 굉장히 엄정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전생에 C님이 저에게 1000만원을 빌려가고는 떼어 먹었습니다.

저는 평생 그 때문에 속을 끓이다가 앙심을 품고 죽었습니다.

C님은 조금은 죄책감을 가지고 살았을 것입니다.

다음생에 둘은 다시 만나서 이번엔 제가 C님의 여자를 빼았습니다.

사랑하는 둘 사이에 끼어들어 인터셉트를 해버린 것이지요.C님은 사는 동안 내내 저를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생에 둘은 남녀가 바뀌어 만나 C님은 의사가 되었고,애를 낳던 저의 아이를 받다가, 당직임에도 술을 마시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C님이 의도했던 안했던 어떤 실수로 인해 저의 아이의 생명을 구하지 못합니다.

이렇듯 단편적인 기억회로만 돌아가는 무지한 우리들은 시소의 끝에 앉아 끝없이 위치만 바꾸어가며 살아갑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을 번갈아 맡으면서 몽유병 환자처럼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생각체계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일련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사건이 일어난 한 단면만 딱!! 짤라서 보면 "의술이 뛰어난 의사 C님이 너무했네

""무슨 의사가 근무시간에 술을 마셔서 당직의 책임을 소홀이 하고 그럴수가 있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편부터 계속 그 드라마를 관찰했던 사람은 "아이고


한심하구만!누구 하나가 먼저 용서하고 화해하고 끝을 내면 되겠구만"지겹도록 서로 복수하고 원망하고 복수하고 이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내용에 질려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원한과 원망이 낳은 이 악순환이 계속되는 막장 드라마를 보아야 한단 말인가?'하며 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번 전인지 선수와 장하나 선수 가족간에 생겼던 문제는 이런 드라마와 내용이 같은 종류의 해프닝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선수 사이에는, 수많은 생을 이어오면서 서로간에 생겼던 복잡한 감정의 결과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렇게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에서 매번 부딪히는 장하나, 전인지 선수는 얼마나 많은 인연이 있었겠습니까?싱가폴 공항에서의 일만 보면 분명 장하나 선수 가족이 실수를 했고, 전인지 선수가 피해를 받은 것 같지만 이는 한 단면만 봐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아닐까요?그렇지만 지구에 사는 인류 99%가 당연하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누가 잘했다, 누가 잘못했다! 이런 사건을 낱낱이 따져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결코 해결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관점에 따라 모든 Fact를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현상을 바라보는 개개인의 잣대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용서의 힘그렇지만 조금은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좀 더 근본적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이번 일을 통하여 전인지 선수 뿐 아니라 장하나 선수와 장하나 선수의 가족도 피해를 본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벌써 포탈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로 인해 장하나 선수는 지난번 사무라이 세레머니 논란에 이어 <국민 밉상>의 반열에 오르게 생긴 것만 보아도 그렇구요.전인지 선수도 컨디션이 좋을 때 경기에 참가하지 못해 몸의 부상과 함께 마음의 상처를 받았겠지만, 장하나 선수와 그 가족도 그에 못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망가진 라디오 같이 계속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누군가는 진정한 이해를 통해 완전한 용서를 해야합니다.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었고, 내 책임이었다' 라는 것을 통감하며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완전한 용서를 해야만 이 끝없이 펼쳐지는 원망과 증오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습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분명히 나에게도 원인이 있었다는 것을 자각한다면 훨씬 용서를 통한 이해가 빨라질 수도 있을듯 합니다.

이 육체가 나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한, 이 현실이 나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한 억울함과 분함에 이런 결정을 내리기는 너무 힘들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카르마와 전생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우리의 본질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팩트는 그렇습니다.

모든 결과는 원인이 있었던 것이었고, 그 원인은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는 것입니다.

내 앞에 펼쳐지는 모든 상황, 모든 현실은나에게로부터 생겨나 나에게로 가는나를 위한 영화같은... 환타지 일지도 모릅니다.

웃고 있는 전인지 장하나 선수 이번 생에 재능도 특출나게 태어나고, 수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장하나 전인지 선수가 이번 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슬럼프에 빠지거나, 원한과 분노에 힘을 실어 또 다른 원인을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타고난 재능에 감사하고 팬들이 주시는 사랑에 감사하며 사는 마음을 갖는다면, 앞으로의 선수생활도 훨씬 멋지게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무대 LPGA에서 수도 없이 만나 경쟁하고 게임을 해야 하는 두 선수가 부디 서로에 대한 <온전한 용서>를 통해 완전한 <사랑>을 배워 나가길 기도해 봅니다.

두 선수

화해하시길 ♡프로 야구팀에서 가장 환영받는 인스트럭터라고 합니다.

그의 생생한 메이저 리그 경험을 듣는 후배들에겐 좋은 교육시간이 되는듯 합니다.

박찬호 선수는 틈틈이 시간날때마다 골프를 즐기는 듯 한데요.최나연 선수와 얼마전 골프를 함께 한것 같습니다.

놀라운 것은 박찬호 선수가 파4홀 (430yard)에서 티샷을 한 공이 그린까지 날라가 왼쪽 그린사이드 끝까지 날라갔다는 최나연 선수의 진술입니다.

야구선수들이 다른 운동선수들에 비해 골프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이는 몸의 중심이동이 골프와 관련이 많다는 의견입니다.

타자가 골프를 더 잘칠것 같은데, 의외로 투수들이 골프 고수들이 많다고 하네요.전성기 시절의 박찬호저 왼발을 내딪으며 힘을 한껏 모았던 밸런스를 앞으로 끌고 나오는 동작이 골프 스윙의 임팩트와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나 봅니다.

어떤 홀이었는지 모르겠지만 430야드 드라이브 샷은 프로 골프선수 중에서도 장타자도 쉽게 기록하지 못하는 거리입니다.

최나연 선수 박찬호 선수의 엄청난 비거리에 입을 다물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 박찬호와 최나연 그래도 박찬호 선수 최나연 선수와 플레이를 하고 최고의 찬사의 코멘트를 했습니다.

"저 귀여운 얼굴이 게임 페이스로 변할때의 매력은 역시 프로다!!"그리고  다음과 같은 최나연에 대한 헌정시를 올립니다.

정말 좋은 선수입니다.

하지만 더 좋은 사람입니다.

IMF당시 경제상황이 암울해 국민들의 마음이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할때, 박찬호 선수와 박세리 선수가 미국에서 큰 활약을 하면서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는데요.두 선수 고향도 같고,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것 같습니다.

박찬호 그리고 박세리 박찬호 선수와 박세리 선수의 투샷참 보기만 해도 훈훈한 사진이네요.그것도 골프장에서 두분의 사진은 더욱 반갑습니다.

그런데 박찬호 선수 야구 모자나, 다른 모자를 쓰도 될텐데 굳이 볼빅(Volvik) 모자를 꾸준히 쓰고 있네요.왜그러나 봤더니, 박찬호 선수의 Volvik 사랑이 남다릅니다.

박찬호 선수의 아이들이 볼빅을 좋아해서 자신도 좋아한다고 했지만 이유를 들어보면, 외국에서 오래 살아 한국에 대한 애국적인 관점이 더 투철한것 같네요.난 그냥 볼빅이좋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서 좋다.

그리고 한국이 만든 유일함때문에...볼빅볼을 쓰는 한국선수들을 보면 애국심이 보여진다.

볼빅 사랑 박찬호 박찬호 선수 정도라면 유명 명품 골프볼을 사용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텐데 필드에 나갈때 마다 볼빅공을 사용하나 봅니다.

얼마전 볼빅 사장님이 애국주의에 호소하는 인터뷰를 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었는데요.박찬호 선수가 이렇게 볼빅에 대한 애찬론을 계속 생산해 낸다면 운동선수를 중심으로 볼빅에 대한 시장 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질것 같네요.박찬호 선수의 광고모델로서의 가치는 아직도 여전히 최고니까요.박찬호 선수의 볼빅(Volvik) 사랑은 볼빅의 스폰을 받는 프로선수들 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인것 같습니다.

^^박찬호 볼빅 사랑 1. 질문 '자신들의 투어에서 가장 멋진 스윙을 하는 선수는 누구?'최나연 , 애덤 스콧2. 질문  '올림픽과 메이저중 어느 대회를 우승하고 싶나?'메이저3. 질문 '버바 왓슨과 케빈 나 중 누구와 동반 플레이를 하고 싶은가?' (케빈나의 늦장플레이를 비꼼)버바왓슨 4. 질문 '라이더컵 단장은 필미켈슨, 우즈중 누구?'필미켈슨5. 질문 '우즈의 우승 가능성은?PGA투어선수들 있다, LPGA투어선수들 없다.

6. 질문 '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중 누가 메이저대회에서 더 많이 우승할 것 같나?'스피스박인비 공항패션 대단한 대한민국 여자골프계의 대들보. 박인비 선수.올해들어 허리부상, 손가락 부상등으로 그녀답지 않게 고생을 좀 하고 있는데요.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치료도 잘 받고, 휴식도 넉넉하게 취한후 기분좋게 어제 출국했다고 합니다.

작년 말에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부상을 당해 걱정을 했으나, 한국에서 잠시 치료후 출전한 멕시코의 오초아 인비테이셔날에서 우승을 하는등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는데요.아무래도 작년 년말 올해의 선수, 상금왕, 명예의전당 포인트등이 있어서 완전히 치료를 받지 못한 상태로 경기를 했던듯 합니다.

이번에는 시즌중에 한달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했으니까 말끔히 좋아졌기를 ...응원합니다.

상하이에 가있는 최나연 LPGA에서 뛰고 있는 외국선수들이나 한국선수들이 가장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스윙을 한다는 최나연 선수입니다.

아마추어인 제가 보기엔 뭔가 스윙아크도 작아보이고, 약간 설렁 설렁 스윙하는 것 같은데 프로레벨에서 보면 최고로 보이나봅니다.

심플한 스윙이라 체력부담이 적고, 부상의 위험이 없어 보여서 그런걸까요?베테랑이라서....예우차원인가? ^^ 갈길이 바쁘지만 여유있는 최나연 최나연 선수 인터뷰 하는 것 보면 아직도 올림픽 출전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던데요.이번주 유럽여자투어와 중국투어에서 공동 주최하는 뷰익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지금 상하이에 있습니다.

세계 탑랭커는 중국의 펑샨샨과 최나연이 유이한대요.음...속사정이 있었겠지만, 최나연 선수 의외의 행보입니다.

중국이나 대만에서 최나연의 인기는 아이돌급 이상이라고 하니, 한번 가서 머리도 식히고 자신감도 충만해져 오면 좋은 일이겠지요.아직도 臣에게는 메이저 대회가 2개나 남아 있으니까요 ^^최나연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 못나가더라도 4년후 올림픽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골프라는 직업에 완전히 최고로 만족을 하고 있는 최나연 선수는 시드만 유지될수 있다면 LPGA에서 오래오래 활동할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넋을 놓고 놀은 덤보호주에서 온 초등학교 친구와 디즈니 랜드에서 덤보를 타고 노는 덤보의 사진이 기사화 되기도 했었는데요.전인지 선수가 이렇게 밝은 사람인지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호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완전 정신줄을 놓고 몇일을 신나게 놀았는데요.정말 폭풍업로드라고 할정도로 지난주에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올렸고 정말 많이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저렇게 놀기 좋아하는 선수가 , 저렇게 잘노는 선수가 참...ㅎㅎ 경기장에서는 침착

하게 플레이 하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필드로 복귀 오늘은 정색을 하고 ,  훈련에 복귀했다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뽕을 뽑게 놀았으니까, 정신적으로 맑아졌을듯 합니다.

팬들도 피곤한데 경쟁하는 선수들은 정신적인 피로가 정말 많을듯 싶습니다.

특히 한국이라는 나라의 대표적인 골프선수...올림픽이 열리는해...운명이라고 받아들여야죠 뭐 ^^코치 헨리와 양자령 지난번 포스팅에서 양자령 선수가 새로운 코치 헨리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경기가 열리지 않는 이번주에 양자령 선수 캘리포니아에 가서 코치와 함께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는 사실 올해가 본격적인 프로생활을 처음 하는 해인데요.작년까지는 대학생 신분이었지요.컨디션이 올라오는 상태에서...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 조금 무리한 샷을 했는지 허리를 조금 삐긋했고, 또 텍사스에 와서는 식중독까지 걸려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말끔, 상큼 하다고 하니 새코치와 함께 바운스백 하는 일만 남아있네요 ^^스윙 연습중인 양자령 아직 TV에서 많이 비춰주질 않아서 양자령 선수의 스윙을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영상입니다.

헨리와 연습중 양자령 스윙프로선수들은 저렇게 연습한 공은 어디서 구하고, 멀리 날아간 공은 어떻게 다시 줍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뉴질랜드에서 선수들 연습하는 것 보았을때는 중고볼을 사용하고,  필드에 내방객이 거의 사라지는 시간 즉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에들 나와서 연습하던데... 언듯 보기에 드라이빙 레인지 같아 보이지 않는데  저 볼을 다 어찌 주어오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양자령 선수 가능성은  대단한 선수이지요.숏게임도 영리하게 잘하는 선수이구요.우승권에 도전해서 TV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박인비 공항패션 대단한 대한민국 여자골프계의 대들보. 박인비 선수.올해들어 허리부상, 손가락 부상등으로 그녀답지 않게 고생을 좀 하고 있는데요.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치료도 잘 받고, 휴식도 넉넉하게 취한후 기분좋게 어제 출국했다고 합니다.

작년 말에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부상을 당해 걱정을 했으나, 한국에서 잠시 치료후 출전한 멕시코의 오초아 인비테이셔날에서 우승을 하는등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는데요.아무래도 작년 년말 올해의 선수, 상금왕, 명예의전당 포인트등이 있어서 완전히 치료를 받지 못한 상태로 경기를 했던듯 합니다.

이번에는 시즌중에 한달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했으니까 말끔히 좋아졌기를 ...응원합니다.

상하이에 가있는 최나연 LPGA에서 뛰고 있는 외국선수들이나 한국선수들이 가장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스윙을 한다는 최나연 선수입니다.

아마추어인 제가 보기엔 뭔가 스윙아크도 작아보이고, 약간 설렁 설렁 스윙하는 것 같은데 프로레벨에서 보면 최고로 보이나봅니다.

심플한 스윙이라 체력부담이 적고, 부상의 위험이 없어 보여서 그런걸까요?베테랑이라서....예우차원인가? ^^ 갈길이 바쁘지만 여유있는 최나연 최나연 선수 인터뷰 하는 것 보면 아직도 올림픽 출전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던데요.이번주 유럽여자투어와 중국투어에서 공동 주최하는 뷰익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지금 상하이에 있습니다.

세계 탑랭커는 중국의 펑샨샨과 최나연이 유이한대요.음...속사정이 있었겠지만, 최나연 선수 의외의 행보입니다.

중국이나 대만에서 최나연의 인기는 아이돌급 이상이라고 하니, 한번 가서 머리도 식히고 자신감도 충만해져 오면 좋은 일이겠지요.아직도 臣에게는 메이저 대회가 2개나 남아 있으니까요 ^^최나연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 못나가더라도 4년후 올림픽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골프라는 직업에 완전히 최고로 만족을 하고 있는 최나연 선수는 시드만 유지될수 있다면 LPGA에서 오래오래 활동할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넋을 놓고 놀은 덤보호주에서 온 초등학교 친구와 디즈니 랜드에서 덤보를 타고 노는 덤보의 사진이 기사화 되기도 했었는데요.전인지 선수가 이렇게 밝은 사람인지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호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완전 정신줄을 놓고 몇일을 신나게 놀았는데요.정말 폭풍업로드라고 할정도로 지난주에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올렸고 정말 많이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저렇게 놀기 좋아하는 선수가 , 저렇게 잘노는 선수가 참...ㅎㅎ 경기장에서는 침착

하게 플레이 하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필드로 복귀 오늘은 정색을 하고 ,  훈련에 복귀했다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뽕을 뽑게 놀았으니까, 정신적으로 맑아졌을듯 합니다.

팬들도 피곤한데 경쟁하는 선수들은 정신적인 피로가 정말 많을듯 싶습니다.

특히 한국이라는 나라의 대표적인 골프선수...올림픽이 열리는해...운명이라고 받아들여야죠 뭐 ^^코치 헨리와 양자령 지난번 포스팅에서 양자령 선수가 새로운 코치 헨리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경기가 열리지 않는 이번주에 양자령 선수 캘리포니아에 가서 코치와 함께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는 사실 올해가 본격적인 프로생활을 처음 하는 해인데요.작년까지는 대학생 신분이었지요.컨디션이 올라오는 상태에서...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 조금 무리한 샷을 했는지 허리를 조금 삐긋했고, 또 텍사스에 와서는 식중독까지 걸려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말끔, 상큼 하다고 하니 새코치와 함께 바운스백 하는 일만 남아있네요 ^^스윙 연습중인 양자령 아직 TV에서 많이 비춰주질 않아서 양자령 선수의 스윙을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영상입니다.

헨리와 연습중 양자령 스윙프로선수들은 저렇게 연습한 공은 어디서 구하고, 멀리 날아간 공은 어떻게 다시 줍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뉴질랜드에서 선수들 연습하는 것 보았을때는 중고볼을 사용하고,  필드에 내방객이 거의 사라지는 시간 즉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에들 나와서 연습하던데... 언듯 보기에 드라이빙 레인지 같아 보이지 않는데  저 볼을 다 어찌 주어오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양자령 선수 가능성은  대단한 선수이지요.숏게임도 영리하게 잘하는 선수이구요.우승권에 도전해서 TV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박인비 선수 또한 왼손 엄지의 부상이 있어 클럽을 제대로 잡지도 못하면서 최악의 성적을 내면서도 대회에 출전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스폰서들이 박인비 선수의 2016시즌 명예의 전당 입회에 맞추어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였기에 박인비 선수도 스폰서들의 일정에 맞추어 대회 출전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인비 선수나, 전인지 선수 모두 프로 골퍼들이다 보니, 팬과 스폰서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막중한 선수들이지요.박인비, 전인지 선수 모두 팬들에게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 경기력을 보여줄 책임이 있고.스폰서들에게는 그들이 원하는 광고,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선수들은 항상 외롭고 힘든 것입니다.

일반 선수들보다 몇배 높은 책임과 의무감이 따라다니니까요.전인지 선수는 싱가폴에서 엉덩이를 다쳐서 팬들을 한번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올해 잦은 부상으로 박인비 선수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던 팬들을 가슴 졸이게 했지요.하지만, 팬들입장에서는 박인비, 전인지 선수가 항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만을 바라지만, 선수들의 스트레스와 과중한 압박감도 헤아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들의 팬이라는 것은 기쁨 만이 아니라 슬픔도 같이 공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로움과 슬픔은 격려하고 성원을 보내고기쁨은 같이 나누어 배가 되게 하는 것이 팬심이라는 것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의 선수들을 위해서 진정한 팬의 자세가 무엇인지, 꼭 이렇게 시련이 와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오철규 대한골프협회 사무국장은 우려를 나타내며"그러나 박인비의 불참 가능성 시사로 벌써부터 올림픽 골프 금메달전선에 먹구름이 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대한골프협회 오철규 사무국장은 “아직 박인비에 대해 박세리 코치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다.

그러나 한국선수중 박인비만한 실력과 경험을 가진 선수는 없다.

맏언니로서 선수들 사이에서 구심점 역할도 할 수 있는데 만약 불참한다면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면서도 “아직 시간이 많다.

간단한 부상이면 컨디션 회복까지 충분한 시간이라고 본다.

자기 몸은 선수가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결정하도록 기다려줘야한다”고 말했다.

"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번 ING컵 대회이후 해외 LPGA선수들이 발전기금에 대하여 반기를 든 것을 못마당하게 여긴 강춘자 부회장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KLPGA의 강춘자 부회장은 “세계랭킹 2위인 박인비가 출전해 금메달을 따주는 것이야말로 더없이 좋은 최상의 시나리오다.

그러나 부상회복이 더디면 아픈 몸으로 나갈 수는 없다.

그리고 만에 하나 박인비가 빠지더라도 전력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강 부회장은 그 이유로 “나머지 선수들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박인비는 최고의 선수이지만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뛰어본 적이 없어 마음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올림픽같은 경기는 금메달 사냥꾼이 따로 있기 때문에 국가대표 경험이 있는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라고 설명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소인지, 박인비는 개인적인 탐욕을 버리고 국가대표직을 양보하겠다는 발언을 해지요."국가대표는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개인의 명예와 물욕보다 중한 것이 국가의 명예이고 국가대표이다.

따라서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면 국가를 위해 다른 선수에게 양보하는 것이 맞다"이런 선수에게 KLPGA의 흥행을 위해서 "KLPGA에서 뛰었던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선수가 더 났다" 라고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의 말은 KLPGA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아시안 게임, 그것도 어린나이에 참가하는 대회와 세계랭킹 최고의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을, 비교하고박인비가 큰 대회에서 뛰어본적이 없다니, 메이저 7승을 한 박인비 선수보고 어떻게 더 큰 대회가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정말 KLPGA의 회장도 뽑지않고 경기위원장도 선출하지 않으며, 혼자서 200억원 발전기금을 떡 주므르듯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현 KLGPA 경영진의 탐욕은 정말 무섭습니다.

박인비의 대인배 인성과 KLPGA의 탐욕은 정말 대비가 됩니다.

 .이달 초 이웃 블로그 마실 다니던 중, 박인비 프로 팬 블로그 "박인비 여왕에서 여제로"에서 쥔장님이 이벤트를 하시더라구요.이벤트하면 또 득달같이 달려드는 습성이 있는지라...^^뭔고 하니, 박인비 프로 싸인 모자 증정 이벤트였는데, 응모 방법은 댓글로 배우자 자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흠... 옆지기 자랑이야 백만년을 해도 모자라겠지만(이 포스팅을 아내는 안 볼것이 확실합니다), 아무래도 골프와 관련된자량을 해야겠다 싶어서 낼름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당첨의 행운이...^^현재 박인비 프로가 국내에서 활동하지 않다 보니 싸인모자 재고가 없다며, 대신 싸인볼을 보내 주신답니다.

좋습니다요...^^ 며칠 전 퇴근해보니 집에 이런 우편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뭔가 평소에 보기 힘든 비쥬얼의 포장에 규격 우편봉투의 중후함이...마침내 도착한 박인비 프로의 싸인볼이었습니다.

와우...서둘러 개봉해 보니 박인비 프로가 사용한다는 브랜드 볼에 싸인이 ?n!!!혹시라도 잉크가 손에 붇어 번지기라도 할까봐 조심조심 집어들고 요리조리 둘러봤습니다.

박인비 프로가 이 볼에 싸인하는 모습이 눈에 선

하더라는...  더불어 이웃님이 이렇게 일일이 여러개를 포장하시는 모습도 선

하더라는...좋은 선물 보내주신 이웃님 감사 드립니다.

^^잘 보관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이거 필드 가지고 나갔다가 숲 속으로 OB내거나 워터 헤저드에 빠뜨리면 안되겠죠? ㅋㅋ 이때, 박세리 아버지 박준철은 과거 조폭이였다는 사실이 미국과 영국 언론에 보도되기까지 했습니다.

박세리는 1998년 LPGA투어에 참여하면서 첫해 LPGA 챔피언십과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이후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박세리는 각종 CF광고와 스폰서 비용을 받으면서 많은 재산을 쌓게 되었습니다.

박세리 재산은 얼마?
박세리 재산은 약 1천 1백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 전성기 시절 스폰서 삼성과 CJ 등으로부터 연간 50억원 이상 꾸준히 후원을 받았으며, 다양한 CF 촬영을 통한 수입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세리는 IMF외환 위기로 전 국민들이 어려움과 실의에 빠져있을 때,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모습으로 진흙속에서 공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IMF극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박세리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져만 가죠.
박세리를 뒤잇는 차세대 골퍼!
박세리를 통해 많은 여성 골퍼들이 힘을 입어 각종 대회 우승을 휩쓸고 있습니다.

지금은 활동을 중단한 박세리. 많은 골퍼들에게 귀감이 된 멋진 인물 중 하나인데요.제가 어릴 적, TV 광고엔 박세리가 엄청 나왔었죠. 지금의 김연아였다고나 할까요? 골프가 대중화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박세리와 같은 멋진 골퍼가 나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전인지가 2016시즌 코츠 챔피언십을 통해서 데뷰전을 치루고 있는데요.언론에서 전인지가 조금 선전을 하자 벌써 신인왕 전인지 이런 기사가 나오는데요.솔직히 전인지는 신인도 아니고, 에니박이나 메간캉 같은 순수한 신인들과 신인왕으로 쟁한다는 것은 심하게 이야기 하면 불공평한 게임입니다.

3개국 메이저 타이틀 홀더 전인지가 2016년 신인들과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른이 어린 아이 손목 비트는 상황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전인지 본인도 민망한지 들이 올해 목표에 대한 질문을 할때면 신인왕에 대한 언급은 회피하고 있습니다.

평소 그녀의 성격답게....상금랭킹 10위정도와 올림픽 참가는 꼭 하고 싶어요.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했습니다.

2015년도 그렇더니 2016년도 시즌이 시작되자 마자 코리아 골프 여자군단의 진격이 무섭습니다.

바하마에서 김효주와 김세영,이일희 장하나 등이 치고 나가더니 두번째 대회에서도 역시 장하나,김효주, 전인지등 한국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인지의 목표는 LPGA에서 1승 이상을 거두는 것일것이고, 최고의 목표는 올림픽에 맞추어져 있을 것입니다.

전인지의 경쟁상대는 리디아고, 스테이시 루이스, 렉시톰슨, 펑샨샨등의 외국선수들도 있지만 마음속의 경쟁자는 김효주, 유소연, 김세영, 양희영, 장하나 선수등일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인지 선수의 스타일이 이보미 선수와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요.이보미 선수 작년에 일본에서 7승을 거두며 20차례 이상의 톱10, 한번도 컷탈락을 당하지 않은 역대급 성적을 거두었는데요.표본은 적지만 전인지 선수가 참여한 3개의 일본 대회에서 한번도 이보미 선수가 전인지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 표본만으로 전인지가 이보미보다 강하다고 말할수 없지만, 아마 일본의 메이저 대회의 코스 세팅이 전인지에게 좀더 유리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높은 탄도의 공을 치는 전인지가 가운데가 높이 솟아있는 일본의 메이저 대회급 세팅의 그린에서 좀더 공을 세우기가 유리했을 것입니다.

전인지 선수는 현재 신인왕은 관심 없습니다.

솔직히 수상을 못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이변이고 전인지 개인으론 챙피한 수모일 것입니다.

역대 신인왕을 한번 살펴보면 박세리 진출 이후의 신인왕 상금왕 최저타수왕 박세리, 김미현, 한희원, 안시현, 이선화, 신지애, 서희경, 유소연, 김세영등 총 9명의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LPGA 신인상을 수상했는데요.전인지 선수가 10번째 수상자가 되는것은 큰 어려움이 없을듯 보입니다.

한국무대에서 챔피언을 지냈던 선수중에 신인왕을 차지하지 못한 선수는 거의 없습니다.

2015 시즌 대형신인들이 한꺼번에 진출하는 바람에 KLPGA 챔피언 출신인 장하나 선수와 김효주 선수가 신인왕을 못받은 유일한 해 였던것 같습니다.

김효주나, 장하나 선수도 김세영과 경쟁하지 않는 다른 해였다면 충분히 신인왕을 받고도 남는 성적이었지요.2014년 과 2015년 연속 강력한 신인들이 등장했는데 올해의 신인은 아직 특별히 주목할 만한 선수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주 좋은 성적을 올렸던 메간캉은 이번주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된것처럼 8오버파로 거의 최하위를 기록했고, 기대를 많이 모았던 에니박 선수도 2주연속 컷탈락을 당할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그레이스 나 선수역시 2주연속 컷탈락이 유력시 되고 있구요.라우 올림픽 금메달 전인지의 포커스는 오직 올림픽 출전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다는 것은 대단한 한국 언니들 틈에서 4등안에 든다는 것이고그런 성적을 거둔다는 것은 곧 LPGA에서도 최우수 성적을 거두어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박인비, 김세영, 유소연, 김효주, 양희영 이렇게 전인지 앞에는 5명의 한국 선수들이 있습니다.

두명의 선수들을 따라잡아야 올림픽 티켓을 거머쥘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따라 오는 장하나 그리고 혼다 클래식이후 메이저 대회에도 참가하겠다는 이보미 선수등의 추격도 막아내야 하는 입장입니다.

전인지는 바쁩니다.

신인왕 이런것에 신경 쓸 틈이 없습니다.

전인지 선수는 요즘은 페이스북은 안하고 인스타 그램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주소와 팬카페 주소 링크합니다.

전인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umbo810/전인지(@dumbo810)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Ingee Chunwww.instagram.com 전인지 팬카페 : http://cafe.naver.com/chuningeepro[전인지프로 공식 팬카..]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특히 대한민국은 우수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출전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대회에 나가는 만큼 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이번 주 LPGA 텍사스 슛아웃의 결과 한국의 탑 4의 명단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탑 4는 박인비 선수를 시작으로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가 되겠습니다.

빅 이벤트 중 첫 번째 이벤트는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펼쳐지는 여자 골프 월드컵이라 불릴 수 있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입니다.

각 국가별 4명만 출전하기 때문에 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 선수를 결정하게 됩니다.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다음 날인 6월 13일에 최종 출전 선수가 결정됩니다.

그때까지는 확정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수는 없을 듯합니다.

상위에 너무 많이 랭크되어 있는 한국 선수는 누가 올림픽에 앞선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영광을 가질 수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여자골프] 선택의 여지가 ...


[LPGA 빅이벤트] 2016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2016년 골프에는 빅이벤트가 있습니다.

2016 리우데자이루 올림픽 ...blog.naver.com 여자골프 세계 랭킹 톱10에 6명이나 이름이 올라가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그리고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탑 100위 안에는 39명이 그리고 탑 500위 안에는 155명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톱10을 보면 2위 박인비 선수 뒤로 6위부터 10위까지 우리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연달아 올라가 있습니다.

랭킹의 변화는 전인지 선수와 김세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고 장하나 선수와 양희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습니다.

다음 LPGA 대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하게 만드는 한국 선수들 간의 태극마크 달기 경쟁도 뜨겁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탑 50위 (2016년 5월 2일)지난주의 텍사스 슛아웃의 우승으로 신지은 선수는 13단계나 올라간 24위에 랭크가 되고 KLPGA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고진영 선수도 6단계나 상승하여 3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세계 랭킹은 LPGA뿐만 아니라 KLPGA, 레이디스 유럽피안 투어, JLPGA, 차이나 LPGA 등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여자골프의 강국 대한민국이 승승장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5월 2일 자 세계 랭킹을 둘러보았습니다.

2016년 LPGA 36개의 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11대회가 마쳤습니다.

나머지 대회도 대한민국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때는 또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로렉스 랭킹아시다시피 박찬호 선수는 드라이버 거리가 350야드가 나가는 초장타자입니다.

프로무대에서 경쟁은 하기 힘들겠지만, 조금 노력하면 프로자격증 정도는 딸수 있을것 같은데요.L.A다저스 시절의 풋풋한 박찬호이랬던 박찬호가 요즘은 야구모자보다 골프 모자를 훨씬 즐겨 쓰고 있습니다.

박세리 선수와L.A CC에서L.A CC에서 전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 이용했던 라커룸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리디아고와 프로암에서월드 넘버1 캐디빕 입고 박찬호 선수는 같이 라운딩한 선수들을 모두 칭찬하지만 리디아고와는 대화가 더 잘되었는지 극찬을 하더군요.18세라고는 믿기 힘든 훌륭한 퍼스널리티를 가지고 있다고...리디아 선수가 구김살 없고 활달한건 맞는것 같습니다.

세계 1위라고 거들먹 거리지도 않고, 한국 선수들에게 언니

언니 하며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동계 훈련중인 최나연 선수와뉴질랜드 교포 대니리 선수와여러선수들과백규정, 지은희, 이미림, 김효주, 곽민서 선수와도 사진을 찍었네요.아주 여자 골프 선수들과 어울리는 재미를 단단히 붙였나 봅니다.

^^김효주 선수가 포즈가 제일 뻣뻣하네요.박성현 선수와한국에서 건너간 박성현 선수와도...연습 라운드라서 그런지 드라이브 치는데도 사진을 막 찍었습니다 ㅋㅋ김세영 선수와프로암 경기를 같이 한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리디아고때처럼 캐디백을 들어주기도 했었는데요.리디아고는 찬호박이 자신보다 드라이브를 100야드 이상 더 친다고 허걱

했었는데김세영 선수와 플레이 해본 박찬호 선수는, 김세영 선수가 거리가 엄청 나간다고 칭찬을 했더군요.장하나요즘 이 선수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운데요.박찬호 선수 , 눈치가 없는 것인지, 소신이 있는것인지...장하나 선수의 미소와 친절함이 좋았다고 하더군요.추신수와 추신수 선수와는 일부러 만나려고 한것이 아니라 아리조나의 한 식당에서 정말 우연히 만났다고 합니다.

류현진과 L.A 다저스 직속후배 류현진 선수와...류현진 선수에게 박찬호 선수가 조언을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100% 몸이 되고 , 아프지 않을때 복귀해라

!요즘 부상중인 류현진 선수에게 대선배 박찬호 선수가 했던 말입니다.

전인지 (사진 dr Luke)요즘 부상때문에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전인지 선수에게도 어쩌면 해당되는 말일수도 있겠습니다.

아마추어때는 정신력으로 웬만큼 경기력을 극복하는게 가능할지 모르지만 A클라스 프로선수에게 부상과 통증이 남아있음에도 정신력으로 그것을 극복하려고 하는것은 지혜롭지 못한 판단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전인지 선수 다음주 대회부터는 참가한다고, 미국에서 살살 훈련중인가 본데 절대 무리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찬호박의 두 딸들노승열 선수의 갤러리를 하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딸들을 혹시 골프 선수로 키우려는 마음이 있나요?골프 대디 박찬호라....뭐 어울릴것 같기도 합니다.

은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는 박찬호 선수.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 많이 나눠 주시길


특히 대한민국은 우수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출전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대회에 나가는 만큼 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이번 주 LPGA 텍사스 슛아웃의 결과 한국의 탑 4의 명단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탑 4는 박인비 선수를 시작으로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가 되겠습니다.

빅 이벤트 중 첫 번째 이벤트는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펼쳐지는 여자 골프 월드컵이라 불릴 수 있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입니다.

각 국가별 4명만 출전하기 때문에 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 선수를 결정하게 됩니다.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다음 날인 6월 13일에 최종 출전 선수가 결정됩니다.

그때까지는 확정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수는 없을 듯합니다.

상위에 너무 많이 랭크되어 있는 한국 선수는 누가 올림픽에 앞선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영광을 가질 수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LPGA 빅이벤트] 2016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2016년 골프에는 빅이벤트가 있습니다.

2016 리우데자이루 올림픽 ...blog.naver.com 여자골프 세계 랭킹 톱10에 6명이나 이름이 올라가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그리고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탑 100위 안에는 39명이 그리고 탑 500위 안에는 155명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톱10을 보면 2위 박인비 선수 뒤로 6위부터 10위까지 우리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연달아 올라가 있습니다.

랭킹의 변화는 전인지 선수와 김세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고 장하나 선수와 양희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습니다.

다음 LPGA 대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하게 만드는 한국 선수들 간의 태극마크 달기 경쟁도 뜨겁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탑 50위 (2016년 5월 2일)지난주의 텍사스 슛아웃의 우승으로 신지은 선수는 13단계나 올라간 24위에 랭크가 되고 KLPGA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고진영 선수도 6단계나 상승하여 3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세계 랭킹은 LPGA뿐만 아니라 KLPGA, 레이디스 유럽피안 투어, JLPGA, 차이나 LPGA 등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여자골프의 강국 대한민국이 승승장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5월 2일 자 세계 랭킹을 둘러보았습니다.

2016년 LPGA 36개의 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11대회가 마쳤습니다.

나머지 대회도 대한민국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때는 또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로렉스 랭킹?2009년 6월 열렸던 스포츠 조선 주최 제20회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에서 될성부른 나뭇잎의 떡잎시절을 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당시 고등부에선 남자부 고태완 여자부 이은주 선수가 각각 7언더파 4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요.당시 여고부 2등은 지금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함평골프고의 이미향이었습니다 중등부는 요즘의 대세 전인지 선수(득량중)과 김시우(원주 육민관중)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 선수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고, 전인지 선수는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특이한 것은 여고부와 여중부가 같은 티에서 시합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살이나 많은 여고부 언니들보다 무려 7타를 덜치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될성부른 나뭇잎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던 대회였습니다.

?????윤선정 선수??당시 중등부 2위였던 윤선정 선수도 전인지 와는 6타차가 났지만 5언더파를 쳤으니 고등부 1,2위인 이은주선수와 이미향 언니를 눌렀었네요.?대단히 두터운 한국의 여자 주니어 골프의 선수층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93-95년생들이 주축인 현재의 한국여자골프계는 황금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 1987-1988년생 1세대 세리키즈 세대를 넘어 더욱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제2기 황금시대의 주축선수들은 앞으로 10년간 세계 골프무대를 석권할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한 두명의 선수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을 기반으로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많은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되는데요.(전인지,김효주,김세영,장하나 박성현,고진영,백규정등)?남자선수들도 KPGA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세계무대를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일본투어, 유럽투어,미국의PGA 투어에 요즘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김시우 선수도 그중 한명입니다.

김시우 선수는 타이거 우즈도, 필 미켈슨도 , 조던 스피스도 못가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역사적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PGA 프로 자격을 획득합니다.

?17세 5개월 6일 이라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부룩 핸더슨, 렉시톰슨등 여자선수들은 18세 룰에 걸려 프로데뷰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중학교 시절 김시우 선수는 슬프게도 전인지 선수보다도 작았는데요.전인지 선수는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김시우 선수는 지금은 180센치가 넘는 늠름하고 강한 골퍼가 되었습니다.

?2016년 질주하는 두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 지난 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 시즌 개막전인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2년2개월 만에 우승할 때도 마지막 18번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서 투 퍼트만 해도 되는데 "너무나 떨렸다"고 했다.

 데뷔 초기 우승 기회를 여러 차례 놓치면서 '새가슴' 소리를 들었던 그는 지금도 상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는 동떨어진 이미지다.

 그렇게 심약해 보이는 골퍼가 LPGA 투어 우승을 8차례나 해낸 저력은 무엇일까.최나연은 지난 1일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2년 2개월 만에 우승하며 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기록했다.

최나연은 지난 1일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2년 2개월 만에 우승하며 LPGA 투어 통산 8승째를 기록했다.

 최나연은“더 멋진 모습으로 우승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지만 늘 실수할까 두려워하고 조바심을 내고 만다”고 말했다.

 /이덕훈 3일 통화에서 최나연은 "멋지게 우승하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지만 저는 그렇게 되지 못한다"며 "늘 실수해서 우승 못 하면 어쩌나 조바심을 내는 게 스스로 생각해도 안타깝지만, 다음에도 그렇게 해서라도 우승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얼짱 골퍼'로 일찍 유명세를 떨쳤던 어린 시절부터 보아온 최나연은 밝은 성격이지만 약점을 지적하는 이야기에는 새침하게 반응하던 자존심 강한 선수였다.

 그동안 오르막과 내리막을 겪으면서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모습으로 바뀐 게 오히려 내면이 강해진 증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나연은 5일 막을 올리는 퓨어실크 바하마클래식에 출전하기 위해 3일 바하마에 도착했다.

최나연은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애타게 바라던 우승을 하고 난 다음 날 무엇이 바뀐 게 있을까 골똘히 생각해보았다"며 "바뀐 건 세계 랭킹(17위→12위)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왜 그렇게 조바심을 냈을까 하는 약간 허탈한 심정으로 여행 가방을 꾸렸다"고 했다.

 우승한 날에도 인터뷰를 마치고 저녁 시간이 너무 늦어 어머니와 트레이너 셋이서 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한다.

 그런 골퍼 생활이 이제 지겨울 때가 있지 않으냐고 묻자, 그는 "내년 올림픽만 생각하면 정신이 번쩍 든다"고 답했다.

 어렸을 때부터 올림픽 출전을 동경했던 최나연은 지난 2012년 런던올림픽 때 친구인 배구선수 김연경을 응원하고 올림픽 분위기도 익힐 겸 런던에 머무르기도 했다.

 최나연은 "한국 선수들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상위권 여자 프로골퍼의 눈매가 달라졌다"고 했다.

 몇 년 전만 해도 평범해 보이던 아사하라 무뇨스 같은 스페인 선수들도 실력이 일취월장했다고 전했다.

 최나연은 "지난 2년간 부진도 벗어나고 올림픽에 좋은 모습으로 출전하기 위해서라도 혹독한 체력 훈련을 하고 있다"고 했다.

최나연은 클럽과 볼도 주니어 시절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던 브랜드로 돌아갔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웨지, 퍼터는 캘러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테일러메이드, 볼은 타이틀리스트 제품을 사용한다.

 아이언을 6번부터 사용하는 대신 하이브리드를 3개(19도·22도·23.5도) 사용한다.

지난 시즌 그렇게 애를 먹였던 퍼팅은 지난해 11월 일본 미즈노 대회 당시 퍼터도 바꾸고 그립도 바꾸면서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왼손을 오른손 아래로 잡는 역(逆)그립으로 바꿨다.

 박인비와 리디아 고도 이런 그립을 사용한다.

 최나연은 지난해 평균 퍼트 수가 30.19개였지만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는 마지막 라운드 퍼트 수 24개 등 라운드당 평균 퍼트 수를 28개로 줄였다.

최나연은 배우는 데 적극적이다.

 2013년에는 그해 메이저 대회를 3연속 우승한 친구 박인비와 1주일간 함께 지내며 '우승 비법'을 관찰했고, 올해 개막전을 앞두고는 리디아 고와 점심 내기 연습라운드를 몇 차례 돌았다.

 최나연은 "기대처럼 금방 따라 할 수 있는 비법이라는 게 있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 더 노력하기 위한 좋은 자극을 받는다"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박인비 선수 또한 왼손 엄지의 부상이 있어 클럽을 제대로 잡지도 못하면서 최악의 성적을 내면서도 대회에 출전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스폰서들이 박인비 선수의 2016시즌 명예의 전당 입회에 맞추어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였기에 박인비 선수도 스폰서들의 일정에 맞추어 대회 출전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박인비 선수나, 전인지 선수 모두 프로 골퍼들이다 보니, 팬과 스폰서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막중한 선수들이지요.박인비, 전인지 선수 모두 팬들에게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 경기력을 보여줄 책임이 있고.스폰서들에게는 그들이 원하는 광고,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선수들은 항상 외롭고 힘든 것입니다.

일반 선수들보다 몇배 높은 책임과 의무감이 따라다니니까요.전인지 선수는 싱가폴에서 엉덩이를 다쳐서 팬들을 한번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박인비 선수는 올해 잦은 부상으로 박인비 선수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던 팬들을 가슴 졸이게 했지요.하지만, 팬들입장에서는 박인비, 전인지 선수가 항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만을 바라지만, 선수들의 스트레스와 과중한 압박감도 헤아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들의 팬이라는 것은 기쁨 만이 아니라 슬픔도 같이 공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로움과 슬픔은 격려하고 성원을 보내고기쁨은 같이 나누어 배가 되게 하는 것이 팬심이라는 것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의 선수들을 위해서 진정한 팬의 자세가 무엇인지, 꼭 이렇게 시련이 와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너무 떨려서 퍼팅을 하기 싫었다고 말을 했던 얼짱 최나현 선수는 55차례 도전 끝에 LPGA투어 첫 우승을 했습니다.

LPGA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위성미, 배경은, 최나연, 홍진주, 안시현 선수 등과 국내 KLPGA의 서희경, 유소연 선수 등은 LPGA 진출을 하면 국제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로 상품가치가  있는 큰 선수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판단이 틀리지 않다면 1,2년내에  최소한 LPGA에서 메이저 우승을 포함하여 10승 이상을 할 수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직은 뒷심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는데 이를 잘 보완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어째거나 그 동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LPGA진출 후 우승이 없어서 참으로 안타까워 했는데 이번에 최나연선수가 어렵게 우승을 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하여 자신감을 갖고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long run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최나연(Na Yeon Choi )선수 스윙기본기가 잘 갖추어져 있고 기본기에 매우 충실한 선수입니다.

하체를 단단하게 고정하여 잡아 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다운스윙에서 왼쪽 힙을 몸 뒤쪽으로 강하게 힙턴을 하면서 무릎을 타깃 방향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아주 잘 끌고 내려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임팩트 바로 전까지도 코킹을 유지한 체 클럽을 끌고 내려오고 임팩트 시 왼쪽 사이드를 견고히 하면서 볼을 강하게 hit하는 것을 볼 수가 잇습니다.

임팩트 후에도 클럽을 몸 앞에 잘 유지 하면서 클럽을 릴리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견고한 왼쪽 사이드를 바탕으로 양 팔을 쭉 뻗으면서 길고 강하게 피니쉬를 하고 있으며 체중의 이동도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나연 선수의 스윙 궤도를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적인 스윙궤도로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공을 떨어트리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가날프고 여려보이는 최나연선수가 LPGA 투어 데뷔 후,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시선에 부담을 느꼈는지 뒷심부족으로 우승 문턱에서 빈번히 무너지곤 했습니다.

사이베이스 클래식과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를 한 것도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바로 뒷심부족이었습니다.

매번 최종라운드가 되면 긴장을 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맥없이 무너져 아쉬움을 남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삼성월드 챔피언 쉽 LPGA투어에서 첫 승을 거두면서 자신 감을 얻으면서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면서 진정한 메이저 선수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앞으로 최나연 선수의 진가가 더욱더 발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2010년은 최나연선수의 해였습니다.

USLPGA상금왕 및 최저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년에는 더욱더 멋진 활약이 기대됩니다.

                                           - 배경은 선수 - 그 것도 이 대회 첫 출전에 우승을 차지해 단숨에 세계골프 랭킹 10위에 올랐다.

(우승트로피를 든 전인지, LPGA 홈페이지) 전인지의 우승을 바라보면서 1998년 박세리 우승의 순간의 기억이 떠오른다.

1997년 IMF 구제금융 속에서 우울한 한국의 사회분위기 속에서 미국 무대에 데뷔한 박세리는 1998년 5월 LPGA 챔피온십에서 우승한 이래 7월 미국 최고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것이다.

(당시 삼성 소속의 박세리)맨발의 투혼, 태국 선수와 연장전, 상록수 노래와 함께 나온 공익광고, 그리고 박세리 키즈의 탄생 등 모두가 1998년의 일이었다.

국내의 신문들은 1면은 물론 몇면씩 할애해 우승 낭보를 보도했고 CNN은 1998년 스포츠 10대 뉴스로 박세리 우승을 7위로 꼽았을 정도로 센세이셔널했다.

타임지는 8월 표지 인물로 박세리를 싣고 한국의 위기극복의 상징으로 다루었다.

     (매일경제, 1998년 7월 9일) US여자오픈 우승은 2억불의 광고효과를 삼성에 안겨주었다.

  당시 소속사는 삼성. 정확히는 삼성물산으로 당시 아스트라 브랜드의 골프 사업을 하고 있었다.

박세리 모자와 유니폼에는 삼성과 아스트라 브랜드가 선명했다.

박세리가 LPGA 맥도날드 챔피온십에서 처음 우승했을 때 석간 들의 재촉 속에 단 몇 시간 만에 광고효과 평가자료를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LPGA 맥도날드 챔피온십 때는 우승 가치를 1.5억불로 평가했었다.

벌써 17년전 일이 되었다.

그다음은 남자 골프에서 미국이 45명을 랭크시키고 있습니다.

3위가 한국 여자 골프가 세계랭킹 100위 안에 39명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골프대회에서 미국 선수들이 1등을 해야 당연한건데, 어떤일이 벌어져서 엉뚱하게 한국 선수들이 가장 강한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박세리박세리 선수를 제외하고 한국 여자 골프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없을것입니다.

1998년 U.S오픈 우승후 18년이 지난 현재.그야말로 한국 여자 골프는 초대박이 났습니다.

LPGA위주로 계산되는 현재의 롤렉스 월드랭킹 방식에서 미국 선수가 100위안에 20명밖에 들어있지 못하는데 한국 선수가 39명이 들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의미입니다.

박세리가 활약하던 시기처럼 KLPGA의 기반이 약해 지금보다 더 많은 선수들이 LPGA Q스쿨을 노크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과연 오지현 (103위) , 김지현 (104위) 같은 선수들이 100위 밖에 존재하고 있을까요?세계 3대투어라는 LPGA , JLPGA 그리고 당연히 KLPGA 역시 한국 선수들이 완전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LPGA 4강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올해 부상으로 조금 주춤하지만 박인비 선수가 3년간 이룩한 대단한 업적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LPGA 17승중 메이저 대회 7승의 위업을 달성했던 박인비 선수의 업적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기록입니다.

세계랭킹 4위 김세영 한국에서는 장하나, 김효주 선수등에 가려 2인자 3인자 역할을 하던 김세영 선수.미국으로 건너간후 물만난 고기가 되어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었습니다.

벌써 4승.오늘자 세계랭킹 4위.파이팅 넘치는 김세영 선수도 박인비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골프퀸의 가능성이 많습니다.

전인지 가능성 있는 선수였으나, 국가대표시절에도 대단한 이력이 없었고, 데뷰해였던 2013년 한국여자오픈을 우승했지만, 김효주에게 신인상을 넘겨주어야 했던 전인지 선수.그러나 2015년 만화같이 엄청난 포텐을 터뜨렸습니다.

8승중 메이저 대회 5승. 한미일 메이저 석권.정말 만화같은 이력을 써내려 갔던 전인지 선수.작년 막판에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에서 시즌을 마쳐서 , 올해 LPGA 신인으로 좋은 경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현재 Top10 피니시율 전체 1위를 달리며 안정적인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번만 우승을 한다면 멀티 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선수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7위우승없이 강한 선수 실력에 비해 정말 저평가 받고 있는 양희영 선수.저같은 아마추어도 양희영 선수의 실력을 알아보겠는데, 왜 큰 기업에서 양희영 선수를 후원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순해 보이는 인상, 성실한 훈련, 항상 상위권을 넘나드는 실력.제가 모르는 핸디캡이라도 있는 것인가요?이보미 선수의 의상과 모자에 붙어 있는 화려한 Brand들을 볼때마다 양희영 선수의 의상은 조금 초라해 보입니다.

제가 능력이 있다면 양희영 선수에게 배팅해 보고 싶습니다.

^^현재 세계랭킹 8위 JLPGA 4강일본의 골프 여왕 이보미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어버리는 일본 JLPGA의 골프여왕 이보미 선수.한국에서 챔피언을 한후 일본에 건너가 현재 최고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올해 초반에는 LPGA 경기를 참가하느라 김하늘,신지애 선수등과 접전을 벌이고 있지만 인기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전세계에 이보미보다 많은 브랜드가 의상과 모자에 붙어 있는 선수가 있을까요?저는 없는것 같습니다^^세계랭킹 16위자존심 완전 회복 김하늘 선수 한국에서 2년간이나 챔피언을 했다가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전인지 선수등의 등쌀에 조금은 시달리다가 일본으로 진출한 김하늘 선수.작년 전반기에 조금 고전했으나 하반기에 우승을 한번 하고, 올해 전지훈련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딴사람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최경주 선수와 함께 벙커샷에서 훈련을 무지하게 했다고 하는데요.어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잃어버렸던 <초심>을 되찾은듯 합니다.

조심스럽게 김하늘 선수의 상금왕을 예상해 봅니다.

상금왕은 사실 대회마다 차이가 있지요.현재 김하늘 선수는 일본 기준의 Player of the Year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 포텐터져서 아직 세계랭킹은 50위 지존 신지애 KLPGA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 신지애.LPGA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정말 강력한 임팩트를 남기고 일본으로 온 신지애 선수인데요.일본에서 최상위 선수이지만 아직 1등은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3개투어 상금왕을 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선수.전에도, 앞으로도 나올수 없는 기록일 것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28위.안선주 선수 이보미가 오기전 일본 랭킹 1위였던 안선주 선수.부상으로 인해 작년, 올해 조금 부진하지만 클라스가 있기에 여전히 탑클라스 입니다.

이보미, 안선주, 김하늘, 신지애 4명이 서로서로에게 라이벌입니다.

이 4명의 선수를 제외하고 JLPGA를 논할수 없을 정도이지요.세계랭킹 31위 KLPGA 4강한국의 지존 박성현 김효주, 장하나, 김세영, 전인지, 백규정 선수가 LPGA로 간후에 한국 투어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벌써 4승!이러다가 신지애 선수의 기록을 넘는거 아닌가? 하는 성급한 기대마저 하게 만듭니다.

이번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은 정말 간신히 간신히 이기면서 차지했는데요.그래서 더 무서웠습니다.

평소 박성현 선수의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이지요.박성현 선수 이제 이기는 방법을 깨닳은것 같습니다.

질것같은데도 지지 않는 선수가 정말 강한 선수이지요.현재 세계랭킹 18위박성현 선수가 풀타임으로 LPGA에서 뛴다면 어떤 성적을 올릴것 같으세요?박성현 선수는 LPGA 가고 싶은 마음 반, KLPGA에 남고 싶은 마음 반.반반인것 같습니다.

고진영 작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이 거의 가능했었던 고진영 선수.올해 1승을 올렸지만 세계랭킹이 많이 밀려서 현재는 34위입니다.

올해는 딘허든을 캐디로 스카웃해서 대놓고 세계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랭킹은 34위입니다.

이정민 선수 주연보다는 웬지 조연으로 머물것 같은 이정민 선수.실력은 탑클라스인데 성격이 주인공을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이정민 선수 한창 끝발 오르고 있을때인데, 박성현 선수를 배려하지 않고 눌러버렸다면 현재 한국여자골프는 어떻게 변해 있었을까요?오늘의 박성현 선수의 실적에 대한 지분이 이정민 선수에게 10%이상은 있는듯 합니다.

LPGA 진출에 대한 꿈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여자골프] 의 매력 포인트

현재 세계 랭킹 37위. 올해의 신데렐라 장수연 선수 올해 벌써 2승을 거둔 장수연 선수.세계랭킹도 드라마틱하게 뛰어 올랐습니다.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시차적응등으로 엄청 피곤했을텐데(일요일날 우승하고 수요일날부터 시합이 열림) 전인지 선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우승다툼을 했었지요.장수연 선수도 이제서야 포텐이 터졌지만 LPGA 진출에 대한 꿈을 키워왔던 선수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56위그밖에 재미있는 사실한국과 미국의 25위, 50위 선수들한국랭킹 25위 김인경 선수 한국 선수중 25위는 세계랭킹 63위 김인경 선수입니다.

2년전만 해도 인터내셔날 크라운에 박인비, 최나연, 유소연 선수와 함께 한국의 Big4 자격으로 참가했었는데요.2년 사이에 젊은 선수들이 대거 경쟁에 뛰어들며 현재는 세계랭킹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미국의 랭킹 25위 선수는 줄리 잉스터 입니다.

세계랭킹은 113위 입니다.

그렇다면 한국랭킹 50위는 누구일까요?안신애 한국랭킹 50위 안신애 선수입니다.

골프도 잘치지만 연예인 같은 안신애 선수 ^^인스타그램에도 골프옷을 입고 있는 안신애보다 평상복을 입고 한껏 멋을 낸 안신애가 훨씬 많습니다.

세계랭킹은 132위.미국의 랭킹 50위 선수는 누구일까요?저도 누군지 모릅니다.

제인라(미국랭킹 50위)찾아보니 Jane Rah 선수이네요. 세계랭킹 357위.제인라 선수 역시 Korean-American이네요.LPGA 루키Year는 2012년.아마추어 시절 All-American을 했을 정도로 유명했던 선수입니다.

펄신 키즈인가 봅니다.

양자령 선수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선배이기도 했습니다.

2011년 퓨처스 투어에서 상금랭킹 5위를 차지해 투어 카드를 얻어 LPGA 투어카드를 획득했습니다.

안신애 선수와 225단계가 차이가 납니다.

안신애 선수 이야기가 나왔으니 안구정화 하는 의미로 사진 한개 더 추가해 봅니다 ^^세계랭킹 100위 안에 못든 한국 선수중 가장 탑은 오지현 선수입니다.

오지현 오지현 선수는 세계랭킹 103위 입니다.

한국 랭킹은 45위이구요.미국 선수중에 100위 안에 못들은 선수는 105위 크리스 타물리스, 107위 제니퍼 송 , 110위 제인박 121위 크리스티나 킴, 133위 메간캉 , 164위 켈리손, 183위 티파니조, 223위 애니박 선수등입니다.

세계랭킹 107위인 제니퍼송 선수가 미국 랭킹은 23위이고 110위인 제인박 선수는 24위입니다.

미국의 중상위권 선수중에 한국 교포선수들이 정말 어마어마 하게 많네요.김지현 김지현 선수 이번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순위가 많이 올라서 세계랭킹 104위입니다.

23계단을 뛰어 올랐지요.세계랭킹 100위권 선수들은 한대회만 잘쳐도 순위를 확 끌어올릴수 있습니다.

워낙 점수차가 미미하기 때문이지요.그밖에 한국선수중 100위안에 아깝게 못들은 선수들을 살펴볼까요?108위 김예진, 114위 김혜윤 123위 김지현2 , 125위 이정은, 130위 하민송 선수등이 있습니다.

LPGA에서 뛰는 선수중 위의 선수들보다 순위가 낮은 한국 선수들을 한번 살펴볼까요?151위의 곽민서, 197위의 양자령, 237위의 이미나 선수등이 있습니다.

곽민서 선수와 비슷한 순위는 이번에 좋은 성적을 냈던 신인 이소영 선수.양자령 선수와 비슷한 순위는 노장 홍진주 선수등이 있습니다.

KLPGA와 LPGA의 순위를 비교해 보면서 어느 투어가 점수를 따는데 유리할까 한번 생각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려면 LPGA에 도전해야겠지요.LPGA 뛰지 않고 세계랭킹이 10위 안에 있던 선수들은 김효주, 전인지, 선수등이 기억이 납니다.

모두 비회원 자격으로 LPGA 대회에서 우승했던 선수들이었지요. 참고로 작년말 올해초까지만 해도 세계랭킹 100위 언저리였던 박세리 선수.출장횟수가 많이 부족해 순위가 많이 떨어졌는데요.현재는 랭킹이 371위입니다.

웬만큼 쳐서는 LPGA에서 뛴다고 세계랭킹에서 유리한것은 절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전인지 팬들에겐 사과가 부족해 보일수도 있었을 것이며, 장하나 팬들에겐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 질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LPGA에서 너무 자주 우승을 하는 K골프 한국 선수들이 인천공항에 금의환향 하면서 했던 인터뷰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와 인터뷰 내용을 한국 로이터 통신 특파원이 세계에 처음으로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그리고 오전에 한 골프잡지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는 기사를 내더니, 오후에는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Golf Channel에서 기사화 시키며, 여러 미디어 매체에서도 이 사건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은 조금은 착찹하고, 민망했습니다.

NBC 골프채널 한국 언론처럼 호들갑을 떨며 대중의 감정을 자극하는 글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장하나 부친에 의해 사고가 났고, 전인지는 꼬리뼈를 다쳤으며, 장하나는 사과를 여러차례 했다고 주장하고, 전인지 측은 사과를 직접적으로 들은적이 없다는 주장을 했다는 이야기도 언급됩니다.

전인지 선수가 직접 팬카페에 " 나는 이제 이해하려고 하고, 장하나 선수의 파이널 라운드의 선전도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외국 언론 입장에서는 한창 상승세를 타는 전인지가 장하나 부친에 부주의로 인해 사고를 당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이유는 처음 접했던듯 합니다.

전인지와 장하나 한국 같았으면 전인지 같은 거물이 대회 티오프를 한시간 남기고 기권을 했다면, 들이 수사를 하는 것처럼 난리 법석을 떨었던가 대회흥행 여부와 시청률을 들먹이며 참가를 종용했을지도 모를텐데...아직 신인입장인 전인지가 갑작스레 불참을 했는데도 해외 언론은 음??! 컨디션이 안좋은가? 작은 부상을 당했나? 정도로 인식하고 깊게 생각을 안했던듯 합니다.

어쨌든 장하나의 우승으로 장하나는 세계랭킹 5위로 치솟으며 한국선수 랭킹에서도 2위가 되었고, 전인지는 2단계가 하락해서 세계랭킹 8위가 되며 한국 선수 랭킹 5위로 추락한 사실을 다루었습니다.

장하나 선수는 분명히 다음대회에 직전 대회 우승자이며, 요즘 LPGA에서 가장 경기력이 Hot한 선수의 자격 그리고 아시안 선수답지 않은 특이하고 과감한 세르머니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어 분명히 <싱가폴 공항>사태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인지, 장하나 선수는 올시즌 계속 경기장에서 만날 것입니다.

실력도 탑클라스라 한조에서 경기 할수 있는 경우도 많이 생길 것입니다.

솔하임컵 엘리슨리와 수잔페테르센흥행이 중요한 LPGA 입장에서 이번 이슈를 더 자세히 알게 된다면 일부러 엘리슨리, 수잔 페테르센 경우처럼 한조로 경기를 치루게 할수도 있습니다.

이웃님들 말씀대로 외국에까지 한국에서의 격렬했던 논쟁이 재현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장하나 선수는 그 특유의 발랄함과 대범함으로 과하다 싶을 정도로 사과를 하고 또하고 또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상황에서 싱글레이디의 안무를 추었던 그 강심장으로 이제 다 잊겠다는 전인지 선수뿐 아니라 , 격분했었던 그리고 지금도 장하나 선수에게 화가 안풀린 국민들과 골프팬들에게 장하나식 <진짜 세르머니>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세르머니는 어쩌면 논란이 되었던 <사무라이 세르머니>와 <싱글레이디> 세르머니보다 더 진솔하고 담백한 <진짜 세르머니>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전인지 전인지 팬카페는 이번 사태로 인하여 지난 U.S오픈 우승했을때 보다도 훨씬 많은 새로운 회원들이 생겼다고 합니다.

평소 5500명정도였던 <플라잉덤보> 팬카페 회원이 이번일을 통해 무려 625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장하나 선수의 팬카페도 650명 정도이던 회원이 812명으로 20%이상 회원이 늘어날 정도로 두 선수들은 이번에 엄청난 주목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국민적 인기도 높고, 평판이 좋던 전인지 선수가 싱가폴에서 입국하면서 회견을 하면서 만에 하나 들과 국민들의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인터뷰라도 한다면... !!!물론 아름다운 일이지만 전인지 선수의 주가는 또한번 한없이 올라가고, 장하나 선수는 회복할수 없는 이미지의 타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장하나 선수는 BC카드, 아시아나 항공, 금호타이어등 큰 기업들의 스폰을 받는 스타선수입니다.

대중의 여론을 신경 쓸수밖에 없는 기업은 장하나의 대중적 이미지에 매우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고의 실력으로 현재 성적은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데, 정작 고향인 한국에서의 이미지는 추락한다면... 기업의 입장에서도 고민이 안될 수 없을것입니다.

장하나장하나 선수는 현재 LPGA와 해외언론에서 그녀의 화끈한 경기력과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로 인해 LPGA 흥행의 아이콘으로 삼을 만큼 주목하고 있고, 박인비, 신지애와는 다른류의 거물이 될수 있는 자질이 있는 선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실수와 연속으로 진행된 국민정서와는 조금 동떨어진 행보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몇년전 Honda 타일랜드 대회 18번 홀에서 주타누간 선수가 물을 직접 넘기려는 객기를 부리다 박인비에게 역전당했던 사실을 알면서도 장하나는 과감하게 세컨샷을 연못을 넘겨 온그린 시키는 시도를 했고, 또한 그것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그 강인한 정신력과 담대함으로 국민들의 미움과 질타를 한방에 날려버릴 역전 샷을 기대합니다.

장하나 선수 일생의 <세르머니>를 기대합니다.

장하나 선수의 팬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퍼포먼스는 억울하다, 사실관계는 이렇다는 내용이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장하나를 정말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앞장서서 장하나 선수에게 권하고 요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심금을 울릴수 있는 내용이 담겨야 합니다.

사무라이 세르머니와 싱글레이디 세르머니를 훌쩍 뛰어넘는 역대급 세르머니가 간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진심이 담긴,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역대급 <퍼포먼스>가 필요합니다.

?2009년 6월 열렸던 스포츠 조선 주최 제20회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에서 될성부른 나뭇잎의 떡잎시절을 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당시 고등부에선 남자부 고태완 여자부 이은주 선수가 각각 7언더파 4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요.당시 여고부 2등은 지금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함평골프고의 이미향이었습니다 중등부는 요즘의 대세 전인지 선수(득량중)과 김시우(원주 육민관중)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 선수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고, 전인지 선수는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특이한 것은 여고부와 여중부가 같은 티에서 시합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살이나 많은 여고부 언니들보다 무려 7타를 덜치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될성부른 나뭇잎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던 대회였습니다.

?????윤선정 선수??당시 중등부 2위였던 윤선정 선수도 전인지 와는 6타차가 났지만 5언더파를 쳤으니 고등부 1,2위인 이은주선수와 이미향 언니를 눌렀었네요.?대단히 두터운 한국의 여자 주니어 골프의 선수층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93-95년생들이 주축인 현재의 한국여자골프계는 황금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 1987-1988년생 1세대 세리키즈 세대를 넘어 더욱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제2기 황금시대의 주축선수들은 앞으로 10년간 세계 골프무대를 석권할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한 두명의 선수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을 기반으로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많은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되는데요.(전인지,김효주,김세영,장하나 박성현,고진영,백규정등)?남자선수들도 KPGA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세계무대를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일본투어, 유럽투어,미국의PGA 투어에 요즘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김시우 선수도 그중 한명입니다.

김시우 선수는 타이거 우즈도, 필 미켈슨도 , 조던 스피스도 못가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역사적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PGA 프로 자격을 획득합니다.

?17세 5개월 6일 이라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부룩 핸더슨, 렉시톰슨등 여자선수들은 18세 룰에 걸려 프로데뷰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중학교 시절 김시우 선수는 슬프게도 전인지 선수보다도 작았는데요.전인지 선수는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김시우 선수는 지금은 180센치가 넘는 늠름하고 강한 골퍼가 되었습니다.

?2016년 질주하는 두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워낙에 한국에 팬덤이 두터운 전인지 선수의 팬들 사이에서는 난리가 났었습니다.

요즘 성적이 좋은 전인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싱가폴에 직접 날라간 팬들도 있었기에, 저도 그들로 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내용은 전인지 선수와 치열하게 세계랭킹을 다투는 한국 선수 아버지의 짐가방이 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전인지 선수가 넘어져 다쳤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사태가 확산되는 것은 전인지 선수나, 실수했던 선수나 괜한 구설수에 올라 일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전인지 선수의 팬클럽에서도 사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자중자애 하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 3시 동아일보의 김종석 에 의해, 소문이 떠도는 것 보다는 팩트를 전달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상대방 선수가 <장하나> 선수였다는 것을 기사화 시켰습니다.

장하나 선수의 아버지가 들고 있던 캐리어를 놓쳐서 전인지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는 내용이었지요.하드 케이스 캐리어예상대로 포탈 사이트에서 위 기사는 엄청난 조회수와 골프기사에 걸맞지 않게 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상태입니다.

내용은 90% 이상 장하나 선수와 아버지에 대한 질타를 담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골프 좋아하는 남자치고 전인지 선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전인지 선수의 팬입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관점에서 이 사태를 바라보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도미노 카르마 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위 그림은 도미노 그림입니다.

자기가 밀었던 칩이 도미노가 되어 결국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내용을 담고 있네요.힌두교나, 불교권에서는 <업보>혹은 <인연>이라고 해석되기도 하는 이 카르마에 대한 막연한 믿음의 문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드라마를 보다 보면, 가령 A라는 드라마 8회의 어떤 장면을 딱

보게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전편까지 내용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는 우리들은 8회 장면에서 여자 주인공이 남자 주인공에게 너무 못되게 행동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서

저 여주인공 너무하네

남자주인공 불쌍하구만

!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드라마를 1편부터 7편까지 다 보았던 시청자들은, "여자 주인공의 행동이 조금 과한 것은 있지만 그 동안 남자주인공의 행동을 보면 이해가 가는 면이 있다"...이런 관점을 갖게 됩니다.

카르마라는 것은 굉장히 엄정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전생에 C님이 저에게 1000만원을 빌려가고는 떼어 먹었습니다.

저는 평생 그 때문에 속을 끓이다가 앙심을 품고 죽었습니다.

C님은 조금은 죄책감을 가지고 살았을 것입니다.

다음생에 둘은 다시 만나서 이번엔 제가 C님의 여자를 빼았습니다.

사랑하는 둘 사이에 끼어들어 인터셉트를 해버린 것이지요.C님은 사는 동안 내내 저를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생에 둘은 남녀가 바뀌어 만나 C님은 의사가 되었고,애를 낳던 저의 아이를 받다가, 당직임에도 술을 마시고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C님이 의도했던 안했던 어떤 실수로 인해 저의 아이의 생명을 구하지 못합니다.

이렇듯 단편적인 기억회로만 돌아가는 무지한 우리들은 시소의 끝에 앉아 끝없이 위치만 바꾸어가며 살아갑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을 번갈아 맡으면서 몽유병 환자처럼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생각체계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일련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사건이 일어난 한 단면만 딱!! 짤라서 보면 "의술이 뛰어난 의사 C님이 너무했네

""무슨 의사가 근무시간에 술을 마셔서 당직의 책임을 소홀이 하고 그럴수가 있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편부터 계속 그 드라마를 관찰했던 사람은 "아이고


한심하구만!누구 하나가 먼저 용서하고 화해하고 끝을 내면 되겠구만"지겹도록 서로 복수하고 원망하고 복수하고 이런 다람쥐 쳇바퀴 도는 내용에 질려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 원한과 원망이 낳은 이 악순환이 계속되는 막장 드라마를 보아야 한단 말인가?'하며 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번 전인지 선수와 장하나 선수 가족간에 생겼던 문제는 이런 드라마와 내용이 같은 종류의 해프닝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선수 사이에는, 수많은 생을 이어오면서 서로간에 생겼던 복잡한 감정의 결과물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옷깃만 스쳐도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렇게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에서 매번 부딪히는 장하나, 전인지 선수는 얼마나 많은 인연이 있었겠습니까?싱가폴 공항에서의 일만 보면 분명 장하나 선수 가족이 실수를 했고, 전인지 선수가 피해를 받은 것 같지만 이는 한 단면만 봐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아닐까요?그렇지만 지구에 사는 인류 99%가 당연하게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누가 잘했다, 누가 잘못했다! 이런 사건을 낱낱이 따져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결코 해결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관점에 따라 모든 Fact를 다르게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현상을 바라보는 개개인의 잣대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용서의 힘그렇지만 조금은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좀 더 근본적인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이번 일을 통하여 전인지 선수 뿐 아니라 장하나 선수와 장하나 선수의 가족도 피해를 본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벌써 포탈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로 인해 장하나 선수는 지난번 사무라이 세레머니 논란에 이어 <국민 밉상>의 반열에 오르게 생긴 것만 보아도 그렇구요.전인지 선수도 컨디션이 좋을 때 경기에 참가하지 못해 몸의 부상과 함께 마음의 상처를 받았겠지만, 장하나 선수와 그 가족도 그에 못지 않은 마음의 상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망가진 라디오 같이 계속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누군가는 진정한 이해를 통해 완전한 용서를 해야합니다.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었고, 내 책임이었다' 라는 것을 통감하며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완전한 용서를 해야만 이 끝없이 펼쳐지는 원망과 증오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습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분명히 나에게도 원인이 있었다는 것을 자각한다면 훨씬 용서를 통한 이해가 빨라질 수도 있을듯 합니다.

이 육체가 나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한, 이 현실이 나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한 억울함과 분함에 이런 결정을 내리기는 너무 힘들겠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카르마와 전생에 대해 이야기 하려면 우리의 본질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팩트는 그렇습니다.

모든 결과는 원인이 있었던 것이었고, 그 원인은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었다 는 것입니다.

내 앞에 펼쳐지는 모든 상황, 모든 현실은나에게로부터 생겨나 나에게로 가는나를 위한 영화같은... 환타지 일지도 모릅니다.

웃고 있는 전인지 장하나 선수 이번 생에 재능도 특출나게 태어나고, 수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장하나 전인지 선수가 이번 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슬럼프에 빠지거나, 원한과 분노에 힘을 실어 또 다른 원인을 만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신이 타고난 재능에 감사하고 팬들이 주시는 사랑에 감사하며 사는 마음을 갖는다면, 앞으로의 선수생활도 훨씬 멋지게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무대 LPGA에서 수도 없이 만나 경쟁하고 게임을 해야 하는 두 선수가 부디 서로에 대한 <온전한 용서>를 통해 완전한 <사랑>을 배워 나가길 기도해 봅니다.

두 선수

화해하시길 ♡현재 공동 7위권....이럴때 하는말이 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2009년 6월 열렸던 스포츠 조선 주최 제20회 중고등학교 골프 대회에서 될성부른 나뭇잎의 떡잎시절을 한번 되돌아 보겠습니다.

?????당시 고등부에선 남자부 고태완 여자부 이은주 선수가 각각 7언더파 4언더파로 우승을 했는데요.당시 여고부 2등은 지금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함평골프고의 이미향이었습니다 중등부는 요즘의 대세 전인지 선수(득량중)과 김시우(원주 육민관중)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 선수는 12언더파로 우승을 했고, 전인지 선수는 마지막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는데요.?특이한 것은 여고부와 여중부가 같은 티에서 시합을 진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3살이나 많은 여고부 언니들보다 무려 7타를 덜치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것입니다.

그야말로 될성부른 나뭇잎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던 대회였습니다.

?????윤선정 선수??당시 중등부 2위였던 윤선정 선수도 전인지 와는 6타차가 났지만 5언더파를 쳤으니 고등부 1,2위인 이은주선수와 이미향 언니를 눌렀었네요.?대단히 두터운 한국의 여자 주니어 골프의 선수층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만 93-95년생들이 주축인 현재의 한국여자골프계는 황금시대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 1987-1988년생 1세대 세리키즈 세대를 넘어 더욱 강력해지고 업그레이드된 제2기 황금시대의 주축선수들은 앞으로 10년간 세계 골프무대를 석권할것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한 두명의 선수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두터운 선수층을 기반으로 여러 선수들이 돌아가며 많은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가져 올것으로 예상되는데요.(전인지,김효주,김세영,장하나 박성현,고진영,백규정등)?남자선수들도 KPGA의 침체로 인하여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세계무대를 노릴것으로 보입니다.

일본투어, 유럽투어,미국의PGA 투어에 요즘 많은 한국 선수들이 도전하고 있는데요. ??김시우 선수도 그중 한명입니다.

김시우 선수는 타이거 우즈도, 필 미켈슨도 , 조던 스피스도 못가진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요.?역사적으로 가장

어린 나이에 PGA 프로 자격을 획득합니다.

?17세 5개월 6일 이라는 엄청난 기록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부룩 핸더슨, 렉시톰슨등 여자선수들은 18세 룰에 걸려 프로데뷰가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남자선수들의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중학교 시절 김시우 선수는 슬프게도 전인지 선수보다도 작았는데요.전인지 선수는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생겼네요 ^^?김시우 선수는 지금은 180센치가 넘는 늠름하고 강한 골퍼가 되었습니다.

?2016년 질주하는 두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 지난 US 여자 오픈에서 공동 3위를 한 양희영 선수가 6위에 랭크되면서 세계단 올라가고 전인지 선수가 두 계단 내려왔습니다.

한국골프 탑 4의 순위가 변동되었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도 꾸준히 좋은 대회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탑 4위 순위는 변동되었지만 예정되어 있던 4명은 그대로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양희영 선수, 전인지 선수입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이 네 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5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50명 중 20명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올려져 있어 여전히 골프 강국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림픽 참가 선수는 각 나라별 랭킹 순으로 2명까지 출전하게 되어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안에 3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 출전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는 세계 랭킹 15위까지 6명의 선수가 있지만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니 10위의 장하나 선수 12위의 유소연 선수는 탑 랭커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대한민국뿐이며 3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미국으로 4위 렉시 톰슨, 9위 스테이시 루이스 15위에 제리나 필러 선수가 출전하며 나머지 국가는 2인까지 출전을 하게 됩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5위안의 선수 중 13명이 출전하는 리우 올림픽에서 어떤 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집니다.

2016시즌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는 7월에 있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을 선언하며 컨디션 좋은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림픽도 컨디션에 따라 불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워서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에도 출전을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모든 대회를 건너뛰고 올림픽 출전을 위한 치료와 준비로 올림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좋은 컨디션으로 박인비 선수가 꿈꿔왔던 올림픽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2015시즌 신인왕으로 멋진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2016시즌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면서 2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항상 강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의 태권소녀 그리고 장타 소녀 그리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의 올림픽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계속 우승 앞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는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 아직 우승은 없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번 메이저 US 여자 오픈에서도 공동 3위란 성적으로 순위를 3개단이나 올렸습니다.

수잔 페테르센에게 베테랑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에는 양희영 선수가 베테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계속 유지하는 좋은 성적으로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주면 좋겠네요.2015년 혜성처럼 나타나 US 여자오픈을 우승하고 2016년 데뷔해 현재 신인왕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올림픽 메달권 후보로 뽑는 선수 중 한 선수입니다.

올해 상반기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2위 3위를 수차례 하면서 전인지 선수의 실력이 LPGA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줬습니다.

잠시 주춤하고는 있지만 꾸준한 기량으로 많은 팬들이 응원하는 전인지 선수도 파이팅입니다.

국가별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양궁처럼 말이죠.이미지 출처 : 롤렉스 랭킹 및 LPGA 공식 홈페이지박인비 공항패션 대단한 대한민국 여자골프계의 대들보. 박인비 선수.올해들어 허리부상, 손가락 부상등으로 그녀답지 않게 고생을 좀 하고 있는데요.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치료도 잘 받고, 휴식도 넉넉하게 취한후 기분좋게 어제 출국했다고 합니다.

작년 말에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 부상을 당해 걱정을 했으나, 한국에서 잠시 치료후 출전한 멕시코의 오초아 인비테이셔날에서 우승을 하는등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는데요.아무래도 작년 년말 올해의 선수, 상금왕, 명예의전당 포인트등이 있어서 완전히 치료를 받지 못한 상태로 경기를 했던듯 합니다.

이번에는 시즌중에 한달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를 했으니까 말끔히 좋아졌기를 ...응원합니다.

상하이에 가있는 최나연 LPGA에서 뛰고 있는 외국선수들이나 한국선수들이 가장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스윙을 한다는 최나연 선수입니다.

아마추어인 제가 보기엔 뭔가 스윙아크도 작아보이고, 약간 설렁 설렁 스윙하는 것 같은데 프로레벨에서 보면 최고로 보이나봅니다.

심플한 스윙이라 체력부담이 적고, 부상의 위험이 없어 보여서 그런걸까요?베테랑이라서....예우차원인가? ^^ 갈길이 바쁘지만 여유있는 최나연 최나연 선수 인터뷰 하는 것 보면 아직도 올림픽 출전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던데요.이번주 유럽여자투어와 중국투어에서 공동 주최하는 뷰익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지금 상하이에 있습니다.

세계 탑랭커는 중국의 펑샨샨과 최나연이 유이한대요.음...속사정이 있었겠지만, 최나연 선수 의외의 행보입니다.

중국이나 대만에서 최나연의 인기는 아이돌급 이상이라고 하니, 한번 가서 머리도 식히고 자신감도 충만해져 오면 좋은 일이겠지요.아직도 臣에게는 메이저 대회가 2개나 남아 있으니까요 ^^최나연 선수는 이번 올림픽에 못나가더라도 4년후 올림픽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골프라는 직업에 완전히 최고로 만족을 하고 있는 최나연 선수는 시드만 유지될수 있다면 LPGA에서 오래오래 활동할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넋을 놓고 놀은 덤보호주에서 온 초등학교 친구와 디즈니 랜드에서 덤보를 타고 노는 덤보의 사진이 기사화 되기도 했었는데요.전인지 선수가 이렇게 밝은 사람인지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호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완전 정신줄을 놓고 몇일을 신나게 놀았는데요.정말 폭풍업로드라고 할정도로 지난주에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올렸고 정말 많이 망가지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저렇게 놀기 좋아하는 선수가 , 저렇게 잘노는 선수가 참...ㅎㅎ 경기장에서는 침착

하게 플레이 하는게 대단해 보였습니다.

필드로 복귀 오늘은 정색을 하고 ,  훈련에 복귀했다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뽕을 뽑게 놀았으니까, 정신적으로 맑아졌을듯 합니다.

팬들도 피곤한데 경쟁하는 선수들은 정신적인 피로가 정말 많을듯 싶습니다.

특히 한국이라는 나라의 대표적인 골프선수...올림픽이 열리는해...운명이라고 받아들여야죠 뭐 ^^코치 헨리와 양자령 지난번 포스팅에서 양자령 선수가 새로운 코치 헨리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요.경기가 열리지 않는 이번주에 양자령 선수 캘리포니아에 가서 코치와 함께 오랜만에 좋은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양자령 선수는 사실 올해가 본격적인 프로생활을 처음 하는 해인데요.작년까지는 대학생 신분이었지요.컨디션이 올라오는 상태에서...샌프란시스코 대회에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 조금 무리한 샷을 했는지 허리를 조금 삐긋했고, 또 텍사스에 와서는 식중독까지 걸려서 고생을 좀 했었습니다.

지금은 몸도 마음도 말끔, 상큼 하다고 하니 새코치와 함께 바운스백 하는 일만 남아있네요 ^^스윙 연습중인 양자령 아직 TV에서 많이 비춰주질 않아서 양자령 선수의 스윙을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영상입니다.

헨리와 연습중 양자령 스윙프로선수들은 저렇게 연습한 공은 어디서 구하고, 멀리 날아간 공은 어떻게 다시 줍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뉴질랜드에서 선수들 연습하는 것 보았을때는 중고볼을 사용하고,  필드에 내방객이 거의 사라지는 시간 즉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에들 나와서 연습하던데... 언듯 보기에 드라이빙 레인지 같아 보이지 않는데  저 볼을 다 어찌 주어오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양자령 선수 가능성은  대단한 선수이지요.숏게임도 영리하게 잘하는 선수이구요.우승권에 도전해서 TV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선수가 캐디가 맘에 안들어 바꾸는 경우도 있고, 캐디가 먼저 못하겠다고 선수에게 이야기 할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박인비와 캐디 브래드 비처도 늘

좋은 시절만 있던것은 아니었겠지요.아무튼 박인비가 대선수가 되는 바람에 브래드비처는 세계 NO.1 캐디빕도 입어보고 많은 富도 챙겼습니다.

딘허든 & 신지애 브래드 비처도 유명하지만 한국에서는 우승 청부사로 불리기도 하는 밀집모자를 쓴 캐디 딘 허든도 유명합니다.

딘 허든은 신지애, 유소연, 서희경, 전인지, 장하나, 김효주, 고진영등 한국의 내노라 하는 스타 골퍼들의 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이루어 냈지요.신지애와 딘허든2008년 신지애와 함께 투어를 돌던 딘허든 두사람은 2011년 헤어졌습니다.

두사람은 함께 시합을 같이 한후 얼마 지나지 않아 브리티시 오픈도 우승을 하고 신지애의 전성기를 함께 했었지요.고향으로 돌아갈 이유가 생겨 신지애와 헤어졌던 딘허든은 돌연 신인급 선수인 유소연 선수의 백을 매기 시작합니다.

유소연 딘허든유소연과 함께 딘허든은 유소연의 첫우승인 U.S여자 오픈 우승을 함께 합니다.

정말 캐디 능력이 있는 것인지, 딘허든이 선수 보는 눈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다 운인것인지 ^^이때 유소연은 선배 서희경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는데, 딘허든은 돌연 서희경 선수의 백을 매기 시작합니다.

아 이 캐디님 선수 욕심이 많은 것인지....바람둥이 캐디도 아니고 말이죠 ^^서희경과 함께 했던 딘허든서희경과 딘허든은 꽤 오랫동안 함께 합니다.

그러나 서희경 선수와는 메이저 우승은 함께 하지 못했네요.딘허든과 서희경 2015년 전인지 선수가 U.S오픈을 우승할때 캐디가 없던 전인지는 같은 HITE 소속 선배인 서희경 선수의 캐디 딘허든을 임대합니다.

그리고는 덜커덕 U.S오픈을 우승합니다.

전인지 그리고 딘허든딘 허든이라는 캐디가 정말 대단한가? 한국에서도 유명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전인지와 딘허든 LPGA 진출을 할 예정이라면 U.S오픈 우승을 함께 한 딘허든과 오래도록 함께 할것 같더니, 서희경 선수가 은퇴발표를 했음에도 전인지는 다른 캐디와 함께 하고 딘 허든은 시간제 알바를 뛰기 시작합니다.

전인지는 한국으로 돌아와 최나연의 캐디였던 북아일랜드 출신의 데이빗 존슨과 함께 하고 딘허든은 잠깐 잠깐 장하나의 백을 매기도 하였습니다.

장하나 그리고 딘허든 2016년 첫대회 김효주가 우승한 바하마 클래식에서 김효주의 우승백을 맨 캐디는 누구였을까요??바로 딘 허든이었습니다.

우승 합작 김효주 와 딘허든작년 초반 반짝하다 후반기에 고전해서 캐디를 여러번 바꿨던 김효주.이제 유능한 캐디를 만나서 든든하겠다

고 생각했는데, 딘허든은 이번대회까지만 김효주와 함께 하고 자신은 한국으로 들어가 이제부터 고진영의 백을 맨다고 하더군요.정말 한국의 내노라 하는 선수들의 백을 다 매고 싶었던 것일까요?고진영과 딘허든고진영 선수 베트남에 가서 장염에 걸려 크게 고생을 하고, 곧바로 미국에 메이저 대회를 치루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고단한 일정인데요.이번주에 푹쉬고 다음주부터는 딘허든씨와 좋은 팀웍을 맞춰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딘허든이라는 거물 캐디를 영입한것 보면 고진영은 LPGA 진출이라는 목표를 확실히 세운듯 합니다.

최나연의 캐디였던 데이빗 존슨 데이빗 존슨은 최나연이 2013년 브리티시 오픈 준우승을 할때부터 함께 했는데요.데이빗은 유럽2부투어 프로 골퍼 출신입니다.

그래서 당시 경기가 열렸던 세인트 앤드류스 코스를 잘 안다는 장점이 있었지요.북아일랜드 출신이라 그런지 웬만한 추운 날씨에도 반팔을 입고 씩씩하게 걸어다닙니다.

최나연이 오랫동안 우승이 없었는데, 2015년 코츠 챔피언십 우승을 함께 하고 쿨하게 헤어집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인지 선수의 캐디가 되었지요.새로운 보스와 <사진출처 루크오빠>요즘 데이빗 존슨은 새로운 보스와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자주 웃고, 인터뷰 기회도 많이 생기고 스타 캐디가 되었지요.데이빗 존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항상 자신의 보스를 최고로 치켜 세우더군요.벌써 합류한지 1년도 안되어 여러 차례 우승을 함께 했습니다.

LPGA 경기도 잘 풀어 가고 있구요.마음이 잘 맞는 캐디와 함께 하는 골퍼도 행운이지만, 자신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보스와 만나는 캐디도 행운이겠지요. 힘찬 발걸음도 아름답지만 두사람 앞으로도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박인비 선수의 수상을 기대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3년 박인비 선수는 여자골프계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지요. 3연속 메이저 타이틀, 최우수 선수상, 상금왕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상자는 스테이시루이스 였습니다.

올해의 선수상에는 더블 스코어, 상금에서도 200만불과 100만불의 차이가 났는데 말이지요.이유는 이렇습니다.

ESPN 선정위원들이 복수를 추천하면 인기투표를 온라인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자국 선수나 자기가 아는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투표를 하지요.2013년 여자 골퍼로서는 역사적으로 최고의 한해를 보낸 박인비 선수가 뽑히지 못했는데, 2016년에 뽑힐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커리어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어도 미국인에게는 낯선 외국인 뿐인 것입니다.

박인비 선수가 이정도이니 다른 한국 선수들은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어쩌면 해외의 홍보에 너무 인색한 매니지먼트사도(갤럭시아 에스엠) 한몫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가 제가 박인비 선수의 영문 블로그를 만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ESPN의 수상식은 스포츠계의 에이미상으로 불리우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자국내의 인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기는 역부족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리우올림픽은 112년만에 골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골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선수 선발 방식이나 선수들의 불참소식 등으로 논란이 많았던 리우올림픽 골프. 손가락 부상으로 출전여부를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던 박인비 프로가 참가 의사를 밝히며 골프 팬들을 긴장시켰던 리우올림픽 골프대표 선수가 마침내 확정되었다.

이른바 드림팀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여자골프 대표선수를 소개한다.

마지막까지 올림픽 출전 여부를 알 수 없었던 박인비 프로가 11일 최종으로 올림픽 참가 여부를 밝히며 여자 골프 대표팀에 합류했다.

이로써, 세계 랭킹 3위 박인비 프로를 중심으로 5위의 김세영프로, 6위 양희영프로, 8위의 전인지 프로로 구성된 최강의 드림팀을 완성한 한국 여자골프대표선수팀. 모든 출전 선수가 세계 랭크 10위 안에 드는 강력한 팀으로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이미지출처 : https://www.rio2016.com/en/venues/olympic-golf-course와이드앵글의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바 있는 2016 리우 올림픽 골프 선수 선발 방법. 세계 랭킹에서 상위 15등까지는 랭킹 순차에 따라 상위 4명, 16위부터는 국가별로 2명이 선발되는 방식이다.

이 선수선발 방법은 처음에 많은 논란이 되었는데 우리나라 여자 골퍼처럼 우수한 성적의 선수들이 있는 국가는 타국에 비해 훨씬 높은 랭킹에 있는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여자골퍼들은 세계 15위 안에5명이 훌 쩍 넘는 선수들이 랭크되어 있으니 상위15위라도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셈. 뛰어난 기량의 여자골프선수들이 많은 만큼 대표팀이 선발되기까지 골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그리고 마침 7월 11일 세계 랭크를 통해 최종 선발자가 결정되었다.

와이드앵글 2015리우 올림픽 골프 선수선발 포스팅 보러가기 >[리우올림픽/리우올림픽골프종목] 2016 리우올림픽 초읽기! 여자 골프 대표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기간 2016.08.05(개막식)

2016.08.21(폐막식) 장소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종목 골프 외 41개 종목 홈페...blog.naver.com ⓒ이미지 출처 : http://www.rolexrankings.com/en/rankings/7월 11일 최종 공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부상으로 인한 대회 불참으로 순위가 한 단계 하락했어도 전 세계 3위에 랭크된 박인비 프로를 필두로 5위에 김세영 프로, 그리고 6위엔 양희영 프로, 8위 전인지 프로 총 네 명이 상위 랭크 되었다.

다만, 박인비 프로가 손가락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 한 것이 이슈로 떠올랐지만 11일에 참가의사를 밝히며 여자 골프 국가대표가 최종선발 된 것이다.

올림픽 출전이 결정된 박인비 프로는 현재 리우 올림픽에 앞서 실전 감각을 익히기 위해 실전 라운드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2주동안 수도권 골프장에서 매주 3회 정도 실전 라운드를 치루고 있는 박인비 프로! 그 동안 손가락과 허리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박인비 프로는 최근 실전 라운드를 연습하며 빠르게 정상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 중. 이 후 8월 5일에는 사흘동안 제주 오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해 훈련 성과를 점검한 뒤 리우데나이네루로 출발할 예정.박인비 선수 뿐 아니라, 2015 신인왕으로 혜성처럼 등장한 김세영 프로도 주목 할 만하다.

2016 시즌에서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중. 그에 반해 2016 아직 우승 타이틀이 없는 양희영 프로. 하지만 양희영 프로에게 주목할 만 한점은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경기에서도 흔들림 없는 단단한 마인드를 가지고 올림픽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선수. 마지막으로 2015년 등장해 2016년 루키로 떠오르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메달권 선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상반기 대회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리우 올림픽일정 : 2016. 08.06 (토)

08. 22 (월)개최지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홈페이지 : https://www.rio2016.com/ⓒ이미지 출처 : https://www.rio2016.com/en/schedule-and-results리우 올림픽은 8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2일 패막식까지 총 17일간 진행되며 골프경기는 리우 시간으로 11일

13일, 17일

2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국가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 골프! 와이드앵글이 후원하는 박인비 선수를 비롯해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좋은 컨디션으로 멋진 기량을 선보일 수 있길 응원해보자.US 여자 오픈 시작 전, 이번 대회가 본인의 마지막 미국 본토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던 박세리는 컷 탈락을 당하면서 자신의 마지막 미국 대회를 마감했다.

박세리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권이 없었던 박세리는 USGA 측의 특별 초청을 받아 출전했다.

USGA 측이 초청권을 남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LPGA 내에서 박세리의 위상을 가늠할 수 있다.

LPGA 통산 25승 기록,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된 박세리에게 US 여자 오픈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박세리는 1998년 US 여자 오픈에서 제니 추아시리폰(미국)과 20홀 연장 승부를 벌인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볼이 해저드에 빠지자 양말을 벗고 해저드에 들어가 샷을 한 박세리의 맨발 투혼은 IMF를 겪던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캐리 웹과 포옹하며 우는 박세리 박세리가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뒤 한국 선수들이 149승을 합작한 것도 한국 여자 골프계에 남긴 큰 업적이다.

현재 LPGA 투어를 주름잡고 있는 한국 선수들과 한국계 선수들도 대부분이 '세리 키즈'다.

2라운드 마지막 홀 마지막 퍼팅을 마친 박세리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박세리는 "너무 많은 감정이 내 마음속에 일어나고 있다"며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세리는 함께 경기한 '세리 키즈' 유소연(26 하나금융그룹), 최나연(28 SK텔레콤)과 함께 포옹을 나눴다.

박세리의 전성기를 라이벌처럼 지낸 캐리 웹(41 호주), 또 크리스티나 킴(32 미국)은 박세리의 경기가 끝날 때를 기다렸다.

골프채널은 "박세리의 경기가 끝날 땐 늦은 오후였기 때문에 많은 팬들이 남아 있진 않았다.

하지만 USGA 임직원이 도열해 박세리의 마지막 경기를 지켜보고 포옹을 했다"고 설명했다.

최나연은 골프채널을 통해 "(박세리) 언니가 우는 것을 보고 나도 눈물이 났다.

내가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가 떠올랐다.

또 우리가 얼마나 세리 언니에게 영향을 받았는지도 생각하게 됐다.

세리 언니는 우리에게 큰 꿈을 줬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박세리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최나연과 함께 '세리 키즈'로 불리는 유소연 역시 "(박)세리 언니가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순간은 내가 TV로 본 첫 골프 경기였다.

그래서 세리 언니와 US 여자 오픈은 늘 내게 특별함으로 다가온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킴과 포옹하는 박세리, 유소연, 최나연도 숙연한 분위기 유소연과 최나연은 2011,2012년 US 여자 오픈 챔피언이기도 하다.

처음엔 웃으며 후배들과 포옹을 나누던 박세리는 결국 감정에 복받쳤고, 캐리 웹과 포옹을 할 땐 거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

박세리는 "난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1998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세리는 US 여자 오픈을 마지막으로 미국에서의 19년의 투어 생활을 마무리한다.

박세리는 이후 올림픽 여자 대표 팀 감독으로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대한 준비를 한다.

박세리는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아카데미를 설립하려고 생각 중이다.

어린 선수들, 많은 한국 선수들과 아시아 선수들이 미국에서 경기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멘토링 같은 것을 하고 싶다.

내가 도울 수 있을 만큼 돕는 것이 한국에 돌아가서 하고 싶은 가장 큰 목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주미희 jmh0208@필라테스는 몸의 움직임 요소를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며, 모든 관절을 원활하게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지방이 한곳에 축적됨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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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이글샷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경기스타일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LPGA 투어 연장전에서나온 원.투.쏙 이글샷 보다가 제가 다 소리를 질렀었죠 ㅎ두번째 선수는 박인비.요즘 조금 주춤하지만 역시 박인비임팩트있는 경기스타일은 아니지만 정말 안정적으로 강한선수.좋아하는 경기스타일은 아니지만, 국가대표 박인비를 응원합니다.

양희영선수는 Amy Yang으로 LPGA에서 선수생활을 하죠. 마지막은 전인지.US오픈에 참가하자마자 우승까지 한 전인지 선수가끔 흔들리긴 하지만 나름 꾸준히 잘하는 모습일본과 미국에서 우승둘다 메이져. 가자마자 우승.다른선수들도 우승가능성이 있지만, 저는 왠지 큰대회에 강한, 처음가는 동네에서 우승했던 경험이 있는 전인지 선수가 잘할것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가장 궁금한 일정 갑니다.

결승은 8/20일입니다.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선전을 빌어봅니다.

 뉴질랜드 대표 리디아고님은 좀 쉬어가길.임플란트 틀니 #오버덴처 고정식틀니 #보험임플란트 #인천임플란트안녕하세요 치과의사 안상수 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요 오늘은 임플란트 틀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log.naver.com 임플란트에 대한 이야기 살짝 링크하고 빠지기. ㅎ보험 임플란트를 선택하실때는 정말 좋은 치과를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비보험임플란트도 가격보다는 브랜드와 치과의 의료진을 보고 선택하세요. 인천 구월동 #연세바로치과 이때, 박세리 아버지 박준철은 과거 조폭이였다는 사실이 미국과 영국 언론에 보도되기까지 했습니다.

박세리는 1998년 LPGA투어에 참여하면서 첫해 LPGA 챔피언십과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이후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박세리는 각종 CF광고와 스폰서 비용을 받으면서 많은 재산을 쌓게 되었습니다.

박세리 재산은 얼마?
박세리 재산은 약 1천 1백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 전성기 시절 스폰서 삼성과 CJ 등으로부터 연간 50억원 이상 꾸준히 후원을 받았으며, 다양한 CF 촬영을 통한 수입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세리는 IMF외환 위기로 전 국민들이 어려움과 실의에 빠져있을 때,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모습으로 진흙속에서 공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IMF극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박세리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져만 가죠.
박세리를 뒤잇는 차세대 골퍼!
박세리를 통해 많은 여성 골퍼들이 힘을 입어 각종 대회 우승을 휩쓸고 있습니다.

지금은 활동을 중단한 박세리. 많은 골퍼들에게 귀감이 된 멋진 인물 중 하나인데요.제가 어릴 적, TV 광고엔 박세리가 엄청 나왔었죠. 지금의 김연아였다고나 할까요? 골프가 대중화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박세리와 같은 멋진 골퍼가 나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ISM은 "박인비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프로암을 기권한 것을 비롯해 컨디션 불안이 있는 가운데 생애 첫 그랜드슬램 위업에 도전했다.

박인비는 마지막 날 3타 뒤진 상태에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마지막 날 65타를 친 박인비는 만면의 미소로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ISM은 "박인비는 LPGA 최고의 퍼팅뿐만 아니라 스윙 교정으로 샷 능력도 향상 중이다.

진화를 거듭하는 27세 박인비가 2016년엔 어떤 경쟁을 보여줄까"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필자가 운영하는 구글의 박인비 영문 블로그 사이트에서도 독자가 한국, 미국, 다음이 일본이다.

일본에서 뛰었던 박인비 선수에 대하여 일본 언론 및 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이후는 그냥 골프소식은 어쩌다 한번씩 보는정도였다.

신지애가 한때 세계 1인자였던것도 박인비가 다시 세계1위였던것도 그냥 그런가보다 할뿐 관심이 가는것도 아니었다.

그러다가 지난해 US오픈을 보고 다시 골프에 급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왜? 전인지때문에 ㅋㅋㅋ그때까지만해도 전인지가 누군지도 몰랐다.

골프에 관심을 멀리했어도 LPGA에서 뛰는 선수 몇명은 알았는데 KLPGA는 정말 관심 無였기 때문에 전인지를 알리가 없지 ㅋ그런데 지난해 유에스오픈에서 우승하고난후 밝게 웃으며 경기하는 화면을 경기동영상을 통해 뒤늦게 보고 바로 팬이 되어버렸다.

그 이후는 볼것도 없다.

KLPGA경기는 하나도 빼놓지 않고 경기를 다 봤다.

전인지가 안나오는경기까지 보고 이젠 왠만한 우리나라의 여자골프선수들은 얼굴도 다 알정도다 ㅋ그게 다 아래에 있는 선수 때문이다.

ㅋㅋㅋ ?지난해 여름에 유에스오픈 우승으로 바로 미국으로 진출할 수 있었지만 지난시즌을 모두 마친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미국무대 데뷔를 했고 오늘 아침에 끝난 대회가 공식적인 LPGA 데뷔전이었다.

미국에서 경기는 지난해 유에스오픈외에도 봄에 몇개 대회를 출전했지만 그것은 우리나라의 상금 랭킹상위권자의 자격으로 출전한 것이고 LPGA멤버로 출전한것은 아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골프를 완전 평정하고 미국무대로 진출하는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골프팬뿐 아니라 미국내에서도 전인지에 대한 관심은 크다.

부담이 될법도 한 데뷔전이었다.

전인지의 능력을 믿지만 그래도 아직 어리고 낯선 무대, 모두의 큰 기대감에서 오는 부담감이 컷을텐데 공동 3위라는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데뷔전에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적이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불만이다.

ㅋ 우승도 할수 있었건만...ㅡ,.ㅡ;    ?장하나가 미국데뷔후 첫승을 거두면서 대회는 끝이났다.

지난해 데뷔해 준우승만 4차례를 했다는 장하나는 드디어 첫승을 해내며 이제 물꼬를 텃다.

세레모니후 엉엉울던....울음도 날듯...우리나라 여자 골프도 거의 20대 초반 선수로 세대교체가 되었는데 LPGA도 세대교체가 되어가는듯하다.

시즌 개막전에서도 어린 김효주가 우승했는데 이번대회도 20대 초반의 젊은 선수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1위 장하나부터 펑시민까지는 20대 초반부터 많아야 우리나이로 25세이다.

미국도 젊은 선수들로 세대교체가 되는건 대세가 되어가는듯하다.

그 중심엔 전인지가 있을것이고 ㅋ일정의 여유가 있는 시즌초 충분히 쉬면서 체력도 비축하고 운동도 열심히하고...올해 한번 사고쳐보자.어제, 오늘 골프 상황 보느라 거의 밤샜는데 앞으로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되면 잠못자는 밤이 많을거 같네...우리나라에서 경기할땐 그래도 밤샐피요가 없어서 좋았는데 ㅋ 그런데 리디아고는 왜그렇게 비호감이냐  ㅡ,.ㅡㅋ  도대체가 정이 안가...ㅡ,.ㅡ;한국선수한테 계속 밟혀 안쓰럽긴하지만 스테이시루이스도 비호감이고....퍼팅할때 자세가 참 보기 싫은 미셸위도 비호감...넌 퍼팅 자세좀 어떻게 바꿔봐라...ㅡ,.ㅡㅋ얼굴은 개구리, 몸은 뚱뚱한 돼지같은 펑샨샨도 비호감...또 다른 뚱땡이 크리스티나김도 비호감... ?이제 어느덧 세월도 지나고 세계 최강 여자골프의 나라답게 골프대디의 문화도 한결 성숙해진듯 합니다.

???언젠가 최나연 선수가 미국 TV와 인터뷰를 했을때 한국과 서양의 골프대디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한적이 있는데요.미국의 골프대디는 주로 칭찬과 동기부여를 해주?는 반면, 한국의 골프대디는 정확한 목표설정을 제시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푸쉬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적이 있는데요.?이것 역시 서양과 동양의 문화차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미국의 여자골프선수들이 한국의 선수들은 직업의식이 투철한것 같다고 언급한것이나한때 미래에셋의 스폰서를 받던 린시컴 선수는 한국 선수들은 쉬는날이 없이 믿을수 없을 만큼 훈련을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한다.

..라고 밝혔는데요.???한국 선수들이 미국으로 대규모로 진출한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가장 LPGA문화가 많이 바뀐것 1위가 선수들이 연습을 20년 전보다 엄청나게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선수들로 인해 서양의 선수들도 이러다 도태되겠다 싶어 연습량을 늘린 결과이겠지요.??앞의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최나연 선수의 부모님은 막강하게 젊은 부모님입니다.

20살이 채 되기도 전에 애를 낳았으니, 지금 같은 시대엔 전설같은 이야기 입니다.

?원래 아버지 최병호님은 아들을 골프를 시키려고 했었답니다.

그러나 어린 동생에게도 레슬링에서 지고, 순한 성격을 타고난 아들은 골프보다 다른것에 관심이 많아 부모님의 성원은 최나연에게 쏠리게 되었고, 오빠의 양보아닌 양보덕분에 최나연 선수는 무럭무럭 자라나 세계 최고의 골프선수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참 운명이란...^^?20년전에는 여자골프가 인기가 없어서 TV중계도 없었고, 갤러리도 부모님밖에 없었는데요.그럼에도 KLPGA에선 부모님들의 경기장 입장을 불허했다고 합니다.

마치 죽음의 시드전 무안에서 열리는 Q스쿨처럼 말이죠.?경기중에 선수들에게 다가가 조언을 하거나, 심지어 어떤 부모님은  러프에 있는 공을 발로 차 페어웨이에 넣기도 했다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 같은 전설이 내려옵니다.

?인터넷 중계도 없었으니 부모님들은 애가 탈수밖에 없었지요.그래서 클럽하우스에서 망원경으로 지켜보는 것도 한계가 있어, 산으로 올라가 고성능 망원경으로 지켜보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긴장한 포즈의 박세리와 아버지 박준철님?20년전 가장 막내 골프대디였던 박세리 선수의 아버지 , 박준철씨가 이 임무를 맡아서 산으로 들로 뛰어 다니며 경기 속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했는데 그러다 거름을 쌓아놓은 똥밭에 빠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강수연 선수의 아버지 강봉수님, 박세리의 아버지 박준철님, 김미현의 아버지 김정길님, 한희원의 아버지 한영관님등이 같이 자주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2세대 막내 골프아빠세대 에선 정찰병 임무를 ...압도적인 나이차로 당연히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가 맡게 되었구요.?  아버지들 끼리 자주 어울리다 보니 골프시합도 가끔 했나본데요.골프 선수들의 아버지들은 원래 대부분 골프 고수이고 맨처음 스승이기도 했지요.?그렇지만 딸들이 골프선수의 길을 간 후엔 에휴

내가 한번 골프치느니 그돈을 아껴 딸아이 라운딩이라도 한번 더 돌리자...는 마음이 생겨 골프를 자주 안했나 봅니다.

자신이 골프치는것 자체에 흥미가 많이 떨어졌다고 최나연 아버지는 밝혔는데요.?그럼에도 젊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한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는 일년만에 싱글이 되는 실력을 갖게 됩니다.

아직 젊으니 골프 선수로 도전해 보라는 제안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골프장에 갤러리로 가면 보통 *** 아버님? *** 어머님? 이렇게 선수들은 부모님들께 호칭을 부르는데 당시에 현역으로 뛰던 KLPGA 정상급 멤버중에는 당시 40살도 안된 최병호씨보다 나이가 한두살 많거나 동갑이 선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선수는 나연이 아빠


이렇게 부르기도 해서 참 난감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KPGA 남자선수중엔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꽤 있었다고 하니 골프 현역선수 제안을 받을만도 했었습니다.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 골프실력은 골프대디들의 시합에서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인천의 영종 스카이 72에서 골프대디 최고수 골프대회가 비공식으로 열렸는데요.?박세리,신지애, 김하늘 , 그리고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가 시합을 했는데블루티에서 경기를 진행한 결과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가 79타를 쳐서 1등을 했습니다.

?2위는 전통의 강호 박세리 대디 박준철 씨였구요. ??신지애와 아버지 신재섭님??상당한 골프 실력을 가지고 있는 신지애씨의 아버지 신제섭씨는 85타를 쳤습니다.

김하늘 선수의 아버지는 꼴등인 86타를 쳤는데, 대여클럽으로 쳐서 실력 발휘를 못했다는 후일담이 있습니다^^ ??최나연 선수의 어머니는 오산 여고때 3년간 탁구 선수를 했었는데요.양면 라바를 사용하며 전진속공과 수비에 모두 능한 훌륭한 탁구선수였다고 합니다.

?한살많은 철없는 신랑을 만나 결혼을 해서 애를 낳는 바람에...탁구선수의 꿈은 사라져 버렸지만 말이죠.?최나연 선수의 어머니(송정미)는 고등학교 졸업하자 마자인 1985년 5월 19일날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미쳤다 미쳤어

너 얼마 못살거다 이런 악담아닌 악담을 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잘 살고 있고 딸이랑 다니면 언니세요? 하는 기분 좋은 말을 들으며 사는 젊은 엄마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최나연 선수의 태몽은 포도밭이 끝없이 펼쳐지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많은 골프대디들은 자기가 하던 사업을 다 내던지고, 온몸과 마음을 다 던져 딸의 골프인생에 완전히 올인을 한 케이스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골프 선수들의 부모님들이 그랬었지요.?사업을 하시던 하던 김미현 선수나 한희원 선수의 아버지를 비롯해 US오픈에서 우승을 했던 지은희 선수의 아버지는 당시 현역 수상스키 국가대표 감독이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딸을 위해 현업을 내던지고 딸의 골프 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포기하고 골프대디의 삶을 살아갔던 것이죠.??김미현과 코스박사 김정길님 ??김미현 선수의 아버지(김정길씨)는 당시 LPGA 경기가 열리는 코스를 전세계에서 가장 잘 아는 분으로 유명했는데요.?보통 선수들의 부모님들이 딸들이 ? 경기를 할때만 갤러리로 같이 걸었는데, 김미현 선수의 아버지는 경기가 아닌 프로암때나, 연습라운드때도 빠지지 않고 경기장을 같이 걸으며 경기장이 환경과 특색을 구석구석 파악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최나연 선수의 아버지는, 젊은 혈기로 2007년  최나연이라는 이름이 인터넷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는 큰 사고를 치기도 했었는데요.참 10년이 안밖의 시간동안 여자골프계가 많이 변한듯 합니다.

불과 10년 15년전만 해도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일들이 많이 벌어졌는데요.?지금은 골프대디들의 문화도 많이 성숙해서 과거같은 다소 문화충격적인 해프닝은 생기지 않는것 같습니다.

?세계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골프의 영광뒤에는 묵묵히 뒷바라지 하며 헌신했던 이땅의 많은 어머니, 아버지들의 눈물과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작은 소망이라면 줄리 잉스터나 캐리웹처럼 40살이 넘어서도 현역으로 생활하며 후배들 못지 않은 경기력으로 오래오래 선수생활을 하는 전설같은 골프 선수들이 많이 출현해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정말 모든걸 뒤로 하고 골프만 쳤던 로봇같은 생활이 지겨워서인지, 한국 선수들 그 좋은 재능을 두고 너무나 일찍 선수생활을 접곤 하는데요.?최나연 선수 본인이 밝힌대로 오래 오래 선수생활을 해서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로 남아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전설의 3인방 최나연, 박세리, 신지애? 이때, 박세리 아버지 박준철은 과거 조폭이였다는 사실이 미국과 영국 언론에 보도되기까지 했습니다.

박세리는 1998년 LPGA투어에 참여하면서 첫해 LPGA 챔피언십과 US 여자 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이후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박세리는 각종 CF광고와 스폰서 비용을 받으면서 많은 재산을 쌓게 되었습니다.

박세리 재산은 얼마?
박세리 재산은 약 1천 1백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 전성기 시절 스폰서 삼성과 CJ 등으로부터 연간 50억원 이상 꾸준히 후원을 받았으며, 다양한 CF 촬영을 통한 수입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세리는 IMF외환 위기로 전 국민들이 어려움과 실의에 빠져있을 때, 어려운 난관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모습으로 진흙속에서 공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IMF극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박세리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져만 가죠.
박세리를 뒤잇는 차세대 골퍼!
박세리를 통해 많은 여성 골퍼들이 힘을 입어 각종 대회 우승을 휩쓸고 있습니다.

지금은 활동을 중단한 박세리. 많은 골퍼들에게 귀감이 된 멋진 인물 중 하나인데요.제가 어릴 적, TV 광고엔 박세리가 엄청 나왔었죠. 지금의 김연아였다고나 할까요? 골프가 대중화가 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골퍼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박세리와 같은 멋진 골퍼가 나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오철규 대한골프협회 사무국장은 우려를 나타내며"그러나 박인비의 불참 가능성 시사로 벌써부터 올림픽 골프 금메달전선에 먹구름이 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대한골프협회 오철규 사무국장은 “아직 박인비에 대해 박세리 코치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달받은 내용이 없다.

그러나 한국선수중 박인비만한 실력과 경험을 가진 선수는 없다.

맏언니로서 선수들 사이에서 구심점 역할도 할 수 있는데 만약 불참한다면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면서도 “아직 시간이 많다.

간단한 부상이면 컨디션 회복까지 충분한 시간이라고 본다.

자기 몸은 선수가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결정하도록 기다려줘야한다”고 말했다.

"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번 ING컵 대회이후 해외 LPGA선수들이 발전기금에 대하여 반기를 든 것을 못마당하게 여긴 강춘자 부회장은 엉뚱한 소리를 합니다.

KLPGA의 강춘자 부회장은 “세계랭킹 2위인 박인비가 출전해 금메달을 따주는 것이야말로 더없이 좋은 최상의 시나리오다.

그러나 부상회복이 더디면 아픈 몸으로 나갈 수는 없다.

그리고 만에 하나 박인비가 빠지더라도 전력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강 부회장은 그 이유로 “나머지 선수들도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박인비는 최고의 선수이지만 아시안게임 같은 큰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뛰어본 적이 없어 마음에 걸리는 것도 사실이다.

올림픽같은 경기는 금메달 사냥꾼이 따로 있기 때문에 국가대표 경험이 있는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칠 가능성이 크다.

”라고 설명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소인지, 박인비는 개인적인 탐욕을 버리고 국가대표직을 양보하겠다는 발언을 해지요."국가대표는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개인의 명예와 물욕보다 중한 것이 국가의 명예이고 국가대표이다.

따라서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면 국가를 위해 다른 선수에게 양보하는 것이 맞다"이런 선수에게 KLPGA의 흥행을 위해서 "KLPGA에서 뛰었던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선수가 더 났다" 라고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의 말은 KLPGA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어떻게 아마추어들이 참가하는 아시안 게임, 그것도 어린나이에 참가하는 대회와 세계랭킹 최고의 프로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을, 비교하고박인비가 큰 대회에서 뛰어본적이 없다니, 메이저 7승을 한 박인비 선수보고 어떻게 더 큰 대회가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정말 KLPGA의 회장도 뽑지않고 경기위원장도 선출하지 않으며, 혼자서 200억원 발전기금을 떡 주므르듯 하는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현 KLGPA 경영진의 탐욕은 정말 무섭습니다.

박인비의 대인배 인성과 KLPGA의 탐욕은 정말 대비가 됩니다.

 스윙이 곧 핑이고 (SWING IS PING)플레잉이 곧 핑이고 (PLAYING IS PING)스타일링이 곧 핑입니다.

(STYING IS PING)짧은 15초의 광고 안에 3가지 콘셉트의 핑광고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새로운 CF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SWING 이란 글자가 자연스럽게 PING으로 변하면서 핑이 스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PLAYING과 STYLING도 역시 그렇고요.3가지 광고를 한 번에 보는 느낌의 아이디어와 글자의 변함으로 자연스럽게 핑과 골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아이디어 신선합니다.

1ST SECTION : SWING - PING광고 속에는 전인지 선수 한 명만 등장하여 핑 골프웨어를 스윙으로 플레잉으로 그리고 스타일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전인지 선수 단아한 모습으로 성품도 좋다고 알려져 있죠.단아한 인상의 전인지 선수는 스윙할 때는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하고 아름다운 스윙을....필드 위에서 플레이할 때는 승부사로 변합니다.

그리고 스타일링은 항상 신경 쓰는 여성 골퍼로서의 매력은 항상 유지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단아한 얼굴을 하고 백스윙을 한 다음다운스윙에서 임팩트 구간에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그 아름다운 스윙은 핑으로 변합니다.

SWING - PING그리고 화면은 전체적으로 블랙화면에 PING 이란 글자만 보여깔끔한 핑의 이미지를 보여주죠.전인지 선수의 아름다운 스윙이 핑으로 변합니다.

2ND SECTION : PLAYING - PING단아한 모습에서 승부사로 모습으로 변한 전인지 선수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저벅저벅 걸어오더니....멋진 플레잉을 보여주죠.그리고 걷는 모습 자체의 플레잉의 일부분이죠.웃음기 없는 강인한 승부사의 모습의 전인지 선수의 플레잉은곧 핑이 됩니다.

또 PING이라는 글자만 보여주면서 PING(핑)을 인식시켜줍니다.

승부사의 전인지 선수의 플레잉은 핑으로 변하게 됩니다.

3RD SECTION : STYLING - PING여성스럽고 단아한 모습의 전인지 선수편안한 미소가 묻어 있는 듯한 얼굴입니다.

항상 멋진 스타일을 유지하는 전인지 프로는 여성 골퍼로서의 아름다움도 보여줍니다전인지 선수의 스타일링은슬그머니 변하여깔끔하고 심플한 PING(핑)으로 바뀝니다.

전인지 선수의 아름다운 스타일링은 핑이 됩니다.

이렇게 3가지 콘셉트의 광고를 한편에서 짧게 모두 보여주면서 3편의 광고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으며SWING, PLAYING, STYLING이 모두 핑과 관련 있게  느껴집니다.

핑의 인터넷 사이트에 가서 전인지 선수의 CF 속의 의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련되고 편안해 보이면서 PING만의 심플함을 담고 있습니다.

SWING - PINGPLAYING - PINGSTYLING - PING핑 골프웨어는 디자인 면에서 여러 라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게 하였으나 골프웨어의 본질인 스윙의 편안함, 활동성 등 기능적인 면은 모두 담고 있습니다.

핑 골프웨어 인터넷 사이트에서 2016SS 핑의 여러 가지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중 저는 이 골프웨어를 선택해 봅니다.

'V'자 라인이 거꾸로 들어가 있어 포인트를 주면서기본적인 블랙 컬러로 점잖아 보이기도 한 시원한 메시 소재의 피켓셔츠입니다.

"본 포스팅은 핑의 의류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질문 '자신들의 투어에서 가장 멋진 스윙을 하는 선수는 누구?'최나연 , 애덤 스콧2. 질문  '올림픽과 메이저중 어느 대회를 우승하고 싶나?'메이저3. 질문 '버바 왓슨과 케빈 나 중 누구와 동반 플레이를 하고 싶은가?' (케빈나의 늦장플레이를 비꼼)버바왓슨 4. 질문 '라이더컵 단장은 필미켈슨, 우즈중 누구?'필미켈슨5. 질문 '우즈의 우승 가능성은?PGA투어선수들 있다, LPGA투어선수들 없다.

6. 질문 '조던 스피스(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중 누가 메이저대회에서 더 많이 우승할 것 같나?'스피스...너무 떨려서 퍼팅을 하기 싫었다고 말을 했던 얼짱 최나현 선수는 55차례 도전 끝에 LPGA투어 첫 우승을 했습니다.

LPGA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위성미, 배경은, 최나연, 홍진주, 안시현 선수 등과 국내 KLPGA의 서희경, 유소연 선수 등은 LPGA 진출을 하면 국제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로 상품가치가  있는 큰 선수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판단이 틀리지 않다면 1,2년내에  최소한 LPGA에서 메이저 우승을 포함하여 10승 이상을 할 수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직은 뒷심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는데 이를 잘 보완하면 충분히 가능할 것입니다.

 어째거나 그 동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LPGA진출 후 우승이 없어서 참으로 안타까워 했는데 이번에 최나연선수가 어렵게 우승을 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하여 자신감을 갖고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long run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최나연(Na Yeon Choi )선수 스윙기본기가 잘 갖추어져 있고 기본기에 매우 충실한 선수입니다.

하체를 단단하게 고정하여 잡아 주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다운스윙에서 왼쪽 힙을 몸 뒤쪽으로 강하게 힙턴을 하면서 무릎을 타깃 방향으로 이동을 합니다.

다운스윙에서 클럽을 아주 잘 끌고 내려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임팩트 바로 전까지도 코킹을 유지한 체 클럽을 끌고 내려오고 임팩트 시 왼쪽 사이드를 견고히 하면서 볼을 강하게 hit하는 것을 볼 수가 잇습니다.

임팩트 후에도 클럽을 몸 앞에 잘 유지 하면서 클럽을 릴리스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견고한 왼쪽 사이드를 바탕으로 양 팔을 쭉 뻗으면서 길고 강하게 피니쉬를 하고 있으며 체중의 이동도 아주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나연 선수의 스윙 궤도를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적인 스윙궤도로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공을 떨어트리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가날프고 여려보이는 최나연선수가 LPGA 투어 데뷔 후, 언론과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시선에 부담을 느꼈는지 뒷심부족으로 우승 문턱에서 빈번히 무너지곤 했습니다.

사이베이스 클래식과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를 한 것도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바로 뒷심부족이었습니다.

매번 최종라운드가 되면 긴장을 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맥없이 무너져 아쉬움을 남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삼성월드 챔피언 쉽 LPGA투어에서 첫 승을 거두면서 자신 감을 얻으면서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면서 진정한 메이저 선수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앞으로 최나연 선수의 진가가 더욱더 발휘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2010년은 최나연선수의 해였습니다.

USLPGA상금왕 및 최저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1년에는 더욱더 멋진 활약이 기대됩니다.

                                           - 배경은 선수 - 그다음은 남자 골프에서 미국이 45명을 랭크시키고 있습니다.

3위가 한국 여자 골프가 세계랭킹 100위 안에 39명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골프대회에서 미국 선수들이 1등을 해야 당연한건데, 어떤일이 벌어져서 엉뚱하게 한국 선수들이 가장 강한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박세리박세리 선수를 제외하고 한국 여자 골프에 대해서 이야기 할수 없을것입니다.

1998년 U.S오픈 우승후 18년이 지난 현재.그야말로 한국 여자 골프는 초대박이 났습니다.

LPGA위주로 계산되는 현재의 롤렉스 월드랭킹 방식에서 미국 선수가 100위안에 20명밖에 들어있지 못하는데 한국 선수가 39명이 들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의미입니다.

박세리가 활약하던 시기처럼 KLPGA의 기반이 약해 지금보다 더 많은 선수들이 LPGA Q스쿨을 노크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과연 오지현 (103위) , 김지현 (104위) 같은 선수들이 100위 밖에 존재하고 있을까요?세계 3대투어라는 LPGA , JLPGA 그리고 당연히 KLPGA 역시 한국 선수들이 완전히 지배하고 있습니다.

LPGA 4강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올해 부상으로 조금 주춤하지만 박인비 선수가 3년간 이룩한 대단한 업적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LPGA 17승중 메이저 대회 7승의 위업을 달성했던 박인비 선수의 업적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한 기록입니다.

세계랭킹 4위 김세영 한국에서는 장하나, 김효주 선수등에 가려 2인자 3인자 역할을 하던 김세영 선수.미국으로 건너간후 물만난 고기가 되어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되었습니다.

벌써 4승.오늘자 세계랭킹 4위.파이팅 넘치는 김세영 선수도 박인비 선수의 뒤를 이을 차세대 골프퀸의 가능성이 많습니다.

전인지 가능성 있는 선수였으나, 국가대표시절에도 대단한 이력이 없었고, 데뷰해였던 2013년 한국여자오픈을 우승했지만, 김효주에게 신인상을 넘겨주어야 했던 전인지 선수.그러나 2015년 만화같이 엄청난 포텐을 터뜨렸습니다.

8승중 메이저 대회 5승. 한미일 메이저 석권.정말 만화같은 이력을 써내려 갔던 전인지 선수.작년 막판에 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에서 시즌을 마쳐서 , 올해 LPGA 신인으로 좋은 경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습니다.

아직 우승은 없지만 현재 Top10 피니시율 전체 1위를 달리며 안정적인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번만 우승을 한다면 멀티 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선수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7위우승없이 강한 선수 실력에 비해 정말 저평가 받고 있는 양희영 선수.저같은 아마추어도 양희영 선수의 실력을 알아보겠는데, 왜 큰 기업에서 양희영 선수를 후원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순해 보이는 인상, 성실한 훈련, 항상 상위권을 넘나드는 실력.제가 모르는 핸디캡이라도 있는 것인가요?이보미 선수의 의상과 모자에 붙어 있는 화려한 Brand들을 볼때마다 양희영 선수의 의상은 조금 초라해 보입니다.

제가 능력이 있다면 양희영 선수에게 배팅해 보고 싶습니다.

^^현재 세계랭킹 8위 JLPGA 4강일본의 골프 여왕 이보미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어버리는 일본 JLPGA의 골프여왕 이보미 선수.한국에서 챔피언을 한후 일본에 건너가 현재 최고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올해 초반에는 LPGA 경기를 참가하느라 김하늘,신지애 선수등과 접전을 벌이고 있지만 인기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전세계에 이보미보다 많은 브랜드가 의상과 모자에 붙어 있는 선수가 있을까요?저는 없는것 같습니다^^세계랭킹 16위자존심 완전 회복 김하늘 선수 한국에서 2년간이나 챔피언을 했다가 김효주,장하나,김세영, 전인지 선수등의 등쌀에 조금은 시달리다가 일본으로 진출한 김하늘 선수.작년 전반기에 조금 고전했으나 하반기에 우승을 한번 하고, 올해 전지훈련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딴사람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최경주 선수와 함께 벙커샷에서 훈련을 무지하게 했다고 하는데요.어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잃어버렸던 <초심>을 되찾은듯 합니다.

조심스럽게 김하늘 선수의 상금왕을 예상해 봅니다.

상금왕은 사실 대회마다 차이가 있지요.현재 김하늘 선수는 일본 기준의 Player of the Year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올해 포텐터져서 아직 세계랭킹은 50위 지존 신지애 KLPGA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선수 신지애.LPGA에서도 짧은 시간동안 정말 강력한 임팩트를 남기고 일본으로 온 신지애 선수인데요.일본에서 최상위 선수이지만 아직 1등은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3개투어 상금왕을 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선수.전에도, 앞으로도 나올수 없는 기록일 것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28위.안선주 선수 이보미가 오기전 일본 랭킹 1위였던 안선주 선수.부상으로 인해 작년, 올해 조금 부진하지만 클라스가 있기에 여전히 탑클라스 입니다.

이보미, 안선주, 김하늘, 신지애 4명이 서로서로에게 라이벌입니다.

이 4명의 선수를 제외하고 JLPGA를 논할수 없을 정도이지요.세계랭킹 31위 KLPGA 4강한국의 지존 박성현 김효주, 장하나, 김세영, 전인지, 백규정 선수가 LPGA로 간후에 한국 투어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입니다.

벌써 4승!이러다가 신지애 선수의 기록을 넘는거 아닌가? 하는 성급한 기대마저 하게 만듭니다.

이번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은 정말 간신히 간신히 이기면서 차지했는데요.그래서 더 무서웠습니다.

평소 박성현 선수의 스타일이 아니었기 때문이지요.박성현 선수 이제 이기는 방법을 깨닳은것 같습니다.

질것같은데도 지지 않는 선수가 정말 강한 선수이지요.현재 세계랭킹 18위박성현 선수가 풀타임으로 LPGA에서 뛴다면 어떤 성적을 올릴것 같으세요?박성현 선수는 LPGA 가고 싶은 마음 반, KLPGA에 남고 싶은 마음 반.반반인것 같습니다.

고진영 작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깜짝 우승이 거의 가능했었던 고진영 선수.올해 1승을 올렸지만 세계랭킹이 많이 밀려서 현재는 34위입니다.

올해는 딘허든을 캐디로 스카웃해서 대놓고 세계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랭킹은 34위입니다.

이정민 선수 주연보다는 웬지 조연으로 머물것 같은 이정민 선수.실력은 탑클라스인데 성격이 주인공을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이정민 선수 한창 끝발 오르고 있을때인데, 박성현 선수를 배려하지 않고 눌러버렸다면 현재 한국여자골프는 어떻게 변해 있었을까요?오늘의 박성현 선수의 실적에 대한 지분이 이정민 선수에게 10%이상은 있는듯 합니다.

LPGA 진출에 대한 꿈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현재 세계 랭킹 37위. 올해의 신데렐라 장수연 선수 올해 벌써 2승을 거둔 장수연 선수.세계랭킹도 드라마틱하게 뛰어 올랐습니다.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시차적응등으로 엄청 피곤했을텐데(일요일날 우승하고 수요일날부터 시합이 열림) 전인지 선수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우승다툼을 했었지요.장수연 선수도 이제서야 포텐이 터졌지만 LPGA 진출에 대한 꿈을 키워왔던 선수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56위그밖에 재미있는 사실한국과 미국의 25위, 50위 선수들한국랭킹 25위 김인경 선수 한국 선수중 25위는 세계랭킹 63위 김인경 선수입니다.

2년전만 해도 인터내셔날 크라운에 박인비, 최나연, 유소연 선수와 함께 한국의 Big4 자격으로 참가했었는데요.2년 사이에 젊은 선수들이 대거 경쟁에 뛰어들며 현재는 세계랭킹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미국의 랭킹 25위 선수는 줄리 잉스터 입니다.

세계랭킹은 113위 입니다.

그렇다면 한국랭킹 50위는 누구일까요?안신애 한국랭킹 50위 안신애 선수입니다.

골프도 잘치지만 연예인 같은 안신애 선수 ^^인스타그램에도 골프옷을 입고 있는 안신애보다 평상복을 입고 한껏 멋을 낸 안신애가 훨씬 많습니다.

세계랭킹은 132위.미국의 랭킹 50위 선수는 누구일까요?저도 누군지 모릅니다.

제인라(미국랭킹 50위)찾아보니 Jane Rah 선수이네요. 세계랭킹 357위.제인라 선수 역시 Korean-American이네요.LPGA 루키Year는 2012년.아마추어 시절 All-American을 했을 정도로 유명했던 선수입니다.

펄신 키즈인가 봅니다.

양자령 선수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선배이기도 했습니다.

2011년 퓨처스 투어에서 상금랭킹 5위를 차지해 투어 카드를 얻어 LPGA 투어카드를 획득했습니다.

안신애 선수와 225단계가 차이가 납니다.

안신애 선수 이야기가 나왔으니 안구정화 하는 의미로 사진 한개 더 추가해 봅니다 ^^세계랭킹 100위 안에 못든 한국 선수중 가장 탑은 오지현 선수입니다.

오지현 오지현 선수는 세계랭킹 103위 입니다.

한국 랭킹은 45위이구요.미국 선수중에 100위 안에 못들은 선수는 105위 크리스 타물리스, 107위 제니퍼 송 , 110위 제인박 121위 크리스티나 킴, 133위 메간캉 , 164위 켈리손, 183위 티파니조, 223위 애니박 선수등입니다.

세계랭킹 107위인 제니퍼송 선수가 미국 랭킹은 23위이고 110위인 제인박 선수는 24위입니다.

미국의 중상위권 선수중에 한국 교포선수들이 정말 어마어마 하게 많네요.김지현 김지현 선수 이번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순위가 많이 올라서 세계랭킹 104위입니다.

23계단을 뛰어 올랐지요.세계랭킹 100위권 선수들은 한대회만 잘쳐도 순위를 확 끌어올릴수 있습니다.

워낙 점수차가 미미하기 때문이지요.그밖에 한국선수중 100위안에 아깝게 못들은 선수들을 살펴볼까요?108위 김예진, 114위 김혜윤 123위 김지현2 , 125위 이정은, 130위 하민송 선수등이 있습니다.

LPGA에서 뛰는 선수중 위의 선수들보다 순위가 낮은 한국 선수들을 한번 살펴볼까요?151위의 곽민서, 197위의 양자령, 237위의 이미나 선수등이 있습니다.

곽민서 선수와 비슷한 순위는 이번에 좋은 성적을 냈던 신인 이소영 선수.양자령 선수와 비슷한 순위는 노장 홍진주 선수등이 있습니다.

KLPGA와 LPGA의 순위를 비교해 보면서 어느 투어가 점수를 따는데 유리할까 한번 생각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려면 LPGA에 도전해야겠지요.LPGA 뛰지 않고 세계랭킹이 10위 안에 있던 선수들은 김효주, 전인지, 선수등이 기억이 납니다.

모두 비회원 자격으로 LPGA 대회에서 우승했던 선수들이었지요. 참고로 작년말 올해초까지만 해도 세계랭킹 100위 언저리였던 박세리 선수.출장횟수가 많이 부족해 순위가 많이 떨어졌는데요.현재는 랭킹이 371위입니다.

웬만큼 쳐서는 LPGA에서 뛴다고 세계랭킹에서 유리한것은 절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선수가 캐디가 맘에 안들어 바꾸는 경우도 있고, 캐디가 먼저 못하겠다고 선수에게 이야기 할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박인비와 캐디 브래드 비처도 늘

좋은 시절만 있던것은 아니었겠지요.아무튼 박인비가 대선수가 되는 바람에 브래드비처는 세계 NO.1 캐디빕도 입어보고 많은 富도 챙겼습니다.

딘허든 & 신지애 브래드 비처도 유명하지만 한국에서는 우승 청부사로 불리기도 하는 밀집모자를 쓴 캐디 딘 허든도 유명합니다.

딘 허든은 신지애, 유소연, 서희경, 전인지, 장하나, 김효주, 고진영등 한국의 내노라 하는 스타 골퍼들의 백을 매고 수많은 우승을 이루어 냈지요.신지애와 딘허든2008년 신지애와 함께 투어를 돌던 딘허든 두사람은 2011년 헤어졌습니다.

두사람은 함께 시합을 같이 한후 얼마 지나지 않아 브리티시 오픈도 우승을 하고 신지애의 전성기를 함께 했었지요.고향으로 돌아갈 이유가 생겨 신지애와 헤어졌던 딘허든은 돌연 신인급 선수인 유소연 선수의 백을 매기 시작합니다.

유소연 딘허든유소연과 함께 딘허든은 유소연의 첫우승인 U.S여자 오픈 우승을 함께 합니다.

정말 캐디 능력이 있는 것인지, 딘허든이 선수 보는 눈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다 운인것인지 ^^이때 유소연은 선배 서희경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는데, 딘허든은 돌연 서희경 선수의 백을 매기 시작합니다.

아 이 캐디님 선수 욕심이 많은 것인지....바람둥이 캐디도 아니고 말이죠 ^^서희경과 함께 했던 딘허든서희경과 딘허든은 꽤 오랫동안 함께 합니다.

그러나 서희경 선수와는 메이저 우승은 함께 하지 못했네요.딘허든과 서희경 2015년 전인지 선수가 U.S오픈을 우승할때 캐디가 없던 전인지는 같은 HITE 소속 선배인 서희경 선수의 캐디 딘허든을 임대합니다.

그리고는 덜커덕 U.S오픈을 우승합니다.

전인지 그리고 딘허든딘 허든이라는 캐디가 정말 대단한가? 한국에서도 유명인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전인지와 딘허든 LPGA 진출을 할 예정이라면 U.S오픈 우승을 함께 한 딘허든과 오래도록 함께 할것 같더니, 서희경 선수가 은퇴발표를 했음에도 전인지는 다른 캐디와 함께 하고 딘 허든은 시간제 알바를 뛰기 시작합니다.

전인지는 한국으로 돌아와 최나연의 캐디였던 북아일랜드 출신의 데이빗 존슨과 함께 하고 딘허든은 잠깐 잠깐 장하나의 백을 매기도 하였습니다.

장하나 그리고 딘허든 2016년 첫대회 김효주가 우승한 바하마 클래식에서 김효주의 우승백을 맨 캐디는 누구였을까요??바로 딘 허든이었습니다.

우승 합작 김효주 와 딘허든작년 초반 반짝하다 후반기에 고전해서 캐디를 여러번 바꿨던 김효주.이제 유능한 캐디를 만나서 든든하겠다

고 생각했는데, 딘허든은 이번대회까지만 김효주와 함께 하고 자신은 한국으로 들어가 이제부터 고진영의 백을 맨다고 하더군요.정말 한국의 내노라 하는 선수들의 백을 다 매고 싶었던 것일까요?고진영과 딘허든고진영 선수 베트남에 가서 장염에 걸려 크게 고생을 하고, 곧바로 미국에 메이저 대회를 치루고 다시 한국으로 오는 고단한 일정인데요.이번주에 푹쉬고 다음주부터는 딘허든씨와 좋은 팀웍을 맞춰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딘허든이라는 거물 캐디를 영입한것 보면 고진영은 LPGA 진출이라는 목표를 확실히 세운듯 합니다.

최나연의 캐디였던 데이빗 존슨 데이빗 존슨은 최나연이 2013년 브리티시 오픈 준우승을 할때부터 함께 했는데요.데이빗은 유럽2부투어 프로 골퍼 출신입니다.

그래서 당시 경기가 열렸던 세인트 앤드류스 코스를 잘 안다는 장점이 있었지요.북아일랜드 출신이라 그런지 웬만한 추운 날씨에도 반팔을 입고 씩씩하게 걸어다닙니다.

최나연이 오랫동안 우승이 없었는데, 2015년 코츠 챔피언십 우승을 함께 하고 쿨하게 헤어집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인지 선수의 캐디가 되었지요.새로운 보스와 <사진출처 루크오빠>요즘 데이빗 존슨은 새로운 보스와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자주 웃고, 인터뷰 기회도 많이 생기고 스타 캐디가 되었지요.데이빗 존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항상 자신의 보스를 최고로 치켜 세우더군요.벌써 합류한지 1년도 안되어 여러 차례 우승을 함께 했습니다.

LPGA 경기도 잘 풀어 가고 있구요.마음이 잘 맞는 캐디와 함께 하는 골퍼도 행운이지만, 자신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보스와 만나는 캐디도 행운이겠지요. 힘찬 발걸음도 아름답지만 두사람 앞으로도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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