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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이 얘기를 친구 Y에게 했더니 대뜸 한마디 한다.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충격적인 첫 문장은 네가 빌려준 『황장엽 회고록』이야.나는 원래 회고록을 쓸 생각이 없었다.

400쪽 두꺼운 책을 펴자마자 나오는데 한참을 웃었다.

황장엽 회고록저자 황장엽출판 시대정신발매 2016.04.11. 상세보기 황 전 비서는 1923년 북한에서 태어나 주체사상의 이론가로 활동하다 1997년 남한으로 망명했다.

북한에서 남한으로 망명한 인물 중 최고위급 인사로,  김정일 정권에 반대하는 활동을 전개하다 2010년 10월 10일 87세로 사망하였다.

'주체사상의 대부', '김정일의 개인교사' 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가 과거 북한 특사로 리비아가 남한과 외교관계를 맺으려는 사실에 항의 방문했다는 소식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다.

  블로거 돌새 노석조 (아시다시피 주체사상의 뜻은 좋긴하지 하지만 안을 보면 실제적으로 인간대접받는 놈은 김일성 김정일 밖에 없다는게 주요핵심인데..) 신문에서는 매일 북한의 왕위세습을 황장엽이 반대 어쩌구하지만 실제적으로 보면 김정일 후계자 지목은 이미 1970년대 부터 이루어졌고 황장엽은 그걸 알면서도 닥치고 북한에서 희희낙낙하면서 살다가 내려온건데. 이제와 남한와서 반성하고 북한 실상을 알려줬으니 현충원에 안장에 국민훈장이라 미친...살인자 반성한다고 형량없애고 살려준 다음에 죽으면 국민장할 판국이내  언제나 기회주의자에겐 희망의 빛을 내려주는 대한민국 대단하다.

 대체 빨갱이 빨갱이 하면서 가스통 매달고 시위하던 할아버지들은 어디로 간건지 너무나도 궁금하다.

나설때 안나서고 안나설땐 나서는 군복입은 할아부지들은 알바였던거여? 애휴 아침부터 기분드러워.  모집인원 : 10명 이내3. 모집기간 : 2016년 3월 16일(수)

2016년 3월 25일(금)(25일 도착분까지만 인정)4. 모집대상  BNK부산은행 고객 중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관심이 많으신 분                    정기 토론회 참석 등 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하신 분                    컴퓨터를 이용한 문서작성(MS Office) 및 SNS(블로그 등) 활용이 가능하신 분                    적극적이고 성실하신 분 < 패널활동 내용 >1. 주요활동 : 활동보고서 제출 및 정기 토론회 참석하여 발표(월 1회)                     BNK부산은행에서 제시한 과제 수행, 개선의견 및 아이디어 제안 등 2. 활동기간 : 2016년 4월 중순

10월 중순(6개월)3. 활동비 : 월 20만원(우수활동자 별도 인센티브 지급) < 지원방법 및 선발과정 >1. 지원방법 : E-mail 접수     - 접수 및 문의처 : panel@busanbank.co.kr / 금융소비자보호부 ☎ 051) 661-4750   - 제출서류 : 제1기 BNK부산은행 고객패널 지원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고객패널용(작성 후 스캔파일 제출)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고객패널 선발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 제출 시 파일명에 성함 기재 바랍니다.

(예: 홍길동 1기 패널지원) 2. 선발과정 :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후 최종 선발     - 1차 서류 심사 결과 안내 : 2016년 3월 30일(수) (E-mail 통보)   - 2차 인터뷰 : 2016년 4월 4일(월)(최종결과 4월 6일(수) E-mail 통보)    ※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붙임1. 제1기BNK부산은행 고객패널 지원서.hwp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붙임2.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고객패널지원용.doc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아직도 많은분이 받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ㅎㅎㅎ;;저희 마누라도 부산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라서지금도, 아직까지 입출금 SMS 유료서비스 받고 있습니다 ㅎㅎ;부산은행, 예금·이자 납입 알리미 '푸시 알림 앱' 출시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입출금 거래내역 등을 알려주는 '무료 알림 앱'을 26일 출시했다.

'부산은행 푸시 알림앱'은 스마트폰의 알림 기능을 이용해 계좌 입출금 거래내역 등 다양한 금융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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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도 함께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www.dailian.co.kr 그런데.. 이제서야 알았네요...2월말부터 부산은행에서도 푸시 알림 서비스를 시작 했었네요!!이런 서비스 늦게나마 시작했으면, 부산은행 앱 사용중인 사람한테는 공지라도 해주던가, 전체 SMS 하나씩 보내주면 참 좋았을텐데..이제서야 알았네요 -,.-;;;부산은행 알리미가 없어서 어디에 불만글이 없나!? 이런거 검색하다가 뉴스기사 ?f다죠 ㅎㅎ바로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공지글에 있긴 있네요...누가..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와서, 공지글을 확인할까요!? ㅎㅎ;;아무튼 부산은행 앱도! 이제 푸시알림 가능합니다!!BNK 부산은행 푸시알림 앱만 추가 설치하면 가능합니다!!앱스토어에서 "부산은행 푸시알림" 검색하시면 나옵니다!설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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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타은행 앱처럼 알림 기능 가능합니다!!부산은행 앱 사용하시는분들 중에서!?아직도 알리미 기능 있는지 모르시는분 엄청 많으시죠...!?부산은행 쓰시는분 없는가..!?나만 모른건가..!? 이름은 조성호, 나이는 30세. 과거 여자친구와도 동거를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자신의 돈을 가지고 도망친적이 있고, 애견카페를 운영할 계획까지 세웠다고 하지만, 우발적으로 사람을 살해하고 토막내 유기하는 성겹으로 봐서는 이 역시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생각들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피살자와 안산 모빌라에서 함께 살다가 피해자가 자신에게 평소에 어리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이런 억울한 감정이 쌓여오다가 어느날 무슨 문제로 시비가 일었고, 결국은 살해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무리 그렇다고 살해까지 간다는 것은 피의자의 마음속에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었다고 유추할수 있고, 동거녀가 돈을 가지고 사라진것도 피의자의 이상한점을 여자친구가 알아챘고... 그로 인하여 조성호로부터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기회를 만나 사라진 것이라는 추측이 간다.

 실내크리닝.보험수리.디테일링drj.modoo.at 오늘의 포스팅은 대부도 토막살인사건의 피의자조성호 사건에 디테일한 사건분석을간단하게 포스팅 했습니다.

개요대부도 토막시신 살인사건은 조성호(30세)가 함께 생활하던 직장 동료를 살해하고 시체를 토막내어 안산시 대부도에 유기한 사건이다사건2016년 5월 1일 오후 3시 50분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 한 배수로에서 마대에 담긴 하반신 시신이 발견된 데 이어 5월 3일 오후 2시에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쪽 물가에서 흉기 상흔과 골절도 다수 관찰된 상반신이 발견 돼 경찰이 수사본부를 꾸리고 형사 120여명과 10개 중대 경찰력 900여명을 투입하고 드론을 동원하여 대부도 일대를 샅샅이 수색한 결과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지 나흘 만인 5일 피해자 최아무개(당시 40세)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주변인 탐문 조사 과정에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피해자 주거지인 원룸을 특정해 찾아갔다가 집 안 벽면에 묻은 비산(흩뿌려진) 혈흔을 토대로 조성호(30세)를 추궁해 범행일체를 자백받아 오후 1시 47분께 긴급체포하였다.

전개피의자 조성호는 지난 1월 인천 지역 여관 카운터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직장 동료인 피해자 최아무개의 후배로서 생활비를 아끼려고 원룸에서 동거하면서 평소 열 살이 적은 자신에게 청소를 시키거나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말다툼 끝에 지난 3월 말에서 4월 초순 사이 저녁시간 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피해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이후 10여일에 걸쳐 집안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하고 4월 26일 오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 30분께까지 렌터카를 이용하여 대부도 일대에 토막난 시체를 유기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1차 사인은 외력에 의한 머리손상으로 드러났다.

한편, 조성호를 긴급체포한 5일 오후, 수사본부장인 이재홍 안산단원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범행수법이 잔혹한 데다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초래된 점"으로 볼 때 신상정보 공개대상에 해당된다며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2010년 4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피의자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으나 5월 7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수염을 깎지 않은 채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단원경찰서를 나설 때 피의자에게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이동하는 방법으로 사실상 얼굴을 드러냈으며 취재진에게 "제가 한 일에 대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범행 당시 심정을 묻자 "무서웠다"고 밝힌 뒤 범행 이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생 계획 등을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열심히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하여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 발부 전이라 아직 경찰이 공식적으로 조씨의 얼굴이나 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다만 조씨에게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조치는 하지 않았다.

조씨의 얼굴 공개는 각 언론사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각 언론매체는 피의자의 페이스북 계정에 담긴 사진을 공개하여 경찰의 의도와 무관하게 구속영장 발부 전에 사실상 신분이 드러났다.

이후 수원지법 안산지원 강지성 당직판사는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성호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고 경찰은 공식적으로 피의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다.

피의자 조성호 경기 의정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1년 서울의 한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게임기획전문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한 조성호는 같은 해 10월 SNS에 ‘게임기획전문가 자격증 시험이 10일 앞으로 당겨져 왔다.

나의 결실이 시작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12월에는 ‘어떻게 하면 20년 후의 기술력을 예상하면서 게임을 만들지 생각한다'는 글도 남겨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 함께 나갈 친구도 찾았다.

2011년 10월,“조성호 넌 목표가 있잖아. 힘든 목표니깐 빨리 시작하자고”고 하면서, 2012년 4월에는 “요즘들어서 내 꿈이 게임을 하고 싶은건지 게임을 만들고 싶은건지 헷갈린다”고 했던 조성호는 지난 2014년 4월에는 “영업이 아니라도 재무설계나 분석 대출관련 기타 등등 활로가 많이 있으니 일자리 찾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정보 많이 들을 수 있을거야”라며 지인들에게 연락을 권하기도 했다.

그러던 조성호는 2013년 12월 경기도 의정부시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애견카페를 운영하면서 월세 50만원을 꼬박꼬박 내며 인근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제조업 공장에 취업해 생활비를 벌었다.

시신을 유기하기 전날인 4월 25일에 "지금도 충분히 힘들지만 꿈을 꼭 이루어낸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고, 5월 들어서는 "10년 안에 3억 원을 모을 수 있을 거 같다"는 돈을 벌겠다는 내용의 글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하여 본인이 쓴 거 맞느냐는 의 물음에 "제가 쓴 거 맞습니다.

(왜 그러셨어요?) 그냥 열심히 살고 싶었습니다.

"라고 답하였다.

대인관계가 원만했던 조성호에 대하여 지인 A씨는 “조용하고, 폭력성을 띄는 모습은 없었다 주변 사람들과 소통도 잘했고, 주위에 그를 따르는 동생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동영상‘대부도 토막살인’조성호 거주지 내부 취재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조성호의 거주지이자 시신훼손을 한 집 내부를 취재했습니다.

조성호는 인천 연수구에 있는 자신의 원룸에서 최모 씨를 살해한 뒤 10여 일에 걸쳐 시신을 훼손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조성호의 원룸에서는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www.youtube.com 실내크리닝.보험수리.디테일링drj.modoo.at 오늘의 포스팅은 대부도 토막살인사건의 피의자조성호 사건에 디테일한 사건분석을간단하게 포스팅 했습니다.

개요대부도 토막시신 살인사건은 조성호(30세)가 함께 생활하던 직장 동료를 살해하고 시체를 토막내어 안산시 대부도에 유기한 사건이다사건2016년 5월 1일 오후 3시 50분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 한 배수로에서 마대에 담긴 하반신 시신이 발견된 데 이어 5월 3일 오후 2시에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쪽 물가에서 흉기 상흔과 골절도 다수 관찰된 상반신이 발견 돼 경찰이 수사본부를 꾸리고 형사 120여명과 10개 중대 경찰력 900여명을 투입하고 드론을 동원하여 대부도 일대를 샅샅이 수색한 결과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한지 나흘 만인 5일 피해자 최아무개(당시 40세)의 휴대전화 통화내역과 주변인 탐문 조사 과정에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피해자 주거지인 원룸을 특정해 찾아갔다가 집 안 벽면에 묻은 비산(흩뿌려진) 혈흔을 토대로 조성호(30세)를 추궁해 범행일체를 자백받아 오후 1시 47분께 긴급체포하였다.

전개피의자 조성호는 지난 1월 인천 지역 여관 카운터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직장 동료인 피해자 최아무개의 후배로서 생활비를 아끼려고 원룸에서 동거하면서 평소 열 살이 적은 자신에게 청소를 시키거나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말다툼 끝에 지난 3월 말에서 4월 초순 사이 저녁시간 대 집 안에 있던 흉기로 피해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한 이후 10여일에 걸쳐 집안 화장실에서 시신을 훼손하고 4월 26일 오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 30분께까지 렌터카를 이용하여 대부도 일대에 토막난 시체를 유기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1차 사인은 외력에 의한 머리손상으로 드러났다.

한편, 조성호를 긴급체포한 5일 오후, 수사본부장인 이재홍 안산단원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범행수법이 잔혹한 데다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초래된 점"으로 볼 때 신상정보 공개대상에 해당된다며 강호순 연쇄살인사건(2009년) 이후 2010년 4월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신설된 '8조 2항(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을 근거로,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피의자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기로 결정하였으나 5월 7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수염을 깎지 않은 채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단원경찰서를 나설 때 피의자에게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이동하는 방법으로 사실상 얼굴을 드러냈으며 취재진에게 "제가 한 일에 대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범행 당시 심정을 묻자 "무서웠다"고 밝힌 뒤 범행 이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생 계획 등을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열심히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하여 경찰 관계자는 "구속영장 발부 전이라 아직 경찰이 공식적으로 조씨의 얼굴이나 이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다만 조씨에게 마스크를 씌우는 등의 조치는 하지 않았다.

조씨의 얼굴 공개는 각 언론사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각 언론매체는 피의자의 페이스북 계정에 담긴 사진을 공개하여 경찰의 의도와 무관하게 구속영장 발부 전에 사실상 신분이 드러났다.

이후 수원지법 안산지원 강지성 당직판사는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성호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고 경찰은 공식적으로 피의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다.

피의자 조성호 경기 의정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1년 서울의 한 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게임기획전문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한 조성호는 같은 해 10월 SNS에 ‘게임기획전문가 자격증 시험이 10일 앞으로 당겨져 왔다.

나의 결실이 시작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12월에는 ‘어떻게 하면 20년 후의 기술력을 예상하면서 게임을 만들지 생각한다'는 글도 남겨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 함께 나갈 친구도 찾았다.

2011년 10월,“조성호 넌 목표가 있잖아. 힘든 목표니깐 빨리 시작하자고”고 하면서, 2012년 4월에는 “요즘들어서 내 꿈이 게임을 하고 싶은건지 게임을 만들고 싶은건지 헷갈린다”고 했던 조성호는 지난 2014년 4월에는 “영업이 아니라도 재무설계나 분석 대출관련 기타 등등 활로가 많이 있으니 일자리 찾는 사람들한테는 좋은 정보 많이 들을 수 있을거야”라며 지인들에게 연락을 권하기도 했다.

그러던 조성호는 2013년 12월 경기도 의정부시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애견카페를 운영하면서 월세 50만원을 꼬박꼬박 내며 인근에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제조업 공장에 취업해 생활비를 벌었다.

시신을 유기하기 전날인 4월 25일에 "지금도 충분히 힘들지만 꿈을 꼭 이루어낸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고, 5월 들어서는 "10년 안에 3억 원을 모을 수 있을 거 같다"는 돈을 벌겠다는 내용의 글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하여 본인이 쓴 거 맞느냐는 의 물음에 "제가 쓴 거 맞습니다.

(왜 그러셨어요?) 그냥 열심히 살고 싶었습니다.

"라고 답하였다.

대인관계가 원만했던 조성호에 대하여 지인 A씨는 “조용하고, 폭력성을 띄는 모습은 없었다 주변 사람들과 소통도 잘했고, 주위에 그를 따르는 동생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동영상‘대부도 토막살인’조성호 거주지 내부 취재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조성호의 거주지이자 시신훼손을 한 집 내부를 취재했습니다.

조성호는 인천 연수구에 있는 자신의 원룸에서 최모 씨를 살해한 뒤 10여 일에 걸쳐 시신을 훼손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조성호의 원룸에서는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www.youtube.com com/article/aid/2010/10/11/4043241.html?cloc=nnc 에서 먼저 깠으니 난 괜찮겠지? 이런건 혹시 국가기밀인가요?  암튼 주체사상을 집대성한 북한의 위대한 사상가이지 최고위급 탈북자로 북한 정권을 비판하고 통일을 위해 노력하던 황장엽씨가 심장마비(추정)로 그저께 별세했다.

 그러면서 그가 살았던 논현동의 안전가옥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는데. 에서 친절하게 위치를 보여 주시니 요즘 네이버며 다음이며 지도가 얼마나 잘나오는가. 기냥 찾아보면 그만. <사진 출처 : >요렇게 디테일하게 해주시니 작은 지도를 보면서 주변 탐문 시작. 지도와 똑같은 위치를 세팅하고 언북중학교 끝자락에서 왼쪽블록 모퉁이의 마지막 집에서 로드뷰 한방 돌려주시니. 에서 친절하게 그려주신 황장엽씨가 거주하던 논현동 안전가옥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요거이 바로 방탄창. 논현동 안전가옥 건물을 빙둘러 방탄창이 다 쳐져 있음.저격에 대한 대비겠지? 논현동 안전가옥 테라스 부분에는 이렇게 다 방탄창이 쳐져있음.그리고 저 위에는 360도로 돌려볼수 있는 CCTV? 여기저기 할 것 없이 건물 사방을 둘러싼 감시카메라들... 여튼 한창 군생활 하던 그 시절 황장엽씨가 대한민국으로 망명했고 당시 북한의 최고위층 인사의 망명으로 시끌벅적 했던 기억이.  유명을 달리하기 직전까지 김정일 정권을 비판했고 3대 세습의 주체인 김정은을 두고 '그깟 놈'이라는 표현을 쓰며 대남공작원들의 제거 순위 1순위에까지 올랐었다는데. 최근까지도 남파된 간첩(?)들이 황장엽 암살조라 불리며 뉴스의 일면을 떠들썩하게 하기도 했다.

 김일성을 신격화하고 북한정권의 이념적 정당성을 강화하는 주체사상의 집대성한 황장엽씨가 김정일이 본격적으로 권좌에 올라서자 망명한 배후를 두고 말들이 많으나 내 개인적인 판단은 일단 고인이 되신분께 당분간 의가 아니니 차후로 미루고... 분단된 조국이 언제 통일 될지는 모르겠지만 고인의 공과를 떠나 이 비극적인 현실이 어서 빨리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삼가 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많은분이 받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ㅎㅎㅎ;;저희 마누라도 부산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라서지금도, 아직까지 입출금 SMS 유료서비스 받고 있습니다 ㅎㅎ;부산은행, 예금·이자 납입 알리미 '푸시 알림 앱' 출시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입출금 거래내역 등을 알려주는 '무료 알림 앱'을 26일 출시했다.

'부산은행 푸시 알림앱'은 스마트폰의 알림 기능을 이용해 계좌 입출금 거래내역 등 다양한 금융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예금과 대출 만기일은 물론, 이자 납입일과 환율·외화송금 내역 등 필요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조성호] 짱입니다.


보안도 함께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www.dailian.co.kr 그런데.. 이제서야 알았네요...2월말부터 부산은행에서도 푸시 알림 서비스를 시작 했었네요!!이런 서비스 늦게나마 시작했으면, 부산은행 앱 사용중인 사람한테는 공지라도 해주던가, 전체 SMS 하나씩 보내주면 참 좋았을텐데..이제서야 알았네요 -,.-;;;부산은행 알리미가 없어서 어디에 불만글이 없나!? 이런거 검색하다가 뉴스기사 ?f다죠 ㅎㅎ바로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공지글에 있긴 있네요...누가..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와서, 공지글을 확인할까요!? ㅎㅎ;;아무튼 부산은행 앱도! 이제 푸시알림 가능합니다!!BNK 부산은행 푸시알림 앱만 추가 설치하면 가능합니다!!앱스토어에서 "부산은행 푸시알림" 검색하시면 나옵니다!설치하시고

계좌번호와 계좌비밀번호는 정보 넣고 본인명의의 휴대폰이 맞으면!바로 등록 가능합니다

이렇게 가입하시고, 입/출금 내역 발생하면

기타 타은행 앱처럼 알림 기능 가능합니다!!부산은행 앱 사용하시는분들 중에서!?아직도 알리미 기능 있는지 모르시는분 엄청 많으시죠...!?부산은행 쓰시는분 없는가..!?나만 모른건가..!?  가을을 너무 타지만, 독서를 놓치 못하는 블로거 블록어 오늘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만든 황장엽씨의 회고록 리뷰를 할까 합니다.

주체사상이라 하면 엄청나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독자분들이 많으신데요. 실제로 부정적이긴 하답니다.

  실제로 북한의 주체사상이란 황장엽씨의 인간중심사상 + 김일성, 김정일의 독재사상(전체주의)이 결부된 사상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김정일, 김일성 부자는 황장엽의 뛰어난 식견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독재체제를 성립하였습니다.

 당시 무지한 북한 국민들은 그들이 따르는 주석은 황장엽씨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뛰어난 인물이라고 믿게 되죠. 황장엽씨도 이를 알았지만 점점 독재화되가는 북한의 현실을 깨닫고 침묵하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구요. 마치 아인슈타인이 살기 위해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났다고 해서, 그를 배신자라고 비난 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 어째든 그의 사상은 마르크스의 사회주의 사상과 자유주의 사상을 뛰어넘는 인간 중심 철학을 만듭니다.

(그는 평생 이에 대해 고민하였고, 그가 인간 중심 사상을 세계에 공개하였을 때 세계 석학들은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는 초기엔 그의 사상을 주체사상이라고 하였지만, 주체사상이 변질되는 것을 보며 인간 중심 철학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어째든, 그는 옳은 사회란, 개인이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유가 바탕이 되어, 사회는 그들만의 공통된 목표를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존 스튜어트 밀이 주장하는 '자유'와는 조금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저는 <황장엽 회고록>을 읽으며 그의 사상, 그리고 북한의 주체 사상의 실상에 대해 부족하지만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책 표지 입니다.

<시대정신>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이 이모티콘이랑 좀 비슷하네요  그의 삶을 짤막하게 알 수 있는...   그가 탈북한 후, 회견 사진입니다.

  황장엽씨가 가족들을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했는지 알 수 있는 시입니다.

    이번 책을 읽으며 북한의 현실, 그리고 북한의 대남 작전과 관련된 남한의 현실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꽤나 인상깊었던 부분은, "대남부서에서도 난리가 났다.

남한의 운동권 학생들이 소련의 붕괴로 혼란에 빠져 있고, 더구나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 불패이다.

>와 같은 글로써는 그들을 진정시킬 수 없다고 떠들기 시작했다.

",p292 <사회주의 붕괴와 회의>  70

80년대 민주화를 외치던 소위 '민주화' 운동권 세력이 얼마나 사회주의라는 이상에 빠져있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운동권 세력에 의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과연 그들이 외치던 민주화가 정말 민주화를 이루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살 수 있는 걸까요?  한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아직도 많은분이 받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ㅎㅎㅎ;;저희 마누라도 부산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라서지금도, 아직까지 입출금 SMS 유료서비스 받고 있습니다 ㅎㅎ;부산은행, 예금·이자 납입 알리미 '푸시 알림 앱' 출시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입출금 거래내역 등을 알려주는 '무료 알림 앱'을 26일 출시했다.

'부산은행 푸시 알림앱'은 스마트폰의 알림 기능을 이용해 계좌 입출금 거래내역 등 다양한 금융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예금과 대출 만기일은 물론, 이자 납입일과 환율·외화송금 내역 등 필요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보안도 함께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www.dailian.co.kr 그런데.. 이제서야 알았네요...2월말부터 부산은행에서도 푸시 알림 서비스를 시작 했었네요!!이런 서비스 늦게나마 시작했으면, 부산은행 앱 사용중인 사람한테는 공지라도 해주던가, 전체 SMS 하나씩 보내주면 참 좋았을텐데..이제서야 알았네요 -,.-;;;부산은행 알리미가 없어서 어디에 불만글이 없나!? 이런거 검색하다가 뉴스기사 ?f다죠 ㅎㅎ바로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공지글에 있긴 있네요...누가.. 부산은행 홈페이지 들어와서, 공지글을 확인할까요!? ㅎㅎ;;아무튼 부산은행 앱도! 이제 푸시알림 가능합니다!!BNK 부산은행 푸시알림 앱만 추가 설치하면 가능합니다!!앱스토어에서 "부산은행 푸시알림" 검색하시면 나옵니다!설치하시고

계좌번호와 계좌비밀번호는 정보 넣고 본인명의의 휴대폰이 맞으면!바로 등록 가능합니다

이렇게 가입하시고, 입/출금 내역 발생하면

기타 타은행 앱처럼 알림 기능 가능합니다!!부산은행 앱 사용하시는분들 중에서!?아직도 알리미 기능 있는지 모르시는분 엄청 많으시죠...!?부산은행 쓰시는분 없는가..!?나만 모른건가..!?기존에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좀비들도 나온다고 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살기 위해서 부산행 열차를 타야만 하는!! 그런 영화라고 하는데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부산행]영화 왠지 스릴 넘치고 재미있을 것만 같아요

ㅎㅎ?? ? 두번째로는 7월 20일에 개봉하는 [아이스 에이지 ; 지구 대충돌]입니다.

 도토리를 쫓던 스크랫이 이번에는 우주로 날아가 태양계를 위협하는 행성 충돌 사건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로 인해 거대 운석이 지구로 향해 떨어지는 사상 초유의 위기가 닥치게 되고주인공들이 이를 피해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하는 사건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적절한 재미와 감동이 쏙쏙 숨어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이런 영화를 더욱 더 기분좋게


시원하게 관람하실 수 있는 방법을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성호] 그것을 알려줍니다.



ㅎㅎ저도 몇일 전에 롯데시네마에 가서 알게 된 넘나 놀라운 사실 !!!뚜둥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전달해드리고자 직접 찰칵찰칵 찍어왔답니당ㅎㅎㅎ ???바로 2016년 5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BNK 부산은행, 경남은행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롯데시네마를 이용하실 경우 영화표 최대 3000원 할인!!그리고 영화 할인을 받아서 팝콘 콤보는 할인이 안되겠지...? 라는 생각??That's no no!!부산은행, 경남은행 카드만 잇으면 영화표도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고콤보도 추가로 2000원 더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당ㅎㅎㅎ?? 더욱 더 중요한 사실은 영화 3000원 할인이 카드 할인 서비스와 중복가능하다는 사실!!한마디로 추가할인이라는 셈인데...넘나 감동적이네요 ㅠㅠㅠ요즘 영화값이 너무 비싸서 다들 꺼려하시는데BNK 카드만 있으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ㅎㅎ(대신 현장결제만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시간적 여유를 두시고 가셔서 예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롯데시네마에 가니 이렇게나 많이 BNK 부산은행,경남은행 카드의할인혜택이 많이 홍보되어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고 가서 혜택을 받지 못하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ㅠㅠ앞으로 롯데시네마 갈때는 무조건 BNK 카드 챙겨가셔서시원하고 즐거운 영화관 이용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지금까지 희망을 더하는 Hope plus+ 팀이었습니다 ^^ . 귀찮은데;;사실 제 주거래 은행이 아니기에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아이 유치원비가 스쿨뱅킹 시스템으로 여기에서 빠져나가기 땜에 어쩔 수 없이 이용하고 있거든요좀 편하게 지낼거라고 유치원비를 자동이체 시켜놨더니만 인터넷뱅킹 직접 이체실적이 없다고 이용제한이라니..ㅠㅠ그렇게 잠시 멘붕 왔다가 몇 일 까먹고 지냈는데..아이 새학기 준비를 하다보니 번뜩 떠오른거 있죠3월2일에 제한이랬는데 그전에 뭐라고 해야겠다 싶어서 부산은행 콜센터로 전화 ㅎㅎ상담원과 통화하며 물어보니 자동이체만 할거면 인터넷뱅킹이 정지되어도 이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을거라네요. 그래도 나중에라도 필요할지도 모르니 인터넷뱅킹은 되어야 한다고오오오오

그런데 말입니다.

직접적인 인터넷뱅킹 이체 실적이 없더라도 이체거래유효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이 있다지 않습니까?!하하하하하하핫혹시나 저처럼 부산은행 인터넷뱅킹 이용제한을 풀고자한다면..아, 그러니까 이미 이용제한이 되어버리면 어쩔 수 없이 은행을 찾아가야하겠지만 그 전에 저처럼 통보문자를 받았다면 직접 이체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단 말이죠 ㅎ부산은행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메뉴에 있는 <뱅킹관리>에 마우스를 올리면 하위메뉴가 더 나오는데요<인터넷뱅킹관리>로 가서 <이체거래유효기간연장> 으로 들어가면 되요이체거래 유효기간 연장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기입하고 제일 하단의 유효기간연장실행 버튼을 눌러주면 끝! 초초초간단


결국 이렇게 해서 1년 더 벌었네요..내년에도 써야지 ㅋㅋㅋ직접 이체는 안하지만 돈 들어가고 나가는건 눈으로 확인하고 싶으니까 ㅎㅎ. 안산 토막살인사건 피의자였다.

조성호의 얼굴이 공개됐다.

 이 얼굴이 멀쩡하게 생겼다고?관상을 아는 사람들은 이 얼굴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조성호의 관상을 보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입꼬리였다.

살인자들의 관상의 특징 중 하나인... 화살처럼 휜 입꼬리이다.

입술이 두껍고 얇고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입술이 위로 휘든 아래로 휘든 입꼬리가 휘고 입술의 끝부분이 아주 조금이라도삐져나왔다면 극단적인 성향이 있으며 살인자의 관상 중 70%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찌그러지고 좁은 이마는 어렸을 때부터 안정적이지 못한 환경 때문에 정상적인사고방식을 갖지 못하고 부정적인 성향을 갖게 만든다.

어릴 때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모두 범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주와 운의 흐름도 좋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우리는 흔히 범죄자의 눈빛은 사백안이나 삼백안이 많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조성호는 눈빛이 매우 뚜렷하다.

극단적인 성향도 있었으나... 그전부터.. 꼭 그렇게 해야겠다고 항상 마음을 먹고있었던 것이 확실해 보인다.

com/article/18883386[??] ????, DJ ? ???? ?? ?? ?? ? ? ??? ?????? ? ??? ??? ??? ? ? ??? ???? ??? ?? ?????? ??? ? 67? ?? 1997? 4? 20? ?? ????? ???...news.joins.com  가을을 너무 타지만, 독서를 놓치 못하는 블로거 블록어 오늘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만든 황장엽씨의 회고록 리뷰를 할까 합니다.

주체사상이라 하면 엄청나게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독자분들이 많으신데요. 실제로 부정적이긴 하답니다.

  실제로 북한의 주체사상이란 황장엽씨의 인간중심사상 + 김일성, 김정일의 독재사상(전체주의)이 결부된 사상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김정일, 김일성 부자는 황장엽의 뛰어난 식견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독재체제를 성립하였습니다.

 당시 무지한 북한 국민들은 그들이 따르는 주석은 황장엽씨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뛰어난 인물이라고 믿게 되죠. 황장엽씨도 이를 알았지만 점점 독재화되가는 북한의 현실을 깨닫고 침묵하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살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구요. 마치 아인슈타인이 살기 위해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떠났다고 해서, 그를 배신자라고 비난 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 어째든 그의 사상은 마르크스의 사회주의 사상과 자유주의 사상을 뛰어넘는 인간 중심 철학을 만듭니다.

(그는 평생 이에 대해 고민하였고, 그가 인간 중심 사상을 세계에 공개하였을 때 세계 석학들은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는 초기엔 그의 사상을 주체사상이라고 하였지만, 주체사상이 변질되는 것을 보며 인간 중심 철학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어째든, 그는 옳은 사회란, 개인이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유가 바탕이 되어, 사회는 그들만의 공통된 목표를 갖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존 스튜어트 밀이 주장하는 '자유'와는 조금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저는 <황장엽 회고록>을 읽으며 그의 사상, 그리고 북한의 주체 사상의 실상에 대해 부족하지만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책 표지 입니다.

<시대정신>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이 이모티콘이랑 좀 비슷하네요  그의 삶을 짤막하게 알 수 있는...   그가 탈북한 후, 회견 사진입니다.

  황장엽씨가 가족들을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했는지 알 수 있는 시입니다.

    이번 책을 읽으며 북한의 현실, 그리고 북한의 대남 작전과 관련된 남한의 현실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꽤나 인상깊었던 부분은, "대남부서에서도 난리가 났다.

남한의 운동권 학생들이 소련의 붕괴로 혼란에 빠져 있고, 더구나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 불패이다.

>와 같은 글로써는 그들을 진정시킬 수 없다고 떠들기 시작했다.

",p292 <사회주의 붕괴와 회의>  70

80년대 민주화를 외치던 소위 '민주화' 운동권 세력이 얼마나 사회주의라는 이상에 빠져있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였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운동권 세력에 의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과연 그들이 외치던 민주화가 정말 민주화를 이루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살 수 있는 걸까요?  한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6년 5월 7일  경찰은 피의자 조성호(30세)를 살인.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현재로선 자연사로 추정되고 있지만 좀 더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주체사상을 함께 만들고 훗날엔 정면으로 비판했던 그였다.

그의 탈북이 옳고 그름의 문제는 논외로 하더라도,우리 역사의 가슴 아픔 단면임은 부인 할 수 없다.

같은 민족 같은 나라가 두동강이 나고 그 한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아니었더라면,북한이 아니었더라면,우린 도무지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을 겪는지도 모르겠다.

정치와 이데올로기가 어째서 사람다운 삶보다 우선되는지도 이럴땐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다.

 결국은 황장엽 씨도 우리로 희생자가 아닐까?그의 사망을 앞두고 일부에선 허술한 관리체계를 문제 삼는 모양새다.

그리고 온갖 추측들이 난무한다.

아무래도 김정은이 전면에 나선지 얼마 안되 벌어진 일이기 때문일듯 하다.

오늘 아침 속보만해도 김정은이 모습을 드러냈다는게 속보였다.

그리고 몇시간후 황장엽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논의하고 고민할 문제는 더 큰 것에 있다.

까맣게 잊고 사는 통일,통일을 좀 더 구체화하고 잘 준비하는 것이 우리에겐 더 큰 숙제인것이다.

 누구나 나이가 들고 언제고 한번은 죽음을 맞이하지만왠지 황장엽의 죽음은 씁쓸하다.

부디 하늘에선 통일된 나라에서 행복하길 바란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러나 자격증 시험을 위해 면밀하게 준비했다고는 보여지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이 먼저면서 행동은 이에 미치지 못하는 스타일의 인간인듯 보인다.

 2011년 10월 SNS에 "게임기획전문가 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나의 결실이 시작되길 간절히 바란다.

"라고 적었고,같은해 12월에도"어떻게 하면 20년 후의 기술력을 예상하면서 게임을 만들지 생각한다.

"그런데 굳이 이런 글을 SNS에 올렸다는 것은 역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생각을 실행하고 성취하는데는 그 능력이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지만 힘든 부분들이 존재하며, 이런 힘든 부분들에 대하여는 각오와 다짐의 방식으로 이를 커버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을 통하여 이런 성취가 거의 다 이루어진 것처럼 과시하는 일종의 트릭으로 보여진다.

2013년 12월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한 상가건물 3층을 임차해 여자친구와 함께 애견카페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러나 2014년 9월 애견카페는 여자친구가 돈을 훔쳐 달아나면서 문을 닫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점에 대해서도 정확한 진술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정말로 여자친구가 돈을 훔쳐 달아났는지 확인할수 없는 것이며, 여친이 투자한 자신의 돈을 가지고 갔을수 있다.

그리고 카폐운영 9개월만에 여친이 사라진 이유를 놓고 생각한다면 9개월 동안 여친은 조성호가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과는 달리 이상한 점을 계속하여 발견했을 것같다.

2016년 1월부터 인천의 한 여관에서 카운터를 보면서 여관일을 함께하던 피해자 최모(40세)와 친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인천 연수구의 원룸에서 최씨와 함께 살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제조업 공장에 취직하여 일해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최씨와 조성호는 동거 몇 달도 되지 않아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했던것 같다.

그가 경찰에 고백한것을 통해 분석해보면 그는 30의 나이에도 그 나이에 걸맞지 않은 어른 행세를 했던것 같다.

그러면서 말만 앞세우고 행동이 받쳐주지 않는 그의 이중적인 모습에 대하여 피해자 최씨는 이를 지적하기 시작했는데, 조씨 역씨 이에 지지 않으려고 했었을 것 같다.

직접적인 범행동기에 대하여는  최모씨가 자신의 부모에 대하여 비하발언을 자주해 분노가 쌓였고 4월 13일 새벽 1시 술에 취해 잠이 든 최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처음에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조씨가 계획적으로 최씨를 살해했다는 정황이 밝혀지고 있다.

4월 12일 퇴근하면서 일하던 직장에서 망치를 가져왔고 13일 새벽에 잠자던 최씨의 머리를 몇차례 가져온 망치로 내리쳐 살해했다.

그리고 그는 4일간 원룸 화장실에 시신을방치하다 시신을 훼손하여 4월 27일 새벽 렌터카를 이용하여 안산 대부도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조성호는남의 의견이나 충고를 듣기 싫어하고 자신의 말이나 주장만 내세우는 자이고, 확실하지 않는 미래를 확실한 것처럼 과시하여 자신을 높이려하는 자일 것 같고, 한번 자신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을 용서하거나 포용하지 않고 곱씹는 분노조절장애 성격을 가진자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시신을 유기한 이후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원룸에서 뉴스는 보지 않고 드라마 등을 보면서 평범하게 지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자가 아닌지 연구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그는 범행 이후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1차 계획 -- 수면 위로 오르기(70% 완료)2차 계획 -- 5

10년 안에 2억 만들기3차 계획 -- 마지막 꿈 이루기...이런 식이면 10년 3억 가능사겠구만"사람을 죽여 놓고 기가막히다.

인면수심이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말 아닌가!!!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6년 5월 7일  경찰은 피의자 조성호(30세)를 살인.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자격증 시험을 위해 면밀하게 준비했다고는 보여지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이 먼저면서 행동은 이에 미치지 못하는 스타일의 인간인듯 보인다.

 2011년 10월 SNS에 "게임기획전문가 시험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나의 결실이 시작되길 간절히 바란다.

"라고 적었고,같은해 12월에도"어떻게 하면 20년 후의 기술력을 예상하면서 게임을 만들지 생각한다.

"그런데 굳이 이런 글을 SNS에 올렸다는 것은 역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생각을 실행하고 성취하는데는 그 능력이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지만 힘든 부분들이 존재하며, 이런 힘든 부분들에 대하여는 각오와 다짐의 방식으로 이를 커버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이것을 통하여 이런 성취가 거의 다 이루어진 것처럼 과시하는 일종의 트릭으로 보여진다.

2013년 12월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한 상가건물 3층을 임차해 여자친구와 함께 애견카페를 운영했다고 한다.

그러나 2014년 9월 애견카페는 여자친구가 돈을 훔쳐 달아나면서 문을 닫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점에 대해서도 정확한 진술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정말로 여자친구가 돈을 훔쳐 달아났는지 확인할수 없는 것이며, 여친이 투자한 자신의 돈을 가지고 갔을수 있다.

그리고 카폐운영 9개월만에 여친이 사라진 이유를 놓고 생각한다면 9개월 동안 여친은 조성호가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과는 달리 이상한 점을 계속하여 발견했을 것같다.

2016년 1월부터 인천의 한 여관에서 카운터를 보면서 여관일을 함께하던 피해자 최모(40세)와 친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인천 연수구의 원룸에서 최씨와 함께 살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제조업 공장에 취직하여 일해와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최씨와 조성호는 동거 몇 달도 되지 않아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했던것 같다.

그가 경찰에 고백한것을 통해 분석해보면 그는 30의 나이에도 그 나이에 걸맞지 않은 어른 행세를 했던것 같다.

그러면서 말만 앞세우고 행동이 받쳐주지 않는 그의 이중적인 모습에 대하여 피해자 최씨는 이를 지적하기 시작했는데, 조씨 역씨 이에 지지 않으려고 했었을 것 같다.

직접적인 범행동기에 대하여는  최모씨가 자신의 부모에 대하여 비하발언을 자주해 분노가 쌓였고 4월 13일 새벽 1시 술에 취해 잠이 든 최씨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처음에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조씨가 계획적으로 최씨를 살해했다는 정황이 밝혀지고 있다.

4월 12일 퇴근하면서 일하던 직장에서 망치를 가져왔고 13일 새벽에 잠자던 최씨의 머리를 몇차례 가져온 망치로 내리쳐 살해했다.

그리고 그는 4일간 원룸 화장실에 시신을방치하다 시신을 훼손하여 4월 27일 새벽 렌터카를 이용하여 안산 대부도에 버렸다고 진술했다.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조성호는남의 의견이나 충고를 듣기 싫어하고 자신의 말이나 주장만 내세우는 자이고, 확실하지 않는 미래를 확실한 것처럼 과시하여 자신을 높이려하는 자일 것 같고, 한번 자신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을 용서하거나 포용하지 않고 곱씹는 분노조절장애 성격을 가진자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시신을 유기한 이후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원룸에서 뉴스는 보지 않고 드라마 등을 보면서 평범하게 지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자가 아닌지 연구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그는 범행 이후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1차 계획 -- 수면 위로 오르기(70% 완료)2차 계획 -- 5

10년 안에 2억 만들기3차 계획 -- 마지막 꿈 이루기...이런 식이면 10년 3억 가능사겠구만"사람을 죽여 놓고 기가막히다.

인면수심이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말 아닌가!!!  국경을 넘어 베이징 주재 한국 대사관으로 피신한 그들을 살해하기 위해, 북한은 수 백 명의 보위부 요원들을 동원하여 대사관 진입을 시도하였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1000명의 무장경찰과 장갑차를 동원하여 북한의 시도는 저지되었다.

  생사를 오가는 상황 속에서 그는 한국으로의 망명이 실패할 경우 독약으로 자살할 결심까지 했다고 한다.

그는 베이징 주재 한국 대사관에서 아내 김승옥에게 이런 유서를 남겼다.

 탈북 후 한국 땅을 처음으로 밟은 황장엽과 김덕홍 <출처: SBS 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46690  사랑하는 박승옥 동무에게   내가 당신까지 속인 채 당신을 버리고 이곳에 와 보니,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였고 나와 당신의 생명이 얼마나 뗄 수 없이 결합되어 있는가를 새삼스럽게 느꼈소. 당신이 걱정하며 머리 숙이고 있는 모습이 떠오를 때면 나처럼 인정 없는 사람도 막 미칠 것 같소.  할아버지에게 욕을 먹고 자기의 자주성을 지켜 항의해 보려고 복도 구석에 누워 있던 지현이, 호의를 표시하며 환심을 사려고 장난감을 가지고 막 달려오던 어린 지성이를 생각할 때는 막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소.  나 때문에 당신과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모진 박해 속에서 죽어가리라고 생각하니 내 죄가 얼마나 큰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오. 나는 가장 사랑하는 당신과 아들딸들, 손주들의 사랑을 배반하였소. 나는 용서를 비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나를 가장 가혹하게 저주해 주기를 바라오.  나는 나를 믿고 따르며 나에게 희망과 기대를 걸어온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모두 배반하였소. 그들이 나를 사람이 아니라고 욕하는 것은 응당하다고 생각하오. 가슴만 아플 뿐 사죄할 길이 없소.  나는 이것으로 살 자격이 없고 내 생애는 끝났다고 생각하오. 저 세상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소. 저 세상에서라도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소.  만일 조선노동당이 지금의 비정상적인 체제를 버리고 개혁 개방을 하고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고 공개적으로 선포한다면, 비록 그것이 나를 속이기 위한 술책이라 하더라도 나는 평양으로 돌아가 가족들의 품속에서 숨을 거두고 싶소.  사랑하는 사람들과 생이별을 한 이 아픈 가슴을 이겨내며 내가 얼마나 더 목숨을 부지할지는 알 수 없으나, 여생은 오직 민족을 위하여 바칠 생각이오. 나 개인의 생명보다는 가족의 생명이 더 귀중하고 가족의 생명보다는 민족의 생명이 더 귀중하며 한 민족의 생명보다는 전 인류의 생명이 더 귀중하다는 내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기 바라오.  사랑하는 박승옥 동무!당신이 이 편지를 받아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내가 언제 목숨을 끊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유서 삼아 적어두는 것이오.  1997년 2월 17일베이징 한국 총영사관에서황장엽 <출처: 통일부 blog>http://blog.unikorea.go.kr/1277    사회주의 이념을 통한 이상사회 건설을 염원했던 북한의 지식인 황장엽. 비록 그의 이념과 철학은 공산 독재를 정당화하는데 악용되었지만,가족이 죽임당할 것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북한정권의 폭정과 인권유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그의 탈북은善을 향한 위대한 결단으로 기억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황장엽, 『황장엽 회고록』, 시대정신, 2010, p. 28

30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16년 5월 7일  경찰은 피의자 조성호(30세)를 살인. 사체 훼손.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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