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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사랑은 또 무슨 사랑..                   꽃길은  또 무슨 꽃길 ...I don't like it when people say.. No, I can't go back brocade Kkot-gil mention Now get back and in-fighting is again know the way you walk don't know what I have to say. my love sick so apado And what love is love  I don't like it when people say.. No, I can't go back brocade Kkot-gil mentionNow get back and in-fighting is again know the way you walk don't know what I have to say. my love sick so apadoKkot-gil is also what Kkot-gilWalk and never know the way to know in-fighting apado so sick. And what love is love..Kkot-gil is also what the flower way... me2day_daily_digest p, .me2day_daily_digest a, .me2day_daily_digest a:hover { font: 11px '돋움', dotum, sans-serif; }//--> </style>   '제2의 장윤정' 윤수현, '천태만상' 열창…'트로트 부흥 이끌 인재'​​신예트로트가수 윤수현이 출중한 가창력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윤수현은 1일 오전 방송된KBS1 '토요마당-가족이 부른다'에 출연해 '천태만상'을열창했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 출중한 가창력은 물론, 신명나는 안무와 관객 유도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방청객의 박수와 환호를 얻었다.

구성진 창법과 여유 넘치는 무대매너로 '제2의 장윤정'으로 떠오를 인재임을 입증했다.

한편, 윤수현은 지난 3월 정규 1집으로 가요계에 입문, '제2의 장윤정'이라 불리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다년간의 연습기간을 거쳐 준비한 신인인 만큼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윤수현, '천태만상'으로 좌중 압도!.."역시 제2의 장윤정"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끼와 재능을 바휘, '제2의 장윤정'이란 수식어를 제대로 입증했다.

윤수현은 1일 오전 방송된 KBS1 '토요마당-가족이 부른다'에서 신곡 '천태만상'을 불렀다.

그는 이날 흥을 돋우는 구성진 창법으로 방청객들의 호응을 유도했고, 더불어 신인 답지 않은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박수를 이끌어냈다.

지난 3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윤수현은 신곡 '천태만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 2의 장윤정' 윤수현, '천태만상'으로 주말 안방극장 공략

신예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수현은 1일 오전 방송된 KBS1 '토요마당-가족이 부른다'에 출연해 데뷔곡 '천태만상'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그는 출중한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출중한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관객의 호응을 유도, 현장의 즐거움을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달했다.

  윤수현의 데뷔곡 '천태만상'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만든 노상곡 작곡가의 작품으로,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라인이 특징이다.

한편 지난 2007년 MBC '대학생 트로트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윤수현은 지난 3월 정규 1집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특히 ‘제 2의 장윤정’이라고 불릴 만큼 그의 실력은 이미 트로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트로트 신예 윤수현 "박현빈 인기에 힘입어 활동…행운이죠 "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1차 조별예선 대한민국와 러시아 경기 윤수현장윤정과 홍진영을 잇는 젊은 트로트 여가수 계보에 신예 윤수현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훤칠한 키에 화려한 외모지만, 트로트를 즐길 줄 아는 신세대다.

친근함과 털털한 입담까지 소유한 윤수현. 배우 김수현의 열풍을 재현하며 '트로트계 김수현'으로 거듭날 그와 최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윤수현은 실력을 겸비한 만큼 데뷔 기회가 빠르게 왔고 운도 따랐다.

트로트 가수를 준비한 1년여 간의 시간에 박현빈과 수차례 호흡하며 자신을 알릴 무대 경험도 쌓아가고 있다.

대한민국 월드컵 응원가 '한판 붙자'를 통해 박현빈과 자신의 에너지를 온 국민과 나누겠다는 포부를 가진 윤수현. 인터뷰 내내 그의 의욕 넘치는 모습에 특별한 생기가 감돌았다.

"박현빈 선배님과 함께 월드컵 응원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제겐 참 행운이에요. 월드컵 응원가 이전에 '춘향아'라는 곡에서 잠깐 잠깐 피처링으로 코러스에 참여했는데 그 계기로 인연이 됐어요. 이번 '한판 붙자'로 더욱 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싶어요. 박현빈 선배님의 인기에 힘입어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감사할 따름이에요"트로트계의 젊은 바람을 불러일으킨 박현빈인 만큼 그와의 호흡은 항상 '배움의 연속'이다.

"처음에는 대 선배님이다 보니까 상당히 두렵고 긴장이 됐었어요. 그런데 박현빈 선배님은 결정적인 순간마다 잘 챙겨주시고 무대를 잘 연출할 수 있게 도움을 많이 주세요. 무대 위에서 항상 뭘 보여줘야겠다는 확실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올라가라고 조언해주셨어요. 한 가지라도 뭘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죠. 가수 생활과 관련된 기본적인 것부터 잘 챙겨줘서 힘이 나요"SBS 2014 브라질 월드컵 거리응원전 '즐겨라 대한민국' 공개방송 윤수현윤수현은 아직 신인이라 무대 경험이 많지 않다.

긴장이 될 법도 한데 MBC 월드컵 응원쇼에서 보여준 무대 매너는 어색함이 없었다.

"무대에 올랐을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부끄럽지 않은 후배가 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뿐이에요. 박현빈 선배님한테 피해가 안 가게 노력하고 있어요. 그날 쟁쟁한 가수 분들과 함께해서 기뻤지만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뒤지지 말고 좋은 무대를 꾸미자'였어요" 88년생인 윤수현은 아직 젊다.

다른 장르가 아닌 트로트를 꿈꾸게 된 이유는 뭐였을까? 그는 자신에게 내재된 '뽕끼'를 일찍 알아보고 진로를 개척했다.

보건학을 전공하며 병원 사무직, 기업 인턴 생활도 했지만, 가슴 깊숙이 자리한 열망을 잠재울 수 없었다.

결국 직접 오디션을 보고 트로트 가수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었다.

"대학교 4년간 밴드부 보컬이었어요. 우연히 참가한 MBC 대학생 트로트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친구들과 재미로 신청했는데 저 혼자 됐어요. 밴드 활동을 하면서 록을 부를 때도 뽕끼가 있다는 평을 많이 받았어요. 가능성을 깨닫고 트로트 쪽으로 길을 모색했죠. 이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이쪽으로 풀리게 됐다.

부모님의 걱정을 안고 도전하게 됐지만 지금은 많이 응원해주세요"윤수현과 같은 소속사 선배들인 장윤정·박현빈은 데뷔 초 예능과 재연프로그램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익혔다.

[윤수현]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다소 뻔뻔해질 필요가 있는데 잘 할 자신 있냐고 묻자 거침없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섹시한 댄스는 아니라도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춤을 추는 그런 감은 있어요. 전 방송이 없어서 못 나가죠(웃음). 출연 제의만 들어온다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들래요. 지금 열정이 흘러넘치고 있거든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어요. 토크도 좋고 꽁트도 자신있는데... 아! 저 '라디오 스타' 좋아해요. 정말 있는 혀 없는 혀 털어내고 싶네요. 하하"윤수현은 장윤정을 롤모델로 꼽았다.

젊은 층에게도 트로트의 매력을 신선하게 전파한 장윤정을 특별하게 생각한다.

"정말 트로트에 큰 획을 그었다고 생각해요. 만약 장윤정 선배님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더 멀리 나아가서는 남진 선배님처럼 오빠라는 말을 평생 들으면서 멋진 무대 꾸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마지막으로 윤수현에게 트로트 젊은 피의 새 주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자신만의 강점을 물으려 했지만, 사실 인터뷰 내내 직접 실감했다.

화려한 마스크와는 달리 친근하고 호탕한 면모가 함께하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트로트가 가진 유쾌한 매력이 윤수현의 느낌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의 노래 '천태만상'도 더욱 구성지게 다가온다.

밝고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윤수현이 '한판 붙자'로 침체된 우리네 분위기를 살리고, 응원해줄 거라 믿는다.

트로트 윤수현(왼쪽)과 박현빈이 월드컵 응원가 '한판 붙자'로 활동하고 있다.

/ 사진은 인우프로덕션 제공      삼천포 아가씨 - 가수 윤수현  삼천포 아가씨 - 가수 윤수현    윤수현   가수  출생 : 1988년 12월 24일 신체 : 170cm, 48kg소속사 : 인우프로덕션데뷔 : 2014년 1집 앨범 [1집 윤수현 정규 1집]수상 : 2007년 MBC 대학생 트로트 가요제 대상        2008년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 우연히 삼천포 관련 포스팅을 하다가 내 눈에 뜨인 신인 가수다.

방송 데뷔 첫 무대인 KBS 가요무대에서 앨범에도 없는 곡 "삼천포 아가씨"를 불러 공식 데뷔했단다.

아마 모르긴 해도 방송도 탔겠다 이 포스팅이 올라가면 윤수현을 "삼천포 아가씨"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생길지 모르겠다^^1988년생이면 내 몇 번째 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노래 부르는 포스가 너무 노숙하다.

 데뷔 첫 무대에서 이 정도라면 앞길이 창창한 가수라고 생각한다^^"대학생 트로트 가요제"라는 것도 생소한데 거기서 대상을 땄으니 그 포스가 얼마나 대단하겠는가?안 봐도 비디오다^^  제2의 장윤정이 탄생했다고 사람들이 수군댄다는데 당연한 얘기다.

 아래에 내 마음을 쏙 뺐어간 문제의 노래 "삼천포 아가씨"와 더불어 1집 앨범에 있는 노래인"꽃길"과 "삐에로"를 링크해본다.

              천태만상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재판한다 판사 변호한다 변호사 범인잡는 형사 계룡산에 부채도사연구한다 박사 운전한다 기사 트럭 택시 기차 전차 버스 봉고 도저 기중기요리한다 요리사 소개한다 중개사 파마한다 미용사 간호한다 간호사 얼럴러리여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술판다 술장수 밥판다 밥장수 옷판다 옷장수 고기채소 과일장수놀고먹는 백수 운동한다 선수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씨름 골프 복싱 태권도말을탄다 기수 집짓는다 목수돌깎는다 석수 고라니잡는 포수 얼럴러리여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설교한다 목사님 염불한다 스님 가르친다 선생님 병고친다 의사님재롱둥이 연예인 나라지키는 군인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특전사 카츄샤 순경 의경공무보는 공무원 업무보는 회사원경비보는 경비원 청소하는 미화원 얼럴러리여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농사짓는 농부 고기잡는 어부 공사장에 잡부 알바 도우미 파출부약초캐는 심마니 오일장에 할머니 달래 냉이 취나물 콩나물 고사리 더덕 단감 곶감이고 지고 오셔서 한푼두푼 벌어서손주 용돈 주면서 고생고생하는데 백수가 웬말이냐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있나        

윤수현

가수 윤수현내 프로필 수정  윤수현 가수 출생1988년 12월 24일 신체170cm, 48kg데뷔2014년 1집 앨범 [1집 윤수현 정규 1집]수상2007년 MBC 대학생 트로트 가요제 대상사이트공식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트로트 가수 윤수현의 천태만상 노래 감상


[윤수현] 궁금증 해소

(^(oo)

)   오늘은 신인 트로트 가수 윤수현의 노래를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수현은 '천태만상'이라는 노래는 가사가 재미있는 듯 합니다.

윤수현은 KBS 가요무대에서 부른 전통 가요를 맛깔나게 잘 부르는 듯 합니다.

    윤수현  출생 : 1988년 12월 24일 신체 : 170cm, 48kg데뷔 : 2014년 1집 앨범 [1집 윤수현 정규 1집]  윤수현 공식 사이트http://cafe.daum.net/yoonsoohyun 윤수현 블로그http://inwoo3590.blog.me/ 윤수현 트위터https://twitter.com/soohyun7788             천태만상 - 윤수현 : 전국 top10 가요쇼 2014년 8월 19일    천태만상 - 윤수현 : 전국 top10 가요쇼 2014년 6월 24일   삼천포 아가씨 - 윤수현 : KBS 가요무대 2014년 1월 27일   열아홉 순정 - 윤수현 : KBS 가요무대 2014년 4월 14일   기분파 인생 - 윤수현 : KBS 가요무대 2014년 7월 14일   천태만상 - 윤수현  천태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재판한다 판사 변호한다 변호사 범인 잡는 형사 계룡산에 부채 도사연구한다 박사 운전한다 기사 트럭 택시 기차 전차 버스 봉고 도저 기중기요리한다 요리사 소개한다 중계사 파마한다 미용사 간호한다 간호사 얼럴러리여천태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 술판다 술장수 밥판다 밥장수 옷판다 옷장수 고기 채소 과일 장수놀고 먹는 백수 운동한다 선수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씨름 골프 복싱 태권도말을 탄다 기수 집짓는다 목수돌깎는다 석수 고라니 잡는 포수 얼럴러리여 천태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천태 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설교한다 목사님 염불한다 스님 가르친다 선생님 병고친다 의사님재롱둥이 연예인 나라 지키는 군인 육군 공군 해군 해병대 특전사 카츄샤 순경 의경공무 보는 공무원 업무 보는 회사원경비 보는 경비원 청소하는 미화원 얼럴러리여천태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 농사 짓는 농부 고기 잡는 어부 공사장에 잡부 알바 도우미 파출부약초 캐는 심마니 오일장에 할머니 달래 냉이 취나물 콩나물 고사리 더덕 단감 곶감이고 지고 오셔서 한푼 두푼 벌어서손주 용돈 주면서 고생 고생 하는데 백수가 웬말이냐천태만상 인간 세상 사는 법도 가지 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   ​​​​​ 사실 말이죠. 저희 동네 근처에 백련사라는 곳에서,공연을 한적이 있는데 많은 가수분들이 나오시는 자리였구요. 당시에는 윤수현이라는 가수보다는 어머니께서 진성이라는 가수분을 보고싶다고 해서 간자리였답니다.

그런데,제 바로 앞을 ..검정색 원피스를 입으신 여자분이 왠 남자분과 지나가시는데,일단 키가 장난이 아니었어요.얼굴도 예쁘시구요 ㅋㅋㅋ와 그래서 저여자 뭐지?완전 이쁘네


하고 남자분을 부러워했었는데 무대에 서시더라구요. ㅋㅋㅋㅋ그리고 꽃길이라는 곡을 듣고는 완전 훅빠져버렸답니다.

ㅋㅋ사실 윤수현이라는 가수가...뭐 벤이 없겠습니까...매니저가 없겠습니까?어느정도는 설정이 의심스러운 장면들이 나왔는데요.아무튼 뭐 작년 9월인가 이후에 회사가 부도가 났다고 해요.그리고는 현재 코디도 없이 본인이 코디도 하고,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공연을 다니며,스케쥴을 잡고,없는 자리도 부탁드려서 노래를 하며 본인을 알린다고 해요.명언입니다.

지금은 괜히 신비감 챙겼다가 그냥 신비롭게 사라지기 딱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무대에 오른 윤수현의 모습을 보기전에는 완전 도도한 여자가 아닌가 생각도 했는데요.무대를 본후에 페이스북이나 sns를 보면 정말 성격이 재미나고,흥도 많고 긍적적으로 살려고 노력을 하는친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윤수현은 이번에 꽃길 콘테스트라는걸 했어요. 본인의 노래 꽃길 하나로만 콘테스트를 할정도로 꽃길이 유명해???라고 솔직히 저도 생각했는데요. 얼마전에 지인분들이랑 술자리를 가지던중에,몇몇 남자분들이 꽃길을 부르는 장면을 목격을 했답니다.

저야 뭐..워낙 텔레비젼을 보지 않아서...ㅠㅠ;;;;윤수현씨의 인기가 어느정도 인지 감을 잡지 못했는데, 나름 꽃길이라는 곡이 인기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얼마나 힘들까요? 윤수현이라는 친구는 말입니다.

ㅋㅋ사실 참 안타까운 점은...간간히 다음카페를 통해서 스케쥴에 대한 공지도 올라오고sns를 통해서 방송소식이 와서...막상 방송을 생방으로 보면.ㅠ.ㅠ;;정말 안타까워요.뭐 한시간 방송에 얼굴도 보기 힘들지경이거나,인터뷰도 거의 얼마 못하는데 그나마도 아침방송에서는 쟁쟁한 선배들이 많다보니 말하는 도중에 마이크를 빼앗기기도 하는등.ㅠ.ㅠ;;;정말 안타까운 모습을 많이 봤는데...드디어 온전하게 본인만의 방송을 보게 된것이 너무 기쁘네요.ㅋㅋ맞는 말입니다.

무대는 정말 소중하죠. 본인을 알리는데 아주 소중한 곳인데요.사실 참 안타까웠던 부분이라면,윤수현을 알고나서 천태만상이라는 곡을 검색을 해보니...;;;깜짝 놀랐어요.본인의 노래로 인정을 받으려던 것이 아니라,컨셉자체도...19금에 뭔가 좀 제가 생각했던 윤수현이 아니더라구요.뭐 기획사의 의도였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뭐 여자싸이라느니...신인때는 주목을 받았다고 하는데,너무 컨셉을...ㅠㅠ지금은 어쨌튼 과거의 그런 말도 안되는 컨셉을 모두 ..버리고 노래로, 그리고 성실함으로 많은 대중에게 어필하기를 바랍니다.

ㅜㅜ;;;;;;;;;;;;;;;여전히 공부를 하며,노래를 연습을 하는 열정으로 어서 장윤정만큼 아니 장윤정 보다 더 성공을 했으면 좋겠어요.사실 소속사가 망했다고 하는데요. 소속사가...작년9월이후에 다시 생긴건지 아니면 소속사가 없이 다니는건지 아마도 작년 10월이후에 보면,은근히 방송에 얼굴을 많이 보이는 윤수현이예요.오히려 전화위복인건지,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가면서 스케쥴을 잡아가면서 많은 분들이 높게 사는건지 말이죠.어쨌튼 그자체가 참 대단해 보이는 윤수현이었는데요. 휴먼다큐에서 살짜기 아쉬웠던건 그렇게 얻은 방송의 기회를...마치 소중하지 않은것처럼,본인은 가수로만 서고 싶은데 억지로 방송에 출연을 한것처럼 비춰져서 참 ...안타깝네요.먹방이든,뭐든 나름 그녀가 나온다고 하는 방송은 최대한 챙겨보려고 했는데,말이죠. 윤수현을 모르는건 솔직히 어찌보면 당연한거죠.아무리 꽃길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것도 사실이라고 하지만,막상 백세인생을 앞섰다고는 하지만....'_'? 정작... 그녀를 아는 사람은 아직도 많이 없죠.무엇보다.

..이제는 많이 사라졌지만...천태만상의 컨셉으로 오는 마이너스도 어느정도는 작용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본인의 소개멘트를 본인이 직접 작성할정도로 꼼꼼하고,열정적인 가수 윤수현...이제는 알아보는 분들도 조금씩 늘어가는가봅니다.

ㅋㅋ사실 제가 봤을때는..그냥 지나가도 ....저처럼 그냥 와



키큰여자다!!와!!!키크고 정말 예쁜 여자다.

..정도였을텐데 말이죠.사실 보면 장윤정이라는 가수가 결혼을 하고,일련의 과정을 격어나가면서 많이 주춤했던것도 사실이고, 방송을 위주로 활동을 하다보니 그 공백이 생긴것도 사실이예요.윤수현을 보면 어느정도,생김새나 말하는것이나 많은 부분이 장윤정을 닮은건지...따라하는건지 싶을때가 있는데요.어서



장윤정 만큼 커서 본인만의 콘서트를 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ㅋㅋ와.....윤수현의 디너쇼를 볼쯤이면..제 나이도 ...40줄을 넘기고 있겠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홍대버스킹을 하는 과정에서 인터뷰에 왜???트로트라는 알고는 다들 가는거지?트로트를 알리고 싶어요.라든지 하는 인터뷰에서는,어느정도가 설정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저상황이 정말이었다고 해도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위에도 언급을 했지만, 윤수현이라는 가수의 프로필상의 키가 170이예요.실제로 보면 180 가까운 제가 바로 앞에서 봤는데 저보다 커보이면 커보였지 작지 않더라구요.그럼에도 불구하고,골격도 예쁜 여성의 골격에,얼굴도 예쁘장하시구요.본인이 말을 안하면 정말 도도한 서울처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런 외형적인 이미지가 큰 윤수현이라는 가수인데,막상 본인이 부르는 노래는 트로트라고 합니다.

누가 생각해도 처음에 딱 오는 생각은, 그저 뜨고싶은데,발라드가수로는 안될거 같고 만만한 트로트로 어떻게 떠서 장윤정같이 되고 싶나보네?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시민들의 반응일것이구요. 그게 당연한것이라고 봐요.무엇보다 본인의 이름을 밝혔을때,이제는 꽃길이 어느정도 가렸을지 몰라도 여전히 천태만상의 19금 이미지가 워낙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것이죠.검색한번 해보고,방송국 장비들이 서있고 ....그렇다면 좋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는 것이죠.하나 더 말하자면,수많은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이나 나름 인디씬에서 쟁쟁하다는 뮤지션들도 홍대버스킹을 하면,초반에 두곡정도에서 사람들이 떠나든지,구름관중을 모으던지 판가름이 납니다.

그만큼 노래로 승부를 보던지,재미로 승부를 보든지,신기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든지 해야 눈길을 잡을수 있는곳이죠.단지 트로트라서 사람들이 간건 아니라는것이죠.뭐 설정이었겠지만 말이죠.ㅋㅋ암튼 뭐랄까요.제가 좋아하는 연애인?이 하나의 방송에 온전하게 본인만 나오는 장면을 보니,너무 감개무량하고 기분이 좋네요.앞으로 갈길이 더 멀고 바쁠 윤수현!!!!부디 더 많은 방송에서 더 많은 모습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꽃길                                             -윤수현-   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   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  ​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  * 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  ​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  ​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꽃길은 또 무슨 꽃길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꽃길은 또 무슨 꽃길​​​​​​​​​​​​​​​​​ 청순함과 섹시함 그리고 귀여움까지..팔색조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노래실력도 끝내주고요



그리고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탓에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넘 예쁘더라구요

윤수현씨 인스타에도 한번 들어가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soohyun3590/천태만상, 꽃길 부르는 윤수현(@soohyun3590)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당신은 이미 천태만상, 꽃길을 읊조리고 있다.

..��www.instagram.com얼마 전에는 윤수현씨의 꽃길이라는 노래로 콘테스트를 열었는데요"꽃길 콘테스트"에서는 오로지 꽃길 한곡으로 23팀이 노래대결을 펼쳤습니다정말 대단한 일 아닌가요

http://www.ajunews.com/view/20160404235547942윤수현, '꽃길' 콘테스트 성료…박현빈·리틀싸이·박상철·최영철 축하무대 지원 '의리 과...[사진= H.I 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박영욱 = 트로트 가수 윤수현의 ‘꽃길 콘테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가수 박현빈,리틀싸...www.ajunews.com윤수현의 꽃길이 노래교실에서 많이 불리우는 1위곡이기 때문입니다사실 저도 윤수현의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구요한번 들어보세요


윤수현은 트로트가수 최초로 전곡을 중국어로 수록한 정규 1집도 발표했어요중국어로 완벽한 발음을 구사했다는 점,그리고 중국식으로 재해석된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 전문가들 평이 굉장하다고 합니다♥트로트계에도 한류열풍이 불지 않을까 싶은데요케이팝이 아닌 케이트로트!? 오 기대가 됩니다^^http://www.mediapen.com/news/view/109314트로트 가수 윤수현, 中 곡 '싀을찌엔완샹'으로 중국 활동 본격 시작! '눈길'    [미디어펜=정재영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본격적인 중국활동을 ...www.mediapen.com까면 깔수록 더한 매력을 발산하는 윤수현☆지금보다 더 흥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여자 트로트가수로 자리매김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의상이 논란이 될만 하더라고요 ㅋㅋ           뮤비를 캡쳐해 와봤는데요 경찰복 부터 간호사 승무원 그리고 메이드의 옷으로 코스프레를 했는데요 귀여운 메이드복 빼고는 전부 짧고 쪼이는 의상들을 입었더라고요 ㅋㅋ 거기에 경찰복이란 간호사복은 가터벨트까지!외쿡에서는 몰라도 우리 한국에서는 이 카터벨트가 엄청 선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안좋게 보이기도 하는데...          또한 윤수현으로 검색을 하게 되면 떠돌아 다니는 사진들이 있는데 사진을 보니깐 엉덩이와 가슴까지 노출을 하는 등 노출수위가 뮤직비디오보다 더 높더라고요            음.. 그런데 말입니다.

..사진을 보거나 뮤비를 보면 윤수현이 엄청 몸매가 좋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마른 몸매인데 탄력있고 또 볼륨이 있어요 트로트가수 중에 몸매 좋은 가수로는 홍진영이잖아요 홍진영을 능가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키도 크고 말이죠

           뮤비의 의상 논란을 빼면은 신나게 들을 수 있는 노래에요머 노래를 들으면서 계속 듣다보니깐 처음에 생각했던 의상느낌보다는 좀 괜찮아 지더라고요 ㅋㅋ            뮤비에 싸이 닮은 꼴과 가인 닮은 꼴도 나와서 춤을 춰요

또 최근에 화제거리의 이슈들을 담은 깨알 패러디도 하고요 최근 이슈거리는머 IS랑 땅콩회항사건 아니겠어요 ㅋㅋㅋ 검은 가리게를 쓰고 있는 범인들과 그리고 한 개그맨이 땅콩을 던지는 모습! ㅋㅋㅋ 참 재미있게 뮤비를 만들었네요 ㅋㅋㅋ      의상 노출 논란 등으로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윤수현! 최근에는 전국노래자랑에서도 무대게스트로 출연을 해서어르신들을 아주 신나게 해드렸죠! 흥이 있고 끼가 넘치는 트로트가수인것 같아요

장윤정이나 홍진영 박현빈 등의 끼 많고 재치가 넘치는 트로트가수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트로트가수가 이렇게 노출된 의상으로 나오기는 처음 같습니다만 계속 보면 매력이 있고 또 노래가 신나고 좋으니깐 의상에 대한 노출 거부감은 줄어드는 것 같아요

ㅋㅋ 점점 윤수현 매력에 빠져드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노출수위좀 낮춰줬으면 좋겠네요 ^^       youtube.com/embed/3LAzIj5CSNY?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윤수현 - 꽃길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꽃길은 또 무슨 꽃길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꽃길은 또 무슨 꽃길youtube.com/embed/3LAzIj5CSNY?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윤수현 - 꽃길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꽃길은 또 무슨 꽃길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꽃길은 또 무슨 꽃길   꽃길                                             -윤수현-   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   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  ​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  * 다시 돌아가라 하면 싫어요 난 못가요  ​비단옷 꽃길 이라도 이제 다시 사랑 안 해요  ​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꽃길은 또 무슨 꽃길몰라서 걸어온 그길 알고는 다시는 못가   아파도 너무나 아파 사랑은 또 무슨 사랑​​꽃길은 또 무슨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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