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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그럴듯하게 끼워맞춘 것도 있습니다만 뭔가 그럴듯해서 올립니다.

 1.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간 결혼은 정략결혼이다.

  이번 스캔들이 나기전까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인 노소영과 최태원 회장이 미국 유학시절 서로의 신분을 모른채 자연스럽게 만나 연애로 결혼했다고 알려져있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신군부가 권력을 장악하고 전두환 대통령의 2인자로 올라섰던 지난 1980년 초반부터 최태원 회장의 선친인 최종현 회장과 노태우 전 대통령간에 미리 두 사람을 짝지워주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최종현 전 SK회장 최종현 회장의 사돈이었던 노태우 전 대통령 다만 주위의 눈을 의식해서 서울대 다니던 노소영씨를 미국으로 유학보냈고 최종현 회장은 아들인 최태원 회장에게 노소영과의 만남을 종용했고 아버지를 무척이나 존경했던 최태원 회장은 선친의 뜻에 따라 지난 1988년 노소영과 결혼하게 됩니다.

   선경은 교복만들던 섬유회사에서 대한석유공사(현 SK)를 인수하면서 거대그룹으로 도약을 시작합니다.

 반면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은 유공인수 실패로 장기간 칩거모드에 들어가게 되죠.  최종현 회장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인 노소영을 며느리로 맞게된 결정적 계기는 전술했듯이 1980년 대한석유공사를 두고 이병철 회장의 후계자로 등극한 삼성물산과 벌인 치열한 인수전 때문입니다.

 기업규모에서 상대가 되지 않아 사실상 삼성으로 인수기업이 결정된 상태에서 전두환 정권의 2인자였던 노태우 당시 수방사 사령관의 지지로 막판 뒤집기가 가능했고 이때부터 최종현 회장과 노태우 당시 수방사 사령관은 혼사를 맺기로 굳게 약속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2. 노소영의 혼수, 엄청난 규모의 SK텔레콤 차명지분. 사실 최태원 회장이 두번이나 감옥에 갔다오게 된 이유가 여기서 시작되는데 노소영을 SK 집안으로 보낼때 노태우 전 대통령은 혼수로 노소영에게 엄청난 규모의 SK텔레콤(전 한국이동통신) 차명주식을 줬다고 합니다.

 여기에 1998년 최종현 회장의 급작스런 별세로 다른 그룹 총수에 비해 지분확보가 거의 안된 상태에서 회장직에 오른 최태원 회장은 IMF를 거치면서 각종 손실이 가중되어 어려움에 처했고 최신원 SKC회장등 주위 사촌들에 의해 만성적인 경영권 위협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SK그룹의 창업주는 최종건 회장입니다.

최종현회장은 그의 동생이었죠. 오른쪽 세번째가 최종건 전 회장  최종건 회장의 차남이 최신원 SKC 회장입니다.

   최신원 SKC 회장은 각종 인터뷰에서 SK그룹 경영권 탈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최신원 회장은 노소영과도 돈독한 관계입니다.

 2003년에 터진 1조3천억 규모의 SK글로벌 사태로 회사를 통채로 날릴뻔한 최태원 회장은 SK텔레콤에 대한 보유지분을 늘리기위해 전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그룹 지주사 역활을 하던 SK텔레콤에 대한 지배권을 공고히 하기위해선 수 조단위의 개인자금 필요한 상태라 노소영이 보유하고 있던 차명주식을 무시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SK글로벌 사태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던 최태원 회장에게 노소영 관련해서 심상찮은 보고가 수시로 들어갔고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간의 사이는 걷잡을 수 없는 상태까지 치닫게 됩니다.

 노소영은 당시 추징금 문제로 곤란을 겪던 아버지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해 최태원 회장이 별다른 도움을 주지않자 앙심을 품게 되고 은밀히 SK텔레콤 차명주식을 매각하려고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런 보고를 접하게된 최태원 회장은 격로했고 사실상 부부관계는 2005년을 전후로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2005년부터 최태원 회장은 공식적인 이혼보다는 별거를 선택하게 됩니다.

 노소영은 성북동 주택에서, 최태원 회장은 워커힐호텔에서 살았고 이때부터 최태원 회장과 미모의 연예인간 스캔들이 심심찮게 보도되기 시작합니다.

최태원 회장은 SK그룹을 조기에 정상화시키면서 잠재적 경쟁자였던 사촌들은 하나둘씩 그룹 외곽으로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몇년에 걸쳐 SK글로벌 사태 후유증을 극복하고 자금을 확보한 최태원 회장은 2011년 지금 밝혀진 내연녀와의 결혼을 결심하면서 노소영과의 이혼소송에 대비, 추가지분 확보를 심각히 고려하게 됩니다.

 그래서 개인돈은 물론 보유주식 담보대출, 계열사 현금등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담아 선물옵션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으나 천억 이상(비공식적으로는 5천억도 넘는다는 얘기도 있음)의 손실을 보고 배임, 횡령혐의로 구속까지 됩니다.

  위 찌라시가 맞다면 최태원 회장의 갑작스런 혼외자 고백과 이혼결심은 싸게 인수한 SK하이닉스가 3년간 조 단위의 이익을 벌어들였고 여기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최회장은 노소영과의 지분전쟁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자금이 확보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설에는 박근혜 정부쪽에서 특별사면 댓가로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강권하고 있다고도 하는데 이번 고백이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부의 이혼소송은 이제 시작입니다.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한 재벌 총수란 자가 가지가지 한다.

미국에선 내연녀가 [미시USA]에 떠벌리고 다니더만...한국에선 재벌총수란 자가 대놓고 언론에 떠벌리냐? 조강지처(糟糠之妻) 버리는게 아니다.

한낱 섬유교복회사 선경이, sk탤레콤, 유공 등을 혼수로 받아, 오늘날의 재벌로 커나 온 걸, 온 국민이 다 알고 있거늘,,,배은망덕도 유분수지! 한때는 점장이에게 속아 수천억 날리더만이젠 여자에 눈이 멀어 SK 날리려 하네!최태원 회장의 내연녀 김희영이쁘넹! 이뿌니께 뻑 갔겠지!그려! 미인 앞에 장사가 없다고는 하지.돈 앞에  자식도 마눌도 애국심도 싹 버린다곤 하지만쿨럭! 그건 사랑도 애정도 아무것도 아녀!한 순간의 마음속임, 마음착시일 뿐..... 김클로니희영 이 녀자는???▶뉴저지 미국 시민권자 연예인 조여정, 옥주현씨와  친구▶전 남편사이에 13세 아들 둔 40세 여자로, 최회장과 교제 후 이혼, 결국 남편과 아들을 버린 셈!▶2008년부터 한남동 제이하우스에서 사실상 동거 들어감▶2010년  딸 시아양 출산하고▶최회장, 싱가폴 SK자회사통해 김씨 아파트매입 정황포착▶내연녀 위해 매입 빌라자금 자금출처 의문 공금횡령 의혹  ▶2015년 세계일보에 혼외자관련 편지 보냄,▶2015 연말 위안부 뉴스보다 더 핫하게 뜨고있슴. 드런세상! 클럭!   노소영 관장 의사표시노 관장은 29일 오후 지인을 통해 에, “그냥 꿋꿋이 가정을 지키겠다”“아이들도 이혼을 원치 않는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혼을 원치 않는 의사표시를 했다.

최태원과 SK그룹이 오늘날 클 수 있었던 이유는?아내 노소영과 아버지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가 노소영의 아버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도움 때문이다.

즉,  SK에게 011 이동통신사업이라는 황금알을 낳는 황금거위 선물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걸 떠나서 노소영이 시어머니와 관계가 좋았다.

슬하에 훌륭한 1남 2녀도 길러냈다.

재벌가(家) 딸 중에는 처음으로군 장교로 입대해 화제를 모은 최민정(崔敏靜, 23)씨. 베이징 유학시절 부모로부터 지원을 거의 받지 않고,아르바이트나 입시학원 강사 등으로 생활비를 조달해왔던 민정씨는 오래전 해군에 입대하기로 스스로 결정하고 입대 후 근무까지 했다.

 "대한민국의 딸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젠장! 어떻게 된 게....딸은 늠름히 나라지키려 멸사봉공하는데,그 아비란 자는 그 분? 첩을 지킨다고 난리네!30년 가까이 해로한 부인과 세 자식을 버리면서, 그분과 아이를 위해 산다는 논리는 먼 논리?넘 핑계대는 자들치고 올바른 놈 없는디...혼외자식 두고 주구장창 마누라 핑계 대는 자가 올바른 남자이고 괜찮은 남편이며, 존경받는 가장이고,  수만 직원들을 먹여살릴 능력있는 총수인가?시정잡배만도 못한... 내사마 쿨럭!    노소영씨도 머리 길고 꾸미면 이런 외모 최태원 회장 장녀는 엄마 아빠 좋은 점만 닮은 듯알려진 것은 미국 시카고 대학에 다닌 다는 거(졸업했나?) 최태원 회장, 조부 최종현도 모두 시카고대 출신     .노소영은 이미최태원의 내연녀 만남도 알고 있었고 혼외자식도 인정하며 키울의사가 있다라는거ㅠ특히 내연녀는 이전부터 아내노릇을 함에도노소영은 몰랐던게 아닌거였고간통임에도 표출않고 분노하지않았던것최태원의 이혼이유는혼외자의 딸걱정아니 이미 아이셋있는데 그 자식들의 마음은 왜 생각안하는지이미 네티즌 수사대로최태원의 내연녀 정보는 다 나와버렸고쉬쉬하는 분위기...재미교포가 아니라 내연녀 또한 아들있는시민권자 이혼녀...혼외자 딸은 홍콩에서 돌사진찍고그들은 그들만의 가족인듯...최태원 그녀외모가 도도맘보다 이쁘다라는김복준님의 뼈있는 귀여운발언 ㅋ진짜 이쁜듯최태원의 그녀하지만 더 깊이 보면최태원과 내연녀의 초기만남때는그 내연녀는 이혼전 가정이있는 상태였을 가능성이높다라는점아직 더 파헤쳐봐야하지만어제의 발표때와 달리최태원의 그녀 본심이 갈수록 고급스럽지못함하지만 이런 모든 사실은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였고조강지처의 가정 지킴 노소영과혼외자를 앞세운 내연녀의 또 다른 의혹...이게 또 이슈가 되버리면 좋으련만역시 돈이 문제였다내연녀에게 수억원의 이득 의혹제기 였던거이거 참 재벌가의 혼외자 그냥 이혼문제가 아닌듯누구의 발언에 국민들은 더 애정을 줄가요?그리고 누가 더 이성적일가요?최태원은 이미 가정회복이 어렵고 혼외자의 걱정으로이혼하나 기업경영은 열심히 하겠다vs노소영은 아이들이 원하지않아 가정지키고sk기업이미지 훼손 시키고 싶지않아 이혼 안하겠다노소영발언의 뜻있는 결과최태원 고백후 주가하락재벌 기업가의 사랑도 존중해줘야하지만최태원은 사람이기전  경제를 움직이는 공인 기업가 였던것...어제의 도도하고 차가운이미지와 달리오늘은 왜이리 지혜로워 보이는지참 남편이 간통하는걸 알고도그냥 지켜보고 있었던건 평정심이 아니라이 또한 무언가를 내다보고 참은건 아닌지혹시 이혼하면이슈가 될 재산분할...이혼시 재산분할은 반일듯 하지만이 재산분할은 재산을 늘리는데 기여한것도 크게 작용한다고 한다sk그룹이 성장할 수 있었던건노소영 친정때문에 이혼시 재산분할도 노소영이 유리할수도...그럼에도 노소영은 이혼보다 자녀 기업이미지를 더 생각했던것더 소름은최태원은 노소영과 이혼을 가정회복이 어려워원만히 이혼을 합의했다고 했지만이또한 법조인의 자문일뿐 노소영과는 상의않고 발표고백한점이 속속 들어나서 최태원을 향한 시선이 더 부정적이 되버림 노소영의  장녀 이쁜딸  최민정차녀 최윤정혼외자보다 비록 다 컸지만 3자식의 마음도 않좋을듯재벌 기업가의 불륜이 로맨스로 위장되는건참 안타깝지만최태원은 기업가라는 명목으로 너무 많은걸누리고 감추려는듯...평범함을 넘어 감히 바라볼 수 없는 시선누구의 옳고 그름보다어차피 상처는 남을듯출처아침엔 매일경제중 이미지mbn뉴스보고 내 개인견해입니다결혼 할때는 검은머리 파뿌리 되겠다고 주례앞에서 다짐을 했건만...살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기도 하는가 봅니다.

다시 한번 우리의 결혼관을 생각해 봐요.아래내용은 뉴스의 일부 입니다.

29일 SK 최태원(55) 회장이 혼외자식의 존재를 밝히고 아내인 노소영(54)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할 것이라고 고백했다.

 최 회장은 "저의 결혼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저와 노소영 관장은 10년 넘게 깊은 골을 두고 지내왔습니다.

이혼 논의를 이어가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러던 중 저와 그분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언제까지나 숨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말했다.

[최태원] 누구의 잘못인가


 하지만 노소영 관장은 이혼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 SK그룹의 운명은? ▶ 왜 최태원은? ▶ 왜 노소영은? ▶ 이혼하면 위자료는? ▶ 이혼의 최대 피해자는?제 나름대로 고민을 해 봤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피해자는 최태원회장 일 겁니다.

돈과 명예를 잃는 상황이 올 것 같습니다.

SK그룹의 위상은 크게 떨어질 것이며,그룹이 분할 되거나 일부 회사가 매각 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왜 이혼을 공식적으로 발표 했을까요?사실 그룹의 총수는 공인 입니다.

공인은 자신의 사생활을 비밀로 간직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발표를 통해 한 여인을 사랑했고 그녀와의 사이에서 자녀가 있다고 고백을 한겁니다.

지극히 정상적이지 않다는 판단 입니다.

왜 노소영은 결혼생활을 유지 하겠다고 했을까요?아마도 그녀는 강심장의 소유자 일겁니다.

마치 힐러리 처럼...위기 국면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 했습니다.

위자료는 얼마가 될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위자료의 지급 과정에서 SK그룹의 축소가 불가피 할 것 같습니다.

이혼은 정말로 최후의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부부간에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서로 등돌리면 누가 제일 피해를 볼까요?바로 자녀 입니다.

자녀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이혼을 하면 서로의 짐을 져야 합니다.

다시한번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갈라섬은 많은 문제점을 동반 합니다.

결혼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최태원 노소영 부부가 다시 화합하길 기대 합니다.

대화로 문제를 푸시길...   노소영씨도 머리 길고 꾸미면 이런 외모 최태원 회장 장녀는 엄마 아빠 좋은 점만 닮은 듯알려진 것은 미국 시카고 대학에 다닌 다는 거(졸업했나?) 최태원 회장, 조부 최종현도 모두 시카고대 출신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최태원] 최선의 선택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한 재벌 총수란 자가 가지가지 한다.

미국에선 내연녀가 [미시USA]에 떠벌리고 다니더만...한국에선 재벌총수란 자가 대놓고 언론에 떠벌리냐? 조강지처(糟糠之妻) 버리는게 아니다.

한낱 섬유교복회사 선경이, sk탤레콤, 유공 등을 혼수로 받아, 오늘날의 재벌로 커나 온 걸, 온 국민이 다 알고 있거늘,,,배은망덕도 유분수지! 한때는 점장이에게 속아 수천억 날리더만이젠 여자에 눈이 멀어 SK 날리려 하네!최태원 회장의 내연녀 김희영이쁘넹! 이뿌니께 뻑 갔겠지!그려! 미인 앞에 장사가 없다고는 하지.돈 앞에  자식도 마눌도 애국심도 싹 버린다곤 하지만쿨럭! 그건 사랑도 애정도 아무것도 아녀!한 순간의 마음속임, 마음착시일 뿐..... 김클로니희영 이 녀자는???▶뉴저지 미국 시민권자 연예인 조여정, 옥주현씨와  친구▶전 남편사이에 13세 아들 둔 40세 여자로, 최회장과 교제 후 이혼, 결국 남편과 아들을 버린 셈!▶2008년부터 한남동 제이하우스에서 사실상 동거 들어감▶2010년  딸 시아양 출산하고▶최회장, 싱가폴 SK자회사통해 김씨 아파트매입 정황포착▶내연녀 위해 매입 빌라자금 자금출처 의문 공금횡령 의혹  ▶2015년 세계일보에 혼외자관련 편지 보냄,▶2015 연말 위안부 뉴스보다 더 핫하게 뜨고있슴. 드런세상! 클럭!   노소영 관장 의사표시노 관장은 29일 오후 지인을 통해 에, “그냥 꿋꿋이 가정을 지키겠다”“아이들도 이혼을 원치 않는다” "모든 것이 내가 부족해서 비롯됐다.

""가장 큰 피해자는 내 남편"이혼을 원치 않는 의사표시를 했다.

최태원과 SK그룹이 오늘날 클 수 있었던 이유는?아내 노소영과 아버지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가 노소영의 아버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도움 때문이다.

즉,  SK에게 011 이동통신사업이라는 황금알을 낳는 황금거위 선물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걸 떠나서 노소영이 시어머니와 관계가 좋았다.

슬하에 훌륭한 1남 2녀도 길러냈다.

재벌가(家) 딸 중에는 처음으로군 장교로 입대해 화제를 모은 최민정(崔敏靜, 23)씨. 베이징 유학시절 부모로부터 지원을 거의 받지 않고,아르바이트나 입시학원 강사 등으로 생활비를 조달해왔던 민정씨는 오래전 해군에 입대하기로 스스로 결정하고 입대 후 근무까지 했다.

 "대한민국의 딸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젠장! 어떻게 된 게....딸은 늠름히 나라지키려 멸사봉공하는데,그 아비란 자는 그 분? 첩을 지킨다고 난리네!30년 가까이 해로한 부인과 세 자식을 버리면서, 그분과 아이를 위해 산다는 논리는 먼 논리?넘 핑계대는 자들치고 올바른 놈 없는디...혼외자식 두고 주구장창 마누라 핑계 대는 자가 올바른 남자이고 괜찮은 남편이며, 존경받는 가장이고,  수만 직원들을 먹여살릴 능력있는 총수인가?시정잡배만도 못한... 내사마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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