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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그의 눈앞에 정보화 대국이 어른거렸다.

김대중은 감옥에서 얻은 영감을 숙성시켰다.

그리고 대통령 직에 선택되자, 꿈꿔왔던 IT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했다.

 DJ의 앨빈 토플러 책에 대한 소감은 다음과 같다.

 “만약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 진리들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에게 완벽한 불행은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  -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129쪽 (일부 변형)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작가김택근출판메디치미디어발매2016.03.15.리뷰보기앨빈 토플러와의 대화에서 김대중이 미래사회에 대해 보여주었던 통찰은 다음과 같다.

 "이것은 반 농담입니다만, 급속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심리적 공황에 빠지는 이들을 중심으로 집단적 저항이 일어나면서 원시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 ??? ?? ?? ?????, ????? ? ?? ??????? ? ??? ??? ?? ??? ??? 5? 31? ?? ??? ?? ??? ??? ??. ??? ? ?...weekly.khan.co.kr김대중은 남의 지혜와 식견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평생 힘을 기울였다.

앨빈 토플러는 손정의, 빌 게이츠와 함께 김대중에게 당대와 미래의 지식을 전수한 선각자들이다.

열정은 나이와 상관없었다.

겸손하게 묻고 배우려는 김대중에게 거장들은 진심으로 마음을 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목포에 내려와 이훈동 가옥에 머물면서 김병삼 후보 지원 연설을 하고, 아예 목포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개발공약을 내 놓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현직 대통령의 선거개입은 선거법 위반입니다.

김대중과 김병삼의 대결이라기보다는 사실상 김대중과 박정희가 맞붙은 선거였습니다.

사람들은 이 선거를 ‘목포의 전쟁’이라 부릅니다.

늦은 밤 유달국민학교에서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15,000명 목포시민들은 개표부정을 막기 위해서 유달국민학교를 에워쌌습니다.

그날 밤 빗속에서 진행된 개표는 세 차례 정전사태와 목포시민들의 함성이 교차하면서 김대중 29,379표로 김병삼 22,738표로 마감합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 포스터김대중과 박정희가 실제로 맞붙은 선거는 1971년 4월 27일 제7대 대통령선거였습니다.

1969년 박정희 대통령은 집권연장을 위해 대통령직을 3번 연임할 수 있도록 개헌을 단행합니다.

3선 개헌입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박정희는 조용한 선거, 차분한 선거를 강조하며 사랑방 좌담회를 통해 유권자를 일대일로 접촉하면서 표를 다집니다.

국가정책보다는 마을문고 만들기 운동, 장학회 설치 운동, 문패 달기 운동 등 지역현안과 일상생활개선을 주로 거론합니다.

신민당 대통령 후보 김대중은 대중경제론을 주장하면서 부유세 신설, 향토예비군 폐지, 남북교류, 4대국 안전보장론 등 정책선거에 나섭니다.

조직력과 자금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바람몰이 선거로 기선을 제압합니다.

결과는 박정희 634만 2828표, 김대중 539만 5900표였습니다.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 포스터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한 달도 안 된 5월 25일 국회의원 선거를 치릅니다.

선거 하루 전날 목포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서울에서 마지막 지원유세를 위해 신안·목포 지역유세를 마치고 목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했는데 결항되어서 광주 비행장으로 향했습니다.

광주 비행장으로 가는 국도에서 트럭이 돌진해 왔습니다.

두 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세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트럭 소유주는 공화당 비례대표 8번을 부여받은 변호사였습니다.

1971년 10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은 위수령을 발동하고, 12월 6일 비상사태를 선포한데 이어서, 국회를 해산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동합니다.

대통령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간접선거로 선출하고, 국회의원 3분의 1을 대통령이 추천토록 합니다.

6년 임기에 연임 제한도 철폐함으로써 사실상 종신 집권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목포에 내려와 이훈동 가옥에 머물면서 김병삼 후보 지원 연설을 하고, 아예 목포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개발공약을 내 놓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현직 대통령의 선거개입은 선거법 위반입니다.

김대중과 김병삼의 대결이라기보다는 사실상 김대중과 박정희가 맞붙은 선거였습니다.

사람들은 이 선거를 ‘목포의 전쟁’이라 부릅니다.

늦은 밤 유달국민학교에서 개표가 시작됐습니다.

15,000명 목포시민들은 개표부정을 막기 위해서 유달국민학교를 에워쌌습니다.

그날 밤 빗속에서 진행된 개표는 세 차례 정전사태와 목포시민들의 함성이 교차하면서 김대중 29,379표로 김병삼 22,738표로 마감합니다.

1967년 제7대 국회의원 선거 포스터김대중과 박정희가 실제로 맞붙은 선거는 1971년 4월 27일 제7대 대통령선거였습니다.

1969년 박정희 대통령은 집권연장을 위해 대통령직을 3번 연임할 수 있도록 개헌을 단행합니다.

[김대중] 그것을 알려줍니다.


3선 개헌입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박정희는 조용한 선거, 차분한 선거를 강조하며 사랑방 좌담회를 통해 유권자를 일대일로 접촉하면서 표를 다집니다.

국가정책보다는 마을문고 만들기 운동, 장학회 설치 운동, 문패 달기 운동 등 지역현안과 일상생활개선을 주로 거론합니다.

신민당 대통령 후보 김대중은 대중경제론을 주장하면서 부유세 신설, 향토예비군 폐지, 남북교류, 4대국 안전보장론 등 정책선거에 나섭니다.

조직력과 자금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바람몰이 선거로 기선을 제압합니다.

결과는 박정희 634만 2828표, 김대중 539만 5900표였습니다.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 포스터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한 달도 안 된 5월 25일 국회의원 선거를 치릅니다.

선거 하루 전날 목포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서울에서 마지막 지원유세를 위해 신안·목포 지역유세를 마치고 목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했는데 결항되어서 광주 비행장으로 향했습니다.

광주 비행장으로 가는 국도에서 트럭이 돌진해 왔습니다.

두 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세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트럭 소유주는 공화당 비례대표 8번을 부여받은 변호사였습니다.

1971년 10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은 위수령을 발동하고, 12월 6일 비상사태를 선포한데 이어서, 국회를 해산하고 비상계엄령을 발동합니다.

대통령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간접선거로 선출하고, 국회의원 3분의 1을 대통령이 추천토록 합니다.

6년 임기에 연임 제한도 철폐함으로써 사실상 종신 집권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의 눈앞에 정보화 대국이 어른거렸다.

김대중은 감옥에서 얻은 영감을 숙성시켰다.

그리고 대통령 직에 선택되자, 꿈꿔왔던 IT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했다.

 DJ의 앨빈 토플러 책에 대한 소감은 다음과 같다.

 “만약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 진리들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에게 완벽한 불행은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  -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129쪽 (일부 변형)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작가김택근출판메디치미디어발매2016.03.15.리뷰보기앨빈 토플러와의 대화에서 김대중이 미래사회에 대해 보여주었던 통찰은 다음과 같다.

[김대중] 알아보자



 "이것은 반 농담입니다만, 급속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고 심리적 공황에 빠지는 이들을 중심으로 집단적 저항이 일어나면서 원시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 ??? ?? ?? ?????, ????? ? ?? ??????? ? ??? ??? ?? ??? ??? 5? 31? ?? ??? ?? ??? ??? ??. ??? ? ?...weekly.khan.co.kr김대중은 남의 지혜와 식견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평생 힘을 기울였다.

앨빈 토플러는 손정의, 빌 게이츠와 함께 김대중에게 당대와 미래의 지식을 전수한 선각자들이다.

열정은 나이와 상관없었다.

겸손하게 묻고 배우려는 김대중에게 거장들은 진심으로 마음을 열었다.

결국 부채를 어찌하지못하다, 불경기에 쓰러지는 대기업을 산업은행이 맡아 산소호흡기 껴주는레퍼토리가 반복되고 있다.

 가족과 자신의 갑질논란으로 최근 욕을 많이 먹은 조양호회장은사실 한진해운의 경영을 맡은지 몇년되지않는다.

계속 적자를 보던 기업을 흑자로 돌려놓은 수훈이 있다.

하지만, 부채가 6조에 가까워 결국은두손들게 되었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몰락은 예견되었던 일이다.

수출로 먹고사는 가공무역 주도의 제조업국가에서, 물량이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해운업계가 속절없이 무너지는 것은 언뜻 이해가 되지않는다.

중소형 해운사도 아니고, 대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데 말이다.

 사실 해운업계는 별로 잘못한 것이없다.

해운업계를 죽인것은 김대중정부의 멍청한 정책수립때문에 벌어진 일이며, 이후 정부들 역시말로만 지원을 약속했지. 금강산 관광의 일방중단, 고리 대출등으로 간접적으로 압박만 가했다.

 그럼 어떤 정책이 해운업계를 죽이는 독약으로 작용한것일까.김대중 정부는 IMF의 권고를 지나치게 충실하게 따라, 아무생각없이 모든 기업의 부채비율을 200퍼센트로 유지하게 하였다.

이것은 방만경영을 하던 일부 제조업과 중화학공업엔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얘기였지만, 해운이나 물류 유통등 자산을 매입해 장사를 해야하는 업계엔 죽으라고 하는 소리나마찬가지였다.

 컨테이너선 한척의 가격은 수천억이다.

에지간히 돈이 많지않고서야, 부채없이 선박을 운용하는해운사는 해외에도 없다.

항공사나, 해운사는 그래서 부채가 많고, 해외의 유명 회사도 때로는유동성 위기에 빠지곤 하는 이유가 된다.

사실 부채 200퍼센트는 일반 제조기업엔 부채가 많다고 볼수있는거지만, 해운사는 절대 많은 비율이아니라, 매우 건실한 축에 속한다.

 당시, 무식하게 맞추라는 정부지침에 따라, 각 해운사들은 울며겨자먹기로 배를 팔아치웠다.

이후, 거대한 브릭스 시장및 중동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세계 경제규모는 배로 늘게되었고,이때 한국회사에 헐값에 배를 사들인, 유럽선사들만 공격적으로 물류를 장악. 한국회사들과의격차를 벌렸고, 한국회사들은 쏟아져들어오는 주문을 감당하기 위해, 자기가 내다판 배를비싼 용선료를 내고 빌려다 써야했다.

 이것때문에 채산성이 맞지않아, 힘들게 일을 해도 적자가 나자. 어쩔수 없이 내다판 배들을비싸게 다시 사와야 했고, 이때 진 빚때문에 지금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아까말했듯 무역없이는 발전이 불가한 나라에서, 해운업의 몰락은, 한국이란 나라에게거대한 독이 될수있다.

비싼값에 해외 선사를 이용할경우 그만큼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해운업의 특성이, 위정자들이 생각할때 누구나 배를 사서 굴리면 되는 거라, 반도체나 자동차같이 공장을 짓고, 고용을 늘리며, 기술을 축적하는 그런류의 사업이 아니라 가볍게 생각하는 듯하다.

 그러나, 반도 지형의 조그만 나라에서 물류와 유통을 지배하지않고는 답이 없다.

결국 최대 해운업체인 한진해운이 몰락하면서, 해운업의 구조조정이 시작되었다.

이미 야권에선 답없이 돈을 쏟아붓는 즉, 세금으로 부채갚아주는 방식엔 반기를 들었고,이렇게 될경우, 배를 내다 파는 방법외엔 묘수가 없을것이다.

 지금 권력을 찾아온 야권에선 첫 진보정권이었다는 김대중정부의 실정을 제대로 들여다 보고구조조정에 참여해야할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부채만 줄일경우, 우리기업들은 남의 나라 배에다 물건을 내다 팔아야만 하는심각한 상황이 벌어질수있다.

 저희 의원실이 직접 김대중 도서관에 요청해서 받은 '진짜' 연설전문입니다.

▼연설전문 다운▼ 이곳을 클릭해 김대중 전 대통령 장충단 연설전문을 다운받으세요.  연설문은 재벌 지원 철폐, 부유세 및 사치세 신설, 최저임금제 실현, 봉급생활자의 유리지갑 지키키 등오늘날 우리경제 상황과 놀랍도록 일치합니다.

  Posted by Dr.min 안녕하세요 너굴양입니다

오늘 소개할 너굴양 손그림 명함은 온라인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시는 김대중 님입니다대중님은 앞면에 프로필 이미지와 연락처를 넣고뒷면에는 그동안 쓴 책을 넣었어요뒷면이 저서 포트폴리오가 되었네요 ^^/앞면에는 그림, 뒷면에는 연락처로 정형화 하지 않고개인 취향과 용도에 맞게 디자인 하는 것도너굴양 손그림 명함의 맛이 아닐까 합니다

너굴양 손그림 명함 샘플/신청안내 보러가기  25.평점리뷰보기세계위인전 Who? 시리즈 『김대중』은 안흥작은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 책들은 『공자 논어』, 『사마천 사기』, 『마키아벨리 군주론』등 인문고전학습만화와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중국과 인도의 고대 문명』등 역사학습만화(시대별), 『일본』,『미국』,『중국』(나라별) 인물탐구학습 만화 『세종대왕』들이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읽은 Why? 시리즈가 아닌 Who? 시리즈였다.

 Why?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Who? 시리즈도 살피고 싶었고, 개인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는 김대중 대통령에 대하여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그런 책을 읽고 어떤 인상을 받았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Why? 시리즈에 공통으로 등장하던 캐릭터가 없었다.

인문고전학습만화 시리즈에는 꼼지와 엄지가 등장했고, 역사학습만화 시리즈에는 아미와 미르가 등장했다.

이 책에 앞서 읽은 인물탐구학습 만화 『세종대왕』 에도 내용을 이끄는 남녀 캐릭터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 책 역시 등장하지 않은 것이다.

아마도 전기의 경우는 인물을 위주로 하는 전기에 충실하려는 것이 방침인 듯하다.

 둘째, 김대중 대통령의 인간적인 면에 대한 나의 배경지식이 부족했음을 느꼈다.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아는 것은 그의 정치적인 역정이었다.

그가 신남군에 속한 하의도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언뜻 들은 듯한데, 어린 시절이나 학창시절의 모습은 거의 아는 바가 없었던 것이다.

부모의 교육 태도와 평범하면서도 정의감이 넘쳤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상고출신이라고 낮춰보는 경향도 있는데, 그 시절에는 상고가 결코 만만히 볼 학교가 아니었고, 특히 김대중 대통령의 모교인 목포상고는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명문이었다고 한다.

 셋째, 인물백과를 통한 보충자료가 풍부했다.

이 책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행적이나 일화가 일곱 개 꼭지로 꾸며져 있는데, 1

6파트에서는 인물백과라는 소제목 아래 4쪽 내외로 그 시대의 상황과 간단한 토막상식 등이 있었다.

20여 쪽에 이르는 이 부분만 읽어도 김대중 대통령의 객관적인 모습과 우리의 현대사를 짐작할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지금까지 Why? 시리즈를 읽으면서 각 권마다 덧붙였던 추천사를 글을 그대로 인용하겠다.

 “초등학생들을 위해서 꾸민 책이지만 성인들에게도 지식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초등학생용이니 어렵지 않으면서, 성인들의 수준에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품격이 있는 책으로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만 더 덧붙이고 싶다.

“한국인 중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그의 인간적인 삶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예상외로 많지 않다.

Who? 시리즈 세계위인전의 120명 중 한국인은 3명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의 어떤 점 때문에 3명 속에 포함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자료 출처 : 이 글은 저의 예스24 블로그에 올렸던 글입니다.

http://blog.yes24.com/document/8610255  관람시간 : 09:00

18:00휴관일 : 1월 1일 , 매주 월요일관람료 : 무료 삼학도의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전시동컨벤션동1층 로비김대중 대통령이 퇴임 후 사용한 자동차로 서거 후 이희호여사가 사용하다 기증  전시관은 2층에서...벽면에는 역대 수상자 이름과 김대중 수상자의 이름이 있다.

?김대중 부부 밀랍수상시 입었던 부부의 옷수상 영상수상한 노벨평화상 상장메달 앞 뒷면?수상 당시의 사진제2전시관 김대중과 노벨상...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의 에피소드노벨평화상 영광의 얼굴들심사과정 및 시상과정 등 노벨상 관련 이야기들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단체제3전시실 출생과 정치입문, 민주화를 위한 노력과 인고의 세월정치입문초등학교 당시의 부급장임명장과 학력우등상장대통령후보 포스터미국 방문 당시 환영 피켓, 좌우명 등 친필 서예, 기증한 장기판과 사용하던 머그컵과 묵주 등?6년간의 옥중생활조지미니 인권상 수상대통령 시절 5년간 국민의 정부 치적?대통령 시절 유품들제4전시실 대통령 김대중복도의 김대중 연표청와대 집무실 모형대통령시절 받은 선물과 감사장 학위서 등등 관람 후 2층 전시관 입구에서...? 저희 의원실이 직접 김대중 도서관에 요청해서 받은 '진짜' 연설전문입니다.

▼연설전문 다운▼ 이곳을 클릭해 김대중 전 대통령 장충단 연설전문을 다운받으세요.  연설문은 재벌 지원 철폐, 부유세 및 사치세 신설, 최저임금제 실현, 봉급생활자의 유리지갑 지키키 등오늘날 우리경제 상황과 놀랍도록 일치합니다.

  Posted by Dr.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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