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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고



스테판 커리는 소문난 골프 마니아로 이번 이벤트에서도 상당히 정확한 퍼팅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평소에서 70점대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디아 고와 스테판 커리의 즐거운 만남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소셜 미디어 매니저인 Julie Phayer와 IMG의 Mike Scanlan, 그리고 Kevin Hopkins의 도움을 얻어 소개합니다.

 via Golden State Warriors & IMG지금은 리디아고가 세계 랭킹 1위를 달리며 엄청나게 유명한 선수가 되었지만, 한때 조정민 선수는 리디아고보다 앞선 뉴질랜드 골프 대표팀의 에이스였지요.리디아고가 30개월 어려서 주니어시절 경기력에서는 차이가 났겠지만, 리디아고가 아마추어때 세계랭킹 1위를 한것은 조정민이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하고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조정민의 챔피언자리를 리디아고가 이어 받았던 것이었지요.NZ 국대시절 두사람사람이다보니 절친한 후배는 세계 챔피언이 되고, 자신은 내년 시드를 걱정해야 할정도로 KLPGA에서 자리를 잡지 못할때, 조정민 선수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방황도 많았을 것입니다.

작년 후반기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서 제가 올해 KLPGA에서 주목할 선수로 꼽았고, 지한솔 선수와 함께 첫승을 할 가능성이 많은 선수로 예상했는데 , 이렇게 초반전에 우승을 해서 제가 다 뿌듯

하네요.NZ 국대시절 조정민조정민 선수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뉴질랜드 골프협회와 여론이 상당히 안좋았었는데요.세금을 투자해 선수를 육성했는데, 태어난 나라로 돌아가 버리니 뉴질랜드 국가 입장에선 망연자실 할수 밖에 없었지요.조정민 선수 이제는 KLPGA에서 우승도 해서 당당해 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KLPGA로 돌아갔던 조정민 선수는 LPGA 진출하기 위해서라는 일성을 남기고 뉴질랜드를 떠났는데, 벌써 투어 4년차를 맞이하는 조정민 선수...과연 LPGA에 도전할까요??리디아고 Kia 클래식 우승 어제 베트남에서 조정민 선수가 우승을 하고 오늘 아침에는 리디아고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올해 첫승을 신고했네요.박성현 선수와 두번째로 챔피언조로 경기하면서 박성현 선수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골프는 나이로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리디아고.능구렁이가 몇마리는 들어있을것 같은 18세의 리디아고.그녀의 행보가 곧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리디아고와 타이거의 11승남자선수와 여자선수의 신체리듬이 틀려 단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리디아고의 우승행보가 얼마나 놀랍고 빠른것인지 타이거와 비교해 본 수치입니다.

리디아고는 11승을 한 오늘 18세 11개월이 되는 날이고  타이거 우즈는 11승을 했을때 23세 5개월이었습니다.

아마 12승을 할때도 13승을 할때도 20승을 할때도 비교가 되겠지요.그만큼 리디아고는 엄청난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정민의 첫승조정민 선수 다소 빠른 루틴과 대충대충 치는 듯한 모습으로 팬들에겐 어 너무 덤벙거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 정도인데요.조정민 선수는 그런데 그게 원래 그녀의 루틴이라고 합니다.

1

2라운드 깜짝 선두는 몇번 나섰지만, 늘 마지막 라운드에서 무너졌는데, 어제는 오히려 마지막에 대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경기에 너무 열중하느라 1등으로 경기를 마쳤는지도 몰랐다는 조정민 선수.우승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람이 심하게 부는 어려운 컨디션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을 벌였던 지한솔 선수와 오지현 선수에게도 격려를 보냅니다.

지한솔 선수도 이런 경기력이라면 곧 우승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다음 대회부터는 어쩌면 박성현 선수가 합류하기에 조금 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할수도 있겠습니다.

지한솔오지현KLPGA도 기존의 강자 박성현, 이정민, 고진영, 조윤지 선수등에 이어 새로운 물결, 새로운 강자 조정민, 지한솔, 오지현 선수등으로 인해 더욱 풍성한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선수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19세 소녀가 이루어 나가고 있는 LPGA의 역사가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최연소가 붙어 있는 거의 모든 타이틀을 갈아 치우고 있는 리디아 고 선수를 보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애니카 소렌스탐을 뛰어 넘을 선수라고 예상합니다.

스웨덴 출신의 애니카 소렌스탐 선수는 1993년 LPGA에 데뷔한 이래 2008년 은퇴할때까지 세계 여자 골프를 주름잡았습니다.

신인왕은 물론이고 1995, 1997, 1998, 2001, 2002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미켈롭 울트라오픈 우승을 끝으로 은퇴할때까지 통산 72승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03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을 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으며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되었습니다.

그녀를 '골프여제'로 부르는 것은 그래서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소렌스탐의 스윙은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스윙이었습니다.

모든 클럽을 똑같은 리듬과 템포로 스윙을 했습니다.

부드러운 스윙을 하면서도 250야드를 넘는 비거리를 구사했습니다.

그런 소렌스탐의 뒤를 이은 선수가 바로 멕시코의 로레나 오초아 선수입니다.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땅에 클럽을 힘껏 내려치는등 조금은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였던 로레나 오초아 선수는소렌스탐을 대신해 여제로 등극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은퇴를 했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녀의 빠른 은퇴 소식을 들으며내심 기쁘기도 했습니다.

소렌스탐이라는 강력한 적이 사라진 후 나타나 우리 선수들을 괴롭히던 또 한명의 적이었으니까요!소렌스탐과 함께 LPGA를 주름잡았던 호주의 카리 웹 선수와 우리나라의 박세리 선수!!아직도 멋진 플레이로 LPGA무대에서 활약 하고 있는 카리 웹 선수와 지금 세계여자 골프계를 주름잡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 골프계의 선두 주자 박세리 선수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위의 두 선수에게는 조금 못미쳤던것 같습니다.

[리디아고] 알고싶다.


 단순 비교하기엔 선수들의 전성기가 차이가 나기도 했구요.혜성처럼 나타나...모두의 기대를 받았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수많은 선수들 중의 한 선수가 되었습니다만!'천만 달러의 소녀' '천재 골퍼' 네...바로 미쉘 위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그의 데뷔를 한 미셀 위 선수의 성장을 응원속에 바라보지만은 못했습니다.

각종 남자대회에 초청선수로 출전을 하면서그녀의 불행은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LPGA 무대에서 우승을 착실히 쌓아가면서 성장했어야 했습니다.

무리한 출전과 좌절...미쉘 위 선수의 스윙을 망쳐놓은 건 아닐까요!아마추어 시절...우리나라 선수들과 비교도 되지 않았던 대만의 쩡야니 선수!그녀의 등장으로 또 한번 우리 선수들의 우승경쟁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호쾌한 장타력과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이며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만들어 갔습니다.

누구도 넘보지 못할 선수로 활약하던 쩡 야니 선수는그러나 갑자기 찾아온 슬럼프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우면서도 기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절대강자...리디아 고박인비 선수가 평정할것 같았던 LPGA 무대는 리디아 고 선수의 등장으로 혼전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현재까지는 그리고 앞으로도 당분간 리디아 고 선수의 세상이 될 듯 합니다.

어린 나이에 모든 걸 갖춘 리디아 고 선수!올 시즌...우승컵은 우리나라 선수들과 리디아 고 선수 그리고 기타 다른 나라 선수들간의 삼파전이 될 듯 합니다.

리디아 고 선수의 뛰어난 경기를 감탄하며 바라보겠지만박인비 전인지 장하나 김세영 양희영 등 우리나라 선수들이 하루빨리 리디아 고 선수를 뛰어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그립이 론칭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것은 여자 프로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의 그립'이라는 점이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부터 로즈마크 퍼터 그립을 테스트 했고, 스페셜 에디션인 '선 Thorn 1.52' 퍼터 그립을 사용하고 있다.

리다아 고는 이 그립을 사용하면서 ANA인스피레이션 등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리디아고] 의 매력 포인트



로즈마크 그립의 가장 큰 특징은 골퍼의 손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제공한 것에 있다.

 손의 자연스런 윤곽에 맞게 고려한 6각형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따라서 '그립을 아주 가볍게 잡아도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한다'고 이 업체는 강조하고 있다.

 로즈마크 그립의 창립자이자 CEO인 코크웰은 로즈마크의 홈페이지에서 "골퍼의 손에 더욱 적합하고, 일관성이 높으며, 스퀘어 셋업을 유지하고, 컨트롤이 쉽고, 긴장을 줄이는 퍼터 그립을 만들길 원했다'고 했다.

로즈마크 그립과 스페셜 에디션인 리디아 그립(우측) 로즈마크의 그립은 리디아그립, 블랙, 블루, 레드, 핑크, 7TEEN블루 카운터발란스 등의 모델을 가지고 있고 스탠더드(1.25)와 미드(1.52)사이즈 모델을 제공한다.

 스탠더드 모델의 무게는 68g이며, 리디아그립과 미드 사이즈는 이보다 가벼운 57g이다.

가격은 개당 25

40달러 사이다.

이 그립은 리디아 고 외에 미국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러셀 녹스,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콜린 몽고메리 등이 사용하고 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조인성 사진 | 로즈마크홈페이지, 게티이미지지금은 리디아고가 세계 랭킹 1위를 달리며 엄청나게 유명한 선수가 되었지만, 한때 조정민 선수는 리디아고보다 앞선 뉴질랜드 골프 대표팀의 에이스였지요.리디아고가 30개월 어려서 주니어시절 경기력에서는 차이가 났겠지만, 리디아고가 아마추어때 세계랭킹 1위를 한것은 조정민이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하고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갔기 때문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조정민의 챔피언자리를 리디아고가 이어 받았던 것이었지요.NZ 국대시절 두사람사람이다보니 절친한 후배는 세계 챔피언이 되고, 자신은 내년 시드를 걱정해야 할정도로 KLPGA에서 자리를 잡지 못할때, 조정민 선수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방황도 많았을 것입니다.

작년 후반기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서 제가 올해 KLPGA에서 주목할 선수로 꼽았고, 지한솔 선수와 함께 첫승을 할 가능성이 많은 선수로 예상했는데 , 이렇게 초반전에 우승을 해서 제가 다 뿌듯

하네요.NZ 국대시절 조정민조정민 선수가 한국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뉴질랜드 골프협회와 여론이 상당히 안좋았었는데요.세금을 투자해 선수를 육성했는데, 태어난 나라로 돌아가 버리니 뉴질랜드 국가 입장에선 망연자실 할수 밖에 없었지요.조정민 선수 이제는 KLPGA에서 우승도 해서 당당해 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KLPGA로 돌아갔던 조정민 선수는 LPGA 진출하기 위해서라는 일성을 남기고 뉴질랜드를 떠났는데, 벌써 투어 4년차를 맞이하는 조정민 선수...과연 LPGA에 도전할까요??리디아고 Kia 클래식 우승 어제 베트남에서 조정민 선수가 우승을 하고 오늘 아침에는 리디아고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올해 첫승을 신고했네요.박성현 선수와 두번째로 챔피언조로 경기하면서 박성현 선수도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골프는 나이로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한 리디아고.능구렁이가 몇마리는 들어있을것 같은 18세의 리디아고.그녀의 행보가 곧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리디아고와 타이거의 11승남자선수와 여자선수의 신체리듬이 틀려 단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리디아고의 우승행보가 얼마나 놀랍고 빠른것인지 타이거와 비교해 본 수치입니다.

리디아고는 11승을 한 오늘 18세 11개월이 되는 날이고  타이거 우즈는 11승을 했을때 23세 5개월이었습니다.

아마 12승을 할때도 13승을 할때도 20승을 할때도 비교가 되겠지요.그만큼 리디아고는 엄청난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정민의 첫승조정민 선수 다소 빠른 루틴과 대충대충 치는 듯한 모습으로 팬들에겐 어 너무 덤벙거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 정도인데요.조정민 선수는 그런데 그게 원래 그녀의 루틴이라고 합니다.

1

2라운드 깜짝 선두는 몇번 나섰지만, 늘 마지막 라운드에서 무너졌는데, 어제는 오히려 마지막에 대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경기에 너무 열중하느라 1등으로 경기를 마쳤는지도 몰랐다는 조정민 선수.우승 축하합니다.

그리고 바람이 심하게 부는 어려운 컨디션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승 경쟁을 벌였던 지한솔 선수와 오지현 선수에게도 격려를 보냅니다.

지한솔 선수도 이런 경기력이라면 곧 우승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다음 대회부터는 어쩌면 박성현 선수가 합류하기에 조금 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할수도 있겠습니다.

지한솔오지현KLPGA도 기존의 강자 박성현, 이정민, 고진영, 조윤지 선수등에 이어 새로운 물결, 새로운 강자 조정민, 지한솔, 오지현 선수등으로 인해 더욱 풍성한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선수들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 그립이 론칭 초기부터 관심을 끄는 것은 여자 프로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의 그립'이라는 점이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부터 로즈마크 퍼터 그립을 테스트 했고, 스페셜 에디션인 '선 Thorn 1.52' 퍼터 그립을 사용하고 있다.

리다아 고는 이 그립을 사용하면서 ANA인스피레이션 등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로즈마크 그립의 가장 큰 특징은 골퍼의 손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제공한 것에 있다.

 손의 자연스런 윤곽에 맞게 고려한 6각형 모양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따라서 '그립을 아주 가볍게 잡아도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한다'고 이 업체는 강조하고 있다.

 로즈마크 그립의 창립자이자 CEO인 코크웰은 로즈마크의 홈페이지에서 "골퍼의 손에 더욱 적합하고, 일관성이 높으며, 스퀘어 셋업을 유지하고, 컨트롤이 쉽고, 긴장을 줄이는 퍼터 그립을 만들길 원했다'고 했다.

로즈마크 그립과 스페셜 에디션인 리디아 그립(우측) 로즈마크의 그립은 리디아그립, 블랙, 블루, 레드, 핑크, 7TEEN블루 카운터발란스 등의 모델을 가지고 있고 스탠더드(1.25)와 미드(1.52)사이즈 모델을 제공한다.

 스탠더드 모델의 무게는 68g이며, 리디아그립과 미드 사이즈는 이보다 가벼운 57g이다.

가격은 개당 25

40달러 사이다.

이 그립은 리디아 고 외에 미국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러셀 녹스, 유러피언투어에서 활약하는 콜린 몽고메리 등이 사용하고 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조인성 사진 | 로즈마크홈페이지, 게티이미지 스테판 커리는 소문난 골프 마니아로 이번 이벤트에서도 상당히 정확한 퍼팅 실력을 보여주었으며, 평소에서 70점대 스코어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디아 고와 스테판 커리의 즐거운 만남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소셜 미디어 매니저인 Julie Phayer와 IMG의 Mike Scanlan, 그리고 Kevin Hopkins의 도움을 얻어 소개합니다.

 via Golden State Warriors & IMG알파고의 CPU가 1200개이니 학생수는 천재 1200명 그러니까 이세돌 혼자서 바둑천재 훈수꾼 1200명과 싸운 거랍니다

ㅜㅜ아래에 각종 특목고를 소개하니 자녀 교육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특수 고등학교 ☆알파고 : 바둑명문 고등학교리디아고 :  골프명문 고등학교미스고 :  미모관리명문 고등학교레디고 :  시작하는법을 알려주는 학교생활고 :  가난을 극복하는 학교냉장고 :  상하지 않게 보관해주는 학교반창고 :  찢어지면 수습을 해주는 학교화약고 :  화약전문학교(한국화약부설)아이고 :  어린아이가 다니는 고등학교무기고 :  방위산업 고등학교헛수고 :  다녀봐야 아무소용없는 학교이윽고 :  기다리면  기회가 온다고 가르치는 학교거문고 :  교실 책상 모두 검은색 학교여리고 :  맘이 여린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주리고 :  헐벗은 학생들이다니는 학교⊙ 점입가경 마케팅 ⊙ (4월 출판 예정 도서)알파고에게 배우는 경영전략 (삼성경제연구소) 알파고 리더쉽 (도서출판 해마루) 이세돌처럼 상상하고 알파고처럼 실행하라 (반영사) 청춘들, 알파고이기를 거부하라! (출판사 꿈) 알파고를 넘어서 : 인문학의 무한한 가능성 (창비) 알(면 알수록) 파(워가 되는) 고(수의) 주식비법 (도서출판 북씽크) 컴퓨터 천재가 된 홍대리 : 우리회사 알파고는 바로 나 (다산라이프) 알파고가 아니어도 괜찮아 (김난도 교수)알파고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오늘은 그 스윙을 따라하면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두가지만 찝어서 레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디 기사를 보니 짐퓨릭과 리디아고의 스윙이 비슷하다라고 하자 레드베터옹이 말하기를 리디아고 스윙은 A자 스윙이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두개의 차이를 잘 몰라도 되죠 ㅎ 비슷하긴 하지만 그리 크게 움직이거나 하지 않으니 분명 다릅니다만, 논외로 치고^^ 실제 리디아고의 스윙에서 일반 아마추어들이 잘 봐야 할 곳은 임펙트 직후에도 오른발을 띄지 않는다는 것과 인>>아웃을 의도적으로 만든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아웃을 의도적으로 만들게 되면 심한 훅이 나거나 슬라이스가 날수 있지만 백스윙 동작에서부터 흐름자체를 그렇게 밖에 할 수 없게 만드는 스윙이라 리디아고 만의 스윙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김프로도 이 영상을 만들기 전에 2-3일정도 따라 해봤는데, 몸이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ㅠ_ㅠ 상당히 오른쪽 옆구리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백스윙을 할 때, 오른어깨가 많이 올라가면서 임펙트시 오른 어깨가 반대로 많이 떨어지는 골퍼라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상 고고싱 할께요

 - 김프로의 굿샷골프 아카데미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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