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fomc



gov/monetarypolicy/fomcminutes20160615.htmFRB: FOMC Minutes, June 14-15, 2016www.federalreserve.gov1. 종합 6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1) 부진한 5월 고용 보고서, (2) 브렉시트 우려로 금리를 동결했다.

FOMC 이후 브렉시트가 현실화 되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상당기간 지체 시킬 재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5월 고용은 부진했으나, 예상을 큰 폭 상회한 6월 ISM 지수로 미루어 볼 때, 6월 고용은 양호할 수 있으며, 임금(Wage)의 지속적인 상승이 확인 될 경우 차기 FOMC는 기대보다 매파적일 수 있다.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낮지만, 현재 기준금리 선물에 반영된 9월, 11월 인상 가능성은 각각 5.7%, 5.7%에 불과하다.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

브렉시트 이후에도 미국의 임금(Wage) 상승이 지속되면 시장은 인상 가능성을 지금보다 높게 반영할 것 이다.

 2. 위원들 주요 의견  위원들 의견해석Almost all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surprisingly weak May employment report increased their uncertainty about the outlook for the labor market지난 5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큰 폭 하회했는데, 연준위원들도 해당 데이터를 우려하는 분위기대부분의 위원들은 예상 밖으로 크게 부진했던 지난 5월 고용보고서가 고용시장 전망에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판단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to see a resumption of monthly gains in payroll employment that would be sufficient to promote continued strengthening of the labor market5월의 일시적 고용 부진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은 고용시장 회복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위원들은 고용 증가가 노동시장 회복을 뒷받침할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participants generally agreed that it was advisable to avoid overreacting to one or two labor market reports; however, the implications of the recent data on labor market conditions for the economic outlook were uncertain5월 고용이 부진했지만, 한 차례 보고서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스탠스. 금주 금요일 예정된 6월 고용보고서가 견조한 회복기조를 유지한다면 채권시장에 숏재료로 작용할 수 있음. 최근 예상을 크게 상회한 6월 ISM제조업 지수로 미루어, 6월 고용도 양호할 가능성 높음위원들은 한 두 차례의 고용보고서 결과에 지나치게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 하지만 최근 고용 데이터가 향후 경제 전망에 어떤 의미를 가질지 아직 확신할 수 없음participants generally thought that it would be prudent to wait for the outcome of the upcoming referendum in the United Kingdom on membership in the European Union in order to assess the consequences of the vote for global financial market conditions and the U.S. economic outlook브렉시트가 현실화 되었기 때문에,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가시적으로 확인될 때 까지 금리 인상이 늦춰질 수 있음위원들은 브렉시트 투표 전까지 (금리 결정을) 미루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투표 결과가 글로벌 금융시장과 미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할 필요 있음.         3. 기준금리 선물에 반영된 9월 예상 기준금리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2016년 FOMC회의 일정? 1월 26

27일 (화

수요일)3월 15

16일 (화

수요일), 연준의장 회견4월 26

27일 (화

수요일)6월 14

15일 (화

수요일), 연준의장 회견7월 26

27일 (화

수요일)9월 20

21일 (화

수요일), 연준의장 회견11월 1

2일 (화

수요일)12월 13

14일 (화

수요일), 연준의장 회견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fomc] 최고의 방법은?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fomc] 얼마나 더..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gov/monetarypolicy/fomcminutes20160615.htmFRB: FOMC Minutes, June 14-15, 2016www.federalreserve.gov1. 종합 6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1) 부진한 5월 고용 보고서, (2) 브렉시트 우려로 금리를 동결했다.

FOMC 이후 브렉시트가 현실화 되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상당기간 지체 시킬 재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5월 고용은 부진했으나, 예상을 큰 폭 상회한 6월 ISM 지수로 미루어 볼 때, 6월 고용은 양호할 수 있으며, 임금(Wage)의 지속적인 상승이 확인 될 경우 차기 FOMC는 기대보다 매파적일 수 있다.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낮지만, 현재 기준금리 선물에 반영된 9월, 11월 인상 가능성은 각각 5.7%, 5.7%에 불과하다.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고 있다.

브렉시트 이후에도 미국의 임금(Wage) 상승이 지속되면 시장은 인상 가능성을 지금보다 높게 반영할 것 이다.

 2. 위원들 주요 의견  위원들 의견해석Almost all participants judged that the surprisingly weak May employment report increased their uncertainty about the outlook for the labor market지난 5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큰 폭 하회했는데, 연준위원들도 해당 데이터를 우려하는 분위기대부분의 위원들은 예상 밖으로 크게 부진했던 지난 5월 고용보고서가 고용시장 전망에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판단Participants generally expected to see a resumption of monthly gains in payroll employment that would be sufficient to promote continued strengthening of the labor market5월의 일시적 고용 부진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은 고용시장 회복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위원들은 고용 증가가 노동시장 회복을 뒷받침할 수준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participants generally agreed that it was advisable to avoid overreacting to one or two labor market reports; however, the implications of the recent data on labor market conditions for the economic outlook were uncertain5월 고용이 부진했지만, 한 차례 보고서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스탠스. 금주 금요일 예정된 6월 고용보고서가 견조한 회복기조를 유지한다면 채권시장에 숏재료로 작용할 수 있음. 최근 예상을 크게 상회한 6월 ISM제조업 지수로 미루어, 6월 고용도 양호할 가능성 높음위원들은 한 두 차례의 고용보고서 결과에 지나치게 과민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 하지만 최근 고용 데이터가 향후 경제 전망에 어떤 의미를 가질지 아직 확신할 수 없음participants generally thought that it would be prudent to wait for the outcome of the upcoming referendum in the United Kingdom on membership in the European Union in order to assess the consequences of the vote for global financial market conditions and the U.S. economic outlook브렉시트가 현실화 되었기 때문에,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이 가시적으로 확인될 때 까지 금리 인상이 늦춰질 수 있음위원들은 브렉시트 투표 전까지 (금리 결정을) 미루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투표 결과가 글로벌 금융시장과 미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할 필요 있음.         3. 기준금리 선물에 반영된 9월 예상 기준금리  ?http://cafe.naver.com/2ruja이번주말에 카페는 폐쇄하겠습니다.

초대장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직접 오셔서 가입바랍니다.

?  When some great sorrow, like a mighty river,Flows through your life with peace-destroying powerAnd dearest things are swept from sight forever,Say to your heart each trying hour:“This, too, shall pass away.” 거대한 슬픔이 강물처럼 밀려와평화를 파괴하는 힘으로 당신의 삶을 덮치고눈 앞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영원히 사라져 버릴지라도매 힘든 시기마다 그대의 가슴에 말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ceaseless toil has hushed your song of gladness,And you have grown almost too tired to prayLet this truth banish from your heat its sadness,And ease the burdens of each tring day:“This, too, shall pass away.” 끊임없이 힘든 것들이 기쁨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너무 지쳐 기도할 수 없을 지라도진실한 이 말이 그대의 가슴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며날마다 힘든 순간마다 수고의 짐을 가볍게 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fortune smiles, and, full of mirth and pleasure,The days are flitting by without a care,Lest you should rest with only earthly treasure,Let these few words their fullest import bear:“This, too, shall pass away.” 행운이 미소짓고 기쁨과 환희로 충만하며근심걱정없는 날들이 흘러갈지라도세상의 금은보화에 안주하지 않도록이 몇마디 말들을 가슴에 품을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When earnest labor brings you fame and glory,And all earth’s noblest ones upon you smile,Remember that life’s longest, grandest storyFills but a moment in earth’s little while:“This, too, shall pass away.” 정직한 노동이 당신께 명성과 영광을 가져다 주고세상의 모든 귀한 것들이 그대에게 미소지을 때인생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장엄한 이야기도이 세상에서는 짧은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할지니“이 또한 지나가리라” ?<1차 집결>비공게 카페 쥔장 메일주소 : daum3900@naver.com (아니면, fly1975@naver.com)"카페 가입할려구요" 라고 메일 보내시면 '가입 초대장' 쥔장이 보내줄 겁니다.

<2차 집결>위 '카페'에 『2차 집결지』를 공지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쥔장' 안합니다.

그냥 저도 『일반회원』으로 갑니다.

시스템의 관리는 회원들이... 하는 걸로!!!? .....  https://www.youtube.com/watch?v=QDYFwWvQqfw"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삶이 언제나 즐겁고 평탄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는 거친 오르막길을, 때로는 사막 같은 곳을 지나야 할때도 있습니다.

가족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친구로 인해 상처를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세월의 흔적들이 겹겹이 쌓여 온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탈출구를 찾고 싶지만,탈출한듯 보여도... 결국 우리는 인간이 사는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원하는 그런 '탈출구'는 존재하지 않을수도...탈출구없는 세상에서,우리는 매번 우리앞에 놓인 어려운 문제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 문제풀이의 과정이 모여 합쳐진 것을 우리는 人生이라 부릅니다.

삶이 힘드셨죠?고달팠습니다.

그리고 슬프고 고통스러웠죠.그것이 모여 지금 '나'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그래도... 그래도...잘 왔습니다.

잘 견디고, 이겨내고 잘 왔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잘 왔습니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맺힌다"결국... 인생이란, ... 가진 것을 내려놓는 과정인가 봅니다.

초원을 누비는 밀림의 왕 '사자'는 항상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밀림에서는 그 누구도 적수가 없는 독보적인 존재! ?? 그리고 밀림에는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또 하나의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 입니다.

  모든 숫놈들은 ... '사자'건 '하이에나'건 자신의 영토를 가지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숫컷들의 욕망!" ?떼지어 공격하는 '하이에나'조차도초원과 밀림의 제왕 ‘숫사자’는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하이에나 스스로가 강력한 힘을 가진 '숫사자'에게 잡혀먹힐 테니까요. ?"사냥을 하는 암사자"와 "영토를 지키고자 하는 숫사자"는 삶의 방향성에서 차원이 다릅니다.

? '하이에나'는 항상 암사자의 사냥감만을 노리지, 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를 평소에 절대 공격하지 않습니다.

『영토』란 숫놈에게는 '목숨'이니까요. <사냥감>'과 <사냥터> 는 그 '대상'도 다르고 '욕망의 주체'도 다릅니다.

?사냥감이야 또 잡으면 되지만, 사냥터는 완전히 거래의 대상이 아니죠.  ?그래서 하이에나는 목숨을 걸고,독보적인 영토의 주인인 ‘숫사자’에게 덤비는 무리수를 두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사자는 하이에나의 뼈까지 으스러트리며 잡아먹어 버릴테니.  이런 상황에서도,'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들은 '숫사자'의 존재 자체가 여간 눈에 가시가 아닙니다.

그리고 계속 '영토확장'의 욕망을 꿈꿉니다.

 ??그리고,영원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욕망! "「영토확장」을 꿈꾸는 하이에나에게도 기회는 옵니다.

"바로, ‘숫사자’가 상처를 입어... 하이에나 무리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장담하지 못할 때죠.  ?그럼, 숫사자는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딱, 2가지의 결론이 나옵니다.

   대부분은 아마도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이에나와 맞붙어 싸우며 영토를 지키겠다.

”  사실 그런데 이건 대단히 어리석은 판단이자 행동입니다.

세상에 널리고 널린게 땅이기에, 고작 지키려고 하는 현재의 영토는, 어찌보면 ‘사자’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일 뿐이기에 '수단(영토)'을 지키고자 목숨을 바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만일, 상처입은 사자가 무지하게 하이에나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보나마나 입니다.

"   그리고,'숫사자'를 따르는 무리들도,결국...???모두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겠죠.... "그럼, 현명한 사자라면 어떤 판단을 해야 할까요?"?? "자신이 지배해왔던 '땅(영토)'을 버리면 됩니다.

" ???그냥 '하이에나'가 욕망하는 그 영토를 줘 버리면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됩니다.

세상에 남고 남는 것이 땅인데, 고작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죠.? ‘본질’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사자’ 그 자체입니다.

? 기존에 있던 땅(영토)을 하이에나들에게 줘 버리고, 새로운 땅(영토)을 찾아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그곳에서 상처를 치유하며 '제 2의 영토확장'을 꿈꾸고 만들면 될 것을, 미련하게 현재의 영토를 지키겠다고 하이에나들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람들이나 동물들이나 공통적으로 ‘본질’과 ‘수단’을 대단히 착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수단'이야 언제나 버리고 또 새로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 ‘수단’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어리석은 짓을 행할 때가 많습니다.

 자 이 상황에서 시스템이 돌아가는 걸 좀 더 깊게 살펴볼까요? 상처받는 사자가 떠난 뒤, 이제 드넓은 초원에는 ‘하이에나’만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하이에나'들이 밀림을 지배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그럴 가능성의 거의 0% 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차피 '하이에나'의 특징은,암사자들이 사냥한 목적물을 집단이 달라붙어 빼앗아 에너지(식량)을 확보하는 시스템을 가진 종족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떠난 후 이제... 하이에나는 누가 잡은 사냥물을 빼앗아 먹이를 얻을 수 있을까요?스스로 사냥하지 못하는 '하이에나'는, '사자'가 사라지면서 이제 빼앗을 사냥물 자체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우리 주변에서 보면 이런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사자가 사라지면서 드넓은 영토를 통째로 먹을 수 있다고 기대했던 하이에나들은 다시 그들에게 먹잇감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을 보더라도,사장이 싫다고 떠난다고 한들… 결국, 내 지갑을 채워주는 주인(사장, 사자)을 바꾸었을 뿐,사자를 따라갈 수 밖에 없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리고 밀림의 동물들은,스스로가 독보적이고 독립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우리 대부분은 사자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영토를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존재일 뿐이죠. 이렇듯.... 시스템은 이렇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짜여진 틀 안에서 구조적으로 움직일 뿐.... 본인의 독자적인 영토를 가진 사자라면,다른 사자들의 영역은 관심도 없고 침범도 안하고 오로지 자신이 만든 영역만을 신경씁니다.

남의 떡은 아예 관심자체를 두지 않죠. 하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면서 '독자적인 영토'를 욕망하는 하이에나는,사자가 만들어 놓은 영토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  사자가 떠난 뒤,사자가 버린 「영토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이제 단지 주인 없는 황무지로 남게 됩니다.

" ??그리고 황무지로 변해버린 영토를 뒤돌아 보겠죠.모든 것이 한낮 '일장춘몽' 이라며...?"이게 시스템의 구조 입니다.

" co.kr/newsRead.php?year=2016&no=430608인상 시점 안밝히며 "고용 개선속도 늦다…브렉시트시 시장 혼란""경제 완만팽창…올해와 내년 경제성장 2%에 그쳐"…3개월 전보다 전망 하향美언론 "올해 2차례 인상 가능성 남아"미국의 불확실한 고용 상황 등에 대한 우려로 연방 기준금리가 15일(현지시간) 또 동결됐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는 전날부터 이틀간 개최한 올해 4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일 발표된 저조한 고용동향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즉 '브렉시트'의 가능성 고조, 경제성장의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올해 언제 금리인상을 단행할지 시사하지 않았지만, 이르면 다음 달 인상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연준은 성명에서 "지난 4월 이래 경제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팽창하고 있으며 고용시장 지표가 점진적이지만 강해지고 있다"면서도 "고용시장의 개선 속도가 늦다"고 동결 배경을 밝혔다.

또 약 일주일 앞으로 영국의 국민투표에서 '브렉시트'가 결정될 경우 금융시장의 혼란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연준은 제기했다.

특히 연준은 이날 회의 후 내놓은 경제전망에서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을 당초 석달 전 예상치인 2.2%, 2.1%에 못미치는 2%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연준은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인상해 '제로금리 시대'를 마감하면서 올해 4차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을 예고했지만,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2차례가 최대치가 될 전망이다.

올해 11월 8일 미국 대선까지는 금리인상이 단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만만치 않다.

올해 남은 FOMC 회의는 7월, 9월, 11월, 12월이다.

안녕하세요오늘의 주제는 다들 예상하셨다시피 미국의 FOMC입니다.

그리고 결과 역시 예상대로였습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은 없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 글들에서 많이 설명했기 때문에 링크에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이 이번 FOMC에서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브렉시트 위험입니다.

다음주에 있는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아직도 영국의 표심은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고 무엇보다 최근 브렉시트 찬성이 우세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증시는 혼돈 그자체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 저는 이전글들에서 브렉시트가 금리인상을 억제하는 기능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에 관련 글들을 링크하겠습니다.

4월 FOMC 회의록 http://blog.naver.com/tjdwnsqus/220715087131미국과 금리 예상 http://blog.naver.com/tjdwnsqus/220713387255두번째, 뜻밖에 부진해버린 미국의 고용지표입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예상 외였습니다.

이미 미국의 기존 목표치였던 실업률 5%이하는 한참전에 달성했고, 다들 물가지표만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의외로 5월 실업률 수치가 터져버렸죠. 물론 5월 실업률은 4.7%로 오히려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문제는 세부내용이 완전 망했다는거죠.실질적인 취업정도를 나타네는 비농업 고용자수가 지난달 대비 3만 8천명으로 시장 예상치 16만4000명 증가와 전월 12만3000명 증가를 크게 하회한 결과로 지난 2010년 9월 이후 5년 여만에 최소 증가폭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물론 비농업고용지수가 나빠지고 있는 모습은 지난달지표(4월)에서도 나타났지만 이정도 하락폭이 나올줄은 아무도 예상을 못한거죠.물론 수입물가지수의 상승폭을 볼때, 소비자물가지수 역시 상승폭을 보일 가능성은 높습니다만 이미 다른 쪽에서 깨진 상태에서 큰 영향을 못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이번 미국의 FOMC에서 금리인상할 가능성은 0%에 수렴합니다.

이번에 금리인상하면 정말 기습 of 기습이 되겠지만 지금까지 보여줬던 FOMC의 모습을 봤을 때 그럴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http://blog.naver.com/tjdwnsqus/220736492979위에서 언급한 이유들 때문에 미국의 금리인상은 무산되었지만, 이번 FOMC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중요했습니다.

7월이나 9월 중에서 언제 금리인상이 진행될지가 정해지기 때문이었죠.그리고 FOMC 성명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활동이 완만한 속도로 팽창, 고용시장 지표가 점진적이지만 강해지고 있다- 고용시장의 개선속도가 늦다- 브렉시트가 결정될 경우 금융시장의 혼란이 올 것즉 경제 상황의 회복속도는 좋지만 외부요인이 거슬렸던 거죠.이를 뒤집어 이야기하면, 브렉시트가 결정되고, 고용시장의 개선이 보이기 시작하면 다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됩니다.

앞으로 남은 FOMC는 7월, 9월, 11월, 12월입니다.

제 예상으로는 12월에 금리인상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생각하고, 7월이나 9월에 한번 인상을 하거나 혹은 아예 하지 않는 방향 중에서 선택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문제는 브렉시트입니다.

당장 브렉시트가 어떤식으로 결론이 날지 모르는 상황이고, 아마도 23일 투표때 까지도 상황은 모를것 같습니다.

다만 FOMC가 7월에 있는 만큼 다음 FOMC에서는 금리인상에서 브렉시트에 대한 이야기는 결론이 난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복병이 된 고용지표 문제 역시 문제입니다.

외부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지난달 고용지표가 예상치 못하게 꺾였던 것이 결국 치명타로 작용했기 때문이죠. 만약에 브렉시트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고용지표가 개선되지 않으면 금리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6월엔 예상대로 미국이 움직임을 멈췄지만, 7월과 9월 두번의 기회에서 어떻게 될지는 아직도 안갯속으로 보입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