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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날리기



그럴때일수록 추억의 놀이들이 더 큰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연날리기 같습니다.

(^-^)b지난 명절에 처가에 가면서 연을 가져갔는데요.손윗 형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엠카이트에서 구입한 박쥐연의 크기가 140cm X 84cm으로 무척 큰 연인데 이렇게 까마득히 하늘로 띄웠습니다.

갑작스레 돌풍에 휘말려 추락을해서 전신주에 걸렸는데 다행히 구출을 해냈죠. (-0-;)b제 캠핑 멘토께서 놀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를 하셨었는데 그 동안은 보드게임이나 자전거타기 산책으로 해결을 했었죠.그러면서도 몇가지를 찾아보다가 아이엠카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처음보는 연이 정말 많더군요. 연이라기보다는 작품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욕심같아서는 Expert급의 연을 날려보고 싶었습니다만 제 실력도 일천하고 아이들과 함께 갖고 놀아야 해서 Easy급에서 연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게 바로 박쥐연이었구요.올 겨울 동계캠핑은 물 건너간 상태라 천천히 구입하기로 하고 미루다가 이번에 구입을 했습니다.

전용 박스에 잘 포장되서 보내주셨구요.내용물은 간단했습니다.

박쥐연과 베어링얼레가 함께 담겨 있었구요.아이엠카이트에서 주문을 하고 난 후 카카오톡으로 메시지가 왔습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없는 간단한 연이었지만 초심자들에게는 작은 설명이라도 귀하게 느껴지잖아요.그 부분을 카톡 메시지로 해결해주셨습니다.

어렸을때 연날리기를 할 때 사용한 얼레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베어링 얼레인데요. 적응을 하니 확실히 편하더군요.보통 연 하면 종이로 만든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구입한 연은 전용 합성원단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날카로운 물체에 걸리거나 찍히지 않는 한 손상될 염려는 없더군요.박쥐연의 구조는 정말 간단합니다.

연을 뒤집어 놓고 펼친 후 폴대를 끼워주기만 하면 되죠.1번과 2번에 각각 폴대를 낀 후, 3번 처럼 얼레를 연에 연결만 해주면 바로 날릴수 있게 됩니다.

연이 도착하고 둘째 녀석이 너무 날리고 싶어해서 집 옆에 학교에 가서 날렸는데요.그날따라 바람 한점이 없었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열심히 달리면서 날렸습니다.

참... 한가지 단점이라면 먼지가 묻으면 잘 털리지 않더군요. ^^;설 연휴 때 처가에 가서 신나게 연을 날렸습니다.

손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ㅎㅎ아주 괜찮았습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네요.3월에도 추위는 가시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2월의 추위보다는 한결 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만 아니면 동계 캠핑을 가면 좋은데 그렇지 못했거든요.3월 중하순에 캠핑을 가면서 연을 꼭 가져가서 연날리기를 할 생각입니다.

이번에도 합강오토캠핑장으로 갈 생각인데 금강 위로 박쥐연을 날려봐야겠습니다.

;-).포기하려던 찰나 넘나 작은 문방구에서 연을 찾았다!!ㅋㅋ진짜 너무 귀여운 문방구 ㅋㅋㅋ초딩 때 생각 나는것 같았다 ㅋㅋㅋㅋ불량식품도 잔뜩 있고 초딩들 눈높이에 맞게 막 바닥에 깔려있는 문구들 ㅎㅎㅎ연 두마리를 득템무려 두 개에 4000원..ㅋㅋㅋ연 두개랑 얼레까지 다해서!!이거 한강가면 한세트에 8000원이라고 한당......괜히 이득인거 같은 느낌연 장착하고 의기양양하게 부암동 청운공원으로 갔다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쓰아가들이 많았는데우리 좀 늙은이 같았다연이라니..처음엔 조금 헤맸지만 금방 잘 날렸다 쿄쿄사이좋은 우리 연 >.<♥우리같당 그치이


??오빠가 바람이 너무 안 분다고 더 높이 올라가자구 했당그래서 윤동주 시인의 언덕으로 갔당 ㅎㅎㅎ역시 바람이 조금 더 많이 불었다높이 잘 난당 >.<괜히 신났다 내가 나는 것처럼근데 눈이 부셨다다음엔 썬글라스를 써야지..오빠는 오늘 자켓에 셔츠에 막 차려입고 왔는데연 날리니까더 아저씨같잖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났다내가 오빠!!! 오빠!!!내 연 좀 봐!!!해도 대답도 없다자기 연만 본다 ㅋ욕심쟁이자꾸 멀리 날려야된다고 얼레를 엄

[연날리기] 결국 이렇게



청 풀어서 멀리 멀리 날렸다 훨훨나는 연그러다 나무에 ........걸렸다.

..불쌍한 연 ㅜㅜㅜ한 인간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조금만 날렸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오빠가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려서 연이 나무에 낑기고 말았다.

..그래서 저 연은 지금 이 시간에도 외롭게 저기 걸려있다ㅜㅜㅜㅜ귀여운 내 연은 주인을 잘 만나서 절대! 나무에 걸릴 일이 없찌!이제 이 악당은 내 연을 탐낸다자꾸 내 연도 멀리 날려야된다고 그랬다 내 연잡고 신났다내 연은 친구를 잃고 슬퍼하고 있는데 ㅜㅜ그리고 이렇게 트렁크에 잘 넣어두었다 다음엔 한강같은 곳에 가서 더 멀리 날려보아야지!!!.포기하려던 찰나 넘나 작은 문방구에서 연을 찾았다!!ㅋㅋ진짜 너무 귀여운 문방구 ㅋㅋㅋ초딩 때 생각 나는것 같았다 ㅋㅋㅋㅋ불량식품도 잔뜩 있고 초딩들 눈높이에 맞게 막 바닥에 깔려있는 문구들 ㅎㅎㅎ연 두마리를 득템무려 두 개에 4000원..ㅋㅋㅋ연 두개랑 얼레까지 다해서!!이거 한강가면 한세트에 8000원이라고 한당......괜히 이득인거 같은 느낌연 장착하고 의기양양하게 부암동 청운공원으로 갔다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쓰아가들이 많았는데우리 좀 늙은이 같았다연이라니..처음엔 조금 헤맸지만 금방 잘 날렸다 쿄쿄사이좋은 우리 연 >.<♥우리같당 그치이


??오빠가 바람이 너무 안 분다고 더 높이 올라가자구 했당그래서 윤동주 시인의 언덕으로 갔당 ㅎㅎㅎ역시 바람이 조금 더 많이 불었다높이 잘 난당 >.<괜히 신났다 내가 나는 것처럼근데 눈이 부셨다다음엔 썬글라스를 써야지..오빠는 오늘 자켓에 셔츠에 막 차려입고 왔는데연 날리니까더 아저씨같잖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났다내가 오빠!!! 오빠!!!내 연 좀 봐!!!해도 대답도 없다자기 연만 본다 ㅋ욕심쟁이자꾸 멀리 날려야된다고 얼레를 엄


청 풀어서 멀리 멀리 날렸다 훨훨나는 연그러다 나무에 ........걸렸다.

..불쌍한 연 ㅜㅜㅜ한 인간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조금만 날렸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오빠가 욕심을 너무 많이 부려서 연이 나무에 낑기고 말았다.

..그래서 저 연은 지금 이 시간에도 외롭게 저기 걸려있다ㅜㅜㅜㅜ귀여운 내 연은 주인을 잘 만나서 절대! 나무에 걸릴 일이 없찌!이제 이 악당은 내 연을 탐낸다자꾸 내 연도 멀리 날려야된다고 그랬다 내 연잡고 신났다내 연은 친구를 잃고 슬퍼하고 있는데 ㅜㅜ그리고 이렇게 트렁크에 잘 넣어두었다 다음엔 한강같은 곳에 가서 더 멀리 날려보아야지!!!집에서 자전거로 영산강 자전거길을 한시간정도 20km정도 달리다보면 광주광산구영산강 문화관 쉼터에 도착하게된답니다영산강문화관 뒷뜰에서우연히 이색연을판매 하는곳을 발견잘 만들어진 이색연들을 구경 하고 왔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 쪽에연 날리기 좋은곳이 있어서소개합니다연날리기 좋은곳에서수십개의 이색연을 한줄로 이여서 하늘높이날리는 모습이멋있게 보이기도 합니다이색적인 연날리기 모습이였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영산강 문화관 뒷뜰에 가시면연 날리기 좋은곳이있답니다영산강 강가의 넓은 초원위에서도연 날리기좋은곳이여러곳이있으니 영산강 강바람에 연날리기를 즐겨보시기바랍니다이색연중에문어모양의 이색연이잘 날수 있을지 궁금 하기도합니다우리들이 아주 익숙한팡패연의 모습입니다 어려서는 창호지와 대나무를덧데서방패연을 만들어서연 날리기를 하면서 놀았던기억이 나는 이색연이랍니다이색연 중에서 가장높이날수있을것 같은봉황새?  독수리?  모양의이색연 도 보입니다봄나들이를 가족들과연날리기 놀이로선택 하셔도즐거운 시간이될것 같습니다영산강가의 넓은 장소들이많으며 전깃줄도 없으며 바람도적당히 불어주니연날리기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환경 일것입니다연날리기 좋은곳 영산강가를소개해 봅니다 가끔 시장가게에서 집으로 갈때 쌀전을 지나치려면 냄새도 냄새지만 은근히 무섭고 가슴이 찌릿찌릿했다.

 이른 아침에는 집집마다 '밥주쇼


'하는 거지들이 많았다.

[연날리기] 그것을 알려줍니다.



거지들은 밥을 줄만한 집을 골라 찌끄러진 양픈을 들고 문을 '꽝꽝' 두르린다.

그러면 마치 거지를 기다린듯 어머니들은 대문을 활짝 열고 양픈에 보리밥 한덩어리를 턱 언져준다.

'이제 딴 집에 가이소.'엿장수 중에 각설이 옷을 입은 아저씨가 있는데 각설이타령하는 거지는 그나마 인기였다.

 거지들이 우리집에 오면 아버지가 '밥 한덩어리라도 주라'는 걸 보면 우리집은 먹고 살기는 살았나  보다.

굶은 기억은 없는데다 아버지가 생선을 사고파는 중매인이라 가끔 앞마당에 오징어가 잔뜩 걸려 있고 오징어가 마를 때쯤 되면 한마리씩 한마리씩 몰래 먹었다.

부모님은 알면서도 '다시는 먹지마'라고 엄포를 놓지만 그 때 뿐이었다.

 부모님들은 아침 먹고 종일 일하러 나가 저녁에 돌아오니 보니 집에는  보리밥, 김치 한두가지, 된장 속에 넣은 짱아치, 고추장이 있었고 집주변에는 고추나 양파가 있으니 아이들끼리 끼니를 때웠다.

보리밥을 찬물에 말아 짱아치나 김치를 언져먹지만 연날리기를 할때는 보리밥 한 덩어리를 빼 놓는다.

 아이들은 방패연보다 가오리연을 더 좋아했다.

기술이 필요한 방패연보다 가오리연을 쉽게 빨리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연날리기에 중요한 3가지가 연. 실. 얼레다.

우선 연살은 대나무를 부엌 식칼로 자르고 두께와 길이를 고르게 정성껏 다듬어 놓는다.

연 종이는 창호지를 적당한 크기로 똑바르게 잘라 놓는다.

그리고 연 종이에 연살을 균형있게 놓고 창호지 조각에 밥풀을 발라 붙인다.

연이 마르면 다쓴 공책을 여자아이 머리 따듯이  '족족' 잘라 연 양쪽 날개와 꼬리에 차례차례 길

게 늘어뜨리면서 밥풀로 붙인다.

가오리연이 완성되면 실을 끼운다.

실은 상하좌우 균형이 잘 맞아야  연이 높이 멀리 가기 때문에 실을 낀 다음에 잘 날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이리저리 뛰면서 연을 날려 본다.

연이 잘 날면 마지막으로 얼래에 실을 묶어 본격적으로 들판에 나간다.

바람이 잘 불면 빈 하늘에 하염없이 춤을 춘다.

연은 날리는 사람의 솜씨에 따라 자유자재로 상하 앞뒤좌우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어릴때 연 놀이는 그저 연을 날리는 거고 좀더 재미난 놀이가 연 끊어먹기다.

연 끊어 먹기가 먼저다 보니 연을 멋지게 만들려고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그냥 허연 창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알수 없는 그림을 미군부대에서 나온 크레파스로 그렸다.

실타래를 사서 얼래에 감을 수 있는 아이는 행복한 아이다.

굵은 흰 실타래를 사서 동무의 양 손에 끼우고 좌로우로 손을 흔들면서 얼래에 감는 아이는 거의 없었다.

여느 아이들은 대게 집에 있는 실을 부모 모르게 조금 풀어 가져오거나 연 날리다가 끈어진 연 줄을 주어 이어서 두꺼운 종이에 감는다.

 연 싸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튼튼하고 강한 줄이다.

보리밥과 깨진 유리가 필요하다.

보리밥은 밥을 먹다가 한 덩어리 떼놓아 종이에 싸두면 되고 깨진 유리는 길에서 주우면 된다.

쉰 보리밥에 곱게 깬 유리가루를 섞어 실에 먹이면 된다.

정성과 수고가 따라야 하고 가끔은 손에 유리가루가 들어가 피도나고 손도 곰지만 그 위력은 대단했다.

균형잡혀 잘 나는 연, 보리밥에 유리가루 먹여 만든 강한 연이 얼래에 매여 춤 출때면 동무들에게는 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겨울이면 하는 연 날리기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복을 받으려고 한다는데 (送厄迎福송액영복) 어린 우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놀았다.

 -연(1979 대학가요제)-동네꼬마 녀석들 추운줄도 모르고 언덕 위에 모여서할아버지께서 만들어주신 연을 날리고있네 꼬리를 흔들며 하늘을 나르는 예쁜 꼬마 연들이 나의 마음속에 조용히 내려앉아 세상 소식 전해준다 풀먹인 연실에 내마음 띄워보네 저멀리 외쳐본다 하늘높이 날아라 내맘마저 날아라 고운 꿈을 싣고 날아라한 점이 되어라 한 점이 되어라 내 마음속에 한 점이 되어라



`-사진 : 네이버이미지에서- 미사리는 못갔지만 미사리조정경기장 보다 훨씬 좋은(?) 홍예공원서 하게 되었네요 ㅋㅋ 이번에 구입한 연이예요.독수리가 완전 멋쪄요.연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방패연은 더 크더라구요.독수리연과 얼레가 단돈 3천원이였어요.제가 갔던 드림디포에서는 할인도 해주시더라구요 ㅋ너무나 싸서 감동 받으며 사왔어요. 퇴근하고 저녁에 간거라어두워지고 바람도 안불어서 쪼금은 아쉬웠지만탁트인 운동장에서 열심히 달렸어요.?연날리는거 하나도 안어렵더라구요.그냥 뛰면되어요.연 줄을 짧게 해서 열심히 뛰다가 연이 바람을 탈때 줄을 풀어주면 하늘로 올라가대요.첨 해봤는데.. 나름 잼나더라구요.?? 쭌이가 연날리기 넘 신나해서 단돈 3천원에 아주 행복한 저녁을 보냈어요 ㅋㅋ 바람 많이 부는날은 연들고 또 나가야겠어요.아이와 연날리기 꼭 해보세요.또 하나의 추억이 쌓이게 될꺼예요 ㅋㅋ 썬글썬글


집에서 자전거로 영산강 자전거길을 한시간정도 20km정도 달리다보면 광주광산구영산강 문화관 쉼터에 도착하게된답니다영산강문화관 뒷뜰에서우연히 이색연을판매 하는곳을 발견잘 만들어진 이색연들을 구경 하고 왔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 쪽에연 날리기 좋은곳이 있어서소개합니다연날리기 좋은곳에서수십개의 이색연을 한줄로 이여서 하늘높이날리는 모습이멋있게 보이기도 합니다이색적인 연날리기 모습이였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영산강 문화관 뒷뜰에 가시면연 날리기 좋은곳이있답니다영산강 강가의 넓은 초원위에서도연 날리기좋은곳이여러곳이있으니 영산강 강바람에 연날리기를 즐겨보시기바랍니다이색연중에문어모양의 이색연이잘 날수 있을지 궁금 하기도합니다우리들이 아주 익숙한팡패연의 모습입니다 어려서는 창호지와 대나무를덧데서방패연을 만들어서연 날리기를 하면서 놀았던기억이 나는 이색연이랍니다이색연 중에서 가장높이날수있을것 같은봉황새?  독수리?  모양의이색연 도 보입니다봄나들이를 가족들과연날리기 놀이로선택 하셔도즐거운 시간이될것 같습니다영산강가의 넓은 장소들이많으며 전깃줄도 없으며 바람도적당히 불어주니연날리기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환경 일것입니다연날리기 좋은곳 영산강가를소개해 봅니다집에서 자전거로 영산강 자전거길을 한시간정도 20km정도 달리다보면 광주광산구영산강 문화관 쉼터에 도착하게된답니다영산강문화관 뒷뜰에서우연히 이색연을판매 하는곳을 발견잘 만들어진 이색연들을 구경 하고 왔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 쪽에연 날리기 좋은곳이 있어서소개합니다연날리기 좋은곳에서수십개의 이색연을 한줄로 이여서 하늘높이날리는 모습이멋있게 보이기도 합니다이색적인 연날리기 모습이였답니다광주광역시 광산구영산강 문화관 뒷뜰에 가시면연 날리기 좋은곳이있답니다영산강 강가의 넓은 초원위에서도연 날리기좋은곳이여러곳이있으니 영산강 강바람에 연날리기를 즐겨보시기바랍니다이색연중에문어모양의 이색연이잘 날수 있을지 궁금 하기도합니다우리들이 아주 익숙한팡패연의 모습입니다 어려서는 창호지와 대나무를덧데서방패연을 만들어서연 날리기를 하면서 놀았던기억이 나는 이색연이랍니다이색연 중에서 가장높이날수있을것 같은봉황새?  독수리?  모양의이색연 도 보입니다봄나들이를 가족들과연날리기 놀이로선택 하셔도즐거운 시간이될것 같습니다영산강가의 넓은 장소들이많으며 전깃줄도 없으며 바람도적당히 불어주니연날리기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환경 일것입니다연날리기 좋은곳 영산강가를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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