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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녹스



그런데 9월 중순에 모임(?!)갔다가 요고 파는 걸 보고 하이네켄이랑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사두고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깜빡하고 며칠 전에 발견했어요 ㅎㅎ영수증도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확한 구입가도 모릅니다;;;;???? ?? ???? (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 ??? ?? ??? * style ?? ?...blog.naver.com ??  듀벨 트리플 홉 DUVEL TRIPEL HOP  스타일 Belgian Strong Ale  원산지 벨기에  제조사 DUVEL MOORTGAT N.V  수입사 (주)뮤어스  도수와 용량 9.5%,  330ml (병)  원료명 정제수, 맥아, 포도당, 효모, 홉0.005%  구입한 곳1만원 정도 (2015. 9. 11. 비어스데이 동탄북광장)    ?? Deux sortes de houblon c’est bien, mais trois c’est encore mieux. EQUINOX sera la troisi�me sorte de houblon de la Duvel Tripel Hop 2015.Twee hopsoorten is goed, maar drie is nog beter. Duvel Tripel Hop 2015 komt eraan met EQUINOX als derde hopsoort1?잘 아시는 것처럼 듀벨은 2가지 홉을 넣어 만듭니다.

여기에 1가지 홉을 첨가하여 매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2015 버전에는 에퀴녹스(equinox, 이쿼녹스) 홉을 추가하여 양조하였습니다.

-Duvel Tripel Hop 2012 : Citra -Duvel Tripel Hop 2013 : Sorachi Ace?-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Duvel Triple Hop 2015 : Equinox??????   ? COLOUR  마른 지푸라기색.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신 거라 온도가 꽤 낮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얀 거품이 풍부하게 올라온다.

입자가 고운 편이고 유지력도 좋다.

AROMA  달달한 열대과일향, 부드러운 꽃향, 약간의 효모취와 매운 기운도 스멀스멀 올라온다.

향까지는 매우 취향에 부합했다.

TASTE  중탄산, 미디움보디. 맥아의 단맛이 적당하며 떫다시피한 신맛도 좋다.

씹었을 때 코까지 매운 허브 내지는 고추맛이 느껴지는 홉의 기운이 전체적인 맛을 쥐고 있다.

좀더 매웠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중간한 느낌이 없지 않다.

도수 대비로는 술술 잘 넘어가는 편이다.

영리하게(?) 알코올을 숨겼다.

FINISH  가볍게 쓴맛이 오래 지속된다.

풀맛 쓴맛이라기 보다는 자몽 과육에 붙어있는 하얀 껍질(?) 씹었을 때 느껴질법한 잔잔하며 적당히 기분좋은 쓴맛을 쭈욱 가져간다.

::SAME AGAIN ::  Copyright ⓒ 2015. 연보석 (http://blog.naver.com/gnsl0909) ?         ?  ▶한줄정리 : 나쁘진 않은데 아주 좋지도 않다.

.http://www.ratebeer.com/beer/duvel-tripel-hop-2015-equinox/311086/정말 높죠 ㅎㅎㅎ멀리서 찍었는데도....^^저 맨 위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캬아


:) 저희는 가든스바이더베이 둘러본 뒤 여기로 택시 타고 왔어요.예약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로비에서 잠깐 쉬고 달콤이랑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바로 슝!!호텔 한쪽에 에퀴녹스 레스토랑 전용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더라구요.입구에 가서 예약확인 후 들어오면 타는 곳이 보여요!입구에서 드레스코드를 보는것도 같고....암튼 저흰 뭐 차려입고 간것도 아니구요

그냥 긴 바지를 입었어요 ㅎㅎ그정도면 될거에요 ^^70층에 내렸고 69층과 함께 사용을 하더라구요.계단을 내려가면 이런 모습 ^^결국 천장이 높은거겠죠 ㅎㅎㅎ 확 트인 느낌이고 뭔가 동양적인 느낌이 가득했던 에퀴녹스 레스토랑.저는 7시30분으로 예약을 했었어요.아직 해가 지지 않고...서서히 지는 모습이죠^^유리창 넘어로 보이는 싱가포르의 전경들....너무 멋지죠 ^^ 저 멀리 클락키도 보이고...아래 세인트 앤드류 성당이 보이네요

작년엔 룸에서 이렇게 봤었는데 ㅋㅋㅋ옆에 보이는게 세인트 앤드류 성당!높이 차이가 확 나죠


^^들어와서 메뉴를 보고...전 또 미리 체크하고 갔던터라 맘속으로 골라놓은거 주문했어요

오늘도 스테이크로!그리고 인당 하나의 메인 메뉴 이상은 시켜야 한답니다

이런 레스토랑은 미리 예약하고 가는게 좋은데요

전 스윗소텔 스템포드 호텔 홈페이지 들어가서 예약 했어요.레스토랑 부분으로 가면 에퀴녹스가 딱 보이구요

클릭하면...자세한 설명이 나와요^^위에 보시면 예약탭이 보이구요, 옆에 메뉴도 볼 수 있어요.전 디너로 예약했는데 여기 보통 세미뷔페 런치 많이 이용하러도 가시더라구요.예약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되세요.http://www.swissotel.com/hotels/singapore-stamford/dining/equinox-restaurant/예약을 보내고 나면 메일로 컨펌메일 오구요 뭐 프린트 해 가거나 핸펀으로 찍어가는것도 좋겠지만가서 이름 말하면 다 확인 되니까..그래도 전 혹시 몰라서 다 프린트 해가요^^시간이 되서 자리를 안내 받았구요

저는 미리 창가석을 요청해놨었어요.근데 제가 어디서 봤던건지 분명 창가석은 S$20의 차지가 더 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계산할 때 보니 안되어 있더라구요 ㅎㅎㅎ근데 여기는 창가석을 가야 가는 의미가 있으니까 예약 시 꼭 요청하세요!!^^창가석은 거의 풀예약


금방 어둠이 찾아왔어요

야경 정말 황홀하지 않나요?저는 싱가폴 야경 너무너무 좋아요 ㅠ홍콩의 야경도 좋지만 싱가폴도 너무너무 멋지답니다.

세군데에서 본 야경중 어디가 제일 좋았냐 물으신다면 단연코 이곳에서 본 야경이었어요.싱가폴의 야경은 저 마리나베이샌즈가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ㅎㅎ다만 아쉬움이 있었다면....여긴 유리창을 통해서만 봐야 했기에 ㅠ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반사되서 흑흑;SKY ON 57레스토랑은 야외 테라스에서 볼 수 있는 야경인지라 그냥 쌩으로 봐서 너무 좋았고...다 장단점은 있지만 전 여기가 그래도 1등! ㅎㅎ자리에서 봐도 좋고 가까이 가서 서서 봐도 좋고...70층이 높긴 높더라구요 ^^ 야경 즐기며 사진 찍고 감탄하는 사이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저게 자몽셔벗이었나....왜 지금 맛도 생각이 잘 안나는지 ㅋㅋ식전빵도 그냥 한두개만 골랐구요

메인을 먹어야 하니까!제가 주문한 음료가 나왔어요저는 mocktail에서 주문했고 PINE ROYALE로^^가격은 S$12알콜 들어간거 먹을까 하다 그냥 술은 접는걸로 ㅎㅎ상큼하고 시원하고 맛있었어요.물도..S$12 에요 ㅎㅎㅎ엄마는 그냥 물 드신다 해서 물로


음료나 이런거 워낙 안좋아하셔서 아깝지만 미네랄워터로 흑흑;Garden Salad  S$18뭐 가든샐러드 답게 그런 샐러드에요^^구운가지도 들어있고 맛은 괜찮았답니다.

엄마가 샐러드 워낙 좋아하셔서 스테이크도 시키고 하니 하나 주문했던

모든 음식이 쭉 나왔어요 ㅎㅎㅎ스테이크와 리조또도 같이 ^^원래는 인터컨티넨탈호텔 중식당에서 또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 여기선 간단히 나눠먹고야경이나 보자는 마음에 간거였는데,,,메인을 인당 하나는 시켜야 한다고 해서 리조또를 추가 주문 ㅠ음식 주문할 때 알러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다 체크한답니다.

스카이온57에서도 그러더니 ㅎㅎ 비싼 곳에선 해주네요.여지껏 여행 다니면서 제 음식 알러지 유무를 묻던 곳은 없었어요 -.- ㅋㅋㅋㅋㅋㅋMushroom Risotto S$50말 그대로 버섯이 들어간 리조또에요

위에 세워진것도 팽이버섯 튀겨서 올린 ^^달콤이도 함께 먹기 좋은 메뉴로 고르다보니 그냥 이걸로 주문했는데 담백하고 괜찮더라구요.이건 스테이크와 함께 나온 감자튀김

자 이제 스테이크를 보여드릴게요^^엄마쪽에 있는거 사진 찍으려고 제 쪽으로 옮겼어요 ㅋ두툼하니 꽤나 먹음직스럽죠^^어제 스카이온57에서 먹었던거랑은 두께도 다르고 ㅎㅎ엄마도 만족스러워하셨던 스테이크에요.360g Rib Eye S$130제가 먹었을 때 메뉴엔 이 립아이였는데 지금은 사이트 들어가서 메뉴 확인해보니 가격이 S$75인거에요.어라? 왜 그러지 하고 봤더니 고기 자체가 다르더라구요.암튼 뭐 좋은거 먹은거 그냥 만족해요. 맛있게 먹었으니까...^^달콤이도 여기서 스테이크 완전 잘 먹고....엄마랑 전 전날에 이어 또 막 웃었네요.애가 고기맛을 안다고 ㅠㅠ좋은데 가서 먹으면 기똥차게 알고 막 먹어요........하아.......맛있게 식사를 하면서 야경도 즐기고...이런 야경 보면서 밥 먹는거 어떨거 같아요? ^^ 진짜...너무 행복했습니다 ㅎㅎ싱가폴 여행의 마지막 밤이다보니 더더욱요 :)달콤이도 졸리지만 컨디션 좋았고 잘 먹고 잘 놀았네요^^역시 여행체질 ㅋㅋㅋㅋㅋㅋㅋ아파도 여행 가면....가서 다 낫는 베베.몇번을 경험하네요 정말

저도 셀카좀 찍었어요 ㅎㅎㅎㅎㅎㅎ근데 너무 웃기게 나와서 그냥 작게 올려봐요 흑 ㅠ엄마한테 카메라를 맡겼는데 너무 예술혼을 담아 찍어주셔서....제 얼굴이 흔들흔들



여기 조명이 사진찌긴 좀 안좋긴 했어요. 어두워서 ㅎ달콤이가 지겨운지 슬슬 다리를 뻗네요.원래 밥 먹으면서 8시에 하는 마리나베이샌즈 레이져쇼도 감상할 야심찬 계획이 있었는데,게속 말씀 드리다시피 국장기간이었어서 ㅠ그래도 이렇게 반짝반짝 야경을 선물 받았으니 뭐 너무 행복했네요.언제 또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아쉬웠던 싱가포르의 마지막 밤...정말 두고두고 눈에 담고 가슴에 담고 사진에 담았던 순간!창문이 반사되는게 정말 아쉽지만 ㅎㅎㅎㅎ너무 멋지기에 용서가 되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다시 올라와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렸어요.밤이 되니 더욱 분위기가 좋아지던 에퀴녹스!정말 야경 감상을 위해 레스토랑 찾는 분들께 여기 레스토랑 강추드려요!! ^^언젠가 또 갈 수 있겠죠...하아 :)싱가폴 호텔 예약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http://bit.ly/1yOs34J   보네르와 이웃하기 보네르 페이스북 보네르 오픈캐스트 '익스피디아, 싱가폴관광청, 싱가폴항공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물론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눈에 벌레가 들어가면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비벼야 하는데,자전거를 타면서 눈을 비빈다는 것은 한 손과 한 눈으로 운전을 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순간적으로 꽤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므로, 고글은 참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필자가 생각하기에 자전거 '고글'이 가장 필요한 순간은 바로.."앞 자전거 또는 앞 차에서 돌이 튀는 상황"이다.

 돌멩이가 가득한 임도나 비포장 도로는 물론이거니와,평평한 자전거도로에도 언제나 크고 작은 돌이 있기 마련인데,이 '돌'이라는 것이 타이어에 끼었다가 탄성이 풀리게 되면 마치 고무총에서 쏘는 것마냥 튀어나가게 되는데,운 나쁘면 뒤따르던 사람에게 날아가게 되고, 더더욱 운이 나빠 눈에라도 맞는 날에는...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보통 자동차를 타고 가다보면 앞 트럭에서 돌이 튀어 앞유리에 크랙이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이러한 상황은 비단 자동차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전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앞 자전거에서 돌이 튀는 경우는 물론이거니와, 도로를 타고 다니다보면 자동차에서 튀는 돌에서도 안전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 앞 자전거에서 돌이 튀어서 헬멧 옆으로 스치고 날아간 적이 있었는데,정말 생각만 해도 섬칫한 경험이었다.

 머리야 헬멧이 보호해 준다고 하지만,몸이 열냥이라면 눈이 아홉냥이라고 했거늘......    그래서 얼릉 구매했다.

 이름하여 시마노 '에퀴녹스2' 변색고글이다.

   20대 젊은 청춘 시절이었다면 기능이고 뭐고 따질 것 없이 무조건 뽀대 위주였으니,아마 고글을 구매했더라면 폼 나는 미러렌즈가 달린 고글이나,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루디나 오클리 같은 미러 변색렌즈를 샀겠지. 하지만 이제 '뽀대'보다는 '기능'을 중시하는 나이가 되지 않았겠는가... 미러렌즈를 사기에는 야간용 고글을 하나 더 사서 바꿔다녀야 하는데,번거롭기도 하거니와 낮에 나와서 밤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참으로 난감해진다는 단점이 있고, 그렇다고 하여 루디나 오클리 같은 제품들은 왜 이렇게 비싼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싱기방기한 가격이 문제고... 이곳저곳 검색해보니 시마노 변색고글이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었다.

시마노....뭐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도저히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회사가 아니겠는가..(시마노 제품은 비단 고글 뿐만 아니라 전 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     시마노 변색고글......찾아보니 2종류가 있었다.

 작년에 출시되어 평가가 괜찮은 "에퀴녹스2" 모델...올해 7월달에 출시된 S20R-PH 모델....두가지이다.

 에퀴녹스2는 에누리 기준 최저가가 71,000원 가량...S20R은 최저가가 56,000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었다.

 두 제품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았다.

들어가는 변색렌즈는 두 제품이 똑같은 것 같고, 다만...에퀴녹스2는 스모크렌즈와 야간용 옐로우렌즈 등 여분의 렌즈를 2개 더 제공하지만,S20R은 여분의 렌즈가 없다는 것...그리고 디자인이 좀 다르다는 것...(에퀴녹스가 좀더 섬세한 디자인이다)뭐 그정도 차이가 있는 것 아니겠나 싶었다.

. 사실 변색고글의 경우 주야간 공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여분의 렌즈는 있어봐야 애당초 쓸 일이 거의 없다.

 고로 에퀴녹스2와 비슷하지만 쓸데없는 잡동사니를 빼고 꼭 필요한 것만 넣어서 출시한 것이올해 7월달에 출시된 S20R이 아닌가 싶다.

   문제는 가장 인기가 좋은 '블랙' 제품은 재고가 없다는 것...에퀴녹스도 그렇게 S20R도 그렇고, 최저가 언저리에 형성된 제품은 죄다 품절이었다.

 S20R의 경우 블랙 모델을 구입하려면 거의 7만원 가량의 가격을 지불해야 했는데,그러면 뭐 에퀴녹스2와 가격 차이가 별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럴바에는 비록 쓸데없지만 여분의 렌즈도 제공하고 디자인도 좀더 멋진 에퀴녹스2를 사는게 낫지 않겠나 싶었고,최저가와 살짝 차이는 나지만 블랙 재고가 있는 곳을 찾아서 품절 나기 전에 얼릉 구매했다.

   시마노 에퀴녹스2...박스와 구성품은 대충 이렇게 생겼다.

...(이런류의 사진은 인터넷 여기저기 참 많은데...왜 자꾸 제품 개봉하기 전에 꼭 찍고싶은지...)   뭐 두꺼운 설명서는 펴봐야 아는 글자도 없을테니 집어치우고...뭔가 글자는 없고 그림만 친절하게 그려져 있는 종이쪼가리를 펴 보았더니,각 제품마다 고글의 렌즈를 교체하는 방법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그 중 에퀴녹스2의 고글 교체 방법은 이렇다.

안쪽부터 빼고 바깥쪽을 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파우치를 열어보면 여분의 렌즈들이 다소곳이 자리잡고 있다.

   여분의 렌즈들과 휴대용 파우치(안경닦이 겸용)를 빼내고 나니,파우치에 스페어 렌즈들을 끼울 수 있는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섬세한 배려...   쫘잔...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등장


!!   영어가 좀 복잡하지만,코패드는 얼굴형태에 따라서 대충 조절이 가능하고,렌즈는 교체가 가능하다는 말이 적혀있는 것 같다.

 그리고 '변색렌즈'를 뜻하는 'PH' 마크가 ?n 박혀있음.   고글의 테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무광블랙...   S20R과는 달리 에퀴녹스2는 옆라인이 밋밋하지 않고 쫙 빠져있다.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었다.

 변색렌즈는 이미 오래 전에 완성된 기술이기 때문에 변색되는 범위는 동일하다.

따라서 변색 후에 색이 진하게 변하는 렌즈는 변색이 많이 되기 때문이 아니라,변색되기 전부터 렌즈에 미리 색을 입혀놓았기 때문이다.

고로 변색이 진한 렌즈는 야간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루디 같은 완전 미러변색 렌즈들이 클리어 상태에서 얼마나 투명한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몇년 동안이나 주야간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위 말이 진실인 것 같지는 않다.

 여하튼...시마노 에퀴녹스2는 변색되기 전 클리어 상태가 완전 투명해서 일단 야간에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코패드는 안에 철사가 내장되어 있어서 얼굴 형태에 따라서 조절할 수 있다.

   옆에는 '시마노'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다.

 시마노社는 특별한 심벌을 만들지 않고 횬다이 자동차나 삼성처럼 그냥 회사명을 영문으로 적은 것이 상표다.

   에퀴녹스2의 영문 표기명은 "EQX2"..   귀에 거는 부분은 요렇게 엠보싱 처리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변색 클리어 렌즈만 보면 좀 밋밋한 것 같아서 스모크 렌즈를 꽂아보았다.

   그냥 변색 후의 대략적인 느낌을 알고 싶어서 클리어 변색렌즈를 빼고 스모크 렌즈를 끼워넣었는데..   일단 뭐 꽤나 잘 어울린다는 점은 그렇다 치고..   렌즈 갈아끼우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니다.

뭐 새제품이라 뻑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기존의 렌즈를 빼기 위해서는 상당한 완력이 필요하다.

 이러다 고글 망가지겠다 싶을 정도로 힘을 좀 줘야지 렌즈가 빠지는데...빼고 끼우는 과정에서 위 사진과 같은 옅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을 수가 없다.

 변색렌즈가 있었으니 망정이지,만약에 주야간 렌즈를 교체해야 하는 고글에서 이렇게 렌즈교환이 어려웠다면..아마 주저없이 반품 처리를 하지 않았을까...뭐 그런 생각이 든다.

 본래 변색고글이기 때문에 스페어 렌즈를 쓸 일이 거의 없는데..갈아끼우는 것조차 이렇게 힘드니 스페어렌즈를 쓸 일이 더더욱 없을 것이고,이런 저런 이유로 스페어렌즈가 제공되지 않는 대신 가격을 많이 낮춘 S20R 모델이 출시가 된 것 아니겠는가..   자...중요한 것은 '변색'고글인만큼 변색의 성능이 아니겠는가.. 변색 성능이라는 것은 별거 없다.

1. 변색되는 속도2. 변색되는 정도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로 한쪽 렌즈를 수건(사실 걸레이지만..)으로 똘똘 가린 상태에서 햇볕에 잠시 노출시켜 보았다.

   대략 1분쯤 지난 다음에 수건을 제거하고 비교해 보았다.

변색 전후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그리고 집 안에서 유리를 통해 들어온 햇빛이라는 점,아무리 수건으로 돌돌 말아놨지만 일부 자외선이 투과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더라도,역시나 시장의 평가처럼 '변색이 아주 검게 되는 것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자..그럼 변색되는 속도를 다시 측정해 보자.   14시 37분 15초쯤에 햇빛에 노출시키기 시작하였고,14시 37분 36초쯤 되니 슬슬 색이 변하기 시작한다.

[에퀴녹스] 세상에나..


 꼼짝없이 앉아서 지켜보았는데,대략 1분 가량이면 거의 다 변색이 진행되는 것 같았다.

   햇빛에 노출시킨지 6분 가량 지난 후의 사진..   시마노 변색고글의 변색정도에 대해서는 "변색이 완전히 새카맣게 진행될 정도로 진하지는 않다.

"는 것이 공통적인 평가이다.

 다만, 그닥 진하지 않은 변색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역시 변색렌즈는 루디가 진리라는 불만섞인 평가도 있지만,오히려 변색이 진하지 않아 라이딩에 시야확보가 더 편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과연 어떨까..   백문이 불여일견...직접 실험해 보는 것이 장땡이다.

 오늘의 협찬품은 바로 최근 영입한 '해골버프'가 함께하기로 했다.

해골버프....그냥 호기심에 구매해 봤는데...막상 써보니 정말 골때린다.

무슨 중세유럽 배경의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해골전사도 아니고... 근데 다른 버프는 대충 써도 그만이지만,이놈의 해골버프는 쓸 때마다 거울을 보고 센터를 잘 맞추어야 한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다.

 갑자기 이야기가 해골버프 쪽으로 빠졌는데.. 암튼....집에서 나설 때에는 완전 투명한 그냥 안경 같다.

   햇빛에 노출되면 이 정도 변한다.

   자...대략 이렇게..   이 정도면 생각보다 변색이 꽤 진한 편이다.

집안에서 실험한 것은 아무래도 자외선이 중간에 인터셉트가 좀 되다보니 변색이 덜한 것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아무리 봐도 해골버프는 좀 깬다.

   사실 이렇게 셀카를 찍기 전까지는 이정도로 변색된 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밖에 나와서 눈이 부신 와중에 고글을 끼었다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고글을 쓴 상태로 밖에 나왔고, 서서히 변색이 진행되니 이를 체감할 수 없었던게지..   일단 썬그라스처럼 시야가 확 어두워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의 평가처럼.."딱 눈이 부시지 않을 정도로만" 변색이 진행되는데...특이한 점은 변색 후에도 시야가 상당히 선명하다는 것이다.

   즉 고글을 벗었을 때보다 고글을 썼을 때가 오히려 시야가 선명해지는 느낌이었는데...자외선을 차단해 주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실제로 낮에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오...에퀴녹스2...생각보다 아주 아주 좋아요


따봉


!!!   집사람한테도 한번 씌어주었다.

 원래 집사람은 눈이 좀 좋지 않아서 고글을 쓰면 오히려 더 어질어질해진다고 고글을 쓰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요 에퀴녹스2를 써보니 전혀 어지럽지 않고 오히려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극찬을 하더라는..   근데 버프는 저렇게 고글 위에다 덮어쓰는게 맞는건지..  다시 집에 들어오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그 짧은 시간 동안 이미 변색이 풀려있다.

   변색속도도 나름 빠르고,시야도 굉장히 선명하고,디자인도 괜찮고.. 밤낮 비교적 장시간 사용해 보았지만 습기도 안차고.. 이런저런 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시마노 에퀴녹스2 정말 강츄

!!!!   S20R-PH 모델도 성능면에 있어서는 비슷할테니...굳이 블랙 모델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쓸데없는 악세 빼고 가격을 낮춘 S20R-PH 모델도 괜찮을 듯...     -Fin-             ) 소속이다.

 연극, 영화, 노래, 드라마 등 팔방으로 활약하고 있는 마츠 다카코는 유명 가부키 배우 마츠모토 코시로의 딸이기도 하다.

드라마 꽃의 난으로 데뷔하여 드라마 롱 베케이션과 러브 제네레이션의 연이은 성공으로 일본 내 최고 여배우의 반열에 오른다.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활동 반경을 연극과 음악으로 넓혀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활동 초기에는 드라마와 음악에 치중하였다면 2003년을 기점으로 (드라마 언제나둘이서의 예상 밖의 흥행 저조) 활동 후반기에는 연극의 비중을 높게 두었다.

유명작에는 키무라 타쿠야와 함께 한 드라마 《히어로》와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영화 4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9월 중순에 모임(?!)갔다가 요고 파는 걸 보고 하이네켄이랑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사두고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깜빡하고 며칠 전에 발견했어요 ㅎㅎ영수증도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확한 구입가도 모릅니다;;;;???? ?? ???? (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 ??? ?? ??? * style ?? ?...blog.naver.com ??  듀벨 트리플 홉 DUVEL TRIPEL HOP  스타일 Belgian Strong Ale  원산지 벨기에  제조사 DUVEL MOORTGAT N.V  수입사 (주)뮤어스  도수와 용량 9.5%,  330ml (병)  원료명 정제수, 맥아, 포도당, 효모, 홉0.005%  구입한 곳1만원 정도 (2015. 9. 11. 비어스데이 동탄북광장)    ?? Deux sortes de houblon c’est bien, mais trois c’est encore mieux. EQUINOX sera la troisi�me sorte de houblon de la Duvel Tripel Hop 2015.Twee hopsoorten is goed, maar drie is nog beter. Duvel Tripel Hop 2015 komt eraan met EQUINOX als derde hopsoort1?잘 아시는 것처럼 듀벨은 2가지 홉을 넣어 만듭니다.

여기에 1가지 홉을 첨가하여 매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2015 버전에는 에퀴녹스(equinox, 이쿼녹스) 홉을 추가하여 양조하였습니다.

-Duvel Tripel Hop 2012 : Citra -Duvel Tripel Hop 2013 : Sorachi Ace?-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Duvel Triple Hop 2015 : Equinox??????   ? COLOUR  마른 지푸라기색.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신 거라 온도가 꽤 낮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얀 거품이 풍부하게 올라온다.

입자가 고운 편이고 유지력도 좋다.

AROMA  달달한 열대과일향, 부드러운 꽃향, 약간의 효모취와 매운 기운도 스멀스멀 올라온다.

향까지는 매우 취향에 부합했다.

TASTE  중탄산, 미디움보디. 맥아의 단맛이 적당하며 떫다시피한 신맛도 좋다.

씹었을 때 코까지 매운 허브 내지는 고추맛이 느껴지는 홉의 기운이 전체적인 맛을 쥐고 있다.

좀더 매웠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중간한 느낌이 없지 않다.

도수 대비로는 술술 잘 넘어가는 편이다.

영리하게(?) 알코올을 숨겼다.

FINISH  가볍게 쓴맛이 오래 지속된다.

풀맛 쓴맛이라기 보다는 자몽 과육에 붙어있는 하얀 껍질(?) 씹었을 때 느껴질법한 잔잔하며 적당히 기분좋은 쓴맛을 쭈욱 가져간다.

::SAME AGAIN ::  Copyright ⓒ 2015. 연보석 (http://blog.naver.com/gnsl0909) ?         ?  ▶한줄정리 : 나쁘진 않은데 아주 좋지도 않다.

.http://www.ratebeer.com/beer/duvel-tripel-hop-2015-equinox/311086/ 그런데 9월 중순에 모임(?!)갔다가 요고 파는 걸 보고 하이네켄이랑 같이 구입을 했습니다.

[에퀴녹스] 해부학



사두고 냉장고에 넣어뒀는데 깜빡하고 며칠 전에 발견했어요 ㅎㅎ영수증도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서 정확한 구입가도 모릅니다;;;;???? ?? ???? (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 ??? ?? ??? * style ?? ?...blog.naver.com ??  듀벨 트리플 홉 DUVEL TRIPEL HOP  스타일 Belgian Strong Ale  원산지 벨기에  제조사 DUVEL MOORTGAT N.V  수입사 (주)뮤어스  도수와 용량 9.5%,  330ml (병)  원료명 정제수, 맥아, 포도당, 효모, 홉0.005%  구입한 곳1만원 정도 (2015. 9. 11. 비어스데이 동탄북광장)    ?? Deux sortes de houblon c’est bien, mais trois c’est encore mieux. EQUINOX sera la troisi�me sorte de houblon de la Duvel Tripel Hop 2015.Twee hopsoorten is goed, maar drie is nog beter. Duvel Tripel Hop 2015 komt eraan met EQUINOX als derde hopsoort1?잘 아시는 것처럼 듀벨은 2가지 홉을 넣어 만듭니다.

여기에 1가지 홉을 첨가하여 매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2015 버전에는 에퀴녹스(equinox, 이쿼녹스) 홉을 추가하여 양조하였습니다.

-Duvel Tripel Hop 2012 : Citra -Duvel Tripel Hop 2013 : Sorachi Ace?-Duvel Tripel Hop 2014 : Mosaic -Duvel Triple Hop 2015 : Equinox??????   ? COLOUR  마른 지푸라기색.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신 거라 온도가 꽤 낮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얀 거품이 풍부하게 올라온다.

입자가 고운 편이고 유지력도 좋다.

AROMA  달달한 열대과일향, 부드러운 꽃향, 약간의 효모취와 매운 기운도 스멀스멀 올라온다.

향까지는 매우 취향에 부합했다.

TASTE  중탄산, 미디움보디. 맥아의 단맛이 적당하며 떫다시피한 신맛도 좋다.

씹었을 때 코까지 매운 허브 내지는 고추맛이 느껴지는 홉의 기운이 전체적인 맛을 쥐고 있다.

좀더 매웠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중간한 느낌이 없지 않다.

도수 대비로는 술술 잘 넘어가는 편이다.

영리하게(?) 알코올을 숨겼다.

FINISH  가볍게 쓴맛이 오래 지속된다.

풀맛 쓴맛이라기 보다는 자몽 과육에 붙어있는 하얀 껍질(?) 씹었을 때 느껴질법한 잔잔하며 적당히 기분좋은 쓴맛을 쭈욱 가져간다.

::SAME AGAIN ::  Copyright ⓒ 2015. 연보석 (http://blog.naver.com/gnsl0909) ?         ?  ▶한줄정리 : 나쁘진 않은데 아주 좋지도 않다.

.http://www.ratebeer.com/beer/duvel-tripel-hop-2015-equinox/311086/ 영국의 니치향수 브랜드 펜할리곤스에서,,전형적인 영국식 애프터눈 티와 봄의 꽃으로 이뤄진 꽃다발에서 영감을 받아봄이 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에퀴녹스 블룸'을 출시했답니다.

주말에 한남동 라부티크블루에 들러 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을 시향해보고 왔는데,달콤하지만 은은하면서 오리엔탈 무드를 가진 에퀴녹스 블룸은봄을 맞아 일렁이는 여자들의 마음을 살살 녹아내리게 할거 같더라구요 ^^에퀴녹스 블룸은 펜할리곤스 향수 처음으로 미식을 표현한 향수라고 해요,애프터눈 티에서 영감을 받아 샹틸리크림, 브라운슈가 같은 노트가 사용되 달콤한 디저트가 떠오르더라구요,여기에 추운 겨울이 물러가고 꽃들이 만개하는 봄이 오는 순간을 표현해 바틀도 패키지 디자인에 봄의 느낌이 물들어 있어요!벚꽃이 흩날리는 길이 생각나게 하는 핑크빛 리본과봄이 떠오르는 꽃이 흐드러지게 핀 나뭇가지가 연상되는 패키지가올 봄에 어울리는 향수 선물로 딱이겠더라구요,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 EDP 50ml / 175,000원100ml / 252,000원+펜할리곤스 신제품 향수 출시 기념으로 에퀴녹스 블룸 50ml 구매시 에퀴녹스 블룸 행커치프를 증정하고,에퀴녹스 블룸 100ml 구매시 행커치프 + 믹스드 센트라이브러리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요!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은 피오니브, 쥬니퍼슬링 등을 조향한 올리비에 크리스프(Olivier Cresp)가유쾌한 애프터눈 티타임과 봄에 피어나는 꽃에서 영감을 받아 향을 만들었다고 해요!헤드 노트: 네롤리 에센스, 제비꽃잎 에센스, 샹틸리 크림하트 노트: 푸르메리아(frangipani), 오렌지 블로썸, 아라비아 자스민베이스 노트: 용연향, 벤조인, 브라운 슈가 개인적으로 1차원적으로 달콤한 플로럴 향을 좋아하지 않은 저이기에,애프터눈티의 향이 어떨지 궁금했는데,첫 향은 홍차를 마실 때 느껴지는 부드럽고 달콤한 듯한 향이 느껴졌고,,잔향은 용연향 (ambergris)과 브라운 슈가의 그윽한 향이 남아서흔하지 않은 플로럴 계열의 향으로 느껴졌어요!여성적인 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첫 노트부터 무척 마음에 들거 같고,저처럼 우디한 계열을 좋아하는 분들은 첫 향보다는 시간이 지나고 남아있는 잔향을 마음에 들어할 듯!분명한건, 여심을 자극하는 봄향수임은 틀림없더라구요 ^^신제품 에퀴녹스 블룸 출시기념으로 또 하나의 스페셜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한남동 라부티크블루 매장에 방문하셔서 에퀴녹스 블룸 디스플레이를 찍은 후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주는 분들에겐,신제품 에퀴녹스 블룸 스몰킷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예요!가까운 시일 내에 라부티크블루 방문하셔서,궁금하셨던 펜할리곤스 향수도 시향해보시고 이벤트도 응모해보세요 ^^라부티크블루는 방문할때마다 VIP처럼 대우받는 친절한 서비스에도 감동이고..펜할리곤스의 다양한 향수 시향 뿐 아니라,바디제품들도 테스터해볼 수 잇는데, 펜할리곤스 바디제품들 패키지도 너무 예쁘지만향도 제품도 정말 좋아서 선물하기 딱 좋은 거 같아요!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한 그런 센스있는선물 ♥전 롤온 보고 고민 좀 했는데, 가격이 너무 괜찮더라구요!아르테미지아나 바라 향은 시향할때마다 마음에 들었던 향이라..이젠 아무래도 향수를 휴대하고 다닐 계절이다보니, 롤온 향수가 딱 좋은데,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봄을 맞아 꽃놀이 즐기고 기분전환이 필요하셨던 분들..달콤한 애프터눈티를 즐기듯, 여유로운 하루의 휴식이 필요했던 분들이라면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 EDP 정말 맘에 들어하실 듯!+ 이 포스팅은 펜할리곤스로부터 소정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소개 글입니다 +.바로 요 시마노 에퀴녹스2 변색고글과도 관련된 일이다.

http://blog.naver.com/charbell/2201211878492014.09.11. ??? ????2 (EQX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2014. 9. 11. 고르고 골라서 변색고글을 하나 장만한 이래 정말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불과 1달 하고 딱 하루 지난 2014. 10. 12. 대형사고가 터지고 말았다.

그야말로 변색고글이 아닌 '변색 빈대떡'이 되어버리고 만 일인데...아들놈과 라이딩을 하겠다고 자동차에 이것저것 챙겨넣고 다니는 와중에 고글이 거슬렸던 모양이다.

하긴, 평생 안경 한번 착용해 보지 않았던 필자이기에 눈 앞에 뭔가 걸려있다는게 불편하긴 한데,문제는 고글을 자동차 지붕 위에다가 얹어놓았다는 것이었다.

 차를 출발시키는데 지붕에서부터 트렁크로 무언가가 드르륵

소리가 났었다.

이렇게 '고글 살려

!'라는 외침이 있었다면,그런 소리를 듣고 당연히 지붕 위에 올려놓았던 고글을 떠올려야 했던 타이밍인데,필자는 정말 멍청하게도그냥 후미형 캐리어에서 무언가 쓸리는 소리인줄 알고 룰루랄라 그냥 가던 길을 계속 가고 말았던 것...한 5분쯤 지났을까...?문득 고글 생각이 퍼뜩 들었고, 황급히 차를 돌려 집 앞으로 돌아와 보았지만....나의 사랑하던 변색고글은 이미 다른 차가 무참히 밟아뭉갠 이후였다.

아....집사람이 2014년 생일 선물로 장만해 주었던 변색고글은...이렇게 단 31일간의 짧은 생을 마치고,그저 '햇빛 받으면 색이 변하는 빈대떡' 신세가 되고야 말았다.

???남은건 스모크와 야간렌즈들 뿐....테 없이 이런 렌즈들만 주렁주렁 있으면 뭐하겠느뇨..?사실 본 사건 이후로 필자는 정말 '심한 자책'에 빠졌었다.

 '나같은 인간은 비싼 고글을 사용할 자격이 없어!!'하긴...예전에도 시마노 변색고글을 착용하고 다닌 단 한달의 그 짧은 시기에도,휴식시간에 고글을 벗어서 아무 곳에나 올려두었다가,출발하면서 깜빡 하는 바람에 돌아온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고,심지어 안장 위에 걸어놓았다가 깔고앉을뻔한 일도 있었다.

안경이 익숙치 않아서 그렇다고 스스로 위로해 보았지만,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정도면 '중증'에 해당하는 것 아닌가..결국 변색고글을 깔끔하게 해먹은 이후..http://blog.naver.com/charbell/2201460935552014.10.02. ??? ???? ????? - ??? S1?? ?? ??? ????2 ????? ???? ? ?? ????...( http://blog.naver.com/charbell/220121187849 ) ??? ???? ?? ?...blog.naver.com'나같은 인간은 1400원짜리 고글이나 끼고 다녀야 해

!'라는 생각이 무려 거의 1년을 지배하였었다.

그리하여 인터넷에서 구입한 아킬라 S1이라는 개당 1400원짜리 저렴한 중국산 고글을 끼고 다녔었다.

근데..여담이지만...솔직한 말로, 저 1400원짜리 고글만큼 얼굴에 착

감기는...착용했는지 아닌지조차 헷갈릴만큼 최고의 착용감을 선사하는 고글은 여태 보지 못했다.

.?그리고....약 9개월 남짓 흐른 2014. 7. 29.이 되었다.

 짜잔...!!!이게 몬가...?시마노 에퀴녹스2가 아니던가...??? 오홍.....이게 뭔 일인가...?아쉽게도 새제품은 아니고, 장터에서 구매한 중고제품이다.

..ㅜ,ㅜ어쩌다 이 제품을 다시 손에 넣게 되었냐 하면.. 아무래도 집에 굴러다니는....테를 잃고 갈 곳을 찾지 못하는 에퀴녹스 여분 렌즈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변색렌즈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중에 돌아다니는 정체불명의 고글에 사용되는 렌즈들보다는 나을텐데..그런 렌즈들이 방방 썩고 있으면서 1400원짜리 고글을 사용한다는 것도 그렇고...어디선가 자외선 차단이 되지 않는 선글라스는 확장된 동공으로 자외선이 그대로 유입되어 더욱 위험하다는 글도 보았고..이래저래 겸사겸사 좀 아깝지만 똑같은 제품을 하나 더 구매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2015년 시마노 변색고글은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만,다행히도 아직 인터넷 등지에서 에퀴녹스2 모델은 많이 판매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말이다.

..이놈의 '블랙 프레임'은 검색되는 사이트마다 죄다 품절이었다.

품절..!!!!그리고...블랙 프레임의 재고가 있긴 있다만..최저가에다가 무려 5만원을 더 얹어주어야만 구할 수가 있었다.

작년에 7만원 약간 넘게 구입했던 변색고글을 12만원을 지불해야 구할 수가 있다니...차라리 그 정도 가격이면 필모리스나 우벡스 같은 모델을 사는게 낫겠다.

심지어...장터에서는 블랙프레임이라고 새제품도 아닌 1년이나 사용한 제품을 75,000원에 파는 사람도 있었다.

아니....1년이나 사용한 중고제품을 작년 새제품 구입할 때보다 비싼 값을 지불하고 구입한다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았다.

그렇다고 형형색색 알록달록한 고글을 끼고 다닐 수도 없고...그렇다고 1400원짜리 고글을 계속 끼고 다닐 수도 없고...이런저런 고민 끝에,이 기회에 비싼걸 질러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런데..루디 임팩트 곱배기 모델은 아무리 네임밸류를 생각한다 해도 플라스틱 쪼가리에 원가의 20배 이상은 족히 남겨먹는 것 같고,오클리나 뭐 다른 네임드들 역시 대놓고 눈탱이 치는게 너무 눈에 보였다.

게다가. 필자의 칠칠맞음을 감안해 보면 그런 고가모델들은 절대 가당치도 않다.

약간 눈을 낮춰서...피브룩이나 우벡스, 필모리스 같은 변색고글들을 기웃기웃 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우연히...정말 우연히....블랙프레임을 5만원에 판매한다는 글을 보았고...고민할 것도 없이 차에 올라타 성남에서 염창동까지 날아가서 업어온 놈 되겠다.

이게 무슨 짓인지 잘 모르겠지만...어쨌거나 정신을 차려보니 책상 위에 이놈이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자...루디를 넘나들던 고민은 이제 끝났다.

그냥 1년 전 사용하던 시마노 에퀴녹스2를 계속 사용하자. 음...작년에는 반달형 은색 케이스였는데,필자가 구매한 이후 이런 사각형 케이스로 바뀐 모양이다.

진작에 이렇게 나와줬어야지...!!! 아...애증의 '시마노' 로고...제길...1년 전의 아픔이 떠오르는구나. 짜잔...케이스는 모양이 바뀌었지만, 내용물은 그대로다.

 이걸 다시 열어보는 순간이 올 줄이야.. 정말 오랜만에 보는 놈이다.

블랙 프레임...그래...남자는 무광블랙이지...이놈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였던가.. 뭐 올해 이미 신제품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구형'일 수밖에 없지만...집에서 굴러다니는 여분렌즈들도 활용할겸....어찌보면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어쨌든 이놈이 들어온 이상....블랙 테두리 1개에, 여분렌즈가 스모크와 야간렌즈가 각 2쌍씩...그러니 총 5종세트가 되어버렸다.

 루디 같은 미러변색도 아니고,우벡스같은 아주 진한 변색도 아니지만,그런대로 무난하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놈이다.

 시마노....자전거 구동계통에 있어서는 거의 뭐 전적인 신뢰의 상표이기도 하고...(그렇다고 해서 시마노가 고글 전문업체도 아닌데...이놈의 네임밸류는 이래서 무섭다) 자...과감히 변색고글을 떼어버리고.. 스모크 렌즈를 장착하였다.

처음부터 이놈을 재구입 하고자 마음먹었던 이유 중 하나가...바로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굴러다니던 여분렌즈들을 적극 활용하자는 것 아니었겠는가..?물론 새로 들여온 요넘 역시 여분렌즈들이 있었으니...올해에는 변색고글보다는 이런 여분렌즈들을 중점적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여분렌즈 중 하나인 일명 '스모크 렌즈'...뭐 미러코팅이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해서 편광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다.

. 그저....싸구려 렌즈들에 비해서는 좀더 신뢰할 수 있겠지...하는 기대감..??막상 스모크렌즈를 끼우고 나니...요건 그닥 쓸 일이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엔 야간렌즈..대부분의 야간렌즈들과 마찬가지로 노란색 코팅이 되어 있다.

 스모크 렌즈야, 변색렌즈와 그 기능이 겹친다 하더라도,야간 옐로우 코팅된 렌즈는 변색렌즈와 기능이 겹칠 일이 없다.

변색렌즈는 빛이 없으면 그냥 투명렌즈가 되어버리니까 말이다.

 필자가 종전에 사용하던 1400원짜리 저가렌즈도주로 야간렌즈를 사용하였었다.

아무래도 날이 덥다보니 대낮보다는 주로 야간에 라이딩을 많이 했기 때문인데...1400원짜리 고글도 야간 시인성이 무척 좋았고, 생각처럼 빛이 왜곡되는 것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가격을 떠나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었다.

다만.......정지 상태에서 고글 내에 습기가 차는 것이 조금 불만이었는데.... 광고에 따르면 이놈은 습기방지 코팅이 되어 있다고 하니...그래도 1400원짜리보다는 나을 것 아니겠는가... ??여하간 이놈을 매수하였으니,이젠 1400원짜리 고글하고는 이제 작별을 고해야 할 것 같다.

?이상하게 변색고글은 1달만에 뽀개먹었는데...1400원짜리 고글은 뽀개먹을걸 예상하고 무려 6개나 구입했음에도,1년 동안 단 하나도 망가지거나 분실된 놈이 없다.

?에휴...?? 자...변색고글의 귀환을 환영한다

!!다시 1년 전의 그 날로 돌아가서 우리 잘 살아보자꾸나.이젠 다시는 자동차 지붕 위에 고글을 벗어놓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지성이의 착샷!!?변색고글은 그냥 투명유리여서 생략하고....?요건 스모크 렌즈..??요건 야간렌즈?????그리고 아래는 다른 고글과의 비교를 위해에누리닷컴 판매량 1위의 오클렌즈 (오클리 짝퉁 아님)??-Fin-naver.net/image?version=1.1¢er=126.9989368,37.537886&level=12&w=886&h=415&baselayer=default&markers=126.9989368,37.537886"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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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라부티크블루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상세보기지도보기리움 미술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자연 채광이 좋아 봄의 따듯함을 느끼며 들어간 라부티크 블루안 펜할리곤스 매장아직 펜할리곤스를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브랜드 소개부터 먼저 드릴께요 !영국 왕실이 인정한 150여년 전통의 프리미엄 펜할리곤스왕실 이발사였던 펜할리곤이 1870년 창업한 향수 전문점으로 영국 향수의 전통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http://youtu.be/2-dNTJdC-E8동영상Penhaligon's Journey through HistoryA fun journey through our history.www.youtube.com 영국 왕실의 인증인, 왕실 조달 허가증을 받은 브랜드로써 영국 왕실의 품격을 느낄수 있으며펜할리곤스 향수를 상징하는 둥근 유리 모양의 병뚜껑과 색색의 리본을 매단 향수 디자인은 클래식한 감성으로구매욕을 자극하며 많은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예요2016년 4월 국내에서 론칭한 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 향수 (Equinox Bloom EDP)영국식 에프터눈 티와 봄의 꽃으로 이루어진 꽃다발에 영감을 받아, 봄이 오는 마법 같은 순간을 표현한 향기가 매혹적인 향수였어요 !마카롱을 떠올리는 여리여리한 컬러의 꽃잎과찾잔이 함께 꾸며져 있어 마치 향을 오감으로 느껴지는듯한 공간에퀴눅스 블룸은 펜할리곤스 향수 중 처음으로 미식을 표현한 향수 입니다설명을 듣고나니 정말 달콤한 디저트를 한입 배어문듯한 향이 느껴졌어요 !{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 / Equinox Bloom EDP전형적인 영국식 에프터눈 티와 낮에서 밤으로 변하는 순간, 그리고 추운 겨울이 물러가고 봄이 오는 마법 같은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조향사 : 올리비에 크리스프(Olivier Cresp)가  격 : EDP 50ml/175,000원, 100ml/252,000원헤드 노트: 네롤리 에센스, 제비꽃잎 에센스, 샹틸리 크림하트 노트: 푸르메리아(frangipani), 오렌지 블로썸, 아라비아 자스민베이스 노트: 용연향, 벤조인, 브라운 슈가조향사의 거장 올리비에 크레스프에 의해 탄생한 에퀴녹스 블룸의 향기 팔레트는 유쾌한 에프터눈 티 타임과 봄과 함께 피어나는 꽃들로 만든 황홀한 꽃다발에서 영감을 받은 것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헤드 노트의 샹틸리 크림의 달콤함이 푸르메리아와 브라운 슈가, 제비꽃잎, 오렌지 블로썸 에센스, 아라비아 자스민과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며,벤조인과 용연향이 깊고 풍부한 오리엔탈의 향기를 연출합니다케익이나 과자를 만들때 사용하는 디저트용 크림으로 유명한 ?샹틸리 크림은 생크림과 설탕을 넣고 때때로 바닐라향을 첨가해서 ?잘 저어 거품 낸 크림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와 향기를 지녔다는데요에퀴녹스 블룸에서 처음 느껴지는 달콤함이 바로 그것기분좋은 에퀴눅스 블룸의 향기를 만끽하며 펜할리곤스의 다른 향기들도 경험할수 있었어요일상의 우연한 순간과 감성들로부터 영감을 얻어 스토리가 있는 향수를 만들어 내는 펜할리곤스손으로 직접 짠 베르가못, 금보다 더 비싼 자스민과 같은 고급 원료의 식물과 다양한 꽃들을 원료로 블렌딩된 향기는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을수 밖에 없었습니다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펜할리곤스의 선물 세트부터남자를 위한 애프터 쉐이브 세트2014년 출시된 영국 무역교류가 활발하게 성장하던 19세기 무렵 런던의 항구로 거래되던 고급스러운 무역품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까지부둣가의 진귀한 목재와 차, 향신료등이 향이 독특했던 트레이드 루트 콜렉션펜할리곤스의 향기를 더욱 오래 지속시켜주는 바디 제품들도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송혜교 향수로 불리우며 유명해진 펜할리곤스 오렌지 블러썸 향수를 포함 당야한 향기도 시향해 볼수 있었구요여행갈때 휴대하기 편한 트래블 에토마이저와 펜할리곤스이 다양한 향기르르 겸험할수 있는 믹스드 센트 라이브러리는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듯 !미니어처 기프트 세트도 넘 예쁘죠 !펜할리곤스의 새로운 에퀴녹스 블룸 향수를 포함 펜할리곤스의 매력에 푸욱 빠질수 있었떤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향기 여행이었습니다{펜할리곤스} 에퀴녹스 블룸 / Equinox Bloom EDP출시기념 사은품으로50ml구매시 에퀴녹스 블룸 행커치프 추가증정100ml 구매시 행커치프 믹스드 센트라이브러리 추가증정한다고 하오니 가정의 달 5월 선물 미리 준비하시는것도 넘 좋을것 같아요 ! 에퀴녹스 블룸 구입하러 바로가기 (클릭)http://penhaligons.co.kr/패션블로거 유진 x 국내디자이너+ 프로젝트 창의적인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국내디자이너 소개 프로젝트한국 패션의 희망으로 대한민국 패션 사업의 발전을 응원하며 더욱 많은 분들에게 최고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합니다https://instagram.com/lady_uzine/레이디 유진 Lady UZINE Youjin(@lady_uzine)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KOREA Fashion Blogger, Contents Director All About STYLE / E-mail : ??yujingoon@gmail.comwww.instagram.com 실시간 소식은 @레이디유진 인스타그램에서 .. 물론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눈에 벌레가 들어가면순간적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눈을 비벼야 하는데,자전거를 타면서 눈을 비빈다는 것은 한 손과 한 눈으로 운전을 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순간적으로 꽤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므로, 고글은 참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필자가 생각하기에 자전거 '고글'이 가장 필요한 순간은 바로.."앞 자전거 또는 앞 차에서 돌이 튀는 상황"이다.

 돌멩이가 가득한 임도나 비포장 도로는 물론이거니와,평평한 자전거도로에도 언제나 크고 작은 돌이 있기 마련인데,이 '돌'이라는 것이 타이어에 끼었다가 탄성이 풀리게 되면 마치 고무총에서 쏘는 것마냥 튀어나가게 되는데,운 나쁘면 뒤따르던 사람에게 날아가게 되고, 더더욱 운이 나빠 눈에라도 맞는 날에는...으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보통 자동차를 타고 가다보면 앞 트럭에서 돌이 튀어 앞유리에 크랙이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이러한 상황은 비단 자동차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자전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앞 자전거에서 돌이 튀는 경우는 물론이거니와, 도로를 타고 다니다보면 자동차에서 튀는 돌에서도 안전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실제로 필자의 경우 앞 자전거에서 돌이 튀어서 헬멧 옆으로 스치고 날아간 적이 있었는데,정말 생각만 해도 섬칫한 경험이었다.

 머리야 헬멧이 보호해 준다고 하지만,몸이 열냥이라면 눈이 아홉냥이라고 했거늘......    그래서 얼릉 구매했다.

 이름하여 시마노 '에퀴녹스2' 변색고글이다.

   20대 젊은 청춘 시절이었다면 기능이고 뭐고 따질 것 없이 무조건 뽀대 위주였으니,아마 고글을 구매했더라면 폼 나는 미러렌즈가 달린 고글이나,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루디나 오클리 같은 미러 변색렌즈를 샀겠지. 하지만 이제 '뽀대'보다는 '기능'을 중시하는 나이가 되지 않았겠는가... 미러렌즈를 사기에는 야간용 고글을 하나 더 사서 바꿔다녀야 하는데,번거롭기도 하거니와 낮에 나와서 밤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참으로 난감해진다는 단점이 있고, 그렇다고 하여 루디나 오클리 같은 제품들은 왜 이렇게 비싼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싱기방기한 가격이 문제고... 이곳저곳 검색해보니 시마노 변색고글이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었다.

시마노....뭐 자전거를 타는 사람은 도저히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회사가 아니겠는가..(시마노 제품은 비단 고글 뿐만 아니라 전 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     시마노 변색고글......찾아보니 2종류가 있었다.

 작년에 출시되어 평가가 괜찮은 "에퀴녹스2" 모델...올해 7월달에 출시된 S20R-PH 모델....두가지이다.

 에퀴녹스2는 에누리 기준 최저가가 71,000원 가량...S20R은 최저가가 56,000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었다.

 두 제품의 차이는 거의 없는 것 같았다.

들어가는 변색렌즈는 두 제품이 똑같은 것 같고, 다만...에퀴녹스2는 스모크렌즈와 야간용 옐로우렌즈 등 여분의 렌즈를 2개 더 제공하지만,S20R은 여분의 렌즈가 없다는 것...그리고 디자인이 좀 다르다는 것...(에퀴녹스가 좀더 섬세한 디자인이다)뭐 그정도 차이가 있는 것 아니겠나 싶었다.

. 사실 변색고글의 경우 주야간 공히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여분의 렌즈는 있어봐야 애당초 쓸 일이 거의 없다.

 고로 에퀴녹스2와 비슷하지만 쓸데없는 잡동사니를 빼고 꼭 필요한 것만 넣어서 출시한 것이올해 7월달에 출시된 S20R이 아닌가 싶다.

   문제는 가장 인기가 좋은 '블랙' 제품은 재고가 없다는 것...에퀴녹스도 그렇게 S20R도 그렇고, 최저가 언저리에 형성된 제품은 죄다 품절이었다.

 S20R의 경우 블랙 모델을 구입하려면 거의 7만원 가량의 가격을 지불해야 했는데,그러면 뭐 에퀴녹스2와 가격 차이가 별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럴바에는 비록 쓸데없지만 여분의 렌즈도 제공하고 디자인도 좀더 멋진 에퀴녹스2를 사는게 낫지 않겠나 싶었고,최저가와 살짝 차이는 나지만 블랙 재고가 있는 곳을 찾아서 품절 나기 전에 얼릉 구매했다.

   시마노 에퀴녹스2...박스와 구성품은 대충 이렇게 생겼다.

...(이런류의 사진은 인터넷 여기저기 참 많은데...왜 자꾸 제품 개봉하기 전에 꼭 찍고싶은지...)   뭐 두꺼운 설명서는 펴봐야 아는 글자도 없을테니 집어치우고...뭔가 글자는 없고 그림만 친절하게 그려져 있는 종이쪼가리를 펴 보았더니,각 제품마다 고글의 렌즈를 교체하는 방법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그 중 에퀴녹스2의 고글 교체 방법은 이렇다.

안쪽부터 빼고 바깥쪽을 뺀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파우치를 열어보면 여분의 렌즈들이 다소곳이 자리잡고 있다.

   여분의 렌즈들과 휴대용 파우치(안경닦이 겸용)를 빼내고 나니,파우치에 스페어 렌즈들을 끼울 수 있는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아...섬세한 배려...   쫘잔...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등장


!!   영어가 좀 복잡하지만,코패드는 얼굴형태에 따라서 대충 조절이 가능하고,렌즈는 교체가 가능하다는 말이 적혀있는 것 같다.

 그리고 '변색렌즈'를 뜻하는 'PH' 마크가 ?n 박혀있음.   고글의 테는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무광블랙...   S20R과는 달리 에퀴녹스2는 옆라인이 밋밋하지 않고 쫙 빠져있다.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었다.

 변색렌즈는 이미 오래 전에 완성된 기술이기 때문에 변색되는 범위는 동일하다.

따라서 변색 후에 색이 진하게 변하는 렌즈는 변색이 많이 되기 때문이 아니라,변색되기 전부터 렌즈에 미리 색을 입혀놓았기 때문이다.

고로 변색이 진한 렌즈는 야간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루디 같은 완전 미러변색 렌즈들이 클리어 상태에서 얼마나 투명한지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몇년 동안이나 주야간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위 말이 진실인 것 같지는 않다.

 여하튼...시마노 에퀴녹스2는 변색되기 전 클리어 상태가 완전 투명해서 일단 야간에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코패드는 안에 철사가 내장되어 있어서 얼굴 형태에 따라서 조절할 수 있다.

   옆에는 '시마노'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다.

 시마노社는 특별한 심벌을 만들지 않고 횬다이 자동차나 삼성처럼 그냥 회사명을 영문으로 적은 것이 상표다.

   에퀴녹스2의 영문 표기명은 "EQX2"..   귀에 거는 부분은 요렇게 엠보싱 처리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변색 클리어 렌즈만 보면 좀 밋밋한 것 같아서 스모크 렌즈를 꽂아보았다.

   그냥 변색 후의 대략적인 느낌을 알고 싶어서 클리어 변색렌즈를 빼고 스모크 렌즈를 끼워넣었는데..   일단 뭐 꽤나 잘 어울린다는 점은 그렇다 치고..   렌즈 갈아끼우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니다.

뭐 새제품이라 뻑뻑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기존의 렌즈를 빼기 위해서는 상당한 완력이 필요하다.

 이러다 고글 망가지겠다 싶을 정도로 힘을 좀 줘야지 렌즈가 빠지는데...빼고 끼우는 과정에서 위 사진과 같은 옅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을 수가 없다.

 변색렌즈가 있었으니 망정이지,만약에 주야간 렌즈를 교체해야 하는 고글에서 이렇게 렌즈교환이 어려웠다면..아마 주저없이 반품 처리를 하지 않았을까...뭐 그런 생각이 든다.

 본래 변색고글이기 때문에 스페어 렌즈를 쓸 일이 거의 없는데..갈아끼우는 것조차 이렇게 힘드니 스페어렌즈를 쓸 일이 더더욱 없을 것이고,이런 저런 이유로 스페어렌즈가 제공되지 않는 대신 가격을 많이 낮춘 S20R 모델이 출시가 된 것 아니겠는가..   자...중요한 것은 '변색'고글인만큼 변색의 성능이 아니겠는가.. 변색 성능이라는 것은 별거 없다.

1. 변색되는 속도2. 변색되는 정도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로 한쪽 렌즈를 수건(사실 걸레이지만..)으로 똘똘 가린 상태에서 햇볕에 잠시 노출시켜 보았다.

   대략 1분쯤 지난 다음에 수건을 제거하고 비교해 보았다.

변색 전후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그리고 집 안에서 유리를 통해 들어온 햇빛이라는 점,아무리 수건으로 돌돌 말아놨지만 일부 자외선이 투과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더라도,역시나 시장의 평가처럼 '변색이 아주 검게 되는 것은 아님'을 잘 알 수 있다.

   자..그럼 변색되는 속도를 다시 측정해 보자.   14시 37분 15초쯤에 햇빛에 노출시키기 시작하였고,14시 37분 36초쯤 되니 슬슬 색이 변하기 시작한다.

 꼼짝없이 앉아서 지켜보았는데,대략 1분 가량이면 거의 다 변색이 진행되는 것 같았다.

   햇빛에 노출시킨지 6분 가량 지난 후의 사진..   시마노 변색고글의 변색정도에 대해서는 "변색이 완전히 새카맣게 진행될 정도로 진하지는 않다.

"는 것이 공통적인 평가이다.

 다만, 그닥 진하지 않은 변색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역시 변색렌즈는 루디가 진리라는 불만섞인 평가도 있지만,오히려 변색이 진하지 않아 라이딩에 시야확보가 더 편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

 과연 어떨까..   백문이 불여일견...직접 실험해 보는 것이 장땡이다.

 오늘의 협찬품은 바로 최근 영입한 '해골버프'가 함께하기로 했다.

해골버프....그냥 호기심에 구매해 봤는데...막상 써보니 정말 골때린다.

무슨 중세유럽 배경의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해골전사도 아니고... 근데 다른 버프는 대충 써도 그만이지만,이놈의 해골버프는 쓸 때마다 거울을 보고 센터를 잘 맞추어야 한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다.

 갑자기 이야기가 해골버프 쪽으로 빠졌는데.. 암튼....집에서 나설 때에는 완전 투명한 그냥 안경 같다.

   햇빛에 노출되면 이 정도 변한다.

   자...대략 이렇게..   이 정도면 생각보다 변색이 꽤 진한 편이다.

집안에서 실험한 것은 아무래도 자외선이 중간에 인터셉트가 좀 되다보니 변색이 덜한 것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아무리 봐도 해골버프는 좀 깬다.

   사실 이렇게 셀카를 찍기 전까지는 이정도로 변색된 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

밖에 나와서 눈이 부신 와중에 고글을 끼었다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고글을 쓴 상태로 밖에 나왔고, 서서히 변색이 진행되니 이를 체감할 수 없었던게지..   일단 썬그라스처럼 시야가 확 어두워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의 평가처럼.."딱 눈이 부시지 않을 정도로만" 변색이 진행되는데...특이한 점은 변색 후에도 시야가 상당히 선명하다는 것이다.

   즉 고글을 벗었을 때보다 고글을 썼을 때가 오히려 시야가 선명해지는 느낌이었는데...자외선을 차단해 주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실제로 낮에 사용해보니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오...에퀴녹스2...생각보다 아주 아주 좋아요


따봉


!!!   집사람한테도 한번 씌어주었다.

 원래 집사람은 눈이 좀 좋지 않아서 고글을 쓰면 오히려 더 어질어질해진다고 고글을 쓰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요 에퀴녹스2를 써보니 전혀 어지럽지 않고 오히려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극찬을 하더라는..   근데 버프는 저렇게 고글 위에다 덮어쓰는게 맞는건지..  다시 집에 들어오니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그 짧은 시간 동안 이미 변색이 풀려있다.

   변색속도도 나름 빠르고,시야도 굉장히 선명하고,디자인도 괜찮고.. 밤낮 비교적 장시간 사용해 보았지만 습기도 안차고.. 이런저런 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시마노 에퀴녹스2 정말 강츄

!!!!   S20R-PH 모델도 성능면에 있어서는 비슷할테니...굳이 블랙 모델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쓸데없는 악세 빼고 가격을 낮춘 S20R-PH 모델도 괜찮을 듯...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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