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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와일러



^^로트와일러 웃는 모습 한번 보실까요?제가 가면 담위로 상반신을 내어 놓습니다 단번에 목줄 매단체로 담을 넘어서 위로 파이프로 추가 설치 하였습니다 만져주니 좋아서 웃고있습니다 ㅎㅎㅎ 바보 같이 혀를 내밀고 웃고 있습니다 ㅋㅋㅋ덩치에 안맞아도 너


무 안맞아요.ㅎㅎ내손이 이렇게 좋 을까요? 무섭게 으르렁 댈때의 무서운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ㅋㅋㅋ뭐가 이렇게 좋을까요?ㅎㅎ 개 웃는모습 잘보셨나요? ㅋㅋㅋ 지금 봐도 웃깁니다비가오니 요렇게 앉아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이모습도 너무 웃깁니다 ㅎㅎㅎ평강고사리 : 평강농업평강 건고사리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고사리 입니다m.storefarm.naver.com 5월말까지 어버이날 특별 이벤트로 플러스 100g 더 드리고 있습니다 위를 눌러서 확인하세요^^

?그런데 하루가 다르게 얼마나 쑥쑥 크는지 열매(풍산)의 키를  넘어선 지가 오래전,철이 없어서 열매한테 덤벼 힘으로 누르지만결정적일 땐 열매한테 물려 설랑깨깽


순한 열매 화나면 무섭단!!? 6개월 차 롯트와일러 나무 의 발은 두툼하다 못해 곰 발바닥 같아요.쿠션이 남달라서 걸을 땐 쿠션감이 있는 듯 통통 튀어요.^^?매장 뒤쪽에 넓게 만든 곳에 평상시에는 풀어놓지만햇살이 들어올 때는 이렇게 문을 열어주고햇살도 받고 밖 구경도 하는데이건 열매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마음 같아서는 풀어주고 싶지만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도로라 철없는 나무가 한번 가출해서 제가 가슴을 졸였던 적 있었어요.?틈새를 뚫고 가출을 해서  우리 가족은 잊어버렸다 싶을 정도로 안 보여서 애가 탔었는데다행히 녀석이  길을 건너 매장 안으로 찾아와줘서 얼마나 다행였는지..그 후로 애들이 있는 공간을 더 구석구석 막아서 틈을 안 만들어봤는데아고

덩치가 커지니 힘이 장난 아녜요.??요렇게 귀여운데 말이죠. 난 아직 아가


?? 하지만 힘이 장난 아니라 늘 사고!!이불을 꺼내서 다 물어뜯어 솜을 다 꺼내놔 엄마를 힘들게 했고열매집 지붕 위에 이불도 다 물어서 내려트리고...아무튼 힘이 장난 아니라 사고뭉치....결코 로트와일러 나무 혼자 저지른 일,,,열매는 기가 막히다는 식으로 쳐다보면서 멀리 나무의 꼬락서니를 지켜보는데 로트바일러 나무는 늘 사고뭉치!!?아고!! 나무야!!혼내주지만이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여주면 눈 녹듯 녹아버려요^^??? 눈을 처음 본 날은 신기한지 먹어보고,,,?추위에 약한 듯 나무는 이렇게 난로 주변에서 떠나질 않는데너무 추운날은 딸내미 작업실에서 나가지않고 이렇게 종일 있어요.?개피곤할 땐 정신없이 자고,,,????????우리 집 대형견 두 마리가 든든하게 가게를 지켜주고 있고? 놀고 먹고 싸고,,??신기하게 오줌과 떵은 한쪽에 가서 싸는 것이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개 똑똑한 것들!!? ???롯트바일러 나무는 ?먹는 것도 엄청 밝혀요.열매는 천천히 먹는 스타일인데나무는 금방 먹어버리고 옆에 와 설랑 남의 것에 탐을 내고...?그러다 열매가 딴청 하면 몰래 먹으려다 들켜서 물리고^^?먹성이 좋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풍산 열매 이런 견종은 6개월 지나면 성숙해서 생리는 하는데롯트와일러 나무는 1년 반 정도 지나야 성견이 된다고 하네요.오늘도 우리 나무와 열매는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개!! ?그런데 하루가 다르게 얼마나 쑥쑥 크는지 열매(풍산)의 키를  넘어선 지가 오래전,철이 없어서 열매한테 덤벼 힘으로 누르지만결정적일 땐 열매한테 물려 설랑깨깽


순한 열매 화나면 무섭단!!? 6개월 차 롯트와일러 나무 의 발은 두툼하다 못해 곰 발바닥 같아요.쿠션이 남달라서 걸을 땐 쿠션감이 있는 듯 통통 튀어요.^^?매장 뒤쪽에 넓게 만든 곳에 평상시에는 풀어놓지만햇살이 들어올 때는 이렇게 문을 열어주고햇살도 받고 밖 구경도 하는데이건 열매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마음 같아서는 풀어주고 싶지만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도로라 철없는 나무가 한번 가출해서 제가 가슴을 졸였던 적 있었어요.?틈새를 뚫고 가출을 해서  우리 가족은 잊어버렸다 싶을 정도로 안 보여서 애가 탔었는데다행히 녀석이  길을 건너 매장 안으로 찾아와줘서 얼마나 다행였는지..그 후로 애들이 있는 공간을 더 구석구석 막아서 틈을 안 만들어봤는데아고

덩치가 커지니 힘이 장난 아녜요.??요렇게 귀여운데 말이죠. 난 아직 아가


?? 하지만 힘이 장난 아니라 늘 사고!!이불을 꺼내서 다 물어뜯어 솜을 다 꺼내놔 엄마를 힘들게 했고열매집 지붕 위에 이불도 다 물어서 내려트리고...아무튼 힘이 장난 아니라 사고뭉치....결코 로트와일러 나무 혼자 저지른 일,,,열매는 기가 막히다는 식으로 쳐다보면서 멀리 나무의 꼬락서니를 지켜보는데 로트바일러 나무는 늘 사고뭉치!!?아고!! 나무야!!혼내주지만이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여주면 눈 녹듯 녹아버려요^^??? 눈을 처음 본 날은 신기한지 먹어보고,,,?추위에 약한 듯 나무는 이렇게 난로 주변에서 떠나질 않는데너무 추운날은 딸내미 작업실에서 나가지않고 이렇게 종일 있어요.?개피곤할 땐 정신없이 자고,,,????????우리 집 대형견 두 마리가 든든하게 가게를 지켜주고 있고? 놀고 먹고 싸고,,??신기하게 오줌과 떵은 한쪽에 가서 싸는 것이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말이죠..개 똑똑한 것들!!? ???롯트바일러 나무는 ?먹는 것도 엄청 밝혀요.열매는 천천히 먹는 스타일인데나무는 금방 먹어버리고 옆에 와 설랑 남의 것에 탐을 내고...?그러다 열매가 딴청 하면 몰래 먹으려다 들켜서 물리고^^?먹성이 좋아서 잘 크는 것 같아요.?? 풍산 열매 이런 견종은 6개월 지나면 성숙해서 생리는 하는데롯트와일러 나무는 1년 반 정도 지나야 성견이 된다고 하네요.오늘도 우리 나무와 열매는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다 개!! 열매야!! 우리 집에 가는 거지?우리 열매도 집에 가는 걸 아는지 온순하게 차에서 집까지 거리를 잘 참고 왔고목욕하기 정말 싫어라 하는 열매 반강제적으로 오빠가 목욕을 시켜줬는데기분이 벌로 같더라고요.어색한가? 집을 잊어버렸나? 나름 비위 좀 맞추려고 해도 영

개무 룩

혹시 나무 때문?? 그래서 다시 가게에 가서 로트와일러 나무도 데리고 컴백홈.나무는 우리 집에 대한 추억이 없어서 얼마나 긴장하는지 억지로 들어왔는데역시나 우리 열매 개 반가워하고,,,,열매는 생각보다 순하게 커서 걸을 때도 조용한데나무는 덩치만 컸지 아직 애기라 그런지 덩치가 있어서 발걸음도 쿵쿵!!지들도 오랜만에 목욕해서 시원한지 신났스


? ?아들이 두 마리를 씻기느라 개고생!!나무도 목욕 후 털이 융 같아졌어요.열매도 실크처럼 부들부들...털을 만져보니 괜히 미안해지더라고요.?  롯트와일러/ 로트와일러 나무가 얼마나 컸는지 대단하죠? ㅋㅋ사실 컸다 컸다 했는데 집에서 보니 엄청 컸더라고요.뭐가 그리 궁금한지 이방 저 방 다니면서 냄새 맡느라....전 아이들이 큰일을 볼까 베란다에 배변패드 4개 깔고 나름 여기다 제발 자알


싸주길 바랐는데


큰 녀석이 오빠 앞에서는 애교쟁이 잘 있다가 아이들 보라고 반려동물 채널을 틀어줬더니텔레비전을 본 우리  나무는 떨면서  컹컹 짖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시끄러워서 그날 텔레비전도 못 켜고 그랬어요.열매는 집에서 몇 개월을 보내지라  추억이 있다 보니 아무렇지 않은데나무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인지 텔레비전을 보고 막 짖더라고요.??? 그날 밤 열매는 오랜만에 목욕을 해서 개 피곤한지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나무는 바뀐 잠자리가 싫은건지  무서운지 잠을 영 못 자고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해서 아들이 소파에서 자고 전 애들 재운다고 옆에서 졸고,,,? ?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아이들 크기 모습인데지금 3-4개월 만에 덩치가 역전,조금 숏다리인 우리 열매라지만 로트와일러 덩치는 못 따라가네요.먹성도 좋고 생각한 거와 달리 성격도 너무 온순한 우리 나무 열매 언니 것 많이 빼앗아 먹더니 벌써 26KG이 넘어서 병원서 사료좀 줄이라고...이제는  열매가 식욕이 돌아왔는지 가능한  먹을 것을 안 뺏기지만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걱정했는데 이제 잘먹어서 다행.그래도 그새 나무가 이렇게 커버렸네요.???↙나무가 우리집처음왔을때↘3개월반 지나서 어제^^아침에 보니 베란다에 누가쌌는지는 몰라도 배변패드에 잘 싸주어고맙더라고요.소변량이 어마 무시했지만 세상에 우리 똑똑이들이 아침에 출근길에 데리고 나왔더니얼마나 급하게 가게로 뛰어들어가는지

[로트와일러] 놀랍네요.



알고 보니 떵!! 마려웠나 봐요.시원하게 일을 보더란...우리 열매! 나무! 엄마 수고 말라고 잘 참아줘서 고마워!!개 똑똑한 내 새끼들


이제 한 달에 한 번 집에 가서 씻자!! 케인코르소 천둥이와 믹스견 태산이요둘이는 요즘 많이 친해져서 주로 같이다녀요.태산이가 천둥이를 살짝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공 ㅋ막둥이 태산이 ㅋㅋ믹스견인데 진돗개 피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근데 얼굴은 점점 뾰족해 지고 있음.말은 통통한게 큰편이라 그리 작지는 않을듯 합니다.

아무리 봐도 케인코르소 천둥이가멋있긴 해요 ㅋㅋㅋ 두상도 크고빠지기도 잘빠졌어요

투박스러워 보인다기 보단럭셔리 쪽


^^우두머리 알파 로트와일러 바우.산에가면 제일 바빠서 구석구석 혼자다 누비고 다님 ㅎ한상 함께 다니는 서열2위 케인코르소 천둥서열 3위 믹스견 태산.로트와일러 바우의 꼬챙이 사랑은 남다릅니다.

꼬챙이 때문에 케인코르소 천둥이랑 싸우기도 하지요.천둥이가 열받았나 모양입니다.

산속 갚숙히 들어가드만 자기몸 몇배만한나무를 물어서 옵니다 ㅋㅋ정말 케인코르소 턱힘은 알아줘야 할거같네요.로트와일러 바우눈에 케인코르소 천둥이가물고있는 큰 나무꼬챙이가 탐나던 모양입니다.

[로트와일러] 최선의 선택



가지고 놀던 작은 꼬챙이는 냅다 버리고천둥이 잡으러 감

ㅎ쉽게 잡히지도 않더군요. 한 30분가량을 저러고 추격전을 벌임.턱힘이 엄청난 우리 케인코르소 천둥이.멋찌죠^^.한동안 열매(풍산이) 장모가 엄청나게 빠지던데요즘은 나무(로트와일러) 단모 털이 엄청 빠지더라고요.너희들이 덥구나

싶지만 어쩔 도리가 없는지라 빗어서 버리는 수밖에요,?? 개들이 좋아한다는 대리석을 매장으로 옮겨 나무 집에 두었지만ㅋ 크기가 작아서,,,한낮에는 더위에 축 늘어져있는 개님들.?? 엄마 불렀어요?더워도 엄마를 반기는 표정,?선풍기도 얼음도 소용없는 요즘 한낮

며칠 전에는 롯트와일러 나무가 축 처져 설랑 밥도 안 먹고  혹시나 심장 사상충인 줄 알고

걱정돼서 병원에 데려갔더니그건 아니고 더위 먹은듯하다고,,,무조건 더우면 목욕을 시켜주는 수밖에 없다는데 요즘은 요 녀석 물길을 피해 다녀서목욕도 옆지기 있을 때만 시켜주는 정도,이 더위에 풍산이는 절대 먹는 물 외에는  목욕? 엄청 싫어함,?? ?하루에 몇번의 물을 갈아주는데큰그릇은 덩치가 다 깨놓고 이제 남은건 이그릇밖에...?몸이 다 들어갈 만한 큰 고무로 만든 다라이 구입해야할듯해요.? 얼음으로 더위식히기. 너무 더운 날은 에어컨 틀은 매장에 들여놓고 있는데너희들 때문에 엄마가 에어컨 빵빵 튼다.

.시원한지 푹 자기도 하고,,,,이러고 있어도 녀석들 엄마 바라기들.??이참에 어려서 사진이랑 비교를 해봤는데 엄청은 컸는데 사진으로는 그다지 모르겠죠???너무 귀엽지않아요?덩치는 큰것이 책상밑에서 이러고 자고있는중,. ???롯트와일러 나무는 얼마나 컸는지 순둥이인데사람들은 나무를 보면 헉!! 한다는 ㅋㅋ나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맹견으로 보이니 감히 곁에 오지도 못하는,,시원하게 몇 시간 보내고 또 둘이서 잘 놀기


? 팔순 노모가 모처럼 매장을 찾았는데열매(풍산이)가 알고는 너무 반가워서 개난리...어쩜 이처럼 할머니를 알고 반가워하는지 잊지 않고 말이죠.역시 풍산이는 개 똑똑하구나,,,,덩치가 있고 사나워 보여도 여리고 정 많고 가족에 대한 충성심 높은 로트와일러

몸 만지는거 싫어라 하는 잔정은 없어도 머리 영리한 풍산이 믹스견,너희들 인간 엄마 아빠가 개 많이 사랑한데이

?? ?올해는 더위가 엄청 길다는데 엄마가 잘 지켜줄게...올해는 너희들 덕분에 엄마는  휴가도 없다!! 절대 아쉽지않아!! ? ?  .우리집 미달이 너무너무 순딩이라서왠지 로트와일러 순해서 히틀러가 꼭 끌어안고 잤을 것 같은  너무너무 영리한 로트와일러!주인이 교육을 시키기 나름이라네용요즘 슬슬 이것저것 가르쳐 보는데대박 완전 똑똑함우리가 밥 먹을 때 옆에서 저러고 있음미달이 대단해

 "손

" 하면 요렇게 주지용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새끼 로트와일러 정말 너무너무 귀여움열매야!! 우리 집에 가는 거지?우리 열매도 집에 가는 걸 아는지 온순하게 차에서 집까지 거리를 잘 참고 왔고목욕하기 정말 싫어라 하는 열매 반강제적으로 오빠가 목욕을 시켜줬는데기분이 벌로 같더라고요.어색한가? 집을 잊어버렸나? 나름 비위 좀 맞추려고 해도 영

개무 룩

혹시 나무 때문?? 그래서 다시 가게에 가서 로트와일러 나무도 데리고 컴백홈.나무는 우리 집에 대한 추억이 없어서 얼마나 긴장하는지 억지로 들어왔는데역시나 우리 열매 개 반가워하고,,,,열매는 생각보다 순하게 커서 걸을 때도 조용한데나무는 덩치만 컸지 아직 애기라 그런지 덩치가 있어서 발걸음도 쿵쿵!!지들도 오랜만에 목욕해서 시원한지 신났스


? ?아들이 두 마리를 씻기느라 개고생!!나무도 목욕 후 털이 융 같아졌어요.열매도 실크처럼 부들부들...털을 만져보니 괜히 미안해지더라고요.?  롯트와일러/ 로트와일러 나무가 얼마나 컸는지 대단하죠? ㅋㅋ사실 컸다 컸다 했는데 집에서 보니 엄청 컸더라고요.뭐가 그리 궁금한지 이방 저 방 다니면서 냄새 맡느라....전 아이들이 큰일을 볼까 베란다에 배변패드 4개 깔고 나름 여기다 제발 자알


싸주길 바랐는데


큰 녀석이 오빠 앞에서는 애교쟁이 잘 있다가 아이들 보라고 반려동물 채널을 틀어줬더니텔레비전을 본 우리  나무는 떨면서  컹컹 짖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시끄러워서 그날 텔레비전도 못 켜고 그랬어요.열매는 집에서 몇 개월을 보내지라  추억이 있다 보니 아무렇지 않은데나무는 사회성이 부족해서 인지 텔레비전을 보고 막 짖더라고요.??? 그날 밤 열매는 오랜만에 목욕을 해서 개 피곤한지 눈을 감으려고 하는데나무는 바뀐 잠자리가 싫은건지  무서운지 잠을 영 못 자고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해서 아들이 소파에서 자고 전 애들 재운다고 옆에서 졸고,,,? ?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아이들 크기 모습인데지금 3-4개월 만에 덩치가 역전,조금 숏다리인 우리 열매라지만 로트와일러 덩치는 못 따라가네요.먹성도 좋고 생각한 거와 달리 성격도 너무 온순한 우리 나무 열매 언니 것 많이 빼앗아 먹더니 벌써 26KG이 넘어서 병원서 사료좀 줄이라고...이제는  열매가 식욕이 돌아왔는지 가능한  먹을 것을 안 뺏기지만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걱정했는데 이제 잘먹어서 다행.그래도 그새 나무가 이렇게 커버렸네요.???↙나무가 우리집처음왔을때↘3개월반 지나서 어제^^아침에 보니 베란다에 누가쌌는지는 몰라도 배변패드에 잘 싸주어고맙더라고요.소변량이 어마 무시했지만 세상에 우리 똑똑이들이 아침에 출근길에 데리고 나왔더니얼마나 급하게 가게로 뛰어들어가는지


알고 보니 떵!! 마려웠나 봐요.시원하게 일을 보더란...우리 열매! 나무! 엄마 수고 말라고 잘 참아줘서 고마워!!개 똑똑한 내 새끼들


이제 한 달에 한 번 집에 가서 씻자!! ?그런데 하루가 다르게 얼마나 쑥쑥 크는지 열매(풍산)의 키를  넘어선 지가 오래전,철이 없어서 열매한테 덤벼 힘으로 누르지만결정적일 땐 열매한테 물려 설랑깨깽


순한 열매 화나면 무섭단!!? 6개월 차 롯트와일러 나무 의 발은 두툼하다 못해 곰 발바닥 같아요.쿠션이 남달라서 걸을 땐 쿠션감이 있는 듯 통통 튀어요.^^?매장 뒤쪽에 넓게 만든 곳에 평상시에는 풀어놓지만햇살이 들어올 때는 이렇게 문을 열어주고햇살도 받고 밖 구경도 하는데이건 열매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마음 같아서는 풀어주고 싶지만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도로라 철없는 나무가 한번 가출해서 제가 가슴을 졸였던 적 있었어요.?틈새를 뚫고 가출을 해서  우리 가족은 잊어버렸다 싶을 정도로 안 보여서 애가 탔었는데다행히 녀석이  길을 건너 매장 안으로 찾아와줘서 얼마나 다행였는지..그 후로 애들이 있는 공간을 더 구석구석 막아서 틈을 안 만들어봤는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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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컷 2마리 분양 가능하신 상태인데요2개월 동안 무럭무럭 자라서 새로운 가정의 품으로 갈 준비를 맞췄습니다지금부터 제가 직접 찍은 로트와일러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분양 소식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충성심의 대명사 로트와일러 정말 매력 있는 견종이죠평생 반려 견으로 많이 선택하는 견종은 아니지만 분명 선택하시는 분들은 이 견종만의 고유의 매력을알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성견이 되었을 때 흘러넘치는 포스는 모든 견종을 통틀어 최상위권에 속합니다주인과 그 주위 사람들에게는 충성심과 애교가 굉장히 많지만외부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굉장히 베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요뉴스에 간혹 사고 소식이 나오곤 하죠그래서 이 로트와일러 견종은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교육과 사회화 훈련을 꼭 해주셔야같이 생활하시는데 있어 사고 없이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저도 수많은 견종을 키우고 관리하지만 성격이 센 특히나 이 로트와일러 같은 경우 애정이 더 많이 가는데요나만을 바라본다는 성격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처음 반려견으로 키우시는 분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막막하시죠?걱정하지 마세요 분양하실 때 1

10가지 키우는 방법을 교육해드리고 있는데 그대로만 키우시면멋지게 키우실 수 있을 거예요물건이 아닌 생명이다 보니 소소하게 아플 수도 있을 텐데요언제든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 주시면 언제든 도와드리고 있으니맘 편히 키우시면 된답니다리얼펍은 오프라인 매장이 있기 때문에 직접 오셔서 보시고 분양 가능하신데요시간 내셔서 한번 방문해보세요키우는 환경도 보시고 상담도 받으신 다음에 선택하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로트와일러 분양에 대해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소중한 반려견을 맞이하시는 기쁜 일리얼펍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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