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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정말정말 이번엔 꾸준히 블로그에 일상을 하나하나 적어보려 또다시 다짐해 봅니다.

.ㅋ^^지인의 소개로 업무차 인천 옹진군내의 "연평도"를 가보게 되었네요...오랜만에 가족과 나들이겸 4월 22일 금요일 배편을 인터넷에 예약하고 출발

참고로....고려고속훼리 인터넷 검색하시면 예약하기 쉽답니다.

.^^하루 한번 출발하는 12시 출발배편을 기다리기위해 11시에 도착했으나 ㅠㅠㅠㅠ해상의 짖은 안개로 인하여.....출발지연....ㅠㅠ 2시까지 대기하다 결국.......23일로 연기되었네요......23일은 출발시간이 13시...오후 1시가 되겠네요 ㅠㅠ다행이 안개가 그리 심하지 않아서 출발



약 2시간정도면 도착하니 정말 빠른 배인걸 실감 ㅎㅎ어제 못갔다고 그렇게 퉁퉁대더니 오늘은 신나서 활짝 웃네요 ㅎㅎ올해 3월 말쯤 오픈하신 지인이 운영하시는 팬션이랍니다.

...연평도를 지켜주시는 부대와 제일 가까운 팬션이기도 하지요...연평 초중고 바로 옆 언덕위에 위치한 팬션이랍니다.

..연평도는 물이 참 귀한 편인데요....지하수를 직접 뚤어서 그물로 풍족하게 쓰고도 남을 만큼 물이 좋답니다.

...아시죠???  지장수...ㅎㅎ 샤워나 세안해보시면 따






피부로 느끼실겁니다.

ㅎㅎ팬션을 운영하시기 전부터 10여년간 운영해 오신 식당.....아마도 연평도에서 근무하신 수많은



태양의 후예분들은 안가보신분들이 없을듯 하네요...바로 청기와집








연평도에서 정말 오래 운영한 식당중 하나 랍니다.

.... 이렇게 식당옆에는 아이들이 식사를 기다리며 잠시 시간을 보낼수있는 작은 놀이터도 있고요....놀이터 바로앞은 경로당이 있네요....^^ 찾아오시기는 정말 쉬울듯 합니다.

....젊은 입맛을 사로잡아줄 bhc 치킨 호프도 같이 운영하고요....울딸 입맛도 확 사로잡아준 그맛 ...식사를 하고도 순식간에 한마리를 뚝딱해버리네요..ㅎㅎ 정말 먹음직 스럽죠??








또 먹고 싶다는데.....동네에선 그맛이 나려는지 몰겠네요 ㅎㅎ 면회온 수많은 유시진과 강모연들을 위한 오붓한 공간..ㅎㅎ 2층도 있어여





단체 예약과 많은 분들이 편하게 드실수 있도록...넓은 홀



그리고 바로 옆에 연결된 청기와집 식당 차림표 랍니다.

...메뉴 정말 많죠






많은 메뉴 치곤 음식 잘하는집 없다는 말.........이곳에서 마구마구 시켜보시고 드셔보신후에는.......그말 해당 안되는 집도 있구나





하실 겁니다.

...ㅎㅎ 면회객들과 관광오신분들....외출나온 장병들이 충분히 편하게 드실수 있답니다.

..? 유엔 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에서 이곳에서 식사후 좋은음식 감사하다며 ....감사장패도 받으시고......얼마나 맛있게 ...잘먹고...친절하셨으면....이런것도 다 주네요 ㅎㅎㅎㅎ저희는....육계장과....닭볶음탕....냉면....얼큰한 콩나물국...이렇게 2일간 먹었는데요..... 정말 최근 먹어본중 최고의 닭볶음탕....반주까지 하였네요..모든 메뉴 하나하나...정말 ...매끼 식사량 정량을 초과하게 먹었답니다.

.....손맛도 좋으시고....정도 많으시고....정말 짧은 2일간의 일정이지만....정말 잘쉬고.....잘먹고.....힐링 잘하고 돌아왔네요....조만간 또가보고 싶은 섬...연평도.....연락드리고 또 찾아 뵐께요












...그리고 간장게장도 하나 주문했어요.? 반찬이 나왔어요.깔끔합니다.

추억의 소시지구이도 있네요.하지만 나는 안먹는다는.....ㅠ.ㅠ? 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간장게장 나왔어요.? 주황색 알이 넘칠것 같지요?간장게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특히 맛있는 간장게장은 더욱



? 게딱지에 밥넣고 비벼먹었어요.여기 간장게장은 사장님이 직접 담근하고 하던데..... 짜지도 않고 맛있어요



? 아구찜입니다.

 아구찜도 실한편이었어요.매운 정도도 적당하구요? 밥위에 얹어서 먹고.....두가지 다 간간하니 밥 도둑이예요? 구운 김위에 밥 놓고 간장게장 의 간장넣고 싸서도 먹었어요. 잠실 석촌호수 근처의 연평도 아구찜반찬도 깔끔하고, 특히 사장님이 직접 담근다는 간장게장이 맛있엇어요.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기 보다는 동네 주민들이 더 잘아는 그런 곳입니다.

연평도 아구찜주소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문로 31길 40       (지번 : 서울시 송파구 삼천동 129시간이 별로 남지 않았다.

연평도도 하루 단 한 번만 쾌속선이 들어가는 관계로 1박을 하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섬 중 하나다.

  북한과의 접적지역으로 유명한 소위 '서해 5도' 중 하나인 연평도 주변 위성사진.백령도, 대청도와 마찬가지로 북한 코앞의 아슬아슬한 위치에 있는 전략요충지이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대연평도까지의 거리는 66마일, 122km로 나와 있다.

소요시간은 2시간 20분.  새벽의 짙던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쾌청한 날씨로 변해가던 8월 28일 아침,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연평도행 승선권 매표구.백령도행과 달리 연평도 쪽 배표는 여유가 많이 있었다.

  장거리 쾌속선은 요금이 꽤 부담스러운 편이다.

인천-대연평 왕복 87,300원.... 연평도행 배는 물때에 따라 수시로 입출항 시간이 변경된다.

정확한 시각표 확인은 여기서 : http://www.kefship.com/time/index.html?Sub=2  선착장으로 걸어가는 중.  연평도행 쾌속선 '코리아익스프레스'호.작년 10월에 덕적도를 갈 때 탔던 배인데... 항로가 바뀌었나 보다.

  배에 올라 바라본 연평도행 차도선 골든진도호.일주일에 2회 연평도 왕복.  백령도행 마린브릿지호.  자월-이작-승봉도행 레인보우호.  항구 출구 방향.왼쪽 제1국제여객터미널에는 인천과 중국 진황도를 연결하는 '신울금향(新鬱金香)'호가 정박해 있다.

저 신울금향의 '울'자의 간체자가 '욱(郁)'자와 똑같이 생긴 관계로 보통 '신욱금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신울금향이 맞다.

실제 울금이란 식물 이름이 있으니까.  배가 출발하자 선원 아자씨가 배 뒤편 갑판에 있던 나에게 선실로 빨랑 들어가라고 한다.

선실의 뿌연 유리창 너머로 영종도(永宗島)와 작약도(芍藥島)가 보인다.

  화물선 한 척을 앞질러 가는 중.  올 10월 개통 예정인 인천대교를 지나기 직전 또 한 척의 화물선을 앞질러 가기.빨랑 개통되어야 인천공항 가는 시간과 돈을 절약할 것인데...  왼쪽에는 무의도(舞衣島) 국사봉이, 오른쪽에는 무의도행 배를 타는 잠진도가 보인다.

   무의도 남부.가까운 쪽에 소무의도가 있고 배경에는 대무의도 호룡곡산이 서 있다.

  무의도 남쪽으로 예인선이 배 한 척을 끌고 가고 있다.

  무의도 남쪽 끝의 마을, 샘꾸미.  내가 탄 배는 이제 무의도 남쪽 끝의 곶을 돌아 연평도를 향해 북서진을 시작한다.

 무의도를 지나면 이후로는 망망대해다.

선실에서 잠을 청하다가 얼마 후에 깨니 뒤 갑판으로 사람들이 나다니는 것이 보이고,'잠시 후 소연평도에 도착합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뒤편 갑판으로 나오니 소연평도가 진행방향 왼쪽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대연평도 바로 남쪽 약 5km 지점에 자리한 자그마한 섬.  소연평도도 요충지라 산꼭대기는 군부대가 차지하고 있는 듯하다.

  소연평 도착 직전에 북쪽으로 보이는 오늘의 목적지, 대연평도 전경.평평하게 이어져 있다 해서 붙은 '연평(延坪)'이란 이름이 실감나는 풍경이다.

  그리고 대연평도 왼편으로 수평선 멀리 북한 땅이 선명하게 보인다.

  소연평도의 유일한 항구이자 마을로 진입중.  길이름 표지판.우리나라도 빨리 도로명 주소가 정착되어야 할 텐데... 라는 생각은 하지만 굳이 이 작은 섬에까지...?  갑판의 선원분께서 한 번 찍어보라면서 방파제에 얌전히 앉아 있는 갈매기떼를 향해 돌팔매질을 하자저렇게 날아오른다.

솔직히 내 입장에서 갈매기는 넘 식상한데... ^^;;;  소연평항을 빠져나와 배는 계속해서 대연평으로 향한다.

  멀어지는 소연평도의 전경.  대연평도 왼편으로 길게 보이는 육지는 황해도 옹진군(현재는 황해남도 강령군)에 해당하는 땅이다.

  멀리 연평도 당섬선착장과 본섬을 이어주는 연도교와 연평도 마을이 눈에 들어오고 있다.

  아침에 비해 시야가 훨씬 청명해져 북한 땅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택일에 성공한 여행이 될 듯하다.

.. ^^  연평항 남쪽의 '모이섬'을 동쪽으로 지나가는 중.  옛 황해도 벽성군, 연백군에 해당하는 육지와 섬들도 수평선에 선명히 드러난다.

  연평도항 입항중.  연평도항 북쪽 방파제.  접안 직전에 바라보는 연평도 마을 풍경.연평도에 마을다운 마을은 단 두 개 뿐으로, 위 사진의 저 마을이 면소재지이면서 가장 큰 마을이다.

  배 위에서 바라본 어선들.9월 1일부터 시작된다는 꽃게잡이철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

  당섬선착장 접안 직전.역시 선착장에 나온 인파 중 군인이 절반이다.

  인천 연안부두 출발 2시간 20분을 맞춰서 대연평도에 도착한 코리아익스프레스 호.기를 보충하는데는 뭐니뭐니해도 산양이 최고랍니다.

다 쓰러져가는 교통사고 환자나 암환자들도 산양탕에 효험을 보신분이 많습니다.

산양탕 한그릇에 공기밥을 말아 땀을 흘리며 먹는 모습이 이제는 감기몸살을 정복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평도] 와오.


곁에서 타조도 소주한잔하며 산양탕 한그릇을 뚝딱해치웁니다.

쑤녀는 산양탕을 먹고 집에 돌아와 보건소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 꿈나라로 들어갔습니다.

   #연평도해산물 팝니다#  암꽃게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암꽃게 5키로 150000 택배비 7000 돌게5키로60000 택배비 7000 자연산굴 4키로 80000 택배비 5000 우럭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장대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간장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양념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돌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타조네명품꽃게 010-9433-7173www.연평도꽃게.biz     여기가 연평도 소정식당입니다.

산양탕으로 유명하지요  ?  산양탕 한그릇하세요


  ?  내부가 편안하니 좋네요집에 온 느낌입니다.

  ?  감기 몸살로 쑤녀얼굴이 많이 상했네요산양탕먹고 원기회복 시켜야겠어요...  ? ? 연평도맛집 소정식당 타조가 강추합니다.

  ?  밑반찬이 깔끔하지요  ?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소연평도와 마찬가지로 대연평도의 배시간을 알려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이곳은 답이 없습니다.

 물 때에 따라 배시간이 수시로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저희도 돌아오는 배가 한시간 늦춰져서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터라... 또한, 예약 전에는 9시였던 배표가 예매가 시작되고 난 후 11시 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승선권 예약은 가보고 싶은섬을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http://island.haewoon.co.kr??? ?? ?? ?? ?? ?????.island.haewoon.co.kr ?소연평도 대연평도 배시간은 주로 9시에서 11시이며, 2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저희는 소연평도에서 1박을하고 난 후 대연평도로 움직이는 일정을 택했습니다.

    1. 대평도와 소연평도를 오가는 배편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구내선이 무료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주말이니깐 인당 3천원을 내고 대연평에 도착했던 시간 1시 30분즈음에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 소연평과 대연평도의 거리는 약 10분 남짓 소요됩니다.

?3. 대연평 도착 후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바로 마을 버스 시간 입니다.

 마트를 들러 사이트로 구축예정이었으나 마트까지 5키로 비박지까지 약 5키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물론 트래킹을 준비하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코스이지만 저희는 1박을 이미 소연평에서 보낸지라 마을버스를 탔어야하는데.... 어리둥절 방황하다 버스를 놓치고 알아보니 배시간에 맞춰 딱 한편만 다닌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 4. 그러나 우연히 만난 맘씨 고운 찬누리치킨 사장님께서 마트까지 데려다 주시고, 심지어 멋진 비박지까지 소개시켜주셨습니다^^ 5. 점심을 해결할 곳이 없냐는 질문에 마침 식사도 판매하신다고하시더군요.  이런걸 금상첨화라고 할까요?(아무런 사심없이 태워주신 사장님이시며, 비박지까지 픽드랍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신세만 지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윈윈이라니... 거기다 시켰던 제육덮밥과 떡볶이와 닭강정은 더욱 더 꿀맛이었습니다.

 6. 이제 비박지로 이동합니다.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평화공원 밑 해수욕장 앞에 보시면 나무들 사이로 데크와 평평한 평지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약 10동 정도 설치가 가능한 장소이며, 쉘터자리를 포함한 면적 입니다.

 7. 사이트 구축 후 2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나가 잠시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8. 이제는 평화공원으로 트래킹을 할 차례 해발 300미터라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산보다는 볼 것이 있더군요. 8. 평화공원의 연평해전을 기리는 기념비와 헬기, 탱크, 장갑차등등 심심하지는 않으며, 등대공원까지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대연평도 백패킹 가는길 시작합니다.

 1. 대평도와 소연평도를 오가는 배편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구내선이 무료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주말이니깐 인당 3천원을 내고 대연평에 도착했던 시간 1시 30분즈음에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 소연평과 대연평도의 거리는 약 10분 남짓 소요됩니다.

 ??3. 대연평 도착 후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바로 마을 버스 시간 입니다.

 마트를 들러 사이트로 구축예정이었으나 마트까지 5키로 비박지까지 약 5키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물론 트래킹을 준비하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코스이지만 저희는 1박을 이미 소연평에서 보낸지라 마을버스를 탔어야하는데.... 어리둥절 방황하다 버스를 놓치고 알아보니 배시간에 맞춰 딱 한편만 다닌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 ???  4. 그러나 우연히 만난  맘씨 고운 찬누리치킨 사장님께서 마트까지 데려다 주시고, 심지어 멋진 비박지까지 소개시켜주셨습니다^^   5. 점심을 해결할 곳이 없냐는 질문에 마침 식사도 판매하신다고하시더군요.  이런걸 금상첨화라고 할까요?(아무런 사심없이 태워주신 사장님이시며, 비박지까지 픽드랍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신세만 지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윈윈이라니... 거기다 시켰던 제육덮밥과 떡볶이와 닭강정은 더욱 더 꿀맛이었습니다.

  ?치킨에 시원한 생맥주는 빠질 수가 없는 필수 요소지요ㅋㅋ??  6. 이제 비박지로 이동합니다.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평화공원 밑 해수욕장 앞에 보시면 나무들 사이로 데크와 평평한 평지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약 10동 정도 설치가 가능한 장소이며, 쉘터자리를 포함한 면적 입니다.

   7. 사이트 구축 후 2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나가 잠시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  8. 이제는 평화공원으로 트래킹을 할 차례 해발 300미터라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산보다는 볼 것이 있더군요.  8. 평화공원의 연평해전을 기리는 기념비와 헬기, 탱크, 장갑차등등 심심하지는 않으며, 등대공원까지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미리 준비해 왔던 고기와 백숙으로 대연평도에서의 하룻밤도 마무리 짓습니다.

  인천으로 귀환



  연평도 백패킹에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문의주세요

   청라양념게장,청라간장게장 집 청라연평도게장 후기에요

갑자기 게장이 생각나서 가게 되었어요연평도에서 잡은 연평동꽃게 를쓴다해서 기대가 좀 컸어요

가격도 부담없어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양념게장,간장게장 이렇게주문했어요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라 우리가 마지막손님이었어요

드디어 나왔어요^-----^화려하진 않지만 정갈한 반찬입니다

간장게장은 비리지 않아서 좋았는데아주 맛있다하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짜지 않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은적당할듯 합니다

양도 적당해 보입니다

양념은 양이 좀 많은데 좀 신선한느낌은 아니에요 ㅜㅜ그리고 이건 개취인데 좀 많이 매워요청라양념게장 집 으로 알려졌다 하는데 전 좀 많이 아쉬웠어요

좀 아쉬운 청라간장게장 집청라연평도게장 후기 였어요....맛집



틈만나면 남푠 궁뎅이를 살살

 긁어서맛있는 음식을 아구아구......ㅎㅎㅎ ?    생방송투데이에서 방송되었던 안양맛집 연평도.간장게장이 눈에 들어왔는데......알고보니 꽃게아구찜 전문이라는

  위치는 평촌 학원가 쪽에 있어요....골목 안쪽으로 들어오니,식당 건물이 즐비해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건물 바로 앞에 주차하니,사장님께서 바로 나오셔서.....안전한 곳에 다시 주차를 해주신다는

가게 앞에 커다란 현수막이 딱!!간장게장 + 꽃게무침 + 꽃게탕 = 점심특선 = 만원.    "생방송투데이"에서 맛집으로 소개 되었으니,골고루 맛보기위해 점심 특선 주문.옆 테이블 어르신들은 서울에서 버스타고 오셔서꽃게탕을 주문하시네요ㅎㅎ(매운정도에 따라 맛조절.....말안하면 보통맛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니.....기본 밑반찬이 나오네요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흰색반찬이 무나물인데,처음엔 평범해서 무시했는데 엄청 맛있었다는ㅎㅎ    깻잎무침.오랜만에 먹어보는 반찬이네요

보통 밑반찬으로 나오는건 짠데 괜찮네요.....???? ??  양념게장.빨갛지 않아서 덥썩 물었는데.....매운것 못먹는 깡이맘에게는 약간 매운맛.  ???남푠님은 안 맵다고 함

?(이렇게 다른게 많은데 수십년을 어떻게 살았을까.....ㅎㅎ)    생방송투데이 방송에서 보니,사장님이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위해매일 새벽 수산시장에서 게를 사오시던데.....진짜 싱싱하고 알이 꽉 차있당

♬  ?간장게장!!!완전 엄지 척!!    화학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안양맛집 연평도 간장게장.양념이 짜지않고 밥에 쓱쓱

비벼먹어도비린내없이 담백하다.

    간장게장에 홀릭되어 있는동안 나온 "꽃게아구찜".살아있는 꽃게로 주문 즉시 바로바로 만든다는.....궁금하다, 궁금해

[연평도] 사실은.





  오늘은 꽃게찜을 맛보지못해 다소 아쉽지만.그래도 점심 특선으로 3가지를 먹어봤다는....ㅎㅎ꽃게탕 속 꽃게부터....ㅎㅎ오늘 완전히 꽃게 축제의 날

♬맛나당.....약간 맵다.

...근데 국물이 넘 시원하다.

남푠님, 국물이 시원하다며 남비째 들이붓다시피한다.

"크



!!"괴성과 함께.....ㅎㅎ8가지 채소로 국물 육수를 만든다고 하는데,아삭한 콩나물과 찰떡 궁합이다.

     ?    안양맛집 연평도 꽃게아구찜 간장게장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2 1-9☎ 031-384-9333,  383-9334            담번에는 매운것 못먹는 부인을 위해.... 청량고추를 빼달라고 해야겠다며 밥한공기를 더 시킨 남푠님.여보, 맛있으면 그걸로 됐시유



 고맙고 감사해유

♬ .이사일자도 미뤄지고, 안개대기로 짐만 먼저 들어가고...도도한 연평도는 절 쉽게 받아주지 않네요..그래도 연평도에 온 날. 아주 기분좋은 일이 있었답니다

배에 배우 이민호가 탔거든요

옆에 지나가는데 어찌나 잘생겼던지

연평도 가는 내내 뒤를 힐끗힐끗ㅋㅋ두시간 반을 힘차게 달린 플라잉카페리호는 대연평도에 도착했고.무거운 캐리어 끌고 배에서 내리는데 갑자기 꺅


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 이민호가 내리네요.헐... 옆을 나란히 잠시 걷는데 참 잘생겼습디다

제 아들보며 웃어주기도 했네요ㅋ잘생겼어요

란 제말에 고맙습니다

라는 예의도 바른 청년^^(내 눈엔 이민호만 보여서ㅋㅋ)연평도 이사온 첫 날. 기분좋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렵니다

^^..정말정말 이번엔 꾸준히 블로그에 일상을 하나하나 적어보려 또다시 다짐해 봅니다.

.ㅋ^^지인의 소개로 업무차 인천 옹진군내의 "연평도"를 가보게 되었네요...오랜만에 가족과 나들이겸 4월 22일 금요일 배편을 인터넷에 예약하고 출발

참고로....고려고속훼리 인터넷 검색하시면 예약하기 쉽답니다.

.^^하루 한번 출발하는 12시 출발배편을 기다리기위해 11시에 도착했으나 ㅠㅠㅠㅠ해상의 짖은 안개로 인하여.....출발지연....ㅠㅠ 2시까지 대기하다 결국.......23일로 연기되었네요......23일은 출발시간이 13시...오후 1시가 되겠네요 ㅠㅠ다행이 안개가 그리 심하지 않아서 출발



약 2시간정도면 도착하니 정말 빠른 배인걸 실감 ㅎㅎ어제 못갔다고 그렇게 퉁퉁대더니 오늘은 신나서 활짝 웃네요 ㅎㅎ올해 3월 말쯤 오픈하신 지인이 운영하시는 팬션이랍니다.

...연평도를 지켜주시는 부대와 제일 가까운 팬션이기도 하지요...연평 초중고 바로 옆 언덕위에 위치한 팬션이랍니다.

..연평도는 물이 참 귀한 편인데요....지하수를 직접 뚤어서 그물로 풍족하게 쓰고도 남을 만큼 물이 좋답니다.

...아시죠???  지장수...ㅎㅎ 샤워나 세안해보시면 따






피부로 느끼실겁니다.

ㅎㅎ팬션을 운영하시기 전부터 10여년간 운영해 오신 식당.....아마도 연평도에서 근무하신 수많은



태양의 후예분들은 안가보신분들이 없을듯 하네요...바로 청기와집








연평도에서 정말 오래 운영한 식당중 하나 랍니다.

.... 이렇게 식당옆에는 아이들이 식사를 기다리며 잠시 시간을 보낼수있는 작은 놀이터도 있고요....놀이터 바로앞은 경로당이 있네요....^^ 찾아오시기는 정말 쉬울듯 합니다.

....젊은 입맛을 사로잡아줄 bhc 치킨 호프도 같이 운영하고요....울딸 입맛도 확 사로잡아준 그맛 ...식사를 하고도 순식간에 한마리를 뚝딱해버리네요..ㅎㅎ 정말 먹음직 스럽죠??








또 먹고 싶다는데.....동네에선 그맛이 나려는지 몰겠네요 ㅎㅎ 면회온 수많은 유시진과 강모연들을 위한 오붓한 공간..ㅎㅎ 2층도 있어여





단체 예약과 많은 분들이 편하게 드실수 있도록...넓은 홀



그리고 바로 옆에 연결된 청기와집 식당 차림표 랍니다.

...메뉴 정말 많죠






많은 메뉴 치곤 음식 잘하는집 없다는 말.........이곳에서 마구마구 시켜보시고 드셔보신후에는.......그말 해당 안되는 집도 있구나





하실 겁니다.

...ㅎㅎ 면회객들과 관광오신분들....외출나온 장병들이 충분히 편하게 드실수 있답니다.

..? 유엔 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에서 이곳에서 식사후 좋은음식 감사하다며 ....감사장패도 받으시고......얼마나 맛있게 ...잘먹고...친절하셨으면....이런것도 다 주네요 ㅎㅎㅎㅎ저희는....육계장과....닭볶음탕....냉면....얼큰한 콩나물국...이렇게 2일간 먹었는데요..... 정말 최근 먹어본중 최고의 닭볶음탕....반주까지 하였네요..모든 메뉴 하나하나...정말 ...매끼 식사량 정량을 초과하게 먹었답니다.

.....손맛도 좋으시고....정도 많으시고....정말 짧은 2일간의 일정이지만....정말 잘쉬고.....잘먹고.....힐링 잘하고 돌아왔네요....조만간 또가보고 싶은 섬...연평도.....연락드리고 또 찾아 뵐께요












   소연평도와 마찬가지로 대연평도의 배시간을 알려드리는 것이 마땅하나 이곳은 답이 없습니다.

 물 때에 따라 배시간이 수시로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저희도 돌아오는 배가 한시간 늦춰져서 예상보다 늦게 도착했던터라... 또한, 예약 전에는 9시였던 배표가 예매가 시작되고 난 후 11시 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승선권 예약은 가보고 싶은섬을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http://island.haewoon.co.kr??? ?? ?? ?? ?? ?????.island.haewoon.co.kr ?소연평도 대연평도 배시간은 주로 9시에서 11시이며, 2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저희는 소연평도에서 1박을하고 난 후 대연평도로 움직이는 일정을 택했습니다.

    1. 대평도와 소연평도를 오가는 배편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구내선이 무료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주말이니깐 인당 3천원을 내고 대연평에 도착했던 시간 1시 30분즈음에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 소연평과 대연평도의 거리는 약 10분 남짓 소요됩니다.

?3. 대연평 도착 후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바로 마을 버스 시간 입니다.

 마트를 들러 사이트로 구축예정이었으나 마트까지 5키로 비박지까지 약 5키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물론 트래킹을 준비하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코스이지만 저희는 1박을 이미 소연평에서 보낸지라 마을버스를 탔어야하는데.... 어리둥절 방황하다 버스를 놓치고 알아보니 배시간에 맞춰 딱 한편만 다닌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 4. 그러나 우연히 만난 맘씨 고운 찬누리치킨 사장님께서 마트까지 데려다 주시고, 심지어 멋진 비박지까지 소개시켜주셨습니다^^ 5. 점심을 해결할 곳이 없냐는 질문에 마침 식사도 판매하신다고하시더군요.  이런걸 금상첨화라고 할까요?(아무런 사심없이 태워주신 사장님이시며, 비박지까지 픽드랍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신세만 지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윈윈이라니... 거기다 시켰던 제육덮밥과 떡볶이와 닭강정은 더욱 더 꿀맛이었습니다.

 6. 이제 비박지로 이동합니다.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평화공원 밑 해수욕장 앞에 보시면 나무들 사이로 데크와 평평한 평지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약 10동 정도 설치가 가능한 장소이며, 쉘터자리를 포함한 면적 입니다.

 7. 사이트 구축 후 2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나가 잠시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8. 이제는 평화공원으로 트래킹을 할 차례 해발 300미터라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산보다는 볼 것이 있더군요. 8. 평화공원의 연평해전을 기리는 기념비와 헬기, 탱크, 장갑차등등 심심하지는 않으며, 등대공원까지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대연평도 백패킹 가는길 시작합니다.

 1. 대평도와 소연평도를 오가는 배편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구내선이 무료로 움직이지만 우리는 주말이니깐 인당 3천원을 내고 대연평에 도착했던 시간 1시 30분즈음에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 소연평과 대연평도의 거리는 약 10분 남짓 소요됩니다.

 ??3. 대연평 도착 후 주의할 점이 있는데 바로 마을 버스 시간 입니다.

 마트를 들러 사이트로 구축예정이었으나 마트까지 5키로 비박지까지 약 5키로 정도의 거리입니다.

 물론 트래킹을 준비하셨다면 더할나위 없는 코스이지만 저희는 1박을 이미 소연평에서 보낸지라 마을버스를 탔어야하는데.... 어리둥절 방황하다 버스를 놓치고 알아보니 배시간에 맞춰 딱 한편만 다닌다는 것을 알고는 좌절... ???  4. 그러나 우연히 만난  맘씨 고운 찬누리치킨 사장님께서 마트까지 데려다 주시고, 심지어 멋진 비박지까지 소개시켜주셨습니다^^   5. 점심을 해결할 곳이 없냐는 질문에 마침 식사도 판매하신다고하시더군요.  이런걸 금상첨화라고 할까요?(아무런 사심없이 태워주신 사장님이시며, 비박지까지 픽드랍도 무료로 해주셨습니다) 너무 신세만 지는 것 같아 송구했는데 윈윈이라니... 거기다 시켰던 제육덮밥과 떡볶이와 닭강정은 더욱 더 꿀맛이었습니다.

  ?치킨에 시원한 생맥주는 빠질 수가 없는 필수 요소지요ㅋㅋ??  6. 이제 비박지로 이동합니다.

 사이트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평화공원 밑 해수욕장 앞에 보시면 나무들 사이로 데크와 평평한 평지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약 10동 정도 설치가 가능한 장소이며, 쉘터자리를 포함한 면적 입니다.

   7. 사이트 구축 후 2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나가 잠시 물놀이도 즐겼습니다.

 ?  8. 이제는 평화공원으로 트래킹을 할 차례 해발 300미터라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냥 산보다는 볼 것이 있더군요.  8. 평화공원의 연평해전을 기리는 기념비와 헬기, 탱크, 장갑차등등 심심하지는 않으며, 등대공원까지 둘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미리 준비해 왔던 고기와 백숙으로 대연평도에서의 하룻밤도 마무리 짓습니다.

  인천으로 귀환



  연평도 백패킹에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문의주세요

   ....맛집



틈만나면 남푠 궁뎅이를 살살

 긁어서맛있는 음식을 아구아구......ㅎㅎㅎ ?    생방송투데이에서 방송되었던 안양맛집 연평도.간장게장이 눈에 들어왔는데......알고보니 꽃게아구찜 전문이라는

  위치는 평촌 학원가 쪽에 있어요....골목 안쪽으로 들어오니,식당 건물이 즐비해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건물 바로 앞에 주차하니,사장님께서 바로 나오셔서.....안전한 곳에 다시 주차를 해주신다는

가게 앞에 커다란 현수막이 딱!!간장게장 + 꽃게무침 + 꽃게탕 = 점심특선 = 만원.    "생방송투데이"에서 맛집으로 소개 되었으니,골고루 맛보기위해 점심 특선 주문.옆 테이블 어르신들은 서울에서 버스타고 오셔서꽃게탕을 주문하시네요ㅎㅎ(매운정도에 따라 맛조절.....말안하면 보통맛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니.....기본 밑반찬이 나오네요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흰색반찬이 무나물인데,처음엔 평범해서 무시했는데 엄청 맛있었다는ㅎㅎ    깻잎무침.오랜만에 먹어보는 반찬이네요

보통 밑반찬으로 나오는건 짠데 괜찮네요.....???? ??  양념게장.빨갛지 않아서 덥썩 물었는데.....매운것 못먹는 깡이맘에게는 약간 매운맛.  ???남푠님은 안 맵다고 함

?(이렇게 다른게 많은데 수십년을 어떻게 살았을까.....ㅎㅎ)    생방송투데이 방송에서 보니,사장님이 신선한 재료를 구하기위해매일 새벽 수산시장에서 게를 사오시던데.....진짜 싱싱하고 알이 꽉 차있당

♬  ?간장게장!!!완전 엄지 척!!    화학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안양맛집 연평도 간장게장.양념이 짜지않고 밥에 쓱쓱

비벼먹어도비린내없이 담백하다.

    간장게장에 홀릭되어 있는동안 나온 "꽃게아구찜".살아있는 꽃게로 주문 즉시 바로바로 만든다는.....궁금하다, 궁금해



  오늘은 꽃게찜을 맛보지못해 다소 아쉽지만.그래도 점심 특선으로 3가지를 먹어봤다는....ㅎㅎ꽃게탕 속 꽃게부터....ㅎㅎ오늘 완전히 꽃게 축제의 날

♬맛나당.....약간 맵다.

...근데 국물이 넘 시원하다.

남푠님, 국물이 시원하다며 남비째 들이붓다시피한다.

"크



!!"괴성과 함께.....ㅎㅎ8가지 채소로 국물 육수를 만든다고 하는데,아삭한 콩나물과 찰떡 궁합이다.

     ?    안양맛집 연평도 꽃게아구찜 간장게장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2 1-9☎ 031-384-9333,  383-9334            담번에는 매운것 못먹는 부인을 위해.... 청량고추를 빼달라고 해야겠다며 밥한공기를 더 시킨 남푠님.여보, 맛있으면 그걸로 됐시유



 고맙고 감사해유

♬ 오늘은 이 사진이 걸려있는 우럭건탕으로 유명한 연평도맛집 [연평회관]을 찾았답니다.

  ?    일단 우럭건탕을 재복회장님이 주문하자마자밑반찬이 나오네요깔끔하지요?  ?    드뎌 주문한 우럭 건탕이 나옵니다.

일단 우리는 "와"하는 소리를 지르고 말았답니다.

  ?    물속에 푹빠져 안보이는 우럭들을 수저를 이용해 보여줍니다.

환상입니다.

  ?    어제 연포탕파티에 타조가 계산했다고 오늘은 재복회장님이 계산한다고 하네요.  ?    재복회장님 쑤녀 타조 요렇게 셋이서우럭건탕으로 한잔합니다.

  ?    연평회관 이인구사장님의 명함입니다.

예약도 가능하구요단체손님도 환영입니다.

  ?   우럭건탕에 들어가 있는 무우가 제맛입니다.

  ?    연평도오시는 이웃님들 맛은 타조가 보장합니다.

우럭건탕으로 한잔 하세요


  ?   매운탕보다 시원하니 맛나네요       한번 드셔보세요.기절할지도 몰라요


 ? 반건조 우럭 팝니다.

3키로 100000의 연평수산 010-9433-7173 기를 보충하는데는 뭐니뭐니해도 산양이 최고랍니다.

다 쓰러져가는 교통사고 환자나 암환자들도 산양탕에 효험을 보신분이 많습니다.

산양탕 한그릇에 공기밥을 말아 땀을 흘리며 먹는 모습이 이제는 감기몸살을 정복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곁에서 타조도 소주한잔하며 산양탕 한그릇을 뚝딱해치웁니다.

쑤녀는 산양탕을 먹고 집에 돌아와 보건소에서 처방한 약을 먹고 꿈나라로 들어갔습니다.

   #연평도해산물 팝니다#  암꽃게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암꽃게 5키로 150000 택배비 7000 돌게5키로60000 택배비 7000 자연산굴 4키로 80000 택배비 5000 우럭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장대 3키로 100000 택배비 5000 간장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양념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돌게장 2키로 65000 택배비 5000  타조네명품꽃게 010-9433-7173www.연평도꽃게.biz     여기가 연평도 소정식당입니다.

산양탕으로 유명하지요  ?  산양탕 한그릇하세요


  ?  내부가 편안하니 좋네요집에 온 느낌입니다.

  ?  감기 몸살로 쑤녀얼굴이 많이 상했네요산양탕먹고 원기회복 시켜야겠어요...  ? ? 연평도맛집 소정식당 타조가 강추합니다.

  ?  밑반찬이 깔끔하지요  ?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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