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민지 골프선수



관광의 나라답게 가장 태국스럽고 아름답게, 선수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대회 주최측에서 제공한 사진을 보며 내일의 결전을 기다려 보죠디펜딩 챔피언 양희영과 인물되는 선수들인듯결혼 10주년 피로연 가족 사진 같지요?오늘의 주인공 양희영과 전인지두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만수무강하세요인지 프린세스 독사진 태국 왕족의 의상을 입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양희영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인데, 초청자 자격으로 참가한 전인지 선수가 거의 주인공인듯 합니다.

망중한 즐기고 있는 미쉘위한방 있는데 늘 2% 아쉬운 이민지 선수 커피 사랑늘 유쾌하고 재밌는 이일희 선수인비마마 연습라운딩 하시러언제나 짝궁 유소연과 박인비 인터뷰전인지 연습라운드 출발

전인지 2장씩이나...태국에서 어필되는 마스크인가??최나연 선수 약간 아마추어 같은 모습으로대만의 노장 캔디쿵 1라운드에서 인지와 붙습니다.

한국 챔피언 벨트 메고 계신 마라톤녀 최운정올해 처음 대회에 모습을 보인 중국의 펑샨샨하나자이저 카메라 의식하네요 ^^양희영도 인터뷰이보미와 오야마 시호(이보미 옷 꺼꾸로 입은게 아니라 원래 저런옷인듯)대회 환영행사 기념사진 인지, 오야마 시호인지와 보미언니(인지님은 솔직히 골프모자 쓴게 훨씬 멋진거 같아요^^)인터뷰중인 덤보 전인지산드라갈과 전인지..전인지 선수도 전지 훈련기간중 살이 좀 붙은거 같네요.전인지 선수 사진이 가장 많은거 같은데 그것은 저의 초이스가 아니라 주최측의 관심이 그런듯 합니다.

리디아고는 빠졌지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세계의 강호들의 모두 모였네요.모든 선수가 이번대회 성적이 중요하겠지만 올림픽을 출전을 노리고 있는 이보미, 전인지, 양희영 선수에게 특히 중요한 게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D-1 입니다 !이웃님들 잘 지내셨어요?어제 전 영종도에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경기 보구 왔어요입구장은 사람이 버글합니다 ㅎㅎ티켓을 끊고 입장합니다경품추첨도 다양하게 해서 선물도 챙기고사랑하는 가족 이민지선수를 응원하러출발!!!핑크색옷을 입은 선수가 이민지 선수에요숨죽이면서 마음속으로 얼마나 홧팅을 외쳤는지요 ㅎㅎ이날 박인비 선수도 함께했었는데요다들 멋진 경기 보여주었습니다저는 주로 이민지 선수 사진 위주로 찰칵제일 멋지고 이쁩니다 ㅎㅎ날씨가 무진장 더웠는데잠바까지 챙겼던 저는땀 뻘뻘 흘렸답니다선수들 보며하루종일경기에 집중하는 집중력과 체력에또한번 놀랐답니다전 18홀 반도 못가서지쳤는데 말이죠 ㅠ이민지 선수에게이민지 화이팅이라고 했는데잘 웃고 응대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다웠습니다끝나고 민지와 화이팅 기념 컷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주말에도 경기가 계속 이어집니다이민지선수가 늘 건강하고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합니다이웃님들 잘 지내셨어요?어제 전 영종도에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경기 보구 왔어요입구장은 사람이 버글합니다 ㅎㅎ티켓을 끊고 입장합니다경품추첨도 다양하게 해서 선물도 챙기고사랑하는 가족 이민지선수를 응원하러출발!!!핑크색옷을 입은 선수가 이민지 선수에요숨죽이면서 마음속으로 얼마나 홧팅을 외쳤는지요 ㅎㅎ이날 박인비 선수도 함께했었는데요다들 멋진 경기 보여주었습니다저는 주로 이민지 선수 사진 위주로 찰칵제일 멋지고 이쁩니다 ㅎㅎ날씨가 무진장 더웠는데잠바까지 챙겼던 저는땀 뻘뻘 흘렸답니다선수들 보며하루종일경기에 집중하는 집중력과 체력에또한번 놀랐답니다전 18홀 반도 못가서지쳤는데 말이죠 ㅠ이민지 선수에게이민지 화이팅이라고 했는데잘 웃고 응대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다웠습니다끝나고 민지와 화이팅 기념 컷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주말에도 경기가 계속 이어집니다이민지선수가 늘 건강하고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합니다이웃님들 잘 지내셨어요?어제 전 영종도에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경기 보구 왔어요입구장은 사람이 버글합니다 ㅎㅎ티켓을 끊고 입장합니다경품추첨도 다양하게 해서 선물도 챙기고사랑하는 가족 이민지선수를 응원하러출발!!!핑크색옷을 입은 선수가 이민지 선수에요숨죽이면서 마음속으로 얼마나 홧팅을 외쳤는지요 ㅎㅎ이날 박인비 선수도 함께했었는데요다들 멋진 경기 보여주었습니다저는 주로 이민지 선수 사진 위주로 찰칵제일 멋지고 이쁩니다 ㅎㅎ날씨가 무진장 더웠는데잠바까지 챙겼던 저는땀 뻘뻘 흘렸답니다선수들 보며하루종일경기에 집중하는 집중력과 체력에또한번 놀랐답니다전 18홀 반도 못가서지쳤는데 말이죠 ㅠ이민지 선수에게이민지 화이팅이라고 했는데잘 웃고 응대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다웠습니다끝나고 민지와 화이팅 기념 컷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주말에도 경기가 계속 이어집니다이민지선수가 늘 건강하고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합니다27 서호주 퍼스에서 출생서호주 콥스크라이스트칼리지호주교포 2세 호주국가대표 중3때까지 수영선수 하다가 골프시작 1991년 투자이민을 떠난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1996년 호주 퍼스에서 태어난 이민지는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를 하며 주 대표선수로 뽑힐 정도로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였다.

한국에서 프로 테스트를 준비하던 어머니 이성민 씨(48)의 영향을 받아 10세 때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

골프 입문 2년 만에 주 대표로 뽑힐 만큼 급성장한 이민지는 14세 때 호주 국가대표로 뽑혀 4년째 활약하고 있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와 함께 남반구를 대표하는 아시아계 유망주로 기대를 모은 그는 지난달 호주 여자프로골프 빅토리안오픈에서 우승하며 프로 잡는 아마로 떠올랐다.

이 대회에 앞서는 LET 볼빅 레이디스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골프 선수인 남동생 이민우(16)도 주 대표 선수로 뛰고 있는 남매 골퍼 이민지는 지난해 10월 고교 졸업 후 UCLA를 비롯한 미국 명문대학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기도 했다.

학업 보다는 8월 US여자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을 끝으로 프로에 전향할 계획이다.

어린 나이 답지 않게 늘 긍정적인 생각을 지녀 라운드 할 때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           2014-03-07  동아    ▲ 이민지 프로필생년월일 1996년 5월 27일     신장 167cm골프 입문 2006년프로 전향 2014년 9월소속 하나금융그룹주요 경력 2014 세계 아마추어 랭킹 1위2014 호주 투어 빅토리안 오픈 우승2014 인터내셔널 크라운 최연소 출전 호주 퍼스에서 태어난 동포 2세 이민지에겐 남다른 골프 DNA가 있다.

어머니 이성민(46)씨는 티칭 프로, 아버지 이수남(46)씨는 클럽(포트 케네디베이) 챔피언 출신이다.

남동생(이민우·16)도 골프를 한다.

온 가족 골프 핸디캡을 다 합치면 6언더파다.

그에게 골프는 넘어야 할 산이 아니라 친숙한 일상이었다.

초등학교 때 2년 정도 수영을 하다가 열 살부터 어머니에게 골프를 배웠다.

이민지는 “레슨을 하는 엄마를 따라 골프장에 자주 드나들었다.

[이민지 골프선수]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골프장은 놀이터였다”고 했다.

실력은 쑥쑥 늘었다.

12세 때 주 대표가 됐고, 14세 때 호주 주니어 대표, 15세 때 호주 국가대표가 됐다.

호주여자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두 번 우승했고, 2012년 US여자주니어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신장 1m67㎝인 이민지는 올 시즌 몰라보게 몸이 탄탄해졌다.

아버지 이수남씨는 “민지를 따라 역기를 들어올리다 다음 날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며 껄껄 웃었다.

평균 280야드에 달하는 장타는 LPGA 투어 최장타자로 꼽히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27·스웨덴)와 붙어도 밀리지 않는다.

유일한 약점은 경험이 부족해 실수가 잦다는 것. 벌써 그에게 초청장이 날아들고 있다.

4월 초 개막하는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6월 열리는 또 다른 메이저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어린 시절 한국인 학교에 다녀 한국어와 한글에 능숙한 이민지는 기회가 닿으면 한국 투어에도 출전하고 싶어한다.

[이민지 골프선수] 대단하네요.



  2010 아마 최연소 우승기록, 2연패 16세 때인 2012년에는 US여자주니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2014년 초부터 프로 전향 전까지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를 지냈다.

  2012년 US여자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 다리 부상으로 6개월을 쉰 뒤에 출전,                                                      마지막 6홀을 남기고 3타차로 지고 있는 상태에서 역전 우승.2012.7.22 US 여자주니어챔피언십(매치플레이) 역전우승(호주인 최초) / 준우승 앨리슨 리(17세) ?2013,2014 호주 여자 아마추어선수권 2년 연속우승 ... 2연패   Minjee Lee holds the 2013 Rene Erichsen Salver  2014.2.9 LET 볼빅 RACV호주 여자마스터스 2위(-14) ... 베스트 아마추어상(아마 챔프)                                                                                       아마추어 랭킹 1위2014.2.16 LPGA 호주 여자오픈  11위 ... 베스트 아마추어     2014.2.24 호주투어(ALPG) 오티스 빅토리안 오픈 우승(프로 대회 첫우승)                                                                            2위 비키 라잉(스코틀랜드)2014.3.9 LET투어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T4위(초청선수-베스트아마추어)2014.4.7 제42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24위(베스트 아마추어)2014.6.22 US 여자오픈 공동 22위로 베스트 아마추어에.2014.7 인터내셔널 크라운(호주대표) _아마추어 랭킹 1위로 유일하게 출전.  이민지는 리디아 고가 프로에 전향하자 아마추어 랭킹 1위를 물려 받았고,  * 2014.8.26 마크 H 매코맥 메달(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 최고아마추어                 26주 연속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 2014.9.6 세계여자아마추어 팀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일본) _호주우승(이민지,오수현)  ?  3라운드에서 18홀 최소타 (역대 2번째째로 좋은 8언더파 64타), 최종일 65타 (데일리 베스트) 2014.9 세계 여자아마추어 팀선수권에서 호주의 우승을 이끌며 아마추어 경력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이민지의 맹활약으로 호주는 한국의 3연패를 저지하면서 세계 정상LET 2014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 2위. 아마랭킹 6위 오수현도 2013년 같은 대회에서 준우승.호주 빅토리안 오픈에서 우승하며 이미 프로 대회 정상을 경험하기도 했다.

김효주, 리디아고의 아마세계랭킹 1위 자리를 물려 받았던 이민지는  세계 아마추어선수권을 끝내고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전향  (28주 연속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 ... 프로 전향 직전까지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 2014.9.11

14 에비앙 챔피언십(프로 데뷔전) ... 공동16위 2014년 4번 메이저 출전 프로 데뷔 2번째 대회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공동 24위.  2014.12.8 Q스쿨 수석 공동1위로 통과 (공동우승)이민지는 올해 9월 프로로 전향하기 전까지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를 지냈던 선수다.

호주 퍼스에서 태어난 동포 2세로 티칭 프로였던 어머니 이성민씨에게 골프를 배웠다.

이민지는 어린 시절 한국 학교에 다녀 한국 말을 잘 할 뿐 아니라 글도 잘 쓴다.

 아마추어 시절 리디아 고와 라이벌 관계였던 이민지는 지난해부터 기량이 급성장했다.

올해 LPGA 투어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에서 베스트 아마추어에 오르는 등 프로 데뷔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월 프로로 전향한 이민지는 세계적인 매니지먼트사인 IMG와 계약했다.

체격 조건(1m67cm)은 물론 롱게임, 쇼트 게임이 두루 좋고, 긍정적인 멘탈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민지는 "올해 가장 이루고 싶었던 소원인 LPGA 투어 Q스쿨을 통과하게 돼 기쁘다.

더 큰 꿈인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이민지는 남다른 ‘골프 DNA’를 가지고 있다.

어머니 이성민씨는 티칭프로, 아버지 이수민씨는 클럽(포트 케네디베이) 챔피언 출신이다.

남동생도 골프를 한다.

이민지는 “10살 때 어머니에게 골프를 배웠다.

이민지는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냈다.

매해 우승을 기록했다.

2011년 한다 주니어 마스터스, 2012년 US여자주니어오픈, 2013-2014년 호주여자아마추어 선수권 2연패를 달성했다.

2014년 2월에는 호주여자프로골프(ALPG) 투어 빅토리안 오픈에서 대회 최초 아마추어골퍼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또 26주 연속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를 지켜 최고 아마추어 골퍼에게 수여되는 매코맥 메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프로로 전향하고 치른 두 번째 대회인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쳤다.

8언더파는 코스레코드(2012년 1라운드 수잔 페테르센)에 1타 모자란 기록이다.

또 최연소 선수로 출전한 국가 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는 카리 웹(호주)과 짝을 이뤄 한국의 김인경-최나연 조를 물리치기도 했다.

 이민지는 2014 호주에서 열린 프로대회인 빅토리안 오픈에서 아마추어로는 최초로 우승코츠 골프 챔피언십 12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27위 LPGA USA 입회2015.1.31 코츠 골프 챔피언십(개막전) ... 12위① 2015.5.18 킹스밀 챔피언십 ... 15(18)개 대회만에 첫우승 - 세계랭킹 19위로       2015.7 13 US여자오픈 ... 컷 탈락 2015.8.2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오픈(LPGA,LET 공동주최) ... 공동 9위 2015 인터내셔널 크라운 호주대표 출전(카리웹)  ?2016 시즌 ?2016.3.27  KIA 클래식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 3라운드 파4 홀인원…275야드의 16번홀(파4)에서 홀인원을 달성, 알바트로스를 기록(LPGA 2번째)지난 1월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3라운드에서 장하나(23 BC카드)가 LPGA 역사상 처음으로 파4 홀 홀인원을 달성한 바 있는데, 2개월 후 이민지가 LPGA 사상 두 번째 파4 홀 알바트로스에 성공했다.

한 해에 두 번이나 진기록이 나왔다.

   ② 2016.4.17  LPGA 롯데챔피언십 (역대 5번째 20세 이전 2승) ... 랭킹17위에서 12위로                                   이민지(18 호주), 리디아 고(17 뉴질랜드), 김효주(19 롯데)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