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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그러면 먼저 해당 내용을 간단히 보겠습니다.

SKT를 통해 유출?이 된 갤럭시노트7 외관 사양은?바로 위의 한장의 사진인데요.무엇보다 제품의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사이즈와 무게, 배터리 용량까지 언급이 되어 있어 그 동안 베일에 쌓여져 있던 제품의 기본적인 스펙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갤럭시노트7은 153.5 x 73.9 x 7.9mm의 사이즈와 169g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 전작인 갤럭시노트5의 153.2 x 76.1 x 7.6mm 보다 세로 길이는 0.3mm 늘어나고 가로는 2.2mm 축소, 두께는 0.3mm가 늘어 났습니다.

이러한 사이즈로 보면 그립감은 조금 더 좋아졌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무게가 2g 줄기는 하였지만 사실상 이 부분은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을 듯 한데요.배터리 용량은 3,500mAh로 갤럭시노트5의 3,000mAh보다 500mAh 배터리가 증가하였습니다.

0.3mm의 두께 증가와 함께 배터리 용량이 500mAh 늘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두께에 대한 불만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구요.갤럭시노트7 홍채인식은 반쪽짜리!?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실행 영상이와 함께 얼마전 현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 실행 영상 또한 유출이 되었습니다.

약 7초 정도의 영상에서는 빠르게 기능이 실행이 되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이러한 영상이 공개가 되고 이번에는 홍채인식 기능 사용에 제약이 되는 문구가 적힌 사진 또한 공개가 되어 그 내용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중국을 통해서 유출이 된 것으로 보이는 위 사진은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의 사용에 있어 주의사항을 표기한 문구라고 합니다.

그 내용으로는...- 최저 20cm 이상은 홍채인식 센서로부터 눈과의 거리르 둔다-가장 이상적인 거리는 25cm

35cm-유아의 눈을 홍채인식 센서에 가까이 하지 말 것- 홍채인식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안경 및 콘택트 렌즈를 벗긴다-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일단 위의 세 개의 기능에 있어서는 사용자가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면 될 듯 하지만 홍채인식 기능 사용을 위해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를 벗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제 사용에 있어 많은 분들이 상당한 불편함을 느낄 듯 한데요.거기에 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도 가급적이면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니 보안적인 수준은 높을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홍채인식 기능 자체가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기에는 2% 부족해 보이기도 합니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홍채인식 기능은 어찌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의 홍채인식 탑재 제품이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좀 더 강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인 삼성전자의 제품 발표가 없는 만큼 이러한 내용들이 100% 확정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현 상황에서 유출이 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들은 그 신빙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이 되는 만큼 홍채인식 기능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다소 실망할 수 있을 듯 한데요.아직까지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왈가왈부할 수 없는 상황인만큼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갤럭시노트7의 웰페이퍼 또한 공개가 되었습니다.

해당 웰페이퍼를 보면 각각의 다른 색상을 하고 있는 S 펜의 이미지가 등장하는데요.이를 통해 이번 갤럭시노트7의 S 펜은 실제 제품의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살짝 되기는 하는데 이는 그보다는 출시되는 제품의 색상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을수도....?여하튼 점점 베일이 벗겨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과연 지금까지의 루머가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 맞을지도 궁금해지는 만큼 빠른 제품의 공개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해당 내용을 간단히 보겠습니다.

SKT를 통해 유출?이 된 갤럭시노트7 외관 사양은?바로 위의 한장의 사진인데요.무엇보다 제품의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사이즈와 무게, 배터리 용량까지 언급이 되어 있어 그 동안 베일에 쌓여져 있던 제품의 기본적인 스펙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갤럭시노트7은 153.5 x 73.9 x 7.9mm의 사이즈와 169g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 전작인 갤럭시노트5의 153.2 x 76.1 x 7.6mm 보다 세로 길이는 0.3mm 늘어나고 가로는 2.2mm 축소, 두께는 0.3mm가 늘어 났습니다.

이러한 사이즈로 보면 그립감은 조금 더 좋아졌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무게가 2g 줄기는 하였지만 사실상 이 부분은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을 듯 한데요.배터리 용량은 3,500mAh로 갤럭시노트5의 3,000mAh보다 500mAh 배터리가 증가하였습니다.

0.3mm의 두께 증가와 함께 배터리 용량이 500mAh 늘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두께에 대한 불만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구요.갤럭시노트7 홍채인식은 반쪽짜리!?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실행 영상이와 함께 얼마전 현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 실행 영상 또한 유출이 되었습니다.

약 7초 정도의 영상에서는 빠르게 기능이 실행이 되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이러한 영상이 공개가 되고 이번에는 홍채인식 기능 사용에 제약이 되는 문구가 적힌 사진 또한 공개가 되어 그 내용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중국을 통해서 유출이 된 것으로 보이는 위 사진은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의 사용에 있어 주의사항을 표기한 문구라고 합니다.

그 내용으로는...- 최저 20cm 이상은 홍채인식 센서로부터 눈과의 거리르 둔다-가장 이상적인 거리는 25cm

35cm-유아의 눈을 홍채인식 센서에 가까이 하지 말 것- 홍채인식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안경 및 콘택트 렌즈를 벗긴다-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일단 위의 세 개의 기능에 있어서는 사용자가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면 될 듯 하지만 홍채인식 기능 사용을 위해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를 벗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제 사용에 있어 많은 분들이 상당한 불편함을 느낄 듯 한데요.거기에 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도 가급적이면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니 보안적인 수준은 높을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홍채인식 기능 자체가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기에는 2% 부족해 보이기도 합니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홍채인식 기능은 어찌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의 홍채인식 탑재 제품이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좀 더 강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인 삼성전자의 제품 발표가 없는 만큼 이러한 내용들이 100% 확정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현 상황에서 유출이 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들은 그 신빙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이 되는 만큼 홍채인식 기능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다소 실망할 수 있을 듯 한데요.아직까지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왈가왈부할 수 없는 상황인만큼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갤럭시노트7의 웰페이퍼 또한 공개가 되었습니다.

해당 웰페이퍼를 보면 각각의 다른 색상을 하고 있는 S 펜의 이미지가 등장하는데요.이를 통해 이번 갤럭시노트7의 S 펜은 실제 제품의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살짝 되기는 하는데 이는 그보다는 출시되는 제품의 색상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을수도....?여하튼 점점 베일이 벗겨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과연 지금까지의 루머가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 맞을지도 궁금해지는 만큼 빠른 제품의 공개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그게 뜸금없는 이름이라는 것이죠!! '아너노트'라는 이름에 갑자기 '8'을 붙인 것이 갤럭시노트7를 겨냥한 것이라는...^^화웨이가 '아너'라는 이름을 계속 써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너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대화면 스마트폰에 '8'을 붙이는 것이 이상하다고들 생각하는 것이죠

^^ 뭐 어쨌든 요즘 드라마 W주인공이 이야기하는대로 맥락이 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너8"의 파생모델로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화웨이 나름의 맥락은 있는거라고 보고, 아너노트8이 과연 갤럭시노트7의 대항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이즈 면에서 갤럭시노트7 보다 큰 6.6인치에 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화웨이는 이미 자체적으로 프로세서를 생산해 온 만큼 아너노트8에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린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넣었습니다.

아너노트8에 들어간 프로세서는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된 기린 955(hisilicon KIRIN955) 입니다.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F2), 800만 화소 전면카메라, 무려 4500mAh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고속충전지원), 램 4GB, 내부 저장공간은 32GB/ 64GB/ 128GB 3가지 모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7도 배터리가 늘었지만 효율은 차지하고 배터리 용량은 아너노트8의 압승이군요. 동영상 재생가능 시간이 13.4시간이랍니다(FullHD 기준). @. @그 외에 아너노트8는 기존 모델들처럼 지문인식을 탑재하였고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고 슬림입니다.

제가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들을 실제로 봤을 때도 예쁘고 마감도 좋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 중국폰 허접하다는 건 옛말이죠!가장 궁금해하실 가격은  32GB 모델 2299위안, 64GB 모델 2499위안, 128GB 모델 2799위안입니다.

한국돈으로 하면 40

50만원 선이죠!! 갤럭시노트7 가격이 80만원대 후반인 걸로 보면 절반가격 정도!이름은 '아너노트8'일지 몰라도 중국현지에서는 저가정책을 지향하고 있는 샤오미의 대화면 스마트폰 '미 맥스'를 겨냥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 정책은 저렴하게 가져간 것 같네요. 이 정도면 스펙이 꽤 좋은 데 말이죠! ( 샤오미 미맥스도 만만치 않습니다

^^  나중에 한번 따로 미맥스는 정리해드릴께요!)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샤오미는 저가정책을 고수해온 반면 화웨이는 그렇지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아너노트8는 저도 좀 구미가 당기네요

^^ 화웨이가 아직 국내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화웨이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가 않습니다.

하지만 화웨이가 플래그십 모델이나 아너노트8를 출시하고자 한다면 꽤 반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갤럭시노트7보다 더 대화면을 원하는 분들이게 말이죠!! . 그게 뜸금없는 이름이라는 것이죠!! '아너노트'라는 이름에 갑자기 '8'을 붙인 것이 갤럭시노트7를 겨냥한 것이라는...^^화웨이가 '아너'라는 이름을 계속 써온 것은 사실이지만 아너 시리즈에서 처음 나온 대화면 스마트폰에 '8'을 붙이는 것이 이상하다고들 생각하는 것이죠

^^ 뭐 어쨌든 요즘 드라마 W주인공이 이야기하는대로 맥락이 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너8"의 파생모델로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화웨이 나름의 맥락은 있는거라고 보고, 아너노트8이 과연 갤럭시노트7의 대항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이즈 면에서 갤럭시노트7 보다 큰 6.6인치에 QHD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화웨이는 이미 자체적으로 프로세서를 생산해 온 만큼 아너노트8에도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린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넣었습니다.

아너노트8에 들어간 프로세서는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된 기린 955(hisilicon KIRIN955) 입니다.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F2), 800만 화소 전면카메라, 무려 4500mAh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고속충전지원), 램 4GB, 내부 저장공간은 32GB/ 64GB/ 128GB 3가지 모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갤럭시노트7도 배터리가 늘었지만 효율은 차지하고 배터리 용량은 아너노트8의 압승이군요. 동영상 재생가능 시간이 13.4시간이랍니다(FullHD 기준). @. @그 외에 아너노트8는 기존 모델들처럼 지문인식을 탑재하였고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고 슬림입니다.

제가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들을 실제로 봤을 때도 예쁘고 마감도 좋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 중국폰 허접하다는 건 옛말이죠!가장 궁금해하실 가격은  32GB 모델 2299위안, 64GB 모델 2499위안, 128GB 모델 2799위안입니다.

한국돈으로 하면 40

50만원 선이죠!! 갤럭시노트7 가격이 80만원대 후반인 걸로 보면 절반가격 정도!이름은 '아너노트8'일지 몰라도 중국현지에서는 저가정책을 지향하고 있는 샤오미의 대화면 스마트폰 '미 맥스'를 겨냥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 정책은 저렴하게 가져간 것 같네요. 이 정도면 스펙이 꽤 좋은 데 말이죠! ( 샤오미 미맥스도 만만치 않습니다

^^  나중에 한번 따로 미맥스는 정리해드릴께요!)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샤오미는 저가정책을 고수해온 반면 화웨이는 그렇지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아너노트8는 저도 좀 구미가 당기네요

^^ 화웨이가 아직 국내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화웨이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확실치가 않습니다.

하지만 화웨이가 플래그십 모델이나 아너노트8를 출시하고자 한다면 꽤 반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갤럭시노트7보다 더 대화면을 원하는 분들이게 말이죠!! 그러면 먼저 해당 내용을 간단히 보겠습니다.

SKT를 통해 유출?이 된 갤럭시노트7 외관 사양은?바로 위의 한장의 사진인데요.무엇보다 제품의 사진과 함께 구체적인 사이즈와 무게, 배터리 용량까지 언급이 되어 있어 그 동안 베일에 쌓여져 있던 제품의 기본적인 스펙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갤럭시노트7은 153.5 x 73.9 x 7.9mm의 사이즈와 169g의 무게를 가지고 있어 전작인 갤럭시노트5의 153.2 x 76.1 x 7.6mm 보다 세로 길이는 0.3mm 늘어나고 가로는 2.2mm 축소, 두께는 0.3mm가 늘어 났습니다.

이러한 사이즈로 보면 그립감은 조금 더 좋아졌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무게가 2g 줄기는 하였지만 사실상 이 부분은 크게 체감이 되지는 않을 듯 한데요.배터리 용량은 3,500mAh로 갤럭시노트5의 3,000mAh보다 500mAh 배터리가 증가하였습니다.

0.3mm의 두께 증가와 함께 배터리 용량이 500mAh 늘어났기 때문에 이러한 두께에 대한 불만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구요.갤럭시노트7 홍채인식은 반쪽짜리!?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실행 영상이와 함께 얼마전 현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 실행 영상 또한 유출이 되었습니다.

약 7초 정도의 영상에서는 빠르게 기능이 실행이 되는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이러한 영상이 공개가 되고 이번에는 홍채인식 기능 사용에 제약이 되는 문구가 적힌 사진 또한 공개가 되어 그 내용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중국을 통해서 유출이 된 것으로 보이는 위 사진은 갤럭시노트7의 홍채인식 기능의 사용에 있어 주의사항을 표기한 문구라고 합니다.

그 내용으로는...- 최저 20cm 이상은 홍채인식 센서로부터 눈과의 거리르 둔다-가장 이상적인 거리는 25cm

35cm-유아의 눈을 홍채인식 센서에 가까이 하지 말 것- 홍채인식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안경 및 콘택트 렌즈를 벗긴다-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은 권장하지 않는다일단 위의 세 개의 기능에 있어서는 사용자가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이면 될 듯 하지만 홍채인식 기능 사용을 위해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를 벗고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제 사용에 있어 많은 분들이 상당한 불편함을 느낄 듯 한데요.거기에 직사광선 아래에서의 사용도 가급적이면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니 보안적인 수준은 높을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홍채인식 기능 자체가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기에는 2% 부족해 보이기도 합니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홍채인식 기능은 어찌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의 홍채인식 탑재 제품이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좀 더 강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공식적인 삼성전자의 제품 발표가 없는 만큼 이러한 내용들이 100% 확정적이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현 상황에서 유출이 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들은 그 신빙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이 되는 만큼 홍채인식 기능에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다소 실망할 수 있을 듯 한데요.아직까지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왈가왈부할 수 없는 상황인만큼 좀 더 정확한 정보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갤럭시노트7의 웰페이퍼 또한 공개가 되었습니다.

해당 웰페이퍼를 보면 각각의 다른 색상을 하고 있는 S 펜의 이미지가 등장하는데요.이를 통해 이번 갤럭시노트7의 S 펜은 실제 제품의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살짝 되기는 하는데 이는 그보다는 출시되는 제품의 색상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좀 더  높을수도....?여하튼 점점 베일이 벗겨지고 있는 갤럭시노트7!과연 지금까지의 루머가 얼마나 정확하게 들어 맞을지도 궁금해지는 만큼 빠른 제품의 공개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이미 중국 시장에서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다양한 제조사들의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고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4GB램의 갤럭시노트7이 현지에서 하드웨어적인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판단을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6GB램의 한 단계 더 진화한 슈퍼 갤럭시노트7의 출시 소식과 국내 출시 또한 확정적이지 않지만 제품을 예약한 소비자 혹은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고민에 빠트리게 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물론 지금의 갤럭시노트7 또한 퍼포먼스적으로 충분한 성능을 기대해 볼 수는 있지만 어차피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라면 이왕이면 더 좋고 빠른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듯 합니다.

현재는 중국 출시를 검토중이라는 발언과 함께 국내 출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긍정적인 대답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고 만약 6GB램을 적용한 갤럭시노트7이 국내에도 출시가 된다면 4GB램의 갤럭시노트7의 판매에 상당 부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당장은 국내 출시에 대한 확답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겠지요!하지만 과거를 되돌아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4와 갤럭시S4 LTE-a , 갤럭시S5와 갤럭시S5LTE 모델 등 몇 차례에 걸쳐 먼저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뒷통수 아닌 뒷통수를 친 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도 그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해 보입니다.

당시 갤럭시S5와 갤럭시S5 LTE-A를 예로 들자면 AP부터 스냅드래곤801과 805의 차이를 보였으며 램 용량 또한 2GB와 3GB, 그리고 디스플레이적인 부분까지도 차이를 보여 사실상 동일한 갤럭시S5 였지만 LTE-A가 아닌 일반 갤럭시S5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기에는 충분한 하드웨어 성능차이를 보여 주었습니다.

물론 출고가에서 갤럭시S5가 86만원대, 갤럭시S5 LTE-A가 94만원대로 약 8만원의 차이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구입하는 대다수의 분들이 통신사 약정을 끼고 구입을 하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선택할 수 있었다면 8만원의 차이 때문에 두 제품 중 갤럭시S5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제품의 디자인부터가 망조를 예고했었기 때문에 상당히 부진한 성적으로 마감을 한 갤럭시S5 시리즈였지만 이번 갤럭시노트7 또한 벌써부터 한 단계 더 높은 사양의 제품 출시설이 나오며 먼저 갤럭시노트7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호구화를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삼성전자가 6GB램과 128GB 메모리의 갤럭시노트7를 실제로 개발하고 있고 중국 시장에만 출시를 한다면 이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역차별에 의한 논란과 구설수는 끊이지 않을 듯 한데요.차라리 당당히 중국처럼 6GB 제품의 출시를 확정한 상태에서 먼저 4GB램 제품을 선출시하는 것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한데 전혀 계획이 없는 것처럼 하고 나중에 4GB 갤럭시노트7의 판매량이 떨어질때 즈음해서 6GB 모델을 출시하여 4GB램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바보로 만드는 일은 이번 갤럭시노트7에서는 없었으면 좋겠네요.실 사용에서의 성능적인 체감이 크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없어서 구입을 못하는 것과 있는데 안팔아 구입을 못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인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7의 6GB램 사양의 제품 개발이 어느 정도 기정 사실화되어가고 있는 요즘, 삼성전자는 과연 갤럭시노트7 6GB제품을 정말로 중국 시장에만 한정하여 출시를 할까요?저는 개인적으로 위에서 말한것처럼 정말 제품이 나온다면 국내에서도 4GB램 제품의 판매량이 떨어질때 출시한다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물론 가격은 조금 더 비싸지겠지만 갤럭시노트7의 구입을 계획하고 이미 사전예약을 한 분들 중 다른 이유가 아닌 몇 만원의 가격차 때문에 6GB가 아닌 4GB의 갤럭시노트7을 구입하려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실제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다시 한번 논란이 되고 이내 잠잠해지고....그러면 다시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매년 이와 같은 일을 반복하겠지요.앞으로 삼성전자가 이러한 부분에서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지켜보며 새로운 소식이 나오는대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점차 떨어져 노트3는 106만 7천 원, 노트4는 95만 7천 원이었습니다.

 전작인 노트5의 경우 32GB 모델이 89만 9천800원, 64GB 모델은 96만 5천800원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이미 유출된 해외 가격을 먼저 확인해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유럽 시장에 해당되는 프랑스의 판매 가격은 850유로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5만 원, 중국의 판매 가격은 5999위안으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0만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전작과 해외에서 유출된 현지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원 미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되었고 듀얼엣지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6GB RAM이 아닌 4GB RAM을 탑재하면서 원가 절감 요인을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7이 현지시각으로 8월 2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Hammerstein Ballroom에서 공개가 되는데요

이미 8월 6일부터 예약 판매가 들어간다고 밝힌 상태이며 13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한 후 8월 19일부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작들보다 예약판매 기간이 긴 이유는 2016 리우 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올림픽 기간 동안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극도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국내 SKT의 T월드 홈페이지에서 크기, 무게 등의 스펙이 노출된데 이어 프랑스의 웹사이트 Nowhereelse를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7의 360도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153.5 x 73.9 x 7.9mm 크기에 무게는 168g인데요

갤럭시노트5가 153.2 x 76.1 x 7.6mm 크기에 무게는 171g이니 듀얼 엣지로 인해 폭은 줄어들고 홍채 스캐너 등의 요인으로 더 두꺼워진 것 같습니다.

 비록 갤럭시노트7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기까지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디자인, 가격, 스펙 등의 대부분이 밝혀졌습니다.

일단 디자인 면으로는 플랫 모델이 없이 듀얼 엣지가 적용되었으며 스냅드래곤 820 혹은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4GB RAM, 64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하였으며 배터리는 3500mAh입니다.

디스플레이 또한 고릴라글래스5를 탑재하여 내구성이 4배 이상 더 높아졌습니다.

노트 시리즈 처음으로 적용되는 방수·방진 기능도 빼놓을 수 없겠죠.특히 S펜의 개선된 기능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에어커멘더의 기능이 강화되어 다국어 번역 기능을 제공하며 수중 필기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밖에도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5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애플 클라우드처럼 어디서든 스마트폰 데이터를 백업하여 저장공간을 늘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식 공개를 앞두고 갤럭시노트7 스펙은 물론, 가격, 기능 등 너무 많은 것이 알려져 언팩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한풀 꺾인 듯한 느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과 달라지는 UX나 새로운 기어VR의 공개가 남아 있어 관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이제 8월 갤럭시노트7가 출시되는 것을 시작으로 애플의 아이폰7, LG의 V20이 줄줄이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본격 대결을 벌이게 될 텐데요

과연 삼성이 승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을까요?아이폰7 공개 전 먼저 공개가 되고 본격적인 예약 판매가 시작이 된 갤럭시노트7!과연 옆나라 일본의 네티즌들은 이번 갤럭시노트7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 지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먼저 일본 야후에 접속 후 galaxy note7과 일본어인 ギャラクシ?ノ?ト7으로 각각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galaxy note7으로는 약 19개의 기사가 검색이 되었으며 ギャラクシ?ノ?ト7으로는 15개 정도의 기사라 검색이 되었는데요.조금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면 다양한 일본 내 커뮤니티 등에서도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을 듯 하지만 일단 저는 위의 검색어로 검색 후 관련 기사에 대한 댓글들을 추려 보았습니다.

그렇다고 좋은 댓글 혹은 나쁜 댓글을 의도적으로 뽑지는 않고 추천이 많은 댓글 위주로 간단히 그들의 반응을 살펴 보았습니다.

갤럭시노트7 일본 네티즌 반응은?홍채인식은 벌써 Arrows에서 채용하고 있고, 이제와서?라는 느낌이 좀 드네.삼성은 백도어를 설치해 놓는 기업이니까 인증방법에 상관없이 개인정보를 그냥 흘려버리잖아.사기기업이다.

두근두근한 것이 이제는 삼성의 시대네.사과(애플)는 계속해서 ??고 있다.

소니는 사망.아이폰이나 갤럭시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팔리고 있는데 아쿠오스라던가 엑스페리아는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전혀 지명도가 없다.

전의 모델보다 배끼기 요소가 크게 늘어났다.

다른 기종에 보다 가깝게 다가갔다.

(여러가지 제품의 기술을 배꼈다는 의미인듯..)특별히 필요 없음.비가 와도 메모할 수 있는 것은 대단하네.이제부터 비가 새는 차 안이나 돔 구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겠네.일본에서는 필요없고 누전이 무서워서 그냥 콧방귀만 뀌고 있겠습니다.

확실히 말하면 일본 브랜드가 똘똘 뭉쳐도 삼성에는 이길수 없음.슬픈 현실갤럭시노트는 멋진 시리즈.일본 브랜드들이 열심히 해 주기를 바라지만..갤럭시는 열심히 팔고 싶다.

이기고 싶다.

지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전해져 온다.

옛날부터..분하지만 멋진 스마트폰입니다.

솔직히 아이폰보다 좋은 느낌이 든다.

안드로이드는 사용하기 쉽고 충전 어댑터가 다른 제품과 공용으로 하고 있고..아직까지 한국제품이라고 사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움.이 노트 시리즈는 경쟁할만한 제품이 없이 때문에 대체할만한 제품이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그 결과 난민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국내에서도 발매할 것 같기 때문에 다행이다.

필요없으면 보지마!사지마!디자인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삼성이나 엘지 스마트폰은 별로 사용하고 싶지 않아.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나와도 사이가 나쁜 옆 가게의 음식은 먹지 않는다.

엑스페리아 패블릿의 신기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안팔릴  것을 알고 있습니다.

회사명 숨기지 말고 팔자.뭔가 엄청난 스펙의 스마트폰이네.유기EL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CPU랑 카메라 이미지 센서도 그렇고, 삼성은 자력으로 개발 및 제조를 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니까.아무리 엄청난 기능이 탑재가 되었어도 가치도 없는 제품을 사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르겠다.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보안은 필요없다.

그것보다 배터리 시간을 길게 해 주는 것이 천배는 고맙다.

부품이나 소재의 기본적인 것들은 일본제.후지쯔에 고소나 당해라(홍채인식 기능을 제일 먼저 적용한 것이 후지쯔)일본 국내에서밖에 팔리지 않는 스마트폰밖에 만들지 못하는 일본이 시비를 걸만한 제품이 아닙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꼭 직역을 하기 보다는 제 나름대로의 해석 후 그에 따라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제품의 기능 및 성능에 대한 놀라움?을 표시하는 댓글들도 보이고 역시나 한국 혹은 삼성 제품이라는 이유로 욕을 먹는 댓글들도 보이는데요.그러한 댓글 속에 한편으로는 한국 제품도 이렇게 만드는데 일본 기업은 무얼하고 있는가?라는 느낌을 상당수의 댓글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위의 댓글들이 모든 일본 네티즌들의 생각과 마음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갤럭시노트7의 한층 더 진화한 기능적인 부분에 내심 부러움을 나타내는 일본 네티즌!이제 그러한 그들도 어쩔수 없이 인정하기 시작하는 갤럭시노트7인만큼 확실히 전작에 비해 다양한 부분에서 진화를 한 것 만은 틀림없는 듯 한데요.과연 이러한 갤럭시노트7을 필두로 삼성전자가 2016년 하반기 애플의 아이폰7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점유율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저 또한 제품은 현재 구입 예정으로 실 제품 및 관련된 이슈가 나온다면 다시 한번 이야기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전해드린 것처럼 올해 출시되야 하는 네이밍은 노트6이지만, 상반기 출시되는 S시리즈와의 넘버링 통일 등을 위해서 갤럭시노트7 네이밍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갤노트7 렌더링이 공개되어 오늘은 그 디자인과 스펙을 그리고 예상되는 출시일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믿고 봐도 되는 Onleaks가 트윗을 통해서 갤럭시노트7 렌더링을 유출했습니다.

그 또한 이 제품의 렌더링을 소개하면서 갤럭시노트6/7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보시는 것처럼 전면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을 볼 수 있으며, 갤럭시S7 시리즈에서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 렌더링과 실제 출시된 제품]아무래도 렌더링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작년에 OnLeaks가 공개했던 갤럭시노트5 렌더링과 실제 출시된 제품을 비교해 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 배열이나 후면 엣지 디자인 등 렌더링과 실제품의 동일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이번 갤럭시노트7 렌더링 또한 신빙성이 높다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면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USB Type-C다시금 OnLeaks가 올린 갤럭시노트7 렌더링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완성도가 높아진 디자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면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하단부에는 USB Type-C가 탑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삼성전자도 USB Type-C로 변화를 하게 되며, S7과 마찬가지로 방수방진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트시리즈의 차별점은 S펜의 위치는 전작과 동일하게 오른쪽 하단부입니다.

 홍채인식 탑재전면 상단을 보면 전작보다 센서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홍채 인식의 탑재를 다시 한번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홍채인식은 갤럭시S7 출시 전에도 지속적으로 나왔던 루머 중에 하나이지만, 아시는 것처럼 아직 갤럭시 시리즈에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갤럭시 노트7] 그것을 알려줍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 유럽 등에 아이리스와 아이프린트라는 상표를 등록 한것 또한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탑재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153.5×73.9mm×7.9mm이며, 화면 크기는 5.7 또는 5.8인치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 플래시 배치는 전작과 동일하며, 갤럭시S7과 마찬가지로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듀얼 카메라 루머가 있기는 하지만 이번 렌더링에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RAM 6GB 스펙현재 예상되는 갤럭시노트7 스펙은 5.8인치 Q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823 또는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RAM 6GB, 32GB 저장공간,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 4,000mAh 배터리, 방수방진 기능입니다.

디자인이나 일부 기능은 예상과 발표가 약간 달라질 수는 있지만, 스펙은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위 스펙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갤럭시S7과 넘버링을 맞출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이번 제품은 큰 변화보다는 갤럭시S7과 마찬가지로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유출된 갤럭시노트7 정보들을 모아 보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 요소인 엣지 디스플레이와 S펜, 그리고 플래그십 스펙이라는 완성도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출시일은 8월갤럭시노트7 예상 출시일은 8월입니다.

본래 9월에 열리는 IFA에서 공개를 하고 9월 이후 출시되었지만, 작년 노트5부터 출시일이 앞당겨지기 시작했습니다.

7월 출시 루머가 있기도 하지만 본래 7월이 스마트폰 수요가 낮은 비성수기라는 점과 갤럭시S7가 나름 판매량을 확보하기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8월이 유력해 보입니다.

출시일이 앞당겨지는 것은 역시 아이폰7이 출시되기 전에 최대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전해드린 것처럼 내년부터는 삼성전자가 2개가 아닌 3개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운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갤럭시S7, 갤럭시노트 그리고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X 시리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출시되는 갤럭시S/노트 시리즈는 변화보다는 완성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이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지, 애플 아이폰7과의 경쟁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한 모바일 액세서리 사이트를 통해 갤럭시노트7 케이스가 유출되었는데요,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노트7은 양면 엣지 스타일로 전작과 차별화를 둔 모습입니다.

일각에서는 갤럭시노트7이 플랫 모델과 엣지 모델 두가지로 출시된다고도 예상했으나, 일부 소식통들은 플랫 없이 엣지 모델만 출시될 것이라고 하며 반대 입장에 서기도 했습니다.

현재 삼성은 S 시리즈와는 다르게 노트 시리즈에서는 별도의 엣지 라인을 만들지 않고 있는데요(4와 함께 출시된 노트 엣지 제외), 이번 노트7이 엣지 디자인으로만 출시된다면 유저들의 호불호는 상당히 갈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삼성이 지난 갤럭시S7을 공개하며 엣지 모델에 보다 중점을 두어 홍보를 진행했고, 전세계 판매량 2600만대 중 엣지 모델이 절반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기에 노트7의 엣지 모델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네요.갤럭시노트7의 예상되는 스펙으로는 5.7인치 or 5.8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8893 or 스냅드래곤 821, 6GB 램, 64GB/128GB/256GB 내장 메모리, 1200만 화소 듀얼픽셀 후면/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홍채 스캐너, IP68 방진방수, USB 타입-C 등이 점쳐집니다.

주목할만한 스펙으로는 단연 아이리스(홍채 스캐너)를 꼽을 수 있겠네요.배터리 용량에서도 전작의 3000mAh보다 증가한 3600mAh

4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더욱 긴 사용시간이 기대됩니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두께를 줄이며 카툭튀를 만드는 대신 두꺼워도 괜찮으니 배터리 용량을 늘려달라는 의견을 십분 반영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조배터리와 동거하는 수많은 유저들의 환호성이 들려오는 듯 합니다.

출시주기를 앞당기고 제품 넘버링까지 건너뛰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갤럭시노트7은 갤럭시S7과 같이 혁신적인 새로움 보단 사용자 중심의 기능 개선, 그리고 완성도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를 제거한다는 소식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아이폰7과의 경쟁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도 기대되네요. 그 어느때보다 기대되는 하반기 스마트폰 전쟁이 될 것 같습니다 :) 이후 점차 떨어져 노트3는 106만 7천 원, 노트4는 95만 7천 원이었습니다.

 전작인 노트5의 경우 32GB 모델이 89만 9천800원, 64GB 모델은 96만 5천800원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이미 유출된 해외 가격을 먼저 확인해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유럽 시장에 해당되는 프랑스의 판매 가격은 850유로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5만 원, 중국의 판매 가격은 5999위안으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0만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전작과 해외에서 유출된 현지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원 미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되었고 듀얼엣지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6GB RAM이 아닌 4GB RAM을 탑재하면서 원가 절감 요인을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7이 현지시각으로 8월 2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Hammerstein Ballroom에서 공개가 되는데요

이미 8월 6일부터 예약 판매가 들어간다고 밝힌 상태이며 13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한 후 8월 19일부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작들보다 예약판매 기간이 긴 이유는 2016 리우 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올림픽 기간 동안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극도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국내 SKT의 T월드 홈페이지에서 크기, 무게 등의 스펙이 노출된데 이어 프랑스의 웹사이트 Nowhereelse를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7의 360도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153.5 x 73.9 x 7.9mm 크기에 무게는 168g인데요

갤럭시노트5가 153.2 x 76.1 x 7.6mm 크기에 무게는 171g이니 듀얼 엣지로 인해 폭은 줄어들고 홍채 스캐너 등의 요인으로 더 두꺼워진 것 같습니다.

 비록 갤럭시노트7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기까지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디자인, 가격, 스펙 등의 대부분이 밝혀졌습니다.

일단 디자인 면으로는 플랫 모델이 없이 듀얼 엣지가 적용되었으며 스냅드래곤 820 혹은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4GB RAM, 64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하였으며 배터리는 3500mAh입니다.

디스플레이 또한 고릴라글래스5를 탑재하여 내구성이 4배 이상 더 높아졌습니다.

노트 시리즈 처음으로 적용되는 방수·방진 기능도 빼놓을 수 없겠죠.특히 S펜의 개선된 기능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에어커멘더의 기능이 강화되어 다국어 번역 기능을 제공하며 수중 필기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5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애플 클라우드처럼 어디서든 스마트폰 데이터를 백업하여 저장공간을 늘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식 공개를 앞두고 갤럭시노트7 스펙은 물론, 가격, 기능 등 너무 많은 것이 알려져 언팩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한풀 꺾인 듯한 느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과 달라지는 UX나 새로운 기어VR의 공개가 남아 있어 관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이제 8월 갤럭시노트7가 출시되는 것을 시작으로 애플의 아이폰7, LG의 V20이 줄줄이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본격 대결을 벌이게 될 텐데요

과연 삼성이 승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을까요?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노트인 갤럭시노트7의 예상 공개일이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전에 유출이 된 갤럭시노트7의 티저와 함께 또 다시 제품의 초대장으로 보이는 한 장의 사진이 유출이 되었는데요.유출된 내용만 가지고 본다면 이번 갤럭시노트7은 지금의 루머대로 갤럭시노트6를 건너뛴갤럭시노트7으로 출시가 될 가능성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한데요.현재 초대장에는 제품의 발표를 8월 2일로 나와  있으며 이는 미국 뉴욕시간을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시간으로는 정확히 8월 2일 오후 11시경으로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매년 해를 거듭할 수록 그 공개 속도가 빨라지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시리즈!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 출시가 된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발표일과 출시일을 토대로 이번 갤럭시노트7를 짚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Phone?Tablet?It's Note! 갤럭시노트15.3인치의 대화면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1은 이렇게 우리곁으로 어느 날 갑자기 다가 왔습니다.

당시 몇몇 대화면 스마트폰들이 있기는 하였지만 펜의 내장과 함께 갤럭시노트처럼 자신의 확고한 아이덴티티& 존재감을 뚜렷하게 나타내는 제품은 없었지요!더군다나 갤럭시S 시리즈로 한창 주가가 상승하던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제품이였던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히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남성들 이상으로  여성들에게도 상당히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뭔가 다른 제품군들과 차별화 된, 갤럭시노트1을 사용해야만 좀 더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스마트하고 엣지있는 이미지가 당시는 상당히 있었던 듯 합니다.

이런 갤럭시노트1은 2011년 9월 1일 발표가 되었으며 국내 출시일은 2011년 12월18일로 발표부터 출시까지 약 3달 이상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출고가는 99만9천원으로 100만원에 천원 모자란 가격으로 출시가 되어 백만원의 벽을 아슬아슬하게 깨지 않았는데요.이렇게 갤럭시노트는 그 첫번째 제품부터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노트 스토리를 써 나가기시작합니다.

Be Creative!Be Different! 갤럭시노트2대화면 스마트폰+S펜으로 예상외의 큰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으로삼성전자의 갤럭시S 시리즈가 두번째 제품에서 더 큰 인기를 끌었듯이 갤럭시노트 또한 두번째제품부터 그 성능적인 부분과 S펜의 편의 기능에 대한 장점이 본격적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합니다.

당시 제품에 적용이 된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4412의 퍼포먼스 또한 상당히 괜찮았기 때문에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확산을 가속화시킨 주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은 2012년 8월 29일 IFA에서 발표가 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약 한달 정도가 지난 9월26일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당시 공기계로 제품을 구매하여 다양한 리뷰를 진행한 기억이 나는데요. 이 때 32GB 기준으로 제품의 가격은 108만 9천원으로 노트1으로 재미를 본 삼성전자가 보다 과감한 가격책정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미 노트 시리즈를 사용해본 유저나 S펜의 성능 강화 등 제품이 좋다는 입소문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Design your life Take Note 갤럭시노트3두번째 시리즈까지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던 노트가 그로부터 1년후인 2013년 9월 04일 또 다시 IFA를 통해서 최초 공개가 되고 그로부터 정확히 3주후인 9월25일 국내에서 출시가 됩니다.

이 때 갤럭시노트3의 가격은 106만7천원으로 전작인 갤럭시노트2보다 아주 살짝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가격적인 부분에서 삼성전자의 밀당이 느껴지는 부분이기도하며 노트2를 사용하던 유저는 물론 이미 국내외로 제품의 우수함을 입증과 S펜의 진화로노트 신화는 계속됩니다.

또한 세번째 노트를 출시하면서 갤럭시노트의 사이즈는 5.3인치->5.5인치->5.7인치 순으로 0.2인치씩 커지며 출시가 되었는데요.당시만 해도 노트 시리즈는 매년 0.2인치씩 커지며 출시가 되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였지만 현재까지도 5.7인치 사이즈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후면 케이스 소재 또한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가죽 느낌이 나는 케이스를 통해 좀 더 디자인적인 부분의 변화를 꾀하였지요!지금 생각해 보면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 존재감이 살짝 미미했던 것 같기도 하고...저에게는 구입 일주일만에 분실한 아픈 기억이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ㅜㅜDo you note?갤럭시노트42014년 9월 3일에 네번째 노트가 공개가 됩니다.

그리고 국내 출시일은 9월 26일로 전작인 갤럭시노트3가 딱 3주만에 출시가 되었다면 이번 제품은하루 더 늦은 22일 후 출시가 되었는데요.이 때 스마트폰 가격 거품 논란이 가중 되면서 갤럭시노트4 또한 역대 최저가로 출시가 됩니다.

32GB기준 국내 가격은 95만7천원!다시 화면이 커져 5.9인치 혹은 5.8인치 사이즈로 출시가 될 것으로 많은 분들이 예상을 하였지만 이번 노트4 또한 사이즈적인 부분에서는 한 단계 쉬어가며 5.7인치로 출시가 됩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4와 함께 파생제품으로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노트 엣지를 함께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시일은 갤럭시노트4가 출시 되고 약 한달여만인 2014년 10월28일로가격은 106만7천원으로 다소 비싸게 출시가 되었으며 갤럭시노트4만큼의 판매량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엣지 스크린의 활용과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분들이 적잖게 구매한 제품입니다.

Next is Now 갤럭시노트5그리고 현재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5는 2015년 8월 13일 처음으로미국에서 발표가 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에서는 처음으로 예전 규모와는 다른 규모로 삼성전자의 단독 행사로 제품이 공개가 됩니다.

그리고 국내 제품 출시일은 일주일 후인 8월 21일!당시 아이폰을 의식한 빠른 공개와 출시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삼성전자 입자에서는 글로벌시장 1위를 굳건히 지켜야할 의무?가 있었기 때문에 나름 공격적인 마케팅과 수려한 디자인으로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중국 시장의 성장과 5.5인치 아이폰6 시리즈의 출시 등 삼성전자에게 있어서는 아무래도 매년 제품을 공개하던 IFA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었겠지요! 이때 이제 노트 시리즈의 인기도 예전같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듣기도 하였는데노트 시리즈 중 처음으로 일체형 배터리와 함께 수려한 디자인의 노트5는 그래도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합니다.

무엇보다 노트 하면 대용량 배터리가 장점이였는데 이러한 부분은 지금 생각해봐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합니다.

물론 다른 노트시리즈 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출시 되자마자 거꾸로 펜 삽입 논란이 되어 상당히시끌시끌하였는데요  저 또한 뻘짓하다가 A/S받으로 간 적이 있다는...쿨럭..;;The next edge is just around the corner 갤럭시노트7이러한 삼성전자의 여섯번째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이제 그 공개 및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갤럭시노트는 6을 건너뛴 갤럭시노트7이라는 네이밍을 가지고 출시가 될 확률이 상당히 커보이는데요.이렇게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으로 출시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를 예상해 볼 수 있겠지만현재로서는 아이폰7을 의식한, 그리고 갤럭시S 시리즈와의 시리즈 맞춰 나가기등이 표면상의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가 되는 갤럭시노트7은 5.8인치의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821 or 823,4,000mAh 배터리, IP68 방진방수 , 1200만화소 후면카메라 등이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펜 기능의 진화, 그리고 노트 시리즈 최초로 방수 기능이 탑재가 되는 것이 기대가 되는데요.여기에 엣지 디자인의 제품이 단독으로 공개가 될지 혹은 갤럭시S7처럼 엣지와 플랫 제품이 함께 출시가 될지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현재 갤럭시노트7의 경우 8월2일 공개가 되고 빠르면 일주일 후인 8월9일경 국내에 출시가 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이번에 빠르게 공개가 되는 이유는 올림픽 기간 중 마케팅을 하는 것이 주된 목적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제품의 출시 자체를 굳이 공개일과 맞춰 작년의 노트5처럼 공개 후 일주일 뒤보다는 8월 말경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현재 언론을 통해서도 8월20일에 제품을 국내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거의 확정적으로 되고 있는 분위기인 만큼 8월내의 출시는 거의 확실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8월 20일이 토요일인 만큼 8월 19일 금요을 출시도 가능할 수 있겟네요.제품의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거품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90만원 중반에서용량에 따라 100만원을 살짝 넘길 것으로 보이는데요. 256GB가 출시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 만큼 최고 용량 기준 120만원에 못 미치는 가격정도로 예상이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삼성전자의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대한 히스토리와 함께 간단히 갤럭시노트7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는데요.그래도 매년 꾸준히 삼성전자의 간판 스마트폰으로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 노트가 어느덧 다시 한번더 진화한 여섯번째 제품으로 출시가 됩니다.

벌써부터 제품의 성능과 성공여부를 확정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겠지만 갤럭시노트7을 기다리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만큼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알 수 있는데요.여러분들의 마음속 최고의 노트는 어떤 시리즈인가요?저는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2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과연 이번 갤럭시노트7은 전작들과 다른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해 보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점차 떨어져 노트3는 106만 7천 원, 노트4는 95만 7천 원이었습니다.

 전작인 노트5의 경우 32GB 모델이 89만 9천800원, 64GB 모델은 96만 5천800원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이미 유출된 해외 가격을 먼저 확인해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유럽 시장에 해당되는 프랑스의 판매 가격은 850유로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5만 원, 중국의 판매 가격은 5999위안으로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100만 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노트7의 국내 가격은 전작과 해외에서 유출된 현지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원 미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홍채 인식 기능이 추가되었고 듀얼엣지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되었지만 6GB RAM이 아닌 4GB RAM을 탑재하면서 원가 절감 요인을 만들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노트7이 현지시각으로 8월 2일 오전 11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Hammerstein Ballroom에서 공개가 되는데요

이미 8월 6일부터 예약 판매가 들어간다고 밝힌 상태이며 13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한 후 8월 19일부터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작들보다 예약판매 기간이 긴 이유는 2016 리우 올림픽의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올림픽 기간 동안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관심을 극도로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국내 SKT의 T월드 홈페이지에서 크기, 무게 등의 스펙이 노출된데 이어 프랑스의 웹사이트 Nowhereelse를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7의 360도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153.5 x 73.9 x 7.9mm 크기에 무게는 168g인데요

갤럭시노트5가 153.2 x 76.1 x 7.6mm 크기에 무게는 171g이니 듀얼 엣지로 인해 폭은 줄어들고 홍채 스캐너 등의 요인으로 더 두꺼워진 것 같습니다.

 비록 갤럭시노트7이 공식적으로 발표되기까지 이틀 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디자인, 가격, 스펙 등의 대부분이 밝혀졌습니다.

일단 디자인 면으로는 플랫 모델이 없이 듀얼 엣지가 적용되었으며 스냅드래곤 820 혹은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4GB RAM, 64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하였으며 배터리는 3500mAh입니다.

디스플레이 또한 고릴라글래스5를 탑재하여 내구성이 4배 이상 더 높아졌습니다.

노트 시리즈 처음으로 적용되는 방수·방진 기능도 빼놓을 수 없겠죠.특히 S펜의 개선된 기능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에어커멘더의 기능이 강화되어 다국어 번역 기능을 제공하며 수중 필기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삼성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5GB의 저장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애플 클라우드처럼 어디서든 스마트폰 데이터를 백업하여 저장공간을 늘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식 공개를 앞두고 갤럭시노트7 스펙은 물론, 가격, 기능 등 너무 많은 것이 알려져 언팩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한풀 꺾인 듯한 느낌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과 달라지는 UX나 새로운 기어VR의 공개가 남아 있어 관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이제 8월 갤럭시노트7가 출시되는 것을 시작으로 애플의 아이폰7, LG의 V20이 줄줄이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본격 대결을 벌이게 될 텐데요

과연 삼성이 승기를 제대로 잡을 수 있을까요? 그만큼 길게 뭔가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여러 가지 얘기를 집어넣었는데도 뭔가 지루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실상 새롭게 시작되는 시리즈엔 이런 점이 달라질 것이고, 보강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긴 설명 없이 이해가 쏙쏙 금방 되게끔 잘 정제된 그림들로 연결시켜 놨다.

물에 빠져도 걱정이 덜하고, 사전기능에 뭔가 쌈박한(?) 차이점이 있을 거라고 암시하고, 조명이 뭔가 손쉽게 밝아질 거라고 넌지시 얘기해 준다.

 왠지 마지막에 노트 기능을 설명할 때, 뜬금없을 수도 있겠지만 펜의 사용감(?) 같은 게 좀 더 맛깔나게 변화하는 건 아닐까 상상해 봤다.

어쩌다 보니 본인도 구형 노트를 쓰고 있지만 그 나름의 큼지막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얼마나 세세한 부분이 달라질 지 볼 일이다.

아 물론 출시되자마자 살 여력은 안 되고, 한참 지난 후에 조용히 구매해볼 의사는 있다는...    이미 전해드린 것처럼 올해 출시되야 하는 네이밍은 노트6이지만, 상반기 출시되는 S시리즈와의 넘버링 통일 등을 위해서 갤럭시노트7 네이밍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갤노트7 렌더링이 공개되어 오늘은 그 디자인과 스펙을 그리고 예상되는 출시일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믿고 봐도 되는 Onleaks가 트윗을 통해서 갤럭시노트7 렌더링을 유출했습니다.

그 또한 이 제품의 렌더링을 소개하면서 갤럭시노트6/7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제품 디자인은 보시는 것처럼 전면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을 볼 수 있으며, 갤럭시S7 시리즈에서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5 렌더링과 실제 출시된 제품]아무래도 렌더링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작년에 OnLeaks가 공개했던 갤럭시노트5 렌더링과 실제 출시된 제품을 비교해 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후면 카메라와 플래시 배열이나 후면 엣지 디자인 등 렌더링과 실제품의 동일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이번 갤럭시노트7 렌더링 또한 신빙성이 높다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면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USB Type-C다시금 OnLeaks가 올린 갤럭시노트7 렌더링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완성도가 높아진 디자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면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하단부에는 USB Type-C가 탑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삼성전자도 USB Type-C로 변화를 하게 되며, S7과 마찬가지로 방수방진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트시리즈의 차별점은 S펜의 위치는 전작과 동일하게 오른쪽 하단부입니다.

 홍채인식 탑재전면 상단을 보면 전작보다 센서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홍채 인식의 탑재를 다시 한번 예상해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홍채인식은 갤럭시S7 출시 전에도 지속적으로 나왔던 루머 중에 하나이지만, 아시는 것처럼 아직 갤럭시 시리즈에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 유럽 등에 아이리스와 아이프린트라는 상표를 등록 한것 또한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탑재될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153.5×73.9mm×7.9mm이며, 화면 크기는 5.7 또는 5.8인치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 플래시 배치는 전작과 동일하며, 갤럭시S7과 마찬가지로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듀얼 카메라 루머가 있기는 하지만 이번 렌더링에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RAM 6GB 스펙현재 예상되는 갤럭시노트7 스펙은 5.8인치 Q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823 또는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RAM 6GB, 32GB 저장공간,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 4,000mAh 배터리, 방수방진 기능입니다.

디자인이나 일부 기능은 예상과 발표가 약간 달라질 수는 있지만, 스펙은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위 스펙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갤럭시S7과 넘버링을 맞출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이번 제품은 큰 변화보다는 갤럭시S7과 마찬가지로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일단 현재까지 유출된 갤럭시노트7 정보들을 모아 보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 차별화 요소인 엣지 디스플레이와 S펜, 그리고 플래그십 스펙이라는 완성도 강화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출시일은 8월갤럭시노트7 예상 출시일은 8월입니다.

본래 9월에 열리는 IFA에서 공개를 하고 9월 이후 출시되었지만, 작년 노트5부터 출시일이 앞당겨지기 시작했습니다.

7월 출시 루머가 있기도 하지만 본래 7월이 스마트폰 수요가 낮은 비성수기라는 점과 갤럭시S7가 나름 판매량을 확보하기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8월이 유력해 보입니다.

출시일이 앞당겨지는 것은 역시 아이폰7이 출시되기 전에 최대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전해드린 것처럼 내년부터는 삼성전자가 2개가 아닌 3개의 플래그십 라인업을 운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갤럭시S7, 갤럭시노트 그리고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X 시리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출시되는 갤럭시S/노트 시리즈는 변화보다는 완성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연 이 전략은 성공할 수 있을지, 애플 아이폰7과의 경쟁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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