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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



1 버전개요주로 이집트 모기(Aedes Aegypti)가 속해있는 Aedes군의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플라비 바이러스1947년 첫 발견되었고, 2015년 이전에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남태평양 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보고된 적이 있었으나 증세가 가볍고 별다른 후유증이 알려지지 않아 관심을 끌지 못함2015년 5월 범미주보건기구(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에서 브라질에서의 첫 감염을 보고하면서 확산을 경고함.때마침 2015년 들어 브라질에서 소두증을 가진 신생아 탄생이 급증함. 특히 브라질의 7개 주(state) 중에서 특정 주에서 급증. 브라질 보건당국이 원인 찾기에 나섬.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아이들의 급증현상의 원인은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2015년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 회의에서 최근 창궐한 지역인 브라질에서 머리가 작은 소두증 아기들이 태어난 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 발표됨. 이외에도 기안(길랑)-바레 증후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2016년 1월 15일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브라질 및 13개 국가의 여행자제권고를 발표하면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짐.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프렌치 기니아, 과테말라, 하이티, 온두라스, 마르트니크, 멕시코, 파나마, 파라과이, 수리암, 베네주엘라, 푸에트르코 등)증세가 감기와 비슷하고 감염자의 일부에서만 증세가 나타나는 감염의 특성상 진행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특성 때문에 내년까지 미주대륙에서만 수백만의 감염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사망사례는 없으나 브라질 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소두증과 연관이 있어보여 보건에 끼치는 전체적인 영향으로 볼 때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WHO에서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 중임(2016.2.1 WHO회의에서 결정 예정).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브라질은 2016년 8월, 올림픽 개최 예정지여서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올림픽 취소까지 고려되고 있는 실정임. 지카 바이러스의 역사 1947년, 황열(yellow fever)을 연구하던 어떤 과학자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Zika숲(zika는 overgrown이라는 뜻)에 설치된 우리에 원숭이를 가둬놓았는데 이 원숭이에게서 열이 나자 과학자가 혈청을 채취해 새로운 바이러스를 분리해내고 이를 지카 바이러스라고 이름을 붙임(1952년). 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사람에게서 동일한 바이러스가 분리됨.2007년까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숫자는 극히 적음그러나 2007년 4월, 마이크로네시아연방 중 하나인 얍(Yap)에서 발열과 발진, 결막염과 관절통을 특징적 증상으로 하는 병이 창궐함. 처음에는 뎅기열이나 치쿤군야로 추정되었지만 환자의 혈청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됨. 49명의 확진환자와 59명의 비확진환자가 있었으며 입원사례는 없었고 사망도 없었음. 최근까지 폴리네시아, 이스터 아일랜드, 쿡  아일랜드,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지방에서 유행이 있었음.2015년 4월,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시작되었고 중남미와 카리비안 연안으로 전파되어 현재 감염발생국가는 브라질 및 22개 국가로 확산.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부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임신한 여성이 감염되었을 경우 소두증의 출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이는 곧 같은 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 및 통제센터 회의에서 발표됨. (아직 증거는 없으나 정황적 증거로 추정하는 상황)2016년 1월, 미국 질병관리센터는 2단계 여행경고를 내렸고,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은 여행 전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함.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그리고 캐나다도 곧 이와 유사한 조치를 취함. 콜롬비아에서는 보건장관이 향후 8개월간 임신을 피할 것을 권고했고 에쿠아도르, 엘살바도르, 자마이카 등에서 유사한 경고조치를 내림.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임.)미국 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 사이에 브라질에서만 3,500명이 넘는 소두증 아이가 보고됨. 그 중 일부는 소두증이 심했고 일부는 사망함. 임신 중 지카 바이러스가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기전과 위험도에 대해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음.  지카 바이러스와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길랑바레 증후군은 인체의 면역세포가 말초신경계를 공격하여 짧은 시간 안에 근육의 마비를 일으키는 위험한 병입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다양한 원인이 추정되어 왔습니다.

최근 지카 바이러스가 길랑바레 증후군의 발병과 연관이 있지 않나 의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전염

 - 모기를 통해 전염됩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Aedes종 모기에 물림으로써 감염됩니다.

 - 이 종류의 모기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나 치큰건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와 같은 종류입니다.

이 모기는 고인물에 알을 낳고 낮에 매우 공격적으로 사람을 뭅니다.

-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물 때 감염됩니다.

이렇게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옮겨갑니다.

- 매우 드물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를 통해 출생 시 신생아가 감염되는 사례가 있지만 이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그리고 산모에게서 뱃속의 태아에게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확인된 사례는 없습니다.

 - 산모가 감염된 경우 뱃속의 태아에 영향을 미쳐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되나,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모유 수유를 통해 감염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이라도 모유 수유의 장점이 크기 때문에 모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 혈액이나 성관계를 통한 감염 : 가능합니다.

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2008년 아프리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한 미국 과학자가 귀국하여 부인에게 전염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http://www.sciencemag.org/news/2011/04/sex-after-field-trip-yields-scientific-first). 성접촉을 통한 두 번째 전염사례는, 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일어났습니다.

 (http://wwwnc.cdc.gov/eid/article/21/2/14-1363_article).   증상감염된 사람의 20%만 증세가 나타나며 앓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발진, 관절통, 혹은 결막염(충혈된 빨간 눈)입니다.

기타 근육통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복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수일에서 일주일 사이로 추정됩니다.

 (The main symptoms of ZIKV disease include: - low-grade fever (<38.5°C) - transient arthritis/arthralgia with possible joint swelling mainly in the smaller joints of the hands and feet - maculo-papular rash often spreading from the face to the body - conjunctival hyperaemia or bilateral non-purulent conjunctivitis - general non-specific symptoms such as myalgia, asthenia and headaches.) 증세는 대개 경미하고  수일에서 일주일까지 지속됩니다.

감염된 후 지카 바이러스는 혈액 내에 며칠간 남아있을 수 있는데 어떤 환자들에게서는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입원을 요할 만큼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사망은 매우 드뭅니다.

진단

지카 바이러스의 증세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옮기는 뎅기열이나 치쿤건야와 비슷합니다.

 지카 바이러스의 감염증세를 갖고 있다면 최근 여행에 대해 의료진에게 상세히 얘기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혈액검사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 또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의 감염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는 것인데, 이 방법은 최초로 증상이 나타난 후 일주일 이내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기간이 지난 후에는 혈액에서 항체검사를 해야 하는데 현재 사용되는 지카바이러스 항체검사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 항체와 교차반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뎅기 바이러스는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국가에 널리 퍼져 있어서, 많은 성인들이 뎅기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뎅기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국가의 소두증 아기의 엄마가 임신 초기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일은 뎅기열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기 때문에, 뎅기열과의 교차반응이 우리나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

현재까지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치료는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 일종의 대증적(보완적) 치료를 합니다.

치료의 구성충분한 휴식탈수를 막기 위해 음료를 마심열과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에 아세트아미노펜이 도움될 수 있음.출혈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뎅기열이 아니라는 확인이 될 때까지 아스프린이나 부루펜이나 나프록센과 같은 기타 비스테로이드제 소염제의 사용은 금물임.만일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증세가 발생한지 1주일까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예방 지카바이러스의 예방 백신은 아직 나와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한 최상의 방법은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의 여행을 피하고 모기에 물리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주로 낮에 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도 옮길 수 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 긴소매 셔츠와 긴 바지를 입도록 합니다.

-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고 창문과 문으로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 생활합니다.

- 모기가 차단되는 환경이 아니라면 모기장 안에서 자도록 합니다.

- 모기퇴치제를 사용합니다.

(2개월 이하의 아기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살충제 처리가 되어 있는 옷이나 장구를 사용하되 살충제를 피부에 직접 살포하지 않습니다.

  메르스와 지카 바이러스의 비교  메르스지카 바이러스 감염 원인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인 메르스 바이러스(MERS-CoA)  Zika Virus 감염경로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또는 낙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  잠복기2일

14일3일

12일  사람 사이의 전염밀접 접촉 시 전파력 높음 전염 사례는 있지만 극히 드뭄  증세감기와 유사. 고열/기침/호흡곤란 등감기와 유사. 미열 및 발진/안구충혈/근육통/두통/관절통 등 사망률약 20

30% 거의 0% (대부분 일주일 내 회복) 후유증일단 회복되면 없음 (중증감염환자에게서 폐섬유화 발생할 수 있음)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문제 없음산모가 감염되는 경우 태아에게 소두증이나 신경파괴가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  치료대증적 치료폐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 인공호흡기나 막형산화기 등 보완요법 대증적 치료 백신없음 없음 우리나라 상황은?아직 확진된 감염자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전망은?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는 뎅기 바이러스도 전파하는데,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뎅기 바이러스가 많이 창궐해서 아직 우리나라에 뎅기열 확진환자는 없었습니다.

뎅기열만 놓고 본다면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될 가능성이 적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모기에 의해 전파되므로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나라들은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등 열대지역의 나라들입니다.

이것은 우리이게 다소 다행스런 일입니다.

)미국의 상황은?2016.1.16 하와이 보건부에서 첫 감염환자를 발표했습니다.

소두증에 대해진단기준 : 머리 둘레가 평균에 비해 2표준편차(SD:standard deviation)를 넘어서는 수치로 작은 경우에 해당됩니다.

지카 바이러스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고,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예후는 신경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 Q&A▷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면 발열 등의 증상이 최대 2년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뒤 통상 2

7일 지나면 증상이 시작되고, 최대 2주안에 증상이 나타나므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안심해도 된다.

 ▷모기에 안 물려도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감염경로는 어떻게 되나?- 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며 사람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다만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았거나 성적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드물다고 보고 있다.

국내에서 헌혈은 해외여행 이후 1개월이 지난 후에 가능하므로 수혈경로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임신부가 지카바이러스에 걸린 남성과의 성적접촉이 있었다면, 태아에게서 소두증이 일어날 수 있나?- 환자와의 성적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성적접촉을 통한 전염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근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아니다.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가 국내 살고 있나?- 지카바이러스를 가장 많이 전파하는 이집트숲모기는 국내 살지 않는다.

다만, 국내 흰줄숲모기도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은 있다.

현재까지 흰줄숲모기가 바이러스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다.

▷조만간 해외 출장을 가려고 하는데, 뉴스에 관련 내용이 많아 걱정스럽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한 지역과 나라는 어디인가?-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이다.

이밖에 태평양 섬의 사모아, 아시아 국가는 태국, 아프리카 국가는 카보베르데 등이다.

이들 발생 국가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travelinfo.cdc.go.kr)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 발생 국가로 태교 여행을 계획 중이었는데, 여행을 취소해야 할까?- 임신부는 최근 2개월 이내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발생국가로 여행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행 전 의사와 상담하기 바란다.

 ▷지카바이러스 유행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왔다.

혹시 감염됐을지 걱정이 되는데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 전문가들은 증상이 없는 경우 진단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다.

여행 후 2주 이내에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기 바란다.

.위험한 지카바이러스가 지난 22일,한국인 최초 감염자를 만들었습니다전남 광양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은브라질에 22일간 출장을 다니던 중모기에 물린채 한국에 입국했습니다현재 최초 감염자는 완치가 된 상태지만한국도 이제는 위험지대가 되었습니다지카바이러스에 한국도 노출된 이상,한국에서의 예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예방법으로는 일단 모기에 안물려야 하죠!지카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이 없으니바이러스의 유입자체를 차단합니다임산부의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은최대한 임신기간 중의 해외여행을피해서 임신계획을 수정해야합니다마지막 예방법으로는 지카바이러스가출몰한 나라의 입국을 하지 않는 것이죠(우간다, 멕시코, 파라과이, 브라질 등등)한국 모두 지카바이러스에 대해자세히 알고 예방법을 준수해서아무탈없이 지카바이러스도 훅지나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지카바이러스로부터안전지대 수호지금 제주에서는▶ 흰줄숲모기의 개체 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제활동 강화▶ 흰줄숲모기 활동 시기 전인 3월 한 달 보건소를 중심으로 조기 방제활동▶ 숲, 주택가 주변 야외에 버려진 폐기물이나 물이 고인 곳 등 모기 서식처를 제거▶ 제거 곤란한 물웅덩이를 파악해 주기적 방역소독▶ 흰줄숲모기 활동 시기인 4?10월에는 서식처 지속적인 제거 활동▶ 취약지역은 물론 서식 조사 결과에 따라 흰줄숲모기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지역 주기적 방역 소독이와 함께 제주에서는 그동안 국립보건연구원에서만 가능했던 진단 검사를 자체적으로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최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법 정도 평가에서 '적합기관' 판정을 받아 혈액을 채취해 실시간 유전자 증폭기 등 최첨단 분석장비와 분석기술을 이용해 24시간 이내 진단이 가능합니다.

(국립보건연구원에 의뢰시 4일 정도 걸렸음!)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가임기 여성의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Q&A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게바로 예방이 아닐까 싶은데요.행동수칙 등을 꼼꼼히 한번 읽어 보시고발생 국가 귀국 후 2주 이내의심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가까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09)로바로 신고해주세요!<각 행동수칙은 첨부파일로 첨부했습니다!^^>67367_image_1.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67368_image_1.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67369_image_1.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67370_image_1.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67333_body_1_2.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지카바이러스-포스터01.jpg 파일 다운로드 팝업띄우기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금일 대대적으로 뉴스가 퍼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근무했던 여성이 지카 바이러스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이었죠. 많은 분들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무서운 이야기들만 써 있네요. 소두증도 100% 발생하는 것처럼 써 놨구요. 까페에서도 문의가 이어져 제가 좀 정보를 수집해 봤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에서 지카 바이러스를 21세기 극악의 바이러스인양 묘사하고 있더라구요. 사실은 지금까지 보고된 사망자도 없고, 신생아 소두증과의 직접적인 연관관계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2주 후면 체내에서 전부 소멸되는 바이러스인데도 말입니다.

 광우병 사태, 그리고 메르스 사태를 기억하시는지요? 아무래도 우리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은 그것' 이'어떻게든 일어날 수 있다' 라는 '공포'입니다.

 하지만 그걸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해 봐야겠지요. 과학과 의학이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는 하나, 어떤 사실관계로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성향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 게재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와의 지카바이러스 관련 인터뷰 내용을 공유합니다.

 긴 내용이 있지만, 주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Q.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어떻게 되나A. 감염 모기에 물린 지 2

7일이 지나 증상이 시작된다.

 발열과 발진, 관절통, 눈 충혈(결막염)이 주요 증상이다.

근육통과 두통, 안구통, 구토가 동반될 수도 있다.

증상은 대부분 경미하며 2

7일 정도 지속되다 낫는다.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처럼 휴식을 잘 취하고 적절히 치료를 받으면 된다.

사망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

 감염시 증상이 경미한데도 WHO가 국제 공중보건위기상황까지 선포한 것은 백신 및 치료제가 없는데다 중남미를 중심으로 지카 바이러스 유행과 소두증 환자 및 신경학적 장애 발생과의 관련성이 강하게 제기됐기 때문이다.

브라질에서는 예년에 비해 신생아 소두증이 15배나 증가했다.

질본은 “브라질에서 최근 신생아 소두증 4000케이스 중 500케이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한 결과 230건이 지카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말초신경, 척수, 뇌신경 등의 파괴로 신체 마비가 발생하는 질병인 길랑바레증후군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분석도 있다.

 질본은 2014

2015년 동안 브라질의 지카 바이러스 유행이 보고된 지역에서 길랑바레증후군 환자는 18.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부분까지는 무척이나 무서운 게 맞습니다.

[지카] 노하우를 알려주마


무시무시한 멘트입니다.

하지만 '확정된' 감염 증상은 그리 무서운 게 아니네요. 일부 언론에서는 저 '눈이 충혈된다'라는 부분을 '안구 출혈'이라고 표현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위 내용에서도 문장의 어미를 살펴보시면, '관련성이 제기되었다', '연관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향을 끼친다는 분석도 있다' 입니다.

어느 하나 '직접적인 원인이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Q. 임산부가 감염된 경우 태아가 반드시 소두증에 걸리나. 감염됐다가 완치된 여성이 임신했을 경우 태아가 소두증에 걸릴 위험이 있나.A. 아직 지카 바이러스와 신생아 소두증의 관련성은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산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도 아니다.

산모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태아의 소두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감염됐다가 완치된 여성의 경우 혈중에 바이러스가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하면 수직감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소두증 위험이 증가하지 않는다.

감염 후 1

2주가 지나면 혈중에 바이러스가 남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언론에서 많이 언급되지도 않고, 이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두려워하시는 '소두증'. 연관성이 입증된 바 없으며, 임신부가 아닌 이상에야 1

2주 후면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질병입니다.

더군다나, 숙주(모기)를 제외한 경로로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전염성이 없다는 이야기지요. 뭐, 정치적인 상황을 덮으려고 각종 질병을 크게 부풀린다는 음모론은 믿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병이라는 것이 조심해서 나쁠 것도 전혀, 절대 없는 것이죠. 하지만 언론의 기본적인 생리, 클릭 수에 대한 욕구 등을 생각해 보면 안심시키는 기사보다는 자극적인 기사가 쓰여지고 있는 게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실들을 종합해 봤을 때, 저희가 조심해야 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1차적 감염의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는 모기에 물리지 않게 조심한다.

 2. 임신중인 임산부의 해외여행은 자제. 3. 혹시 모기에 물려, 감염되었을 경우에도 증상은 경미하며, 1

2주 후면 체내에서 바이러스는 소멸된다.

 덧붙여 베트남 현지 언론의 추이를 좀 말씀드리면, 4월 2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되었다는 기사를 마지막으로 거의 기사가 전무합니다.

이후에 개제되는 기사들도 지카 바이러스의 원류와 증상 등을 설명하며 '조심해라' 정도의 강도로 다뤄지고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지카바이러스가 나타난 이후 저희 화장품 매장 매니저가 '홈매트를 잔뜩 사 놓자'라고 했었던 사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래 팔고 있던 제품인데 이번에 주문을 좀 많이 넣었죠. 결과는요? 네. 괜히 재고만 많이 쌓여 있습니다.

일부 제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 용도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인 두려움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네요. 제가 페이스북에 베트남 친구들만 2천명 가까이 되는데, 지카 바이러스로 포스팅을 검색해도(물론 베트남어로) 결과값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매니저가 그래서 요즘 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홈매트 특판 나갈 기세네요. 위키피디아와 각종 서구언론에서도, 지카 바이러스의 실질적인 피해는 '공포로 인한 출산률 저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가적인 사태고 조심해서 나쁠 것 없는 질병입니다.

하지만 너무 큰 공포는 가지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카바이러스 증상으로는 모기에 물린지 2

14일의 잠복기를 지나서 갑작스런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80%가량은 증상을 보이지 않거나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7일 이내 회복됩니다.

 하지만 지난해 브라질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환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전세계로 확산됐고 소두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보건기구는 '국제 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포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환자와 함께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친형으로, 질병관리본부는 21살인 이 남성에 대해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소변과 타액에서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세 번째 감염자는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뒤 지난 26일 군에 입대하여 현재는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조치된 상태인데요. 현재 아토피 외에 별다른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국방부와 협의 후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브라질 등 중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매개모기로 알려진 흰줄숲모기 성충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공·항만 방역 강화와 모기방제를 통해 지카바이러스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그 동안 긴급상황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하면서 흰줄숲모기 방제 강화를 위해 흰줄숲모기 유충 방제지침과 국민행동수칙 등을 배포하고 지카바이러스 진단검사를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인천, 부산, 여수 등 거점 검역소에서도 실시할 수 있도록 확대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질병관리본부, 문체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카바이러스 대책회의를 통해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자체 모기서식지 방역 준비와 주민 행동요령 안내 방안 등을 점검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주거지 주변, 숲, 공원 등을 위주로 흰줄숲모기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하여 방제작업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으로 흰줄숲모기 유충구제와 성충 구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흰줄숲모기 (이미지출처 : 위키피디아)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 스스로가 지카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할텐데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시한 국민행동수칙에 따르면 해외로의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여행전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국가 현황을 확인하고 모기퇴치제품과 밝은 색의 긴 옷을 준비하도록 합니다.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살펴볼까요? 여행시에는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있는 곳에서 생활하며 긴팔의 상의와 바지를 착용하고 모기기피제를 발라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귀국 한 후 2주 이내에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의료 기관을 방문하고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 여행력을 알립니다.

 그리고 귀국후 1개월 간 헌혈을 피하며 가임여성은 귀국 후 최소 2개월 동안 임신을 연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 모두가 지카바이러스 국민행동수칙을 꼼꼼히 확인하고 준수해 지카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 버전개요주로 이집트 모기(Aedes Aegypti)가 속해있는 Aedes군의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플라비 바이러스1947년 첫 발견되었고, 2015년 이전에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남태평양 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보고된 적이 있었으나 증세가 가볍고 별다른 후유증이 알려지지 않아 관심을 끌지 못함2015년 5월 범미주보건기구(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에서 브라질에서의 첫 감염을 보고하면서 확산을 경고함.때마침 2015년 들어 브라질에서 소두증을 가진 신생아 탄생이 급증함. 특히 브라질의 7개 주(state) 중에서 특정 주에서 급증. 브라질 보건당국이 원인 찾기에 나섬.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아이들의 급증현상의 원인은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2015년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 회의에서 최근 창궐한 지역인 브라질에서 머리가 작은 소두증 아기들이 태어난 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 발표됨. 이외에도 기안(길랑)-바레 증후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2016년 1월 15일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브라질 및 13개 국가의 여행자제권고를 발표하면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짐.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프렌치 기니아, 과테말라, 하이티, 온두라스, 마르트니크, 멕시코, 파나마, 파라과이, 수리암, 베네주엘라, 푸에트르코 등)증세가 감기와 비슷하고 감염자의 일부에서만 증세가 나타나는 감염의 특성상 진행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특성 때문에 내년까지 미주대륙에서만 수백만의 감염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사망사례는 없으나 브라질 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소두증과 연관이 있어보여 보건에 끼치는 전체적인 영향으로 볼 때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WHO에서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 중임(2016.2.1 WHO회의에서 결정 예정).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브라질은 2016년 8월, 올림픽 개최 예정지여서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올림픽 취소까지 고려되고 있는 실정임. 지카 바이러스의 역사 1947년, 황열(yellow fever)을 연구하던 어떤 과학자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Zika숲(zika는 overgrown이라는 뜻)에 설치된 우리에 원숭이를 가둬놓았는데 이 원숭이에게서 열이 나자 과학자가 혈청을 채취해 새로운 바이러스를 분리해내고 이를 지카 바이러스라고 이름을 붙임(1952년). 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사람에게서 동일한 바이러스가 분리됨.2007년까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숫자는 극히 적음그러나 2007년 4월, 마이크로네시아연방 중 하나인 얍(Yap)에서 발열과 발진, 결막염과 관절통을 특징적 증상으로 하는 병이 창궐함. 처음에는 뎅기열이나 치쿤군야로 추정되었지만 환자의 혈청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됨. 49명의 확진환자와 59명의 비확진환자가 있었으며 입원사례는 없었고 사망도 없었음. 최근까지 폴리네시아, 이스터 아일랜드, 쿡  아일랜드,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지방에서 유행이 있었음.2015년 4월,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시작되었고 중남미와 카리비안 연안으로 전파되어 현재 감염발생국가는 브라질 및 22개 국가로 확산.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부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임신한 여성이 감염되었을 경우 소두증의 출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이는 곧 같은 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 및 통제센터 회의에서 발표됨. (아직 증거는 없으나 정황적 증거로 추정하는 상황)2016년 1월, 미국 질병관리센터는 2단계 여행경고를 내렸고,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은 여행 전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함.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그리고 캐나다도 곧 이와 유사한 조치를 취함. 콜롬비아에서는 보건장관이 향후 8개월간 임신을 피할 것을 권고했고 에쿠아도르, 엘살바도르, 자마이카 등에서 유사한 경고조치를 내림.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임.)미국 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 사이에 브라질에서만 3,500명이 넘는 소두증 아이가 보고됨. 그 중 일부는 소두증이 심했고 일부는 사망함. 임신 중 지카 바이러스가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기전과 위험도에 대해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음.  지카 바이러스와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길랑바레 증후군은 인체의 면역세포가 말초신경계를 공격하여 짧은 시간 안에 근육의 마비를 일으키는 위험한 병입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다양한 원인이 추정되어 왔습니다.

최근 지카 바이러스가 길랑바레 증후군의 발병과 연관이 있지 않나 의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전염

 - 모기를 통해 전염됩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Aedes종 모기에 물림으로써 감염됩니다.

 - 이 종류의 모기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나 치큰건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와 같은 종류입니다.

[지카] 최고의 방법은?



이 모기는 고인물에 알을 낳고 낮에 매우 공격적으로 사람을 뭅니다.

-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물 때 감염됩니다.

이렇게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옮겨갑니다.

- 매우 드물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를 통해 출생 시 신생아가 감염되는 사례가 있지만 이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그리고 산모에게서 뱃속의 태아에게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확인된 사례는 없습니다.

 - 산모가 감염된 경우 뱃속의 태아에 영향을 미쳐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되나,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모유 수유를 통해 감염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이라도 모유 수유의 장점이 크기 때문에 모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 혈액이나 성관계를 통한 감염 : 가능합니다.

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2008년 아프리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한 미국 과학자가 귀국하여 부인에게 전염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http://www.sciencemag.org/news/2011/04/sex-after-field-trip-yields-scientific-first). 성접촉을 통한 두 번째 전염사례는, 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일어났습니다.

 (http://wwwnc.cdc.gov/eid/article/21/2/14-1363_article).   증상감염된 사람의 20%만 증세가 나타나며 앓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발진, 관절통, 혹은 결막염(충혈된 빨간 눈)입니다.

기타 근육통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복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수일에서 일주일 사이로 추정됩니다.

 (The main symptoms of ZIKV disease include: - low-grade fever (<38.5°C) - transient arthritis/arthralgia with possible joint swelling mainly in the smaller joints of the hands and feet - maculo-papular rash often spreading from the face to the body - conjunctival hyperaemia or bilateral non-purulent conjunctivitis - general non-specific symptoms such as myalgia, asthenia and headaches.) 증세는 대개 경미하고  수일에서 일주일까지 지속됩니다.

감염된 후 지카 바이러스는 혈액 내에 며칠간 남아있을 수 있는데 어떤 환자들에게서는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입원을 요할 만큼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사망은 매우 드뭅니다.

진단

지카 바이러스의 증세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옮기는 뎅기열이나 치쿤건야와 비슷합니다.

 지카 바이러스의 감염증세를 갖고 있다면 최근 여행에 대해 의료진에게 상세히 얘기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혈액검사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 또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의 감염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는 것인데, 이 방법은 최초로 증상이 나타난 후 일주일 이내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기간이 지난 후에는 혈액에서 항체검사를 해야 하는데 현재 사용되는 지카바이러스 항체검사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 항체와 교차반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뎅기 바이러스는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국가에 널리 퍼져 있어서, 많은 성인들이 뎅기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뎅기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국가의 소두증 아기의 엄마가 임신 초기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일은 뎅기열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기 때문에, 뎅기열과의 교차반응이 우리나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

현재까지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치료는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 일종의 대증적(보완적) 치료를 합니다.

치료의 구성충분한 휴식탈수를 막기 위해 음료를 마심열과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에 아세트아미노펜이 도움될 수 있음.출혈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뎅기열이 아니라는 확인이 될 때까지 아스프린이나 부루펜이나 나프록센과 같은 기타 비스테로이드제 소염제의 사용은 금물임.만일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증세가 발생한지 1주일까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예방 지카바이러스의 예방 백신은 아직 나와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한 최상의 방법은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의 여행을 피하고 모기에 물리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주로 낮에 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도 옮길 수 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 긴소매 셔츠와 긴 바지를 입도록 합니다.

-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고 창문과 문으로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 생활합니다.

- 모기가 차단되는 환경이 아니라면 모기장 안에서 자도록 합니다.

- 모기퇴치제를 사용합니다.

(2개월 이하의 아기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살충제 처리가 되어 있는 옷이나 장구를 사용하되 살충제를 피부에 직접 살포하지 않습니다.

  메르스와 지카 바이러스의 비교  메르스지카 바이러스 감염 원인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인 메르스 바이러스(MERS-CoA)  Zika Virus 감염경로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또는 낙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  잠복기2일

14일3일

12일  사람 사이의 전염밀접 접촉 시 전파력 높음 전염 사례는 있지만 극히 드뭄  증세감기와 유사. 고열/기침/호흡곤란 등감기와 유사. 미열 및 발진/안구충혈/근육통/두통/관절통 등 사망률약 20

30% 거의 0% (대부분 일주일 내 회복) 후유증일단 회복되면 없음 (중증감염환자에게서 폐섬유화 발생할 수 있음)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문제 없음산모가 감염되는 경우 태아에게 소두증이나 신경파괴가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  치료대증적 치료폐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 인공호흡기나 막형산화기 등 보완요법 대증적 치료 백신없음 없음 우리나라 상황은?아직 확진된 감염자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전망은?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는 뎅기 바이러스도 전파하는데,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뎅기 바이러스가 많이 창궐해서 아직 우리나라에 뎅기열 확진환자는 없었습니다.

뎅기열만 놓고 본다면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될 가능성이 적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모기에 의해 전파되므로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나라들은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등 열대지역의 나라들입니다.

이것은 우리이게 다소 다행스런 일입니다.

)미국의 상황은?2016.1.16 하와이 보건부에서 첫 감염환자를 발표했습니다.

소두증에 대해진단기준 : 머리 둘레가 평균에 비해 2표준편차(SD:standard deviation)를 넘어서는 수치로 작은 경우에 해당됩니다.

지카 바이러스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고,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예후는 신경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 Q&A▷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면 발열 등의 증상이 최대 2년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뒤 통상 2

7일 지나면 증상이 시작되고, 최대 2주안에 증상이 나타나므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안심해도 된다.

 ▷모기에 안 물려도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감염경로는 어떻게 되나?- 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며 사람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다만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았거나 성적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드물다고 보고 있다.

국내에서 헌혈은 해외여행 이후 1개월이 지난 후에 가능하므로 수혈경로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임신부가 지카바이러스에 걸린 남성과의 성적접촉이 있었다면, 태아에게서 소두증이 일어날 수 있나?- 환자와의 성적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성적접촉을 통한 전염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근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아니다.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가 국내 살고 있나?- 지카바이러스를 가장 많이 전파하는 이집트숲모기는 국내 살지 않는다.

다만, 국내 흰줄숲모기도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은 있다.

현재까지 흰줄숲모기가 바이러스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다.

▷조만간 해외 출장을 가려고 하는데, 뉴스에 관련 내용이 많아 걱정스럽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한 지역과 나라는 어디인가?-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이다.

이밖에 태평양 섬의 사모아, 아시아 국가는 태국, 아프리카 국가는 카보베르데 등이다.

이들 발생 국가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travelinfo.cdc.go.kr)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 발생 국가로 태교 여행을 계획 중이었는데, 여행을 취소해야 할까?- 임신부는 최근 2개월 이내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발생국가로 여행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행 전 의사와 상담하기 바란다.

 ▷지카바이러스 유행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왔다.

혹시 감염됐을지 걱정이 되는데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 전문가들은 증상이 없는 경우 진단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다.

여행 후 2주 이내에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기 바란다.

.남미여행을 계획 중인 나로써는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ㅠ현재 국내 매개모기 감시 결과 지카바이러스 감염 모기는 국내에서 검출된 바 없고,국내 감염 사례 및 해외 유입 사례 보고도 없다고 한다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며 사람 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아 환자 격리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던데...!현재 브라질이나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이런 발생국가를 다녀왔을 때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눈 충혈 등지카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진료 시 해외여행력을 꼭 이야기한 뒤,필요시엔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하면 된다고 한다지카바이러스는 무엇보다 소두증에 대한 공포가 가장 크다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임신부 또는 일반인의 경우에까지 소두증, 길랑바레 증후군 등의 추가적인 질병 발병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성 접촉(성관계)으로 전파 가능하나 위험도는 낮다고 한다하지만 가능성이 어찌됐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점인듯영국 보건부는 남성의 경우 지카바이러스 유행지역에서 돌아온 후 1개월간 피임도구를 사용하고,남성이 확진 받은 경우 완치 후 6개월 간 피임도구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한다물론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현재까지는 모기 노출을 최소하하여 예방해야 한다고 함▶ 모기 기피제 사용,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고 수면 시에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출산 이후로 연기할 것을 권고▶ 모기 기피제 같은 경우는 임신부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 다만 제품별로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사용해야 함▶ 치료법으로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대부분 회복되고,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해열제, 진통제 등의 처방을 받으면 됨??지카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09) 또는 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고 함...!!? ----------------------------------------------------------------메르스에 이어 또 한 번의 세계적인 질병 사태가 터지고 말았다하루빨리 그 사태가 진정되기만을 바랄뿐..ㅠ특히나 이번 여름 리우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는 브라질 같은 경우는 초비상 상황이다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수밖에...?.남미여행을 계획 중인 나로써는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ㅠ현재 국내 매개모기 감시 결과 지카바이러스 감염 모기는 국내에서 검출된 바 없고,국내 감염 사례 및 해외 유입 사례 보고도 없다고 한다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며 사람 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아 환자 격리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던데...!현재 브라질이나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에서 지카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이런 발생국가를 다녀왔을 때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눈 충혈 등지카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진료 시 해외여행력을 꼭 이야기한 뒤,필요시엔 추가적인 검사를 진행하면 된다고 한다지카바이러스는 무엇보다 소두증에 대한 공포가 가장 크다지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임신부 또는 일반인의 경우에까지 소두증, 길랑바레 증후군 등의 추가적인 질병 발병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성 접촉(성관계)으로 전파 가능하나 위험도는 낮다고 한다하지만 가능성이 어찌됐든 있다는 점이 주목할 점인듯영국 보건부는 남성의 경우 지카바이러스 유행지역에서 돌아온 후 1개월간 피임도구를 사용하고,남성이 확진 받은 경우 완치 후 6개월 간 피임도구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한다물론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현재까지는 모기 노출을 최소하하여 예방해야 한다고 함▶ 모기 기피제 사용,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하고 수면 시에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 임신부는 지카바이러스 발생국가로의 여행을 출산 이후로 연기할 것을 권고▶ 모기 기피제 같은 경우는 임신부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 다만 제품별로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사용해야 함▶ 치료법으로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대부분 회복되고,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해열제, 진통제 등의 처방을 받으면 됨??지카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09) 또는 보건소로 연락하면 된다고 함...!!? ----------------------------------------------------------------메르스에 이어 또 한 번의 세계적인 질병 사태가 터지고 말았다하루빨리 그 사태가 진정되기만을 바랄뿐..ㅠ특히나 이번 여름 리우 올림픽이 예정되어 있는 브라질 같은 경우는 초비상 상황이다기도하고 또 기도하는 수밖에...?1 버전개요주로 이집트 모기(Aedes Aegypti)가 속해있는 Aedes군의 모기를 통해 감염되는 플라비 바이러스1947년 첫 발견되었고, 2015년 이전에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남태평양 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보고된 적이 있었으나 증세가 가볍고 별다른 후유증이 알려지지 않아 관심을 끌지 못함2015년 5월 범미주보건기구(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에서 브라질에서의 첫 감염을 보고하면서 확산을 경고함.때마침 2015년 들어 브라질에서 소두증을 가진 신생아 탄생이 급증함. 특히 브라질의 7개 주(state) 중에서 특정 주에서 급증. 브라질 보건당국이 원인 찾기에 나섬.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아이들의 급증현상의 원인은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2015년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통제센터 회의에서 최근 창궐한 지역인 브라질에서 머리가 작은 소두증 아기들이 태어난 것과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사실이 발표됨. 이외에도 기안(길랑)-바레 증후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2016년 1월 15일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브라질 및 13개 국가의 여행자제권고를 발표하면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짐. (콜롬비아, 엘살바도르, 프렌치 기니아, 과테말라, 하이티, 온두라스, 마르트니크, 멕시코, 파나마, 파라과이, 수리암, 베네주엘라, 푸에트르코 등)증세가 감기와 비슷하고 감염자의 일부에서만 증세가 나타나는 감염의 특성상 진행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특성 때문에 내년까지 미주대륙에서만 수백만의 감염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사망사례는 없으나 브라질 내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소두증과 연관이 있어보여 보건에 끼치는 전체적인 영향으로 볼 때 에볼라 바이러스보다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WHO에서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 중임(2016.2.1 WHO회의에서 결정 예정).지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는 브라질은 2016년 8월, 올림픽 개최 예정지여서 더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올림픽 취소까지 고려되고 있는 실정임. 지카 바이러스의 역사 1947년, 황열(yellow fever)을 연구하던 어떤 과학자가 아프리카 우간다의 Zika숲(zika는 overgrown이라는 뜻)에 설치된 우리에 원숭이를 가둬놓았는데 이 원숭이에게서 열이 나자 과학자가 혈청을 채취해 새로운 바이러스를 분리해내고 이를 지카 바이러스라고 이름을 붙임(1952년). 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사람에게서 동일한 바이러스가 분리됨.2007년까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숫자는 극히 적음그러나 2007년 4월, 마이크로네시아연방 중 하나인 얍(Yap)에서 발열과 발진, 결막염과 관절통을 특징적 증상으로 하는 병이 창궐함. 처음에는 뎅기열이나 치쿤군야로 추정되었지만 환자의 혈청에서 지카 바이러스가 검출됨. 49명의 확진환자와 59명의 비확진환자가 있었으며 입원사례는 없었고 사망도 없었음. 최근까지 폴리네시아, 이스터 아일랜드, 쿡  아일랜드,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지방에서 유행이 있었음.2015년 4월, 브라질에서 지카 바이러스의 창궐이 시작되었고 중남미와 카리비안 연안으로 전파되어 현재 감염발생국가는 브라질 및 22개 국가로 확산.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2015년 11월, 브라질 보건부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임신한 여성이 감염되었을 경우 소두증의 출산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 이는 곧 같은 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 질병예방 및 통제센터 회의에서 발표됨. (아직 증거는 없으나 정황적 증거로 추정하는 상황)2016년 1월, 미국 질병관리센터는 2단계 여행경고를 내렸고,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은 여행 전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함. 영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그리고 캐나다도 곧 이와 유사한 조치를 취함. 콜롬비아에서는 보건장관이 향후 8개월간 임신을 피할 것을 권고했고 에쿠아도르, 엘살바도르, 자마이카 등에서 유사한 경고조치를 내림.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임.)미국 질병관리센터에 따르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 사이에 브라질에서만 3,500명이 넘는 소두증 아이가 보고됨. 그 중 일부는 소두증이 심했고 일부는 사망함. 임신 중 지카 바이러스가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기전과 위험도에 대해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음.  지카 바이러스와 길랑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길랑바레 증후군은 인체의 면역세포가 말초신경계를 공격하여 짧은 시간 안에 근육의 마비를 일으키는 위험한 병입니다.

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으며 다양한 원인이 추정되어 왔습니다.

최근 지카 바이러스가 길랑바레 증후군의 발병과 연관이 있지 않나 의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전염

 - 모기를 통해 전염됩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Aedes종 모기에 물림으로써 감염됩니다.

 - 이 종류의 모기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나 치큰건야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와 같은 종류입니다.

이 모기는 고인물에 알을 낳고 낮에 매우 공격적으로 사람을 뭅니다.

-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물 때 감염됩니다.

이렇게 바이러스는 모기를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옮겨갑니다.

- 매우 드물게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를 통해 출생 시 신생아가 감염되는 사례가 있지만 이것은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그리고 산모에게서 뱃속의 태아에게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확인된 사례는 없습니다.

 - 산모가 감염된 경우 뱃속의 태아에 영향을 미쳐 소두증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강력히 추정되나,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모유 수유를 통해 감염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이라도 모유 수유의 장점이 크기 때문에 모유 수유를 중단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미국 질병관리센터에서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 혈액이나 성관계를 통한 감염 : 가능합니다.

보고된 사례가 있습니다.

 2008년 아프리카에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한 미국 과학자가 귀국하여 부인에게 전염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http://www.sciencemag.org/news/2011/04/sex-after-field-trip-yields-scientific-first). 성접촉을 통한 두 번째 전염사례는, 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일어났습니다.

 (http://wwwnc.cdc.gov/eid/article/21/2/14-1363_article).   증상감염된 사람의 20%만 증세가 나타나며 앓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발열, 발진, 관절통, 혹은 결막염(충혈된 빨간 눈)입니다.

기타 근육통이나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복기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수일에서 일주일 사이로 추정됩니다.

 (The main symptoms of ZIKV disease include: - low-grade fever (<38.5°C) - transient arthritis/arthralgia with possible joint swelling mainly in the smaller joints of the hands and feet - maculo-papular rash often spreading from the face to the body - conjunctival hyperaemia or bilateral non-purulent conjunctivitis - general non-specific symptoms such as myalgia, asthenia and headaches.) 증세는 대개 경미하고  수일에서 일주일까지 지속됩니다.

감염된 후 지카 바이러스는 혈액 내에 며칠간 남아있을 수 있는데 어떤 환자들에게서는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입원을 요할 만큼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사망은 매우 드뭅니다.

진단

지카 바이러스의 증세는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가 옮기는 뎅기열이나 치쿤건야와 비슷합니다.

 지카 바이러스의 감염증세를 갖고 있다면 최근 여행에 대해 의료진에게 상세히 얘기해야 합니다.

의료진은 혈액검사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 또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의 감염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진단방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바이러스의 RNA를 검출하는 것인데, 이 방법은 최초로 증상이 나타난 후 일주일 이내에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기간이 지난 후에는 혈액에서 항체검사를 해야 하는데 현재 사용되는 지카바이러스 항체검사는 뎅기열을 일으키는 뎅기 바이러스 항체와 교차반응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뎅기 바이러스는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국가에 널리 퍼져 있어서, 많은 성인들이 뎅기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뎅기 바이러스가 활동하는 국가의 소두증 아기의 엄마가 임신 초기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일은 뎅기열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기 때문에, 뎅기열과의 교차반응이 우리나라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치료

현재까지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약물이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치료는 직접적 치료가 아니라 일종의 대증적(보완적) 치료를 합니다.

치료의 구성충분한 휴식탈수를 막기 위해 음료를 마심열과 통증을 가라앉히기 위에 아세트아미노펜이 도움될 수 있음.출혈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뎅기열이 아니라는 확인이 될 때까지 아스프린이나 부루펜이나 나프록센과 같은 기타 비스테로이드제 소염제의 사용은 금물임.만일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증세가 발생한지 1주일까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예방 지카바이러스의 예방 백신은 아직 나와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예방을 위한 최상의 방법은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의 여행을 피하고 모기에 물리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주로 낮에 뭅니다.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는 뎅기열과 치쿤군야 바이러스도 옮길 수 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 긴소매 셔츠와 긴 바지를 입도록 합니다.

- 에어컨 시설이 되어 있고 창문과 문으로 외부와 차단된 곳에서 생활합니다.

- 모기가 차단되는 환경이 아니라면 모기장 안에서 자도록 합니다.

- 모기퇴치제를 사용합니다.

(2개월 이하의 아기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살충제 처리가 되어 있는 옷이나 장구를 사용하되 살충제를 피부에 직접 살포하지 않습니다.

  메르스와 지카 바이러스의 비교  메르스지카 바이러스 감염 원인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인 메르스 바이러스(MERS-CoA)  Zika Virus 감염경로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또는 낙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  잠복기2일

14일3일

12일  사람 사이의 전염밀접 접촉 시 전파력 높음 전염 사례는 있지만 극히 드뭄  증세감기와 유사. 고열/기침/호흡곤란 등감기와 유사. 미열 및 발진/안구충혈/근육통/두통/관절통 등 사망률약 20

30% 거의 0% (대부분 일주일 내 회복) 후유증일단 회복되면 없음 (중증감염환자에게서 폐섬유화 발생할 수 있음)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문제 없음산모가 감염되는 경우 태아에게 소두증이나 신경파괴가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길랑바레 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  치료대증적 치료폐기능이 많이 떨어지는 경우 인공호흡기나 막형산화기 등 보완요법 대증적 치료 백신없음 없음 우리나라 상황은?아직 확진된 감염자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전망은?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는 뎅기 바이러스도 전파하는데,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뎅기 바이러스가 많이 창궐해서 아직 우리나라에 뎅기열 확진환자는 없었습니다.

뎅기열만 놓고 본다면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될 가능성이 적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습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모기에 의해 전파되므로 지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나라들은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등 열대지역의 나라들입니다.

이것은 우리이게 다소 다행스런 일입니다.

)미국의 상황은?2016.1.16 하와이 보건부에서 첫 감염환자를 발표했습니다.

소두증에 대해진단기준 : 머리 둘레가 평균에 비해 2표준편차(SD:standard deviation)를 넘어서는 수치로 작은 경우에 해당됩니다.

지카 바이러스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고, 치료방법은 없습니다.

예후는 신경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보건복지부 발표 Q&A▷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면 발열 등의 증상이 최대 2년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린 뒤 통상 2

7일 지나면 증상이 시작되고, 최대 2주안에 증상이 나타나므로 2주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안심해도 된다.

 ▷모기에 안 물려도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감염경로는 어떻게 되나?- 지카바이러스는 감염된 모기에 물려 사람에게 전파되며 사람간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다만 감염된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았거나 성적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가능성은 있지만 드물다고 보고 있다.

국내에서 헌혈은 해외여행 이후 1개월이 지난 후에 가능하므로 수혈경로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임신부가 지카바이러스에 걸린 남성과의 성적접촉이 있었다면, 태아에게서 소두증이 일어날 수 있나?- 환자와의 성적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성적접촉을 통한 전염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근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아니다.

▷지카바이러스를 옮기는 모기가 국내 살고 있나?- 지카바이러스를 가장 많이 전파하는 이집트숲모기는 국내 살지 않는다.

다만, 국내 흰줄숲모기도 바이러스를 옮길 가능성은 있다.

현재까지 흰줄숲모기가 바이러스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없다.

▷조만간 해외 출장을 가려고 하는데, 뉴스에 관련 내용이 많아 걱정스럽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한 지역과 나라는 어디인가?- 최근 2개월 이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한 중남미 국가는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22개국) 등이다.

이밖에 태평양 섬의 사모아, 아시아 국가는 태국, 아프리카 국가는 카보베르데 등이다.

이들 발생 국가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와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travelinfo.cdc.go.kr)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 발생 국가로 태교 여행을 계획 중이었는데, 여행을 취소해야 할까?- 임신부는 최근 2개월 이내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발생국가로 여행해야 하는 경우라면 여행 전 의사와 상담하기 바란다.

 ▷지카바이러스 유행지역을 여행하고 돌아왔다.

혹시 감염됐을지 걱정이 되는데 증상이 없어도 검사를 받을 수 있나?- 전문가들은 증상이 없는 경우 진단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다.

여행 후 2주 이내에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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