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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돌사고 시내버스 블랙박스 영상



be/ZOTgLaIrslU동영상[2016717]?????? ???? ???? 6? ?? ????[2016717]?????? ???? ?? 6??? ?? 4??? 16???www.youtube.com 위 원본 동영상이 사고 이후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에 올라왔는데 - 영상을 보시면 사고가 일어나기 직전 차선을 바꾸는 차량의 블랙박스예요 만약 차선을 바꾸지않았다면 사고를 당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블랙박스 원본 동영상을 올리시면서 블랙박스 운전자분은   " 제 뒤에 바로 따라오던 버스가 사고를 냈다 저와 저희 사족은 사고 직전에 차선을 변경해 지금 이렇게 살아있다 만약 차선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지금 생각해도 온 몸의 털이 곤두선다 "  ?? 생각해보면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요 뒤에 버스가 너무 빨리 쫓아오는것이 이상해 차선을 바꾸신 것인지 아니면 정체로 인해 조금 여유로운 2차선을 선택하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블랙박스를 보고 난 후 어떤 기분이 드셨을지 ...... ''     사진 = YTN 영동고속도로 추돌사고 속보방송장면 캡쳐  영상을 접하고 많은 네티즌들이 운전자의 과실이라며 사고가 아닌 살인이라고 공분하고 있다고 하네요 정황상 브레이트 등 차량 이상이라면 차량이 적은 차선으로 변경했을 텐데, 진행방향 그대로 달려들었다면 졸음운전이나, 스마트폰 사용이 아니냐 하는 의견들이 많네요 ?? 사고 이후 정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진 승용차들 ... 저 뒤에 흰색차량도 보이네요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등으로 앞선 승용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것으로 추정하고 경위를조사중이라고 합니다.

  ?현장사진?▼?   ?    나만 안전운전 한다고 절대 안전해지지않는 고속도로 ..이번 사고로 인해 버스기사분들이나 승용차운전자분들도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운전, 방어운전 하셨음 좋겠어요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곳곳으로 피서를 떠나는 사람들로 고속도로는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지난 9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토요일은 고속도로 교통량이 454만 대를 기록했고 16일에는 약430만 대의 교통량을 보였어요!전날 내린 장맛비로 인해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인 수도권과 달리 남부지방은 한여름 날씨로 인해 17일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49만7000명에 달하며 올여름 들어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강원 동해안에는 16일 장맛비로 2만2000여 명이 찾는 데 그쳤지만 날이 개면서 17일에는 92개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김모 씨(25)를 비롯한 20대 여성 4명도 여느 사람들처럼 피서를 즐기기 위해 강릉을 찾아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피서를 마치고 귀경하는 길에 참변을 당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봉평터널 입구에서 서행중이던 김 씨 차량을 관광버스가 그대로 들이받아운전자 김 씨는 중태에 빠졌고 함께 타고 있던 20대 여성 4명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17일 오후 5시 54분께 강원 평창군 용평면의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봉평터널 입구에서 관광버스가 차량 4대를 들이받는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차로를 운행하던 관광버스 운전자 방모 씨(57)가 앞서 봉평터널 입구에서 서행 중이던 K5 승용차 운전자 김 씨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사고는시작되었어요!이어 관광버스는 아우디, 그랜저, BMW 차량과 연쇄 추돌을 일으켜 방 씨를 비롯한 16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방 씨가 최초로 추돌한 김 씨 차량에 탑승 중이던20대 여성 4명은 그 자리에서 사망했으며 운전자김 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어요!경찰 관계자는 숨진 4명은 모두 여성으로 나이가 같은 것으로 볼 때, 친구 사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참변을 당한 김 씨 일행은 휴가철을 맞아 렌터카업체에서 차량을 빌려 강릉에서 피서를 즐긴 뒤귀경하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나머지 차량 탑승자들도 대부분 가족 단위로 피서를 다녀오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돌사고 시내버스 블랙박스 영상] 매력을 알아보자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에는 사고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사고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1차로를 주행하던 관광버스가 앞서 차량들이 서행 중임에도 속도를줄이지 않고 그대로 들이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관광버스 운전자 방 씨의 최초 진술과는엇갈리는 것이었어요!경찰 관계자는 영동고속도로 사고 장면을 후방카메라로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에 1차로를 주행하던 버스가 같은 차로를 서행하던 차량을 잇달아 추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며, 버스 운전자는 2차로에서 1차로로 차로 변경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로로 주행 중 서행하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1차로로 변경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 방 씨가 졸음운전인지,전방주시 태만인지 등은 조사를 더 해봐야 알 수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사고 차량 블랙박스 영상과 방 씨의 진술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추돌사고 시내버스 블랙박스 영상] 진실 또는 거짓..



한편 경찰은 사고 직후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면도로를 전면 통제한 뒤 사고 현장을 수습했습니다.

사고 여파로 영동고속도로에 진입했던 일부 차량은 국도로 우회해야했고, 고속도로 통행은 사고 발생 2시간 20분 뒤인 오후 8시 10분께부터 재개되었는데요!영동고속도로 상행선 봉평터널 인근 사고는 국민안전처가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할 만큼 파급력이 큰 사고 였습니다.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의 영동고속도로 상행선봉평터널 입구에서 17일 오후 5시45분쯤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5중 연쇄추돌 사고가 나 4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한가운데, “사고가 아닌 살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찰은 관광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 등으로 앞선 승용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관광버스 운전사의 과실을 의심하며 사고가 아닌 살인이라고 공분하고 있습니다.

 정황상 브레이크 등 차량 이상이라면 차량이 적은 1차선으로 변경했을 텐데, 그대로 진행방향으로 달려들었다며 졸음운전을 의심하는 이가 많습니다.

영상을 보면 관광버스가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고 서행 중인 앞 차량을 향해 달려듭니다.

관광버스는 총 5대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왼쪽으로 방향이 틀어지며 터널왼쪽입구에서 멈춰 서게되죠!영상을 올린 사용자는 "제 뒤에 바로 따라 오던 버스가 사고를 냈다"라며 "저와 저희 가족은 사고 직전에 차선을 변경해 지금 이렇게 살아 있다.

만약 차선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지금 생각해도 온 몸의 털이 곤두선다"고 말했습니다.

"이 정도 졸음쯤이야"하는 안일함이 타인의 생명까지위협하는 아찔한 졸음운전,이는 운전자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에 위험상황을 발생시킵니다.

졸음으로 인해 인지 및 대쳐 능력을 상실한 운전자,그의 부주의가 영동고속도로 사고와 같은 비극을 발생시킨셈입니다.

한 사람의 졸음만으로 수십여명의 사람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또한 졸리다면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등 실천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해당 영상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하자 부담감이 커진 블랙박스 영상 운전자는 해당 글과 함께 올린 '봉평터널 사고 블랙박스 영상 운전자입니다'라는 글 역시 삭제한 상태입니다.

 한편, 이날 사고로 크게 다친 K5 운전자와 4대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16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블랙박스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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