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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오늘은 기본적인 것들 위주로 쉽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버워치 바스티온의 가장 기본적인핵심이라고 한다면수색모드가 아닌경계모드로 임한다.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서서 공격하는 것을수색모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SHIFT키를 누르시면 그 자리에 정착하며 데미지가 상승하고 탄창수가 증가하는 것이 경계모드라고 하죠.초보자분들에게 이 영웅에 대한 공략은 수색모드로 피하라가 아닌 경계모드를 심을 곳을 찾아라입니다.

캐릭터 자체 경계모드가 굉장한 데미지를가지고 있기 때문에 맵이해도만 높이신다면자리만 잘 잡아도 왠만한 피통의 탱커도 녹일 수 있는 것이죠.이동이 가능한 수색모드상태에서도 이속이 빠르지않고 퉁퉁거리며 느리게 걷기때문에 무빙에 전혀 최적화 되있지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초보자분들이 명심하실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은 맵을 이용해 잘 숨어 경계모드로 적군을처치하는것입니다!너무 어이가 없죠? 그만큼 쉬운 영웅입니다.

하지만 맵이 화물을 옮기거나 할 경우 라인하르트와의 조합도 좋습니다.

물론 저렙에서는 라인을 들어주는 아군이많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아군에 라인하르트가 있다면 함께 화물에 탑승 후 라인하르트의 방벽뒤경계모드를 고정하고 오버워치 바스티온의강력한 데미지로 적군을 처치하게 되면 저렙에서는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자가수리로 힐까지 충당이 되는 좋은영웅이지만, 역시나 상성은 있는데요.항상 겐지의 상황 파악을 하신다음에 쏘시는게 좋습니다.

겐지의 팅기기는 강력한 데미지를 모두반사시켜 빠른속도로 날아갔던 총알이 모두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궁극기는 조준점 옆 몇초가 남았는지 뜨게 되며 더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적군이 몰려있을때 돌진하며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생명력이 늘기때문에 무서워하지 마시고돌진하세요ㅎㅎ사실 한두번쯤 해보신다면 가장 재밌고 최고의 플레이어도 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렙이 갈수록 더 상세한 팁들이필요하며 지금쓴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은아무 필요도 없을겁니다!ㅋ경계모드의 데미지가 높은만큼 이동이 불가하다는 점에서 이 영웅을 사용할까말까하는 고민을 하게되죠.21개의 영웅이 있으니까요.초보자를 위해서 시작할 때 좋은 만큼어떻게 운용해야되는지만 아신다면 첫 시작은 이영웅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버워치 재밌게 즐기고 계신가요!?점령전 할때 특히 수비전에서 "바스티온" 은 한팀에 하나씩은 꼭 필요하죠!!시저모드로 자리잡구 버티면서,무시무시한 데미지로 슈슈슈슉 적들을 쓸어버리는 바스티온!!바스티온의 스킨(전설포함)을 소개해 드릴께요!!오버워치 바스티온 스킨을 알아볼께요

- 오버워치 바스티온 기본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옴닉사태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자연의친구전설스킨 -바스티온은 로봇인데, 어깨랑 가슴이랑 머리위에 잔디가 올려져있구 새랑 알이랑 꽃이랑

안어울리는 설정같지만 굉장히 자연스럽게 매치 되요

바스티온 스킨중에 가장예쁜건 자연의친구전설스킨 같아요ㅎㅎ- 오버워치 바스티온 검댕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새벽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초원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하늘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방어매트릭스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골동품전설스킨 -민트색 바스티온 골동품전설스킨이에요!!요고 느낌있져?  로봇 느낌보다는 디테일이 엔틱한 가구같고 너무 예뻐요!!- 오버워치 바스티온 목재로봇전설스킨 -골동품 스킨이랑 디자인은 같은데 컬러만 브라운톤으로 다르네요

이것도 예쁘다 예쁘다요!!- 오버워치 바스티온 증기로봇전설스킨 -- 오버워치 바스티온 태엽로봇전설스킨 -증기로봇, 태엽로봇 정말 이름 그대로 오래된 고철 로봇 같아용 ㅎㅎㅎ오버워치 플레이할때 수비할때는 바스티온으로 가끔 노는데요 살짝 스쳐도 중상!! ㅋㅋㅋㅋ물론 시저모드상태일때는 움직이지를 못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샤샤샥 연속처치 막 카운트 올라갈때는 짜릿짜릿해요!! 언능 폿팅 올리고 오버워치하로 가볼께요!! 변신하는 로봇 바스티온! 그특징과 공략을 알아보겠습니다.

항상 새와 함께 등장하는 바스티온의 스틸 샷우선 바스티온의 스킬에 대해서 공략해 보도록할게요. 정말 간단합니다.

재설정 (shift)네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에 가장 기본이 되는 스킬 재설정입니다.

이 재설정을 사용할경우 흔히들 말하는 시즈탱크의 시즈모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동은 불가능하지만 강력한 개틀링포를 쏠 수 있게 됩니다.

재설정을 사용하기전에 기본공격은 탄창20, 공격속도 초당8, 공격력 근접20 

원거리6 을 가집니다.

하지만 재설정을 사용하게 되면 탄창200, 재장전2초, 공격속도 초당 30

40회, 공격력 근접20

원거리5 기본적으로 데미지는 증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탄창이 10배늘어나고 공격속도가 크게는 5배정도 증가하게 되는데요. 로봇이란 특성상 아무리 난사를 해도 반동이 없습니다.

에임만 잘맞추면 아무리 멀리있어도 공격을 다 쏟아부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자가수리(E)이 자가수리라는 스킬은 말그대로 스스로를 치료합니다.

회복량은 초당 생명력의 25%입니다.

hp에서 차지하는비중이 배리어도 있기때문에 hp가 조금 닳았을때마다 조금씩 치료해주는게 치료속도가 빠른편입니다.

한번 좋은자리를 잡고 적을 제거해주고 바로바로 치료해주면 되겠습니다.

전차(Q) 궁극기이 스킬을 사용하게 되면 탱크모양으로 변하게되며 포탄으로 공격하게 됩니다.

이동도 자유롭고 강력한 스플레쉬 데미지를 주는 공격을하지만 제한시간이 있습니다.

지속시간8초, 추가방어력150, 공격속도 초당 1회, 공격력200공격력이 무시무시하죠? 물몸 캐릭들은 몸을 맞아도 한방에 보내버릴만한 데미지입니다.

궁극기를 사용한 전차의 모습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에 앞서서 바스티온은 정말 쉽지만 강력한 영웅이라는 것을 염두해두시고 고티어로 갈수록 거의 효과가 미비한 영웅이된다는 점 유의하시면서 플레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스티온과 상성이 좋은 영웅은 누구일까?맥크리, 시메트라, 라인하르트가 있습니다.

우선 이동이 불가능한 바스티온은 한번자리잡으면 엄청난 딜링을 쏟아넣기 때문에 라인하르트의 방어를 받으며 딜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주로 골목이나 샛길에서 활동하는 맥크리 시메트라는 바스티온에게 접근하기위해 돌아오는 적을 막아주는 고마운 동료들 입니다.

바스티온의 고정된 경계모드는 정면에서는 헤드샷을 맞지 않는다.

오버워치 바스티온이 상대하기 힘든 상대방 공략?바스티온의 경우 시야를 넓게쓰지 못하면 하늘로 날아오른 파라에게 죽기좋다.

하지만 바스티온의 존재를 모르고 날아오른 파라는 바스티온의 주력 밥줄이됩니다.

그리고 경계모드일때 정크랫의 평타공격도 조심해야될 대상입니다.

심지어 타이어마저 정말 귀찮게 합니다.

겐지, 리퍼등 후방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영웅들도 조심해야될 대상입니다.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에서 한가지 유의한점이 있다면 겐지를 상대하는 법 입니다.

겐지는 지형의 영향을 덜받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편이기 때문에 갑자기 후방이나 측면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겐지를 향해 평타 1발 발사를 해줍니다.

그럼 겐지는 튕겨내기를 사용할텐데요. 튕겨내기가 끝난후 딜링을 하시면 됩니다.

튕겨내기때 연사를 하다가는 반사데미지로 죽습니다.

  그리고 경계모드로 대기하고 있을땐 에임을 되도록이면 2층쪽을 위주로 살펴보시면 편한 게임이 될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2층에서 활동하는 저격수가 위험한편입니다.

2층을 보고있어도 1층은 잘보이기때문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기 대문이죠. 그리고 경계모드는 측면과 후방이 막혀있는 곳이 좋습니다.

앞만 경계할 수 있기때문이죠.초보구간에서 강력한 힘을 보이는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 여기서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도않는데 상자에서 스킨 2개나 나온...?하지도않는데 썩혀두긴아깝고 리뷰글 올립니다???????스킨 리뷰??????픽 화면???보시면 알겠지만 가니메데스(새) 도 외형이 바뀝니다 . ????????인터페이스??????승리 포즈 - 경계 중??????승리 포즈 - 새 관찰??????승리 포즈 - 전차???????감정 표현 - 경계 ! 경계 !????????감정 표현 - 로봇???????감정 표현 - 현기증???????하이라이트 연출 - 가니메데스???????하이라이트 연출 - 방어 태세???????하이라이트 연출 - 탄피 세례????????+@???기본공격 ( V )? 사용시????바스티온 좀 하신분들이면 눈치 채셨겠지만이 스킨을 착용시 , 바스티온의 팔뚝이 두꺼워집니다 .?기본스킨 / 목재로봇 계열의 스킨들은 팔뚝이 아주 얇았죠 .???????인사?????????경계모드 ( Shift 중 ) 인사  ???참고로 수리하는거 아닙니다 .????????설정 : 수색 ( 기본공격 )????뭔가 퐁퐁퐁 나가는거같아서 귀여운거같기도...???????재장전 ( R )????????설정 : 경계 ( Shift 시 ) 공격 + 재장전 ( R )????????자가 수리 ( E )????????설정 : 전차 ( Q ) + 자가수리 ( E )??????? ??으으 끝났다?변신모드까지 있어서그런지 딴거보다 좀 많네요?다음건 목재로봇 바스티온입니다 ????? 수비를 하면서 큰 재미를 볼 수 있는 캐릭터인데, 과연 바스티온의 재미는 어떤 것인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워치 바스티온 기술 오버워치 바스티온의 기술은 매우 심플합니다.

수색과 경계모드로 나눠져 수색 모드에서는 20연발, 경계 모드에서는 200연발의 게틀링건을 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 힐스킬이 있기 때문에 잘 이용한다면 생존력 또한 발군인 캐릭터입니다.

위치선정과 계속 위치를 바꿔주는 센스가 중요 오버워치 바스티온은 위치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느위치에 따라서 죽지 않는 확률과 킬을 따는 확률이 높아지는데, 개인적으로 높은 곳이나 적이 정면으로 오는 위치의 동굴같은 길목, 한쪽은 트인 공간이지만 반대쪽은 트인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경계 모드를 풀어 숨을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물론, 바스티온의 E스킬을 적절히 써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체력이 단다면 틈틈히 E스킬을 써주면서 체력을 위지해줘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파라나 위도우메이커, 한조와 조우 했을때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면서 공격은 못하기 때문에 수색 모드로 변경 후 숨어서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오버위치에서 화물 이송때 가장 좋은 캐릭터가 바스티온입니다.

공격을 할 때는 화물과 숨어 있으면서 경계모드를 하기 좋은 위치를 오가면서 화물을 밀며 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 숙달이 되신분만 추천하는 플레이고, 수비시에는 화물이 이동하는 자리에 미리 선점하고 있다가 오는 상대편 캐릭터를 잡으시면 됩니다.

 또한 오버워치 바스티온 캐릭터는 화물 이송 수비를 할 때 판을 뒤집을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인데, 화물이 도착할 때 마지막 거점에 다다랐을때 바스티온으로 바꿔서 슈퍼 세이브가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거점에 다다르면 바스티온이 숨어 경계모드를 할 수 있는 지형이 많아지기 때문이며, 이런 지형을 이용한다면 시간이 8분 이상 남더라도 슈퍼세이브를 할 수 있는 요건이 됩니다.

남 다른 위치 선정으로 게임을 슈퍼 세이브 시켜보자 오버워치 바스티온 캐릭터는 수비를 하기 좋은 캐릭터입니다.

좋은 위치 선정을 한다면 매우 편하게 30킬이상 해낼 수 있는 캐릭터이며, 공격시에도 캐릭터 조합이나 센스력이 있다면 어느 정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왠만하면 바스티온 캐릭을 공격 때 하기보다 수비 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은 기본적인 것들 위주로 쉽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버워치 바스티온의 가장 기본적인핵심이라고 한다면수색모드가 아닌경계모드로 임한다.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서서 공격하는 것을수색모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SHIFT키를 누르시면 그 자리에 정착하며 데미지가 상승하고 탄창수가 증가하는 것이 경계모드라고 하죠.초보자분들에게 이 영웅에 대한 공략은 수색모드로 피하라가 아닌 경계모드를 심을 곳을 찾아라입니다.

캐릭터 자체 경계모드가 굉장한 데미지를가지고 있기 때문에 맵이해도만 높이신다면자리만 잘 잡아도 왠만한 피통의 탱커도 녹일 수 있는 것이죠.이동이 가능한 수색모드상태에서도 이속이 빠르지않고 퉁퉁거리며 느리게 걷기때문에 무빙에 전혀 최적화 되있지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초보자분들이 명심하실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은 맵을 이용해 잘 숨어 경계모드로 적군을처치하는것입니다!너무 어이가 없죠? 그만큼 쉬운 영웅입니다.

하지만 맵이 화물을 옮기거나 할 경우 라인하르트와의 조합도 좋습니다.

물론 저렙에서는 라인을 들어주는 아군이많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아군에 라인하르트가 있다면 함께 화물에 탑승 후 라인하르트의 방벽뒤경계모드를 고정하고 오버워치 바스티온의강력한 데미지로 적군을 처치하게 되면 저렙에서는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자가수리로 힐까지 충당이 되는 좋은영웅이지만, 역시나 상성은 있는데요.항상 겐지의 상황 파악을 하신다음에 쏘시는게 좋습니다.

겐지의 팅기기는 강력한 데미지를 모두반사시켜 빠른속도로 날아갔던 총알이 모두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궁극기는 조준점 옆 몇초가 남았는지 뜨게 되며 더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적군이 몰려있을때 돌진하며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생명력이 늘기때문에 무서워하지 마시고돌진하세요ㅎㅎ사실 한두번쯤 해보신다면 가장 재밌고 최고의 플레이어도 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렙이 갈수록 더 상세한 팁들이필요하며 지금쓴 오버워치 바스티온 공략은아무 필요도 없을겁니다!ㅋ경계모드의 데미지가 높은만큼 이동이 불가하다는 점에서 이 영웅을 사용할까말까하는 고민을 하게되죠.21개의 영웅이 있으니까요.초보자를 위해서 시작할 때 좋은 만큼어떻게 운용해야되는지만 아신다면 첫 시작은 이영웅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youtube.com/embed/kFqJhAk4Ul0?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마지막 바스티온”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 “마지막 바스티온” 네이버 버전솔저 76의 이야기를 다룬 '영웅'을 끝으로 단편 애니메이션 시즌 1을 마치고 시즌 2 작업에 들어갔던 오버워치 애니메이션이 드디어 시즌 2 첫 편, '마지막 바스티온'을 공개했습니다.

최초 공개 장소는 현재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의 게임 축제, 게임 스컴이었는데요. 독일 배경의 새로운 성채 맵도 추가하고, 라인하르트 신규 스킨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달구다가 마침내 영상을 시작했습니다.

이거 먹을 수 있는건가..?영상은 숲 속에서 작동을 중지한 채 버려진 한 바스티온에서 시작됩니다.

종을 알 수 없는(?) 새 한 마리가 집을 지을 나뭇가지를 찾다가 바스티온 주변을 쪼아댑니다.

그러자 외부 충격을 인식하고 재작동하는 바스티온. 하지만 옴닉 사태로부터 워낙 오랜 세월이 지난지라 몸은 이끼로 잔뜩 덮혀있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바스티온머나먼 옛날에 설정된 목표대로 움직이려던 바스티온. 하지만 곧 자신의 주위를 날아다니는 새인 가니메데스와 함께하면서 자연에 호기심을 가지고 잠시 목표를 접은 뒤 숲 속을 탐험합니다.

물고기들을 관찰하고, 비를 보면서 상념에 잡히고, 애벌레를 잡아먹는 가니메데스를 보며 깜짝 놀라기도 하죠.전투용 옴닉의 위력그렇게 가니메데스와 함께 하면서 가니메데스에게 집을 지을 나뭇가지까지 자의적으로 선물해주려는 찰나, 나무를 두들기는 딱따구리 소리에서 총성을 연상한 바스티온은 전투 모드로 돌아가서 숲을 황폐하게 만들고 맙니다.

가니메데스가 나뭇가지를 물어오며 열심히 지은 둥지도 순식간에 부숴버렸죠. 놀란 가니메데스는 떠나버리고, 바스티온은 다시 혼자가 되었습니다.

 치열한 옴닉 사태의 현장그렇게 다시금 원래의 목표 지점으로 떠나던 바스티온은 푸른 들판에 도착합니다.

멀리 보이는 인간들의 도시. 그 곳에서 바스티온은 자신과 같은 기종이지만 처참히 부숴진 바스티온들에게서 옴닉 사태 당시 있었던 광경을 되새기면서 완벽히 전투 모드로 들어가고 맙니다.

거기 있어.. 내가 간다!도시를 공격하기 위해 다가가는 바스티온친...구?하지만 가니메데스가 다시금 나뭇가지를 들고 바스티온에게 다가가면서 바스티온의 전투 프로그램은 천천히 종료됩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던 전투용 옴닉, 바스티온이 스스로 자신의 결정을 한 셈이죠.피크닉하자!바스티온은 공격을 멈추고 가니메데스와 함께 숲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전 단편 애니메이션들이 영웅들의 활약상을 그린 거였다면, 이번 바스티온 애니메이션은 <월-E> 같은 느낌 아래에 바스티온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 자신만의 자아를 가진 옴닉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한 때는 도시를 파괴하라는 명령만 주입되었던 전투용 옴닉에 불과했지만, 가니메데스와 함께 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바스티온. 이제야 왜 저 새가 바스티온과 각별한 사이인지 알게 되었네요.스토리 자체는 그렇게 특별함은 없지만 바스티온이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을 매우 몽환적이고 아름답게 그려서 영상미가 엄청난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버워치 세계관 떡밥으로는 작중 잠시 등장한 과거 옴닉 사태가 전부인 것 같네요. 독일이 배경인 것 답게 독일 부대와 옴닉간의 전면전을 화려한 연출로 다루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설정에 따르면 옴닉 사태때 미국은 솔저76같은 강화 군인, 독일은 라인하르트 같은 강화복을 입은 부대로 맞섰다고 하네요. 이번 애니메이션에서 그 설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애니메이션입니다.

시즌 2인만큼 근시일 내에 다른 영웅의 애니메이션도 공개될텐데, 정말 얼른 보고 싶네요. 그리고 가니메데스는 귀엽습니다.

바스티온 BASTION본명 : SST 연구소 공성 자동화 로봇 E54연령 : 30직업 : 전투 자동화 로봇활동근거지 : 알수 없음소속 : 없음 영웅역할 압도적 화력으로 돌격군의 절대적 천적, 적재적소에 위치하여 돌격군의 천적이 될 수 있음.  토르비욘 포탑과 함께 우주 방어의 최강자. 궁극기의 화력은 파라의 정의가 빗발치는 포탄 밖에 없음 생명력 팩이나 지원 영웅 없이 자잘한 피해를 은폐 엄폐로 복구하면서 다시 나타날 수 있음  ?? 입문자기술(Basic Skill) 마우스 좌클릭 :  기관총(수색, 20발 6-20 초당8발) / 기관포(경계, 200발 5-15 초당35발) 마우스 우클릭 :  없음 Shift : 재설정 (수색 0.5초 -경계모드 1초 이동, 자동 재장전, 점프/낙하시 사용가능) E : 자가수리 (회복량 수색 /경계 75, 전차 113 ) Q : 전차 (추가방어력 150, 공격력 200, 폭발반경 4M, 초당1발, 소요시간 1초, 지속시간 8초) V :  근접공격 (30 데미지) Space : 점프   특수기술(궁극기 Special Skill) 모드변환시 자동 재장전 경계모드에서 일반장전보다 재설정하는 것이 더 빠름 (에임 풀리는 것은 주의)3점사로 집탄률 좋아지지 않음 한발 한발 쏠 때 정확함.위치선정 : 탁 트인 공간보다는 저격이나 집중 공격 받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곳, 적들이 예상하지 못했을 때 집중 공격(폭딜)을 할 수 있는 곳이 좋음. 예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이동발판, 화물운송기 등에 올라타 기동력 보완 가능   콤보기술(Combo Skill) 자가 치료는 수색모드 풀고 옆자리로 점프하면서 시전Space + Shift 점프하면서 체공 중 변형 가능 (지브롤터 굴다리에서 라인하르트+바스티온 조합 카운터시 사용 가능)   Tip 캐릭터별 상대법 (카운터 및 협력) 라인하르트 돌진, 로드호그 갈고리 에 전차상태 해제 (제압기 경계모드 강제 해제)넉백 (파라 충격탄, 정크랫 지뢰, 자리야 중력자탄) 기술에는 면역 튕기지 않음바스티온의 뒤쪽(뒤통수) 파란 핵은 2배 데미지 입게되므로 주의 바스티온의 가장 큰 타격목표는 로드호그, 라인하르트라인하르트 방패 + 바스티온 포탑 + 메르시 공격업 환상의 콤비, 매복 제외 전선 밀고 갈 수 있는 플레이 가능겐지의 튕겨내기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끊어 쏘기. 영리한 겐지는 바스티온의 기관총 튕겨내기로 옆에 있는 메르시, 지원가를 죽이기도 함.   장점오버워치 내 화력 No.1 최고의 화력을 지녔다.

아래에 적어놓은 카운터들이 바스티온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거나 공격거리 밖에서 공격할 수 있는 영웅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1 맞공격로는 누가 와도 쳐부술 수 있다.

이런 막강한 화력 덕분에 프로 경기에서 자주 나오지 않는 픽치곤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맥크리-윈스턴 조합의 메타에서 깜짝 카드로 등장해 경기를 캐리하는 모습도 보여준 적이 있다.

궁극기의 파괴력도 졀륜한 편이라 진형 파괴, 견제 등 여러 상황에서 두로 사용된다.

제한없는 자체 회복 바스티온이 말뚝딜의 황제로 자리잡은 원인 No.2. 여유만 생기면 쿨타임도 없이 무제한으로 자신의 체력과 아머를 체울 수가 있는데 이 회복량이 결코 적은 편이 아니다.

이 때문에 바스티온은 체력이 떨어져도 굳이 생명력 팩을 찾아 다니지 않고 쉽게 체력관리를 할 수 있다.

바스티온을 상대하다 체력이 떨어져 재정비하고 돌아오면 자가 수리로 체력을 체워놓고 재장전까지 끝낸 바스티온을 처음부터 다시 상대해야하는데 상대 입장에서는 피가 거꾸로 솟는다.

유연한 대처능력 바스티온은 수색 모드와 경계 모드의 전환에 제약이 전혀 없다.

따라서 원거리에서 적이 좁혀 들어오든, 중거리에서 대치를 하든 관계없이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고, 근거리에서 적을 마주쳐도 경계 모드로 갈아버리거나, 원거리라면 경계 모드에서 즉시 전차 모드로 전환하여 쓸어 버릴수 있다.

공격 진형에선 약간 불리하긴 하지만, 상황과 팀원과의 협동에 따라서 어느 정도 활약할 여지가 있다.

단점강제되는 수동성 경계 자체가 화력이 강한 만큼 무방비 상태도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바스티온의 경우 혼자서 하는 경우는 보통 없다고 보면 된다.

한번 경계를 잡으면 집중 포화되기 쉬울 정도로 바스티온의 존재감이 부각되기도 한다.

 토르비욘의 포탑과 비교하면 포탑은 주인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위치를 잡고 지을 수 있지만 바스티온은 한번 죽으면 전투지점까지 걸리는 거리가 있는데 이는 전투의 흐름이 끊겨서 팀원과의 속전속결의 화합이 불가능하다.

지원 영웅이 없는 팀이라면 바스티온은 거의 쓰기가 힘들다.

위치만 발각되면 어그로가 극으로 걸리기 때문에 자주 옮겨서 움직여도 방어 구축이 불안정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너무나도 뚜렷한 카운터 다른 영웅들은 아무리 카운터라도 실력으로 어떻게 비벼볼 수라도 있지만 바스티온은 카운터를 맞으면 그냥 픽을 교체하는 게 속이 편하다.

조작 난이도가 쉬운 만큼 할 수 있는 플레이도 많이 제한되기 때문에 생기는 한계. 높은 티어에서 바스티온이 게임 초반 픽되지 않는 이유다.

게다가 아래처럼 기동성이 없어서 트레이서처럼 튈 수도 없고 회복이라도 회복되기 전에 죽기 부지기수다.

아직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적은 저랩 구간에서는 별로 두드러지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숙련되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이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다.

최악의 기동성 바스티온은 이동기가 하나도 없다.

심지어 간접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조차. 수비 진영 A거점에서 바스티온이 허무하게 짤리면 굉장히 쉽게 밀리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때문에 바스티온을 쓸 거라면 시메트라와 같이 쓰는 게 안정적이다.

혹은 루시우가 기동성 버프를 준다던지. 이럴 경우는 뛰어다니는 이동포탑이라는 괴랄한 조합을 목도할 수 있다.

점령전에서 자주 쓰이는 바스티온 빨리 박기는 루시우와 함께 하지 못하면 실패 확률이 높다.

자신의 실력을 착각하기 쉬운 영웅의 구조 저레벨이나 인공지능에서 위에서 언급된 단점에도 불구하고 바스티온은 오버워치 최고의 화력을 통해 POTG와 금메달을 따내기가 매우 쉽다.

미칠듯한 화력으로 피해량은 물론이고 처치 기여도 금메달을 따내기 쉬우며 공격측에서 화물 위에 태우는 방식으로 운용한다면 임무기여시간도 금메달을 얻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체 수리도 가능해 치유량마저 은메달에서 동메달은 노려볼 수 있다.

바스티온만으로 한 게임을 마치면 금메달 두세 개는 우습게 따낸다.

문제는 이 때문에 많은 바스티온 유저들이 자신이 팀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아무리 하이라이트와 많은 금메달을 땄다고해서 팀의 승리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것이 절대 아니다.

 아무리 바스티온이 적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혔다고해도 적을 제대로 잘라먹지 못하거나 사격 우선 순위를 착각해 기껏 죽인 적들이 메르시의 부활로 되살아나 도로나무아미타불이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면 적에게 아무리 많은 피해를 입혔다고해도 아군의 승리에 공헌한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적들도 자리를 잡은 바스티온의 무서움을 알기에 바스티온이 발견되면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을 통해 바스티온의 위치를 공유하고 바스티온이 자리잡을수 없도록 온갖 수단으로 걷어내려고 한다.

더군다나 최악의 기동성을 가지고 있는 바스티온이 죽으면 합류에 오랜시간이 걸려 화력에 공백이 생긴 전선이 그대로 붕괴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바스티온은 적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적의 반응에 따라 반격을 가할지 일단 자리를 벗어날지 빠른 판단을 보여야만한다.

문제는 일부 바스티온 유저들은 이러한 기본을 도외시하고 멀뚱이 앉아있다가 적의 화력에 쓸려나간다는 것이다.

거점점령이나 화물운송맵에서도 공격측에서는 바스티온의 고정화력과 최악의 기동성으로 인해 바스티온을 운용할 수 있는 상황이 굉장히 한정적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바스티온의 어마어마한 피해량과 킬딸로만 바스티온을 픽하고 아군 맨탈까지 같이 갈아버리는 유저가 많다.

위에서도 적혀있다시피 바스티온은 카운터가 뚜렷한 영웅이고 상황과 지형, 적과의 조합이 맞지 않다면 과감하게 다른 영웅으로 교채해야한다.

아니, 애초당시 상황에 따라 영웅들의 조합을 유연하게 바꾸는 것은 오버워치의 당연한 소양이다.

 그런데 몇몇 바스티온 유저들은 이러한 사실을 도외시하고 금메달과 POTG만으로 자신이 팀에 공헌했음을 주장한다.

소소한 단점들 때문에 더 쓰기 힘들어지는 영웅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바스티온은 소소한 단점 때문에 더더욱 쓰기 힘들어지는 요소가 있다.

첫번�?로는 바스티온의 몸크기 자체이다.

바스티온은 탱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탱커를 담당하게 되는 돌격영웅군들과 비슷할정도로 키와 몸체가 크다.

경계모드에선 오히려 헤드샷 판정을 받는 부위가 몸 뒤로 숨어버려 직사화기로 정면에선 절대 맞출 수 없단 장점이 있지만 수색모드로 상대방과 교전을 할 때는 이 몸크기가 상대히 불리한점이 된다바스티온 : 76을 막기 위한 조치. 두번째로는 바스티온은 수색모드에서 경계모드로 전환할 때 잠시동안이지만 앞에 자신의 기관총에 의해 시야가 가려진다.

워낙 빠르게 움직이는 영웅이 많고 게임자체가 쉴새없이 움직이다보니 상대를 보고 경계모드를 하다가도 그 위치에 상대가 없어져서 상대위치를 다시 파악해야하는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운용법 상대방에 돌격군이 둘 이상이라면 어마어마한 피해량으로 그 돌격군들을 손쉽게 갈아버리는 바스티온은 수비측 화력의 핵심을 담당하게 되지만 위치 선정이 핵심이다.

핵심을 넘어서 전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경계모드의 지속 화력 하나는 명실공히 게임 최고지만 어디까지나 개틀링의 물량으로 승부하는 공격이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지면 화력이 감소하고, 한조,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파라처럼 원거리에 강한 한 방을 꽂을 수는 없다.

원거리에서 엄청난 피해량을 넣어줄 수 있는 설정:전차 스킬이 있긴 하지만 궁극기이기에 아무때나 막 쏴댈 수도 없다.

때문에 지형을 방패 삼아 와리가리 하며 순간적으로 높은 피해량을 넣거나 특출난 기동성을 기반으로 찌르고 빠지는 식의 적에게는 불리하다.

공격이 매우 직선적인 바스티온의 입장에서는 적이 최소한 1초는 화망에서 벗어날 수 없어야 압도적인 화력을 살릴 수 있다.

적들이 조금만 영리해도 킬딸 기대는 하지 않는 게 편하다.

찌르기 어려운 위치에 꽂힌 바스티온은 난공불락이라 적들이 쉽게 진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수비라는 포지션에 매우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운용법에 있어서 약간의 팁이라면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 때 경계모드를 언제든지 해제하고 몸을 숨길 수 있도록 쉬프트키를 항상 인지하고 있는 것, 그리고 틈틈히 탭을 눌러서 상대 조합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위협적인 영웅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상대 저격수나 파라, 솔저 등 원거리 화력이 바스티온보다 뛰어난 영웅들이 실력까지 뛰어나다면 저격을 안 맞을 수 있으나 상대가 지나가야 하는 골목에 자리 잡아야 하며 리퍼나 겐지 같이 뒤를 잡을 수 있는 영웅이 보인다면 좀더 철저히 뒤를 경계하거나 뒤를 안 잡히게 벽을 등지고 자리를 잡아야 하며 아예 바스티온만 죽일 기세로 상대 팀 조합에 파라, 한조, 위메, 솔저가 우글거린다면 그냥 속편하게 바스티온을 포기하는 것도 방법이다.

  호위미션 공격진에서 라인하르트, 메르시와의 조합도 절륜하다.

화물위에 적당히 자리를 잡고 라인하트의 방어막과 메르시의 대미지버프/치유를 받음과 동시에, 나머지 아군들이 어그로를 끌면서 교란시키면 적들이 화물 근처에 접근도 못하고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다.

적군이 라인하르트를 픽해도 대미지 버프를 받은 바스티온의 집중포화에 쉴드도 라인하르트도 순삭당하기 때문에 해결책은 사실상 원거리의 파라 견제나 정크랫의 곡사화기 견제/궁극기 찌르기 밖에 없다.

다만 라인하르트가 시야를 가리면 장님이 돼버린다.

 이 전술은 눔바니와 할리우드에서 특히 잘 먹히는듯. 물론 도착지 바로 앞에서 방어진이 2라인하르트 4바스티온으로 버티면 털릴 수도 있다 점령미션 공격진에서는 절대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다.

샛길없이 쳐들어오는 입구가 제한적일 경우 무방비의 이동 상태로서 유유히 들어갈 여유도 없을 뿐더러 그 전에 수비측에서 집중포화를 맞기 때문에 변신하기 전에도 한낱 고철 덩어리가 되어버릴 공산이 크기 때문. 라인의 방패 뒤거나 메이의 빙벽과의 조합이면 어떻게든 변신까지는 가겠지만... 하지만, 볼스카야 B거점이나 66번 국도 후반부 전선 같이 움직이는 판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뒤편에서 변신할 수 있는 여유도 충분할 뿐더러 올라타면 움직이는 포탑이라는 무시무시한 조합이 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피가 깎여도 점령지에서 벗어나 자가 수리를 할 수 있는 여유까지...  점령쟁탈전에서는 거점에서 치고받고 싸우느라 여념이 없는 상대로 개틀링포를 갈구면 잘하면 POTG까지 얻을 수 있는 광경도 보여진다.

그러나 대부분 트여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뒤통수가 상당히 위험하여 메르시에게도 썰릴수도 있는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명색이 수비형 영웅인 만큼 거점쟁탈에 성공한 후 거점내를 지키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오래 살고 싶다면 단순히 한 자리에서 캠핑만 할 것이 아니라 자리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바스티온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움직이는 포탑이다.

한 자리에 죽치고 앉아있는 바스티온은 적 위도우메이커나 트레이서의 좋은 먹잇감일 뿐이다.

숙련되지 않은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경계모드에서 한두대 맞아도 아직 체력이 많으니 그대로 있는 것. 일단 피격되기 시작했다면, 자신의 시야도 그 적 한명에게 묶이게 될 뿐더러, 곧 정보를 공유한 적 다수에게 직접 공격을 받는 상황을 맞게 된다.

앞에 라인하르트라도 버티고 있지 않는 이상, 앉아 있는 자리가 적군에게 발각됐다 싶으면 즉시 미련없이 자리를 바꿔주자. 또한 후방 기습을 항상 주의할 것. 바스티온은 궁극기를 제외하면 기습에 대처할 수단이 전무하며, 포탑이 항상 전방을 향해 있기 때문에 후방 기습에 취약하다.

반대로, 어떻게 적진 후방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기습하는 바스티온은 문자 그대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변신모드시 장전되는 200발은 오버워치 내 장탄수 원톱이지만, 그렇다고 디바마냥 무한탄창도 아니고 그만큼 소모속도도 크기 때문에 순식간에 바닥나는 장탄을 확인할 수 있다.

장전하는 시간에도 기습의 여지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장탄관리에도 항상 유념해야 한다.

그러니 r키로 재장전을 한가할 때마다 해 주자. 대표적인 바스티온 카운터 법은 다음과 같다.

[바스티온] 생각의 끝은?


한조, 정크랫, 자리야 : 엄폐물을 사이에 두고 엄폐물을 넘어가는 기술로 공격. 가장 주의해야하는 영웅들.위도우메이커, 파라 : 먼 사거리에서 공격로드호그 : 사각에서 갈고리를 통한 제압리퍼, 트레이서,맥크리 : 바스티온의 사각에서 접근하여 핵을 공략 또는 궁극기 시전겐지 : 사각에서 수리검 견제 후 질풍참-수리검, 경계모드 개틀링포 탄환을 튕겨내기로 반사솔저 : 76 : 사각에서 로켓 적중후 공격, 사거리 대미지 감소가 적은 펄스 라이플과 생체장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대미지 견제, 중/원거리에서 전술 조준경으로 공격. 사각이 아니더라도 원거리에서 엄폐물을 끼고 와리가리하면 원거리 집탄률이 떨어지는 바스티온을 위도우나 한조 다음으로 쉽게 이길 수 있다.

D.va, 라인하르트 : 아군과의 동행. 다른 캐릭터들의 카운터 방법이 사각을 노리는 것이라면 이쪽의 카운터 방법은 그 사각을 만들어주는 것. 디바의 매트릭스나 라인하르트의 방벽은 최소 3초 동안 바스티온의 폭딜을 버텨내는데 그 3초의 시간은 메르시의 블래스터로도 바스티온을 철거 가능한 시간이다.

만일 적군에 바스티온이 있다면 아군과 계속 동행하며 바스티온을 철거해주자. 바스티온의 공격을 계속해서 지워주다보면 결국 바스티온은 더이상 손을 쓸 도리가 없기 때문에 얼마 안가 교체하게 될 것이다.

또한 라인하르트의 경우 뒤에서 기습으로 돌격을 한다면 제압할 수 있다.

이는 디바 역시 마찬가지. 융합포 성능이 아무리 애매해도 뒤로 돌아갈 경우 가만히 있는 바스티온 정도는 2초 안에 녹이는 수준이라 바스티온은 어버버하다 갈려나간다.

결국 보면 알겠지만 바스티온을 상대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바스티온이 미처 공격 못할 사각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최강의 화력을 가진 경계모드로 자리를 잡을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이다.

 주의하자. 만일 바스티온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면 처리하기 힘들어진다.

  상성 경계모드 상태일 때가 많은 바스티온 특성상 정면이라면 궁 쓴 윈스턴도 수 초 내로 갈아버리지만, 후방이 뚫린다면 바로 끔살이다.

수색모드라면 그냥 맷집 좋은 호구일 뿐. 아군과 함께하거나 뒤를 자주 확인하고, 그래도 여의치 않다면 다른 영웅으로 변경하는 편이 낫다.

vs 트레이서 파괴요원 1. 점멸 써서 다가오기 전에 빨리 없애라. 수색 모드에서는 겐지와 비슷한 이유로 상대하기 까다롭다.

점멸로 이리저리 이동하는 트레이서를 맞추려다가 펄스 권총의 폭딜로 관광당한다.

게다가 트레이서의 궁이 고정된 상태인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제대로 부착되어 버리면, 그냥 죽었다고 봐야 한다.

전차 모드로 변신해서 체력을 뻥튀기 시켜봤자 펄스 폭탄의 데미지는 무려 400이기 때문에 즉시 딸피가 되고, 이어지는 공격에 바로 죽기 쉽다.

그나마 트레이서의 체력은 오버워치 내에서도 가장 낮은 편인 150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맞출 수 있다면 순삭시킬 수 있지만, 적 팀에 트레이서가 있다면 되도록 팀원과 함께하는 편이 좋고,[35] 여의치 않게 단독 행동을 하게 된다면 지속적으로 후방을 경계하고 자리를 계속해서 옮겨 주어야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전차 모드 상태에서는 스플래시 데미지만 입혀도 삭제시킬 수 있지만 당연히 점멸로 피하려 들 것이니 무리해서 노리지는 말 것.vs 리퍼 파괴요원 2. 뒤를 조심해라. 겐지나 트레이서보다는 기동력이 떨어져 그나마 상대하기 편하지만, 반면에 화력은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무심코 뒤통수를 허용했다가는 1초 안에 삭제당한다.

트레이서처럼 주기적으로 위치를 이동하거나 후방을 경계하고, 특히 사각에서 진입하는 그림자 밟기를 주의할 것. 리퍼가 발각당해서 망령화로 도망간다면 이쪽도 여유롭게 재장전이나 즉석 수리를 하며 정비하면 된다.

팀원들과 함께 있을 때는 리퍼의 궁을 주의해야 하는데, 리퍼가 대놓고 들어온다면 우월한 DPS로 먼저 갈아 버리면 된다.

잘하는 리퍼는 낙궁이나 후방궁을 시도하는데,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먼저 삭제당할 수 있으니 주의.vs 파라 파괴요원 3. 하늘을 주시하자. 탄도 시간이 있지만 원거리에서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영웅이다.

한 방을 피격당한 즉시 상대 파라와의 거리를 재 보고 반격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경계 모드를 풀고 바로 이동해야 하며, 반격을 시도하더라도 추가 발사된 로켓에 의해 동귀어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거점 방어를 위해 장시간 한 자리에 머물러야 할 때 멀리 엄폐물 뒤에서 로켓을 날리는 파라를 조심하자. 직격 세 방이면 풀피 바스티온도 그 자리에서 고철이 된다.

다만 서로가 서로의 시야 범위 내에 있다면 바스티온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비행하는 파라를 공격하는 바스티온은 흡사 대공발칸포를 연상시키는데, 경계 모드 바스티온 앞에서 뭣도 모르고 날아올라 궁을 쓰는 파라는 DPS 1위의 공포를 맛보게 된다.

라인하르트를 대동한다면 파라는 방벽을 궁 없이는 뚫을 방법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쉽게 저지할 수 있다.

vs 맥크리 리퍼와 비슷한 이유로 상대하기 편한 공격수. 굼뜬 기동성 때문에 공격군 중에서는 상대하기 제일 편하다.

굳이 위험한 걸 뽑자면 뒤치기 섬광패닝과 궁극기. 바스티온이 보지 못한 사각에서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하는 경우를 주의하자. 대놓고 궁극기를 사용한다면 조준이 완료되기 전에 갈아 버리면 된다.

다만 맥크리의 위치를 확실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석양이 진다.

..가 울려퍼진다면 괜히 맥크리를 찾으려다가 목숨을 헌납하지 말고 수색 모드로 전환한 후 엄폐하는 편이 낫다.

vs 솔저: 76 파괴요원 4. 봤으면 경계모드 풀어라. 로켓 날아온다.

 데미지 120의 로켓에만 직격당하지 않으면 수월한 영웅이다.

확실하게 끝장내지 않으면 생체장으로 회복 후 엄폐샷을 할 것이니 빠르게 처리하자. 가장 주의할 것은 후방 기습. 상대가 바스티온의 화력을 안다면 혼자서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걸 알기에 옆이나 뒤로 공격해 온다.

로켓으로 뒤통수를 가격당하면 바스티온이 삭제되는 건 한순간이다.

또한 전술 조준경을 켠다면 근거리가 아닌 이상 숨는 것이 좋다.

다만 라인하르트가 있으면 솔저는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정말 쉬워지니 팀원에게 부탁해 보자.vs 겐지 파괴요원 5이자 하드 카운터 1 원거리 견제가 가능한 표창과 튕겨내기의 조합이 매우 상대하기 껄끄럽게 만든다.

표창으로 깔짝대는 게 은근히 아프고 명중률도 매우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견제가 들어온다면 바스티온은 자리를 옮겨야 하고, 겐지가 뒤쪽으로 침투하여 기습당한 상황에서도 튕겨내기로 인해 제대로 반격하기도 어렵다.

경계모드 사격이 단 0.5초만 튕겨져도 바스티온의 피해는 막심하기 때문. 겐지를 상대할 때는 끊어 쏘면서 튕겨내기를 유도한 후, 튕겨내기가 시작되면 바로 공격을 멈추고 튕겨내기가 끝난 후 폭딜로 삭제하던가 쫓아내야 한다.

다만 바스티온에게 궁극기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겐지가 멋모르고 궁 있는 바스티온을 잡으러 달려온다면 쿨하게 전차로 변신한 후 바닥에 포탄을 박아 주면 된다.

겐지한테 쏘는 게 아니라서 튕겨내기도 소용이 없고, 전차 모드 바스티온의 체력은 450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스플래시 데미지가 바스티온 자신에게도 온다는 것을 감안해도 체력이 고작 200인 겐지가 어떻게 할 상대가 못 된다.

겐지가 튕겨내기도 켜지 않고 무작정 들어온다면 포탄 직격으로 승천시키면 된다.

설령 용검을 빼들고 오더라도 겐지가 먼저 녹는다.

물론 궁극기가 있을 때의 이야기이니 겐지는 항상 주의하자. 바스티온 입장에서는 존재 의의인 초강력 DPS를 역이용당하고, 설령 심리전으로 튕겨내기를 빼더라도 특유의 기동성 때문에 잡는 게 거의 불가능헌 최악의 상대. 겐지가 계속해서 귀찮게 한다면 아군 옆에 붙어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지원가 하나만 있어도 용검 없는 겐지의 공격력은 따끔하지도 않은 수준이 되고, 라인하르트 같은 돌격군 뒤에 숨어 있으면 용검 대박이 아닌 이상 겐지에게 죽을 일은 없다.

하지만 겐지를 정말 오랫동안 해온 플레이어에게 눈치 싸움에서 이기기 힘들다.

바스티온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알겠지만 겐지의 튕겨내기보다는 겐지의 패시브가 오히려 더 짜증난다.

 대체로 경계모드 상태일때 일반적인 겐지라면 정면에서 튕겨내기로 바스티온이 자신의 탄환에 자멸하도록 하는 전략을 짜고 겐지가 덤벼들지만 이는 어느정도 바스티온을 많이 한 플레이어라면 이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겐지가 역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하드 카운터인 이유가 있다.

 겐지의 패시브는 벽을 탈 수 있으며 2단 점프가 가능하다! 경계모드 상태에서 패시브를 이용해 겐지가 덤벼들경우 승산이 없다.

머리위를 날아다니며 코어를 맞추기 때문. 설령 에임에 들어왔다해도 튕겨내기로 자멸을 유도한다.

그렇다고 다급히 수색으로 바꾼다고 해서 겐지를 이길 수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수색모드 상태에서 겐지를 만났다면 에임만 좋으면 겐지를 이길 수 있다.

vs 윈스턴 걸어다니는 표적 만약에 대등한 조건에서 정면으로 돌진하는 윈스턴이 바스티온에게 승리하는것은 윈스턴이 놀라울 정도로 잘하거나 바스티온이 앵간히 못하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

윈스턴은 아무리 애를 써도 바스티온 체력이 높은지라 탄창을 전부 써도 못 죽이고 재장전을 해야하며, 피해량 또한 그리 크지는 않아 바스티온이 만나자 마자 경계모드로 전환을 해버려도 못 막는 수준이며 원시의 분노를 써서 체력을 뻥튀기시켜도 미니건의 정신나간 화력에 후두려 맞고 빛의 속도로 퇴장당한다.

거기다가 수색모드여도 공격력도 만만치는 않아 수색 모드여도 윈스턴에겐 승산이 희박하지만 이 경우의 승부는 컨트롤이 크게 중요하다.

가끔씩 공격팀의 깜짝카드로 나오는 혹성탈출(6윈스턴 이라던가 5윈스턴 1힐러 같은 조합을 말한다.

)은 바스티온이 하나만 있어도 정말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vs 라인하르트 대결에선 이기지만 게임에선 질 수도 있는 상대. 우선 1:1로는 지기가 더 힘들다.

라인하르트의 돌진에 거진 원콤이 나긴 하지만, 어설프게 지면에 경계모드를 하고 + 애매한 중거리에서 방벽에 총알을 죄다 쏟고 + 멍청하게 대놓고 재장전을 하는 기적의 3단 콤보가 아니라면 돌진은 맞아주기가 더 힘들다.

혹시나 각을 내준다 해도 돌진중인 맨몸으로 초당 600[36]이라는 정신나간 피해량을 감당해낼 수는 없다.

망치 휘두르면 닿을 만큼 가깝지 않은 이상 무조건 라인하르트가 먼저 사망. 자랑하는 방벽의 2000 내구도도 거리에 따라 바스티온이 혼자서 5초 이내에 터트리며, 아군의 보조를 더하면 말 그대로 순삭도 어렵지 않다.

대지분쇄의 스턴만 주의하면 1:1은 말 그대로 압승.  하지만 팀 대전으로 가면 얘기가 다른데,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상대 팀 라인하르트가 위협적이라고 해서 바스티온을 꺼내 들면 안 된다.

상성 관계가 뒤집혀버리기 때문. 라인하르트의 방벽을 가장 쉽고 빠르게 부수는 건 바스티온이지만[37], 문제는 영감님이 방벽을 펼치고 있다는 건 뒤에 적이 최소한 둘 이상은 있다는 얘기고, 바스티온 혼자 방벽을 부수려면 원거리에선 10초이상, 근거리에선 3

5초가 걸린다는 점. 그 시간동안 방벽 너머에서 날아오는 각종 공격에 바로 킬캠 관람을 하게 된다.

특히 카운터 영웅이라도 있다면 절망적[38]. 별도의 지원이 없다면, 바로 수색모드로 변경하고 튀는 편이 이롭다.

주의할 점은 라인하르트를 상대할 땐 궁극기를 쓰면 더 약해진다는 것. 전차 모드를 가동해도, 방벽이 건재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때려봤자 DPS가 경계 모드보다 낮아서[39] 궁 끝날 때까지 방벽을 못 부순다.

가능하면 방벽을 미리 부수거나 최소한 내구도라도 많이 깎은 뒤에 전차모드를 가동하도록 하자. 정 급박한 상황이라면 방벽 속으로 뛰어들어서 쏴도 되지만[40] 행여나 돌진을 맞기라도 한다면 궁을 쓴 보람도 없이 수색 모드로 강제 전환된 채 벽꿍을 당해 순식간에 박살이 날 수 있으니 주의.vs 자리야 다른 돌격 영웅들과 다르게 자리야 자체 크기가 그리 큰 편이 아니며 돌격군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입자탄으로 견제를 해오기 때문에 귀찮은 상대. 엄폐한 뒤 곡사가 가능한 우클릭 입자탄을 쏘아대서 혼내주고는 싶은데 사격을 시작하면 바스티온의 강한 화력이 오히려 방벽을 자리야의 레이저 과충전을 도와주어 더 강력해진 포탄들을 쏟아부기 일쑤. 게다가 쉴드 기반 돌격군이기 때문에 전선 복귀가 빠르며 주변에 쉴드 얻어 먹으러 오는 적군들이 거의 항상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탄속과 공격속도가 매우 느려 입자탄에 아예 제거당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날아오는 견제사격 치고는 그 피해량이 만만치 않기에 신경이 쓰인다.

풀충전 상태라면 빠르게 자리를 피해야 할 정도. 자리야의 과충전을 돕긴 하지만 입자탄의 공격속도가 느린 덕분에 압도적인 DPS로 자리야갸 입자탄을 몇 번 쏘기도 전에 먼저 처치할 수도 있다.

참고로 궁극기인 블랙홀에 맞아도 경계모드였다면 그 상태 그대로 이동되어 공격이 가능하다.

어차피 벗어날 방법은 없으니 수색모드로 바꾸지 말고 침착하게 공격해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도록 해 보자.vs 로드호그 파괴요원 6, 갈고리만 조심하자 로드호그는 몸집이 큰 돌격군인만큼 사격각만 확보된다면 쉽게 상대할 수 있지만, 사각에서 슬쩍 튀어나오거나 엄폐물에서 점프하며 집어던지는 갈고리가 생각보다 위협적이다.

갈고리 사거리까지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 혹시라도 접근을 허용했다면 지체없이 수색모드로 바꿔 위치를 변경하자. 당겨질 시 강제로 경계모드가 풀려버리는데다, 덩치가 크고 느린 바스티온은 일반공격→근접 공격→일반 공격에 오체분시 확정. 다만 상대 로드호그가 딸피일 때 가스도 안 마시고 무턱대고 갈고리를 던졌다면 생각보다 쎈 수색 모드 기관총 공격에 머리를 따이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고로 갈고리에 걸렸다면 어차피 죽을 바에야 최대한 쏴서 피를 빼 주는 편이 낫다 하겠다.

아예 시야가 탁 트인 곳에서 자리를 잡아 갈고리 거리를 내주지 않는다면 로드호그를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대신 한조나 위도우메이커에게 쉽게 저격당하게 되니 골치가 아프다.

이런 이점들때문에 돌격군 중에선 1:1 상황에서 비교적 손쉽게 바스티온을 상대할 수 있다.

다만 거대한 덩치 때문에 어그로가 왕창 끌려 바스티온에게 걸리기도 쉽다는 점은 알아둘 것. 갈고리에 끌려갔을 때 탱크로 변신해서 역관광을 시도할 수 있긴 하지만 사실 로드호그 유저가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바스티온의 변신이 끝나기도 전에 직격 3방으로 삭제당하게 된다.

물론 로드호그 입장에서는 방방 뛰어다니면서 묵직한 대미지를 꽂아대는 정신나간 전차에 침착하게 직격샷을 꽂기가 더욱 힘들겠지만 전차에서 3방을 허비한다는건 바스티온 입장에선 큰 손해이니 잘 알아두자vs D.Va 파괴요원 7, 방어 매트릭스 따라오는 팀원을 더 조심해라.  디바는 그 커다란 덩치 탓에 들키지 않고 후방으로 침투하기도 힘들고, 한다 해도 태평양만한 헤드샷 포인트와 거리가 멀 수록 위력이 토막나는 산탄공격 때문에 바스티온에게 자력으로 제대로 된 피해를 입히긴 힘들다.

되려 본체 상태의 딱총이 더 위협적일 정도. 궁극기를 사용하면 반강제로 위치를 조정해버리니 골치아프지만 토르비욘의 포탑처럼 위치변경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자폭이 못 피할 만큼 빠른 것도 아니기에 디바의 궁극기가 시전되는 동안 적들이 접근해 위치를 잡는 것이 문제이지 궁극기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

숙련도 높은 디바 유저의 고각 투척궁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대놓고 던져지는 자폭은 맞고 죽으면 욕 먹을 정도. 하지만 팀원과 함께 달려드는 디바의 경우 상당히 골치아픈데, 전방위 투사체 공격을 전부 삭제하는 방어 매트릭스가 사실상 라인하르트의 방벽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기 때문이다.

지속시간이 딱 3초인데다 막히는 걸 알아도 계속 쏴야 하는 방벽과는 달리 사격을 중지했다가 끝난 뒤 그 장탄 수 그대로 다시 사격이 가능해 라인하르트보단 중원거리 대처가 손쉽지만, 3초 정도면 여러 카운터 영웅들이 바스티온을 잡아내기엔 충분한 시간. 또한 목숨이 두 개인 디바의 특성상 방어 매트릭스로 총탄을 삭제하고 지속시간 뒤엔 부스터로 접근해 융합포의 무시못할 근접 피해량을 수차례 때려넣으며 실질적으론 약 5초 이상의 시간을 끄는 것도 손쉽다.

어떻게 근접거리에서 로봇을 잡아내도 딸피가 된 바스티온을 맨몸의 송하나가 잡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자.vs 위도우메이커 파괴요원 8이자 하드 카운터 2 위도우메이커의 포지션은 최장거리이므로 바스티온 경계모드의 화력조차 크게 떨어진다.

거리만 멀리 확보되면 바스티온의 화력과 에임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위도우가 저격모드로 바스티온과 맞대응을 해도 이길 수 있을 정도. 위도우 특유의 가는 몸과 장애물 사이로 빼꼼 내밀어서 저격을 해오는 것때문에 일반적으로 위도우메이커의 사격 범위는 바스티온이 대항할 수 없는 지역이 된다.

무슨 말인가 하면, 위도우메이커가 한 방쏘고 엄폐. 또 한 방쏘고 엄폐하면 체력인 300 인 바스티온이라도 뼈까지 울리는 아픔과 빡침이 전해진다.

위도우가 있는 방향으로 갈겨봐야 장거리에 자리잡은 위도우는 별로 아파하지도 않는데다 쏘건말건 저격 한 발 더 꽂을 수 있게해주는 셈이니 풀차지 저격 한 방 맞으면 맞대응하지 말고 그냥 경계모드 풀고 엄폐하며 체력 회복하자. 또한 궁극기로 바스티온 포탑 위치를 아군에게 공유하여 겐지, 트레이서 등의 침투조에게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점도 치명적. 그래도 풀차지샷 1대 맞고 튀려다 후속타에 허무하게 터지는 예전과는 달리 위도우의 저격 데미지가 너프되서 이젠 저격을 3발 맞아야 터지는지라 한 대 맞았을 때 바로 변신을 풀어서 뺀다면 위도우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우선 자리를 이탈해서 전열을 가다듬는 것이 이로우며, 라인하르트가 방벽으로 방어해 주는 상태에서 아군 지원 없이 원거리 위도우를 발견했다면 경계모드로 공격하지 말고 수색모드로 점사하자. 경계모드로 공격하면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어그로가 왕창 끌리므로 명중률이 높은 수색모드가 바람직하다.

vs 토르비욘 토르비욘과 바스티온은 수비진영에서 주로 픽되므로 아군으로 만나면 만났지 적군으로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설령 상대 진영에서 픽되더라도 서로 자리만 잡고 있을 것이므로 마주칠 확률은 정말 정말 낮다.

그래도 마주치게 된다면 마땅한 이동기나 중장거리 견제용 무기가 토르비욘에겐 없으니 수색 모드로도 비교적 손쉽게 이길 수 있다.

다만 근접 거리에서 마주치면 우클릭 산탄 공격 두 방에 골로 가니 주의. 보이는 포탑은 수색모드로 갈아주고 오자. 본체도 근접전 위주에 스턴기도 없으니 궁극기를 켜든 말든 별 볼 일은 없다.

[바스티온] 한번 파해쳐 봅시다.



vs 바스티온 니가와 전법을 사용하자. 토르비욘과 마찬가지로 일대일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건 아니지만, 서로 마주치는 일이 일어났다면 재빨리 먼저 경계 모드로 전환해놓고 있었거나 전환하는 쪽이 이긴다.

서부영화를 생각하면 쉽다.

보안관과 악당이 마주보고 서서 손가락 까닥거리다가 권총을 먼저 뽑아 쏘는 자가 이기듯 진짜로, 먼저 경계로 전환하는 쪽이 이긴다.

탱크로 변신해 들어가도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정면으로 붙으면 무조건 박살나니 주의.[41] 보통 먼저 자리를 잡고 대기하는 수비팀에 비해 아군의 움직임에 맞춰 이동하며 지속적으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 공격 팀의 바스티온이 불리한 경향이 있다.

화물 위에 자리를 잡으면 지속적으로 이동하면서 화물에 의해 회복효과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위치를 알기 싫어도 실시간으로 볼 수밖에 없으니 유리하다고 보긴 힘들다.

적 바스티온과 대결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는 어지간히 조합이 뒤틀린 게 아니라면 적과 아군 라인하르트가 서로 대치중인 상태일 텐데, 이 때는 1초라도 적의 방벽을 먼저 깨는 쪽이 자신 뿐 아니라 상대편 진영을 휘어잡게 되니 유의.vs 한조 파괴요원 9이자 하드 카운터 3  위도우메이커와 같은 이유로 바스티온을 괴롭히는 일등공신이다.

위도우메이커보다는 사거리가 짧지만, 역시 저격군이라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벽을 방패 삼아 옆으로 와리가리하며 짤짤이를 꽂는 위도우메이커와 한조만큼 바스티온에게 성가신 것도 없다.

위도우메이커처럼 대놓고 탄환의 궤적이 나타나며 위치를 보여주지 않아 일일이 찾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는 점도 짜증 요소. 그나마 위도우보다 나은 점은 캐릭터의 난이도도 높고, 투사체도 히트스캔이 아니라는 점. 하지만 위력은 위도우메이커를 능가하며, 지형지물을 무시하고 맵의 끝까지 날아오는 한조의 궁극기는 가만히 있는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치명적이니 주의.vs 정크랫 파괴요원 10. 유탄 보이면 그냥 도망가라. 정크랫의 무기는 위력도 높은 데다 연사속도도 나쁘지 않고 곡사 형식이라 바스티온의 사각지대에서 공격해올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저지대에서 자리잡는 건 피하는 것이 좋다.

파라를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같은 자리에 몇 번씩 공격이 날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니 정크랫에게 공격 당하는 즉시 자리를 피해야 한다.

연사속도가 파라보다 미세하게 빨라 제때 반응하지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는 그자리에서 터지는 수가 있다.

특히 경계모드 상태에서 정크랫이 바스티온의 사각지대를 통해서 또는 충격 지뢰를 통해 날아와서 초근접했다면 그냥 망했다고 생각하자. 정크랫을 내버려두다간 유탄에 맞아 끔살 당하고, 수색모드로 전환한 뒤 도망치기를 시도하다간 모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 + 낮은 기동성 + 커다란 히트박스가 악성 시너지를 내기 때문에 도망칠 틈도 없이 바로 유탄에 맞아 끔살당하고, 경계모드를 유지한 채 정크랫을 갈아버리더라도 이어지는 정크랫의 패시브를 피할 방법이 없어 끔살당하는 딜레마에 놓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온갖 곳에서 벽을 타고 굴러들어오는 죽이는 타이어 역시 주의. 다만 정크랫이 날리는 죽이는 타이어를 가장 빠르게 삭제시킬 수 있기도 한데, 물론 상대 정크랫도 그걸 알고 있으니 정면으로 타이어를 굴리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쩌렁쩌렁한 폭탄 받아라!라는 소리가 들리면 사주 경계를 철저히 하자. 온갖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올 수가 있다.

바스티온에게 있어 여러모로 까다로운 난적. 옆 동네의 흐긴이 센트리를 날려먹는 것과 비슷하다.

.vs 메이 메이가 빙벽을 치면 공격범위가 잠시 제한되기는 하지만 바스티온의 막강한 화력 앞에선 빙벽도 금새 녹아버린다.

이동기가 없으므로 그렇게 어려운 상대도 아니고 원거리에서 고드름을 쏴대는 건 제법 짜증나지만 연사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고 피해량도 20언저리이기 때문에 크게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궁극기는 주의. 기동성이 최하인 바스티온의 특성상 메이의 궁극기 범위 안에 들어오면 사실상 도망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 바스티온에게는 접근한 어떤 영웅도 위협적이지만 특히 메이는 자칫 삑사리가 나면 얼어버리기 때문에 짜증이 두 배로 치솟는다.

vs 시메트라 토르비욘과 마찬가지로 적군으로 볼 일은 많지 않다.

토르비욘과 차이점이 있다면 에너지 구체로 견제해올 경우 약간 성가실 수 있다는 것 정도? 다만 말 그대로 성가시기만 하지 별로 위협적이지는 않다.

vs 메르시 지원가 중에서 공격 능력이 제일 떨어지는 메르시가 전 영웅 중 가장 화력이 강력한 바스티온과 마주친다면 그저 녹을 수밖에 없다.

단 메르시는 도망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 메르시만 집중 공격하다가 메르시는 메르시대로 도망가고 어그로만 왕창 끌어 근처의 적들에게 녹을 수도 있다.

그리고 메르시의 권총은 연사해도 탄착군이 벌어지지 않으며 연사속도도 빠르므로 위도우메이커마냥 원거리에서 잘 겨냥하고 쏜다면 은근히 성가시다.

뭔가 따끔따끔하다면 잘 확인해보고 위치를 옮. 어어어하다가 가랑비에 맞아죽을수도 있고, 무엇보다 메르시가 바스티온을 안전하게 때릴정도의 거리가 확보된다는 것은 바스티온이 자리를 잘못 잡았다는 뜻이다.

단, 히트박스의 차이 덕분에 벽을 하나라도 낄 수 있다면 바스티온의 시야 밖에서 메르시가 일방적으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실전에서 의외로 자주 나오는 상황이므로 요령껏 이용하도록 하자.vs 젠야타 숨은 파괴요원  체력이 낮고 이동기가 없으므로 중근거리 이내의 젠야타가 아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쉽게 죽일 수 있다.

가끔 적 돌격수를 긁다가 우연찮게 뒤에 있던 젠야타가 갈리기도 한다.

 불쌍한 젠야타 다만 경계모드 집탄감소와 대미지감소가 확실해지는 먼 거리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부조화의 구슬이 걸리면 아머를 감안해도 젠야타 공격 5

6방에 바스티온이 박살나는데 젠야타는 초당 3회를 공격한다.

즉, 바스티온은 2초 컷. 근데 원거리에서 경계모드는 150dps 로 감소하는데다가 25% 집탄율로 인해 공격력 기대치가 35

40dps 선이다.

즉 아주 먼거리에선 정면 맞딜로 젠야타가 바스티온을 부순다는 말. 라인하르트 방벽에 메르시 댐버프까지 받으면 바스티온 둘이 라인하르트방벽을 깨기 전에 젠야타가 바스티온 둘을 먼저 부순다.

vs 루시우 지원가 중에서는 그나마 바스티온을 견제하기 편한 영웅이다.

경계모드에서는 루시우의 공격에 밀리지 않지만 루시우가 엄폐하면서 견제샷을 잘 날리면 꽤 귀찮을 수 있다.

자체 회복도 있고 스피드도 빠른지라 체감상 맷집도 튼튼한 편이다.

그래도 지원가는 지원가인지라 결코 힘든 상대는 아니다.

하지만 자리를 잡을 때 벽이 많은 구석진 곳에 하면, 벽타기가 있는 루시우가 바스티온의 주변을 빙빙 돌며 공격을 넣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루시우가 궁을 쓰면 아무리 허약한 녀석이라도 녹이는데에 필요한 시간이 꽤 추가되기 때문에 그 추가된 시간 사이에 바스티온이 적들의 공격에 녹을 수도 있다.

vs 아나 아직 정식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파과요원 11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나는 기본적으로 저격수로 원거리에서 바스티온을 견제할 수 있으며, 수류탄을 적중당하면 바스티온의 E스킬이 봉쇄당한다 게다가 아나의 궁버프를 받은 적군은 단숨에 바스티온을 박살낼 수 있다.

하지만 아나의 E스킬이 가장 위협적인데 맞으면 5초동안 수면상태에 빠지는데 단점인 좁은 피격판정조차도 고정되어있는 바스티온에게는 그러한 단점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쯤되면 '바스티온 순전히 카운터 밖에 없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잊지말자. 바스티온의 말뚝딜을 맨몸으로 3초이상 버틸수 있는 영웅은 없다  출처 및 참고 : 오버워치 커뮤니티 SNS 나무위키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http://www.playoverwatch.com?????????? ??? ??? ??? ???? ?? ???? ??? ??? ?? ?????.www.playoverwatch.com  수비를 하면서 큰 재미를 볼 수 있는 캐릭터인데, 과연 바스티온의 재미는 어떤 것인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워치 바스티온 기술 오버워치 바스티온의 기술은 매우 심플합니다.

수색과 경계모드로 나눠져 수색 모드에서는 20연발, 경계 모드에서는 200연발의 게틀링건을 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체 힐스킬이 있기 때문에 잘 이용한다면 생존력 또한 발군인 캐릭터입니다.

위치선정과 계속 위치를 바꿔주는 센스가 중요 오버워치 바스티온은 위치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느위치에 따라서 죽지 않는 확률과 킬을 따는 확률이 높아지는데, 개인적으로 높은 곳이나 적이 정면으로 오는 위치의 동굴같은 길목, 한쪽은 트인 공간이지만 반대쪽은 트인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 경계 모드를 풀어 숨을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물론, 바스티온의 E스킬을 적절히 써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체력이 단다면 틈틈히 E스킬을 써주면서 체력을 위지해줘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파라나 위도우메이커, 한조와 조우 했을때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면서 공격은 못하기 때문에 수색 모드로 변경 후 숨어서 치료를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오버위치에서 화물 이송때 가장 좋은 캐릭터가 바스티온입니다.

공격을 할 때는 화물과 숨어 있으면서 경계모드를 하기 좋은 위치를 오가면서 화물을 밀며 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 숙달이 되신분만 추천하는 플레이고, 수비시에는 화물이 이동하는 자리에 미리 선점하고 있다가 오는 상대편 캐릭터를 잡으시면 됩니다.

 또한 오버워치 바스티온 캐릭터는 화물 이송 수비를 할 때 판을 뒤집을 가능성이 높은 캐릭터인데, 화물이 도착할 때 마지막 거점에 다다랐을때 바스티온으로 바꿔서 슈퍼 세이브가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거점에 다다르면 바스티온이 숨어 경계모드를 할 수 있는 지형이 많아지기 때문이며, 이런 지형을 이용한다면 시간이 8분 이상 남더라도 슈퍼세이브를 할 수 있는 요건이 됩니다.

남 다른 위치 선정으로 게임을 슈퍼 세이브 시켜보자 오버워치 바스티온 캐릭터는 수비를 하기 좋은 캐릭터입니다.

좋은 위치 선정을 한다면 매우 편하게 30킬이상 해낼 수 있는 캐릭터이며, 공격시에도 캐릭터 조합이나 센스력이 있다면 어느 정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왠만하면 바스티온 캐릭을 공격 때 하기보다 수비 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바스티온 BASTION본명 : SST 연구소 공성 자동화 로봇 E54연령 : 30직업 : 전투 자동화 로봇활동근거지 : 알수 없음소속 : 없음 영웅역할 압도적 화력으로 돌격군의 절대적 천적, 적재적소에 위치하여 돌격군의 천적이 될 수 있음.  토르비욘 포탑과 함께 우주 방어의 최강자. 궁극기의 화력은 파라의 정의가 빗발치는 포탄 밖에 없음 생명력 팩이나 지원 영웅 없이 자잘한 피해를 은폐 엄폐로 복구하면서 다시 나타날 수 있음  ?? 입문자기술(Basic Skill) 마우스 좌클릭 :  기관총(수색, 20발 6-20 초당8발) / 기관포(경계, 200발 5-15 초당35발) 마우스 우클릭 :  없음 Shift : 재설정 (수색 0.5초 -경계모드 1초 이동, 자동 재장전, 점프/낙하시 사용가능) E : 자가수리 (회복량 수색 /경계 75, 전차 113 ) Q : 전차 (추가방어력 150, 공격력 200, 폭발반경 4M, 초당1발, 소요시간 1초, 지속시간 8초) V :  근접공격 (30 데미지) Space : 점프   특수기술(궁극기 Special Skill) 모드변환시 자동 재장전 경계모드에서 일반장전보다 재설정하는 것이 더 빠름 (에임 풀리는 것은 주의)3점사로 집탄률 좋아지지 않음 한발 한발 쏠 때 정확함.위치선정 : 탁 트인 공간보다는 저격이나 집중 공격 받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곳, 적들이 예상하지 못했을 때 집중 공격(폭딜)을 할 수 있는 곳이 좋음. 예 : 볼스카야인더스트리 이동발판, 화물운송기 등에 올라타 기동력 보완 가능   콤보기술(Combo Skill) 자가 치료는 수색모드 풀고 옆자리로 점프하면서 시전Space + Shift 점프하면서 체공 중 변형 가능 (지브롤터 굴다리에서 라인하르트+바스티온 조합 카운터시 사용 가능)   Tip 캐릭터별 상대법 (카운터 및 협력) 라인하르트 돌진, 로드호그 갈고리 에 전차상태 해제 (제압기 경계모드 강제 해제)넉백 (파라 충격탄, 정크랫 지뢰, 자리야 중력자탄) 기술에는 면역 튕기지 않음바스티온의 뒤쪽(뒤통수) 파란 핵은 2배 데미지 입게되므로 주의 바스티온의 가장 큰 타격목표는 로드호그, 라인하르트라인하르트 방패 + 바스티온 포탑 + 메르시 공격업 환상의 콤비, 매복 제외 전선 밀고 갈 수 있는 플레이 가능겐지의 튕겨내기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끊어 쏘기. 영리한 겐지는 바스티온의 기관총 튕겨내기로 옆에 있는 메르시, 지원가를 죽이기도 함.   장점오버워치 내 화력 No.1 최고의 화력을 지녔다.

아래에 적어놓은 카운터들이 바스티온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거나 공격거리 밖에서 공격할 수 있는 영웅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1 맞공격로는 누가 와도 쳐부술 수 있다.

이런 막강한 화력 덕분에 프로 경기에서 자주 나오지 않는 픽치곤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맥크리-윈스턴 조합의 메타에서 깜짝 카드로 등장해 경기를 캐리하는 모습도 보여준 적이 있다.

궁극기의 파괴력도 졀륜한 편이라 진형 파괴, 견제 등 여러 상황에서 두로 사용된다.

제한없는 자체 회복 바스티온이 말뚝딜의 황제로 자리잡은 원인 No.2. 여유만 생기면 쿨타임도 없이 무제한으로 자신의 체력과 아머를 체울 수가 있는데 이 회복량이 결코 적은 편이 아니다.

이 때문에 바스티온은 체력이 떨어져도 굳이 생명력 팩을 찾아 다니지 않고 쉽게 체력관리를 할 수 있다.

바스티온을 상대하다 체력이 떨어져 재정비하고 돌아오면 자가 수리로 체력을 체워놓고 재장전까지 끝낸 바스티온을 처음부터 다시 상대해야하는데 상대 입장에서는 피가 거꾸로 솟는다.

유연한 대처능력 바스티온은 수색 모드와 경계 모드의 전환에 제약이 전혀 없다.

따라서 원거리에서 적이 좁혀 들어오든, 중거리에서 대치를 하든 관계없이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고, 근거리에서 적을 마주쳐도 경계 모드로 갈아버리거나, 원거리라면 경계 모드에서 즉시 전차 모드로 전환하여 쓸어 버릴수 있다.

공격 진형에선 약간 불리하긴 하지만, 상황과 팀원과의 협동에 따라서 어느 정도 활약할 여지가 있다.

단점강제되는 수동성 경계 자체가 화력이 강한 만큼 무방비 상태도 감수해야 한다.

그래서 바스티온의 경우 혼자서 하는 경우는 보통 없다고 보면 된다.

한번 경계를 잡으면 집중 포화되기 쉬울 정도로 바스티온의 존재감이 부각되기도 한다.

 토르비욘의 포탑과 비교하면 포탑은 주인이 있으면 언제든 다시 위치를 잡고 지을 수 있지만 바스티온은 한번 죽으면 전투지점까지 걸리는 거리가 있는데 이는 전투의 흐름이 끊겨서 팀원과의 속전속결의 화합이 불가능하다.

지원 영웅이 없는 팀이라면 바스티온은 거의 쓰기가 힘들다.

위치만 발각되면 어그로가 극으로 걸리기 때문에 자주 옮겨서 움직여도 방어 구축이 불안정하다는 결과가 나온다.

너무나도 뚜렷한 카운터 다른 영웅들은 아무리 카운터라도 실력으로 어떻게 비벼볼 수라도 있지만 바스티온은 카운터를 맞으면 그냥 픽을 교체하는 게 속이 편하다.

조작 난이도가 쉬운 만큼 할 수 있는 플레이도 많이 제한되기 때문에 생기는 한계. 높은 티어에서 바스티온이 게임 초반 픽되지 않는 이유다.

게다가 아래처럼 기동성이 없어서 트레이서처럼 튈 수도 없고 회복이라도 회복되기 전에 죽기 부지기수다.

아직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적은 저랩 구간에서는 별로 두드러지는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이 숙련되고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수록 이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다.

최악의 기동성 바스티온은 이동기가 하나도 없다.

심지어 간접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조차. 수비 진영 A거점에서 바스티온이 허무하게 짤리면 굉장히 쉽게 밀리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때문에 바스티온을 쓸 거라면 시메트라와 같이 쓰는 게 안정적이다.

혹은 루시우가 기동성 버프를 준다던지. 이럴 경우는 뛰어다니는 이동포탑이라는 괴랄한 조합을 목도할 수 있다.

점령전에서 자주 쓰이는 바스티온 빨리 박기는 루시우와 함께 하지 못하면 실패 확률이 높다.

자신의 실력을 착각하기 쉬운 영웅의 구조 저레벨이나 인공지능에서 위에서 언급된 단점에도 불구하고 바스티온은 오버워치 최고의 화력을 통해 POTG와 금메달을 따내기가 매우 쉽다.

미칠듯한 화력으로 피해량은 물론이고 처치 기여도 금메달을 따내기 쉬우며 공격측에서 화물 위에 태우는 방식으로 운용한다면 임무기여시간도 금메달을 얻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체 수리도 가능해 치유량마저 은메달에서 동메달은 노려볼 수 있다.

바스티온만으로 한 게임을 마치면 금메달 두세 개는 우습게 따낸다.

문제는 이 때문에 많은 바스티온 유저들이 자신이 팀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아무리 하이라이트와 많은 금메달을 땄다고해서 팀의 승리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것이 절대 아니다.

 아무리 바스티온이 적에게 많은 데미지를 입혔다고해도 적을 제대로 잘라먹지 못하거나 사격 우선 순위를 착각해 기껏 죽인 적들이 메르시의 부활로 되살아나 도로나무아미타불이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면 적에게 아무리 많은 피해를 입혔다고해도 아군의 승리에 공헌한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적들도 자리를 잡은 바스티온의 무서움을 알기에 바스티온이 발견되면 팀원들간의 의사소통을 통해 바스티온의 위치를 공유하고 바스티온이 자리잡을수 없도록 온갖 수단으로 걷어내려고 한다.

더군다나 최악의 기동성을 가지고 있는 바스티온이 죽으면 합류에 오랜시간이 걸려 화력에 공백이 생긴 전선이 그대로 붕괴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바스티온은 적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적의 반응에 따라 반격을 가할지 일단 자리를 벗어날지 빠른 판단을 보여야만한다.

문제는 일부 바스티온 유저들은 이러한 기본을 도외시하고 멀뚱이 앉아있다가 적의 화력에 쓸려나간다는 것이다.

거점점령이나 화물운송맵에서도 공격측에서는 바스티온의 고정화력과 최악의 기동성으로 인해 바스티온을 운용할 수 있는 상황이 굉장히 한정적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바스티온의 어마어마한 피해량과 킬딸로만 바스티온을 픽하고 아군 맨탈까지 같이 갈아버리는 유저가 많다.

위에서도 적혀있다시피 바스티온은 카운터가 뚜렷한 영웅이고 상황과 지형, 적과의 조합이 맞지 않다면 과감하게 다른 영웅으로 교채해야한다.

아니, 애초당시 상황에 따라 영웅들의 조합을 유연하게 바꾸는 것은 오버워치의 당연한 소양이다.

 그런데 몇몇 바스티온 유저들은 이러한 사실을 도외시하고 금메달과 POTG만으로 자신이 팀에 공헌했음을 주장한다.

소소한 단점들 때문에 더 쓰기 힘들어지는 영웅 크게 와닿지는 않지만 바스티온은 소소한 단점 때문에 더더욱 쓰기 힘들어지는 요소가 있다.

첫번�?로는 바스티온의 몸크기 자체이다.

바스티온은 탱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탱커를 담당하게 되는 돌격영웅군들과 비슷할정도로 키와 몸체가 크다.

경계모드에선 오히려 헤드샷 판정을 받는 부위가 몸 뒤로 숨어버려 직사화기로 정면에선 절대 맞출 수 없단 장점이 있지만 수색모드로 상대방과 교전을 할 때는 이 몸크기가 상대히 불리한점이 된다바스티온 : 76을 막기 위한 조치. 두번째로는 바스티온은 수색모드에서 경계모드로 전환할 때 잠시동안이지만 앞에 자신의 기관총에 의해 시야가 가려진다.

워낙 빠르게 움직이는 영웅이 많고 게임자체가 쉴새없이 움직이다보니 상대를 보고 경계모드를 하다가도 그 위치에 상대가 없어져서 상대위치를 다시 파악해야하는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운용법 상대방에 돌격군이 둘 이상이라면 어마어마한 피해량으로 그 돌격군들을 손쉽게 갈아버리는 바스티온은 수비측 화력의 핵심을 담당하게 되지만 위치 선정이 핵심이다.

핵심을 넘어서 전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경계모드의 지속 화력 하나는 명실공히 게임 최고지만 어디까지나 개틀링의 물량으로 승부하는 공격이기 때문에 거리가 멀어지면 화력이 감소하고, 한조, 위도우메이커, 정크랫, 파라처럼 원거리에 강한 한 방을 꽂을 수는 없다.

원거리에서 엄청난 피해량을 넣어줄 수 있는 설정:전차 스킬이 있긴 하지만 궁극기이기에 아무때나 막 쏴댈 수도 없다.

때문에 지형을 방패 삼아 와리가리 하며 순간적으로 높은 피해량을 넣거나 특출난 기동성을 기반으로 찌르고 빠지는 식의 적에게는 불리하다.

공격이 매우 직선적인 바스티온의 입장에서는 적이 최소한 1초는 화망에서 벗어날 수 없어야 압도적인 화력을 살릴 수 있다.

적들이 조금만 영리해도 킬딸 기대는 하지 않는 게 편하다.

찌르기 어려운 위치에 꽂힌 바스티온은 난공불락이라 적들이 쉽게 진격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수비라는 포지션에 매우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운용법에 있어서 약간의 팁이라면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 때 경계모드를 언제든지 해제하고 몸을 숨길 수 있도록 쉬프트키를 항상 인지하고 있는 것, 그리고 틈틈히 탭을 눌러서 상대 조합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가장 위협적인 영웅이 누구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상대 저격수나 파라, 솔저 등 원거리 화력이 바스티온보다 뛰어난 영웅들이 실력까지 뛰어나다면 저격을 안 맞을 수 있으나 상대가 지나가야 하는 골목에 자리 잡아야 하며 리퍼나 겐지 같이 뒤를 잡을 수 있는 영웅이 보인다면 좀더 철저히 뒤를 경계하거나 뒤를 안 잡히게 벽을 등지고 자리를 잡아야 하며 아예 바스티온만 죽일 기세로 상대 팀 조합에 파라, 한조, 위메, 솔저가 우글거린다면 그냥 속편하게 바스티온을 포기하는 것도 방법이다.

  호위미션 공격진에서 라인하르트, 메르시와의 조합도 절륜하다.

화물위에 적당히 자리를 잡고 라인하트의 방어막과 메르시의 대미지버프/치유를 받음과 동시에, 나머지 아군들이 어그로를 끌면서 교란시키면 적들이 화물 근처에 접근도 못하고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다.

적군이 라인하르트를 픽해도 대미지 버프를 받은 바스티온의 집중포화에 쉴드도 라인하르트도 순삭당하기 때문에 해결책은 사실상 원거리의 파라 견제나 정크랫의 곡사화기 견제/궁극기 찌르기 밖에 없다.

다만 라인하르트가 시야를 가리면 장님이 돼버린다.

 이 전술은 눔바니와 할리우드에서 특히 잘 먹히는듯. 물론 도착지 바로 앞에서 방어진이 2라인하르트 4바스티온으로 버티면 털릴 수도 있다 점령미션 공격진에서는 절대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다.

샛길없이 쳐들어오는 입구가 제한적일 경우 무방비의 이동 상태로서 유유히 들어갈 여유도 없을 뿐더러 그 전에 수비측에서 집중포화를 맞기 때문에 변신하기 전에도 한낱 고철 덩어리가 되어버릴 공산이 크기 때문. 라인의 방패 뒤거나 메이의 빙벽과의 조합이면 어떻게든 변신까지는 가겠지만... 하지만, 볼스카야 B거점이나 66번 국도 후반부 전선 같이 움직이는 판이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뒤편에서 변신할 수 있는 여유도 충분할 뿐더러 올라타면 움직이는 포탑이라는 무시무시한 조합이 될 수 있기 때문. 게다가 피가 깎여도 점령지에서 벗어나 자가 수리를 할 수 있는 여유까지...  점령쟁탈전에서는 거점에서 치고받고 싸우느라 여념이 없는 상대로 개틀링포를 갈구면 잘하면 POTG까지 얻을 수 있는 광경도 보여진다.

그러나 대부분 트여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뒤통수가 상당히 위험하여 메르시에게도 썰릴수도 있는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명색이 수비형 영웅인 만큼 거점쟁탈에 성공한 후 거점내를 지키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오래 살고 싶다면 단순히 한 자리에서 캠핑만 할 것이 아니라 자리를 자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바스티온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움직이는 포탑이다.

한 자리에 죽치고 앉아있는 바스티온은 적 위도우메이커나 트레이서의 좋은 먹잇감일 뿐이다.

숙련되지 않은 유저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경계모드에서 한두대 맞아도 아직 체력이 많으니 그대로 있는 것. 일단 피격되기 시작했다면, 자신의 시야도 그 적 한명에게 묶이게 될 뿐더러, 곧 정보를 공유한 적 다수에게 직접 공격을 받는 상황을 맞게 된다.

앞에 라인하르트라도 버티고 있지 않는 이상, 앉아 있는 자리가 적군에게 발각됐다 싶으면 즉시 미련없이 자리를 바꿔주자. 또한 후방 기습을 항상 주의할 것. 바스티온은 궁극기를 제외하면 기습에 대처할 수단이 전무하며, 포탑이 항상 전방을 향해 있기 때문에 후방 기습에 취약하다.

반대로, 어떻게 적진 후방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고 기습하는 바스티온은 문자 그대로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변신모드시 장전되는 200발은 오버워치 내 장탄수 원톱이지만, 그렇다고 디바마냥 무한탄창도 아니고 그만큼 소모속도도 크기 때문에 순식간에 바닥나는 장탄을 확인할 수 있다.

장전하는 시간에도 기습의 여지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장탄관리에도 항상 유념해야 한다.

그러니 r키로 재장전을 한가할 때마다 해 주자. 대표적인 바스티온 카운터 법은 다음과 같다.

한조, 정크랫, 자리야 : 엄폐물을 사이에 두고 엄폐물을 넘어가는 기술로 공격. 가장 주의해야하는 영웅들.위도우메이커, 파라 : 먼 사거리에서 공격로드호그 : 사각에서 갈고리를 통한 제압리퍼, 트레이서,맥크리 : 바스티온의 사각에서 접근하여 핵을 공략 또는 궁극기 시전겐지 : 사각에서 수리검 견제 후 질풍참-수리검, 경계모드 개틀링포 탄환을 튕겨내기로 반사솔저 : 76 : 사각에서 로켓 적중후 공격, 사거리 대미지 감소가 적은 펄스 라이플과 생체장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대미지 견제, 중/원거리에서 전술 조준경으로 공격. 사각이 아니더라도 원거리에서 엄폐물을 끼고 와리가리하면 원거리 집탄률이 떨어지는 바스티온을 위도우나 한조 다음으로 쉽게 이길 수 있다.

D.va, 라인하르트 : 아군과의 동행. 다른 캐릭터들의 카운터 방법이 사각을 노리는 것이라면 이쪽의 카운터 방법은 그 사각을 만들어주는 것. 디바의 매트릭스나 라인하르트의 방벽은 최소 3초 동안 바스티온의 폭딜을 버텨내는데 그 3초의 시간은 메르시의 블래스터로도 바스티온을 철거 가능한 시간이다.

만일 적군에 바스티온이 있다면 아군과 계속 동행하며 바스티온을 철거해주자. 바스티온의 공격을 계속해서 지워주다보면 결국 바스티온은 더이상 손을 쓸 도리가 없기 때문에 얼마 안가 교체하게 될 것이다.

또한 라인하르트의 경우 뒤에서 기습으로 돌격을 한다면 제압할 수 있다.

이는 디바 역시 마찬가지. 융합포 성능이 아무리 애매해도 뒤로 돌아갈 경우 가만히 있는 바스티온 정도는 2초 안에 녹이는 수준이라 바스티온은 어버버하다 갈려나간다.

결국 보면 알겠지만 바스티온을 상대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바스티온이 미처 공격 못할 사각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최강의 화력을 가진 경계모드로 자리를 잡을 시간을 주지 않는 것이다.

 주의하자. 만일 바스티온이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면 처리하기 힘들어진다.

  상성 경계모드 상태일 때가 많은 바스티온 특성상 정면이라면 궁 쓴 윈스턴도 수 초 내로 갈아버리지만, 후방이 뚫린다면 바로 끔살이다.

수색모드라면 그냥 맷집 좋은 호구일 뿐. 아군과 함께하거나 뒤를 자주 확인하고, 그래도 여의치 않다면 다른 영웅으로 변경하는 편이 낫다.

vs 트레이서 파괴요원 1. 점멸 써서 다가오기 전에 빨리 없애라. 수색 모드에서는 겐지와 비슷한 이유로 상대하기 까다롭다.

점멸로 이리저리 이동하는 트레이서를 맞추려다가 펄스 권총의 폭딜로 관광당한다.

게다가 트레이서의 궁이 고정된 상태인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제대로 부착되어 버리면, 그냥 죽었다고 봐야 한다.

전차 모드로 변신해서 체력을 뻥튀기 시켜봤자 펄스 폭탄의 데미지는 무려 400이기 때문에 즉시 딸피가 되고, 이어지는 공격에 바로 죽기 쉽다.

그나마 트레이서의 체력은 오버워치 내에서도 가장 낮은 편인 150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맞출 수 있다면 순삭시킬 수 있지만, 적 팀에 트레이서가 있다면 되도록 팀원과 함께하는 편이 좋고,[35] 여의치 않게 단독 행동을 하게 된다면 지속적으로 후방을 경계하고 자리를 계속해서 옮겨 주어야 불상사를 피할 수 있다.

전차 모드 상태에서는 스플래시 데미지만 입혀도 삭제시킬 수 있지만 당연히 점멸로 피하려 들 것이니 무리해서 노리지는 말 것.vs 리퍼 파괴요원 2. 뒤를 조심해라. 겐지나 트레이서보다는 기동력이 떨어져 그나마 상대하기 편하지만, 반면에 화력은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무심코 뒤통수를 허용했다가는 1초 안에 삭제당한다.

트레이서처럼 주기적으로 위치를 이동하거나 후방을 경계하고, 특히 사각에서 진입하는 그림자 밟기를 주의할 것. 리퍼가 발각당해서 망령화로 도망간다면 이쪽도 여유롭게 재장전이나 즉석 수리를 하며 정비하면 된다.

팀원들과 함께 있을 때는 리퍼의 궁을 주의해야 하는데, 리퍼가 대놓고 들어온다면 우월한 DPS로 먼저 갈아 버리면 된다.

잘하는 리퍼는 낙궁이나 후방궁을 시도하는데, 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먼저 삭제당할 수 있으니 주의.vs 파라 파괴요원 3. 하늘을 주시하자. 탄도 시간이 있지만 원거리에서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영웅이다.

한 방을 피격당한 즉시 상대 파라와의 거리를 재 보고 반격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경계 모드를 풀고 바로 이동해야 하며, 반격을 시도하더라도 추가 발사된 로켓에 의해 동귀어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거점 방어를 위해 장시간 한 자리에 머물러야 할 때 멀리 엄폐물 뒤에서 로켓을 날리는 파라를 조심하자. 직격 세 방이면 풀피 바스티온도 그 자리에서 고철이 된다.

다만 서로가 서로의 시야 범위 내에 있다면 바스티온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비행하는 파라를 공격하는 바스티온은 흡사 대공발칸포를 연상시키는데, 경계 모드 바스티온 앞에서 뭣도 모르고 날아올라 궁을 쓰는 파라는 DPS 1위의 공포를 맛보게 된다.

라인하르트를 대동한다면 파라는 방벽을 궁 없이는 뚫을 방법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쉽게 저지할 수 있다.

vs 맥크리 리퍼와 비슷한 이유로 상대하기 편한 공격수. 굼뜬 기동성 때문에 공격군 중에서는 상대하기 제일 편하다.

굳이 위험한 걸 뽑자면 뒤치기 섬광패닝과 궁극기. 바스티온이 보지 못한 사각에서 황야의 무법자를 사용하는 경우를 주의하자. 대놓고 궁극기를 사용한다면 조준이 완료되기 전에 갈아 버리면 된다.

다만 맥크리의 위치를 확실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석양이 진다.

..가 울려퍼진다면 괜히 맥크리를 찾으려다가 목숨을 헌납하지 말고 수색 모드로 전환한 후 엄폐하는 편이 낫다.

vs 솔저: 76 파괴요원 4. 봤으면 경계모드 풀어라. 로켓 날아온다.

 데미지 120의 로켓에만 직격당하지 않으면 수월한 영웅이다.

확실하게 끝장내지 않으면 생체장으로 회복 후 엄폐샷을 할 것이니 빠르게 처리하자. 가장 주의할 것은 후방 기습. 상대가 바스티온의 화력을 안다면 혼자서는 쉽게 접근하기 힘든 걸 알기에 옆이나 뒤로 공격해 온다.

로켓으로 뒤통수를 가격당하면 바스티온이 삭제되는 건 한순간이다.

또한 전술 조준경을 켠다면 근거리가 아닌 이상 숨는 것이 좋다.

다만 라인하르트가 있으면 솔저는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대처하기가 정말 쉬워지니 팀원에게 부탁해 보자.vs 겐지 파괴요원 5이자 하드 카운터 1 원거리 견제가 가능한 표창과 튕겨내기의 조합이 매우 상대하기 껄끄럽게 만든다.

표창으로 깔짝대는 게 은근히 아프고 명중률도 매우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견제가 들어온다면 바스티온은 자리를 옮겨야 하고, 겐지가 뒤쪽으로 침투하여 기습당한 상황에서도 튕겨내기로 인해 제대로 반격하기도 어렵다.

경계모드 사격이 단 0.5초만 튕겨져도 바스티온의 피해는 막심하기 때문. 겐지를 상대할 때는 끊어 쏘면서 튕겨내기를 유도한 후, 튕겨내기가 시작되면 바로 공격을 멈추고 튕겨내기가 끝난 후 폭딜로 삭제하던가 쫓아내야 한다.

다만 바스티온에게 궁극기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겐지가 멋모르고 궁 있는 바스티온을 잡으러 달려온다면 쿨하게 전차로 변신한 후 바닥에 포탄을 박아 주면 된다.

겐지한테 쏘는 게 아니라서 튕겨내기도 소용이 없고, 전차 모드 바스티온의 체력은 450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스플래시 데미지가 바스티온 자신에게도 온다는 것을 감안해도 체력이 고작 200인 겐지가 어떻게 할 상대가 못 된다.

겐지가 튕겨내기도 켜지 않고 무작정 들어온다면 포탄 직격으로 승천시키면 된다.

설령 용검을 빼들고 오더라도 겐지가 먼저 녹는다.

물론 궁극기가 있을 때의 이야기이니 겐지는 항상 주의하자. 바스티온 입장에서는 존재 의의인 초강력 DPS를 역이용당하고, 설령 심리전으로 튕겨내기를 빼더라도 특유의 기동성 때문에 잡는 게 거의 불가능헌 최악의 상대. 겐지가 계속해서 귀찮게 한다면 아군 옆에 붙어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지원가 하나만 있어도 용검 없는 겐지의 공격력은 따끔하지도 않은 수준이 되고, 라인하르트 같은 돌격군 뒤에 숨어 있으면 용검 대박이 아닌 이상 겐지에게 죽을 일은 없다.

하지만 겐지를 정말 오랫동안 해온 플레이어에게 눈치 싸움에서 이기기 힘들다.

바스티온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알겠지만 겐지의 튕겨내기보다는 겐지의 패시브가 오히려 더 짜증난다.

 대체로 경계모드 상태일때 일반적인 겐지라면 정면에서 튕겨내기로 바스티온이 자신의 탄환에 자멸하도록 하는 전략을 짜고 겐지가 덤벼들지만 이는 어느정도 바스티온을 많이 한 플레이어라면 이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오히려 겐지가 역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 그러나 하드 카운터인 이유가 있다.

 겐지의 패시브는 벽을 탈 수 있으며 2단 점프가 가능하다! 경계모드 상태에서 패시브를 이용해 겐지가 덤벼들경우 승산이 없다.

머리위를 날아다니며 코어를 맞추기 때문. 설령 에임에 들어왔다해도 튕겨내기로 자멸을 유도한다.

그렇다고 다급히 수색으로 바꾼다고 해서 겐지를 이길 수 있는것도 아니다.

다만 수색모드 상태에서 겐지를 만났다면 에임만 좋으면 겐지를 이길 수 있다.

vs 윈스턴 걸어다니는 표적 만약에 대등한 조건에서 정면으로 돌진하는 윈스턴이 바스티온에게 승리하는것은 윈스턴이 놀라울 정도로 잘하거나 바스티온이 앵간히 못하지 않는 이상은 어렵다.

윈스턴은 아무리 애를 써도 바스티온 체력이 높은지라 탄창을 전부 써도 못 죽이고 재장전을 해야하며, 피해량 또한 그리 크지는 않아 바스티온이 만나자 마자 경계모드로 전환을 해버려도 못 막는 수준이며 원시의 분노를 써서 체력을 뻥튀기시켜도 미니건의 정신나간 화력에 후두려 맞고 빛의 속도로 퇴장당한다.

거기다가 수색모드여도 공격력도 만만치는 않아 수색 모드여도 윈스턴에겐 승산이 희박하지만 이 경우의 승부는 컨트롤이 크게 중요하다.

가끔씩 공격팀의 깜짝카드로 나오는 혹성탈출(6윈스턴 이라던가 5윈스턴 1힐러 같은 조합을 말한다.

)은 바스티온이 하나만 있어도 정말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다.

vs 라인하르트 대결에선 이기지만 게임에선 질 수도 있는 상대. 우선 1:1로는 지기가 더 힘들다.

라인하르트의 돌진에 거진 원콤이 나긴 하지만, 어설프게 지면에 경계모드를 하고 + 애매한 중거리에서 방벽에 총알을 죄다 쏟고 + 멍청하게 대놓고 재장전을 하는 기적의 3단 콤보가 아니라면 돌진은 맞아주기가 더 힘들다.

혹시나 각을 내준다 해도 돌진중인 맨몸으로 초당 600[36]이라는 정신나간 피해량을 감당해낼 수는 없다.

망치 휘두르면 닿을 만큼 가깝지 않은 이상 무조건 라인하르트가 먼저 사망. 자랑하는 방벽의 2000 내구도도 거리에 따라 바스티온이 혼자서 5초 이내에 터트리며, 아군의 보조를 더하면 말 그대로 순삭도 어렵지 않다.

대지분쇄의 스턴만 주의하면 1:1은 말 그대로 압승.  하지만 팀 대전으로 가면 얘기가 다른데,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상대 팀 라인하르트가 위협적이라고 해서 바스티온을 꺼내 들면 안 된다.

상성 관계가 뒤집혀버리기 때문. 라인하르트의 방벽을 가장 쉽고 빠르게 부수는 건 바스티온이지만[37], 문제는 영감님이 방벽을 펼치고 있다는 건 뒤에 적이 최소한 둘 이상은 있다는 얘기고, 바스티온 혼자 방벽을 부수려면 원거리에선 10초이상, 근거리에선 3

5초가 걸린다는 점. 그 시간동안 방벽 너머에서 날아오는 각종 공격에 바로 킬캠 관람을 하게 된다.

특히 카운터 영웅이라도 있다면 절망적[38]. 별도의 지원이 없다면, 바로 수색모드로 변경하고 튀는 편이 이롭다.

주의할 점은 라인하르트를 상대할 땐 궁극기를 쓰면 더 약해진다는 것. 전차 모드를 가동해도, 방벽이 건재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때려봤자 DPS가 경계 모드보다 낮아서[39] 궁 끝날 때까지 방벽을 못 부순다.

가능하면 방벽을 미리 부수거나 최소한 내구도라도 많이 깎은 뒤에 전차모드를 가동하도록 하자. 정 급박한 상황이라면 방벽 속으로 뛰어들어서 쏴도 되지만[40] 행여나 돌진을 맞기라도 한다면 궁을 쓴 보람도 없이 수색 모드로 강제 전환된 채 벽꿍을 당해 순식간에 박살이 날 수 있으니 주의.vs 자리야 다른 돌격 영웅들과 다르게 자리야 자체 크기가 그리 큰 편이 아니며 돌격군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입자탄으로 견제를 해오기 때문에 귀찮은 상대. 엄폐한 뒤 곡사가 가능한 우클릭 입자탄을 쏘아대서 혼내주고는 싶은데 사격을 시작하면 바스티온의 강한 화력이 오히려 방벽을 자리야의 레이저 과충전을 도와주어 더 강력해진 포탄들을 쏟아부기 일쑤. 게다가 쉴드 기반 돌격군이기 때문에 전선 복귀가 빠르며 주변에 쉴드 얻어 먹으러 오는 적군들이 거의 항상 있기 때문에 상대하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탄속과 공격속도가 매우 느려 입자탄에 아예 제거당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날아오는 견제사격 치고는 그 피해량이 만만치 않기에 신경이 쓰인다.

풀충전 상태라면 빠르게 자리를 피해야 할 정도. 자리야의 과충전을 돕긴 하지만 입자탄의 공격속도가 느린 덕분에 압도적인 DPS로 자리야갸 입자탄을 몇 번 쏘기도 전에 먼저 처치할 수도 있다.

참고로 궁극기인 블랙홀에 맞아도 경계모드였다면 그 상태 그대로 이동되어 공격이 가능하다.

어차피 벗어날 방법은 없으니 수색모드로 바꾸지 말고 침착하게 공격해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도록 해 보자.vs 로드호그 파괴요원 6, 갈고리만 조심하자 로드호그는 몸집이 큰 돌격군인만큼 사격각만 확보된다면 쉽게 상대할 수 있지만, 사각에서 슬쩍 튀어나오거나 엄폐물에서 점프하며 집어던지는 갈고리가 생각보다 위협적이다.

갈고리 사거리까지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 혹시라도 접근을 허용했다면 지체없이 수색모드로 바꿔 위치를 변경하자. 당겨질 시 강제로 경계모드가 풀려버리는데다, 덩치가 크고 느린 바스티온은 일반공격→근접 공격→일반 공격에 오체분시 확정. 다만 상대 로드호그가 딸피일 때 가스도 안 마시고 무턱대고 갈고리를 던졌다면 생각보다 쎈 수색 모드 기관총 공격에 머리를 따이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고로 갈고리에 걸렸다면 어차피 죽을 바에야 최대한 쏴서 피를 빼 주는 편이 낫다 하겠다.

아예 시야가 탁 트인 곳에서 자리를 잡아 갈고리 거리를 내주지 않는다면 로드호그를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대신 한조나 위도우메이커에게 쉽게 저격당하게 되니 골치가 아프다.

이런 이점들때문에 돌격군 중에선 1:1 상황에서 비교적 손쉽게 바스티온을 상대할 수 있다.

다만 거대한 덩치 때문에 어그로가 왕창 끌려 바스티온에게 걸리기도 쉽다는 점은 알아둘 것. 갈고리에 끌려갔을 때 탱크로 변신해서 역관광을 시도할 수 있긴 하지만 사실 로드호그 유저가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바스티온의 변신이 끝나기도 전에 직격 3방으로 삭제당하게 된다.

물론 로드호그 입장에서는 방방 뛰어다니면서 묵직한 대미지를 꽂아대는 정신나간 전차에 침착하게 직격샷을 꽂기가 더욱 힘들겠지만 전차에서 3방을 허비한다는건 바스티온 입장에선 큰 손해이니 잘 알아두자vs D.Va 파괴요원 7, 방어 매트릭스 따라오는 팀원을 더 조심해라.  디바는 그 커다란 덩치 탓에 들키지 않고 후방으로 침투하기도 힘들고, 한다 해도 태평양만한 헤드샷 포인트와 거리가 멀 수록 위력이 토막나는 산탄공격 때문에 바스티온에게 자력으로 제대로 된 피해를 입히긴 힘들다.

되려 본체 상태의 딱총이 더 위협적일 정도. 궁극기를 사용하면 반강제로 위치를 조정해버리니 골치아프지만 토르비욘의 포탑처럼 위치변경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고 자폭이 못 피할 만큼 빠른 것도 아니기에 디바의 궁극기가 시전되는 동안 적들이 접근해 위치를 잡는 것이 문제이지 궁극기 자체는 큰 의미가 없다.

숙련도 높은 디바 유저의 고각 투척궁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대놓고 던져지는 자폭은 맞고 죽으면 욕 먹을 정도. 하지만 팀원과 함께 달려드는 디바의 경우 상당히 골치아픈데, 전방위 투사체 공격을 전부 삭제하는 방어 매트릭스가 사실상 라인하르트의 방벽과 동일한 효과를 가지기 때문이다.

지속시간이 딱 3초인데다 막히는 걸 알아도 계속 쏴야 하는 방벽과는 달리 사격을 중지했다가 끝난 뒤 그 장탄 수 그대로 다시 사격이 가능해 라인하르트보단 중원거리 대처가 손쉽지만, 3초 정도면 여러 카운터 영웅들이 바스티온을 잡아내기엔 충분한 시간. 또한 목숨이 두 개인 디바의 특성상 방어 매트릭스로 총탄을 삭제하고 지속시간 뒤엔 부스터로 접근해 융합포의 무시못할 근접 피해량을 수차례 때려넣으며 실질적으론 약 5초 이상의 시간을 끄는 것도 손쉽다.

어떻게 근접거리에서 로봇을 잡아내도 딸피가 된 바스티온을 맨몸의 송하나가 잡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자.vs 위도우메이커 파괴요원 8이자 하드 카운터 2 위도우메이커의 포지션은 최장거리이므로 바스티온 경계모드의 화력조차 크게 떨어진다.

거리만 멀리 확보되면 바스티온의 화력과 에임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위도우가 저격모드로 바스티온과 맞대응을 해도 이길 수 있을 정도. 위도우 특유의 가는 몸과 장애물 사이로 빼꼼 내밀어서 저격을 해오는 것때문에 일반적으로 위도우메이커의 사격 범위는 바스티온이 대항할 수 없는 지역이 된다.

무슨 말인가 하면, 위도우메이커가 한 방쏘고 엄폐. 또 한 방쏘고 엄폐하면 체력인 300 인 바스티온이라도 뼈까지 울리는 아픔과 빡침이 전해진다.

위도우가 있는 방향으로 갈겨봐야 장거리에 자리잡은 위도우는 별로 아파하지도 않는데다 쏘건말건 저격 한 발 더 꽂을 수 있게해주는 셈이니 풀차지 저격 한 방 맞으면 맞대응하지 말고 그냥 경계모드 풀고 엄폐하며 체력 회복하자. 또한 궁극기로 바스티온 포탑 위치를 아군에게 공유하여 겐지, 트레이서 등의 침투조에게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점도 치명적. 그래도 풀차지샷 1대 맞고 튀려다 후속타에 허무하게 터지는 예전과는 달리 위도우의 저격 데미지가 너프되서 이젠 저격을 3발 맞아야 터지는지라 한 대 맞았을 때 바로 변신을 풀어서 뺀다면 위도우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

우선 자리를 이탈해서 전열을 가다듬는 것이 이로우며, 라인하르트가 방벽으로 방어해 주는 상태에서 아군 지원 없이 원거리 위도우를 발견했다면 경계모드로 공격하지 말고 수색모드로 점사하자. 경계모드로 공격하면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어그로가 왕창 끌리므로 명중률이 높은 수색모드가 바람직하다.

vs 토르비욘 토르비욘과 바스티온은 수비진영에서 주로 픽되므로 아군으로 만나면 만났지 적군으로 만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설령 상대 진영에서 픽되더라도 서로 자리만 잡고 있을 것이므로 마주칠 확률은 정말 정말 낮다.

그래도 마주치게 된다면 마땅한 이동기나 중장거리 견제용 무기가 토르비욘에겐 없으니 수색 모드로도 비교적 손쉽게 이길 수 있다.

다만 근접 거리에서 마주치면 우클릭 산탄 공격 두 방에 골로 가니 주의. 보이는 포탑은 수색모드로 갈아주고 오자. 본체도 근접전 위주에 스턴기도 없으니 궁극기를 켜든 말든 별 볼 일은 없다.

vs 바스티온 니가와 전법을 사용하자. 토르비욘과 마찬가지로 일대일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건 아니지만, 서로 마주치는 일이 일어났다면 재빨리 먼저 경계 모드로 전환해놓고 있었거나 전환하는 쪽이 이긴다.

서부영화를 생각하면 쉽다.

보안관과 악당이 마주보고 서서 손가락 까닥거리다가 권총을 먼저 뽑아 쏘는 자가 이기듯 진짜로, 먼저 경계로 전환하는 쪽이 이긴다.

탱크로 변신해 들어가도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정면으로 붙으면 무조건 박살나니 주의.[41] 보통 먼저 자리를 잡고 대기하는 수비팀에 비해 아군의 움직임에 맞춰 이동하며 지속적으로 자리를 옮겨야 하는 공격 팀의 바스티온이 불리한 경향이 있다.

화물 위에 자리를 잡으면 지속적으로 이동하면서 화물에 의해 회복효과도 받을 수 있긴 하지만, 위치를 알기 싫어도 실시간으로 볼 수밖에 없으니 유리하다고 보긴 힘들다.

적 바스티온과 대결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는 어지간히 조합이 뒤틀린 게 아니라면 적과 아군 라인하르트가 서로 대치중인 상태일 텐데, 이 때는 1초라도 적의 방벽을 먼저 깨는 쪽이 자신 뿐 아니라 상대편 진영을 휘어잡게 되니 유의.vs 한조 파괴요원 9이자 하드 카운터 3  위도우메이커와 같은 이유로 바스티온을 괴롭히는 일등공신이다.

위도우메이커보다는 사거리가 짧지만, 역시 저격군이라서 상대하기 까다롭다.

벽을 방패 삼아 옆으로 와리가리하며 짤짤이를 꽂는 위도우메이커와 한조만큼 바스티온에게 성가신 것도 없다.

위도우메이커처럼 대놓고 탄환의 궤적이 나타나며 위치를 보여주지 않아 일일이 찾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는 점도 짜증 요소. 그나마 위도우보다 나은 점은 캐릭터의 난이도도 높고, 투사체도 히트스캔이 아니라는 점. 하지만 위력은 위도우메이커를 능가하며, 지형지물을 무시하고 맵의 끝까지 날아오는 한조의 궁극기는 가만히 있는 경계 모드 바스티온에게 치명적이니 주의.vs 정크랫 파괴요원 10. 유탄 보이면 그냥 도망가라. 정크랫의 무기는 위력도 높은 데다 연사속도도 나쁘지 않고 곡사 형식이라 바스티온의 사각지대에서 공격해올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저지대에서 자리잡는 건 피하는 것이 좋다.

파라를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같은 자리에 몇 번씩 공격이 날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니 정크랫에게 공격 당하는 즉시 자리를 피해야 한다.

연사속도가 파라보다 미세하게 빨라 제때 반응하지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는 그자리에서 터지는 수가 있다.

특히 경계모드 상태에서 정크랫이 바스티온의 사각지대를 통해서 또는 충격 지뢰를 통해 날아와서 초근접했다면 그냥 망했다고 생각하자. 정크랫을 내버려두다간 유탄에 맞아 끔살 당하고, 수색모드로 전환한 뒤 도망치기를 시도하다간 모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 + 낮은 기동성 + 커다란 히트박스가 악성 시너지를 내기 때문에 도망칠 틈도 없이 바로 유탄에 맞아 끔살당하고, 경계모드를 유지한 채 정크랫을 갈아버리더라도 이어지는 정크랫의 패시브를 피할 방법이 없어 끔살당하는 딜레마에 놓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온갖 곳에서 벽을 타고 굴러들어오는 죽이는 타이어 역시 주의. 다만 정크랫이 날리는 죽이는 타이어를 가장 빠르게 삭제시킬 수 있기도 한데, 물론 상대 정크랫도 그걸 알고 있으니 정면으로 타이어를 굴리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쩌렁쩌렁한 폭탄 받아라!라는 소리가 들리면 사주 경계를 철저히 하자. 온갖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올 수가 있다.

바스티온에게 있어 여러모로 까다로운 난적. 옆 동네의 흐긴이 센트리를 날려먹는 것과 비슷하다.

.vs 메이 메이가 빙벽을 치면 공격범위가 잠시 제한되기는 하지만 바스티온의 막강한 화력 앞에선 빙벽도 금새 녹아버린다.

이동기가 없으므로 그렇게 어려운 상대도 아니고 원거리에서 고드름을 쏴대는 건 제법 짜증나지만 연사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고 피해량도 20언저리이기 때문에 크게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궁극기는 주의. 기동성이 최하인 바스티온의 특성상 메이의 궁극기 범위 안에 들어오면 사실상 도망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 바스티온에게는 접근한 어떤 영웅도 위협적이지만 특히 메이는 자칫 삑사리가 나면 얼어버리기 때문에 짜증이 두 배로 치솟는다.

vs 시메트라 토르비욘과 마찬가지로 적군으로 볼 일은 많지 않다.

토르비욘과 차이점이 있다면 에너지 구체로 견제해올 경우 약간 성가실 수 있다는 것 정도? 다만 말 그대로 성가시기만 하지 별로 위협적이지는 않다.

vs 메르시 지원가 중에서 공격 능력이 제일 떨어지는 메르시가 전 영웅 중 가장 화력이 강력한 바스티온과 마주친다면 그저 녹을 수밖에 없다.

단 메르시는 도망가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라 메르시만 집중 공격하다가 메르시는 메르시대로 도망가고 어그로만 왕창 끌어 근처의 적들에게 녹을 수도 있다.

그리고 메르시의 권총은 연사해도 탄착군이 벌어지지 않으며 연사속도도 빠르므로 위도우메이커마냥 원거리에서 잘 겨냥하고 쏜다면 은근히 성가시다.

뭔가 따끔따끔하다면 잘 확인해보고 위치를 옮. 어어어하다가 가랑비에 맞아죽을수도 있고, 무엇보다 메르시가 바스티온을 안전하게 때릴정도의 거리가 확보된다는 것은 바스티온이 자리를 잘못 잡았다는 뜻이다.

단, 히트박스의 차이 덕분에 벽을 하나라도 낄 수 있다면 바스티온의 시야 밖에서 메르시가 일방적으로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실전에서 의외로 자주 나오는 상황이므로 요령껏 이용하도록 하자.vs 젠야타 숨은 파괴요원  체력이 낮고 이동기가 없으므로 중근거리 이내의 젠야타가 아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쉽게 죽일 수 있다.

가끔 적 돌격수를 긁다가 우연찮게 뒤에 있던 젠야타가 갈리기도 한다.

 불쌍한 젠야타 다만 경계모드 집탄감소와 대미지감소가 확실해지는 먼 거리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부조화의 구슬이 걸리면 아머를 감안해도 젠야타 공격 5

6방에 바스티온이 박살나는데 젠야타는 초당 3회를 공격한다.

즉, 바스티온은 2초 컷. 근데 원거리에서 경계모드는 150dps 로 감소하는데다가 25% 집탄율로 인해 공격력 기대치가 35

40dps 선이다.

즉 아주 먼거리에선 정면 맞딜로 젠야타가 바스티온을 부순다는 말. 라인하르트 방벽에 메르시 댐버프까지 받으면 바스티온 둘이 라인하르트방벽을 깨기 전에 젠야타가 바스티온 둘을 먼저 부순다.

vs 루시우 지원가 중에서는 그나마 바스티온을 견제하기 편한 영웅이다.

경계모드에서는 루시우의 공격에 밀리지 않지만 루시우가 엄폐하면서 견제샷을 잘 날리면 꽤 귀찮을 수 있다.

자체 회복도 있고 스피드도 빠른지라 체감상 맷집도 튼튼한 편이다.

그래도 지원가는 지원가인지라 결코 힘든 상대는 아니다.

하지만 자리를 잡을 때 벽이 많은 구석진 곳에 하면, 벽타기가 있는 루시우가 바스티온의 주변을 빙빙 돌며 공격을 넣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루시우가 궁을 쓰면 아무리 허약한 녀석이라도 녹이는데에 필요한 시간이 꽤 추가되기 때문에 그 추가된 시간 사이에 바스티온이 적들의 공격에 녹을 수도 있다.

vs 아나 아직 정식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파과요원 11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아나는 기본적으로 저격수로 원거리에서 바스티온을 견제할 수 있으며, 수류탄을 적중당하면 바스티온의 E스킬이 봉쇄당한다 게다가 아나의 궁버프를 받은 적군은 단숨에 바스티온을 박살낼 수 있다.

하지만 아나의 E스킬이 가장 위협적인데 맞으면 5초동안 수면상태에 빠지는데 단점인 좁은 피격판정조차도 고정되어있는 바스티온에게는 그러한 단점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쯤되면 '바스티온 순전히 카운터 밖에 없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잊지말자. 바스티온의 말뚝딜을 맨몸으로 3초이상 버틸수 있는 영웅은 없다  출처 및 참고 : 오버워치 커뮤니티 SNS 나무위키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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