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조계종



이 사찰은 25개 교구로 구분되어 관리되고 있다.

25교구에는 교구를 관할하는 본사가 있다.

  서울 조계사는 총무원장이 직할하는 교구본사이며, 경기도의 용주사 봉선사, 강원도의 신흥사와 월정사,충북의 법주사, 충남의 마곡사 수덕사, 경북의 직지 사 은해사 고운사 불국사, 대구의 동화사, 경남의 해 인사 쌍계사 통도사, 부산의 범어사, 전북의 금산사선운사, 전남의 백양사 화엄사 선암사 송광사 대흥 사, 제주도의 관음사이다.

  조계종에는 총무원장이 관할하는 3개 직영사찰로조계사 선본사(갓바위) 보문사가 있고, 중앙의 예산 을 특별히 분담하는 도선사 봉은사 연주암 내장사보리암 석굴암 낙산사 봉정암 등 8개 특별분담사찰 이 있다.

  또한 5대 적멸보궁으로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 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 영축산 통도사가있다.

  삼보사찰로 불보종찰 통도사, 법보종찰 해인사,승보종찰 송광사가 있다.

  오대총림으로는 해인사 해인총림, 송광사 조계총림,통도사 영축총림, 수덕사 덕숭총림, 백양사 고불총림 이 있다.

 출처: http://www.buddhism.or.kr/guidance/introduce/maintemple.asp 이 사찰은 25개 교구로 구분되어 관리되고 있다.

25교구에는 교구를 관할하는 본사가 있다.

  서울 조계사는 총무원장이 직할하는 교구본사이며, 경기도의 용주사 봉선사, 강원도의 신흥사와 월정사,충북의 법주사, 충남의 마곡사 수덕사, 경북의 직지 사 은해사 고운사 불국사, 대구의 동화사, 경남의 해 인사 쌍계사 통도사, 부산의 범어사, 전북의 금산사선운사, 전남의 백양사 화엄사 선암사 송광사 대흥 사, 제주도의 관음사이다.

  조계종에는 총무원장이 관할하는 3개 직영사찰로조계사 선본사(갓바위) 보문사가 있고, 중앙의 예산 을 특별히 분담하는 도선사 봉은사 연주암 내장사보리암 석굴암 낙산사 봉정암 등 8개 특별분담사찰 이 있다.

  또한 5대 적멸보궁으로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 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 영축산 통도사가있다.

  삼보사찰로 불보종찰 통도사, 법보종찰 해인사,승보종찰 송광사가 있다.

  오대총림으로는 해인사 해인총림, 송광사 조계총림,통도사 영축총림, 수덕사 덕숭총림, 백양사 고불총림 이 있다.

 출처: http://www.buddhism.or.kr/guidance/introduce/maintemple.asp  그래서 자료조사를 좀 해 봤더니 건축된지 그리 오래 된 절은 아니네요.관련 기록에 따르면 안면암은 금산사의 말사로, 지명스님이라는 분이 신도들과 함께 1998년 안면도 해변가에 지은 절이라고 합니다.

부지면적은 2727m2, 건축면적은 1652m2로, 천수만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3층짜리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20년이 채 안된 사찰이네요.안면암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불상입니다.

주차장 부근에 있죠. 다만 안면암에 이르는 길은 좀 험난합니다.

포장은 되어 있지만 도로가 좁아 차 한 대가 간신히 다닐 정도입니다.

버스라도 만나면 정말정말 조심해서 피해야 합니다.

버스끼리 만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현대식 사찰로 지어진 안면암. 이 사찰을 보면서 지식의 혼란이 좀 생기네요. 보통 '00사'라고 뒤세 '사(寺)가 붙으면 큰 절이라고 생각하고, '암(庵)'이라고 붙으면 작은 암자를 생각했는데, 이 곳은 안면사도 아닌 안면암인데 그 규모가 대단합니다.

두 글자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 번 다시 공부해야겠네요.이렇게 얼핏 봐도 현대식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겉 모양만 약간 옛 사찰의 형식을 취하는듯 하지만, 내부적으로나 건축양식이나 기법, 건축기술 등은 최신의 공법을 동원했을 것 같네요.처음 봤을 때는 이게 무슨 사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대에 건축되는 사찰은 현대의 종교적 이미지와 건축기술을 바탕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고풍스러운 맛을 덜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옛 방식과 시설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합리적인 차원에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인들에게 편의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원에서 건물이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마침 오늘 아침시간에 북한의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북한에서의 전통악기는 남한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이 몇 개 눈에 띄더군요.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북한은 민족악기라고 하여 많은 악기를 현대에 맞게 개량해 왔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것을 보면서 악기에 종류와 변화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에 있는 악기들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 발전이라는 틀에서 보면 새로운 악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전통악기라고 할 수 있는 가야금과 거문고도 옛 모습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서양악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등 악기가 변화가 없고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물론 전자악기가 나와 새로움을 부분적 더해주지만 그것은 소리를 내는 방식에 있어서의 변화 또는 외형만 그러할 뿐, 소리와 음색의 변화는 아니죠. 새로운 악기가 개발될만도 한데.... 문득 음악계가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사설이 길었네요.안면암에서 제일 높은 탑 건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연당일라고 간판이 붙어 있네요. 8-9층 되는 탑 형태의 건물인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층수를 세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높아 아래서 올려다 보니 건물 색을 살구색 처마 밑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죠. 지붕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제대로 보려면 하늘을 날아 올라야 할 것 같아요.태안 대한불교조계정 안면암에는 매점도 있답니다.

물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일부 있고요.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죠. 이런 편의시설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도보기1.6k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안면암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면암 위치... 위로 황도와 서산 방조제가 보이네요.저건 비로전 건물이네요. 전체적으로 안면암의 뒷쪽에 있는 건물입니다.

제가 소시적에 한자  공부를 좀 한 적이 있어서 한문을 잘 읽기는 하는데, 사찰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부족하여 이런 간판과 건물이름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모습의 구조물은 여느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것 같은데... 느낌은 꼭 중국이나 베트남이 원산지인 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이지신상... 눈을 부라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네요. 여기 앞을 지나가려면 일단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가야할 것 같아요.ㅎㅎ이 건물이 본체 같기는 한데... 법당까지 들어가 볼 정도로 불교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라... 앗!!! 여기도 국적을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물이 또 있네요. 저 아래 금연이라고 붙여 놓은 곳 오른쪽에 뭐라고 설명문이 있지만, 날이 뜨거워 뙤악볕에서 일일이 읽어보는 수고는 사양했네요.태안 안면암 나한전. 이 곳 안면암은 2-3층은 기본입니다.

다른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건물들이죠. 현재 건축기술의 승리라고나 할까...천수만이 바라다 보이는 건물입니다.

저기서 차 한장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전에 아래에서 시주를 좀 해야겠지만...이 곳 태안 안면암에는 탱화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구경을 하지는 못했네요. 다만 경내가 참 아름답고, 또 부상교와 천수만 등 인근 경관이 참 아름답다는 감상에 빠져있다 왔죠.구석구석 볼만한 것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자님들이 오셔서 공양하고 공부하기 좋으시겠어요.비로각. 유리로 마감을 했네요. 저기 올라가면 정말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있을 것 같네요.잠깐 다녀가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사찰입니다.

변화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하는...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 11.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불자님들에게 이런 시설이 생겨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지자체 차원에서도 이러한 시설은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매우 긍정적인 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관광자원이 민간차원에서 만들어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얘기죠. 다만 도로는 좀 넓힐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 그래서 자료조사를 좀 해 봤더니 건축된지 그리 오래 된 절은 아니네요.관련 기록에 따르면 안면암은 금산사의 말사로, 지명스님이라는 분이 신도들과 함께 1998년 안면도 해변가에 지은 절이라고 합니다.

부지면적은 2727m2, 건축면적은 1652m2로, 천수만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3층짜리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20년이 채 안된 사찰이네요.안면암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불상입니다.

주차장 부근에 있죠. 다만 안면암에 이르는 길은 좀 험난합니다.

포장은 되어 있지만 도로가 좁아 차 한 대가 간신히 다닐 정도입니다.

버스라도 만나면 정말정말 조심해서 피해야 합니다.

버스끼리 만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현대식 사찰로 지어진 안면암. 이 사찰을 보면서 지식의 혼란이 좀 생기네요. 보통 '00사'라고 뒤세 '사(寺)가 붙으면 큰 절이라고 생각하고, '암(庵)'이라고 붙으면 작은 암자를 생각했는데, 이 곳은 안면사도 아닌 안면암인데 그 규모가 대단합니다.

두 글자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 번 다시 공부해야겠네요.이렇게 얼핏 봐도 현대식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겉 모양만 약간 옛 사찰의 형식을 취하는듯 하지만, 내부적으로나 건축양식이나 기법, 건축기술 등은 최신의 공법을 동원했을 것 같네요.처음 봤을 때는 이게 무슨 사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대에 건축되는 사찰은 현대의 종교적 이미지와 건축기술을 바탕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고풍스러운 맛을 덜합니다.

[조계종] 세상에. 왜..


하지만 무조건 옛 방식과 시설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합리적인 차원에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인들에게 편의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원에서 건물이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마침 오늘 아침시간에 북한의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북한에서의 전통악기는 남한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이 몇 개 눈에 띄더군요.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북한은 민족악기라고 하여 많은 악기를 현대에 맞게 개량해 왔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것을 보면서 악기에 종류와 변화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에 있는 악기들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 발전이라는 틀에서 보면 새로운 악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전통악기라고 할 수 있는 가야금과 거문고도 옛 모습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서양악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등 악기가 변화가 없고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물론 전자악기가 나와 새로움을 부분적 더해주지만 그것은 소리를 내는 방식에 있어서의 변화 또는 외형만 그러할 뿐, 소리와 음색의 변화는 아니죠. 새로운 악기가 개발될만도 한데.... 문득 음악계가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사설이 길었네요.안면암에서 제일 높은 탑 건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연당일라고 간판이 붙어 있네요. 8-9층 되는 탑 형태의 건물인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층수를 세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높아 아래서 올려다 보니 건물 색을 살구색 처마 밑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죠. 지붕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제대로 보려면 하늘을 날아 올라야 할 것 같아요.태안 대한불교조계정 안면암에는 매점도 있답니다.

물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일부 있고요.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죠. 이런 편의시설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도보기1.6k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안면암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면암 위치... 위로 황도와 서산 방조제가 보이네요.저건 비로전 건물이네요. 전체적으로 안면암의 뒷쪽에 있는 건물입니다.

제가 소시적에 한자  공부를 좀 한 적이 있어서 한문을 잘 읽기는 하는데, 사찰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부족하여 이런 간판과 건물이름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모습의 구조물은 여느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것 같은데... 느낌은 꼭 중국이나 베트남이 원산지인 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이지신상... 눈을 부라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네요. 여기 앞을 지나가려면 일단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가야할 것 같아요.ㅎㅎ이 건물이 본체 같기는 한데... 법당까지 들어가 볼 정도로 불교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라... 앗!!! 여기도 국적을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물이 또 있네요. 저 아래 금연이라고 붙여 놓은 곳 오른쪽에 뭐라고 설명문이 있지만, 날이 뜨거워 뙤악볕에서 일일이 읽어보는 수고는 사양했네요.태안 안면암 나한전. 이 곳 안면암은 2-3층은 기본입니다.

다른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건물들이죠. 현재 건축기술의 승리라고나 할까...천수만이 바라다 보이는 건물입니다.

저기서 차 한장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전에 아래에서 시주를 좀 해야겠지만...이 곳 태안 안면암에는 탱화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구경을 하지는 못했네요. 다만 경내가 참 아름답고, 또 부상교와 천수만 등 인근 경관이 참 아름답다는 감상에 빠져있다 왔죠.구석구석 볼만한 것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자님들이 오셔서 공양하고 공부하기 좋으시겠어요.비로각. 유리로 마감을 했네요. 저기 올라가면 정말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있을 것 같네요.잠깐 다녀가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사찰입니다.

변화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하는...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 11.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불자님들에게 이런 시설이 생겨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지자체 차원에서도 이러한 시설은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매우 긍정적인 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관광자원이 민간차원에서 만들어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얘기죠. 다만 도로는 좀 넓힐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자연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사찰 주변 산책 중에

대덕사의 삼성각자연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사찰 주변 산책 중에

대덕사의 삼성각오목교 역에서 내려     웅장한 건물들 사이를 지나서?      호젓해 보이는 나무 그늘길을 걸어서 가면 ?     큰 위용을 드러내고 나타납니다.

?    ?   ?? ?? ?이 국제선센터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한 도량입니다.

??    1층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안내센터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과 사무실이 있습니다.

? ?? ?    ?오늘 제가 오게 된 이유는 템플스테이 관련한 일에 대한 약간의 자문? 입니다.

?일이 어디까지 진행될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안내문이 있길래 읽어 보았습니다.

??    ? ? ??데일리 템플스테이도 가능하군요.? ? ??   ? ???그리고 건물 안내를 받았습니다.

[조계종] 대체 무엇때문에.



?7층까지 있는 도심의 큰 도량이네요.??   먼저 5층의 템플스테이관으로 갔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합니다.

 시설이 현대적이고 좋습니다.

?   ??방마다 머무를 수 있는 인원수와 방제목이 다릅니다.

? ????산 중의 사찰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도시에 가까와서 뭔가 작은 짬을 내서 자신을 뒤돌아 보기에는 좋은 듯합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네요.?     외국에서 편지도 많이 왔군요. 이곳 국제선센터에서 템플스테이 체험을 하고 간 외국인분들이 편지를 보내셨나 봅니다.

?   템플스테이관을 보고 7층부터 다시 내려오면서 도량을 참관했습니다.

?    ?동시에 많은 인원이 공양을 할 수 있는 공양실도 있습니다.

??     ?   ???  ????4층의 대웅전에도 가 보았습니다.

?제가 도량이나 사찰을 들르면 항상 하는.. 행동은?공양미를 사서 올렸습니다.

??저 공양미로 누군가에게가 밥을 대접하고 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쓰이기도 하기 때문에 ?항상 공양미를 올립니다.

?? ?? ?물론 꽃을 올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국수나 초를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아주 크고 넓은 대웅전입니다.

 감히 대웅전을 찍지 않는데 이날은 관계자분과 이야기하고 혹 제가 나중 일에 도움이 될까해서 찍어 놓았습니다.

     2층에는 외부와 연결되는 곳도 있습니다.

1층을 통하지 않고 바로 도량으로 들어 갈 수 있네요.? ?  ??지하에는 사찰음식 교욱관이 있습니다.

?    ?  ? ? ???? ?? ?그리고 여러 세미나 시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전경에 대한 조형물이 있길래 찍어 보았습니다.

.. 짧은 제다리가 유리에 비쳤네요.    공식홈페이지는 http://www.seoncenter.or.kr/intro.php ?????www.seoncenter.or.kr   아무래도 몇 번은 더 가볼 거 같습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제 마음을 조용히 들여다 보고 싶군요

?자연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사찰 주변 산책 중에

대덕사의 삼성각이 사찰은 25개 교구로 구분되어 관리되고 있다.

25교구에는 교구를 관할하는 본사가 있다.

  서울 조계사는 총무원장이 직할하는 교구본사이며, 경기도의 용주사 봉선사, 강원도의 신흥사와 월정사,충북의 법주사, 충남의 마곡사 수덕사, 경북의 직지 사 은해사 고운사 불국사, 대구의 동화사, 경남의 해 인사 쌍계사 통도사, 부산의 범어사, 전북의 금산사선운사, 전남의 백양사 화엄사 선암사 송광사 대흥 사, 제주도의 관음사이다.

  조계종에는 총무원장이 관할하는 3개 직영사찰로조계사 선본사(갓바위) 보문사가 있고, 중앙의 예산 을 특별히 분담하는 도선사 봉은사 연주암 내장사보리암 석굴암 낙산사 봉정암 등 8개 특별분담사찰 이 있다.

  또한 5대 적멸보궁으로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 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 영축산 통도사가있다.

  삼보사찰로 불보종찰 통도사, 법보종찰 해인사,승보종찰 송광사가 있다.

  오대총림으로는 해인사 해인총림, 송광사 조계총림,통도사 영축총림, 수덕사 덕숭총림, 백양사 고불총림 이 있다.

 출처: http://www.buddhism.or.kr/guidance/introduce/maintemple.asp  그래서 자료조사를 좀 해 봤더니 건축된지 그리 오래 된 절은 아니네요.관련 기록에 따르면 안면암은 금산사의 말사로, 지명스님이라는 분이 신도들과 함께 1998년 안면도 해변가에 지은 절이라고 합니다.

부지면적은 2727m2, 건축면적은 1652m2로, 천수만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3층짜리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20년이 채 안된 사찰이네요.안면암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불상입니다.

주차장 부근에 있죠. 다만 안면암에 이르는 길은 좀 험난합니다.

포장은 되어 있지만 도로가 좁아 차 한 대가 간신히 다닐 정도입니다.

버스라도 만나면 정말정말 조심해서 피해야 합니다.

버스끼리 만나면 어쩔지 모르겠지만...현대식 사찰로 지어진 안면암. 이 사찰을 보면서 지식의 혼란이 좀 생기네요. 보통 '00사'라고 뒤세 '사(寺)가 붙으면 큰 절이라고 생각하고, '암(庵)'이라고 붙으면 작은 암자를 생각했는데, 이 곳은 안면사도 아닌 안면암인데 그 규모가 대단합니다.

두 글자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 번 다시 공부해야겠네요.이렇게 얼핏 봐도 현대식 건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겉 모양만 약간 옛 사찰의 형식을 취하는듯 하지만, 내부적으로나 건축양식이나 기법, 건축기술 등은 최신의 공법을 동원했을 것 같네요.처음 봤을 때는 이게 무슨 사찰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대에 건축되는 사찰은 현대의 종교적 이미지와 건축기술을 바탕으로 새롭게 지어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고풍스러운 맛을 덜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옛 방식과 시설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합리적인 차원에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인들에게 편의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원에서 건물이 활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마침 오늘 아침시간에 북한의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북한에서의 전통악기는 남한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이 몇 개 눈에 띄더군요.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북한은 민족악기라고 하여 많은 악기를 현대에 맞게 개량해 왔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것을 보면서 악기에 종류와 변화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봅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에 있는 악기들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변화. 발전이라는 틀에서 보면 새로운 악기가 거의 없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전통악기라고 할 수 있는 가야금과 거문고도 옛 모습 그대로 유지되고 있고, 서양악기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등 악기가 변화가 없고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고 있잖아요. 물론 전자악기가 나와 새로움을 부분적 더해주지만 그것은 소리를 내는 방식에 있어서의 변화 또는 외형만 그러할 뿐, 소리와 음색의 변화는 아니죠. 새로운 악기가 개발될만도 한데.... 문득 음악계가 보수적인 사람들이 모여있는 집단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사설이 길었네요.안면암에서 제일 높은 탑 건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연당일라고 간판이 붙어 있네요. 8-9층 되는 탑 형태의 건물인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층수를 세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높아 아래서 올려다 보니 건물 색을 살구색 처마 밑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죠. 지붕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제대로 보려면 하늘을 날아 올라야 할 것 같아요.태안 대한불교조계정 안면암에는 매점도 있답니다.

물론 화장실이나 편의시설도 일부 있고요.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겠죠. 이런 편의시설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흐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도보기1.6k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안면암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여수해길 198-160 안면암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안면암 위치... 위로 황도와 서산 방조제가 보이네요.저건 비로전 건물이네요. 전체적으로 안면암의 뒷쪽에 있는 건물입니다.

제가 소시적에 한자  공부를 좀 한 적이 있어서 한문을 잘 읽기는 하는데, 사찰에 대한 이해와 공부가 부족하여 이런 간판과 건물이름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모습의 구조물은 여느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것 같은데... 느낌은 꼭 중국이나 베트남이 원산지인 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이지신상... 눈을 부라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네요. 여기 앞을 지나가려면 일단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가야할 것 같아요.ㅎㅎ이 건물이 본체 같기는 한데... 법당까지 들어가 볼 정도로 불교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라... 앗!!! 여기도 국적을 가늠하기 어려운 구조물이 또 있네요. 저 아래 금연이라고 붙여 놓은 곳 오른쪽에 뭐라고 설명문이 있지만, 날이 뜨거워 뙤악볕에서 일일이 읽어보는 수고는 사양했네요.태안 안면암 나한전. 이 곳 안면암은 2-3층은 기본입니다.

다른 사찰에서는 보기 힘든 건물들이죠. 현재 건축기술의 승리라고나 할까...천수만이 바라다 보이는 건물입니다.

저기서 차 한장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전에 아래에서 시주를 좀 해야겠지만...이 곳 태안 안면암에는 탱화도 많이 있다고 하는데, 제대로 구경을 하지는 못했네요. 다만 경내가 참 아름답고, 또 부상교와 천수만 등 인근 경관이 참 아름답다는 감상에 빠져있다 왔죠.구석구석 볼만한 것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불자님들이 오셔서 공양하고 공부하기 좋으시겠어요.비로각. 유리로 마감을 했네요. 저기 올라가면 정말 좋은 경치를 구경할 수있을 것 같네요.잠깐 다녀가지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사찰입니다.

변화에 대한 생각도 하게 하는...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 11.jpg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태안 안면암 대한불교조계종불자님들에게 이런 시설이 생겨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지자체 차원에서도 이러한 시설은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매우 긍정적인 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관광자원이 민간차원에서 만들어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얘기죠. 다만 도로는 좀 넓힐 필요가 있는 듯 하네요.다례제는 조계종조인 도의국사의 기일(음 5월 2일)을 맞아 도의국사를 추모하는 행사로 보물 제 439호 도의선사 부도탑에서 헌다, 헌도 등이 진행 되었다.

강원도 양양 진전사는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했으며 신라 현덕왕 13년(821) 신라 선종의 종조인 도의선사가 창건한 사찰이며, 당시대의 선승 염거화상과 보조국사, 삼국유사를 저술한 일연선사가 체발 득도한 선종의 대보찰이었다고 한다.

[지장탱화 점안식/다례제][다문화가족초청 노래자랑]김진하 양양군수, 이병선 속초시장, 김시성 강원도의회의장, 이양수 국회의원, 박근철 경기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자랑 행사가 진행되었다.

타국에서 가정을 꾸리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마냥 아름답기만 하며,출연자들의 노래와 춤 실력이 가수 뺨치는 수준급으로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산사음악회]다문화가족 노래자랑 후 국악인 남상일씨와 불교방송 MC 자용스님의 사회로 산사음악회가 시작되었다.

"잃어버린 우산" 우순실, "백세인생" 이애란, 쌍둥이가수 "윙크", 아이돌 그룹 "리온파이브" 등 유명 가수들의 멋진 노래를 산사에서 들을 수 있음이 마냥 행복했다.

득우 주지스님께서'애고, 도솔천아' 열창으로 스님만의 멋진 선물을 주셨으며,산사에 울려 퍼지는 스님의 노래소리는 정말 감동적이였다.

국악인 남상일의 "느영나영"목소리가 쩌렁쩌렁, 역시 엄지손가락이 버쩍 올라간다.

가수 우순실님은 무반주로 노래 한곡을 멋드러지게 뽑아 낸다.

참 매력적이다.

경건함과 웃음소리가 넘쳐났던 다례제와 산사음악회는 찾아준 모든 분들께 양양지역 쌀 4kg 1포대와 티셔츠를 선물로 나누어 주며 늦은 오후에 끝을 맺었다.

여기는강원도 양양진전사입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진전사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둔전리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이 사찰은 25개 교구로 구분되어 관리되고 있다.

25교구에는 교구를 관할하는 본사가 있다.

  서울 조계사는 총무원장이 직할하는 교구본사이며, 경기도의 용주사 봉선사, 강원도의 신흥사와 월정사,충북의 법주사, 충남의 마곡사 수덕사, 경북의 직지 사 은해사 고운사 불국사, 대구의 동화사, 경남의 해 인사 쌍계사 통도사, 부산의 범어사, 전북의 금산사선운사, 전남의 백양사 화엄사 선암사 송광사 대흥 사, 제주도의 관음사이다.

  조계종에는 총무원장이 관할하는 3개 직영사찰로조계사 선본사(갓바위) 보문사가 있고, 중앙의 예산 을 특별히 분담하는 도선사 봉은사 연주암 내장사보리암 석굴암 낙산사 봉정암 등 8개 특별분담사찰 이 있다.

  또한 5대 적멸보궁으로 오대산 상원사, 설악산 봉정 암, 사자산 법흥사, 태백산 정암사, 영축산 통도사가있다.

  삼보사찰로 불보종찰 통도사, 법보종찰 해인사,승보종찰 송광사가 있다.

  오대총림으로는 해인사 해인총림, 송광사 조계총림,통도사 영축총림, 수덕사 덕숭총림, 백양사 고불총림 이 있다.

 출처: http://www.buddhism.or.kr/guidance/introduce/maintemple.asp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