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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날씨



2월 말에 내리는 함박눈!눈이 너무 커서 찢어진 휴지 조각 같네요 ㅎㅎ엄청 많이오네요 정말 ^^눈길 조심하세요!!이제 드뎌 여름 장마 시작이네요 어제부터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대 ㅠ그래도 서울날씨치곤 제법 비가 왔습니다그동안 더웠던 날씨와 미세먼지 그리고 황사까지 쏴악 씻어주니 얼마나 좋아요관악구 신림동에 복개천이 있는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신림5동 동사무소에서도 방송을 하더군요강이 범람할 수 있는 출입금지라고 방송을 할 정도이니, 그리고 관악구에서 유명한 관악산이 있죠아마 관악산에서 엄청난 물이 내려오니 복개천이 범람할 수 있겠죠암튼 간만에 장마비가 제대로 내려서 그런지 속이 다 시원합니다그동안 너무 더웠잖아요 , 간만에 사무실에서 비 소리 들으니 제법 분위기가 좋더군요 신림동 사무실 앞에서 비가 많이와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여름장마 비 치곤는 정말 제법 많이 왔네요비가 워낙 많이 내려서 그런지 밖에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가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만큼 많이 내렸답니다사무실 앞에는 크린토피아하고 미용실이 있는대특히 미용실 간판이 너무 화려해요조명도 밝아서 사무실 앞까지 환해요간만에 비가 이렇게 많이 와서 그런지 속이 다 시원합니다하지만 너무 많이 오면 안 되요 ㅠ바닥이 흔건히 다 젖었죠?그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이 지나가지 않네요그만큼 손님들도 많이 안 오겠죠 ㅠ마지막으로는 비가 바닥에 떨어지는 걸 한번 찍어 봤어요비가 많이오면 퇴근길에 차가 많이 막히잖아요 ㅠ간만에 비가 와서 동영상으로 한번 촬여 해 봤습니다비 소리가 제법 듣다보니 좋더군요 ㅎㅎ.호우특보가 연 이어지고 최대 200mm 물폭탄에 거센 바람까지 휘몰아 치는 2016년 7월의 서울 ...호우특보와 장마전선이 만난 출근시점의 서울 하늘...올해 첫 태풍 네파탁이 북상하면서 장마전선과 함께 만나 어마무시한 비구름을 만들어서 날씨가 이지경이라네요 ㅠㅠ출근길 집중호우 빗줄기... 퍼 붓는다는 표현이 실감..제가 좋아하는 제주도는 현재 폭염주의보 발령이라는데...이곳 서울은 호우특보... 아주 물바다 입니다.

... ㅠㅠ일기예보 계속 라디오로 들으며 출근했는데 천둥+번개가 동반된 폭우가 시간당 30mm !!!내일까지 계속 이어질꺼라고 하네요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저와 같은 하늘아래 계신 잇님들


모두 비 피해 없으셔야 합니당...각별한 주의 당부 드립니당.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네요.. 소강 상태도 잠시.... 또 퍼 붓기 시작합니당.출근이 늦어 질수도 있어서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당.출근길 운전을 하는데.. 와이퍼 속도를 최대로 올려도 앞이 잘 안보이네요 ㅠㅠ모든 도로가 거의가 막히고 접촉사고..추돌사고... 고장차량...난리도 아니네요.. 시내길로 출근은 도저희 불가능이란 판단...물웅덩이도 많고... 차선도 보이질 않고..그래서 외각 순환도로로 올라갔습니다.

외각 순환도로의 폭우속 드라이빙 영상 한번 보세요

심장이 쫄깃쫄깃해 지더라구요.‘호우특보’ 속 외각순환도로 출근길 상황... 폭우속 드라이빙비산등을 키고 고도의 집중력과 핸들의 얘리한 감각을 살려 간신히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오늘하루 억세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보내야 한다니...좀 심란 하네요...저녁에 집에 갈 길이 막막합니당.잇님들


특히 오늘 더 더욱 안전 운전 하시구요

일기예보에 귀기울이는 하루가 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상으로 서울 출근길을 마친 인플레어 특파원 이였습니다.

ㅋㅋ뮤지엄가기 전 당충전.다른 층도 궁금해서 쭉 올라가 봤다.

3층은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꼭대기층에 있는 루프가든까지 구경하기.날씨가 좋아는데 웬일인지 아무도 없었다.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48지도보기뮤지엄가기 전 당충전.다른 층도 궁금해서 쭉 올라가 봤다.

3층은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꼭대기층에 있는 루프가든까지 구경하기.날씨가 좋아는데 웬일인지 아무도 없었다.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48지도보기? ? <기상관측소 전경 / 기상관측소 입구>?서울기상관측소는 한 마디로 서울의 대표 날씨를 관측하는 곳입니다! 서울 날씨는 서울기상관측소를 기준으로 측정, 발표됩니다.

예전부터 기상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되었고, 따라서 ‘지난 몇 년간’의 ‘서울 표준 날씨’도 서울 관측소를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기상 용어 중에는 평년(정상)이라는 단어가 있는데요, 일기 예보에서 평년보다 기상 상태가 어떠하단 내용을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평년은 지난 30년간의 기상 관측 데이터들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평년값은 10년에 한 번씩 갱신하게 되는데, 만약 서울의 기상관측소를 옮기게 된다면 더 이상은 이 평년이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되지 못하겠지요. 따라서 서울기상관측소는 우리에게 역사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복잡한 서울 도심 속에서도 기상관측소는 꽤 조용한 곳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동네 뒷산에 잠깐 놀러 온 기분이었습니다.

기상 관측을 할 때 주변에 큰 공사장이나 건물들이 있다면 먼지 측정, 바람의 움직임 등이 잘 측정이 되지 않습니다.

주변에 방해받지 않을 정도의 높이와 조용한 곳, 그러면서도 우리의 삶의 터전의 근처에 관측소가 있다는 것이 대단해 보였고 또 흥미로웠습니다!?기상 관측소에 들어가 보니, 큰 화면을 모니터하시는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측기기가 나와 관측의 자동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목측관측, 즉 사람의 눈으로 관측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또 값이 잘못 측정되지는 않았는지 계속해서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엄청 큰 화면에는 지도가 그려있고 수많은 값이 지도 위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개나리 표준관측목>? 관측소 앞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있었는데, 나무 앞에 팻말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아는 그냥 나무들이라고 했는데, 이 나무들 역시 우리나라의 기상 상황을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나무들이었습니다! 여러분, '봄꽃이 언제 핀다, 단풍시기가 언제다.

' 라는 내용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듯 한 계절의 모든 처음은 바로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한 가지 신기한 점은, 여의도에도 벚꽃 표준목이 있다고 하네요! 내년 벚꽃축제 때 가게 된다면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노장> ?다음으로 노장이라는 곳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많은 관측 기기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 ???<증발계>?먼저 증발량을 재는 기구입니다! 옆에 같은 모양의 조금 더 작은 기구도 있었는데요, 큰 기구와 작은 기구가 재는 증발량의 단위가 다르다고 합니다.

일정량의 물을 받아놓은 후 물이 줄어드는 양을 측정해 증발량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구입니다.

소형 증발량의 경우 자연에서 일어나는 증발량과 조건이 약간 다르므로 정밀관측은 힘들지만, 그만큼 간단한 관측을 하는 데 유리하게 됩니다.

대형 증발량계의 경우 측정 후 특정 계수를 곱하면 자연의 호수에서 일어나는 증발량과 거의 유사한 값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온도에 따라 물의 밀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온도를 보정해야한다고도 합니다.

??다음은 강수량을 재는 기구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비를 담아 강수량을 직접 쟀었다고 합니다.

빗물을 받는 구멍을 만들고 지하로 내려가 그 통에 비가 얼마만큼 차는지 재는 식이었다고 하는데요, 고전적인 강우량계를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네요. 현재는 기계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량계 1mm단위 / 5mm단위> 조금 더 큰 기구는 1mm 단위, 작은 기구는 5mm 단위로 비를 잰다고 합니다.

큰 기구의 경우 1mm의 비가 찰 때마다 물이 안으로 쏙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딸각 빨려 들어가면서 전기적 신호가 발생하고 이를 누적 계산해 비가 얼마만큼 오는지 측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눈이 쌓인 정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원래는 적설판 위에 쌓인 눈을 자로 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초음파로 쌓인 눈의 양을 잴 수 있는 기술이 생겼습니다.

기계의 끝에 초음파 송수파기를 장착하고 일정 간격으로 초음파를 발사해 다시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게 됩니다.

이로부터 왕복 거리를 계산하면 적설량을 알 수 있게 됩니다.

 ? ?<운고·운량계>????구름의 높이는 어떻게 잴까요? 사람의 눈으로 보면서 높다, 낮다를 생각하는 것일까요? 물론 그런 관측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를 이용한다면 더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름의 높이는 운고계를 이용하여 측정합니다.

운고계에서 레이저를 쏘아 올리면 구름의 밑바닥에 닿게 되는데 이때 빛이 반사, 산란되어 다시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 및 계산하여 구름의 높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시정 CCTV / 대기질 측정>?다음은 시정계입니다! 즉, 오늘 날씨가 얼마만큼 맑아서 얼마만큼 멀리 보이나 관측을 하는 기구입니다.

시정을 측정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두 가지로 설명하자면, 직접 보는 방식과 대기질을 관측하는 방법을 들 수 있습니다.

[서울 날씨] 그것을 알려줍니다.


직접 보는 방식은 한 마디로 관측소를 기준으로 볼 것들의 기준을 정하고 그로부터 얼마만큼 멀리 보이는지 유추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밤에도 불을 켜고 있는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밤에도 이 방식으로도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기질을 측정하는 방법은, 산란도 등을 측정해 대기의 상태가 어떠하고 그렇다면 그러한 대기의 상태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볼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황사 관측기기 / 풍향·풍속계>?기상관측소 건물 꼭대기에서는 황사를 측정하는 기구와 대기산란, 그리고 풍향 풍속을 관측하는 기기가 있었습니다.

이 기계들의 경우, 다른 기계들보다도 더 높은 곳에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움직임에도 더 영향을 받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람 같은 경우는 사람이 서 있거나 돌아다니거나, 또는 건물들이 막고 있다면 움직임이나 세기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변의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는 곳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온도계>??또 농사에 관한 날씨를 측정할 수 있는 땅 속 온도를 잴 수 있는 온도계 등 정말 다양한 관측 도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이 모여 현재 날씨를 알려주고, 또 앞으로의 날씨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예상을 하도록 도와준다는 점, 지금까지의 날씨가 어때왔는지 알려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있다고 느꼈습니다.

       ? ? <기상관측소 전경 / 기상관측소 입구>?서울기상관측소는 한 마디로 서울의 대표 날씨를 관측하는 곳입니다! 서울 날씨는 서울기상관측소를 기준으로 측정, 발표됩니다.

예전부터 기상은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측정되었고, 따라서 ‘지난 몇 년간’의 ‘서울 표준 날씨’도 서울 관측소를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기상 용어 중에는 평년(정상)이라는 단어가 있는데요, 일기 예보에서 평년보다 기상 상태가 어떠하단 내용을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평년은 지난 30년간의 기상 관측 데이터들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평년값은 10년에 한 번씩 갱신하게 되는데, 만약 서울의 기상관측소를 옮기게 된다면 더 이상은 이 평년이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되지 못하겠지요. 따라서 서울기상관측소는 우리에게 역사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복잡한 서울 도심 속에서도 기상관측소는 꽤 조용한 곳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동네 뒷산에 잠깐 놀러 온 기분이었습니다.

기상 관측을 할 때 주변에 큰 공사장이나 건물들이 있다면 먼지 측정, 바람의 움직임 등이 잘 측정이 되지 않습니다.

주변에 방해받지 않을 정도의 높이와 조용한 곳, 그러면서도 우리의 삶의 터전의 근처에 관측소가 있다는 것이 대단해 보였고 또 흥미로웠습니다!?기상 관측소에 들어가 보니, 큰 화면을 모니터하시는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측기기가 나와 관측의 자동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목측관측, 즉 사람의 눈으로 관측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또 값이 잘못 측정되지는 않았는지 계속해서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엄청 큰 화면에는 지도가 그려있고 수많은 값이 지도 위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개나리 표준관측목>? 관측소 앞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있었는데, 나무 앞에 팻말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아는 그냥 나무들이라고 했는데, 이 나무들 역시 우리나라의 기상 상황을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나무들이었습니다! 여러분, '봄꽃이 언제 핀다, 단풍시기가 언제다.

' 라는 내용을 본 적 있으신가요? 그렇듯 한 계절의 모든 처음은 바로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한 가지 신기한 점은, 여의도에도 벚꽃 표준목이 있다고 하네요! 내년 벚꽃축제 때 가게 된다면 한 번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노장> ?다음으로 노장이라는 곳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많은 관측 기기들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 ???<증발계>?먼저 증발량을 재는 기구입니다! 옆에 같은 모양의 조금 더 작은 기구도 있었는데요, 큰 기구와 작은 기구가 재는 증발량의 단위가 다르다고 합니다.

일정량의 물을 받아놓은 후 물이 줄어드는 양을 측정해 증발량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구입니다.

[서울 날씨] 그것을 알려줍니다.



소형 증발량의 경우 자연에서 일어나는 증발량과 조건이 약간 다르므로 정밀관측은 힘들지만, 그만큼 간단한 관측을 하는 데 유리하게 됩니다.

대형 증발량계의 경우 측정 후 특정 계수를 곱하면 자연의 호수에서 일어나는 증발량과 거의 유사한 값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온도에 따라 물의 밀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온도를 보정해야한다고도 합니다.

??다음은 강수량을 재는 기구입니다.

예전에는 통에 비를 담아 강수량을 직접 쟀었다고 합니다.

빗물을 받는 구멍을 만들고 지하로 내려가 그 통에 비가 얼마만큼 차는지 재는 식이었다고 하는데요, 고전적인 강우량계를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네요. 현재는 기계적으로 측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량계 1mm단위 / 5mm단위> 조금 더 큰 기구는 1mm 단위, 작은 기구는 5mm 단위로 비를 잰다고 합니다.

큰 기구의 경우 1mm의 비가 찰 때마다 물이 안으로 쏙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딸각 빨려 들어가면서 전기적 신호가 발생하고 이를 누적 계산해 비가 얼마만큼 오는지 측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눈이 쌓인 정도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원래는 적설판 위에 쌓인 눈을 자로 쟀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초음파로 쌓인 눈의 양을 잴 수 있는 기술이 생겼습니다.

기계의 끝에 초음파 송수파기를 장착하고 일정 간격으로 초음파를 발사해 다시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게 됩니다.

이로부터 왕복 거리를 계산하면 적설량을 알 수 있게 됩니다.

 ? ?<운고·운량계>????구름의 높이는 어떻게 잴까요? 사람의 눈으로 보면서 높다, 낮다를 생각하는 것일까요? 물론 그런 관측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계를 이용한다면 더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름의 높이는 운고계를 이용하여 측정합니다.

운고계에서 레이저를 쏘아 올리면 구름의 밑바닥에 닿게 되는데 이때 빛이 반사, 산란되어 다시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 및 계산하여 구름의 높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시정 CCTV / 대기질 측정>?다음은 시정계입니다! 즉, 오늘 날씨가 얼마만큼 맑아서 얼마만큼 멀리 보이나 관측을 하는 기구입니다.

시정을 측정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두 가지로 설명하자면, 직접 보는 방식과 대기질을 관측하는 방법을 들 수 있습니다.

직접 보는 방식은 한 마디로 관측소를 기준으로 볼 것들의 기준을 정하고 그로부터 얼마만큼 멀리 보이는지 유추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밤에도 불을 켜고 있는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밤에도 이 방식으로도 측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기질을 측정하는 방법은, 산란도 등을 측정해 대기의 상태가 어떠하고 그렇다면 그러한 대기의 상태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볼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황사 관측기기 / 풍향·풍속계>?기상관측소 건물 꼭대기에서는 황사를 측정하는 기구와 대기산란, 그리고 풍향 풍속을 관측하는 기기가 있었습니다.

이 기계들의 경우, 다른 기계들보다도 더 높은 곳에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작은 움직임에도 더 영향을 받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람 같은 경우는 사람이 서 있거나 돌아다니거나, 또는 건물들이 막고 있다면 움직임이나 세기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변의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는 곳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온도계>??또 농사에 관한 날씨를 측정할 수 있는 땅 속 온도를 잴 수 있는 온도계 등 정말 다양한 관측 도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들이 모여 현재 날씨를 알려주고, 또 앞으로의 날씨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예상을 하도록 도와준다는 점, 지금까지의 날씨가 어때왔는지 알려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있다고 느꼈습니다.

       ㄷ눈 쌓이는 건 오랜만인듯요..★눈이 와요

!윗층에서 내려다보니 눈이 쌓여있습니당..ㅎㅎㅎㅎ눈 많이 오면 풍년이래요그나저나 요즘, 날씨가 변덕이네요.이상하리 만큼, 저저번 며칠 전만 해도 따뜻한 울산은 경칩이 되기 전부터도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깼다는데...! 어디는 눈 안온대유서울의 첫눈이 11월 말부터 왔는데,지금 봄 될려고 할때에 웬 뜬금없이 눈이 와서... 흐규흐규(울쌍)그저께는 12월 말의 한겨울만 했던 듯..ㅇㅇ한번 그저께부터 오늘날씨 쭉


(사진)으로 살펴보자고요!그저께 2016-02-14 / 경상북도 문경빙수가 땡기는 사진..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게하천(상류)이 꽁꽁 두껍게도 얼었습니다♡올ㅋ.. 빛의 속도나의 구린 카메라에도 눈발이 찍히다니 ㄷㄷ대략 이 정도..? 슈슈슈슈슛 슈슈ㅠ슈슈슈슈슈슛어제 2016-02-15 / 충청북도 충주희뿌옇 (하트)..아직 안녹았음어젯밤 동안 서린 눈이 맺혀 하얗게 변했습니다.

.!<< 뭐라는거야하지만 새벽녘 동안에만 눈이 내렸을뿐.. 착각은 자유눈이 그치고 나 갠 날씨는 매우 화창하고도 맑습니다오늘 2016-02-16 / 서울특별시 노원불과 몇시간 전--으아아아아아슈슈슈슈슈슈슛슈이렇게 좀 더 눈이 쌓일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면!@ 어떻게 될까욥난간에 빙수를 뿌리지 말고 접시에 뿌리란 말이야왠지 비호감이 사진은 왠지 징그러움..ㄷㄷ눈이 녹아 물이 되면서 여기에서 포스트 끝낼려고 했는데눈이 다시 거세게 와서맛있겠따..(츄릅)타이엇자국 하나 보기 힘들군요앙상한 나뭇가지 위로 눈꽃이란 기괴한 꽃이 폈어요지역따라 날씨의 차이도 있겠지만,요즘 다시 바짝 선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ㅠㅠ이제 서울에도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아니 내린다는 것보단 비가 쏟아집니다.

오늘같이 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오후엔 느린 기차를 타고 싶습니다.

언젠가 그랬었는데,   비오는 날의 느린 기차.혼자 떠났었고,또 혼자 떠나야 제격입니다.

차창엔 빗방울이 하염없이 흐를 테고,기차가 잠깐 간이역에 설 땐 누군가가 하염없이 그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란 것이 마치 간이역처럼 잊혀 가고 낡고 또 닳아 없어져가는 내 기억의 저편 때문이기도 할 거라는 것.   비가 무지하게 내리는 오늘 같은 날엔사각의 궤도에 묶인 나를 훌훌 털어 버리고 한적한 간이역에서 잠깐 앉았다가다시 돌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12월이라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이돋보였던 실내.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소품들이 아기한 것이 사장님의 센스가 느껴졌다.

우리가 먹었던 해물 칼국수와 바지락 칼국수국물이 정말 개운하고 깔끔한 것이한국에서 먹었던 유명 칼국수 보다 맛있었다.

파전류랑 만두도 있는데 맛있어보였지만칼국수의 양이 엄청 많기에 다음에 먹는걸로...사진엔 없지만 기본으로 나오는 겉절이도 참 맛있었는데매일 아침 직접 겉절이를 만드신다고 한다.

덕분에 한동안 겉절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겉절이를 집에서 직접 해 먹었다.

2월 말에 내리는 함박눈!눈이 너무 커서 찢어진 휴지 조각 같네요 ㅎㅎ엄청 많이오네요 정말 ^^눈길 조심하세요!!뮤지엄가기 전 당충전.다른 층도 궁금해서 쭉 올라가 봤다.

3층은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꼭대기층에 있는 루프가든까지 구경하기.날씨가 좋아는데 웬일인지 아무도 없었다.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48지도보기.호우특보가 연 이어지고 최대 200mm 물폭탄에 거센 바람까지 휘몰아 치는 2016년 7월의 서울 ...호우특보와 장마전선이 만난 출근시점의 서울 하늘...올해 첫 태풍 네파탁이 북상하면서 장마전선과 함께 만나 어마무시한 비구름을 만들어서 날씨가 이지경이라네요 ㅠㅠ출근길 집중호우 빗줄기... 퍼 붓는다는 표현이 실감..제가 좋아하는 제주도는 현재 폭염주의보 발령이라는데...이곳 서울은 호우특보... 아주 물바다 입니다.

... ㅠㅠ일기예보 계속 라디오로 들으며 출근했는데 천둥+번개가 동반된 폭우가 시간당 30mm !!!내일까지 계속 이어질꺼라고 하네요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저와 같은 하늘아래 계신 잇님들


모두 비 피해 없으셔야 합니당...각별한 주의 당부 드립니당.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네요.. 소강 상태도 잠시.... 또 퍼 붓기 시작합니당.출근이 늦어 질수도 있어서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당.출근길 운전을 하는데.. 와이퍼 속도를 최대로 올려도 앞이 잘 안보이네요 ㅠㅠ모든 도로가 거의가 막히고 접촉사고..추돌사고... 고장차량...난리도 아니네요.. 시내길로 출근은 도저희 불가능이란 판단...물웅덩이도 많고... 차선도 보이질 않고..그래서 외각 순환도로로 올라갔습니다.

외각 순환도로의 폭우속 드라이빙 영상 한번 보세요

심장이 쫄깃쫄깃해 지더라구요.‘호우특보’ 속 외각순환도로 출근길 상황... 폭우속 드라이빙비산등을 키고 고도의 집중력과 핸들의 얘리한 감각을 살려 간신히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오늘하루 억세게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보내야 한다니...좀 심란 하네요...저녁에 집에 갈 길이 막막합니당.잇님들


특히 오늘 더 더욱 안전 운전 하시구요

일기예보에 귀기울이는 하루가 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상으로 서울 출근길을 마친 인플레어 특파원 이였습니다.

ㅋㅋ뮤지엄가기 전 당충전.다른 층도 궁금해서 쭉 올라가 봤다.

3층은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꼭대기층에 있는 루프가든까지 구경하기.날씨가 좋아는데 웬일인지 아무도 없었다.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48지도보기불금인데 참으로 어두컴컴하고 우울한 날씨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오는 비라서 반가운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오늘 뿐 아니라 내일인 토요일에도 비 소식이 끊이질 않습니다.

.비가 오기때문에 날씨는 비교적 따뜻한 기온을 유지한다고 하는데..따뜻하면 뭐하겠노.. 비오니 집에만 있겠지


금, 토요일 동안 내리는 비가 일요일에는 그치는 모양입니다.

일요일에는 흐린 후 갤 예정이라고 일기예보가 나오고 있고..기온은 상당히 떨어져서 1

2도정도가 될거라고 하네요.아참 출근길에 얼핏 들은 일기예보에 의하면 다음주부터 초강추위가 다시 시작된다고 하더라구요.역시 급격한 기온 변화 전에는 비가 오는게 맞나봅니다^^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렸을 주말인데!주말동안 비가 온다고하니.. 다들 이번 주말엔 푹


쉬는 주말이 되지 않을까요?비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전 개인적으로 비가 싫고.. 우산 쓰기도 싫고.. 집에만 있어야겠네요..다들 불금! 주말도 잘 보내세요

^^ 이제 서울에도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아니 내린다는 것보단 비가 쏟아집니다.

오늘같이 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오후엔 느린 기차를 타고 싶습니다.

언젠가 그랬었는데,   비오는 날의 느린 기차.혼자 떠났었고,또 혼자 떠나야 제격입니다.

차창엔 빗방울이 하염없이 흐를 테고,기차가 잠깐 간이역에 설 땐 누군가가 하염없이 그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란 것이 마치 간이역처럼 잊혀 가고 낡고 또 닳아 없어져가는 내 기억의 저편 때문이기도 할 거라는 것.   비가 무지하게 내리는 오늘 같은 날엔사각의 궤도에 묶인 나를 훌훌 털어 버리고 한적한 간이역에서 잠깐 앉았다가다시 돌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2월 말에 내리는 함박눈!눈이 너무 커서 찢어진 휴지 조각 같네요 ㅎㅎ엄청 많이오네요 정말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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