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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구문소



안녕하세요 세계인입니다전 가방을 들고 다니는걸 참 싫어합니다남자가 가방에 넣고 다닐 것도 없지만주머니에 넣고 빵빵한 것은 더 싫은 이 딜레마,,남자는 가방이 커야지 하면서 샀던 큰 가방들은이럴땐 참 쓸모없지요가방에 기껏 들어가야 할 것들은 지갑이나 이어폰 정도인데,,그 때문에 가방을 들고 다녀야 하는 현실,,그래서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그리고 추운 겨울이 그나마 낫습니다주머니가 많으니까요역시 양손에 든 것이 없어야 편해지는 이 심리,,어떻게 해야 할까요,, 태백 여행의 마지막 장소는바로 구문소였어요 네비게이션에 구문소를 검색하고 달리다가 갑자기 왠 바위구멍이 나타납니다다시 차를 돌려 구문소 바로 옆 주차장에 차를 두고 내립니다 오랜 세월 침식작용을 거쳐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입니다 구문소에 와서 이 부분만 보고 간다면자연에 대한 엄청난 실례(?)를 범하는 것이지요 구멍 깊숙히 들여다 봅니다무언가 글씨가 씌여져 있고저쪽에 거품이 일고 있습니다 물색도 참 희한합니다탁한 에메랄드 빛이 나지요물속에 잇는 구멍으로는 갈 수가 없으니도로에 난 구멍을 지나 가보고 싶은 욕구가 일어납니다 대체 저 거품들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걸까요 사람이 다닐 길은 없습니다그저 차가 오지 않을때 재빠르게 통과해야 하지요 ?하늘이 어째 어둑어둑합니다하지만 끝내 이날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어요?? 순간 뉴질랜드의 초원이나 자연의 모습을 보는 듯 햇어요맑고 구름이 많은 하늘과 초록의 자연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산 아래로 거센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저 쪽에 다리가 있네요 바로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같이 생긴 나무 한그루가 서있습니다주변에 다른 나무들 없이 홀로 있지요 들리는 소리라고는 물이 흐르는 소리밖에 없습니다무섭도록 빠르게 폭포처럼 흐르는 구문소의 물줄기 여기서 이렇게 흘러 내려가니물에 거품이 생길 수 밖에 없지요 여기서 보면 지형이 그렇게 신기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가면살짝 산을 넘어 구문소 주차장으로 이어집니다 반쯤 지나왔습니다처음에 걸어오면 오른편의 나무 데크를 먼저 만나지요 이름 모를 보라색 꽃이 저를 반깁니다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작은 보라색 꽃다리 입구에 보면 구문소로 내려오는 계단이 있습니다물이 없는 초입은 안전해서 그냥 걸어가도 괜찮지요 돌이 얽혀있는 것처럼 보입니다흔히 볼 수 없는 침식지형이지요 구름이 가려버린 태양내리쬐는 날씨가 아니라 다행이었어요 마치 주상절리처럼 생긴 모습이네요 거센 물살을 보면 왠지 무섭습니다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도 나지요 커다란 바위에 중심을 잘 잡고사진을 찍어봅니다이런데 쓸데없이 겁이 많아서 꽤 오래 걸렸어요 폭포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가장 빠르게 직하강하던 곳이었어요차마 내려다 보지는 못했어요줌을 해서 그렇지 좀 떨어져 있었는데도물방울이 튀기도 합니다 흐르는 물을 좀 더 멋지게 담아보고 싶었는데전 아직 안되네요 ㅋㅋ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었어요?몸은 절대 바위위에 앉아 고정시키고팔만 살짝 밑으로 내려 찍은 사진입니다그래서 좀 흔들렸어요 ?? 친구는 혼자 어디론가 가서 혼자 잘 놀고 있었어요이런 물줄기를 언제 또 보냐는 듯전 한참을 장소를 옮겨가며 그 모습을 담았습니다조금씩 움직이다 보니 구문소의 구멍근처까지 왔네요더이상 갈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이제 다시 돌아나갑니다돌아보니 꽤 멀리까지 왔었네요언제 다시가나,, 돌아가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합니다행여나 미끄러질까 카메라를 놓칠세라 조심조심 천천히 이동하지요 저녀석은 날라나디는지 벌써 저만치 가버립니다 태백의 자연은 정말 멋집니다우리나라 곳곳을 꽤나 많이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아직도 이런 곳이 남아있었어요 처음에 보았던 보라색 꽃을 마지막에 다시 봅니다 그리고 구문소를 지나 돌아가는 길에 잠시 차를 멈춰세운 곳이 있었어요 체험공원 현장학습관이라는 곳이었는데,,벌판에 갑자기 저런 흉물스런 건물이 있엇어요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모습이었어요가까이 가보니 짓다말은 건지 깨름칙했어요,,이렇게 태백 여행이 모두 끝났습니다다음 포스팅은 보령 머드축제로 갑니다구문은 한자 표기로 구멍, 굴의 고어이다.

또 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은 약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곳이다.

  강원도 태백여행을 하면서 구문소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말로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처음으로 가본것이다.

구문소 정류장에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해 눈조각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바라보는데 눈앞을 딱가리는 커다란 압벽을 접할 수 있었다.

암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으로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이 구멍이 구문소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문은 인공으로 뚫은것이라고 한다.

 차가 지나가는 구멍 옆으로 물가에 보면 다른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구문소 이다.

 정말 커다란 구멍이 뚫린것이 신기하다.

더구나 자연이 만든 것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구문소 안쪽 바위에 무언가 글이 써있다.

정자체가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ㅜㅜ다음에라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쓰도로 하겠다.

 황지천이 흐르는 모습이 정말 힘차게 흐른다.

얼마나 물줄기가 세차게 흘렀으면 바위에 구멍을 뚫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구문소에 대한 시가 적혀 있는다.

역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어 잘 모르고 옆에 한글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한시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반대편으로 넘어와 구문소를 바라보았다.

반대쪽과는 또다른 모습의 구문소를 볼 수 있었다.

이 구문소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무려 세가지나 된다.

논에서 커다란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부딪혀 뚫렸다고 하는 전설과 중국 하나라의 우왕이 단군에게 치수를 배울 때 칼로 뚫렸 생긴곳이라는 전설, 그리고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하다가 백룡이 청룡을 기습하기 위해 뚫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전설에 전해져 내려오는 백룡이 뚫었다는 말이 어쩜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이곳 구문소라는 생각이 든다.

용의 동상이 마치 저거는 내가 뚫은 구멍이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구문소는 지질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잠깐 돌아본것이라 그런거 까지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것이 있다고 한다.

또 구문팔경이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거 같다.

다음에 갈때는 하나하나 제대로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구문은 한자 표기로 구멍, 굴의 고어이다.

또 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은 약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곳이다.

  강원도 태백여행을 하면서 구문소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말로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처음으로 가본것이다.

구문소 정류장에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해 눈조각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바라보는데 눈앞을 딱가리는 커다란 압벽을 접할 수 있었다.

암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으로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이 구멍이 구문소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문은 인공으로 뚫은것이라고 한다.

 차가 지나가는 구멍 옆으로 물가에 보면 다른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구문소 이다.

 정말 커다란 구멍이 뚫린것이 신기하다.

더구나 자연이 만든 것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구문소 안쪽 바위에 무언가 글이 써있다.

정자체가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ㅜㅜ다음에라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쓰도로 하겠다.

 황지천이 흐르는 모습이 정말 힘차게 흐른다.

얼마나 물줄기가 세차게 흘렀으면 바위에 구멍을 뚫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태백 구문소] 매력을 알아보자


 구문소에 대한 시가 적혀 있는다.

역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어 잘 모르고 옆에 한글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한시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반대편으로 넘어와 구문소를 바라보았다.

반대쪽과는 또다른 모습의 구문소를 볼 수 있었다.

이 구문소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무려 세가지나 된다.

논에서 커다란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부딪혀 뚫렸다고 하는 전설과 중국 하나라의 우왕이 단군에게 치수를 배울 때 칼로 뚫렸 생긴곳이라는 전설, 그리고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하다가 백룡이 청룡을 기습하기 위해 뚫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전설에 전해져 내려오는 백룡이 뚫었다는 말이 어쩜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이곳 구문소라는 생각이 든다.

용의 동상이 마치 저거는 내가 뚫은 구멍이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구문소는 지질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잠깐 돌아본것이라 그런거 까지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것이 있다고 한다.

또 구문팔경이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거 같다.

다음에 갈때는 하나하나 제대로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태백 구문소] 최고의 방법은?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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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17)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나와보면 주변에 구문소가 있습니다!!주변 지역은 부정합과 지질과학을 눈으로 잘 관찰 할 수 있고 화석 또한 볼 수 있습니다^^마치 거대한 칼로 칼집을 넣은 것처럼..층이 져 있습니다.

..퇴적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지각변동을 겪으면서...자세한 건 지구과학 시간에


^^마침내 구문소가 보입니다!!구문소를 향해 흐르는 물을 보면 커피크림처럼 보이는 것이 있는데... 석회암 성분이 녹아서 형성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큰 산을 뚫고 지나면서 석문(石門)을 만들고 깊은 소(沼)를 이루어 구문소라고 하며 뚜루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구문소를 뚫고 지나 온 물은 마치 고여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해설사 분 말을 들어보니 고여있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1년에 두 번 행사처럼 배를 타고 구문소에서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하는데...구문소 바로 옆에는 차가 지나갈 수 있도록 뚫어놓았는데..이것은 일제강점기 때 일제가 뚫어놓은 인공터널로...탄광의 석탄운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하네요...협곡과 산을 뚫어 터널을 만든 것을 보니대만에서 봤던 타이루거협곡이 떠오르네요^^구문소를 저세히 들여다보면 오복동천자개문(五福洞天子開門)이란 글씨가 암각되어 있습니다.

오복동천은 일종의 무릉도원 같은 곳이고,자개문은 자시에 문이 열린다는 뜻으로오복동천으로 가는 길이 자시에 열린다는 뜻입니다.

.지도보기20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황지천에 의해 자연적으로 뚫린 석문이 오른쪽에 있는 곳이고.. 왼쪽 도로가 지나가는 석문은 일제시대때인공적으로 뚫은 것이라 하네요..  이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나옵니다.

..  이곳이 구문소 석문..자연적으로 뚫린 석문이라는데 신기하네요..  인공석문을 지나면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집니다.

.콸콸 쏟아지는 물소리만 들어도 시원하답니다.

^^ 구문소의 전설도 보이네요.. ^^낙동강의 지배권을 두고 백룡과 청룡이 싸웠다는.. ㅎㅎ 구문소 관광안내도도 있으니한번 살펴보세요



 구문소 주차장 근처에 계단이 있는데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있고, 구문소를 중심으로 한바퀴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시고근처 구문소를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문소  안녕하세요 세계인입니다전 가방을 들고 다니는걸 참 싫어합니다남자가 가방에 넣고 다닐 것도 없지만주머니에 넣고 빵빵한 것은 더 싫은 이 딜레마,,남자는 가방이 커야지 하면서 샀던 큰 가방들은이럴땐 참 쓸모없지요가방에 기껏 들어가야 할 것들은 지갑이나 이어폰 정도인데,,그 때문에 가방을 들고 다녀야 하는 현실,,그래서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그리고 추운 겨울이 그나마 낫습니다주머니가 많으니까요역시 양손에 든 것이 없어야 편해지는 이 심리,,어떻게 해야 할까요,, 태백 여행의 마지막 장소는바로 구문소였어요 네비게이션에 구문소를 검색하고 달리다가 갑자기 왠 바위구멍이 나타납니다다시 차를 돌려 구문소 바로 옆 주차장에 차를 두고 내립니다 오랜 세월 침식작용을 거쳐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입니다 구문소에 와서 이 부분만 보고 간다면자연에 대한 엄청난 실례(?)를 범하는 것이지요 구멍 깊숙히 들여다 봅니다무언가 글씨가 씌여져 있고저쪽에 거품이 일고 있습니다 물색도 참 희한합니다탁한 에메랄드 빛이 나지요물속에 잇는 구멍으로는 갈 수가 없으니도로에 난 구멍을 지나 가보고 싶은 욕구가 일어납니다 대체 저 거품들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걸까요 사람이 다닐 길은 없습니다그저 차가 오지 않을때 재빠르게 통과해야 하지요 ?하늘이 어째 어둑어둑합니다하지만 끝내 이날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어요?? 순간 뉴질랜드의 초원이나 자연의 모습을 보는 듯 햇어요맑고 구름이 많은 하늘과 초록의 자연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산 아래로 거센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저 쪽에 다리가 있네요 바로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같이 생긴 나무 한그루가 서있습니다주변에 다른 나무들 없이 홀로 있지요 들리는 소리라고는 물이 흐르는 소리밖에 없습니다무섭도록 빠르게 폭포처럼 흐르는 구문소의 물줄기 여기서 이렇게 흘러 내려가니물에 거품이 생길 수 밖에 없지요 여기서 보면 지형이 그렇게 신기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다리를 건너가면살짝 산을 넘어 구문소 주차장으로 이어집니다 반쯤 지나왔습니다처음에 걸어오면 오른편의 나무 데크를 먼저 만나지요 이름 모를 보라색 꽃이 저를 반깁니다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작은 보라색 꽃다리 입구에 보면 구문소로 내려오는 계단이 있습니다물이 없는 초입은 안전해서 그냥 걸어가도 괜찮지요 돌이 얽혀있는 것처럼 보입니다흔히 볼 수 없는 침식지형이지요 구름이 가려버린 태양내리쬐는 날씨가 아니라 다행이었어요 마치 주상절리처럼 생긴 모습이네요 거센 물살을 보면 왠지 무섭습니다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느낌도 나지요 커다란 바위에 중심을 잘 잡고사진을 찍어봅니다이런데 쓸데없이 겁이 많아서 꽤 오래 걸렸어요 폭포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가장 빠르게 직하강하던 곳이었어요차마 내려다 보지는 못했어요줌을 해서 그렇지 좀 떨어져 있었는데도물방울이 튀기도 합니다 흐르는 물을 좀 더 멋지게 담아보고 싶었는데전 아직 안되네요 ㅋㅋ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었어요?몸은 절대 바위위에 앉아 고정시키고팔만 살짝 밑으로 내려 찍은 사진입니다그래서 좀 흔들렸어요 ?? 친구는 혼자 어디론가 가서 혼자 잘 놀고 있었어요이런 물줄기를 언제 또 보냐는 듯전 한참을 장소를 옮겨가며 그 모습을 담았습니다조금씩 움직이다 보니 구문소의 구멍근처까지 왔네요더이상 갈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이제 다시 돌아나갑니다돌아보니 꽤 멀리까지 왔었네요언제 다시가나,, 돌아가는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합니다행여나 미끄러질까 카메라를 놓칠세라 조심조심 천천히 이동하지요 저녀석은 날라나디는지 벌써 저만치 가버립니다 태백의 자연은 정말 멋집니다우리나라 곳곳을 꽤나 많이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아직도 이런 곳이 남아있었어요 처음에 보았던 보라색 꽃을 마지막에 다시 봅니다 그리고 구문소를 지나 돌아가는 길에 잠시 차를 멈춰세운 곳이 있었어요 체험공원 현장학습관이라는 곳이었는데,,벌판에 갑자기 저런 흉물스런 건물이 있엇어요공포영화에나 나올법한 모습이었어요가까이 가보니 짓다말은 건지 깨름칙했어요,,이렇게 태백 여행이 모두 끝났습니다다음 포스팅은 보령 머드축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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