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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소



.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 함백산 야생화를 뒤로하고 동해바다로...만항재를 지나 어평재쪽으로 내려가다보니 장산콘도가 보인다.

하늘목레스토랑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 *하늘목 레스토랑(장산콘도)  한참을 내려 가다보니 구문소방향을 가리키는 표지가 보인다.

태백의 관문이라고도 하는 구문소...구문소 형성에는 몇 가지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추전 (싸리밭골)에서 엄청나게 큰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구멍이 뚤리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오전에 추전역을 둘러보아서인지 가장 마음에 남는다.

..그 전설은 다음과 같다.

 *** 아주 오랜 옛날에 구문소로 흐르던 강물이 사근다리 쪽으로 돌아서 마리거랑으로 흘렀다.

어느해 여름, 큰 홍수가 나서 물이 크게 불어났다.

이때 화전동의 싸리밭골(지금의 싸리재,추전역부근)에서 엄청나게 큰 싸리나무가 떠내려 오다가 이곳 구문소의 석벽(石壁)부근에서 사근다리 쪽으로 급히 방향을 틀지 못하고 그대로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큰 구멍이 뚫리게 되었다.

그래서 사근다리 쪽으로 돌아 마리거랑으로 흐르던 강물이 이 구멍으로 곧바로 흐르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아주 재미있지 않은가......깊이를 알 수 없는 "구문소"청룡과 백룡이 갑자기 몸을 뒤틀며 솟아오를것만 같다.

.. 구문소를 알리는 안내지 사진에서는 여러명이 탄 배가 보이는것 같았는데 생각보다는..........구문소에서 뒤쪽으로 돌아가 보면 상류쪽에 3개의 폭포가 나란히 쏟아진다.

높이 약 6~7m로 황지천(黃池川)의 물이 이곳에 와서 세갈래로 갈라지며 폭포를 이루어 떨어진다.

*** 옛날 폭포 윗쪽에서 삼형제가 물놀이를 하다가 떨어져 익사하여, 삼형제가 다 용이 되어 승천하였다 한다.

그때 삼형제 용이 승천하며 바위절벽을 치고 올라가서 생긴 것이 바로 삼형제폭포라 한다.

*** *** 구문소를 향하여 힘차게 내려가는 옥빛 세줄기 폭포....  삼형제 폭포 *** ...            주위가 모두 석회암반으로 되었으며 높이 20

30여m, 넓이 30m정도로 지금으로부터 약 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되어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형을 찾기 힘든 기이한 곳이다.

        낙락장송, 기암절벽이 어울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고 마당소, 자개문, 용소, 삼형제 폭포, 여울목, 통소, 닭벼슬바위, 용천 등으로 불리 우는 구문팔경등이 있으며 특히 구문소일대의 천변 4km구간은 우리나라 하부고생대의 표준 층서를 보여주는 지질시대별 암상을 비교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이 구문소에는 두 가지 전설이 있다.

하나는 옛날 태백의 싸리밭골 골짜기 안쪽에 큰 싸리나무가 있었는데 홍수에 떠내려가서 동점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구문소의 구멍을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다른 하나는 옛날 구문소에 구멍이 뚫리기 전에는 석벽을 사이에 두고 동쪽에는 철암천이 큰 소(沼)를 이루어 그 소에 청룡이 살고 있었고, 서쪽에는 황지천이 큰 소(沼)를 이루고 그 소에 백룡이 살았다고 한다.

            두 용은 서로 낙동강의 지배권을 놓고 항상 다투었다.

매일 석벽 꼭대기에서 싸움을 하였는데 항상 뇌성이 일고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천지를 분간치 못하였고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았다.

        어느 날 백룡이 꾀를 내어 석벽 위에서 싸우다 내려와 석벽 밑을 뚫으며 공격을 하여 청룡을 물리치고 그 여세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백룡이 승천할 때 지나간 산을 용우이 산이라 하는데 구문소 앞에 솟은 산이다.

          구문소에서 미인폭포로 향했다.

어둑해지는 날씨가 금방내 비라도 내릴 것 같았는데 주차장 아래로 난 가파른 갈지자(之) 내리막 비탈길을 지나 암자를 관통하여 지나가면 앞에 폭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차장에서 출발할 때는 금새 닿을 것 같은데 내리막길을 따라서 십 분 정도 내려가면 아래가 까마득한 골짜기 위로 자그마한 나무다리가 놓여있고 건너편으로 혜성사라는 이름의 작은 암자가 자리하고 있다.

지나가니 스님께서 저녁공양을 하고 계셨다.

절을 통과해서 내려가니 밑에서 올려다보면 마치 한 뼘밖에 되지 않는 절벽 한 쪽에 자리를 잡은 폭포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태백에서 관광을 하지만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에 자리잡고 있는 미인폭포는 천길 협곡에서 떨어지는 오십 장 길이의 폭포이다.

  미인폭포도 전설이 있다.

일몰 전과 일출 전에 이 폭포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면 풍년이요 찬바람이 불면 흉작을 예측했다고 한다.

미인폭포 동북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는고금을 통하여 미인이 많이 출생하는 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 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미인이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 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blog.naver.com 태백 고생대자연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황지천 구문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연결된 데크가 보이는군요.사진상으로 보시면 석회암층이 여러 겹으로 바닥까지 쭉


이어져 있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고합니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고 하는군요.구문소는 천연기념물 41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구문소] 대체 무엇때문에.


황지천물이 오랜 세월 동안 석회암 지대를 흐르면서 지금의 구문소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선 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지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낙동강에 최상류에 해당하는 황지천의 구문소는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태백시의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문소의 상류 쪽 하도 내에는 다양한 고생대 화석과 퇴적암의 흔적이 남아 있어 한반도의 고생대 지질환경과 생물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이곳은 하천의 유수에 의한 침식작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라고 합니다.

(인용자료 :한국지질자원연구원)물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깊이를 재려고 맘먹으면 못 재겠습니까 만 그 정도로 수심이 깊다는 거겠지요

설명을 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이 예전에 명주실 한 타래를 풀면 다 들어갔을 정도로 아주 깊었다고 하네요실제로 봐도 파란 물이 조금은 겁나 보였습니다.

지질학적으로 구문소 일원에는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5억

4억4천만년)의 막골층과 직운산층이 확인된다.

특히 석회암의 막골층에는 건열(Mud crack), 물결흔(Ripple mark),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새눈구조(Bird eye structure), 생교란작용, 소금흔 등 하부고생대의 다양한 퇴적구조가 발달되어 있다.

구문소 일원은 침식지형, 구하도, 퇴적구조, 화석산지 등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므로 지형·지질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또한 뛰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어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04)강원도 태백 쪽으로 여행하실 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랑 바로 인접한 곳에 있는구문소도 꼭 한번 들러보세요.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뻔했거든요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 황지천에 의해 자연적으로 뚫린 석문이 오른쪽에 있는 곳이고.. 왼쪽 도로가 지나가는 석문은 일제시대때인공적으로 뚫은 것이라 하네요..  이 도로를 따라 들어가면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나옵니다.

..  이곳이 구문소 석문..자연적으로 뚫린 석문이라는데 신기하네요..  인공석문을 지나면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집니다.

.콸콸 쏟아지는 물소리만 들어도 시원하답니다.

^^ 구문소의 전설도 보이네요.. ^^낙동강의 지배권을 두고 백룡과 청룡이 싸웠다는.. ㅎㅎ 구문소 관광안내도도 있으니한번 살펴보세요



 구문소 주차장 근처에 계단이 있는데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있고, 구문소를 중심으로 한바퀴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시고근처 구문소를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문소  구문은 한자 표기로 구멍, 굴의 고어이다.

또 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은 약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곳이다.

  강원도 태백여행을 하면서 구문소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말로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처음으로 가본것이다.

구문소 정류장에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해 눈조각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바라보는데 눈앞을 딱가리는 커다란 압벽을 접할 수 있었다.

암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으로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이 구멍이 구문소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문은 인공으로 뚫은것이라고 한다.

 차가 지나가는 구멍 옆으로 물가에 보면 다른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구문소 이다.

 정말 커다란 구멍이 뚫린것이 신기하다.

더구나 자연이 만든 것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구문소 안쪽 바위에 무언가 글이 써있다.

정자체가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ㅜㅜ다음에라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쓰도로 하겠다.

 황지천이 흐르는 모습이 정말 힘차게 흐른다.

얼마나 물줄기가 세차게 흘렀으면 바위에 구멍을 뚫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구문소] 궁금증 해소



 구문소에 대한 시가 적혀 있는다.

역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어 잘 모르고 옆에 한글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한시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반대편으로 넘어와 구문소를 바라보았다.

반대쪽과는 또다른 모습의 구문소를 볼 수 있었다.

이 구문소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무려 세가지나 된다.

논에서 커다란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부딪혀 뚫렸다고 하는 전설과 중국 하나라의 우왕이 단군에게 치수를 배울 때 칼로 뚫렸 생긴곳이라는 전설, 그리고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하다가 백룡이 청룡을 기습하기 위해 뚫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전설에 전해져 내려오는 백룡이 뚫었다는 말이 어쩜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이곳 구문소라는 생각이 든다.

용의 동상이 마치 저거는 내가 뚫은 구멍이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구문소는 지질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잠깐 돌아본것이라 그런거 까지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것이 있다고 한다.

또 구문팔경이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거 같다.

다음에 갈때는 하나하나 제대로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            주위가 모두 석회암반으로 되었으며 높이 20

30여m, 넓이 30m정도로 지금으로부터 약 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되어 우리나라에서는 그 유형을 찾기 힘든 기이한 곳이다.

        낙락장송, 기암절벽이 어울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고 마당소, 자개문, 용소, 삼형제 폭포, 여울목, 통소, 닭벼슬바위, 용천 등으로 불리 우는 구문팔경등이 있으며 특히 구문소일대의 천변 4km구간은 우리나라 하부고생대의 표준 층서를 보여주는 지질시대별 암상을 비교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이 구문소에는 두 가지 전설이 있다.

하나는 옛날 태백의 싸리밭골 골짜기 안쪽에 큰 싸리나무가 있었는데 홍수에 떠내려가서 동점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구문소의 구멍을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다른 하나는 옛날 구문소에 구멍이 뚫리기 전에는 석벽을 사이에 두고 동쪽에는 철암천이 큰 소(沼)를 이루어 그 소에 청룡이 살고 있었고, 서쪽에는 황지천이 큰 소(沼)를 이루고 그 소에 백룡이 살았다고 한다.

            두 용은 서로 낙동강의 지배권을 놓고 항상 다투었다.

매일 석벽 꼭대기에서 싸움을 하였는데 항상 뇌성이 일고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 천지를 분간치 못하였고 좀처럼 승부가 나지 않았다.

        어느 날 백룡이 꾀를 내어 석벽 위에서 싸우다 내려와 석벽 밑을 뚫으며 공격을 하여 청룡을 물리치고 그 여세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백룡이 승천할 때 지나간 산을 용우이 산이라 하는데 구문소 앞에 솟은 산이다.

          구문소에서 미인폭포로 향했다.

어둑해지는 날씨가 금방내 비라도 내릴 것 같았는데 주차장 아래로 난 가파른 갈지자(之) 내리막 비탈길을 지나 암자를 관통하여 지나가면 앞에 폭포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차장에서 출발할 때는 금새 닿을 것 같은데 내리막길을 따라서 십 분 정도 내려가면 아래가 까마득한 골짜기 위로 자그마한 나무다리가 놓여있고 건너편으로 혜성사라는 이름의 작은 암자가 자리하고 있다.

지나가니 스님께서 저녁공양을 하고 계셨다.

절을 통과해서 내려가니 밑에서 올려다보면 마치 한 뼘밖에 되지 않는 절벽 한 쪽에 자리를 잡은 폭포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태백에서 관광을 하지만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에 자리잡고 있는 미인폭포는 천길 협곡에서 떨어지는 오십 장 길이의 폭포이다.

  미인폭포도 전설이 있다.

일몰 전과 일출 전에 이 폭포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면 풍년이요 찬바람이 불면 흉작을 예측했다고 한다.

미인폭포 동북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는고금을 통하여 미인이 많이 출생하는 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 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미인이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 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구문은 한자 표기로 구멍, 굴의 고어이다.

또 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은 약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곳이다.

  강원도 태백여행을 하면서 구문소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말로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처음으로 가본것이다.

구문소 정류장에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해 눈조각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바라보는데 눈앞을 딱가리는 커다란 압벽을 접할 수 있었다.

암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으로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이 구멍이 구문소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문은 인공으로 뚫은것이라고 한다.

 차가 지나가는 구멍 옆으로 물가에 보면 다른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구문소 이다.

 정말 커다란 구멍이 뚫린것이 신기하다.

더구나 자연이 만든 것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구문소 안쪽 바위에 무언가 글이 써있다.

정자체가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ㅜㅜ다음에라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쓰도로 하겠다.

 황지천이 흐르는 모습이 정말 힘차게 흐른다.

얼마나 물줄기가 세차게 흘렀으면 바위에 구멍을 뚫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구문소에 대한 시가 적혀 있는다.

역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어 잘 모르고 옆에 한글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한시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반대편으로 넘어와 구문소를 바라보았다.

반대쪽과는 또다른 모습의 구문소를 볼 수 있었다.

이 구문소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무려 세가지나 된다.

논에서 커다란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부딪혀 뚫렸다고 하는 전설과 중국 하나라의 우왕이 단군에게 치수를 배울 때 칼로 뚫렸 생긴곳이라는 전설, 그리고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하다가 백룡이 청룡을 기습하기 위해 뚫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전설에 전해져 내려오는 백룡이 뚫었다는 말이 어쩜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이곳 구문소라는 생각이 든다.

용의 동상이 마치 저거는 내가 뚫은 구멍이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구문소는 지질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잠깐 돌아본것이라 그런거 까지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것이 있다고 한다.

또 구문팔경이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거 같다.

다음에 갈때는 하나하나 제대로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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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구문은 한자 표기로 구멍, 굴의 고어이다.

또 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

이 특이한 도강산맥은 약1억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형성된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곳이다.

  강원도 태백여행을 하면서 구문소를 처음으로 가보았다.

말로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기회가 생기지 않아서 처음으로 가본것이다.

구문소 정류장에 태백산 눈꽃축제를 위해 눈조각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차에서 내려 바라보는데 눈앞을 딱가리는 커다란 압벽을 접할 수 있었다.

암벽에 구멍이 뚫려 있고 그 구멍으로 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처음 이 구멍이 구문소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 문은 인공으로 뚫은것이라고 한다.

 차가 지나가는 구멍 옆으로 물가에 보면 다른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이 바로 구문소 이다.

 정말 커다란 구멍이 뚫린것이 신기하다.

더구나 자연이 만든 것이라고 하니 더욱 신기하게만 느껴진다.

 구문소 안쪽 바위에 무언가 글이 써있다.

정자체가 아니다 보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ㅜㅜ다음에라도 알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쓰도로 하겠다.

 황지천이 흐르는 모습이 정말 힘차게 흐른다.

얼마나 물줄기가 세차게 흘렀으면 바위에 구멍을 뚫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구문소에 대한 시가 적혀 있는다.

역시 어려운 한자로 되어 있어 잘 모르고 옆에 한글로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한시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반대편으로 넘어와 구문소를 바라보았다.

반대쪽과는 또다른 모습의 구문소를 볼 수 있었다.

이 구문소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은 무려 세가지나 된다.

논에서 커다란 싸리나무가 떠내려 와서 부딪혀 뚫렸다고 하는 전설과 중국 하나라의 우왕이 단군에게 치수를 배울 때 칼로 뚫렸 생긴곳이라는 전설, 그리고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하다가 백룡이 청룡을 기습하기 위해 뚫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전설에 전해져 내려오는 백룡이 뚫었다는 말이 어쩜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이곳 구문소라는 생각이 든다.

용의 동상이 마치 저거는 내가 뚫은 구멍이야 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구문소는 지질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곳이라고 한다.

짧은 시간 잠깐 돌아본것이라 그런거 까지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것이 있다고 한다.

또 구문팔경이 있는데 그것도 제대로 보고 오지 못한거 같다.

다음에 갈때는 하나하나 제대로 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보기25m� NAVER Corp.??? /OpenStreet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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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 Corp. /OpenStreetMap구문소강원도 태백시 동점동상세보기지도보기  이 박물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요기를 참조.http://blog.daum.net/ariarigogo/1054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6hf6&articleno=3324844&categoryId=13&regdt=20131106013554  2층: 선캄브리아기, 전기고생대, 중기고생대3층: 후기고생대(석탄), 중생대(공룡), 신생대(인류)1층: 체험공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황.바위 위에 이런 아름다운 결정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신기해 찍은 사진.     열심히 관람 중...  실내 사진도 휴대폰으로 여러 장 찍었는데 잘 나오지 않았다.

  전시 공간도 훌륭하고 전시물의 배치도 짜임새가 있었고 이해를 돕기 위한 여러 장치도 아주 잘 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놀라웠다.

 박물관이라면 지루한 공부의 연장일 것이라고 생각한 선입견을 깨고쾌적한 공간에서 즐거운 놀라움을 경험한 시간이었다.

 박물관 앞에 놓인 다리 아래로 황지연못에서 솟은 물이  흘러 내려오는 물길이 있고 이 물이 구문소로 향한다.

   구문소 황지연못에서 발원한 물이 흘러 내려오면서 돌을 �돗� 구멍을 만들었다 하여 구멍소--> 구문소가 되었다고 한다.

  구문소 관광안내판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 잠시 차를 대고 둘러보았다.

물빛이 내가 좋아하는 청자빛이다.

      구문소의 구멍(석문)도 신기하지만 구문소 옆을 지나는 도로에도 차량 통행을 위한 석문이 �돈� 있어 그곳으로 가보았다.

   석문을 나오니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앞이다.

 작은 주차장이 있어 차를 대고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니      소나무가 멋진 전망대 (건너편 철교에서 찍은 사진)가 나오고그 아래 구문소로 이어지는 물길이 보인다.

        소나무 전망대를 지나 다리를 건너면      철교를 만난다.

       철교 위로 보이는 가파른 직벽이 철교 아래로 편편하게 펼쳐진 지층과 이어져 있다.

 어떤 세월을 만났길래 하늘을 향해 켜켜이 쌓여온 지층이이렇게 눕혀진 것인지.         선글라스 인증샷다행히도 여행 내내 날이 흐려 가져간 선글라스를 낄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철교에서 기념으로 한 컷. (남편 뒤로 보이는 건물이 태백 고생대자연사박물관)     물은 물길 따라  갈라지기도 하고 모이기도 하고 좁아지기도 하고 넓어지기도 하면서구문소로 향하고 있다.

 이렇게 구비치던 물길이 구문소에서 잠잠해지다 구문소를 지나면 다시 구비치며 흐른다.

 이제, 이 물이 솟아나는 황지연못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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