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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01. 11:13       【서울=뉴시스】김태규 =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의 지역구인 광주서을의 출마가 결정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선거대책위원은 1일 "나는 흥행카드가 아닌 필승카드"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양 위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한수진의 SBS전망대'에 출연, "면밀하게 여론데이터를 검수했다.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더민주는 전날 전략공천 1호로 양 위원을 천 대표의 지역구인 광주서을에 공천했다.

그는 광주서을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서을의 경우 광주의 중심"이라며 "공천을 받게되면 광주의 중심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천 의원보다 광주를 깊이 생각해야겠다는 각오가 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양 위원은 탈당 후 국민의당에 합류한 의원들과 관련, "탈당한 광주 의원 여섯 분이 사실 호남 정치의 중심에 계셨던 분들인데 무능을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탈당과 창당이라는 정치 이벤트로 돌파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총선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광주를 돌아보면 30년 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곳이 너무 많았다"며 "광주의 변화와 정치적인 변화를 함께 이끌어 보겠다"고 말했다.

  kyustar@newsis.com<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나의 의견>     유권자들은 스토리가 있는 후보를 선호한다.

호남, 고졸에 삼성전자 상무까지 오르는 동안 숱하게 흘렸을 눈물...제2의 노무현을 보는 것 같다.

  저도 광주 출신인데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용섭 후보와 투 톱으로 광주 분위기를 일신시켜 8석 모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정의가 이긴다!양향자 후보 파이팅!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용기를 주는 양향자 예비 후보>      <승리의 근거>      (1) 4.29 재보선 때는 천정배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천정배가 안철수 밑으로 들어간 이상 그때의 지지율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2) 광주 시민들은 천정배가 독자 창당할 것으로 믿었지, 안철수가 창당한 신당으로 가는 것을 별로 바라지 않았다.

이것이 천정배와 정동영이 신당에 입당했지만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한 원인이기도 하다.

 (3) 국민당의 전국 지지율이 급락하고 호남 외 확작성을 보이지 않자, 항상 대선을 염두에 두고 전략적 투표를 했던 광주 시민들도 서서히 국민당에 대한 기대감을 접고 있다.

그 분위기가 수도권까지 전달되어 국민당의 수도권 지지율이 별로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4) 유권자들은 기존 정치인보다 뭔가 '스토리'가 있는 후보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박빙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의 스토리가 또 다시 광주에서 꽃피울 것으로 기대된다.

   (5) 광주 광산구에 출마할 이용섭과 양향자가 투 톱으로 광주 여론을 잘 이끌어 나가면 8석 모두 승리할 수 있다.

             * 이상 coma가......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49884&pageIndex=1 com/news/article.html?no=132525&ref=nav_search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www.pressian.com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곽재훈 2016.01.14 10:06:06"삼성 임원 영입이라니"…文, 2012년 "삼성직업병 해결" 공언            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반올림'의 이종란 노무사가 "노골적인 삼성 편들기"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 체제의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들의 '탈당 릴레이'에 인재 영입 카드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역풍이 일 가능성이 있다.

 이종란 노무사는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양 상무를 영입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며 "'양 상무는 전남 화순 출생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한 호남 출신 고졸 여성 임원'이라며 학벌·여성이라는 약자적 지위를 극복한 인재영입이라는 식인데, 나는 이런 더민주당의 행보가 불쾌하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이 노무사는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자본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 있어 새누리당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비꼬며 "더불어민주당이 '헌법 유린 무노조 경영'을 고수하고, 수많은 젊은 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삼성 재벌을 비판하기는커녕 '인재'라며 삼성 상무를 영입하는 뻔뻔함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노무사는 특히 "양 상무의 이력을 보니 더욱 속이 끓는다"며 "양 상무는 자신의 고향 화순과, 모교인 광주여상 후배들이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으로 죽어간 사실에 관심이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는 "화순의 시골 마을에서 효심 깊었던 고(故) 박효순(1984년생) 씨는 고3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9라인 포토공정에서 일하다 퇴직 후 악성림프종이 발병해 2012년 스물일곱의 나이로 사망했고, 광주여상 3학년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한 이숙영(1976년생) 씨는 3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이 발병해 2005년 서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적었다.

 고 이숙영 씨는 2007년 사망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고 황유미 씨와 2인 1조로 함께 일했던 이라고 이 노무사는 덧붙였다.

그는 "양 상무처럼 '반도체 연구원 보조'로 분석 업무를 맡아왔던 오퍼레이터 정모 씨도 2010년 백혈병이 발병했고,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깊은 고통과 상처를 견뎌야 했다"며 "갑자기 찾아든 백혈병 진단을 받고 서럽고 무서웠고 가족들과 생이별을 당해야 했던 이들의 수가 최소 222명이고 사망자는 76명이다.

그럼에도 삼성은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는 앞서 지난 12일 양 상무의 입당 회견에 참석해 "양 상무는 학벌, 지역, 성별 등 우리 사회의 수많은 차별을 혁신한 아이콘"이라며 "양 상무가 체화한 다양한 경험이 불평등과 차별의 낡은 구조를 혁신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었다.

문 대표는 "우리 당이 '유능한 경제정당'으로서 연구개발 분야 등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양 상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 2일, 진보정의당(현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등 노동 현안이 법과 상식에 따라 빠른 시간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었다.

(☞관련 기사 : 문재인-심상정 공동선언 "폭넓은 연대, 대선승리 후에도 협력")  또 문 대표는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삼성 장학생'의 참여정부 장악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참여정부가 끝나고 난 후에야 국정운영의 메커니즘을 온전히 알았다.

참여정부가 재벌개혁에 대해 제대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크게 반성한다"고 했었다.

 한편 현재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대선후보였던 지난 2012년 10월,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6년간 근무한 이후 백혈병과 뇌종양을 얻어 투병 중인 한혜경 씨를 찾아 문병하고 산업재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관련 기사 : 안철수 '삼성백혈병 피해자' 만나 '분노', 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525&ref=nav_search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www.pressian.com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곽재훈 2016.01.14 10:06:06"삼성 임원 영입이라니"…文, 2012년 "삼성직업병 해결" 공언            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반올림'의 이종란 노무사가 "노골적인 삼성 편들기"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 체제의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들의 '탈당 릴레이'에 인재 영입 카드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역풍이 일 가능성이 있다.

 이종란 노무사는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양 상무를 영입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며 "'양 상무는 전남 화순 출생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한 호남 출신 고졸 여성 임원'이라며 학벌·여성이라는 약자적 지위를 극복한 인재영입이라는 식인데, 나는 이런 더민주당의 행보가 불쾌하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이 노무사는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자본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 있어 새누리당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비꼬며 "더불어민주당이 '헌법 유린 무노조 경영'을 고수하고, 수많은 젊은 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삼성 재벌을 비판하기는커녕 '인재'라며 삼성 상무를 영입하는 뻔뻔함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향자] 보면 볼수록..


이 노무사는 특히 "양 상무의 이력을 보니 더욱 속이 끓는다"며 "양 상무는 자신의 고향 화순과, 모교인 광주여상 후배들이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으로 죽어간 사실에 관심이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는 "화순의 시골 마을에서 효심 깊었던 고(故) 박효순(1984년생) 씨는 고3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9라인 포토공정에서 일하다 퇴직 후 악성림프종이 발병해 2012년 스물일곱의 나이로 사망했고, 광주여상 3학년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한 이숙영(1976년생) 씨는 3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이 발병해 2005년 서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적었다.

 고 이숙영 씨는 2007년 사망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고 황유미 씨와 2인 1조로 함께 일했던 이라고 이 노무사는 덧붙였다.

그는 "양 상무처럼 '반도체 연구원 보조'로 분석 업무를 맡아왔던 오퍼레이터 정모 씨도 2010년 백혈병이 발병했고,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깊은 고통과 상처를 견뎌야 했다"며 "갑자기 찾아든 백혈병 진단을 받고 서럽고 무서웠고 가족들과 생이별을 당해야 했던 이들의 수가 최소 222명이고 사망자는 76명이다.

그럼에도 삼성은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는 앞서 지난 12일 양 상무의 입당 회견에 참석해 "양 상무는 학벌, 지역, 성별 등 우리 사회의 수많은 차별을 혁신한 아이콘"이라며 "양 상무가 체화한 다양한 경험이 불평등과 차별의 낡은 구조를 혁신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었다.

문 대표는 "우리 당이 '유능한 경제정당'으로서 연구개발 분야 등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양 상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 2일, 진보정의당(현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등 노동 현안이 법과 상식에 따라 빠른 시간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었다.

(☞관련 기사 : 문재인-심상정 공동선언 "폭넓은 연대, 대선승리 후에도 협력")  또 문 대표는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삼성 장학생'의 참여정부 장악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참여정부가 끝나고 난 후에야 국정운영의 메커니즘을 온전히 알았다.

참여정부가 재벌개혁에 대해 제대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크게 반성한다"고 했었다.

 한편 현재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대선후보였던 지난 2012년 10월,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6년간 근무한 이후 백혈병과 뇌종양을 얻어 투병 중인 한혜경 씨를 찾아 문병하고 산업재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관련 기사 : 안철수 '삼성백혈병 피해자' 만나 '분노', 왜?)    불평등의 문제가 기반으로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유 은혜 의원 역시 “우리 사회 모든 법·경제 질서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평등 철학에 기반을 둔다면 여성혐오에 대한 범죄나 논란이 자리 잡기 어려운 분위기가 될 것”이라면서 “우리 사회는 거꾸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이 더 드러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2/read/2105917?‘메갈리아’에 대한 더불어 민주당 양향자-유은혜 의원 의 생각 | 루리웹게이머를 위한 밝고, 활기찬 포털 커뮤니티 RULIWEBbbs.ruliweb.com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77‘메갈리아’에 대한 양향자-유은혜의 생각 - 시사위크[시사위크=은진 ] ‘여성혐오’를 반대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여성혐오를 들어내야 ...www.sisaweek.com   이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양향자 후보가 유세차량에서 상영해온 동영상 중에는 1월12일 양향자 후보 입당 회견 당시 동영상이 있으며, 문재인 전 대표가 나오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반문정서를 걱정하는 일부 지지자들이, “저 동영상 틀지 말라”는 요구가 있었고,이에 대해 양향자 후보가 에서 설명한 취지와 워딩이 아래와 같습니다.

  “걱정이다 정말. 누가 저 프레임을 만들었나? 저 정치적 반감을 만든 사람들이 책임져야 할 일이다.

  1. 양향자 후보는 해당 동영상을 “자르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습니다.

[양향자] 분석을 해보면



2. 해당 동영상은 지금도 정상적으로 유세차에서 상영되고 있습니다.

3. 양향자 후보는 정치혐오와 분열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연장하고자 하는 어떤 정치와도 타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래는 선대본 입장에 관한 기사 내용입니다.

4?? '????' ?????? ??? ?? - ????(??=????) ??? ?? = ??? ?????? ?? ??? ??? ?? ?? ???? ??? ? ?????? ??? ??? ??? ??,...www.gukjenews.com01. 11:13       【서울=뉴시스】김태규 =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의 지역구인 광주서을의 출마가 결정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선거대책위원은 1일 "나는 흥행카드가 아닌 필승카드"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양 위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한수진의 SBS전망대'에 출연, "면밀하게 여론데이터를 검수했다.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더민주는 전날 전략공천 1호로 양 위원을 천 대표의 지역구인 광주서을에 공천했다.

그는 광주서을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서을의 경우 광주의 중심"이라며 "공천을 받게되면 광주의 중심부터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천 의원보다 광주를 깊이 생각해야겠다는 각오가 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양 위원은 탈당 후 국민의당에 합류한 의원들과 관련, "탈당한 광주 의원 여섯 분이 사실 호남 정치의 중심에 계셨던 분들인데 무능을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탈당과 창당이라는 정치 이벤트로 돌파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총선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광주를 돌아보면 30년 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곳이 너무 많았다"며 "광주의 변화와 정치적인 변화를 함께 이끌어 보겠다"고 말했다.

  kyustar@newsis.com<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나의 의견>     유권자들은 스토리가 있는 후보를 선호한다.

호남, 고졸에 삼성전자 상무까지 오르는 동안 숱하게 흘렸을 눈물...제2의 노무현을 보는 것 같다.

  저도 광주 출신인데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용섭 후보와 투 톱으로 광주 분위기를 일신시켜 8석 모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정의가 이긴다!양향자 후보 파이팅!     <모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용기를 주는 양향자 예비 후보>      <승리의 근거>      (1) 4.29 재보선 때는 천정배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천정배가 안철수 밑으로 들어간 이상 그때의 지지율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2) 광주 시민들은 천정배가 독자 창당할 것으로 믿었지, 안철수가 창당한 신당으로 가는 것을 별로 바라지 않았다.

이것이 천정배와 정동영이 신당에 입당했지만 지지율이 오히려 하락한 원인이기도 하다.

 (3) 국민당의 전국 지지율이 급락하고 호남 외 확작성을 보이지 않자, 항상 대선을 염두에 두고 전략적 투표를 했던 광주 시민들도 서서히 국민당에 대한 기대감을 접고 있다.

그 분위기가 수도권까지 전달되어 국민당의 수도권 지지율이 별로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4) 유권자들은 기존 정치인보다 뭔가 '스토리'가 있는 후보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박빙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의 스토리가 또 다시 광주에서 꽃피울 것으로 기대된다.

   (5) 광주 광산구에 출마할 이용섭과 양향자가 투 톱으로 광주 여론을 잘 이끌어 나가면 8석 모두 승리할 수 있다.

             * 이상 coma가......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49884&pageIndex=1 com/news/article.html?no=132525&ref=nav_search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www.pressian.com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곽재훈 2016.01.14 10:06:06"삼성 임원 영입이라니"…文, 2012년 "삼성직업병 해결" 공언            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반올림'의 이종란 노무사가 "노골적인 삼성 편들기"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 체제의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들의 '탈당 릴레이'에 인재 영입 카드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역풍이 일 가능성이 있다.

 이종란 노무사는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양 상무를 영입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며 "'양 상무는 전남 화순 출생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한 호남 출신 고졸 여성 임원'이라며 학벌·여성이라는 약자적 지위를 극복한 인재영입이라는 식인데, 나는 이런 더민주당의 행보가 불쾌하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이 노무사는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자본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 있어 새누리당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비꼬며 "더불어민주당이 '헌법 유린 무노조 경영'을 고수하고, 수많은 젊은 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삼성 재벌을 비판하기는커녕 '인재'라며 삼성 상무를 영입하는 뻔뻔함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노무사는 특히 "양 상무의 이력을 보니 더욱 속이 끓는다"며 "양 상무는 자신의 고향 화순과, 모교인 광주여상 후배들이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으로 죽어간 사실에 관심이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는 "화순의 시골 마을에서 효심 깊었던 고(故) 박효순(1984년생) 씨는 고3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9라인 포토공정에서 일하다 퇴직 후 악성림프종이 발병해 2012년 스물일곱의 나이로 사망했고, 광주여상 3학년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한 이숙영(1976년생) 씨는 3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이 발병해 2005년 서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적었다.

 고 이숙영 씨는 2007년 사망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고 황유미 씨와 2인 1조로 함께 일했던 이라고 이 노무사는 덧붙였다.

그는 "양 상무처럼 '반도체 연구원 보조'로 분석 업무를 맡아왔던 오퍼레이터 정모 씨도 2010년 백혈병이 발병했고,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깊은 고통과 상처를 견뎌야 했다"며 "갑자기 찾아든 백혈병 진단을 받고 서럽고 무서웠고 가족들과 생이별을 당해야 했던 이들의 수가 최소 222명이고 사망자는 76명이다.

그럼에도 삼성은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는 앞서 지난 12일 양 상무의 입당 회견에 참석해 "양 상무는 학벌, 지역, 성별 등 우리 사회의 수많은 차별을 혁신한 아이콘"이라며 "양 상무가 체화한 다양한 경험이 불평등과 차별의 낡은 구조를 혁신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었다.

문 대표는 "우리 당이 '유능한 경제정당'으로서 연구개발 분야 등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양 상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 2일, 진보정의당(현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등 노동 현안이 법과 상식에 따라 빠른 시간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었다.

(☞관련 기사 : 문재인-심상정 공동선언 "폭넓은 연대, 대선승리 후에도 협력")  또 문 대표는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삼성 장학생'의 참여정부 장악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참여정부가 끝나고 난 후에야 국정운영의 메커니즘을 온전히 알았다.

참여정부가 재벌개혁에 대해 제대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크게 반성한다"고 했었다.

 한편 현재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대선후보였던 지난 2012년 10월,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6년간 근무한 이후 백혈병과 뇌종양을 얻어 투병 중인 한혜경 씨를 찾아 문병하고 산업재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관련 기사 : 안철수 '삼성백혈병 피해자' 만나 '분노', 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525&ref=nav_search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www.pressian.com더민주 '양향자 영입'에 반올림 이종란 "삼성 편들기"곽재훈 2016.01.14 10:06:06"삼성 임원 영입이라니"…文, 2012년 "삼성직업병 해결" 공언            더불어민주당이 양향자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사업부 상무를 새로운 인재로 정치권에 영입한 데 대해, 삼성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반올림'의 이종란 노무사가 "노골적인 삼성 편들기"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 체제의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들의 '탈당 릴레이'에 인재 영입 카드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역풍이 일 가능성이 있다.

 이종란 노무사는 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양 상무를 영입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다"며 "'양 상무는 전남 화순 출생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한 호남 출신 고졸 여성 임원'이라며 학벌·여성이라는 약자적 지위를 극복한 인재영입이라는 식인데, 나는 이런 더민주당의 행보가 불쾌하고 화가 난다"고 했다.

이 노무사는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자본의 이해관계가 걸린 문제에 있어 새누리당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비꼬며 "더불어민주당이 '헌법 유린 무노조 경영'을 고수하고, 수많은 젊은 노동자들의 목숨을 앗아간 삼성 재벌을 비판하기는커녕 '인재'라며 삼성 상무를 영입하는 뻔뻔함은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노무사는 특히 "양 상무의 이력을 보니 더욱 속이 끓는다"며 "양 상무는 자신의 고향 화순과, 모교인 광주여상 후배들이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으로 죽어간 사실에 관심이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그는 "화순의 시골 마을에서 효심 깊었던 고(故) 박효순(1984년생) 씨는 고3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9라인 포토공정에서 일하다 퇴직 후 악성림프종이 발병해 2012년 스물일곱의 나이로 사망했고, 광주여상 3학년때 삼성반도체에 입사한 이숙영(1976년생) 씨는 3라인에서 일하다 백혈병이 발병해 2005년 서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고 적었다.

 고 이숙영 씨는 2007년 사망해 언론의 조명을 받았던 고 황유미 씨와 2인 1조로 함께 일했던 이라고 이 노무사는 덧붙였다.

그는 "양 상무처럼 '반도체 연구원 보조'로 분석 업무를 맡아왔던 오퍼레이터 정모 씨도 2010년 백혈병이 발병했고,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깊은 고통과 상처를 견뎌야 했다"며 "갑자기 찾아든 백혈병 진단을 받고 서럽고 무서웠고 가족들과 생이별을 당해야 했던 이들의 수가 최소 222명이고 사망자는 76명이다.

그럼에도 삼성은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표는 앞서 지난 12일 양 상무의 입당 회견에 참석해 "양 상무는 학벌, 지역, 성별 등 우리 사회의 수많은 차별을 혁신한 아이콘"이라며 "양 상무가 체화한 다양한 경험이 불평등과 차별의 낡은 구조를 혁신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었다.

문 대표는 "우리 당이 '유능한 경제정당'으로서 연구개발 분야 등 기술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양 상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표는 지난 2012년 12월 2일, 진보정의당(현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문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 등 노동 현안이 법과 상식에 따라 빠른 시간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었다.

(☞관련 기사 : 문재인-심상정 공동선언 "폭넓은 연대, 대선승리 후에도 협력")  또 문 대표는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삼성 장학생'의 참여정부 장악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참여정부가 끝나고 난 후에야 국정운영의 메커니즘을 온전히 알았다.

참여정부가 재벌개혁에 대해 제대로 큰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크게 반성한다"고 했었다.

 한편 현재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대선후보였던 지난 2012년 10월,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6년간 근무한 이후 백혈병과 뇌종양을 얻어 투병 중인 한혜경 씨를 찾아 문병하고 산업재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관련 기사 : 안철수 '삼성백혈병 피해자' 만나 '분노', 왜?)    고졸출신 삼성전자 첫 상무.삼성전자 반도체분야 30년 근무. 우리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깨고 우리 가정에 무너진 일상을 찾아주실 분일거라 기대됩니다.

광주서구을은<더불어민주당 양향자>가 인물이라 전해라

"'나처럼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12일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을 치른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의 '인사말'이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을 "30년 반도체인"으로 소개한 양 상?www.huffingto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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