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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골프 순위



지난 US 여자 오픈에서 공동 3위를 한 양희영 선수가 6위에 랭크되면서 세계단 올라가고 전인지 선수가 두 계단 내려왔습니다.

한국골프 탑 4의 순위가 변동되었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도 꾸준히 좋은 대회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탑 4위 순위는 변동되었지만 예정되어 있던 4명은 그대로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양희영 선수, 전인지 선수입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이 네 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5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50명 중 20명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올려져 있어 여전히 골프 강국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림픽 참가 선수는 각 나라별 랭킹 순으로 2명까지 출전하게 되어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안에 3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 출전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는 세계 랭킹 15위까지 6명의 선수가 있지만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니 10위의 장하나 선수 12위의 유소연 선수는 탑 랭커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대한민국뿐이며 3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미국으로 4위 렉시 톰슨, 9위 스테이시 루이스 15위에 제리나 필러 선수가 출전하며 나머지 국가는 2인까지 출전을 하게 됩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5위안의 선수 중 13명이 출전하는 리우 올림픽에서 어떤 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집니다.

2016시즌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는 7월에 있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을 선언하며 컨디션 좋은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림픽도 컨디션에 따라 불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워서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에도 출전을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모든 대회를 건너뛰고 올림픽 출전을 위한 치료와 준비로 올림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좋은 컨디션으로 박인비 선수가 꿈꿔왔던 올림픽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2015시즌 신인왕으로 멋진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2016시즌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면서 2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항상 강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의 태권소녀 그리고 장타 소녀 그리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의 올림픽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계속 우승 앞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는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 아직 우승은 없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번 메이저 US 여자 오픈에서도 공동 3위란 성적으로 순위를 3개단이나 올렸습니다.

수잔 페테르센에게 베테랑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에는 양희영 선수가 베테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계속 유지하는 좋은 성적으로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주면 좋겠네요.2015년 혜성처럼 나타나 US 여자오픈을 우승하고 2016년 데뷔해 현재 신인왕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올림픽 메달권 후보로 뽑는 선수 중 한 선수입니다.

올해 상반기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2위 3위를 수차례 하면서 전인지 선수의 실력이 LPGA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줬습니다.

잠시 주춤하고는 있지만 꾸준한 기량으로 많은 팬들이 응원하는 전인지 선수도 파이팅입니다.

국가별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양궁처럼 말이죠.이미지 출처 : 롤렉스 랭킹 및 LPGA 공식 홈페이지 이른바, 미국의 '라이언 기억 지우기'다.

 지금으로부터 112년 전에 열렸던 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은 캐나다의 조지 라이언이 차지했다.

라이언은 1904년 9월17

24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 글렌에코 Glen Echo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올림픽 골프 남자 개인전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미국의 챈들러 이건을 3&2로 누르고 금메달을 걸었다.

1904년 올림픽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캐나다의 조지 라이언과 금메달미국에게 치욕스러운 것은 대회가 홈에서 열렸고, 개인전에 출전한 총 74명의 선수 중 71명이 자국 선수였다는 점이다.

당시 골프 종목에 선수를 출전시킨 국가는 단 2곳으로, 미국과 캐나다였다.

캐나다는 개인전에 단 3명의 선수만 출전시켰고, 개인전 예선(2라운드 스트로크)을 통과한 선수(총 32명)는 라이언 단 한명이었다.

예선을 9위로 통과한 라이언은 32강이 펼친 매치플레이에서 미국 선수를 모두 물리치고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섰다.

당시 올림픽 골프는 단체전도 열렸고, 미국이 금, 은, 동메달을 싹쓸이 하기는 했다.

하지만 그게 미국에게 큰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단체전에는 총 3팀이 출전했는데 모두 미국 팀이었다.

미국의 서부골프협회, 트랜스미시시피골프협회, 미국골프협회 3곳에서 각각 10명씩 출전했고, 2라운드 스트로크플레이를 펼친 후 성적 합산으로 순위를 매겼다.

그 결과 서부골프협회가 1749점으로 금, 트랜스미시시피골프협회가 1770점으로 은, 미국골프협회가 183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캐나다는 단체를 구성하지 못해 출전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1904년 올림픽 골프에서 미국은 총 71명의 선수를 내보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따냈지만, 단 3명을 출전시킨 캐나다에게 가장 중요한 개인전 금메달을 헌납한 상황. 그러니 미국은 112년만에 돌아온 올림픽 골프에서 이 아픈 기억을 확실히 씻고싶어 할 것이다.

 미국 올림픽 골프 대표 '투톱'인 버바 왓슨(위)과 리키 파울러미국은 112년만에 캐나다에게 설욕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면면을 보면 그렇다.

미국은 이번 리우올림픽에 총 4명의 선수를 내보낸다.

올림픽 랭킹 순으로 보면 버바 왓슨, 리키 파울러, 패트릭 리드, 맷 쿠처다.

이들보다 세계 랭킹이 높은 조던 스피스, 더스틴 존슨이 빠져 무게는 떨어졌지만 올림픽 출전 엔트리를 보면 메달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인 캐나다의 선수들은 메달권에서 좀 멀리있다고 봐야한다.

캐나다의 데이비드 헌은 세계 랭킹 130위로 미국웹닷컴투어와 캐나디안투어에서 1승씩을 거두고 있는 선수다.

올해 미국PGA투어에는 총 24번 출전해 1번의 톱10을 기록하는 등 페덱스 랭킹 72위를 달리고 있다.

'털보' 그레이엄 딜렛은 세계 랭킹 140위로 인터내셔널투어에서 4승을 기록하고 있지만, 올해 미국PGA투어에서는 페덱스 랭킹 99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론 캐나다가 수적으로, 또 랭킹으로도 뒤지지만 '라이언'이 71대 1의 경쟁을 뚫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듯이, 헌과 딜렛이 '라이언의 후예'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라이언의 후예들'. 그레이엄 딜렛(위)과 데이비드 헌. 한편 112년 전 올림픽 골프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라이언은 당시 캐나다에서는 매우 유명한 선수이기는 했다.

38세의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지만 40세이던 1898년부터 1914년 사이 16년 동안 총  8번 캐나디언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아울러 1918

1930년 사이 12년동안 캐나디언시니어골프협회 챔피언십에서도 10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그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 US아마추어와 아마추어챔피언십에도 출전했으며, 48세였던 1906년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거둔 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50세이던 1908년, 라이언은 올림픽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 런던으로 갔지만, 대회가 마지막 순간에 취소되면서 꿈을 이루지는 못했다.

영국과 스코틀랜드 대표가 대회가 열리기 전까지 대회 포멧에 대해 동의하지 않았고, 그 결과 그 해 올림픽 골프 게임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이언은 그해 처음으로 브리티시아마추어챔피언십에 참가했지만 4강전에서 탈락했다.

그는 80세이던 1938년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사망했다.

글 | 노수성 JoinSung 사진과 자료 | pgatour.com, Glen Echo countryclub 특히 대한민국은 우수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출전 경쟁이 더욱 치열합니다.

국가를 대표해서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기고 대회에 나가는 만큼 출전하는데 큰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이번 주 LPGA 텍사스 슛아웃의 결과 한국의 탑 4의 명단이 바뀌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탑 4는 박인비 선수를 시작으로 김세영 선수, 전인지 선수, 양희영 선수가 되겠습니다.

빅 이벤트 중 첫 번째 이벤트는 7월 21일부터 7월 24일까지 펼쳐지는 여자 골프 월드컵이라 불릴 수 있는 인터내셔널 크라운입니다.

각 국가별 4명만 출전하기 때문에 이 랭킹을 기준으로 참가 선수를 결정하게 됩니다.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이 끝난 다음 날인 6월 13일에 최종 출전 선수가 결정됩니다.

그때까지는 확정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수는 없을 듯합니다.

상위에 너무 많이 랭크되어 있는 한국 선수는 누가 올림픽에 앞선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하는 영광을 가질 수 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LPGA 빅이벤트] 2016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2016년 골프에는 빅이벤트가 있습니다.

2016 리우데자이루 올림픽 ...blog.naver.com 여자골프 세계 랭킹 톱10에 6명이나 이름이 올라가 있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그리고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탑 100위 안에는 39명이 그리고 탑 500위 안에는 155명이 랭크되어 있습니다.

톱10을 보면 2위 박인비 선수 뒤로 6위부터 10위까지 우리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연달아 올라가 있습니다.

랭킹의 변화는 전인지 선수와 김세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고 장하나 선수와 양희영 선수가 자리 바꿈을 하였습니다.

다음 LPGA 대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하게 만드는 한국 선수들 간의 태극마크 달기 경쟁도 뜨겁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탑 50위 (2016년 5월 2일)지난주의 텍사스 슛아웃의 우승으로 신지은 선수는 13단계나 올라간 24위에 랭크가 되고 KLPGA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고진영 선수도 6단계나 상승하여 3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세계 랭킹은 LPGA뿐만 아니라 KLPGA, 레이디스 유럽피안 투어, JLPGA, 차이나 LPGA 등을 종합하여 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여자골프의 강국 대한민국이 승승장구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6년 5월 2일 자 세계 랭킹을 둘러보았습니다.

2016년 LPGA 36개의 대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11대회가 마쳤습니다.

나머지 대회도 대한민국 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때는 또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 로렉스 랭킹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처음으로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이 당시에는 남녀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1900년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Margaret Abbott)그러나 그다음 회인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는여자 개인전이 빠지고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만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골프는 올림픽에서 사라졌죠.(1904년 세인트 올림픽 골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Chandler Egan,사촌인 Walter Egan과 함께 출전)112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골프는남녀 개인전 2종목이 열릴 예정입니다.

 각 국가 별로 쿼터를 줘서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이 선수 선정 방법이 문제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방식을 살펴볼까요?올림픽 엔트리는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엔트리 마감은 2016년 7월 11일입니다.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남녀 각각 60명입니다.

[올림픽 골프 순위] 세상에나..


 국가별로는 최대 4명까지만 출전할 수 있도록제한을 뒀습니다.

세계 랭킹 15위 안에 한 국가 선수가4명 포함됐을 경우(우리나라 여자 선수들 같은 경우죠)이 4명은 다 출전할 수 있지만만약 15위 안에 6명이 들어간다 하면2명은 출전할 수 없는 겁니다.

 반면 15위 내 선수들이 한 명도 없는 국가는세계 랭킹과 상관없이 2명씩은자동 출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같이성적 좋은 선수들이 많은 국가는아무래도 손해 아닌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드는데요박인비 선수도 이에 대해"내년 올림픽 출전 기준이 잘못됐다"고비판했죠. 세계 랭킹 16위 선수가 못 나가는 반면세계 랭킹 300위권 밖에 있는 선수는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2015년 8월 3일 기준) 세계 랭킹에 따르면(물론 내년까지 이 세계 랭킹이 유지되진 않겠지만)세계 랭킹 1위인 박인비 선수와4위 유소연 선수, 5위 김효주 선수,  10위 양희영 선수까지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1위인 전인지 선수14위인 김세영 선수는 15위안에 들고서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는 거죠.또한 16위 최나연 선수17위 고진영 선수18위 이미림 선수 등세계랭커가 두터운 한국으로서는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 선수의 경우세계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가 없어세계 랭킹이 높은 순으로 2명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데현재 상태로는 58위인 안병훈 선수가 출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다음이 111위인 배상문 선수인데군대 문제로 올림픽 출전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박인비 선수는"세계 랭킹 50위 안에 든다면 무조건올림픽에서 뛰어야 한다"고 얘기했는데요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올림픽의 대부분 종목들은 세계 랭킹으로출전권을 부여하지 않고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들만이 나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가별 쿼터는다른 종목들에서는 당연한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유독 잘하는 종목인양궁이나 쇼트트랙 같은 경우도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 너무 많아올림픽보다 국가대표 선발전 경쟁이훨씬 더 치열하다고 할 정도니까요.국제골프연맹 역시출전 국가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별 쿼터를 뒀다고 했고올림픽의 취지에는 어느 정도 부합하는 면이 있다고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인비 선수의 입장도국제골프연맹의 입장도 모두 이해가 되기 때문에 어느 한 쪽 편을 들지는않겠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태클은 노노!!!어쨌든 아직 1년 정도가 남았고그 안에 세계 랭킹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브라질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준비를차근차근하고 있습니다.

 골프코스 역시 서서히윤곽을 나타내고 있는데요,사실 이 골프코스가 환경보호 지역에 조성되는 바람에환경단체들의 거센 반대 시위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브라질 법원이 환경단체의 건설 중단 요구 소송을 기각하면서올림픽 골프 코스는 지난 1월 완공될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는리우데자네이루의 첫 퍼블릭 코스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골프 팬들에게는올림픽에서 골프 종목을 볼 수 있는기회가 생긴 것만으로도 참 좋은 일인데요선수들 역시 100여 년 만에 생긴올림픽 골프에서 메달 욕심이 나는 건 당연할 겁니다.

과연 112년 만의 올림픽 골프 금메달은누구의 목에 걸려질지 기대가 됩니다.

 1월 26일 기준 세계랭킹 최상위는 1위 리디아 고, 2위 박인비, 3위 스테이스 루이스다.

 이들외에 다른 선수들도 크게 순위 변화가 없지만 2016년 LPGA 정규시즌이 시작되면서 네 명의 선수에게 큰 변화가 있다.

정식투어 멤버가 된 브룩핸더슨은 2015년 1월 26일 랭킹이 221위였지만 지금은 18위로 올랐다.

작년 불과 몇개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우승 포함 상위권에 들었기 때문이다.

앨리슨리는 지난해  무명인 480위였지만 지금은 23위로 올라와 있다.

한때 여자 프로골프계를 호령했던 청야니는 작년 하반기부터 슬럼프를 조금씩 벗어나는 면을 보여주고 있다.

그 덕분에 37위로 세계랭킹이 올라왔다.

시메트라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애니박은 2015년에는 랭킹에 없었지만 이제 엄연히 투어선수가 되면서 291위로 세계 랭킹이 올랐다.

1. 올림픽 랭킹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산정되는 올림픽 랭킹은 세계랭킹 15위까지는 나라별 4명까지 출전권이 부여된다.

한국은 세계랭킹 15위 안에 다수가 포진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4명까지 출전권을 부여받을 수 있다.

현 랭킹 기준으로 34개국의 선수들이 올림픽 골프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2. 인터내셔날크라운 랭킹인터내셔날 크라운 랭킹은 각국가별 세계랭킹 상위 4명의 선수의 순위를 합산하여 정하게 된다.

8개국이 이 대회에 참가하므로 8위까지의 순위만 있다.

한국이 1위, 미국이 2위, 일본이 3위이다.

리디아 고가 세계 1위이기는 하지만 기타 선수가 없어 뉴질랜드는 인터내셔날크라운 대회에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US 여자 오픈에서 공동 3위를 한 양희영 선수가 6위에 랭크되면서 세계단 올라가고 전인지 선수가 두 계단 내려왔습니다.

한국골프 탑 4의 순위가 변동되었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도 꾸준히 좋은 대회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탑 4위 순위는 변동되었지만 예정되어 있던 4명은 그대로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양희영 선수, 전인지 선수입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이 네 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5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50명 중 20명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올려져 있어 여전히 골프 강국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림픽 참가 선수는 각 나라별 랭킹 순으로 2명까지 출전하게 되어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안에 3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 출전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는 세계 랭킹 15위까지 6명의 선수가 있지만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니 10위의 장하나 선수 12위의 유소연 선수는 탑 랭커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대한민국뿐이며 3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미국으로 4위 렉시 톰슨, 9위 스테이시 루이스 15위에 제리나 필러 선수가 출전하며 나머지 국가는 2인까지 출전을 하게 됩니다.

[올림픽 골프 순위] 근본적 원인은 ?



  여자골프 세계 랭킹 15위안의 선수 중 13명이 출전하는 리우 올림픽에서 어떤 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집니다.

2016시즌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는 7월에 있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을 선언하며 컨디션 좋은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림픽도 컨디션에 따라 불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워서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에도 출전을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모든 대회를 건너뛰고 올림픽 출전을 위한 치료와 준비로 올림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좋은 컨디션으로 박인비 선수가 꿈꿔왔던 올림픽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2015시즌 신인왕으로 멋진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2016시즌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면서 2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항상 강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의 태권소녀 그리고 장타 소녀 그리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의 올림픽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계속 우승 앞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는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 아직 우승은 없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번 메이저 US 여자 오픈에서도 공동 3위란 성적으로 순위를 3개단이나 올렸습니다.

수잔 페테르센에게 베테랑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에는 양희영 선수가 베테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계속 유지하는 좋은 성적으로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주면 좋겠네요.2015년 혜성처럼 나타나 US 여자오픈을 우승하고 2016년 데뷔해 현재 신인왕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올림픽 메달권 후보로 뽑는 선수 중 한 선수입니다.

올해 상반기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2위 3위를 수차례 하면서 전인지 선수의 실력이 LPGA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줬습니다.

잠시 주춤하고는 있지만 꾸준한 기량으로 많은 팬들이 응원하는 전인지 선수도 파이팅입니다.

국가별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양궁처럼 말이죠.이미지 출처 : 롤렉스 랭킹 및 LPGA 공식 홈페이지 지난 US 여자 오픈에서 공동 3위를 한 양희영 선수가 6위에 랭크되면서 세계단 올라가고 전인지 선수가 두 계단 내려왔습니다.

한국골프 탑 4의 순위가 변동되었습니다.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도 꾸준히 좋은 대회 성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 시즌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탑 4위 순위는 변동되었지만 예정되어 있던 4명은 그대로 박인비 선수, 김세영 선수, 양희영 선수, 전인지 선수입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는 이 네 명의 선수가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50위까지의 순위입니다.

50명 중 20명의 한국 선수의 이름이 올려져 있어 여전히 골프 강국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림픽 참가 선수는 각 나라별 랭킹 순으로 2명까지 출전하게 되어 있지만 세계 랭킹 15위 안에 3명 이상이면 최대 4명까지 출전을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는 세계 랭킹 15위까지 6명의 선수가 있지만 최대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니 10위의 장하나 선수 12위의 유소연 선수는 탑 랭커임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대한민국뿐이며 3명이 출전하는 국가는 미국으로 4위 렉시 톰슨, 9위 스테이시 루이스 15위에 제리나 필러 선수가 출전하며 나머지 국가는 2인까지 출전을 하게 됩니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5위안의 선수 중 13명이 출전하는 리우 올림픽에서 어떤 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집니다.

2016시즌 오른쪽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는 7월에 있는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을 선언하며 컨디션 좋은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여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림픽도 컨디션에 따라 불참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세워서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에도 출전을 못하는 것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모든 대회를 건너뛰고 올림픽 출전을 위한 치료와 준비로 올림픽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꼭 좋은 컨디션으로 박인비 선수가 꿈꿔왔던 올림픽에 참가하여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세영 선수는 2015시즌 신인왕으로 멋진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2016시즌도 JTBC 파운더스컵과 마이어 LPGA 클래식을 우승하면서 2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항상 강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한국의 태권소녀 그리고 장타 소녀 그리고 역전의 여왕 김세영 선수의 올림픽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계속 우승 앞에서 한 발자국 물러서는 양희영 선수는 2016시즌 아직 우승은 없습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번 메이저 US 여자 오픈에서도 공동 3위란 성적으로 순위를 3개단이나 올렸습니다.

수잔 페테르센에게 베테랑이라고 부르지만 한국에는 양희영 선수가 베테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계속 유지하는 좋은 성적으로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주면 좋겠네요.2015년 혜성처럼 나타나 US 여자오픈을 우승하고 2016년 데뷔해 현재 신인왕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는 전인지 선수도 올림픽 메달권 후보로 뽑는 선수 중 한 선수입니다.

올해 상반기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2위 3위를 수차례 하면서 전인지 선수의 실력이 LPGA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해 줬습니다.

잠시 주춤하고는 있지만 꾸준한 기량으로 많은 팬들이 응원하는 전인지 선수도 파이팅입니다.

국가별 출전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대한민국의 여자골프!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모두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양궁처럼 말이죠.이미지 출처 : 롤렉스 랭킹 및 LPGA 공식 홈페이지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한국낭자들과 올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남자 국가대표들..그리고 올림픽 골프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12년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1904년 이 후 112년만 입니다.

여자 골프쪽에서는 큰 이슈는 없습니다.

하지만 남자 골프쪽에서 상당한 잡음이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불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을 앞두고 세계랭킹 1

4위 선수들인 제이슨데이, 더스틴존슨, 조던 스피스, 로리 매킬로이 모두 불참을 선택했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치안과 지카바이러스의 이유를 들고 불참을 선언했는데.. 직접 여자 선수들은... 참 옹졸한 변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로리 매킬로이는 "나는 골프 종목을 성장시키기 위해 골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시작했다"라고 하면서 골프계 노력에 대해 찬 물을 시원하게 뿌렸습니다.

리우올림픽에 불참한 탑 랭커 4명은 이번에 열리는 브리티시오픈에는 모두 참가하면서 그 씁쓸함은 두배가 됐습니다.

이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골프의 미래를 재평가하게 될 것" 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표출했습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6인via SBS GOLF* 감독 : 최경주* 코치 : 박세리* 여자선수 :  - 김세영 <세계랭킹 5위> (미래에셋) - 박인비 <세계랭킹 3위>(KB금융그룹)  - 양희영 <세계랭킹 6위>(피엔에스골프단) - 전인지 <세계랭킹 8위>(하이트진로)* 남자선수 :  - 안병훈 (CJ) - 왕정훈남자 선수들 중 세계랭킹으로 따지면 남자선수 중에 왕정훈 선수 보다는 김경태 선수가 더 높았지만 불참 선언을 하면서 왕정훈 선수가 뽑혔습니다.

감독과 코치 선정에서도 약간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최경주와 박세리가 골프로 세상에 대한민국을 알린것과 실력이나 인성을 봐도.. 누가 감히...사실 남자 국가대표의 경우 메달권은 조금 무리가 있을듯 보입니다.

하지만 여자 국가대표의 경우 박인비 선수의 부상 회복이 걱정 되긴 하지만..메달권은 가능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전문가들은 최대 은메달까지 예상을 했네요.골프 메달은..?올림픽에서 골프는 어떤 방식으로 할까..? 참 궁금했었는데..그냥 스트로크 방식이라고 합니다 ㅋㅋ개인전으로 18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라운드 하여 성적순으로 금, 은, 동 메달이 결정되는 것이죠.그래서 변수도 많고..모두가 메달 권 후보이며 누구도 메달에 대해 안전 할 수 없습니다.

남/여 각각 순위가 정해지며,각 금, 은, 동 메달 한개씩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의 역사..지금 활약하고 있는 대부분의 선수들은 박세리 선수의 영향이 엄청나게 컸다고 하나 같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박세리 선수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뤘던 땅콩 김미현 선수도 있었죠.이 선수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의 공통점이기도 합니다.

1985년부터 골프쪽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코오롱 이라는 국내 기업입니다.

비인기 종목일 때 부터 꾸준히 지원을 해 왔었고 국가대표가 일본 제품의 옷을 입고 기념품까지도 일본제품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상해 골프용품 개발부터 지원까지 그리고 대회까지 만들어 준 실질적인 대한민국 골프의 기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꿈나무 육성과 선수 발굴을 위해 1990년부터 골프가 어느정도 정착되기 까지 15년 동안 '엘로드 배 학생골프 대회'를 개최했었고 1,2회 우승에는 김미현 선수 4,5,6회 대회 우승에는 박세리 선수가 우승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강수연, 안시현, 김대섭 등의 선수들도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도움을 받은 선수들입니다.

또한 돈을 많이 벌고 광고 효과가 좋은 프로 선수들 보다는 상대적으로 비인기였던 국가대표와 상비군에게 용품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태극마크 만큼은 국내 브랜드로 하고 싶다는 자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1990년 부터 '코오롱 골프단'을 운영해 최광수, 강순욱, 조철상, 최상오, 나상욱, 안시현 등 여러 스타 플레이어들을 키워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골프 선수들의 기본은.. 그리고 자존심은 한 그룹의 회장의 자존심 때문에 세울 수 있었고 또 많은 발전을 이뤄놨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대표 의류에는 숨은 기능이..?이번 리우올림픽 골프 국가대표의 의류 역시도 엘로드에서 지원을 합니다.

소재, 디자인, 컬러등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에 조금이라도 집중을 할 수 있게 제작 됐다고 합니다.

왠지 캐디백과 보스턴백을 보면 태극기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리우올림픽 골프 경기 일정via 구글검색오직 올림픽만을 위해 건설된 브라질의 현대식 골프장해충이나 파충류 때문에 해저드 보다는 벙커 위주의 설계가 되었다고 합니다.

에이미 알콧, 게리 플레이어, 잭 니클라우스, 길 헤인스, 그랙 노먼, 로버트 트렌트 존스 등이 설계에 참여 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골프장에 깔린 잔디가 한국 잔디의 개량종인 '제온 조이지라' 종 입니다.

남자대회는 8월 11일 부터 14일까지, 여자대회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됩니다.

최고 보다는 최선의 대회가 되길..112년만의 올림픽 골프.. 그리고 존폐 위기가 달린 이번 리우올림픽.그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1900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처음으로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고,이 당시에는 남녀 개인전이 열렸습니다.

  (1900년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리스트 Margaret Abbott)그러나 그다음 회인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는여자 개인전이 빠지고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만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골프는 올림픽에서 사라졌죠.(1904년 세인트 올림픽 골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Chandler Egan,사촌인 Walter Egan과 함께 출전)112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골프는남녀 개인전 2종목이 열릴 예정입니다.

 각 국가 별로 쿼터를 줘서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이 선수 선정 방법이 문제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방식을 살펴볼까요?올림픽 엔트리는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엔트리 마감은 2016년 7월 11일입니다.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남녀 각각 60명입니다.

 국가별로는 최대 4명까지만 출전할 수 있도록제한을 뒀습니다.

세계 랭킹 15위 안에 한 국가 선수가4명 포함됐을 경우(우리나라 여자 선수들 같은 경우죠)이 4명은 다 출전할 수 있지만만약 15위 안에 6명이 들어간다 하면2명은 출전할 수 없는 겁니다.

 반면 15위 내 선수들이 한 명도 없는 국가는세계 랭킹과 상관없이 2명씩은자동 출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같이성적 좋은 선수들이 많은 국가는아무래도 손해 아닌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드는데요박인비 선수도 이에 대해"내년 올림픽 출전 기준이 잘못됐다"고비판했죠. 세계 랭킹 16위 선수가 못 나가는 반면세계 랭킹 300위권 밖에 있는 선수는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2015년 8월 3일 기준) 세계 랭킹에 따르면(물론 내년까지 이 세계 랭킹이 유지되진 않겠지만)세계 랭킹 1위인 박인비 선수와4위 유소연 선수, 5위 김효주 선수,  10위 양희영 선수까지가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1위인 전인지 선수14위인 김세영 선수는 15위안에 들고서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는 거죠.또한 16위 최나연 선수17위 고진영 선수18위 이미림 선수 등세계랭커가 두터운 한국으로서는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 선수의 경우세계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가 없어세계 랭킹이 높은 순으로 2명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데현재 상태로는 58위인 안병훈 선수가 출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다음이 111위인 배상문 선수인데군대 문제로 올림픽 출전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박인비 선수는"세계 랭킹 50위 안에 든다면 무조건올림픽에서 뛰어야 한다"고 얘기했는데요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올림픽의 대부분 종목들은 세계 랭킹으로출전권을 부여하지 않고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들만이 나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가별 쿼터는다른 종목들에서는 당연한 상황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유독 잘하는 종목인양궁이나 쇼트트랙 같은 경우도 실력이 좋은 선수들이 너무 많아올림픽보다 국가대표 선발전 경쟁이훨씬 더 치열하다고 할 정도니까요.국제골프연맹 역시출전 국가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별 쿼터를 뒀다고 했고올림픽의 취지에는 어느 정도 부합하는 면이 있다고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박인비 선수의 입장도국제골프연맹의 입장도 모두 이해가 되기 때문에 어느 한 쪽 편을 들지는않겠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태클은 노노!!!어쨌든 아직 1년 정도가 남았고그 안에 세계 랭킹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브라질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준비를차근차근하고 있습니다.

 골프코스 역시 서서히윤곽을 나타내고 있는데요,사실 이 골프코스가 환경보호 지역에 조성되는 바람에환경단체들의 거센 반대 시위가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브라질 법원이 환경단체의 건설 중단 요구 소송을 기각하면서올림픽 골프 코스는 지난 1월 완공될 수 있었습니다.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는리우데자네이루의 첫 퍼블릭 코스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골프 팬들에게는올림픽에서 골프 종목을 볼 수 있는기회가 생긴 것만으로도 참 좋은 일인데요선수들 역시 100여 년 만에 생긴올림픽 골프에서 메달 욕심이 나는 건 당연할 겁니다.

과연 112년 만의 올림픽 골프 금메달은누구의 목에 걸려질지 기대가 됩니다.

  기존의 랭킹 포인트와 US 여자오픈까지 남은 대회 합산 성적으로 결정되는 세계랭킹 순위에 따라 올림픽에 출전하는 4명의 한국 국가대표가 결정된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는 이변이 없는 한 올림픽 출전이 확정적이다.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놓고 한국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데 현재 세계 랭킹으로는 박인비가 2위, 김세영(미래에셋)이 4위, 전인지(하이트진로) 7위, 양희영(PNS)이 8위로 상위 4명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장하나(비씨카드), 유소연(하나금융그룹), 김효주(롯데) 등이 9위와 11위, 13위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김세영의 올 시즌 가장 큰 목표는 '올림픽 출전'이다.

올림픽 출전 자격이 오는 7월11일까지의 세계 랭킹을 바탕으로 결정되기에 앞으로의 대회가 중요한 이유다.

김세영이 세계 랭킹 4위권을 유지하거나 더 높은 순위에 오르면 올림픽 출전이 확실시된다.

한국은 2016 리우올림픽에 4명의 선수를 보낸다.

선발 기준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오는 7월 11일 세계 랭킹이다.

지금의 순위가 유지되면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이 올림픽으로 출전할 수 있다.

올림픽 선발 기준 랭킹이 발표될 때까지 US여자오픈을 포함해 7차례 투어가 남았다.

 ?모든 선수들이 선전하여 선의의 경쟁 속에 금,은,동 메달을 놓고 멋진 경기를 해주길 바란다.

^^.그나 저나 가문의 영광일 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우리나라 KLPGA 여자골프선수들

매경기마다 긴장과 희열이 오가고 있어 보인다.

아무쪼록 맹연습으로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7월11일까지 좋은 경기를 펼쳐 브라질 리우 올림픽 여자골프선수 명단에 이름을 당당히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1개월 하고도 보름 정도가 남은 이 시점에 박인비, 김세영, 전인지, 양희영 4선수가 가장 유력하지만, 7월11일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는 그때 가봐야 확실히 알 수 있는 법. 골프는 장갑 벗을 때까지 그 결과를 장담할 수 없으니


 ? 골프·테니스 등 외국 주요 선수들 불참 선언과 대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지카 바이러스 등 참가 선수들의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은 크게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최근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낸 데 이어 올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대니 윌렛(잉글랜드)은 바이러스가 확산할 경우 올림픽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금 브라질에서는 이집트 숲 모기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신생아 소두증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21일까지 보고된 신생아 소두증 의심사례가 7천623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지카 바이러스와 연관성이 확인된 환자는 200명을 넘는다.

이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달 지카 바이러스가 신생아의 소두증을 유발하는 명백한 원인이라고 공식 선언했고 한국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를 다녀온 가임기 여성은 2개월간 임신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임신부는 가능하면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 여행을 아예 출산 이후로 연기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주요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올림픽에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례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아직 지카 바이러스때문에 올림픽에 안 가겠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안다"며 "체육회도 선수단에 지급하는 의류를 전부 긴 소매로 제작하는 등 질병 예방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한하키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불안해할 수 있겠지만, 단체 종목에서 개인이 출전을 포기하는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밝혔고 태권도 관계자 역시 "대회 개막 전 상파울루 적응훈련부터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 선수들은 올림픽 메달을 따낼 경우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이다.

여기에 남녀선수를 불문하고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기는 문화가 있어 지카 바이러스를 이유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스스로 반납하는 경우는 찾기 어려울 전망이다.

골프 대표팀 코치로 리우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인 최경주(46·SK텔레콤)는 최근 인터뷰에서 "선진국 언론이 브라질 상황을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며 "국제보건기구와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상황을 잘 통제할 것으로 믿는다"고 낙관했다.

현재 남자 골프에서 매킬로이, 윌렛 이외에도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샬 슈워츨, 루이 우스트히즌(이상 남아공) 등 정상급 선수들이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남자 테니스에서도 존 이스너(미국),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버나드 토믹(호주), 펠리시아노 로페스(스페인) 등 세계 랭킹 10위권 안팎의 선수들이 불참 의사를 밝혔다.

?골프와 테니스 등에서 불참 선수들이 많이 나온 것은 비단 지카 바이러스 때문만이 아니라 연중 진행되는 투어 대회 일정과 겹치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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