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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바르셀로나의 독주 구도가 펼쳐지기 시작했고,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는 유벤투스와 나폴리의 우승 경쟁 체재가 시작됐다.

 그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역시 도르트문트가 뮌헨을 5점 차이로 추격하며 둘만의 우승 무대가 펼쳐지기 시작했다.

한편 프랑스 리그앙에서는 부자 구단 PSG의 선두 독주가, 포르투갈 리그에서는 2위 스포르팅이 3위 포르투를 승점 4점 차이로 따돌리며 1위 벤피카와 둘만의 우승 경쟁으로 돌입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유럽 대부분의 리그에서는 3월을 맞이하며 우승 팀의 범위를 확실히 좁힐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곳 중 딱 한 곳은 그렇지가 않은 눈치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핫하고 가장 큰 돈이 움직이고 있는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다.

그들은 매우 큰 돌풍 아닌 태풍을 맞으며 순위표에 많은 혼동을 일으켜왔다.

불과 몇 년 전, 아니 몇 달 전만 해도 강등을 걱정하고 있던 팀이 승점 5점 차이로 리그 1위 자리에 올라가기 시작했고, 항상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라는 목표를 꿈꿔왔던 팀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처지가 되었다.

또한 지난 시즌 압도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첼시에서는 많고 많았던 수난들이 일어났었다.

 ??프리미어리그의 현재 왕좌 자리는 '승점 5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차이와 함께 높고 안정적인 위치에 올라가있는 상태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우승에 대한 안정성이 크게 보장돼있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짙은 안갯속에 갇혀있는 프리미어리그의 선두권 순위표다.

? ??-여전히 열약하고 힘겨운 레스터의 우승 도전기  ??'프리미어리그 1위 자리'를 걸고 싸웠었던 토트넘과 아스날 간의 북런던 더비가 무승부로 끝나면서 레스터는 전보다 더욱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게 되었다.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하며 2위 토트넘과의 승점 차이를 5점 차이로 벌릴 수 있게 되었다.

한 경기를 삐끗한다 해도 1위 자리를 계속해서 지킬 수 있게 된 레스터 시티다.

?프리미어리그가 후반기로 넘어가고 있는 지금 '승점 5점'이라는 차이는 어느 때보다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특히나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1위 뮌헨과 2위 도르트문트 간의 승점 차이가 5점이란 것을 생각한다면 레스터 시티의 높은 자리에 대한 이해가 더욱 빠를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단순히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 나타나있는 수치에만 의한 사실이다.

현재까지는 5점 차이로 레스터 시티가 1위 자리에 올라가 있다고 해도, 아직까진 여전히 그들을 2, 3위로 떨어뜨릴 조건과 여건들이 많다는 것은 사실이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빅4의 남은 일정 (c)이타의 축구 블로그? (빨간 네모 박스는 승점 3점을 획득하지 못하거나 남은 일정에 큰 차질을 줄 확률이 높은 일정을 표시한 것)????앞서 말했던 '조건과 여건들'을 논할 때, 가장 먼저 말할 수 있는 것은 레스터 시티의 향후 일정일 것이다.

현재 우승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남아있는 프리미어리그 빅 4의 남은 일정을 본다면 레스터가 가장 적은 경기 수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그들은 FA컵도,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도 현재까지는 출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다른 팀들에 비해서 일정이 널널하다는 큰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그들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3경기 일정을 본다면 그것에 대해서 마냥 웃고 있을 처지가 되진 않을 것이다.

레스터는 '맨유(A)-에버튼(H)-첼시(A)'라는 지독한 마지막 3연전을 남겨두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맨유의 올드 트래포드 원정과 첼시의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은 전 세계 모든 팀이 승리를 거두기 매우 힘든 장소로 손꼽고 있는 곳이다.

분명 그들에겐 매우 힘겨운 경기가 될 것이다.

그렇기에 만약 마지막 3연전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거두게 된다면, 다 된 밥에 재 뿌리기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의 레스터다.

??일정만이 아닌 전술적인 측면으로 봐도 앞으로의 일정에 많은 고난을 겪게 될 레스터 시티다.

앞서 말했던 내용이지만 그들은 불과 몇 년 전 까지만해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아닌 '1부 리그 잔류'를 목표로 삼아왔던 팀이다.

그리고 지난 시즌에는 17위 아스톤 빌라와 승점 3점 차이를 기록하며 간신히 리그 14위에 머물렀었던 그들이다.

 지난 시즌의 순위로 보나 레스터 시티의 재정으로 보나 그들이 프리미어리그 안에서 선수 전력이 하위권이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사실이었다.

?선수 개개인의 폼이 믿기지 않을 만큼 극대화된 지금이라도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는 토트넘, 아스날, 맨시티에 비한다면 따라가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그렇기에 선수의 전력이 약한 만큼 전술의 폭과 유연성이 확연하게 떨어질 것이다.

 쉽게 말해 아스날이 점유율 축구와 역습형 축구 2가지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반면 레스터 시티는 역습형 축구 하나밖에 제대로 구현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라니에리의 레스터 시티가 전술적으로 제약을 받으면서 실현시키고 있는 축구가 빠른 공격을 바탕으로 한 역습형 축구라는 것이다.

이는 분명 앞으로의 일정에 있어 레스터 시티에 대한 큰 흠이 될 것이다.

 그들이 맨시티, 아스날과 같은 강팀들을 상대로 이와 같은 전술을 너무나도 확연하게 선보였기 때문에, 앞으로 레스터를 상대하게 될 팀들은 '역습'과 '빠른 공격'이라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억제시키기 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쏟아부을 것이다.

???-최후의 승자는?  ?레스터 시티의 다 된 밥에 재를 뿌려 승자가 되기 위해 2, 3, 4위 팀들은 승점 차이를 극복해서라도 계속해서 승리를 쟁취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레스터에게만 힘든 일정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니다.

토트넘과 아스날, 맨시티 모두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손꼽히는 명문 클럽들과의 경기를 2경기 이상 남겨두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들이 발목을 잡힐 조건들도 충분히 많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나 WBA는 남은 프리미어리그 일정 중에서 토트넘과 아스날, 맨시티 모두를 상대하게 된다.

그리고 사우스햄튼은 레스터와 토트넘, 맨시티와의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에 WBA와 사우스햄튼은 우승 경쟁 팀의 발목을 잡게 되는 다크호스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프리미어리그 후반기 일정을 남겨두고 있는 지금, WBA와 사우스햄튼이 치르게 될 우승 경쟁팀?과의 경기는 분명 순위 경쟁에 있어 매우 치명적이게 다가올 것이다.

특히 그 3경기를 모두 패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기 싫을 것이다.

 또한 WBA는 최근 레스터를 상대로 패하지 않고 올드 트래포드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던 팀이 아니었는가? 또한 사우스햄튼은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유로파리그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에 WBA와 사우스햄튼이 우승 경쟁팀들과의 경기를 앞두게 된다면, 분명 그들은 그 어느 팀들보다 더욱 열렬하고 승리를 갈망하며 강팀들을 상대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는 정말 안갯속의 원하는 순위표를 꺼내기 위한 전쟁이 시작돌 것이다.

한 번 삐끗하면 바로 밀린다.

레스터 시티가 상대하게 될 마지막 3경기가 펼쳐지기 전까지는 안갯속의 순위표가 뚜렷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매 한 경기가 결승전이다 생각하고 승점을 쌓아야 한다.

 ?다 된 밥을 끝까지 완성시킬 것인가? 아니면 그곳에 재를 뿌려 다른 사람의 축제로 바꿀 것인가? 레스터가 지금의 왕좌 자리에 올라와 있듯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앞날을 정하는 것은 그 전날의 모습일 것이다.

? 과연 마지막에 우승컵을 들며 웃게 되는 최후의 팀은 어느 팀이 될까? ? 무난한 일정을 받은 팀도 있는 반면, 초반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한 팀도 존재하기 때문이죠. 여기서 우리는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어떻게 정해지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관리하는 글렌 톰슨씨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리버풀의 16-17시즌 일정. 초반 5경기에서 아스널, 토트넘, 레스터시티, 첼시를 만나게 되었다.

이를 두고 많은 리버풀 팬들은 일정을 누가 짰냐며 하소연(?) 하고 있다는 풍문이. (사진 출처-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Q. 언제부터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기위한 작업에 들어가나요?항상 새로운 해가 시작될 때마다 프리미어리그의 일정을 짜기 시작합니다.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FIFA의 국제 일정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그 다음 유럽 대항전 일정을 살펴봅니다.

그리고나서 남은 일자 중에서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결정짓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리그 컵 일정이 더해지게 되죠.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기 위해 제일 먼저 살펴야할 것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일정입니다.

(사진 출처- FIFA 공식 홈페이지)Q.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어떤 방식으로 짜여지나요?저희는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몇개의 파트로 나눕니다.

이러한 배열 방식을 저희는 '세트'라고 표현합니다.

저희는 5개로 세트를 쪼개서 전반기 일정을 짜며, 후반기에는 이를 뒤집어서 일정을 짭니다.

 Q.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는 데 있어서 지켜야할 규칙들이 있나요?저희에게는 '골든 룰'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어떤 팀이 5경기를 치룬다고 가정했을때, 홈과 원정 경기를 번갈아가며 각각 3경기와 2경기를 치뤄야하죠. 물론 절대로 2경기 연속으로 홈경기나 원정경기를 못하는 것은 아니며, 가급적이면 홈,원정 경기를 번갈아가면서 치룰 수 있도록 합니다.

물론 이는 FA컵 일정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시즌 첫 2경기와 마지막 2경기는 절대로 홈 또는 원정에서 연속해서 경기를 치루지 않습니다.

(ex.예를들어 1라운드를 홈에서 치뤘다면 2라운드는 원정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37라운드를 원정경기로 뛰었을 경우 마지막 38라운드 경기는 홈에서 뛰게 됩니다.

) 박싱데이라고 불리우는 일정에 대해 설명하자면, 크리스마스 기간 때 홈에서 경기를 치뤘을 경우, 새해 일정에는 원정 경기를 치뤄야할 겁니다.

 그외에 토요일 경기의 경우에는 최대한 홈-원정을 번갈아가며 경기를 치루게끔 일정을 편성합니다.

리버풀과 에버튼은 같은 지역 연고의 팀이며, 이들이 동시에 홈경기를 치루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같은 지역의 연고 팀이 동시에 홈경기를 치룰 수 있나요?대부분의 클럽들이 라이벌 팀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이들의 충돌을 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리버풀과 에버튼이 경기를 치룬다고 했을 때 우리는 둘 중의 한 팀을 런던 원정 경기를 떠나게 합니다.

이러면 두 팀간의 충돌은 생기지 않겠죠.Q. 그 외에 또 다른 것들이 있나요?우리는 3월 쯤해서 모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  요구 사항을 적을 수 있는 양식을 보냅니다.

원하는 원정 경기 날짜가 있는지 물어보며, 이는 지역 경찰들에게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또한 박싱데이 일정에서 원정 경기 날짜를 어느 때로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도 보내게 됩니다.

Q. 그러면 이러한 요구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건가요? 일단 많은 요구 사항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순차적으로 적용을 합니다.

물론 모든 의견을 수용할 순 없습니다만, 우리는 평균적으로 매년 85% 이상의 의견들을 수용하며, 대체적으로 모든 이들이 만족할만 한 일정을 짜려고 노력합니다.

박싱데이의 경우 타이트한 일정으로 인해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짜게 됩니다.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일정을 짜는 과정은 어떤식으로 처리되나요?일단 승격팀이 정해질 때 까지 우리는 일정을 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승격팀이 정해지게 되면 그 때부터 컴퓨터가 주요 일정을 짜기 시작하죠.  모든 일정들은 컴퓨터가 무작위로 설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거죠?어떠한 오류가 생길 경우 다시 일정을 짜야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막기 위해 우리는 컴퓨터를 항상 검사합니다.

2012/13시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보자면, 런던 경찰청에서 올림픽과 페럴림픽 일정을 제대로 주지 않아 일정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16-17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일정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일정에 대한 검토는 어떻게 이뤄지게 되나요?먼저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2부 리그)의 요청들을 체크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일정을 재 조정할지를 결정하죠.이번 시즌 풋볼 리그의 일정은 이러한 검토를 통해 추후 공개될 것입니다.

우리는 일정을 짜는데 있어서 컴퓨터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일정을 바꾸는데 있어서 많은 것들을 도와줍니다.

또한 우리는 FA,클럽의 대표, 팬들과의 모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3월 이후 우리는 박싱데이 일정을 정하기 위한 회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회의를 통해 결정된 모든 사항들은 영국 경찰청장과 영국수송경찰에게 통보됩니다.

Q. 장거리 원정에 대한 문제도 고려하는 사항인가요?네.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 경기가 같은 날짜에 치뤄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기차의 환승역이나 도로의 교차지점에서 교통이 복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박싱 데이와 새해에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Q. 일정은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나요?일정을 정해진 날짜에 공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죠. 저녁에 모든 일정들을 공유하고 아침에 발표하게끔 합니다.

Q. 일정을 짜는 데 있어서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모든 클럽을 만족시킬 순 없을 거에요. 왜냐면 전 특정 팀의 팬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의 역할은 9개월동안 치뤄지는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의 2,036경기가 정상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프리미어리그에 돌풍을 일으킬 조세 무리뉴와 펩 과르디올라▼  프리미어리그 1 라운드 경기 중계 일정일자시간경기중계채널8월 13일 (토)20:30헐 시티 : 레스터 시티SPOTV2 / SPOTV+8월 13일 (토)23:00번리 : 스원지 시티뉴미디어 생중계8월 13일 (토)23:00크리스탈 펠리스 : 웨스트 브로미치SPOTV 생중계8월 13일 (토)23:00에버튼 : 토트넘 SPOTV+ 생중계8월 14일 (토)01:30맨체스터 시티 : 선덜랜드뉴미디어 생중계8월 14일 (토)21:30 본머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뉴미디어 생중계8월 15일 (토)00:00아스널 : 리버풀뉴미디어 생중계8월 16일 (토)04:00첼시 : 웨스트햄뉴미디어 생중계         My Sports Channel, #SPOTV 무난한 일정을 받은 팀도 있는 반면, 초반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한 팀도 존재하기 때문이죠. 여기서 우리는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어떻게 정해지는 것일까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관리하는 글렌 톰슨씨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리버풀의 16-17시즌 일정. 초반 5경기에서 아스널, 토트넘, 레스터시티, 첼시를 만나게 되었다.

이를 두고 많은 리버풀 팬들은 일정을 누가 짰냐며 하소연(?) 하고 있다는 풍문이. (사진 출처-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Q. 언제부터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기위한 작업에 들어가나요?항상 새로운 해가 시작될 때마다 프리미어리그의 일정을 짜기 시작합니다.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FIFA의 국제 일정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고, 그 다음 유럽 대항전 일정을 살펴봅니다.

그리고나서 남은 일자 중에서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결정짓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리그 컵 일정이 더해지게 되죠.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기 위해 제일 먼저 살펴야할 것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일정입니다.

(사진 출처- FIFA 공식 홈페이지)Q. 프리미어리그 일정은 어떤 방식으로 짜여지나요?저희는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몇개의 파트로 나눕니다.

이러한 배열 방식을 저희는 '세트'라고 표현합니다.

저희는 5개로 세트를 쪼개서 전반기 일정을 짜며, 후반기에는 이를 뒤집어서 일정을 짭니다.

 Q.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짜는 데 있어서 지켜야할 규칙들이 있나요?저희에게는 '골든 룰'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어떤 팀이 5경기를 치룬다고 가정했을때, 홈과 원정 경기를 번갈아가며 각각 3경기와 2경기를 치뤄야하죠. 물론 절대로 2경기 연속으로 홈경기나 원정경기를 못하는 것은 아니며, 가급적이면 홈,원정 경기를 번갈아가면서 치룰 수 있도록 합니다.

물론 이는 FA컵 일정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또한 시즌 첫 2경기와 마지막 2경기는 절대로 홈 또는 원정에서 연속해서 경기를 치루지 않습니다.

(ex.예를들어 1라운드를 홈에서 치뤘다면 2라운드는 원정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37라운드를 원정경기로 뛰었을 경우 마지막 38라운드 경기는 홈에서 뛰게 됩니다.

) 박싱데이라고 불리우는 일정에 대해 설명하자면, 크리스마스 기간 때 홈에서 경기를 치뤘을 경우, 새해 일정에는 원정 경기를 치뤄야할 겁니다.

 그외에 토요일 경기의 경우에는 최대한 홈-원정을 번갈아가며 경기를 치루게끔 일정을 편성합니다.

리버풀과 에버튼은 같은 지역 연고의 팀이며, 이들이 동시에 홈경기를 치루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같은 지역의 연고 팀이 동시에 홈경기를 치룰 수 있나요?대부분의 클럽들이 라이벌 팀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이들의 충돌을 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리버풀과 에버튼이 경기를 치룬다고 했을 때 우리는 둘 중의 한 팀을 런던 원정 경기를 떠나게 합니다.

이러면 두 팀간의 충돌은 생기지 않겠죠.Q. 그 외에 또 다른 것들이 있나요?우리는 3월 쯤해서 모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에게  요구 사항을 적을 수 있는 양식을 보냅니다.

원하는 원정 경기 날짜가 있는지 물어보며, 이는 지역 경찰들에게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또한 박싱데이 일정에서 원정 경기 날짜를 어느 때로 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도 보내게 됩니다.

Q. 그러면 이러한 요구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건가요? 일단 많은 요구 사항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순차적으로 적용을 합니다.

물론 모든 의견을 수용할 순 없습니다만, 우리는 평균적으로 매년 85% 이상의 의견들을 수용하며, 대체적으로 모든 이들이 만족할만 한 일정을 짜려고 노력합니다.

박싱데이의 경우 타이트한 일정으로 인해 이동거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짜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 궁금증 해소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일정을 짜는 과정은 어떤식으로 처리되나요?일단 승격팀이 정해질 때 까지 우리는 일정을 짜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승격팀이 정해지게 되면 그 때부터 컴퓨터가 주요 일정을 짜기 시작하죠.  모든 일정들은 컴퓨터가 무작위로 설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일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거죠?어떠한 오류가 생길 경우 다시 일정을 짜야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막기 위해 우리는 컴퓨터를 항상 검사합니다.

2012/13시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보자면, 런던 경찰청에서 올림픽과 페럴림픽 일정을 제대로 주지 않아 일정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16-17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일정 (사진 출처- 프리미어리그 공식 홈페이지)Q. 일정에 대한 검토는 어떻게 이뤄지게 되나요?먼저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2부 리그)의 요청들을 체크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일정을 재 조정할지를 결정하죠.이번 시즌 풋볼 리그의 일정은 이러한 검토를 통해 추후 공개될 것입니다.

우리는 일정을 짜는데 있어서 컴퓨터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일정을 바꾸는데 있어서 많은 것들을 도와줍니다.

또한 우리는 FA,클럽의 대표, 팬들과의 모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3월 이후 우리는 박싱데이 일정을 정하기 위한 회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회의를 통해 결정된 모든 사항들은 영국 경찰청장과 영국수송경찰에게 통보됩니다.

Q. 장거리 원정에 대한 문제도 고려하는 사항인가요?네.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 경기가 같은 날짜에 치뤄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기차의 환승역이나 도로의 교차지점에서 교통이 복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합니다.

물론 박싱 데이와 새해에 이동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Q. 일정은 어떤 방식으로 공개되나요?일정을 정해진 날짜에 공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죠. 저녁에 모든 일정들을 공유하고 아침에 발표하게끔 합니다.

Q. 일정을 짜는 데 있어서 불가능한 일이 있을까요?모든 클럽을 만족시킬 순 없을 거에요. 왜냐면 전 특정 팀의 팬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의 역할은 9개월동안 치뤄지는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의 2,036경기가 정상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프리미어리그에 돌풍을 일으킬 조세 무리뉴와 펩 과르디올라[ 2016/17 EPL Official Match Ball Leaked ]유로2016을 앞두고, 16/17시즌 프리미어리그의 공인구가 유출되었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15/16시즌 공인구 역시 너무나 맘에 드는 디자인이었는데, 이번에는 더욱 발전된 디자인으로 많은 축구팬들에게인기를 끌 것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많이 드는 Official Match Ball입니다이번 공인구는 여러가지 색상의 그래픽 패턴을 자랑하며, 이번 OMB명칭은 역시나 ORDEM입니다이번 버전이 무려 ORDEM4라고하니 벌써 오르뎀 4번째 버전입니다??자세히 보면, 다음 시즌부터 수정 될 프리미어리그 엠블럼과 Primier League라는 문자가 적혀있습니다거기에 친절하게 2016/2017이라는 문구를 통해 16/17시즌에 사용될 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군요 :)예전부터 느끼는 부분이지만, 공이 더 이상 발전할 부분이 없는지 최근에 출시되는 공들은 대부분공의 기능은 동일한 상태에서 그래픽 패턴만 바꿔서 출시되는 경우를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번 공인구 역시2015-2016시즌 공인구 ORDEM과 동일한 기능이라고 합니다그렇다고해도 기능적으로 가장 첨단 기술과 공기 역학적인 부분이 많이 고려된 공이라고하니 기능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다음 시즌 새로운 엠블럼과 함께 만날 프리미어리그, 벌써부터 개막이 기대됩니다무리뉴의 맨유/콩테의 첼시/펩의 맨시티/클롭의 리버풀/라니에리의 레스터시티 등선수들의 이동만큼이나 기대되는 감독들의 지략싸움거기에 새로운 매치볼까지 더해져 더욱 인기가 많아질 것 같네요 :)이상으로 포스팅마치도록 하겠습니다! com]* 피드백 환영 그리고 축구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다들, 이제야 진정한 EPL이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2015-16 영국 프로 축구 공식 로고.지금까지 BPL(Barclays Premier League)이었다면,이젠, 진정한 EPL(English Premier League)이다.

우리는 영국 프로 축구인 English Premier League를 줄여서 EPL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상 영국 프로 축구의 공식 로고를 보면,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라고 쓰여있다.

그 이유는 영국 프로 축구의 메인 스폰서가 바클레이즈 은행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예를 들면, 2016 한국 프로야구의 로고에 타이어뱅크가 있는 것처럼, 영국 프로 축구도 바클레이즈 사를 메인 스폰서로 그동안 리그를 진행해왔다.

미국 프로 농구 NBA와 미국 프로 미식축구 NFL 공식 로고. 하지만, 2016년 5월 5일, 영국 프로 축구 협회 사무국은 2015-16시즌을 마지막으로 메인 스폰서가 없는 독자적인 스포츠 리그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메인 스폰서 결별 선언을 하면서 사무국이 예시로 내 건 것은 미국의 프로농구 NBA나 프로미식축구인 NFL이다.

이들처럼 메인 스폰서가 없는 '깨끗한 브랜드'라는 브랜드 이미지 수립 및 브랜드 파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사실, 세계적인 농구 리그나 미국에서만 독자적인 마니아층이 두꺼운 NBA나 NFL보다는 영국 프로 축구 리그인 EPL의 위상이 체감상 훨씬 높다.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고 네덜란드 프로 축구리그 공식 로고. 게다가 유럽 7대 축구리그에서 유일하게 EPL만이 공식 후원사의 로고가 박혀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메인 스폰서와의 결별 선언과 로고의 교체는 영국 축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아닐까 싶다.

사실 개인적으로, 메인 스폰서 결별과 로고 교체는 NBA, NFL보다는 유럽 타 축구 리그와의 자존심 경쟁이 주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바클레이즈(Barclays)라는 회사는? 사실, 바클레이즈 사의 공식 로고는 독수리 모양이다.

원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볼 때마다 어색한 기분은 여전하다.

워낙, EPL의 사자 모양이 눈에 박혀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낯설다.

바클레이즈 사는 은행과 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영국의 글로벌 금융 지주 회사다.

바클리스라고도 불리는데, 우리나라에는 바클레이즈라고 소개되어 있다.

(네이버 기준) 2001-02 시즌부터 바클레이즈의 계열사인 바클레이즈 카드가 공식 후원 이후, 2004-05 시즌부터 바클레이즈가 직접 메인 스폰서로써, 영국 프로 축구 EPL의 후원사가 됐다.

EPL의 원래 로고와 2001년부터 바클레이즈 사의 후원에 따른 공식 로고 변경 과정.바클레이즈의 경영난 그리고 EPL 과의 결별. 하지만, 최근 유로존 붕괴와 2012년 리보금리 조작 사건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으면서 바클레이즈 사는 경영난을 겪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39년 만에 국내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이처럼, 어려운 경영난으로 인한 구조조정의 결과 중 하나가 바로 EPL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끝내는 것이다.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바클레이즈의 EPL 후원금은 5000만

6000만 파운드(한화 864억

1037억 원)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엄청난 투자금에도 불구하고 투자 대비 효율성을 따졌을 때, EPL에 광고료를 지불하는 만큼 수익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번 EPL 과의 결별의 주요 원인이 됐다.

새로운 EPL이 될 수 있었던 배경, 약 9조 원 규모의 중계권. 메인타이틀 스폰서와의 결별에도 EPL이 자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EPL의 인기에 힘입은 중계권에 있다.

올 시즌 레스터 시티의 기적적인 우승과 더불어서 리액션이 강한 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버풀 첫 시즌과 세계적인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시즌 내내 경질설에 휘말리는 등 그야말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단순히 공 차고 이기고 지는 것을 너머 그 내막을 알고 보면, 웬만한 쇼 프로그램보다 훨씬 재밌다.

게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타 유럽 축구 리그보다 명문구단이 많고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이 많다는 점에서 EPL의 콘텐츠 경쟁력은 어마 무시하다.

꾸준한 스타플레이어들의 멋진 플레이도 볼거리지만, 왕년의 스타들의 부진한 성적이나 떠오르는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들, 각 팀 감독들과 선수들 사이의 이야기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 승부까지! EPL의 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다면, 유럽 내 이탈리아나 스페인 리그에 비해서 시장규모가 1.5배

2배 가까이 큰 EPL의 중계권료는 도대체 얼마나 될까?15-16 시즌 리버풀에 부임한 위르겐 클롭 감독과 시즌 내내 경질설에 휩싸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반 할 감독. EPL의 2013-14시즌 중계권료는 30억 파운드(한화 5조 2257억 원)였다.

게다가 앞으로 바클레이즈와의 결별 이후, 펼쳐질 2016년부터 19년까지의 중계권료는 51억 3600만 파운드(한화 8조 9463억 원)이다.

딜로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2014-15시즌에만 EPL 영업이익이 1조 원에 가까우니, 사실상 경제적으로 메인타이틀 스폰서가 없어도 되는 것이다.

새롭게 바뀐 더 프리미어 리그(The Premier League) 최근 공개된 EPL의 새로운 공식 타이틀은 '더 프리미어 리그(The Premier League)'이며, 공식 로고까지 공개했다.

기존에 왕관을 쓴 사자가 축구공을 가지고 있던 로고에서 왕관을 쓴 사자의 머리만 로고에 차용한 모습이 비교적 심플하긴 하다.

처음이라서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은 것은 당연한 건데, 개인적으로 축구공 모양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무슨 리그인가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공인구와 소매에 부착될 더 프리미어 리그 공식 마크 그리고 레스터 시티에게 부여될 우승 마크. 2016-17 시즌에 부착될 공인구와 소매에 부착될 공인 마크 역시 공개됐다.

뭔가 조금은 복잡하지만, 화려했던 이전 로고에 비해서 상당히 심플한 면도 있지만, 여백이 많아서 그런지, 뭔가 조금 부족해 보인다.

맨 오른쪽에 보면, 2015-16시즌 우승 팀에게 주어지는 로고가 있다.

레스터 시티는 구단 첫 우승이자, 더 프리미어 리그 공식 우승 로고를 처음 받는 팀까지 됐다.

2016-2017 EPL(English Premier League) 지난 15년 동안 EPL과 함께했던 바클레이즈의 로고는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EPL의 경제적 자립은 매우 축하할 일이지만, 오늘날의 EPL이 있게 했던 공식 후원사 바클레이즈 사의 로고는 왠지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

이제 경제적으로 자립한 더 프리미어 리그의 새로운 시즌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더더욱 재밌는 시즌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해 8월, 더 프리미어 리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보자!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 개막전 특성상 굳이 빅클럽간의 매치가 아니더라도 많은 관심을 끄는데요, 이번 시즌은 개막전부터 빅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사실은.



바로 전통의 명가 아스날과 리버풀의 대결! 지난 시즌 아스날 홈에서는 0-0, 리버풀 홈에서는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빅클럽간의 대결이 1라운드 경기 중 가장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2라운드에서 붙게 된 크리스탈 팰리스 & 토트넘 핫스퍼다음은 16/17 시즌 첫 코리안 더비 입니다!물론 이번 이적 시장에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가 이적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겠지만 소속팀을 불문하고 한국인 선수들 간의 EPL에서의 맞대결은 언제나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는 경기죠. 16/17 시즌 코리안 더비는 바로 2번째 라운드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와 토트넘으로 기대감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4라운드에 성사된 맨체스터 더비!3번째로 기대되는 매치업은 4라운드의 맨체스터 더비 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맨체스터 더비는 원래 항상 치열했던 경기이지만, 이번에는 평소보다도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두 팀 모두 새로운 명장이 지휘봉을 잡게 되었기 때문이죠!빅 클럽에 어울리는 무리뉴 감독과 과르디올라 간의 엘 클라시코에 이은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맞대결 역시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매치업 중 하나 입니다.

11라운드에서 펼쳐질 북런던 더비!마지막은 한국인 선수가 소속된 클럽의 빅매치로 북런던 더비를 선정해보았습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 중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이 가장 빅클럽으로 볼 수 있는데요, 토트넘은 북런던 더비로 불리는 아스날과의 라이벌 경기가 매우 유명합니다.

이번 시즌 첫 북런던 더비는 11라운드, 아스날의 홈 경기장인 에미레이츠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꼭 득점에 성공하여 토트넘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끌어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이렇게 16/17 시즌 기대되는 경기 4경기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중 어떤 경기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저는 우리나라의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의 맞대결인 2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 vs 토트넘 경기를 빨리 보고 싶네요!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축구 관련 포스팅 이어질테니 많은 관심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영국 현지에서 펼쳐지는 EPL 축구 캠프 참가 등록도 ㄱㄱㄱ!! ↓↓↓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캠프9기생 모집!안녕하세요! BEC영국교육원 입니다.

지난 번에 예고드린 바와 같이 올 여름 BEC영국교육원에서 제 9...blog.naver.com 언더독, 일명 하위권의 대 반란이었죠 (출처 : 해외축구 기록/순위 : http://sports.news.naver.com/record/index.nhn?uCategory=wfootball??/??, ???? : ??? ???sports.news.naver.com)중하위권, 혹은 강등권 후보로 보았던 레스터시티가 우승을 차지했고(아, 토너먼트 제인 월드컵 올림픽 대진 등 단기전 대회를 제외한 모든 스포츠 리그는 풀 리그 제입니다.

참가하는 모든 팀들이 한번씩 대결해서 승 무 패 별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죠.)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 핫스퍼가 2위, 그리고 막강한 우승후보로 모았던 맨시티가 4위,(토트넘이 우승권 경쟁이 있을거라는 예상도 하는 사람 역시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 챔피언이었던 첼시는 리그 8

9위..그것도 시즌 초반 스페셜 원 무리뉴 감독이 있을 때에는 첼강딱이라 불릴 정도로(첼강딱 : 첼시는 강등권이 딱이야)16위, 18위 등에 올려졌었기 때문이죠. 지금은 우리에게 국민 감독, 히동구라 불리우는 히딩크 감독님이 임시 감독으로 계시고 순위가 반등해서 9위에 올라있는 상황입니다.

 리버풀은 에효... 리그 8위 참... ㅋㅋㅋ정말 수 많은 기사와 동영상들이 쏟아졌고..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55277[EPL 36R] '??? 7??' ???, ?? ??? ??? ???...'??? ?? ??...[??????] ??? ??= ???? ???? ?? ???. ??? ???? ?? ?? ???? ?? ??? ?? ???? ??? ??? ?...sports.news.naver.com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55278[???? EPL ????] ?? ??? ??, 132? ?? ??? ???, ??? ??...[??????] ??? ??= 2015/2016 ???? ??????(EPL)? ???? ?????. ?? ??, 4??, ?? ??? ???? ?? ?...sports.news.naver.com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59580[??? ???!] 132?? ?? EPL ??? ??, ??? ???(??? ???)1884? ??? ? ? ? ?? 1??? ??? ?? ??? ??? ??? ?? ??? ??? ???? ???. ??? ??? 201...sports.news.naver.com헐 132년만의 레스터 시티의 우승.. ㄷㄷㄷㄷ..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otball&category=epl&id=189139??? ???! ??? ?? 3??????sports.news.naver.com이 와중에 깨알 같은 손흥민 골.. 흥민이 얘는 왜 항상 막판에 활약하고 그러니 ㅋㅋㅋㅋ 이번에 많이 늦게 골이 터졌죠.. 다음 시즌에 잘할 수 있기를 빌며..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216&aid=000008395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ports.news.naver.com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076&aid=0002927077[??? ?????]'??? ??' ???? ????? ?, ??? ????????? ??? ???? ??? ???????????????? ?? ????? ??.??? ????? ?????? ??? ???.[...sports.news.naver.com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325031[??] EPL ?? ?? ?? ??? ?? ?????, ??? ???[???? MK??? ??? ??] ??? ??? ??? ?? ? ? ???? ??????(EPL) ??? ????.?? ?? ??? ????...sports.news.naver.com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wfootball&category=epl&id=189146????! ???? ??? ??????sports.news.naver.com레스터 시티 선수와 팬들은 그야말로 환호의 도가니였습니다.

비록 토트넘과 첼시의 경기가 늦게 치뤄진 거였기 때문에 레스터시티 선수와 팬들은 이 날 경기를 치르지 않아서 백스테이지, 즉 술집이나 자신들의 집 등에서 경기를 보는 상황이었지만... 우승의 감동이 나와 있는 상황이었죠.레스터 시티 경기가 끝나고 우승 세레모니를 할 듯 합니다.

근데.. 참.. 토트넘은 아쉽네요.. 뭐 우승확률이 희박했지만 토트넘 모두 이기고 레스터 시티가 모두 졌다면 역전우승 가능했을텐데...그 희박했던 우승 확률도 같은 컬러이자 런던 라이벌이었던 푸른 사자 첼시에 의해서 푸른 여우 레스터 시티에게 넘겨주었군요...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index.nhn???? : ??????sports.news.naver.com레스터 시티 우승 축하합니다!!Congratulations

!! LEICESTER CITY!! (필자의 경우나 같이 게임을 즐기는 지인들 역시 아드리아누, 즐라탄을 게임을 통해 알게 ?瑛뼉ㅅ�.)나는 즐라탄을 피파와 위닝을 통해처음 알게 되었다.

.'호즐메 온라인' '호즐메 삼국지' 라 불릴 정도로 월등한 능력을 보유한 세 선수나이가 거꾸로 먹는가? 점점 능력치가 상승하는 즐라탄현재 피파 온라인 3 역시 '호즐메'라 불리는 호날두, 즐라탄, 메시 세 명의 선수를 공격진에 배치하면 컨트롤 없이 오로지 치고 달리는(치달) 방법으로도 쉽게 골을 넣을 수 있는 사기 캐가 존재한다.

특히 즐라탄의 경우 피지컬, 스피드, 헤더, 슈팅 능력치가 좋아 게임 속에서 대표적인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미드필더진 에도 사기 캐가 존재하는데 피지컬, 스피드, 슈팅, 태클, 스테미너 등 다양한 능력치가 고루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사랑받는다.

피파 온라인 3 초창기 사기급 미드필더로는 야야 투레, 펠라이니와 같은 선수가 대표적 이다.

특히 투레의 경우 스태미나, 드리블, 태클, 패스, 슛 등 모든 부분에서 능력치가 비교가 될 선수가 없을 정도였으며 가격 역시 '호즐메' 급 이었다.

현재는 신성 포그바가 바통을 넘겨받은 상태다.

피온3 에서 포그바가 1000LP 할때도 있었는데, 이제 FM에서 모셔 올라면 1000억 가지고도 안된다는..한때 껌 값이었던 포그바. FM(풋볼매니저)에선 천억을 줘도 모시고 오기 힘들다.

그런데 게임 속 사기 캐들이 EPL 2라운드에서 진짜 게임과 같은 경기를 펼쳤다.

맨유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였는데 즐라탄과 포그바, 펠라이니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것과 같은 플레이 보여줬다.

최전방에 즐라탄을 두고 투레를 대신해 포그바, 펠라이니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둔 라인업 으로 포그바, 펠라이니가 중앙에서 공수를 조율했고 즐라탄이 마무리하는 모습. 게임에서 많이 했던 방법 아니었던가?어떤 팀에 가더라도 무리뉴 감독이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맨유는 선수 한명, 한명 모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시즌 게임속 능력치가 낮았던 발렌시아, 쇼, 펠라이니, 마타의 대폭적인 상승이 기대될 정도로 모든 선수들이 재평가 받고 있다.

게임속에선 나도 무리뉴가 될수 있다.

맨유 스쿼드를 노려볼까?게임에서 갖추기 힘든 라인업을 갖춘 무리뉴 감독 부럽소다!맨유 입성 3경기 4골 게임 속 사기 캐가 EPL을 점령하고 있다.

게임, 현실에서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그 가치를 확실히 보여줬다.

축구 게임을 하면서 거금을 들여서 좋은 선수를 영입한뒤 경기 결과가 좋으면 그렇게 재밌을수가 없다.

FM과 같은 게임 역시 선수 영입, 이적 할때 많은 고민을 하고 영입한 선수의 활약이 좋을때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실 축구에서는 투자에 대한 결과가 확실치 않다.

직접 콘트롤 할수도 없으며 부상, 적응 등의 변수가 언제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맨유는 거금을 쓴 결과가 매우 만족스럽다.

이맛에 현질을 하는거 아닌가? 무리뉴 감독 정말 부럽다.

경기 보름 전에 멤버십 카드와 티켓 예매를 했기에 한국에선 받을 시간이 없었다.

한국으로 받는데 4주 정도 걸리고, 영국에서 받을 때는 1

2주 걸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하고 호텔을 나서 한인민박집으로 고고

사장님이 챙겨 놓으신 멤버십 카드일반적인 가입증서와 카드만 들어있다.

멤버십 때 4파운드를 추가하면 기념품까지 주는데, 우리는 짐이 많아질까싶어 가장 기본으로만 했다.

레드 멤버십 라이트

기분 좋게 우리 이름 그대로 프린트 된 멤버십 카드뒷면에는 멤버십 핫 라인과 사용방법이 적혀 있다.

왼쪽 그림은 사용방법인데,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 입장할 때 저 빨간 곳에 카드를 대면 된다.

경기시작 30분 전에만 가도 된다하여 런던아이에서 실컷 놀다가 뒤늦게 출발.여기는 아스날 역히드로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올 때 탔던 피카딜리 라인이 아스날Arsenal역까지 연결돼 있다.

히융

아스날

아스날

아스날

아스날

우리나라였다면 다들 붉은 악마 옷을 입었을텐데. 여기는 좀 달랐다.

무채색 계열의 옷에 드레스 코드는 빨간색.가기 전에 블로거들의 위협(?)적인 말에 아스날 유니폼을 사서 입고 가야 되나 싶었는데,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지하철에서 내려 사람들을 따라가면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이 나온다.

이게 플스에서 보던, 텔레비전에서 보던 그 경기장이다.

어디로 들어가야 되나?사람들이 서 있는 곳에 따라 섰더니 여기가 아니란다.

프린트해 간 티켓을 보여줬더니, 저기로 가란다.

아하



134지역은 티켓에 'S'로 표시되어 있다.

경기장에는 A부터 알파벳 순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표시되어 있다.

134니까 여기에서 줄을 서야 한다.

입구에서는 공항 보안대에서 보았던 것처럼, 온 몸을 수색한다.

손으로 겨드랑이부터 가슴, 온 몸을 다 만진다.

여자는???여자는 'FEMALE'라인이 따로 있다.

이 라인에서는 검사하는 분이 여성이고, 남자만큼 심하게 하지도 않는다.

가방이 있는 사람은 따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최근 테러 위험이 높아졌듯,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검문검색이 강하다는 정도만 알아둬도 이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것 같다.

지하철 역 입구처럼 멤버십 카드를 대면 문이 열린다.

멤버십 카드는 멤버십 정보뿐 아니라, 티켓 내역까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듯 하다.

티켓 내역을 프린트해 가라는 어떤 블로거의 말을 보고, 다 들고 갔는데, 카드만 대니 패스

축구 경기장에 가 본 분들은 아실텐데, 경기장에 들어간 이후에는 다시 구역을 찾아 들어가야 한다.

그 입구에 스태프들이 지키고 서서 티켓을 확인해 주고. 자리를 안내해 준다.

본인이 자리를 찾아갈 수 있으면 알아서 찾아가면 된다.

좌석 찾는 방법은 영화관 시스템과 같다.

1열부터 열의 넘버링이 매겨지고. 그 열 내에서 몇 번째 자리인지 찾아가는 것이다.

1층에서 보면 이게 평면으로 보여서 사람들이 대부분 서서 본다.

1박 2일에 나오는 '정준영'이 아스날 관람 영상이 있던데, 다들 서서 본다.

나는 3층 앞부분에서 봐서 뷰가 좋았다.

이건 휴대폰으로 찍은 것.대형 전광판에서 득점을 확인

우리 밥 아저씨, 아주 신났다.

이날, 아스날 대 왓포드는 3:0으로 경기가 끝났다.

응원하던(?) 팀 골이 많이 나오고,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무엇보다 경기 흐름이 지루하지 않았다.

굿굿

보기 전에는 좀 걱정했는데, 역시 사람 사는 데는 다 비슷한가보다.

걱정했던 훌리건은 없었다.

한국 사람들의 열정적인 응화는 정말 독보적이구나 싶었다.

이 프리미어리그를 보면서도 얌전할 수 있다니. 축구를 잘 알지 못하고, 영어도 못하는 우리 부부도 봤다.

공홈에 직관을 원하시는 분들은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

처음에는 22팀 42라운드로 이어지다가 95/96시즌부터 20개팀 38라운드로 변경되었습니다.

   역대 EPL/프리미어리그 우승팀  92/93알렉스 퍼거슨? 93/94알렉스 퍼거슨? 94/95케니 달글리시? 95/96알렉스 퍼거슨? 96/97알렉스 퍼거슨? 97/98아르센 벵거? 98/99알렉스 퍼거슨? 99/00알렉스 퍼거슨? 00/01알렉스 퍼거슨? 01/02아르센 벵거? 02/03알렉스 퍼거슨? 03/04아르센 벵거? 04/05조세 무리뉴? 05/06조세 무리뉴? 06/07알렉스 퍼거슨? 07/08알렉스 퍼거슨? 08/09알렉스 퍼거슨? 09/10카를로 안첼로티 10/11알렉스 퍼거슨? 11/12로베르토 만치니? 12/13알렉스 퍼거슨? 13/14마누엘 페예그리니? 14/15조세 무리뉴?   맨유 - 13블랙번 - 1아스날 - 3첼시 - 4맨시티 - 2?   그리고 15/16 EPL 우승팀은?!?!?현재 12R를 남겨두고 있는 EPL 1, 2위는 레스터와 토트넘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레스터나 토트넘이 우승을 하여 최초 EPL 우승과 8번째 EPL우승 감독이 탄생할지, 아니면 아스날과 맨시티가저력을 발휘할지 예측 불가능한 EPL의 결과 !!앞으로 쭉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웃님의 EPL영웅은 누구인기요 ?!?전 드룩바랑 루니!!!  . 긴장 중)? ?아직 경기는 많이 남았으니깐 끝까지 응원해보자    프리미어리그(EPL)에 출전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선수들이 있어토트넘의 손흥민스완지의 기성용크리스탈팰리스의 이청용??????  ???29일 새벽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이 후반 44분 극적으로 골을 넣어 토트넘이 3연승하며 리그 3위가 되었어(짝짝짝) ??  ?   ??? 스완지는 ?기성용선수의 후반 투입 뒤 높은 패스 성공률을 보여줬고크리스탈팰리스도 이청용 선수를 후반에 투입했지만스완지와 크리스탈팰리스의 경기는 사이좋게 1: 1 무승부로 마무으리

 다음 경기들에 이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됨????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앞으로의 경기들도 많이 응원하자!?????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에 푹! 빠지고 싶을 땐?     개막전 특성상 굳이 빅클럽간의 매치가 아니더라도 많은 관심을 끄는데요, 이번 시즌은 개막전부터 빅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바로 전통의 명가 아스날과 리버풀의 대결! 지난 시즌 아스날 홈에서는 0-0, 리버풀 홈에서는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빅클럽간의 대결이 1라운드 경기 중 가장 기대되는 경기입니다.

2라운드에서 붙게 된 크리스탈 팰리스 & 토트넘 핫스퍼다음은 16/17 시즌 첫 코리안 더비 입니다!물론 이번 이적 시장에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가 이적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겠지만 소속팀을 불문하고 한국인 선수들 간의 EPL에서의 맞대결은 언제나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는 경기죠. 16/17 시즌 코리안 더비는 바로 2번째 라운드부터 크리스탈 팰리스와 토트넘으로 기대감을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4라운드에 성사된 맨체스터 더비!3번째로 기대되는 매치업은 4라운드의 맨체스터 더비 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간의 맨체스터 더비는 원래 항상 치열했던 경기이지만, 이번에는 평소보다도 훨씬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두 팀 모두 새로운 명장이 지휘봉을 잡게 되었기 때문이죠!빅 클럽에 어울리는 무리뉴 감독과 과르디올라 간의 엘 클라시코에 이은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맞대결 역시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매치업 중 하나 입니다.

11라운드에서 펼쳐질 북런던 더비!마지막은 한국인 선수가 소속된 클럽의 빅매치로 북런던 더비를 선정해보았습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 중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이 가장 빅클럽으로 볼 수 있는데요, 토트넘은 북런던 더비로 불리는 아스날과의 라이벌 경기가 매우 유명합니다.

이번 시즌 첫 북런던 더비는 11라운드, 아스날의 홈 경기장인 에미레이츠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꼭 득점에 성공하여 토트넘의 성공적인 시즌을 이끌어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이렇게 16/17 시즌 기대되는 경기 4경기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중 어떤 경기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저는 우리나라의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의 맞대결인 2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 vs 토트넘 경기를 빨리 보고 싶네요!앞으로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축구 관련 포스팅 이어질테니 많은 관심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영국 현지에서 펼쳐지는 EPL 축구 캠프 참가 등록도 ㄱㄱㄱ!! ↓↓↓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캠프9기생 모집!안녕하세요! BEC영국교육원 입니다.

지난 번에 예고드린 바와 같이 올 여름 BEC영국교육원에서 제 9...blog.naver.com 이번 시즌 어떤 팀들이 승격하였고 또 어떤 팀들이 강등 되었을까요?이번 시즌 EPL에서 강등된 팀들 (출처 : eplindex.com)우선 강등 당한 팀들은 20위 아스톤 빌라, 19위 노리치 시티와 18위 뉴캐슬 유나이티드 입니다.

아스톤 빌라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강등을 겪게 되었으며, 명문 팀인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최근에 이어지던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였고, 항상 오르락 내리락 하는 노리치 시티는 다시 한 번 2부 리그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16/17 시즌 EPL로 승격될 팀들아스톤 빌라와 뉴캐슬, 그리고 노리치 시티가 내려놓은 자리는 챔피언십에서 올라온 번리와 미들즈브러, 헐 시티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번리는 일찌감치 2부 리그 우승을 확정 지으며 승격에 성공하였고, 미들즈브러는 3위 브라이튼에 골득실에서 2골 앞서 자동 승격하였습니다.

리그를 4위로 마친 헐 시티는 플레이오프 4강전에서 더비 카운티를, 결승에서 셰필드 웬즈데이를 꺾고 EPL행 막차에 탑승하였습니다.

미들즈브러 시절의 이동국3 팀 모두 오랜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는 익숙한 팀들인데요, 번리는 최근 14/15 시즌에 EPL에서 활약했으며, 헐 시티는 임팩트 있는 이름과 함께 08/09 시즌 초반 선두권을 달렸던 강렬한 인상, 그리고 미들즈브러는 대박이 아빠 이동국 선수가 잠깐 활약했던 팀 입니다.

약 9조까지 오른 EPL 중계권료이 팀들은 다음 시즌부터 대박 터진 중계권료 덕분에 EPL에 생존하기만 하면 더더욱 높은 위치로 올라설 수 있을 것입니다.

승격 이후 단 두 시즌만에 우승하며 인생 역전할 제 2의 레스터 시티가 생길 수 있을까요?상향 평준화 되면서 더욱 치열해지며 재미있어진 EPL!!EPL 축구 캠프를 통해 많은 학생분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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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예고드린 바와 같이 올 여름 BEC영국교육원에서 제 9...blog.naver.com 그리고 축구를 조금 아는 사람들은 다들, 이제야 진정한 EPL이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2015-16 영국 프로 축구 공식 로고.지금까지 BPL(Barclays Premier League)이었다면,이젠, 진정한 EPL(English Premier League)이다.

우리는 영국 프로 축구인 English Premier League를 줄여서 EPL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상 영국 프로 축구의 공식 로고를 보면,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라고 쓰여있다.

그 이유는 영국 프로 축구의 메인 스폰서가 바클레이즈 은행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예를 들면, 2016 한국 프로야구의 로고에 타이어뱅크가 있는 것처럼, 영국 프로 축구도 바클레이즈 사를 메인 스폰서로 그동안 리그를 진행해왔다.

미국 프로 농구 NBA와 미국 프로 미식축구 NFL 공식 로고. 하지만, 2016년 5월 5일, 영국 프로 축구 협회 사무국은 2015-16시즌을 마지막으로 메인 스폰서가 없는 독자적인 스포츠 리그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메인 스폰서 결별 선언을 하면서 사무국이 예시로 내 건 것은 미국의 프로농구 NBA나 프로미식축구인 NFL이다.

이들처럼 메인 스폰서가 없는 '깨끗한 브랜드'라는 브랜드 이미지 수립 및 브랜드 파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사실, 세계적인 농구 리그나 미국에서만 독자적인 마니아층이 두꺼운 NBA나 NFL보다는 영국 프로 축구 리그인 EPL의 위상이 체감상 훨씬 높다.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고 네덜란드 프로 축구리그 공식 로고. 게다가 유럽 7대 축구리그에서 유일하게 EPL만이 공식 후원사의 로고가 박혀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메인 스폰서와의 결별 선언과 로고의 교체는 영국 축구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아닐까 싶다.

사실 개인적으로, 메인 스폰서 결별과 로고 교체는 NBA, NFL보다는 유럽 타 축구 리그와의 자존심 경쟁이 주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바클레이즈(Barclays)라는 회사는? 사실, 바클레이즈 사의 공식 로고는 독수리 모양이다.

원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볼 때마다 어색한 기분은 여전하다.

워낙, EPL의 사자 모양이 눈에 박혀 있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낯설다.

바클레이즈 사는 은행과 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영국의 글로벌 금융 지주 회사다.

바클리스라고도 불리는데, 우리나라에는 바클레이즈라고 소개되어 있다.

(네이버 기준) 2001-02 시즌부터 바클레이즈의 계열사인 바클레이즈 카드가 공식 후원 이후, 2004-05 시즌부터 바클레이즈가 직접 메인 스폰서로써, 영국 프로 축구 EPL의 후원사가 됐다.

EPL의 원래 로고와 2001년부터 바클레이즈 사의 후원에 따른 공식 로고 변경 과정.바클레이즈의 경영난 그리고 EPL 과의 결별. 하지만, 최근 유로존 붕괴와 2012년 리보금리 조작 사건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으면서 바클레이즈 사는 경영난을 겪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39년 만에 국내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이처럼, 어려운 경영난으로 인한 구조조정의 결과 중 하나가 바로 EPL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끝내는 것이다.

메인타이틀 스폰서인 바클레이즈의 EPL 후원금은 5000만

6000만 파운드(한화 864억

1037억 원)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엄청난 투자금에도 불구하고 투자 대비 효율성을 따졌을 때, EPL에 광고료를 지불하는 만큼 수익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번 EPL 과의 결별의 주요 원인이 됐다.

새로운 EPL이 될 수 있었던 배경, 약 9조 원 규모의 중계권. 메인타이틀 스폰서와의 결별에도 EPL이 자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EPL의 인기에 힘입은 중계권에 있다.

올 시즌 레스터 시티의 기적적인 우승과 더불어서 리액션이 강한 위르겐 클롭 감독의 리버풀 첫 시즌과 세계적인 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시즌 내내 경질설에 휘말리는 등 그야말로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

단순히 공 차고 이기고 지는 것을 너머 그 내막을 알고 보면, 웬만한 쇼 프로그램보다 훨씬 재밌다.

게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타 유럽 축구 리그보다 명문구단이 많고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이 많다는 점에서 EPL의 콘텐츠 경쟁력은 어마 무시하다.

꾸준한 스타플레이어들의 멋진 플레이도 볼거리지만, 왕년의 스타들의 부진한 성적이나 떠오르는 스타들의 화려한 플레이들, 각 팀 감독들과 선수들 사이의 이야기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 승부까지! EPL의 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다면, 유럽 내 이탈리아나 스페인 리그에 비해서 시장규모가 1.5배

2배 가까이 큰 EPL의 중계권료는 도대체 얼마나 될까?15-16 시즌 리버풀에 부임한 위르겐 클롭 감독과 시즌 내내 경질설에 휩싸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반 할 감독. EPL의 2013-14시즌 중계권료는 30억 파운드(한화 5조 2257억 원)였다.

게다가 앞으로 바클레이즈와의 결별 이후, 펼쳐질 2016년부터 19년까지의 중계권료는 51억 3600만 파운드(한화 8조 9463억 원)이다.

딜로이트의 조사에 따르면, 2014-15시즌에만 EPL 영업이익이 1조 원에 가까우니, 사실상 경제적으로 메인타이틀 스폰서가 없어도 되는 것이다.

새롭게 바뀐 더 프리미어 리그(The Premier League) 최근 공개된 EPL의 새로운 공식 타이틀은 '더 프리미어 리그(The Premier League)'이며, 공식 로고까지 공개했다.

기존에 왕관을 쓴 사자가 축구공을 가지고 있던 로고에서 왕관을 쓴 사자의 머리만 로고에 차용한 모습이 비교적 심플하긴 하다.

처음이라서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은 것은 당연한 건데, 개인적으로 축구공 모양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이게 무슨 리그인가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다.

공인구와 소매에 부착될 더 프리미어 리그 공식 마크 그리고 레스터 시티에게 부여될 우승 마크. 2016-17 시즌에 부착될 공인구와 소매에 부착될 공인 마크 역시 공개됐다.

뭔가 조금은 복잡하지만, 화려했던 이전 로고에 비해서 상당히 심플한 면도 있지만, 여백이 많아서 그런지, 뭔가 조금 부족해 보인다.

맨 오른쪽에 보면, 2015-16시즌 우승 팀에게 주어지는 로고가 있다.

레스터 시티는 구단 첫 우승이자, 더 프리미어 리그 공식 우승 로고를 처음 받는 팀까지 됐다.

2016-2017 EPL(English Premier League) 지난 15년 동안 EPL과 함께했던 바클레이즈의 로고는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EPL의 경제적 자립은 매우 축하할 일이지만, 오늘날의 EPL이 있게 했던 공식 후원사 바클레이즈 사의 로고는 왠지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

이제 경제적으로 자립한 더 프리미어 리그의 새로운 시즌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더더욱 재밌는 시즌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해 8월, 더 프리미어 리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보자!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 (필자의 경우나 같이 게임을 즐기는 지인들 역시 아드리아누, 즐라탄을 게임을 통해 알게 ?瑛뼉ㅅ�.)나는 즐라탄을 피파와 위닝을 통해처음 알게 되었다.

.'호즐메 온라인' '호즐메 삼국지' 라 불릴 정도로 월등한 능력을 보유한 세 선수나이가 거꾸로 먹는가? 점점 능력치가 상승하는 즐라탄현재 피파 온라인 3 역시 '호즐메'라 불리는 호날두, 즐라탄, 메시 세 명의 선수를 공격진에 배치하면 컨트롤 없이 오로지 치고 달리는(치달) 방법으로도 쉽게 골을 넣을 수 있는 사기 캐가 존재한다.

특히 즐라탄의 경우 피지컬, 스피드, 헤더, 슈팅 능력치가 좋아 게임 속에서 대표적인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1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미드필더진 에도 사기 캐가 존재하는데 피지컬, 스피드, 슈팅, 태클, 스테미너 등 다양한 능력치가 고루 뛰어난 선수들이 많이 사랑받는다.

피파 온라인 3 초창기 사기급 미드필더로는 야야 투레, 펠라이니와 같은 선수가 대표적 이다.

특히 투레의 경우 스태미나, 드리블, 태클, 패스, 슛 등 모든 부분에서 능력치가 비교가 될 선수가 없을 정도였으며 가격 역시 '호즐메' 급 이었다.

현재는 신성 포그바가 바통을 넘겨받은 상태다.

피온3 에서 포그바가 1000LP 할때도 있었는데, 이제 FM에서 모셔 올라면 1000억 가지고도 안된다는..한때 껌 값이었던 포그바. FM(풋볼매니저)에선 천억을 줘도 모시고 오기 힘들다.

그런데 게임 속 사기 캐들이 EPL 2라운드에서 진짜 게임과 같은 경기를 펼쳤다.

맨유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였는데 즐라탄과 포그바, 펠라이니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것과 같은 플레이 보여줬다.

최전방에 즐라탄을 두고 투레를 대신해 포그바, 펠라이니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둔 라인업 으로 포그바, 펠라이니가 중앙에서 공수를 조율했고 즐라탄이 마무리하는 모습. 게임에서 많이 했던 방법 아니었던가?어떤 팀에 가더라도 무리뉴 감독이 중심이었던 것과 달리 맨유는 선수 한명, 한명 모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시즌 게임속 능력치가 낮았던 발렌시아, 쇼, 펠라이니, 마타의 대폭적인 상승이 기대될 정도로 모든 선수들이 재평가 받고 있다.

게임속에선 나도 무리뉴가 될수 있다.

맨유 스쿼드를 노려볼까?게임에서 갖추기 힘든 라인업을 갖춘 무리뉴 감독 부럽소다!맨유 입성 3경기 4골 게임 속 사기 캐가 EPL을 점령하고 있다.

게임, 현실에서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그 가치를 확실히 보여줬다.

축구 게임을 하면서 거금을 들여서 좋은 선수를 영입한뒤 경기 결과가 좋으면 그렇게 재밌을수가 없다.

FM과 같은 게임 역시 선수 영입, 이적 할때 많은 고민을 하고 영입한 선수의 활약이 좋을때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실 축구에서는 투자에 대한 결과가 확실치 않다.

직접 콘트롤 할수도 없으며 부상, 적응 등의 변수가 언제 생길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맨유는 거금을 쓴 결과가 매우 만족스럽다.

이맛에 현질을 하는거 아닌가? 무리뉴 감독 정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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