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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사건



9. 04:00경, 시흥시 정왕동 ○○ 슈퍼에 불상의 30대 남자가 들어와 피해자를 칼로 살해 후 현금을 강취한 사건임   범인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하신 분에게는 신고보상금 지급 및 비밀 절대보장  신고처 : 시흥경찰서 지역형사 5팀 011-251-5098   031-310-9378, 9278 또는 국번없이 112      시흥경찰서장  여자.폭력. 이건 답이없다.

 저 인터뷰하는 딸이 얼마나 원통할지. 감히 상상이안간다.

하여튼 병신같은 남자들이 문제다.

내가 병신년을 맞이하여. 올해부터는 나이도 한살 먹은겸해서 좀더 우아하고 고상한 글을 쓰려고 노력중인데.하. 그렇게되어버리면. 내 스트레스는 어디다 풀지. 내가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가 스트레스 해소건만.. 물론 스트레스도 해소하면서 생각도정리하고 .그래서 그냥 이런글을 쓸때는 좀 그래도 욕은 자제하면서 쓰려고 노력해볼 생각이다.

그래서 신년에는 그래도 좋은말만 쓰고들으려고 했는데............... 이걸 괜히봤구만.주제파악못하는 양심없는 사람들때문에 너무 짜증이난다.

새해가 되어도 그런것들은 여전히 설치고 사니까.어쨌든 -_- 1월1일 아니니까 뭐.  저기서도 주변 동네사람들 이야기로만 그 38살짜리 내연녀한테 뭐라하는데.난 남자가 아니 노인이 제일 문제라고본다.

물론 그여자도 제대로된 여자로 보이지는 않는다.

가정주부가. 도박장에 들락거리는거부터가 난 이해가 안간다.

예전 새아빠가 전부인과 이혼하게된 이유도 도박때문이란 말을 어린시절에 어렴풋이 들었던거같다.

새아빠가 그당시에도 꽤 잘살았던거같다.

 근데 손버릇이 좆같지. ㅋ 천생연분이네. 도박에미친여자와 주먹이가벼운 놈. 둘이 계속살지 왜 이혼을했대. ㅋ버는대로 새아빠전와이프가 도박으로 날리고 심지어빚까지졌다던가. 뭐 내가 직접 눈으로 본게아니라 그게사실일지아닐지 모르겠지만. 천생연분이구만 ㅋ  아무튼 여기서 나오는 그38살여자는 자기딴엔 20살이상이나 나이많은 아버지뻘되는 남자랑 감정이 있든없든간에 어울린것자체가 문제라고본다.

물론 술집에서 마주치고 도박하는곳에 가다보니 어쩔수없이 마주치게되다보니 몇마디 말도 나눈것도있겠지만. 아니 그런 할아버지랑 무슨 할말이 있지?? 아예 말 섞을 기회조차 주지말았어야지. 물론 딸뻘 되는 여자한테 흑심품은 노인네가 노망이 단단히 난거지만. 같이 밖에서 밥을먹고 이런건 남들에게 충분히 오해받을만한 행동이다.

한동네에서 가정있는 여자가 가정있는 남자와 그것도 나이차가 그렇게 많이나는데 같이 밥을? 아무감정이없이 그냥 식사만이라해도 이건 여자의 행실에도 문제가있다.

하지만 어떻게보면 여자는 그냥 오며가며 얼굴몇번보고하니 밥사준다는데 굳이 마다할이유없어서 건전한 분위기로 밥을 먹었을지도 모르지. 그러니 내가보기엔 저 여자보다 저 살인자가 문제임. 노친네가 주제파악하고살아야지 어디 딸만한여자랑.양심도없지. 여자가 밥사달라해도 아버지뻘이나 되는 어른이면 알아서 자기가 처신을 잘해야지. 하긴 그럴놈이면 그런도박장같은데 갈일도 없겠지만. 생긴대로 산다 진짜 사람들은. 끼리끼리 어울리는거다.

저런거보면. 나같으면 벌레같은새끼가 말거는것조차도 역겨울거같은데. 참 비위좋네 그 38살짜리 가정주부. 그 여자에대해서는 뭐라 단정은 못짓겠다.

주변사람들 이야기로만 판단할순없는거지. 그 인터뷰한사람들이 뭘알어. 그냥 겉으로 지나가다본게 전부일거고. 거기다 살인사건이 연관된일이니까 당연히 감정이 안좋지. 감정이입하니까. 내 남편이 그랬다고생각하면 열받겠지. 근데 가장 문제는 그 남편놈인데. 여자들도 그런거보면 답답해. 항상 남자가 바람난 상황에서 지 남자는 못잡고 바람핀여자만 잡지. 난 그런거보면 짜증나. 내 경우엔 내남친이 바람나면 그여자도 미웠지만.. 더 죽여버리고싶은건 내 남친임. 그래서 남친을 아주 잡아먹을 듯이 몰아붙임. 숨못쉬겠다 죽겠다싶을정도로. 오죽하면  피곤하다며 숨좀쉬고살자고 도망을...;;;같은여자가 여자한테 그러지말자. 좀. 남자여자 둘다 문제가있으니까 끼리끼리 바람난거겠지만. 내남자 내남편은 아무문제없냐? 왜? 니남편이 돈벌어다주니 없으면 못살겠어어 감히 때려잡지못하겠냐? ㅉㅉ 그리고 바람피는놈 단속해봤자. 소용없다.

어디서든 그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어떻게든 바람필거다.

더 재밌고 스릴넘치게. 그냥 눈감고 신경안쓰면서 살 자신있으면 그렇게살던지. 아니면 깨끗하게 찢어지던지. 둘중에 하나가 답이다.

난 그래서 내남자가 바람을피우면 절대 고쳐서 살 생각 추호도없음. 내가 고치긴뭘고쳐. 지자신도 스스로를 못고치는걸 내가왜고쳐줘. 부모도 못한걸 내가 무슨수로. 나한테 그런거 기대하는거 조차가 난 짜증나고 싫다.

누굴 쌩고생시키려고. 가끔 남자들보면 여자가 자신의 방황을 잡아주길바라는 놈들이있음. 그것도 나이도 많은남자들중에. 한 예를 들어서 내가 20대초반에 같은팀에 나이가 서른중반인가 후반정도 되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팀 대기실에서 몇 명과 그아저씨와 이야기하던중에 이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술에 빠지는사람들많다던가. 그러다보면 제아무리 노래잘하는사람도 천재적인애들도 술에찌들고 그럼 노래맛가고 망가진애들이 한둘이아니다.

술조심해야지 뭐그런이야기였는데. 그때 내가 그래도 마음을 스스로 다잡고 노력하면 되겠죠. 휩쓸리지말고. 그랬더니 대뜸 제발 나좀 잡아주라 라고하는데 되게 불편하고 싫었던 기억이난다.

애매하게 흘리는거같아서 더 외면하고싶게만든달까. 안그래도 그아저씨 각지역마다 마누라가 다있다.

고향에는 진짜 마누라고 나머지 지방들에는 애인들이겠지뭐. 아 여자관계지저분한 놈들 싫다정말. 그땐 내가 팀의 막내라. 여러혜택들을 위해서도 일부로 어리숙하고 막내다운 순진한모습을 어필하기위해 굉장히 노력하던때라. 내가 뒤에서 이런생각을하는지 그아저씨들은 절대 모를 것이다.

. 그땐 그냥 수줍은척하며 웃어넘겼지만. ㅋ 10년이 훨신 지난지금도 기억나는거보면 그때 되게 어이가없었긴했나보다.

아. 이게아니라 아무튼 난 저런상황에서조차도 여자탓만 하는 사람들이 짜증날뿐. 그 38살짜리 여자는. 오히려 그여자는 저 살인자 때문에 억울한 피해를 입은거나 마찬가지지. 생각을해봐. 20살이상이나 많은 아버지뻘되는남자랑. 어떤여자가 미쳤다고 좋다고 만나겠어. 여자도 남자외모본다.

그리고 저 살인자가 돈이라도많냐? 아니잖아. 근데 미쳤다고 뭘 저런놈을 만나. 머리가있으면 생각을해봐. 뭘 만날 건덕지가있냐? 노인네가 섹스를 잘하것어. 그렇다고 몸짱이길하것어. 나이들어 제아무리 가꾸고 운동해도 피부늘어진건 답이없어. 오히려 더 추해. 아님 외모가 잘났것어. 돈이 많은것도아닌데. 뭘 보고 만나냐고. 그냥 저 살인자할아버지가 혼자 설레발치면서 염병떤거임. 주제파악못하고. 그리고 자격지심에 미쳐돈거지뭐.저여자 행실이야 동네사람들 말이 전부고 물론 도박장다니는건 참 문제있는행동이긴해도 그거하나로 매도하긴 힘든 부분이고. 사람들은 살인사건관련된 여자니까 소문에소문으로 마치 불륜 내연녀인냥 말하는것도있겠지. 원래 대중들이 그렇다.

소문만들어내는거 좋아하고 숙덕거리기 좋아하고 보고싶은것만 보니까뭐. 그냥 저여자는 저게 성격일수도있지. 그냥 편하게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웃고떠들고 노는게 좋은 그런사람. 이성을 떠나서. 그냥 주변정리 잘 안되는 스타일일이거나. 암튼 여자도 난 별로다.

저런여자 좋다고 하는남자들도 노이해. 내가 남자라면 벌레같은년이 감히 내게 들러붙을까봐 내가 미리 벽을 쳤겠지. 하지만 여기서 너무 여자만 몰아붙이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저런새끼랑 재혼해서 살다가 저런새끼에게 살해 당한 아줌마가 참 불쌍하다.

[시흥사건] 보면 볼수록..


두 번째 결혼이라 재혼이라 다시 깨지고싶지않은 가정이였겠지. 더더욱. 근데 두 번째남편놈이 술 도박 여자에 미쳐서 저리 날뛰고사니 얼마나 속이 상했을까/ 참다참다못해서 결국 이혼하자 했겠지. 정말 그말을 꺼내기까지 참 많이아프고 힘드셨을 것이다.

근데 저 살인자새끼는 그와중에 재산가지고 염병을떨었겠지. 그러니 싸움이났겠고 그러다 욱해서 죽인거겠지. 그냥 쓰레기임. 쓰레기. 진작에 사회에서 처분되었어야할 쓰레기임. 계산된 살인은아니고. 따님분 인터뷰에서는 계산된거라고 하지만 내가보기엔 절대 계산된건아니고. 그냥 술쳐먹고 욱해져서 벌어진거임. 돈 때문에 싸우다가. 능력없고 돈도없고 쓰레기같은것들이 꼭 생긴대로논다고. 못난짓만 골라서하지. 역시 맞아. 못난놈 만나 살바에야. 평생 혼자사는게 그래도 보통은 간다.

하지만 세상엔 잘난놈보다 못난놈이 더많지. 그래서 그 장가못간 못난놈들이 제발 장가가고싶어서 결혼안한여자들에게 나쁜년들이라며 결혼도 안한다고 욕을하며 염병을하겠지. 선동질을하겠지. 결혼안한여자들을 사회의 약자로 만들려하겠지. 그래서 어떻게든 결혼을 부추기는 분위기로 몰아가겠지. 이제까지그랬던것처럼. 미개한 한국사회. 그래야 지들이 원하는대로 장가를 갈수있을테니. 천만에. 니들이 아무리 마녀사냥을해도 날 비난하고 손가락질하고 욕을해도. 그래봤자. 니들주둥이만 더러워질뿐이고. 니들 손가락만 부러질뿐이다.

절대 이 사회의 선동질에 난 휩쓸리지않는다.

절대 니들따위에게 선동당하지않는다.

선동은 너따위것들이나 당하는거지. 나같은 사람은 당하는게아니거든. 주제를 알어라. 병신들아. 세상 모든여자가 다 결혼을해도. 내가 원하는 남자가아니라면. 난 끝까지 결혼안한다.

결혼 안한 여자가 딱 나 한명 뿐이라해도.절대 벌레들따위 만나서 내인생 허비하지않겠다.

진짜 잘나고 착하고 괜찮은 남자에게만. 진정을 줄 것이다.

평생 그런남자가 없다해도. 그렇고그런 벌레새끼만나서 인생 저당안잡힐 것이다.

차라리 세컨드로 사는한이 있어도. 내마음이 평생 봉인되는한이 있어도. 그 누구에게 마음을 주지못하고 산다해도. 내 진정을 줄 남자외에는 그냥 고추달린 생명체일뿐이다.

나 쳐다도보지말고 곁에 다가오지도마라. 그 결계같은거 쳐놓으면 참 좋겠는데. 내 옆으로 다가오면 감전되어서 뒤져버리는 그런 결계.  9. 04:00경, 시흥시 정왕동 ○○ 슈퍼에 불상의 30대 남자가 들어와 피해자를 칼로 살해 후 현금을 강취한 사건임   범인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하신 분에게는 신고보상금 지급 및 비밀 절대보장  신고처 : 시흥경찰서 지역형사 5팀 011-251-5098   031-310-9378, 9278 또는 국번없이 112      시흥경찰서장   9. 04:00경, 시흥시 정왕동 ○○ 슈퍼에 불상의 30대 남자가 들어와 피해자를 칼로 살해 후 현금을 강취한 사건임   범인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하신 분에게는 신고보상금 지급 및 비밀 절대보장  신고처 : 시흥경찰서 지역형사 5팀 011-251-5098   031-310-9378, 9278 또는 국번없이 112      시흥경찰서장  경기도 시흥의 대로변에서 대낮에 일어났던 살인사건입니다.

...?? 문제의 남성이 계속 쫓아오는 바람에 위협을 느끼고 과일가게 안으로 여인이 뛰어 들어갑니다 여성의 뒤를 따라 들어온 남자가 별안간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휘둘렀다는데요.  ?여러차례 흉기에 찔린 여인은 끝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단 2분. 하지만 경찰의 긴급한 출동도 사건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평소 피해자 여성은 친절한 성격으로 가해자에게 오해를 사게돼서 여성분이 가해자 남성을 멀리했다네요 거기에  격분해 일으킨 사건이라고 합니다 ...?......별에 별 이유로 살인이 일어나니 이제 함부로 친절해서도 안되겠군요 ㅠㅠ .....위급하다고 느껴질때 조금만 더 빠른 대처를 할수 있었다면 ....싶기도하고 안타까운 사건이었습니다.

 co.kr/news/view.asp?seq=625883  ?�!! 우리동네다.

[시흥사건] 는 진정 무엇인가.



.옆동네.. 이놈의 시흥..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ㅠㅠ  .살해당한 여성은 35세 용의자는 아마 남자일...29세라네요 무서워서 어떻게살죠..ㅠㅠ...일부러 인터넷 보도에선 살해당한 여성이 중태라고하는데 불안하게 안하려고 한거같아요 이미 살해?榮募쨉�... 세상 잘돌아가네요.. 여성분들 남성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기사내용 모음 [아시아투데이=신경희 ] 수원 여성 토막살인 사건에 이어 시흥에서도 토막난 변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시흥경찰서는 16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단지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 수거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이 토막난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 확인 등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청소용역업체 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훼손된 시신이 20ℓ 쓰레기봉투 4

5개에 나뉘어 담겨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된 변사체 신원을 신원 미상의 여성으로 추정하고 이 여성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이 아파트 단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주변에 주차됐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1보] 경기 시흥서 또 '토막 살인'…토막난 女변사체 발견아시아투데이 기사전송 2012-04-16 13:55 최종수정 2012-04-16 14:01 관심지수0관심지수상세정보최소 0현재 최대 100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도움말닫기글씨 확대 글씨 축소 [아시아투데이=신경희 ] 수원 여성 토막살인 사건에 이어 시흥에서도 토막난 변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시흥경찰서는 16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단지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 수거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이 토막난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 확인 등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청소용역업체 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훼손된 시신이 20ℓ 쓰레기봉투 4

5개에 나뉘어 담겨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된 변사체 신원을 신원 미상의 여성으로 추정하고 이 여성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이 아파트 단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주변에 주차됐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신경희 skh@asiatoday.co.kr1보] 경기 시흥서 또 '토막 살인'…토막난 女변사체 발견아시아투데이 기사전송 2012-04-16 13:55 최종수정 2012-04-16 14:01 관심지수0관심지수상세정보최소 0현재 최대 100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도움말닫기글씨 확대 글씨 축소  [아시아투데이=신경희 ] 수원 여성 토막살인 사건에 이어 시흥에서도 토막난 변사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시흥경찰서는 16일 오전 8시 30분께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단지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 수거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이 토막난 변사체를 발견해 신원 확인 등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청소용역업체 직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훼손된 시신이 20ℓ 쓰레기봉투 4

5개에 나뉘어 담겨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된 변사체 신원을 신원 미상의 여성으로 추정하고 이 여성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이 아파트 단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주변에 주차됐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다.

  

시흥 변사체 발견 ‘토막낸뒤 봉투 4


5개 나눠’ 수원 이어 또 토막살인뉴스엔 기사전송 2012-04-16 12:32 최종수정 2012-04-16 12:40 관심지수37관심지수상세정보최소 0현재 최대 100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도움말닫기글씨 확대 글씨 축소 시흥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경찰은 4월 16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단지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 수거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이 토막난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발견된 시흥 변사체는 토막난 채 20ℓ 쓰레기봉투 4

5개에 나뉘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발견된 시흥 변사체 신원을 신원미상 여성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신원을 파악 중이다.

또 시흥 모아파트 단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주변에 주차됐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시흥 변사체를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용의자를 찾고 있다.

[뉴스엔 김종효 ]김종효 phenomdark@

시흥 변사체 발견 ‘토막낸뒤 봉투 4


5개 나눠’ 수원 이어 또 토막살인뉴스엔 기사전송 2012-04-16 12:32 최종수정 2012-04-16 12:40 관심지수37관심지수상세정보최소 0현재 최대 100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도움말닫기글씨 확대 글씨 축소 시흥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경찰은 4월 16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흥시 은행동 모 아파트단지 쓰레기 분리수거함에서 쓰레기 수거 중이던 용역업체 직원이 토막난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발견된 시흥 변사체는 토막난 채 20ℓ 쓰레기봉투 4

5개에 나뉘어 담겨 있었다.

경찰은 발견된 시흥 변사체 신원을 신원미상 여성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신원을 파악 중이다.

또 시흥 모아파트 단지 주변 폐쇄회로(CC)TV와 주변에 주차됐던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시흥 변사체를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용의자를 찾고 있다.

[뉴스엔 김종효 ]  [ 뉴스1 제공](시흥=뉴스1) 전성무 = 16일 오전 8시20분께 경기 시흥시 은행동 A아파트 단지 내 쓰레기수거함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토막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체는 5개의 쓰레기 종량제 비닐봉지에 나눠져 담겨 있었다.

경찰은 토막 사체의 신원을 파악 중이다.

   

 

또 토막 사체… 시흥 아파트서 女변사체 발견

머니투데이 기사전송 2012-04-16 12:01 최종수정 2012-04-16 14:19  <iframe id="AdRectangleBanner" noresize="noResize" height="260" src="http://news.nate.com/Etc/AdRectangleBanner?bViewPage=true&g_bRightAD=" frameborder="0" width="260" name="AdRectangleBanner" scrolling="no"></iframe>(시흥=뉴스1) 전성무 = 16일 오전 8시20분께 경기 시흥시 은행동 A아파트 단지 내 쓰레기수거함에서 성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토막사체를 환경미화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토막난 사체는 5개의 쓰레기 종량제 비닐봉지에 나눠져 담겨 있었다.

경찰은 성인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체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co.kr/news/view.asp?seq=625883  ?�!! 우리동네다.

.옆동네.. 이놈의 시흥.. 무서워서 못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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