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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보통교실 39실과 가사실·과학실·컴퓨터실·음악실·미술실·도서실·어학실·다목적실·서버실·연습실 등의 특별교실 및 식당·휴게실·탈의실·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원고등학교檀園高等學校Danwon High School교표 학교 전경교훈자아실현개교2005년 1월 5일설립형태공립 일반계 남녀공학교장김진명국가 대한민국위치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426번지 상징 교목: 소나무 교화: 장미 학교법인공립학교웹사이트http://www.danwon.hs.kr/역사경기도교육청이 관할하며, 2005년 1월 5일 30학급으로 설립 인가됨으로서 개교(개교기념일은 5월 6일)하였다.

수업연한은 3년이며 학년도는 3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말 까지이다.

학년은 학기는 매학년도를 2학기로 나누되, 제1학기는 3월1일부터 학교의 수업일수·휴업일 및 교육과정 운영을 고려하여 학교장이 정한 날까지, 제2학기는 1학기 종료일 다음날부터 다음 해 2월 말일까지로 한다.

2006년과 2007년에는 지역 NGO 국경없는 마을과 함께 다문화 교실을 개설하기도 하였으며, 2013년 3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학부모 학교 참여(학부모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단원고 부설 부모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력 신장을 연구하였다.

특색사업으로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행복바이러스(HV) 전파를 통한 행복한 지역문화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실시하며, 안산천 가꾸기, 독거노인 돕기, 안산시립노양원 방문 등으로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진도군 관매도 연안에서 침몰하여 이 학교 2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사망, 실종되거나 구조되었다.

당시 단원고등학교는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으로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자연유산을 관람하고 18일 오후 4시에 귀가할 예정이었다.

↑단원고등학교의 학생식당.↑단원고등학교의 교내 방송실. 상징-교가이경근이 작사하고 남상림이 작곡했다.

단원의 맑은 정기 솟는 이 땅에 청운의 꿈을 안고 모인 우리들 웅비하는 기상으로 인격을 닦아새 역사 창조할 기둥이 되자 예술의 향기 품은 단원 동산에우람히 솟아오른 배움의 터전창조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미래를 열어갈 기둥이 되자그 이름도 드높은 우리 단원인온 누리에 등불 되어 비춰 주리라.-교목소나무는 불사와 장수, 영원한 젊음을 상징한다.

-교화장미는 끝없는 사랑과 무한한 발전, 성장의 기쁨을 나타낸다.

 교육 목표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자주인, 열심히 배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창조인, 공동체 의식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협동인, 심신이 건전하고 취미와 여가를 선용하는 심미인, 진취적 기상을 갖고 노력하는 미래인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자아실현’이다.

↑교내에 있는 학교의 교육 목표이자 교훈인 "자아실현"이 한자로 새겨진 비석. 교복↑단원고등학교의 춘추복과 동복.↑하복(여학생). 보통교실 39실과 가사실·과학실·컴퓨터실·음악실·미술실·도서실·어학실·다목적실·서버실·연습실 등의 특별교실 및 식당·휴게실·탈의실·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원고등학교檀園高等學校Danwon High School교표 학교 전경교훈자아실현개교2005년 1월 5일설립형태공립 일반계 남녀공학교장김진명국가 대한민국위치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426번지 상징 교목: 소나무 교화: 장미 학교법인공립학교웹사이트http://www.danwon.hs.kr/역사경기도교육청이 관할하며, 2005년 1월 5일 30학급으로 설립 인가됨으로서 개교(개교기념일은 5월 6일)하였다.

수업연한은 3년이며 학년도는 3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말 까지이다.

학년은 학기는 매학년도를 2학기로 나누되, 제1학기는 3월1일부터 학교의 수업일수·휴업일 및 교육과정 운영을 고려하여 학교장이 정한 날까지, 제2학기는 1학기 종료일 다음날부터 다음 해 2월 말일까지로 한다.

2006년과 2007년에는 지역 NGO 국경없는 마을과 함께 다문화 교실을 개설하기도 하였으며, 2013년 3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학부모 학교 참여(학부모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단원고 부설 부모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력 신장을 연구하였다.

특색사업으로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행복바이러스(HV) 전파를 통한 행복한 지역문화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실시하며, 안산천 가꾸기, 독거노인 돕기, 안산시립노양원 방문 등으로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진도군 관매도 연안에서 침몰하여 이 학교 2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사망, 실종되거나 구조되었다.

당시 단원고등학교는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으로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자연유산을 관람하고 18일 오후 4시에 귀가할 예정이었다.

↑단원고등학교의 학생식당.↑단원고등학교의 교내 방송실. 상징-교가이경근이 작사하고 남상림이 작곡했다.

단원의 맑은 정기 솟는 이 땅에 청운의 꿈을 안고 모인 우리들 웅비하는 기상으로 인격을 닦아새 역사 창조할 기둥이 되자 예술의 향기 품은 단원 동산에우람히 솟아오른 배움의 터전창조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미래를 열어갈 기둥이 되자그 이름도 드높은 우리 단원인온 누리에 등불 되어 비춰 주리라.-교목소나무는 불사와 장수, 영원한 젊음을 상징한다.

-교화장미는 끝없는 사랑과 무한한 발전, 성장의 기쁨을 나타낸다.

 교육 목표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자주인, 열심히 배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창조인, 공동체 의식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협동인, 심신이 건전하고 취미와 여가를 선용하는 심미인, 진취적 기상을 갖고 노력하는 미래인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자아실현’이다.

↑교내에 있는 학교의 교육 목표이자 교훈인 "자아실현"이 한자로 새겨진 비석. 교복↑단원고등학교의 춘추복과 동복.↑하복(여학생).한시적 보존 후 안전교육 시설건립으로 이전협약식을 통해 각 협약주체들은 4·16안전교육 시설 건립과 운영 및 추모행사 지원, 존치교실의 한시적 보존·관리, 단원고 및 안산교육 발전, 추모조형물 조성 등의 협력 사항을 이행하기로 약속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특히 4·16가족협의회는 단원고 존치교실을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한시 보존하면서, 4·16 안전교육 시설 건립 후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아이들의 흔적을 짐짝 취급한 단원교 교장! 참 나쁜 사람이네요?세월호 참사 당시 교장은 교육청에 의해 직위해제되고,새로 부임한 추교영 교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두고,재학생 학부모들의 존치교실을 없애라는 항의 속에누구도 기피했을 단원고 교장에올해 3월 1일자로 정광윤 교장이 취임한다.

그리고 5월 9일 이전 협약을 맺기록 약속을 하고는,5월 5일 밤 10시 갑자기 존치교실의 흔적들을 이삿짐 센터를 통해 옮기려 하였다.

이렇게.....? 희생자 유족들에게 "당신들 남의 학교에서 뭐하는 거야"이를 저지하려는 유족들에게 돌아온 대답이엇다.

[노컷뉴스 인터뷰] 문종택 / 문지성군 아버지 "세월호의 진실이 담긴 그 기록들을 그냥 헌 신짝 처럼 담아가려고 하는 그 상황을 우리 부모들이 막고 있는 과정에서 (학교)사무행정 담당자가 첫마디가 당신들 남의 학교에 와서 뭐 하는 거야... "가족들이 달려왔고, 다음날인 5월 6일 오전에 도착한 단원고 행정실장은 경찰에 유가족들을 신고했답니다.

단원고의 교장과 행정실장은 무슨 의도로 이곳에 배정되었을까요?단원고에서 제적생이 된 희생학생 246명. 수습 실종 4명은 유급국어사전에서 "제적"은 학적 등에서 이름을 지워버림 이다.

희생된 학생 246명은유족들로부터 사망확인서도 안 받고,유족들에게 제적된다고 단 한 마디도 안하고,희생자들이 졸업을 했어야 하는 지는 2월 29일모두 제적 처리 되었다.

즉, 이들은 단원고의 학생이 아닌 것으로 끝난 것이다.

이런 천인공노할......법도 법이지만, 최소한 유족들에게 알려드리고, 협의하는 것이 최소한의 인간된 도리 아닌가?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0일 간부회의에서 제적 처리와 관련, "가족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도교육청은 제적 문제는 학교장이 알아서 해라추교영 교장은 한 건(제적처리) 하고 다른 학교로 먹튀?새로운 정광윤 교장은 존치교실 문제를 이삿짐 센터에 맡겨 처리?도교육청에 따르면, 1. 단원고는 제적처리를 위해 도교육청에 질의 공문을 보냈고, 2. 도교육청은 지난 1월 25일 단원고에 보낸 '세월호 참사 희생(실종) 학생 학적처리 협조요청에 대한 회신' 공문에서 학적처리 권한은 학교장에게 있다는 내용과 함께 "학생이 사망했을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적인 서류를 받아 내부결재를 통해 제적처리하여야 한다"고 통보했다.

3. 이에 단원고는 학업성적관리위원회를 열어 제적처리를 결정했다.

4. 그러나 단원고는 사망진단(확인)서 등의 '공적서류'를 유가족에게 요청하지도 받지도 않았다.

[단원고] 이유가 무엇일까요?


5. 대신 4·16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세월호특별법), 학업성적관리위원회 협의록, 도교육청 회신 공문 등을 공적서류로 참고했다고 한다.

그리고 교육법상 제적처리된 학생을명예 졸업 등으로 돌리는 것은 매우 힘들단다.

유족분들 무기한 농성과 존치교실 이전 이행도 보류416가족협의회는 첫째, 단원고의 제적 처리에 대해서는 제적 처리가 원상 복구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세부 내용에서 ▲ 제적처리 원상복구로서 학적 복원은 서면으로 받고 (단원고 등) 책임 당사자로부터는 공개 사과를 받고 ▲ 원상복구 후 즉시 책임자 문책, 재발방지 대책을 위한 협의를 실행하며 ▲ 원상복구 되기까지 희생학생 학부모 농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행에 대한 문제에서는 ▲ 제적 처리 원상복구를 서면으로 받고 책임자 공개사과를 받기까지는 협약식에 관한 일체의 협의를 진행하지 않으며, 이에 관한 모든 이행 사항들도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한시적 보존 후 안전교육 시설건립으로 이전협약식을 통해 각 협약주체들은 4·16안전교육 시설 건립과 운영 및 추모행사 지원, 존치교실의 한시적 보존·관리, 단원고 및 안산교육 발전, 추모조형물 조성 등의 협력 사항을 이행하기로 약속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특히 4·16가족협의회는 단원고 존치교실을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한시 보존하면서, 4·16 안전교육 시설 건립 후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아이들의 흔적을 짐짝 취급한 단원교 교장! 참 나쁜 사람이네요?세월호 참사 당시 교장은 교육청에 의해 직위해제되고,새로 부임한 추교영 교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그만두고,재학생 학부모들의 존치교실을 없애라는 항의 속에누구도 기피했을 단원고 교장에올해 3월 1일자로 정광윤 교장이 취임한다.

그리고 5월 9일 이전 협약을 맺기록 약속을 하고는,5월 5일 밤 10시 갑자기 존치교실의 흔적들을 이삿짐 센터를 통해 옮기려 하였다.

이렇게.....? 희생자 유족들에게 "당신들 남의 학교에서 뭐하는 거야"이를 저지하려는 유족들에게 돌아온 대답이엇다.

[노컷뉴스 인터뷰] 문종택 / 문지성군 아버지 "세월호의 진실이 담긴 그 기록들을 그냥 헌 신짝 처럼 담아가려고 하는 그 상황을 우리 부모들이 막고 있는 과정에서 (학교)사무행정 담당자가 첫마디가 당신들 남의 학교에 와서 뭐 하는 거야... "가족들이 달려왔고, 다음날인 5월 6일 오전에 도착한 단원고 행정실장은 경찰에 유가족들을 신고했답니다.

단원고의 교장과 행정실장은 무슨 의도로 이곳에 배정되었을까요?단원고에서 제적생이 된 희생학생 246명. 수습 실종 4명은 유급국어사전에서 "제적"은 학적 등에서 이름을 지워버림 이다.

희생된 학생 246명은유족들로부터 사망확인서도 안 받고,유족들에게 제적된다고 단 한 마디도 안하고,희생자들이 졸업을 했어야 하는 지는 2월 29일모두 제적 처리 되었다.

즉, 이들은 단원고의 학생이 아닌 것으로 끝난 것이다.

이런 천인공노할......법도 법이지만, 최소한 유족들에게 알려드리고, 협의하는 것이 최소한의 인간된 도리 아닌가?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0일 간부회의에서 제적 처리와 관련, "가족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도교육청은 제적 문제는 학교장이 알아서 해라추교영 교장은 한 건(제적처리) 하고 다른 학교로 먹튀?새로운 정광윤 교장은 존치교실 문제를 이삿짐 센터에 맡겨 처리?도교육청에 따르면, 1. 단원고는 제적처리를 위해 도교육청에 질의 공문을 보냈고, 2. 도교육청은 지난 1월 25일 단원고에 보낸 '세월호 참사 희생(실종) 학생 학적처리 협조요청에 대한 회신' 공문에서 학적처리 권한은 학교장에게 있다는 내용과 함께 "학생이 사망했을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적인 서류를 받아 내부결재를 통해 제적처리하여야 한다"고 통보했다.

3. 이에 단원고는 학업성적관리위원회를 열어 제적처리를 결정했다.

4. 그러나 단원고는 사망진단(확인)서 등의 '공적서류'를 유가족에게 요청하지도 받지도 않았다.

5. 대신 4·16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세월호특별법), 학업성적관리위원회 협의록, 도교육청 회신 공문 등을 공적서류로 참고했다고 한다.

그리고 교육법상 제적처리된 학생을명예 졸업 등으로 돌리는 것은 매우 힘들단다.

[단원고] 완전 대박



유족분들 무기한 농성과 존치교실 이전 이행도 보류416가족협의회는 첫째, 단원고의 제적 처리에 대해서는 제적 처리가 원상 복구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세부 내용에서 ▲ 제적처리 원상복구로서 학적 복원은 서면으로 받고 (단원고 등) 책임 당사자로부터는 공개 사과를 받고 ▲ 원상복구 후 즉시 책임자 문책, 재발방지 대책을 위한 협의를 실행하며 ▲ 원상복구 되기까지 희생학생 학부모 농성을 진행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행에 대한 문제에서는 ▲ 제적 처리 원상복구를 서면으로 받고 책임자 공개사과를 받기까지는 협약식에 관한 일체의 협의를 진행하지 않으며, 이에 관한 모든 이행 사항들도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보통교실 39실과 가사실·과학실·컴퓨터실·음악실·미술실·도서실·어학실·다목적실·서버실·연습실 등의 특별교실 및 식당·휴게실·탈의실·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원고등학교檀園高等學校Danwon High School교표 학교 전경교훈자아실현개교2005년 1월 5일설립형태공립 일반계 남녀공학교장김진명국가 대한민국위치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426번지 상징 교목: 소나무 교화: 장미 학교법인공립학교웹사이트http://www.danwon.hs.kr/역사경기도교육청이 관할하며, 2005년 1월 5일 30학급으로 설립 인가됨으로서 개교(개교기념일은 5월 6일)하였다.

수업연한은 3년이며 학년도는 3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말 까지이다.

학년은 학기는 매학년도를 2학기로 나누되, 제1학기는 3월1일부터 학교의 수업일수·휴업일 및 교육과정 운영을 고려하여 학교장이 정한 날까지, 제2학기는 1학기 종료일 다음날부터 다음 해 2월 말일까지로 한다.

2006년과 2007년에는 지역 NGO 국경없는 마을과 함께 다문화 교실을 개설하기도 하였으며, 2013년 3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학부모 학교 참여(학부모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단원고 부설 부모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자녀교육력 신장을 연구하였다.

특색사업으로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행복바이러스(HV) 전파를 통한 행복한 지역문화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실시하며, 안산천 가꾸기, 독거노인 돕기, 안산시립노양원 방문 등으로 학부모와 교사, 학생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가던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진도군 관매도 연안에서 침몰하여 이 학교 2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사망, 실종되거나 구조되었다.

당시 단원고등학교는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으로 4월 16일에서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자연유산을 관람하고 18일 오후 4시에 귀가할 예정이었다.

↑단원고등학교의 학생식당.↑단원고등학교의 교내 방송실. 상징-교가이경근이 작사하고 남상림이 작곡했다.

단원의 맑은 정기 솟는 이 땅에 청운의 꿈을 안고 모인 우리들 웅비하는 기상으로 인격을 닦아새 역사 창조할 기둥이 되자 예술의 향기 품은 단원 동산에우람히 솟아오른 배움의 터전창조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미래를 열어갈 기둥이 되자그 이름도 드높은 우리 단원인온 누리에 등불 되어 비춰 주리라.-교목소나무는 불사와 장수, 영원한 젊음을 상징한다.

-교화장미는 끝없는 사랑과 무한한 발전, 성장의 기쁨을 나타낸다.

 교육 목표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자주인, 열심히 배우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창조인, 공동체 의식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협동인, 심신이 건전하고 취미와 여가를 선용하는 심미인, 진취적 기상을 갖고 노력하는 미래인 육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교훈은 ‘자아실현’이다.

↑교내에 있는 학교의 교육 목표이자 교훈인 "자아실현"이 한자로 새겨진 비석. 교복↑단원고등학교의 춘추복과 동복.↑하복(여학생). 우리딸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하다 갈께. 기다려★주희는 꿈이, 마마걸, 마당발로 불리운 아이입니다.

엄마의 딸이자 친구, 엄마의 모든 것이었던 외동딸이었기에 엄마는 주희를 '꿈이'라고 불렀답니다.

친구들이 놀러가자 해도 항상 엄마에게 이야기 하고 늦으면 엄마가 걱정 할까봐 저녁 7시 이전에 집에 들어오던 아이에게 친구들은 '마마걸'이라는 별칭도 지어줬습니다.

?학교에서는 '마당발' "안산에서 주희를 모르면 간첩"소리를 들을 정도로 교우관계가 좋았고 초중고시절 계속해서 반장을 할 정도로 추진력과 친구들을 향한 배려심도 남달랐던 주희였습니다.

?또한 공부도 잘하며, 그림, 글짓기등에 다재다능 하기도 했으며, 태양광 자동차를 만들어 과학경진대회에 나가기도 했을 정도로 팔방미인 주희였습니다.

주희의 꿈은 "돈 많이 벌어서 엄마와 함께 평생 같이 사는 것"이였습니다.

이런 소박한 주희의 꿈을 태우고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는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 침몰하였고 주희의 꿈도 같이 침몰하여 버렸습니다.

친구들에게 제주도 감귤과 초콜릿을 사오겠다던 약속도 지킬수 없게 되었습니다.

"엄마에게 잘못했고 미안하다"엄마는 오래전 주희랑 다퉜을 때 주희가 써놓은 메모를 주희방에서 발견했답니다.

주희와 친구들이 왜 죽었는지 진실을 밝히기위해 주희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사진 또한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주희의 별명은 "주름"입니다.

웃으면 입술끝에 주름이 생겨 그렇게 불리웠습니다.

주름이 생길 정도로 잘 웃고 덧니가 활짝보여 지켜보는 사람도 함께 웃고 싶게 만드는 주희였지만 그 미소속에는 초등학교 4학년때 자신을 끔찍히 사랑해주시던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픔이 숨겨있었던 사실은 주희의 장례식장에서야 밝혀졌습니다.

주변 누구에게도 사랑하는 아빠의 부재를 얘기하지 않고 늘 웃으며 엄마의 모든 것이었던 주희는 지금 하늘나라에서 사랑하는 아빠곁에 있습니다.

친구님들 주희의 생일을 축하하여주시고?#?김주희를? 기억하여주십시요.??#?1111분향소전광판무료문자? 주희의 생일케익은?#?다음카페_여성시대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주희는 단원고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le_panda/220558236283????? ?? ??? 2????? ?? ??? 2 "???"? ?? ??????. ????? ???? ?????? ???? ?...blog.naver.com단원고에는 동명이인 김주희가있습니다.

2,10반 김주희는 안산 하늘공원에서도 나란히 잠들어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le_panda/2205809913715?23?, ??? ?? 3?? 2? ???? ??? ?????.???? ???? ?? ??? ???? ???????. ??? ????? ???? ??? ?? ???...blog.naver.comhttp://blog.naver.com/jungle_panda/2205810973096?2?, ??? ?? 3?? 2? ???? ??? ?????.???? ???? ?? ?? ????? ??? ?? ??? ?? ?? ????. ???? ????? ?...blog.naver.com주희의 짝궁은 이소진 입니다.

http://blog.naver.com/jungle_panda/2206625846043?20?, ??? ?? 3?? 10? ???? ??? ?????.?????? ???? ??705?? 4?16? (2016? 3? 20? ???)??? ??? ?? 3?...blog.naver.com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5771.html??? ???? ?????? ??? ??? ???? ??? ???? ?????www.hani.co.kr세상의 하나       - 단원고 김주희 양 <v:f 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v:f><v:f eqn="sum @0 1 0"></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2 1 2"></v:f><v:f eqn="prod @3 21600 pixelWidth"></v:f><v:f eqn="prod @3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0 0 1"></v:f><v:f eqn="prod @6 1 2"></v:f><v:f eqn="prod @7 21600 pixelWidth"></v:f><v:f eqn="sum @8 21600 0"></v:f><v:f eqn="prod @7 21600 pixelHeight"></v:f><v:f eqn="sum @10 21600 0"></v:f><o:lock aspectratio="t" v:ext="edit"></o:lock>세상은 하나주희도 하나오직 하나뿐인 꿈이 엄마의 딸엄마의 친구오직 하나뿐인 사랑 꿈이 앗아간이 황량한 세상간절한 그리움이여 공부도 잘하고그림 글짓기 박사마당발 친구였구나 악한 무리들아어미 눈 떼어가지어미 심장 파가지 돈으로 어찌권력으로 어찌악마를 샀단 말인가 세상의 하나뿐인삼백의 눈물들이여모두가 내 핏덩이였구나 詩 신 호 현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7112121095&code=210100주희는 하고 싶은 것이 따로 있었지만 엄마 고생을 덜어주려고 의사가 되겠다고 했다.

[????]?? ?? ?? ??? ???? ???? ???????, ??, ???? ?? ??? 2?? 10? ?????. ????? ??? ???? ???? ??? ??? ?? ??? ?? ??? ?? ...news.khan.co.kr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847"?? ??? ??? ?? ????" - ?????"?? ???????, ?? ??? ?? ?? ??? ?????. ? ??? ???? ?? ???? ????. ???? ??? ????? ??...www.newsnjoy.or.kr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76???, ??? ???? ????! - ????????? ????, ?? ?? ??? ??? ???.???? ???? ??? ?? ????? ???? ??? ?? ???? ???. ??? ...www.updownnews.co.kr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823634&code=61121111&cp=nv?????? ???? ??? ? ??? ??news.kmib.co.kr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00545"앞으로 안산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가족들도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처럼 힘든 일을 겪고 나서 못사는 동네라 아이들이 그렇게 됐다는 말 보다는 안산이 그런 일을 겪고 나서 아이들이 한 뼘이나 더 큰 그런 동네가 되었구나, 안산은 아이들이 행복한 동네구나, 그런 동네로 와동부터 우리 안산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 '주희 엄마'69? ??? ?? ??? ?? ?? "??? ?????" - ?????4�16 ??? ?? 1??? ?? 11??? 18??? ??? ??? ??? ??? ??? ?? ??? ?? ???? ???????? ???? ?...www.ohmynews.com?https://youtu.be/YEoK9Wn81LE동영상3?29? 10? ?????? ??? ??? ?? ?? ?? ????? ???? ?????. 3? 29? ??? 714?? 4? 16????. ??? ?????? 2?? 10...www.youtube.com  세월호 기억교실에서 ‘일베음악’ 합창 … 희생자 조롱하나-일베 회원들이 반 세월호 유가족 시위하면서 합창했던 곡 단원고(세월호) 기억교실이 일반교실로 전환된 가운데 신입생들이 해당교실에서 ‘일베 음악’을 재생·합창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각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등지에서는 ‘단원고 신입생 응디시티 떼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영상은 한 남학생이 교실 스피커선에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잠시후 교실에는 ‘응디시티’라는 음악이 울려 퍼졌고 이에 남학생 6명과 여학생 2명이 춤 동작과 함께 노래 구절을 따라 불렀다.

교실에 있던 다른 학생들도 상황을 지켜보기만 할 뿐, 이를 제지하려고 나선 학생은 없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상을 촬영·게시한 학생의 신상정보를 추적해 해당 교실이 세월호 희생자 학생들을 추모하던 기억교실임을 파악해냈다.

 ‘응디시티’는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회원들이 즐겨듣는 곡으로, ‘패션시티’라는 원곡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음성을 합성해서 제작됐다.

2014년 9월 세월호 유가족측이 단식시위를 진행할 때 일베회원들은 이에 대한 반발로 ‘폭식시위’를 벌이고 응디시티를 큰 소리로 합창한 바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단원고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에 등장한 학생 9명을 불러 면담·훈육을 실시했다”며 “세월호 희생자 및 유가족에 대한 모욕 의도는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해명했다.

이어서 "전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훈육을 실시하고, 기억교실의 가치와 의미를 보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학생들의 중징계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네이트 사용자 ‘es****’는 “이번 행각은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다.

전학이나 정학처리 해야 한다”고 비판했고, 네이버 사용자 ‘kar****’는 “아무리 학생들이라고 해도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다”고 말했다.

 반면 또 다른 네이트 사용자 ‘lo****’는 “이제는 재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실인데 거기서 춤을 추던 노래를 하던 무슨 상관이냐”라고 반문했고, 다음 사용자 ‘fe****’는 “철이 없어서 그런 거지 중징계감은 아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음성을 합성해서 만든 곡 '응디시티', 일간베스트 회원들이 주로 이용한다  . 다녔어.""우리는 평범했었다.

그 평범함이 이렇게 간절히 그리울 줄은."세월호참사 이후 맞는 두번째 봄입니다.

세월호 생존학생과 형제자매 이야기 <다시 봄이 올 거예요> 출간과 함께세월호참사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생존학생들과 형제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이스토리펀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이야기 "나는 단원고에 다녔어요"어렵게 용기를 낸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스토리펀딩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 ?? ? ???416????? ?????? ??? ????? '??? ??'?? ????? ? 10??? ???? ????? ?? <?? ?? ? ???: ??...storyfunding.daum.net다시 봄이 올 거예요 작가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출판창비발매2016.04.05.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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