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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이때 황인영에 대한 관심은 대단했죠. 영화가 개봉도 하기전에 CF를 2편이나 찍었으니. 그런데 데뷔 때가 가장 전성기였고 그 후 버로우죠. 그에 반해 그야말로 안중에도 없던 주진모는 현재 주연급 배우로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임권택감독님의 "춘향뎐"(1999) 기억나십니까? 두 주인공을 모두 신인배우로 썼죠. 이효정과 조승우입니다.

물론 이때도 조승우는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연기도 밋밋했구요. 모든 관심은 춘향이었던 이효정에게 집중되었습니다.

역시 이효정도 데뷔때 받은 관심이 끝이었죠. 그에 반해 조승우는 점점 연기력이 늘더니 이제는 헐리웃 대표배우중 하나입니다.

 영화 "미인"(2000) 기억하십니까? 여균동 감독의 영화죠. 역시 남녀 배우 모두 신인이었습니다.

이지현과 오지호.... 이지현 정말 엄청난 미모였죠. 역시 세간의 관심은 모두 이지현에게만 집중되었죠. 이 이후의 초반 행보도 오지호보다는 이지현이 더 순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 나오더군요. 그에 반해 오지호는 그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어떻게 어떻게 주연급 배우도 자리잡았습니다.

최고까지는 아니더라도 연기력도 어느 정도 늘었구요.  대부분 신인의 경우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은 스포트라이트가 갑니다.

그런데 그 스포트라이트 받으며 데뷔한 여자배우들은 의외로 롱런하지 못하더군요. 그에 반해 남자배우들은 꽤 많이 살아남구요. 이 차이가 현재 영화판에 여자배우 기근현상을 만드는 듯합니다.

이걸 여자배우들의 연기력부족으로 해석해야 할지, 아니면 여성 캐릭터는 소모적으로 활용한 결과라고 해석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실 이런 현상은 아이돌그룹에서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반에 바로 돈을 회수하기 쉬운 것은 여자 아이돌인데 일정 궤도에 올랐을때 꾸준하게 수익을 잘 내는 것은 남자아이돌이라고. 오지호 합류 소식은 저도 의외네요안 어울리고.. 너무 어린 것 같아.. 썩 환영하는 마음이 들고 그러진 않는..!박하선은 미혼모 역활을 벌써3번째 맡는거라고 해요!!    청순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그런가이런 역활이 잘 어울리는것도 같아요!류수영도 드라마 할것 같던뎅..!박하선도 이 드라마 들어가면 바쁘겟네용 ㅋㅋ     육아프로그램에서 볼수 없었던 숨은 1센치를 담은 솔직 리얼 밀착기라는 이번 드라마는 3월에 첫방송 해요!어떤 드라마가 될지 기대되네요! 골때림 띠용

아무튼 블로그에 처음쓰는 영화리뷰연애의맛으로 시작해보네요.연애 하자들을 위한19금 카운셀링 코미디하...하자 연애의 맛감독김아론출연오지호, 강예원개봉2014 대한민국 리뷰보기   5월 7일에 개봉했어요.막 달콤한 느낌은 아닌데, 웃겨요.오글오글거려서 너무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산부인과 전문의로 나오는 오지호잘생긴 얼굴이지만, 살짝 느끼하쥬?그래서 너무너무웃겨요.ㅋㅋㅋㅋ오글오글아로미 강예원ㅋㅋㅋ마녀사냥보니깐진짜 도특한 사상을 가지고계신,비뇨기과 전문의로 나와요.내용은 단 하나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걍 느낌만,가볍게 보는 영화인데,내용 다 알고보면 재미없잖아요.마녀사냥에 오지호씨랑 강예원씨랑 같이나왔는데,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물론 그냥느낌이!오지호씨는 결혼했어요

학생들이 막 첫경험 이야기 해달라고 하는데꼴보기싫었어요. ?� 저는 영화는 내용 알고봐도 재밌게 보는편이지만,이 글을 읽는 분들은 아닐지도 모르니내용은 줄거리 정도로만 아시고, 보세요!알고보니 이래서 그런거였구나

이럴만한 내용이 조금 있어요!쉿, 비밀연애의맛 스포일러는 되지 않겠어요.강예원씨 마녀사냥에 나와서자기는 살을빼도빼도 가슴은 안빠진다고....웅?????????좋겠네. 하잘생김.눈가에 주름이 많으면 바람둥이라는데?몸매 甲연애의맛 하주희씨노출있긴한데, 막 야한느낌은 아니예요.워낙 영화가 재밌어서 그런것 같아요.근데 몸매는 진짜 짱짱걸-연애의맛 강예원씨는 노출없고,하주희씨가 노출씬이 있어요!오지호씨도 엉덩이나와요.남자는 엉덩이죠. 힙업!!!!!!!!마녀사냥에서 들어보니깐연애의맛 이 장면에서는 바지안에 수건을 잔뜩 넣고 촬영했다고해요.ㅋㅋㅋㅋ그랬더니 MC들이 리얼리티가 너무 없는거아니냐고ㅋㅋ연애의맛 까메오 출연!홍석천, 김창렬, 오민석 (미생밖에 생각이안나..)ㅋㅋㅋㅋ이런장면도오글거려서 의외로 웃겨요.큰 기대를 안하고 급작스럽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생각보다 재밌게봤어요.영화 연애의맛 별점은★★★★ 4개!간단리뷰.큰 기대하지 마시고,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영화.19금이지만 말이 직설적이여서 그렇지야한느낌은 아닌 영화.BGM, 상황설정 등이 너무 오글거려서골까게 웃겼던 영화.끝-!이번주말엔 어벤져스2 보러가야지!  오지호 합류 소식은 저도 의외네요안 어울리고.. 너무 어린 것 같아.. 썩 환영하는 마음이 들고 그러진 않는...양동근씨는 오늘 결정되서 아직 첫촬영은 안했다네요. 그럼 누가 하차하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첫촬영은 했으나아직 방송은 언제 할지 미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하차하는 가족도 아직은. 없다고 하네요! 인교진 소이현 부부 12월달에 딸을 얻었는데그럼 아직 5개월정도네요완전 갓난아기인데 괜찮을까요? 오지호씨 딸도 5개월이라고 들은거같은데...이번 새로운 가족분들은 다 완전 갓난애기네요! 처음 대박이도 너무 어려서 걱정스러웠는데지금은 많이 컸어요!쌍둥이 누나들이 옆에서 케어해줘서 좋았구요 ㅋㅋ오남매 귀여워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진짜 대박이 귀엽 ㅋㅋ 설아랑 수아도 넘 귀여워요?이동욱씨 ..고생하셨어요 ㅋㅋㅋ 그래도 설아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던데..ㅋㅋ?잘생긴삼촌 ㅋㅋㅋ 저도 갖고싶슴돠 이동욱삼촌!!?애정도 테스트!! 꼭 이런거하면 은근 지기싫어요 ㅋㅋㅋ그러고보니 아빠 이동국 삼촌 이동욱 이름도 비슷하네요 ㅋㅋㅋ?대박이 앉아있는거 진짜 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Dㅋ뛰는것도 완전 해맑고 ㅋㅋㅋ 대박이 가끔 사장님포스 보여주는것도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새 가족 합류 관련기사 보러가기▼ 인교진-소이현 부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격합류..다른 가족 하차? [단독]오지호,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오늘(22일) 첫 촬영  [단독]양동근, 인교진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당시 몇몇 작가들이 한국적 자연을 바탕으로 한 유화 수용과 서구의 인상파적 표현 기법을 도입하였지만 그들 중 이러한 미?D 사조에 관해 가장 올바르게 이해 하고 있었던 작가는 오지호였다.

그 점에 있어서 화가 오지호의 존재의미와 조셩세계는 특별히 중요성을 띄고 있다 한국의 풍취를 우리만의 빛과색채를 통해서 그려낸 화각로 평가 받는 오지호는 1905년 12월 24일 (은력) 전남 화순의 잿동 오씨 집안의 선비 오재영과 그의 처 김선군 사이에서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휘문고보 3년 시절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화가 나혜석의 유화 작품을 보고 화가로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그는 처음 고려미술회에 들어가 데생 공부를 시작했다.

 여기서 화가 김주경, 김용준 등과 만났고 미술에 대한 기초적 조형능력을 연마하며 우정을 쌓아 갔다.

그러나 서구 미술공부ㄹ르 본격적으로 하고 ?렙駭� 오지호는 1925년 휘문 고보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미술학교 에 지원한다.

 1년간 가와바타 미술학교에 들어가 재수를 한 후 이듬해 동경미술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동경미술학??에 입학한 오지호는 3학년때 인상파에 대해 알게 된 후 색채를 통한 이사을 구현하고자 지속적인 작업에 몰두했다.

평소"'그즐에도 빛이 있다" 고 생각했던 그는 "그늘이 빛이 자려진 것이 아니라 빛이 변화된 것"이라는 인상주의 철학을 주창하여 인상주의 이론을 한국의 빛과 자연에 반영해 한국적 인상주의화풍을 추구하였다.

     모후산인(母后山人) 오지호(吳之湖) 화백1905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전날(Christmas Eve) 태어나 1982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Christmas Day)에 세상을 떠난, 오지호는 화순동복이 고향이다.

오지호는 서울 휘문고보(徽文高普) 시절, 우리나라 최초 여성 화가 정월(晶月)나혜석(羅蕙錫)의 유화(油畵) 작품을 보고 화가로서의 길을 선택하고, 처음에는 고희동의 지도로 본격적인 미술공부를 시작하여, 후일 고려미술회관 미술연구소에서 들어가 데생(dessin) 공부를 계속하면서 화가 김주경, 김용준 등과 만나 미술에 대한 기초적 조형능력을 연마하게 된다.

그러나 서구(西歐) 미술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었던 오지호는 1925년 휘문고보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미술학교에 지원한다.

1년간 가와바타 미술학교에서 재수(再修)한 후, 이듬해 동경미술학교에 입학, 3학년 때 인상파를 접한 후, 색채를 통한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지속적 작업에 몰두한다.

평소 ‘그늘(陰地)에도 빛이 있다’고 생각한 오지호는 ‘그늘은 빛이 가려진 것이 아니라 빛이 변화된 것’이라는 인상주의 철학을 주창(主唱)하면서, 인상주의 이론을 ‘한국의 빛과 자연에 반영’하면서 ‘한국적 인상주의 화풍(畵風)을 추구’했다.

1931년 동경미술학교 서양학과 졸업 후, 서울에서 김주경 등을 주축으로 결성된 녹향회(綠鄕會)동인전(同人展)에 참가, 사실적 자연주의 화법의 유화를 발표한다.

1935년 부터 10년간, 오지호는 민족주의자(民族主義者)들이 운집해 있는 개성송도고보(開城松都高普)교사로 재직하면서, 일제 강점기하의 학생들에게 애국사상을 고취시키며, 프랑스인상파 작풍(作風)의 신선하고 밝은 색채 구사로 한국의 자연미(自然美)와 풍정미(風情美) 표현작업에 몰두한다.

특히 1938년 자비(自費)로 출판한 오지호?김주경 2인 화집(畵集)은 1930년대 중반 당시, 국내 서양화계(西洋畵界) 새로운 회화방식이던, 서구의 인상주의를 확실히 수용하였음을 보여준다.

  중년기 이후 작품 활동에서는 인상주의 미학(美學)을, 오지호 특유의 생동적 필치로, 풍부한 색채현상과 함께 풍경화 화폭에 옮겼다.

광복 후 광주(光州)로 내려와, 후학(後學)을 양성하던 교직에서 물러난 오지호는 야인(野人)으로서, 예술 활동 및 한자(漢字) 교육 부활운동에 전념하다가 1982년, 그의 생애(生涯) 경외하던 ‘빛’을 찾아 하늘로 떠나갔다.

■오지호 화백의 작품세계한국의 풍취(風趣)를 우리만의 빛과 색채를 통해서 그려낸 화가로 평가받는 오지호는 우리나라 서양화 1세대에 속하면서 그 세대의 화가 대다수가 서구(西歐)의 사실주의적 아카데미즘(academicism) 혹은 사실주의와 외광파(外光派)의 절충양식에 일관했던 것과는 달리, 인상주의(印象主義) 및 그 후의 모던아트(modern art)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오지호] 완전 대박


그리고 인상주의를 이론과 실제, 양면에서 철저히 추구함으로써 한국인상주의회화운동의 기수가 되었고, 그 이념을 늘 새로운 눈으로 탐구하고 실현해감으로써 동시대 화가들에 비해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1950년 이전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소재적(素材的) 일관성은 여전하지만 표현에 있어, 빛을 고려한 흔적이 역력하다.

 서구 인상주의 영향을 받아 한국산하에 내리치는 빛을 연구한 오지호.인상파화가에게 빛은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리는 대상에 중요한 요소지만, 화가가 대상을 그림으로 그리는 캔버스에 변하는 빛의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북향(北向)으로 창문이 난 방에서 그림을 그렸다는 오지호는 1950년대 이후로는 빛에 대한 경외심(敬畏心)으로 캔버스에 담는 걸 포기하였다한다.

색채에 대한 시각은, 초기 서구 인상주의 경향에서 서서히 내면적 정신미가 가미된 감각적 단색조(單色調)의 형상주의(形象主義)로 이행되며, 1979년대 말에는 원숙해진 정신적 깊이와 한국적 서정(抒情)이 심미적(審美的)으로 곁들여지면서 오지호의 예술세계는 완성의 단계로 이르게 된다.

오지호의 작품세계는 ‘구상회화선언(具象繪畵宣言)’에서 밝힌 것처럼 ’자연에 대한 감각의 표현, 그 감격을 대상의 데포르메(d�former)를 통해 새로운 자연에 대한 감격으로 전환‘하는 데 있고, 오지호가, 그림에서 목표한 것은 ‘회화의 생리에서 나오는 회화, 회화의 생리에 가장 잘 맞는 회화, 회화라면 그렇게 있어야 가장 자연한 모습, 누가보아도 언제보아도 좋은 그림, 마음 편히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 이라고 1977년 공간 잡지 인터뷰에서 말한다.

죽는 날까지 초가 한 채 없었던 그는 제자에게 '예술은 비리(非理)가 있을 수 없고 오직 창작과 노력이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분할묘법과 색은 곧 빛이요, 회화는 다름 아닌 이 빛의 예술이라고 본다.

’고 말한 오지호는 인상주의를 바탕으로 자연과 빛의 작용에 의한 생명의 예찬과 우리의 풍토에 대한 집중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적 인상주의 풍경의 전형을 창조하였다는 평(評)을 받고 있다.

   잔설 1926, 37.5 x 45.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풍경 1927, 65.5 x 53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주춘소경 1928, 45 x 53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나부>, 1928, 80cm X 53cm, 국립현대미술관   시골 소녀 1929, 45 x 38cm 개인소장   오지호 <자화상(自畵像 )>1931, 59.5cm X 44.5cm, 동경예술대학교 자료관  오지호<서공원> 1934,  오지호<처의 상(妻의 像)> 1936, 73cm X 53cm, 국립현대미술관 20호   사과밭 1937, 73 x 91cm 개인소장  임금원 30호 1937년'임금원' 1937년 5월. 외광파의 미덕과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다.

  이 그림을 그릴 때의 작가의 심경과 정황을 이렇게 글로 남겨두었다.

"5월 8일 토요일 날은 그리기에 꽃이 좀 부족한 듯하더니 일요일에는 만개가 되고 월요일에는 벌써 지기 시작했다.

봄의 피는 과수의 꽃으로는 제일 늦고 피도 제일 일찍 지는 것이 이 꽃이다.

복숭아꽃도 일주일은 가기에 이 꽃이 좀 더 있으려니 하고 있다가 고만 놓쳐버린 것이 작년의 일이다.

 이곳을 지날 적마다 꽃망울의 변화에 주의해오다가 꽃이 피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도 곧 그리기 시작했다.

5월의 햇볕은 상당히 강렬하고 그리는 도중에 꽃은 피고 지었다.

왱왱거리는 벌들과 한가지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임금원에서 사흘을 보냈다.

그리고 이 그림이 거의 완성되면서 꽃도 지기 시작했다" 오지호는 자기 나름의 미학에 있어서는 좋게 말하면 신념 거칠게 표현하면 고집이 있는 것 같다.

[오지호] 분석을 해보면



고집도 평생을 하면 정말 뭔가가 이루어질 것이다.

   고집과 아집은 아마도 다른 것이다.

고집은 자신의 욕심과는 무관하지만 아집은 자신의 욕심에 얽매인 것인 아닌가. 오지호의 30년대 그림을 보면 정말 선각적이다.

외광파처럼 정말 그림에서 광채가 무엇인지를 아셨던 것 같다.

그의 빛은 남도의 강렬한 태양아래서 빛이기도 하지만 모네의 순간의 빛을 포착하여 영원히 바래지 않는 색채로 그렸듯이 그렇게 화폭에 옮겼다.

  오지호<도원풍경(桃園風景)> 1937, 오지호·김주경 2인 화집   오지호<남향집> 1939, Oil on canvas, 80.5cm X 65cm, 국립 현대미술관?남향집은 오지지호의 인상파적 시각이 잘 나타난 대표적 그림으로 나무와 돌축대의 그림자 부분이 청색과 보라로 처리된 것에서 그 특징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림 속의 초가 집은 작가가 광복전까지 살았던 개성에 있는 집으로 문을 열고 나오는 소녀는 작가의 둘째딸이고, 담 밑에서 졸고 있는 흰 개는 그의 애견'삽살이'라고 생전에 증언한 바 있다.

 색채로 표현된 그늘 , 맑은 공기가 ㅌ추명한 빛으로 인한 밝고 명랑한색조 및 자연미의 재인식은 프랑스 인상주의 미학과 공통되는 것이다.

대상이 되는 초가집을 과감히 좌우로 절단시킨 구도 방식과 원색의 터치를 태양 광선의 변화에 따라 적적이 구사한 색채 역시 전형적인 인상주의 기법이다.

 한편 작품에 보이는 청색과 노랑등의 향토색 짙은 색채는 훗날 호남지역 화가들이 즐겨사용하는 색감이기도 하다.

인상주의 빛의 효과를 우리민족의 고유한 감성으로 전이 시켜 우리 자연에 맞는 방법으로 일관해온 작가의 의지가 잘 나타난 셈이다.

 오지호의 예술세계는 1930년대를 거쳐 한국적 색채 감각과 자연의 미의식으로 그 틀을 잡았고, 그 영향이 후대까지 이어졌다.

색채에 대한 시각은 초기서구 인상주의 경향에서 서서히 내적 정신미가 가미된 감각적 단색조의 형식주의로 이행되며, 70년대 말에는 완숙한 정신적 깊이와 한국적 서정이 심미적으로 곁들어지면서 그의 완성된 예술 세계로 심화되었다.

 특히 추상과 구상미술과의 논쟁을 블러일으켰던 [피카소와 현대회화론], [순수회화론], [현대회화의 근본 문제] 등 오지호의 예술이론은 이론과 조셩능력을 동시에 지닌 작가가 없었던 우리화단의 현실에 빛추어 볼 때 독보적인 것이다.

 오지호는 한국유화의 이론적 틀을 완성했다는 점에 있어서 근대회화사의 특별한 화가로 존재한다.

진정으로 우리화단에 새로운 예술혼을 불어 넣었던 것이다   오지호<초추>, 1948, 90.5cm X 72.5cm, 국립현대미술관   포구 1948, 46 x 53cm 개인소장  무등산이 보이는 9월풍경 1949. 합판에 유채 24 x 33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무등산록이 보이는 9월 풍경> 1949, Oil on canvas, 24cm X 32,5cm?  가을풍경 1953, 49.5 x 60cm 개인소장   초동 1954, 45.5 x 52.5cm 개인소장?  ? 오지호< 장미 >, 1956 60.5cm X 49cm ?칸나 1956, 90.5 x 73cm 개인소장  오지호 <추경>, 1957, 60.5cm X 49.5cm   오지호<수련>, 1957, 53.5cm X 45cm , 개인소장   선인장 1958, 45.5x 53cm 개인소장  성닌장 1958, 45.5 x 53cm 개인소장  석류 1960, 38.5 x 45.5cm 개인소장 자산동 초가집에서 기르던 두 그루의 석류나무에서 따온 열매를 연청화백자 화병에 배치시켜 놓고 그린 작품이다  오지호<추광(秋光)> , 1960, 53.5cm X 60.5cm,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 < 관수원> 1960, Oil on canvas, 50cm X 60cm   정물 1963, 39 x 30cm 용인 호암미술관   ? 오지호 < 모란 >, 1963, 50cm X 60cm   오지호< 향로봉> 1963, Oil on canvas, 27cm X 34.5cm    오지호<열대어(熱帶魚)> 1964, 91cm X 77.5cm, 국립현대미술관  추경 1965, 49.5 x 60cm 개인소장  오지호 <모란 >, 1965, 45.5cm X 60.6cm  오지호 <한라 춘설>, 1967, 100cmX 145cm, ?  항구 1967, Oil on canvas,  49 x 60.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동일(冬日) 1968, 45.5 x 60.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푸른 산 1968, 45 x 53cm 개인소장 오지호<아침> 1969, 60Cm X 72.7cm,  이른 아침 광주천과 시가지가 광활하게 펼쳐진 풍경으로 근경과 중경, 원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가의 남다른 고향 사랑의 마음이 담긴 푸른색 톤의 이 화면은 이후 오지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색채가 되었다.

아및의 색은 추상적인 색이다 아침의 색은 그의 독창적인 색감에 의해 표현되므로 우리에게 감흥을 준다.

  만추 1969, 53 x 65cm 개인소장  오지호<장생포 풍경>, 1969, 73.5cm X 65cm  조선소 풍경 1969, 38 x 4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항구 1969, 53 x 73cm 고려대학교박물관  신록 1970, 50 x 60cm 개인소장오지호<부두(埠頭)> 1970 (작가 65세 때 작품) 출어 준비에 바뿐 어부들의 땀흐릴는 모습을 격렬한 화필로 그렸다.

은빛 찬연한 생선의 부더기가 이배 저배에서 쏟아져나오는 아침의 선창가 풍경은 보기만하여도 활기가 돋는다 다른 항구 그림과 달리 유독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고있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이그림의 특징이다.

 특히 부두에 정박한 배를 배경으로 항구 노동자들의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통해 삶의 힘, 역동성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가이런 그림을 보면 그가 얼마나 그림의 본질에 얼마나 충실하려고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참된 미는 철저한 과학적 눈에서 나온다.

관찰하고 해부하는 능력이 없으면 본질을 캐는 미안(美眼)을 가질 수 없다.

그림은 내가 되고 내가 그림이다.

그림이란 음식과 같아서 보는 일 그것이 바로 기쁨이다" 이런 그림을 보면 그의 이런 말이 떠오른다.

그의 이런 엄격성은 폴 세잔을 연상시킨다.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관찰력 통찰력 이것이 없이는 이런 그림이 나오기 힘들다.

  일반 이런 풍경을 그냥 많이 봤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꿰뚫어본 것이다.

풍경속에 사람들이 살아있다.

그리고 색채도 꿈틀거리고 있다.

 ?오지호<항구(港口)>,1970, Oil on canvas, 40cm X 53 ? 설경 1971, 97x 14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 <항구(港口)> 1972,Oil on canvas, 37cm X 45cm? ?가로수, 오지호 <가로수> , Oil on canvas, 1972   오지호 <과수원풍경> 1972, Oil on canvas, 41cm X 53cm   바다 풍경 1973, 50 x 61cm 개인소장  노르웨이 풍경 1974, 50 x 35.5cm 개인소장  피카딜리 풍경 1974, 50 x 40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독 노일 풍경 1974, 40 x 49.5cm 개인소장? 오지호<노트르담 항구>1975, ?? 유럽여행중 지나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을 실경 사생한 작품이다.

거대한 유람선과 조그만 여객선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넘실대고, 밝은 톤으로 화면을 구성하였다.

화면속의 인물은 다리를 길게 표현해 평소 한국인의 인물상과 차이를 보인다  오지호<녹음綠陰>, 1975, 48 x 60.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는 '녹음'이라는 작품을 보고 있으면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어디서 이런 다양한 청색이 나오는가. 때론 청록이 되기도 하고 때로 보라색이 되기도 한다.

거의 추상의 단계로 들어서면서 구성은 극도로 단순해진다.

 프랑스의 원시주의와 독일의 표현주의의 중간점에 서 있는 것 같다.

어찌 보면 유럽의 풍물 같기도 하고 그가 주변 환경에 얼마나 예민하고 적응했는가를 알 수 있다.

신록이 푸르다 못해 검은 빛을 띤 나무들이 강렬하고 힘찬 붓질로 표현되고, 밝은 톤의 벤치를 통해 색감의 파격을 시도 하고 있다.

  오지호 <북구의 조추(北歐 早秋), 1975, 45.5cm X 60.6cm,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 <아마리리스>, 1975, 53 cm X 40.5cm,  북구의 정원 1976, 53.5 x 41.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항구 1976, 33 x 45cm 개인소장  함부르크항의 풍경 1977, 65 x 41.5cm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설경 백양사입구, 1978, Oil on canvas, 38cm X 53cm, 국립현대미술관  오지호 <항구(港口)> , 1979, 41cm X 50cm,   오지호 <항구>.1979, Oil on canvas, 65cm X 91cm,     군선(群船) 1979, 34 x 46cm 개인소장 ?  오지호 <설촌 (雪村)>, 1979, Oil on canvas, 53cm X 46cm  ?항구 1980, 56 x 71.5cm 개인소장  ? ? 항구 1980, Oil on canvas, 65.5 x 91cm 개인 소장? ? ? ?꽃 1981, 61 x 42.5cm 개인 소장? ? ? ? ?가을 풍경 1981, 45.5 x 34.5cm 개인 소장 ?? ? ? ?북구의 봄 1981, 47.5cm x 60cm 개인 소장 ?? ? ? ?하경(夏景) 1981, 45 x 60cm 개인 소장 ?? ? ? ?오지호<봄> 1981, Oil on canvas?, 41cm X 53cm?  화원 1982, 41 x 53cm 개인 소장   '두 소녀' 1982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해에 그린 작품이다.

그림은 색채가 다 인듯하다.

색채로 모든 것을 다 표현한 것 같다.

사람의 얼굴은 차라리 두루뭉술하다.

그러나 그 청초함과 싱싱한 젊은 혈기는 여전하다.

원시적 생명력이 넘친다.

얼굴에 팽팽한 피부와 탐스런 혈색이 철철 느껴진다.

죽는 날까지 이런 그림을 남기는 화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

   오지호<정(庭)> 12호 ? 5월의 풍경  바다1   ?  오지호 < 설악산>?    ?오지호 < 풍경>    백양사 입구 44 x 53cm 용인 호암미술관  유달산 60 x 72cm 한국 산업은행      오지오 <과수원(果樹園)> 41cm X 53cm?   오지호 작 '선인장'.     !박하선은 미혼모 역활을 벌써3번째 맡는거라고 해요!!    청순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그런가이런 역활이 잘 어울리는것도 같아요!류수영도 드라마 할것 같던뎅..!박하선도 이 드라마 들어가면 바쁘겟네용 ㅋㅋ     육아프로그램에서 볼수 없었던 숨은 1센치를 담은 솔직 리얼 밀착기라는 이번 드라마는 3월에 첫방송 해요!어떤 드라마가 될지 기대되네요! 오지호씨 진짜 멋있는 것 같아요이 당시가 아마추노 찍고 바로인가봐요추노 재미있게 봤었는데엄청 답답해서 짜증나 죽을뻔 했지만..당시 오지호와 장혁의 연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두 분 다 몸이 좋고그리고 오지호씨는 얼굴도 멋있지만성격도 진짜 뭔가 멋있어 보여요사람이..뭐랄까분위기가 멋있다고 해야되나? ㅎㅎ무튼 이 건 택시 레전드 사건입니다오지호와 이영자 최고의 레전드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짐승남이라고 오지호를 소개하면서얼마나 힘이 쎈지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하는 이영자그리고 뒤로 가서 뛰어와서 오지호에게 안기겠다고 합니다제가 만약 오지호였으면뒤로 넘어졌겠죠? ㅎㅎ오지호도 뛰어온다는 말에 당황을 하고이영자는 입고있던 자켓을돌리기 시작합니다 ㅋㅋㅋ완전 웃김이때까진 그렇게 될 줄 상상도 못했겠죠?그리고 이영자가 달려가서 점프를 뛰었는데 ㅋㅋㅋ이렇게....ㅠㅠ이영자도 여자인데저런 민망한.....오지호씨도 엄청 당황해 하시네요저 같았어도...오지호씨가 얼마나 무서웠으면저렇게 나쁜 손이 나갔을까요 ㅋㅋ서로 민망해 하는 두 사람뭐..엄청 당황스러우면 저렇게 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안넘어진것만 해도 다행 ㅎㅎㅎ 진짜 이 영상은역사에 남을 영상입니다 ㅋㅋㅋ오지호가 출연한 영상 중가장 웃긴 영상이 아닐까요? ㅎㅎ좋은하루 보내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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