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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3g 각설탕 26개) 후덜덜하네요 ㅎㅎ이걸 1년으로 환산을 하면28.25kg......거의 어린이 몸무게 만큼의 설탕을 먹는다네요 ㅡ,.ㅡ"12

18세는 1년에 29.7kg"을 섭취한다는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보세요내가 어느정도의 설탕을 섭취하는지알게 모르게 주위에서 먹는 음식에 당이 엄청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요리프로가 인기를 끌면서 더욱 당섭취를 늘리고 있다는



그럼 당을 과다 섭취하게되면 문제가 무엇이냐???연구논문 소개해 드릴게요잘 확인해보시기 바래요1. 청소년기에 가당음료 섭취가 기억력을 감소시킨다.

 2. 과도한 설탕섭취가 유방암 발생을 촉진한다.

 3. 첨가당 섭취가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대표적인 문제점 3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이런 심각성에 세계가 발뻗고 나섰다고 해요먼저 지난 3월17일 영국의회에서 재무장관이 포문을 열었답니다.

"나는 훗날 아이들 세대에게 '미안하구나. 우리는 설탕 음료에 문제가 있는 걸 알았고그것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도 알았지만 어려운 결정을 회피했고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대로 용기를 내셨네요 ㅋㅋㅋ그리하여 도입된것이 2018년부터 설탕세 도입!!!!!이제 동조하는 나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설탕(당)이 몸속에 어떻게 처리되는지 볼게요의사쌤 말씀을 인용해드리는게 낫겠네요 ^^"과당은 오로지 간에서만 처리됩니다.

왜냐하면 간에만 과당의 운반장치가 있거든요소다수 같은 설탕음료를 섭위하고 미토콘드리아가 과도한 과당을 견뎌내지 못하면이 과도한열량이 결국 갈 곳을 잃고 지방간으로 변하게 되는 거죠"의학적인 용어들이라 이해하기 힘들긴 한데 암튼 안좋다 이말인가봐요   설탕(당)은 술과 유사한 방법으로 대사작용을 한다고 해요그래서 아이들이 술을 마시자 않고도 술과 관련된 질병에 걸리게 된데요술은 입에도 못 대게 하면서 설탕은 정성껏 준비해서 주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ㅋㅋㅋ마지막으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시중에 판매되는 음식들에 설탕(당)을 과다하게 첨가시키고 있다는거그래서 국민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거더이상 방치할수 없어 국가가 나섰다는거이렇게 요약하면 될거 같아요우리 개개인들도 설탕(당) 섭취에 관심을 기울일때가 되었다 싶네요이만 포스팅 마칠게요See you





...방송에서 성형외과 얘기가 나오는걸 봤습니다.

.유령수술.인터뷰한 환자분들중 몇분은 제가 상담을 했던 환자분임을 모자이크를 했음에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방송에까지 나와 이렇게 말할 정도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에마음 한켠이 무거워 집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거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실수일 수 있다고아직도 저는 생각하는데.....이 환자의 인터뷰가 계속 귀에 맴돕니다.

의사를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환자의 마음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국내 미용성형 시장 규모7조5천억원....성형시술건98만여건....서울지역 성형외과 전문의 978명강남, 서초구에 729명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남구, 서초구에 성형외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병원은 420여개 라고 합니다.

그런데.....강남구 서초구에 진료과목 성형외과는 2000여개가 됩니다.

.심지어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도 위조하였다 합니다.

중국 위생국에서 발행된 행위면허도 취소 당했다고 합니다.

 이건 국가 망신이라 생각됩니다.

.협진을 가장한 유령수술도 방송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상담 했던 환자분이 맞다면 아직도 병원과 해결을 못보신듯 하네요...마음이 좋지 않네요. .우리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우리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합니다.

잘나가는 동료의사들의 모습....대형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원장의 성공담....이게 성형외과의 모습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 유명 성형외과 원장의 부인이 제가 아는 후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환자분들도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듯 합니다.

이벤트, 성형모델, 할인 등등에 노출되고,주변인들의 SNS를 통해 성형 후 잘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대한 질투...이런 욕구가 만들어낸 환상을 가지고 수술을 받는 듯 합니다.

.재건 수술을 처음 시작할 때 의사가 잘못해서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의사뿐만 아니라 환자도 어느정도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부고발자가 된 성형외과 후배가 어떠한 모습으로 결론이 나게 될까요?Winner Takes it all이 노래 가사가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너무 보여지는 모습....경쟁과 질투에 노출된건 아닌가 합니다.

.도올 선생님이 방송에서 좋은 말씀을 하셔서 옮겨 보겠습니다.

  부패는인간의 본능이 아니라인간이 쉽게 빠져드는 재미니라자신의 진짜재미를 발견한 사람에게는부패가 들어갈 틈이 없다.

부패가 침투할 수 없는자기인생의 진짜 재미를 발견해라.아무쪼록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 올바른 것을 지키고,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즐길수 있는 세상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인터넷상에 역시 예상했던대로 욕설에 악플에..부정적이고 비난적인 글들이 엄청 많더라구요.전 잘 봤어요.저도 블로그를 해서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구요. 아주 강하게..물론 전 그렇게 유명한 블로그는 아니라서 10분의 1정도 공감한듯해요.도*맘 주*맘..행복하냐는 질문에..블로그로 인해 악플도 너무 많고 비난도 많이 받았고..불행하다고 답하는데..뭔가 엄청 슬프더라구요.공인도 아닌 두여자가 블로그를 하면서 유명해지고 언론의 가십거리가 되고..계속해서 비난받고..개인이 받아내기에는 악플들도 너무 가혹하지 않나 싶더라구요.블로그를 하면서..누렸던 혜택도 있었으니 라는 글이 있던데..그래서 댓글로 마녀사냥 당하며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욕설을 보는건 그래도 당연하지 않아요.진실은 정말 당사자가 아니고서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본다고 다 아는건 아니잖아요.저도 블로그 하면서 ..제일 싫어진게..알지도 못하면서 보이는 인터넷상 글들만 보고 비난하는 악플러들이에요.저도 별별 사람 다 있었어요.이상한 사이트에 캡쳐되서 김치녀도 ?獰該맙�.제 글 하나하나 분석해가며 저를 비난하는 이상한 사람도 있었어요.이 글이 저의 100%가 아닌데..너무 분석하시더라구요.연예인이고 유명한 블로거고..비난까지는 어쩔수 없나 생각도 하지만..모니터 뒤에 사람있잖아요!? 죽어라 자살해라..어떻게 해라 화형해라 라는 정말 저질 악담은 아닌것 같아요.그런 댓글로 상처주고 사고나도 결국 책임도 안지는 쓰레기들..악플로 자살한 연예인만 몇인가요?모니터 뒤에 사람이 아니라 악마있나요?대중에게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정말 곱씹어봐도..명언이예요.com/coldguyy/220687677636SBS??? - ?? ???? ????. "??? ??? ?? ??? ???? ???....SBS??? - ?? ???? ????. "??? ??? ?? ??? ???? ???." ??? ??? ?...blog.naver.com*** 최근 몇년 사이에 중년 혹은 황혼 이혼이 증가는 시대적 불화로 표면화되기 시작한 것 같다.

생각해 보면.. 새삼 남녀간의 문제는 그야말로 답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다.

그렇다면 결론은..? 글쎄..결국 어느 한 쪽이 '져야'하거나 아니면 '져줘야'한다는 얘기인데..어느쪽이 그러해야 하는 것인가..난해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은 가부장적(=봉건적 전근대적 유교적) 인식이다.

한데 더 큰 문제는 남성의 가부장적 인식 문제 뿐 아니라.. 여성들의 가부장적 인식도 문제인데.. 작금의 대한민국 사히에서는 대부분 남성이 가부장적 인식에 대해서 비난의 중심이 된다.

?告�? 그것은 여성의(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부장적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게다가 항상(혹은 대부분) 남성은 여성을 이해해주고 배워야 한다고 요구 받지만 반대로 여성은 남성을 이해해주고 배워야 한다고 요구받는 경우는 별로 없다.

만약 여성에게 남성을 이해해주고 배워야 한다고 요구하면.. 남자답지 못한 찌질이로 취급받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사례에서 흔히 남성은 결국 이유는 돈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성은 '감정'의(즉 돈 문제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 문제라고 한다.

하지만 우습게도 감정의 문제가 아닌 경우에는 돈 문제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건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결국 남성들에게 있어서 결혼의 파경이란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라는 것이며 여성에게 있어서 결혼의 파경은 이래도 네탓, 저래도 네탓인 셈이다.

그야말로 빌어먹을 시츄에이션인 것이다.

ㅎ?아니면.. '돈'과 '감정' 부분을 결혼할 때 부터 늙어죽을 때 까지 '균형'있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균형'에 대한 유지요구 역시 대부분 남성에게 주어진다.

왜 그럴까? 왜 상대적으로 여성에게는 그러한 '균형'유지의 책임(?)이 덜 요구되지 않는 것일까??그건 젊거나 늙으나 대한민국 남성과 여성 모두 가부장적 전근대적 봉건적 유교적 인식의 틀에 갖혀있기 때문이다.

? 남자나 여자나 상대의 상황/조건/여건 등이 자신에게 유리할 때는 이혼을 요구하지 않다가.. 상대의 상황/조건등이 자신에게 불리해 질 때 이혼을 요구하는 것이다.

? ?그렇다면 답은 뭘까? 개인적 견해로는 첫번째로 가부장적 ?전근대적 봉건적 유교적 인식에서 벗어나는 것이 방법이지 싶다.

예컨데 가장이 꼭 남성이 아니여도 된다는 인식, 가사와 육아를 꼭 여성이 해야한다는 인식, 남자는 이래야하고, 여자는 저래야 한다는 식의 인식을 과감히 떨쳐버려야 하는 것이다.

?그런측면에서 남자도 가사에 익숙해져야 한다.

부엌은 여자들만을 위한 곳이 아니다.

여자 역시 마찬가지다.

가장의 역활을 남자만 할 필요는 없다.

또한 소위 말하는 결혼을 꼭 해야한다거나, 자손을 통해 가문의 대(혹은 자신의 핏줄)를 잇겠다는 식의 혈통주의도 개선되야할 것 같고..섹스나 결혼에 대한 인식도 변해야 할 것 같다.

한마디로 남자건 여자건 늙으나 젊으나 스스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 혹은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두번째 방법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성과 여성 대부분이 어느 한 순간 그렇게 변화할 가능성은 당분간은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어떤 하나의 문제해결은 다른 많은 조건들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다방면에 산재해 있는 이런저런 난제들을 극복하고 해결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성과 혹은 동성과 결혼을 하건 하지 않건.. 각자 자신들이 선택한 삶을 사는 것이며 존중되어야 하겠지만..아직 대한민국에서는 결혼하지 않으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취급받는 까닭에 그것도 쉽지 않은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해결방법을 제시하라고 한라면 역시나 '의식/인식의 변화'말고는 대책이 없는 것 같다.

쩝.?마지막으로 이런저런 이유로.. 개인적으로 기러기 아빠(혹은 엄마) 생활은 좀 아니라고 본다.

물론 사람마다 선택은 다르겠지만 말이다.

?강신주 - 나는 누구인가 강연https://youtu.be/cpOrhAo0dro이 강연 23분쯤

35분까지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 ????]????? ??? ???? ?? ??(??? ???)????? ?????? ???? ??? ????? ?? ????, SBS CNBC? ??? ???, ??? ?? '?? ????'? ????...www.youtube.com? 다르게 표현하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라는 말에서 한류 열풍을 만들어내는 재주를 부린 곰은 우리가 되지만, 실제로 그로 인해 발생된 막대한 수익은 우리가 제댈 누리고 있지 못하다는 말이 되는 것인데, 그 내용을 한번 보실까요?방송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별에서 온 그대'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중국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는 방식이 TV가 아닌 인터넷으로 보는 형태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런 변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바로 '아이치이'라는 인터넷 방송사의 역할이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어떤 작품을 선택하느냐가 변수가 될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방송이라는 콘텐츠 하나에 숨겨진 수익은 실제로 엄청났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런 부분을 우리가 직접 주도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되는데, 그들은 판권을 확보한 드라마를 통해 엄청난 부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고요? 바로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는 한류스타들의 패션 및 뷰티 관련 정보들을 활용한 파생상품들을 만들어 내는 것들이었는데, 왜 우리는 이 부분을 간과했던 걸까요? 솔직히 국내에서도 드라마에서 누가 입은 옷, 가방, 신발 등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갖기 마련인데, 한류 콘텐츠에 열렬한 반응을 보이는 중국은 더 하겠죠? 분위기를 보니 별그대 김수현에서 태후 송중기로 넘어온 것 같던데 송중기의 군번줄과 마스크팩은 현재 중국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관련 업체의 매출을 올려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치이몰이라는 사이트까지 운영하고 있는 걸보니 어쩌면 이런 부분까지 사전에 다 계획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직접적인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스타의 화장법을 공개하는 추가 콘텐츠까지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는 걸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한류 열풍의 실상을 조금은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저작권을 갖고 직접 유통하면서 그에 파생되는 여러가지 것들 다룰 수 있는 환경이 갖춰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보니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거라고 봐지는데, 이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부분 같습니다.

왕홍과 주링하우, 변화하는 중국 더불어 방송을 보면서 안타까웠던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부분은 바로 중국판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많은 수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스타 '왕홍'의 급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은 한류를 현지에 맞게 소개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그들은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부분이 가능했던 것은 중국이 경제적 부를 이룬 1990년대 이후 출생한 왕성한 소비력과 함께 인터넷에 익숙한 성향을 가진 중국의 신세대라고 할 수 있는 '주링하우'라 불리는 세대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이 한류에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면서 우리나라 젊은 세대와 공통의 관심사가 생겨나게 됐다는 건 중국 시장 공략의 키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됐습니다.

이 부분 역시 한류를 소개하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요즘과 같은 시대라면 충분히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발벗고 나서 현지인을 공략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이런 부분에 성공한 포니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었는데, 한국 사람도 관심있는 분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그녀를 중국에서는 공항에서부터 열렬히 환호하고 있는 걸 보니, 어쩌면 유투브를 활용한 한류스타 화장법을 소개한 그녀의 전략이 완전 성공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한가지 아이러니 한 점은 이런 포니의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한 어플리케이션이 중국에서 개발이 됐다는 점인데, 저도 이 앱을 본적이 있는데, 최근 스노우와 함께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이것도 한발 늦은 셈이라고 봐야겠죠? 한국 음식 속에도 없는 한국인 어쩌면 중국의 한류 열풍 수혜를 제대로 누리고 있는건 중국의 신세대라 불리는 주링하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별그대의 성공 후 치맥으로 대표되는 한국 음식들에도 중국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그들은 이런 관심이 가는 한국 음식을 국내에서 배운 뒤 현지에서 직접 만들어 팔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인이 운영하던 식당이 몰려있던 칭다오에는 2008년 올림픽 이후 대부분 사라지고 없다고 하던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지인을 공략하는 한국의 음식도 우리의 손이 아닌 손과 발이 재빠른 주링하우의 손에 넘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한가지 대안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들이 과연 우리의 맛을 얼마나 제대로 재현해낼 수 있을까요? 음식을 직접 유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 원료로 활용이 될 부분은 공략한 것인데, 어쩌면 우리 음식에 대한 맛의 기준은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아이템들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재주넘을 곰 찾기에 나선 왕서방? 중국 현지에서는 조금 더 간편하게 한류 아이템에 접근할 수 있는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는데, 그런 부분 때문인지 국내 중소 브랜드의 디자이너 런칭을 위한 시도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에게도 충분히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재주넘는 곰이 될 수도 있겠죠? 방송을 보면서 그냥 단순히 알고 있던 것에 숨겨진 많은 면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기회가 되는 한류라는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중국과의 협상에서 우위에 설수 있는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들의 개발과 바뀐 중국 시장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이미지 출처 : SBS스페셜 "한류를 파는 왕서방" 방송화면 스틸컷(2016년 6월 26일 방영분)...방송에서 성형외과 얘기가 나오는걸 봤습니다.

.유령수술.인터뷰한 환자분들중 몇분은 제가 상담을 했던 환자분임을 모자이크를 했음에도 알수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방송에까지 나와 이렇게 말할 정도로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에마음 한켠이 무거워 집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거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실수일 수 있다고아직도 저는 생각하는데.....이 환자의 인터뷰가 계속 귀에 맴돕니다.

의사를 사람으로 인정해 주는 환자의 마음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국내 미용성형 시장 규모7조5천억원....성형시술건98만여건....서울지역 성형외과 전문의 978명강남, 서초구에 729명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남구, 서초구에 성형외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병원은 420여개 라고 합니다.

그런데.....강남구 서초구에 진료과목 성형외과는 2000여개가 됩니다.

.심지어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도 위조하였다 합니다.

중국 위생국에서 발행된 행위면허도 취소 당했다고 합니다.

 이건 국가 망신이라 생각됩니다.

.협진을 가장한 유령수술도 방송에서 나왔습니다.

제가 상담 했던 환자분이 맞다면 아직도 병원과 해결을 못보신듯 하네요...마음이 좋지 않네요. .우리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우리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닌가 합니다.

잘나가는 동료의사들의 모습....대형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원장의 성공담....이게 성형외과의 모습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 유명 성형외과 원장의 부인이 제가 아는 후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환자분들도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듯 합니다.

이벤트, 성형모델, 할인 등등에 노출되고,주변인들의 SNS를 통해 성형 후 잘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 대한 질투...이런 욕구가 만들어낸 환상을 가지고 수술을 받는 듯 합니다.

.재건 수술을 처음 시작할 때 의사가 잘못해서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의사뿐만 아니라 환자도 어느정도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내부고발자가 된 성형외과 후배가 어떠한 모습으로 결론이 나게 될까요?Winner Takes it all이 노래 가사가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너무 보여지는 모습....경쟁과 질투에 노출된건 아닌가 합니다.

.도올 선생님이 방송에서 좋은 말씀을 하셔서 옮겨 보겠습니다.

  부패는인간의 본능이 아니라인간이 쉽게 빠져드는 재미니라자신의 진짜재미를 발견한 사람에게는부패가 들어갈 틈이 없다.

부패가 침투할 수 없는자기인생의 진짜 재미를 발견해라.아무쪼록 이런 혼돈의 시대에서 올바른 것을 지키고,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즐길수 있는 세상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4g (3g 각설탕 26개) 후덜덜하네요 ㅎㅎ이걸 1년으로 환산을 하면28.25kg......거의 어린이 몸무게 만큼의 설탕을 먹는다네요 ㅡ,.ㅡ"12

18세는 1년에 29.7kg"을 섭취한다는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보세요내가 어느정도의 설탕을 섭취하는지알게 모르게 주위에서 먹는 음식에 당이 엄청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요리프로가 인기를 끌면서 더욱 당섭취를 늘리고 있다는



[sbs스페셜] 의 매력 포인트


그럼 당을 과다 섭취하게되면 문제가 무엇이냐???연구논문 소개해 드릴게요잘 확인해보시기 바래요1. 청소년기에 가당음료 섭취가 기억력을 감소시킨다.

 2. 과도한 설탕섭취가 유방암 발생을 촉진한다.

 3. 첨가당 섭취가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대표적인 문제점 3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이런 심각성에 세계가 발뻗고 나섰다고 해요먼저 지난 3월17일 영국의회에서 재무장관이 포문을 열었답니다.

"나는 훗날 아이들 세대에게 '미안하구나. 우리는 설탕 음료에 문제가 있는 걸 알았고그것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도 알았지만 어려운 결정을 회피했고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대로 용기를 내셨네요 ㅋㅋㅋ그리하여 도입된것이 2018년부터 설탕세 도입!!!!!이제 동조하는 나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설탕(당)이 몸속에 어떻게 처리되는지 볼게요의사쌤 말씀을 인용해드리는게 낫겠네요 ^^"과당은 오로지 간에서만 처리됩니다.

왜냐하면 간에만 과당의 운반장치가 있거든요소다수 같은 설탕음료를 섭위하고 미토콘드리아가 과도한 과당을 견뎌내지 못하면이 과도한열량이 결국 갈 곳을 잃고 지방간으로 변하게 되는 거죠"의학적인 용어들이라 이해하기 힘들긴 한데 암튼 안좋다 이말인가봐요   설탕(당)은 술과 유사한 방법으로 대사작용을 한다고 해요그래서 아이들이 술을 마시자 않고도 술과 관련된 질병에 걸리게 된데요술은 입에도 못 대게 하면서 설탕은 정성껏 준비해서 주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ㅋㅋㅋ마지막으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시중에 판매되는 음식들에 설탕(당)을 과다하게 첨가시키고 있다는거그래서 국민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거더이상 방치할수 없어 국가가 나섰다는거이렇게 요약하면 될거 같아요우리 개개인들도 설탕(당) 섭취에 관심을 기울일때가 되었다 싶네요이만 포스팅 마칠게요See you





.. ㅎㅎ근자에 SBS 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을 담당하시는 작가님께서 연락을 주셨네요.ㅎㅎㅎㅎㅋㅋㅋㅋ   요번에 운동과 건강에 대한 방송을 준비하고 계신다며우찌우찌 알게된 낸시의 홈짐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하신다고요.이번에 진짜루 방송타는가? ㅋㅋ   그간 몇군데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었지만제가 한국에 살지 않다 보니까하다 못해 짧은 인터뷰라도 아니면 뭐 약간의 소개 영상도 할수 없었던 건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공

   암튼 뭐 이번에는작가님과 전화 통화로 낸시의 홈짐 운동의 개념...아님 제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낸시의 홈짐의 취지 기타 등등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제가 그간 수많은 낮과 밤을 투자하여 만들어서 뿌린 백몇십여가지의 운동 동영상보다.

..   이곳의 낸시의 홈짐을 꾸준히 해서 운동의 효과, 즉 살을 빼고잃어버린 자존감 내지는 자신감을 찾아 저에게 자랑스런 비포에프터 스토리를 보내주신 우리 홈지머님들의 인증의 글들이더 많은 분들께 이 운동에 대한 믿음을 주고 있다는 거...그래서, 그들도 해보고 싶게 만든다는 거.   결국 낸시는 믿음을 갖고 낸시의 홈짐을 열씸히 하시는 홈지머들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을 이겨내고그 승리를 이곳의 다른 모든 분들과 나누고, 이제 시작하는 다른 홈지머들을 독려하고자보내주신 여러분들의 비포에프터   또한, 끝없는 스코어 댓글로 열심히 하고 있음을 알리고잠시 주춤하거나 게으름이라는 슬럼프에 빠져 있는 홈지머에게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바로 그러한 분들때문에 낸시의 홈짐을 더 많이 알리게 된다는 거그리고, 이젠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라면의심없의 낸시의 홈짐을 받아들이신다는 거   모두다 바쁜 시간 쪼개어스코어 달고 비포에프터 보내 주시는 여러분들의 작은 성의, 큰 성의 덕분입니다.

   제가 일일히 답을 못드리는 댓글답이 없어서 제가 소홀히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신다면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한자한자가 모두 소중합니다.

그리고, 낸시는 무척 감사합니다.

제가 스코어 댓글에 목숨(?)거는 이유, 혹은 비포에프터를 보내주십사 하는 이유이것은 좀더 길게 보고 더 많은 분들께서의심 없이 우리들이 가고 있는 이 길에 합류하신다면참 좋겠다 하는 마음에서였고또, 정말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지용



그리고, 그 힘으로 저는 또 무거운 궁디를 들고 뛰게 되구요. ㅋㅋ       아.... 서론이 무척 길었는데요. ㅎㅎ결론은 그러니까...SBS 작가님께서 전화 인터뷰에 응해주실 분, 혹은 제보자(?)를 찾고 계십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지용

    이 기회에 제가 한국을 가게 된다면 뭐... 직접 인터뷰할수도 있겠으나 일단 그것은 차후 문제이고요, ㅎㅎ(한국 가고 시푸다요.... 너네들도 만나고 싶공

 ^^)일단은 아래 작가님이 제게 보내주신 이메일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제게 비포에프터 보내주신 분들아직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계신 홈지머님들,즉, 다시 말해 아래의 1번에 해당하시는 분덜 꽤 계시지 않겄습니까?이 기회에 방송을 통해 나눔 하심 어떠실까요? ^^   2번 역시, 알게 모르게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아래 작가님의 연락처가 있으니직접 연락하셔도 좋구요,아님 제게 비덧을 통해 연락처를 남겨 주시거나 의견을 남겨 주셔도 좋겠네요

혹시나 직접 연락하는 선행을 베푸는 홈지머라면 댓글로 제게 꼭 알려 주기요, 알겄죵

?혹시나 번거로울지라도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용

그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징...? 애교 모드 ㅋㅋ         SBS 제작본부에서 제작하는 <SBS 스페셜>은 일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정통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6월 8일 방영을 예정으로 ‘운동과 건강’에 대한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찾고자 하는 분들은 이렇습니다.

 1. <낸시의 홈짐> 동영상 안에 운동법으로 운동하고 계시고, 큰 효과를 보신 분! 2. 타바타 운동으로 효과를 보신 분 (SBS 스페셜에서 작년 7월에 방영된 간헐적 운동 실천하고 있는 분의 제보를 바랍니다) * SBS 스페셜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bssp * 연락 받을 곳specialsbs@daum.net / SBS 스페셜 사무실 : 02-2113-3892 / 010-7480-8113 (이채린 작가)             .. ㅎㅎ근자에 SBS 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을 담당하시는 작가님께서 연락을 주셨네요.ㅎㅎㅎㅎㅋㅋㅋㅋ   요번에 운동과 건강에 대한 방송을 준비하고 계신다며우찌우찌 알게된 낸시의 홈짐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하신다고요.이번에 진짜루 방송타는가? ㅋㅋ   그간 몇군데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었지만제가 한국에 살지 않다 보니까하다 못해 짧은 인터뷰라도 아니면 뭐 약간의 소개 영상도 할수 없었던 건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공

   암튼 뭐 이번에는작가님과 전화 통화로 낸시의 홈짐 운동의 개념...아님 제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낸시의 홈짐의 취지 기타 등등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제가 그간 수많은 낮과 밤을 투자하여 만들어서 뿌린 백몇십여가지의 운동 동영상보다.

..   이곳의 낸시의 홈짐을 꾸준히 해서 운동의 효과, 즉 살을 빼고잃어버린 자존감 내지는 자신감을 찾아 저에게 자랑스런 비포에프터 스토리를 보내주신 우리 홈지머님들의 인증의 글들이더 많은 분들께 이 운동에 대한 믿음을 주고 있다는 거...그래서, 그들도 해보고 싶게 만든다는 거.   결국 낸시는 믿음을 갖고 낸시의 홈짐을 열씸히 하시는 홈지머들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을 이겨내고그 승리를 이곳의 다른 모든 분들과 나누고, 이제 시작하는 다른 홈지머들을 독려하고자보내주신 여러분들의 비포에프터   또한, 끝없는 스코어 댓글로 열심히 하고 있음을 알리고잠시 주춤하거나 게으름이라는 슬럼프에 빠져 있는 홈지머에게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바로 그러한 분들때문에 낸시의 홈짐을 더 많이 알리게 된다는 거그리고, 이젠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라면의심없의 낸시의 홈짐을 받아들이신다는 거   모두다 바쁜 시간 쪼개어스코어 달고 비포에프터 보내 주시는 여러분들의 작은 성의, 큰 성의 덕분입니다.

   제가 일일히 답을 못드리는 댓글답이 없어서 제가 소홀히 생각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신다면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한자한자가 모두 소중합니다.

그리고, 낸시는 무척 감사합니다.

제가 스코어 댓글에 목숨(?)거는 이유, 혹은 비포에프터를 보내주십사 하는 이유이것은 좀더 길게 보고 더 많은 분들께서의심 없이 우리들이 가고 있는 이 길에 합류하신다면참 좋겠다 하는 마음에서였고또, 정말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지용



그리고, 그 힘으로 저는 또 무거운 궁디를 들고 뛰게 되구요. ㅋㅋ       아.... 서론이 무척 길었는데요. ㅎㅎ결론은 그러니까...SBS 작가님께서 전화 인터뷰에 응해주실 분, 혹은 제보자(?)를 찾고 계십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지용

    이 기회에 제가 한국을 가게 된다면 뭐... 직접 인터뷰할수도 있겠으나 일단 그것은 차후 문제이고요, ㅎㅎ(한국 가고 시푸다요.... 너네들도 만나고 싶공

 ^^)일단은 아래 작가님이 제게 보내주신 이메일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제게 비포에프터 보내주신 분들아직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계신 홈지머님들,즉, 다시 말해 아래의 1번에 해당하시는 분덜 꽤 계시지 않겄습니까?이 기회에 방송을 통해 나눔 하심 어떠실까요? ^^   2번 역시, 알게 모르게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아래 작가님의 연락처가 있으니직접 연락하셔도 좋구요,아님 제게 비덧을 통해 연락처를 남겨 주시거나 의견을 남겨 주셔도 좋겠네요

혹시나 직접 연락하는 선행을 베푸는 홈지머라면 댓글로 제게 꼭 알려 주기요, 알겄죵

?혹시나 번거로울지라도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용

그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징...? 애교 모드 ㅋㅋ         SBS 제작본부에서 제작하는 <SBS 스페셜>은 일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정통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6월 8일 방영을 예정으로 ‘운동과 건강’에 대한 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찾고자 하는 분들은 이렇습니다.

 1. <낸시의 홈짐> 동영상 안에 운동법으로 운동하고 계시고, 큰 효과를 보신 분! 2. 타바타 운동으로 효과를 보신 분 (SBS 스페셜에서 작년 7월에 방영된 간헐적 운동 실천하고 있는 분의 제보를 바랍니다) * SBS 스페셜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bssp * 연락 받을 곳specialsbs@daum.net / SBS 스페셜 사무실 : 02-2113-3892 / 010-7480-8113 (이채린 작가)              다만 이 과정에서 설탕의 부정적 영향을 제시하기 위해 피해자들 2명을 제시했는데, 인과가 뚜렷이 드러나지 않아서 아쉬움이 컸다.

방송내용만으로는 그들의 발병원인이 단순히 당섭취 때문인지는 알 수 없다.

설탕량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도 아쉽다.

우리가 섭취할 평균 당의 양을 알려주고, 이보다 많이 섭취함을 보여야 했다.

아니면 세계 평균 섭취량이라도 보여주던가2. 확실히 SBS의 다큐는 3사 중에 가장 세련되다.

다양한 특수효과가 깔끔하게 들어가서 눈을 잡아놓는다.

나레이션을 맡은 남희석씨도 좋았다.

단순한 전달자에 머무르지 않고 실험에 참가하는 등 직접 스토리를 이끌어 간다.

[sbs스페셜] 대단하네요.

3. 프로그램은 두개의 대립군을 설정해 실험을 전개한다.

1달간 설탕을 끊고 산다는 '저당식 프로젝트'팀과 당 섭취량을 늘린 '슈거사이즈미' 그룹. 당섭취량을 늘리는 실험 참가자 2명이 모두 의사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들은 실제로 설탕의 위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몸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해온 사람들이다.

그런 이들이 직접 실험을 수행하는 것은 설탕의 악영향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했다.

플러스로 관련 의학용어를 설명하는 순기능도 있었다.

4. 프로그램은 주로 슈거사이즈미에 집중한다.

그들이 먹는 음식들에 얼마나 많은 설탕이 포함되어있는 지를 보여주는데, 이게 예상수치보다 훨씬 많아 놀라웠다.

당이 엄청나게 많다 ㄷㄷ음료수 하나에 들은 당이 하루에 우리가 먹을 기준치보다 많을 줄이야; 게다가 우리가 건강하다고 생각했던 음식들(생과일주스 같은)에도 당이 엄청나게 들어있긴 하더라..5. 당은 금단증상이 있고 그로인해 필요한 당은 점점 많아진다.

1985년 한국의 설탕 섭취량은 1990년의 절반에 불과하다.

지금은 얼마나 늘어났을까? 2015년 자료를 제시해줬으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양을 먹게되었는 지 확 들어왔을텐데. 6. 설탕에 부정적인 요리사(최경식)와의 인터뷰는 '당'에 대한 논의를 개인의 차원이 아닌, 사회의 영역으로 넓힌다.

그는 최대한 설탕을 넣지 않으려 하나, 완벽하게 배제하지는 못한다.

많은 기본 조미료에는 설탕이 들어간다.

(춘장 1kg에 100g / 짜장면 1인분 당 1.5g) 저렴한 설탕가격은 많은 조미료회사들이 설탕을 애용하게 만든다.

이 때문에 요리사들도 자신의 요리에 설탕이 얼마나 들어가는 지 알지 못한다.

당을 줄이려는 노력은 혼자 노력하기엔 너무 방해가 많다.

7. 슈가사이즈 미 프로젝트의 결과는 충격적이다.

신재호 박사는 CT 촬영결과 확실히 몸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견되어 18일만에 실험을 중단했고, 유지나 원장 역시 몸무게, 허리둘레, 내장지방, 콜레스테롤이 대거 증가했다.

프로그램은 여기에 외국의 유명 사례(<댓 슈거 필름>을 진행한 데이먼 가뮤)를 집어넣어 신뢰도를 높인다.

완벽하게 변수통제가 안되어 이 모든 악영향이 당 때문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확실히 당이 부정적인 영향을 주긴 했다.

8. 몰랐던 사실들이 너무 많았다.

특히 과당에 대한 설명. 과당이 더 안좋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가뜩이나 요새 간때문에 술을 못먹는데, 과일 당도 술같은 효과를 낸단말이여? ㅜㅜ 9. 프로그램은 당의 유해성을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과학자료를 제시하거나 직접 실험을 진행하기도 한다.

'콜라 끓이기' 실험 역시 그 중 하나였다.

그런데 졸여져서 남은 성분이 설탕이라고 어떻게 단정할 수 있지? 저걸 다시 분석해야 하지 않나? <설탕전쟁>은 당의 유해성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것을 보여주는데, 몇몇 군데에서 의뭉스레 끝난 경우가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10. 당을 많이 먹으면 포만감을 담당하는 PYY 호르몬이 감소하여 과식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그렐린(식탐 호르몬)은 증가한다고. 반대로 설탕을 끊은 사람들은 단 맛을 더 쉽게 느낀다.

무설탕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여성 참가자는 이전의 음식서 느끼지 못했던 단 맛을 느끼고 있단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희석 역시 무설탕 레스토랑에서 달게 느껴진다며 놀라워 한다.

11. 프로그램은 당의 유해성을 근거로 사회적인 움직임을 제시한다.

영국의 유명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 가 대표적 사례다.

그는 과도한 설탕 섭취의 문제를 알리고 설탕세 도입을 주장한다.

그가 주도한 급식 개선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그는 진짜 공익적인 활동을 많이 한다.

12. 이어 우리 나라의 사례가 나온다.

신호등 표시제(색깔로 과당 포함량을 대략적으로 제시), 그린푸드(고열량, 저영양 식품을 200M 내에서 팔지 못하게 하느 제도) 등 설탕 재제에 대한 논의는 있었으나, 대부분 흐지부지 되었다.

SBS는 단순한 보도가 아니라 행동에 옮긴다.

가공식품에 당이 얼마나 들어가있는 지를 보여주는 앱을 개발한 것이다.

<바람의 학교>때도 그렇고, SBS는 다큐멘터리를 통한 '보도'에서 멈추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현실로 적용시키려 노력한다.

13. 슈가 사이즈미 프로젝트와 달리, 무설탕 프로젝트는 참가자 4명 모두가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그들 역시 변수가 모두 통제 된거는 아니라 당을 줄인게 절대적 영향력을 준 거라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좋은 영향을 준 것 맞는 것 같다.

14. <설탕전쟁>은 당을 끊자라고 말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의 유해성을 인지하고, 사람들이 합리적 선택을 하자고 유도를 하는 것이 목표로 보였다.

이를 위해 설탕세 논의를 부각시키고, 당 함유 정도를 표기하는 앱을 만들었다.

그러나 당의 유해성을 강조한 나머지, 당이 어떤 기능을 하고 어느 정도가 필요한 지 부각되지 않은 것은 아쉽다.

"'당을 줄이자'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당이 얼마나 들어있는 지를 알리고 더 좋은 선택을 유도하는 게 목적"이라는 작가의 말은 다큐멘터리의 의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겠지만, 다큐멘터리로만 판단했을 때는 "당은 백해무익한 존재니 끊어야 한다"가 더 크게 읽히긴 한다.

다큐멘터리는 재밌고 유익했다.

당을 줄여야겠다는 마음도 생겼다.

직접 앱을 만들어 행동으로 옮기는 SBS의 모습은 기존 다큐와 차별점도 만들어냈다.

그러나 약간 부족했던 균형감각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16. 그리고 조만간 과자회사는 '무설탕 과자'라면서 가격을 20% 올려서 판매할 것이다.

설탕이 빠졌는데 가격은 오르겠지 ㅡㅡ바꿨다고 이상한거 먹는게 아니라 보통 많이들 먹는 편의점 도시락, 집에서 만들어 먹는 떡볶이, 카페에서의 도너츠와 커피 이런거 떡볶이에 설탕 �r�r콜라가 100g 당 설탕이 10g 정도니까 집에서 만든 떡볶이가 두배의 당도하지만 매운 음식에는 단맛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매운 맛에 중독되어서 매운 음식을 찾는데에는 당분도 한몫한다고...밖에서 사먹는 갈비찜이나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이런데도 설탕 많이 들어가고닭발이니 쭈꾸미 같은 매콤한 음식에도 설탕이 많이 대놓고 달콤한 식품들은 ... 1/3이 설탕, 그리고 저렇게 개밥만큼 못 먹는다.

한그릇 꽉 채워서 퍼 먹어야지 ㅡㅠㅡ쥬스에는 콜라보다 더 많은 당분이 들어가 있고 냉면에도 1일 권장량을 초과하는 당분이... 괜히 국물을 마시고 싶은게 아니였던것달달한 돼지 갈비랑 물냉면이랑 시켜서 달콤한 소주 마시고 했던게 어쩌면 당분에 중독되어서 그랬다는 생각 건강할것 같아서 초코라떼를 피하고 시키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당분이 두배에 가깝지만 음식이 차가워서 그렇게 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외에도 블루베리 라떼니 녹차 프라푸치노 어쩌고니 생과일쥬스니물과 탄산수 그리고 차 종류를 제외하고는 음료는 전부 당분 투성이다.

 배신감 느껴진다.

그와중에 의사 선생님은 계획된 40일 기간중 18일을 채우고 GG 치심몸 아프고 항상 피곤하다고 안될것 같다고또 다른 의사분은 매 끼니마다 음료 한잔 마시기 미션. 탄산음료니 주스니 많이 드셨다.

결과는 피로함 느끼고 지방 쌓이고...요기서 부터는 4주간 설탕을 끊으신 분들 혈전이 사라지고당뇨병이 많이 좋아지고이분은 더 빠질 살도 없어 보였는데 끼니를 케이크, 과자 같은걸로 때우시다가 설탕을 끊으셨다고내장지방이 많이 빠지셨나보다.

사라진 엉덩이 둘레에는 애도를이분도 많이 빠지셨고... 당 떨어졌다, 피로하다면서 초콜릿, 사탕등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단것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나 곧 공복감을 느끼게 하고 또 당분이 들어간 음식을 찾게 되니과식과 비만을 부추길 뿐이다.

 또한 요리에도 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니 매실액이니 자연식품이니 좋을 것 같은 메이플 시럽이니 김치가 맛있어 진다고 넣는 사이다도 전부 당분에 불과하니 최대한 줄이도록하고 다이어터들은 파스타,감자, 쌀밥등 전분을 제한하기 보다 과당의 양을 제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무지방, 저지방 요거트등에는 빠져버린 지방대신 그 맛을 보상하기 위한 당분이 추가되어있고그러한 당분은 칼로리로 계산되지 않기 때문에 속기 쉽다는것에 주의 하여야 한다.

제로 칼로리 콜라도 엄연히 화학 감미료가 들어가 있으며 이 역시 몸에 좋지 않다.

(자일리톨 같은 껌도 마찬가지)다이어트 하면서 언제까지고 풀과 닭가슴살을 씹어 먹을수 없고 그걸 끊는 순간 기가 막히게 요요가 온다.

 차라리 지방과 탄수화물을 더 섭취하더라도 당분만큼은 제대로 끊어보는게 어떨까 ?!무엇보다도 몸에 좋을 것 같았던 검은콩우유, 두유 당분이 없었을것 같았던 쌀국수, 물냉면 등등에 당분이 많아서 너무 슬펐던것 ㅠㅠ매콤달콤한 닭강정, 달짝 지근한 스테이크 소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칠리소스 대놓도 달콤했던 베스킨라빈스 왠지 건강할것 같았던 쥬씨의 생과일 음료 먹으면 기운나는것 같고 건강한것 같은 다크 초콜릿 오늘은 술이 달다며 좋아했던 소주, 유산균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요거트들  좋다고 집어 먹던 단무지, 치킨무, 락교, 피클, 초생강밥 한그릇에 각설탕 열개 넣고 먹는다는 초밥 모두 안녕 ㅠㅠ 다르게 표현하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라는 말에서 한류 열풍을 만들어내는 재주를 부린 곰은 우리가 되지만, 실제로 그로 인해 발생된 막대한 수익은 우리가 제댈 누리고 있지 못하다는 말이 되는 것인데, 그 내용을 한번 보실까요?방송콘텐츠의 다양한 활용 '별에서 온 그대'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중국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는 방식이 TV가 아닌 인터넷으로 보는 형태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런 변화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것은 바로 '아이치이'라는 인터넷 방송사의 역할이 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어떤 작품을 선택하느냐가 변수가 될 수 있는 부분이겠지만, 방송이라는 콘텐츠 하나에 숨겨진 수익은 실제로 엄청났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런 부분을 우리가 직접 주도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 생각되는데, 그들은 판권을 확보한 드라마를 통해 엄청난 부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고요? 바로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는 한류스타들의 패션 및 뷰티 관련 정보들을 활용한 파생상품들을 만들어 내는 것들이었는데, 왜 우리는 이 부분을 간과했던 걸까요? 솔직히 국내에서도 드라마에서 누가 입은 옷, 가방, 신발 등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갖기 마련인데, 한류 콘텐츠에 열렬한 반응을 보이는 중국은 더 하겠죠? 분위기를 보니 별그대 김수현에서 태후 송중기로 넘어온 것 같던데 송중기의 군번줄과 마스크팩은 현재 중국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관련 업체의 매출을 올려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치이몰이라는 사이트까지 운영하고 있는 걸보니 어쩌면 이런 부분까지 사전에 다 계획을 하고 있었던 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직접적인 상품판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스타의 화장법을 공개하는 추가 콘텐츠까지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는 걸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했던 한류 열풍의 실상을 조금은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저작권을 갖고 직접 유통하면서 그에 파생되는 여러가지 것들 다룰 수 있는 환경이 갖춰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보니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거라고 봐지는데, 이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해봐야할 부분 같습니다.

왕홍과 주링하우, 변화하는 중국 더불어 방송을 보면서 안타까웠던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그 부분은 바로 중국판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많은 수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스타 '왕홍'의 급부상이었습니다.

그들은 한류를 현지에 맞게 소개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런 활동을 통해 그들은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런 부분이 가능했던 것은 중국이 경제적 부를 이룬 1990년대 이후 출생한 왕성한 소비력과 함께 인터넷에 익숙한 성향을 가진 중국의 신세대라고 할 수 있는 '주링하우'라 불리는 세대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이 한류에 많은 관심을 보이게 되면서 우리나라 젊은 세대와 공통의 관심사가 생겨나게 됐다는 건 중국 시장 공략의 키가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됐습니다.

이 부분 역시 한류를 소개하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라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요즘과 같은 시대라면 충분히 우리나라 사람이 직접 발벗고 나서 현지인을 공략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도 이런 부분에 성공한 포니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었는데, 한국 사람도 관심있는 분이 아니라면 잘 모르는 그녀를 중국에서는 공항에서부터 열렬히 환호하고 있는 걸 보니, 어쩌면 유투브를 활용한 한류스타 화장법을 소개한 그녀의 전략이 완전 성공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또 한가지 아이러니 한 점은 이런 포니의 메이크업을 모티브로 한 어플리케이션이 중국에서 개발이 됐다는 점인데, 저도 이 앱을 본적이 있는데, 최근 스노우와 함께 많은 분들이 쓰고 있는 것 같더군요. 이것도 한발 늦은 셈이라고 봐야겠죠? 한국 음식 속에도 없는 한국인 어쩌면 중국의 한류 열풍 수혜를 제대로 누리고 있는건 중국의 신세대라 불리는 주링하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별그대의 성공 후 치맥으로 대표되는 한국 음식들에도 중국인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죠? 그들은 이런 관심이 가는 한국 음식을 국내에서 배운 뒤 현지에서 직접 만들어 팔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국인이 운영하던 식당이 몰려있던 칭다오에는 2008년 올림픽 이후 대부분 사라지고 없다고 하던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지인을 공략하는 한국의 음식도 우리의 손이 아닌 손과 발이 재빠른 주링하우의 손에 넘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마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한가지 대안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들이 과연 우리의 맛을 얼마나 제대로 재현해낼 수 있을까요? 음식을 직접 유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 원료로 활용이 될 부분은 공략한 것인데, 어쩌면 우리 음식에 대한 맛의 기준은 우리가 지켜내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 부분에서 이런 아이템들은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재주넘을 곰 찾기에 나선 왕서방? 중국 현지에서는 조금 더 간편하게 한류 아이템에 접근할 수 있는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는데, 그런 부분 때문인지 국내 중소 브랜드의 디자이너 런칭을 위한 시도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에게도 충분히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재주넘는 곰이 될 수도 있겠죠? 방송을 보면서 그냥 단순히 알고 있던 것에 숨겨진 많은 면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어마어마한 기회가 되는 한류라는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중국과의 협상에서 우위에 설수 있는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아이템들의 개발과 바뀐 중국 시장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이미지 출처 : SBS스페셜 "한류를 파는 왕서방" 방송화면 스틸컷(2016년 6월 26일 방영분)4g (3g 각설탕 26개) 후덜덜하네요 ㅎㅎ이걸 1년으로 환산을 하면28.25kg......거의 어린이 몸무게 만큼의 설탕을 먹는다네요 ㅡ,.ㅡ"12

18세는 1년에 29.7kg"을 섭취한다는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잘 생각해보세요내가 어느정도의 설탕을 섭취하는지알게 모르게 주위에서 먹는 음식에 당이 엄청 포함되어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요리프로가 인기를 끌면서 더욱 당섭취를 늘리고 있다는



그럼 당을 과다 섭취하게되면 문제가 무엇이냐???연구논문 소개해 드릴게요잘 확인해보시기 바래요1. 청소년기에 가당음료 섭취가 기억력을 감소시킨다.

 2. 과도한 설탕섭취가 유방암 발생을 촉진한다.

 3. 첨가당 섭취가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대표적인 문제점 3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이런 심각성에 세계가 발뻗고 나섰다고 해요먼저 지난 3월17일 영국의회에서 재무장관이 포문을 열었답니다.

"나는 훗날 아이들 세대에게 '미안하구나. 우리는 설탕 음료에 문제가 있는 걸 알았고그것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도 알았지만 어려운 결정을 회피했고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대로 용기를 내셨네요 ㅋㅋㅋ그리하여 도입된것이 2018년부터 설탕세 도입!!!!!이제 동조하는 나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설탕(당)이 몸속에 어떻게 처리되는지 볼게요의사쌤 말씀을 인용해드리는게 낫겠네요 ^^"과당은 오로지 간에서만 처리됩니다.

왜냐하면 간에만 과당의 운반장치가 있거든요소다수 같은 설탕음료를 섭위하고 미토콘드리아가 과도한 과당을 견뎌내지 못하면이 과도한열량이 결국 갈 곳을 잃고 지방간으로 변하게 되는 거죠"의학적인 용어들이라 이해하기 힘들긴 한데 암튼 안좋다 이말인가봐요   설탕(당)은 술과 유사한 방법으로 대사작용을 한다고 해요그래서 아이들이 술을 마시자 않고도 술과 관련된 질병에 걸리게 된데요술은 입에도 못 대게 하면서 설탕은 정성껏 준비해서 주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ㅋㅋㅋ마지막으로 결론을 이야기하자면시중에 판매되는 음식들에 설탕(당)을 과다하게 첨가시키고 있다는거그래서 국민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거더이상 방치할수 없어 국가가 나섰다는거이렇게 요약하면 될거 같아요우리 개개인들도 설탕(당) 섭취에 관심을 기울일때가 되었다 싶네요이만 포스팅 마칠게요See you





. 도하에 지내는 날이 많다보니,,집에서 뒹굴뒹굴 이럴때는 나를 다잡고 자기개발 혹은 건전한 취미생활 = 독서를 하는게 더 어렵다.

<-늘어지는 사람의 흔한 핑계?!그러니, 계속 침대 밖을 나오지 못하고 한국방송 뭐 볼꺼없나 인터넷만 뒤적거리다 우연히 [SBS스페셜 소문과 거짓편]까지 보게 되었다.

이야기는 25년 전 천경자화백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한 '움직이는 미술관'에 전시된 미인도가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시작된다.

 그당시 자신이 그린 작품이 아닌 것을 자신의 것인 양 전시가 되고, 그것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품이라고 주장을 하면서천경자화백을 마치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는 정신나간 어머니로 둔갑시키며 사건을 마무리지었다.

 이 말도안되는 사건을 [SBS스페셜 /소문과 거짓편]에서 재조명한 것이다.

 역시, 우리나라는 참..... 모순으로 가득찬 나라이구나; 하- 한국가기 두렵다.

하다가 계속 방송을 보면서 천경자 화백의 작품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처음들어보는 이름이었다.

 먼나라 유럽의 화가들에 빠져, 한국 그림에 관심이 없어 공부를 따로 하지않았다는것이 부끄러운 입에서 새어나와 할 수 있는 한마디 핑계이다.

그래도 우연한 기회에 이렇게 그림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천경자화백의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무표정한 여자의 눈동자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겠다.

 실제로 보면 그 매력에 더 빠져들겠지?이번에 한국에 가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천경자화백의 작품 전시회 영원한 나르시시스트"를 꼭 가봐야겠다.

지루했던 휴일도 이제 끝이다.

내일은 도쿄로 고고씽 -씐난다!http://sema.seoul.go.kr/korean/index.jsp?  우리나라 아이들이 자신의 몸무게 만큼의 설탕을 섭취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무심코 마셔대던 음료수가 우리몸을 얼마나  망가뜨리는지 보여줍니다.

?  ?몸에 보이는 흑생종도 무섭지만  이미 장기들이 제기증을 하지 못하는 이제 18세 남학생... 정말..보기 안타깝습니다.

.   콜라를 달고 살았다는 주부는 당뇨합병증으로 다리절단에 실명의 위기까지 왔습니다.

     "설탕이란 합벅적인 마약이라고 한다.

!!"???   최근에 쿡방열풍으로 인해  설탕으로 대표되는  당에 대한 저항은 점점 무뎌져가고 있습니다.

?  찬음식에서의 단만은 더디게 느껴지기에 아이스크림등 찬음식엔 당성분이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쵸코음료보다 요거트아이스크림 당성분이 훨씬 높습니다.

?  황교익 평론가는 80년대 이후 경제적으로 풍족해져 설탕가격의 하락과 함께  당소비의 가속화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무설탕 라이프에 들어간 참가자들은 설탕 금단 증상을 호소하면서 먹을 음식이 없다는 사실에 그들도 놀란듯 합니다.

    "슈거 사이즈미" 에 참가한 의사중 한명인 심재호 교수는 18일 만에 몸이 못견딘다며 포기를 했다.

 하지만 18일만에 내장지방 비율이 6.4%나 증가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나왔다.

  ?   과당은 간에 쌓이기 때문에 술만큼 해로운데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들에게 먹이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줍니다.

   ?    설탕!!!당!! "당" 성분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 하셨나요? 아예 먹지 말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건강히 먹자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잠실pt샵 바디웍에서 알려드리는   당성분을 줄여서 드시는 방법!!  식습관을 규칙적이게 한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 간식으로 캬랴멜마끼아또 대신 허브티,.아메리카노!! 위주로 마신다.

 식사사이 간식을 칼로리가 낮은 방울토마토나 우유로 대체하거나 짧은 시간 많이 먹게 되는 초콜렛이나 ,아이스크림  대신   껌이나, 무설탕 캔디를 섭취 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https://youtu.be/wZDPiF1Cjo4동영상SBS [???] - '????, ?(?)?? ????' 3(?) ??SBS ??? '????, ?(?)?? ????' ??? ??? ? 11? 10?www.youtube.com 잠실pt 에 대해 분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02-408-3966카톡: clikboy77            설탕 섭취가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을 눈으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이네요.지난주에 방송된 SBS스페셜 설탕전쟁 당하고 계십니까영상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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