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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종로5가역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시장 규모도 전국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크며 해외여행객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합니다.

   광장시장의 역사는 어느덧 100년이 넘었습니다.

1904년 을사조약 체결 후에 일본인들이 남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조선 경제를 위협합니다.

남대문시장이 일본에 장악당한 후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닌 시장입니다.

고위 관리였던 ‘김종한’과 종로의 거상 ‘박승직(두산 창업주)’, ‘장두현’ 등 3인의 발기인이 토지와 현금 10만 원으로 발족했습니다.

광장(廣長)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 하여 광장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왁자지껄 수많은 상인과 고객들로 북적거리는 광장시장으로 가볼까요? 광장시장은 역시 먹방 명소지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포장마차에 앉아 지인들과 하하 호호 왁자지껄 떠들며 맛있게 먹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광장시장에는 유명한 먹거리가 정말 많은데요.녹두전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즉석에서 주인장이 맷돌에 갈아 부칩니다.

 최근에는 맷돌 돌리는 모습은 흔히 보기 어려운 광경인데, 이런 흔치 않은 볼거리도 광장시장만의 즐거움입니다.

포장마차에서 만두를 판매하는 곳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그저 시판되는 만두를 찐 것이 아니라 만두소를 직접 빚어 즉석에서 정성스럽게 빚어 쪄서 판매합니다.

순대, 족발, 떡볶이, 오뎅, 보리밥, 회 등 광장시장에 포장마차마다 다양한 메뉴를 팔고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앉아서 맛있게 먹는 풍경은 광장시장에서 익숙한 풍경입니다.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단연 마약김밥.몇 년 전 마약김밥을 처음 봤을 때 재료가 소박하고 별로 맛없어 보이는 이 김밥이 왜 유명한지 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요.직접 먹어보니 이름답게 하나씩 먹을 때마다 중독되는 맛이었습니다.

마약 김밥집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포장마차를 일부러 찾아가 오뎅과 함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끌리는 맛, 별것 없는 소박한 재료만으로 이렇게 맛있는 김밥이 탄생하다니, 게다가 가격도 너무 착해서 한 끼 해결에 부담 없는 가격이라 더욱 마음에 듭니다.

 혼수준비의 메카, 광장시장 오래전 결혼준비 할 때 광장시장 구석구석 발품을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광장시장은 예비부부의 혼수준비 메카라고 할 수 있죠. 시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한복을 비롯한 이불가게가 즐비합니다.

오래 전부터 터를 잡고 한복을 직접 디자인하여 재단하는 가게가 많은데 이 곳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한복옷감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격도 시중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요즘에는 한복맞춤이 아닌 대여도 많이 하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를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릇가게, 이불가게와 폐백가게도 많아서 원스톱으로 혼수를 준비할 수 있으며 근처에는 예물전문 가게도 많으니 함께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양재를 취미로 하는 분들은 원단가게에 가보세요.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및 재질의 원단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발가게, 옷가게, 생필품가게, 야채가게, 정육점, 반찬가게, 과일가게 등 광장시장에는 가전제품 빼고는 없는 것 없이 다 있습니다.

   ?추운 겨울 외출할 때마다 추워서 움추려 들 곤 했는데 하루 종일 추위 속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광장시장 사람들을 보니 괜한 엄살을 부리며 살았구나 싶어 반성했습니다.

광장시장을 한 바퀴 구경하고 나니 시장의 활기에 덩달아 삶의 활력소를 느꼈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살 때 혹은 ‘뭐 맛있는 것 없을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삶이 무료하다고 느낄 때 광장시장에 가보세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8   ^마늘 닭도리탕 비쥬얼 죽죠 ㅋ맛은 음.. 뭐랄까닭한마리 칼칼버전이라고해야하나요?보통 우리가 먹는 달고 매콤한 닭도리탕과는 달리담백한 맛이예요볶음밥과  칼국수 둘중하나 먹을수있어서 저희는 볶음밥을 먹었습니다아침부터 여자둘이닭도리탕에 소주한병 이라니..;;반찬은 깍두기랑 콩나물밖에없어요요기서 아침겸 점심을 해치우고배도 부르겟다 인사동 구경 가기로하고 출발

단돈 오천냥으로 비녀도 사고쌈지길도 구경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차한잔 하기로하고 전통찻집을 골라 들어갔는데요한옥집을 개조해서 만들어놓은거같았어요인테리어 도 너무예쁘고 마당에 화분들사이로 꽃도 엄청 피어잇더라구요너무예뻐요대추차랑 팥빙수 시켯는데대추차 엄청진해요 마치.. 대추를 몇일 끓여서 진액까지 나온느낌?엄청 걸죽한 대추차예요 다른데처럼 대추향만 나는 그런차가아니라대접같은곳에 잔뜩나오더라구요 감동이예요 ㅎ팥빙수 얼음도 우유얼음이라 맛있구요.이시려울때쯤 대추차 한수저 떠먹고 경치구경 이런저런이야기많이나누고 나왔네요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

시간도 4신가 밖에 안?怜킵玲�..뭘할까 고민하다 광장시장에 마약김밥먹으러가서마약김밥 겨자소스에 푹찍어서 먹고광장시장내 노점 횟집모둠회 25000원짜리에 막걸리 두병 먹었어요 ㅎ소라 아나고 문어숙회 새조개 멍게 참치 연어종류별로 주시더라구요요즘 중국에서 런닝맨이 그렇게 인기라면서요?런닝맨에서 산낙지를 먹었엇나봐여중국사람들 엄청와서 다들 산낙지 먹드라구요 ㅎㅎ역시 방송은 무서워

이렇게 한가득 먹고 헤어 봅楮�역시나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로서울근교에도 찾아보면 정말 맛집이 많은데 맛집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다음에는 광장시장 대구탕도 함 먹어보고싶어요종로5가역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시장 규모도 전국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크며 해외여행객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합니다.

   광장시장의 역사는 어느덧 100년이 넘었습니다.

1904년 을사조약 체결 후에 일본인들이 남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조선 경제를 위협합니다.

남대문시장이 일본에 장악당한 후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닌 시장입니다.

고위 관리였던 ‘김종한’과 종로의 거상 ‘박승직(두산 창업주)’, ‘장두현’ 등 3인의 발기인이 토지와 현금 10만 원으로 발족했습니다.

광장(廣長)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 하여 광장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왁자지껄 수많은 상인과 고객들로 북적거리는 광장시장으로 가볼까요? 광장시장은 역시 먹방 명소지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포장마차에 앉아 지인들과 하하 호호 왁자지껄 떠들며 맛있게 먹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광장시장에는 유명한 먹거리가 정말 많은데요.녹두전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즉석에서 주인장이 맷돌에 갈아 부칩니다.

 최근에는 맷돌 돌리는 모습은 흔히 보기 어려운 광경인데, 이런 흔치 않은 볼거리도 광장시장만의 즐거움입니다.

포장마차에서 만두를 판매하는 곳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그저 시판되는 만두를 찐 것이 아니라 만두소를 직접 빚어 즉석에서 정성스럽게 빚어 쪄서 판매합니다.

순대, 족발, 떡볶이, 오뎅, 보리밥, 회 등 광장시장에 포장마차마다 다양한 메뉴를 팔고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앉아서 맛있게 먹는 풍경은 광장시장에서 익숙한 풍경입니다.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단연 마약김밥.몇 년 전 마약김밥을 처음 봤을 때 재료가 소박하고 별로 맛없어 보이는 이 김밥이 왜 유명한지 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요.직접 먹어보니 이름답게 하나씩 먹을 때마다 중독되는 맛이었습니다.

마약 김밥집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포장마차를 일부러 찾아가 오뎅과 함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끌리는 맛, 별것 없는 소박한 재료만으로 이렇게 맛있는 김밥이 탄생하다니, 게다가 가격도 너무 착해서 한 끼 해결에 부담 없는 가격이라 더욱 마음에 듭니다.

 혼수준비의 메카, 광장시장 오래전 결혼준비 할 때 광장시장 구석구석 발품을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광장시장은 예비부부의 혼수준비 메카라고 할 수 있죠. 시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한복을 비롯한 이불가게가 즐비합니다.

오래 전부터 터를 잡고 한복을 직접 디자인하여 재단하는 가게가 많은데 이 곳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한복옷감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격도 시중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요즘에는 한복맞춤이 아닌 대여도 많이 하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를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릇가게, 이불가게와 폐백가게도 많아서 원스톱으로 혼수를 준비할 수 있으며 근처에는 예물전문 가게도 많으니 함께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양재를 취미로 하는 분들은 원단가게에 가보세요.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및 재질의 원단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발가게, 옷가게, 생필품가게, 야채가게, 정육점, 반찬가게, 과일가게 등 광장시장에는 가전제품 빼고는 없는 것 없이 다 있습니다.

   ?추운 겨울 외출할 때마다 추워서 움추려 들 곤 했는데 하루 종일 추위 속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광장시장 사람들을 보니 괜한 엄살을 부리며 살았구나 싶어 반성했습니다.

[광장시장] 하지만 현실은


광장시장을 한 바퀴 구경하고 나니 시장의 활기에 덩달아 삶의 활력소를 느꼈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살 때 혹은 ‘뭐 맛있는 것 없을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삶이 무료하다고 느낄 때 광장시장에 가보세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8   ^마늘 닭도리탕 비쥬얼 죽죠 ㅋ맛은 음.. 뭐랄까닭한마리 칼칼버전이라고해야하나요?보통 우리가 먹는 달고 매콤한 닭도리탕과는 달리담백한 맛이예요볶음밥과  칼국수 둘중하나 먹을수있어서 저희는 볶음밥을 먹었습니다아침부터 여자둘이닭도리탕에 소주한병 이라니..;;반찬은 깍두기랑 콩나물밖에없어요요기서 아침겸 점심을 해치우고배도 부르겟다 인사동 구경 가기로하고 출발

단돈 오천냥으로 비녀도 사고쌈지길도 구경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차한잔 하기로하고 전통찻집을 골라 들어갔는데요한옥집을 개조해서 만들어놓은거같았어요인테리어 도 너무예쁘고 마당에 화분들사이로 꽃도 엄청 피어잇더라구요너무예뻐요대추차랑 팥빙수 시켯는데대추차 엄청진해요 마치.. 대추를 몇일 끓여서 진액까지 나온느낌?엄청 걸죽한 대추차예요 다른데처럼 대추향만 나는 그런차가아니라대접같은곳에 잔뜩나오더라구요 감동이예요 ㅎ팥빙수 얼음도 우유얼음이라 맛있구요.이시려울때쯤 대추차 한수저 떠먹고 경치구경 이런저런이야기많이나누고 나왔네요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

시간도 4신가 밖에 안?怜킵玲�..뭘할까 고민하다 광장시장에 마약김밥먹으러가서마약김밥 겨자소스에 푹찍어서 먹고광장시장내 노점 횟집모둠회 25000원짜리에 막걸리 두병 먹었어요 ㅎ소라 아나고 문어숙회 새조개 멍게 참치 연어종류별로 주시더라구요요즘 중국에서 런닝맨이 그렇게 인기라면서요?런닝맨에서 산낙지를 먹었엇나봐여중국사람들 엄청와서 다들 산낙지 먹드라구요 ㅎㅎ역시 방송은 무서워

이렇게 한가득 먹고 헤어 봅楮�역시나 다이어트는 안드로메다로서울근교에도 찾아보면 정말 맛집이 많은데 맛집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다음에는 광장시장 대구탕도 함 먹어보고싶어요 The name of Gwangjang comes from the two bridges it was built between, Gwanggyeo or wide bridge and Janggyeo or long bridge. The origin of market was created during 1905 for reclaiming Korean sovereignty during Japanese occupation and it were only temporal market that opened every few days. Its originally named as Dongdaemun Market before changed into Gwangjang market. 국내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1905년 을사조약 체결 후 일본인들이 동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경제침략 정책 등으로 조선의 경제를 위협하자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시장이다.

광장 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하여 광장으로 명명한 것으로, 1905년시장의 명칭을  동대문 시장으로 확정했다가 나중에는 광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This market have a corridors stuffed with booth and stalls offering various kind of street foods but among all of those mayak kimbab a.k.a drug kimbab, bindaetteok the mung bean pancake , sundae - the blood sausages  and yukhoe  or raw beef is the must recommended food to eat here. 분식파는집도 많아요, 왕순대 김밥,족발,튀집  등등 없는 분식이 없고 다 있어요

광장시장 가면꼭 먹어봐야할 음식은 바로마약 김밥, 빈대떡왕순대, 그리고 육회!I went there at Saturday at the lunch time, so many people coming to the market that time and its quite difficult to found an empty seat. Not only with locals but also with foreigners, especially after featured several times in variety shows such as running man and 1 night 2 days. 전 토요일 점심대에 갔어서 사람이 너무 많고 걷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고  비우고있는 자리도 없고 줄이 엄정 길었네요 ㅠㅠ 광장시장 먹거리가 런닝맨이랑  1박 2일에 나온후론 더 유명해져서 외국인도 많고 관광객 무지 많아졌어요Other than its food alleys, Gwangjang Market also well known for Hanbok market. Hanbok market mostly located on the second floor of the market which made numerous stalls easily found. Most of the korean come here to have their own personalized hanbok with your own style, style and fabrics that they desired. They had diverse range of hanbok models from the simple traditional model to elegant, or modern styles with cheaper price compared to another place. 광장시장 하면 이불이랑 한복원단이 유명하다던데요,  2층에는 한복 맞추는곳이 많구요 1층에는 기성 한복 파는곳도 많아요. 다른대보단 광장시장은 퀄리티 좋은 한복이 저렴하게 살수 있는곳이랍니다.

시장 안쪽으로가면 폐백할때 쓰는 폐백음식 맞추는 곳도 있고 일반 시장처럼 없는거 없이 다있습니다.

 광장시장은 종로5가역 7-10번출구 나옴 바로 먹거리 골목은 갈 수 있습니다

블로그 단 아니타(인도네시아)    뭐 나름 먹고 살기 바쁘고 귀차니즘도 만연해 있는지라... ㅎㅎ여기 저기 다녀온곳은 많은데 참 이놈의 블로그에 글 올리는건 왜 이리 힘든건지 ^^;;이번에 기나긴 연휴를 맞이 해서 대구에서 서울에 예술의전당에서 디자인아트페어 전시를 일요일까지 진행한다기에그것보러 서울로 나들이 가봤습니다.

디자인 아트페어에 관련된 포스팅은 따로 하기로 하고일단 광장시장에서 맛본 김밥 이야기나 할려고 합니다.

 <생활의 달인> 광장시장 마초김밥을 맛보다

!서울에 놀러갈 계획을 짜던중 작년에 광장시장에서 맛본 이것저것 먹거리들이 너무 맛이 있어서 다음에 오면 또 들러야지 하는 생각을하고 있었는데 하필 이번주에 생활의 달인 방송에서 우연히 이 김밥집을 보는 바람에 가게되면 이것을 꼭 먹고 말테다 의욕이 생기더군요.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광장시장에 도착하니 이미 모든 식당가와 좌판 할꺼 없이 인산인해였습니다.

정확한 위치도 모르고 김밥집을 찾아라

!!! 하고 있는데 유독스럽게 기나긴줄이 한가게를 삥 둘러서 있지 않겠습니까?기웃기웃 하고 있는데 방송에서본 여사장님께서 차분하게 김밥을 말고 계시길래 제대로 찾아 왔구나 안심했습니다.

다시 한번 방송의 힘이 대단하다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ㅎ 얼마나 걸릴려나??? 그냥 기다리지 말고 그냥 갈까? 이런 순간순간 생각이 오가던중 제 뒤에 아주머니까지 김밥을 팔수있다고밥이 없으시다고 기다리던 손님을 돌려 보내시길래 그 말을 듣고는 갈수가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다들 앞만 보고 계시길래 순간 찰칵하고 가게 내부를 찍었습니다.

이때 제뒤로 아주머니까지 가게 안에 밀어넣으시고 셧터를 내려버리시더군요.가게앞에 화면에는 달인 방송이 재생되고 있었고 어색한 미소의 오지호씨의 인증샷이 반겨주더군요 ㅎㅎ <내조의 여왕때 모습인가??>판매시간은 이렇구요 저는 3시반쯤 도착해서 거의 1시간반 이상 기다린거 같습니다.

 김밥도 매운맛 단계가 있는데 손님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무조건 1단계뿐이 판매가 안되더군요그러나 저는 운좋게 맨 마지막이 다되어 가는 순번이라 사장님이 매운맛 2단계도 만들어 줄까요? 해서 1단계 2단계 하나씩 부탁드렸습니다.

다른분들이 알면 좀 아쉬울지 모르겠습니다만, 운이 좋았습니다.

김밥을 말고계시는 여 사장님 그리고 맞은편에 계시는 분은 남동생 사장님이시더군요.방송에는 여사장님만 뵈었는데, 남사장님은 김밥포장을 해서 손님께 직접 드리고 안내도 해주시고 엄청 친절 하셨답니다.

^^;;; 그날의 결과물 무려 한시간 반 기다린 보람에 비해 좀 초라한 두팩

!! ㅎㅎ 배고파서 이미 두개씩 맛을 보고 사진을 찍었드랬죠

[광장시장] 얼마나 더..



!!매운맛 단계를 알려주시는 사장님의 센스는 바로 고무줄 갯수였습니다.

처음에 김밥모양이 같은데 어떤게 매운거지?? 했는데 사장님이 1단계는 고무줄 1개, 2단계는 고무줄 2개 채워 주시더라구요. 어찌나 센스가 좋으시던지 한참을 뭐가 다르지 하고 봤답니다.

ㅎ맛평가를 해보자면 제 주관적인 생각으론 1단계 보다는 2단계 이상 약간의 매운맛의 조화가 밥에 돌아야지 직접 만드신절인 무와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김밥에 밥과 무, 어묵뿐이 없는데 일단 제 입맛에는 2단계 김밥이 맛있었답니다.

가격은 한팩에 3000원 혹시나 가셔서 두팩 이상 구매하시는걸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뒷사람도 맛좀 보게 두팩만 사가시길

!!! ㅎㅎ 그럼 깁밥 탐방 여기서 끝

이렇게 어려운걸 해냈지 말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토요일 날씨는돌풍을 동반한 호우가 예정되어 있었지만기껏 잡은 약속을 어그러뜨리기 싫어서 내린 결정.아무튼 친구들과 나는 종로5가에 집결한 뒤날씨가 흐리지만 오히려 걷기 좋다는 둥 하는농담 따위를 주고 받으며 시장 먹을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광장시장 내에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더' 많았다.

나를 제외한 나머지 친구녀석들은광장시장이 처음인지라 내가 일종의 가이드(?)역할을 하며첫 식(食)을 맛보러 간 곳은마약김밥.애석하게도 비좁은 공간에서 정신없이 먹느라먹은 다섯가지 음식 중에 유일하게 사진이 없다.

사실 채소가 조금 들고 소금간을 강하게 한 얇은 김밥에연겨자 소스를 찍어 먹는(특별할 것 없는) 음식이지만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먹으니 맛있는 것 같기도 했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빈대떡 집.숙주나물이 많이 들어간 기름투성이의 맛이 난다.

가격이 싼 맛에 먹는다면, 간식 정도로는 먹을 만 한 것 같다세 번째 음식은 육회.아래 깔려있는 배가 양을 많아보이게 하는 효과를 낸다.

고소한 맛이 식욕을 당기지만 특별할 정도로 맛있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날것을 좋아해서 먹은 음식들 중 그나마 제일 괜찮았었다.

?슬슬 배가 불러오기 시작할 무렵네 번째로 먹으러 간 음식은 순대.특징이라면 엄청나게 굵다.

하지만 살짝 퍽퍽한 속 때문에 무언가와 곁들여 먹는것을 추천한다.

순대와 같이 주문한 납작만두찌거나 튀기거나 익힘의 종류를 주문자가 선택할 수 있다.

역시 이것도 평범한 맛.특징은 매우 뜨겁다.

포목상들이 모여있는 광장이다.

사진에 필터를 주긴 했지만 나에겐 실제로 이렇게 보이는 듯 했다.

?광장시장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고시장 내 유명하다는 곳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먹어보았지만기대를 하고 와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다.

물론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을 데리고 이곳에 온 건순수 '음식의 맛' 보다는 시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북적임과 '분위기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일지도 모르겠다.

?postscript :)근처에 위치한 DDP에도 방문하였으나고갈된 체력과 떨어지는 빗방울, 내부 수리중인 팥빙수집에 실망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ㅋㅋ  The name of Gwangjang comes from the two bridges it was built between, Gwanggyeo or wide bridge and Janggyeo or long bridge. The origin of market was created during 1905 for reclaiming Korean sovereignty during Japanese occupation and it were only temporal market that opened every few days. Its originally named as Dongdaemun Market before changed into Gwangjang market. 국내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1905년 을사조약 체결 후 일본인들이 동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경제침략 정책 등으로 조선의 경제를 위협하자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시장이다.

광장 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하여 광장으로 명명한 것으로, 1905년시장의 명칭을  동대문 시장으로 확정했다가 나중에는 광장으로 이름을 바꿨다.

This market have a corridors stuffed with booth and stalls offering various kind of street foods but among all of those mayak kimbab a.k.a drug kimbab, bindaetteok the mung bean pancake , sundae - the blood sausages  and yukhoe  or raw beef is the must recommended food to eat here. 분식파는집도 많아요, 왕순대 김밥,족발,튀집  등등 없는 분식이 없고 다 있어요

광장시장 가면꼭 먹어봐야할 음식은 바로마약 김밥, 빈대떡왕순대, 그리고 육회!I went there at Saturday at the lunch time, so many people coming to the market that time and its quite difficult to found an empty seat. Not only with locals but also with foreigners, especially after featured several times in variety shows such as running man and 1 night 2 days. 전 토요일 점심대에 갔어서 사람이 너무 많고 걷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고  비우고있는 자리도 없고 줄이 엄정 길었네요 ㅠㅠ 광장시장 먹거리가 런닝맨이랑  1박 2일에 나온후론 더 유명해져서 외국인도 많고 관광객 무지 많아졌어요Other than its food alleys, Gwangjang Market also well known for Hanbok market. Hanbok market mostly located on the second floor of the market which made numerous stalls easily found. Most of the korean come here to have their own personalized hanbok with your own style, style and fabrics that they desired. They had diverse range of hanbok models from the simple traditional model to elegant, or modern styles with cheaper price compared to another place. 광장시장 하면 이불이랑 한복원단이 유명하다던데요,  2층에는 한복 맞추는곳이 많구요 1층에는 기성 한복 파는곳도 많아요. 다른대보단 광장시장은 퀄리티 좋은 한복이 저렴하게 살수 있는곳이랍니다.

시장 안쪽으로가면 폐백할때 쓰는 폐백음식 맞추는 곳도 있고 일반 시장처럼 없는거 없이 다있습니다.

 광장시장은 종로5가역 7-10번출구 나옴 바로 먹거리 골목은 갈 수 있습니다

블로그 단 아니타(인도네시아)   .처음 이 곳에 왔을땐 문화충격이었습니다.

이리도 다양한 먹거리를 수 많은 사람들과 관광객이 즐기고 있는 모습에 저절로 입이 떡 벌어지더라구요

이 날 서촌의 통인시장에 이어서 경동시장까지!제 2탄 시작합니다.

실제로 본인이 시장 근처에서 태어나?시장근처에서 늘 거주하고 있기에 저에게 시장이란 뗄레야 뗄 수 없는 삶의 한 부분입니다.

[광장시장의 유명 먹거리!](방송에도 수차례 소개된 이 빈대떡집은 줄서서 들어가야 합니다.

)이 날 같이 비라도 오는 날이면 막걸리+빈대떡은 필수 조건..저는 그냥 포장을

포장줄은 오른쪽이며 짧습니다.

빈대떡과 고기완자를 세장 정도 사도 채 만원이 되지 않으니 참 저렴하게 그리고 푸짐히 즐길 수 있어요.단 포장해 가니 그 풍미가 조금 떨어지네요.지글 지글 튀겨지고 있는 수 많은 빈대떡들.....건강에 좋고 나쁜걸 떠나서 우리만의 문화고 빈대떡은 비오는날 생각이 간절해 지는 먹거리중 하나 입니다.

.[광장시장의 두번째 유명한 먹거리 마약김밥과 왕순대!!]마약김밥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좀 갈리더라구요.맛있는 집은 조금 더 맛있게 느껴지고 왕순대의 경우엔 집들 마다 크게 차이는 못 느꼈습니다.

마약김밥은 찍어 먹는 소스가 일품이죠...왕순대는 가격이 조금 세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떡볶이와 왕순대 포장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일반 동네 분식점 보다는 조금 비쌉니다.

이 곳이 아마 조금 더 관광지화 되어가고 있기 때문 일지 모르겠지만..맛은 너무 좋더라구요

왕순대의 비쥬얼 보이시나요?실제 가서 먹는게 더 맛있긴 한데 집에가서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정말 큽니다!뜨끈한 어묵과 ..역시 커다란 비쥬얼의 ?떵봉絹�..가격대는 조금 있었지만 맛있었습니다!이날 비가 오는 와중에도 수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까지 정말 발 디딜 틈 없었던 광장시장!!!!우리네 시장엔 늘 정이 가득하고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저는 가끔 지칠 땐 시장에 갑니다.

그래서 지금도 시장 주변에 살며 또 못 떠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광장시장에 안 가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맛있는 마약김밥,빈대떡,왕순대와 유명한 육회골목까지 있으니 드시고 청계천 나들이까지 풀코스로 즐겨 보시길!이렇게 날씨 좋은 날 집에 있으면 억울하쟎아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광장시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1 종로4가혼수지하쇼핑센터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종로5가역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시장 규모도 전국 으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크며 해외여행객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합니다.

   광장시장의 역사는 어느덧 100년이 넘었습니다.

1904년 을사조약 체결 후에 일본인들이 남대문시장 등 서울의 상권을 장악하고 조선 경제를 위협합니다.

남대문시장이 일본에 장악당한 후 조선의 상인들이 이에 맞서 세운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닌 시장입니다.

고위 관리였던 ‘김종한’과 종로의 거상 ‘박승직(두산 창업주)’, ‘장두현’ 등 3인의 발기인이 토지와 현금 10만 원으로 발족했습니다.

광장(廣長)이란 뜻은 광교와 장교 사이에 있다 하여 광장으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왁자지껄 수많은 상인과 고객들로 북적거리는 광장시장으로 가볼까요? 광장시장은 역시 먹방 명소지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포장마차에 앉아 지인들과 하하 호호 왁자지껄 떠들며 맛있게 먹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습니다.

광장시장에는 유명한 먹거리가 정말 많은데요.녹두전을 판매하는 포장마차, 즉석에서 주인장이 맷돌에 갈아 부칩니다.

 최근에는 맷돌 돌리는 모습은 흔히 보기 어려운 광경인데, 이런 흔치 않은 볼거리도 광장시장만의 즐거움입니다.

포장마차에서 만두를 판매하는 곳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그저 시판되는 만두를 찐 것이 아니라 만두소를 직접 빚어 즉석에서 정성스럽게 빚어 쪄서 판매합니다.

순대, 족발, 떡볶이, 오뎅, 보리밥, 회 등 광장시장에 포장마차마다 다양한 메뉴를 팔고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앉아서 맛있게 먹는 풍경은 광장시장에서 익숙한 풍경입니다.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단연 마약김밥.몇 년 전 마약김밥을 처음 봤을 때 재료가 소박하고 별로 맛없어 보이는 이 김밥이 왜 유명한지 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요.직접 먹어보니 이름답게 하나씩 먹을 때마다 중독되는 맛이었습니다.

마약 김밥집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포장마차를 일부러 찾아가 오뎅과 함께 먹었습니다.

먹을수록 끌리는 맛, 별것 없는 소박한 재료만으로 이렇게 맛있는 김밥이 탄생하다니, 게다가 가격도 너무 착해서 한 끼 해결에 부담 없는 가격이라 더욱 마음에 듭니다.

 혼수준비의 메카, 광장시장 오래전 결혼준비 할 때 광장시장 구석구석 발품을 팔았던 기억이 납니다.

광장시장은 예비부부의 혼수준비 메카라고 할 수 있죠. 시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한복을 비롯한 이불가게가 즐비합니다.

오래 전부터 터를 잡고 한복을 직접 디자인하여 재단하는 가게가 많은데 이 곳에서는 다양한 디자인과 한복옷감을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격도 시중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요즘에는 한복맞춤이 아닌 대여도 많이 하는데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를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릇가게, 이불가게와 폐백가게도 많아서 원스톱으로 혼수를 준비할 수 있으며 근처에는 예물전문 가게도 많으니 함께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 양재를 취미로 하는 분들은 원단가게에 가보세요.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및 재질의 원단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신발가게, 옷가게, 생필품가게, 야채가게, 정육점, 반찬가게, 과일가게 등 광장시장에는 가전제품 빼고는 없는 것 없이 다 있습니다.

   ?추운 겨울 외출할 때마다 추워서 움추려 들 곤 했는데 하루 종일 추위 속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광장시장 사람들을 보니 괜한 엄살을 부리며 살았구나 싶어 반성했습니다.

광장시장을 한 바퀴 구경하고 나니 시장의 활기에 덩달아 삶의 활력소를 느꼈습니다.

필요한 물품을 살 때 혹은 ‘뭐 맛있는 것 없을까?’ 그것도 아니면 그냥 삶이 무료하다고 느낄 때 광장시장에 가보세요.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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