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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특히 주말엔 주차전쟁이 따로 없어요

특히 광명점은 오픈맞이 구경간다고 갔을 땐 살인적이었지요..공세점은 제가 평일에 가서 일수도 있지만 주차장 자리도 많고 사람도 많지않아 쇼핑하기 아주 좋았어요

1층 정문입구 왼쪽문으로 들어가서 회원카드를 발급받으로 왔어요회원안내 카운터에서 간단한 사진촬영을 하고 신분증확인 후 코스트코회원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예전엔 남편카드만 있었는데 이젠 부부카드로 제것도 생겼어요! 쿄쿄코스트코공세점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지상(2층)으로 주차를 하게되요

주차장입구 반대쪽에 이렇게 입구가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시면 1층입니다

용인에 코스트코가 생기니 좋네요

코스트코공세점에서 에로고아기띠도 파네요ㅋ제가 쓰던것과 동일한 디자인이! ㅋㅋㅋ베이비들을 위한 제품이 많이 있더라구요

^^남편 면티도 하나샀어요

엄청 싸다!역시 코스트코하면 양이 최고죠!아..여행가서 먹을 간식사러 왔다가 충동구매로 집에서 먹을 음식만 가득사온거같아요내가 왜그랬지...ㅋㅋ어마어마한 물건들 ㅋㅋㅋ전 코스트코를 처음 가본적이 21살이었나..? 그땐 정말 창고같이 생겨서 엄청 넓고 양도많고 영어로 되어있는 제품이 많아서 신기해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환이도 코스트코구경이 즐거운가봐요 연신 박수치며 이렇게....재밌어했어요코스트코에선 술도 시중에서 사는거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요

과일도 싸게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죠

신나게 과일 담은듯..ㅋ남편이 엄청 조른 빵..ㅋㅋㅋㅋ하지만 저거 다 먹기전에 곰팡이쓸거같은...너무 많아아아아

코스트코는 연어가 짱인거 같아요!!! 연어사랑!벌써 크리스마스준비를 해야할거같지요

?트리도 진짜 나무마냥 고퀄리티라 사고싶은데..커....근데 이 예쁜 장식으로 꾸며놓으면 정말 멋질거같은데 올해는 가족들끼리 트리장식을 꼭 해봐야겠어요

맛있는 초밥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후후점심으로 먹기도 전에..차에서 다 까먹었다는...코스트코에서 빠질 수 없는!! 푸드코트! ㅋ간단하게 치킨베이커 두개만 샀는데...다른데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야...ㅠㅠㅠㅠ양재점은 맛있었는데....두개나 샀는데.. 컥다음엔 피자를 먹어야겠어요 ㅋㅋㅋ이번 코스트코공세점 방문은 충동구매로...탈탈털렸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다른매장보다 드넓진 않아서 피곤하진않았어요 ㅋㅋ장점인가 단점인가..ㅋㅋㅋ핸드폰이 계속 말썽이어서 수업을 마치고 밟고 밟아상봉에 있는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 핸드폰을 맡겨놓고 원두를 구입하러 코스트코에.. 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발효종을 담아두면 딱 좋을것 같은 유리병이 보이는 것입니다

!키우는 종이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많이 필요하거든요.. 2단으로 상품이 쌓여있었는데..위의 상품은 거의 다 팔려 샘플 유리병과 누군가가 뜯어놓은 박스가 있었고..물건을 구입하려면 아랫단의 박스를 빼내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 아래에서 박스를 빼내니 위에 있던 샘플 유리병이 떨어지려고 해서 짐승같은 순발력으로 잡았죠..그런데 누군가가 물건을 보고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았나 봅니다.

.뚜껑과 분리된 유리병은 바닥에 떨어져..와장창..ㅜㅜ 모든 시선에 제게로 쏠리고..신발과 청바지에 유리파편이 사정없이 튄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직원부터 찾았습니다.

.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저 멀리서 달려오는 직원..샘플을 깨뜨렸다고 이야기하니.. 코스트코 직원: 회원님 다치신데는 없습니까?? 베이킹파파: 아래 상품을 꺼내다 깨뜨렸습니다.

.변상하겠습니다.

.코스트코 직원: 아닙니다.

.저희가 제대로 정리를 하지 못해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회원님이 다치신 데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 사실 피가 쬐끔 났지만 부지런히 정리하는 직원을 보니 너무 미안한 것입니다.

.      원래는 몇개 더 사야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직원이 챙겨주는 딱 1개를 들고 계산대로 향하니.. 한 여성분께서 반갑게 다가오시는.. "안녕하세요

! 베이킹파파님..와.."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는 나눴지만..마음속은 어지러웠습니다.

. 헉..어디서부터 보셨을까??와장창 소리가 무척 커서 건물밖에 있던 사람들까지 달려와서 구경했는데..<= 당황하여 약간 판단력이 흐려짐저기요..제가요..유리병을 깨고 변상을 하려고 했는데 거절당했어요..무책임하게 튀는게 절대 아닙니다.

.ㅜㅜ 마음속의 복잡한 아우성을 알리가 없는 그분은 반갑게 인사나누고 자리를 뜨셨고..스물 스물 나는 피로 살짝 따따해져오는 발목을 느끼며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어찌되었거나 이걸로 발효종은 잘 키우고 있습니다.

.     핸드폰이 계속 말썽이어서 수업을 마치고 밟고 밟아상봉에 있는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 핸드폰을 맡겨놓고 원두를 구입하러 코스트코에.. 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발효종을 담아두면 딱 좋을것 같은 유리병이 보이는 것입니다

[코스트코] 한번 파해쳐 봅시다.


!키우는 종이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많이 필요하거든요.. 2단으로 상품이 쌓여있었는데..위의 상품은 거의 다 팔려 샘플 유리병과 누군가가 뜯어놓은 박스가 있었고..물건을 구입하려면 아랫단의 박스를 빼내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 아래에서 박스를 빼내니 위에 있던 샘플 유리병이 떨어지려고 해서 짐승같은 순발력으로 잡았죠..그런데 누군가가 물건을 보고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았나 봅니다.

.뚜껑과 분리된 유리병은 바닥에 떨어져..와장창..ㅜㅜ 모든 시선에 제게로 쏠리고..신발과 청바지에 유리파편이 사정없이 튄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직원부터 찾았습니다.

.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저 멀리서 달려오는 직원..샘플을 깨뜨렸다고 이야기하니.. 코스트코 직원: 회원님 다치신데는 없습니까?? 베이킹파파: 아래 상품을 꺼내다 깨뜨렸습니다.

.변상하겠습니다.

.코스트코 직원: 아닙니다.

.저희가 제대로 정리를 하지 못해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회원님이 다치신 데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 사실 피가 쬐끔 났지만 부지런히 정리하는 직원을 보니 너무 미안한 것입니다.

.      원래는 몇개 더 사야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직원이 챙겨주는 딱 1개를 들고 계산대로 향하니.. 한 여성분께서 반갑게 다가오시는.. "안녕하세요

! 베이킹파파님..와.."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는 나눴지만..마음속은 어지러웠습니다.

. 헉..어디서부터 보셨을까??와장창 소리가 무척 커서 건물밖에 있던 사람들까지 달려와서 구경했는데..<= 당황하여 약간 판단력이 흐려짐저기요..제가요..유리병을 깨고 변상을 하려고 했는데 거절당했어요..무책임하게 튀는게 절대 아닙니다.

.ㅜㅜ 마음속의 복잡한 아우성을 알리가 없는 그분은 반갑게 인사나누고 자리를 뜨셨고..스물 스물 나는 피로 살짝 따따해져오는 발목을 느끼며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어찌되었거나 이걸로 발효종은 잘 키우고 있습니다.

.     .. 보일 때 샀어야 했오.....목적을 가지고 쇼핑을 가면 실패할 확률이 왜 높은거죠?여튼, 이왕 온 김에 코슷코에서 점심을 해결했어요 :)오늘은 고민도 안했음 !칼조네가 바로 딱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칼조네를 주문했더니,오늘 칼조네 첫 개시일이라며 크크(울산 코스트코)?비오는 날, 좋은 카페가서 커피 한 잔 하고팟지만 -1000원짜리 코스트코 커피 한 잔으로 (약간)만족하는 리미맛은 없더라구욤 :( ??연어샐러드를 먹을까? 하다새우 시트러스 샐러드에 도전합니당???코스트코 새우 시트러스 샐러드 약 15,000원칼조네 4,000원??망고도 하나가 다 들어가있고 한포크에 2-3개씩 집어먹어도 풍족했던 새우드레싱도 2개 주더군요 :P적양배추가 많아서 리미 취향은 아니었고 망고에 약간 비린맛이 났는데 ,저만 그렇게 느꼈더라구욤 ㅋㅋㅋㅋ 패스?칼조네.빵 끝까지 속이 꽉 차있었어요 -생각했던 피자 맛이 아니라,뭐랄까................약간, 중동식 만두? ㅋㅋㅋㅋ??맛있었어요 :)토마토소스가 아니고 아주 약간 향신료 맛이 나는데 좋아하는 맛이었음. 치즈도 적당했고, 짜지도 않아 부담 없구요 평소 코스트코 피자가 짯던 분들에겐 딱 맞는 간일 듯 !??+ 코스트코 쇼핑목록(코스트코6월행사)?? 오늘 비록 사고싶던 의자는 못샀지만마침 필요했던 후라이팬 득템 !?코스트코6월 행사목록에 테팔 조리기구들이 꽤 있더라구욤 :D?+ 코스트코 시리얼??통곡물로 이루어졌다길래 한 번 가져와봤어욤 생각도다 칼로리도 낮고당류도 적어서 왠지 잘 산 기분 ㅋㅋㅋ??코코볼 맛인데-아주 약간 덜 달고 덜 부담스러운 코코볼?어른 코코볼 !어쨋던 리미는 만족 :)?젤리종류도 다양하게 판매 중 !시식했던 젤리도 시콤시콤 ㅋㅋ지금도 침고임 ????통가슴살 너겟?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저 떡볶이 속에 너겟! ㅋㅋㅋ 시식하고 바로 카트에 담았어요다음에 한번 튀기면 자세히 리뷰 하겠다는 공약.??야외에서 와인 마실 땐 돌려 따먹는 병뚜껑이 좋아서마침 세일 하길래 가격대비 괜찮은 옐로우테일 한 병 득템 !??이제 점점 모기도 많아져서..................각 방마다 놓으려고 4개 질렀구요 !??????흑, 이건 얼마전에 선물 받은건데6월엔 행사중이더라구요 ㅠㅠ??무려 -5000원!!!!!!!!!!!!!!!!!!!!!!!!코스트코 접시들도 다음에 포스팅 하려구요 ㅋㅋㅋ요즘 1일1포스팅 약속때문에....+ 코스트코 드롱기 오븐??늘, 갖고싶었던 오븐.드롱기가 가격대비 괜찮다는 말을딱 한번 전해듣고 흔들리는 중인 리미합니당??지난번네 -40,000 세일을 한 적이 있다길래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흐흐언젠가 하면 바로 지를 날을 기다리며 !제발 득템할 날이 오길 바라며 !어제 오늘 연속으로 코스트코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당배고프네요-어탕수제비 먹으러 가려구용?(빙수도 먹으려구요, 에피타이저로)모두들 즐먹, 즐디 하셔요 ♡빠힛 :).특히 주말엔 주차전쟁이 따로 없어요

특히 광명점은 오픈맞이 구경간다고 갔을 땐 살인적이었지요..공세점은 제가 평일에 가서 일수도 있지만 주차장 자리도 많고 사람도 많지않아 쇼핑하기 아주 좋았어요

[코스트코] 알아보자



1층 정문입구 왼쪽문으로 들어가서 회원카드를 발급받으로 왔어요회원안내 카운터에서 간단한 사진촬영을 하고 신분증확인 후 코스트코회원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예전엔 남편카드만 있었는데 이젠 부부카드로 제것도 생겼어요! 쿄쿄코스트코공세점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지상(2층)으로 주차를 하게되요

주차장입구 반대쪽에 이렇게 입구가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시면 1층입니다

용인에 코스트코가 생기니 좋네요

코스트코공세점에서 에로고아기띠도 파네요ㅋ제가 쓰던것과 동일한 디자인이! ㅋㅋㅋ베이비들을 위한 제품이 많이 있더라구요

^^남편 면티도 하나샀어요

엄청 싸다!역시 코스트코하면 양이 최고죠!아..여행가서 먹을 간식사러 왔다가 충동구매로 집에서 먹을 음식만 가득사온거같아요내가 왜그랬지...ㅋㅋ어마어마한 물건들 ㅋㅋㅋ전 코스트코를 처음 가본적이 21살이었나..? 그땐 정말 창고같이 생겨서 엄청 넓고 양도많고 영어로 되어있는 제품이 많아서 신기해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환이도 코스트코구경이 즐거운가봐요 연신 박수치며 이렇게....재밌어했어요코스트코에선 술도 시중에서 사는거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지요

과일도 싸게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죠

신나게 과일 담은듯..ㅋ남편이 엄청 조른 빵..ㅋㅋㅋㅋ하지만 저거 다 먹기전에 곰팡이쓸거같은...너무 많아아아아

코스트코는 연어가 짱인거 같아요!!! 연어사랑!벌써 크리스마스준비를 해야할거같지요

?트리도 진짜 나무마냥 고퀄리티라 사고싶은데..커....근데 이 예쁜 장식으로 꾸며놓으면 정말 멋질거같은데 올해는 가족들끼리 트리장식을 꼭 해봐야겠어요

맛있는 초밥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후후점심으로 먹기도 전에..차에서 다 까먹었다는...코스트코에서 빠질 수 없는!! 푸드코트! ㅋ간단하게 치킨베이커 두개만 샀는데...다른데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야...ㅠㅠㅠㅠ양재점은 맛있었는데....두개나 샀는데.. 컥다음엔 피자를 먹어야겠어요 ㅋㅋㅋ이번 코스트코공세점 방문은 충동구매로...탈탈털렸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다른매장보다 드넓진 않아서 피곤하진않았어요 ㅋㅋ장점인가 단점인가..ㅋㅋㅋ.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ㅋㅋ먹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기름을 두른다.

?낙지 볶음밥을 개봉하니 이렇다.

벌써 매콤할거 같은 색깔

ㅎㅎ?와이프랑 같이 먹을거니 주루룩

두봉지 쏟아붓고..?마지막에 얹어 먹을 계란 후라이도 같이 만들고..ㅎㅎ?다 댑힌 볶음밥은 그릇에..쫄깃한 낙지가 수북하다.

ㅎㅎ?계란후라이 반숙을 딱! 얹어서 먹으면..끝! ㅎㅎ?저번엔 계란 후라이 대신에 김가루를 뿌려서 먹었는데고소하고 맛있었던거 같다.

매콤한 맛을 살짝 잡으려면 계란후라이 반숙이 더 좋고..ㅎㅎ전자렌지 조리방법전자렌지 전용용기에 제품을 담고, 약 4분 30초간 (700W기준) 가열한 후볶음밥을 골고루 섞으면 맛있는 볶음밥이 됩니다.

주관적인평맵기 : ★★☆☆☆(그냥 매콤한 정도.. 초등생도 먹을 수 있을 정도?)편의성 : ★★★★☆(간편한 조리, 후라이팬, 전자렌지)맛 : ★★★★☆(매콤한 음식 생각날때 먹으면 좋을거같다.

)보존성 : ★★★★★(냉동식품,유통기한 길어서 좋음)실속 : ★★★★★(혼자 사는 자취생에게 만점^^)가격 : ★★★★★(1인분 5봉지, 1인분 2천원이하)  아래는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천일냉동 볶음밥 중게살 볶음밥과 새우볶음밥의 리뷰다.

http://blog.naver.com/armstrong7/220609006379???? ????? (???? 3? ??? ??)???? ????? ???? ???? ??? ? ?? ?? ???..?? ?????? ????? ??...blog.naver.comhttp://blog.naver.com/armstrong7/220610240287[???? ??????] ???? 3? ??????? 3? ??? (??????) ??? ???? ?????? ?? ??? ??? ??. ?? ?? ...blog.naver.com핸드폰이 계속 말썽이어서 수업을 마치고 밟고 밟아상봉에 있는 수리센터에 갔습니다.

. 핸드폰을 맡겨놓고 원두를 구입하러 코스트코에.. 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발효종을 담아두면 딱 좋을것 같은 유리병이 보이는 것입니다

!키우는 종이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많이 필요하거든요.. 2단으로 상품이 쌓여있었는데..위의 상품은 거의 다 팔려 샘플 유리병과 누군가가 뜯어놓은 박스가 있었고..물건을 구입하려면 아랫단의 박스를 빼내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 아래에서 박스를 빼내니 위에 있던 샘플 유리병이 떨어지려고 해서 짐승같은 순발력으로 잡았죠..그런데 누군가가 물건을 보고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았나 봅니다.

.뚜껑과 분리된 유리병은 바닥에 떨어져..와장창..ㅜㅜ 모든 시선에 제게로 쏠리고..신발과 청바지에 유리파편이 사정없이 튄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직원부터 찾았습니다.

.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저 멀리서 달려오는 직원..샘플을 깨뜨렸다고 이야기하니.. 코스트코 직원: 회원님 다치신데는 없습니까?? 베이킹파파: 아래 상품을 꺼내다 깨뜨렸습니다.

.변상하겠습니다.

.코스트코 직원: 아닙니다.

.저희가 제대로 정리를 하지 못해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회원님이 다치신 데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 사실 피가 쬐끔 났지만 부지런히 정리하는 직원을 보니 너무 미안한 것입니다.

.      원래는 몇개 더 사야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직원이 챙겨주는 딱 1개를 들고 계산대로 향하니.. 한 여성분께서 반갑게 다가오시는.. "안녕하세요

! 베이킹파파님..와.."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는 나눴지만..마음속은 어지러웠습니다.

. 헉..어디서부터 보셨을까??와장창 소리가 무척 커서 건물밖에 있던 사람들까지 달려와서 구경했는데..<= 당황하여 약간 판단력이 흐려짐저기요..제가요..유리병을 깨고 변상을 하려고 했는데 거절당했어요..무책임하게 튀는게 절대 아닙니다.

.ㅜㅜ 마음속의 복잡한 아우성을 알리가 없는 그분은 반갑게 인사나누고 자리를 뜨셨고..스물 스물 나는 피로 살짝 따따해져오는 발목을 느끼며 쓸쓸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어찌되었거나 이걸로 발효종은 잘 키우고 있습니다.

.     ..ㅋㅋ 나이들었나봐요..편한 신발을 자꾸 찾게 되네요

발이 편해야 한다면서..ㅎㅎ? 코스트코에서 세일을 많이 하길래 한번신어봤는데 너

무 편한거에요.? 원래 240사이즈 신는데 샌들이나 슬리퍼쪼리 등은 살짝 큰듯? 하게 신어서8사이즈 250mm 구입했네요.? 코스트코에서 크록스 코레타 W 블랙24,490원에 구입했고요,물론 인터넷 최저가보다 저렴해요! 미끄럽지않은 바닥이고요

? 흰색을 살까 검정을 살까 망설였는데흰색이 여름에는 더 시원해 보일거 같기도 해요 :)? 튼튼해보여서 좋고요,? 조금의 키높이 효과도 있겠네요 ㅎㅎ? 요즘 동네 산책할때나 가까운곳에서 좀 걸을때자주 신고 있는데 정말 편하고 좋더라고요

완전 만족중 ♥코스트코 크록스 코레타 W 블랙편한신발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보일 때 샀어야 했오.....목적을 가지고 쇼핑을 가면 실패할 확률이 왜 높은거죠?여튼, 이왕 온 김에 코슷코에서 점심을 해결했어요 :)오늘은 고민도 안했음 !칼조네가 바로 딱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칼조네를 주문했더니,오늘 칼조네 첫 개시일이라며 크크(울산 코스트코)?비오는 날, 좋은 카페가서 커피 한 잔 하고팟지만 -1000원짜리 코스트코 커피 한 잔으로 (약간)만족하는 리미맛은 없더라구욤 :( ??연어샐러드를 먹을까? 하다새우 시트러스 샐러드에 도전합니당???코스트코 새우 시트러스 샐러드 약 15,000원칼조네 4,000원??망고도 하나가 다 들어가있고 한포크에 2-3개씩 집어먹어도 풍족했던 새우드레싱도 2개 주더군요 :P적양배추가 많아서 리미 취향은 아니었고 망고에 약간 비린맛이 났는데 ,저만 그렇게 느꼈더라구욤 ㅋㅋㅋㅋ 패스?칼조네.빵 끝까지 속이 꽉 차있었어요 -생각했던 피자 맛이 아니라,뭐랄까................약간, 중동식 만두? ㅋㅋㅋㅋ??맛있었어요 :)토마토소스가 아니고 아주 약간 향신료 맛이 나는데 좋아하는 맛이었음. 치즈도 적당했고, 짜지도 않아 부담 없구요 평소 코스트코 피자가 짯던 분들에겐 딱 맞는 간일 듯 !??+ 코스트코 쇼핑목록(코스트코6월행사)?? 오늘 비록 사고싶던 의자는 못샀지만마침 필요했던 후라이팬 득템 !?코스트코6월 행사목록에 테팔 조리기구들이 꽤 있더라구욤 :D?+ 코스트코 시리얼??통곡물로 이루어졌다길래 한 번 가져와봤어욤 생각도다 칼로리도 낮고당류도 적어서 왠지 잘 산 기분 ㅋㅋㅋ??코코볼 맛인데-아주 약간 덜 달고 덜 부담스러운 코코볼?어른 코코볼 !어쨋던 리미는 만족 :)?젤리종류도 다양하게 판매 중 !시식했던 젤리도 시콤시콤 ㅋㅋ지금도 침고임 ????통가슴살 너겟?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저 떡볶이 속에 너겟! ㅋㅋㅋ 시식하고 바로 카트에 담았어요다음에 한번 튀기면 자세히 리뷰 하겠다는 공약.??야외에서 와인 마실 땐 돌려 따먹는 병뚜껑이 좋아서마침 세일 하길래 가격대비 괜찮은 옐로우테일 한 병 득템 !??이제 점점 모기도 많아져서..................각 방마다 놓으려고 4개 질렀구요 !??????흑, 이건 얼마전에 선물 받은건데6월엔 행사중이더라구요 ㅠㅠ??무려 -5000원!!!!!!!!!!!!!!!!!!!!!!!!코스트코 접시들도 다음에 포스팅 하려구요 ㅋㅋㅋ요즘 1일1포스팅 약속때문에....+ 코스트코 드롱기 오븐??늘, 갖고싶었던 오븐.드롱기가 가격대비 괜찮다는 말을딱 한번 전해듣고 흔들리는 중인 리미합니당??지난번네 -40,000 세일을 한 적이 있다길래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흐흐언젠가 하면 바로 지를 날을 기다리며 !제발 득템할 날이 오길 바라며 !어제 오늘 연속으로 코스트코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당배고프네요-어탕수제비 먹으러 가려구용?(빙수도 먹으려구요, 에피타이저로)모두들 즐먹, 즐디 하셔요 ♡빠힛 :)? 530ml용량이 12개 들어있어요.너무 많은거 아닌가 했었는데 넣어둘 곳이 많으니여기저기 넣어두고 장마철동안 한두번 정도교체 해주면 될 듯 해요 :)? 코스트코 제습제는 대부분의 습기제거제들이 그렇듯은박지를 떼어내고 다시 뚜껑을 덮은 후사용하면 된다고 해요.? 아

성분이 염화칼슘이었네요!? 6개씩 두 층으로 들어있고요,? 제조일이 한달 조금 지났어요.? 530ml용량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쓰려나

요즘은 천연 습기제거제도 많이들 만들더라고요!달라도 내년엔 천연제습제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코스트코 습기제거제 은박지를 떼어내봅니당 :)? 은박지를 벗기면 요래요래 하얀 종이가씌여있고 이 위에 다시 뚜껑을 덮으면 되나봐요.? 간단하네잉

옷장, 이불장, 신발장 곳곳에 넣어뒀어요.코스트코 파워 습기제거제는 습기도 제거해주고,쾌쾌한 냄새와 곰팡이를 방지한다고 해요!없느거 보다는 낫겠죠?!코스트코 제습제 가격은 12개입 1박스에9천원정도 했고요, 저렴하게 잘 구입한거 같네요.꿉꿉한 장마철이지만 마음만은 뽀송하게기분 좋은 날 보내세요 우리 잇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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