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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함정님께서 열씸히 그려주신 것 이고,덕분에 서명운동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서 좋은 결과물을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함정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D< 선전물 그림 >  그러나 이번처럼 진보언론과 SNS에서 왜곡되거나 잘못된 통계에 기초해서 이 사건을 보도할 경우, 피해자를 위해 마땅히 추모해야 하고 또한 피해방지를 위해 마땅히 규명해야 할 사건의 본질을 흐려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강력범죄의 피해자의 대다수는 여성이다"와 같은 주장은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물론 "성범죄 피해자의 대다수는 여성이다"라는 주장이라면 대부분이 납득할 수 있다.

나는 IRIS에서 쓴 글을 먼저 '표본'으로 삼아서 '여성혐오범죄'에 관한 통계작성에 있어서 진보주의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류를 지적하고 싶다.

먼저 오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소 IRIS의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IRIS의 글을 표본으로 삼았음을 이해해주었으면 한다.

IRIS에서는 이번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기해 몇 가지 통계자료를 인용하면서 "평균적으로 (강력)범죄 피해자 10 중 8명은 여성이다"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검색해보니 언론에도 보도된 여성가족부에서 나온 통계인듯 하다.

하지만 무슨 근거로 하는 주장인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었다.

물론 언론에 가끔씩 보도되는 ‘충격적’인 통계자료들이 으레 그렇듯이 통계작성의 원칙과 방법론을 제대로 밝히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예컨대 2013년 ‘대한민국 남성의 절반이 성매수 경험이 있다’는 통계청 승인을 거부당한 여성가족부의 통계가 대표적이다.

2. 강력범죄의 범위와 국제적 비교먼저 강력범죄의 정의를 찾아보자. 강력범죄란 폭력이나 무기를 사용하여 저지르는 범죄이다.

위키피디아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이 분류되어 있다.

1.1 방화의 죄 1.2 살인의 죄 1.3 상해와 폭행의 죄 1.4 협박의 죄 1.5 약취와 유인의 죄 1.6 강간과 추행의 죄 1.7 강도의 죄 1.8 공갈의 죄강력범죄는 광범위하게 말해서 사람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범죄인데, 위키피디아 항목은 살인과 강간 방화 외에도 이 중에서 ‘폭력범죄’에 해당하는 항목도 들어가 있는 듯하다.

미국 법무부의 기준으로 보면 강력범죄(Violent Crime)에는 살인(homicide), 강간(rape), 성폭력(sexual assault), 강도(robbery) 및 폭행(assault)을 포함하고 있는 반면 경찰청범죄통계에서 제공하는 한국의 강력범죄 통계는 ‘폭행’을 제외하고 있고 대신 ‘방화’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폭행 및 상해죄는 ‘폭력범죄’라는 별도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그런데 2013년 기준으로 시민들이 가장 빈번하게 노출되는 강력범죄는 정작 상해(2위) 및 폭행(1위)이다.

2013년 기준 대검찰청 통계그렇다면 여성가족부발(發) "강력범죄의 피해자의 80%는 여성이다"라는 주장의 비밀은 간단히 풀린다.

해당통계는 상해와 폭행 및 강력범죄의 항목들을 상당수 제외하고 있다.

경찰청범죄통계의 기준을 따르면 살인, 강도, 성범죄, 방화(?) 이 네 가지만을 강력범죄로 분류하고 있다.

이 한정된 범주 내에서 2011년에서 2013년 3년 동안 남녀불문 성범죄(강간 및 추행)의 피해자 비율은 약 80%에 달한다.

한편 강력범죄의 범위를 재조정해서 2011년부터 2013년 사이의 강력범죄 피해자 성비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기존의 강력범죄외 통계에 폭행만을 더하고 방화를 제외한 ‘협의의 정의’와 위키피디아 기준으로 본 강력범죄에 대한 가장 ‘광의의 정의’를 둘 다 살펴보았다.

범죄 피해자 성별-연령별 통계 (통계청)‘협의의’ 조정된 강력범죄만을 살펴보면 한국에서 피해자의 남녀성비는 1.46에 달한다.

즉 폭행만을 포함했기에(여기서 방화와 상해를 제외했음에 유념하길 바란다) 매우 보수적인 기준으로 조정한 변수임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강력범죄 피해를 당할 확률이 46%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온다.

IRIS의 논리를 그대로 적용하자면 남성이 여성보다 더 강력범죄에 취약하다는 웃지 못할 결론이 나와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그 자체로는 무의미한 주장이다.

같은 기준으로 강력범죄 통계를 작성하고 있는 미국 법무부의 자료를 살펴보자.http://www.bjs.gov/index.cfm?ty=nvat미국의 경우 2013년 기준으로 지난 3년간 강력범죄 피해자의 남녀성비는 1.13에 달한다.

물론 같은 기간 동안의 살인(homicide) 통계는 찾지 못해서 이것을 제한 값임을 유념하길 바란다.

설사 그렇다고 해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 13% 더 강력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큰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남성들이 미국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여성에 비해 강력범죄에 취약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강력범죄 피해자 성비는 여성의 사회진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컨대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질수록 여성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은 그만큼 높다는 가설을 세워볼 수 있다.

무엇보다 국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지 여부의 국가 간 비교는 성비 그 자체에서 알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3. 통계의 함정물론 위와 같은 통계에서 연구자가 내놓을 수 있는 논점은 무수히 많다.

강력범죄에서 성범죄가 차지하는 비율과 성범죄 자체의 발생빈도에서부터 성범죄 피해자의 성비에 대한 비교(2013년 기준 미국에서 남성 피해자 비율이 12%에 달하지만, 한국은 5%에 불과하다)까지. 이것은 연구자가 자신이 세우고 입증하고자 하는 이론에 달려 있는 문제이다.

결국 통계를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통계배후에 있는 이론과 접근방법을 이해해야 한다.

여성가족부발 통계의 경우 이론적 쟁점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젠더문제를 제기하는 데 있어서 왜 강력범죄의 범위에 ‘살인’과 ‘강도’ 및 ‘방화’ 그리고 이들보다 피해자 발생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성범죄’만을 포함시켰는가? 이 질문에 대한 이론적 정당화를 제시할 의무가 있는 사람은 강력범죄의 범위를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더 협소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통념적으로 폭행과 상해까지를 강력범죄로 받아들이고 있다.

결국 자기주장의 이론적 입증책임은 남들보다 더 '강한' 주장을 하는 사람의 몫인 것이다.

[함정] 해결책이 있는지


또한 통계작성자뿐만 아니라 통계를 인용하는 측의 책임도 있다.

앞서 말했듯이 IRIS는 통계자료를 이용하면서, 말미에 "평균적으로 범죄피해자의 10명 중 8명은 여성"이라는 결론을 내려버리고 있다.

이것이 특히 문제인 이유는 이 통계가 ‘강남역 살인사건’을 기해 ‘여성이 안전하지 못하다’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가족부 기준 통계에서 강력범죄의 여성 피해자 비율을 현격히 높인 주된 범주는 ‘성범죄’이지 이번 강남역 살인사건에 해당되는 ‘살인’이 아니다.

오히려 살인기수와 살인미수 그 자체를 보면 남녀성비는 1.5이다.

즉 남성이 살인을 당하거나 살해시도를 당할 확률이 여성보다 50% 더 높은 것이다.

살인기수만을 보면 성비는 1:1에 가까워지지만 이 역시 “남성에 의한 여성대상의 혐오성 제노사이드가 횡행하고 있다”는 주장을 전혀 입증하지 않는다.

한편 IRIS는 결국 통계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잡을 것이냐는 문제에 불과한 것 아니냐고 항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반론이 의미가 있으려면 가장 협소한 강력범죄의 기준 내에서, 예컨대 나머지 ‘살인’, ‘방화’, ‘강도’에서도 성범죄와 비슷한 성비불균형 추세가 발견되어야 의미가 있다.

강력범죄의 범위를 넓게 잡든 좁게 잡든 “여성이 강력범죄를 당할 확률은 남성의 네배이다”라는 주장은 통계왜곡이다.

오히려 여성가족부의 통계는 성범죄의 압도적인 젠더불균형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여성이 강력범죄를 당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주장은, 모집단 선정의 편향(bias)에 지나지 않거나, 혹은 범주의 오류(강력범죄의 자의적인 정의)에 불과하다.

앞서 나는 미국 법무부의 강력범죄 정의를 기준으로 계산했지만, 강력범죄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볼 것이냐(폭력범죄 전반을 포함시킬 것이냐의 여부)에 따라 피해자 성비는 천차만별일 것이다.

어떤 범위로 볼 것이냐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은 결국 해당 범위를 제시하는 연구자 및 활동가의 책임이다.

해외의 기준을 근거로 정당화하든지, 일상에서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상위 몇 개의 강력범죄를 기준으로 잡는다든지 말이다.

4. 나가며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일각에서는 범행동기와 무관하게(범행동기 자체는 정신분열증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 ‘여성혐오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확실히,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일어난 계획적 범행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지나가던 ‘내가’ 피해자가 되었을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감이 여성들 사이에서 확산되는 것은 이해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묻지마 범죄의 경우 ‘여성’을 비롯해 ‘어린이’가 손쉬운 표적이 된다는 점에서 이는 젠더문제와 전혀 무관하지만은 않다.

그러나 이번 일을 기해 왜곡되고 과장된 자료들이 마치 사실인 것인 양 유포되는 것은 문제의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사회운동의 측면에서 봐도 이 같은 잘못된 사실들이 유포되는 것은 문제이다.

사회문제에 대한 쟁점이 격화될 때 심리적 공황상태가 만연하면서 ‘괴담’이 유포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함정] 한번 파해쳐 봅시다.



그런데 사회운동이 문제해결 능력을 잃어갈 때 괴담이 집단행동을 좌우해버리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날의 광우병 촛불시위이다.

당시 시위대의 문제제기 자체는 지극히 정당했지만 이후 쟁점이 정권퇴진운동으로까지 발전(?)하고 사실과 다른 ‘괴담’들이 유포되면서 소고기수입절차에 대한 본래의 쟁점은 실종되고 문제가 산으로 갔다.

이것은 이후 촛불시위와 같은 시민적 저항의 형태 자체에 대한 불신과 냉소주의(ex 촛불좀비)로까지 이어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검증되지 않은 괴담(이것은 헛소문의 형태일 수 있고 왜곡된 통계이거나 자의적으로 편집된 전문가 인터뷰 따위 등일 수 있다)은 사회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괴담과 그것이 일으키는 정념에 편승한 사회운동은 필연적으로 망하고 냉소주의만을 남긴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아무도 책임지지 못한다.

왜냐하면 익명의 다수가 일으킨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건초기에 쟁점을 왜곡시키는 괴담에 대해서는 사회운동진영에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정할 필요가 있다.

괴담으로 인한 부메랑으로 인해 결국 조롱을 당하는 사람들은 사회운동에 헌신하는 활동가들이기 때문이다.

박원익 (고려대 경제학과 석사과정)..blog.naver.comㄴ 더 자세한 설명, 이 방법의 장점이나 자막을 원하는 글꼴, 크기로 보시고 싶으시면 여기 봐주세요!2. 자막이 입혀져 있는 영상 전체화면 버튼 왼쪽의 480p를 720p로 바꿔서 보시면 HD화질로 보실 수있습니다^^  제목 : 명탐정 코난 803화 - 불조심의 함정방영일 : 2015년 12월 12일(토) <일본>자막 : 스즈카님이제 3주동안(1월 2일까지)은 휴방입니다 ㅠㅠ(디지털 리마스터링도 하지 않습니다!)1월 9, 16일은 2시간 스페셜 방영자세한 것은 밑의 링크박스 참고??? ?? 2015? 12? ??????????? ??? ?? 802? ??? ??????(??)2015? 12? 5?????(253) ??? ?? 8...blog.naver.com??? ?? ??? 20? ??? ?? - ????? & 30? ?? ??(???) <??>? 20? ??? ??? ?? ???????? ??? ??? ?? ?? ?? Nightmare Horse(??? ?...blog.naver.com그리고 1월 9일부터는 새 오프닝, 엔딩으로 변경됩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D) naver.com/rx105/) // 이걸로 올해 코난 방송은 끝입니다

다음 방송은 내년 1월 9일! (게다가 1시간 스패셜!)오프닝, 엔딩도 바뀌니.. 다들 내년에 봐요

ㅋ   ??가면라이더 고스트 22화 모략! 아델의 함정!...단백질 보충할 겸, 집근처 고기집에 갔어요.혼자 가기는 어색해서, 친구 불러서 같이 갔습니다.

함정 이라는 고기집인데......그런데 뿅


여기 맛있네요.가브리살이라고 하는 부위를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반찬들 이렇게 나옵니다.

고기 2인분 먼저 주문했어요.3인분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하던데, 더 먹을테니 우선 2인분 부터 내오세요 라고 해서 먼저 2인분 나온 것입니다.

2명이서 4인분 먹었어요.야채 이렇게 나오구요.고기 기름에 김치 저렇게 익혀 먹으니 맛있어요.그리고 계란에 치즈 넣어서 고기 굽는 것 가장자리 쪽에 저렇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데, 나름 맛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기가 맛있습니다.

제가 먹는 것을 좋아해서 구이로는 소고기만 먹는 편인데, 오랜만에 먹은 돼지고기 구이가 맛있었어요.(수육이나 다른 요리 형태로는 돼지고기 잘 먹습니다.

^^;)가브리살 부위 였습니다.

집근처에 맛있는 집을 알아서 기분좋은 주말 이었어요.주식투자로 10프로의 수익을 내었다?분명 수익을 낸 건 맞다.

하지만 대게의 경우 결국 그 이상을 잃게 된다.

10프로로 수익을 내었다면 다음은 10프로 이상이 돼야 만족한다.

그리고 다음엔 11, 12, 13...점점 도박성 짙은 투자만 따라다니고 매달리게 된다.

몰빵 투자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1번 이기고 1번지면 손해다.

1번 졌으면 2번 이겨야 한다.

결국 67프로 이상의 승률이 있어야 본전 혹은 이익본 투자가 된다.

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50프로 손해를 보았다면 50만 원.여기서 다시 50프로 이익을 보았다면 75만 원이 된다.

결국 25만 원은 사라졌다.

다시,100만 원으로 시작해서 50프로 이익을 보았다면 150만 원.여기서 다시 50프로 손해를 보았다면 75만 원.또다시 25만 원이 사라졌다.

그러므로 한번 승, 한번 패하면 원금은 75프로만 남게 된다.

그리고 더 무서운것은 2번이기고 2번지면 56밖에 남지 않게 된다.

물론 투자의 원금은 보존하면서 '이익금'만 투자에 사용한다면 상황은 달라지긴 한다.

하지만 과연 누가 그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웬만한 건실함이 아니고선 힘든 선택일 것이다.

그냥 1금융권 은행에 넣어두는 게 67 이상의 승률보다 더 낫다는 결론이 된다.

2프로 전후의 이자겠지만 확률 투자보다는 확실한 이익을 보장하니까.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빚을 내서 주식투자로 10프로 이익을 얻었으면다음은 더 빚내서 11프로 이상을 노린다.

여기서의 10프로가 투자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심리적 한계선'이고이 한계선 이상으로 이익을 보려는 건 당연한 심리다.

하지만 아무리 안전된 투자라도 2번 이기고 1번이기는 게임은 매우 어렵다.

게다가 이익을 봐야 하니 그 이상을 이겨야 한다.

그런데 인생사가 그렇게 풀리는가...분명한 투자처 같은데도 어느 날 갑자기 배임 횡령 같은 기사가 나기도 하니.그 기업 오너와 책임자의 윤리의식까지도 감시해야 하는 것이므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니, 결국 자기운이라는 것인데... 인생사 '새옹지마'.좋은 일, 좋은 일, 좋은 일 이 과연?결국 이익을 보는 건,그 판을 짜고 운영하는 이들이고 그들은 서로 나누어 가진다.

.건조해서 얼굴도 건조하고 산도 건조하고 다들 건조건조..오늘은 비가와서 건조하진 않네요

다들 겨울에 불조심하자구요..소년탐정단 너무 귀엽네요.. 일본의 독특한 문화도 신기하네요

? ?  군대에선 35도 넘으면 훈련을 안했다고 하는데..이번엔 을지훈련인가 뭔가때문에 전국단위로 예비군 훈련을 한다더군요시작은 더웠지만 끝날땐 소나기를 맞았습니다 ㅎ...판교도 요즘 사람들이 꽤 많아진것 같습니다퇴근시간이라 그런지 텅텅빈 아파트 공원에도 사람들이 많더군요판교에 회사사람들이 많다보니 이런저런 처음보는 음식점들이 많지만한번 들어봤던 매드포갈릭에서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새우가 안까져있어서 넘나 불편한것.. 살이 통통해서 맛은 있더라구요아무래도 테마가 마늘이다보니 손에 간마늘이 막 묻고 해서 휴지를 계속 쓰게 되더라는..빵도 갈릭갈릭스테이크도 갈릭갈릭위에 있는 마늘은 접시 한켠에 치우고 먹었는데나중에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포크로 마늘 알 하나씩 빼먹는재미가 쏠쏠하다는피자는 좀 달콤한 단호박피자를 주문했습니다쿠폰으로 할인을 좀 받았는데 메뉴대비 가성비는 좋았던것 같아요근데 이놈의 더위는 언제 풀리는지.. 작년 추석에도 반팔입고 추석을 지냈던것 같은데올해는 거의 확실하게 반팔이고.. 바지는 그래도 긴바지를 입어야겠죠.. naver.com/rx105/) // 이걸로 올해 코난 방송은 끝입니다

다음 방송은 내년 1월 9일! (게다가 1시간 스패셜!)오프닝, 엔딩도 바뀌니.. 다들 내년에 봐요

ㅋ  함정님께서 열씸히 그려주신 것 이고,덕분에 서명운동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서 좋은 결과물을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함정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D< 선전물 그림 >  함정님께서 열씸히 그려주신 것 이고,덕분에 서명운동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서 좋은 결과물을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함정님에게 감사인사 전합니다 :D< 선전물 그림 >   유동성의 함정이란 무엇일까요?  유동성 함정은 단기적으로 금리가 매우 낮아 통화공급의 증가가 지출증가로 연결되지 않고 사람들의 화폐보유만 늘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미국에서 1930년대 대공황 때 돈을 풀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아, 영국의 경제학자 존 케인스가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정책금리가 낮아져 시중금리 하락으로 이어지면 기업은 싼 이자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데, 그러면 사람들은 저축을 더 하기보다는 소비를 늘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투자와 생산이 늘어나고 고용이 늘면서 소득도 늘어 소비가 증가합니다.

이것이 다시 생산과 투자를 부추기면 경기가 상승하게 됩니다.

그런데 금리가 더 이상 낮아지기 어려운 수준까지 떨어지면 사람들은 현재 바닥인 금리가 언젠가는 다시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돈을 빌려 투자를 하거나 소비를 하기보다는 현금으로 보유하려는 성향이 강해집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려 경기가 살아나야 정상인데 금융당국이 이자율을 아무리 내려도 기업들의 투자로 연결되지 않아 경기부양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유동성 함정에 갇히게 되면 통화정책의 효과는 시장에서 나타나지 않게 되고 상대적으로 재정정책이 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정.            만만한 오븐구이로 시작해 봅니다.

            팬에 가지런히 뉘인 후소금 후추 좀 쳐주면 땡         ?  200℃ 오븐에서 25분간 가열태닝이 섹시하게 돼�e뉘다아-         ?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주중 저녁밥상이었어요.         ?  쌈싸먹기에는 상추양이 적어서채썰어서 무쳤어요 (Feat.액젓)        ?   김치와 감자볶음비루한 반찬 2종         ?  제 몸에 살이 되고 비계가 되는 함정살입니다.

         ?  푸줏간에서 한근 반 끊어와반은 오븐구이 해먹었어요. 1인분만 구웠다는 얘기에요.         ?  요즘에 오븐 엄-청 돌려대는데전기요금테러 걱정된드아ㄷㄷ         ?  그러거나 말거나일단은 마셔보세           봉럽 쌈 쌀 육 완전체 쯔앙 b          그렇게 첫번째 판 컴플릿하고            두번째 판 스타ㄹ트         ?  함정살에 된장질을 했어요.            항정살 된장구이에요.         ?  된장질에 끼도 부렸어요.         ?  이것도 주중 저녁밥상이에요.항정살 오븐구이 다음날 저녁 연타석 함정살이란 말이에요.      ?     된장함정살이 센타         ?  나머지 쩌리들         ?  콩나물국을 끓인건가파나물국을 끓인건가         ?  반찬은 갓김치 양파장아찌 오이달걀볶음 새송이버섯볶음 올렸어요.         ?  음식 할때 간 거의 안보는데요,버섯에 소금을 안 쳤더라구요? 버섯이 상한지 알았잖아요 -_-         ?  우래기들 간식으로 쪄놓은 양배추인데얘듀라- 엄마빠한테 쪼꼼만 빌려주련-         ?  된장질 + 끼부린 함정살이에요.         ?  고기에 양념이 되어있어서파는 따로 양념 안 했어요. 이날도 파채 썰다 울고요?         ?  이빠이 쌓아 올렸어요.그래봤자 500g, 1인분            조져봅시다.

?           이런 미친- 듸져요 듸져!이거슨 우주최강 세젤맛         ?  6월도 하반기로 접어들고 슬슬 식비가 거덜나고 있어요.고기고기한 날들 끝나고 이제 잡초모드로 전환중이에요. 초반엔 고기만- 고기만- 먹다, 후반엔 풀만- 풀만- 먹고씌원씌원하지 않음? 화끈하지 않음? 막 쿨-하지 않음??           내일은 잡초만 먹고 똥 치우러 감미다보호소 똥멍청이들 보고 와서 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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