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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그랜드 슬램



이전에 포스팅 했듯이, 박인비 선수와 마지막날 같은조에서 하는 선수는 리디아고이외에 어느 선수도 박인비 선수를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 박인비 선수의 멘탈, 그리고 무아지경에서의 플레이는 어린 선수들인 리디아고, 브룩핸더슨, 아리아주타누간, 렉시톰슨등 다른 어떠한 선수들도 따라 올 수 없는 경지입니다.

특히 부상으로 많은 시련을 겪고 있었던 박인비 선수가 지금까지 처럼,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우뚝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용기를 준 박인비 선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손이 터지는 한이 있어도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왜냐하면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선수이기 때문이다.

.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골든 그랜드 슬램] 해결책이 있는지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골든 그랜드 슬램] 알고싶다.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얼마전 개최된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는 컷 탈락의 수모까지 당했었다.

박인비가 "올림픽 출전은 오랜 꿈이자 목표"라고 이야기 할때 ?일부에서는 차라리 다른 선수에게 출전권을 양보해야 하지 않느냐고 까지 했을 정도였다.

?일부 외신에서는 "올림픽 이후 박인비 선수가 은퇴할 것"이라고 까지 했다.

??그런데 이렇게 대반전의 드라마를 쓸 수가 있을까?  박인비 선수는 리우의 강풍에 대비해 인천 골프장에서 맹훈련을 했단다.

  그리고 집에서도 훈련을 하고...?박인비가 우승하니까 외신에서는 "박인비를 의심하는 사람들을 조용히 만들었다.

" "어떤것도 박인비의 균형을 무너뜨릴수 없었다"라고  ?그랜드 슬램의 뜻은 US여자 오픈우승,  KPMG PGA여자 챔피언십우승, RICOH브리티시여자오픈우승, ANA인스퍼레이션 우승등 4개대회를 우승해야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하며 지금까지 달성자는 7명이다.

2015 박인비, 2003 소렌스탐, 2001 케리 웹, 1999 쥴리 잉스터등??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올림픽 금메달 까지 땃으니 골든 그랜드 슬램달성골프역사상 처음있는 일이고 앞으로도 달성하기 무척이나 어렵단다.

대단하다?그리고 박인비 선수는 2015년 5월에 세계 최연소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였다.

?미국 플로리다주 명예의 전당에 입회할 자격은 40세이상으로 10년간  LPGA 활동한 기록과  총 27점이상을 얻어야 한다.

메니져대회 우승 1회 2점, LPGA공식대회 우승 1점, 올해의 선수, 평균타수1위 각1점이다.

?2007년도에는 동양인 최초로 박세리 선수가 입회하였다.

?오늘 새벽까지 숨 죽이며 끝까지 중계방송을 보면서 박인비는 별명 그대로 "돌부처"  "침묵의 살인자"였다.

마지막 홀에서 벙커에 2번씩이나 빠지면서  파 세이브를 잡는 것을 보면서강심장은 강심장이구나 하는 것을 느꼇다.

리다아 고 선수가 박인비 선수와 같은 조에서 플레이 하면서 금메달 욕심이 있어 중간에 평정심을 잃어버리고 오버하였고,또 퍼팅에서 난조를 보여 실력발휘를 못하였다.

 만약에 리디아 고 선수가  돌부처 박인비와 같은 조가 아닌 다른조에서 플레이 하였다면 더 좋은 성적이 나오질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본다.

침묵의 살인자한테 되게 한방 먹은 셈이다.

마지막 홀에서 극적으로 버디를 하면서 1타 차이로 은메달을 획득, 펑샨샨을 눌렀다.

그래도 한국계가 은메달을 땃으니 응원을 한 동포들의 가슴속에는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것이다.

?박인비 선수가 마지막홀에서 파 퍼팅하고 금메달 확정하면서 한 우승세리머니우승하면서 이렇게 크게 세리머니한 것은 처음이란다.

 한국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상파울로에서 버스 5대로 6시간을 걸려 리우로 왔고, 월드컵때 응원하였던  "大

한민국?"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고 있다.

약 5백여명의 한국인들이 쫏아 다니며 응원을 했으니 TV를 보면서 리우 골프장이 월드컵의 붉은 악마가 살아났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다.

? ? ??마지막 홀에서 벙커샷을 하는 모습벙커에서 높게 띄워 홀컵 바로 옆에 붙여정말 멋지게 파 세이브를 하였다.

두번 벙커에 빠지는 걸보고 보기 아니면더블보기를 예상 했었다.

정말 그림같은 벙커 샷. ???????? ???????? ???????? 은메달 리디아 고, 동메달 평샨샨 ????????? ? ????????박세리 감독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세리 키즈로 탄생한 박인비 선수가 올림픽에서금메달을 땃으니 감독으로서 얼마나 기뻣을까??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명예의 전당 ??????명예의 전당에  있는 박세리 선수의 부조? .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이번 2009 프랑스 오픈에서 페더러가 우승한 것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이는 남자 테니스 역사상 6번째 ?가 됩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한다는거.. 이거 참 쉬운게 아닌데.. 지금부터 그 엄청난 업적을 날린 6명의 선수를 소개하겠습니다ㅎ 먼저 4대회 그랜드 슬램(GS) 우승도 여러 종류로 불리는데...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1. 돈 벗지(Don Budge)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38년 최초의 연간 그랜드 슬래머로.. "연간 그랜드 슬램" 이라는 단어도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데..사실 그 8년 전에 골프계어서 보비 존스가 스포츠계 최초로 4개의 GS에서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이라는 말을 했다는 것에서 나왔다는.. 단식 이외에도 윔블던, US오픈에서 같은 해에 복식, 혼복 우승한 것도 주목할 업적이다.

특히 윔블던을 2년 연속 단식,복식,혼복 우승 을 한 것은.. 아마 아무도 못 깨겠지요?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2. 로드 레이버(Rodney George Laver)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 : 1962, 69년 역사상 단 한명 뿐인 남자 여자 다 포함해서 2번의 연간 그랜드 슬램 달성자!피트 샘프라스의 우상이며..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는데..ㅋ왼손잡이며 키 172에 68kg 으로 체격은 작았으나.. 두껍게 친 탑스핀을 구사해 "ROCKET RAVER" 라는 별명을 가졌다.

62년에 연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이후 프로로 전환하였기 때문에 4대대회의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68년의 오픈화( "OPEN ERA" ) 이후프로의 4대 대회 출전이 가능하게 되어 69년에 오픈화 이후 첫 연간 그랜드 슬래머가 되었다.

즉, 오픈화 전과 후 모두 달성했다는;;  참고로 프레드 페리가 영국사람이라서 윔블던에 자신의 동상이 생겼다면..레이버는 호주사람이라서 호주오픈 스터디움(결승전이 이루어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들어갔다.

 GS 승리도 11승 으로 비욘 보리와 같이 역대 4위 기록을 소유.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3.프레드 페리( Fred Perry)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33->35년 "영국의 테니스의 신" 이라 하여.. 윔블던 앞에는 동상까지 있음.1934

1936년에 윔블던 3연승을 하였으나.. 그 후에 지금까지 영국남자 선수가 윔블던 우승한 것이 없음 ;; 페리 역시 1935년에 프랑스오픈을 우승하여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이것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러나 3년 후에 벗지가 연간 그랜드 슬램을 해버림;;재밌는건 이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로 유명했었다는데.. 20세 때 테니스로 종목을 바꿔 활동했다는ㅋ 1952년에는 "Fred Perry" 라는 스포츠 웨어 회사를 설립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4.로이 에머슨(Roy Emerson)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61->64년 복식 분야 역시 호주 3승, 프랑스 6연승, 윔블던 3승, US 4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있는 선수다.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것은.. 테니스 GS 대회의 "오픈화" 에 대한 것이다.

1968년 이전까지는 4대 대회( 호주 선수권, 프랑스 선수권, 윔블던 선수권, US 선수권)에는 "프로"의 출전이 안 되었으며 앞서 언급된로드 레이버 등은 4대 대회 우승 이후 프로로 전환했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다.

. 그러나 에머슨은 그대로 아마츄어로 남아 대회에 출전하였다.

실제로 1968년에 오픈화가 된 이후(대회 이름도 호주선수권 => 호주 오픈 etc..) 프로들의 출전이 가능해 졌으며그 이후로는 에머슨의 우승이 없다.

테니스계에서는 "오픈화" 가 이루어진 전과 후로 뚜렷하게 시대를 나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기록 등은 오픈화 후 첫 기록 이런 식으로 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쉽게 잊혀져 가는 인물이다.

. (사실 로드 레이버, 돈 벗지.. 커리어 우승을 못한 비욘 보리, 지미 코너스 다 들어본 적 있는데.. 이분은 조금^^;;)  총 GS 우승기록 12승으로 역대 3위 기록의 소유자 호주오픈 6승 1961, 63

67년 프랑스오픈 2승 1963, 67년 윔블던 2승1964

65년 US-OPEN 2승1961, 64년     5. 안드레 애거시(Andre Kirk Agassi)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1992->99년 미국의 샘프라스와 함께 유명한 선수ㅎATP 투어 단식 60승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GS 우승기록 8승(역대 7위 타이)앞에서 언급한 4명의 선수들과는 다른건.. 지금 4대대회는 호주오픈, US오픈 => 하드프랑스오픈 =>클레이윔블던 => 잔디반면에 그 전까지는 잔디와 클레이코트 밖에 없었다.

물론 호주오픈과 US오픈의 하드도 종류는 다르지만.. 4대대회에서 3종류(하드,클레이,잔디)를 모두 우승한 사람은애거시, 코너스, 나달, 페더러 이렇게 4명 밖에 없다.

참고로 US OPEN은 잔디->클레이->하드 로 바뀌었지만 코너스는 이거 다 우승했음;;ㅎ 4대대회 통산 승리 224승(53패) 는 코너스의 233승 다음인 역대 2위 기록부인은 스태피 그라프 이며.. GS 22승(여자 역대 2위)에 골든 슬래머ㅋ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6.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 2003->2009년 현재 테니스계의 신..역대 선수 중 누가 최고냐 해도.. 페더러 이름은 꼭 나오죠ㅋ페더러의 기록들을 보면 4대 대회(GS) 우승 기록 14승(역대 1위, 갱신 가능)세계랭크1위 연속 유지 기록 237주(역대 1위)잔디코트 연승기록 65승(역대 1위)연간획득상금 843만 달러 - 2006년 (역대 1위) 테니스 역사의 기록을 새로 만들고 있는 이 선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ㅎ 페더러의 GS 관련 업적은 아래 참조^^ㅎhttp://blog.naver.com/doragoon/70048424758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엄청난 선수들입니다.

.GS 14승을 이루어도 프랑스오픈을 못 딴 샘프라스와 코너스(11승)... 참고로 지금 가장 커리어 그랜드 슬럼에 가까운 남자는...라파엘 나달ㅎ그 어렵다던 프랑스 오픈(2005

2008)을 포함하여 작년에 윔블던(2008), 올해 호주오픈(2009) 이제 US OPEN만 남았으니

..ㅋ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모르지만.. 페더러도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ㅎ 나달.. 자네는 항상 잘 하던 중간고사를 망쳤지만.. 기말만 잘하면 되네..!페더러.. 자넨 A++일세!!   -------------------------------------------------------------------------------------------------------  ㅎㅎ 감성지수 No.188에 올라왔네요ㅎ블로그 시작한 지 2달밖에 안된 신인에게.. 영광입니다^^사실 저렇게 메인에 뜨고 "메인 떴어요

"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ㅎㅎ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은 깔끔한데.. 제꺼는 좀 추잡하지만..;; 그래도 들어와서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잡다한 얘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ㅎ     한 시즌동안( 일년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           => 연간 그랜드 슬램한 시즌동안 4개의 GS + 올림픽까지 우승하면         => 골든 슬램 (여자 서수 Steffi Graf가 유일한 성공자.. 애거시 부인^^)선수생활 동안에 4개의 GS를 우승하면                 => 커리어 그랜드 슬램 그냥 연속적으로 우승하면.. 예를 들어 2002 프랑스 오픈

2003 호주오픈                => 세리나 슬램 (자칭ㅎ) 호주오픈 1승 1938년 프랑스오픈 1승 1938년 윔블던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US-OPEN 2승/2승/2승 (단,복,혼)1937

1938년 (복식 우승은 36, 38년) 호주오픈 3승 1960, 62, 69년 프랑스오픈 2승 1962, 69년 윔블던 4승1961, 62, 68, 69년 US-OPEN 2승1962, 69년 호주오픈 1승 1934년 프랑스오픈 1승 1935년 윔블던 3승1934

36년 US-OPEN 3승1933, 34, 36년 호주오픈 4승 1995, 2000, 01, 03년 프랑스오픈 1승 1999년 윔블던 1승92년 US-OPEN 2승1994, 99년 호주오픈 3승 2004,2006,2007년 프랑스오픈 1승 2009년 윔블던 5승 2003

2007년 US-OPEN 5승 2004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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