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양희영



..blog.naver.com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올 해가 두 번째 대회로, 2016년 7월 21일 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리트 클럽에서 개최되요 !SGF67 골프웨어를 입은 양희영프로 너무너무 멋지네요 :D▼ SGF67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아, 페이스북에서도 블로그에서도 요즘 SGF67이벤트 중이 랍니다!!  서둘러 참여해보세요

...오늘도 SGF67과 함께 골프실력 쑥쑥 키워나가세요

드디어 피엔에스골프단 양희영 선수가 2월 25일

28일까지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 출전 합니다.

?2015년 우승자다보니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요^^미소지기가 JTBC Golf 양희영 선수 기사를 하나 ! 내일부터 진행되는 LPGA 혼다 타일랜드 대회!! 양희영 프로님 딱 2015년 만큼만 해주세요^^                                출처 : 뉴스 > JTBC GOLF |  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타이틀 방어 위해 2주 쉬었다", 양희영. 사진 출처 : ⓒGettyImages (Copyright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희영이 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파타야 올드코스에서...sports.news.naver.com   "2연패는 도전이지만 태국 갤러리 앞에서 잘하고 싶다.

" 고 밝힌 양희영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이다.

올시즌은 코츠골프챔피언십에서  공동 29위에 오른바 있으며 2014, 2013 이 대회 우승자였던 안나 노르퀴스트, 박인비와 같은 조로 라운딩하게 된다.

양희영은 한국을 대표하여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더 더욱 이번 대회에서 우승 욕심을 부린다.

우승을 통해 세계 순위를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자신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매주 열심히 플레이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은 매우 터프할 것이다.

" 라고 말하는 양희영, 2015 시즌 23 경기에 참가해 1승 (혼다 LPGA 타일랜드) 과 10번의 TOP 10을 기록해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누구보다 부드러운 샷을 구사하는 양희영이 이번 주 우승을 해 2연패 달성 및 LPGA 통산 3승을 거둘 수 있을 지 주의깊게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

2015 혼다LPGA 타일랜드 우승 당시의 양희영지난 4년간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들, 양희영, 안나노르퀴스트, 박인비, 청야니내일 3라운드 경기는 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될것 같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 시즌이 시작되기전 세계랭킹 순위에서 한국 4위였다가 현재 7위로 밀려 있는 양희영 선수.심기 일전해서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1라운드에선 칩샷 버디가 2개나 들어가는등 우승을 향한 행운도 뒤따르고 있네요.박세리와 체격도 비슷하고, 스윙도 비슷하고, 구질도 비슷해서 리틀 세리라는 별명도 있는 양희영 선수.박세리의 전성기때의 모습을 보는듯 했는데요.정말 성실하게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양희영 선수.실력에 비해 조금은 저평가 받고 있는 양희영 선수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이번 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틀연속 좋은 경기 백규정권토중래, 와신상담 백규정 선수.전혀 기죽거나, 낙담할 필요 없습니다.

20살 먹은 신인으로서 충분히 멋진 경기를 펼쳤던 2015년 입니다.

LPGA에서 신인이 시드를 유지하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오늘도 샷이 조금 나쁘면 얼굴 표정이 살짝 살짝 어두워 지던데, 한길부스님 말씀대로 더 웃으면서 플레이 하면 경기결과도 더 웃게 만드는 결과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집중하다보면 얼굴이 일그러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부러 그거 신경쓰다가 골프가 다 망가질수도 있지요. 편한대로 하는게 최고일듯 하네요.좋은 경기를 계속하다보면 팬들이 기억할 만한 멋진 선수로 남지 않을까요?전인지 태국 패션 이보미 선수와 함께 태국 현지에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초청선수였는데요.어제도 오늘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싯점이지만 올해 현재 전인지 선수 6라운드를 돌았는데요.컨디션이 나쁜 상황도 있었지만 아직 한번도 오버파 라운드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강렬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너지지도 않는 안정된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진짜 무서운 경기스타일 일수도 있지요.소위 말하는 전인지類의 골프인데요.이러다 챤스가 오면 무섭게 몰아쳐서 상대 선수들 어어어

하게 만들고 우승컵을 차지하곤 했었는데요.살짝 아쉬웠던 점은 한국에서 플레이 할때처럼 파5홀을 계속 끊어가던데... 어떤 홀에선 김세영 선수보다 더 멀리 드라이브가 나가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2온 시도도 가능할듯 한데 ...작전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너무 보수적으로 경기를 하는게 아닌가 살짝 팬으로서 아쉬웠습니다.

김세영 선수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완전히 미스샷 했음에도 버디를 하는 모습을 보며 전인지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가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승을 노리는 3라운드 4라운드에선 어떤 경기를 치를지 모르지요.2번의 경험을 했으니, 과감한 공략을 펼칠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하나 뚝심 장하나 선수김세영 선수처럼 초반에 많이 흔들려서 무너지나 했었는데, 클라스를 보여주며 결국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초반 3개의 연속된 보기로 멘탈이 완전히 흔들릴수도 있었는데 후반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하는등 다시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할수 있는 계기는 충분히 마련된것 같습니다.

올시즌 그 누구보다도 가장 컨디션도 좋고 안정된 경기를 보이고 있는 장하나 선수.이제 장하나 선수는 월드클래스 선수라고 해도 이견을 달수 없는 스타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최운정 선수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할수 없는 강철女 최운정 선수.올해 역시 한게임도 거르지 않고 바하마-미국-호주를 거쳐 태국까지 날라왔습니다.

마라톤을 하러 왔는지 알았는데 골프도 아주 잘치고 있습니다.

최운정의 허리 벨트를 보세요

태극 마크가 선명히 보이는 특수한 벨트를 찼네요.정말 소리소문 없이 강한 골퍼입니다.

저는 이번대회 우승을 15언더파-17언더파 정도로 예상하는데요.위에 언급한 양희영, 백규정, 전인지, 장하나, 최운정 선수중 누군가 우승을 하려면 3-4라운드에서 한번은 무섭게 몰아치는 라운드가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전인지 선수는 우승을 하려면 승부수를 던질땐 한번 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아직 시즌 초반이라 맛보기 경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 양희영 선수가 우승을 한다면 올림픽 출전을 자신할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김세영 선수도 오늘 조금 흔들렸지만 내일 몰아치면 또 바로 선두권 추격할수 있고, 이보미 선수도 오늘은 그녀다운 멋진 플레이를 한것 같습니다.

노무라 하루 선수도 장하나만큼 꾸준한 경기를 보여주고 있네요.그녀의 일본 올림픽 대표 선출은 이제 꿈속의 잠꼬대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멋지다 못해 무섭습니다 노무라 하루짱

박인비 선수의 부진이 길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빨리 예전의 퀸비로 돌아오는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대회 3라운드 아니면 4라운드에라도 다시 그녀의 골프 여왕의 풍모가 돌아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화이팅 퀸비

관광의 나라답게 가장 태국스럽고 아름답게, 선수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대회 주최측에서 제공한 사진을 보며 내일의 결전을 기다려 보죠디펜딩 챔피언 양희영과 인물되는 선수들인듯결혼 10주년 피로연 가족 사진 같지요?오늘의 주인공 양희영과 전인지두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만수무강하세요인지 프린세스 독사진 태국 왕족의 의상을 입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양희영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인데, 초청자 자격으로 참가한 전인지 선수가 거의 주인공인듯 합니다.

망중한 즐기고 있는 미쉘위한방 있는데 늘 2% 아쉬운 이민지 선수 커피 사랑늘 유쾌하고 재밌는 이일희 선수인비마마 연습라운딩 하시러언제나 짝궁 유소연과 박인비 인터뷰전인지 연습라운드 출발

전인지 2장씩이나...태국에서 어필되는 마스크인가??최나연 선수 약간 아마추어 같은 모습으로대만의 노장 캔디쿵 1라운드에서 인지와 붙습니다.

한국 챔피언 벨트 메고 계신 마라톤녀 최운정올해 처음 대회에 모습을 보인 중국의 펑샨샨하나자이저 카메라 의식하네요 ^^양희영도 인터뷰이보미와 오야마 시호(이보미 옷 꺼꾸로 입은게 아니라 원래 저런옷인듯)대회 환영행사 기념사진 인지, 오야마 시호인지와 보미언니(인지님은 솔직히 골프모자 쓴게 훨씬 멋진거 같아요^^)인터뷰중인 덤보 전인지산드라갈과 전인지..전인지 선수도 전지 훈련기간중 살이 좀 붙은거 같네요.전인지 선수 사진이 가장 많은거 같은데 그것은 저의 초이스가 아니라 주최측의 관심이 그런듯 합니다.

리디아고는 빠졌지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세계의 강호들의 모두 모였네요.모든 선수가 이번대회 성적이 중요하겠지만 올림픽을 출전을 노리고 있는 이보미, 전인지, 양희영 선수에게 특히 중요한 게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D-1 입니다 ! 심폐소생술로 인해 목숨은 건졌지만 심각했던 상황이라 올림픽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8월17일 여자골프 종목 개막까지 이제 20일 가량 남았다.

이로 인해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양희영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양희영은 당장 새로운 캐디를 찾는 게 급선무가 됐다.

포이트벤트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던 양희영에게 캐디 교체는 악재일 수밖에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마음 맞는 캐디를 구하는 것도 어렵다.

시간도 촉박하다.

캐디는 경기임원에 해당되기 때문에 AD카드(신분확인 및 식별증) 변경 등 해야 할 일이 많다.

새로운 캐디의 의류 등도 다시 제작해서 브라질로 보내줘야 한다.

골프채널은 28일 동료 캐디 제프 킹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데이비드가 다행히 심각한 심장 손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말을 하고 걸을 수는 있다"고 전했다.

양희영은 카누와 투창 국가대표 출신인 부모님도 이루지 못한 올림픽 출전 꿈을 이뤘다.

올림픽에 전념하기 위해 이번 주 열리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도 불참을 선언했다.

[2016년 7월 28일자 김두용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메리트 골프장에서 벌어진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참가한 한국의 김세영(23ㆍ미래에셋),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 유소연(26ㆍ하나금융그룹)은 경기가 끝난 후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이 열리는 영국 런던 행 비행기를 탔다.

양희영(27ㆍPNS 창호)은 가지 않고 미국에 남았다.

양희영은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플로리다주 올랜도 집에서 쉬겠다"고 했다.

올림픽 여자 골프는 8월 17일부터다.

영국에 다녀와도 2주 쉴 시간이 있다.

그러나 올림픽에 전념하겠다는 양희영의 의지는 굳다.

이날 벌어진 대회 싱글매치에서 한국의 김세영ㆍ유소연이 이기고 양희영ㆍ전인지가 졌다.

한국은 6승4패, 승점 12점으로 미국(13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양희영은 "국가대표로 경기하는 게 이렇게 긴장되는지 몰랐다.

올림픽을 위해서 좋은 경험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리코 브리티시 여자 오픈은 메이저대회로 우승상금도 300만 달러(34억원)다.

카누ㆍ투창 국가대표 경력의 부모를 둔 양희영은 관심이 별로 없다.

올림픽뿐이다.

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박인비(29ㆍKB금융그룹)도 부상 등의 이유로 브리티시 여자오픈에 가지 않는다.

[2016년 7월 25일자 김두용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세' 박성현(23ㆍ넵스)이 처음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도 접수할 기세다.

  박성현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 코르데바예 골프장(파72ㆍ6784야드)에서 열린 '제 71회 US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 둘째 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친 박성현은 이미림(26ㆍNH투자증권)과 양희영(26ㆍPNS)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US 여자오픈에 처음 출전한 박성현은 낯선 환경에 긴장할 법도 했지만 첫 날 2언더파 공동 11위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어느 정도 코스 적응을 마친 박성현은 둘째 날 드라이브 비거리를 크게 늘리며 공격적으로 코스를 공략해 타수를 줄여 나갔다.

1번홀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2번홀(파4)과 5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타수를 줄인 박성현은 전반 마지막인 9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후반에도 11번홀(파4)과 12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선두에 1타 차로 따라 붙었다.

15번홀(파5)과 16번홀(파3)에서도 잇따라 타수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치고 올랐다.

하지만 17번홀(파4)에서 벙커에 빠뜨리며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한 박성현은 18번홀(파5)에서도 위기가 있었지만 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첫 날 무려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이미림은 이날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와 더블 보기 1개로 2타를 잃고 선두 자리를 박성현에게 내줬다.

박성현은 경기를 마친 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USGA(미국골프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에는 첫 출전이기 때문에 우승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이번 대회를 즐기려고 한 것이 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즐겁게 경기한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라고 말했다.

US 여자오픈 61년 역사상 첫 출전한 선수가 우승한 사례는 4번에 불과하다.

지난해 우승한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가장 최근에 처녀 출전 우승자 반열에 올랐다.

박성현이 지금과 같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되면 역대 5번째이자 2년 연속 첫 출전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양희영(26ㆍPNS)은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4개나 기록하며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2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1번홀(파4)부터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3

6번홀 4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탄 뒤 이후 3타를 더 줄여 6언더파를 기록했다.

첫 날 공동 52위로 출발하며 컷 탈락을 걱정해야 했던 리디아 고는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4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리며 우승 경쟁을 벌이게 됐다.

1라운드에서 3오버파로 부진했던 세계랭킹 5위 김세영(23ㆍ미래에셋)도 제 기량을 발휘하며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1언더파 143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전인지는 버디 2개와 이글 1개를 잡았지만 전반 마지막인 18홀(파5)에서 뼈아픈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컷 탈락했다.

일본 무대를 휩쓸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마지막으로 리우올림픽 출전에 도전했던 이보미(28ㆍ혼마골프)는 6오버파 150타로 대회를 조기에 마쳐 올림픽 꿈도 사실상 접을 수밖에 없게 됐다.

미국 무대 고별전을 치른 박세리(39ㆍ하나금융그룹) 역시 컷 통과에 실패하며 아쉬움 속에 미국에서의 마지막 대회를 마무리했다.

[2016년 7월 9일자 뉴시스 오종택 ]이미림이 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US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미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를 적어냈다.

5언더파 공동 2위 양희영과 호주 동포 이민지, 크리스티 커(미국)에게 3타 차 단독 선두다.

이미림은 독종이다.

LPGA 투어를 준비했던 2013년 말 손목이 부어올라 찾은 병원에서 왼 손목 피로 골절 진단을 받았지만 통증을 견뎌내고 퀄리파잉(Q) 스쿨을 2위로 통과했다.

루키였던 2014년에는 2승을 거두면서 미국 무대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다.

그러나 지난 해 손목 부상이 도져 부진했다.

클럽을 잡기 힘들 정도로 손목이 퉁퉁 부어올랐다.

치료에 전념하느라 몇 개 대회를 건너 뛰면서 흐름을 이어갈 수 없었다.

이미림은 "수술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언니들의 조언이 있었기 때문에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다렸다.

무리하면 통증이 느껴져 연습을 많이 할 수 없었다.

손목을 너무 많이 쓴 게 문제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미림은 정신력이 강하다.

손목 보호를 위해 테이핑을 하고 대회에 출전하면서도 올 시즌 세 차례 톱 10에 들었다.

지난 6월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위에 올랐다.

6월 말 열린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을 당한 이후 열흘을 쉬고 출전한 이미림은 컨디션이 좋아 보였다.

테이핑을 한 상태였지만 샷감이 좋았다.

이미림은 1라운드에서 티샷의 페어웨이 적중율 78%(11/14)를 기록했다.

티샷의 정확도를 바탕으로 그린은 딱 한 차례만 놓쳤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이미림은 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후반에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더했다.

동반 경기를 한 크리스티 커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던 이미림은 6번 홀(파4)의 4m 버디로 1타 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7번 홀(파4)에서 2m 버디를 넣었고, 마지막 9번 홀(파5)에서도 4m 가량의 버디를 추가했다.

반면 커는 8번 홀(파3) 보기로 3타 차까지 벌어졌다.

이미림은 "드라이버와 아이언이 너무 잘 됐다.

몇 개의 퍼트를 놓치긴 했지만 퍼트감도 나쁘지 않았다.

골프가 너무 쉬었던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미림의 8언더파는 US여자오픈 언더파 기준 최저타 타이 기록이다.

타수 기준으로는 파 71에서 63타가 있었다.

양희영도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로 좋은 출발을 했다.

양희영은 US 여자오픈에서 다섯 차례나 톱 10에 들었을 만큼 성적이 좋았다.

지난 해 대회에서도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나섰다가 전인지에 이어 준우승을 했다.

시즌 3승을 기록 중인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2언더파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 대회 2011년 우승자인 유소연은 1언더파를 적어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미국 본토의 LPGA 투어 활동을 끝내기로 한 박세리는 1오버파를 기록했다.

지난 해 우승자 전인지도 퍼트 부진으로 1오버파다.

이보미는 4오버파로 부진했다.

[2016년 7월 8일자 이지연 ]유소연이 킹스밀 챔피언십 프레젠티드 바이 JTBC 2라운드에서 또 몰아치기 라운드를 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유소연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기록, 중간 합계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다.

6언더파 공동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ㆍ양희영ㆍ미야자토 미카(일본)에 1타 차 단독 선두다.

지난 동계훈련 기간 동안 새 코치 카메론 맥코멕과 스윙을 대대적으로 바꾼 유소연은 시즌 초반만 해도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나 4월 이후 몰아치기가 자주 나온다.

유소연은 4월 열린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 1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쳤다.

5월 초 열린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서도 7언더파 몰아치기가 나왔다.

유소연은 "샷감이 기대했던 것보다 빨리 올라왔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이날도 샷감이 좋았다.

티샷을 단 2번, 그린은 4번만 놓쳤을 만큼 안정적이었다.

4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1.5m에 붙여 첫 버디를 잡은 유소연은 7번 홀(파5)에서 공이 발보다 높은 좋지 않은 라이의 어프로치 샷을 홀 30cm에 붙여 1타를 더 줄였다.

후반 9홀에서는 첫 홀 보기를 했지만 이후 8개 홀에서 무려 6개의 버디를 잡았다.

유소연의 최근 고민은 샷감보다는 퍼트감이다.

유소연은 선두권으로 치고 나왔던 최근 3개 대회에서 5위(스윙잉스커츠)ㆍ공동 19위(발룬티어스 아메리카 텍사스슛아웃)ㆍ공동10위(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에 그쳤다.

유소연은 첫 날 34개의 퍼트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전날보다 8개나 적은 26개의 퍼트를 했다.

줄어든 퍼트 수가 버디로 연결된 셈이었다.

유소연은 "1주간 쉬면서 퍼트 선생님을 만나 레슨을 받고 퍼트 연습을 많이 했다.

최근의 목표는 경기에 좀 더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경기를 잘 할 준비는 물론 우승할 준비도 끝났다"고 말했다.

유소연의 마지막 우승은 2014년 CN 캐나다여자오픈이었다.

유소연과 동반 경기를 한 루이스도 좋은 경기를 했다.

첫날 1언더파였던 루이스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각각 1mㆍ2m 버디를 잡는 등 특유의 날카로운 아이언 샷감이 살아났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인 양희영도 6언더파 공동 2위다.

양희영은 최근 2개 대회(텍사스 슛아웃ㆍ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연속 준우승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양희영은 올 시즌 2번의 준우승과 2번의 3위를 했다.

지난 해 우승자 이민지(호주)는 첫 날 5언더파 선두권에 올랐으나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5언더파 공동 5위로 밀려났다.

김세영은 1타를 잃고 3언더파 공동 14위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3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37위로 올라섰다.

리디아 고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그러나 14번 홀(파4)에서 1m 버디 퍼트를 실패하는 등 특유의 퍼트감이 완전히 살아나지는 않은 모습이었다.

세계랭킹 3위 렉시 톰슨(미국)도 2타를 줄여 1언더파 공동 37위다.

톰슨은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3개나 했다.

약점인 그린 주변 플레이가 여전히 불안해 보기가 이어졌다.

오른손 중지 부상을 치료하고 한 달만에 투어로 복귀한 박인비는 6번 홀을 마친 뒤 손가락 통증이 심해져 기권했다.

[2016년 5월 21일자 이지연 ]아리야 주타누간이 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무대를 정복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바마주 프래트빌의 로버트 트렌트 존스(RTJ) 골프트래일 캐피털 힐 세니터 코스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주타누간은 역전패의 악몽이 있는 ANA 인스퍼레이션과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

3홀 남기고 2타 차 선두. 막판에 무너졌던 전례가 있던 주타누간에게 2타 차는 큰 타수가 아니었다.

주타누간은 16번 홀에서 2m 버디를 넣지 못해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17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도 세 번째 샷을 하고도 그린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1.5m 파 퍼트를 놓쳐 결국 보기를 적었고, 2위권과의 타수는 1타 차로 줄어들었다.

ANA 인스퍼레이션에서는 마지막 3홀에서 모두 보기를 적어 우승에서 멀어진 바 있다.

주타누간은 411야드의 파4 마지막 홀에서 2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다.

안전하게 페어웨이에 보내려는 방어적인 클럽 선택이었지만 러프에 떨어졌다.

핀까지 205야드 남은 거리에서 주타누간은 다시 2번 아이언을 들었다.

하지만 벙커 턱을 넘기지 못해 그린 앞 러프에 떨어졌다.

칩샷을 핀에 붙이지 못하면 보기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에 주타누간은 침착했다.

칩샷을 핀 왼쪽 1m 옆에 잘 떨어뜨렸다.

차분하게 챔피언 퍼트를 성공시킨 뒤 참았던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숨 막히는 상황을 지켜보던 주타누간의 엄마와 언니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3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주타누간은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최종 14언더파로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주타누간은 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투어를 정복했다.

2013년 혼다 타일랜드 최종 라운드 마지막 홀 트리플 보기로 다 잡았던 우승을 놓쳤던 주타누간은 챔피언이 되기까지 3년의 시간이 더 걸렸다.

2013년 유러피언투어 랄라 메리엄컵 정상 등극 후 프로 투어 우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2

5번 홀 4연속 버디를 낚는 등 무섭게 추격한 양희영은 17번 홀 보기가 정말 아쉬웠다.

그린 밖 왼쪽에서 시도한 세 번째 샷이 강해 오른쪽 해저드에 빠졌다.

[양희영] 매력을 알아보자


결국 1벌타를 받은 후 다섯 번 만에 그린에 올렸고, 5온1퍼트 보기가 됐다.

양희영은 한때 선두로 치고 나가기도 했지만 15번과 17번 홀에서 보기를 적어 13언더파로 내려앉았다.

그래도 버디 8개나 낚으며 5타를 줄인 양희영은 지난 주 텍사스 슛아웃에 이어서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ㆍ모건 프레셀이 공동 준우승이다.

박희영이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여 11언더파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유소연은 전반에 버디 2개를 잡았지만 후반에 보기 2개를 해서 10언더파 공동 10위에 머물렀다.

김효주는 버디 2개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로 3타를 잃어 3언더파 공동 33위까지 내려 앉았다.

[2016년 5월 9일자 김두용 ] 신지은(24)이 133경기 만에 첫 우승을 신고했다.

신지은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발룬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 14언더파로 우승했다.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낚은 신지은은 4타 차를 뒤집고 역전 우승했다.

양희영과 허미정이 12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

2011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지은은 그 동안 톱10만 20번 기록했다.

올 시즌은 기아 클래식 공동 4위 등 톱10 3회에 오르는 등 좋은 페이스를 보였다.

역대 가장 좋은 성적은 2012년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준우승이다.

이로써 신지은은 133경기 LPGA 투어 출전 만에 감격의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종 라운드의 핀 위치가 어려워 상위권 선수들이 대부분 고전했다.

하지만 신지은은 침착한 플레이로 코스를 잘 공략했다.

신지은은 2ㆍ3번 홀 연속 버디를 잡고 5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10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홀 1.5m 옆에 잘 붙여 버디로 연결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파쓰리 13번 홀에서 보기 위기도 잘 넘겼다.

티샷을 그린에 올렸지만 버디 퍼트가 홀 2m 넘게 지나갔다.

하지만 신지은은 침착하게 파 퍼트를 넣으면서 노보기 행진을 이어갔다.

이후에도 신지은은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스코어를 잘 지켰고, 43개 홀 연속 노보기를 하며 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지은은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빨리 엄마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라며 어리둥절한 우승 소감을 밝혔다.

12언더파로 시작한 양희영은 버디 3개,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16번 홀에서 티샷이 페어웨이 왼쪽 벙커에 빠져 레이업을 해야 했다.

세 번째 샷이 그린 프린지에 떨어졌고, 5m 파 퍼트를 놓치면서 보기를 적어 신지은에 2타 차로 멀어졌다.

신지은과 함께 경기하고 있는 허미정은 14번 홀까지 버디 3개, 보기 5개로 2타를 잃고 10언더파까지 내려 왔다.

하지만 16ㆍ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다시 12언더파를 회복했다.

10언더파 공동 4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을 겨냥했던 김세영은 15번 홀까지 3타를 잃고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결국 김세영은 이후에도 버디를 뽑지 못하며 7언더파 공동 7위에 올랐다.

최나연과 지은희도 7언더파다.

신지은처럼 통산 첫 승을 노린 필러는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남편 마틴 필러와 많은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며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8ㆍ9 번 홀 연속 보기 후 12번 홀에서도 2m 파 퍼트를 놓쳐 선두 경쟁에서 멀어졌고, 12언더파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3라운드에서 주춤했던 전인지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5언더파 공동 13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

[2016년 5월 2일자 김두용 ]한국 선수 5명이 선두 제리나 필러를 추격한다.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에 있는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에서 벌어진 LPGA 투어 발룬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 3라운드에서 필러는 4언더파 67타를 쳐, 중간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텍사스 출신인 필러는 갤러리 및 가족의 응원을 받으면서 안정된 경기를 했다.

그러나 아직 우승 경험은 없다.

첫 우승으로 가는 길에 응원이 도움이 될지 부담이 될지는 알수 없다.

그 다음부터는 한국 선수들이다.

2위부터 공동 6위까지 5명이 한국 선수다.

최종라운드 필러를 추격하게 된다.

양희영과 허미정이 필러와 2타 차인 12언더파 공동 2위다.

양희영은 전반 버디 한 개에 그쳤으나 후반 들어 5타를 줄여 6언더파 65타를 쳤다.

첫날 5언더파를 기록했던 허미정은 3라운드에서도 5타를 줄혔다.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에서 우승할 때처럼 퍼트감이 좋았다.

김세영과 신지은이 10언더파 공동 4위다.

신지은은 6타를 줄였고 김세영은 3타를 줄였다.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지은희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9언더파 공동 6위에서 역전우승을 노린다.

이중 김세영이 주목된다.

김세영은 올 시즌 JTBC 파운더스컵 최종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치면서 역전 우승을 거두는 등 뒤집기에 능하다.

신인이던 지난해 3승 중 2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나머지 하나인 롯데 챔피언십에서는 최종라운드를 선두로 출발했지만 박인비에게 리드를 빼앗기고 나서 재역전했다.

유소연과 이미림은 5언더파 공동 10위, 최나연은 4언더파 공동 16위, 곽민서는 2언더파 공동 26위, 전인지는 1언더파 공동 39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6년 5월 1일자 성호준 ]장하나(24ㆍ비씨카드)는 우승을 확정지은 뒤 세리머니로 그린에서 비욘세 스텝을 밟으며 멋진 춤을 선보였다.

이로써 올 시즌 한국(계)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연속 우승에 다시 불씨를 지폈다.

장하나가 LPGA 투어 아시안 마지막 시리즈에서 코츠 골프 챔피언 우승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전날에 이어 전반에 보기없이 버디만 3개 더 뽑아낸 장하나는 후반들어 11번 홀(파4)에서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정확한 아이언 샷을 구사하며 잘 넘겼다.

10번 홀(파4)에서 그린을 놓친 뒤 절묘한 어프로치 샷으로 파를 잡아낸 장하나는 11번 홀(파4)에서 위기를 맞았다.

티샷한 볼이 우측 러프로 날아갔다.

그린 방향으로 큰 나무가 서 있었다.

세컨드 샷을 볼인한 순간, 아니나 다를까 앞쪽 5m의 나무 깃대에 맞고 그대로 낙하, 레이업했다.

4번 만에 그린에 올린 볼이 핀에 붙었다.

다행스럽게도 보기로 잘 막았다.

장하나는 이후 12번 홀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를 골라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특히 15번 홀(파3)에서 13m가 넘는 내리막 라인에서 롱 퍼팅이 홀을 파고 들어 우승에 쐐기를 박는 버디가 됐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유틸리티를 잡은 장하나는 해저드를 건너서 2온을 시킨 뒤 1퍼팅으로 잡아낸 천금의 이글은 화려한 팬 서비스였다.

장하나가 6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ㆍ6600야드)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1타(70ㆍ66ㆍ68ㆍ64)를 쳐 2위 포나농 팻럼(태국)을 4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이로써 장하나는 올림픽 골프 티켓이 걸린 세계여자골프 랭킹 10위에서 2

3계단을 끌어 올리게 됐다.

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노린 팻럼은 15언더파 273타로 아쉽게 2위에 만족해야만 했다.

한국(계) 선수는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은 김효주, 두번째 코츠는 장하나, 세번째 ISPS 한다 위민스 호주 오픈은 한국계 노무라 하루(일본)가 우승했다.

그러다가 지난주 혼다 LPGA 타일랜드는 렉시 톰슨(미국)에게 우승컵을 넘겨주며 우승맥이 끊겼었다.

양희영(27ㆍPNS)은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단독 3위로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28ㆍKB금융그룹)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85타(68ㆍ73ㆍ75ㆍ69)를 쳐 공동 30위에 그치며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10번 홀부터 티 오프한 박인비는 첫 홀에서 불안한 보기로 출발했으나 15ㆍ16번 홀 줄 버디에 이어 18번 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스코어를 줄였다.

후반 들어 4ㆍ5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챙겼으나 6번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했다.

지난해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72홀 노보기의 진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

랭킹 1위 리디아 고(19ㆍ캘러웨이)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81타(71ㆍ74ㆍ67ㆍ69)를 쳐 공동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6년 3월 6일자 이뉴스투데이 안성찬 ]장하나가 이미림과 치열한 선두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유지하면서 시즌 2승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3라운드. 장하나는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아 4언더파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로 2위 포나농 팻럼(태국)에 한 타 차 선두다.

장하나는 이미림과 공동 선두로 출발해 엎치락뒤치락 1위 자리를 주고 받았다.

장하나가 4번 홀 버디를 잡자 이미림도 같은 홀 버디로 응수했다.

7번 홀에서는 두 명 모두 버디를 잡아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이미림은 9번 홀 버디로 잠시 선두 자리로 올라섰다.

그러나 10번 홀(파4)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장하나는 10번 홀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잘 올리면서 3m 버디 퍼트를 넣었다.

반면 이미림의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 러프에 빠졌고, 두 번째 샷도 그린 뒤편 러프로 떨어졌다.

광고판 뒤쪽에서 친 세 번째 샷은 프린지까지밖에 가지 않았다.

여기서 친 파 퍼트마저 홀을 스쳐 지나가 보기를 적어냈다.

이후 장하나는 13번 홀에서 버디를 다시 잡았지만, 이미림은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장하나는 2월 초 코츠 챔피언십 우승 이후 신바람을 내고 있다.

올해 4개 대회에서 톱 10에 3번 들었고,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공동 11위였다.

현재 상금랭킹 1위, 세계랭킹은 10위다.

[양희영]



경기를 마친 장하나는 "오늘 그린을 한 번밖에 놓치지 않았다.

환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한국에서 팬 클럽 회원들이 응원을 와서 더 즐겁게 경기했다.

마지막 날에도 평소처럼 경기하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양희영은 전반에 보기 하나만 기록하며 주춤했지만, 후반 들어 5개의 버디를 낚아 이미림과 함께 10언더파 공동 3위가 됐다.

선두 장하나에 2타 차로 최종일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위치다.

태국 선수들도 맹활약했다.

팻럼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 줄이며 11언더파 단독 2위가 됐다.

아리야 주타누간은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를 쳐 8언더파 공동 5위다.

주타누간은 이날 더블 보기를 기록하고도 버디를 8개나 잡았다.

팻럼이나 주타누간이 우승할 경우 LPGA 투어 최초의 태국인 우승자가 될 수 있다.

최운정과 최나연은 나란히 4타를 줄이며 8언더파 공동 5위에 위치했다.

박인비는 3오버파를 쳐 이븐파 공동 38위까지 떨어졌다.

[2016년 3월 5일자 원종배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데뷔 첫 승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전인지는 28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ㆍ654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지만, 최종합계 14언더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우승은 4타를 줄여 최종 20언더파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에게 돌아갔다.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올해 LPGA 투어에 전인지 돌풍을 예고했다.

지난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LPGA 투어 시드권을 딴 전인지는 데뷔전이었던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랐고,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톰슨에 4타 뒤진 2위로 4라운드에 들어선 전인지는 8개의 버디를 잡았다.

하지만 보기가 4개였고, 더블보기도 1개가 있었다.

반면 톰슨은 버디 3개 이글 1개 보기 1개로 전인지를 제압했다.

전인지는 초반 톰슨을 맹추격했다.

1

3번홀 연속 버디로 1타 차까지 쫓았다.

전반 9개홀을 마칠 때만 해도 2타 차 2위였다.

그런데 후반 9개홀에서 주저앉았다.

버디와 보기를 번갈아 치면서 톰슨이 달아나는 것을 지켜봤고, 17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백기를 들었다.

지난해 챔피언 양희영(27ㆍPNS)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제시카 코르다(미국)가 양희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주 ISPS 한다 호주오픈 정상에 섰던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는 이번 대회에서도 11언더파 공동 5위의 성적을 냈다.

최운정(26ㆍ볼빅)과 박희영(29ㆍ하나금융그룹)도 노무라와 함께 공동 5위를 기록했다.

[2016년 2월 28일자 CBS 김동욱 ] 세계랭킹 4위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3라운드에서 4타 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한국 선수들은 최종일 톰슨을 추격하는 입장이 됐다.

27일 태국 촌부리 시암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 톰슨은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6언더파 단독 선두에 올랐다.

12언더파 2위 전인지에게 4타 차다.

2006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미국 선수는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이 3번(2006년 한희원ㆍ2013년 박인비ㆍ2015년 양희영), 대만의 청야니가 2번(2011ㆍ2012년) 우승했다.

첫 날 8언더파를 친 뒤 둘째 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던 톰슨은 이날 다시 샷에 불이 붙었다.

2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5번 홀부터 7번 홀까지 세 홀 연속 버디가 나왔다.

LPGA 투어 드라이브 샷 1위(290야드)에 올라 있는 톰슨은 장타를 앞세워 아이언 샷을 쉽게 그린에 올렸다.

롱 게임에 비해 쇼트 게임이 약점이지만 이날은 퍼팅도 잘 됐다.

전반 9홀에서 4타를 줄인 톰슨은 후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5번 홀까지 4타를 더 줄여 한 때 2위 그룹에 6타 차까지 달아났다.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16번 홀에서 그린을 놓치면서 첫 보기가 나왔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기분 좋은 버디를 했다.

세 번째 샷이 그린 왼편 내리막 쪽에 떨어지자 힘차게 달려와 마크를 한 뒤 3.5m 버디를 성공시켜 큰 박수를 받았다.

세계랭킹 4위인 톰슨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미국 선수 첫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서게 된다.

2위를 하더라도 세계랭킹 3위 루이스가 21위 밖으로 밀려나면 3위가 된다.

  한국은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무려 5명이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인 전인지가 가장 매섭게 톰슨을 추격했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양희영은 이날 아이언 샷이 흔들리면서 2타를 줄이는데 그쳤고 11언더파 3위로 밀렸다.

그러나 최종일 추격 기회는 여전히 살아 있다.

양희영은 지난 해 대회에서도 루이스에 1타 차 2위로 나가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와 양희영은 최종 라운드에서 톰슨과 동반 라운드를 한다.

박희영이 9언더파 4위, 장하나가 8언더파 공동 5위다.

2라운드까지 8언더파 공동 2위였던 백규정은 선두권 선수 중 유일하게 오버파를 쳤다.

3타를 잃고 5언더파 11위로 밀려났다.

허리 부상 뒤 4주 만에 복귀전을 치른 박인비는 전날 부진을 씻고 이 날 4타를 줄였다.

그러나 이븐파 공동 36위에 자리해 우승은 힘들어졌다.

[2016년 2월 27일 이지연 ]양희영(27ㆍPNS)이 단독선두로 뛰어 오르며 2연패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양희영은 26일 태국 촌부리 시암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더 줄이며 9언더파 단독선두로 치고 나갔다.

1라운드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던 양희영은 보기를 2개 기록하긴 했지만 견고한 샷감으로 코스를 잘 요리했고, 8언더파의 렉시 톰슨과 제시카 코다 등 미국의 신예들을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백규정도 8언더파 공동 2위다.

1라운드에 비해 퍼트가 많았지만 샷감은 더 좋았다.

또 빠른 그린에서 중거리 퍼트를 쏙쏙 집어 넣으며 경쟁자들의 기를 눌렀다.

양희영은 장타자 렉시 톰슨과 함께 마지막 조로 플레이했지만 거리에서 전혀 뒤지지 않았다.

톰슨이 조금 더 멀리 드라이브 샷을 보냈지만 양희영이 더 멀리 칠 때도 있었다.

양희영은 2라운드에서도 270야드 이상의 장타를 날리며 파워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았다.

2타 차 3위로 출발한 양희영은 4번 홀에서 첫 번째 버디를 낚았지만 5ㆍ6번 홀 연속 보기로 5언더파까지 떨어졌다.

4ㆍ5번 홀 연속 버디로 9언더파 선두로 뛰어 오른 백규정과 타수를 잃지 않은 톰슨의 2파전 양상 속에 양희영은 선두 경쟁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쇼트게임과 퍼트감이 좋았던 양희영은 서서히 다시 치고 올라 왔다.

빠른 그린에 머뭇머뭇거렸던 퍼트는 다시 과감해졌고, 살짝살짝 빗나갔던 퍼트가 홀컵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9번 홀에서 2m 버디를 성공시켰던 양희영은 파5 10번 홀에서 상대의 기를 제압하는 멋진 중거리 버디 퍼트로 분위기를 다시 가져왔다.

세컨드 샷을 벙커에 빠뜨렸던 양희영은 세 번째 샷이 길었지만 6m 거리에서 까다로운 버디 퍼트를 과감하게 집어넣었다.

자신감 있게 다시 퍼트를 하기 시작한 양희영은 12번 홀에서도 6m 중거리 퍼트를 버디로 연결했다.

양희영은 15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지막 홀에서도 2m 내 버디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 홀컵을 돌고 나와 양희영은 9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감했다.

백규정은 더 가까운 1.5m 내에서 버디 기회를 맞았지만 이 퍼트를 빼고 말았다.

1라운드에서 퍼트 22개를 기록했던 양희영은 이날 퍼트 31개나 했다.

퍼트 수는 9개 늘어났지만 그린은 3번 밖에 놓치지 않았다.

양희영은 1라운드에서 그린을 8번이나 놓치는 등 샷감은 썩 좋지 않았다.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양희영의 쇼트 게임과 퍼트감은 상위권 선수 중에 가장 돋보였다.

퍼트는 오락가락했지만 그린 주변에서의 쇼트게임은 나무랄 때가 없었다.

전인지ㆍ장하나ㆍ최운정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최운정은 4타를 줄였고, 전인지ㆍ장하나는 3타를 줄여 6언더파 공동 5위다.

부상 복귀전을 치르고 있는 박인비는 2라운드에서도 부진했다.

버디 3개를 뽑았지만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로 4타를 잃어 4오버파 공동 60위까지 떨어졌다.

아직까지 제 컨디션을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2016년 2월 26일자 김두용 ]양희영(27ㆍPNS)이 2연패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양희영은 25일 태국 촌부리 시암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8언더파 선두 렉시 톰슨(미국)에 2타 뒤진 단독 3위로 상쾌한 출발을 보였다.

특히 양희영의 쇼트 게임과 퍼트감이 돋보였다.

상위권 선수 중 가장 좋아 보였다.

양희영은 퍼트를 22개 밖에 하지 않았다.

14번 홀에서 칩샷 버디로 연결시키는 등 칩인 버디도 2개나 나왔다.

그린 주변에서 원하는 샷을 자유자재로 하는 모습이었다.

양희영은 "좋은 출발이다.

특히 쇼트 게임과 퍼트가 마음에 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희영은 그린 적중률이 55%에 머물렀지만 빼어 난 쇼트게임으로 스코어를 잘 지켰다.

2주간 쉬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해 준비했던 게 효과가 있었다.

양희영은 대회 2연패 도전을 위해 쇼트 게임 훈련에 열을 올렸다.

올 시즌 첫 대회인 코츠 챔피언십에서 공동 29위에 머물렀던 양희영은 지난 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던 호주여자오픈도 건너뛸 정도로 혼다 타일랜드에 초점을 맞췄다.

양희영은 1라운드 드라이브 샷 거리가 275야드가 나올 정도로 샷에 힘이 실렸다.

양희영의 올해 최대 목표는 리우 올림픽 출전이다.

시즌 전 세계랭킹 8위에서 12위로 떨어진 양희영은 다시 추격해야 하는 입장이 됐다.

세계랭킹 10위 안에 한국 선수가 6명이나 포진돼 있다.

국가당 최대 4명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혼다 타일랜드 대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코스인 데다 퍼트도 쏙쏙 잘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대회 2연패에 더욱 의욕을 드러내고 있다.

LPGA 투어 2승을 챙기고 있는 양희영은 아직까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이 없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2연패를 달성한다면 한 단계 더 성숙해질 수 있다.

지난해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거뒀던 양희영이 우승 자신감까지 얻게 된다면 더욱 매서운 샷을 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소리 없이 강한'양희영은 "일반 대회와 달리 압박감이 더 있다.

하지만 한 샷 한 샷에 집중하고 인내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희영은 26일 렉시 톰슨ㆍ백규정과 2라운드 마지막 조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16년 2월 25일자 김두용 ]▶양희영 (Amy Yang | Hee-Young Yang). 1989년 출생. 173cm.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거주중. KB금융그룹 소속. 2006년 KLPGA 입회 데뷔 이후 6승. LPGA 2승. LET 2승. KPGA 2승. 2015년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 2013년 LPGA 투어 KEB 하나챔피언십 우승. 2012년 LPGA 투어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공동 4위. 2012년 LPGA 투어 US 여자 오픈 단독 2위. 2011년 LPGA 투어 여자 브리티시 오픈 단독 4위. 2011년 KLPGA 투어 KB 스타 챔피언십 우승. 2008년 LET 아니카 초청 레이디스 저먼 오픈 스칸디나비안 TPC 우승. 2006년 LET ANZ 레이디스 마스터즈 우승.▶이미지 출처: www.lpga.com 관광의 나라답게 가장 태국스럽고 아름답게, 선수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대회 주최측에서 제공한 사진을 보며 내일의 결전을 기다려 보죠디펜딩 챔피언 양희영과 인물되는 선수들인듯결혼 10주년 피로연 가족 사진 같지요?오늘의 주인공 양희영과 전인지두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만수무강하세요인지 프린세스 독사진 태국 왕족의 의상을 입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양희영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인데, 초청자 자격으로 참가한 전인지 선수가 거의 주인공인듯 합니다.

망중한 즐기고 있는 미쉘위한방 있는데 늘 2% 아쉬운 이민지 선수 커피 사랑늘 유쾌하고 재밌는 이일희 선수인비마마 연습라운딩 하시러언제나 짝궁 유소연과 박인비 인터뷰전인지 연습라운드 출발

전인지 2장씩이나...태국에서 어필되는 마스크인가??최나연 선수 약간 아마추어 같은 모습으로대만의 노장 캔디쿵 1라운드에서 인지와 붙습니다.

한국 챔피언 벨트 메고 계신 마라톤녀 최운정올해 처음 대회에 모습을 보인 중국의 펑샨샨하나자이저 카메라 의식하네요 ^^양희영도 인터뷰이보미와 오야마 시호(이보미 옷 꺼꾸로 입은게 아니라 원래 저런옷인듯)대회 환영행사 기념사진 인지, 오야마 시호인지와 보미언니(인지님은 솔직히 골프모자 쓴게 훨씬 멋진거 같아요^^)인터뷰중인 덤보 전인지산드라갈과 전인지..전인지 선수도 전지 훈련기간중 살이 좀 붙은거 같네요.전인지 선수 사진이 가장 많은거 같은데 그것은 저의 초이스가 아니라 주최측의 관심이 그런듯 합니다.

리디아고는 빠졌지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세계의 강호들의 모두 모였네요.모든 선수가 이번대회 성적이 중요하겠지만 올림픽을 출전을 노리고 있는 이보미, 전인지, 양희영 선수에게 특히 중요한 게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D-1 입니다 !단독선두 미야자토 미카 아주 모범적인 스코어 카드를 받아 들었습니다.

65타 , 퍼팅은 24개 단독 선두를 달릴만한 훌륭한 성적표입니다.

현재 세계랭킹 41위.이번대회에 탑5? 탑3에 들면 세계랭킹 39위인 오야마 시호를 제치고 일본 대표로 선발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0.14점 차이가 나니까, 사정권이지요.오랜만에 세계랭킹 1,2,3위2015년엔 HSBC 대회에서 박인비,리디아고, 스테이시 루이스 이렇게 세계랭킹 1,2,3위가 파이널 라운드에서 격돌한적이 있는데, 올해는 박인비 선수가 약간 주춤하는 바람에 이런 황금 트리오가 형성이 된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강제로 조합을 만들어서 경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세 선수다 부진했네요.전반 라운드에선 성적이 좋다가 오히려 1-9홀을 치며 타수를 많이 까먹었습니다.

김세영 선수한국 선수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김세영 선수.김세영 선수도 내색은 안했지만, 올림픽 랭킹 경쟁으로 많이 피로했던것 같습니다.

전인지, 양희영, 장하나, 김세영 이렇게 4명중에 3명이 나갈것으로 보이는데요.과연 누가 떨어질까요?올림픽 선발은 메이저 대회와 달리 한번 대회가 열리면 4년을 기다려야 하는 치명적 아픔이 있네요.남편의 내조를 받으며저 의자는 한국의 갤러리들이 많이 들고 다니던데 남기협씨도 들고 있네요.박인비 선수의 아버님, 할아버님도 저걸 들고 박인비 선수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았었는데, 미국에까지 가지고 가셨나보네요.전인지 안티가 찍었나?오늘 성적도 나빴고, 사진도 좀 이상하게 나왔네요.지금 현재 LPGA에서 퍼팅을 가장 잘한다는 리디아고, 박인비, 전인지 선수가 오늘 퍼팅에서 죽을 쒔습니다.

미야자토 미카, 김세영 선수는 퍼팅을 24개를 했는데, 리디아고 33개, 박인비 32개, 전인지 선수는 무려 34개의 퍼팅을 했습니다.

렉시톰슨도 32개, 양희영 선수는 25개를 했습니다.

역시 골프는 퍼팅싸움인가 봅니다.

오랜만에 존재감 린시컴 전인지, 수잔 페테르센과 함께 경기를 한 린시컴 선수.오랜만에 존재감 있는 경기를 펼쳤습니다.

전인지 선수보다 드라이브는 30야드 더 쳤고, 퍼팅은 27개를 했습니다.

또 우승하시려고?이민지 선수 이번 대회 컨디션 좋아보입니다.

드라이브가 페어웨이를 한번밖에 안놓치고, 벙커에 빠진 샷도 파세이브를 해냈습니다.

이민지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을 두고 한국 선수들과 대결할 후보임에 틀림없을 정도로 요즘 실력이 날로 날카로워지고 있네요.뉴질랜드의 리디아고 정도는 아니지만 호주 골프계는 이민지 찬양가를 열심히 신나게 부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린 선수가 얼마나 대견해 보일까요? 호주 입장에선 그야말로 굴러온 복덩이지요.루이스, 핸더슨, 유소연 세 선수는 무난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브룩 핸더슨, 스테이시 루이스는 1언더파를 쳤고, 유소연 선수는 EVEN파를 쳤습니다.

유소연 선수 8번 남은 대회에서 엄청난 경기를 보여주어야 다시 올림픽 경쟁에 뛰어들수 있는 상황인데요.요즘 컨디션이 많이 올라온것 같이 보이는데, 이번 대회 어떤 성적을 낼지 관심이 많이 가네요.양희영양희영 선수 2언더파를 치며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이번 대회 월요일 화요일 비가 많이 와서 페어웨이가 많이 젖어 있어 드라이브 거리가 보통 대회보다 30-40야드 정도 덜 나가는 상황인데요.양희영 선수는 전인지 선수나 박인비 선수보다 30-40야드 더 거리를 냈네요.장하나 선수는 불참중이라, 경기에 참가한 전인지, 양희영, 김세영 선수중 전인지 선수가 최하위 성적표를 받은 상태인데요.퍼팅감이 올라오지 않으면 컷탈락을 걱정해야 할 상황입니다.

박인비, 리디아고 작년까지는 여자골프계를 양분했던 두 선수였는데요.이번에 리디아고, 박인비 모두 거의 한달만에 경기에 참가를 했는데 사진에 찍힌 모습은 밝아보입니다.

두선수도 이름값에 맞지 않게 컷탈락 할 점수를 1라운드에서 받아들었지만, 클라스에 맞게 2라운드에서 만회할것으로 보입니다.

리디아고의 처음이자 마지막 컷탈락은 양심선언을 해서 1타차로 떨어진 지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입니다.

리디아고는 현재 LPGA 시합에 74번 나가서 단 한번 컷을 탈락하고 73번을 컷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과연 천하의 리디아고가 컷탈락을 할까요?내일은 치고 올라가지 않을까요? 리디아고의 첫 컷탈락 스토리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남다른 박성현과 리디아고의 양심골프는 경기장이 그 어떤 경기보다도 넓다.

골프는 심판이 선수들을 계속 주시할수가 없다.

골프는 TV 카...blog.naver.com "2연패는 도전이지만 태국 갤러리 앞에서 잘하고 싶다.

" 고 밝힌 양희영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이다.

올시즌은 코츠골프챔피언십에서  공동 29위에 오른바 있으며 2014, 2013 이 대회 우승자였던 안나 노르퀴스트, 박인비와 같은 조로 라운딩하게 된다.

양희영은 한국을 대표하여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더 더욱 이번 대회에서 우승 욕심을 부린다.

우승을 통해 세계 순위를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자신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매주 열심히 플레이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은 매우 터프할 것이다.

" 라고 말하는 양희영, 2015 시즌 23 경기에 참가해 1승 (혼다 LPGA 타일랜드) 과 10번의 TOP 10을 기록해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누구보다 부드러운 샷을 구사하는 양희영이 이번 주 우승을 해 2연패 달성 및 LPGA 통산 3승을 거둘 수 있을 지 주의깊게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

2015 혼다LPGA 타일랜드 우승 당시의 양희영지난 4년간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들, 양희영, 안나노르퀴스트, 박인비, 청야니 "2연패는 도전이지만 태국 갤러리 앞에서 잘하고 싶다.

" 고 밝힌 양희영은 현재 세계 랭킹 12위이다.

올시즌은 코츠골프챔피언십에서  공동 29위에 오른바 있으며 2014, 2013 이 대회 우승자였던 안나 노르퀴스트, 박인비와 같은 조로 라운딩하게 된다.

양희영은 한국을 대표하여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더 더욱 이번 대회에서 우승 욕심을 부린다.

우승을 통해 세계 순위를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자신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매주 열심히 플레이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경쟁은 매우 터프할 것이다.

" 라고 말하는 양희영, 2015 시즌 23 경기에 참가해 1승 (혼다 LPGA 타일랜드) 과 10번의 TOP 10을 기록해 실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누구보다 부드러운 샷을 구사하는 양희영이 이번 주 우승을 해 2연패 달성 및 LPGA 통산 3승을 거둘 수 있을 지 주의깊게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

2015 혼다LPGA 타일랜드 우승 당시의 양희영지난 4년간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들, 양희영, 안나노르퀴스트, 박인비, 청야니공동선두 뮤노즈 선수와 미야자토 아이지난 기아 클래식에서부터 컨디션과 샷감이 몇년 만에 돌아왔던 미야자토 아이가 정말 오랜만에 공동선두로 나섰습니다.

한국 선수중에는 전인지, 양희영,  장하나 , 이미향 선수가 3언더파로 최고 잘쳤습니다.

오랜만에 필드로 돌아온 전인지 선수의 선전이 기대이상이더군요.전인지 선수의 낯선 선글라스 착용샷장하나 선수도 부담을 많이 털어낸듯 오늘 좋은 샷을 많이 선보였는데, 짧은 퍼팅을 몇개 놓쳐서 더 치고 나가지는 못했습니다.

 몇일전 생일이었던 이미향 선수도 역시 1라운드의 여왕(ㅠㅠ)답게 좋은 스코어을 냈습니다.

 김세영,장하나, 전인지 선수와 함께  치열한 올림픽 레이스 중인 양희영 선수도 3언더파로  한치의 양보없는 게임을 펼쳤네요.장하나김효주 선수는 요즘 슈팅스타답지 않게 더블보기를 자주 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라운드마다 하는가? 싶을 정도로 자주 더블보기를 하고 있는데요.오늘 출발이 보기, 더블보기로 시작을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1언더파로 언더파 경기를 했습니다.

더블 보기를 그만해야 하는 김효주 1라운드에 강한 신지은 선수.오늘 2오버파로 부진한 경기를 하다 후반인 4번홀에서 샷이글을 해서 팔짝 팔짝 뛰며 좋아하더군요.신지은 선수가 그렇게 감정표현을 격렬하게 하는 것은 처음 본듯 합니다 ^^자주 기쁨을 표현하면 에너지가 더 모여서 한결 좋은 플레이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렉시톰슨강력한 우승후보,   한국 선수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선수중의 한명인 렉시톰슨도 3언더파로 벌써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린시컴과 스테이시 루이스는 이븐파로 한발 떨어져 있습니다.

리디아고 리디아고, 박인비도 2언더파로 수준급 경기를 펼치고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박인비 선수 샷감이 좋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롱퍼팅을 홀에 쏙쏙 넣으며 상대방의 다리힘을 쪼

옥 빼내는 신공을 펼쳤는데요.2012년 이대회에서 18번홀 30센치 퍼팅을 실패해 우승을 놓쳐, 트라우마가 있던 김인경 선수, 베테랑 최나연 선수도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박성현 선수는 1언더파, 오랜만에  LPGA 경기에 참가한 이보미, 고진영 선수는 1오버파로 살짝 부진했습니다.

일본투어에서 같이 활동하는 오야마 시호 선수가 4언더파를 친것에 비해 이보미 선수 살짝 자존심 상하는 스코어라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조 오후조가 바뀌어 플레이 합니다.

2라운드가 끝나면 어느정도 선두권의 윤곽이 들어날듯 하네요.메이저대회답게 강자들이 리더보드 최상단은 아니지만, 선두권 바로 뒤에서 추격하는 형국입니다.

마치 마라톤 레이스를 보는듯 하네요.우리 선수들 내일도 멋진 샷, 기가막힌 퍼팅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드디어 피엔에스골프단 양희영 선수가 2월 25일

28일까지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 출전 합니다.

?2015년 우승자다보니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요^^미소지기가 JTBC Golf 양희영 선수 기사를 하나 ! 내일부터 진행되는 LPGA 혼다 타일랜드 대회!! 양희영 프로님 딱 2015년 만큼만 해주세요^^                                출처 : 뉴스 > JTBC GOLF |  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타이틀 방어 위해 2주 쉬었다", 양희영. 사진 출처 : ⓒGettyImages (Copyright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희영이 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파타야 올드코스에서...sports.news.naver.com  C (Golf Club)총 상금 : $ 3,250,000무려 약 38억 정도 됩니다.

(대박!)우승 상금은 $ 487,500 (약 5억 6천만원) 입니다.

미국 LPGA 대회 중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의 대회로 상금부터 남다릅니다.

대한민국 여자 골프 (KLPGA)의 경우 총 상금 12억, 우승상금이 3억원 정도니

대회 규모나 상금부분 모두 대단한 대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미소지기 정보>여기서 잠깐!LPGA 5대 메이저 대회에 대하여 말씀 드릴께요

 US 여자오픈(US Women's Open)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구 LPGA 챔피언십)ANA 인스피레이션(구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RICOH 브리티시 여자오픈(Ricoh Womens British Open)에비앙 챔피언십(Evian Championship)에비앙 챔피언쉽(The Evian Championship)은 매년 9월에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에서 진행되는 미국 여자 골프 대회입니다.

1994년 유럽여자 투어로 시작이 되어 2000년 LPGA와 공동으로 대회를 진행 현재는 양희영 선수가 준우승한 US Women's open 에 이어 2번째로 상금규모가 큰 대회가 되었습니다! US Women's open은 총 상금 $ 4,000,000 입니다

위 이미지는 이번 골프대회 코스도 입니다! 에비앙 챔피언십 홈피에서 가져왔구요

총 18홀 까지 4일에 걸쳐서 진행이 된답니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국내 선수들이 3번이나 우승한 대회인데요

신지애, 박인비 선수와 함께 작년에는 김효주 선수가 우승했다고 하네요

올해 2015년 대회도 120명의 선수가 에비앙 챔피언십의 메이저 퀸이 되기 위해서 도전했는데요


?우승은 한국교포인 뉴질랜드 리디아고 선수가 우승하였습니다.

?에비앙 챔피언십의 경우 국기 세레머니로 유명한 대회이며

이 국기는 우승자에게 패러글라이딩을 통해 전달 된다고 합니다


멋져요!참고로 피엔에스더존샤시 소속의 양희영 선수도 8위를 하였습니다.

모자 잘 어울리지 않나요? 위의 이미지는 포토엔에서 가져왔습니다.

리디아고 선수도 대단하지만 8위도 정말 대단한 성적입니다!!!다음엔 피엔에스 모자 쓰고 우승해 주세용



홧팅!미소지기 추가 뉴스! 에비앙 도시에 대하여 알려드릴께요용


에비앙 챔피언십이 진행되는 에비앙을 지도에 표시 해 보았습니다.

프랑스 에비앙이긴 하지만 스위스 바로 옆에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수들의 경우에서 프랑스 공항을 통해 가는 것이 아닌 스위스 제네바 공항으로 가서 이동합니다

제네바 공항에서 40키로 정도 거리입니다!(미소지기가 가 보아서 잘 알아용

히히)?에비앙 전경입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앞에 보이는 호수는 레만호입니다.

길이가 무려 72km 너비가 14km평균 수심이 무려 154m 최대 수심은 310m 알프스 산지 최대의 호수입니다.

참고로 에비앙에서 레만호 건너편은 스위스 제네바입니다

에비앙은 프랑스 동부의 도시로 스위스 국경에 가까이 있는 풍광이 아름다운 온천지, 관광지 입니다.

인구는 약 6,900명정도인 작은 도시이고 생수 브랜드 '에비앙'으로 더 잘 알려진 도시입니다

에비앙의 경우 지속적으로 전세계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지만 에비앙 챔피언십 기간은주변 호텔에 방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도시라고 합니다

모두 아름다운 도시 에비앙에 한번 가보시는거 어떠세요???이상 에비앙에 또 가고 싶은 PNS 미소지기였습니다.

 내일 3라운드 경기는 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될것 같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 시즌이 시작되기전 세계랭킹 순위에서 한국 4위였다가 현재 7위로 밀려 있는 양희영 선수.심기 일전해서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1라운드에선 칩샷 버디가 2개나 들어가는등 우승을 향한 행운도 뒤따르고 있네요.박세리와 체격도 비슷하고, 스윙도 비슷하고, 구질도 비슷해서 리틀 세리라는 별명도 있는 양희영 선수.박세리의 전성기때의 모습을 보는듯 했는데요.정말 성실하게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양희영 선수.실력에 비해 조금은 저평가 받고 있는 양희영 선수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이번 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틀연속 좋은 경기 백규정권토중래, 와신상담 백규정 선수.전혀 기죽거나, 낙담할 필요 없습니다.

20살 먹은 신인으로서 충분히 멋진 경기를 펼쳤던 2015년 입니다.

LPGA에서 신인이 시드를 유지하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오늘도 샷이 조금 나쁘면 얼굴 표정이 살짝 살짝 어두워 지던데, 한길부스님 말씀대로 더 웃으면서 플레이 하면 경기결과도 더 웃게 만드는 결과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집중하다보면 얼굴이 일그러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부러 그거 신경쓰다가 골프가 다 망가질수도 있지요. 편한대로 하는게 최고일듯 하네요.좋은 경기를 계속하다보면 팬들이 기억할 만한 멋진 선수로 남지 않을까요?전인지 태국 패션 이보미 선수와 함께 태국 현지에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초청선수였는데요.어제도 오늘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싯점이지만 올해 현재 전인지 선수 6라운드를 돌았는데요.컨디션이 나쁜 상황도 있었지만 아직 한번도 오버파 라운드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강렬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너지지도 않는 안정된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진짜 무서운 경기스타일 일수도 있지요.소위 말하는 전인지類의 골프인데요.이러다 챤스가 오면 무섭게 몰아쳐서 상대 선수들 어어어

하게 만들고 우승컵을 차지하곤 했었는데요.살짝 아쉬웠던 점은 한국에서 플레이 할때처럼 파5홀을 계속 끊어가던데... 어떤 홀에선 김세영 선수보다 더 멀리 드라이브가 나가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2온 시도도 가능할듯 한데 ...작전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너무 보수적으로 경기를 하는게 아닌가 살짝 팬으로서 아쉬웠습니다.

김세영 선수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완전히 미스샷 했음에도 버디를 하는 모습을 보며 전인지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가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승을 노리는 3라운드 4라운드에선 어떤 경기를 치를지 모르지요.2번의 경험을 했으니, 과감한 공략을 펼칠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하나 뚝심 장하나 선수김세영 선수처럼 초반에 많이 흔들려서 무너지나 했었는데, 클라스를 보여주며 결국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초반 3개의 연속된 보기로 멘탈이 완전히 흔들릴수도 있었는데 후반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하는등 다시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할수 있는 계기는 충분히 마련된것 같습니다.

올시즌 그 누구보다도 가장 컨디션도 좋고 안정된 경기를 보이고 있는 장하나 선수.이제 장하나 선수는 월드클래스 선수라고 해도 이견을 달수 없는 스타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최운정 선수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할수 없는 강철女 최운정 선수.올해 역시 한게임도 거르지 않고 바하마-미국-호주를 거쳐 태국까지 날라왔습니다.

마라톤을 하러 왔는지 알았는데 골프도 아주 잘치고 있습니다.

최운정의 허리 벨트를 보세요

태극 마크가 선명히 보이는 특수한 벨트를 찼네요.정말 소리소문 없이 강한 골퍼입니다.

저는 이번대회 우승을 15언더파-17언더파 정도로 예상하는데요.위에 언급한 양희영, 백규정, 전인지, 장하나, 최운정 선수중 누군가 우승을 하려면 3-4라운드에서 한번은 무섭게 몰아치는 라운드가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전인지 선수는 우승을 하려면 승부수를 던질땐 한번 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아직 시즌 초반이라 맛보기 경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 양희영 선수가 우승을 한다면 올림픽 출전을 자신할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김세영 선수도 오늘 조금 흔들렸지만 내일 몰아치면 또 바로 선두권 추격할수 있고, 이보미 선수도 오늘은 그녀다운 멋진 플레이를 한것 같습니다.

노무라 하루 선수도 장하나만큼 꾸준한 경기를 보여주고 있네요.그녀의 일본 올림픽 대표 선출은 이제 꿈속의 잠꼬대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멋지다 못해 무섭습니다 노무라 하루짱

박인비 선수의 부진이 길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빨리 예전의 퀸비로 돌아오는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대회 3라운드 아니면 4라운드에라도 다시 그녀의 골프 여왕의 풍모가 돌아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화이팅 퀸비

내일 3라운드 경기는 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가 될것 같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양희영 시즌이 시작되기전 세계랭킹 순위에서 한국 4위였다가 현재 7위로 밀려 있는 양희영 선수.심기 일전해서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1라운드에선 칩샷 버디가 2개나 들어가는등 우승을 향한 행운도 뒤따르고 있네요.박세리와 체격도 비슷하고, 스윙도 비슷하고, 구질도 비슷해서 리틀 세리라는 별명도 있는 양희영 선수.박세리의 전성기때의 모습을 보는듯 했는데요.정말 성실하게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양희영 선수.실력에 비해 조금은 저평가 받고 있는 양희영 선수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이번 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틀연속 좋은 경기 백규정권토중래, 와신상담 백규정 선수.전혀 기죽거나, 낙담할 필요 없습니다.

20살 먹은 신인으로서 충분히 멋진 경기를 펼쳤던 2015년 입니다.

LPGA에서 신인이 시드를 유지하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오늘도 샷이 조금 나쁘면 얼굴 표정이 살짝 살짝 어두워 지던데, 한길부스님 말씀대로 더 웃으면서 플레이 하면 경기결과도 더 웃게 만드는 결과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집중하다보면 얼굴이 일그러지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부러 그거 신경쓰다가 골프가 다 망가질수도 있지요. 편한대로 하는게 최고일듯 하네요.좋은 경기를 계속하다보면 팬들이 기억할 만한 멋진 선수로 남지 않을까요?전인지 태국 패션 이보미 선수와 함께 태국 현지에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초청선수였는데요.어제도 오늘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경기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싯점이지만 올해 현재 전인지 선수 6라운드를 돌았는데요.컨디션이 나쁜 상황도 있었지만 아직 한번도 오버파 라운드를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강렬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너지지도 않는 안정된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게 진짜 무서운 경기스타일 일수도 있지요.소위 말하는 전인지類의 골프인데요.이러다 챤스가 오면 무섭게 몰아쳐서 상대 선수들 어어어

하게 만들고 우승컵을 차지하곤 했었는데요.살짝 아쉬웠던 점은 한국에서 플레이 할때처럼 파5홀을 계속 끊어가던데... 어떤 홀에선 김세영 선수보다 더 멀리 드라이브가 나가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2온 시도도 가능할듯 한데 ...작전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너무 보수적으로 경기를 하는게 아닌가 살짝 팬으로서 아쉬웠습니다.

김세영 선수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완전히 미스샷 했음에도 버디를 하는 모습을 보며 전인지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가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승을 노리는 3라운드 4라운드에선 어떤 경기를 치를지 모르지요.2번의 경험을 했으니, 과감한 공략을 펼칠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하나 뚝심 장하나 선수김세영 선수처럼 초반에 많이 흔들려서 무너지나 했었는데, 클라스를 보여주며 결국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초반 3개의 연속된 보기로 멘탈이 완전히 흔들릴수도 있었는데 후반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하는등 다시 자신감을 갖고 경기를 할수 있는 계기는 충분히 마련된것 같습니다.

올시즌 그 누구보다도 가장 컨디션도 좋고 안정된 경기를 보이고 있는 장하나 선수.이제 장하나 선수는 월드클래스 선수라고 해도 이견을 달수 없는 스타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최운정 선수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할수 없는 강철女 최운정 선수.올해 역시 한게임도 거르지 않고 바하마-미국-호주를 거쳐 태국까지 날라왔습니다.

마라톤을 하러 왔는지 알았는데 골프도 아주 잘치고 있습니다.

최운정의 허리 벨트를 보세요

태극 마크가 선명히 보이는 특수한 벨트를 찼네요.정말 소리소문 없이 강한 골퍼입니다.

저는 이번대회 우승을 15언더파-17언더파 정도로 예상하는데요.위에 언급한 양희영, 백규정, 전인지, 장하나, 최운정 선수중 누군가 우승을 하려면 3-4라운드에서 한번은 무섭게 몰아치는 라운드가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전인지 선수는 우승을 하려면 승부수를 던질땐 한번 던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아직 시즌 초반이라 맛보기 경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 양희영 선수가 우승을 한다면 올림픽 출전을 자신할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김세영 선수도 오늘 조금 흔들렸지만 내일 몰아치면 또 바로 선두권 추격할수 있고, 이보미 선수도 오늘은 그녀다운 멋진 플레이를 한것 같습니다.

노무라 하루 선수도 장하나만큼 꾸준한 경기를 보여주고 있네요.그녀의 일본 올림픽 대표 선출은 이제 꿈속의 잠꼬대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멋지다 못해 무섭습니다 노무라 하루짱

박인비 선수의 부진이 길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네요.빨리 예전의 퀸비로 돌아오는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이번 대회 3라운드 아니면 4라운드에라도 다시 그녀의 골프 여왕의 풍모가 돌아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화이팅 퀸비

.온!버디는 놓치고..파펏!나이스온

양희영선수..신중해야죠!!파펏을 놓쳐버리네요ㅜㅜ보기!스테이시선수와는 세타차로 벌어지네요..버디를 기록한 산드라갈선수가 11언더로 현재 2위고 양희영선수와 이미림선수는 10언더로 공동3위!17번홀 파4스테이시선수 세컨샷!양희영선수 세컨샷!와우

내리막버디펏을 성공시키는 양희영!참 잘햇어요^^!다시 2위로 올라섭니다!!어려운 라이였어요..살짝 빠지는 스테이시선수의 공..버디를 놓치네요..나이스파^^;자

오늘 마지막 홀이예요!이리이리

생겼어요!핸디캡 다섯번째 홀

세컨에 아이언으로 레이업을 하네요..결과가..흠흠..클럽이 열리면서 러프로..양희영선수는 우드샷!양희영선수도 러프로 살짝 벗어난 상황!스테이시선수는 써드샷이 온되지않았어요러프가 길어서 거리 맞추기가 어려?m던 샷!양희영선수 거리는 짧지만 러프샷!정확한 샷이었어요^^!버디챈스

스테이시루이스선수는 파펏을 놓치고 보기로 마무리햇네요!!13언더로 단독선두!....지만...화가 났어요!!양희영선수 두구두구

버디펏!인!!!!대박!한 경기에 이렇게나 드라마틱한 요소가 많으네요!다시 선두는 되지않았지만 한타차이로 좁혀버립니다!12언더로 단독2위!내일경기...또..지켜봐야겠어요!!양희영선수 짱^^!오늘 경기결과!1위 스테이시루이스 13언더2위 양희영 12언더3위 산드라갈 11언더4위 이미림,제니신 10언더1

4위가 모두 한타차예요!내일경기에 따라 우승이 바뀌는 상황!!관광의 나라답게 가장 태국스럽고 아름답게, 선수들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대회 주최측에서 제공한 사진을 보며 내일의 결전을 기다려 보죠디펜딩 챔피언 양희영과 인물되는 선수들인듯결혼 10주년 피로연 가족 사진 같지요?오늘의 주인공 양희영과 전인지두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만수무강하세요인지 프린세스 독사진 태국 왕족의 의상을 입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양희영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인데, 초청자 자격으로 참가한 전인지 선수가 거의 주인공인듯 합니다.

망중한 즐기고 있는 미쉘위한방 있는데 늘 2% 아쉬운 이민지 선수 커피 사랑늘 유쾌하고 재밌는 이일희 선수인비마마 연습라운딩 하시러언제나 짝궁 유소연과 박인비 인터뷰전인지 연습라운드 출발

전인지 2장씩이나...태국에서 어필되는 마스크인가??최나연 선수 약간 아마추어 같은 모습으로대만의 노장 캔디쿵 1라운드에서 인지와 붙습니다.

한국 챔피언 벨트 메고 계신 마라톤녀 최운정올해 처음 대회에 모습을 보인 중국의 펑샨샨하나자이저 카메라 의식하네요 ^^양희영도 인터뷰이보미와 오야마 시호(이보미 옷 꺼꾸로 입은게 아니라 원래 저런옷인듯)대회 환영행사 기념사진 인지, 오야마 시호인지와 보미언니(인지님은 솔직히 골프모자 쓴게 훨씬 멋진거 같아요^^)인터뷰중인 덤보 전인지산드라갈과 전인지..전인지 선수도 전지 훈련기간중 살이 좀 붙은거 같네요.전인지 선수 사진이 가장 많은거 같은데 그것은 저의 초이스가 아니라 주최측의 관심이 그런듯 합니다.

리디아고는 빠졌지만 올해들어 처음으로 세계의 강호들의 모두 모였네요.모든 선수가 이번대회 성적이 중요하겠지만 올림픽을 출전을 노리고 있는 이보미, 전인지, 양희영 선수에게 특히 중요한 게임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D-1 입니다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