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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휴 못참겠다.

""가은아

 올라가서 조용히좀 하라그래""어휴 .. 애들이잖아.. 5번은 봐줘야지...""윗집애들은 너보다 더 크거든"우리아이들또한 아랫집에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어 항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윗집에서 뛰어도 참고는 있지만 가끔은 나도 참기 힘들때가 있었다.

오늘은 가은아빠도 참지못하는 층간소음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란 층간소음이란 쿵쿵 뛰는 소리만 말하는 것일까?층간소음이란 바닥충격음 , 피아노 치는 소리 , 음악을 듣는 소리 , 티비를 켜는 소리 , 사람들간의 대화소리들을말하며 아래위층간에 발생하는 소음뿐아니라 옆집에서 나는 소음전체를 포함합니다.

?다만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등은 층간소음에서 제외됩니다.

욕실배수음은 구조적인 결함이지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중량충격음 층간소음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게 바로 중량충격음인데요?중량충격음이란물체가 떨어지는 소리 , 어린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니는 소리 등낮은 주파수대의 소음을 말합니다.

중량충격음은 울림이 있어서 듣는 사람에게 심한 불쾌감을 주는데 어른들 발소리보다 어린아이들의 뛰는 소리등이 더 크게 들리는데요.어린아이들은 보폭이 좁아서 몸무게를 실어서 걷기 때문에 소음이 더 잘 전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층간소음이 벽체를 따라서 내려오기도 하지만 대각선 위쪽의 집의 충격음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 층간소음의 기준?층간소음의 피해가 어느정도 있어야 피해보상이 가능할까??층간소음때문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층간소음에 관하여사회통념상 참아야 하는 한도의 기준을 마련해 놓았는데요.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분등가소음도 주간 43db , 야간 38db      최고소음도 주간 57db , 야간 52db(등가소음도 - 불규칙한 소음을 계산식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것)?43db은 체중 28kg의 어린이가 1분간 계속해서 뛸 때 나는 정도의 소음을 말하며38db은 30초간 뛸 때나는 소음이며57db은 50cm높이에서 바닥으로 뛰어 내렸을 때 생기는 소음정도를 말합니다.

 ?(TV소리나 악기의 연주소리등은 1시간을 5분씩 나누어 측정하는 5분등가소음도를 적용합니다) 층간소음의 원인층간소음의 원인은 무엇일까??층간소음의 분쟁을 관할하는 이웃사이센터에서 접수건수를 분석해봤더니 ?아이들이 뛰거나 발걸음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요즘에서야 층간소음 문제가 심하게 문제가 발생할까요??예전에 아이들은 안뛰었고 요즘아이들만 뛰는 것일까요?예전에는 집을 지을 때는철근콘크리트 바닥판 위에 콩자갈등을 넣고 바닥을 다진후에 보일러배관을 설치했는데콩자갈등이 중량충격음에 강하기 때문에 실제 피부로 느껴지는 소음이 적어서 요즘처럼 심하게 부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포콘크리트공법을 사용하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콩자갈의 역할을 기포콘크리트가 대신하게 된거죠..?기포콘크리트는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바닥수평레벨을 잡기 편하기 때문에 시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는 있지만 축열성능과 중량충격음등은 콩자갈에 비해 훨씬 떨어집니다.

충격음이 콩자갈에 비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실제로 건축관계자들에게 "만약 본인이 살 집을 짓는다면 바닥에 콩자갈을 까는게 낳을까요? 안까는게 낳을까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의 대부분이 전자를 택합니다?????층간소음에 대처하는 방법그럼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해결하는 방법으로는 두가지가 있는데 바로 소송 과 소통입니다.

 1. 층간소음을 법률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방법층간소음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생겼습니다.

이웃사이센터에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면관계자의 전화상담을 통해 조율을 하는 1차적 해결방법과 2차로 외부전문가가 현장방문을 통해 소음측정등 피해접수를 확인하고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민원처리기간이 몇달씩 걸리기도 하며 강제성이나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위층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1661-2642 이웃사이서비스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각 시도에 설치되어 있는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민원제기를 하거나 법원 소송을 통하여 해결을 할수 있습니다.

이때는 소음의 강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놓은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피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소송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네요.2. 배려와 소통으로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가은아빠가 변호사사무실에 근무했을 때 느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협의를 해보고 도저히 해결되지 않을때 가장 마지막에 쓰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위층 주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밑바닥이 도톰한 실내화를 사용하게하거나청소와 세탁기는 낮에 사용하고 거실과 방바닥에 두꺼운 메트를 설치하며소파,의자등의 바닥에는 소음방지패드를 붙이면서 생활을 하고아래층 주민은 참을 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배려해주는 것이죠.?결국 층간소음을 해결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배려와 소통"이라고 봅니다.

  가은아빠의 생각?층간소음의 해결법으로 "배려와 소통"을 말씀드렸는데요배려와 소통은 기본이고 건설관계자들이 "층간소음의 원인을 해결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건축비가 조금더 비싸지더라도 층간소음재를 더 많이 넣거나  층간소음이 나지 않는 집을 짓는다면 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그 때는 조금 더 배려와 소통을 해야겠죠?       층간소음에 귀가 찢어질 듯하다.

위층에서 쿵쾅쿵쾅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아침잠을 설친다.

아래층 사람들은 보복을 준비한다.

똑같은소음으로 맞선다.

소음과 소음이 맞부딪힌다.

기막힌 불협화음이 이어진다.

불협화음이 노니는 현장은 아수라장이 따로없다.

그곳에 정신이 멀쩡한 자는 없다.

모두가 소음으로 파괴되고 타락한 비정상인이다.

 계층 간 층간소음이다.

위층에는 상류층이 산다.

이들은 아래층에 사는 하류층을 향해 노골적인 멸시의 눈빛을 보낸다.

쓰레기를 투하한다.

아래층의 사람들이 위층으로 못 올라오도록 한다.

이에 분노한 아래층의 사람들은 광분한다.

폭력으로 맞선다.

 영화가 비추는 아파트의 층간소음 문제는 훨씬 본질적이다.

그것은 사회의 치부를 드러낸다.

사람들의 귓가를 때리는 기분 나쁜 소리는 지금 우리가 사회 현장에서 듣고 있는 잡음이기도 하다.

   하이라이즈는 실험 공간이다.

건축가 안토니 로열(제레미 아이언스)은 공존을 꿈꿨는지 모른다.

상류층과 하류층이 반목하지 않고 살아가는 그런 이상적인 공간을 상정했다.

실제로 돌아가는 사정은 전혀 다르다.

두 계층은 끝없이 반목한다.

그 결말은 아포칼립스가 따로없다.

훗날 하이라이즈를 뒤덮는 건 쓰레기더미다.

불길이 치솟는다.

생존자가 드물다.

하이라이즈는 그야 말로 비극의 현장이 된다.

  예고된 비극이었다.

하이라이즈는 근본적인 한계를 안고 있었다.

건축가가 사는 위치를 보자. 그는 건물 꼭대기에 산다.

그곳에서 아래로 단 한번도 내려오지 않는다.

그는 꼭대기에 '신'마냥 군림한다.

꼭대기에 사는 상류층들은 자신을 마치 건물이란 작은 공간의 '신'처럼 생각한다.

건물을 설계할 때부터 상류층의 계급 의식은 건물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다.

계급 의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하류층과 상류층의 상생을 바란다는 것부터가 무리수다.

  건물의 외관을 보라. 이상하게 꼭대기 부분만 볼록 튀어나왔다.

정면에서 보면 정확한 대칭형인 모양이 측면에서 보면 전혀 그러하지 못하다.

'하이라이즈'의 운명이 딱 외관과 같다.

겉보기엔 '동등'하나 속을 까고 보면 그러하지 못하다.

'상생'을 외치나 상류층의 계급 의식은 여전하다.

위층에 사는 상류층과 아래층에 사는 하류층의 삶은 전혀 다르다.

누구에게나 절실한 '빛'이 아래층 사람에겐 전달되지 못한다.

하류층의 수영장 출입도 엄격하게 제한된다.

한 인물은 랭(톰 히들스턴)에게 하이라이즈를 가리켜 "동등하나 전혀 동등하지 않은 공간"이라 지칭한다.

   결코 낯설지 않은 비극이다.

하이라이즈는 어딘가와 많이 닮았다.

우리가 발디딘 이 사회야 말로 곧 하이라이즈다.

영화가 보이는 현실은 곧 우리의 미래이기도 하다.

'계층간 층간소음' 문제는 우리 사회가 골몰하고 있는 문제다.

상류층과 하류층의 삶은 전혀 다르다.

상류층은 노골적으로 하류층을 무시(갑질)하고, 하류층은 그런 상류층에 대해 적대감(부자세)을 드러낸다.

서로에 대한 믿음은 전혀 없다.

둘은 반목하기만 한다.

그 끝은 시끄러운 잡음과 다름아니다.

영화가 그려내는 혼돈스러운 상황은 지금의 우리가 가고 있는 미래이기도 하다.

머지 않아 우리는 서로를 죽이는 이전투구의 장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가 전하는 '비극'의 현장은 극단적이지만서도 결코 낯설지 않다.

기시감마저 든다.

  비극을 피할 수 있을까? 랭의 위치를 보자. 그는 '자족형' 인물이다.

사태를 방관하고, 거기에 적응하기만 한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드러내지 않는다.

리처드 와일드(루크 에반스)는 그를 두고 "자족형 인물"이라고 규정한다.

그런데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랭과 비슷하다.

특정한 갈등에 대해 다수는 방관하기만 한다.

이런 사회는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현실에 적응하려는 사람만이 넘쳐날 따름이다.

다수의 사람은 비극으로 치닫는 상황을 먼 산 보듯 지켜보기만 한다.

아마 랭이 사태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면 하이라이즈는 혼돈의 도가니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사회의 비극을 막을 수 있는 열쇠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방관하는 우리들이 쥐고 있다.

 리처드 와일드의 말마따나 "소음"을 야기하는 사람보다 위험한 사람은, 비극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문제 해결 의지를 잃고 그런 "소음"을 지켜보기만 하는 자족형 사람들이다.

        층간소음에 귀가 찢어질 듯하다.

위층에서 쿵쾅쿵쾅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아침잠을 설친다.

아래층 사람들은 보복을 준비한다.

똑같은소음으로 맞선다.

소음과 소음이 맞부딪힌다.

기막힌 불협화음이 이어진다.

불협화음이 노니는 현장은 아수라장이 따로없다.

그곳에 정신이 멀쩡한 자는 없다.

모두가 소음으로 파괴되고 타락한 비정상인이다.

 계층 간 층간소음이다.

위층에는 상류층이 산다.

이들은 아래층에 사는 하류층을 향해 노골적인 멸시의 눈빛을 보낸다.

쓰레기를 투하한다.

아래층의 사람들이 위층으로 못 올라오도록 한다.

이에 분노한 아래층의 사람들은 광분한다.

폭력으로 맞선다.

 영화가 비추는 아파트의 층간소음 문제는 훨씬 본질적이다.

그것은 사회의 치부를 드러낸다.

사람들의 귓가를 때리는 기분 나쁜 소리는 지금 우리가 사회 현장에서 듣고 있는 잡음이기도 하다.

   하이라이즈는 실험 공간이다.

건축가 안토니 로열(제레미 아이언스)은 공존을 꿈꿨는지 모른다.

상류층과 하류층이 반목하지 않고 살아가는 그런 이상적인 공간을 상정했다.

실제로 돌아가는 사정은 전혀 다르다.

[층간소음]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두 계층은 끝없이 반목한다.

그 결말은 아포칼립스가 따로없다.

훗날 하이라이즈를 뒤덮는 건 쓰레기더미다.

불길이 치솟는다.

생존자가 드물다.

하이라이즈는 그야 말로 비극의 현장이 된다.

  예고된 비극이었다.

하이라이즈는 근본적인 한계를 안고 있었다.

건축가가 사는 위치를 보자. 그는 건물 꼭대기에 산다.

그곳에서 아래로 단 한번도 내려오지 않는다.

그는 꼭대기에 '신'마냥 군림한다.

꼭대기에 사는 상류층들은 자신을 마치 건물이란 작은 공간의 '신'처럼 생각한다.

건물을 설계할 때부터 상류층의 계급 의식은 건물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다.

계급 의식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하류층과 상류층의 상생을 바란다는 것부터가 무리수다.

  건물의 외관을 보라. 이상하게 꼭대기 부분만 볼록 튀어나왔다.

정면에서 보면 정확한 대칭형인 모양이 측면에서 보면 전혀 그러하지 못하다.

'하이라이즈'의 운명이 딱 외관과 같다.

겉보기엔 '동등'하나 속을 까고 보면 그러하지 못하다.

'상생'을 외치나 상류층의 계급 의식은 여전하다.

위층에 사는 상류층과 아래층에 사는 하류층의 삶은 전혀 다르다.

누구에게나 절실한 '빛'이 아래층 사람에겐 전달되지 못한다.

하류층의 수영장 출입도 엄격하게 제한된다.

한 인물은 랭(톰 히들스턴)에게 하이라이즈를 가리켜 "동등하나 전혀 동등하지 않은 공간"이라 지칭한다.

   결코 낯설지 않은 비극이다.

하이라이즈는 어딘가와 많이 닮았다.

우리가 발디딘 이 사회야 말로 곧 하이라이즈다.

영화가 보이는 현실은 곧 우리의 미래이기도 하다.

'계층간 층간소음' 문제는 우리 사회가 골몰하고 있는 문제다.

상류층과 하류층의 삶은 전혀 다르다.

상류층은 노골적으로 하류층을 무시(갑질)하고, 하류층은 그런 상류층에 대해 적대감(부자세)을 드러낸다.

서로에 대한 믿음은 전혀 없다.

둘은 반목하기만 한다.

그 끝은 시끄러운 잡음과 다름아니다.

영화가 그려내는 혼돈스러운 상황은 지금의 우리가 가고 있는 미래이기도 하다.

머지 않아 우리는 서로를 죽이는 이전투구의 장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가 전하는 '비극'의 현장은 극단적이지만서도 결코 낯설지 않다.

기시감마저 든다.

  비극을 피할 수 있을까? 랭의 위치를 보자. 그는 '자족형' 인물이다.

사태를 방관하고, 거기에 적응하기만 한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드러내지 않는다.

리처드 와일드(루크 에반스)는 그를 두고 "자족형 인물"이라고 규정한다.

그런데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랭과 비슷하다.

특정한 갈등에 대해 다수는 방관하기만 한다.

이런 사회는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현실에 적응하려는 사람만이 넘쳐날 따름이다.

다수의 사람은 비극으로 치닫는 상황을 먼 산 보듯 지켜보기만 한다.

아마 랭이 사태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면 하이라이즈는 혼돈의 도가니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사회의 비극을 막을 수 있는 열쇠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방관하는 우리들이 쥐고 있다.

 리처드 와일드의 말마따나 "소음"을 야기하는 사람보다 위험한 사람은, 비극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문제 해결 의지를 잃고 그런 "소음"을 지켜보기만 하는 자족형 사람들이다.

   .아직까진 아랫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층간소음방지 하기 위해서 구입한 의자양말.저희집에 있는 모든 의자들. 컴퓨터방의자와 식탁의자양말 모두 씌어줬습니다!!!제가 구입한 의자양말 색상은 찐한 갈색 밤색 색상인데 리스트를 보니깐 베이지색상도 있고, 카키 베이지 색상도 있더라구요.베이지 하면 왠지 떼가 많이 탈것 같아서 제일 찐한색 찐갈색 색상으로 선택했어요!!!!이렇게 의자 다리 갯수만큼 의자양말로 4ea세트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가격은 엄청 싸요 대신 택배비가 붙습니다ㅋㅋㅋ양말 종류들 엄청 많은데 한가지 깔끔한 색상에 이렇게 얇은 양말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일본 제품이 제일 얇고 쫀쫀하더라구요...저의 남자같은 통뼈인 손가락에 끼어보니 엄청 쫀쫀해서 피가 안통할 정도? 완전 쫀쫀해서 절대 안빠질 것 같은 재질.첫번째 주자 코카콜라방 컴퓨터의자 마스터체어님께서 거실까지 나와주셨네요 탁탁 소리로 층간 소음 날까봐 러그 위에서 양말 신켜주는 센스!요놈이 아주 소리가 제일 크게나고 저희 흰색 바닥을 시커멓게 껌자국 처럼 만드는 아주 마음에 안드는 의자.아무래도 컴퓨터방 의자이긴 하나 디자인 보고 고른거라 인테리어의자에 가깝다 보니깐 바닥이 이래요.코팅되어진 바닥이라 더 크게 소리가 나서 아침에 의자꺼내고 밤에 컴퓨터하기 미안하더라구요ㅋㅋㅋ내가 들어도 좀 짜증나는 소리!!!의자양말을 착용하기 전이랑 착용후 비교모습 입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는 다리가 정말 얇은 편인데 양말을 신켜도 절대로 안벗겨질 만큼 쫀쫀해서 너무 좋아요.얇은의자부터 살짝 두꺼운 의자까지 힘으로 당겨서 끼어주면 되니깐 좋아좋아!!또 양말 색상이 막 튀는색이나 쌩뚱맞은 색이면 정말 웃겼을텐데 어두운 갈색이라 말안하면 잘 모를꺼 같은? 아닌가?신경안쓰면 잘 안보일 것 같은 컴퓨터의자양말 그래도 검정색이나 찐그레이 색상있었으면 진짜 퍼펙트 했을텐데 아쉽네요!!!이제 바닥 보호도 되고 의자 꺼낼때마다 나는 층간소음방지 되어서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옛날에 어렸을쩍 야구공 테니스공 짤라서 의자에 끼우는 것보다는 세상이 좋아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나오고!맨날 부산에서도 사야지 사야지 그랬는데, 4세트 더 구입해서 부산 집에도 빨리씌어드려야 겠습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보다 더 두꺼운 홈빠 식탁의자양말 씌어줬어요 너무 �?쨍해서 끼우기 너무 힘들었지만...다리가 짧아 양말을 접어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다 원목이다 보니 베이지 색상 샀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그렇게 집에 있는 의자들에게 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모두 클리어!밑에집 아줌마,아저씨 얼굴은 영원히 알고 싶지 않기에 미리 준비하기...한세트 천원대 밖에 안하는 소소한 작은 것들로 실천하여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배려하기^^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집이면 모름지기 편안해야 하는데 집에 있어도 편하지 않는 분들 있으시죠? 그 이유가 층간 소음이라면 더 골치가 아플 것입니다.

 오늘은 층간 소음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괴로운 사람들은 나는 피해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 위층에서 소리가 들릴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 여기지만 그때마다 위층으로 올라가 항의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참고 살기에는 마음의 고통이 너무 큽니다.

    먼저 진짜 시끄러운 수준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다른 가족들은 괜찮은데 자신만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귀가 예민한 사람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층간소음] 와오.



 함께 사는 사람에게 소리가 거슬리는지 물어보고 다른 사람은 거슬리지 않는다고 하면 혼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면 작은 소리일 뿐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작은 소리를 크게 받아들이는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불면증, 불안, 긴장 등이 쌓이면 온 신경이 예민해집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층간소음보다 예민하게 만드는 불면증, 불안 등을 해소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가족 모두가 시끄러워 괴로운 층간소음이라면 참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층간소음을 꾹꾹 참다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짜증을 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위층에 알려야 합니다.

의외로 위층은 자신들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알리는 방법은 항의보다는 요청식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알리지 말고 간접적으로 알려보세요. 관리사무소에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먼저 관리사무소 직원과 함께 집으로 가서층간소음을 같이 경험하는 것을 권합니다.

관리사무소는 객관적인 입장이니까 위층에서 수긍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직접 가서 항의하면 위층 사람이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나왔을 때 싸움이 될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이때 요청할 사항은 구체적인 것이 좋습니다.

 고통스러운 시간대, 소리의 종류를 밝히는 것입니다.

 ‘평일 밤에 뛰는 소리가 들린다.

10시에는 자니까 그 이후 시간에는 뛰지 않았으면 좋겠다’ 식입니다.

이런 요청을 받았다면 위층은 대부분 아랫집에서 고통 받는 소음을 줄여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이 완벽하게 없어지지 않을지라도 줄여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면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자신도 소음으로 아래층에 불편을 주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요청해도 변함이 없다면 이사를 고려하세요. 남을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편해야 하는 집이 고통스러운 공간이라면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젠 현명한 대처로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아직까진 아랫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층간소음방지 하기 위해서 구입한 의자양말.저희집에 있는 모든 의자들. 컴퓨터방의자와 식탁의자양말 모두 씌어줬습니다!!!제가 구입한 의자양말 색상은 찐한 갈색 밤색 색상인데 리스트를 보니깐 베이지색상도 있고, 카키 베이지 색상도 있더라구요.베이지 하면 왠지 떼가 많이 탈것 같아서 제일 찐한색 찐갈색 색상으로 선택했어요!!!!이렇게 의자 다리 갯수만큼 의자양말로 4ea세트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가격은 엄청 싸요 대신 택배비가 붙습니다ㅋㅋㅋ양말 종류들 엄청 많은데 한가지 깔끔한 색상에 이렇게 얇은 양말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일본 제품이 제일 얇고 쫀쫀하더라구요...저의 남자같은 통뼈인 손가락에 끼어보니 엄청 쫀쫀해서 피가 안통할 정도? 완전 쫀쫀해서 절대 안빠질 것 같은 재질.첫번째 주자 코카콜라방 컴퓨터의자 마스터체어님께서 거실까지 나와주셨네요 탁탁 소리로 층간 소음 날까봐 러그 위에서 양말 신켜주는 센스!요놈이 아주 소리가 제일 크게나고 저희 흰색 바닥을 시커멓게 껌자국 처럼 만드는 아주 마음에 안드는 의자.아무래도 컴퓨터방 의자이긴 하나 디자인 보고 고른거라 인테리어의자에 가깝다 보니깐 바닥이 이래요.코팅되어진 바닥이라 더 크게 소리가 나서 아침에 의자꺼내고 밤에 컴퓨터하기 미안하더라구요ㅋㅋㅋ내가 들어도 좀 짜증나는 소리!!!의자양말을 착용하기 전이랑 착용후 비교모습 입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는 다리가 정말 얇은 편인데 양말을 신켜도 절대로 안벗겨질 만큼 쫀쫀해서 너무 좋아요.얇은의자부터 살짝 두꺼운 의자까지 힘으로 당겨서 끼어주면 되니깐 좋아좋아!!또 양말 색상이 막 튀는색이나 쌩뚱맞은 색이면 정말 웃겼을텐데 어두운 갈색이라 말안하면 잘 모를꺼 같은? 아닌가?신경안쓰면 잘 안보일 것 같은 컴퓨터의자양말 그래도 검정색이나 찐그레이 색상있었으면 진짜 퍼펙트 했을텐데 아쉽네요!!!이제 바닥 보호도 되고 의자 꺼낼때마다 나는 층간소음방지 되어서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옛날에 어렸을쩍 야구공 테니스공 짤라서 의자에 끼우는 것보다는 세상이 좋아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나오고!맨날 부산에서도 사야지 사야지 그랬는데, 4세트 더 구입해서 부산 집에도 빨리씌어드려야 겠습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보다 더 두꺼운 홈빠 식탁의자양말 씌어줬어요 너무 �?쨍해서 끼우기 너무 힘들었지만...다리가 짧아 양말을 접어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다 원목이다 보니 베이지 색상 샀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그렇게 집에 있는 의자들에게 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모두 클리어!밑에집 아줌마,아저씨 얼굴은 영원히 알고 싶지 않기에 미리 준비하기...한세트 천원대 밖에 안하는 소소한 작은 것들로 실천하여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배려하기^^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이 예방교실은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어릴 때부터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층간소음에 대한 근본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 ?환경부가 올해 4

6월 수강자 662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교실'에 대한 교육 효과를 평가한 결과, 교육전 69.4점이던 층간소음 예방행동에 대한 인지도가 교육후 89.4점으로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같은 효과에 힘입어 오는 8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아이코리아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사 50명,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 관련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분쟁을 각 공동주택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단지 층간소음 맞춤형 서비스'를 연말까지 100개 단지에 제공할 계획인데요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단지별로 층간소음 관리규약을 마련하고, 층간소음 관리위원회의 역할과 범위를 안내하여 자체 조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입주민의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류연기 환경부 생활환경과장은 “층간소음은 벽과 천장, 바닥을 공유하는 공동주택의 구조적 특성으로, 일상생활로부터 나오는 일시적, 불규칙적 소음이 원인”이라며 “공동주택에서 아이들이 뛰는 소리, 발걸음 소리 등은 당연히 날 수 있는 소리지만 이웃에게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는데요

'공동주택단지 층간소음 맞춤형 서비스'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http://www.noiseinf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1661-2642, 032-590-3575)로 문의할 수 있으니 현재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    층간 소음으로 인한 분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 63%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서로서로 노력해야겠죠? 층간 소음은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고,어린이들의 성장장애도 가져올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 뛰는 소리, 악기 연주 소리, 어른들의 발걸음 소리 등조금만 노력하면 생활 소음을 줄일 수 있는데요. 오늘은 밸런스브레인에서 행복한 공동주택을 위한생활 소음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층간 소음에 대해 알아봐요! 먼저 층간 소음의 정의를 알아볼까요? 다세대 주택, 혹은 아파트에서 주로 발생하는 소음 공해로 아이들 뛰는 소리, 발자국 소리, 화장실 물 소리, 가구 끄는 소리, 피아노 소리, 오디오 소리, TV소리 등을 총칭하여 층간 소음이라고 해요.층간 소음은 주택법 시행령 제57조 제1항에 의거해, 고체 전달음과 공기 전달음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식탁을 끌거나 마늘 찧는 소리,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 등의 경량충격음과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발자국 소리 등의 중량충격음을 고체전달음으로 분류해요.또한 기체를 통해 전달되는 가벼운 소리에 속하는 TV 소리, 대화음, 악기 연주음 등을 공기 전달음이라고 해요.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요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 63%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층간 소음 분쟁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사소한 생활 소음은 이웃에게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해요. 2012년 3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층간 소음으로 인한 접수 건수를 분석한 결과, 층간 소음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아이들이 뛰거나 걷는 소리로 전체 건수에서 73.4%나 차지했어요. 그다음으로는 망치질로 4.6%, 가구를 끌거나 찍는 행위는 2.3%, 피아노 등의 악기 소리는 2.1%로 나타났어요.▷층간 소음, 어떤 영향을 가져올까요? 층간 소음 피해자 주거 위치 현황을 살펴보면, 위층의 소음으로 인한 피해가 79.6%, 아래층 항의에 의한 피해와 아래층 소음에 의한 피해가 15.1%를 차지했어요. 층간 소음으로 인한 영향 또한 적지 않은데요. 사고력 저하, 휴식과 수면방해, 회화 방해 등의 심리적 영향과 피로 증대 및 교감신경계 혈압 상승, 호흡수 억제 등을 가져오는 생리적 기능의 영향, 그리고 불쾌감의 증가, 수면방해 및 짜증, 공격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성격 및 성장장애의 영향을 가져올 수 있어요. ▷공동주택 예절, 엄마 아빠도, 아이들도 꼭 지켜주세요! 운동은 운동장에서, 집에서는 매트 위에서 사뿐사뿐 걷고, 책을 보며 놀아요. 가벼운 발걸음과 슬리퍼 사용으로 걷는 소리를 줄여요. 늦은 저녁과 이른 아침에는 청소기 가동을 삼가 해주세요. 의자나 가구를 끌 때는 조심조심, 가구와 바닥을 위해서라도 소음방지 패치를 붙여주세요. 이웃을 위해 조용조용히, 문을 닫고 생활하며 대화 소음을 줄여요.문을 쾅쾅 닫으시나요? 이웃을 위해 부드럽게 닫거나 도어 가드를 이용하세요. 늦은 밤에는 샤워와 설거지 소리도 크게 들려 생활 소음이 발생하기 때문에가급적 늦은 밤에는 자제해야 해요. 좋아하는 음악과 TV를 볼 때는 적당한 볼륨을 지켜주세요. 악기 연주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기구는 이웃에게 소음이 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천장을 치면서 보복 소음을 내는 행위는 이웃끼리 분쟁을 키우는 행동이에요.▷ 아이들에게 소음을 줄이는 습관을 길러줘요. 이웃의 관계가 좋을수록 생활 소음이 감소하고 관계가 나쁠수록 생활 소음이 증가해요. 늦은 시간 문 앞에서의 대화는 피하고, 서로에 대한 간섭이나 충고는 피하세요. 아이들은 밤 10시 이후에 취침하도록 유도하고, 저녁 7시에서 9시에는 책을 읽는 등 조용한 놀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요. 장난감은 놀이 매트 위에서 사용하도록 하고 아이용 슬리퍼를 착용시켜 주세요. 악기를 연주해야 한다면 연주하는 시간을 이웃과 합의해요. 아이들의 놀이 공간은 한정된 놀이 공간으로 분리하도록 해요. 아이들의 파티가 있을 경우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미리 예상하는 소음은 크게 놀라지 않게 된답니다.

소음이 예상된다면 야외활동 등으로 장소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다 같이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도 무조건적으로 야단치기보다는공동주택 예절에 대해 차근차근 일러주며 집 안에서 뛰는 일을 방지해주세요.  행복한 공동주택을 위한 생활 소음 줄이기,우리 집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예방교실은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어릴 때부터 체험할 수 있게 하여 층간소음에 대한 근본문제의 해결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 ?환경부가 올해 4

6월 수강자 662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교실'에 대한 교육 효과를 평가한 결과, 교육전 69.4점이던 층간소음 예방행동에 대한 인지도가 교육후 89.4점으로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같은 효과에 힘입어 오는 8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아이코리아연수원에서 초등학교 교사 50명,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 관련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분쟁을 각 공동주택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단지 층간소음 맞춤형 서비스'를 연말까지 100개 단지에 제공할 계획인데요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단지별로 층간소음 관리규약을 마련하고, 층간소음 관리위원회의 역할과 범위를 안내하여 자체 조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입주민의 교육과 홍보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류연기 환경부 생활환경과장은 “층간소음은 벽과 천장, 바닥을 공유하는 공동주택의 구조적 특성으로, 일상생활로부터 나오는 일시적, 불규칙적 소음이 원인”이라며 “공동주택에서 아이들이 뛰는 소리, 발걸음 소리 등은 당연히 날 수 있는 소리지만 이웃에게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는데요

'공동주택단지 층간소음 맞춤형 서비스'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http://www.noiseinf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1661-2642, 032-590-3575)로 문의할 수 있으니 현재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 "어휴 못참겠다.

""가은아

 올라가서 조용히좀 하라그래""어휴 .. 애들이잖아.. 5번은 봐줘야지...""윗집애들은 너보다 더 크거든"우리아이들또한 아랫집에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어 항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윗집에서 뛰어도 참고는 있지만 가끔은 나도 참기 힘들때가 있었다.

오늘은 가은아빠도 참지못하는 층간소음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란 층간소음이란 쿵쿵 뛰는 소리만 말하는 것일까?층간소음이란 바닥충격음 , 피아노 치는 소리 , 음악을 듣는 소리 , 티비를 켜는 소리 , 사람들간의 대화소리들을말하며 아래위층간에 발생하는 소음뿐아니라 옆집에서 나는 소음전체를 포함합니다.

?다만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등은 층간소음에서 제외됩니다.

욕실배수음은 구조적인 결함이지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중량충격음 층간소음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게 바로 중량충격음인데요?중량충격음이란물체가 떨어지는 소리 , 어린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니는 소리 등낮은 주파수대의 소음을 말합니다.

중량충격음은 울림이 있어서 듣는 사람에게 심한 불쾌감을 주는데 어른들 발소리보다 어린아이들의 뛰는 소리등이 더 크게 들리는데요.어린아이들은 보폭이 좁아서 몸무게를 실어서 걷기 때문에 소음이 더 잘 전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층간소음이 벽체를 따라서 내려오기도 하지만 대각선 위쪽의 집의 충격음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 층간소음의 기준?층간소음의 피해가 어느정도 있어야 피해보상이 가능할까??층간소음때문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층간소음에 관하여사회통념상 참아야 하는 한도의 기준을 마련해 놓았는데요.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분등가소음도 주간 43db , 야간 38db      최고소음도 주간 57db , 야간 52db(등가소음도 - 불규칙한 소음을 계산식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것)?43db은 체중 28kg의 어린이가 1분간 계속해서 뛸 때 나는 정도의 소음을 말하며38db은 30초간 뛸 때나는 소음이며57db은 50cm높이에서 바닥으로 뛰어 내렸을 때 생기는 소음정도를 말합니다.

 ?(TV소리나 악기의 연주소리등은 1시간을 5분씩 나누어 측정하는 5분등가소음도를 적용합니다) 층간소음의 원인층간소음의 원인은 무엇일까??층간소음의 분쟁을 관할하는 이웃사이센터에서 접수건수를 분석해봤더니 ?아이들이 뛰거나 발걸음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요즘에서야 층간소음 문제가 심하게 문제가 발생할까요??예전에 아이들은 안뛰었고 요즘아이들만 뛰는 것일까요?예전에는 집을 지을 때는철근콘크리트 바닥판 위에 콩자갈등을 넣고 바닥을 다진후에 보일러배관을 설치했는데콩자갈등이 중량충격음에 강하기 때문에 실제 피부로 느껴지는 소음이 적어서 요즘처럼 심하게 부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포콘크리트공법을 사용하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콩자갈의 역할을 기포콘크리트가 대신하게 된거죠..?기포콘크리트는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바닥수평레벨을 잡기 편하기 때문에 시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는 있지만 축열성능과 중량충격음등은 콩자갈에 비해 훨씬 떨어집니다.

충격음이 콩자갈에 비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실제로 건축관계자들에게 "만약 본인이 살 집을 짓는다면 바닥에 콩자갈을 까는게 낳을까요? 안까는게 낳을까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의 대부분이 전자를 택합니다?????층간소음에 대처하는 방법그럼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해결하는 방법으로는 두가지가 있는데 바로 소송 과 소통입니다.

 1. 층간소음을 법률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방법층간소음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생겼습니다.

이웃사이센터에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면관계자의 전화상담을 통해 조율을 하는 1차적 해결방법과 2차로 외부전문가가 현장방문을 통해 소음측정등 피해접수를 확인하고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민원처리기간이 몇달씩 걸리기도 하며 강제성이나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위층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1661-2642 이웃사이서비스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각 시도에 설치되어 있는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민원제기를 하거나 법원 소송을 통하여 해결을 할수 있습니다.

이때는 소음의 강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놓은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피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소송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네요.2. 배려와 소통으로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가은아빠가 변호사사무실에 근무했을 때 느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협의를 해보고 도저히 해결되지 않을때 가장 마지막에 쓰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위층 주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밑바닥이 도톰한 실내화를 사용하게하거나청소와 세탁기는 낮에 사용하고 거실과 방바닥에 두꺼운 메트를 설치하며소파,의자등의 바닥에는 소음방지패드를 붙이면서 생활을 하고아래층 주민은 참을 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배려해주는 것이죠.?결국 층간소음을 해결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배려와 소통"이라고 봅니다.

  가은아빠의 생각?층간소음의 해결법으로 "배려와 소통"을 말씀드렸는데요배려와 소통은 기본이고 건설관계자들이 "층간소음의 원인을 해결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건축비가 조금더 비싸지더라도 층간소음재를 더 많이 넣거나  층간소음이 나지 않는 집을 짓는다면 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그 때는 조금 더 배려와 소통을 해야겠죠?  .아직까진 아랫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층간소음방지 하기 위해서 구입한 의자양말.저희집에 있는 모든 의자들. 컴퓨터방의자와 식탁의자양말 모두 씌어줬습니다!!!제가 구입한 의자양말 색상은 찐한 갈색 밤색 색상인데 리스트를 보니깐 베이지색상도 있고, 카키 베이지 색상도 있더라구요.베이지 하면 왠지 떼가 많이 탈것 같아서 제일 찐한색 찐갈색 색상으로 선택했어요!!!!이렇게 의자 다리 갯수만큼 의자양말로 4ea세트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가격은 엄청 싸요 대신 택배비가 붙습니다ㅋㅋㅋ양말 종류들 엄청 많은데 한가지 깔끔한 색상에 이렇게 얇은 양말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일본 제품이 제일 얇고 쫀쫀하더라구요...저의 남자같은 통뼈인 손가락에 끼어보니 엄청 쫀쫀해서 피가 안통할 정도? 완전 쫀쫀해서 절대 안빠질 것 같은 재질.첫번째 주자 코카콜라방 컴퓨터의자 마스터체어님께서 거실까지 나와주셨네요 탁탁 소리로 층간 소음 날까봐 러그 위에서 양말 신켜주는 센스!요놈이 아주 소리가 제일 크게나고 저희 흰색 바닥을 시커멓게 껌자국 처럼 만드는 아주 마음에 안드는 의자.아무래도 컴퓨터방 의자이긴 하나 디자인 보고 고른거라 인테리어의자에 가깝다 보니깐 바닥이 이래요.코팅되어진 바닥이라 더 크게 소리가 나서 아침에 의자꺼내고 밤에 컴퓨터하기 미안하더라구요ㅋㅋㅋ내가 들어도 좀 짜증나는 소리!!!의자양말을 착용하기 전이랑 착용후 비교모습 입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는 다리가 정말 얇은 편인데 양말을 신켜도 절대로 안벗겨질 만큼 쫀쫀해서 너무 좋아요.얇은의자부터 살짝 두꺼운 의자까지 힘으로 당겨서 끼어주면 되니깐 좋아좋아!!또 양말 색상이 막 튀는색이나 쌩뚱맞은 색이면 정말 웃겼을텐데 어두운 갈색이라 말안하면 잘 모를꺼 같은? 아닌가?신경안쓰면 잘 안보일 것 같은 컴퓨터의자양말 그래도 검정색이나 찐그레이 색상있었으면 진짜 퍼펙트 했을텐데 아쉽네요!!!이제 바닥 보호도 되고 의자 꺼낼때마다 나는 층간소음방지 되어서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옛날에 어렸을쩍 야구공 테니스공 짤라서 의자에 끼우는 것보다는 세상이 좋아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나오고!맨날 부산에서도 사야지 사야지 그랬는데, 4세트 더 구입해서 부산 집에도 빨리씌어드려야 겠습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보다 더 두꺼운 홈빠 식탁의자양말 씌어줬어요 너무 �?쨍해서 끼우기 너무 힘들었지만...다리가 짧아 양말을 접어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다 원목이다 보니 베이지 색상 샀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그렇게 집에 있는 의자들에게 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모두 클리어!밑에집 아줌마,아저씨 얼굴은 영원히 알고 싶지 않기에 미리 준비하기...한세트 천원대 밖에 안하는 소소한 작은 것들로 실천하여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배려하기^^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5%가 공동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이웃 간 소통의 부재를 떠나 보복이나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는 층간소음 문제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 불편함을 넘어서는 층간소음 문제, 이웃들은 어떻게 해결할까?이웃간에 발생하는 층간소음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취재하면서 층간소음이 단순히 “참기 어렵다” 혹은 “불편하다”라는 감정의 폭을 넘어 분노 수위의 제보를 많이 받았는데요. 처음 소음이 발생하였을때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음식을 나누어 먹는다거나, 협조문을 붙여 이웃을 배려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였으나 계속되는 소음으로 인해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스트레스의 정도가 점점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의 발생원인 중 신고접수의 72% 가량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었는데요. 전체적인 사례를 통합해 본 결과 공통적인 대응과 상대적인 대응 사례로 나뉘었습니다.

먼저 공통적인 대응으로는 첫째, 관리사무소에 의뢰하여 협조를 구하는 방법과 인터폰을 이용해 소음이 심하니 조용히 해달라는 협조를 구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나타내었는데요

두 번째로는 협조문을 붙여 배려를 구하거나 경찰서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층간소음 때문에 보복성 제품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밝힌 상희엄마(35세, 서울 상계동거주)는 "보복성 제품을 사용해 보았으나 정작 윗집은 음악을 틀어놓는 수준으로 밖에 인식을 하지 않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고 하였는데요. 충북 청주에 사는 승원이 엄마(32세, 청주 산남동거주) 또한 "보복성 제품을 사용해 볼까 하고 고민을 했었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층간소음이 줄어들 것 같진 않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 ?반면 교육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려는 의도도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윗집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거나, 가족끼리 친분을 쌓아 늦은 시간에는 층간소음이 발생하지 안도록 서로 배려하고 조심하는 방법이었는데요.??대전 전민동에 거주하는 서연이 엄마(29세)는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도록 권유하기 위해 이웃에게 슬리퍼를 사서 건네주었는데, 이 방법으로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영동에 거주하는 민주엄마(35세, 충북)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 윗집 아이들이 하루종일 뛰어다니는 것도 모자라 밤에도 잠을 자지 않고 뛰어다니는 통에 스트레스가 무척 심해 윗집에 동의를 구하고 면적을 잰 다음 매트를 사서 윗집에 설치해 주었다"고 밝히며 "윗집도 요즘은 층간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층간소음 문제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이번 층간소음 취재를 통해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점은 바로 층간소음 문제를 어디에 신고하고, 또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지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나요??환경부는 층간소음으로 야기되는 사회문제가 많아지자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2012년 층간소음전문기관인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범위와 기준에 대한 규칙을 제정하여 일정 수준의 소음이 발생했을 때 법적 기준을 통해 피해자가 수동적인 위치에서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였는데요. 더 나아가 층간소음 문제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사회전체의 문제이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2015년부터는 수도권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맞춤형 층간소음 예절교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년 2만 건 이상의 신고가 이루어지는 층간소음의 문제가 법적처벌에 앞서 주민들의 대화와 소통으로 원만하게 해결하자는데 근본 취지가 있는것이지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이용방법!??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전국의 공동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접수(국가소음정보시스템 :  www.noiseinfo.or.kr)와 전화접수(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대표전화 : 1661

2642 (점심시간 12:00

13:00))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층간소음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여 평화로운 주거문화를 만드세요

^^???.보통 일반적으로 건축물을 지을때 보면사용하는 벽돌이 정해져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구멍이 송송 뚤려있는 그런 벽돌을 사용을 하는데한국 처럼 철근콘크리트를 이용한 벽식 구조로 가는것이 아니라...기둥만 세우고 구멍이 송송 뚤린 벽돌로 공간을 나눈다.

(장점은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꾸밀수 있다.

...마음대로 방을 늘릴수도 줄일 수도 있다.

대학교 1학년때 배우는 도미노 구조를 생각하면된다.

)철근콘크리트를 내력벽 및 비내력벽 또는 비내력벽을 구멍하나 없는 벽돌로 공사를 하는 한국과는 너무 다르다.

자 여기서...그렇다면 스페인의 경우 층간 소음은 어떻게 되나? 지금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위층에서 옆집에서 각종 소음들이 들리고 쿵쿵거린다.

.. 몇년간 살아보니...대부분의 집들이 다 이런식인데  딱 한번 그러지 않은적이 있다.

건축술로 보나 재료로 보나 한국이 스페인 보다는 월등하게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발생되는 층간 소음의 경우는 국민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보인다.

아직까지 한국 처럼 층간 소음 때문에 살인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뉴스를 본적이 없지만(어디선가는 일어났겠지?) 이처럼 벽을 통해서 전달이 되는 층간 소음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은...스페인 국민성이 한국과는 다르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스페인의 수준으로 한국에서 집을 짓게 되면 매일 살인사건이 한국에서는 벌어질 것이다.

건축을 함에 있어 인간의 행동패턴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짧막한 비교가 아닐까 싶다.

... 자기네들 좋아서 키우는 거 뭐라 할 수 없지만 시도 때도 없이 짖는 개소리에 저도 모르게 신경이 날카로워 집니다.

오늘도 낮에 카랑카랑한 개소리로 30여분 짖어대는데 낮이라 참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 또 짖어 대는 것이었습니다.

참자, 참자 하다가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얼마전에도 밤 열시부터 열두시까지 쉼없이 짖어대 지인들에게 전화 하니 112에 신고 하라 며 힘들겠다 하며 위로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개소리 때문에112에 신고 한다는게 수고하시는 경찰관들께 미안해 참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정말 참을 수가 없어 112에 신고 했습니다.

정말 돌아버릴 것 같다고...ㅜㅜ정확히 15분만에 경찰이 저희집 앞에 도착 하셨습니다.

바로 전까지 미칠듯이 짖어대던 개짖는 소리가 멈춘 후...ㅜㅜ그리곤 경찰관님이 직접 저에게 전화를 하셨습니다.

"지금은 조용하네요 사실 개소리 때문에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데 몸이 아프시다 하셔서 왔지만 개소리나 층간 소음으로 저희 경찰이 지금 현행법으로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

약간의 재제를 할 순 있지만 지금은 짖지 않으니 환경과에 내일 전화 해보세요"라고 하시며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시고 조금 기다리다 가셨습니다.





요즘 층간 소음 때문에 폭행과 살인까지 하는걸 종종 TV에서 보고우리나라 인구중 천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개를 키운다는데 아직도 층간소음과 스트레스 주며 개 키우는 개념없는 개인간들에 대한 법규가 없다는게 한숨만 나옵니다.

그넘의 돈!!!돈없는 설음이 복받힙니다.

돈있음 방음 잘 되어 있는 넓직넓직한 집에서 아무런 스트레스 없이 살텐데...ㅜㅜ나향우 말대로 국민은 개 돼진가 봅니다.

돈 없는 저같은 사람은 완전히 개보다 못한가 봅니다.

저 같은 생각을 하는 서민들 집안에서만이라도 편하게 쉴 수 있게하루 속히 구체적인 법규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내집에서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쉬고싶습니다.

제발




개소리 개소리 개소리

개소린가?...고문도 이런 고문 없습니다.

-율려 올림-"어휴 못참겠다.

""가은아

 올라가서 조용히좀 하라그래""어휴 .. 애들이잖아.. 5번은 봐줘야지...""윗집애들은 너보다 더 크거든"우리아이들또한 아랫집에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어 항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윗집에서 뛰어도 참고는 있지만 가끔은 나도 참기 힘들때가 있었다.

오늘은 가은아빠도 참지못하는 층간소음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층간소음이란 층간소음이란 쿵쿵 뛰는 소리만 말하는 것일까?층간소음이란 바닥충격음 , 피아노 치는 소리 , 음악을 듣는 소리 , 티비를 켜는 소리 , 사람들간의 대화소리들을말하며 아래위층간에 발생하는 소음뿐아니라 옆집에서 나는 소음전체를 포함합니다.

?다만 욕실에서 나는 물소리등은 층간소음에서 제외됩니다.

욕실배수음은 구조적인 결함이지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중량충격음 층간소음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게 바로 중량충격음인데요?중량충격음이란물체가 떨어지는 소리 , 어린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니는 소리 등낮은 주파수대의 소음을 말합니다.

중량충격음은 울림이 있어서 듣는 사람에게 심한 불쾌감을 주는데 어른들 발소리보다 어린아이들의 뛰는 소리등이 더 크게 들리는데요.어린아이들은 보폭이 좁아서 몸무게를 실어서 걷기 때문에 소음이 더 잘 전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층간소음이 벽체를 따라서 내려오기도 하지만 대각선 위쪽의 집의 충격음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 층간소음의 기준?층간소음의 피해가 어느정도 있어야 피해보상이 가능할까??층간소음때문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자 우리나라에서는 층간소음에 관하여사회통념상 참아야 하는 한도의 기준을 마련해 놓았는데요.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분등가소음도 주간 43db , 야간 38db      최고소음도 주간 57db , 야간 52db(등가소음도 - 불규칙한 소음을 계산식을 이용하여 측정하는 것)?43db은 체중 28kg의 어린이가 1분간 계속해서 뛸 때 나는 정도의 소음을 말하며38db은 30초간 뛸 때나는 소음이며57db은 50cm높이에서 바닥으로 뛰어 내렸을 때 생기는 소음정도를 말합니다.

 ?(TV소리나 악기의 연주소리등은 1시간을 5분씩 나누어 측정하는 5분등가소음도를 적용합니다) 층간소음의 원인층간소음의 원인은 무엇일까??층간소음의 분쟁을 관할하는 이웃사이센터에서 접수건수를 분석해봤더니 ?아이들이 뛰거나 발걸음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요즘에서야 층간소음 문제가 심하게 문제가 발생할까요??예전에 아이들은 안뛰었고 요즘아이들만 뛰는 것일까요?예전에는 집을 지을 때는철근콘크리트 바닥판 위에 콩자갈등을 넣고 바닥을 다진후에 보일러배관을 설치했는데콩자갈등이 중량충격음에 강하기 때문에 실제 피부로 느껴지는 소음이 적어서 요즘처럼 심하게 부각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포콘크리트공법을 사용하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콩자갈의 역할을 기포콘크리트가 대신하게 된거죠..?기포콘크리트는 단열성능이 뛰어나고 바닥수평레벨을 잡기 편하기 때문에 시공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는 있지만 축열성능과 중량충격음등은 콩자갈에 비해 훨씬 떨어집니다.

충격음이 콩자갈에 비해 더 심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실제로 건축관계자들에게 "만약 본인이 살 집을 짓는다면 바닥에 콩자갈을 까는게 낳을까요? 안까는게 낳을까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의 대부분이 전자를 택합니다?????층간소음에 대처하는 방법그럼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요?해결하는 방법으로는 두가지가 있는데 바로 소송 과 소통입니다.

 1. 층간소음을 법률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방법층간소음때문에 사회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다 보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생겼습니다.

이웃사이센터에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면관계자의 전화상담을 통해 조율을 하는 1차적 해결방법과 2차로 외부전문가가 현장방문을 통해 소음측정등 피해접수를 확인하고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민원처리기간이 몇달씩 걸리기도 하며 강제성이나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위층에서 협조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1661-2642 이웃사이서비스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각 시도에 설치되어 있는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민원제기를 하거나 법원 소송을 통하여 해결을 할수 있습니다.

이때는 소음의 강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놓은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피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소송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네요.2. 배려와 소통으로 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가은아빠가 변호사사무실에 근무했을 때 느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협의를 해보고 도저히 해결되지 않을때 가장 마지막에 쓰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위층 주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밑바닥이 도톰한 실내화를 사용하게하거나청소와 세탁기는 낮에 사용하고 거실과 방바닥에 두꺼운 메트를 설치하며소파,의자등의 바닥에는 소음방지패드를 붙이면서 생활을 하고아래층 주민은 참을 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배려해주는 것이죠.?결국 층간소음을 해결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배려와 소통"이라고 봅니다.

  가은아빠의 생각?층간소음의 해결법으로 "배려와 소통"을 말씀드렸는데요배려와 소통은 기본이고 건설관계자들이 "층간소음의 원인을 해결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건축비가 조금더 비싸지더라도 층간소음재를 더 많이 넣거나  층간소음이 나지 않는 집을 짓는다면 이 모든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소리가 난다면 그 때는 조금 더 배려와 소통을 해야겠죠?   이웃 간의 생활소음 때문에 살인, 방화 등 심각한 분쟁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에 대한 전문적인 기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2012년 3월 층간소음 전문 상담 기관인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가 개소하였습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차 전화상담, 2차 현장방문상담, 3차 층간소음 측정서비스를 통해 이웃 간 층간소음 분쟁을 중재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내 이웃 간 층간소음 분쟁으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국 단일번호(☎1661-2642)에서 소통하는 법, 저감하는 방법 등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층간소음 문제로 전화 상담이 진행된 건수는 2012년도 7,021건에서 2015년도 12,918건(10월 기준)으로 매년 증가하였고, 개소 4년간 총 51,764건이 진행되었는데요. 하루 평균 58건의 전화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더 많은 전화 상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층간소음 분쟁으로 매년 전화와 현장방문상담 건수가 증가하지만, 소음원은 큰 변동 없이 일정한 비율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상담 신청 건수의 72%가 아이가 뛰거나 성인 발걸음 소리로 나타났으며, 이어서 망치질 소리가 4.3%, 가구를 끌거나 찍는 행위로 인한 소리가 3.1%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주거 생활에서 걷는 행위도 층간소음이 될 수 있고, 아이를 대상으로 생활예절 교육이 절실한 실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층간소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하여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공동주택 맞춤형 서비스’와 ‘유아·어린이 층간소음 예절 교육’ 등 층간소음 예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공동주택에서 자체적으로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층간소음을 해결할 수 있도록 관리위원회 구성에 도움을 주고, 관리사무소 직원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아파트 실정과 교육대상에 맞는 층간소음 민원 대응방법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231건의 신청 중 105건의 아파트가 맞춤형 서비스를 완료하였고, 84건의 아파트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층간소음에 대해 알려주고, 이웃과 인사로 소통하는 법, 소음을 줄이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 등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층간소음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치원·어린이집 40여 회 및 초등학교 30여 회 이상, 유아 959명, 초등학생 966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2015년 10월 기준)지금까지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무엇보다 이웃 간의 따뜻한 배려와 이해만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해법이 아닐까 합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층간소음 에티켓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아직까진 아랫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최대한 층간소음방지 하기 위해서 구입한 의자양말.저희집에 있는 모든 의자들. 컴퓨터방의자와 식탁의자양말 모두 씌어줬습니다!!!제가 구입한 의자양말 색상은 찐한 갈색 밤색 색상인데 리스트를 보니깐 베이지색상도 있고, 카키 베이지 색상도 있더라구요.베이지 하면 왠지 떼가 많이 탈것 같아서 제일 찐한색 찐갈색 색상으로 선택했어요!!!!이렇게 의자 다리 갯수만큼 의자양말로 4ea세트 구성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가격은 엄청 싸요 대신 택배비가 붙습니다ㅋㅋㅋ양말 종류들 엄청 많은데 한가지 깔끔한 색상에 이렇게 얇은 양말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일본 제품이 제일 얇고 쫀쫀하더라구요...저의 남자같은 통뼈인 손가락에 끼어보니 엄청 쫀쫀해서 피가 안통할 정도? 완전 쫀쫀해서 절대 안빠질 것 같은 재질.첫번째 주자 코카콜라방 컴퓨터의자 마스터체어님께서 거실까지 나와주셨네요 탁탁 소리로 층간 소음 날까봐 러그 위에서 양말 신켜주는 센스!요놈이 아주 소리가 제일 크게나고 저희 흰색 바닥을 시커멓게 껌자국 처럼 만드는 아주 마음에 안드는 의자.아무래도 컴퓨터방 의자이긴 하나 디자인 보고 고른거라 인테리어의자에 가깝다 보니깐 바닥이 이래요.코팅되어진 바닥이라 더 크게 소리가 나서 아침에 의자꺼내고 밤에 컴퓨터하기 미안하더라구요ㅋㅋㅋ내가 들어도 좀 짜증나는 소리!!!의자양말을 착용하기 전이랑 착용후 비교모습 입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는 다리가 정말 얇은 편인데 양말을 신켜도 절대로 안벗겨질 만큼 쫀쫀해서 너무 좋아요.얇은의자부터 살짝 두꺼운 의자까지 힘으로 당겨서 끼어주면 되니깐 좋아좋아!!또 양말 색상이 막 튀는색이나 쌩뚱맞은 색이면 정말 웃겼을텐데 어두운 갈색이라 말안하면 잘 모를꺼 같은? 아닌가?신경안쓰면 잘 안보일 것 같은 컴퓨터의자양말 그래도 검정색이나 찐그레이 색상있었으면 진짜 퍼펙트 했을텐데 아쉽네요!!!이제 바닥 보호도 되고 의자 꺼낼때마다 나는 층간소음방지 되어서 너무나도 만족합니다.

옛날에 어렸을쩍 야구공 테니스공 짤라서 의자에 끼우는 것보다는 세상이 좋아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나오고!맨날 부산에서도 사야지 사야지 그랬는데, 4세트 더 구입해서 부산 집에도 빨리씌어드려야 겠습니다.

마스터체어 의자보다 더 두꺼운 홈빠 식탁의자양말 씌어줬어요 너무 �?쨍해서 끼우기 너무 힘들었지만...다리가 짧아 양말을 접어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다 원목이다 보니 베이지 색상 샀어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그렇게 집에 있는 의자들에게 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 모두 클리어!밑에집 아줌마,아저씨 얼굴은 영원히 알고 싶지 않기에 미리 준비하기...한세트 천원대 밖에 안하는 소소한 작은 것들로 실천하여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배려하기^^층간소음방지 의자양말사생활이 지켜져야 하는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이라제일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이 예뻐서 샀는데세면대 물소리, 샤워하는소리화장실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모두 생생하게 들립니다.

아랫층 위층할 것 없이 다 들린다네요.세상에302호 화장실과  202호 화장실에서대화가 됩니다 ;;;;;소리질러

! 하고엄청 엄청 하고 지른 것도 아닌데 말이죠.301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의 잘못도 아닌데일부러 화장실을 시끄럽게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서로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원래 도면과도 다르게 시공되고부실공사를 했네요.시멘트를 최소한으로타일만 부착...그러니까 화장실 층간소음이 더 울려서 그게 발생하죠.옛날 오래 된 집도 저렇게 시공하지는 않았습니다;;;;변호사님의 사이다 의견!이건 하자보수가 아니라불법이다.

그러므로 적법한 상태로원.상.회.복. 해야한다.

같은 건축주가 만든 다른 건물에 사는 사람의 인터뷰.동일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건축주의 태도가 정말 불량합니다.

제 돈 주고 산 집에문제가 있어서항의를 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어떻게 이런 식으로...새로 분양하는 5차 아파트입니다.

분양사무실 직원이 나쁜 이야기가 나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소비자리포트 쪽과 대화한 것을 보면더 가관입니다.

건축과에서는제3의 건축사가 확인해서이행여부를 서류로 제출하면승인을 해준다고 하네요...변호사님의 따끔한 사이다 의견그게 무슨 건축행정에 대한관리감독을 하는 것이냐.다른 건축주가 만든 건물에 사는 분.정말, 화장실 층간소음이어떻게적응의 문제입니까?앞서 나온 경우는층하배관이였다면여기는 나름 층상배관인데부실하게 시공을해서층상배관 해봤자 도루묵이죠;그러니까 화장실 층간소음이 발생했겠죠.층하배관이라도 시공을 잘하시면 돼죠.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소비자리포트에서 나와서천장을 열어보기만 했는데,그것조차 시도 하지도 않고"문제없으면비용은 소비자가 내야함."겁부터 주고 갔네요.현재 법이화장실 소음에 대한 정확한 기준도 없고,소비자 위주로 되어있는 법이 아니고건설사 위주로 되어있는게 함정이라는 말씀.우와...폭스바겐도 미국에서는 완전 잘못했다고하고(규제를 하는 법이 있어서)한국에서는 뻣뻣하게 자기네는 모르네! 하던데;;참, 여러모로 대한민국 국민만 바보 됐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짓는지는 모르겠으나,(집 사시는 분들, 피해 안가게 제발 많지 않기를)최소한 제가 아는 건축주 분들은절대 저렇게 막 짓는 분들은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들 중에저런 분이 없어서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정말정말집 사실 때, 꼼꼼하게눈치보지 마시고다 확인하세요여러번 가보세요.밤에도 가보고낮에도 가보고비 오는 날에도 가보고 충분히 생각하시고그리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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