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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한국은 모델3의 사전 계약 국가에 속해 1000달러(약 114만원)를 지불하면 내년 말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그러나 테슬라모터스는 아직 국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으며,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도 거치지 않아 내년 말 차량 인도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사람들이 테슬라 모델3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이런 이유들이 국내에서도 적용될까? 먼저 모델3의 강점은 가격과 주행거리다.

북미시장 기준 3만5000달러는 BMW i3의 기본형 모델 4만2400달러(약 4871만원) 보다 낮은 가격으로, 닛산 리프의 3만4200달러(약 3931만원)와 유사하다.

반면 경쟁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은 50% 크고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215마일(346km)로 2배 이상 기록한다.

 또 다른 매력은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탑재다.

일반적으로 전기차는 배터리 가격이 차량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이로 인해 현재의 전기차는 옵션이나 편의사양에서 부족하다.

그러나 모델3는 15인치 대형 인포테인먼트 모니터와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성과 가격에서 경쟁 모델은 모델3와 게임이 안되는 실정이다.

앞으로 중요한 점은 테슬라모터스의 앨런 머스크 회장이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갈 수 있는가이다.

현재의 테슬라 전용 무료 급속 전기충전소 수퍼 차저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는 테슬라의 고객들이 기대하는 핵심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기차 급속충전에 대한 과금이 결정된 상태로 테슬라 한국법인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도 관심사다.

 모델3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000달러(한화 약 114만원)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27만대 이상이 예약됐다.

국내의 경우 10명 이상의 고객들이 모델3를 예약한 것으로 전해진다.

머스크는 이와 함께 “오는 2017년까지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에 위치한 440개 지역에 테슬라 공식 스토어를 추가적으로 오픈, 지점을 늘릴 계획” 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국내에도 테슬라 공식 스토어가 오픈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또 테슬라는 모든 판매지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설치하고, 충전 요금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본 트림의 판매가격은 3만5000달러(한화 약 4020만원)다.

특히, 모델3는 친환경 전기차라는 점에서 지자체 및 정부 보조금(1200만

19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어 국내 실 구매가는 2100만원에서 2800만원 수준이다.

??테슬라 모델3는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안전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6초 이내다.

또 자율주행 기술의 일종인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탑재되는 등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테슬라 모델3에는 15인치 대형 센터 스택이 적용된다.

특히, 로이터통신은 모델3의 터치스크린 제조업체로 LG디스플레이가 유력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된 양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현재까지 발표되지 않았지만, LG디스플레이가 오토디스플레이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 ???3?, ???? 2000???..LG? ????????? ??? ?? ??? ???? ???3?? ????, ???? ????? ????. ??, ?? ??? ??? CEO? ??3? ???...www.dailycar.co.kr??테슬라 모델3가 이처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 경쟁력입니다.

그동안 테슬라에서 선보였던 전기차 가운데 모델S의 가격은 7만 달러, 모델X의 경우 8만 달러에 달했을 정도로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였는데요

모델3의 경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기본 트림이 3만 5000달러 정도로 가격만 보면 일반적인 중형 세단급입니다.

이번 모델3는 우리나라도 예약구매가 가능한 나라도 추가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상당히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국내의 경우 테슬라 모델3가 정부 보조금과 관련한 안전 환경 인증을 충분히 통과할 수 있는 사양을 갖춰 정부와 지방자치체가 지급하는 보조금이 약 1200만 원

1900만 원이니 최저 2100만 원으로 구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가격적인 매력은 더해졌습니다.

미국산 전기차는 올해부터 한미FTA에 따른 무관세 품목이기 때문에 추가 관세 부담도 없어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의 테슬라 공장에서 한국까지 배송되기 위한 운송비만 추가됩니다.

물론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시기가 2018년 정도로 예상되는 상황이라 향후 정부의 보조금 정책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지만 본격적으로 국내에 차량이 인도되기 시작하면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 같습니다.

테슬라 모델3는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약 주문이 가능합니다.

모델3를 선택하여 들어간 후 'RESERVE FOR $1000'으로 들어가면 국가 구분이 자동으로 'South Korea'로 지정된 후 예약 주문이 가능한데요

 먼저 1000달러(약 115만 원)의 보증금을 걸면 됩니다.

 취소할 경우 보증금은 자동 환불됩니다.

 테슬라는 2017년까지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에 위치한 440개 지역에 테슬라 공식 스토어를 추가적으로 오픈하여 지점을 늘릴 계획을 밝혔는데요

국내 출시가 이뤄지는 시점에 국내에도 테슬라 공식 스토어가 오픈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또한 모든 판매지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설치하고, 충전 요금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기에 아직 전기차에 대한 인프라가 부족한 우리나라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결국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을 완전히 바꿔놨듯이 테슬라 모델3의 국내 출시  또한 자동차 산업을 완전히 바꾸어 놓겠죠.???테슬라 모델3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6초 이내이며 한 번 완충 후 최대 갈 수 있는 거리는 약 215마일(약 346km)  입니다.

 참고로 모델S의 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2.8초입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기능은 2014년 발표된 후 2015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모델S에 이미 적용된 오토파일럿 기능입니다.

완벽한 자율주행 및 무인자동차 기술은 아니지만 차체 곳곳에 설치된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를 통해 고속도로 주행은 물론 자동 주차까지 가능합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일종인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탑재되었는데요

다만 충전부터 완충까지 9시간이 걸린다는 점이 큰 단점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국내 출시가 시작할 즈음 공식 스토어 및 서비스 네트워크가 형성되긴 하겠지만 전기차에 대한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제대로 안착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그 11만 명 중에 한 명입니다.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놀러 갔을 때 친구의 도움으로 테슬라의 Model S P85D를 시승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해당 여행 포스팅 쓰다 바쁘다는 핑계로 멈춘 미국 자유여행기...)어릴 적부터 포르쉐의 꿈을 키워온 저에게 전기차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당연한 것이 남성의 가슴을 울리는 강렬한 배기음과 뜨거운 내연기관의 열정을 지루한 전기차가 대신할 수 없다는 생각이었죠.그랬던 제가...이미 박스터 GTS를 계약해서 출고를 기다리고 있는 제가...Model 3를 예약하는 웹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카드 결제를 감행한 이유는 바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타본 Model S의 영향이 매우 컸습니다.

직접 몰아야만 알게 되는 전기차의 혁명 Tesla Model S P85D처음 Model S를 탔을 때엔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큰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를 보며 아이패드 짭퉁이냐고 비아냥거리며 시트를 조정했지요.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외곽으로 빠져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제 생각은 180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운전해보며 느낀 테슬라의 장점을 열거하기엔 포스팅 하나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요약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자 이제 밖으로 나가보자!! (문제의 아이패드 짭퉁설 ㅎㅎ)첫 번째로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모든 소모품, 부품, 센서류 등이 필요가 없고, 그에 따라 잔고장이 매우 적습니다.

실내도 잡음 없이 엄청 정숙합니다.

또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엔진의 진동이 없으니 탑승자는 물론 각종 부품의 피로도도 줄일 수 있어 수명이 길어집니다.

즉, 유지비가 극도로 적다는 뜻이죠. 실제로 2년을 넘게 테슬라를 탄 친구의 얘기를 들어보니 2년 동안 들어간 돈이 0원이고(충전비용 0원), 앞으로 교체해야 할 것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가 전부라고 합니다.

미국의 충전 인프라는 이미 많이 발전되어 있어 불편함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한 번 충전에 400

500KM를 달리기 때문에 불안함도 없습니다.

게다가 주차장의 좋은 자리는 죄다 전기차 충전 전용이고, 애플과 같은 많은 IT 기업에서도 무료 충전소를 운영 중이라 출퇴근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게다가 엔진이 없으니 트렁크도 앞과 뒤 다 있습니다.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Model S P85D의 실제 섀시와 모터, 배터리. 굉장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다.

무게도 슈퍼카 급으로 배분 되어 있어 고속 코너링이 환상적이다.

넓은 트렁크 공간과 충전을 위해 필요한 제공되는 젠더들자세가 보통이 아닌...앞 트렁크... 구동축과 바퀴를 뺀 나머지 부분은 전부 트렁크!두 번째로 Tesla의 CEO인 일런 머스크의 철학이 지금 당장 떼돈을 벌어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은 적자를 내더라도 세상을 바꾸겠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차량 가격이 개발비에 비해 터무니없이 쌉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테슬라의 각 모델 별 노림수와 미국의 탄소세 등 나라 별 사정까지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대충 얼버무리고 끝내겠습니다.

(Model S 한 대 팔 때마다 5천 달러씩 손해를 본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세 번째로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가속감입니다.

내연기관은 연료가 분사되고 터져야 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RPM에 따라 토크와 출력도 다르지요. 그러나 테슬라의 전기차는 전등을 스위치로 켜듯 엄청나게 빠른 응답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운전했던 차량인 P85D는 항시 4륜 구동에 700마력에 달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2톤에 가까운 대형 세단이지만 제로백 3초 초반이라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숨기고 있지요. 요새 나오는 P90D는 2초대까지 낮췄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 (제가 구매한 포르쉐 박스터 GTS도 겨우 4초 대인데... 2초 대면 페라리도 아니고 부가티급...)제로 to 60마일이 3.2초. 장착되는 실물 모터를 만져볼 수 있다.

비교할만한 성능을 가진 건 세단이 아닌 무려 570마력 페라리 458 제로백 3.4초실제로 한적한 도로에서 직접 제로백을 재 봤는데, 어른 4명 타고도 3.7초가 나왔었습니다.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또 전혀 다른 맛입니다.

밟자마자 온몸이 시트에 달라붙으며 목소리도 제대로 안 나올 만큼 강한 펀치력이 느껴졌습니다.

한방에 빠져버렸죠...실용적이고,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차가 드디어 나와버린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시승을 도와준 테슬라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제발 한국에 진출 좀 해달라고... 제발 강력하게 얘기해 달라고...한국에 돌아와서도 한국 진출 호소 메일도 보내고 막연히 기다리던 어느 날...그런 저의 소망이 얼마 전 일런 머스크의 트위터 발언으로 현실이 되었죠!http://news1.kr/articles/?2621074테슬라 "모델3, 한국서도 사전주문 가능"…예약판매 시작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3'가 우리나라에서도 판매될 전망이다.

테슬라의 CEO인 엘런 머스크는 1일(현지시간 3월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델3'가 이날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면서 "모델3 주문은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1인당 2대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테슬...m.news1.kr 소식을 들은 전 사전 주문 페이지가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렸고, 열리자마자 바로 결제를 실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약 컨펌 메일 도착 (여기서 Tesla 미션이라고 하는 건 모델 3도 장기 플랜의 일부일 뿐이라는 뉘앙스다.

언베일링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말했지만 단계별로 착착 계획을 실행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다.

)게다가 보급형입니다.

실용의 끝판왕. (한번 충전에 320KM 이상)가격도 끝판왕. (3만 5천 달러)가장 느린 기본형 제로백도 5초대라니 웬만한 세단 다 발라주는 출력을 가졌음이 분명합니다.

(언베일링 이벤트에서도 일런 머스크가 "At Tesla, we don't make slow cars."라고 못 박았죠. ㅎㅎ)메일에서도 알 수 있듯 2017년 후반 생산 예정입니다.

게다가 아시아는 가장 나중인 것으로 보여 2019년이나 되어야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일런 머스크가 테슬라 판매를 위해 한국 전기차 인프라 견인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란 믿음이 있기에 시간이 넉넉히 필요할 거란 생각입니다.

물론 투자도 많이 해 줄 것을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혁신을 발판으로 삼아 공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뒤흔들어 놔야 재벌 수익 최우선의 한국 대기업들 등골을 서늘하게 해 줄 것을 믿습니다.

(충전소를 수익구조로 활용하려는 놈들이 많아서 한국은...)공개된 Model 3 사전 예약 숫자는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다.

게다가 오토파일럿(자율주행) 하드웨어가 기본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발전할수록 업데이트도 가능...)앞으로 SK나 KT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테슬라를 구매하면 온보드 LTE 통신이 무료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내비게이션, 오토파일럿, 라디오, 충전소 찾기, 인터넷 사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고 실용적입니다.

(한국에선 통신사들이 요금제 가입하라고 할까 봐 걱정입니다.

....)이 부분도 일런 머스크가 어떻게든 힘을 써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Model 3 공개 이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다들 반응이 우리나라는 누진세 때문에 안 될 거다.

외국에서만 3만 5천 달라지 한국 오면 6천만 원은 넘지 않겠냐. 인프라도 없는데 저게 가능하겠냐. 등 많이들 회의적이시지만 테슬라는 절대! 무조건! 직영으로 환율만 적용 판매하여 딜러 마진 등에 의해 차 값이 널뛰기를 할 일이 없고, 한국은 다소 늦겠지만 인프라 구축도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직접 투자해서 짓고 운영하며, 태양광을 이용해 만들어진 친환경 전기를 테슬라 구매자에게 평생 무료로 제공합니다.

한국 시장이 테슬라에게 아주 중요하진 않아 투자 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그래도 현재까지 다른 나라에 출시한 사례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들고일어나 반겨야 할 일입니다.

그렇게 단순한 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혁신이라고 불리지는 않겠지요.개인적인 추측으론 2020년까지 한국 판매처 및 서비스 2

3군데, 자체 슈퍼차저 30

50개소, 데스티네이션 차저 200여 개 정도만 생겨줘도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는 마트나 집, 공공기관에서 해결한다고 가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차저 각각 3600개소가 존재하고 2017년 말까지 슈퍼차저는 7,200개소, 데스티네이션 차저는 15,000개소를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0년엔 더 많아지겠지요.*슈퍼차저: 30분 충전 시 270km를 갈 수 있는 무료 충전소*데스티네이션 차저: 호텔, 레스토랑, 쇼핑몰 등과 제휴하여 설치한 무료 충전소 (이조차도 2개까진 사업자들에게 무료로 설치해줘서 고객에게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공짜니까 일단 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돈 조금 들여서 고객 유치하라는 얘기다.

.. 이런 혁신적인 정책과 전기차가 사회 깊숙히 완벽하게 뿌리 내리면 마치 신용카드 결제나 주차장처럼 전동차 차저가 없는 곳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역시 핫!한 차량 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이 아닌 전기차 모델이지요.하루 사전예약수가 20만건이 넘어갔다는!테슬라 모델3 ! 입니다.

테슬라의 엄청난 기술력에친환경 세계 1위 자동차 나라인 일본이 허탈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46km.닛산 리프의 1회 충전거리는 132km.두배가 훌쩍넘거나는 수치이고, 3배 가까이 되는 엄청난 수치인것입니다.

거기다, 가격대도 2천

4천만원 사이이며흔히 말하는 제로백이 6초대라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주어더욱 놀라게 하고 있는 모델 입니다.

테슬라 모델S 와 X로 인해 성능이 검증되었고,높은 가격대를 2

4천이라는 낮은 가격책정으로가격문제까지 해결되었으니, 테슬라 모델3의 인기는 당연히 예상된것일지도 모릅니다.

실제 출시될 가격대는3만5천달러로 (약 4천만원) 정도 되지만,국내에 들어올 경우 국비1,200만원, 보조금 300만원

800만원이 지원되어2,000만원 초반되면 구입할수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 자체는 조금 심심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앞모습은 살짝보면 포르쉐를 닮은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직선적인 느낌보다는부드러운 곡선의 분위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딱! 봐도 부담이 없는 차량.?무난하게 타기 딱 좋을듯 한 디자인 입니다.

하지만 성능은 무시 못할정도로 빠르고! 연비도 좋으니,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모두 소비자들을 만족시킬수있는좋은 모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테슬라 모델3가 확실히 출시가 되고나면국내외의 친환경차량의 시장에 큰 변화가 이를듯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높은가격대를 주고 더 성능이 안좋을 차를 살 이유는없으니까요.한가지 단점으로는집에서 사용하는 충전기로는 완충하는데 까지 약 9시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휘발유보다 훨씬 경제적이고연비도 훨씬 좋으니 그정도는 충분히 감당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1회 충전 주행거리 346km기본트림의 0-100km/h(제로백) 6.2초가격대 3만5천달러(4천만원) 국내의 경우 보조금으로 2,000만원 초중반.가격대부터 성능,연비까지 어느하나 깎아내릴게 없습니다.

그리고 얼핏보면 포르쉐를 연상시켜, 디자인 또한 훌륭한듯 합니다.

테슬라 모델3가 한국에 정상적으로 착륙할 경우.자동차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는건확정된 사실인듯 합니다.

실내는 정말 독특 합니다.

버튼이 전혀 없습니다.

센터페시아에 대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있는것을 볼수 있는데,이 디스플레이로 공조장치, 오디오, 내비게이션, 서스및 안전 세팅, 드라이브 세팅 모든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 시스템이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경험해보지 않아서 조금 불편할거 같기도 합니다.

실제!경험해보고 싶네요. 기다려집니다.

또 독특한 점은천장 중간에 루프프레임이 없어 더욱 시원시원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노라마 썬루프 형식으로 개방될 경우 더욱 넓은 개방감으로 오픈카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줄듯 합니다.

테슬라 전기 자동차.이미 모델S와 모델X 로 그 성능을 인증받았지만기본 7

8천만원이나 하는 높은 가격 정책에 쉽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그런 걱정을 싹! 날려버릴 새로운 모델.테슬라 모델3.성능은 모델 S와 X와 같이 훌륭하게 나왔음에도가격은 그 절반가인 4천만원. 국내의 경우는 2천만원 초중반!거기다 급속충전, 안전에 의한 디자인, 반자율주행장치, 5인승!!실제 출시하지 않아 정확한건 알수가 없지만,소개된 내용만으로 살펴본다면 최고의 차량이 될듯 싶습니다.

2018년도 쯤! 국내에 들어올것이라고 보고있으니더 기다려 봐야겠네요.이상테슬라 모델3 이었습니다.

한국은 모델3의 사전 계약 국가에 속해 1000달러(약 114만원)를 지불하면 내년 말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그러나 테슬라모터스는 아직 국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으며,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도 거치지 않아 내년 말 차량 인도가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사람들이 테슬라 모델3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이런 이유들이 국내에서도 적용될까? 먼저 모델3의 강점은 가격과 주행거리다.

북미시장 기준 3만5000달러는 BMW i3의 기본형 모델 4만2400달러(약 4871만원) 보다 낮은 가격으로, 닛산 리프의 3만4200달러(약 3931만원)와 유사하다.

반면 경쟁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은 50% 크고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215마일(346km)로 2배 이상 기록한다.

 또 다른 매력은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탑재다.

일반적으로 전기차는 배터리 가격이 차량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이로 인해 현재의 전기차는 옵션이나 편의사양에서 부족하다.

그러나 모델3는 15인치 대형 인포테인먼트 모니터와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성과 가격에서 경쟁 모델은 모델3와 게임이 안되는 실정이다.

앞으로 중요한 점은 테슬라모터스의 앨런 머스크 회장이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갈 수 있는가이다.

현재의 테슬라 전용 무료 급속 전기충전소 수퍼 차저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는 테슬라의 고객들이 기대하는 핵심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기차 급속충전에 대한 과금이 결정된 상태로 테슬라 한국법인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도 관심사다.

 모델3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1000달러(한화 약 114만원)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27만대 이상이 예약됐다.

국내의 경우 10명 이상의 고객들이 모델3를 예약한 것으로 전해진다.

머스크는 이와 함께 “오는 2017년까지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에 위치한 440개 지역에 테슬라 공식 스토어를 추가적으로 오픈, 지점을 늘릴 계획” 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국내에도 테슬라 공식 스토어가 오픈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또 테슬라는 모든 판매지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설치하고, 충전 요금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본 트림의 판매가격은 3만5000달러(한화 약 4020만원)다.

특히, 모델3는 친환경 전기차라는 점에서 지자체 및 정부 보조금(1200만

19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어 국내 실 구매가는 2100만원에서 2800만원 수준이다.

??테슬라 모델3는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안전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시간은 6초 이내다.

또 자율주행 기술의 일종인 오토파일럿 시스템이 탑재되는 등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테슬라 모델3에는 15인치 대형 센터 스택이 적용된다.

특히, 로이터통신은 모델3의 터치스크린 제조업체로 LG디스플레이가 유력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된 양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현재까지 발표되지 않았지만, LG디스플레이가 오토디스플레이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 ???3?, ???? 2000???..LG? ????????? ??? ?? ??? ???? ???3?? ????, ???? ????? ????. ??, ?? ??? ??? CEO? ??3? ???...www.dailycar.co.kr마치 아이폰 신형이 출시될때처럼 줄을 서서까지 예약을 하는 모습을 통해 테슬라라는 브랜드가 얼마만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3] 세상에나..


아직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차를 사기 위해 줄을 서서 테슬라에 천달러씩 보증금을 내고 예약을 하려는 사람이 저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아쉽게 테슬라 매장이 없는 한국은 예약을 해도 차를 인도받을 수 없기에 예약할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한국을 예약 가능 국가로 하루전에 엘런 머스크가 공표하면서 한국도 예약 가능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전세계에서 13만명이 넘는 사람이 기꺼이 $1000 달러씩을 내고 2017년 말부터나 인도를 받을 수 있는 모델 3를 예약을 했습니다.

저도 그 중에 한명이구요. 전기차 유저 커뮤니티에서 저 말고도 2분이 더 예약했네요.모델 3의 차량 인도일이 2017년 말부터이고 테슬라도 최소한 그때까지는 한국에 진출할 의지가 있다는 얘기로 보입니다.

아니면 전세계를 상대로 기가팩토리 및 자동차 조립 라인 증설을 위한 펀딩을 우선 받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진출 여부랑 상관없이 일단 돈 받고 보는거죠. 언젠간 진출할테니 그때까지 기다리기 싫으면 환불해 주겠다고 하면 되니까요.여하튼 언제든지 100% 환불이 가능하다기에 바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2017년 말에는 미국에서부터 차량이 인도될거고 한국은 빨라야 2018년이 되어야 겨우 받을 수 있는 차이긴 하지만요.그럼 모델 3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최고의 안전도 - 5 STAR
엘런 머스크의 모델 3에 대한 설명은 모든 안전도 검사에서 별 다섯개의 최고 등급을 받을 만큼 안전하다는 얘기부터 시작됩니다.

이 설명을 하면서 뒷화면에는 차량의 구동 계통에 대한 구조가 나옵니다.

배터리는 기존처럼 바닥에 깔고 앞뒤로 모터가 각각 감속기를 통해 앞뒤축에 연결된 형태입니다.

즉 사륜구동이라는 얘기이죠. 물론 기본 옵션은 후륜 구동입니다.

또한 모델 S처럼 앞쪽과 뒤쪽 모두 트렁크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0-100 km/h 6초 미만
모델 S나 모델 X만큼은 아니지만 6초 미만이라면 현존하는 보급형 전기차 중에는 최고 기록입니다.

토크가 일정한 전기차는 이 정도면 0-60 km/h는 2-3초 정도를 찍는다고 보면 됩니다.

참고로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0-100이 10초입니다.

215 마일 (346 km)의 주행거리
주행가능 거리는 346km로 기존 테슬라 모델 S나 X의 베이스 모델에 거의 육박하고 다른 보급형 전기 차량에 2배에 가까운 주행거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수치는 가장 소극적으로 말한 수치라고 합니다.

출시때까지 더 많은 주행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거라고 합니다.

성인 5명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실내 공간
분명 사이즈는 모델 S보다 작지만 이 작은 차에서 실내 공간을 키우는 특별한 비결들을 공개했습니다.

전기차 특성상 엔진과 운전석간 격벽(firewall) 이 전기차라 필요가 없어 이 부분을 최소화하고 대쉬보드도 더 앞으로 전진시켜 앞열 공간을 더 확보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앞좌석에 앉은 사람이 의자를 뒤로 많이 뺄 필요가 없어 뒷좌석도 충분한 레그룸을 확보하게 됩니다.

아울러 헤드룸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고 개방감을 주기 위해 뒷천장을 통유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만 단점이 아래처럼 속이 훤하게 들여다 보입니다.

차 출고되면 틴팅(선팅)부터 찐하게 해줘야 할듯.중간에 가로질러가는 프레임을 기준으로 앞부분은 파노라믹 선루프로 옵션 선택이 가능하게 할거랍니다.

(아래 시승 영상에 데모 운전자분 얘기임)
슈퍼차져(급속 충전) 무료 서비스
기존 테슬라 차량들은 차량이 고가인 대신 급속충전소인 슈퍼차져 스테이션을 무료로 운영해 왔습니다.

이번 달부터 환경부 급속 충전소가유료화된 한국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해준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

보급형 차량인 모델 3 구매자들에게는 이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는게 많은 사람들의 예측이었는데 파격적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물론 슈퍼차져 충전소도 전세계적으로 3608개인 것을 2017년말까지 7200개로 늘리겠다고 합니다.

기가팩토리
전기차 제조비용의 상당수를 배터리가 차지하고 있어 보급형 차량에 많은 배터리를 탑재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델 3의 타겟 가격인 35,000달러에 저정도 수준의 주행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자체 배터리 공장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배터리 공장을 테슬라라는 차량 제조사가 만든데에는 이런 사유가 있습니다.

테슬라의 기가팩토리는 단일 건물로는 면적이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합니다.

(부피로는 워싱턴 주에 보잉 팩토리가 더 크다고 하네요) 가동을 시작했다고 하고 연 50GWh의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프레몬트에 있는 자동차 공장도 연 50만대 생산 규모까지 커졌다고 하니 모델 3도 양산을 시작하면 오늘 예약한 구매자들은 모두 1년 이내에는 차를 양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5인치 가로방향 디스플레이
기존 모델 S나 모델 X는 17인치 세로방향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으나 모델 3는 그보다는 약간 작은 15인치 가로 방향 디스플레이가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속도 계기판 등은 모두 사라지고 오로지 디스플레이 하나에서 다 보여지도록하였네요. 차량에 저 태블릿 하나 빼고 다른 버튼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또다른 특이한 점은 공조기 송풍구 조차도 보이지를 않는데 자신들만에 독특한 공조 시스템이 있다고 합니다 (이 말도 아래 영상에 시승 중 데모 운전자가 하는 얘기입니다.

)
오토파일럿 하드웨어는 기본 장착
오토파일럿에 필요한 하드웨어는 모델 3에도 기본 장착된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 내세우는 ASCC 와 LKAS 기능에다가 자동 차선 병경 기능까지 추가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하드웨어가 들어갔다고 그 기능이 동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델 S도 $2500을 더 내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마치고 등장한 모델 3는 총 3가지 색상의 차량이 선보였는데 블랙 무광이 휠까지 깔맞춤해서 그런지 제일 멋져 보이네요.이후 참석자들을 위해 시승식 행사도 열렸는데요. 직접 운전은 못하게하고 탑승만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시승 영상이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데모 차량 운전자가 차에 대해서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Tesla Model 3 First Ride - YouTubewww.youtube.com mperkel on Twitter“See #Model3 test drive https://t.co/TXRFbjAPdb”twitter.com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EVWHERE 오픈 채팅방으로 오세요. 기존 전기차 유저, 예비 구매자, 테슬라 모델 3 사전 예약자들로부터 생생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전국 전기차 유저들의 톡방 - EVWHERE 오픈 채팅방EVWHEREopen.kakao.com  테슬라 최고 경영자 '엘런 머스크'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호손 디자인센터에서 테슬라 모델3를 공개했습니다.

테슬라는 매우 혁신적인 전기차 브랜드로 알려져있고, 갑자기 혜성같이 날아온 전기차 브랜드죠. 그리고 순식간에 전기차분야 1위를 차지하게 되죠. 내연기관에 있어서 꾸준히 발전해 온 독일차들을 멍하게, 그리고 긴장하게 만든 브랜드가 테슬라였죠.  테슬라 모델 중 가장 눈길을 끈 모델은 바로 모델S였죠. 7천만원

1억대의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전기모터만으로 3.2초대의 제로백과 최고출력 690마력의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그것도 전기차였으니까요. 그래서 사실 슈퍼카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이질감이 있었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워진 테슬라!
 헌데 이번에 발표된 테슬라 모델3는 이보다 가까워진 테슬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보급형 테슬라로 불리는 테슬라 모델3는 여전히 1회 충전으로 346km를 달릴 수 있다는 어마어마한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기차들 중에서 여전히 높은 수치를 자랑하기 때문이죠. 닛산의 리프나 BMW i3에 비해 두 배 이상의 1회충전거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전히 스포츠성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전기차 모터의 특성인 플랫토크. 모델3는 0

96km/h까지 6초가량 걸린다고 합니다.

 더불어 성인 5인 탑승 가능한 시트와 모든영역에서 별 다섯개를 받은 안전테스트, 그리고 오토파일럿 세이프티 시스템까지(자율주행기능)... 마지막으로 전기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급속충전기능'까지 갖추었습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공기가 잘 피해갈듯한 디자인입니다.

전면부를 보면 포르쉐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세단이라고는 했지만 해치백스러운 뒷부분. 리어램프를 보면 구형 K7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어찌됐건 상당히 매력적인 디자인입니다.

스포티함을 함꼐 갖추고 있는 상당히 세련된 무언가를 드러낸 디자인이네요. 다른 것들을 제외하더라도 디자인에서 푹 빠지게 만드는군요!!
매우 공격적인 '가격'. 13만 7천여건의 예약주문을 이끌어.
 테슬라 모델3가 공격적인 가장 큰 요소는 '가격'입니다.

상당히 훌륭한 스펙을 지니고도 가격을 3만5000달러로 제시했다는건 상당히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상!당!히! 파격적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내릴 수 있었을까요? 대량생산 가능한 기가팩토리 배터리공장시설이 그 비결일까요? 테슬라 모델3는 2017년부터 생산 및 판매 예정인데, 테슬라의 기가팩토리가 완공되는 시기는 2016년 말로 예쌍되고 있죠. 사실 2020년에 완공을 목표로 2014년에 공사가 시작되었는데, 이 모든걸 조기완공하고자 의도하고 있다네요..
 테슬라 모델3가 국내에 내딛을 첫 테슬라가 될 것인가.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엘런머스크는 우리나라를 판매국 중 하나로 언급했습니다.

자신의 트위터에 '모델3를 주문할 수 있는 국가별 페이지를 추가하고 있다'며 언급한 곳 중 SK라는 곳이 언급되었는데, 이는 'South Korea'를 가리켰다고 하죠. 이로써 테슬라 모델3의 한국출시는 확정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국내에서는 얼마에 판매가 될까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환경부와 지자체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조금을 모두 받을 경우, 2000만원 초반에 테슬라 모델3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00만원 초반이라니!!! 테슬라의 이전 모델들은 완속충전기 기준으로 10시간 이상의 충전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환경부의 보조금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이번 테슬라 모델3는 이를 충족하기 때문에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3를 통해 전기차 보급이 훨씬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4천만원이라는 가격도 기술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보조금 혜택까지 받는다면 그 가치가 상당히 높아지겠군요. 독일차들은 물론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1회충전시 주행거리를 300km를 넘기지 못하고 있는데 테슬라는 정말 대단하군요. 출시가 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진:Netcarshow.com출시가 시작되면 우리나라에도 공식 판매 대리점과 서비스네트웍이 들어오게될거라 생각은 하지만요. 전기차! 일 뿐인데 왜 이런 돌풍을 일으키고 이슈가 되고 있는지.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볼께요.    테슬라 모터스는 처음 전기차를 내놓았을 때 [모델S]라는 이름으로 전기차시장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었고요모델S는 차량가가 1억 안팎 (7만

11만달러)의 고가로 출시되어 대중적이진 못했어요.   위의 그림이 모델X인데 이 차량은 13만달러에 달하게 되요. 테슬라의 전기차가 좋다고 해도 일반인들은 생각할수조차 어려운 고가의 차량이고요현재 판매량이 전세계에 총 4000대밖에 안된다 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모델3는 기본 모델 가격이 35,000달러 (약 4천만원)으로 책정이 되었고요 평균 42,000달러 (약 4800만원)을 목표로 하는 저가형 전기차로 출시예정에 있어요. 이렇게 파격적인 가격의 전기차라 하니 일반인들도 높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게 되는거죠!  ?  차세대 애플이라 불리울만큼 뜨거운 감자가 되어 있는  테슬라 모터스가 10년전에 이미 기획해둔대로호화 스포츠카부터 시작해서 대중에게 보급될 수 있는 일반 세단까지 착착 실현해 나가고 있어요. ?위의 사진 3개가 모두 모델3 이미지들인데요맨 위에 스포츠카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세련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전기차의 이미지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지요.무엇보다 제로100 (시동걸고 시속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불과 6초밖에 안걸린다 하니몸매예뻐

날쌔

매연없이 친환경에다 가격까지 착하니 세간의 관심이 안쏠릴수가 없게 만들어놨더라고요

ㅋㅋ 테슬라모터스에 들어가면 지금도 사전예약을 받고 있어요.사전예약하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되죠!?? 사전예약금은 1000불! 지난번에 살짝 전기차에 대해 포팅하면서 이 부분은 언급한적이 있었죠?? ?? ?? ???,??,?? ?? ??????!???? ??? ??????? ??? ??? ??? ????? ??? ?? ?? ??? ??????!...blog.naver.com? 그땐 예약 취소를 했을 때 사전예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 궁금했었는데이번에 정보를 보니 취소하면 사전예약금을 돌려준다고 되어 있더라구요.테슬라 홈피를 열심히 공부했거든요 ㅋㅋㅋ ?? ?위에 나라들엔 대리점과 서비스네트웍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아직 우리나라 국기가 안보이잔아요? 앞으로 2

3년 안에 전체 네트웍을 2배로 늘린다 하니 그때엔 우리나라에도 들어올꺼에요.사전 예약한 분들이 우리나라에도 있으니까요. 아래에는 모델3에 대한 발표회에 테슬라 사장님!   엘론 머스크가 직접 신차발표회를 한건대요이 동영상을 먼저 보시고요

보시기 귀찬거나 뭐라하는지 해석하기도 귀찬은 잇님들을 위해제가 짧은 영어실력으로 해석해서 알려드릴께요 ㅎㅎ  일단 엘사장님의 말을 요약하자면요

  환경 대기오염도가 매 해 마다 심각해지는 상황이고 그 때문에 전기차를 개발하게 되었다네요.전기차도 전기를 이용해야 하기때문에 환경오염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하지만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를 만들 수 있고 그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해요. 첨에 모델S와 모델X를 만들고 그 차를 사주신 분들 덕분에 저가형 전기차인 모델3를 개발하게 되었다고먼저 차를 사주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도 잊지 않네요. 글로벌 기업 CEO가 이런 마인드라면... !!    뮤델3는 유럽 안전등급 별5개를 받았고요제로100에 걸리는 시간은 6초로 전기차가 굼뜨다는 단점을 완전히 해소시켰다 !1회 충전으로 347km주행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추후 더 낳은 기술 개발로 주행거리는 더 늘어날 예정이다.

(이또한 전기차가 보통 1회충전으로 120km정도밖에 주행을 못한다는 것에 대한 단점도 해소!)오토파일런 창치를 기본으로 장착해놨다.

내연기관이 앞에 없어서 계시판을 압축하면서 1열을 좀 더 앞으로 밀어서 약간  더 앞에서 조정하게 되어 더 편안함과 이에 따라 성인 5명이 탈 수 있는 레그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1열과 2열이 충분한 레그룸을 확보할 수 있어서 공간적인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차량 후면의 지붕과 뒷 유리창이 하나의 유리로 되어 있어서 넓은 헤드룸을 제공하며 큰 개방감을 준다.

모델S처럼 앞, 뒤로 모두 트렁크 공간제공으로 더 많은 적재공간을 확보하였다.

2.12m의 서핑보드도 실을 수 있다.

ㅎㅎ슈퍼차져는 기본제공이다.

슈퍼챠징은 언제 어니서든 원하는 곳으로 가져가서 충전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이 부분에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불가능할 수 있다고 하네요. 차량가에는 슈퍼차저 무상제공에 대한 금액도 모두 포함되어 있는건대요우리나라는 전기세 뭐 이런거 땜에 안된다고.. 법이 그렇대요 ㅠㅠ)현재 전세계 3600개 이상 슈퍼챠져가 설치되어 있으며 차차 더 많은 네트웍을 설치 할 예정이다.

또한 215개 대리점은 2017년 말까지는 2배로 확장할 예정으로 어디서든 구매와 서비스를 가능토로 할것이다.

[테슬라 모델3] 완전 대박



이러기 위해 대량생산을 해야하는데 테슬라의 프리몬트공장은 연간 50만대를 생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중요한건 배터리 - 리튬이온배터리 생산능력인데 이는 기가팩토리에서 생산할것이다.

기가팩토리의 용적은 워싱턴에 있는 보잉공장 다음으로 크다! (와우

!)전세계 시장에서 만드는 리튬이온배터리 생산량보다 더 많은 생산을 할 수 있다.

 모델3의 출고는 2017년 하반기부터이며 기본차량가는 35,000달러.옵션없는 기본형이지만 옵션이 없어도 될 정도로 좋은차로 만들겠다!!     현재 현대에 아이오닉 전기차가 4000만원 정도에요. 여기에 환경부 보조금이 1200만원. 거기에 지자체 보조금(지역별로 달라요)을 합하여약2000만원 보조를 받아 구입을 해야 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보조를 해주는 지자체가 현실적으로 많지 않기 때문에 보조금 없이 전기차를 구입하기엔 무리가 많이 따르게 되죠.게다가 아이오닉의 차량 사이즈가 준중형에 가깝잔아요.   테슬라3가 우리나라에 대리점이 없는대도 불구하고 이렇게 크게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차량의 넉넉한 사이즈와 우수한 기능들 거기에 더불에 좋은 가격대 형성. 때문인 거라 볼 수 있겠죠!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이 그대로 유지만 된다면 약 2000만원은 보조금을 받고나면 2000만원 정도에서 테슬라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게된다는 거죠

! 제가 제주도에 산다면 저도 신청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엘사장님이 발표했 듯 지붕부터 뒷유리까지 하나의 유리로 이어져있어서 위에서 봐도 차가 특이하고 예뻐 보여요. 물론 개방감도 좋겠죠!  그럼 엘사장님이 자랑하는 옵션들에 대해 알아보고요 실내 인테리어도 살펴볼께요! ^^?테슬라 모델3의 배터리 용량은 44kw와 66kw.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고요 완충시간도 9시간이면 충분하다 합니다.

   정말 심플해요. 뭐가 없어요. 그냥 센타에 위치한 모니터로 모든것을 확인하게 되어 있어요. 내비까지도요  ?  그렇다고 엑셀과 브레이크가 없는건 아니에요. 일반 차량들과 똑같이 엑셀, 브레이크는 있더라고요 ㅎㅎ?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자칫 심심하고 멋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괜찬아 보이네요 ^^???  썬루프를 개방한 사진이에요. 뒷좌석모습과 앞좌석의 목받침 모양.. 우주선 같아 보이기도 해요

! ?  문 손잡이가 돌출되어 이쓴게 아니고요 한쪽을 누르면 이렇게 한쪽이 들려서 손잡이가 만들어지고 들려진쪽을 잡아 당겨서 문을 열더라구요.  ?  천정이유리로 되어 뒷면유리까지 이어져 있으니 그부분 트렁크응 크게 열리진 않고요 이렇게 크지 않은  공간으로 열리게 되어있어요?   그래도 트렁크 안은 깊어서 공간은 충분히 확보가 되고요

?? 부족하다면 위의 그림에서처럼 트렁크 공간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앞쪽 트렁크에 적재를 할 수도 있어요. ?  ?엘사장님이 테슬라 시리즈의 이름을 짓는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요처음 만든 1호차가 모델 S그다음 만든 2호차가 모델X그리고 SUV에 대한 선호가 높아져서 만든차는 2.5호래요.그리고 나온 모델3원래 모델E로 지으려고 했는데 이미 포드에서 그 이름으로 차명을 지어서 쓸 수가 없었데요.그래서 엘사장님이 고심끝에  3이란 숫자를 쓰지 않고 lll을 의미하는 로마문자로 쓰는거라는.. 모델 S모델 三모델 Xㅋㅋㅋ 재밋죠?   전세계에 있는 슈퍼차져 네트웍 지도인대요

테슬라가 구글지도를 쓰고 있어서.. 이렇게 일본해와 중국해로 표기되어 있네요 ㅠㅠ우리나라는 언제 힘을 키워서 이 지도에 나온 바다이름을 sea of KOREA로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배터리 생산1위 기업인 LG산전이 원래 세계 5위였다는데 지금은 그 순위가 점점 밀려나고 있다 하네요.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빠른 대처로 세계시장을 주름잡을 이런 사업과 기술의 향상이 시급한 상황이라 생각해요.테슬라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자리잡을지는 모르지만 테슬라가 자리잡게 하기보다는 우리나라의 기술로 만들어진 전기차가 전세계에 자리잡을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  (저도 그 11만 명 중에 한 명입니다.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놀러 갔을 때 친구의 도움으로 테슬라의 Model S P85D를 시승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해당 여행 포스팅 쓰다 바쁘다는 핑계로 멈춘 미국 자유여행기...)어릴 적부터 포르쉐의 꿈을 키워온 저에게 전기차에 대한 인식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당연한 것이 남성의 가슴을 울리는 강렬한 배기음과 뜨거운 내연기관의 열정을 지루한 전기차가 대신할 수 없다는 생각이었죠.그랬던 제가...이미 박스터 GTS를 계약해서 출고를 기다리고 있는 제가...Model 3를 예약하는 웹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카드 결제를 감행한 이유는 바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타본 Model S의 영향이 매우 컸습니다.

직접 몰아야만 알게 되는 전기차의 혁명 Tesla Model S P85D처음 Model S를 탔을 때엔 우스꽝스러울 정도로 큰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를 보며 아이패드 짭퉁이냐고 비아냥거리며 시트를 조정했지요.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외곽으로 빠져 고속도로에 진입하면서 제 생각은 180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운전해보며 느낀 테슬라의 장점을 열거하기엔 포스팅 하나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요약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자 이제 밖으로 나가보자!! (문제의 아이패드 짭퉁설 ㅎㅎ)첫 번째로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모든 소모품, 부품, 센서류 등이 필요가 없고, 그에 따라 잔고장이 매우 적습니다.

실내도 잡음 없이 엄청 정숙합니다.

또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엔진의 진동이 없으니 탑승자는 물론 각종 부품의 피로도도 줄일 수 있어 수명이 길어집니다.

즉, 유지비가 극도로 적다는 뜻이죠. 실제로 2년을 넘게 테슬라를 탄 친구의 얘기를 들어보니 2년 동안 들어간 돈이 0원이고(충전비용 0원), 앞으로 교체해야 할 것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가 전부라고 합니다.

미국의 충전 인프라는 이미 많이 발전되어 있어 불편함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한 번 충전에 400

500KM를 달리기 때문에 불안함도 없습니다.

게다가 주차장의 좋은 자리는 죄다 전기차 충전 전용이고, 애플과 같은 많은 IT 기업에서도 무료 충전소를 운영 중이라 출퇴근에도 걱정이 없습니다.

(게다가 엔진이 없으니 트렁크도 앞과 뒤 다 있습니다.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Model S P85D의 실제 섀시와 모터, 배터리. 굉장히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다.

무게도 슈퍼카 급으로 배분 되어 있어 고속 코너링이 환상적이다.

넓은 트렁크 공간과 충전을 위해 필요한 제공되는 젠더들자세가 보통이 아닌...앞 트렁크... 구동축과 바퀴를 뺀 나머지 부분은 전부 트렁크!두 번째로 Tesla의 CEO인 일런 머스크의 철학이 지금 당장 떼돈을 벌어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은 적자를 내더라도 세상을 바꾸겠다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차량 가격이 개발비에 비해 터무니없이 쌉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테슬라의 각 모델 별 노림수와 미국의 탄소세 등 나라 별 사정까지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대충 얼버무리고 끝내겠습니다.

(Model S 한 대 팔 때마다 5천 달러씩 손해를 본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세 번째로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가속감입니다.

내연기관은 연료가 분사되고 터져야 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RPM에 따라 토크와 출력도 다르지요. 그러나 테슬라의 전기차는 전등을 스위치로 켜듯 엄청나게 빠른 응답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운전했던 차량인 P85D는 항시 4륜 구동에 700마력에 달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2톤에 가까운 대형 세단이지만 제로백 3초 초반이라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숨기고 있지요. 요새 나오는 P90D는 2초대까지 낮췄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 (제가 구매한 포르쉐 박스터 GTS도 겨우 4초 대인데... 2초 대면 페라리도 아니고 부가티급...)제로 to 60마일이 3.2초. 장착되는 실물 모터를 만져볼 수 있다.

비교할만한 성능을 가진 건 세단이 아닌 무려 570마력 페라리 458 제로백 3.4초실제로 한적한 도로에서 직접 제로백을 재 봤는데, 어른 4명 타고도 3.7초가 나왔었습니다.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또 전혀 다른 맛입니다.

밟자마자 온몸이 시트에 달라붙으며 목소리도 제대로 안 나올 만큼 강한 펀치력이 느껴졌습니다.

한방에 빠져버렸죠...실용적이고,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차가 드디어 나와버린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시승을 도와준 테슬라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제발 한국에 진출 좀 해달라고... 제발 강력하게 얘기해 달라고...한국에 돌아와서도 한국 진출 호소 메일도 보내고 막연히 기다리던 어느 날...그런 저의 소망이 얼마 전 일런 머스크의 트위터 발언으로 현실이 되었죠!http://news1.kr/articles/?2621074테슬라 "모델3, 한국서도 사전주문 가능"…예약판매 시작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3'가 우리나라에서도 판매될 전망이다.

테슬라의 CEO인 엘런 머스크는 1일(현지시간 3월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델3'가 이날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면서 "모델3 주문은 매장이나 온라인에서 1인당 2대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테슬...m.news1.kr 소식을 들은 전 사전 주문 페이지가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렸고, 열리자마자 바로 결제를 실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약 컨펌 메일 도착 (여기서 Tesla 미션이라고 하는 건 모델 3도 장기 플랜의 일부일 뿐이라는 뉘앙스다.

언베일링 프리젠테이션에서도 말했지만 단계별로 착착 계획을 실행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다.

)게다가 보급형입니다.

실용의 끝판왕. (한번 충전에 320KM 이상)가격도 끝판왕. (3만 5천 달러)가장 느린 기본형 제로백도 5초대라니 웬만한 세단 다 발라주는 출력을 가졌음이 분명합니다.

(언베일링 이벤트에서도 일런 머스크가 "At Tesla, we don't make slow cars."라고 못 박았죠. ㅎㅎ)메일에서도 알 수 있듯 2017년 후반 생산 예정입니다.

게다가 아시아는 가장 나중인 것으로 보여 2019년이나 되어야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일런 머스크가 테슬라 판매를 위해 한국 전기차 인프라 견인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란 믿음이 있기에 시간이 넉넉히 필요할 거란 생각입니다.

물론 투자도 많이 해 줄 것을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혁신을 발판으로 삼아 공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뒤흔들어 놔야 재벌 수익 최우선의 한국 대기업들 등골을 서늘하게 해 줄 것을 믿습니다.

(충전소를 수익구조로 활용하려는 놈들이 많아서 한국은...)공개된 Model 3 사전 예약 숫자는 지금도 계속 오르고 있다.

게다가 오토파일럿(자율주행) 하드웨어가 기본입니다.

(소프트웨어가 발전할수록 업데이트도 가능...)앞으로 SK나 KT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테슬라를 구매하면 온보드 LTE 통신이 무료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나 내비게이션, 오토파일럿, 라디오, 충전소 찾기, 인터넷 사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고 실용적입니다.

(한국에선 통신사들이 요금제 가입하라고 할까 봐 걱정입니다.

....)이 부분도 일런 머스크가 어떻게든 힘을 써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Model 3 공개 이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다들 반응이 우리나라는 누진세 때문에 안 될 거다.

외국에서만 3만 5천 달라지 한국 오면 6천만 원은 넘지 않겠냐. 인프라도 없는데 저게 가능하겠냐. 등 많이들 회의적이시지만 테슬라는 절대! 무조건! 직영으로 환율만 적용 판매하여 딜러 마진 등에 의해 차 값이 널뛰기를 할 일이 없고, 한국은 다소 늦겠지만 인프라 구축도 세계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으로 직접 투자해서 짓고 운영하며, 태양광을 이용해 만들어진 친환경 전기를 테슬라 구매자에게 평생 무료로 제공합니다.

한국 시장이 테슬라에게 아주 중요하진 않아 투자 규모가 얼마나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그래도 현재까지 다른 나라에 출시한 사례를 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들고일어나 반겨야 할 일입니다.

그렇게 단순한 문제도 해결하지 않고 혁신이라고 불리지는 않겠지요.개인적인 추측으론 2020년까지 한국 판매처 및 서비스 2

3군데, 자체 슈퍼차저 30

50개소, 데스티네이션 차저 200여 개 정도만 생겨줘도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는 마트나 집, 공공기관에서 해결한다고 가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차저 각각 3600개소가 존재하고 2017년 말까지 슈퍼차저는 7,200개소, 데스티네이션 차저는 15,000개소를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0년엔 더 많아지겠지요.*슈퍼차저: 30분 충전 시 270km를 갈 수 있는 무료 충전소*데스티네이션 차저: 호텔, 레스토랑, 쇼핑몰 등과 제휴하여 설치한 무료 충전소 (이조차도 2개까진 사업자들에게 무료로 설치해줘서 고객에게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공짜니까 일단 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돈 조금 들여서 고객 유치하라는 얘기다.

.. 이런 혁신적인 정책과 전기차가 사회 깊숙히 완벽하게 뿌리 내리면 마치 신용카드 결제나 주차장처럼 전동차 차저가 없는 곳은 사람들이 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른다.

) 애플워치나 아이폰으로 원격조정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어 있다고 한다.

  양산되서 판매되는 시점은 2017년 말부터인데 벌써 $1000주고 하는 사전주문이 32만대가 넘었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큰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자동차를 좋아하기는 해도 특별히 구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몇종류 안되는데 단순히 차만 좋다고 구입할 수 있는건 아니고 충전스테이션이나 서비스망 등 여러가지 고려해야 하겠지만 오랜만에 출시하 면 구입할 의사가 생기는 차가 등장했다.

   이 이야기는 큰 화제가 되었고 자동차 업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이익 적자, 기가팩토리 건설 속도, 테슬라 오토파일럿 이슈 등으로 2018년에 출시 예정인 테슬라 모델 3가 출시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즉, 모델3 예약자들이 차량 출시일을 한없이 기다려야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죠.BMW 330e그리고 이번에 BMW USA가 BMW 3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BMW 330e 광고를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했는데요, 광고 속에서 현재 테슬라의 상황을 비꼬는 듯한 내용이 들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광고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남자가 자기 집 현관 앞에서 멍하게 앉아있고 이어서 내레이터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당신은 세금을 두 번 이상 납부합니다, 새해도 두 번 이상 보내고도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그리고 나서 카메라는 맞은편에 있는 이웃을 비춰줍니다.

남자에게 손을 흔드는 이웃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다름 아닌 BMW 330e이고요. 그리고 남자는 지나가는 자동차를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죠. 그리고 BMW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기다려왔던 자동차입니다, 기다림 없이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에 브랜드 로고와 함께 뜨는 해시태그는 바로 #WaitOrDrive(기다릴래 아님 운전할래)입니다.

여자 曰 '저게 뭐지?'두 번째 광고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밤의 길거리를 걷는 한 여성을 비춰줍니다.

 그리고 내레이터가 "당신은 보증금을 지불하고 기다리고 이름을 리스트에 적고 기다리고, 줄을 서고 기다립니다.

"라고 설명하는 동시에 이상한 설치물이 나타납니다.

여성은 그것을 이상하게 바라보고 바로 옆에 주차된 BMW 330e를 타고 떠나는 내용입니다.

테슬라 슈퍼차저광고에 등장한 설치물은 테슬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눈치챌 수 있는데요, 바로 전기차를 엄청난 속도로 충전할 수 있다는 테슬라의 슈퍼차저 충전소입니다.

두 번째 광고는 첫 번째 광고보다 더 노골적으로 테슬라를 저격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테슬라 모델3가 순수전기차인 것에 비해서 BMW 330e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차종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MW가 이런 저격성 광고를 내보낸 이유는 테슬라 모델3 공개 이후로 마치 스티브 잡스의 애플과 같이 사람들이 테슬라에 열광하는 현상을 견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래의 영상에서 BMW USA가 공개한 두 가지의 광고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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